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7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7.0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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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라치오날은 비싼 오븐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반복 매출과 현금창출력을 쌓는 상업용 주방장비 기업으로 읽힌다

이 세미나는 라치오날의 제품·지역·서비스 구조와 높은 수익성, 현금 중심 재무상태표를 함께 본다. 단순한 마진 숫자나 EPS 증가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성장의 원천과 자본구조·자산의 질을 확인해야 기업의 실제 퀄리티를 판단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제품 하나에 집중한 구조가 높은 마진과 서비스 매출로 이어진다

라치오날은 다기능·자동 조리·스팀 기능을 갖춘 상업용 오븐을 레스토랑뿐 아니라 급식·요양시설에도 공급한다. 제품은 제한적이지만 부품·세척·교육으로 애프터마켓 매출이 약 30%를 차지하고, 총소유비용을 낮춘다는 설명이 고가 제품의 경쟁력 근거가 된다.

유럽의 기반 위에서 미국·아시아와 중국이 성장의 위치를 바꾼다

유럽은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기반 시장이고, 미국과 아시아는 높은 성장률을 보인다. 중국 현지 생산과 현지 요리 레시피 확대는 맞벌이·외식 증가라는 원문의 장기 가정 아래 침투 여력을 넓히려는 시도로 제시된다.

수익성은 부채와 자산구성을 함께 볼 때 더 선명해진다

제조업인데도 약 57%의 매출총이익률과 높은 자본수익률을 보이지만, 이 숫자의 의미는 이자 발생 부채가 거의 없고 현금성·유동자산 비중이 높다는 점까지 함께 봐야 한다. EPS·BPS도 자사주 매입, 영업권, 현금 전환을 분리해 산식을 확인해야 왜곡을 피할 수 있다.

긴 시간 지평이 기업 분석과 학습의 기준이다

가족과 장기 연기금 중심의 소유구조는 재무건전성과 장기 경영을 중시하는 배경으로 읽힌다. 단기 수익률이나 한 회차의 진도보다 긴 시간 지평에서 기업이 축적한 현금흐름과, 무엇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를 쌓아 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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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라치오날의 상업용 오븐 사업모델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상업용 주방장비

라치오날의 제품·지역·서비스 구조는 수익성과 성장 논리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라치오날은 다기능·자동 조리·스팀 기능을 갖춘 상업용 오븐을 판매하며, 유럽이 매출의 약 절반, 미국이 약 23%를 차지한다. 아이콤비·아이베리오와 서비스·부품·교육 매출로 구성된 사업에서 미국·아시아 성장, 중국 현지 생산과 현지 요리 레시피 확대, 약 30%의 애프터마켓 비중을 핵심 구조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미회라고 이런 애들을 부르는데이 베이킹 쪽만 집중을 하고 우리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베이커리 시스템의 모든 것들을 집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나오죠. 그리고 우리들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앱이 있고 우리는 그야말로 베이커리 산업에서 모든 것들을 우리가 다 담당을 하려고 한다.이 내용이 나오죠. 근데 라치오나 같은 경우는 미슐랭 식당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뭐 프랜차이즈 같은 것들 아니면 급식수 아니면 요양원 이런 것들에서 다 쓰여요. 그래서 얘네들이 실제로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판매되는지에 대한 얘기도 사업 보고서에서 이따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얘네는 특징이 다 목적인 거죠. 그래서 다 목적으로 할 수 있고 두 번째 특징은 뭐죠? 어 제가 오늘 이제 집에서 아침에 나올 때 저는 그걸 많이 먹어요. 감자랑 고구마 같은 걸 많이 이 먹는데 항상 저희 집에는 지멘스 오븐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다이얼로 시간을 조정을 하는 건데 제 항상 에로 사항은 이게 고구마가 잘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냄새는 나는데 어쩔 때는 이렇게 열어 가지고 찔러 보면 여전히 딱딱하기도 하고 그래서 근데 이게 이제 사실은 제품마다 다르겠죠. 제가 넣는 그 식품마다 다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떨 때는 뭐 제가 뭐 연어를 넣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때는 뭐 다른 것들을 뭐 감자를 넣을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어 뭐 글쎄요. 대학구이 같은 거를 먹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시간대가 다 다른데 제가 이거를 그때그때 열어 가지고 이렇게 보다 보면은 그 특유의 그 스팀의 향 같은 거 다 날아가는 거죠. 그렇죠? 아, 물론 스팀 오븐이 아니고 이제 열로 하는 거지만은 그래서 얘네의 특징은 어떤게 있냐?

  2. 원문 구간 2

    첫 번째로는 다기능을 할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이 버튼을 통해 가지고 요리별로 내가 뭐 그뭐 그렇탕을 해 먹을 거야. 아니면은 뭐 고기를 이렇게 할 거야. 근데 고기에서도 내가 겉면 부분을 이렇게 뭐 웰돈으로 할 거야. 아니면은 뭐 레어 미디움으로 할 거야, 뭘로 할 거야. 이런 것들을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아니면 크리스피하게 윗부분만 할 거야. 이런 거를 일일이 엄청 자세하게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버튼 형태로 조리가 된다는 거. 어,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얘네는 그 스팀 방식을 그 오븐해서 사용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은 전자 레인지는 그냥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을 하는 것이거나이 두 번째로는 열로서 그냥 냅다 뜨겁게 하는 거죠. 우리가 뭐 이게 사실은 한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오븐이나 뭐 전자레인지의 형태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얘네들은 스팀 스팀을 사용을 하기도 해요. 그래서 이제 사우나 같이 그렇게 촉촉하게 이렇게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차이가 이제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저는 얘네가 아 누가 더 좋냐 이런 관점으로 W텍 갔었을 때 굉장히 많이 봤었는데 아 처음에는 더블이 인공지능에서도 얘네가 무슨 뭐 중국거 전자 제품 기업이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고 잘못 말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다시 확인 을 해보니까 이런 특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이 라치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때 우리가 자꾸 이제 어 미슐랭 쪽으로만 추점을 맞출 수가 있는데 물론 그 미슐랭이라든지 파이브스타 호텔에서 쓰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 같은 경우는 호텔 뭐 글라스고나 이런 것들에 호텔 셰프들하고 협업을 하는 영상들이 유튜브 채널을 보면 많이 있어요.

  3. 원문 구간 3

    하지만은 이제 더 그렇게 보면 너무 그 전체 시장 파이가 좁잖아요. 그래서 훨씬 더 적합한 표현은 자영업자들이 쓴다. 음식 업을 하는 이렇게 보시면은 더 넓은 시장 구체적으로 얘네가 타깃하는 시장을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얘네의 숫자의 형태를 우리가 한번 조금 봐 보도록 할게요. 2023년도에 아, 이제 이게 매출 구성인 건데 위전로도 나눴고 그러니까 항상 그 세그먼트를 어떤 식으로 내가 분류해야 되는지 에러글스라고 하잖아요. 한 눈에 내가 보는 거를 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먼저 리전별로 보게 되면은 어떻게 되어 있죠? 어, 독일 그다음에 익스머니가 나오는데 왜 그러냐면 독일 비중이 높다. 높은 거죠. 그렇게 따지면은. 왜냐면 얘는 독일제 기업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독일이 생각해 보면 우리가 뭐 요즘에는 조금 그런 경향이 많이 줄어들고 요즘 어 그 젊은 부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뭐 실리트라든지 WMF라든지 뭐 팬켈 카리라든지 그리고 또 뭐가 있죠? 휘슬레 뭐 이런 것들. 그래서 독일이 주방전으로 사실은 굉장히 유명하죠. 밀레 같은 것들도 그렇고 그래서 예전부터 얘네 독일의 이제 민족이 사실은 대장장이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에 얘네들이 원래부터 강점이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젊은이랑 유럽까지 이렇게 합해 가지고 보면은 대충 한 600개 정도 되잖아요. 500 한 80개가 넘으니까 600개 정도니까 전체 매출이 어느 정도 될까요? 지금 한 1,20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절반이 유럽에서 나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 얘네의 제품 구는 지금 아이콘비랑 아이베리오 이렇게 이제 두 종류가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리고 미국 쪽 비중이 한 260 정도 어이 정도가 있고 그래서 이거를 여기서 한번 세일즈 레베뉴가 1130 1100 11 2니까 미국 비중이 261.6이니까 예 보시면은 미국이 한 23% 정도 되는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그렇죠? 미국이 23% 정도 되고 유럽이 유럽이 대충 한 52% 정도가 되네요. 그래서이 두 개를 합하면은 사실상 75% 정도가 되니까 그럼 남아 있는 영역에 큰 시장이 어디가 있죠? 하나 남미 그죠? 남미 비중이 매우 작아요 지금. 그렇죠? 6% 정도밖에 안 되고 아시아가 어느 정도 되죠. 그래서 라틴이 6%고 아시아가 14%인데 앞으로 어 지금 이미 선진화가 된 곳은 맞벌리를 이미 하고 있겠죠. 그렇죠. 그리고 외식 문화도 그게 밖에서 사먹는 구조로 정착될 가능성이 높고 근데 앞으로 아시아 시장이 현진화가 되면 될수록 맞벌리의 인구들이 늘어나고 라틴아메리카도 마찬가지로 선진화가 될수록 맞벌이 비중이 늘어나고 밖에서 사먹는 비중이 늘어나고 그렇게 이제 가 보면은 이쪽 시장에 대한 개척 가능성이 이제 높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이 사업보서를 보시면은 중국 쪽에 얘네가 이제 최근에 생산 설비를 구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상하이를 다녀온 다음에 굉장히 놀랐던 얘기를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렸죠. 오디오북에서도 그렇고.데 상해에도 얘네가 지금 이제 공장을 현재 건설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는 앞으로 하려고 하는 거는 가성비 제품의 라인업을 통해 가지고 훨씬 더 어fordable블 한 프라이스로 대신에 얘네들의이 시장에서 우리들의 제품에 인지도를 키워 나간다. 아, 그거를 이제 목표로 실제로 삼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쪽에 특화된 어, 요리를 우리가 어, 구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면 당연하지만이 설명서에 있는 레시피 같은 것들도 얘네들이 더 추가를 해 나가야 되겠죠. 그렇죠? 왜냐면 아까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듯이이 메뉴 같은 거에서 내가 뭐 뭘 도미찜을 먹고 싶으면 도미찜 누르는 거예요, 여기서는.

  5. 원문 구간 5

    그러다 보니까 아, 이런 것들을 아시아 요리에 맞춰 가지고 레시피드를 이제 개발을 해야 될 거고 얘네 특징은이 기구별로 로이 레시피를 내가 A라는 거에 있는 레시피를 B 쪽으로도 와이파이 앱을 통해 가지고 옮길 수가 있어요. 그럼 얘가 인식을 해 가지고 아 그 요리 여기서 많이 해 먹었었어요. 여기서도 할게요. 이렇게 이제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오븐은 그냥 냅다 찌는 거 아닌가? 우리가 뭐 물 커피 포트 같은 거 그냥 냅다 끓이는 거 아닌가? 이렇게만 생각을 하지만은 실제로 얘네 그걸 보면은 연구 개발비 같은 걸 보면은 이제 상당히 좀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사실은 고도화가 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어. 잠깐만 물 좀 떠 가지고 다시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그러면 그 우리가 이제 그러면 는 어떤 걸 초점을 맞춰야 될까요? 이런 것들을 볼 때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길게 아니라 여기서의 초점은 그럼 뭐예요? 지금 어떻게 됐죠? 아, 비중을 알았으면 어디서 성장을 나오는지 우리가 당연히 알아야 되겠죠. 그렇죠? 보세요. 그럼이 어떻게 됐어요? 젊머니는 -3%예요. 젊은이 -3%인데 사실은 이것도 사업 보고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그 전에 아, 이제 그 Q&A 세션까지 이제 들어봤더니이 이제 주문이 어차피 이제 몰려 있었는데 물 가 그당 2021년 22년 이럴 때 교착 상태가 됐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문 들어온 것들 중에서 빠르게 그냥 독일 쪽부터 매출을 내보냈었 그 내보내면서 물건들을 내보내면서 매출이 인식이 됐었더라고요. 그래서 독일에서 이제 성장이 그동안 빨랐다가 이게 이제 기적가로 -3이 나오고 있고 유럽이 어쨌든 5%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어디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요?

  6. 원문 구간 6

    미국. 미국이 큰 시장이죠. 미국이 큰 시장인데 18%나 성장을 했다는 거는 이제 굉장히 크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 쪽도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도 여러분 라치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도 지금 24%나 올랐기 때문에 많이 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이 어떤 것들 기업들을 볼 때는 첫 번째로는 비중이 어디예요? 두 번째로는 뭐 뭘 봐야 되죠? 그럼 제가 얘한테 뭘 기대해야 될까요? 이걸 봐야 되겠죠? 그러면은 기업의 본질은 뭐예요? 성장. 성장이 그러면 어디서 나와요? 이걸 봐야 되겠죠? 그러면 누가 중요해요? 앞으로 본진은 막아야 되겠고 본진은 본진에서는 따박따박 꾸준하게 성장을 해 주는 걸 기대를 해야 되겠고 그래서 여기 보면 미드 싱글 디지이죠. 그다음에 얘네들에서는 성장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그래서 아시아 쪽에서 성장을 본격화해 볼 생각으로 중국 쪽을 지금 이제 개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얘네의 특징을 보면은 어 지금 뭐가 보여요? 한 눈에 보더라도 638.6이 뭐예요? 매출 총액. 그래서이 총 이익률이 56.7이니까 거의 57%예요. 57%. 그 매출 총익 매출 총 이익률이 제조업이 57%가 된다는 거는 사실 굉장히 높은 거예요, 여러분. 그 예전에도 제가 잠깐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아 뭐 어쨌든 장비를 납품을 하는 거니까 한번 ASML 같은 기업 봐 볼까요? ASM이 의총행률이 그니까 얘가 잘 나올 때가 53%예요. 가장 잘 나왔을 때가 그렇죠. 가장 잘 나왔을 때가 그러니까이 제품 원가가이 나머지이 1 - 52를 하면 제품 원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로는이 52% 50%대 총익률을 기록을 하면은 굉장히 높게 그 마진을이 제조업이 남기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하면 될 거 같아요.

  7. 원문 구간 7

    더더욱 어 이제 유가 유직 쓰는 거 봤지 그렇게 안 할 거야. 그런 사람 있을까요? 없겠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사실은이 국가에 대한 침투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국가들이 남아 있는 그 국가들이 다 엄청 큰 국가다. 얘는 실질적으로 근데 성장이 막 파격적으로 나오지 않으면서 그런 것들은 오히려 이미 짱 먹었다. 유럽이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미 큰 시장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에서 기대가 이제 많이 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세 번째로는 아까 기업의 급 뭐가 있죠? 기업의 급 중에 급이 좋으려면 뭐가 있어요? 아까 제가 소파 얘기했잖아요. 재판매가 돼야 되죠. 재판매. 소파 한 다음에 제가 다운인 가구 저 좋아하는데 다운인 가구 사무실도 놓고 이렇게 거기도 낫단 말이에요. 집도. 근데 거기서 아 소파 한번 사신 다음에 매 1년마다 서비스 주기가 왔습니다. 소파 닦으러 왔습니다. 매달 렌탈비 내세요. 아 뭐 닦는 비용 내세요. 닦을 사람 있을까요? 없겠죠. 그렇죠. 내가 닦으면 되는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렇겠죠. 근데 이건 얜 뭐예요? 지금 매출 애프터 마켓 비중 비중이 30%나 돼요, 여러분. 되게 높은 거예요. LG 전자에서 우리가 한 애프터 마켓 비중 얼마나 될까요? 글쎄요. 제 생각에는 10%는 절대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플러스 코코도 사실은 보면은 거의 비슷한 형태예요. 코코가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이 아마 한 3에서 5% 정도밖에 안 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프트 마켓 비중이 굉장히 높죠. 똑같은 형태가 어디예요? 에피록. 코코가 얘네가 지금 뭐 했어요?

  8. 원문 구간 8

    원래 그 뭐 공기 압축기도 있고 배튬 뭐 이런 것도 있고 막 이러지만은 실제로 얘네가 또다시 가지고 있던 사업부 중에 하나가 마이닝 쪽이 있었죠. 그러면서 막 돌 부시고 이런 것들 이쪽을 떼어내 가지고 에피록이 됐잖아요. 기업을 분사시켜 가지고 에피록에서도 심지어 애프트 마켓 비중이 높아요. 얘네 5분 판 다음에 그럼 도대체 애프터 마켓이 뭐가 있습니까? 저는 저만 해도 5분 한 다음에 한 번도 뭐 애프터 한 그게 없거든요.데 막상 보면 얘네는 서비스 파치부터 액세사리 이런 것들 클리너 같은 것들이 계속해서 소모가 된다고 해요. 그것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셰프들을 고용을 하기 때문에 셰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도 매출이 많이 발생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야 30%는 대단한 거 같은데 더 이제 좋은 건 뭐냐? 제일 좋은게 뭐죠? 면도날 사업이죠. 면도날 쭉 깔아 놓고 거기서 매출이 발생하는 거. 그래 질레트 같은 경우 공기 청정기도 마찬가지죠. 제가 옛날에 삼성에서 공기 청정기가 엄청 싸다고 해가지고 좋아 가지고 샀어요. 막 15만 아 배우 위니아였나요? 하여튼 싼 공기청정기였어요. 좋다고 샀거든요. 저는 샀더니 그다음에 이제 발생한 현성이 뭐였냐? 막상 공기 청정기 필터가 필터는 주기적으로 발생한 다른 더 비싸게 샀던 제품보다 비싼 거예요. 한 2만 원씩 비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뭐라고 해요? 그럼 처음 구입가로만 우리들은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는 우리가 앞으로 나가는 돈이 어떻게 돼요? 소유 비용. 총소유 비용이라는 개념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이 총소유 비용 관점에서 동일하게이 세그먼트에서 제시를 하는게 누가 있죠? 아틀라스 코코가 총수비용 관점에서 제시를 해요.

  9. 원문 구간 9

    동일한 관점에서 라추오넬도 그거를 접근을 해요. 얘네가 접근하는 건 뭐냐? 전기료를 접근을 되게 많이 해요, 얘네들이. 그래서 실제로는 어 어디는지 이거는 이따 찾아볼게요. 이따 제가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얘네들은 전기료가 저렴하고 에너지를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아낄 수 있다.뿐만 아니라 얘네가 제공하는 아이콘비 같은 경우는 뭐가 있어요? 세척 기능이 있어요. 세척. 그 일일이 뭐 이렇게 닦을 필요 없다는 거죠. 근데 요즘에 또 보이지 보이는 주방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 도 제공하라고. 그래서 라치오날의이 애프터 마켓의 매출 비중이 지금 30이니까 굉장히 높은데 실제로는 29%에서 30% 이런 식으로 비중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더 매력적인 포인트 중에 하나로 시장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인식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어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이제 조금 숫자들을 좀 빠르게 나가야 될 것 같네요. 어 그래서 항상 여러분 생각을 하실 때 아 나 지금 5분 기업 보고 있으니까 그니까 아틀라스 코코 얘기하지 마테. 나 헷갈리잖. 헷갈리기 시작하잖아. 나 지금 저번에 호텔 봤는데 왜 갑자기 나온날로 꺼내는 거야? 그러다 갑자기 왜 피터 세일런 얘기하는 거야? 근데 왜 또 린드 얘기가 나오는 거야? 나 헷갈리잖아. 다우닝 얘기 했었잖아. 이렇게 말할 수가 있지만 다 무슨 얘기예요? 사업 모델의 퀄리티에 대한 얘기예요, 여러분. 사업 모델. 왜 그럼이 질문 하는 거? 왜 질문? 왜이 질문 우리 하고 있죠, 지금? 왜 사업 모델 질문하냐는 거예요? 아, 이거 암기하면 되나요? 결국 기업의 투자의 핵심은 뭐예요?

시점 관찰라치오날의 수익성과 재무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기준 2024.07

높은 마진·자본수익률을 부채와 자산구성까지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3년 기준 원문은 라치오날의 매출총이익률 약 57%, 자본수익률 약 40%, 코로나 시기에도 16%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제시한다. 이자 발생 부채가 거의 없고 현금성·유동자산 비중이 높으며, 낮은 설비투자와 제한적인 인수에도 잉여현금흐름과 장기 매출·영업이익이 성장해 왔다는 점을 함께 확인한다.

근거 보기 12
  1. 원문 구간 1

    미국. 미국이 큰 시장이죠. 미국이 큰 시장인데 18%나 성장을 했다는 거는 이제 굉장히 크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 쪽도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도 여러분 라치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도 지금 24%나 올랐기 때문에 많이 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이 어떤 것들 기업들을 볼 때는 첫 번째로는 비중이 어디예요? 두 번째로는 뭐 뭘 봐야 되죠? 그럼 제가 얘한테 뭘 기대해야 될까요? 이걸 봐야 되겠죠? 그러면은 기업의 본질은 뭐예요? 성장. 성장이 그러면 어디서 나와요? 이걸 봐야 되겠죠? 그러면 누가 중요해요? 앞으로 본진은 막아야 되겠고 본진은 본진에서는 따박따박 꾸준하게 성장을 해 주는 걸 기대를 해야 되겠고 그래서 여기 보면 미드 싱글 디지이죠. 그다음에 얘네들에서는 성장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그래서 아시아 쪽에서 성장을 본격화해 볼 생각으로 중국 쪽을 지금 이제 개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얘네의 특징을 보면은 어 지금 뭐가 보여요? 한 눈에 보더라도 638.6이 뭐예요? 매출 총액. 그래서이 총 이익률이 56.7이니까 거의 57%예요. 57%. 그 매출 총익 매출 총 이익률이 제조업이 57%가 된다는 거는 사실 굉장히 높은 거예요, 여러분. 그 예전에도 제가 잠깐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아 뭐 어쨌든 장비를 납품을 하는 거니까 한번 ASML 같은 기업 봐 볼까요? ASM이 의총행률이 그니까 얘가 잘 나올 때가 53%예요. 가장 잘 나왔을 때가 그렇죠. 가장 잘 나왔을 때가 그러니까이 제품 원가가이 나머지이 1 - 52를 하면 제품 원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로는이 52% 50%대 총익률을 기록을 하면은 굉장히 높게 그 마진을이 제조업이 남기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하면 될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한번 5분기업 누가 있을까요, 여러분? 음. 5분 스탁 어 분으로 유명한 데가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으니까 어쨌든 제조업 베이스로 LG를 한번 찾아볼까요? LG 전자. LG 전자를 한번 보면 얘네 총행률 몇이에요? 가장 잘 나왔을 때가 27%예요. 그러니까 사실은이 두 배인 거를 생각을 하면은 어마어마한 지금 총익률을 남기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두 번째 이제 얘네의 특징은 어 그러니까이 총익률이 높다는 거는 그만큼 제품 경쟁력이니까 당연히 있다는 거겠죠. 그렇죠? 누군가가 대체할 수 있으면 곧바로 이게 줄어들 거 아니에요. 나이가 더 싸게 팔게 이렇게 말을 하니까. 그러니까 그만큼 어 사실은 경쟁력이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 제가 인상 깊은 거는이 사용자본 이익률을 얘네가 이렇게 표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보면 39%가 이제 채워져 있는데 얘네가 이제 ROC 그 자본 익률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어 얘네가 표기를 해 놨는데 자기 자본 플러스이자 부채 플러스 연금 충당부채 비율 이런 식으로 해 놨다는데 어쨌든 여기 핵심은 그렇게 생각을 하면 전 얘는 위에 에잇을 쓰잖아요.에 에이 영업 이익이에요. 영업 이익.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ROIC에서는 사실은 세후 영업 이익을 쓰거든요. 그니까 밑단 부분은 거의 동일하다 보면 돼요. 투화자본 쪽은. 그렇죠. 여기 평균이자 부채라고 적은 거는 부채가 뭐가 있죠, 여러분? 갑자기 이제 내용이 어려워지기 시작하 부채는 돈내는이자 그러니까 이자를 내야 되는 부채가 있고 이자가 안내는 부채가 있죠. 이자가 안내는게 뭐가 있어요? 내입체 뭐 이런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실질적으로는이이 밑단 부분은이 그이 투화자본 쪽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고이 앱 부분이 차이가 R오랑은 난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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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R 같은 경우는 새 후쪽으로 이걸 보고 얘네 같은 경우는 그냥 애빗으로 새 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 그렇지만은이 본질적으로 그래서 얘는 RIC가 뭐냐, ROC가 뭐냐 막 용어들이 막 되게 많잖아요. 저는 크게 이런 것들을 나눠 가지고 막 막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거는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외우면 되지. 저도 한 번씩 갑자기 떠올리려고 하면은 기억이 가물가물 할 때가 있어요. 내가 뭐 바로바로 딱딱따 보가 이거 이렇게. 근데 저는 사실은 그런 거는 뭐 우리가 언제지 풀 것도 아니고 그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그래서 마찬가지로 대출이자 같은 경우도 뭐이이 현금 흐름에서 어느 쪽으로 영업 현금으로 하느냐 뭐 재무 현금으로 하느냐 뭐 이런 것들에 따라서도 사람마다 그런 거를 더 자세하게 미시적으로 봐야 된다. 기업이 소위 말해서 장난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것도 저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게 어차피 한번 회계 기준을 어느 쪽으로 이제 하기로 결정을 하면은 추위를 보면 되기 때문에 별 그런 걸로 어 어떤 퀄리티 같은 걸 판단할 때 전혀 저는 상관 관계가 많이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도 여기 어떤 곳에선 그동안 내가 봤던 건 ROI인데 여기는 리턴 캐피터 임플 emplo로이드가 적혀 있네. 일단 뭐 어쨌든 자본에 대한 수익성을 보려고 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보면 그러면 동일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쨌든 거의 한 40% 정도를 찍기 때문에 굉장히 높은 수익성을 보여 주는 거죠. 마찬가지로이 볼터스 클 제가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용 가 네덜란더다 보니까 좀 어차해요. 월터스클루어. 얘네는 어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그 IR 슬라이드 장표를 꾸미는데 얘네는 또 RIC로 또 표기를 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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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거는 그래서 뭘 했냐? 뭐 정확하게 어떻게 들어가냐? 이거보다는 뭘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보여주고 그다음에이 발생기 기준의 이익 성장하고 현금 성장을 같이 보여 주는 것. 이것 들이 이제 사실은 이걸 얼마나 투명하게 계속해서 보여주느냐 그것도 잠깐 1, 2년식으로가 아니라 장기 지표로 이게 사실 중요한 거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얘네는 지금 보다시피 매출도 10년치로 해 가지고 보여주고 있고 에비도 이렇게 10년치로 해 가지고 보여주고 있고 에잇 말진도 영업 이익률이에요. 이거를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때는 한번 빡 크게 아 아파라 했던게 언제예요?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왜 그래요? 밖에서 못 먹게 했잖아요. 음식점을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자영업질도 우리나라도 막 화학동 같은데 폐업 엄청 늘고 이랬잖아요. 그래서 그때 사실은 이렇게 됐고 사실은 그때는 매출이 발생한게 대단한 거죠. 그죠? 그래서 에빈마진이 그때도 떨어졌는데 심지어 그때조차도 16%를 만들었으니까 영업 이익률이 제조업이 15%만 넘어도 굉장히 우량하다 하는데 어 굉장 잘하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은 보다시피 최대치를 이번에 갱신을 했고 에빈말진도 지금 회복 중이에요. 그래서 이때는 같이 겹쳤던게 뭐였냐면 음식점들이 초토화되는 거. 첫 번째. 두 번째로는 물류가 교형망이 박살나면서 배송을 못 해 가지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때 컨콜드를 들어보면. 근데 지금은 사실은 어 이제 사실은 지금 2분기 때는 거의 말 들어와 가지고 해운 운임이 요즘에 또 오르고 있죠. 그래서 이코노믹스트에서도 요즘에 해산 운임이 오르는 거 관련해 가지고 기사가 또 나오고 뭐 조선 같은 경우도 그래서 막 투자자들 중에 보려는 사람들도 많고 이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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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쨌든 해상 운임이 얘네한테 에 그 영향을 미치긴 해요. 그래서 물류 교육망에서 특별하게 그런 훼손 같은게 없이 될 경우에는 얘네 기본적인 에버리지의 에비 말지는 한 20% 중반 정도를 기록을 하는 걸로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총인익인률 같은 경우도 대충 아까 봤듯이 50% 중반에서 60% 대까지도 얘네는 가요. 그러니까 굉장히 그런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중요시 하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얘네가 이제 그 세이즈가 어떻게 구분 되어 있냐? 두 개 보시면은 아이콤비랑 아이베리오라는게 있죠. 그래서 이게 두 개 다 오븐의 종류예요. 최근에는 사실은 핵사곤이라는 제품을 새롭게 론칭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세 개의 오븐이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콤비가 보다시피 매출 비중이 높죠. 그렇죠?이 베리온는 낮고요. 그래서 베리온는 그 여기서는 사실은 -8이지만은 이번 1분기 때는 또 성장을 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콤비가 메인 제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얘네가 보여주고 있는게 에코리 레이시오를 보여주 주고 그리고 보여주고 영어금 보여주고 그리고 임플로 숫자 보여주고 그죠? 그리고 어닝 for 보여주고 클로징프ice 그 종가 어 마지막 날에 거래 마지막 날에 종가를 이렇게 보여주기 때문에 사실은 어 보여줄 거 다 보여주고 있다. 이런게 저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을 얘네는 사실은 10년치를 쫙 이렇게 보여 주거든요. 이런 것들은 여기 보다시피 시총도 얘네가 여기 적는다는 거는 우리도 시총이 오르는 거를 그 유심히 보고 있다는 거를 의미하기도 해요. 그래서 얘네 주주 구성을 보면 사실 가족겹이에요. 그 마이스터라는 성을 가진 분들이 핵심 주주로 이렇게 되어 있고 어 얘네 그 베타를 보면 지금은 1이 넘지만 어쨌든 베타 팩터가 1년 기준으로 한 0.8 그리고 얘네 총을 IPO 이렇게 쭉 뿌려줬는데이 딱 봐도 보다시피 어 최근에 일부 반등을 많이 했지만은 여전히 어 대비해 가지고는 하락폭이 좀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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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수익성은 뭐에 따라 외곡이 되죠? 자본 구조에 따라 외곡이 된다. 그래서 수익성은 중요하다. 왜? 얼마나 좋은 자본입니까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렇죠? 얼마나 얼마나 좋은가? 이게 리턴이고 얼마나 좋은 자본입니까? 그래, 이거 애거리에 대해 묻는 거니까. 액거리에 대해서 얼마나 리턴을 잘 만들어내는 좋은 자본입니까? 이게 왜 중요해요? 아까 봤듯이 PBR하고 연동이 되기 때문에 PBR이 결국 10초이니까 우리들의 이제 주가를 가음하기 위해서 이런게 중요하다 했지만 사실은 ROE는 자본 구조에 따라서 왜곡이 돼요. 그래서 자본은 뭐가 있죠? 하나는 자기 자본, 하나는 타인 자본이 존재를 하죠. 여기서 이제 어떤 형태로 하면 외국이 되냐? 우리가 알다시피 부채 레머리지를 높이게 되면은 ROE가 상향 압력을 받게 돼요. 그렇죠? 그러면은 여기서 잘 보시면 얘가 지금 에코리 스트럭처를 보게 되면 부채를 안 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 그렇게 부채를 안에도 ROE가 아까 봤듯이 30% 대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얘가 부채비율을 아주 조금만 활용을 하기 시작하면은 부채 비율은 엄청나게 빠르게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일한 ROE 30%, 35%를 만들었는데 부채 비율이 이렇게 낮은 기업은 없어요, 여러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삼성만 하더라도 삼성 전자 삼성전자는 하실도 얘네들도 엄청 뭐 얘네들이라고 하긴 그렇고 너무 대단한 기업이니까. 네.이 삼성전자가 붙을 정도 쓰냐 보면 한번 볼게요. 저도 본 적이 없어서 삼성전자도 비슷하네요. 그렇죠? 그까 거의이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성전자만 해도 그렇고 또 LG 아까 LG 전자만 하더라도 굉장히 우량한 기업인데도 여기 보다시피 한 62%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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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사실은 얘의 피어로 이제 LG 전자를 이제 봐야 되기 때문에 물론 완전하게 동일한 이제 표현은 아니지만 얘네가 빚을 줄이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62%죠. 근데 얘네가 부채 레버리지가 얘보다 몇 배로 차이면 사실은 몇 배 차이잖아요. 몇 배? 얘가 뭐 집이 한 3% 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 LG의 레이시오는 어때요? 지금 ROE 레이시오는 그렇게 했는데도 5%예요, 여러분. 부채비율이 62%인데도 RO가 5%인 거예요. 그럼 얘는 부채 비율이 아까 보다시피 그 부채 비율 3% 이런데 ROE가 지금 37% 뭐 이렇게 찍는 거니까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이걸 볼 때는 아 이게 사실은 조금 과소 평가 받고 있겠구나. ROE가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돼요. 두 번째로는 이제 얘네들의 이제 그 재무 상태표에 대해서 얘네들이 보여 주는 건데 솔리드한 밸런스라고 표현을 해주 어 제가 봤을 때는 그걸로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 표현이. 어 그 정도를 넘어서서 여기 보시면은 그 제가 뿌려 놨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이게 롱텀 데이잖아요. 롱텀 that데. 여기 보면은 부채가 short borrowing 없죠. 없어요. 그래서 이자가 발생하는게 얘 없고 여기 보면은 이건 이건 리스니까 사실은 리스를 제외하고 이거는 이제 롱텀 대시예요.데 데트를 보면은 이게 이제 실제로는 많은 그 이자가 이제 발생을 하는 그 항목인 건데 보다시피 22년부터 이렇게 적었던 것마저 없죠. 그렇죠. 그니까 얘는이자 발생 부채가 그래서 없어요.이 겹은. 그리고 얘의 재무 상태표에서 이제 그 자산 쪽 사이드를 보게 되면 제가 그렇죠.

  8. 원문 구간 8

    여기를 보시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게 이제 총자산이에요.이 총자산인데이 상당 대부분을 차지하는게 지금 뭐죠? 970 960대에서 700을 차지하는게 뭐예요? 카로난셋시죠? 카로난셋.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그 현금화가 쉬운 그 카런셋으로 대부분이 찾아지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산의 질이 굉장히 좋은 거죠.뿐만 아니라 여기서 대부분은 또 뭐예요? 헌금성 자산. 금성 자산 비중이 굉장히 높아요. 거의 절반이에요. 보다시피 유형 자산 비중이 의외로 되게 낮고 네. 보다시피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은 실제로는 케팩스 2와도 어 제조업이니까 케펙스가 당연히 이제 커야 될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 실제로는 얘의 키백스 수준을 보게 되면 얼만큼이에요? 10% 대밖에 안 돼요. 예. 보다시피. 그러니까 엄청나게 그 현금이 여기 잠기지가 않고 어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그 남게 되는 현금을 다 뭘로 해 주는 거예요? 배당으로 돌려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구조를 쉽게 볼 수가 있어요. 우리가 기업의 성장은 두 가지가 있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기업의 성장은 내가 자체적으로 하든가 그럴 때는 뭐가 필요해요? 캐피탈 익스디처 캐팩스가 필요하죠. 그렇지 않을 경우엔 뭘 필요해요? 우리가 도저히 못 하겠다. 아, 너무 어렵다. 이렇게 할 경우에는 인수를 하게 되죠. 근데 인수를 하는 사례는 요런데 뭐 굉장히 조금밖에 없고 보이지도 않고 그러면 이제 케팩스가 터져야 되는데 케펙스도 터지지가 않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장을 사실은 보면은 잘 만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잉여 현금 흐름이 거의 20년 동안 보면 거의 한 10열배 올랐죠. 보다시피 그러니까 이렇게 제조업이 현금 흐름이 이렇게 열배 오르기는 쉽지가 않아요.

  9. 원문 구간 9

    뭐 엔비디아만 하더라도 사실 설계로 하잖아요. 제조는 다른 곳에서 하잖아요. TSMC 이런 곳에서. 근데 얘네는 제조를 직접 하잖아요. 그렇죠? 어 그런데 이렇게 현금흐름이 좋을 수가 있나? 이런 관점으로 조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현금 기준이고 이건 EPS 기준인 건데 양쪽 다 굉장히 우량하게 잘 나오고 있고 EPS로 보게 되면은 우리가 하여트 사례에서도 봤지만은 매각 같은 것들이 주기 어 주기적으로 발생을 할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어 그리고 또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은 부진한데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EPS는 끌어 올리는 경우들도 꽤 돼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이제 메가기 같은 영향을 우리가 보기 위해서는 오퍼레이딩 인컴을 보시면 되는데 마찬가지죠. 영어 이 올라가는 숫자를 보더라도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이 시점에 주가가 이제 그야말로 폭락을 했다가 이제 지금은 회복이 많이 좀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이제 그 가족 구석인 거고 그래서 대충이 팔지 않을 것 같은이 사람들의 비중만 합쳐 보면 이게 이제 거의 한 60%가이 개인네 명한테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가 연기금이 데일리도 회전율이 낮기 때문에 그다음에 아까 뒤에 보니까 뭐 캘리포니아도 있었지만 그럼 거진 한 65%가이 소수 운용사와 어네 명의 사람한테이 물량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이 정도가 되면은 당연히 안 흔들리겠죠. 그래서 자신들의 경영 방식대로 그대로 밀고 나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얘네 경영 방식 보면 정말 독특한 특징이 임직업 만족도에서 항상 최상으로 올라와요.

  10. 원문 구간 10

    그래서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를 보시면은 임직원의 세리티스펙션 레벨이 좋아 높아야 되는 거를 강조를 많이 해요. 그런 경우에 이제 노사간의 분장도 발생이 안 되고 이러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올미니언 파이트라인도 주가는 뭐 최근에 좀 부진한 영향이 있지만 경기가 어려우니까요. 아은 그 도서에서도 그리고 IR대에서도 굉장히 강조를 하는게 노조가 없는 거를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하죠. 그래서 그 올미년도 마찬가지로 가족 기업인 거예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했을 때 조언의 숫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지 그 배경을 이렇게 이해를 해 보면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처음에 아까 우리가 대문 건정성 부분에서 우량한 거 봤고 거기서 끝날게 아니라 건전하면 끝 이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전합니다. 재무전성. 그다음에 R로잉 수익성 좋습니다. 자, 그다음 이렇게 넘어가 끝난단 말이야. 그게 아니죠. 건전한데 ROE가 높아. 그런데 얘가 부채비율이 낮아. 그러면 사실은이 ROE가이 수익성에 대한 평가에서 사실은 할인 그 우리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는 거죠. 프리미엄이 더 붙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게 앞사 앞서 봤던 멀티플에 반영이 되어 있음을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실제로이자 배율를 보게 되면 부킹즈가 우량한 우량 재무 그이자 보상 배율를 가지고 있는데도 10열배 정도였죠. 그렇죠. 프랜스타임이 코너에 몰렸을 때 이자보상 배율이 한 두 배 정도까지 내려갔었어요. SCI가 한 다섯 배 정도였나요? 그렇죠. 이해 보면 몇이에요? 지금이자 비용이 발생을 안 하니까 뭐 600배 5 이런 식으로 이런 식이에요. 지금요 형태를 보면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건전성 중심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11. 원문 구간 11

    라추오날 정도의 시총에 라치오날 시총이 몇이죠? 한번 볼까요? 그러면은 80억 88억 유로니까 그죠? 13조원 정도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사실은 굉장히 큰 기업이죠. 그 5분 기업 치고는 그렇죠. 그러면은이 5분 기업에서이 정도 되는 기업에서이이 정도 매출 사이즈를 만드는 기업에서 5%를 쓰면은 다른 곳에서 영세한 곳에서 한 20% 뭐 10% 이런 식으로 써도 예 얘네랑 잽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근데 얘는 이미 지금까지 쌓여봤던 특허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점점 이제 격차가 그리고 얘네는 5분만 하잖아요. 근데 5분도 막 제품 수가 한 20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차별화가 이제 점점점 격차가 이제 점점 커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초점이 너무 좁잖아요. 제품을 세상에 전 처음 사업 보고서 봤을 때 제품 숫자가 너무 적어 가지고 두 개밖에 안 적혀 있어 가지고 내가 놓치고 있는 뭔가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아까 위에서 보다시피 원형 팟 그 원트에서 아이베리어 있고 콤비 있고 그다음에는 그 두 개에 대해서 애프터 마켓이 있고 그러니까 실제로는 엄청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어 그리고 이건 뭐죠? 여기서 보다시피 리턴 on온 인베스트 캐피탈이에요. ROIC. 자, ROIC가 41% 정도를 차지를 하니까 굉장히 높고 어 그리고 ROE가 한 30% 정도를 기록을 하는 거를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부채 네버리지가 전혀 발생을 안 한 상태에서 30%이기 때문에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수익성 높게 운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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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뭐가 있죠? 그로스마진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ASML이 50% 초반 막 이럴 텐데 잘 나왔을 때 그런 것들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 얘가 사업이 뭐 이때는 최근에 잠깐 어려웠던 거고 상시적으로 평균적으로는 얼마큼 유지해요? 60% 평균 제조업이이 가정 기업이 60%의 총익률을 유지하는 거는 굉장한 수익성 중심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 죠. 영업마진을 보게 되면은 영업 마진율도 마찬가지로 20%대 중반을 상시적으로 넘는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기업이 어 영업 마진율 25%이 정도 나오는 건 사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그렇게 많이 하죠. 그래서 정말 이제 어 얼마만큼 수익성 그리고 품질 그다음에 임직원 행복도 뭐 최고 막 그 회전율도 임직원 되게 낫거든요. 그 터너블 레이시오도 그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가능할 수 있었던 거는 주주 구성이 가족 중심으로 되어 있고 이사 지인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경영 방침에 따라 롱텀으로 이렇게 사고를 하고 이런게 충분히 묻어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을 한번 보시면은 이게 매출이 어때요? 그렇게 수익성 높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때는 코로나 때 이제 부셔졌지만 다시 이제 최대치를 갱신을 했죠. 그래서 11% 8% 이때는 역성장했지만은 이제 그랬던만큼 기저로 이제 빠르게 뛰는데 평균적으로 매출이 어 뒤에서 이따 다시 보겠지만 한번 지금 볼까요? 여기서 보다시피 매출을 사실은 굉장히 잘 만들어요. 매출 성장이 막 10%대로 이렇게 꾸준히 나오잖아요. 그렇죠? 이걸 한번 14%도 있고 11%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평균적으로 보면 아마 제 생각에이 정도 구간을 봤을 때 이때 코로나 특수니까 하이싱글 디지 정도가 될 거 같아요.

판단 방법재무지표의 산식과 맥락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PBR·ROE·EPS·BPS를 볼 때 어떤 왜곡과 자산의 질을 함께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BR은 ROE와 연결되지만 부채 레버리지가 ROE를 높일 수 있으므로 자본구조를 함께 보고, EPS 증가도 순이익만이 아니라 자사주 매입에 따른 주식 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BPS가 늘어도 현금·유형자산·영업권의 구성을 확인해 실제 현금창출력과 손상 가능성을 구분해야 한다는 접근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4
  1. 원문 구간 1

    11배. 어떻게 가능하냐는 거야. 어떻게? 그럼 얘가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잠깐만요.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상식에 의하면은 아, PBR이 이렇게 왜곡되는 거요. 저 알고 있어요. 똑같 이거 금방 어떻게든 티를 안 내시려고 했지만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하면서 저한테 그럴 수 있겠죠. PBR이 이렇게 높아지는 경우는 우리가 이미 많이 봤습니다. 언제 그래요? 한번 대답해 보실래요? PBR 언제 높아지죠? 뭐 기업의 급이 좋을 때요. 뭐 맞는 얘기죠. 두 번째 PBR하고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제가 이거는 항상 여러분이 그 내가 다다다 뭐 외우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항상 그리고 항상 쉽게 설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쉽게 제가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여러분들도 쉽게 이해가 안 되면 그 부분은 이제 뭐 잠깐 멈추면서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영어권도 그렇고 막 손상차선도 그렇고 그 막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막 그러졌다, 망가졌다, 박살 났다. 그렇게 표현을 해도 돼요. 용어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쉽게 이해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이죠? PBR의 뜻이 뭐예요? Rati 북이 뭐예요? 자기 자본. 그러면 price to 레이시오 뜻이 뭐예요?이 자기 자본에 대한 값을 얼마 줄래요? 그렇죠? 다시 말해 볼게요. 그러면은이 자기 자본에 대한 값을 얼마 줄래? 누군가가 저한테 이렇게 물어본다면 아니면 누군가가 아 제가 여기에 요술 방망이 B를 가지고 왔습니다. 요술 방망이 B.이 요술 방망이 B가 기가 막힌 물건입니다. 이거에 대한 값을 얼마나 주실래요라? 하고 저한테 묻는다면 전 뭐라고 대답할까요? 절 찾아온 상인한테. 아, 그렇군요.

  2. 원문 구간 2

    그 요술 방망이 B는 얼마나 대단한 방 요술 방망입니까? 전 물어보겠죠. 그렇죠? 그러면 아까 프라이스드 북 레이시오 뜻이 뭐였죠?이 북에 대해서는이 액거리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값을 지불하시겠습니까? 했더니 배요. 얘가 이런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두 번째 지문해 봐야 되겠죠? 아, 그러면 저한테 한테 값을 묻기 전에 얼마나 좋은 건지부터 알아야겠습니다라고 말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에 차용해 가지고 얼마나 좋은 북입니까를 11배가 어떻게 나왔냐 보려면 얼마나 좋은 북이에요 물어봐야 되겠죠. 얼마나 좋은 북이에요 하면 북이 얼마나 힘요 물어본 거잖아요. 그러면 북이 얼마나 힘센지를 뭐를 통해서 알 수 있어요? 힘센 북을 나타내는 지표가 있잖아요. 그럼 뒤에가 북이 영어로 뭐예요? 액걸리죠. 애거리. 그렇죠. 여기 피아 프라이스트 북은 북을 얼마를 줄래요?이 프라이스를 줄래요? 했잖아요. 그러면 얘도 액거리는 액걸이에요. 똑같죠? 똑같은 말이에요. 부하고 액걸이랑. 그러면은이 액걸리는 얼마나 좋은 액걸리예요? 물어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좋다가 뭐예요? 기업의 목적은 뭐예요? 수익. 그래서 동일한 얘기 나오는게 위터는 액꼴이잖아요. 그래서 PBR은 ROE랑 연동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예전에 제가 뭐 PBR 1배는 뭐 R2% 막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 은행주들을 평가할 때 이렇게 많이 본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그렇죠? 근데 아 좋아 아 그러면은 제가 이제 알 것 같아요. PBR이 11배라는 뜻은 ROE가 무직장 높겠네요.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그렇죠? ROE를 볼게요. 29% 무진장 너무너무 높아 가지고 막 날 난리나요? 어 저는 그렇게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죠? 아 20% 때는 우리가 꽤 많이 봤 죠. 사실은 그렇죠. 바로 20%대 보다시피 RE이가 뭐 3 20에서 30 이렇게 이제 대충 여기 보면 30% 대를 이제 만들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데 이것만 가지고 얘를 11배라고 어 하기가 조금 그럴 수가 있죠. 그렇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한 걸까요? 두 번째로 보게 된다면은 아, 이것도 제가 우리들이 1년 동안 제가 이미 다 많이 봤어요. 저한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죠. 어, 뭐 요런 요런 저런 요리들을 보면서 저를 어, 순간적으로 놓치게 하셨지만 제가 예전에 우리가 뭐 배웠는지 떠올랐습니다. 하면서 저한테 말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언제 이게 가능해요? 언제 가능해져요? 프라이스 북에서이 비율이 분수가 높아지려면 뭐가 높아져야 돼요? 첫 번째론 플러스 자체가 높아지든지 아니면은 북이 감소를 하면 되겠죠. 그렇죠? 북이 감소를 하면 그렇게 되면은이 점점 높아질 거 아니에요. 근데 북이 어떻게 됐냐? 얘네의 북을 보면 얘네 북은 꾸준하게 계속 올라요. 거의 줄자예요. 줄자. 그렇죠? 그러면은 아, 그래도 한번 보긴 봐야 되겠다. 자사준 매입을 어쨌든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 해. 보면 얘네 어때요? 캐시플로우로 보면 자사 주매 어디 있죠? 아 투자 그 여기 자사 주매 보면은 재무 현금으로 우리가 봤어요. 근데 봤더니 뭐가 있어요? 봤더니 뭐 있어요? 네트를 이슈하는 것도 있고 그런 것도 뭐 그런 것들 보이지도 않죠.이 막 다 공백이 많잖아요 얘는. 그렇죠. 다사주 어디 있어요? 없죠. 여기 보면. 그래서 얘네는 배당을 하는 거예요. 배당 배당 중심으로 가는 기업이고 실제로는 그러면 아무리 배당을 많이 한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배당을 만약에 이익 대비 초과 배당을 했었으면은 북이 감소를 했어야 되겠죠.

  4. 원문 구간 4

    그렇죠? 이익 대비 초과 배당했다는 거 뭐예요? 내가 이만큼 벌었는데 100원 벌었는데 150원을 배당을 하면 뭐가 돼요? 재산은 재산이 북이에요, 여러분. 그렇죠? 순자산 북은 감소했어야 되겠죠? 언급보다이 한 의 회계년도 22년도 연말부터 23년도 12월까지니까 그럼 23년도이 하얀색 부분은 23년도 한해 동안의 영업이 쌓여 가지고 여기 이렇게 올라간 거잖아요. 근데 이만큼 번보다 더 많이 지급을 하면은 북이 감소해야 되죠. 근데 북은 계속 오르잖아요. 그럼 얘는 초과 배당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참고로 얘 배당은 많이 합니다. 배당 성향은 뭐 엄청 높아요. 막 60% 이런데이 보다시피 그 페이 레이시오를 보면은 엄청 높죠. 그렇죠? 6 70%씩 80% 81%를 한다는 거는 그만큼 어 자신이 있다는 거예요. 다른 말로 여러분. 아 근데 이제 어떻게 그러면 얘는 왜 여전히 높은 레이시오를 멀티플을 받고 있냐는 거예요. 여러분 뭘 거 같아요? 그래서 얘는 바보다. 바보 기업이다. 이렇게 말을 하기에는 사실은 멀티플의 15년 20년도의 추위가 너무 높았죠. 그러면 바보가 20년 동안 바보일 순 없잖아요. 시장이. 이유가 뭘까요? 이유가 뭐예요, 여러분?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이제 여러분들이 잠깐 멈추고이 화면 정지하고 대답을 해 보시고 꼭 이럴 때 바로 제 생각을 듣고 이러면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힘을 안 길러지니까 그렇게 해 보세요. 이제 멈춰 보시고. 자, 그러면 이제 다시 재생을 하셨다는 가정 하에 제가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로는 허는 뭘 의미하죠? 백의급. 기업의 급이 ROE랑 연동된다고 많이 말을 했 죠? 두 번째 뭐 있죠? 허는 뭘 의미한다? 성장성에 대한 추정이 들어가요, 여러분.

  5. 원문 구간 5

    그렇죠? 수익성은 뭐에 따라 외곡이 되죠? 자본 구조에 따라 외곡이 된다. 그래서 수익성은 중요하다. 왜? 얼마나 좋은 자본입니까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렇죠? 얼마나 얼마나 좋은가? 이게 리턴이고 얼마나 좋은 자본입니까? 그래, 이거 애거리에 대해 묻는 거니까. 액거리에 대해서 얼마나 리턴을 잘 만들어내는 좋은 자본입니까? 이게 왜 중요해요? 아까 봤듯이 PBR하고 연동이 되기 때문에 PBR이 결국 10초이니까 우리들의 이제 주가를 가음하기 위해서 이런게 중요하다 했지만 사실은 ROE는 자본 구조에 따라서 왜곡이 돼요. 그래서 자본은 뭐가 있죠? 하나는 자기 자본, 하나는 타인 자본이 존재를 하죠. 여기서 이제 어떤 형태로 하면 외국이 되냐? 우리가 알다시피 부채 레머리지를 높이게 되면은 ROE가 상향 압력을 받게 돼요. 그렇죠? 그러면은 여기서 잘 보시면 얘가 지금 에코리 스트럭처를 보게 되면 부채를 안 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 그렇게 부채를 안에도 ROE가 아까 봤듯이 30% 대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얘가 부채비율을 아주 조금만 활용을 하기 시작하면은 부채 비율은 엄청나게 빠르게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일한 ROE 30%, 35%를 만들었는데 부채 비율이 이렇게 낮은 기업은 없어요, 여러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삼성만 하더라도 삼성 전자 삼성전자는 하실도 얘네들도 엄청 뭐 얘네들이라고 하긴 그렇고 너무 대단한 기업이니까. 네.이 삼성전자가 붙을 정도 쓰냐 보면 한번 볼게요. 저도 본 적이 없어서 삼성전자도 비슷하네요. 그렇죠? 그까 거의이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성전자만 해도 그렇고 또 LG 아까 LG 전자만 하더라도 굉장히 우량한 기업인데도 여기 보다시피 한 62%가 나오죠.

  6. 원문 구간 6

    그러면 사실은 얘의 피어로 이제 LG 전자를 이제 봐야 되기 때문에 물론 완전하게 동일한 이제 표현은 아니지만 얘네가 빚을 줄이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62%죠. 근데 얘네가 부채 레버리지가 얘보다 몇 배로 차이면 사실은 몇 배 차이잖아요. 몇 배? 얘가 뭐 집이 한 3% 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 LG의 레이시오는 어때요? 지금 ROE 레이시오는 그렇게 했는데도 5%예요, 여러분. 부채비율이 62%인데도 RO가 5%인 거예요. 그럼 얘는 부채 비율이 아까 보다시피 그 부채 비율 3% 이런데 ROE가 지금 37% 뭐 이렇게 찍는 거니까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이걸 볼 때는 아 이게 사실은 조금 과소 평가 받고 있겠구나. ROE가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돼요. 두 번째로는 이제 얘네들의 이제 그 재무 상태표에 대해서 얘네들이 보여 주는 건데 솔리드한 밸런스라고 표현을 해주 어 제가 봤을 때는 그걸로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 표현이. 어 그 정도를 넘어서서 여기 보시면은 그 제가 뿌려 놨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이게 롱텀 데이잖아요. 롱텀 that데. 여기 보면은 부채가 short borrowing 없죠. 없어요. 그래서 이자가 발생하는게 얘 없고 여기 보면은 이건 이건 리스니까 사실은 리스를 제외하고 이거는 이제 롱텀 대시예요.데 데트를 보면은 이게 이제 실제로는 많은 그 이자가 이제 발생을 하는 그 항목인 건데 보다시피 22년부터 이렇게 적었던 것마저 없죠. 그렇죠. 그니까 얘는이자 발생 부채가 그래서 없어요.이 겹은. 그리고 얘의 재무 상태표에서 이제 그 자산 쪽 사이드를 보게 되면 제가 그렇죠.

  7. 원문 구간 7

    이해되시죠? 그럼 얘랑 봐 봐요, 여러분. 얘랑 얘랑 그 보시면은 얘도 16% 뭐 됐고 얘도 갱신했어요. 얘도 갱신했고 얘도 뭐 13% 정도 됐어요. 그리고 EPS는 얘가 성장률이 좀 더 높아 보여요. 누가 더 좋아요? 당연히 얘가 좋습니다. 말을 할 수 있겠죠. 그렇죠? 여기서 뭘 봐야 돼요? 항상 EPS를 볼 때는 우리가 어떤 숫자를 볼 때는 EPS가 좋다고 했어. EPS는 퍼는 퍼 곱하기 EPS는 주가야. 그러면 EPS가 높아야 좋은 거지. 음. 그렇고 말고 하고 EPS 높아졌으니까 좋다. 누가 더 높아졌어? 얘가 더 빨리 높아졌어. 얘가 더 좋아. 맞는 말이에요. 우리가 이제 세상 살다 보면 항상 양면성이 있는 거 알죠, 여러분? 저도 또 이러다 보면 또 오디오북처럼 흘러가니까 제가 짧게만 하겠지만 그 양면성이라는게 성격 급하다고 막 맨날 누군가가 잔소리 듣고 어 막 그런 사람은 어떻게 보면 장점을 칭찬으로 사람을 달려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장점으로 보면 출신 력 있다는 말이고 용감하다는 말일 수도 있고 또 어 너무나 미세한 것들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어 어떤 뭐 꿍에 있는 경향에 약하다 꿈한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양면성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이 재무에서의 양면성은 뭘 우리가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아 막 설렌다.이 숫자 본 다음에 이럴게 아니라 산식을 뜯어 보자는 거예요. 어닝 폴 대입한다는 거죠. 어닝을 본다. 대입해 봐서 뭐에 대입해 봐서 쉐어. 그러면 어닝은 우리 봤잖아요. 이미 막 마음 떨리게. 뭘 봐야 돼요? 이럴 때 쉐어수. 쉐어 수를 봐야이 사람이 진짠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8. 원문 구간 8

    이해되시죠? 그럼 쉐어수 어때요? 쉐수 이렇게 쉐수가 감소를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쉐어수가 감소하면 좋냐 나쁘냐. 이것도 마찬가지로 또 뭐 봐야 돼요. 여기에 산식에는 안 나와 있지만 당연하지만 쉐수가 이렇게 감소했다는 거는 자사주 매입을 한 거고 자사주 매입을 했다는 거는 주주 관계를 끊 끊었다는 거죠. 팔 사람은 떠날 사람 떠나라 해가지고 돌려 준 거죠. 자본을. 그럼 자본을 돌려주면 문제가 뭐가 돼요? 평소에 문제 없죠. 근데 언제 문제가 돼요? 재무 건전성이 약해질 때. 근데 건전 보면 14배니까 굉장히 좋죠. 그래서 오토존도 할인받을 행동은 전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말하려던 포인트는 뭐예요? 수량이 똑같죠.이 말인 즉은 얘는 이거예요, 여러분. 내가 너한테 예쁨 받아야 돼. 내가 왜 약간이 구조예요. 내가 자사주 매입을 해서 주주가지를 높여야 된다고. 지금 당장 내가 당장 왜 높여야 되는데? 나는 그니까 물론 높여야죠. 시총 높이려고도 IR도하고 이러지만은 여서 말하는 거는 우리는 지금 당장 높일게 아니라 금융위기에 열배 강도가 와도 안 부러질 정도로 재무원전성을 갖고 있는게 더 편해요. 그렇게 하는게 주주 가치에 더 보상을 한다고 전 봐요. 왜 그러냐고요? 우리는 그게 우리의 주주들의 베이스를 봤더니 어차피 한 다섯 명 우리들이 한 60% 넘게 가지고 있고요. 나머지 주주 구성에서 한 대충 한 10% 보면 연기금이에요, 여러분. 연기금은 그 돈 이르면 안 돼요. 연기금은.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주인이 누구냐고요? 물론 어한 한국에서 세미나하고 계시는 당신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의 코털 코털만한 뭐 이렇게 무시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제 예를 그냥 들면 우리의 주주 구성의 한 6 70%는 굉장히 롱텀으로 캐피탈을 보존시키면서 증식시키는 거에 초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라는게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9. 원문 구간 9

    그래서 얘가 실제로는 EPS의 증가폭을 보려면 이렇게 뒀고 보게 아니라 자사주 매입을 했으면 얘는 이런 식으로 나왔을 거예요. 차트가 이해되시죠? 모습이 이렇게 나왔을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 항상 볼 때 EPS 증가가 얘는 뭐니까 뭐다? 증가율이 얘가 낮으니까 얘가 더 좋은 격 이렇게 보면 우리가 자꾸 얘는 성격 급하니까 넌 탈락. 너는 차분하니까 좋아. 그래 갖고 차분해 가지고 좋아 가지고 서로 만났는데 어 이번엔 차분한데 왜 이렇게 너는 또 궁에 있어. 맨날 성격이 연관되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그래서 항상 그렇게 이면적인 거를 스스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자 이거는 우리가 아까 봤죠.이 동일한게 어디서 나오냐? 이렇게 우량한 애들. 오늘 지금 뭘 오늘 다 못 할 거 같은데 지금이 뭐 다루는 거예요? 우리 못다 못 따루도 빨리 안 해도 되죠, 여러분. 어차피 다음 번 시간에 또 하면 되니까. 근데이 내용을 볼 때 이렇게나 세상에 그 유동성 자산이 유동 자산이 높고 현금성 자산이 이렇게나 높아요. 어떻게 그래요? 현금성 자산을 사실은 자사준 매입했으면 이게 이제 현금이 많이 이제 유출이 됐겠 하지만은 어떻게 이렇게 갈 수가 있죠? 배경이 뭐였어요? 탄탄한 오너식 구조. 그 동일하게 탄탄한 오너식 구조로 갖춰 가지고 유럽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 유럽은 기관 중심이 아니잖아요. 그 동일하게 또 누가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오너식 기단 기업 누구 떠올라요? 어 저는 떨려서 매장 딱 한번가 본 기업이 있어요. 어 매장 딱 한 번가 본 기업.

  10. 원문 구간 10

    그다음에 퀄리티은 뭘 의미하냐? 서비스의 재판의 비중 뭐 반복성 뭐 매출 내 반복성 뭐 그다음에 현적으로 어려운 거 들어가 보자. 현금을 뭐냐 이런 식으로 봤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가 제가 재무 상태표에서 원래는 재무건정 선언부터 보고 이런 식으로 했지만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 대다수가 대다수가 사실은 우량한 기업들이었기 때문에 재무 상태표를 그동안 우리 많이 안 다뤘죠. 이제부터 슬슬 우리가 뭘 달러 뭘 봐야 돼요? 오히려 제가 먼저 봐 버렸던 거는 이자보상 배율부터 봤잖아요. 왜냐면 그냥 빠르게 빠르게 레이시로 봐 버리면 편하니까 제가 이렇게 했던 건데 인제부터 우리가 슬슬 넘어가야 되는 건 뭐냐면이 자산이 있는 건 알겠는데이 bps가 올라간 것도 알겠는데이 bps가 올라간게 진짜야? bps 올라갔는데 너 3,479에 4,300 84 됐으면 올라간 거잖아. 근데 왜 진짜냐고 묻는 거야? 이런 당연한 거를이 귀중한 시간에 너 그런 거 물을 거야. 이렇게 저한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묻는 의도가 있겠죠. 여러분 bps가 올라갔지만 bps는 언제 올라가요?이 발생 회계죠. 이익이 쌓였 이익입니다. 하면 올라가요. 이익이 났습니다. 하면 그래요? 이익이에요. 이익 여로 보낼게요. 그렇게 해 가지고 DPS가 올라간 거예요. 그러면은 이익은 회계 기간 동안에 발생한 건데 아 그러면 그 이익들이 이렇게 발생을 해서 고스란이 뭘로 있어요? 자산에 있을 거 아니에요. 자산에 그럼 자산의 구성을 보면은 자산의 구성에서 어떤 기업은 현금으로 다 갖고 있어요.

  11. 원문 구간 11

    그리고 어떤 기업은 가만 보니까 유형 자산으로 대부들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유형 자산으로 막상 팔려고 했더니 하나도 안 팔리더라. 우리 생각대로는. 그래 가지고 그 벤저민 그레이 뿔뿔더라.이 얘기가 나오잖아요. 불났었다. 내가 그때 팔려고 했더니 안 팔린다. 그 제가 약간 각색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인을 하자. 어 그 유형 자산도 할인을 하자. 공장 같은 경우도 그대로 안 팔린다. 우리 거대로 누가 살려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이 사무실 구조를.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자산에서 그러면 어떤 자산이 진짜 좋은 자산이냐? 뭐가 제일 좋은 자산이 여러분? 어피씨 맨날 말한 거 저기 멀리 있는 남산에 있는 파랑새보다 내 지금 손바닥에 있는 파랑 가 훨씬 더 귀중하고 갑지더라. 이거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 현금 흐름에 대해서 강조를 한 거 그래서 오너스 어닝이라는 걸 강조를 한 거예요. 어핏이 말하는 오너스 어닝이라는 걸 들어보면 사실은 잉여 현금 흐름이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어떤 자산은 영업권 중 영업권이 엄청 쌓여 있는 자산이 있을 거예요. 영업권 비중이 영어권 얘 영어권 몇이에요, 여러분? 2925 비중 몇이에요? 34%. 그렇죠? 그러면이 34% 진짜예요? 물론 진짜죠. 근데 진짜는 언제일 때 진짜예요? 우리가 인수를 한이 자산 자산이 그렇게 해서 우리가이 인수한 애들이 실제로 매달 100씩 200씩 300씩 이런 식으로 만들어 낼 걸로 인식을 해 가지고 우돈을 주고 샀어요. 우돈을 주고 샀어요. 기업을 인수를 했어요. 근데 그게 우돈을 못 만드네.

  12. 원문 구간 12

    못 만드는 거는 커녕 이익이 점점 빠그러지네. 그럼 뭐가 발생해요? 이게 아닌가 보네. 나 이거 들키겠다. 이거 내가 이렇게 내가 실패한 투자를 주식에서 실패한 투자를 내가 와이프 몰래 한 거를 들키겠는데 언제 이게 빠그러져요? 이익이 못 만들기 시작할 때 빠르게 빠그러질 빠르게 감소할 때 그럼 추정이 바뀌어야 되겠죠. 가정 전망이 뭐가 발생해요? 영업권 손상. 그럴 때 영업권 손상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얘 34%가 뭐가 돼야 돼요? 혼상 찬손이 발생하면서 어 이제 그럼 손익 계산서에 엄청나게 비용 부담이 빡빡 바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돼요? bps가 bps의 영향을 받겠죠. 당연히 비용이 증가를 되니까. 그럼 제가 갑자기 라치오를 하다 갑자기 제발 초점 좀 잡으세요. 라치오을 하다가 왜 LMS 갔다가 지금 니베로 넘어간 거예요? 니베의 특징은 여러분 뭐 히트 펌프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사합병으로 하는 기업이라는 거예요. 왜 제가 넘어갔죠? 자산에도 자산의지를 볼 때 좋은 자산이 뭐라는 거예요? 현금성 자산이 높을 경우에 현금성 자산이 근데 너무 높아요. 막 키엔스처럼 그러면은 근데 킨스는 문제가 뭐였죠? 현금이 많다고 문제예요. ROE가 낮으니까 그게 문제였잖아요. 그렇죠? 근데 얘는 ROE가 어쨌든 30이 넘고 에르메스도 RO가 높잖아요. 그니까 사실은 이런 경우에는 그 자산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시장에서 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는 거죠. 왜 남들이 하던 대로 우리도 한번 해 봐 하는 순간 얘는 갑자기 수익성 레벨이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13. 원문 구간 13

    자산의 퀄리티도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제가 갑자기 연극하듯이 이런 얘기를 했 지만은 그냥 볼 때 아 막 숫자가 너무 많고 차트의 색깔도 너무 많아 가지고 저는 초점을 잃었어요. 저한테 이렇게 말을 한다면 당연히 이건 제가 설명을 못 했기 때문이지만 쉽게 생각을 해 봐서 그렇게 말하면 돼요. 이제 제가 더 쉬운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왜이 내용으로 넘어가냐?이자 보상 배율을 우리가 봤잖아요.이 트랜스타임 이런 거 할 때. 그니까 이제 슬슬 남들 하던 대로 재무 상태표에 뭐 있나 그런 베이직으로 한번 돌아가 보자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제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내 돈이 뭐 제가 어떤 다른 사람 투자하는 거 비판하려는게 아니에요. 그냥 시나리오를 얘기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로 말할 거 같으면 내 돈은 어 한 1억 원밖에 없지만 어마어마하게 집을 사서 나의 순자산으로는 어마어마하게 됐습니다. 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맞는 얘기죠. 그렇죠? 맞는 얘기예요. 평가 차익이 쌓였으니까. 근데 실제로는 그렇게 해가지고 순자산이 30억이 사람하고 다른 사람은 봤더니 어 나는 순자산이 30억인데요. 현금이 30억입니다. 아니면 현금이 한 29억입니다. 뭐가 좋은 자산이에요? 여기도 자산 맞잖아요. 순자산. 그럴 때는 당연히 현금이 되겠죠. 왜 그러냐? 부동산을 해 가지고 평가차액짜인 순자상 30억도 30억이지만 얘는 막상 팔아봤더니 양도세도 내고 막 양도세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팔 과정에서 호가 슬리피지도 발생을 하고 내가 막 하는 과정에서 어 나는 15억으로 지금 최근 실거래가 15억이 15억으로 생각을 했는데 막상 팔더니 13억에 팔려요.

  14. 원문 구간 14

    13억 아니면 안 사겠대요. 어쩔 수 없이 13억에 파는 거잖아. 이게 이제 그레이엄이 애탔던 상황인 거잖아요. 그렇죠? 물론 거기는 팩토리였지만 팩토리도 어차피 유형 자산이잖아요. 그 토지를 가지고 있을 테니까.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긴 뭐예요? 이거는 그렇게 해가지고 팔아 가지고 나온게 사실은이 현금인 건데 여기 현금으로 자체적으로 이미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 퀄리티가 더 높게 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제가 여기를 이제 본 이유는 이것만 보고 보면 어쩌라고? 이거 보면 제조업 회사인데 제조업이 있는게 당연하지. 제조업이 그러면 유형 자산이 적은게 좋은 거야. 제조업인데 유형 자산을 늘려 가지고 제조를 많이 하는게 더 좋은 거 아니야? 저한테 이렇게 말을 들 수도 있지만은이 생각을 이해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음 다음번 시간에는 우리가 그 여기 10년치부터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제가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항상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그거예요. 그 전 요즘에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이제 시간이 제가 지났으니까 조금 다른 얘기 조금 하고 이제 마무리 지을게요. 우리한테 굉장히 많은 굉장히 긴 시간 지평이 있어요. 굉장히 긴 굉장히 긴 이거를 항상 생각을 하셔야 돼 마음에 좁아심이 생길 때도 있고 아 투자를 하다 보면 수익률이 떨어질 때도 있고 뭐 어떻게 막 별의별 일 발생하잖아요. 그렇죠. 회사에서 뭔 일 있고 막 집에서도 어쩌고막 그러잖아요.

해석·전망소유구조와 긴 투자 시간 지평주 대상 · 기업·종목 · 라치오날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투자 판단

소유구조는 기업의 자본배분과 장기 판단에 어떤 단서를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족 주주와 장기 성격의 연기금 비중이 높은 구조는 분기별 기대치보다 재무건전성과 장기 경영을 우선하는 배경으로 해석한다. 투자자도 단기 수익률 등급보다 긴 시간 지평에서 기업이 축적한 성과와 앞으로 공부할 내용을 쌓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먼저 첫 번째로이 기업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주주 구성이 어 가족들로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 보다시피 마이스터 여기 성이 나오고 여기도 마이스터 성이 나오고 그다음에이 마이스터 성이 나오고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까 얘네를 그 막이 성이 똑같은 걸 보면은 가족 기업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창업자 그 기반 쪽 기업들인데 보다시피이 사람들의 지분만 합치더라도 사실 36, 47. 그다음에 여기 보면은 여기 합치면은 거의 한 50%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지분이 짱짱하게 굉장히 소수에이 출발했던 사람들이 굉장히 지분이 많은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사람까지 합하면은 거의 한 60% 정도가 되죠. 그렇죠? 그리고 그렇죠. 32에 16에 하면은 48 51 그다음에 2분까지 하면은 뭐 60%가 넘죠. 그렇죠? 그리고 APG는 네덜란드 연기금이니까 연기금이 있고 그다음에 베일리 기포드가 여기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또 보이는 거는 노르웨이 연기금. 실제로는 주주 구성을 어 제가 이제 찾아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면은 어떤 사람들이이 기업을 일반적으로 투자를 하고 좋아하는지를 우리가 미리 간음을 해 보으로써이 기업의 특성이라든지이 기업에 기대하는 시장의 기대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알 수가 있다고 했잖아요.이 기업의 예를 들어서 기금이면 연기 같은 것들이 많이 투자를 해 있다. 그러면은 이런 곳들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배당 성향이 높을 확률이 높아요. 왜냐면 연기금 같은 경우는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어 결국에 그 연기금은 사실은 채권에도 많이 투자를 하지만 장기 기대 수익률을 연금이 이제 부실화가 되니까 높이기 위해서 주식도 투자를 이제 하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어쨌든 주식을 통해 가지고서도 현금을 받아 가지고 안정적인 그 기업들에서 그 연금 수급자들한테 그 현금을 지급을 해 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니까 배당주자 비중이 높죠. 자연스럽게 여기 노르의 연기금이랑 APG가 쉽게 보이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위에 부분만 대충 합쳐 보더라도 이제 상당히 어이 기업을 어떤 분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가 있죠. 나머지는 뭐 주주라고 해 봤자 0% 대이기 때문에 여기만 해도 또 캘리포니아 공적 연기금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주주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거를 알 수 있을 것 같고 예. 두 번째로 는이 기업의 특성은 가족 기업이다 보니까 굉장히 롱텀으로 사고를 하면서 어 그리고 가족 기업이 일반적으로 롱텀으로 하죠. 순간순간 분기별로 실적을 이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으려고 안 하고 롱텀 오리엔티드 사고를 하는 걸로 주주 구성이 흔들림 없는 곳들은 대체로 그렇게 알려져 있어요. 이런 것들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공격을 할 수도 없죠. 왜냐면 주주 구성이 너무 탄탄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막상 이제이 부채의 수준을 보게 되면 재무 건정선 수준을 보면은 이 토탈 네트 액거리가 그러니까 그 자기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이 2% 대밖에 안 돼요. 2, 3%. 그러니까 실제로는 얘네 재무 상태표를 보면은 부채가이자 발생 부채가 없어요. 그래서 얘네가 지금 활용하는 방식을 보면 사실은 더 놀라운 거죠. 왜 왜 놀랍죠? 우리가 아까 뭐 봤어요?이 부채의 비율을 본 다음에 아 훌륭하게 그냥 건전성이 높군요 하고 넘어가면은 뭘 놓치게 될까요, 여러분? 어, 그 수익성은 항상 말하지만 수익성이 중요하죠.

  3. 원문 구간 3

    뭐 엔비디아만 하더라도 사실 설계로 하잖아요. 제조는 다른 곳에서 하잖아요. TSMC 이런 곳에서. 근데 얘네는 제조를 직접 하잖아요. 그렇죠? 어 그런데 이렇게 현금흐름이 좋을 수가 있나? 이런 관점으로 조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현금 기준이고 이건 EPS 기준인 건데 양쪽 다 굉장히 우량하게 잘 나오고 있고 EPS로 보게 되면은 우리가 하여트 사례에서도 봤지만은 매각 같은 것들이 주기 어 주기적으로 발생을 할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어 그리고 또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은 부진한데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EPS는 끌어 올리는 경우들도 꽤 돼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이제 메가기 같은 영향을 우리가 보기 위해서는 오퍼레이딩 인컴을 보시면 되는데 마찬가지죠. 영어 이 올라가는 숫자를 보더라도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이 시점에 주가가 이제 그야말로 폭락을 했다가 이제 지금은 회복이 많이 좀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이제 그 가족 구석인 거고 그래서 대충이 팔지 않을 것 같은이 사람들의 비중만 합쳐 보면 이게 이제 거의 한 60%가이 개인네 명한테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가 연기금이 데일리도 회전율이 낮기 때문에 그다음에 아까 뒤에 보니까 뭐 캘리포니아도 있었지만 그럼 거진 한 65%가이 소수 운용사와 어네 명의 사람한테이 물량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이 정도가 되면은 당연히 안 흔들리겠죠. 그래서 자신들의 경영 방식대로 그대로 밀고 나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얘네 경영 방식 보면 정말 독특한 특징이 임직업 만족도에서 항상 최상으로 올라와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를 보시면은 임직원의 세리티스펙션 레벨이 좋아 높아야 되는 거를 강조를 많이 해요. 그런 경우에 이제 노사간의 분장도 발생이 안 되고 이러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올미니언 파이트라인도 주가는 뭐 최근에 좀 부진한 영향이 있지만 경기가 어려우니까요. 아은 그 도서에서도 그리고 IR대에서도 굉장히 강조를 하는게 노조가 없는 거를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하죠. 그래서 그 올미년도 마찬가지로 가족 기업인 거예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했을 때 조언의 숫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지 그 배경을 이렇게 이해를 해 보면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처음에 아까 우리가 대문 건정성 부분에서 우량한 거 봤고 거기서 끝날게 아니라 건전하면 끝 이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전합니다. 재무전성. 그다음에 R로잉 수익성 좋습니다. 자, 그다음 이렇게 넘어가 끝난단 말이야. 그게 아니죠. 건전한데 ROE가 높아. 그런데 얘가 부채비율이 낮아. 그러면 사실은이 ROE가이 수익성에 대한 평가에서 사실은 할인 그 우리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는 거죠. 프리미엄이 더 붙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게 앞사 앞서 봤던 멀티플에 반영이 되어 있음을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실제로이자 배율를 보게 되면 부킹즈가 우량한 우량 재무 그이자 보상 배율를 가지고 있는데도 10열배 정도였죠. 그렇죠. 프랜스타임이 코너에 몰렸을 때 이자보상 배율이 한 두 배 정도까지 내려갔었어요. SCI가 한 다섯 배 정도였나요? 그렇죠. 이해 보면 몇이에요? 지금이자 비용이 발생을 안 하니까 뭐 600배 5 이런 식으로 이런 식이에요. 지금요 형태를 보면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건전성 중심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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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되시죠? 그럼 쉐어수 어때요? 쉐수 이렇게 쉐수가 감소를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쉐어수가 감소하면 좋냐 나쁘냐. 이것도 마찬가지로 또 뭐 봐야 돼요. 여기에 산식에는 안 나와 있지만 당연하지만 쉐수가 이렇게 감소했다는 거는 자사주 매입을 한 거고 자사주 매입을 했다는 거는 주주 관계를 끊 끊었다는 거죠. 팔 사람은 떠날 사람 떠나라 해가지고 돌려 준 거죠. 자본을. 그럼 자본을 돌려주면 문제가 뭐가 돼요? 평소에 문제 없죠. 근데 언제 문제가 돼요? 재무 건전성이 약해질 때. 근데 건전 보면 14배니까 굉장히 좋죠. 그래서 오토존도 할인받을 행동은 전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말하려던 포인트는 뭐예요? 수량이 똑같죠.이 말인 즉은 얘는 이거예요, 여러분. 내가 너한테 예쁨 받아야 돼. 내가 왜 약간이 구조예요. 내가 자사주 매입을 해서 주주가지를 높여야 된다고. 지금 당장 내가 당장 왜 높여야 되는데? 나는 그니까 물론 높여야죠. 시총 높이려고도 IR도하고 이러지만은 여서 말하는 거는 우리는 지금 당장 높일게 아니라 금융위기에 열배 강도가 와도 안 부러질 정도로 재무원전성을 갖고 있는게 더 편해요. 그렇게 하는게 주주 가치에 더 보상을 한다고 전 봐요. 왜 그러냐고요? 우리는 그게 우리의 주주들의 베이스를 봤더니 어차피 한 다섯 명 우리들이 한 60% 넘게 가지고 있고요. 나머지 주주 구성에서 한 대충 한 10% 보면 연기금이에요, 여러분. 연기금은 그 돈 이르면 안 돼요. 연기금은.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주인이 누구냐고요? 물론 어한 한국에서 세미나하고 계시는 당신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의 코털 코털만한 뭐 이렇게 무시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제 예를 그냥 들면 우리의 주주 구성의 한 6 70%는 굉장히 롱텀으로 캐피탈을 보존시키면서 증식시키는 거에 초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라는게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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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가 실제로는 EPS의 증가폭을 보려면 이렇게 뒀고 보게 아니라 자사주 매입을 했으면 얘는 이런 식으로 나왔을 거예요. 차트가 이해되시죠? 모습이 이렇게 나왔을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 항상 볼 때 EPS 증가가 얘는 뭐니까 뭐다? 증가율이 얘가 낮으니까 얘가 더 좋은 격 이렇게 보면 우리가 자꾸 얘는 성격 급하니까 넌 탈락. 너는 차분하니까 좋아. 그래 갖고 차분해 가지고 좋아 가지고 서로 만났는데 어 이번엔 차분한데 왜 이렇게 너는 또 궁에 있어. 맨날 성격이 연관되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그래서 항상 그렇게 이면적인 거를 스스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자 이거는 우리가 아까 봤죠.이 동일한게 어디서 나오냐? 이렇게 우량한 애들. 오늘 지금 뭘 오늘 다 못 할 거 같은데 지금이 뭐 다루는 거예요? 우리 못다 못 따루도 빨리 안 해도 되죠, 여러분. 어차피 다음 번 시간에 또 하면 되니까. 근데이 내용을 볼 때 이렇게나 세상에 그 유동성 자산이 유동 자산이 높고 현금성 자산이 이렇게나 높아요. 어떻게 그래요? 현금성 자산을 사실은 자사준 매입했으면 이게 이제 현금이 많이 이제 유출이 됐겠 하지만은 어떻게 이렇게 갈 수가 있죠? 배경이 뭐였어요? 탄탄한 오너식 구조. 그 동일하게 탄탄한 오너식 구조로 갖춰 가지고 유럽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 유럽은 기관 중심이 아니잖아요. 그 동일하게 또 누가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오너식 기단 기업 누구 떠올라요? 어 저는 떨려서 매장 딱 한번가 본 기업이 있어요. 어 매장 딱 한 번가 본 기업.

  7. 원문 구간 7

    그죠? 항상 생각 뭘 하셔야 된다. 굉장히 긴 시간 지평이 있다. 굉장히 긴 굉장히 너무너무 긴 시간 지평이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시간 지평에서 놓고 본다면은이 20년 동안의 시간에서이 캡이 이룬 거를 보시는게 중요하지. 지금 장초 시작했습니다. 아, 주식 대회 시작했나요? 아, 저한테 토스 증권이 그러더라고요. 최근 1개월 수익률로 당신의 등급은 브론즈입니다. 네. 브론즈의 그 토스 증권 뭐 모의 대회 같은 걸 한대요. 브론즈에 난 증권 참여한다고 하지도 않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근데 브론즈 등급이 꼴등이에요. 제가 보니까. 근데 이제 얘네는 이제 실현 수익률 뭐 이런 거 기준으로 하겠죠. 근데 이런 것들이 나는 시간 지평이 엄청 길다. 쓰. 로 생각하고 있는데 왜 자꾸 나한테 너는 너 지금 잘못하는 거야? 너 지금 이런 거야. 너의 생일은 형편 없는 거야. 너 지금 이번 달 올해 연초 대비 얼마야? 너 지금 못 한 거야? 이런 인식을 끊임없이 받게 돼요, 여러분.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얘이 라초나 아골 보기 싫으니까 합류할 사람만 합류하십시오라는게 사실은 꽤 많이 보이죠. 여러분들도 이제 투자를 하다 보면 사공이 많으면 배가 딴 데로 간다고 하잖아요. 투자도 마찬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기업도 볼 때 사공이 많은 기업인지 이런 것들도 같이 해서 보는 것도 어 좋은 판단 중에 하나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기업을 보실 때 아 나 이거 이것밖에 오늘 이만큼밖에 못 했어.

  8. 원문 구간 8

    나 오늘 진도 못 나갔고 나 오늘 보려고 했는데 못 했고 제가 말씀드렸죠. 시간 지평이 굉장히 길이고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 내가 이해하는게 100 중에 30밖에 없어도 내가 뭘 공부해야 되는지를 오히려 이번 시간에 70 정도 알았다. 그게 새로 안 거예요. 여러분 내가 뭘 공부해야 되 는지 차곡차곡 옆에 쌓아 놓는 것만으로도 그게 사실 성장을 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여러분 그 오늘 하루 그 고생 아 이거 세미나네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이어 가지고 어 좀 보도록 할게요. 사실은 제가 진짜 집중해 가지고 재밌게 풀어 보려고 하는 거는 백종원 님의 도서예요. 그래서이 도서 여러분들도 한번 좀 미리 읽어 보시고 다음 시간 들어오면 될 거 같아요.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라는 도서입니다. 그래서 이걸 먼저 보고 그다음에 한 주의 시간이 있으니까 다음번 시간에 또 이어가도록 할게요, 여러분. 항상 파이팅이고요. 어, 이메일 받으시 주시는 분들 중에 어떤 분들은 뭐 어려운 시간 보내고 계신 분도 있고 또 어려운 어떤 분들은 신혼 여행 가시는 분도 있고 어 이러지만은 제가 생각할 때 사람 사는 간정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항상 뭐 우리가 회계 세미나 뭐 부자되려고 하는 거겠지만 어 결국 부자되려고 하는 것도 행복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초점이 잃지 않고 그렇게 우리가 긴이 시간 지평을 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Та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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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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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미나와 오늘의 출발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7월 1주차 오디오북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먼저 화면 공유부터 하고 어, 시작할게요. 화면 공유. 어, 네. 그 오늘 은 잠시만요. 오늘은 아 지난번에 우리가 이제 호텔에 대해서 다뤘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이제 호텔에서 어 호텔도 했고 사실은 그리고 호텔에서도 어 글로벌 호텔 체인 비교하는 쪽도 하고 예약하는 쪽도 하고 그렇죠. 아 그리고 뭐 호텔 체인뿐만 아니라 뭐 새로운 산업의 에어 BMB도 우리가 봤었죠. 그렇죠? 그리고음 예약하는 플랫폼킹 주도 우리가 봤었죠. 그리고 이거와 관련해서는 기술주 투자 원칙인가요? 뭐 이거 도서도 제가 오디오북에서 공유를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도서가 지금 제 옆에 어디 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되게 이제 좋은 괜찮은 도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거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뭐 프라이스라인이라고 원래 불렸잖아요. 그죠? 홀딩즈가. 그래서 이거에 대한 어 우리가 부킹즈의 뭐 위협이라든지 뭐 구글 같은 곳으로부터 받는 위협이라든지 경쟁 강도 뭐 이런 것들도 우리가 봤었죠. 음. 그리고 이제 조금 더 들어가서 어 그거를 한번 봐 보려고 해요. 물론 이제 호텔의 성질에 대한 측면에서는 호텔 사업은 어떤 성질이 있느냐 그러니까 특성 이런 것들은 우리가 지난번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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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뒤편으로 시야 넓히기

저렴하게 매입을 해서 가치를 놓 높인 다음에 그다음에 배수를 높여 가지고 매각하는 방식으로 어 하어트가 어 자산들을 그렇게 매각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것도 우리가 지난번 봤었죠. 자 그러면 우리가 지난번에 사실은 이제 일상의 니즈에 일상의 발견을 우리가 조금 심도 있게 다뤘다고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행을 가고 싶다 그러면 여행을 가려면은 뭐 어디서 예약할까? 호텔로 갈까? 뭐 A에어 BMB로 갈까? 어 그리고뿐만 아니라음 그러면 비행기를 타겠지. 비행기에는 뭐 우리가 에어라인이랑 에어폴트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지만 어 지난해는 뭐 공안 같은 경우에서 통행 뭐 수치료 그다음에 운영 이런 것들을 이제 담당하고 또 공사까지 하고 있는 프랑스의 어 빈치라고 하는 그런 기업도 우리가 봤었고. 그렇죠. 그리고 이제 요즘에 이제 여행 많이 한다고 하니까 여행사 여행객기 뿐만 아니라 뭐 최근에 트럼프 같은 경우에도 뉴스를 보면은 트럼프가 이제 국방을 굉장히 강화한다고 하죠. 근데 국방 쪽에 이제 노출도가 있고 그러면서 여행 쪽에도 노출도가 같이 있는 이제 굉장히 그동안 장기간 오랫동안 성장했던 독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기업 트랜스타임도 우리가 봤었죠. 그래서 어 헤이코랑 같이 해 가지고 우리가 비교를 해서 상당히 자세하게 봤던 경험이 있어요. 근데 여기서 이제 끝낼게 아니라 오늘 이제 좀 보려고 하는 거는 한 번 더 들어가자. 투자라는 거는 우리가 이제 계속해서 내가 어디까지 알아볼 거냐에 따라서 계속 이제 시야가 확장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한 번 더 들어가면은 어 이게 이제 피터린지께서도 말씀을 하셨던 일상에서 발견하는 그런 방식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호텔에 가면은 우리가 뭘 발견하죠? 호텔 가면은 우리 제일 먼저 좋은 호텔 좋은 호텔에 간다면은 그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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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뷔페에서 발견한 장비

아 이렇게 뷔페는 좋은가? 뭐 숙박이랑 뭐 이런 것들은 뭐 한국에서 그냥 뭐 리조트나 이런 것들 가면은 어 너 열 그리고 여기 편의 시설 뭐 있어? 뭐 어린이들는 뭐 회전목마도 있어. 뭐이 정도를 하겠지만은 이제 우리가 호텔급 정도로 이제 옮겨가게 되면은 뭐 비페 같은 것들도 퀄리티도 따지고 뭐 그렇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제 실제로 봤던 이제이 5분들을 사진들도 한번 좀 공유를 하고 어떻게 발견하게 됐는지도 한번 생각을 먼저 해 볼까 해요. 자, 먼저 요거는 제가 그 이번에 상해에 갔었을 때 어 W라 호텔이라는 곳에 있던 오븐이에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MW 이런 식으로 적혀 있는데 여기요 회사예요. 그래서 독일 회사더라고요. 근데 보니까이 기업은 그 여기가 이제이 섹션이이 오븐이 놓여 있는 섹션 있잖아요. 이게 보니까 그 빵 같은 거 이제 놓여져 있는 곳 옆에였어요. 그래서이 얘네들은 이제 베이커리 시스템 쪽에서 이제 획기적으로 하나이 우리는 무조건 빵만 제대로 여기에 이제 초점이 완전 맞춰진 회사예요. 그래서 비상장인 걸로 보이고 확인을 해 보니까. 그리고 또 제가 이제 또다시 다른 곳에서 발견했던 거는 그 홍천에서도 어 홍천에 제가 소노 그 리조트 제가 한번 추천을 했던 적이 있었죠. 그렇죠. 오디오북에서 지난달 시간에 제가 어 너무 만족스럽고 지금 프로모션 중이니까 되게 좋다. 그래서 뭐 노천탕도 있고 되게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서도 보니까 이라추오나 오븐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 너무 신기한 거죠. 근데 저가 발견을 못 하고 오히려 가족이 먼저 발견을 해 가지고 어 제가 여기에 있다는 걸 이제 알게 됐고 그다음에 요거는 그 홍콩에 있던 하트예요. 홍콩에 있는 하트에서 발견한 어 이제 호텔인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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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너머의 백엔드 인프라

똑같나요? 약간 다르죠? 여기가 약간 더 구식인 거 같아요. 여기는 뭐 스크린에 이렇게 액 액정도 있고 약간 이렇게 보이죠? 크기는 요게 좀 더 큰 거 같기도 하고. 글쎄요. 어쨌든 어 궁금한 거는 저는 이때 이후로 어떤 호텔을 가든지 뭐 호텔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그 오운을 찾아보는 습관이 생기게 된 거 같아요. 어 우리가 일상적으로 아 뭐가 맛있네. 뭐 생가일이 있네. 여기는 뭐 초밥 좋아 안 좋아. 제가 예전에 싱가포에 만다린 오리엔탈을 갔었을 때는 거기서 대개를 줬어요. 대개. 아니 그 뭐라고 뭐야 뭐라 그걸 대개라 부를지만 홍개 홍계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 정말 깜짝 놀랐는데 어 이제 그런 식으로 음식만 만 우리가 보고 오잖아요. 그다음에는 제가 그때 예전에 출장 갔었을 때 싱가포르 갔었을 때는 이런 5분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얘네가 이런 5분 기기를 쓰는지 전혀 찾아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것뿐이겠어요 사실은. 어 여러분 그 인베스트먼스 그 라트루가 보유한 기업 중에 어떤 기업은 이런 건물들마다 이런 환기를 담당하는 기업들도 있어요. 그래서이 여기 보면은 위에 이제 환기창들이 보이잖아요. 이런 것들도 사실은 누군가가 이걸 담당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음식을 여기서 하면은 이게 이제 밖으로 음식이 냄새가 세워 나오면은 당연히 불쾌하겠죠. 호텔 투수켓 같은 경우에. 그래서 어 항상 우리가 이제 볼 때 여러분들이 근무하시는 건물에서도 공조 장치도 이제 있는 거고 그렇게 이제 그 온도뿐만 아니라 뭐 습도 쾌적하게 이렇게 만들어 주는 거 그다음에 냄새를 없애 주는 이런 것들이 다 뒤에 백엔드로 그니까 백 백 인프라로 이런게 존재를 한다는 거 우리가 알 수 있겠죠. 그럼 제가 어 라치오 오븐을 그럼 어떻게 이제 찾아보게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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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거는 출발이 갑작스럽게 제가 라치원을 들어서가 아니라이 인생 주식 열 가지 황금 법칙을 제가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이제 회계를 어느 정도 보다 보면은 회계에 대한 나의 원칙 그 판별 그다음에 퀄리티를 판단하는 나의 기준은 이제 생기게 되는데 도대체 어디에 어떤 기업이 있는지 나만의 그런 스크리닝 툴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실제로 이런 뭐 TIK도 그렇고 핀체도 그렇고 이런 스크리닝 툴를 제공을 해 주기도 해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조건을 계량적으로 넣으면은 이렇게 결과물들을 이렇게 받아볼 수가 있는데 사실 제가 더 선호하는 방식은 도서 같은 데에서 언급된 그런 기업들 이런 걸 찾아보는 거예요. 근데 이제 피터 세일러는 제가 그러면 어떻게 알게 됐냐?이 도서에서 제가 이제 발견을 했었는데 피터 세일러는 당연하지만은 마찬가지로 한국엔 전혀 안 알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테리스미스를 먼저 우리가 예전에 이제 깊게 봤었죠. 그리고 테리스미스를 본 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퀄리티 투자에 대해서 눈이 뜨 되고 그러면은 퀄리티 투자를 찾아보다 보니까이 피터세일란이라는 분이 또다시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이분은 이제 연배도 있고 하다 보니까 마케팅을 막 열심히 하고 이러지는 않는데 그래서 이제 지금은 그 현업에 안 안 계신 거 같아요. 그 이제 직원들이 이렇게 이제 운용 운용사 홈페이지 들어가 봐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분께서 똑같이 이제 퀄리티 투자를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아 이해를 하고 그러면 이제 그다음에는 여기 홈페이지에 이제 들어가 보는 거죠. 그러면은이 세일러의 홈페이지에가 봅니까? 그럼 홈페이지에 그 펀드를 세 개만 운용을 하세요. 이분께서 글로벌 펀드하고 미국 펀드 그리고 유럽 펀드 이렇게 세 개만 운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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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세일러의 펀드를 따라가다

그러니까 이것도 사실은 예전에 SF플러스의 강방청 회장님께서 만드셨던 소수 펀드 대신에 이것들을 잘 뭐 꾸려 나가겠다.이 방식하고 동일하죠. 그렇죠. 근데 이제 굉장히 좋은 펀드 전부 다 이제 모닝스타 레이딩이 되게 좋은데 이분의 이제 펀드에 가서 봤더니이 음. 제가 분명 어딘가에 놨을 텐데 어쨌든 이분의 그 펀드 펀드에 그렇죠. 여기 있나 보네요. 이분의 이제 펀드에 예전 그 탑 10 홀딩이에요. 사실은 요거랑 요거 요쪽의 챕터들은 제가 23년도에 여러분들한테 오분을 이제 이거를 소개를 하려고 그때 만들었던 건데 어쩌다 보니까 많이 늦어졌어요. 여기 보시다시피 이걸 작성했던 시점이 주가를 보면은 왜냐면 주가가 이제 워낙 많이 빠져 있길래 제가 이제 그때 했었는데 23년 년도 말쯤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그래서이 YTD로 거의 뭐 23년 한 10월 11월 정도 이제 됐던 거 같은데 어쨌든 그때 시점에 제가 펀드를 이제 확인을 했었을 때는 라치오날이 펀드에 이렇게 들어 있었어요. 근데 제가 지금 오늘 하기 전에 이렇게 다시 찾아보니까 라치오날이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회전율이 낮은 펀드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뭐 다른 것들을 더 사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 같기도 한데 어 중요한 거는 어쨌든이 테리스미스부터 출발을 해 가지고 이렇게 라추오날에 대해서 제가 인생 주식 여기 열 가지 황금법칙 책을 다시 한번 오늘 쫙 봤는데 라치오날이 언급이 찾 언급이 예전에 됐던 거 같은데 찾지를 못 하겠어요. 그래서 됐더라도 거의 뭐 코멘트가 없다시피 이제 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여러분들도 이제 제가 추천드리는 도서들이 되게 많잖아요. 뭐이기는 스카 채널에서도 그렇고 리서치에서도 그렇고 오디오북에서도 굉장히 많은 도서들을 이제 각각 소개를 드리고 있는데 아, 이런 도서들을 볼 때 나하고 투자 스타일이 비슷한 거 같다 하면은 그걸로 끝낼게 아니라 그분이 운영을 하고 있거나 혹은 그분이 저처럼 뭐 리서치를 이제 업을 하시는 분이거나 이런 분일 경우에는 그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조금 더 조사를 해 보시면은 그분들이 어떤 기업들을 왜냐면 만약에 내가 그분하고 투자 스타일이 비슷하다면 찾아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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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무는 기업 발견

그래서 그 정도의 노력은 어 해보는 것도 전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세일런의 펀드를 통해 가지고 아 사실은 그때 또다시 알게 됐던게 다소 시스템였죠. 그래서 우리가 다 시스템제에 대해서는 지난해 초에 우리가 다뤘던 기억이 있죠. 그렇죠? 그래서 다소 시스템을 통해 가지고 또다시 알게 됐던 기업은 사실은 네매 체크라는 기업을이 BI 모델링 쪽 관련해 가지고 또 찾아보게 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아직이 세미나에서 잘 다루신 않은 거 같은데 다소 시스템이 그 실질적으로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지고 물성 어떤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될 것인가 뭐 공기 역학 이렇게 될 때이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구현을 해 주는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죠. 그런 걸 제공을 하는데 건축 분야에서 똑같이 하고 있는게 BIM 시장에서이 네매 체크라는 기업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다 하나의 꼬리를 불면서 연결이 될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라추오날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봐 보려고 해요. 근데 라추오날을 보려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여기 보다시피 주가가 여전히 지금은 이제 많이 올랐어요. 그때 사실은 11월 이때가 정말 완전 저점이었던 거 같네요.이 좀 아쉬운데 어쨌든 그때도 잠깐 제가 다루긴 했었는데 거의 뭐 23년도 10월 그러니까 11월 경부터 46%나 올랐어요 지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시피이 고점 대비해 가지고는 여전히 한 20% 정도가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21년 고점 대비. 그래서 지금 이제 많은 기업들이 어 뭐 미국의 기업들이 특히 그런데 그런 기업들이 보면 어 19 좀 이미 다 뚫고 올라가고 있잖아요. 나스닥도 시장을 바라보면은 나스닥 질수만 하더라도 인제 겨우 뭐 이제 겨우 플랫타게 됐다 이렇게 생각한게 불과 며칠 전 같은데 어느새 3월 달만 하더라도 겨우 플랫을 만들었다 했다가 다시 낙살려고 거의 한 5월 달 경까지만 해도 플랫했던 상황인데 이제 나스닥도 뚫고 올라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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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위치와 사례 선정

그래서 한 13% 정도가 전 고점 대비인데 올라갔는데 그래서 이제 제가 볼 세미나에서 사례 기업들을 다루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많이 빠져 있는 기업들을 다루면 또 그것만 그것으로도 또 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흥미가 있지 않을까 해 가지고 정말 좋은 사례 기업이 될 거 같다 해가지고 오늘 한번 가져와 봤어요. 그래서 이런 5분 쪽 시장에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5분은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오븐을 잘 안 해 먹죠. 찌개 같은 거 이제 많이 해 짜그리 같은 거 많이 해 먹기 때문에 서양 같은 경우는 서양 쪽에서는 이런 찜 같은 거를 되게 많이 하고 이러다 보니까 또 중국만 하더라도 찜요리가 굉장히 많잖 그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이 오븐들을 우리나라에서는 잘 익숙하지 않고 그냥 광파 오븐 LG 광파 오븐 정도만 이렇게 알고 있지만 아니면 전자레즈로 하거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제 요리 방식이 다른 경우도 굉장히 많고 무엇보다 이제 제가 생각하는 정말 큰 메가 트렌드는 맞벌리 인구가 증가를 한다는 거예요. 맞벌리 인구. 어 당연하지만은 이제 뭐 우리가 지금 계속 호텔부터 왜 우리가 다루고 있죠? 메가 트렌드를 우리가 보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저출산, 고령화, 비용 가구. 그럼 저출산하고 비용 가구가 뭐랑 연결돼 있죠? 지금 저출산이 비용 가구가 뭐 서양에서는 뭐 파트너라고 그냥 부르면서 결혼을 안 하고 그렇게 가족을 꾸리는 경우도 있지만은 궁극적으로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맞벌이랑 연결이 돼 있죠. 그럼 맞벌이를 하면은 어 우리가 알고 있는 옛날 뭐 영화 국제 시장 뭐 이럴 때만 하더라도 내가 일하고 돌아 오면 집에서 이게 그 뭐 옛날 용어로는 안사람이라고 했잖아요. 요즘에는 뭐 그렇게 안 부르지만 안 그렇게 이제 그 찌기 밥 같은 것도 준비를 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고 이제 그랬던 시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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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와 외식의 장비 수요

그렇죠. 근데 요즘은 어때요? 첫 번째로는 배달 그 시스템이 굉장히 많이 성장을 해서이 인프라를 사실은이 인프라의 뒷단을 전부 다 배달의 민족의 성장에는 이런 동일한 문구가 아마존에서도 나오는데 아마존이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건 뒤에서 인프라를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아니 그니까 많은 통신 기업들이 다 제공을 해 줬기 때문이고 트럭킹 회사들이 어 케펙스를 많이 확을 해 어 많이 늘려줘 가지고 터미널이 확보됐기 때문이고 막 이런 식으로 우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그 인프라를 이룰 수 있는 거에는 다른 기업들의 비용 투입이 있었다는 거를인지를 이제 그런 거를 주지를 시키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동일한 방식으로 여기 이제 그 배달 시스템의 뒷단에서도 사실은 인터넷의 발달 그리고 뭐 5G 그리고 모바일 앱 시장에 뭐 변화 그다음에 통신 요금의 변화 통신 요금이 저렴해졌잖아요. 어 이제 인터넷을 더 많이 쓰면서도 이런 것들이 이제 존재를 할 텐데 사실은이 배달 시스템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럼 배달 시스템은 얘네들의 도움을 받은 건데 그렇죠. 5G가 되고 모바일 뭐 편화되고 이런 것들이 도움을 받은 건데 배달의 민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요. 사실은 그 배달 시스템에 도움을 받는 건 또 누가 있을까요? 어 어떻게 보면 배달 시스템 덕분에 자영업자들이 도움을 받는다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어반 대로 또다시 생각을 해 보면은 자영업자들이요 이런 것들을 많이 진출을 하고 하면 할수록 뭐가 되죠? 외식의 숫자가 늘어나고 그렇죠? 외식의 숫자가 늘어나면은 외식업에서 사용되는 기기들의 숫자가 늘어나게 된다. 근데 이게 우리나라만의 현상이냐는 거예요. 그렇지가 않아요. 지금 보면 그 사실은 배달리 민족을 인수한 그 딜리 그 딜리버리 히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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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인프라의 다음 수혜

제가 어디가 인수했는지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 나는데 독일계 기업이죠. 그죠? 그래서 그 글로벌 시장에서 뭐 중국도 마찬가지고 배달하는 배달로 먹는 사람들의 인구는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고 첫 번째로는 두 번째로는 맞벌리의 인구도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고 세 번째로는 앞으로는 맞벌리가 하나의 그냥 뭐 지금 뭐 신흥국이나 이런 것들은 아직 약간 그런 그게 적을지 모르겠지만 뭐 베트남 같은 경우는 모개 사회라고도 하고 이러잖아요. 근데 앞으로의 메가 트렌드가 되는 거는 상당히 확실해 보이긴 해요. 그런 심해서 본다면은 결국에 외식 산업이 발달한다. 외식 산업도 두 종류가 있겠죠. 하나는 레스토랑 직접 가서 먹는게 있을 것이고 두 번째 뭐가 있죠? 두 번째로는 테이크아웃이 있겠죠. 세 번째로는 뭐가 있죠? 배달. 그죠? 그래서 이런 것들 해서 궁극적으로 어쨌든 요리 기기가 쓰이게 되고 이거를 정조을 해 가지고 자신들이 겨냥하는 메가트렌드라고 해서 우리는 인구 인구에 배팅한다. 인구 구조의 변화에 배팅 을한다고 식적으로 얘기를 해요. 얘네들이. 물론 뭐 이렇게 인터넷이 있어서 이렇게 인프라가 배달 시스템이 됐던 거죠. 막 하면서 뭐 어린애한테 그니까 이렇게 의식 흐름을 이렇게 다 이렇게 설명해 주지는 않지만 궁극적으로 여기서는 그 밖에서 사먹는 인구에 대해서 우리들은 배팅을 한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음 어디가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가장 비싼 기기 중에 하나냐 하면은 제 생각에는 5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디가 가형 다용도 야, 저는 처음에는 얘네가 라추오네 경쟁상가 해가지고 왜냐면 W 호텔이 5 스타인데 거기서 이제 있기 때문에 찾아보니까 얘네들은 여기 보다시피 오븐에서이 베이킹 베이킹 쪽만 집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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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전용과 다목적 오븐

미회라고 이런 애들을 부르는데이 베이킹 쪽만 집중을 하고 우리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베이커리 시스템의 모든 것들을 집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나오죠. 그리고 우리들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앱이 있고 우리는 그야말로 베이커리 산업에서 모든 것들을 우리가 다 담당을 하려고 한다.이 내용이 나오죠. 근데 라치오나 같은 경우는 미슐랭 식당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뭐 프랜차이즈 같은 것들 아니면 급식수 아니면 요양원 이런 것들에서 다 쓰여요. 그래서 얘네들이 실제로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판매되는지에 대한 얘기도 사업 보고서에서 이따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얘네는 특징이 다 목적인 거죠. 그래서 다 목적으로 할 수 있고 두 번째 특징은 뭐죠? 어 제가 오늘 이제 집에서 아침에 나올 때 저는 그걸 많이 먹어요. 감자랑 고구마 같은 걸 많이 이 먹는데 항상 저희 집에는 지멘스 오븐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다이얼로 시간을 조정을 하는 건데 제 항상 에로 사항은 이게 고구마가 잘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냄새는 나는데 어쩔 때는 이렇게 열어 가지고 찔러 보면 여전히 딱딱하기도 하고 그래서 근데 이게 이제 사실은 제품마다 다르겠죠. 제가 넣는 그 식품마다 다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떨 때는 뭐 제가 뭐 연어를 넣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때는 뭐 다른 것들을 뭐 감자를 넣을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어 뭐 글쎄요. 대학구이 같은 거를 먹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시간대가 다 다른데 제가 이거를 그때그때 열어 가지고 이렇게 보다 보면은 그 특유의 그 스팀의 향 같은 거 다 날아가는 거죠. 그렇죠? 아, 물론 스팀 오븐이 아니고 이제 열로 하는 거지만은 그래서 얘네의 특징은 어떤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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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조리와 스팀 기능

첫 번째로는 다기능을 할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이 버튼을 통해 가지고 요리별로 내가 뭐 그뭐 그렇탕을 해 먹을 거야. 아니면은 뭐 고기를 이렇게 할 거야. 근데 고기에서도 내가 겉면 부분을 이렇게 뭐 웰돈으로 할 거야. 아니면은 뭐 레어 미디움으로 할 거야, 뭘로 할 거야. 이런 것들을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아니면 크리스피하게 윗부분만 할 거야. 이런 거를 일일이 엄청 자세하게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버튼 형태로 조리가 된다는 거. 어,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얘네는 그 스팀 방식을 그 오븐해서 사용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은 전자 레인지는 그냥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을 하는 것이거나이 두 번째로는 열로서 그냥 냅다 뜨겁게 하는 거죠. 우리가 뭐 이게 사실은 한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오븐이나 뭐 전자레인지의 형태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얘네들은 스팀 스팀을 사용을 하기도 해요. 그래서 이제 사우나 같이 그렇게 촉촉하게 이렇게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차이가 이제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저는 얘네가 아 누가 더 좋냐 이런 관점으로 W텍 갔었을 때 굉장히 많이 봤었는데 아 처음에는 더블이 인공지능에서도 얘네가 무슨 뭐 중국거 전자 제품 기업이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고 잘못 말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다시 확인 을 해보니까 이런 특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이 라치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할 때 우리가 자꾸 이제 어 미슐랭 쪽으로만 추점을 맞출 수가 있는데 물론 그 미슐랭이라든지 파이브스타 호텔에서 쓰는 거는 맞아요. 그래서 실제로 얘네들 같은 경우는 호텔 뭐 글라스고나 이런 것들에 호텔 셰프들하고 협업을 하는 영상들이 유튜브 채널을 보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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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식당보다 넓은 고객군

하지만은 이제 더 그렇게 보면 너무 그 전체 시장 파이가 좁잖아요. 그래서 훨씬 더 적합한 표현은 자영업자들이 쓴다. 음식 업을 하는 이렇게 보시면은 더 넓은 시장 구체적으로 얘네가 타깃하는 시장을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얘네의 숫자의 형태를 우리가 한번 조금 봐 보도록 할게요. 2023년도에 아, 이제 이게 매출 구성인 건데 위전로도 나눴고 그러니까 항상 그 세그먼트를 어떤 식으로 내가 분류해야 되는지 에러글스라고 하잖아요. 한 눈에 내가 보는 거를 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먼저 리전별로 보게 되면은 어떻게 되어 있죠? 어, 독일 그다음에 익스머니가 나오는데 왜 그러냐면 독일 비중이 높다. 높은 거죠. 그렇게 따지면은. 왜냐면 얘는 독일제 기업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독일이 생각해 보면 우리가 뭐 요즘에는 조금 그런 경향이 많이 줄어들고 요즘 어 그 젊은 부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뭐 실리트라든지 WMF라든지 뭐 팬켈 카리라든지 그리고 또 뭐가 있죠? 휘슬레 뭐 이런 것들. 그래서 독일이 주방전으로 사실은 굉장히 유명하죠. 밀레 같은 것들도 그렇고 그래서 예전부터 얘네 독일의 이제 민족이 사실은 대장장이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에 얘네들이 원래부터 강점이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젊은이랑 유럽까지 이렇게 합해 가지고 보면은 대충 한 600개 정도 되잖아요. 500 한 80개가 넘으니까 600개 정도니까 전체 매출이 어느 정도 될까요? 지금 한 1,20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절반이 유럽에서 나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 얘네의 제품 구는 지금 아이콘비랑 아이베리오 이렇게 이제 두 종류가 있고 여기서 보시면은 그리고 미국 쪽 비중이 한 260 정도 어이 정도가 있고 그래서 이거를 여기서 한번 세일즈 레베뉴가 1130 1100 11 2니까 미국 비중이 261.6이니까 예 보시면은 미국이 한 23% 정도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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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매출과 유럽 기반

그렇죠? 미국이 23% 정도 되고 유럽이 유럽이 대충 한 52% 정도가 되네요. 그래서이 두 개를 합하면은 사실상 75% 정도가 되니까 그럼 남아 있는 영역에 큰 시장이 어디가 있죠? 하나 남미 그죠? 남미 비중이 매우 작아요 지금. 그렇죠? 6% 정도밖에 안 되고 아시아가 어느 정도 되죠. 그래서 라틴이 6%고 아시아가 14%인데 앞으로 어 지금 이미 선진화가 된 곳은 맞벌리를 이미 하고 있겠죠. 그렇죠. 그리고 외식 문화도 그게 밖에서 사먹는 구조로 정착될 가능성이 높고 근데 앞으로 아시아 시장이 현진화가 되면 될수록 맞벌리의 인구들이 늘어나고 라틴아메리카도 마찬가지로 선진화가 될수록 맞벌이 비중이 늘어나고 밖에서 사먹는 비중이 늘어나고 그렇게 이제 가 보면은 이쪽 시장에 대한 개척 가능성이 이제 높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이 사업보서를 보시면은 중국 쪽에 얘네가 이제 최근에 생산 설비를 구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상하이를 다녀온 다음에 굉장히 놀랐던 얘기를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렸죠. 오디오북에서도 그렇고.데 상해에도 얘네가 지금 이제 공장을 현재 건설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는 앞으로 하려고 하는 거는 가성비 제품의 라인업을 통해 가지고 훨씬 더 어fordable블 한 프라이스로 대신에 얘네들의이 시장에서 우리들의 제품에 인지도를 키워 나간다. 아, 그거를 이제 목표로 실제로 삼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 쪽에 특화된 어, 요리를 우리가 어, 구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면 당연하지만이 설명서에 있는 레시피 같은 것들도 얘네들이 더 추가를 해 나가야 되겠죠. 그렇죠? 왜냐면 아까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듯이이 메뉴 같은 거에서 내가 뭐 뭘 도미찜을 먹고 싶으면 도미찜 누르는 거예요, 여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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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틴의 침투 여력

그러다 보니까 아, 이런 것들을 아시아 요리에 맞춰 가지고 레시피드를 이제 개발을 해야 될 거고 얘네 특징은이 기구별로 로이 레시피를 내가 A라는 거에 있는 레시피를 B 쪽으로도 와이파이 앱을 통해 가지고 옮길 수가 있어요. 그럼 얘가 인식을 해 가지고 아 그 요리 여기서 많이 해 먹었었어요. 여기서도 할게요. 이렇게 이제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오븐은 그냥 냅다 찌는 거 아닌가? 우리가 뭐 물 커피 포트 같은 거 그냥 냅다 끓이는 거 아닌가? 이렇게만 생각을 하지만은 실제로 얘네 그걸 보면은 연구 개발비 같은 걸 보면은 이제 상당히 좀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사실은 고도화가 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어. 잠깐만 물 좀 떠 가지고 다시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그러면 그 우리가 이제 그러면 는 어떤 걸 초점을 맞춰야 될까요? 이런 것들을 볼 때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길게 아니라 여기서의 초점은 그럼 뭐예요? 지금 어떻게 됐죠? 아, 비중을 알았으면 어디서 성장을 나오는지 우리가 당연히 알아야 되겠죠. 그렇죠? 보세요. 그럼이 어떻게 됐어요? 젊머니는 -3%예요. 젊은이 -3%인데 사실은 이것도 사업 보고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그 전에 아, 이제 그 Q&A 세션까지 이제 들어봤더니이 이제 주문이 어차피 이제 몰려 있었는데 물 가 그당 2021년 22년 이럴 때 교착 상태가 됐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문 들어온 것들 중에서 빠르게 그냥 독일 쪽부터 매출을 내보냈었 그 내보내면서 물건들을 내보내면서 매출이 인식이 됐었더라고요. 그래서 독일에서 이제 성장이 그동안 빨랐다가 이게 이제 기적가로 -3이 나오고 있고 유럽이 어쨌든 5%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어디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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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지역과 높은 총이익률

미국. 미국이 큰 시장이죠. 미국이 큰 시장인데 18%나 성장을 했다는 거는 이제 굉장히 크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 쪽도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도 여러분 라치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도 지금 24%나 올랐기 때문에 많이 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이 어떤 것들 기업들을 볼 때는 첫 번째로는 비중이 어디예요? 두 번째로는 뭐 뭘 봐야 되죠? 그럼 제가 얘한테 뭘 기대해야 될까요? 이걸 봐야 되겠죠? 그러면은 기업의 본질은 뭐예요? 성장. 성장이 그러면 어디서 나와요? 이걸 봐야 되겠죠? 그러면 누가 중요해요? 앞으로 본진은 막아야 되겠고 본진은 본진에서는 따박따박 꾸준하게 성장을 해 주는 걸 기대를 해야 되겠고 그래서 여기 보면 미드 싱글 디지이죠. 그다음에 얘네들에서는 성장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그래서 아시아 쪽에서 성장을 본격화해 볼 생각으로 중국 쪽을 지금 이제 개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얘네의 특징을 보면은 어 지금 뭐가 보여요? 한 눈에 보더라도 638.6이 뭐예요? 매출 총액. 그래서이 총 이익률이 56.7이니까 거의 57%예요. 57%. 그 매출 총익 매출 총 이익률이 제조업이 57%가 된다는 거는 사실 굉장히 높은 거예요, 여러분. 그 예전에도 제가 잠깐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아 뭐 어쨌든 장비를 납품을 하는 거니까 한번 ASML 같은 기업 봐 볼까요? ASM이 의총행률이 그니까 얘가 잘 나올 때가 53%예요. 가장 잘 나왔을 때가 그렇죠. 가장 잘 나왔을 때가 그러니까이 제품 원가가이 나머지이 1 - 52를 하면 제품 원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로는이 52% 50%대 총익률을 기록을 하면은 굉장히 높게 그 마진을이 제조업이 남기고 있다는 거를 이해를 하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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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수익률을 읽는 법

한번 5분기업 누가 있을까요, 여러분? 음. 5분 스탁 어 분으로 유명한 데가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으니까 어쨌든 제조업 베이스로 LG를 한번 찾아볼까요? LG 전자. LG 전자를 한번 보면 얘네 총행률 몇이에요? 가장 잘 나왔을 때가 27%예요. 그러니까 사실은이 두 배인 거를 생각을 하면은 어마어마한 지금 총익률을 남기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두 번째 이제 얘네의 특징은 어 그러니까이 총익률이 높다는 거는 그만큼 제품 경쟁력이니까 당연히 있다는 거겠죠. 그렇죠? 누군가가 대체할 수 있으면 곧바로 이게 줄어들 거 아니에요. 나이가 더 싸게 팔게 이렇게 말을 하니까. 그러니까 그만큼 어 사실은 경쟁력이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로 제가 인상 깊은 거는이 사용자본 이익률을 얘네가 이렇게 표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보면 39%가 이제 채워져 있는데 얘네가 이제 ROC 그 자본 익률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어 얘네가 표기를 해 놨는데 자기 자본 플러스이자 부채 플러스 연금 충당부채 비율 이런 식으로 해 놨다는데 어쨌든 여기 핵심은 그렇게 생각을 하면 전 얘는 위에 에잇을 쓰잖아요.에 에이 영업 이익이에요. 영업 이익. 근데 우리가 알고 있는 ROIC에서는 사실은 세후 영업 이익을 쓰거든요. 그니까 밑단 부분은 거의 동일하다 보면 돼요. 투화자본 쪽은. 그렇죠. 여기 평균이자 부채라고 적은 거는 부채가 뭐가 있죠, 여러분? 갑자기 이제 내용이 어려워지기 시작하 부채는 돈내는이자 그러니까 이자를 내야 되는 부채가 있고 이자가 안내는 부채가 있죠. 이자가 안내는게 뭐가 있어요? 내입체 뭐 이런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실질적으로는이이 밑단 부분은이 그이 투화자본 쪽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고이 앱 부분이 차이가 R오랑은 난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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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지표와 코로나의 충격

그래서 R 같은 경우는 새 후쪽으로 이걸 보고 얘네 같은 경우는 그냥 애빗으로 새 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 그렇지만은이 본질적으로 그래서 얘는 RIC가 뭐냐, ROC가 뭐냐 막 용어들이 막 되게 많잖아요. 저는 크게 이런 것들을 나눠 가지고 막 막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거는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외우면 되지. 저도 한 번씩 갑자기 떠올리려고 하면은 기억이 가물가물 할 때가 있어요. 내가 뭐 바로바로 딱딱따 보가 이거 이렇게. 근데 저는 사실은 그런 거는 뭐 우리가 언제지 풀 것도 아니고 그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그래서 마찬가지로 대출이자 같은 경우도 뭐이이 현금 흐름에서 어느 쪽으로 영업 현금으로 하느냐 뭐 재무 현금으로 하느냐 뭐 이런 것들에 따라서도 사람마다 그런 거를 더 자세하게 미시적으로 봐야 된다. 기업이 소위 말해서 장난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것도 저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게 어차피 한번 회계 기준을 어느 쪽으로 이제 하기로 결정을 하면은 추위를 보면 되기 때문에 별 그런 걸로 어 어떤 퀄리티 같은 걸 판단할 때 전혀 저는 상관 관계가 많이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도 여기 어떤 곳에선 그동안 내가 봤던 건 ROI인데 여기는 리턴 캐피터 임플 emplo로이드가 적혀 있네. 일단 뭐 어쨌든 자본에 대한 수익성을 보려고 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보면 그러면 동일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쨌든 거의 한 40% 정도를 찍기 때문에 굉장히 높은 수익성을 보여 주는 거죠. 마찬가지로이 볼터스 클 제가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용 가 네덜란더다 보니까 좀 어차해요. 월터스클루어. 얘네는 어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그 IR 슬라이드 장표를 꾸미는데 얘네는 또 RIC로 또 표기를 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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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정상화와 제품군

중요한 거는 그래서 뭘 했냐? 뭐 정확하게 어떻게 들어가냐? 이거보다는 뭘 보여주고 싶은 거예요?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보여주고 그다음에이 발생기 기준의 이익 성장하고 현금 성장을 같이 보여 주는 것. 이것 들이 이제 사실은 이걸 얼마나 투명하게 계속해서 보여주느냐 그것도 잠깐 1, 2년식으로가 아니라 장기 지표로 이게 사실 중요한 거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얘네는 지금 보다시피 매출도 10년치로 해 가지고 보여주고 있고 에비도 이렇게 10년치로 해 가지고 보여주고 있고 에잇 말진도 영업 이익률이에요. 이거를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때는 한번 빡 크게 아 아파라 했던게 언제예요?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왜 그래요? 밖에서 못 먹게 했잖아요. 음식점을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자영업질도 우리나라도 막 화학동 같은데 폐업 엄청 늘고 이랬잖아요. 그래서 그때 사실은 이렇게 됐고 사실은 그때는 매출이 발생한게 대단한 거죠. 그죠? 그래서 에빈마진이 그때도 떨어졌는데 심지어 그때조차도 16%를 만들었으니까 영업 이익률이 제조업이 15%만 넘어도 굉장히 우량하다 하는데 어 굉장 잘하고 있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은 보다시피 최대치를 이번에 갱신을 했고 에빈말진도 지금 회복 중이에요. 그래서 이때는 같이 겹쳤던게 뭐였냐면 음식점들이 초토화되는 거. 첫 번째. 두 번째로는 물류가 교형망이 박살나면서 배송을 못 해 가지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때 컨콜드를 들어보면. 근데 지금은 사실은 어 이제 사실은 지금 2분기 때는 거의 말 들어와 가지고 해운 운임이 요즘에 또 오르고 있죠. 그래서 이코노믹스트에서도 요즘에 해산 운임이 오르는 거 관련해 가지고 기사가 또 나오고 뭐 조선 같은 경우도 그래서 막 투자자들 중에 보려는 사람들도 많고 이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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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쓰는 제품의 재판매 문제

근데 어쨌든 해상 운임이 얘네한테 에 그 영향을 미치긴 해요. 그래서 물류 교육망에서 특별하게 그런 훼손 같은게 없이 될 경우에는 얘네 기본적인 에버리지의 에비 말지는 한 20% 중반 정도를 기록을 하는 걸로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총인익인률 같은 경우도 대충 아까 봤듯이 50% 중반에서 60% 대까지도 얘네는 가요. 그러니까 굉장히 그런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중요시 하는 기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얘네가 이제 그 세이즈가 어떻게 구분 되어 있냐? 두 개 보시면은 아이콤비랑 아이베리오라는게 있죠. 그래서 이게 두 개 다 오븐의 종류예요. 최근에는 사실은 핵사곤이라는 제품을 새롭게 론칭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세 개의 오븐이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콤비가 보다시피 매출 비중이 높죠. 그렇죠?이 베리온는 낮고요. 그래서 베리온는 그 여기서는 사실은 -8이지만은 이번 1분기 때는 또 성장을 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콤비가 메인 제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얘네가 보여주고 있는게 에코리 레이시오를 보여주 주고 그리고 보여주고 영어금 보여주고 그리고 임플로 숫자 보여주고 그죠? 그리고 어닝 for 보여주고 클로징프ice 그 종가 어 마지막 날에 거래 마지막 날에 종가를 이렇게 보여주기 때문에 사실은 어 보여줄 거 다 보여주고 있다. 이런게 저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을 얘네는 사실은 10년치를 쫙 이렇게 보여 주거든요. 이런 것들은 여기 보다시피 시총도 얘네가 여기 적는다는 거는 우리도 시총이 오르는 거를 그 유심히 보고 있다는 거를 의미하기도 해요. 그래서 얘네 주주 구성을 보면 사실 가족겹이에요. 그 마이스터라는 성을 가진 분들이 핵심 주주로 이렇게 되어 있고 어 얘네 그 베타를 보면 지금은 1이 넘지만 어쨌든 베타 팩터가 1년 기준으로 한 0.8 그리고 얘네 총을 IPO 이렇게 쭉 뿌려줬는데이 딱 봐도 보다시피 어 최근에 일부 반등을 많이 했지만은 여전히 어 대비해 가지고는 하락폭이 좀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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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PER이라는 질문

그리고 이게 이제 얘네 장표인데 보다시피 제품군에서 얘네 핵심적인 특징이 뭐가 있죠?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콤비가 메인이고 베리오가 있네요. 이렇게 하고 끝나면 이제 안 되겠죠. 정말 중요한 건 뭐예요? 제가 제조업에서 5분 제품을 판매를 한다면 제 고민은 그걸 거 같아요. 어 이제 제가 만약 소파를 판다 해도 비슷한 고민을 할 거 같아요. 제가 만약에 소파를 팔아요. 근데 저 저희 집에 있는 소파도 굉장히 오래 쓴 건데 어 소파를 한번 팔게 되면은 그다음에 어떻게 되죠? 그 고객들이 이제 이런 피드백을 주겠죠. 아우 제가 그 저희 부모님 집에 있는 슈퍼도 굉장히 오래된 건데 한번 샀더니 이걸 20년 동안 썼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했더니 이제 아 그래요.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이제 회사는 말을 할 수 있고 실제로도 뭐 LG 전자 이런 것들 뭐 대우 뭐 이런 것들에서이 거짓 뭐 30년 전에 샀던 통돌이 세탁기를 아직 까지 써서 어 그런 사람들한테 세 걸로 막 바꿔 주기도 하고 이런 것들 신문 기사로도 나오잖아요. 이제 홍보 목적으로 그렇죠. 그만큼 우리의 세탁기는 경고하다 이런 걸 보여 주지만은 실제로 사업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되면은 이제 힘들겠죠. 너무나. 왜냐면 제 판매가 재판매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신규 고객을 계속 개척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 진짜 강점은 우리나라에 만약에 제가 우리나라에서 5분을 사업을 한다면은 우리나라에서 팔 사람들 웬만한 사람한테 다 팔았다. 어쨌든 국가 제품이 이기 때문에 뭐 고가를 살 수 있는 사람은 이만큼 파이가 있고 그다음이 중에서 한번 판 사람들은 이만큼 비중이 한 대충 60% 정도를 팔았다면 그다음에 40%는 설득을 해 가지고 어떻게든 마케팅을 해가지고 한 10% 정도는 되겠지만 나머지 30%는 안 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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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은 좋은 장부의 값

그리고 20% 나머지 10%는 그중에 다른 회사거 제품을 살 거고 10%는 안 사고 10% 10%는 못 사겠죠. 돈이 없으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시장 성장이 위축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근데 퍼가 얘네 퍼를 보시면은 얘는 PR이 37배예요, 여러분. 37배. 심지어이 37배도 그 밸루에이션을 보시면 최근 10년간 거의 가장 낮은 수준에 해당을 해요. 높았을 때는 는 뭐 이때는 근데 이익이 줄어 가지고 이렇게 뛴 거고 평균적으로는 40배가 넘었어요. 44배 정도를 받았고 이런 위기가 터지기 전에는 얼마큼 받았냐?이 보다시피 45배 평균적으로 별 이상 없었을 때 뭐 17년 18년 이럴 때 평균적으로 40배 정도는 받았던 기업이라는 거예요. 그이 기업이 도대체 먹길래 고작해야 5분 파는 기업인데 최치 비도 쓰지도 않고 이러는데 얘가 먹길래 지금도 여전히 37배나 봤냐 이거예요 여러분. 여러분들도 이해 안 되지 않아요? 이런 거 보면 이거는 뭐이 정도는 정말 무슨 완전 초고성장 기업에서나 이런게 가능할 거고 예를 들어 메타 메타만 하더라도 그렇게 시장 장악력을 갖추고 있고 독점력이 있고 뭐 이렇다고 하는데 메타의 포가 몇이에요? 지금 주가도 1년한 75%나 올랐는데 25배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마찬가지로 또 다른 기업을 보면은 어떤 기업이 있을까요? 어, 그렇죠. 에드 라이프 사시스 한번 볼까요? 얘네 PR이 32배 정도 얘네는이 심장 쪽에 진출 가능한 기업이 정말 그런데도 어떻게 얘보다 얜 PBR이 심장 7.7인데 얘는 PBR이 그 메타가 8.7이고 전 세계 짱을 못 먹었는데도 8.7인데 회연수가 뭐 억이잖아요. 억명. 그렇죠. 근데 얘가 지금 몇이에요? PBR이 11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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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11배. 어떻게 가능하냐는 거야. 어떻게? 그럼 얘가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잠깐만요.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상식에 의하면은 아, PBR이 이렇게 왜곡되는 거요. 저 알고 있어요. 똑같 이거 금방 어떻게든 티를 안 내시려고 했지만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하면서 저한테 그럴 수 있겠죠. PBR이 이렇게 높아지는 경우는 우리가 이미 많이 봤습니다. 언제 그래요? 한번 대답해 보실래요? PBR 언제 높아지죠? 뭐 기업의 급이 좋을 때요. 뭐 맞는 얘기죠. 두 번째 PBR하고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제가 이거는 항상 여러분이 그 내가 다다다 뭐 외우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항상 그리고 항상 쉽게 설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쉽게 제가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여러분들도 쉽게 이해가 안 되면 그 부분은 이제 뭐 잠깐 멈추면서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영어권도 그렇고 막 손상차선도 그렇고 그 막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막 그러졌다, 망가졌다, 박살 났다. 그렇게 표현을 해도 돼요. 용어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쉽게 이해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이죠? PBR의 뜻이 뭐예요? Rati 북이 뭐예요? 자기 자본. 그러면 price to 레이시오 뜻이 뭐예요?이 자기 자본에 대한 값을 얼마 줄래요? 그렇죠? 다시 말해 볼게요. 그러면은이 자기 자본에 대한 값을 얼마 줄래? 누군가가 저한테 이렇게 물어본다면 아니면 누군가가 아 제가 여기에 요술 방망이 B를 가지고 왔습니다. 요술 방망이 B.이 요술 방망이 B가 기가 막힌 물건입니다. 이거에 대한 값을 얼마나 주실래요라? 하고 저한테 묻는다면 전 뭐라고 대답할까요? 절 찾아온 상인한테.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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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치와 수익성의 연결

그 요술 방망이 B는 얼마나 대단한 방 요술 방망입니까? 전 물어보겠죠. 그렇죠? 그러면 아까 프라이스드 북 레이시오 뜻이 뭐였죠?이 북에 대해서는이 액거리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값을 지불하시겠습니까? 했더니 배요. 얘가 이런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두 번째 지문해 봐야 되겠죠? 아, 그러면 저한테 한테 값을 묻기 전에 얼마나 좋은 건지부터 알아야겠습니다라고 말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에 차용해 가지고 얼마나 좋은 북입니까를 11배가 어떻게 나왔냐 보려면 얼마나 좋은 북이에요 물어봐야 되겠죠. 얼마나 좋은 북이에요 하면 북이 얼마나 힘요 물어본 거잖아요. 그러면 북이 얼마나 힘센지를 뭐를 통해서 알 수 있어요? 힘센 북을 나타내는 지표가 있잖아요. 그럼 뒤에가 북이 영어로 뭐예요? 액걸리죠. 애거리. 그렇죠. 여기 피아 프라이스트 북은 북을 얼마를 줄래요?이 프라이스를 줄래요? 했잖아요. 그러면 얘도 액거리는 액걸이에요. 똑같죠? 똑같은 말이에요. 부하고 액걸이랑. 그러면은이 액걸리는 얼마나 좋은 액걸리예요? 물어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좋다가 뭐예요? 기업의 목적은 뭐예요? 수익. 그래서 동일한 얘기 나오는게 위터는 액꼴이잖아요. 그래서 PBR은 ROE랑 연동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예전에 제가 뭐 PBR 1배는 뭐 R2% 막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 은행주들을 평가할 때 이렇게 많이 본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그렇죠? 근데 아 좋아 아 그러면은 제가 이제 알 것 같아요. PBR이 11배라는 뜻은 ROE가 무직장 높겠네요. 이렇게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그렇죠? ROE를 볼게요. 29% 무진장 너무너무 높아 가지고 막 날 난리나요? 어 저는 그렇게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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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장기 멀티플

그죠? 아 20% 때는 우리가 꽤 많이 봤 죠. 사실은 그렇죠. 바로 20%대 보다시피 RE이가 뭐 3 20에서 30 이렇게 이제 대충 여기 보면 30% 대를 이제 만들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근데 이것만 가지고 얘를 11배라고 어 하기가 조금 그럴 수가 있죠. 그렇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을 한 걸까요? 두 번째로 보게 된다면은 아, 이것도 제가 우리들이 1년 동안 제가 이미 다 많이 봤어요. 저한테 얘기를 해 볼 수가 있겠죠. 어, 뭐 요런 요런 저런 요리들을 보면서 저를 어, 순간적으로 놓치게 하셨지만 제가 예전에 우리가 뭐 배웠는지 떠올랐습니다. 하면서 저한테 말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언제 이게 가능해요? 언제 가능해져요? 프라이스 북에서이 비율이 분수가 높아지려면 뭐가 높아져야 돼요? 첫 번째론 플러스 자체가 높아지든지 아니면은 북이 감소를 하면 되겠죠. 그렇죠? 북이 감소를 하면 그렇게 되면은이 점점 높아질 거 아니에요. 근데 북이 어떻게 됐냐? 얘네의 북을 보면 얘네 북은 꾸준하게 계속 올라요. 거의 줄자예요. 줄자. 그렇죠? 그러면은 아, 그래도 한번 보긴 봐야 되겠다. 자사준 매입을 어쨌든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 해. 보면 얘네 어때요? 캐시플로우로 보면 자사 주매 어디 있죠? 아 투자 그 여기 자사 주매 보면은 재무 현금으로 우리가 봤어요. 근데 봤더니 뭐가 있어요? 봤더니 뭐 있어요? 네트를 이슈하는 것도 있고 그런 것도 뭐 그런 것들 보이지도 않죠.이 막 다 공백이 많잖아요 얘는. 그렇죠. 다사주 어디 있어요? 없죠. 여기 보면. 그래서 얘네는 배당을 하는 거예요. 배당 배당 중심으로 가는 기업이고 실제로는 그러면 아무리 배당을 많이 한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배당을 만약에 이익 대비 초과 배당을 했었으면은 북이 감소를 했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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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확장성과 성장 기대

그렇죠? 이익 대비 초과 배당했다는 거 뭐예요? 내가 이만큼 벌었는데 100원 벌었는데 150원을 배당을 하면 뭐가 돼요? 재산은 재산이 북이에요, 여러분. 그렇죠? 순자산 북은 감소했어야 되겠죠? 언급보다이 한 의 회계년도 22년도 연말부터 23년도 12월까지니까 그럼 23년도이 하얀색 부분은 23년도 한해 동안의 영업이 쌓여 가지고 여기 이렇게 올라간 거잖아요. 근데 이만큼 번보다 더 많이 지급을 하면은 북이 감소해야 되죠. 근데 북은 계속 오르잖아요. 그럼 얘는 초과 배당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참고로 얘 배당은 많이 합니다. 배당 성향은 뭐 엄청 높아요. 막 60% 이런데이 보다시피 그 페이 레이시오를 보면은 엄청 높죠. 그렇죠? 6 70%씩 80% 81%를 한다는 거는 그만큼 어 자신이 있다는 거예요. 다른 말로 여러분. 아 근데 이제 어떻게 그러면 얘는 왜 여전히 높은 레이시오를 멀티플을 받고 있냐는 거예요. 여러분 뭘 거 같아요? 그래서 얘는 바보다. 바보 기업이다. 이렇게 말을 하기에는 사실은 멀티플의 15년 20년도의 추위가 너무 높았죠. 그러면 바보가 20년 동안 바보일 순 없잖아요. 시장이. 이유가 뭘까요? 이유가 뭐예요, 여러분?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이제 여러분들이 잠깐 멈추고이 화면 정지하고 대답을 해 보시고 꼭 이럴 때 바로 제 생각을 듣고 이러면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힘을 안 길러지니까 그렇게 해 보세요. 이제 멈춰 보시고. 자, 그러면 이제 다시 재생을 하셨다는 가정 하에 제가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로는 허는 뭘 의미하죠? 백의급. 기업의 급이 ROE랑 연동된다고 많이 말을 했 죠? 두 번째 뭐 있죠? 허는 뭘 의미한다? 성장성에 대한 추정이 들어가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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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매 매출의 의미

추정. 그럼 얘가 성장 많이 할 거다. 그럼 고성장주 애들이 뭐예요? 고성장주 고잖아요. 고. 고성장주 애들이 그렇죠. 고성장주 애들이고 너무너무 성장이 빨라. 그런데 얘가 그러면 성장 초기야. 그럼 얘는 심지어 야 퍼 보지 마. PSR로 가자. 이렇게도 하잖아요. 심지어. 어차피 이익 지금 안 나오니까. 그렇죠. 자 그러면 얘는 성장성이 무지막 자게 막 30%씩 나오냐? 그렇지 않죠. 30%씩 안 나오죠. 아까 보면 어때요? 막 독일 역성장하고 아이 그 아이 그 아이콤비 이런 것들 보 이런 것들 보면 아이베리오 -8% 했고 이랬잖아요. 그럼 얘는 뭐냐 하는 거예요. 얘는 여러분 첫 번째 국가 확장성이 높아요. 국가 진출한 나라가 되게 많아요. 그 국가 중에 제일 기대되는 국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 어디가 제일 국가 기대돼요? 아르헨티나가 제일 기대되세요? 여러분 예전에 경제 뭐 사회 막 이랬다고 하잖아요. 어 제가 생각할 때는 가장 기대되는 것 중에 하나는 그 시나리오가 두 개겠죠. 선진국화가 되어 가는 모든 이머징. 두 번째로는 개척되지 않은 가장 큰 시장 어디가 있어요? 두 개. 중국, 인도. 이런게 있겠죠. 그렇죠? 얘네가 지금 본격적으로 타기 타는게 어디예요? 중국. 그리고 그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 또 어디예요? 뭐 인도 이런데 있겠지만은 선진 시장에서 누가 있어요? 미국. 미국 있잖아요. 미국. 근데 둘 다 지금 성장이 잘 나오고 있잖아요. 이쪽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본격 개척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메가트엔드가 받쳐 준다는 거. 이게 제 아까 봤던 맛벌이 맛벌리 가구가 늘어날 거다. 이거 명제에 대해서 누가 아니야. 앞으로 사람들은 맛벌이 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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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교육과 총소유비용

더더욱 어 이제 유가 유직 쓰는 거 봤지 그렇게 안 할 거야. 그런 사람 있을까요? 없겠죠.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사실은이 국가에 대한 침투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국가들이 남아 있는 그 국가들이 다 엄청 큰 국가다. 얘는 실질적으로 근데 성장이 막 파격적으로 나오지 않으면서 그런 것들은 오히려 이미 짱 먹었다. 유럽이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미 큰 시장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에서 기대가 이제 많이 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세 번째로는 아까 기업의 급 뭐가 있죠? 기업의 급 중에 급이 좋으려면 뭐가 있어요? 아까 제가 소파 얘기했잖아요. 재판매가 돼야 되죠. 재판매. 소파 한 다음에 제가 다운인 가구 저 좋아하는데 다운인 가구 사무실도 놓고 이렇게 거기도 낫단 말이에요. 집도. 근데 거기서 아 소파 한번 사신 다음에 매 1년마다 서비스 주기가 왔습니다. 소파 닦으러 왔습니다. 매달 렌탈비 내세요. 아 뭐 닦는 비용 내세요. 닦을 사람 있을까요? 없겠죠. 그렇죠. 내가 닦으면 되는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렇겠죠. 근데 이건 얜 뭐예요? 지금 매출 애프터 마켓 비중 비중이 30%나 돼요, 여러분. 되게 높은 거예요. LG 전자에서 우리가 한 애프터 마켓 비중 얼마나 될까요? 글쎄요. 제 생각에는 10%는 절대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플러스 코코도 사실은 보면은 거의 비슷한 형태예요. 코코가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이 아마 한 3에서 5% 정도밖에 안 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프트 마켓 비중이 굉장히 높죠. 똑같은 형태가 어디예요? 에피록. 코코가 얘네가 지금 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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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소유비용의 설득력

원래 그 뭐 공기 압축기도 있고 배튬 뭐 이런 것도 있고 막 이러지만은 실제로 얘네가 또다시 가지고 있던 사업부 중에 하나가 마이닝 쪽이 있었죠. 그러면서 막 돌 부시고 이런 것들 이쪽을 떼어내 가지고 에피록이 됐잖아요. 기업을 분사시켜 가지고 에피록에서도 심지어 애프트 마켓 비중이 높아요. 얘네 5분 판 다음에 그럼 도대체 애프터 마켓이 뭐가 있습니까? 저는 저만 해도 5분 한 다음에 한 번도 뭐 애프터 한 그게 없거든요.데 막상 보면 얘네는 서비스 파치부터 액세사리 이런 것들 클리너 같은 것들이 계속해서 소모가 된다고 해요. 그것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셰프들을 고용을 하기 때문에 셰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도 매출이 많이 발생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야 30%는 대단한 거 같은데 더 이제 좋은 건 뭐냐? 제일 좋은게 뭐죠? 면도날 사업이죠. 면도날 쭉 깔아 놓고 거기서 매출이 발생하는 거. 그래 질레트 같은 경우 공기 청정기도 마찬가지죠. 제가 옛날에 삼성에서 공기 청정기가 엄청 싸다고 해가지고 좋아 가지고 샀어요. 막 15만 아 배우 위니아였나요? 하여튼 싼 공기청정기였어요. 좋다고 샀거든요. 저는 샀더니 그다음에 이제 발생한 현성이 뭐였냐? 막상 공기 청정기 필터가 필터는 주기적으로 발생한 다른 더 비싸게 샀던 제품보다 비싼 거예요. 한 2만 원씩 비싼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뭐라고 해요? 그럼 처음 구입가로만 우리들은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는 우리가 앞으로 나가는 돈이 어떻게 돼요? 소유 비용. 총소유 비용이라는 개념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이 총소유 비용 관점에서 동일하게이 세그먼트에서 제시를 하는게 누가 있죠? 아틀라스 코코가 총수비용 관점에서 제시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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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와 가격을 묻는 이유

송소유비용이 말이 뭐예요? 우리 제품이 인도 여러분들 쓰시는 뭐 인도 인도 인도 A라는 제품보다 우리 제품이 맞습니다. 20% 더 비싸요. 하지만 우리 제품이 더 경고합니다. 우리 제품으로 하면 전기 사용료가 더 적게 됩니다. 우리 비용 우리 걸로 사면 더 효용이 높습니다. 더 정확도가 높습니다. 그죠? 팩토리에서. 그러면 당신 사업 엄청 캐피탈 인텐시브한 사업 아니에요? 당신이 만약에 우리 거 말고 다른 거 사다가 그렇게 해가지고 그 팩토리에서 반도체 같은 데에서 매큐 사업 같은 거 돌리다가 만약에 삑사이 한번 나면은 당신이 이뤄야 되는 비용을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를 차라리 소유 총 하는 우리를 더 비싸게 사시는게 초용 소유 비용 관점에서 더 훨씬 더 저렴하게 사시는 겁니다. 아트라스코이 내용이 사업보고 나와. 여러분 이거 얘네만 얘기해요. 우리가 지진한 번 시간에 누구 누구 달았죠? 누구 흠 하면서 누가 누가 막 한 20년 전 막 10년 전 사람이 영상으로 막 다가오더니 우리한테 그랬죠.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보이지 않는 기업이다. 막 하면서 누구죠? 기책이 뭐 그렇죠. 보이지 않는 기업. 린데 있잖아요. 린데. 린데가 난 보이지 않지만 어디든 있습니다. 이러잖아요. 그럼 어디서 그러죠? 인큐베이터도 난 있고요. 나는 뭐 뭐 시금료 현장에서도 나는 있고요. 그죠? 코카콜라에도 나는 있고요. 어 당신이 마시는 탄산수에서도 나는 있고요. 나는 뭐 뭐 수소 자동차 당신 타고 계신가요? 거기에도 내가 사실 숨어 있지요.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럼 린데도 뭘 얘기해요? 린데도 우리 비용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한테 인프라를 해 가지고 쫙 그 깔아 놨는데 석유정 기업이든 이런 것들에 깔아 놨는데 갑자기 우리가 이렇게 쭉 공급되는 막 20년 장기 계약 맺어 가지고 공급되고 있는 것 중에 한번 얘가 뼈그러지면 그렇게 되면 당신이 공공정이 중단돼야 되는 리스크를 생각을 해 보세요.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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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붙인 가격의 근거

동일한 관점에서 라추오넬도 그거를 접근을 해요. 얘네가 접근하는 건 뭐냐? 전기료를 접근을 되게 많이 해요, 얘네들이. 그래서 실제로는 어 어디는지 이거는 이따 찾아볼게요. 이따 제가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얘네들은 전기료가 저렴하고 에너지를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아낄 수 있다.뿐만 아니라 얘네가 제공하는 아이콘비 같은 경우는 뭐가 있어요? 세척 기능이 있어요. 세척. 그 일일이 뭐 이렇게 닦을 필요 없다는 거죠. 근데 요즘에 또 보이지 보이는 주방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 도 제공하라고. 그래서 라치오날의이 애프터 마켓의 매출 비중이 지금 30이니까 굉장히 높은데 실제로는 29%에서 30% 이런 식으로 비중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더 매력적인 포인트 중에 하나로 시장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인식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어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이제 조금 숫자들을 좀 빠르게 나가야 될 것 같네요. 어 그래서 항상 여러분 생각을 하실 때 아 나 지금 5분 기업 보고 있으니까 그니까 아틀라스 코코 얘기하지 마테. 나 헷갈리잖. 헷갈리기 시작하잖아. 나 지금 저번에 호텔 봤는데 왜 갑자기 나온날로 꺼내는 거야? 그러다 갑자기 왜 피터 세일런 얘기하는 거야? 근데 왜 또 린드 얘기가 나오는 거야? 나 헷갈리잖아. 다우닝 얘기 했었잖아. 이렇게 말할 수가 있지만 다 무슨 얘기예요? 사업 모델의 퀄리티에 대한 얘기예요, 여러분. 사업 모델. 왜 그럼이 질문 하는 거? 왜 질문? 왜이 질문 우리 하고 있죠, 지금? 왜 사업 모델 질문하냐는 거예요? 아, 이거 암기하면 되나요? 결국 기업의 투자의 핵심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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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분석의 결론과 휴식

퀄리티. 두 번째 가격이죠. 그죠? 선별과 밸류 두 가지잖아요. 근데 우리의이 모든 질문은 그 왜 나온 거냐는 거예요. 지금 왜 나왔어요? 제가 갑자기 이렇게 막 확장시키면서 상하이 얘기도 했다가 얘네가 상하이로 갑니다 막 하면 막 중국 막 대도시 그림 사업 보고서에 있고 이래요. 왜 갑자기 쟤는 얘기하죠? 퀄리티는 알겠는데 퍼가 너무 비싸잖아요. 퍼가 퍼 이퍼가 근데 이렇게 비싼데 왜 계속 이퍼를 유지하냐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를. 그래서 제가 지금 읽고 있는 도서가 음, 잠깐만요.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한국에 잘 안 알려진 도서인데 어, 제가 어제 저녁에 읽었던 내용 중에 밀러의 얘기가 나와요. 어 그거를음 지금 갑자기 책에서는 못 찾겠는데 어쨌든 전 내용 어제 읽었기 때문에 이제 기억을 하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드로켓밀러가 그렇게 얘기를 해요. 아 여기 나오네요. 그렇죠. 이제 나중에 책 이거 구매해 보시면 129페이지에 드로켓 밀러가 밝힌 경험담이다 하면서 나는 모든 펀더멘탈을 살펴보는 것만 아니라 주식의 가격 변동과 상관계를 갖는 요소를 식별하는데 집중했다.이 뭔 말이에요? 가격이 왜 이렇게 되어 있는지 시장에 끼어 있는 컨센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다.이 말이랑 똑같은 거예요. 근데 그런데도 사실은 오늘날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여전히 특정 주식이 오르거나 내리는 이유를 모르면서도 분석이라고 내놓고 한다. 이렇게 드로켓밀러가 얘기를 했는데이 마린 즉은 매일매일 오늘 왜 0.2% 아침에 종가 뭐 시초가에 0.3% 올라가다가 틱 틱틱이 막 내려가기 시작하면서 그렇게 빠졌나요? 이걸 묻는게 아니죠. 장기적으로 이스총이 유지가 되거나이 정도의 멀티플을 받고 있는 거는 그리고 멀티플 변화가 있고 빠졌는데도 이런 정도에 유지를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근거를 찾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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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주주의 지분 집중

그 분석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래서 여러분들 분석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의 원리가 뭐냐? 단순하게 보면 콤비라는 오븐하고 베리오만 파는 는 5분인 건데 그다음에 애프터 마켓 파는 건데 도대체 뭐냐? 우리가 봤다시피 코카콜라에 대해서도 버핏이 상당한 프리미엄을 지불를 했었잖아요. 어 질레트도 그렇고요.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어 질레트는 뭐 뭐가 사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런 그 구조가이 면도날 방식이라는 거예요. 재판매 방식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를 이해를 하고 동시에 국가 박장서 그리고 얘네 사실은 이걸 끝날 거냐? 기업의 급이 좋으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고 했죠? 수익성. 그렇죠? 근데 얘네 수익성은 어때요? 얘네 수익성 수준을 보면 놀랄 로자가 나오죠. 굉장히 높은 수익성을 얘네가 유지를 하고 있는 거를 이렇게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어 그래서이 부분은 어 재무 부분으로 이제 넘어가기 때문에이 전까지 약간이 정성적인 부분을 같이 사업 모델이랑 이런 것들을 봤다면은이 밑단부터는 조금 숫자도 이제 더 보면서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10분 쉬고 그다음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넥스트 레벨이란 도서 제가 읽어 보니까 재밌어요.이 도서 이런 것들은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이 라치오날도 연구 개발의 진심인 회사거든요. 우리 개개인이 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은 연구 개발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고 좋은 책들 있으면 사고 어 그렇게 하는게 분명 맞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0분 쉬고 이어갈게요. 아, 자 그러면은 잠시만요. 어, 자, 이어 가지고 그 라추오 이번에 숫자 쪽도 같이 좀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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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과 장기 경영

먼저 첫 번째로이 기업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주주 구성이 어 가족들로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 보다시피 마이스터 여기 성이 나오고 여기도 마이스터 성이 나오고 그다음에이 마이스터 성이 나오고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까 얘네를 그 막이 성이 똑같은 걸 보면은 가족 기업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창업자 그 기반 쪽 기업들인데 보다시피이 사람들의 지분만 합치더라도 사실 36, 47. 그다음에 여기 보면은 여기 합치면은 거의 한 50%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지분이 짱짱하게 굉장히 소수에이 출발했던 사람들이 굉장히 지분이 많은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사람까지 합하면은 거의 한 60% 정도가 되죠. 그렇죠? 그리고 그렇죠. 32에 16에 하면은 48 51 그다음에 2분까지 하면은 뭐 60%가 넘죠. 그렇죠? 그리고 APG는 네덜란드 연기금이니까 연기금이 있고 그다음에 베일리 기포드가 여기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또 보이는 거는 노르웨이 연기금. 실제로는 주주 구성을 어 제가 이제 찾아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면은 어떤 사람들이이 기업을 일반적으로 투자를 하고 좋아하는지를 우리가 미리 간음을 해 보으로써이 기업의 특성이라든지이 기업에 기대하는 시장의 기대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알 수가 있다고 했잖아요.이 기업의 예를 들어서 기금이면 연기 같은 것들이 많이 투자를 해 있다. 그러면은 이런 곳들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배당 성향이 높을 확률이 높아요. 왜냐면 연기금 같은 경우는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어 결국에 그 연기금은 사실은 채권에도 많이 투자를 하지만 장기 기대 수익률을 연금이 이제 부실화가 되니까 높이기 위해서 주식도 투자를 이제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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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의 레버리지 왜곡

근데 이제 어쨌든 주식을 통해 가지고서도 현금을 받아 가지고 안정적인 그 기업들에서 그 연금 수급자들한테 그 현금을 지급을 해 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니까 배당주자 비중이 높죠. 자연스럽게 여기 노르의 연기금이랑 APG가 쉽게 보이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위에 부분만 대충 합쳐 보더라도 이제 상당히 어이 기업을 어떤 분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가 있죠. 나머지는 뭐 주주라고 해 봤자 0% 대이기 때문에 여기만 해도 또 캘리포니아 공적 연기금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주주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거를 알 수 있을 것 같고 예. 두 번째로 는이 기업의 특성은 가족 기업이다 보니까 굉장히 롱텀으로 사고를 하면서 어 그리고 가족 기업이 일반적으로 롱텀으로 하죠. 순간순간 분기별로 실적을 이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으려고 안 하고 롱텀 오리엔티드 사고를 하는 걸로 주주 구성이 흔들림 없는 곳들은 대체로 그렇게 알려져 있어요. 이런 것들은 행동주의 펀드들이 공격을 할 수도 없죠. 왜냐면 주주 구성이 너무 탄탄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막상 이제이 부채의 수준을 보게 되면 재무 건정선 수준을 보면은 이 토탈 네트 액거리가 그러니까 그 자기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이 2% 대밖에 안 돼요. 2, 3%. 그러니까 실제로는 얘네 재무 상태표를 보면은 부채가이자 발생 부채가 없어요. 그래서 얘네가 지금 활용하는 방식을 보면 사실은 더 놀라운 거죠. 왜 왜 놀랍죠? 우리가 아까 뭐 봤어요?이 부채의 비율을 본 다음에 아 훌륭하게 그냥 건전성이 높군요 하고 넘어가면은 뭘 놓치게 될까요, 여러분? 어, 그 수익성은 항상 말하지만 수익성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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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입에 가까운 재무상태표

그렇죠? 수익성은 뭐에 따라 외곡이 되죠? 자본 구조에 따라 외곡이 된다. 그래서 수익성은 중요하다. 왜? 얼마나 좋은 자본입니까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렇죠? 얼마나 얼마나 좋은가? 이게 리턴이고 얼마나 좋은 자본입니까? 그래, 이거 애거리에 대해 묻는 거니까. 액거리에 대해서 얼마나 리턴을 잘 만들어내는 좋은 자본입니까? 이게 왜 중요해요? 아까 봤듯이 PBR하고 연동이 되기 때문에 PBR이 결국 10초이니까 우리들의 이제 주가를 가음하기 위해서 이런게 중요하다 했지만 사실은 ROE는 자본 구조에 따라서 왜곡이 돼요. 그래서 자본은 뭐가 있죠? 하나는 자기 자본, 하나는 타인 자본이 존재를 하죠. 여기서 이제 어떤 형태로 하면 외국이 되냐? 우리가 알다시피 부채 레머리지를 높이게 되면은 ROE가 상향 압력을 받게 돼요. 그렇죠? 그러면은 여기서 잘 보시면 얘가 지금 에코리 스트럭처를 보게 되면 부채를 안 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는 실제로 그렇게 부채를 안에도 ROE가 아까 봤듯이 30% 대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얘가 부채비율을 아주 조금만 활용을 하기 시작하면은 부채 비율은 엄청나게 빠르게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일한 ROE 30%, 35%를 만들었는데 부채 비율이 이렇게 낮은 기업은 없어요, 여러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 삼성만 하더라도 삼성 전자 삼성전자는 하실도 얘네들도 엄청 뭐 얘네들이라고 하긴 그렇고 너무 대단한 기업이니까. 네.이 삼성전자가 붙을 정도 쓰냐 보면 한번 볼게요. 저도 본 적이 없어서 삼성전자도 비슷하네요. 그렇죠? 그까 거의이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성전자만 해도 그렇고 또 LG 아까 LG 전자만 하더라도 굉장히 우량한 기업인데도 여기 보다시피 한 62%가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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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중심 자산과 낮은 CAPEX

그러면 사실은 얘의 피어로 이제 LG 전자를 이제 봐야 되기 때문에 물론 완전하게 동일한 이제 표현은 아니지만 얘네가 빚을 줄이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62%죠. 근데 얘네가 부채 레버리지가 얘보다 몇 배로 차이면 사실은 몇 배 차이잖아요. 몇 배? 얘가 뭐 집이 한 3% 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 LG의 레이시오는 어때요? 지금 ROE 레이시오는 그렇게 했는데도 5%예요, 여러분. 부채비율이 62%인데도 RO가 5%인 거예요. 그럼 얘는 부채 비율이 아까 보다시피 그 부채 비율 3% 이런데 ROE가 지금 37% 뭐 이렇게 찍는 거니까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죠? 그래서 이걸 볼 때는 아 이게 사실은 조금 과소 평가 받고 있겠구나. ROE가 이거를 이해를 하시면 돼요. 두 번째로는 이제 얘네들의 이제 그 재무 상태표에 대해서 얘네들이 보여 주는 건데 솔리드한 밸런스라고 표현을 해주 어 제가 봤을 때는 그걸로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 표현이. 어 그 정도를 넘어서서 여기 보시면은 그 제가 뿌려 놨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이게 롱텀 데이잖아요. 롱텀 that데. 여기 보면은 부채가 short borrowing 없죠. 없어요. 그래서 이자가 발생하는게 얘 없고 여기 보면은 이건 이건 리스니까 사실은 리스를 제외하고 이거는 이제 롱텀 대시예요.데 데트를 보면은 이게 이제 실제로는 많은 그 이자가 이제 발생을 하는 그 항목인 건데 보다시피 22년부터 이렇게 적었던 것마저 없죠. 그렇죠. 그니까 얘는이자 발생 부채가 그래서 없어요.이 겹은. 그리고 얘의 재무 상태표에서 이제 그 자산 쪽 사이드를 보게 되면 제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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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현금흐름과 지배력

여기를 보시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게 이제 총자산이에요.이 총자산인데이 상당 대부분을 차지하는게 지금 뭐죠? 970 960대에서 700을 차지하는게 뭐예요? 카로난셋시죠? 카로난셋.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그 현금화가 쉬운 그 카런셋으로 대부분이 찾아지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산의 질이 굉장히 좋은 거죠.뿐만 아니라 여기서 대부분은 또 뭐예요? 헌금성 자산. 금성 자산 비중이 굉장히 높아요. 거의 절반이에요. 보다시피 유형 자산 비중이 의외로 되게 낮고 네. 보다시피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은 실제로는 케팩스 2와도 어 제조업이니까 케펙스가 당연히 이제 커야 될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 실제로는 얘의 키백스 수준을 보게 되면 얼만큼이에요? 10% 대밖에 안 돼요. 예. 보다시피. 그러니까 엄청나게 그 현금이 여기 잠기지가 않고 어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그 남게 되는 현금을 다 뭘로 해 주는 거예요? 배당으로 돌려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구조를 쉽게 볼 수가 있어요. 우리가 기업의 성장은 두 가지가 있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기업의 성장은 내가 자체적으로 하든가 그럴 때는 뭐가 필요해요? 캐피탈 익스디처 캐팩스가 필요하죠. 그렇지 않을 경우엔 뭘 필요해요? 우리가 도저히 못 하겠다. 아, 너무 어렵다. 이렇게 할 경우에는 인수를 하게 되죠. 근데 인수를 하는 사례는 요런데 뭐 굉장히 조금밖에 없고 보이지도 않고 그러면 이제 케팩스가 터져야 되는데 케펙스도 터지지가 않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장을 사실은 보면은 잘 만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잉여 현금 흐름이 거의 20년 동안 보면 거의 한 10열배 올랐죠. 보다시피 그러니까 이렇게 제조업이 현금 흐름이 이렇게 열배 오르기는 쉽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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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만족도와 건전성의 연결

뭐 엔비디아만 하더라도 사실 설계로 하잖아요. 제조는 다른 곳에서 하잖아요. TSMC 이런 곳에서. 근데 얘네는 제조를 직접 하잖아요. 그렇죠? 어 그런데 이렇게 현금흐름이 좋을 수가 있나? 이런 관점으로 조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이제 현금 기준이고 이건 EPS 기준인 건데 양쪽 다 굉장히 우량하게 잘 나오고 있고 EPS로 보게 되면은 우리가 하여트 사례에서도 봤지만은 매각 같은 것들이 주기 어 주기적으로 발생을 할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어 그리고 또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은 부진한데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EPS는 끌어 올리는 경우들도 꽤 돼요. 그래서 그런 거를 이제 메가기 같은 영향을 우리가 보기 위해서는 오퍼레이딩 인컴을 보시면 되는데 마찬가지죠. 영어 이 올라가는 숫자를 보더라도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이 시점에 주가가 이제 그야말로 폭락을 했다가 이제 지금은 회복이 많이 좀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이제 그 가족 구석인 거고 그래서 대충이 팔지 않을 것 같은이 사람들의 비중만 합쳐 보면 이게 이제 거의 한 60%가이 개인네 명한테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가 연기금이 데일리도 회전율이 낮기 때문에 그다음에 아까 뒤에 보니까 뭐 캘리포니아도 있었지만 그럼 거진 한 65%가이 소수 운용사와 어네 명의 사람한테이 물량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이 정도가 되면은 당연히 안 흔들리겠죠. 그래서 자신들의 경영 방식대로 그대로 밀고 나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얘네 경영 방식 보면 정말 독특한 특징이 임직업 만족도에서 항상 최상으로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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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군과 단체급식

그래서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를 보시면은 임직원의 세리티스펙션 레벨이 좋아 높아야 되는 거를 강조를 많이 해요. 그런 경우에 이제 노사간의 분장도 발생이 안 되고 이러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올미니언 파이트라인도 주가는 뭐 최근에 좀 부진한 영향이 있지만 경기가 어려우니까요. 아은 그 도서에서도 그리고 IR대에서도 굉장히 강조를 하는게 노조가 없는 거를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하죠. 그래서 그 올미년도 마찬가지로 가족 기업인 거예요. 그래서 어떤 식으로 했을 때 조언의 숫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지 그 배경을 이렇게 이해를 해 보면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처음에 아까 우리가 대문 건정성 부분에서 우량한 거 봤고 거기서 끝날게 아니라 건전하면 끝 이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전합니다. 재무전성. 그다음에 R로잉 수익성 좋습니다. 자, 그다음 이렇게 넘어가 끝난단 말이야. 그게 아니죠. 건전한데 ROE가 높아. 그런데 얘가 부채비율이 낮아. 그러면 사실은이 ROE가이 수익성에 대한 평가에서 사실은 할인 그 우리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는 거죠. 프리미엄이 더 붙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게 앞사 앞서 봤던 멀티플에 반영이 되어 있음을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실제로이자 배율를 보게 되면 부킹즈가 우량한 우량 재무 그이자 보상 배율를 가지고 있는데도 10열배 정도였죠. 그렇죠. 프랜스타임이 코너에 몰렸을 때 이자보상 배율이 한 두 배 정도까지 내려갔었어요. SCI가 한 다섯 배 정도였나요? 그렇죠. 이해 보면 몇이에요? 지금이자 비용이 발생을 안 하니까 뭐 600배 5 이런 식으로 이런 식이에요. 지금요 형태를 보면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건전성 중심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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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비의 회계처리

그리고 이제 그럼 커스마는 얘네가 어떻게 분포가 되어 있냐 해서 봤더니 어 자신들의 그 고객들의 구조를 보면은 커뮤니티 케어링이 의외로 비중이 높죠. 예. 다 어디예요? 요양원, 억지관 이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서 식사 대적들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앞으로 이제 비중이 점점점 요양 병원이 요즘에 뜨는 산업이라고 하잖아. 이런 것들은 뜰 수밖에 없겠죠. 단체 급식으로 해야 되고 이런 것들에서. 그래서 그런 것들에서 아이 라치오 5분을 쓴다. 왜 쓰죠? 대량으로 할 수가 있고 빠르게 할 수가 있고 편리하게 할 수가 있고 셰프 수준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요리를 할 줄 몰라도 그 기능에 따라서 넣기만 하면 되는 거죠. 그죠? 그 밀처럼 그 뭐라고 해야 준비된 밀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예. 40% 정도가 레스토랑에서 하는 거고. Rest with 서비스. 그러니까 뭐 만들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바로 어 그냥 바로 주는 이런 형태가 또 7% 정도가 되고 그 리테일 쪽에서 13% 정도가 비중이 된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걸 본 다음에 구체적으로 리테일은 뭡니까? 이렇게 따져 보기다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고급스럽게 하는 곳에서도 한 절반 먹고 그다음에 고급주로 하는게 아니라 대량으로 하는 뭐 학교 같은데 급식소 이런 곳에서도 한 절반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그다음에 이제이 숫자 분포를 보게 되면은 지금이 녹색선이 뭐죠? R&D2 레뉴예요. 그러니까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인 건데 거진 한 5% 정도를 상시적으로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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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제품 집중과 높은 ROIC

지금 사실은 이번 1분기에 보면은 연구 개발 비용이 지난 1분기 대비해 가지고 거의 10%가 넘게 올랐어요.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컨콜해서 어 지난번 때는 자본화로 이제 많이 이제 했다 보니까 그 이제 자본화를 하게 되면 당장 한 번에 그니까 자산으로 묶인 거잖아요. 연구 개발비를.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이해를 못 하시면 예전에 우리가 산렌조 같은 거 봤었을 때 연구개발비에 자본화를 연구 개발 비용을 자본화를 시키는 거를 어 다시 보셔야 돼요. 이거 관련해 가지고 이건 굉장히 중요한 지표이기 때 그 회계 처리 방식이기 때문에 한 번 정도만 이해를 하면 돼요. 그래서 현대차 전자 공시 같은 거 보셔도 얘네들이 자동차 엔진 같은 거 개발할 때 들어간 비용을 어 자본으로 묶어 놓은 다음에 그것들을 앞으로 이제 삼각을 시켜 나가게 되는 거죠. 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컨콜에서의 내용은 이때 비용이 우리가 뭐 1분기 때 11% 이런 식으로 연구 개발 비용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이전 단계에 우리가 핵사곤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 때 그때 개발화를 개발비로 많이 잡아 놓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조금 왜곡된 효과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근데 그건 이따가 제가 뒤로 따로 빼 놨습니다. 일단 여기서는 어쨌든 매출 대비 평균종한 5% 정도를 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5%면은 뭐 한 10% 정도를 하면 많이 엄청 많이 하는 거거든요. 여러분 10% 정도 매출 대비 연구 개발 비용을으면 굉장히 많이 하는 기업인 건데 5%면은 그래도 우량 기업이 총상 5% 정도 해요. 우량 기업 정도네요.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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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성장·가족경영의 결합

라추오날 정도의 시총에 라치오날 시총이 몇이죠? 한번 볼까요? 그러면은 80억 88억 유로니까 그죠? 13조원 정도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사실은 굉장히 큰 기업이죠. 그 5분 기업 치고는 그렇죠. 그러면은이 5분 기업에서이 정도 되는 기업에서이이 정도 매출 사이즈를 만드는 기업에서 5%를 쓰면은 다른 곳에서 영세한 곳에서 한 20% 뭐 10% 이런 식으로 써도 예 얘네랑 잽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근데 얘는 이미 지금까지 쌓여봤던 특허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점점 이제 격차가 그리고 얘네는 5분만 하잖아요. 근데 5분도 막 제품 수가 한 20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차별화가 이제 점점점 격차가 이제 점점 커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초점이 너무 좁잖아요. 제품을 세상에 전 처음 사업 보고서 봤을 때 제품 숫자가 너무 적어 가지고 두 개밖에 안 적혀 있어 가지고 내가 놓치고 있는 뭔가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아까 위에서 보다시피 원형 팟 그 원트에서 아이베리어 있고 콤비 있고 그다음에는 그 두 개에 대해서 애프터 마켓이 있고 그러니까 실제로는 엄청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어 그리고 이건 뭐죠? 여기서 보다시피 리턴 on온 인베스트 캐피탈이에요. ROIC. 자, ROIC가 41% 정도를 차지를 하니까 굉장히 높고 어 그리고 ROE가 한 30% 정도를 기록을 하는 거를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부채 네버리지가 전혀 발생을 안 한 상태에서 30%이기 때문에 때문에 실제로는 굉장히 수익성 높게 운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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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의 질을 보는 법

그리고 또 뭐가 있죠? 그로스마진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ASML이 50% 초반 막 이럴 텐데 잘 나왔을 때 그런 것들 대비해 가지고 실제로 얘가 사업이 뭐 이때는 최근에 잠깐 어려웠던 거고 상시적으로 평균적으로는 얼마큼 유지해요? 60% 평균 제조업이이 가정 기업이 60%의 총익률을 유지하는 거는 굉장한 수익성 중심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 죠. 영업마진을 보게 되면은 영업 마진율도 마찬가지로 20%대 중반을 상시적으로 넘는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기업이 어 영업 마진율 25%이 정도 나오는 건 사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그렇게 많이 하죠. 그래서 정말 이제 어 얼마만큼 수익성 그리고 품질 그다음에 임직원 행복도 뭐 최고 막 그 회전율도 임직원 되게 낫거든요. 그 터너블 레이시오도 그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가능할 수 있었던 거는 주주 구성이 가족 중심으로 되어 있고 이사 지인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경영 방침에 따라 롱텀으로 이렇게 사고를 하고 이런게 충분히 묻어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을 한번 보시면은 이게 매출이 어때요? 그렇게 수익성 높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때는 코로나 때 이제 부셔졌지만 다시 이제 최대치를 갱신을 했죠. 그래서 11% 8% 이때는 역성장했지만은 이제 그랬던만큼 기저로 이제 빠르게 뛰는데 평균적으로 매출이 어 뒤에서 이따 다시 보겠지만 한번 지금 볼까요? 여기서 보다시피 매출을 사실은 굉장히 잘 만들어요. 매출 성장이 막 10%대로 이렇게 꾸준히 나오잖아요. 그렇죠? 이걸 한번 14%도 있고 11%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평균적으로 보면 아마 제 생각에이 정도 구간을 봤을 때 이때 코로나 특수니까 하이싱글 디지 정도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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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와 유기적 성장의 구분

그리고 예전만 하더라도 뭐 18%대 있기 때문에 이땐 금융익기죠. 또 그니까 금융위기 때 이런 거를 뭐 평균적인 걸로 넣을 순 없으니까 평균적으로 한 하이싱글에서 디지 잘 나올 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심지어 이건 뭐예요? 이것도 아까 우리가 수익성을 봤을 때 레버리지 얘기를 했잖아요. 레버리지가 안 껴 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여기서는 또다시 외곡 효과가 없다는 걸 뭘 통해서 알 수 있죠? 한번 볼까요, 여러분? 얘 매출 봐 보세요. 그 누가 더 매출 성장 높아요? 아까가 몇이었어요? 10% 대. 10% 대에서 하이싱글 디지 정도가 됐죠. 그렇죠? 이런 때도 있으니까 6% 7%가 있으니까. 그럼 얘 봐. 얘 봐 봐요. 히트 펌프 판매하는 앤데 생산하고 얘는 어때요? 막 10% 대가 항상 넘죠. 누가 더 좋은 거예요? 리베가 좋습니다라고 말을 할 수가 있지만은 맞아요.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뭐 수익성을 봐야 됩니다. 이익을 봐야 됩니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만 제일 먼저이 정도의 매출 성장이 나오는 건 여러분 뭐 10% 대가 넘고 20%가 넘고 이렇다. 근데이 기업의 업력이 막 20년이 넘었다. 스타트업이 아니라 20% 스타트업이면 그럴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업력이 이렇게 오래됐는데도 이렇게 성장이 나온다 하면은 뭘 봐야 돼요? 현금흐름을 봐야 되겠죠. 그렇죠? 현금을 보셔서이 액지션 무을 부분을 봐야 돼요. 보다시피 음, 인수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다시피. 그렇죠. 그래서 여기는 사실은 니베가 최근에 주가가 이제 히트 펌프 기업이 굉장히 많이 하락했는데 이것도 한번 세미나에서 다룰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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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날의 주기성과 2024년 전망

이때 인수를 어, 이제 상한 판단을 좀 잘못했어요. 지금 히트펌프 시장이 완전히 꺾였는데 이때 완전 제대로 배팅을 했죠. 그러다 보니까 곧바로 인수하자마자 지금 구조 조정을 진행 중이에요. 그래서 인수합병 중심 기업의 경우에 는 매출 성장의 외곡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 라초널보다 갑자기 왼을 제가 본 거죠. 여기서의 하이싱글에서 더블 디지의이 매출 성장도 마찬가지로 어 이제 진짜 다른 평균적인 기업 대비해 가지고 저평가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다른 기업들 많은 경우는 어 인수합병을 병행을 하면서 하죠. 아틀라스 코크만 하더라도 인수합병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코쿠만 하더라도 보면 어때요? 한 번도 안 빠지고 계속하죠. 아틀라스도. 그러면 아틀라스 코코에 매출 성장을 놓고 본 다음에 기가 막힙니다. 이렇게 말을 하기에는 사실은 인수를 했는데도 역성장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많 발생을 하네요.라고 묻는게 오히려 조금 더 현명한 그런 방식일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회사의 주기성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쉽게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코코랑 라추오나고 비교하면은 당연하지만 코코 대비 라추오날이 주기성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거를 이제 매출 성장을 통해서도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해되시죠? 여기까지. 왜냐면 코코는 아까 수익성을 볼 때는 부채돼 버리지가 않겠고 매출 성장 볼 때도 인수합병 인수합병을 하게 되면은 연결 잡히기 때문에 그렇죠. 연결 손익으로 잡히게 되면 매출 전체를 그대로 따와요. 2 + 2, 4 식으로 잡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자, 그다음에이 전망을 보게 되면은 24년도 지금 회계년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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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반드시 돌파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세일즈 그로스를 매출을 미드투 하이싱글로 보고 있다. 그래서 그 뭐 8%, 9% 이런 식으로 보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로스 프로피은 원가 구조에서 더 나은 코스트 컨트롤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더 좋아질 것 같다. 오퍼레이딩 코스트에서도 Rise slightly faster than sales revenue라고 했으니까 뭔 말이에요? 세일즈보다 더이 성장폭보다 더 잘 나올 것 같다 한다는 거는 비용을 통제를 잘하겠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에비 마진이 영업 이익률이 어 개선이 되고 있다. 이거를 쉽게서 여기서도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보면은 옆에 내용들을 한번 볼게요. 총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여긴 뭐예요? 오퍼레이딩 마진도 개선이 되고 있죠. 어 그래서 그 물류가 박살하면서 받았던 충격들에서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매출 성장 측면에서도 사실은 성장이이 빠르게 회복을 했다. 그리고 이런 거는 증갑률로만 볼게 아니라 막대 차트로 이건 Y 그니까 체인지잖아요. 체인지. 근데 스페시픽 피규어를 for each 이어를 이렇게 뿌린 것들을 전체 이어를 뿌린 거를 막대로 해 가지고 같이 뿌려 가지고 보시면 TIK 활용할 때 좋습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레비뉴도 사실은 여기서는 제가 강조하기 위해서 체인지를 받지만은 항상 볼 때는 체인지랑 같이 원 데이터를 같이 이렇게 보시면은 훨씬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가 쉬워요. 정말 중요한 건 항상 돌고 도는 기업 트랩에 빠지지 않으려면 반드시 뚫고 나가 줘야 돼요. 나는 따박따박 그래도 한 200억씩 버니까 그래도 안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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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성장률과 브랜드 가치

그럴 수 있죠. 근데 그런 기업은 총이 잘 안 올라요. 여러분 뚫고 나가 줘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 이제 가장 많은 밸류트 중에 하나가이 기업은 꾸준하게 이익을 벌고 있고 여전히 순자상 같이 BPS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했지만 우리나라에 많은 기업들이 안 오르는 경우가 허다했죠. 그런 경우가 다 뭐예요? 체력이 이익 체력이 10년 전 15년 전 동일하게 돌고 도올 때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 왜 그건 당연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에서 나올 현금을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할인한게 현재 시총인데 기대가 안 생기잖아요. 왜냐면 지난 20년간도 돌고 돌았는데 앞으로는 경쟁이 더 체화한데 돌고 돈다고 시뮬레이션을 하겠어요? 아니면 망가진다고 생각할까요? 당연히 망가진다고 생각을 하겠죠. 그래서 어 대부분의 매니저들이 DCF로 기업 가치를 본 같이 본다는 걸 이해를 한다면은 할인 방식으로 반드시 기업의 이익 같은 것들은 뚫고 가야 된다. 이걸 이해하셔야 돼요. 어 매출 성장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세일즈 레뉴 Q1을 보게 되면은 어때요? Q1 세일이 세일이 1%밖에 안 늘었어요. 그러면 아 레드 사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어떻게 에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이제 Q1이 하나씩 생기겠죠. 이제 3년치를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건데 사실은 전년도에 워낙 이제 25%에서 높았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이 비용 통제를 통해 가지고 그 영업 이익은 얘가 뭐 7%나 하여튼 더 높아졌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 가겠다. 사실은 매출 성장 같은 경우도 얘네가 총 이익률을 낮췄으면은 더 높일 수가 있었겠죠. 제품을 높이지 않았다면은 이해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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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비중과 환율 노출

그래서 얘네는 어차피 내가 어차피 나는 우리가 1등인데 내가 빨리 갈 필요 뭐가 있겠냐? 천천히 공략을 해 나가면서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면서 나가겠다.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서비스 비중이 22년도에 29%였죠. 그 뒤에 애프터 마켓 비중인데 30%로 늘었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사실은 되게 중요한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어 그리고 이제 조금 더 진지하게 나중에 이제 보시려면은 이런 것들도 외아가 얘가 손익 계산소에 계상되는 건 뭘로 예상되죠? 유로화로 계상되잖아요. 근데 매출을 어디서 올리죠? 매출 수익의 19%가 뭐 미국 달러다. 뭐 그러니까 54%가 외화라면은 한 50%는 유로고 50% 정도는 외아인데 그러면 외아에서 특정 국가에 대한 노출도가 엄청 높으면 임팩트가 크겠죠. 그렇죠? 사실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 이런 거는 크게 신경 쓰진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런 거에 매달리지 않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요걸 보면은 EPS EPS를 보시면은 꾸준하게 마찬가지로 어 사실은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은 어느 정도 나올까요? 더블 D디 정도가 전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정도면은 그렇죠. 그래서 지금 성장세가 이제 높게 나 나타나다가 이건 기조 효과가 이제 있었으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럴 땐 뭘 봐야 된다? 같이 뿌려서 봐야 돼요. 항상 그러면 이번에도 최대치를 갱신을 했다는 거를 알 수가 있죠. 근데 더 중요한 건 마찬가지로 얘는 또 할인이 적용이 안 되는게 뭐예요? 지금 정말 중요한 거 어때요? 11장 3 똑같죠. 자사주 매입을 안 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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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는 주식 수까지 봐야 한다

이해되시죠? 그럼 얘랑 봐 봐요, 여러분. 얘랑 얘랑 그 보시면은 얘도 16% 뭐 됐고 얘도 갱신했어요. 얘도 갱신했고 얘도 뭐 13% 정도 됐어요. 그리고 EPS는 얘가 성장률이 좀 더 높아 보여요. 누가 더 좋아요? 당연히 얘가 좋습니다. 말을 할 수 있겠죠. 그렇죠? 여기서 뭘 봐야 돼요? 항상 EPS를 볼 때는 우리가 어떤 숫자를 볼 때는 EPS가 좋다고 했어. EPS는 퍼는 퍼 곱하기 EPS는 주가야. 그러면 EPS가 높아야 좋은 거지. 음. 그렇고 말고 하고 EPS 높아졌으니까 좋다. 누가 더 높아졌어? 얘가 더 빨리 높아졌어. 얘가 더 좋아. 맞는 말이에요. 우리가 이제 세상 살다 보면 항상 양면성이 있는 거 알죠, 여러분? 저도 또 이러다 보면 또 오디오북처럼 흘러가니까 제가 짧게만 하겠지만 그 양면성이라는게 성격 급하다고 막 맨날 누군가가 잔소리 듣고 어 막 그런 사람은 어떻게 보면 장점을 칭찬으로 사람을 달려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장점으로 보면 출신 력 있다는 말이고 용감하다는 말일 수도 있고 또 어 너무나 미세한 것들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어 어떤 뭐 꿍에 있는 경향에 약하다 꿈한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양면성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이 재무에서의 양면성은 뭘 우리가 통해서 알 수 있어요? 아 막 설렌다.이 숫자 본 다음에 이럴게 아니라 산식을 뜯어 보자는 거예요. 어닝 폴 대입한다는 거죠. 어닝을 본다. 대입해 봐서 뭐에 대입해 봐서 쉐어. 그러면 어닝은 우리 봤잖아요. 이미 막 마음 떨리게. 뭘 봐야 돼요? 이럴 때 쉐어수. 쉐어 수를 봐야이 사람이 진짠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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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과 EPS의 양면

이해되시죠? 그럼 쉐어수 어때요? 쉐수 이렇게 쉐수가 감소를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쉐어수가 감소하면 좋냐 나쁘냐. 이것도 마찬가지로 또 뭐 봐야 돼요. 여기에 산식에는 안 나와 있지만 당연하지만 쉐수가 이렇게 감소했다는 거는 자사주 매입을 한 거고 자사주 매입을 했다는 거는 주주 관계를 끊 끊었다는 거죠. 팔 사람은 떠날 사람 떠나라 해가지고 돌려 준 거죠. 자본을. 그럼 자본을 돌려주면 문제가 뭐가 돼요? 평소에 문제 없죠. 근데 언제 문제가 돼요? 재무 건전성이 약해질 때. 근데 건전 보면 14배니까 굉장히 좋죠. 그래서 오토존도 할인받을 행동은 전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말하려던 포인트는 뭐예요? 수량이 똑같죠.이 말인 즉은 얘는 이거예요, 여러분. 내가 너한테 예쁨 받아야 돼. 내가 왜 약간이 구조예요. 내가 자사주 매입을 해서 주주가지를 높여야 된다고. 지금 당장 내가 당장 왜 높여야 되는데? 나는 그니까 물론 높여야죠. 시총 높이려고도 IR도하고 이러지만은 여서 말하는 거는 우리는 지금 당장 높일게 아니라 금융위기에 열배 강도가 와도 안 부러질 정도로 재무원전성을 갖고 있는게 더 편해요. 그렇게 하는게 주주 가치에 더 보상을 한다고 전 봐요. 왜 그러냐고요? 우리는 그게 우리의 주주들의 베이스를 봤더니 어차피 한 다섯 명 우리들이 한 60% 넘게 가지고 있고요. 나머지 주주 구성에서 한 대충 한 10% 보면 연기금이에요, 여러분. 연기금은 그 돈 이르면 안 돼요. 연기금은.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주인이 누구냐고요? 물론 어한 한국에서 세미나하고 계시는 당신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의 코털 코털만한 뭐 이렇게 무시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제 예를 그냥 들면 우리의 주주 구성의 한 6 70%는 굉장히 롱텀으로 캐피탈을 보존시키면서 증식시키는 거에 초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라는게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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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이면까지 읽기

그래서 얘가 실제로는 EPS의 증가폭을 보려면 이렇게 뒀고 보게 아니라 자사주 매입을 했으면 얘는 이런 식으로 나왔을 거예요. 차트가 이해되시죠? 모습이 이렇게 나왔을 거예요. 이런 거는 그래서 항상 볼 때 EPS 증가가 얘는 뭐니까 뭐다? 증가율이 얘가 낮으니까 얘가 더 좋은 격 이렇게 보면 우리가 자꾸 얘는 성격 급하니까 넌 탈락. 너는 차분하니까 좋아. 그래 갖고 차분해 가지고 좋아 가지고 서로 만났는데 어 이번엔 차분한데 왜 이렇게 너는 또 궁에 있어. 맨날 성격이 연관되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그래서 항상 그렇게 이면적인 거를 스스로 볼 줄 알아야 돼요. 자 이거는 우리가 아까 봤죠.이 동일한게 어디서 나오냐? 이렇게 우량한 애들. 오늘 지금 뭘 오늘 다 못 할 거 같은데 지금이 뭐 다루는 거예요? 우리 못다 못 따루도 빨리 안 해도 되죠, 여러분. 어차피 다음 번 시간에 또 하면 되니까. 근데이 내용을 볼 때 이렇게나 세상에 그 유동성 자산이 유동 자산이 높고 현금성 자산이 이렇게나 높아요. 어떻게 그래요? 현금성 자산을 사실은 자사준 매입했으면 이게 이제 현금이 많이 이제 유출이 됐겠 하지만은 어떻게 이렇게 갈 수가 있죠? 배경이 뭐였어요? 탄탄한 오너식 구조. 그 동일하게 탄탄한 오너식 구조로 갖춰 가지고 유럽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 유럽은 기관 중심이 아니잖아요. 그 동일하게 또 누가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오너식 기단 기업 누구 떠올라요? 어 저는 떨려서 매장 딱 한번가 본 기업이 있어요. 어 매장 딱 한 번가 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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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와 배운 항목의 복기

어 어, 어디가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 유럽에서 이쯤 되면 여러분 답 나오겠죠? 그렇죠? 한번 볼까요? 미스 이제는 저는 그 투자를 오래 했어 가지고 뭐 엄청 오래는 아니지만은 제 그래도 어쨌든 친근감이 있어서 자주 보게 돼요. 근데 이제 보면은 어, 얘네 재무 상태표도 보시면 어때요? 유동자산이 무려 2만에서 14,000이나 돼요. 그중에 현금이 1천을 가지고 있어요. 11. 그 총자산 중에 한 반절 이상이 현금이에요, 얘는. 그니까 얘도 사실은 자사주 매입을 하 제대로 하기로 만만 먹으면 어떻게 변할지도 쉽게 우리가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아 우리가 그동안에는 앞선에서 우리가 세미나를 봤던이 시계월를 한번 우리가 쭉 복귀를 한번 해 볼까요? 옛날 우리가 뭐부터 했어요? 아 뭐 그 현금흐름으로 가기 전에 우리가 뭐부터 했죠? 원가율이 뭔가요? 재구가 뭔가요? 어 참고로 저는 선입 선출 막 이런 거 여기서 세미나에서 안해. 죠. 왜냐면은 저는 막 그 굳이 큰 의미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걸로 어떻게 했기 때문에 원가율의 변화가 있고 막 이런 것들 이제 저는 그런 미시적인 거에 따른 그거는 세미나에서 다룰 필요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많이 봤던 것들은 뭐가 있었냐? 원가율이 뭐냐? 총 이익이 뭐냐? 아, 그리고 순이익이 뭐냐? 여기서 EPS는 어떻게 되냐? BPS는 뭐냐? 여기서 외곡 현상은 어떻게 발생을 하냐? 수익성은 뭐냐? 퍼는 어떤 식으로 직관적으로 생각을 하면 되냐? 기업의 급이냐 확장성이냐 확장성인 종류가 아 뭐 상품의 확장성 뭐 그다음에 국가의 확장성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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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가 늘었다고 끝나지 않는다

그다음에 퀄리티은 뭘 의미하냐? 서비스의 재판의 비중 뭐 반복성 뭐 매출 내 반복성 뭐 그다음에 현적으로 어려운 거 들어가 보자. 현금을 뭐냐 이런 식으로 봤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우리가 제가 재무 상태표에서 원래는 재무건정 선언부터 보고 이런 식으로 했지만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 대다수가 대다수가 사실은 우량한 기업들이었기 때문에 재무 상태표를 그동안 우리 많이 안 다뤘죠. 이제부터 슬슬 우리가 뭘 달러 뭘 봐야 돼요? 오히려 제가 먼저 봐 버렸던 거는 이자보상 배율부터 봤잖아요. 왜냐면 그냥 빠르게 빠르게 레이시로 봐 버리면 편하니까 제가 이렇게 했던 건데 인제부터 우리가 슬슬 넘어가야 되는 건 뭐냐면이 자산이 있는 건 알겠는데이 bps가 올라간 것도 알겠는데이 bps가 올라간게 진짜야? bps 올라갔는데 너 3,479에 4,300 84 됐으면 올라간 거잖아. 근데 왜 진짜냐고 묻는 거야? 이런 당연한 거를이 귀중한 시간에 너 그런 거 물을 거야. 이렇게 저한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묻는 의도가 있겠죠. 여러분 bps가 올라갔지만 bps는 언제 올라가요?이 발생 회계죠. 이익이 쌓였 이익입니다. 하면 올라가요. 이익이 났습니다. 하면 그래요? 이익이에요. 이익 여로 보낼게요. 그렇게 해 가지고 DPS가 올라간 거예요. 그러면은 이익은 회계 기간 동안에 발생한 건데 아 그러면 그 이익들이 이렇게 발생을 해서 고스란이 뭘로 있어요? 자산에 있을 거 아니에요. 자산에 그럼 자산의 구성을 보면은 자산의 구성에서 어떤 기업은 현금으로 다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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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유형자산·영업권의 질

그리고 어떤 기업은 가만 보니까 유형 자산으로 대부들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유형 자산으로 막상 팔려고 했더니 하나도 안 팔리더라. 우리 생각대로는. 그래 가지고 그 벤저민 그레이 뿔뿔더라.이 얘기가 나오잖아요. 불났었다. 내가 그때 팔려고 했더니 안 팔린다. 그 제가 약간 각색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인을 하자. 어 그 유형 자산도 할인을 하자. 공장 같은 경우도 그대로 안 팔린다. 우리 거대로 누가 살려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이 사무실 구조를.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자산에서 그러면 어떤 자산이 진짜 좋은 자산이냐? 뭐가 제일 좋은 자산이 여러분? 어피씨 맨날 말한 거 저기 멀리 있는 남산에 있는 파랑새보다 내 지금 손바닥에 있는 파랑 가 훨씬 더 귀중하고 갑지더라. 이거잖아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 현금 흐름에 대해서 강조를 한 거 그래서 오너스 어닝이라는 걸 강조를 한 거예요. 어핏이 말하는 오너스 어닝이라는 걸 들어보면 사실은 잉여 현금 흐름이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어떤 자산은 영업권 중 영업권이 엄청 쌓여 있는 자산이 있을 거예요. 영업권 비중이 영어권 얘 영어권 몇이에요, 여러분? 2925 비중 몇이에요? 34%. 그렇죠? 그러면이 34% 진짜예요? 물론 진짜죠. 근데 진짜는 언제일 때 진짜예요? 우리가 인수를 한이 자산 자산이 그렇게 해서 우리가이 인수한 애들이 실제로 매달 100씩 200씩 300씩 이런 식으로 만들어 낼 걸로 인식을 해 가지고 우돈을 주고 샀어요. 우돈을 주고 샀어요. 기업을 인수를 했어요. 근데 그게 우돈을 못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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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 손상과 자산 프리미엄

못 만드는 거는 커녕 이익이 점점 빠그러지네. 그럼 뭐가 발생해요? 이게 아닌가 보네. 나 이거 들키겠다. 이거 내가 이렇게 내가 실패한 투자를 주식에서 실패한 투자를 내가 와이프 몰래 한 거를 들키겠는데 언제 이게 빠그러져요? 이익이 못 만들기 시작할 때 빠르게 빠그러질 빠르게 감소할 때 그럼 추정이 바뀌어야 되겠죠. 가정 전망이 뭐가 발생해요? 영업권 손상. 그럴 때 영업권 손상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얘 34%가 뭐가 돼야 돼요? 혼상 찬손이 발생하면서 어 이제 그럼 손익 계산서에 엄청나게 비용 부담이 빡빡 바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돼요? bps가 bps의 영향을 받겠죠. 당연히 비용이 증가를 되니까. 그럼 제가 갑자기 라치오를 하다 갑자기 제발 초점 좀 잡으세요. 라치오을 하다가 왜 LMS 갔다가 지금 니베로 넘어간 거예요? 니베의 특징은 여러분 뭐 히트 펌프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사합병으로 하는 기업이라는 거예요. 왜 제가 넘어갔죠? 자산에도 자산의지를 볼 때 좋은 자산이 뭐라는 거예요? 현금성 자산이 높을 경우에 현금성 자산이 근데 너무 높아요. 막 키엔스처럼 그러면은 근데 킨스는 문제가 뭐였죠? 현금이 많다고 문제예요. ROE가 낮으니까 그게 문제였잖아요. 그렇죠? 근데 얘는 ROE가 어쨌든 30이 넘고 에르메스도 RO가 높잖아요. 그니까 사실은 이런 경우에는 그 자산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시장에서 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는 거죠. 왜 남들이 하던 대로 우리도 한번 해 봐 하는 순간 얘는 갑자기 수익성 레벨이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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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자산의 쉬운 비유

자산의 퀄리티도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 제가 갑자기 연극하듯이 이런 얘기를 했 지만은 그냥 볼 때 아 막 숫자가 너무 많고 차트의 색깔도 너무 많아 가지고 저는 초점을 잃었어요. 저한테 이렇게 말을 한다면 당연히 이건 제가 설명을 못 했기 때문이지만 쉽게 생각을 해 봐서 그렇게 말하면 돼요. 이제 제가 더 쉬운 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왜이 내용으로 넘어가냐?이자 보상 배율을 우리가 봤잖아요.이 트랜스타임 이런 거 할 때. 그니까 이제 슬슬 남들 하던 대로 재무 상태표에 뭐 있나 그런 베이직으로 한번 돌아가 보자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제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내 돈이 뭐 제가 어떤 다른 사람 투자하는 거 비판하려는게 아니에요. 그냥 시나리오를 얘기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로 말할 거 같으면 내 돈은 어 한 1억 원밖에 없지만 어마어마하게 집을 사서 나의 순자산으로는 어마어마하게 됐습니다. 네. 이렇게 얘기를 해요. 맞는 얘기죠. 그렇죠? 맞는 얘기예요. 평가 차익이 쌓였으니까. 근데 실제로는 그렇게 해가지고 순자산이 30억이 사람하고 다른 사람은 봤더니 어 나는 순자산이 30억인데요. 현금이 30억입니다. 아니면 현금이 한 29억입니다. 뭐가 좋은 자산이에요? 여기도 자산 맞잖아요. 순자산. 그럴 때는 당연히 현금이 되겠죠. 왜 그러냐? 부동산을 해 가지고 평가차액짜인 순자상 30억도 30억이지만 얘는 막상 팔아봤더니 양도세도 내고 막 양도세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팔 과정에서 호가 슬리피지도 발생을 하고 내가 막 하는 과정에서 어 나는 15억으로 지금 최근 실거래가 15억이 15억으로 생각을 했는데 막상 팔더니 13억에 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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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자산을 보는 기준

13억 아니면 안 사겠대요. 어쩔 수 없이 13억에 파는 거잖아. 이게 이제 그레이엄이 애탔던 상황인 거잖아요. 그렇죠? 물론 거기는 팩토리였지만 팩토리도 어차피 유형 자산이잖아요. 그 토지를 가지고 있을 테니까.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여긴 뭐예요? 이거는 그렇게 해가지고 팔아 가지고 나온게 사실은이 현금인 건데 여기 현금으로 자체적으로 이미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 퀄리티가 더 높게 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제가 여기를 이제 본 이유는 이것만 보고 보면 어쩌라고? 이거 보면 제조업 회사인데 제조업이 있는게 당연하지. 제조업이 그러면 유형 자산이 적은게 좋은 거야. 제조업인데 유형 자산을 늘려 가지고 제조를 많이 하는게 더 좋은 거 아니야? 저한테 이렇게 말을 들 수도 있지만은이 생각을 이해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래서음 다음번 시간에는 우리가 그 여기 10년치부터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제가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항상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그거예요. 그 전 요즘에 그 생각을 되게 많이 해요. 이제 시간이 제가 지났으니까 조금 다른 얘기 조금 하고 이제 마무리 지을게요. 우리한테 굉장히 많은 굉장히 긴 시간 지평이 있어요. 굉장히 긴 굉장히 긴 이거를 항상 생각을 하셔야 돼 마음에 좁아심이 생길 때도 있고 아 투자를 하다 보면 수익률이 떨어질 때도 있고 뭐 어떻게 막 별의별 일 발생하잖아요. 그렇죠. 회사에서 뭔 일 있고 막 집에서도 어쩌고막 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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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지평의 격려

그죠? 항상 생각 뭘 하셔야 된다. 굉장히 긴 시간 지평이 있다. 굉장히 긴 굉장히 너무너무 긴 시간 지평이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시간 지평에서 놓고 본다면은이 20년 동안의 시간에서이 캡이 이룬 거를 보시는게 중요하지. 지금 장초 시작했습니다. 아, 주식 대회 시작했나요? 아, 저한테 토스 증권이 그러더라고요. 최근 1개월 수익률로 당신의 등급은 브론즈입니다. 네. 브론즈의 그 토스 증권 뭐 모의 대회 같은 걸 한대요. 브론즈에 난 증권 참여한다고 하지도 않한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근데 브론즈 등급이 꼴등이에요. 제가 보니까. 근데 이제 얘네는 이제 실현 수익률 뭐 이런 거 기준으로 하겠죠. 근데 이런 것들이 나는 시간 지평이 엄청 길다. 쓰. 로 생각하고 있는데 왜 자꾸 나한테 너는 너 지금 잘못하는 거야? 너 지금 이런 거야. 너의 생일은 형편 없는 거야. 너 지금 이번 달 올해 연초 대비 얼마야? 너 지금 못 한 거야? 이런 인식을 끊임없이 받게 돼요, 여러분.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얘이 라초나 아골 보기 싫으니까 합류할 사람만 합류하십시오라는게 사실은 꽤 많이 보이죠. 여러분들도 이제 투자를 하다 보면 사공이 많으면 배가 딴 데로 간다고 하잖아요. 투자도 마찬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기업도 볼 때 사공이 많은 기업인지 이런 것들도 같이 해서 보는 것도 어 좋은 판단 중에 하나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항상 기업을 보실 때 아 나 이거 이것밖에 오늘 이만큼밖에 못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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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이 많은 기업과 공부의 축적

나 오늘 진도 못 나갔고 나 오늘 보려고 했는데 못 했고 제가 말씀드렸죠. 시간 지평이 굉장히 길이고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 내가 이해하는게 100 중에 30밖에 없어도 내가 뭘 공부해야 되는지를 오히려 이번 시간에 70 정도 알았다. 그게 새로 안 거예요. 여러분 내가 뭘 공부해야 되 는지 차곡차곡 옆에 쌓아 놓는 것만으로도 그게 사실 성장을 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여러분 그 오늘 하루 그 고생 아 이거 세미나네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 이어 가지고 어 좀 보도록 할게요. 사실은 제가 진짜 집중해 가지고 재밌게 풀어 보려고 하는 거는 백종원 님의 도서예요. 그래서이 도서 여러분들도 한번 좀 미리 읽어 보시고 다음 시간 들어오면 될 거 같아요.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라는 도서입니다. 그래서 이걸 먼저 보고 그다음에 한 주의 시간이 있으니까 다음번 시간에 또 이어가도록 할게요, 여러분. 항상 파이팅이고요. 어, 이메일 받으시 주시는 분들 중에 어떤 분들은 뭐 어려운 시간 보내고 계신 분도 있고 또 어려운 어떤 분들은 신혼 여행 가시는 분도 있고 어 이러지만은 제가 생각할 때 사람 사는 간정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항상 뭐 우리가 회계 세미나 뭐 부자되려고 하는 거겠지만 어 결국 부자되려고 하는 것도 행복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항상 초점이 잃지 않고 그렇게 우리가 긴이 시간 지평을 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Та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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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에서 읽은 재무 수치와 기업명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맥락 안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없음. sourceCoverage의 C001~C060을 flow에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전체 회수
원문 구간 C001~C060을 flow에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긴 전사문은 실제 발화의 질문·비유·반복과 화면 설명을 유지하고, 명백한 표기 오류만 최소한으로 다뤘다.
화면·운영 맥락
화면 공유, 물 마시는 휴식, 다음 시간 예고, 주식대회 알림과 수강생에게 건네는 격려도 원문의 발화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기업·제품명 일부와 화면에서 읽은 숫자는 자동전사 특성상 불명확한 곳이 있다. 수치와 계산은 원문이 제시한 맥락으로 보존했고 외부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