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확장은 추가 이익과 경영 집중 사이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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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업으로 이익을 늘릴 수 있어도 사업부가 늘면 매니지먼트의 포커스가 분산되고 장기적으로 더 잘할 수 있었던 영역을 놓칠 수 있다고 본다. 자원 배분은 회계의 정답 문제가 아니라 사업 전략과 철학의 문제이며, 재무 해석보다 먼저 해석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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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 그러면서 이제 점점점 우리가 장기적으로 주가가 분출했다는 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어이 자원 배분이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거겠죠. 그러니까 주가가 오른 건 시가 총액이 상승한 거고 시총이 오은 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거니까요. 근데 그런 기업들의 특징들을 우리가 보면은 대체적으로 한 가지 분야에 대한 초점이 일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이제 여러분들께서 투자를 이제 진행함에 있어서 회계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결국 자원 배분이라는게 그런 거 같아요. 어 자원 배분은 이제 어어 돈을 이제 모든 비즈니스의 목적은 다 돈을 버는 거잖아요.
- 원문 구간 2
근데 여러분의 투자 철학은 미리 정해 놓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제 내가 어떤 기업을 투자를 할 때 어떤 목적으로 한다면은 그 목적 외에 추가적으로 이제 확장을 그 기업이 이것도 돈 벌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이쪽도 갑니다. 그렇게 하면은 이익이 100 나올 거를 20을 추가해 가지고 120억 벌면은 더 좋은 거 아닌가요? 묻는다면 어 100억보다 120억이 좋을 수가 있겠죠. 근데 여러분 이런 거 어떻게 생 생각하세요. 뭐 기업 덴티움의 사례뿐만 아니라 만약에 내가 기존에 100억을 벌어요. 근데 추가적으로 사업을 확장을 하면은 120억을 벌 수 있어요.
-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이거를 하는게 맞을까요? 단순하게 맞아요. 나빠요. 뭐 이렇게 보기보다는 이제 그에 그에 따른 어떻게 이거를 해석을 해야 될까요, 여러분? 음. 제가 이제 또 다른 응경 한 번만 받고 저도 한번 생각을 말씀해 보면은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이 이런 거에 대한 깊은 생각이 사실은 그 재무 해석에 앞단해서 왜냐면 해석의 기준이 있어야 사실은 이게 좋은 재문지 나쁜지 기준점이 먼저 정하는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어 아 그렇죠. 그런 얘기 를 어 시클리커를 피한다기보다는 그 이제 그렇게 말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 같아요. 업종별로 각각이 물 들어오는 시점이 있는데 그 각각에 물 들어오고 물 빠지는 시점에서 그런 것들을 상세하기 위한 거다.
- 원문 구간 4
이제 이런 식으로 그 제가 소개를 드렸었던 그 세야 세아가 우리나라 OEM 1등이잖아요. 어 세아에서도 그런 식으로 창업자분께서 말씀을 하셨고데 이제 제가 이거를 이제 곰곰히 뭐 정답은 없으니까 저도 고민을 많이 해보 면은 어 분명히 추가적으로 이익을 더 쌓아갈 수 있는 건 맞는데 사실은 그렇게 했으면은 더 잘 무기 더 늘어나니까 더 잘하는게 맞지만은 보이지 않는 기용 이건 뭘까요? 보이지 않는 기용 그 매니지먼트의 포커스가 사실은 분산됨에 따라서 그리고 사업부가 여러 개로 나뉘어짐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따라서 초점은 잃게 되는 것 이게 이제 무형으로 그렇게 해서 납으로 장기적으로 더 잘할 수 있던 부분에서 놓치는 것들이 있을 수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