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4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4.1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4,35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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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자원 배분은 회계 숫자보다 먼저 읽어야 할 경영의 선택

이 세미나는 한국 기업의 사업 확장과 해외 기업 사례를 통해, 추가 이익만으로 자원 배분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를 다룬다. 사업의 초점과 이사회 결정이 달라지면 회계 숫자가 나오기 전 기업을 읽는 기준도 달라진다는 문제의식이다.

사업 확장은 이익의 합계만으로 판단되지 않는다

새 사업이 이익을 늘릴 수 있어도 경영진의 초점이 분산되는 보이지 않는 비용이 생길 수 있다. 덴티움과 엔터테인먼트사의 사례를 놓고 본업과의 연결, 투자 목적, 주주의 기존 투자 목적이 함께 기준이 된다고 설명한다.

집중과 다각화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다

복합기업의 시대와 전문화의 흐름을 대비하며, ROE·자본 여력·주주환원도 시대와 환경에 따라 선호가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외부 환경 예측보다 자신의 투자 철학과 해석 기준을 먼저 정해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거버넌스는 회계 숫자 이전의 결정 구조다

이사회는 사업 집행을 승인하는 곳이며 그 결정이 결국 회계 숫자로 남는다. 그래서 사업 분석에서 경영진과 이사회 구성을 건너뛰는 관행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기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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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자원 배분과 경영 집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원 배분

사업 확장은 추가 이익과 경영 집중 사이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가 사업으로 이익을 늘릴 수 있어도 사업부가 늘면 매니지먼트의 포커스가 분산되고 장기적으로 더 잘할 수 있었던 영역을 놓칠 수 있다고 본다. 자원 배분은 회계의 정답 문제가 아니라 사업 전략과 철학의 문제이며, 재무 해석보다 먼저 해석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 그러면서 이제 점점점 우리가 장기적으로 주가가 분출했다는 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어이 자원 배분이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거겠죠. 그러니까 주가가 오른 건 시가 총액이 상승한 거고 시총이 오은 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거니까요. 근데 그런 기업들의 특징들을 우리가 보면은 대체적으로 한 가지 분야에 대한 초점이 일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이제 여러분들께서 투자를 이제 진행함에 있어서 회계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결국 자원 배분이라는게 그런 거 같아요. 어 자원 배분은 이제 어어 돈을 이제 모든 비즈니스의 목적은 다 돈을 버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여러분의 투자 철학은 미리 정해 놓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제 내가 어떤 기업을 투자를 할 때 어떤 목적으로 한다면은 그 목적 외에 추가적으로 이제 확장을 그 기업이 이것도 돈 벌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이쪽도 갑니다. 그렇게 하면은 이익이 100 나올 거를 20을 추가해 가지고 120억 벌면은 더 좋은 거 아닌가요? 묻는다면 어 100억보다 120억이 좋을 수가 있겠죠. 근데 여러분 이런 거 어떻게 생 생각하세요. 뭐 기업 덴티움의 사례뿐만 아니라 만약에 내가 기존에 100억을 벌어요. 근데 추가적으로 사업을 확장을 하면은 120억을 벌 수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이거를 하는게 맞을까요? 단순하게 맞아요. 나빠요. 뭐 이렇게 보기보다는 이제 그에 그에 따른 어떻게 이거를 해석을 해야 될까요, 여러분? 음. 제가 이제 또 다른 응경 한 번만 받고 저도 한번 생각을 말씀해 보면은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이 이런 거에 대한 깊은 생각이 사실은 그 재무 해석에 앞단해서 왜냐면 해석의 기준이 있어야 사실은 이게 좋은 재문지 나쁜지 기준점이 먼저 정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어 아 그렇죠. 그런 얘기 를 어 시클리커를 피한다기보다는 그 이제 그렇게 말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 같아요. 업종별로 각각이 물 들어오는 시점이 있는데 그 각각에 물 들어오고 물 빠지는 시점에서 그런 것들을 상세하기 위한 거다.

  4. 원문 구간 4

    이제 이런 식으로 그 제가 소개를 드렸었던 그 세야 세아가 우리나라 OEM 1등이잖아요. 어 세아에서도 그런 식으로 창업자분께서 말씀을 하셨고데 이제 제가 이거를 이제 곰곰히 뭐 정답은 없으니까 저도 고민을 많이 해보 면은 어 분명히 추가적으로 이익을 더 쌓아갈 수 있는 건 맞는데 사실은 그렇게 했으면은 더 잘 무기 더 늘어나니까 더 잘하는게 맞지만은 보이지 않는 기용 이건 뭘까요? 보이지 않는 기용 그 매니지먼트의 포커스가 사실은 분산됨에 따라서 그리고 사업부가 여러 개로 나뉘어짐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따라서 초점은 잃게 되는 것 이게 이제 무형으로 그렇게 해서 납으로 장기적으로 더 잘할 수 있던 부분에서 놓치는 것들이 있을 수가 있겠죠.

해석·전망전문화 추세와 자원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자원 배분

기업의 집중·분할·매각 선택은 어떤 관점에서 평가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과거 복합기업이 유행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영역을 좁혀 더 예리하게 만드는 방향이 강해졌다고 해석한다. 복합기업으로 자산을 보유한 채 배분할지 매각할지는 경영진의 결정이며, 기관의 판단에도 해당 시대의 글로벌 기준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최근에 보면 주요 뉴스 중에 하나가 제너럴 일렉트릭 아세요? 제너럴 일렉트릭 그 에디슨 기업이죠. 얘네가 이제 과거에는 그 제가 소개드렸던 미국 그 자본주의 그 도서가 아 그렇죠. 아메리칸 비즈니스도 있고 그다음에 제가 또 하나 추가해서 앨런 그린스펀의 도서도 제가 소개를 드렸었죠. 그 두 권의 도서를 잘 보면은 그 당시에 유행은 미국의 복합 기업이었어요. 복합기업. 아, 그렇죠. 복가 기업이 그 당시에 대세였고 이렇게 가야 된다 모두가 그랬었는데 결국에 이제 최근에 트렌드 시장이 이제 어, 되게 되는 것들을 보게 되면은 결국에 그 철저하게 나라별로도 보게 되면 나라별로 어떻게 됐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델 컴퓨터가 어 이제 하나씩 아웃소싱을 주기 시작하는게 나오죠. 그래서 결국에는 미국의 반도체가 지금도 여전히 경쟁력이 되게 높지만은 미국에서 집중하는 거는 뭐 설계 뭐 이런 쪽들이고 제조는 아시아 쪽으로 이제 넘겼죠. 대만이랑 그 뭐 한국이랑 뭐 이런 것들에서 이제 담당을 하고 있는 거고 자 그러면은 결국에 이제 요즘의 트렌드는 시대적으로 50년 50년 60년 전 대비해 가지고 지금은 이제 철저하게 영역을 점점 더 좁게 만들어 가지고 대신에 그 나를 굉장히 예리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가고 있는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어 제너럴 엘렉트릭 같은 경우도 보면은 사업부가 분할하고 원래 모태가 됐었던 그 뭐 어떤 사업인지 모르겠는데 그 전력이었나요?

  3. 원문 구간 3

    어쨌든 그거는 뭐 매각을 한 거 같더라고요. 이런 것들을 이제 보 보면은 이게 결국에 글로벌하게 시총의 상위 트렌드에 있는 기업들이 아 그런 식으로 이제 결국 자원 배분이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자원을 어떻게 앞으로 우리가 할 때 복합 기업으로서 자원을 복합 기업으로서 자산을 가진 다음에 거기에 자원을 배분을 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매각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매니지먼트의 결정이 나오는 거고 이게 이제 사실은 비즈니스쿨에서 그 당시에 유행하는 경영 트렌드인 건데 그러면 당연히 그런 스탠더드 글로벌 스탠더드의 기준으로 어 기관들의 어 기업 판단 기준이 많이서 있을 확률이 되게 높은 거 같아요.

사실·구조이사회 거버넌스와 회계 숫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이사회

이사회 구성은 회계 지표를 읽는 관점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업 집행 전에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승인되고 그 결과가 회계 숫자로 찍힌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사업 분석에서 이사회와 CEO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남 교수님께서도 그렇고 근데 그 거버넌스가 결국 뭘 해 준다는 거죠? 투자자들이 이드레어 그러니까 떨어지지 않도록 추락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그런 투자자의 보호자 역할을 거버넌스가 해 줄 수 있다.이 거버넌스가 뭘 의미하는 걸까요?이이 사진을 의미를 하는 거겠죠?이 사진. 그렇죠? 이사회를.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어 제가 어디에나 붙죠? 그런 관점에서이 사진에서 제가 그 인상깊게 또 봤던 기사는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인베스트 조선에서 나왔던 3전하고 그 TSMC를 비교를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이제 답변이 나왔는데 아 이런 것들을 보면서도 다시 한번 한국의 그 아까는 이제 자원 배분 쪽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다면은 자원 배분 뭐 엔터사가 투자를 한다든지 식 식품 뭐 이런 쪽들로 아니면은 다른 것들을 우리가 봤다면은 마찬가지로 또 다른이 거버넌스 측면에서도 어 생각을 조금 해 보는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은 회계는 아니지만 직접 적인 회계는 아니지만 회계 지표의 숫자가 나오게 만들어 주는 정말 중요한 결정들은 어디서 결정해 줘야 되죠?

  3. 원문 구간 3

    승인을 해 줘야 되죠.이 사회에서 승인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주청에서 안건이 승인돼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면 그렇게 집행돼 버리면은 그게 회계 숫자로 찍히는 거죠. 그거를 그럼 누가 승인을 해 줄 거냐가 이제 이사회인데 그 이사회에 대해서도 그래서 한국에서는 근데 제가 유독 신기한 거는 그 매니지먼트에 대해 생각을 안 하고이 사진에 대해서도 그냥 스킵을 하죠.

  4. 원문 구간 4

    사업을 분석을 보고를 할 때는. 그래서 한국에 대한 주식 분석 을 여러분이 볼 때 이사회 분석을 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여러분이 본 적이 없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리고 그 창업자나 CEO에 대한 분석도 뭐 CEO에 대한 분석도 여러분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는 거를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왜냐면 별로 할 얘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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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자원 배분을 시작하며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4.11 [제목] (24년 4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59/134 · 2024년 4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디 그 엑셀을 띄우고 예 그 오늘은음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어 조금 집중적으로 어 다뤄 보려고 해요. 그 자원 배분이랑음 제가 설명을 얼마나 쉽게 이제 할 수 있을지가 조금 간건이긴 한데이 혹시 로렌스 커닝햄이라고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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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햄과 주주서한

로렌스 커닝엄 제가 오디오북 에서는 자주 말씀을 했던 것 같은데 로렌스 커닝원 어 교수님 그 친해하는 주주들이라는 그 맞아요. 그 도서를 쓰신 분이고음 정확하게는 사실은 그 도서는 어 다양한 그 훌륭한 기업의 매니지먼트를 그니까 훌륭한 기업들 그리고 훌륭한 매니지먼트를이 두었던 기업들의 서환을 이제 요약한 거죠. 그러면서 뭐 그 당시에 상황 같은 것들을 조금씩 설명하는 정도로 이제 했던 그 서한 묶음직인데 어 이분께서 쓰셨던 이제 여러 책들이 있죠. 뭐 퀄리티 그러니까 그 주주 친해하는 주주들에게도 있고 그리고 또 그렇죠.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가 있는데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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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인베스팅 사례

그 도서를 제가 지금 이제 옆에 주고 있는데 이게 한국에 번역이 안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제가 어쩔 수 없이 영문으로 해서 그 해외에서 구매를 했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나오는 케이스 스터디의 기업들이 쭉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 그중에 이제 첫 번째로 나오는게 아싸 아블로이가 나오고 여기 있는 기업들 중에 이거 참고로 출간이 언제 됐냐면 2016년에 된 도서예요. 2016년. 그래서 한국에는 출간이 안 되는데 여기에 이제 있는 기업 중에 아스 아블로이가 나오고 그리고 그 라이언네어 그리고 에르메스 디아지오 노보노디스크 인디텍스 엑스페리언 어 이런 기업들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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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자원 배분의 맥락

근데 어 뭐 노보노디 는 우리한테 이제 워낙 익숙하고 그리고 아싸 아블로이도 어 사실은 익숙하죠. 왜냐면은 어 라투루 인베스트먼 라투루가 어 보유한 그 기업이고 어 라투루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 큰 기업이에요. 아스아블로이가 그래서 굉장히 큰 기업이고 어 그런데이 기업들 중에서 또 퀄리티 인베스팅의 케이스로 이제 나온 기업들 중에 그 노키아도 나 그 노키아 테스코 막 이런 기업들이 이제 다양하게 있어서 어 제가 이거 것또 나중에 한번 읽어보고음 여러분들한테 소개를 한번 드릴게요. 근데 그 이분이 이제 제가 왜 로렌스 커닝험을 가져왔냐면은 이따가 그 이분이 그 가장 유명한게 이제 벅셔 헤서웨이의 캐피탈 얼로케이션에 대해서 그 가장 깊게 분석한 교수 중에 한 분으로 어 잘 알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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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측정의 질문

그래서 이분이 이제 법버 법 버피 벅셔 웨이에 대해서도 그 책을 쓴 것 중에 저도 읽고 거의 다 읽었 거의 다 읽었는데 내용이 쉽게 쓰여지지는 않아 가지고 어떤 도서가 있냐면은 버크서웨의 경영자들에 대해서만 이제 하나씩 파헤치는 도서들도 있고 그래요. 그러면 사실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벅스웨이에 대해 알아보기도 그냥 쭉 이야기처럼 듣기에도 어려울 때가 있는데 각 개별 기업들을 운영을 했던 그 CEO들에 대해서 어 보려면은 또다시 이제 그 당시의 배경 설명이랑 이런 걸 알아야 되니까 되게 어렵겠죠. 이제 그만큼 이분이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분인데 아 이분이 이제 최근에 윈스터디 빌리어에어라는 그 유튜브 채널에 나와 가지고 버핏의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이제 애플과 같은 기업들에 대해서 어떻게 이제 어 성과 측정을 해야 되냐 bps 증가가 통하지가 않으냐 이런 얘기들을 이따가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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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과 회계의 복습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이제 같이 한번 얘기를 나눠 봤으면 하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우리가 알게 되고 다시 한번 이제인지를 해야 되는 용어 중에 하나 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어 배웠던 그 회계의 주요 개념 중에 하나가 뭐였죠? 무형 자산의 개발비 부분이었죠. 그렇죠? 무형 자산으로 묻는 케펙스에서 어 기억나시죠,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케펙스는 유형 자산에 대한 건데 그 산노렌조의 케펙스의 구성을 보니까 무형 자산이 상당 부분이 있었다. 그거를 기억하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이제 핵심적인 주제 중에 하나는 사실은 이제 FBPL하고 FBOCI 관계 기업 종속기업 자, 이런 내용인데 어 관계 기업이랑 이런 것들은 제가 지난번에도 설명을 드렸었지만 어 추가적으로 여러분께서 이제 회계 원리 같은 책을 통해 가지고 한 권 사 가지고 제가 그 이메일 통해서도 회계 원리를 추천을 드리고 있는데 최중학 교수님의 회계 원리 이런 책들을 한 권을 사서 같이 보지 않으면은 강연만으로는 쉽게 바로 팍팍팍 이해해 되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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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원리의 필요성

그래서 어 이제 1년 넘게 지금 뭐 10 몇 개월 했죠? 이제 뭐 10 5개월 이런 식으로 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동안에는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얇은 부분에 단응 본전도로 나오는 회계 책만 보면 안 되고 회계 원리 같은 두꺼운 책들도 한 권 정도는 여러분들이 그때그때 오늘 회계 세미나에서 나왔던 내용은 어떤 거였지 하고 어 찾아보셔야 이제 딱 그 한 챕터를 딱 마감하면서 그 이해도가 채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제가 이따가 한번 알기 쉽게 다시 한번 풀어 보도록 할게요. 먼저 한국의 자원 배분 부터 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이제 한국 기업들은 이제 좀 조심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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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공시의 출발점

다만 이제 그리고 정답도 없어요. 정답도 없는데 여러분들께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인상깊게 봤던 기업들이 이제 여기 자원 배문으로 제가 이렇게 사례를 좀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덴티움 덴티움이라는 기업이 있고 저도 상 사실은 상당히 좋아했던 기업 중에 이제 하나인데 티움이 그 2023년 4년 3월 13일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때이 공시가 나온 거를 보면은 이제 사 목적에서 그 추가를 했죠. 그래서 변경이 이제 됐는데이 내용이 아 거기 원래 거에 더해서 1번에서 11번은 좌동 그러니까이 1번에 11번 내용이 있고 그리고 12번 13번 14번 15번을 추가를 하는데이 내용이 수소 연리전 연료전지 뭐 이런 쪽들이 이제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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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과 추가 사업의 구분

그래서 수수 연리전지 및 신재생 에너진 발전 사업. 어, 그리고 그래서 여기 구체적으로 이제 내용들을 보면은 기존에 1번에서 11번의 내용들도 제가 찾아 가지고 사업이 목적이 뭐였냐 이렇게 보면은 그것들은 전부 다 이제 임플란트이 본업과 관련된 내용이에요. 근데 이번에 이제 추가됐던이 내용들을 보면은음 이제 뭐 예를 들어 실내 건축공사업 이것도 기존에는 이제 어떤 식으로 변경됐었나 전간을 제가 이렇게 보면은 실내 건축 공사업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어떤 경우에 하게 될까요, 여러분? 실내 건축공사업. 어, 그렇죠. 그렇다고 해요. 제가 이제 그 생각해 보면은 임플란트랑 이런 장비들을 납품을 이렇게 하는 걸로 어, 처음에 이제 예, 의사들하고 협의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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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사례로 보는 기준

집가 의사들하고. 근데 그런 다음에 당시에 이제 인테리어까지도 일괄로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그거는 뭐 같은 사업 내 영역인 거 같아요. 근데이 수수 연리전지 이런 내용들도 이제 제가 물어보면은 뭐 쓰이는 그 재료 중에 뭐 비슷한게 뭐 있어 가지고 뭐 이런 내용들을 제가 들었는데 아, 글쎄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이따가 로렌스 커닝햄 교수님의 자원 배분이랑 이런 것들을 쭉 보다 보면은 우리가 사실은 한국 기업도 다루고 해외 기업도 다루고 이렇게 하면서 사실은 글로벌 기업을 우리가 봤었죠. 그동안 거의 열개국이 넘는 우리가 기업들을 미국만 본게 아니라 봤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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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평가와 집중

아 그러면서 이제 점점점 우리가 장기적으로 주가가 분출했다는 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어이 자원 배분이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거겠죠. 그러니까 주가가 오른 건 시가 총액이 상승한 거고 시총이 오은 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거니까요. 근데 그런 기업들의 특징들을 우리가 보면은 대체적으로 한 가지 분야에 대한 초점이 일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이제 여러분들께서 투자를 이제 진행함에 있어서 회계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결국 자원 배분이라는게 그런 거 같아요. 어 자원 배분은 이제 어어 돈을 이제 모든 비즈니스의 목적은 다 돈을 버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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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철학의 문제

그렇죠?이 매출을 올리고 어 스닉을 이제 만드는 건데 아 그러면은 돈 되는 거를 다 할 거 냐 아니면은 돈 되는 거를 이쪽 영역에서만 할 거냐 이거는 어 사실은 뭐가 옳고 나쁘고 회계적인 문제라기보다 사업 전략 혹은 그 철학 이런 부분이겠죠.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거에 대해서 외국인 기관들은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서 어 여러분들께서 한국 기업을 뭐 코스피 밴드가 얼마를 간다 나쁘다 뭐 이런 거에 대한 또 전망이 막 있잖아요. 최근에 어저께가요? CPI 나오고 나서도 또 그런 것들이 있고 그리고 또 뭐 총선 끝나고 또 그런 것도 있고 근데 그런 것보다 이제 훨씬 중요한 거는 어, 외부 환경은 우리가 알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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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확대의 질문

근데 여러분의 투자 철학은 미리 정해 놓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제 내가 어떤 기업을 투자를 할 때 어떤 목적으로 한다면은 그 목적 외에 추가적으로 이제 확장을 그 기업이 이것도 돈 벌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이쪽도 갑니다. 그렇게 하면은 이익이 100 나올 거를 20을 추가해 가지고 120억 벌면은 더 좋은 거 아닌가요? 묻는다면 어 100억보다 120억이 좋을 수가 있겠죠. 근데 여러분 이런 거 어떻게 생 생각하세요. 뭐 기업 덴티움의 사례뿐만 아니라 만약에 내가 기존에 100억을 벌어요. 근데 추가적으로 사업을 확장을 하면은 120억을 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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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기준과 업종 분산

그러면은 이거를 하는게 맞을까요? 단순하게 맞아요. 나빠요. 뭐 이렇게 보기보다는 이제 그에 그에 따른 어떻게 이거를 해석을 해야 될까요, 여러분? 음. 제가 이제 또 다른 응경 한 번만 받고 저도 한번 생각을 말씀해 보면은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이 이런 거에 대한 깊은 생각이 사실은 그 재무 해석에 앞단해서 왜냐면 해석의 기준이 있어야 사실은 이게 좋은 재문지 나쁜지 기준점이 먼저 정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어 아 그렇죠. 그런 얘기 를 어 시클리커를 피한다기보다는 그 이제 그렇게 말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 같아요. 업종별로 각각이 물 들어오는 시점이 있는데 그 각각에 물 들어오고 물 빠지는 시점에서 그런 것들을 상세하기 위한 거다.

15
보이지 않는 비용

이제 이런 식으로 그 제가 소개를 드렸었던 그 세야 세아가 우리나라 OEM 1등이잖아요. 어 세아에서도 그런 식으로 창업자분께서 말씀을 하셨고데 이제 제가 이거를 이제 곰곰히 뭐 정답은 없으니까 저도 고민을 많이 해보 면은 어 분명히 추가적으로 이익을 더 쌓아갈 수 있는 건 맞는데 사실은 그렇게 했으면은 더 잘 무기 더 늘어나니까 더 잘하는게 맞지만은 보이지 않는 기용 이건 뭘까요? 보이지 않는 기용 그 매니지먼트의 포커스가 사실은 분산됨에 따라서 그리고 사업부가 여러 개로 나뉘어짐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따라서 초점은 잃게 되는 것 이게 이제 무형으로 그렇게 해서 납으로 장기적으로 더 잘할 수 있던 부분에서 놓치는 것들이 있을 수가 있겠죠.

16
복합기업의 시대

그래서 최근에 보면 주요 뉴스 중에 하나가 제너럴 일렉트릭 아세요? 제너럴 일렉트릭 그 에디슨 기업이죠. 얘네가 이제 과거에는 그 제가 소개드렸던 미국 그 자본주의 그 도서가 아 그렇죠. 아메리칸 비즈니스도 있고 그다음에 제가 또 하나 추가해서 앨런 그린스펀의 도서도 제가 소개를 드렸었죠. 그 두 권의 도서를 잘 보면은 그 당시에 유행은 미국의 복합 기업이었어요. 복합기업. 아, 그렇죠. 복가 기업이 그 당시에 대세였고 이렇게 가야 된다 모두가 그랬었는데 결국에 이제 최근에 트렌드 시장이 이제 어, 되게 되는 것들을 보게 되면은 결국에 그 철저하게 나라별로도 보게 되면 나라별로 어떻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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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과 델 사례

그 데이빗 리 리카도인가요? 그 리 리카도가 말씀 말했던게 결국 비교 무역론 뭐 이런 거잖아요. 막 나라들로 잘하는 걸로 간다. 그래서 결국에 분업 구조가 만들어지잖아요. 구조 반도체만 하더라도 지금 보면 아 그렇죠. 비교 이름 반도체만 하더라도 제가 최근에 오디오북에서 소개했던 하버드 인생학 특강 이거 보신 분 계세요? 하버드 인생학 특강이 너무 재밌게 읽어서 저는 뭐 스노볼이 역대 최대의 도서였다면은 하버드 인생학 특강도 어 OTT 진출 그렇죠.이 답은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근데 하버드 인생학 특강도 정말 인생 최의 도서 중 한 건인데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는 거는 여기 델컴퓨터 사례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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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리해지는 전문화

그래서 델 컴퓨터가 어 이제 하나씩 아웃소싱을 주기 시작하는게 나오죠. 그래서 결국에는 미국의 반도체가 지금도 여전히 경쟁력이 되게 높지만은 미국에서 집중하는 거는 뭐 설계 뭐 이런 쪽들이고 제조는 아시아 쪽으로 이제 넘겼죠. 대만이랑 그 뭐 한국이랑 뭐 이런 것들에서 이제 담당을 하고 있는 거고 자 그러면은 결국에 이제 요즘의 트렌드는 시대적으로 50년 50년 60년 전 대비해 가지고 지금은 이제 철저하게 영역을 점점 더 좁게 만들어 가지고 대신에 그 나를 굉장히 예리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가고 있는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어 제너럴 엘렉트릭 같은 경우도 보면은 사업부가 분할하고 원래 모태가 됐었던 그 뭐 어떤 사업인지 모르겠는데 그 전력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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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과 배분의 선택

어쨌든 그거는 뭐 매각을 한 거 같더라고요. 이런 것들을 이제 보 보면은 이게 결국에 글로벌하게 시총의 상위 트렌드에 있는 기업들이 아 그런 식으로 이제 결국 자원 배분이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자원을 어떻게 앞으로 우리가 할 때 복합 기업으로서 자원을 복합 기업으로서 자산을 가진 다음에 거기에 자원을 배분을 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매각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매니지먼트의 결정이 나오는 거고 이게 이제 사실은 비즈니스쿨에서 그 당시에 유행하는 경영 트렌드인 건데 그러면 당연히 그런 스탠더드 글로벌 스탠더드의 기준으로 어 기관들의 어 기업 판단 기준이 많이서 있을 확률이 되게 높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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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자본 여력

그렇죠? 뭐 ROE가 북이 감소하더라도 ROE가 높은게 좋나요? 아니면은 어 북을 꾸준하게 어 쌓아가면서 ROE가 낮더라도 어 자본 여력을 충분하게 많이 가져가는게 좋나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정답은 없겠죠. 그 시대에 따른 어 그 선호도의 차이만 있는 거겠죠.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런 거는 뭐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어 어, 내가 생각을 할 때 현재 시대에서 지금 시대에서 선호하는 가치는 어느 곳에 있는가를 각자 여러분들께서 다른 기업들의 사례를 보면서도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좋은 거 같아요. 만약에 대지진이 막 계속 발생을 하고 어, 일본에서도 어, 그랬던 것처럼 그런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면은 어, 배당을 뭐 초과 배당으로 이렇게 하는 기업들 그렇게 해서 자본이 감소하는 기업들에 대해서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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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달라지는 평가

그래서 극도 극한의 그 터블런 타임이 오고 이렇게 되면은 또 달라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무조건 어, 부이 감소할 정도로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무조건 좋다. 이런 것도 당연히 있을 순 없는 거 같고요. 아, 그런 점에서 이제 덴티움이 최근에 이런 공시가 나왔었고. 자, 그러면은이 YG 관련해 가지고 뭐 엔터사들 관련해 가지고 YG플러스나 어, YG플러스가 어, 뭐 여기 있는 뭐 인쇄 전문 기업 이런 것들이 투자를 유치를 성공을 했다. 그래서 얘네들은 뭘 인쇄를 하냐 보면은 아티스트 앨범에 들어가는 뭐 종이 뭐 이런 것들 인쇄를 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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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투자 사례

이런 거는 여러분 어떻게 봐요? 어, 이런 건 또 아주 별로해요. 그러니까 이것도 이것도 그런 거 같아요. 여기도 어차피 사실은 산렌조가 산렌조의 요트에 들어가는 그러니까 저는 오히려 조현님처럼 이런 식은 사실은 크게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아, 예를 들어 산노렌조 같은 경우는 가구 기업 뭐 이런 것들도 지분 투자를 하잖아요. 그렇죠? 산노렌조의 요태에 들어가는 그렇게 해서 공급을 하는 업체들에 대해서 뭐 완전 인수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지분 상당 부분을 인수를 이렇게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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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투자와 디어유

아 그래서 여기가 만약에 독점적으로 아니면은 뭐 상당 부분을 우리가 얘네한테 의존을 하고 있다면은 어 당연히 투자 비중을 어느 정도 높여 놔야 되겠죠. 그래서 어 그런 방식으로 가는 이런 형태는 사업하고 연관된 부분이 조금 되는 것 같고 어, 이번에 또 다른 형태로는 같은 엔터사인데 JY어, JYP도 사실은 뭐 투자했던 거 그존에는 기존에 투자했던 것들에는 뭐 디어유 이런 것들은 어, 사실은 아티스트랑 팬이랑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이다. 이런 것들을 이제 했었던 거죠. 기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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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의 투자 전략실

그래서 이때는 사실은 저는 뭐 그냥 스킵을 바로 했었어요. 뭐 굉장히 자연스러운 맥락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 그런데 이제 네. JP 쪽에서도 어 최근에 뉴스가 나온 거를 보면은 이거 뉴스 보셨어요 혹시? 그 저 보고 사실은 좀 깜짝 놀라긴 했는데 여기서 이제 자체적인이 자금을 투자 쪽을 강화를 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투자 전략시를 신설을 하고 그러니까 실단이면은 사실은 규모가 큰 거죠. 실단이면은 팀이 아니라 그다음에 여기서 첫 투자로 한 데가이 JP 엔터사에서 무설탕 저당시품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에 대해서 이제 투자를 한 걸로 이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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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투자 강화의 해석

근데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사실은 그 거의 덴티움의 사례랑 비슷하게 물론 덴티움은 어 자신의 사업 자체를 이제 확장을 하는 거고 여기는 이제 현금을 어떤 식으로 배워 배분하느냐에 있어서 이제 투자 쪽으로 풀어 보겠다 하고 관점을 가져간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전혀 다른 영역으로 이제 자원을 배분한 건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 박진영 투자회사, JP 파트너스 이런 것들이 이제 등록이 신기사로 이렇게 된 거에 대해서 어 이제 외국인 주주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할까라는 것들도 사실은 이런 기사는 뭐 짧게 그냥 뭐 축하한다 이런 식으로 기사들이 나왔지만은 자원 배분이나 어 한국에 대한 엔터에 필요한 노출도를 갖고 가고 싶어 가지고 만약에 Y이지나 SM을 선택하지 않고 JP를 선택 했던 만약에 그런 외국인 기관이었다면은 근데 얘네가 앞으로 투자 쪽을 강화를 해 가지고 어 새롭게 자회사도 만들고 그래서 신기사 라이선스도 따고 이랬다면은 어 당연히 어 생각이 이제 많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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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의 초점 유지

이런 뉴스를 보면은 그다음에이 그 영업무역 홀딩스이 성례윤님도 책을 쓰셨죠. 성례 님도 책을 쓰셔서 내용 되게 좋은데 여기서도 이제 당신께서 성내훈 부회장님께서 이 투자 쪽에 대해서 어 자신들이 영역을 넓혀가기 위해서 고민하는 내용이 책에 그대로 나와요. 영원한 수업인가요? 그 책에서. 아 그래서 그 성기약 회장님인가요? 그분 아버지랑 대화를 나눴을 때 아버지가 처음에는 되게 반대를 하시고 그다음에는 어 초점을 잘 유지해야 된다고 신신 당부를 이제 하셨다는 내용이 나오죠. 수 그래서 막상 한 것들을 보면은 뭐 갑자기 과자 판매하는 회사에 투자를 한다거나 이렇게 하지 않고 어 여기 보면은 이 패션 업계에서 그 뭐 미 폐섬유를 재활용하는 그런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사실 일정 부분 관련성이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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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뉴스의 이견

이런 것들은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떤 뉴스는 뭐 똑같은 투자라고 하더라도 어 충분히 어 투자자들이 넘길 수 있는 반면에 또 어떤 것들은 이견을 가질 수 있는 개헌성이 높은 뉴스도 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유독 이런 것들을 제가 좀 많이 보게 됐는데 네. 이거가 이제 정답은 없겠지만 그 글로벌 세아 이분에 대한 책도 제가 김은기 님의 최근에 또다시 인수 소식이 나왔죠. 그래서 스포츠 브랜드 의류의 OEM사인가요? 거기를 인수를 크게 이제 한 걸로 최근에 뉴스가 보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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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의 확장

그래서 나이키 쪽에 아마 OM사인가요? 뭐 제가 알기로는 그렇던 거 같은데 정확한 정보는 추가 필요하겠죠. 근데 어쨌든 이분께서 그 제가 이제 정말 책을 보면서 인상깊게 느꼈던 거는 도서 보신 분 계신지 모르겠는데 그 도서에서 그 당신께서 이제 그 책 후반부에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기존에 했던 OEM 부분이 아니라 뭐 골프장 같은 것도 사고 그다음에 뭐 제지 뭐 건설 이런 것들을 이제 사는 얘기가 거기에 나와요. 그래서 최이 신문에서 이게 링크고 그 환경에서 인터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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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에 대한 인터뷰

인터뷰를 했는데 아 다시 20대가 된다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라고 이제 물어봤을 때 어 최근에 사업 다각화를 했지만은 어 우리가 그동안 수십년간 의료만 팠는데 아 지금 돌아보면은 진작 사실은 의료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더 넓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는데 되게 솔직한 얘기죠. 그렇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사업을 그런 식으로 확장했기 때문에 현대 그룹이나 삼성 그룹이나 이런 것들이 어 지금 존재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또 세아도 보면은 비상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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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기업의 두 길

비상장 그냥 별 기업이기 때문에 엄청난 거죠. 어, 근데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레고 같은 경우도 비상장이고 이케아도 사실은 비상장이죠. 그래서 어떤 기업은 같은 비상장인데도 하나의 분야면 롤렉스도 비상장이고요. 그렇죠? 샤넬도 비상장이고 어떤 기업은 하나의 분야만 계속 하면서 글로벌하게 초대형 기업으로 성장을 하면서도 공개 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지 않으면서 비상장을 유지하고 또 어떤 기업은 비상장으로 하니까 내 맘대로 내가 진출하고 싶은 것들을 지금 세아도 보면은 완전 다 다른 영역들을 진출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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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기업의 숙명

자체 브랜드를 OEM만 하는게 아니라 자체 브랜드도 가고 중공업도 가고 그다음에 제포장도 가고 건설도 가고 이렇게 넘어간 거죠. 그래서 당신께서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서는 그 서로 다른 업종에 대한 진출은 1등 기업이 되려면은 숙명이다. 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제가 이제 이런 기사를 볼 때 드는 그리고 인터뷰를 보고 책을 제가 이분의 책을 다 읽으면서 느낀 거는이 오너가 사실은 우리 일반 주주지만은 여기서 1등 기업의 숙명은 여기서 1등 기업은 어떤 기업을 의미할까요?이 1등 기업 이게 저는 되게 인상깊은 단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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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로 바뀌는 위험

1위 기업 이거 어떻게 해석이 될까요? 사실은 여기서 단어를 이걸 취환할 수 있는 거는 1위 대기업의 숙명이라는게 김해장의 생각이다. 전 이렇게 사실은 아니면 1위 그룹사의 승명이다. 어 거의 그런 식으로 해석이 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이것들은 사실 하나하나는 다 개별기업이잖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어 처음부터 지주사로서 사업을 진행을 하든지 그럴 경우는 이제 지주사끼리 어 비교를 해야 되고 그렇게 되면은 처음부터 얘를 지주사로 인식을 했기 때문에 내가이 기업을 뭐를 보고 처음에 표어한 뭐 OEM이나 혹은 뭐 뭐 자전거 기업이나 이런 식으로 피요하게 난 그걸로 투자를 했는데 지주로 갑자기 형태가 바뀌는 리스크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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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와 주주의 결

근데 어 처음에 내가 투자했던 목적하고 사업의 목적이 달라지는 경우는 그렇게 해서 어닝이 추가적으로 늘어난다 하더라도 그렇게 되면은 어 우린 주주들은 각각은 사실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이제 결이 달라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과주에 생각하고 일반 투자자의 생각은 아 결이 많이 다를 수밖에 없구나. 특히 한국에서는 어 이런 것들을 한국 자원 배분을 생각을 하면서 특히 이분의 인터뷰를 보면서 어 생각을 되게 많이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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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인수 사례

김은기 회장님의 인터뷰를 보면서. 그래 저는이 인터뷰 같은 경우는 우리 개인 주주 개인 투자자들이 그냥 넘기면 안 되고 한번 깊이 있게 한국에서 오너 그 대주주의 생각을 우리가 알 기회가 전혀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들이 어떤 생각을 주로 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 하나의 사례가 아니었나 이렇게 싶어요. 그래서 오리온도 대표적으로 레고캠 인수를 통해 가지고 시장에 서프라이즈를 줬었는데이 허인철 부회장님께서 했던 인터뷰 내용이 10분짜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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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 ADC의 시너지 질문

그래서 제가 거기서 인상 있게 봤던 것들을 어 제가 이게 세 개 화면을 꼽았는데 여러분은 항암제에 그 ADC 만드는 기업하고 과자를 만드는 기업하고 어떤 시너지가 날 거 같아요? 사업간에 제가 여기서 이제 되게 진짜 인상 있게 들었던 내용은 결국에 이것도 입으로 들어가는 거고 어 그래서 입으로 들어가는 걸 만들고 병을 치료하는 그런 거여서 막연 하나마 시도지가 난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해 주셨어요. 아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제 한참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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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허물어진다는 설명

이게 이 입으로 결국 먹는 걸 만들어 내고 병을 치료하는 거기 때문에 막연 하나만 시너지는 나중에 날 수 있다. 그래서 약품이나 식품이나 결국에 이거 똑같이 먹는 건데 겨개가 허물어지고 있는 거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이제 내용이 나왔는데 그죠. 다 먹는 거죠. 그 약품도 그렇고 식품도 그렇고 그래서 그 아 이렇게 또 매니지먼트가 최고 레벨에 있는 매니지먼트가 이렇게 인터뷰를 해주 니까 이것도 뭐 사실은 뭐 특별한 뭐 사심 없이 아 그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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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배분을 보는 태도

저는 그 이제 좀 받아들이게 되죠. 그래서 아 이런 것들을 옛날에는 이런 거 하나하나에 되게 열을 많이 내고 막 이랬었는데 아 요즘에는 이제 그 자원 배분에 있어서 아 모두가 똑같이 생각을 하는게 아니겠구나라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한국 기업들 중에서. 그래서 그나마 이제 피요 에 초점이 많이 있었던 기업들을 제가 이렇게 좀 뽑아 가지고 어 가져와 봤어요. 어 그리고 그 한국 기업은 제가 좀 말을 아끼겠지만은 이제 제가 정말 인상깊게 그리고 여러분들하고 오늘 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게이 로렌스 커닝햄 교수의 인터뷰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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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의 역할

그래서 한번 얘기를 한번 들어 볼게요. 그 얘기를 들어 볼 텐데 첫 번째 내용부터 빵 때리면서 들어가요. 이 뭐죠? 이게 나는 거버넌스가 요즘에 한국 거버넌스 포럼 제가 존경하는 이나무 교수님께서 거기 뭐 의장인가요? 뭐 이런 거 맡고 계시잖아요. 저 정말 존경하는데 최고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 그 자본 시장 이렇게 공개적으로 소통해 주시는 분 가운데 근데 그 코프레 거버넌스에 대해서 역할을 되게 많이 강조를 해 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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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가 뜻하는 것

이남 교수님께서도 그렇고 근데 그 거버넌스가 결국 뭘 해 준다는 거죠? 투자자들이 이드레어 그러니까 떨어지지 않도록 추락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그런 투자자의 보호자 역할을 거버넌스가 해 줄 수 있다.이 거버넌스가 뭘 의미하는 걸까요?이이 사진을 의미를 하는 거겠죠?이 사진. 그렇죠? 이사회를.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어 제가 어디에나 붙죠? 그런 관점에서이 사진에서 제가 그 인상깊게 또 봤던 기사는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인베스트 조선에서 나왔던 3전하고 그 TSMC를 비교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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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TSMC 이사회 비교

그래서 3전 같은 경우에는 신규 사회사 전원이 국토부 출신, 검찰 출신 뭐 이런 것들로 국토부 출신 이런 것들로 이제 채워져 있다 이렇게 이제 남았는데 이것도 뭐 제가 말을 아껴야겠죠. 근데 이제 TSMC에 국토교통부가 참고로 비행기 뭐 이런 거 하는 거 아시죠 여러분? 그 재개발 이런 거가지고 TSMC 쪽에서 그래서 이사회가 덩달아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나왔는데 여기에 나온 내용은 여기는 사회사 전원이 다 무슨 반도체 쪽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그 쪽에 CEO를 맡으셨던 분 분 뭐 자링스 그다음에 다 뭐 MIT대 총장 이런 분들로 구성이 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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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 사례

그래서 여기서 이제 비교를 이렇게 조선일부에서 이렇게 했는데 아 그래서 또 다른 기업이 또 인상 있게 뉴스가 나와 가지고 제 이것도 봤는데 노스페이스에서 그 영업 무역이죠. 여기서 이제 저 그 갈드레일 역할을 투자자의 갈드레일 역할을 해 주는 그 사회사의 선임 소식이 들렸는데 순환기 내가 출신의 그 의사분이 그 내가 의사분이 이제 사회 이사로 이렇게 들어오게 됐어요. 그래서 어쨌든 이분이 MBA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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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숫자 이전의 결정

이렇게 이제 답변이 나왔는데 아 이런 것들을 보면서도 다시 한번 한국의 그 아까는 이제 자원 배분 쪽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다면은 자원 배분 뭐 엔터사가 투자를 한다든지 식 식품 뭐 이런 쪽들로 아니면은 다른 것들을 우리가 봤다면은 마찬가지로 또 다른이 거버넌스 측면에서도 어 생각을 조금 해 보는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은 회계는 아니지만 직접 적인 회계는 아니지만 회계 지표의 숫자가 나오게 만들어 주는 정말 중요한 결정들은 어디서 결정해 줘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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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승인

승인을 해 줘야 되죠.이 사회에서 승인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주청에서 안건이 승인돼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면 그렇게 집행돼 버리면은 그게 회계 숫자로 찍히는 거죠. 그거를 그럼 누가 승인을 해 줄 거냐가 이제 이사회인데 그 이사회에 대해서도 그래서 한국에서는 근데 제가 유독 신기한 거는 그 매니지먼트에 대해 생각을 안 하고이 사진에 대해서도 그냥 스킵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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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분석의 공백

사업을 분석을 보고를 할 때는. 그래서 한국에 대한 주식 분석 을 여러분이 볼 때 이사회 분석을 하는 경우는 한 번도 여러분이 본 적이 없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리고 그 창업자나 CEO에 대한 분석도 뭐 CEO에 대한 분석도 여러분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는 거를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로 왜냐면 별로 할 얘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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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맺지 못한 대화

어 그래서 그렇게 있고 이제 근데 반면에 해외 쪽 같은 경우는 이제 분석 방식이 많이 아 그래요. 아 저는 사실은 별 기대가 없어서 예 감사합니다. 소개해 주셔서 이것도 바로 사 봐야겠네요. 근데 그 참 그래서 그러면 이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는 미국은 사실은 기간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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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미완결
마지막 발화는 “미국은 사실은 기간에”에서 끊긴 상태라, 뒤의 설명을 보완하거나 추정하지 않았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회사명·인명·약어 일부가 자동전사 형태로 남아 있어,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은 표기는 사실 분석의 근거로 확대하지 않았다.
이슈 카드 미생성
언급된 공시·인수·투자 사례는 발생일·주체·행위를 전사만으로 안전하게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사건 카드 대신 흐름과 지식·관점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