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터데이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전략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사업보고서와 슬라이드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판매 방식, 공급망 투자와 자본 배치의 이유를 인베스터데이 발언과 질의응답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애널리스트는 과거 IPO 때의 설명과 기존 IR 지표를 기억해 수익성·제품 구성·서비스 비중을 다시 물으며, 경영진 답변의 구체성과 일관성도 판단 대상으로 삼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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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러분 어 그죠 그죠. 투자은행 논으로 보라. 그거를 여러분들 이제 보셨는지 안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예전에 입사할 때는 어 뭐 파이낸스 커리어 바이블링 가 뭐 이게 좀 유명했어요. 지금도 KCB인가요? 그 카페가 네이버에 좀 유명한게 있을 텐데 어쨌든 이제 투자은행 눈으로 보라를 제가 추천했던 이유는 자본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이 회계만 알고 있는 걸로는 사실은 투자에서는 크게 물론 뭐 원가율이 뭡 뭡니까? 뭐 운전 자본이 뭡니까? 이런 거 말로 할 순 있겠지만은 사실은 이제 투자랑 연결을 지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회계사가 될 것도 아니고. 그렇게 본다면은 자본 시장을 반드시 알아야 되고 자본 시장에 에 대해 이해를 하는 방식 중에 제일 좋은게 제가 생각할 때는 하나가 뭐 이런 도서도 되겠지만은 컨퍼런스 코를 들어보는게 어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특히 이제 저는 IR 할 때 콘콜을 계속 진행을 했었기 때문에 그리고 컨콜에서 나오게 될 질문 응답 이런 것들도 미리 어떤 질문이 나오게 되면 어떤 식으로 대비할지 이런 것들을 준비를 이제 했었기 때문에 오늘은 요트이 부분을 이제 마저하면서 컨을이 꼭 들어보려고 해요. 인베스터데이 EQT 것 들어보신 혹시 계세요? 5시간짜리 최근에 이제 했는데 제 얘기는 습관에도 공유하고 했었죠. 아 그죠. 이게 엄청 재미있지 않고서는 지치겠더라고요. 중간에. 근데 KKR도 인베스터데이 이제 개최한다고 하고 막 이런 것들 나오고 있는데 아 이제 분기 컨코라고는 인베스터데이는 조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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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터데이 그런 것들은 작정하고 이제 한 건데이 산노렌조 가 제가 보니까 작정하고 인베스터데이를 개최를 한 다음에 그 라이브 모습을 그대로 현장에 올려 놨어요.이 자기 홈페이지에 제가 이걸 다 들었고 그것도 한시간이 넘어요. 1한시간 잠깐만요. 저 1시간 40분짜리인데 이분이 이제 CEO죠. 어 그래서 이분 것들을 제가 이제 다 들어봤는데 내용이 되게 우리가 자본 시장을 이해하는데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아요. 그래서 이거 부분을 한번 어떻게 그리 애널리스트들도 좋은 질문이 있고 나쁜 질문이 있고 이제 뭐 그다지 좋체하는 질문이 있고 이런데 예전에 제가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LMS에 대한 질문할 때 샤넬은 이만큼 가격 올리는데 왜 LMS는 뭐 안 올리냐 이런 식의 질문은 제가 좋지 않다고 했잖아요. 그거랑 이큐티 그 컨콜도 여러분들 들어 보시면은 JP 이번 인베스트데이 중용님께서 들으셨다고 했는데 두 시간짜리 거기에 제 그 JP모건 애널리스트가 계속해서 이제 질문들을 조금 어그레시브하게 하는 부분이 좀 나와요. 그래서 어 계속 답변을 해 주다가 CEO분께서 나중에는 어 조금 이제 난색을 표하면서 어쨌든 우린 잘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부드럽게 넘어가는 그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것들을 들으면서도 지금이 그 애널이 어떤 식으로 과거 스탠스를 했었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되고 그거에 대한 질문이 좋은 질문인지 나쁜 질문인지를 스스로 듣고 나서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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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 넘어가게 되잖아요. 어떤 측면에서 좋은 점이 있을까요? 이렇게 자본 투자를 해 주게 되면은 여기가 만약에 아, 메탈을 공급하고 얘네가 뭐 퍼니싱을 해 주는 그런 거예요. 그리고 얘네가 뭐 파츠 같은 것들을 공급하고 이렇다고 한다면은 그리고 얘네가 엘렉트리컬 시스템이에요. 얘네들을 우리가 어, 지분 투자를함으로써 어, 뭐 이 상당한 뭐 48% 이런 식으로 지분 투자를 한 거잖아요, 지금. 어, 이렇게 하게 되면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음. 교섭력 상승 뭐 그것도 그럴 수 있고요. 공급 안정선도 그럴 수도 있고. 이제 그 원가 절감. 원가 절감의 이유는 뭘로 봐요? 이렇게함으로써 값을 우리가 더 싸게 해 줘라. 이렇게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IR 슬라이드를 보면은 우리가 지뢰 짐작을 하고 어 물론 이제 여기 말했던 내용들 다 이제 대충 다 맞은 얘기겠죠. 근데 어이 컨퍼런스콜에서이 C분께서 하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주옥 같아요. 그래서이 애널리스트가 질문을 할 때 CFO랑 뭐 다이렉터 뭐이 사진들이 답변을 하다가 한 번씩 CEO가 그 Q&A 세션에 그렇죠. 그 3전이 ASL ML에 지분 투자했다가 뭐 판 걸로 알고 있는데 뭐 그런 비슷 격인데 중요한 거는 CEO분이 답변을 하는 거는 어 진짜 그 이런 컨이나 인베스트데이를 꼭 들어보셔야 되는게 어 새로운 시각들을 많이 주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CEO의 답변은이 우리가 투자한 기업들의 그 파이낸싱 파이낸싱 코스트가 낮아진다 이런 내용을 말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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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는 우리가 한 요리를 먹습니다. 이게 이제 스캔인더 게임 그니까 뭐 저도 예를 들어 리서치를 할 때 난 내가 리서치를 하고 분석을 한 거에 대해서 내 돈을 직접 투자한다. 이런게 이제 스킨인더 게임인 건데 거의 그런 식인 거죠. 그래서 자신들이 가장 잘 아는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직접 프리젠팅을 한다. 이런 내용이 이따가 이제 나오게 되고 근데 이런 내용도 이런 사업 보고서나 이런 보도 자료만 봤을 때는 알 수가 없죠. 인베스터 데이에서 직접 말로이 사람하고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이제 말이 슬립하게 되 흘러나오기 때 때문에 그럴 때 이제 이해도가 높아지게 돼요. 그다음에 이제 생산 능력 증가 같은 경우도 있는데 여기서도 이따가 이제 인베스트데이 그 영상에서 보시면은 그이 케펙스를 어떻게 하겠다 뭐 두두두 뭐 이런 내용만 나오면은 뭐 이거 어쩌라고 사실은 이렇게만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뭐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뭐 여기 소수 투자한다는 거네. 뭐 알겠어. 이렇게 끝나지만은 일단은 이제 영상에서 보시면은 어떤 얘기를 하냐? 슈퍼요트 에 대한 질문을 여러분도 하, 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그죠? 여러분이 애널이라면은 TISG랑 둘 중에 하나를 타픽으로 밀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니면 둘 다 사지 말라고 하든지. 그렇죠? 그러면은 슈퍼요트 부분은이 산노렌조의 핵심 강점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이제 질문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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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 이제 질문이 들어갈 때 우리도 슈퍼요트 쪽을 하려고 하지만은이 그리고 공급 물량을 늘리려면은이 우리가 슈퍼유트를 만든 다음에 어디 뭐 뭐 전주에서 만든 다음에 부산까지 배를 끌고 갈 순 없잖아요. 슈퍼트가 너무 크니까 트랜스포트가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한구 옆에다가이 공장 사이트를 만들 수밖에 없고 얘네들이이 만드는데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한 순간에 우리가이 공급 물량을 키팩스나 이런 것들을 바로 늘려 가지고 공급해 줄 수 있는게 아니다. 이런 그래서 렉업 오브 서플라이를 이따 언급을 하는 걸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피델리티나 뭐 제가 페리포니아 연기금 때 그랬던 거 같 티아크래프나 뭐 이런 것들이 그랬던 거 같은데이 깜짝 놀랐던게 미팅을 해 보면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의 뭐 책으로 된 거에 예전에 미팅에서 과거에 연두별로 미팅해서 질문했던 내용들을 다 가지고 와요. 그래서 그 혹시 여러분들은 그거를 이제 체감을 아마 그래서 그때 말했던 그 일관성이 있게 그게 유지가 되는지를 묻는데 이따가 여기 영상에서 보면은 누가 가 뭘 묻냐? 어 예전에 IPO 당시에 슈퍼요트의 어 마신율이 상대적으로 낫다고 했는데 어 실제로 나오는 Tis나 이런 것들의 데이터를 보면은 슈파이오트여서 오히려 마진율이 높다. 이런 코멘트들이 나와요. 그러면은이 IPO 당시에 산노렌저가 했던 설명하고 틀릴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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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그래서이 구체적으로 Tisg를 얘네한테 질문을 할 때는 경쟁사에 이름을 대는 거는이 당연히 예의가 아니겠죠. 하지만 지만은이 마진율에 대해서 그래서 돌구로 그렇게 물어보는 질문이 일단 나올 거예요. 그래서 IPO 시점부터 벌써 시간이 꽤 지났잖아요. 근데 그때 했던 포인트를 기억을 했다가 애널리스트가 팔로업으로 질문이 들어오는 거를 알 수 있는데 그 어제 여러분 혹시 포트 포트녹스라고 기억나세요? 포트녹스 아 포트녹스라고 제가 세미나에서 잘 다루진 않았는데이 포트록스라고 회계 회계 그 ERP 시스템 쪽을 수웨덴에 공급하는 기업이 있는데 여기에 파 텐셜 타임즈에서 어제 특집 기사가 나왔어요. 그래서 굉장히 비판적이고 거의 뭐 어 약간 말이 안 된다 이런 논지로 나온 다음에 곧바로 한 10 10 어제 한 15% 정도 폭락하고 뭐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 거기서도 요지 중에 하나가 뭐냐? IR 슬라이드에서 디스플레이를 그 보시면은 여러분도 이제 IR 장표를 보시면 2002년 2 뭐 이런 식으로 있으면은 만약에 이게 보험업이라면 사업 비율, 손해율, 뭐 합산 비율 그다음에 뭐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제 그 만들었던 양식이 있을 거 아니에요. 공표를 했던 양식. 이런 거에 대한 양식이 뭐 운용 일들, 운용자산 이익률, 뉴머니 일들, 뭐 뉴머니가 이제 신규 투자 들어갔던 것들의 일들은 어떻게 되고 있느냐 이런 거에 대한 설명인 건데 이런 거에 대해서 예전부터 우리 우리가 꾸준하게 뉴먼드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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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설명을 해요. 운영 자산 뭐 뭐 전체적인 영마지는 있지만 뉴먼드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IR에 메시지를 했는데 상황이 만약에 분리해져요. 예를 들어 뭐 금 뭐 상황이 분리해졌을 때이 디스플레이를 하는 방식을 갑자기 바꿔요. 어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애널리스트라면 기분 어떨 것 같아요? 갑자기 이런 형태로 그쪽 슬라이드는 없어졌어요. 그렇게 공표를 하던게 다른 데이터들을 좋은 데이터들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애널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나는 계속해서 기입을 해하면서 엑셀 자신들의 모델링에 기입을 해 나가고 있었을 텐데 갑자기 깨지죠. 그렇죠? 그 짜증이 엄청나게 날 수밖에 없는 거고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그렇게 되면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이 파이낸슈 타임즈가 그거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는 내용이 나와요. 왜 그런 것들이 디스플레이가 바뀌냐. 아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 그 그이 인베터 데이에서 이따가 들어보시면은 얼마만큼 얘네들이 기존에 했던 말들을 그대로 기억을 한 다음에 다시 돼 묻는지 그래서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묵직할 수가 있는지 어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영상을 통해서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최종적으로는음 자신들이 뭐 여러 이제 뭐 수익이나 이런 얘기를 하지만은 결론적으로는 에비 마진을 19.5% 이상이 될 거다. 뭐 이런 내용을 해요. 그러면서 앞으로 는 뭐 첨단 기술의 연구 개발 주점 맞추 투자 뭐 이런 내용이 이제 나오면서 끝이 나는데 한번 그러면 실제로 여러분들이 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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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분이 계속 지속 가능성 얘기를 하면서 그거를 달성을 할 수만 있다면은 그게 베스트다 얘기를 하고 있고요. 네. 이제 정말 좋은 질문 중에 하나가이 베스트 에너한테 한 분이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1시간 19분으로 들어가 볼게요. 아, 여기 이분이 있는데 production capacity can you give us an idea of the increase of the breakd of the increase between the division so super blue game and 지금 이분이 질문한게 굉장히 좋은 질문이죠. 그래서 이분 딱 봐도 연배가 아까학 친구는 주니어 애널이잖아요. 이분은 딱 봐도 시니어 애널이고 시니어 애널라고 대화를 나눠 보면은 금방도 오케이.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그러니까 자신이 너무 러프하게 돌고로 질문을 하는 거 아닌지 그리고 이런 질문 해도 괜찮은지 CEO랑 교감을 하면서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딱 봐도 시니어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지금 여기서 물어본 요지는 왜이 질문을 했을까요? 지금 뭐라고 물어봤냐면 케픽스 확대를 이제 한다고 아까 뭐 몇 밀리 뭐 이런 식으로 했잖아요. 그렇죠? 뭐 얼마를 더 투자할 거다. 근데 그렇게 해서 케펙스를 하면은 케팩스 하는 이유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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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저 사람은 계속 해벌레 같은 질문만 지금 하는 거 여러분 아시죠?이 마진 차이가 어떻게 되고 있냐를 물어봤는데 아 슈퍼요트도 마진율에 개선을하고 일반요트 부분도 마진에 개선을 해서 참 좋다. 약간 이렇게 그렇게 둥그러는 답변만 저분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얘네들 모두한테 수익 게 좋게 기어를 하고 있고 우린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면 여러분 실전에서 이렇게 하면 애널리스트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답변을 IR이 이제 계속 하면은 어떻게 할 거 같아요?이 계속 이런 식으로 IR를 답변을 하면은 여러분 커버리지 드랍됩니다. 그래서 애널이 여기는 커버 못 하겠다고 이런 식으로도 돼요. 그리고 그 애널이이 답변하는이 사람하고는 말 안 하겠 다고 하기도 할 수 있고 이런 식의 답변은 처음에는 어 현명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은 계속해서 이런 태도는 별로 좋지는 않은 거 같아요.이 이제 사장님이 또 묵직하게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이제이 돌아가는 구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어 이분이 참 다시 한번 설명 들어보세요. 얼마나 좋게 설명하는지. 그래서 여기서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죠. 우리는 우리 경쟁사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