2024.03.2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3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3.2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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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인베스터데이에서 숫자 뒤의 자본 배치와 사업모델을 읽다

이 강연은 산로렌조의 인베스터데이를 끝까지 따라가며, 요트 제조사의 성장 전략을 단순한 매출 목표가 아니라 직접 판매·반복 서비스·설비투자·자본 배치의 연결로 해석한다. 경영진이 무엇을 약속하고 질문에 어디까지 답하는지를 봐야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고, 판단의 근거는 숫자 뒤의 사업 구조와 자원 배치에 있다.

서비스의 성장률보다 실제 비중을 확인한다

차터·유지보수·리핏은 제조업의 반복 매출을 늘리고 경기 변동을 완화할 수 있는 사업이다. 다만 산로렌조의 서비스 매출 비중은 당시 1%, 2025년 목표도 2%로 제시돼 성장 서사와 실질적 영향은 구분해 읽어야 하며, 성장률이 아니라 전체 매출 구조가 판단 기준이 된다.

직접 판매는 브랜드와 수익성을 함께 통제하는 방식이다

산로렌조는 단일 브랜드를 직접 설명하고 최종 고객에 직접 다가가기 위해 판매망을 통제한다. 심슨마린 인수와 아시아 판매 확대도 단순히 물량을 늘리기보다 브랜드 표현과 판매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읽히며, 직접 판매는 비용 구조와 마진의 맥락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자본 배치는 약속의 크기보다 지속 가능성으로 본다

경영진은 생산능력을 즉시 늘릴 수 없는 제조 현실, 배당과 M&A의 선택, 2025년 EBITDA 마진 19.5% 이상이라는 목표를 함께 제시했다. 따라서 강연은 더 높은 성장률을 단정하기보다 약속을 지키고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이어 갈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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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인베스터데이와 자본시장 소통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인베스터데이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전략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사업보고서와 슬라이드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판매 방식, 공급망 투자와 자본 배치의 이유를 인베스터데이 발언과 질의응답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애널리스트는 과거 IPO 때의 설명과 기존 IR 지표를 기억해 수익성·제품 구성·서비스 비중을 다시 물으며, 경영진 답변의 구체성과 일관성도 판단 대상으로 삼는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그 여러분 어 그죠 그죠. 투자은행 논으로 보라. 그거를 여러분들 이제 보셨는지 안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예전에 입사할 때는 어 뭐 파이낸스 커리어 바이블링 가 뭐 이게 좀 유명했어요. 지금도 KCB인가요? 그 카페가 네이버에 좀 유명한게 있을 텐데 어쨌든 이제 투자은행 눈으로 보라를 제가 추천했던 이유는 자본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이 회계만 알고 있는 걸로는 사실은 투자에서는 크게 물론 뭐 원가율이 뭡 뭡니까? 뭐 운전 자본이 뭡니까? 이런 거 말로 할 순 있겠지만은 사실은 이제 투자랑 연결을 지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회계사가 될 것도 아니고. 그렇게 본다면은 자본 시장을 반드시 알아야 되고 자본 시장에 에 대해 이해를 하는 방식 중에 제일 좋은게 제가 생각할 때는 하나가 뭐 이런 도서도 되겠지만은 컨퍼런스 코를 들어보는게 어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특히 이제 저는 IR 할 때 콘콜을 계속 진행을 했었기 때문에 그리고 컨콜에서 나오게 될 질문 응답 이런 것들도 미리 어떤 질문이 나오게 되면 어떤 식으로 대비할지 이런 것들을 준비를 이제 했었기 때문에 오늘은 요트이 부분을 이제 마저하면서 컨을이 꼭 들어보려고 해요. 인베스터데이 EQT 것 들어보신 혹시 계세요? 5시간짜리 최근에 이제 했는데 제 얘기는 습관에도 공유하고 했었죠. 아 그죠. 이게 엄청 재미있지 않고서는 지치겠더라고요. 중간에. 근데 KKR도 인베스터데이 이제 개최한다고 하고 막 이런 것들 나오고 있는데 아 이제 분기 컨코라고는 인베스터데이는 조금 다르죠.

  2. 원문 구간 2

    인베스터데이 그런 것들은 작정하고 이제 한 건데이 산노렌조 가 제가 보니까 작정하고 인베스터데이를 개최를 한 다음에 그 라이브 모습을 그대로 현장에 올려 놨어요.이 자기 홈페이지에 제가 이걸 다 들었고 그것도 한시간이 넘어요. 1한시간 잠깐만요. 저 1시간 40분짜리인데 이분이 이제 CEO죠. 어 그래서 이분 것들을 제가 이제 다 들어봤는데 내용이 되게 우리가 자본 시장을 이해하는데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아요. 그래서 이거 부분을 한번 어떻게 그리 애널리스트들도 좋은 질문이 있고 나쁜 질문이 있고 이제 뭐 그다지 좋체하는 질문이 있고 이런데 예전에 제가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LMS에 대한 질문할 때 샤넬은 이만큼 가격 올리는데 왜 LMS는 뭐 안 올리냐 이런 식의 질문은 제가 좋지 않다고 했잖아요. 그거랑 이큐티 그 컨콜도 여러분들 들어 보시면은 JP 이번 인베스트데이 중용님께서 들으셨다고 했는데 두 시간짜리 거기에 제 그 JP모건 애널리스트가 계속해서 이제 질문들을 조금 어그레시브하게 하는 부분이 좀 나와요. 그래서 어 계속 답변을 해 주다가 CEO분께서 나중에는 어 조금 이제 난색을 표하면서 어쨌든 우린 잘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부드럽게 넘어가는 그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것들을 들으면서도 지금이 그 애널이 어떤 식으로 과거 스탠스를 했었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되고 그거에 대한 질문이 좋은 질문인지 나쁜 질문인지를 스스로 듣고 나서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3. 원문 구간 3

    이렇게 하고 넘어가게 되잖아요. 어떤 측면에서 좋은 점이 있을까요? 이렇게 자본 투자를 해 주게 되면은 여기가 만약에 아, 메탈을 공급하고 얘네가 뭐 퍼니싱을 해 주는 그런 거예요. 그리고 얘네가 뭐 파츠 같은 것들을 공급하고 이렇다고 한다면은 그리고 얘네가 엘렉트리컬 시스템이에요. 얘네들을 우리가 어, 지분 투자를함으로써 어, 뭐 이 상당한 뭐 48% 이런 식으로 지분 투자를 한 거잖아요, 지금. 어, 이렇게 하게 되면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음. 교섭력 상승 뭐 그것도 그럴 수 있고요. 공급 안정선도 그럴 수도 있고. 이제 그 원가 절감. 원가 절감의 이유는 뭘로 봐요? 이렇게함으로써 값을 우리가 더 싸게 해 줘라. 이렇게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IR 슬라이드를 보면은 우리가 지뢰 짐작을 하고 어 물론 이제 여기 말했던 내용들 다 이제 대충 다 맞은 얘기겠죠. 근데 어이 컨퍼런스콜에서이 C분께서 하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주옥 같아요. 그래서이 애널리스트가 질문을 할 때 CFO랑 뭐 다이렉터 뭐이 사진들이 답변을 하다가 한 번씩 CEO가 그 Q&A 세션에 그렇죠. 그 3전이 ASL ML에 지분 투자했다가 뭐 판 걸로 알고 있는데 뭐 그런 비슷 격인데 중요한 거는 CEO분이 답변을 하는 거는 어 진짜 그 이런 컨이나 인베스트데이를 꼭 들어보셔야 되는게 어 새로운 시각들을 많이 주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CEO의 답변은이 우리가 투자한 기업들의 그 파이낸싱 파이낸싱 코스트가 낮아진다 이런 내용을 말을 하더라고요.

  4. 원문 구간 4

    우리는 는 우리가 한 요리를 먹습니다. 이게 이제 스캔인더 게임 그니까 뭐 저도 예를 들어 리서치를 할 때 난 내가 리서치를 하고 분석을 한 거에 대해서 내 돈을 직접 투자한다. 이런게 이제 스킨인더 게임인 건데 거의 그런 식인 거죠. 그래서 자신들이 가장 잘 아는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직접 프리젠팅을 한다. 이런 내용이 이따가 이제 나오게 되고 근데 이런 내용도 이런 사업 보고서나 이런 보도 자료만 봤을 때는 알 수가 없죠. 인베스터 데이에서 직접 말로이 사람하고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이제 말이 슬립하게 되 흘러나오기 때 때문에 그럴 때 이제 이해도가 높아지게 돼요. 그다음에 이제 생산 능력 증가 같은 경우도 있는데 여기서도 이따가 이제 인베스트데이 그 영상에서 보시면은 그이 케펙스를 어떻게 하겠다 뭐 두두두 뭐 이런 내용만 나오면은 뭐 이거 어쩌라고 사실은 이렇게만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뭐 여기 소수 투자한다는 거네. 뭐 알겠어. 이렇게 끝나지만은 일단은 이제 영상에서 보시면은 어떤 얘기를 하냐? 슈퍼요트 에 대한 질문을 여러분도 하,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그죠? 여러분이 애널이라면은 TISG랑 둘 중에 하나를 타픽으로 밀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니면 둘 다 사지 말라고 하든지. 그렇죠? 그러면은 슈퍼요트 부분은이 산노렌조의 핵심 강점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이제 질문이 나가요.

  5. 원문 구간 5

    이따가 이제 질문이 들어갈 때 우리도 슈퍼요트 쪽을 하려고 하지만은이 그리고 공급 물량을 늘리려면은이 우리가 슈퍼유트를 만든 다음에 어디 뭐 뭐 전주에서 만든 다음에 부산까지 배를 끌고 갈 순 없잖아요. 슈퍼트가 너무 크니까 트랜스포트가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한구 옆에다가이 공장 사이트를 만들 수밖에 없고 얘네들이이 만드는데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한 순간에 우리가이 공급 물량을 키팩스나 이런 것들을 바로 늘려 가지고 공급해 줄 수 있는게 아니다. 이런 그래서 렉업 오브 서플라이를 이따 언급을 하는 걸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피델리티나 뭐 제가 페리포니아 연기금 때 그랬던 거 같 티아크래프나 뭐 이런 것들이 그랬던 거 같은데이 깜짝 놀랐던게 미팅을 해 보면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의 뭐 책으로 된 거에 예전에 미팅에서 과거에 연두별로 미팅해서 질문했던 내용들을 다 가지고 와요. 그래서 그 혹시 여러분들은 그거를 이제 체감을 아마 그래서 그때 말했던 그 일관성이 있게 그게 유지가 되는지를 묻는데 이따가 여기 영상에서 보면은 누가 가 뭘 묻냐? 어 예전에 IPO 당시에 슈퍼요트의 어 마신율이 상대적으로 낫다고 했는데 어 실제로 나오는 Tis나 이런 것들의 데이터를 보면은 슈파이오트여서 오히려 마진율이 높다. 이런 코멘트들이 나와요. 그러면은이 IPO 당시에 산노렌저가 했던 설명하고 틀릴 거 아니에요.

  6. 원문 구간 6

    그죠? 그래서이 구체적으로 Tisg를 얘네한테 질문을 할 때는 경쟁사에 이름을 대는 거는이 당연히 예의가 아니겠죠. 하지만 지만은이 마진율에 대해서 그래서 돌구로 그렇게 물어보는 질문이 일단 나올 거예요. 그래서 IPO 시점부터 벌써 시간이 꽤 지났잖아요. 근데 그때 했던 포인트를 기억을 했다가 애널리스트가 팔로업으로 질문이 들어오는 거를 알 수 있는데 그 어제 여러분 혹시 포트 포트녹스라고 기억나세요? 포트녹스 아 포트녹스라고 제가 세미나에서 잘 다루진 않았는데이 포트록스라고 회계 회계 그 ERP 시스템 쪽을 수웨덴에 공급하는 기업이 있는데 여기에 파 텐셜 타임즈에서 어제 특집 기사가 나왔어요. 그래서 굉장히 비판적이고 거의 뭐 어 약간 말이 안 된다 이런 논지로 나온 다음에 곧바로 한 10 10 어제 한 15% 정도 폭락하고 뭐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거기서도 요지 중에 하나가 뭐냐? IR 슬라이드에서 디스플레이를 그 보시면은 여러분도 이제 IR 장표를 보시면 2002년 2 뭐 이런 식으로 있으면은 만약에 이게 보험업이라면 사업 비율, 손해율, 뭐 합산 비율 그다음에 뭐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제 그 만들었던 양식이 있을 거 아니에요. 공표를 했던 양식. 이런 거에 대한 양식이 뭐 운용 일들, 운용자산 이익률, 뉴머니 일들, 뭐 뉴머니가 이제 신규 투자 들어갔던 것들의 일들은 어떻게 되고 있느냐 이런 거에 대한 설명인 건데 이런 거에 대해서 예전부터 우리 우리가 꾸준하게 뉴먼드가 높아지고 있다.

  7. 원문 구간 7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해요. 운영 자산 뭐 뭐 전체적인 영마지는 있지만 뉴먼드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IR에 메시지를 했는데 상황이 만약에 분리해져요. 예를 들어 뭐 금 뭐 상황이 분리해졌을 때이 디스플레이를 하는 방식을 갑자기 바꿔요. 어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애널리스트라면 기분 어떨 것 같아요? 갑자기 이런 형태로 그쪽 슬라이드는 없어졌어요. 그렇게 공표를 하던게 다른 데이터들을 좋은 데이터들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애널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나는 계속해서 기입을 해하면서 엑셀 자신들의 모델링에 기입을 해 나가고 있었을 텐데 갑자기 깨지죠. 그렇죠? 그 짜증이 엄청나게 날 수밖에 없는 거고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그렇게 되면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이 파이낸슈 타임즈가 그거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는 내용이 나와요. 왜 그런 것들이 디스플레이가 바뀌냐. 아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 그 그이 인베터 데이에서 이따가 들어보시면은 얼마만큼 얘네들이 기존에 했던 말들을 그대로 기억을 한 다음에 다시 돼 묻는지 그래서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묵직할 수가 있는지 어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영상을 통해서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최종적으로는음 자신들이 뭐 여러 이제 뭐 수익이나 이런 얘기를 하지만은 결론적으로는 에비 마진을 19.5% 이상이 될 거다. 뭐 이런 내용을 해요. 그러면서 앞으로 는 뭐 첨단 기술의 연구 개발 주점 맞추 투자 뭐 이런 내용이 이제 나오면서 끝이 나는데 한번 그러면 실제로 여러분들이 잠깐만요.

  8. 원문 구간 8

    그래서 이분이 계속 지속 가능성 얘기를 하면서 그거를 달성을 할 수만 있다면은 그게 베스트다 얘기를 하고 있고요. 네. 이제 정말 좋은 질문 중에 하나가이 베스트 에너한테 한 분이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1시간 19분으로 들어가 볼게요. 아, 여기 이분이 있는데 production capacity can you give us an idea of the increase of the breakd of the increase between the division so super blue game and 지금 이분이 질문한게 굉장히 좋은 질문이죠. 그래서 이분 딱 봐도 연배가 아까학 친구는 주니어 애널이잖아요. 이분은 딱 봐도 시니어 애널이고 시니어 애널라고 대화를 나눠 보면은 금방도 오케이.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그러니까 자신이 너무 러프하게 돌고로 질문을 하는 거 아닌지 그리고 이런 질문 해도 괜찮은지 CEO랑 교감을 하면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딱 봐도 시니어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지금 여기서 물어본 요지는 왜이 질문을 했을까요? 지금 뭐라고 물어봤냐면 케픽스 확대를 이제 한다고 아까 뭐 몇 밀리 뭐 이런 식으로 했잖아요. 그렇죠? 뭐 얼마를 더 투자할 거다. 근데 그렇게 해서 케펙스를 하면은 케팩스 하는 이유가 뭐죠?

  9. 원문 구간 9

    그니까요. 저 사람은 계속 해벌레 같은 질문만 지금 하는 거 여러분 아시죠?이 마진 차이가 어떻게 되고 있냐를 물어봤는데 아 슈퍼요트도 마진율에 개선을하고 일반요트 부분도 마진에 개선을 해서 참 좋다. 약간 이렇게 그렇게 둥그러는 답변만 저분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얘네들 모두한테 수익 게 좋게 기어를 하고 있고 우린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면 여러분 실전에서 이렇게 하면 애널리스트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답변을 IR이 이제 계속 하면은 어떻게 할 거 같아요?이 계속 이런 식으로 IR를 답변을 하면은 여러분 커버리지 드랍됩니다. 그래서 애널이 여기는 커버 못 하겠다고 이런 식으로도 돼요. 그리고 그 애널이이 답변하는이 사람하고는 말 안 하겠 다고 하기도 할 수 있고 이런 식의 답변은 처음에는 어 현명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은 계속해서 이런 태도는 별로 좋지는 않은 거 같아요.이 이제 사장님이 또 묵직하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이제이 돌아가는 구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어 이분이 참 다시 한번 설명 들어보세요. 얼마나 좋게 설명하는지. 그래서 여기서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죠. 우리는 우리 경쟁사 알고 있다.

사실·구조반복 매출과 사업모델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산로렌조

제조업에서 서비스·유지보수 매출은 사업의 질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산로렌조는 차터·유지보수·리핏 서비스를 키워 반복 가능한 매출과 경기방어적 성격을 설명하지만, 발표에서 제시된 서비스 매출 비중은 당시 1%이고 2025년 목표도 2%라고 짚는다.
  • 인투이티브 서지컬의 부품 매출처럼 반복 매출 비중이 높은 모델과 비교하며, 서비스 성장률보다 전체 매출에서 실제로 차지하는 비중을 함께 물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 이탈리아시 그룹처럼 완전히 서로 다른 형태로 완전 새로운 그런 세그먼트가 늘어나는게 아니다.이 사이즈별로 이렇게 늘어난다는 걸로 인식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철저하게 어 얘네의 사업 전략을 보면은 완전 수익성 중심이라는 거를 계속해서 느낄 수가 있어요. 여기서도이 아까 말했던 그 전세 선단에 대한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승무원 교육을 위해서 현노렌저 아카데미를 하고 반일 브랜드로 전세 산단을 우리가 운용을 하고 리피팅을 하고 고객들간에 페라리도 여러분 나중에 제가 다르겠지만은 페라리에서 심지어 정말 뭐 특별한 고객의 특별한 주문을 위해서 테일러를 뭐 이렇게 하는 경우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아 그런 것들을 하면은 뭐 원가는 더 높아지지만 대신에 우리는 마진을 훨씬 높여서 받는다. 뭐 이런 내용이 사업보고서에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도 그런 내용이 이제 나오고 있고 리피팅 시장이 성장하게 된다. 이런 내용이 나오지만 뒤에서 컨스 나오겠지만은 질문에서 리피팅이 그래서 비중이 얼마냐 라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다 나올 거예요. 그리고 여기 이제 근데 여기서 이런 내용을 강조하는 거는 계속해서 자신들은 이거 왜 갑자기 고부가 같이 서비스 제공을 얘기를 하는 걸까요? 서비스 제공을 한다는 걸 왜 중장기 전략으로 얘기를 할까요?이 매니지먼트 입장에서 왜 넣을까요? 여기에이 두 페이지 정도밖에 안 되는 짤막한이 보도자료처럼 이렇게 나온 그 가이던스인데 왜 넣을 것 같아요, 여러분?

  2. 원문 구간 2

    여러분이 이제 C레벨로 간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보시면은 어 얘네는 그거보다는 이제 사실은 얘네는 어쩔 수 없이 제조업이잖아요. 그래서 그 숙명은 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어 충호님의 그 말씀의 요지는 어쨌든 반복 가능한 매출의 비중에 대해서 강조하고 싶다. 그래서 아틀라스 코코도 여러분 기억나실지 모 모르겠지만은 어 제가 이제 계속 강조하는게 대체 투자는 앞으로 무조건 성장할 수밖에 없다. 그 제가 오디오북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은 초점을 AI나 뭐 이쪽에 맞추는 것도 정말 중요하고 막 소라 이런 것들 보면 막 엄청 성장하고 막 날리잖아요, 지금. 근데 그거는 그거대로 일단 두고 그거는 이제 각자 상상의 날래가 이제 나가는 거고 그거와 상관없이 정말 확정적인 미래 중에 하나가 대체 시장이 이제 성장한다는 그리고 고령화가 오고 어 저출산이 너무 심각하고 그리고 여러분 블랙락에서 블랙락이 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예요. 뭐 단위가 경이 아마 넘어설 텐데 얘네가이 CEO 분기에서 레리 핑크가 며칠 전에 블룸버그였나요? 거기서 인터뷰를 했어요. 근데 그 내용의 요지는 뭐냐면 그 노후 대비가 된 사람이 너무나 적다는 거예요. 아 그렇죠. 은퇴기 위기다. 정말 위기잖아요. 정말 위기. 저희 부모님은 뭐 뭐 사업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 공무원 공식에 계셨었기 때문에 연금을 받고 있지만은 연금이 아니라 뭐 한 때는 잘됐다가 뭐 한 때는 완전 나중에이 대비가 안 된 경우도 너무 많잖아요.

  3. 원문 구간 3

    어 잠시만요. 제가 뭐 음료를 엎어서 잠깐만 닦을게요. 아,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 한국에서 IR 자료를 뭐내는게 몇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슬라이드로 그런 기업들도 여러분이 투자를 할 때 꼭 보셔야 되는게 데이터가 그냥 좋다 이렇게만 넘길게 아니라 그 과거에 그 IR 슬라이드 양식이랑 바뀐게 없는지를 꼭 전년도 거거랑 이런 것들을 같이 뿌려 가지고 같이 보셔야 되는 거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그런 것들은 그래서 한번 한번 영상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360 premium 지금 이제 전세 서비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거죠. 이분이 여기서 이제 하는 얘기가 뭐 never suffering 하면서이 그 가장 큰 위기 상황에서도이 차터 서비스는 흥행을 계속했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 이런 것 들만 들어보면 너무 환상적이지만 우리가 정말 궁금한 거는 당연히 이걸들을 때 애널리스트들도 당연하지만은 그래서 그거의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게 당연히 핵심 질문이에요. 여기서는 이분은데 그런 얘기는 당연히 안 하겠죠. resping wellter was even buying charter weeks instead of some water so due to the special very particular business we decided 그래서 지금 전세 사업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서 인수한 기업 얘기를 금방 한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쪽에서 이제 우리가 아 그쪽에서 이제 이런 것들을 핸들링 할 거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 지금 이제 그래서 하고 있는 걸 보면은 M& 쪽을 굉장히 이제 밸류체인을 강화를 하면서 그런 쪽들에 지분 투자를 하고 동시에 뭐 아시아 쪽에서 그 중국 쪽이 이따가 영상에서 나오겠지만은 아까 말했던 울트라하이넷 뭐 인디비주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 비싼 돈 많은 그쪽에 계층이 중국에 가장 많다는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어 그쪽에서 결국에 판매를 할 수 있는 역량이 우리의 키가 될 거기 때문에 그쪽에 인수를 하고 지분 투자를 하고 동시에이 전세 서비스를 통해 가지고 어 서비스 매출단을 높여가기 위해서 그런 쪽들에 대한 또 인수를 한 거를 어, 지금 알 수가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이 C분에이 C분이 굉장히 유머러스 하는데 나중에 이제 콘크 꼭 보세요. 굉장히 유머스 하는데 자원 배분을 굉장히 저는 잘한 걸로 느껴집니다. 이계속 보시면 아실 거예요. BKS offer Tyor made offer. 그렇죠. 이분이 이제 그 메인터넌스 유지보수에 대해서 이제 질문을 하면 그 그쪽 유지보수랑 그 메인터넌스랑 리피트 그니까 메인 리피이 어차피 유지보수 쪽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쪽에 대한 이제 서비스의 질적 그 매출에서 질적으로 좋은 것들에 대한 설명을 지금 하는 거예요. Why maintenance activities is important because 그 금방 뭐라고 했냐면은 그리고 한 측면에서는 카운터 그 시클리컬 카운터 그러니까 시클리컬 성향을 막아 준다는 얘기를 금방 했죠.

  5. 원문 구간 5

    그러니까 아까 리피팅이 뭐 17% 18% 엄청나게 증가합니다.이 멋지게 이제 C질러 뿌렸잖아요. 사실은 예의바르게 했지만 이분이 제일 무서운 질문들만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business plan you seen services are special link to the positioning of the brand San Lorenzo and in our revenues we have in 202% of 우승이 나오는 거죠. 그죠? 1%라고 하니까이 이게 되게 황당한 거예요, 여러분. 이런 거는 그 25년이면은 원대한 아까 계획을 이제 얘기를 했잖아요. 여러 가지 뭐 그렇게 해가지고 스트라티지하게 우리가 변화시킬 거고 이런 얘기를 했잖아. 그러면 그거의 결값이 드라마틱하게 나와 줘야 되는 건데 들어보면은 25년에는 2%가 된다. 이렇게 한 거기 때문에 이걸 떠올리면 곧바로 다른 기업이 누가 떠올라요, 여러분?이 면도날 사업을 하고 있는 곳이 제가 아까 아틀라스 코코도 얘기를 했고 에피록도 얘기를 했고 또 다른 곳이 또 누가 있을까요? 면도날 말 질레트 말고요.이 세 개 말고 이거 제가 다 인트를 드렸기 때문에 누가 떠오른나요? 곧바로 제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 저 골골골 되던 것들을 이제 공유를 하면서 사진도 드리고 했었는데 적어도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들은 여러분이 완전하게 여러분의 손바닥 안에서 아, 얘는 뭐고 다 연결시킬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6. 원문 구간 6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BM에서는 매우 좋은 방식이다 했지만은 다시 반복해서 어 얘기를 하면은 아까 매출 대비 비중이 1%에서 2% 25년에 이게 진실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임팩은 없다. 어라는게 어 현실적인 내용일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까지가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인베스트데이가 이런 식으로 해야지 끝이 나요. 근데 이거 뭐 이런 장난감 같은 거를 제가 애한테도 사 주기도 했는데 어 결국에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내가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어야 어 벌써 시네요. 어, 시간 이렇게 갔는지 몰랐는데 내가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어야 내가 여러분들한테 제가 오늘 이렇게 그냥 풀어 가지고 했듯이 어떤게 중요 포인트고 어떤게 재미 있고 어떤게 사실은 서로 웃고 있지만 서로 긴장되는 순간이었는지 아까도 특히 금방 이분이 할 때는 이분이 말들은 다음에 오케이 하고 넘어가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분이 질문했던 것도 생각 다시 들어 보시면은 슈퍼트 마진율이 더 낮는데 어떻게 되고 있냐 이거를 물어본 것도 그렇고 굉장히 이분이 뒤에서 끝 끝부분에서 굉장히 싸단한 질문들을 몇 개를 던지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어떤 것들이 이제 정말 크리티컬한 질문인지를 파악하는 능력 이런 거는 계속해서 말하지만 인투이티브 서지컬도 우리가 이미 받고 아틀라스코도 이미 받고 어 근데 이런 기업들에서 어 재판매 비중이라든지 이런 어떤 것들을 키 메시지로 강조하는 걸 보다가 요즘에 보면은 저는 한국에서 조선업을 참고로 투자하진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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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떠올라요, 이거는? 당연하지만은 인투이티브 서지컬이에요. 인튜이티브 서지컬. 여러분, 인튜이티브가 매출 내에서 부품 매출비 중이 과반이 아마 넘을 거예요. 저도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50%였나? 뭐 45%였나? 하여튼 거의 가반 이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은 인티이티브랑 얘랑 받는 거에 멀티플 차이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어, 인튜이티브는 깔아 놓으면은 그 장비 구매하는데도 30억 막 이런 식으로 드는데 그다음에 이제 부서품값으로 뭐 최소 100만 원부터 막 500만 원 이런 식까지 간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연한들도 뭐 4년 쓰면은 바꿔 줘야 되고 아,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여기서이 재판매의 비중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이었습니다. Thank you. The last question regards the MN activity potential extraordinary investment. Yes. Just an idea of potential areas of interest that you got. Of course, we have the idea but I think that I cannot M& 이제 방향에 대해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자원 배분을 활용을 할 거냐.

해석·전망직접 판매와 브랜드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산로렌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요트 산업

직접 판매 전략은 수익성·브랜드 설명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산로렌조는 단일 브랜드를 직접 설명하고 최종 고객에게 직접 가기 위해 판매 채널을 통제한다고 말했으며, 강연은 브로커 활용 확대가 판매량과 별개로 마진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석한다.
  • 아시아·태평양 판매망을 가진 심슨마린 인수는 중국·하이난의 판매 기회를 겨냥한 것으로 소개되며, 경영진 답변은 단순한 부유층 증가보다 제도 변화와 지역 판매 기반을 함께 설명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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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거의 동일한이 산조가 아틀라스코의 사업 보고서를 보고 말을 한 건 아니겠죠. 당연히 그렇죠. 얘네는 점은 지금 뭐 소형 기업이기 때문에 어 TISG나 이런 기업들만 생각을 할 텐데이 매니지먼트가 이렇게 쓴 거를 내가 읽으면서도 바로 아틀라스 코코가 어떤 식으로 했었는지를 걔네 사업 보고서 보면은이 여러분 기억나세요?이 이런 식으로 차트가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는 재고를 많이 가져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재고를 많이 수직적으로 다 통합을 해 가지고 가져가지 않고 어 우리가 아웃소싱으로 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함으로써 오히려 다운 사이클 때 유연할 수가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그런 사업 보고서들을 바로바로 이런 걸 보면서 떠올리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4번에서 보면은 글로벌 커버리지가 나오는데 이게 이제 정말 핵심 중의 내용이 되겠죠. 여러분 선박을 내가 아무리 잘 만들었다, 제가 아무리 강연 잘 만들었다 뭐 하더라도 못 팔면 끝이잖아요. 못 팔면 방 소위 말해서 우리 집 방에 황금도 두겁이 있다.이 계속 등집 만주는 격이나 다름 없잖아요. 그죠? 판매를 할 수 판매를 할 수 있는게 능력인 거잖아요. 그죠? 이제 그 판매를 어떤 식으로 할 거냐에가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건데 여기서 이제 자신들의 판매는 반일 브랜드로 가되 아 여기서는 뭐 심슨마리를 인수를 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 그래서 그쪽에서 아시아 쪽에서 심슨마린이 참고로 이제이 앞단에서도 제가 조금 다뤘었지만은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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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있죠. 이 왜 인수를 했냐 얘네를. 얘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쪽에서 얘네가 사실은 그 올드스트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큰이 요트 판매 리테일러예요. 얘네를 이제 인수를 한 거고 그런 내용 그러면 얘네가 이렇게 그 인수합병만을 통해 가지고 혹은 뭐 브로커를 통해선 판매를 안 하냐 이런 것들이 궁금할 거 아니에요. 내가 직접 판매를 하냐 아니면은 브로커를 통해서 하냐. 예전에 제가 라치오에 대해서 소개했던 거 기억나세요? 5분 그 미슐랭이 뜨면은 어 사람들이 미슐랭 식당을 많이 가면은 그런 것들에서 쓰는 이제 그 고급 5분을 제가 소개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5분 기업만 하더라도 자신들의 판매 전략으로 다이렉트 판매를 말을 하거든요. 다이렉트로. 아 그래서 이런 판매 전략을 어떤 식으로 잡아가고 있는지를 보셔야 되는데 이따 콜에서 들어 보시면은 자신들은 다이렉트로 직접 한다는 거를 얘기를 많이 해요. 왜 그러냐? 왜 그렇게 할 거 같아요? 왜 우리는 직접 할까요? 직접할까요? 그래서 이제 그 판매가 근데 만약에 그렇게 했는데 안 되면은 그 사무소 비용만 나가면서 사실은 역효과도 나올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그리고 판매 능력이 부족할 경우에는 새롭게 다 세팅을 해야 되니까. 근데 이제 여기서 하는 얘기는 자신들이 프리젠팅을 자신들의 밸류에 맞춰 가지고 단일 브랜드로 하고 이런 것들을 자신들이 직접 잘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운영사들도 그런 얘기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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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굳이 이런 거를 영상을 안 보더라도 한글로 그냥 설명 만 듣더라도 바로 우리가 스스로이 비즈니스 퀄리티를 아틀라스 코코를 볼 때도 그렇고 산렌즈를 볼 때도 그렇고 업종은 다르지만 스스로 가음할 수 있어야 되겠고 off years but activities why 이제 여기서는 판매 방식에 대한 얘기로 하면서 사람이 바뀌습니다. 스피칭하는 사람이 그 넷플릭스에서 F1 그 영상 혹시 보신 분 계세요? 요즘에 이제 굉장히 인기를 끌고 있는데 F1 뭐 최근에 페라리가 오스트레리안에서 그 우승했는데 혹시 보신 분 계세요? 넷플릭스에서 하는 그 프로그램 이름이 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어쨌든 이제 그 자동차 경주가 있는데 거기 보면 모나코 영상 모나코에서 경주를 자주 해요. 그랑프리가 네. 모나 아 그래요? 모나코에서 할 때 곧바로 바로 떠 있는게요 요트들이 항상 둥둥 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모나코 쪽에 대해서 자신들이 판매를 하려고이 채널 늘린내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죠? 지금 그래서 우리가 하이난까지 중국에 이제 하이난까지 얘기를 하는데 이따 하이난에 대해서 얘기가 이제 CEO분도 커멘트를 하지만은 이쪽이 요트 같은 걸 구입할 때 텍스프리 뭐 이런 존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분이 얘기를 하는게 우리가 100% 다이렉트 컨트롤을 가져갈 거다. 그러면서 왜 그러냐면 우리가 상품을 프레젠팅하는 방식에 대해서 우리 방식으로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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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파이널 클라이언트한테 우리가 직접 간다. 그니까 브로크 안 낀다는 거죠. 그럼 여기서 아까 중용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다이렉트로 직판을 하니까 가이코가 뭘로 떴죠, 여러분? 가이코 버핏에 대한 책 같은 거 읽어 보시면 가이코가 왜 왜 인기를 걸었죠, 여러분? 가이코 그렇죠. 전화 직판이죠. 전화 직판. 그리고 공무원들이 주요 그 고객 대상이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일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행을 하기 때문에에 그래서 그 손해율 부분에서 그 안정적으로 관리가 된다. 그래서 두 가지 요인이 이제 있었던 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어 다이렉트로 우리가 간다는 의미가 곧바로이 판관비에서 얘네들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그냥 뭐 TG만 봤을 때는 람보르기니부터 뭐 너무 멋져 보이는 그런 것 알만이라든지 많은 것들이 있지만은 동시에 뭐 우리가 뭐 소비자면은 멋지면 멋질수록 좋겠지만은 사실 우리가 소유 주가 된다면은 다 돈이잖아요. 모든 것들이 그렇죠. 멋져 보이는 모든 것들은 다 돈이 드는 비용단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은 환간비가 적게 되는 방식이 좋다. 그리고 그중에서 1번 중에 1번은 고객이 홍보를 해줘 가지고 되는게 제일 좋겠죠. 그죠? 그죠? 퍼시픽은 지금 심슨머린을 통해 가지고 판매가 되고 있고 194 all around Asia Pacific 네. 우리가 요트가 요트에 대해서 우리가 익숙하지가 않은게 여기이 액지션 오심스마린 해가지고 얘네들이 그 에이시아를 에시아 퍼시픽을 전체를 얘네가 관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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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기관 투자자나 이런 입장에서는 당연히 뭐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훨씬 좋겠죠. 그렇죠. 그리고 어 여기서 이제 CEO가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하는지를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이 CEO가 되게 어 정말 아이 말을 신뢰 있게 한다는 거를이 컨쿨 다 들으면서 다시 한번 느꼈는데 한번 들어 보세요. 1시간 3분 이분이 CFO이고 계속해서 지금 언급되는 단어가 direct distribution이라는 얘기가 CFO도 얘기를 하죠. 그래서 얘네 산렌저를 볼 때는 계속 우리가 떠올려야 되는게 수익성 중심 그리고 지판 이런 것들로 초점을 계속 맞춰 가지고 우리가 브로커를 쓰게 되면은 판매량은 늘어나겠죠. 그렇죠? 판매량은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은 마진 부분에서는 압박을 받을 수도 있겠죠. 그렇죠? 얘네 주점은 계속 이제 얘네들이 이제 얘기를 할 때 희소성 뭐스빌ity티 그리고 브랜드 가치 이런 얘기들을 되게 많이 하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증가율에 대한 얘기는 의외로 이제 그 이따가 그 이상으로 더 높아질 수 있냐 이렇게 얘기를 할 때도 굉장히 좀 현실적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 이제 사실은 가이던스 같은 데서도 누가 더 예전에 LMS 컨쿨 때도 그렇지만은 누가 더 높은 증가율을 줄 거야라고 월스트리트나 이런 것들에서는 계속해서 요구를 하지만은 경영지는 기본적으로 기대치를 이제 현실적으로 놓으면서 꾸준하게 그걸 달성하고 사실 그 약 매니지먼트에서 사실은 시장에서 더 좋아하는 거는 보수적으로 기대치를 준 다음에 그거를 어 오버 그니까 더 좋게 달성을 할 때 시장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오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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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모든 곳에 커버리지가 있다. 하지만은이 PT 슬라이드를 보면 한국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이랑 뭐 일본이나 이런 쪽들 말고이 중국 쪽이 진짜 핵심적인이 판매가 늘어나는 곳이라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in medium to long the highest potential development strategic for us are oursom 그죠? 그리고 싱가포하고 중국 얘네들이 이제 그리고 홍콩 이런 것들이 핵심 이제 요트 판매 장소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다음에 이번에는 아까 했던 그 지분 투자 아 지분 투자에 대해 한번 보도록 할게요. 뭐 33% 49% 뭐 이런 식으로 지분율이 나오는데 여기서 43분을 잠깐 보시면은 그죠? 그만 들으셨어요? 아 여기서 파싱코스트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낮춰주는 효과가 발생을 한다. 이런 내용을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 볼 때도 아 되도록이면 그 참고로 이렇게 인베스트데이를 해 주는 곳이 많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많지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특집처럼 많이 할 때는 아 꼭 들어 보시기를 어 참고로 이렇게 그 또 어디가 하 그 스웨덴의 지주사 인베스터 AB 기억나세요? 인베스터 AB 오랜만에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인베스터 AB도 이렇게 영상을 올려 줘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사실 은 한국이 뭐 작은 나라가 아니잖아요. 한국도 이렇게 이제 변하는 그런 모습이 나와 주는게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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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Cortunity 자, 이제 1시간 14분에 자, 이제 여기 내용이 이제 되게 좋습니다. 지금 이제 여기 CEO가 이제 답변에 나가는데 한번 들어보세요. 질문이 심머리는 아까 그 아시아 퍼시픽에서 판매하는 리테일러를 인수를함에 따라서 시너지라든지 이런 것들 어떻게 생각하냐는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다이렉터가 하는 답변하고 C가 하는 답변하고 한번 들어보세요. 15 million 9 to 10% margin as 그 걔네 유통이니까 에비 말이 아까 9에서 10%라고 하면은 곧바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아까 얘네 전체 에비 마진의 목표가 19.5%였잖아요. 그니까 걔네가 들어오면은 어쨌든 희석된게 19.5가 이제 되겠죠. 그렇죠. high potential and therefore to to be able to tap even better than in the current situation the potential of the market because there is what we have seen 그래서 이제 뭐 부자들이 중국에 있으니까 뭐 그쪽도 우리가 태핑할 수 있게 된다. 뭐 이런 얘기를 이제 이분이 하는 건데 are dealent 이분이 말은 길게 했지만 하는 사실은 거기에 부자가 있으니까 우리의 거기가 판매하려고 해요. 이거를 굉장히 길게 이제 설명한 거를 알 수가 있고 그래서 CEO분이 답변을 할 때마다 정말로 인사이트가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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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이 질문 답변의 그 차이를 한번 들어 보세요. is totally different approach from Mr. President of China when he step in the 여기서 보면은 2015년에 시진핑이 직권하자마자 여러분 반부패 캠페인 그 안티안티컬션 기억나세요 혹시? 그 당시에 명품 기격들도 막 그렇죠. 막 그런 것들 명품 기업들도 막 그래 가지고 막 우려 있고 막 이랬었어요. 그래서 막 그 중국 부자들 몸 사리고 막 이런 것들이 있었죠. 그래서 뭐 보석이나 이런 것들 매트리스도로 넣고 뭐 여기서 페라리도 숨겨 놓을 수 있어. 그 완전 이제 약간 유머스럽게 이탈리 투유에 재수처하면서 숨길 수 없다. 요트 같은 것들은 페라리는 차고에 넣으면 되지만은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그래서 그 당시에 요트 사업이 완전 붕괴됐었고 어 중국에서 그렇게 반부패로 나갈 때 이런 것들이 사실은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우리가 12개월에 어떤 기업의 흑망성세 사이클을 알고 싶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게 진짜 통찰력 있는 답변인 거거든요. 그렇죠?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과거부터 이렇게 터치를 해 주는 거고 이제 Here we have two sign of this. One is the Highland which is considered the Monte Carlo of China tax and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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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난에 가서는 이제 그 갑자기 이제 제도가 바뀌었는데 세금 없이 유트를 살 수 있고 그 economy direction so we know they will collect this dire and quiteil 그래서 이쪽에서 이제부터 성장이 터질 거기 때문에 왜냐면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전략적으로 거기서 가장 오래됐고 가장 큰 리테일러를 인수를 한 거다.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아까 다이렉터는 중국이 제일 잘 사니까 중국에 투자한 거예요. 중국 잘 살잖아요.이 얘기를 한 건데 이제 완전 결이 다른 답변인 걸 알 수가 있고 19.5 marg 여기서도 이제이 애널은 당연하지만은 미래 추정값을 뿌려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아 이제 어닝을 뿌려 낼 때 매출 성장 얼만큼 할 건지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에비 마진율을 적용을 시켜 가지고 뿌릴 거 아니에요. 현금이랑 이런 것들을. 그니까 에비 마진의 맥스값을 우리가이 가이던스 아까 25년도에 19.5% 적혀 있었죠. 그러니까 19.5를 상단으로 보면은 그게 맞는 거냐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We don't know. I think that it would be remarkable and consistent if we will be able to achieve it because you see what happen in the last days.

판단 방법자본 배치와 장기 경영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배분 분석

경영진의 장기 전략과 자본 배치를 어떤 발언에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생산능력 확대는 항구 인근 공장과 긴 제작 기간이 필요해 수요가 있어도 즉시 늘릴 수 없고, 산로렌조 경영진은 수익성·백로그·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보수적으로 설명했다고 정리한다.
  • 배당은 평균 30~40%를 제시하되 투자·인수 기회에는 이익을 내부에 남길 수 있다고 한 발언을 통해, 브랜드 포지셔닝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M&A와 설비투자를 선택하는 태도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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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렇게 하는 기업들에 대해 그 기업들이 되게 종가 좋게 평가를 받는 거를 좀 알 수 있어요. 국미시장이 제일 중요한 마켓이라는 얘기를 했고요. 금방도 얘기를 한게 여기 뭐라고 했죠? 금방 그빌리티가 자신들이 높을 수 있던게 프로덕 믹스를 프로덕 믹스 때문인데 그러니까 상품 구성 때문이었던 건데 상품 구성이 그니까 더 큰 요트 판매 쪽으로 가면서 여기 뭐라고 써 있냐면은 그니까 꾸준하고 점진적인 어 인크리스 그니까 그 슈퍼요트 쪽에 마진이 어 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그 그런 것들이 프로티빌리티에 개선을 효과를 주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곧바로 여기에 이제 달라붙어 가지고 예전에는 슈퍼저트가 오히려 마진율이 낮았다고 하지 않냐 이제 이렇게 애널이 바로 들어오는 거를 이따들을 수가 있죠. usidate local margin of the local distributor the time we can 8분 쪽에이 C가 이제 마무리를 하는 거를 한번 이거 볼게요. CU가 이제 어떻게 랩업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Q&A로 들어가는데 어 제일 중요한 거는 CU가 어떤 식으로 방향을 제시하고 오버피 오버프러미스 한 다음에 달성을 못 하면 그게 여러분 항상 보 나중에 알게 되시겠지만은 그게 최악이에요. 오버필 프로미스하고 달성을 못 하는 것보다는 항상 언더프로미스를 하고 그 이상으로 혹은 꾸준하게 달성을 해 나가는게 제일 좋거든요.

  2. 원문 구간 2

    봐야 어 선진곡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봐야 감을 잡잖아요. 그죠? 이런 것들은 꼭 들어보시길 바라고 아 한번 샌노렌조를 잠깐만이어서 들어볼게요. 1505 84 to 86 net profit 50 million in capex 여기 보시면은 내 캐시도 계속해서 지금 늘어나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사실이 캐시 부분을 돌려줄 수도 있겠지만은 굉장히 그 균형감 있게 자원 배분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The strong explained by Feruccio the strong acceleration to the super rich we a lot for our plan leader in sustainability journey we are panoring the future 2030 progressive expansion of our production capacity it is not easy every time we expend our volume we have to build new plans and 지금 여기 얘기한 것도 이분이 조금 보시면은 다른 분들이 다이렉터들이 막 굉장히 자신있게 얘기를 하는데이 CEO분이 이분이 지분율 60%가 넘잖아요. 그러니까 유통 산렌저 유통 물량이 엄청 적어요, 여러분. 그래서 어 뭐 주가가 뭐 급등을 하건 급락을 하건 이런 기업들은 유통 물량이 워낙 적기 때문에 그런 효과가 이제 존재를 하는데 이분이 실질적으로 뭐 한 70% 가지고 있나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61%를 이분이 가지고 있으니까 굉장히 많이 한국에 있는 상당수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도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거죠, 이분이. 근데 이분이 지금 하는 그 커멘트 스타일을 보면 어떤 거 같아요, 여러분? 제가 중간중간 해석을 어쨌든 넣었지만 그래도 여러분이 여기 1시간 10분짜리에 전체적인 폰을 아마 이제 느꼈을 것 같은데 어떤 거 같아요? 이분이 굉장히 사실은 보수적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하는 것들 보면은 케팩스도 우리 뭐 해 가지고 탁탁탁 해 가지고 물량 지금 수요증 폭발하니까 이쪽으로 바로바로 넘길 수 있고 이런 식으로 하는게 아니라 물량을 늘리려고 하더라도 그거를 하는 거는 쉽지 않은 거고 현재 상황은 굉장히 어 수요는 존재를 하지만 뭐 전쟁 중이고 막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뭐든지 사업이라는 건 쉽지가 않고 막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어차피 자기가 60% 넘게 있으니까 나는 끝까지 간다. 이런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라이렉터 같은 경우는 어 답변 있다가 들어보시면은 솔직하게 안 하고 뒤로 이렇게 둥그렇게게 이렇게 넘기는 답변도 있고 이러는데 이분이 굉장히 진솔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방도 얘기를 할 때 캐스를 늘리는 것도 쉽지가 않고 다 한 구했다 일일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들을 얘기를 하는 거죠. solid visibility the backlog strong our strategy is always denitability and 그래서 산렌조는 무조건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할 거고 그게 키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여기 40초에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나오는데 한번 들어볼게요.

  4. 원문 구간 4

    지금 이제 이익의 30에서 40%를 배당 성향으로 어 이상을 하고 있지만 케펙스나 M&를 하는 경우를 제외한다이 얘기잖아요. 그래서 한번 들어보시면 그니까 이런 내용도 우리가 특별히 투자를 해야 될 시점이 있다면은 우리 배당 안 줄 거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 이런 것들도 한국에서 배당이 끊기면 말이 되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지만은 법핏의 주주 서항 같은 것도 제가 추천을 많이 드렸잖아요. 그 읽어 보시면은 법핏의 어 서환이나 스노볼이나 이런 것들 둬서 읽어 보시면 법핏의 생각도 자사주 매입도 매번 그냥 계속 하는게 아니 아니라 필요한 시점에 맞춰 가지고 적시에 맞춰 가지고 하는게 진정 옳은 어 자 배분이라는 얘기를 하죠.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것도 평균적으로 30에 40% 배당을 줄 수 있지만은 우리가 딴데 해야 될 때는 배당 안 줄 수도 있다. 감도막 얘기하는 거죠. Mna extraordinary better 지금 뭐라고 했냐? 이게 전 너무나 되게 좋았어요.이 문장이. 그래서 야, 진짜 좋은 생각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우리가 M&를 해서 그러니까 이거는인 올가니하게 안 하고 어 적극적으로 이제 우리한테 영향이 없으니까 우리가 자체적으로 올가닉하게 성장하기는 시간이 없다. 이럴 경우에는 우리가 아 직접적으로 내부에서 인력 고용해 가지고 하기보다 그냥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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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M&로 하든지 그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케펙스를 하고 아,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는 뭐라고 했죠? It's better to 여기서 keep the profit을 내부적으로 이익을 잉연시키는게 훨씬 더 낫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했죠. 배분으로 안 하고 그니까 빠져나가 자원을 자본을 내보내지 않고 내부에 이연시키는게 낫다고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말을 하는게 지금 잘 들어보시면 이분이 레고 블록 사트이 하나하나 얘기를 이렇게 한다음에 나중에 나중에 한이 영상을 한 3개월 4개월 뒤에 본다면 주가 내렸다고. 어, 전불 바보 이렇게 해도 전 주가는 몰라요. 여러분. 당연하지만 근데 저는 지금 철저하게 자원 배분이랑 이분이 아 브릭바이 브릭을 이렇게 하고 있는 이런 태도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업에서. Mna 금방도 그 브랜드도 그 M& 같은 것들 하거나 투자 같은 거 할 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항상 우린 그걸 생각을 하지만은 우리의 브랜드 포지셔닝에 맞춰 가지고 생각을 한다 하는 거죠. 그러니까 얘네 브랜드가 희석될 가능성이 있는 엉통생통한 거는 하지 않는다는 건데 이게 생각보다 여러분 투자를 해 보시면은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특히 한국 기업들에서 어 막 뭐 갑자기 막 팍팍 튀어나가 뭐 새로운 영역들로 튀어나가는 것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어 초점이 정말 중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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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ny up in the world we are pioneering this technology the future and our MN goal our MN attention will be to product which will benefit much others regarding this step up of technology. We are not going to make MNA on that 여기 보시면은 M&를 기존 우리가 가지고 있던 형태들하고 그런 것들에 추가적으로 중첩시키는 식으로는 안 가고이 뭘 한다고 하죠?이 기술적으로 진보를 만드는 곳에 대한 M&는 한다는 건데에 얘네들의 사업 보고서 읽어 보시면은 그 Tisg랑은 그 이탈리안 시그로하고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게 그 지속 가능한 그 연연 연료 전지 뭐 전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래서 그쪽에 이분이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는 걸 알 수 있고 그쪽에 대한 전략적 인수가 어 자신들이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가 이제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아까 제가 얘기했던 1시간 22분 아 이거 정확하게 딱 이렇게 기가 좀 어려워서 한번 the first 지금 여기 이제 이게 이것도 날카로운 질문이죠.

해석·전망지속 가능한 성장의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높은 성장률보다 지속 가능성을 왜 먼저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산로렌조 CEO는 과거 약속한 마진 개선을 다시 제시하고 2025년 EBITDA 마진 19.5% 이상을 목표로 말했지만, 더 높은 수치를 단정하기보다 그 수준의 지속적 달성이 중요하다는 태도를 보였다고 설명한다.
  • 일시적인 30~100% 성장보다 10~15년 동안 15% 안팎의 이익 성장을 이어 가는 기업이 더 중요하며, 사업모델의 지속 가능성이 핵심 판단 기준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되면 이제 신뢰성 있는 기업으로 인식을 되게 되겠죠. 시장에서. 그래서 이분이 이제 커 하는 방식을 보시면은 시간 8분 11% backle digit 14.52 자, 이제 CEO분이 이제 설명을 하는데 이분이 이제 대주주예요. 60% 넘게 가지고 있는 그까 이분이 내가 IPO 때, 기업 공개 때, 우리나라에서도 기업 공개 때 그 전망한 다음에 실제로 막 실적 말 한되게 나온 다음에 그 개인 투자들이 뭐 집당 소송했나요? 뭐 그런 기업 하나 있죠. 아실지 모르겠지만은. 근데 여기서 말을 하는게 내가 IPO 당시 때 했던 프라미스들을 그대로 다시 이제 가져와 가지고 내가 지켰는지 보자. 이제 이런 내용인 건데. 14.5 15 16 17.5 보시면은 그 여기 이제 말에 대해서 자신이 약속을 했었다. AP. 근데 제가 책에서도 제가 도서에서도 그렇고 그 가장 좋은 기업의 형태가 뭐라고 했냐면 우상향이 나오는 그림이 되게 좋은 이유는 첫 번째로는 우상향이 수익성 같은 데서 우상향이 나오면은 수익성하고 곧바로 기업에 같이 멀티플 산정을 할 때 수익 그 밴드가 연동이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그래서 마진율이라든지 자본 수익성이라든지 이런 것들하고 이제 PBR이 연동이 될 수가 있고 그리고 PER도 이제 연동이 될 수가 있는데 사실은 ROE 같은 것들은 어 리노고업의 ROE보다 뭐 예를 들어 다른 기업의 ROE가 높은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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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ROE는 사실은 자원 자본 배분에 따라서 캐피탈을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자사주 매입을 해도 되고 그 그죠? 아, RO는 일정 부분 내가 바꿀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본원적인이 마진율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기업의 급을 많이 보여 주는 경우가 있고 근데 이제 그중에서 정말 좋은 거는 우상향이 나오게 되면은 실적도 좋지만은 이익이 늘어나면서 우상향이 그 마진이 좋아지면은 실적도 좋지만 이제 더 중요한 거는 사람들한테 꿈을 그릴 수 있게 해 주죠. 스토리를. 그래서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게 14.5, 15.4, 16.3, 17.6 그다음에 18% 중반 그리고 25 5년에는 19.5% 이상으로이 마진율을 제시를 하면서 어 정확하게 이분이 스토리텔링을 지금 하고 있는 거를 숫자에 기반을 해 가지고 알 수가 있어요. Second was revenue new jump in spite of pandemia and war 11% 얘기를 이제 나오지만은 그렇게 하면은 11%로 해 가지고 어 더블 디지으로 가이던스를 주게 되면은 실제로는 좋을 수 있겠지만은 당장은 좋을 수 있겠지만 달성 못 하면은 어이 기업에 대해서 어 이제 프라미스를 못 지키는 기업으로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는 이때는 이제 뭐 여러 가지 뭐 팬데믹이라든지 이런 효과가 이제 이때 있었고 그다음에 11%가 나왔지만은 그다음에 우리가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거는 하이싱글이다.

  3. 원문 구간 3

    하이난에 가서는 이제 그 갑자기 이제 제도가 바뀌었는데 세금 없이 유트를 살 수 있고 그 economy direction so we know they will collect this dire and quiteil 그래서 이쪽에서 이제부터 성장이 터질 거기 때문에 왜냐면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전략적으로 거기서 가장 오래됐고 가장 큰 리테일러를 인수를 한 거다.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아까 다이렉터는 중국이 제일 잘 사니까 중국에 투자한 거예요. 중국 잘 살잖아요.이 얘기를 한 건데 이제 완전 결이 다른 답변인 걸 알 수가 있고 19.5 marg 여기서도 이제이 애널은 당연하지만은 미래 추정값을 뿌려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아 이제 어닝을 뿌려 낼 때 매출 성장 얼만큼 할 건지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에비 마진율을 적용을 시켜 가지고 뿌릴 거 아니에요. 현금이랑 이런 것들을. 그니까 에비 마진의 맥스값을 우리가이 가이던스 아까 25년도에 19.5% 적혀 있었죠. 그러니까 19.5를 상단으로 보면은 그게 맞는 거냐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We don't know. I think that it would be remarkable and consistent if we will be able to achieve it because you see what happen in the las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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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body was in America. 그 이분의 요지는 사실은 19.5%보다 더 얼마나 갈 수 있냐. 그리고 그렇게 더 우리가 봐도 되냐이 질문인데 사실은 19.5%만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도 기가 막히다라는 답변인 거죠. 그래서 지금 시대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보면은 은행도 미국에 파산하고 이런 내용들을 말을 하면서 그니까 굉장히 솔직하게 말을 하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이런 태도가 되게 좋은 태도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제 아 지금 한국 증시든 미국 증시든 성장률이 많이 나오고 어떤 것들은 뭐 저번 저번에 세시스도 보면은 100% 성장 나오고 이랬잖아요. 그렇죠? 주가가 오르고 그런 것들을 맞추는 것 도 좋을 수 있지만은 사실은 캠피셔 도서 같은 것들도 읽어보고 하면은 15%에서 20% 성장만 꾸준하게 만들어 줘도 그게 미친 기업이 됩니다. 그래서 어 제가 이제 저도 평소에 임할 때 15% 정도의 이익 성장만 15%의 이익 성장만 대신에 꾸준하게 10년에서 15년만 만들어 주는 기업이 있다면은 그 이상 뭐 더 바랄게 없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순간순간 10 15% 이익 성장보다 뭐 어떤 애는 30% 어떤 애는 50% 어떤 애는 는 물 들어올 때는 100% 이렇게 넘어가는 애들이 있는데 증가율로 비교하기보다는 이분도 계속 얘기를 하지만은 지속 가능성이 진짜 키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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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분이 계속 지속 가능성 얘기를 하면서 그거를 달성을 할 수만 있다면은 그게 베스트다 얘기를 하고 있고요. 네. 이제 정말 좋은 질문 중에 하나가이 베스트 에너한테 한 분이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1시간 19분으로 들어가 볼게요. 아, 여기 이분이 있는데 production capacity can you give us an idea of the increase of the breakd of the increase between the division so super blue game and 지금 이분이 질문한게 굉장히 좋은 질문이죠. 그래서 이분 딱 봐도 연배가 아까학 친구는 주니어 애널이잖아요. 이분은 딱 봐도 시니어 애널이고 시니어 애널라고 대화를 나눠 보면은 금방도 오케이.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그러니까 자신이 너무 러프하게 돌고로 질문을 하는 거 아닌지 그리고 이런 질문 해도 괜찮은지 CEO랑 교감을 하면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딱 봐도 시니어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지금 여기서 물어본 요지는 왜이 질문을 했을까요? 지금 뭐라고 물어봤냐면 케픽스 확대를 이제 한다고 아까 뭐 몇 밀리 뭐 이런 식으로 했잖아요. 그렇죠? 뭐 얼마를 더 투자할 거다. 근데 그렇게 해서 케펙스를 하면은 케팩스 하는 이유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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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조선업 공부도 하고 있지 않지만은 조선업들 뭐 시황이 좋다고 하고 뭐 제가 예전에 참고로 투자했던 기업은 조선업 중에서 GTT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그 LNG 선에서 뭐 특허 쪽 관련해 가지고 로얄티 받고 이러는 어 프랑스의 기업인 건데 그런 것들은 이제 마진율이 굉장히 높겠죠. 물론 이것도 막 소송 가고 이러면서 흔들리긴 했지만은 결국에 그 같은 업항 내에서도 누가 더 지속 가능성이 있는 걸로 어 사업 모델을 찾아내는 전쟁이 펼쳐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요트 산업에서 그러면 여기까지 보고 우리가 그다음 볼 수 있는 거는 또 뭐가 있을까요? 제가 그다음 이제 뭘 찾아볼까요? 여러분 이제 여러분이 여기까지 봤다고 쳐 봐요. 그렇죠? 그다음으로 여러분 이제 뭐 볼 거 같아요? 내가 유트를 분명히 투자하고 싶어요. 초와 럭셔리를 투자를 하고 싶어요. 예를 들어 나는 이미 명품을 투자를 했었고 그게 만약에 좋았다면은 근데 앞으로는 더 끝판으로가 가지고 양극화가 더 벌어지면서 슈퍼요트로 가고 싶어요. 근데 슈퍼요트를 봤더니 어쨌든 얘는 만드는 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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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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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과 요트 산업 재개

오늘 참석을 많이 해 주셔서 힘이 나네요. 지난번에 하다 만 요트 산업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그런데 버튜버나 플레이브를 검색해 보니, 아직 전 민토 세대인데 민들레영토 나오게 생긴 충격을 받았어요.

2
변화가 빠른 산업의 어려움

업계 사람들을 만나 들으면 따라가다가 편두통이 올 것 같아요. 화장품·피부미용·게임·커머스처럼 빠르게 변하는 분야는, 내가 납득돼야 투자한다는 방식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금융주 공부의 확장

『100년 투자 가문의 비밀』을 읽으니 외국 금융주를 자세히 다룰 시간도 가져야겠다고 느꼈어요. 피터 린치 책을 쓴 저자의 실화인데, 책을 읽고 넘기지 말고 그럼 어떤 기업을 찾아볼지까지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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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사서 따라가는 공부

숙제를 해 보고 싶으면 토스에서 1,000원어치라도 사 놓고 분기 실적을 따라가 보세요. 회계·기업 콜·경제적 해자·인문학·공부 방법을 고르게 쌓아야 계속 성장할 수 있고, 오늘은 자본시장 딥다이브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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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과 컨퍼런스콜

회계 용어만 알아서는 투자와 연결하기 어렵고 자본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아야 해요. 책도 좋지만 컨퍼런스콜을 듣는 것이 좋고, IR에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했던 경험으로 오늘 요트 인베스터데이를 끝까지 보겠습니다.

6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

산로렌조는 1시간 40분짜리 인베스터데이를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어요. EQT처럼 애널리스트가 공격적으로 물을 때도 있는데, 질문을 들은 뒤 그 애널리스트의 과거 스탠스와 질문의 질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7
차터와 공급망 투자

지난번 차터 서비스는 오너가 요트를 쓰지 않을 때도 수입을 만들 수 있는 방식이라고 했죠. 리핏 시장은 16% 이상의 CAGR로 성장한다고 하고, 공급망 업체 지분 투자도 단순히 좋겠다고 넘기지 말고 왜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8
지분 투자의 금융비용 효과

메탈·부품·전기 시스템 공급사에 48% 같은 지분 투자를 하면 교섭력과 공급 안정, 원가 절감을 떠올릴 수 있죠. CEO는 투자받은 업체의 자본력과 신용이 보강돼 파이낸싱 코스트가 낮아진다는 효과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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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판매와 재고 위험

그런 금융비용 효과는 사업보고서만 봐서는 놓칠 수 있고 콜을 들어야 알 수 있어요. 산로렌조는 글로벌 보팅 시장이 줄어도 성장했고, 딜러에게 밀어내기식으로 파는 셀인 위험 대신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고 설명합니다.

10
소비자 관점의 요트 시장

초고액자산가가 늘어난다는 얘기만으로 끝내지 말고, 요트 판매 영상과 운영비를 보면 소비자 관점을 잡을 수 있어요. 시장은 생각만큼 크지 않고, 요트 매체와 판매 채널도 실제 수요를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

11
차터 서비스의 실제 모습

영상 속 크로아티아 선장이 요트를 빌리라고 홍보하는 모습이 산로렌조가 말한 차터 서비스와 연결됩니다. 디자인을 크게 바꾸지 않는 조용한 럭셔리 전략도 TISG와 다른 산로렌조의 사업 전략으로 볼 수 있어요.

12
영어 영상 접근법

영어 접근성이 있냐 없냐는 정보의 질과 다양성에서 차이가 너무 커요. 안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볼 것이냐의 문제이고, 유튜브 스크립트·번역·요약 도구를 써서라도 원문 영상에 접근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3
생산성 경쟁과 사업계획

지금은 누가 생산성을 아끼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높이느냐의 전쟁이에요. 요약이 인물과 영상의 존재만 말하면 얻는 것이 없으니 구체적 스크립트가 필요하고, 산로렌조가 2023~2025년 사업계획을 낸 부분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4
모델 확대의 의미

사업계획에서는 역사와 기술 혁신을 함께 말하고, 배터리·지멘스 협업·탄소 에너지 같은 규제 대응도 나와요. 모델 수를 26개에서 36개로 늘린다 해도 완전히 다른 제품군이 아니라 길이 차이에 따른 모델 구분이 많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15
수익성 중심의 서비스 전략

산로렌조의 전략은 철저하게 수익성 중심으로 느껴집니다. 승무원 교육·단일 브랜드 차터 선단·리핏을 말하는 이유는, 제조업의 한계를 보완할 고부가 서비스와 반복 매출을 중장기 전략으로 강조하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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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과 반복 매출

얘네는 결국 제조업이라 그 숙명을 피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반복 가능한 매출 비중을 강조하려는 것이고, 아틀라스 코코도 제조업이지만 서비스 비중이 높다는 점을 사업모델의 장점으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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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비중의 비교

대체투자 성장과 은퇴 대비 문제를 생각할 때 인프라·장비 기업도 봐야 해요. 아틀라스 코코와 패스널은 현장 자판기처럼 부품을 공급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조업임에도 서비스 비중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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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에서 떠올릴 연결

산로렌조가 아틀라스 코코 보고서를 보고 쓴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내용을 보면 바로 다른 사업모델이 떠올라야 해요. 아틀라스 코코는 아웃소싱과 낮은 재고로 다운사이클의 유연성을 말했고, 산로렌조는 글로벌 판매망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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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마린 인수와 판매망

잘 만든 선박도 못 팔면 끝이에요. 산로렌조는 아시아·태평양의 오래되고 큰 요트 판매 리테일러인 심슨마린을 인수했고, 직접 판매와 브로커 판매 중 어떤 방식을 택하는지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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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설명하는 판매 방식

라치오날 같은 기업도 직접 판매를 말하죠. 산로렌조는 자기 밸류와 단일 브랜드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어 직접 프레젠팅한다고 하는데, 이런 말은 자료만 봐서는 알기 어렵고 대화 과정에서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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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확대의 제약

슈퍼요트는 크기 때문에 항구 옆에 공장을 지어야 하고 제작에도 시간이 걸려요. 수요가 있다고 케펙스를 바로 늘려 공급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는 점이, 슈퍼요트 전략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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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발언을 다시 묻는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는 과거 미팅 질문을 연도별로 가져와 경영진의 일관성을 봐요. IPO 때 슈퍼요트 마진이 낮다고 했는데 경쟁사 데이터와 달라 보이면, 경쟁사 이름은 빼더라도 마진을 우회해 묻는 질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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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지표의 연속성

포트녹스 사례처럼 회사가 상황이 나빠질 때 기존 IR 슬라이드의 지표를 없애고 좋은 데이터만 주면 애널리스트 모델이 깨집니다. 과거와 같은 양식으로 무엇을 공표해 왔는지도 꼭 봐야 하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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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 비중을 묻는 순간

음료를 닦고 다시 보겠습니다. IR 자료는 좋다는 말만 볼 게 아니라 전년 자료와 비교해야 해요. 차터는 큰 위기에도 흥행했다고 설명하지만, 정말 궁금한 것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고 발표자는 그것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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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M&A와 중국 판매

차터를 강화하려 인수한 기업이 서비스를 맡고, 중국의 초고액자산가층에 팔 수 있는 역량을 위해 아시아 판매망에도 투자합니다. CEO가 유머러스하지만 자원 배분은 잘한다고 느꼈고, 유지보수는 서비스 매출의 질을 높이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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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 채널의 통제

유지보수는 카운터사이클리컬한 성격도 있다고 말합니다. 판매 책임자는 모나코·하이난까지 언급하며 상품을 자기 방식으로 보여 주기 위해 100% 직접 통제를 가져가고 최종 고객에게 직접 간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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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의 비용 구조

가이코가 전화 직판으로 비용 구조를 바꾼 사례처럼, 직판은 판관비에서 유리할 수 있어요. 소비자에게 멋진 것은 비용이기도 하니, 소유주라면 판매량만큼이나 비용이 적게 드는 방식과 고객의 자연스러운 홍보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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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커버리지와 투자

심슨마린은 아시아·태평양을 커버하지만 슬라이드에서 한국은 보이지 않고 중국이 핵심 판매지로 보입니다. 지분 투자에서는 파이낸싱 코스트를 낮추는 효과도 나왔고, 이런 긴 인베스터데이는 드물어서 꼭 들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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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중심의 현실적 가이던스

CFO도 direct distribution을 반복합니다. 산로렌조는 수익성·직판·희소성·브랜드 가치를 계속 강조하고, 성장률을 더 높일 수 있느냐는 요구에도 현실적으로 답해 보수적으로 기대치를 주고 달성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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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과 약속의 관리

미국이 가장 중요한 시장이고, 더 큰 요트가 늘어나는 제품 구성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고 성장률을 약속하고 못 지키는 것이 최악이라서, 저는 언더프라미스하고 꾸준히 달성하는 회사를 더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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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약속과 마진의 우상향

시장은 약속을 지키는 회사를 신뢰합니다. 대주주인 CEO는 IPO 때 한 약속을 다시 꺼내 14.5, 15.4, 16.3, 17.6, 18% 중반의 마진 흐름을 보여 주고, 수익성의 우상향이 왜 좋은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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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목표의 스토리

ROE는 자본 배치로 일부 바꿀 수 있지만 본원적 마진은 기업의 급을 보여줄 때가 많아요. CEO는 2025년 EBITDA 마진 19.5% 이상을 제시하면서도, 과거 11% 성장 뒤에는 현실적으로 하이싱글 성장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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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시장과 성장의 방

요트 산업은 작아서 긴 시계열을 더 보고 싶어요. 포트녹스처럼 한 국가의 ERP만 하는 기업은 총도달가능시장, 즉 TAM이 얼마나 되는지와 그 시장 안에서 더 성장할 방이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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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율을 둘러싼 반박

스웨덴 ERP의 총시장을 다르게 추정하면 침투율도 달라져요. FT는 이미 침투할 만큼 했다고 볼 수 있고 회사는 다르게 볼 수 있으니, 급락을 보고 살까 말까보다 총시장과 현재 고객 침투율의 논쟁을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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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시장의 크기

신타스처럼 북미 1등이면 시장의 의미가 다르지만, 스웨덴은 국가 자체가 작아요. 기업이 급락할 때는 가격 움직임에 반응하기보다 비관론이 얼마나 합리적인지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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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는 사업 이해의 도구

이런 인베스터데이를 끝까지 들어본 분이 많지 않을 거예요. 회계 용어 해석은 앞부분의 도구일 뿐이고, 오늘 듣는 이유는 사업모델 퀄리티를 이해하기 위해서예요. 개인주주 전화에 모두 응대할 수 없는 IR의 현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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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뒤 자원 배분

잠시 쉬었다가 자원 배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투자 여부와 별개로 각자가 보는 글로벌 기업의 콜을 자세히 들어보는 숙제를 해 보세요. 라치오날은 셰프 출신 임원진이 새 제품 카테고리를 설명하는 영상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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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숫자를 만든다

숫자는 제품과 서비스가 공급된 뒤 매출로 찍히는 것이니, 실제 사업이 변하는 모습을 이해하는 것이 더 본질적이에요. 인베스터 AB의 새 CEO와 사업부 책임자처럼 경영진 변화도 영상으로 직접 듣고 글로벌 지주사와 비교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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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생산능력 계획

산로렌조는 순현금이 늘고 있고 자원 배분도 균형 있게 합니다. CEO는 60% 넘는 지분을 가진 대주주인데도, 생산량을 늘릴 때마다 새 공장을 지어야 한다며 2030년까지의 능력 확대가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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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CEO의 톤

이 CEO는 수요가 폭발하니 바로 물량을 넘기겠다는 식으로 말하지 않아요. 항구에 공장을 하나씩 마련해야 하고 전쟁 같은 변수도 있다며, 수요와 백로그가 있어도 수익성 중심의 전략을 보수적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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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보다 필요한 투자

이익의 30~40%를 배당하되 케펙스나 M&A가 필요하면 예외라는 뜻이에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언제나 반복하는 것보다 필요한 시점에 맞추는 것이 진정한 자본 배분이라는 버핏의 생각과도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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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남기는 M&A 기준

내부에서 천천히 키우기보다 사는 편이 나을 때는 M&A를 하고, 필요하면 이익을 내부에 남기는 편이 낫다고 말합니다. 다만 브랜드 포지셔닝에 맞지 않는 엉뚱한 인수는 하지 않는다는 초점이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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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마린 인수의 답변 차이

심슨마린의 EBITDA 마진은 9~10%라 전체 19.5% 목표에는 희석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디렉터는 중국 부유층을 말하지만 CEO는 단순히 부자가 많아서가 아니라 판매 기반을 더 잘 잡기 위한 것이라고 길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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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 변화의 맥락

CEO는 2015년 시진핑의 반부패 캠페인 때 중국 요트 사업이 무너졌던 과거를 꺼냅니다. 페라리는 차고에 숨길 수 있어도 요트는 못 숨긴다는 농담처럼, 12개월 흥망성쇠를 보려면 정책과 과거 변곡점까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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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제도와 판매 기회

하이난은 중국의 몬테카를로처럼 세금 없이 요트를 살 수 있는 제도가 바뀐 곳으로 소개됩니다. CEO는 그 제도 변화와 경제 방향을 보고 그 지역의 오래된 대형 리테일러를 전략적으로 인수했다고 설명하고, 19.5% 목표도 신중하게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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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성이 진짜 키

19.5%만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도 기가 막힌 일이라는 답변입니다. 저는 15% 정도의 이익 성장이라도 10~15년 꾸준히 만드는 기업이면 더 바랄 게 없고, 순간 30%·50%·100% 성장보다 지속 가능성이 진짜 키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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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펙스의 사업부 구성 질문

이제 1시간 19분의 좋은 질문을 보겠습니다. 시니어 애널리스트는 케펙스 확대가 사업부별로 어떻게 나뉘는지 묻는데, 케펙스는 결국 매출과 이익을 늘리기 위해 하는 것이니 아주 핵심을 짚은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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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으로 이익을 계산한다

슬라이드에 케펙스 금액만 적혀 있으면 무엇을 뜻하는지 부족해요. 매출 증가분의 사업부별 비중과 각 마진율을 알아야 이익을 계산할 수 있고, 이 질문은 사실상 슈퍼요트가 얼마나 차지할지를 예의 있게 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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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피하는 IR의 한계

답변은 사업부별 계획이고 케펙스가 성장에 쓰이며 큰 구성 변화는 없다는 말로 빙빙 돕니다. 대답하고 싶지 않을 때 저렇게 둘 그냥 두르고, 계속 이런 답변이면 애널리스트는 팔로업하거나 결국 커버리지를 그만둘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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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비중을 바로 묻다

그다음 질문은 더 무서워요. 서비스가 17~18% 성장한다고 멋지게 말했으니 매출에서 비중이 얼마냐고 바로 묻습니다. 답은 당시 1%, 2025년 2%였고, 큰 전략의 결과가 그 정도라면 실질 영향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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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매출의 비교 기준

인투이티브 서지컬은 장비를 깔고 부품과 교체 수요가 이어져 부품 매출 비중이 과반에 가깝다고 기억합니다. 그래서 재판매 비중을 묻는 것이고, 마지막 질문은 기술 진보를 위한 M&A에 자원을 어떻게 쓸 것이냐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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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진보를 위한 인수

기존 형태를 중첩하는 M&A보다 기술적으로 스텝업을 만들 곳을 보겠다는 답변입니다. 사업보고서에서 TISG와 달리 지속 가능한 연료·전지 쪽을 많이 말한 것처럼, 그 기술 방향의 전략적 인수를 우선 검토한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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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요트 마진을 재확인

또 날카로운 질문이에요. IPO 때 슈퍼요트가 일반 요트보다 마진이 낮다고 했는데 지금 두 사업부의 수익성은 어떠냐고 묻습니다. 시장이 슈퍼요트 가격 인상과 경쟁사의 높은 마진을 본다면 당연히 확인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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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마진 답변과 신뢰

답변은 슈퍼요트와 일반 요트 모두 마진이 좋아졌다는 식으로 둥글게 갑니다. 처음에는 현명해 보여도 이런 IR 답변이 계속되면 애널리스트는 회사와 대화하기 어려워지고, CEO가 직접 구조를 설명하는 답변이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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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제약과 서비스 이용률

CEO는 경쟁사도 알고 있고 공급이 적어 가격 인상이 가능하지만, 수요가 넘쳐도 생산은 쉽게 늘릴 수 없다고 솔직히 말합니다. 또 고객 가운데 산로렌조로 유지보수받는 비율을 묻자 약 2%라는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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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질문을 찾는 법

비즈니스 모델로는 좋은 리핏 서비스지만 매출 비중이 1%에서 2%라면 실질 임팩트는 제한적이라는 것이 현실적인 결론이에요. 서로 웃고 있지만 서로 긴장되는 순간과 크리티컬한 질문을 알아채려면, 다른 기업의 반복 매출도 계속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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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의 지속 가능성

저는 한국 조선업에 투자하거나 공부하지는 않지만, LNG선 특허 로열티를 받는 GTT 같은 모델은 마진이 높을 수 있죠. 결국 같은 업황 안에서도 누가 더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찾아내느냐의 전쟁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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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다음에는 유통을 본다

슈퍼요트에 투자하고 싶은데 제조사 말고 다른 쪽을 보면 무엇을 볼까요? 그래서 미국의 빠르게 성장하는 해양 소매업체 원워터마린 같은 유통 쪽을 찾아봤고, 숫자에서도 영업이익 증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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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스캔과 경제적 해자

모든 기업을 다 공부할 수는 없으니 5분 정도 스캔해서 더 볼지 감을 잡을 수 있어야 해요. 저는 그 유통 기업이 제조사보다 경제적 해자가 부족하다고 결론 냈고, 다음 시간에 조금 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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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자원 배분과 장기 초점

조금 진도가 느려도 복습하며 가겠습니다. 결국에 이제 핵심 포인트는 자원 배분에 대한 질문인 거 같아요. 전략의 초점, 장기 사고, 그리고 주가가 내려도 창업자·CEO·임원진이 본질적으로 맞는 방향을 함께 유지하느냐가 중요하고, 다음 달에 그러면 뵙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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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산로렌조 및 비교 기업에 관한 언급은 강연자가 제시한 사업모델·질문법의 사례이며, 별도 매수·매도 지시로 확장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참여자 인사, 화면 조작, 음료를 닦는 중단, 휴식 안내와 반복된 호명은 흐름의 맥락으로만 정리했다. 원문 60개 구간은 모두 흐름 단계의 근거로 연결했다.
강의 사례의 범위
버튜버·금융주·아틀라스 코코·포트녹스·라치오날·인베스터 AB·GTT·원워터마린 등은 사업모델과 자본시장 소통을 설명하기 위한 강의 사례로 보존했다.
전사·화면의 한계
영문 질의응답, 화면에서 읽은 수치와 기업명 일부는 자동전사 특성상 표기가 불완전할 수 있다. 16% CAGR, 19.5% 마진 목표, 서비스 비중 1%·2% 등은 강연에서 제시한 맥락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