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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사람마다 맥락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걸 갑자기 제가 회계 얘기하다 왜 얘기를 하냐? 단순하게 ROE로만 우리가 지표를 보게 되면 어떤 기업 ROE 50%, 어떤 기업 ROE 20% 어떤 기업 ROE 아 음값이지만 not리커블 이런 식으로 떠 있지만 실제로 뭐예요? 어떤 기호는 어 그리고 어떤 기업은 부채 비율 엄청 높고 어떤 기울 부채 비율 아 상대적으로 250%고 어떤 기업 부채 비율 뭐 라치오나 같은 경우는이자 발생 부채 없고 마찬가지로 TPL도이자 발생 부채가 없어요. 그러면은 야 높은 ROE가 없는 N 로 뜨는 거는 말이 안 되고 50%가 좋은 거야.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이거는 사실은 상황마다 다르다고 제가 말씀을 굉장히 많이 드렸죠. 왜냐? 부채 구조를 어떤 식으로 쓰느냐에 따라 다르고 부채 구조라는 거는 실제로이 기업이 자신의 반복 가능한 매출이나 현금 흐름에 대한 믿음 그 사업 방식 이런 거에 따라 완전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지금 보면 어 여전히 그 무디스 이런 겹들이 어, 여전히 이제 굉장히 좋은 실적을 보이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그죠? 신고가 영역인 거 같아요. 신고가인 거 같은데 이게 보면 그 PBR 지금도 23배고 잘 알다시피 예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복밸류가 음값인 적이 있어요. -1, -6 이런 다 뭐예요? 액걸리 자, 다번 방출했기 때문이에요. 전체 방출. 이렇게 되면 액걸이란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ROE는 음의 값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단순하게 ROE로만 비교를 하면 뭐다? 얘는 해석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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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를 보완을 하는 효과가 누구에서 발생을 해요? 야, 기업마다 상황 다 달라. 기업마다 사업 모델 다 달라. 기업마다 반복 가능한 매출 구조 다 달라.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우리가 필요한 건 뭐야? 자본 구조에 따른 영향을 세게 받지 않는 형태로 수익성을 다시 보자. 비즈니스 자본 구조 따른 ROE는 외곡이 발생을 한다. 액거리에 따른 액걸리가 부채 레버리지를 어떻게 쓰냐에 따라 R로 애곡이 발생해. 그러니까 그쪽 보지 마. 더 이상 그쪽 보지. 보긴 보대 그쪽으로만 다 초점 맞추지 말고 한쪽 앵글을 더 하나 가져가라는 거야. 너이 친구가 너보다 돈 벌었다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야.이 친구의 입장에서는 얘가 포텐이 훨씬 더 있던 애야. 네가 영원할 것 같아. 그렇지 않아. 충분히 그런 말이죠. 그죠? 주관적으로 해석을 해 볼 때.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때 누가 필요하다? R오씨가 뚝뚝 등장하더니 Ri 뭐 봐요?이 토화자본 쪽. 투화자본 보면은 매출 채권이 재고자산 자산 사이드 플러스 메입 채무 부분이 조금 있죠. 그렇죠?이 부분이 이제 들어간단 말이에요.이 부분이 들어가면은 기본적으로 얼마나이 투화자본 영업용 투화자본 쪽에서 수익성을 잘 달성하느냐이 부채 네버리지 구조에 따른 외곡 현상을 얘가 아 이제 어 그런 것들에 따른 외공 현상을 우리가 어 없애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을 어 그런 걸로 외곡이 ROE가 크게 발생한다는 걸 고려하면은 ROIC를 통해서 그런 걸 보완하는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 물론 ROIC에로 넘어가게 되면 약점이 없냐? 그렇지 않아요. ROIC에서도 인베스트 캐피탈의 정의를 제가 금방 말할 때는 매출 채권 제고자산은 매입 채무 더하기 뭐 유형 자산 뭐 이런 식으로 유무형 자산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할 수 있지만 인베스트 캐피탈의 정의를 믿단 부분을 어떤 곳에서는 현금을 포함을 할지 말지 현금을 왜 안 포함 안 하는데 너 왜 현금 포함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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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금이 많은 기업이야.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디까지가 야, 그리고 다른 거는 왜 얘는 영업용자산 아니야? 얘도 영업용 자산이야. 네가 뭔데 얘 포함 안 시켜? 사실은 대다수가 다 영업용 자산이야.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죠. 비영업용 자산을 그래서 핵심적이지 않은 비영업용 자산으로 얘를 평가를 하려고 하는데 왜 왜 그렇게 평가하는 한 거야? 얘도 실질적인 영업 자산이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죠. 그래서이 투화자본에 대한 정의 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그래서이 RIC도 매트릭의 산식이이 툴마다 조금씩 다를 수가 있는데 기본적인 맥락은 ROIC랑 ROE랑 이렇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갑자기 이제 맥락 설명하려는 것도 한 축이지만 훨씬 더 중요하게 제가 갑자기 ROIC를 가져온 이유는 ROIC가이 TPL은 높게 나오지만 TPL 좋다는 관점으로 제가 당연히이 장표를 가져오지 않았겠죠. 그런 목적으로 제가 ROIC를 가져온 이유는 어떤 경우에 ROIC가 낮아지는 그런 외곡 현상이 발생하는지를 이해를 해 보자. 그것 때문에 제가 이제 여기를 이제 내려온 거예요. 자, 여기 보면 그 높아시면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은 지금 제가 설명에서 거의 지금까지 강연을 다 따라왔고 이해도 수준이 되게 높다. 어, 모든 지표들을 제가 얘기를 할 때 따따딱 다 전부 다 알아듣는다는 가정화의 속도를 높여 가지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내용에서 한 3, 40%를 제가 말씀을 드릴 때 R로시든 뭐든 다 이미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거의 리캡 수준으로 제가 설명을 빠르게 드리고 있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된다 그러면은 시간 되게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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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이제 콘콜드를 볼 때 기업을 이해를 하려면은 단순하게 띡 본 다음에 제가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그 강 그 재무 분석 기업 분석 이런 것들이 아무 저는 의미하는게 없다고 생 사실 아무 의미하는게 거의 없다고 느끼는 분 형태는 CS라는 기업은 ROE가 25%인데 뭐 최근에 분기에선 25% 성장을 했습니다.이 기업은 어떤 사업을 영의하고 있습니다. PBR은 얼마에 거래되고 있고이 기업의 PBR 평균은 몇 배인데 지금은 어느 정도 수준을 하여하고 있습니다. 아, 그동안 뭐 어땠던 기업입니다. 끝. 이런 걸로는 아무 의미하는게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분석으로는. 중요한 맥락은 뭐다? 아, 어떤 측면에서 이 겹을 볼 때 예를 들어 여기 보시면 RIC를 볼 때는 이제 당연히 자본 효율 쪽 관점으로 이제 보셔야 돼요. 캐피탈이션 쪽으로. 그러면은 여기 보다시피 예전에는 16% 정도가 됐었는데 최근은 어때요? 많이 감소했어요. 그죠? R로 씨가 많이 감소를 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저지 사인티식이라는 기업도 보면은 씨가 한 때는 31%까지 갔는데 최근 보면은 엄청 감소했죠. 그죠? 이렇게 도프면 ROIC는 기업의 급을 보여주는데 ROIC가 이렇게 급감을 했어. 야, 얘 진짜 별론가 보다. 물론 ROIC가 감소한 배경에는 실적이 안 좋았으니까 윗단에 리턴이 감소한 것도 있지만은이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실적 자체는 이익성장이 계속 잘 나왔단 말이에요. 그런데도 왜 ROIC가 이렇게 감소를 할까요? 이게 이제 제가 이런 것들은 이제 제 제가 느끼기로 전산에계 책 같은 거에 나오지가 않고.데 실제로 우리가 재물을 해석을 할 때는 문제 풀이로 자산의 정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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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뭐 뭐 더하기 뭐 2번 뭐 더하기 빼 뭐 빼기 뭐이 이런 거게 이제 이런게 시험 문제겠지만 실제로 우리가 투자할 때는 해석이 중요한 건데 뭐 어떻게 해석을 할 거냐에 대한이 사례 연습은 나오지가 않는단 말이죠. 그렇죠. 해석은 자유기 때문에. 근데 그 측면에서 제가 제일 이 현금 흐름으로 인수합병을 단행하는 기업들을 해석할 때 제일 크게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 ROIC의 변화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었어요. 왜냐면 ROIC를 예전에도 설명드렸지만 그 맥킨지 도서에서 기업 가치 평가라는 도서에서 R오의 중요성을 굉장히 많이 강조를 했었고 그렇죠.이 도서에서이 책은 훨씬 더 두꺼운 책인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ROIC를 굉장히 강조하고이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는이 지금 노르웨이 국부 펀드 CEO를 맡고 계신 니콜라 탄젠이 만들었던 AKO 캐피탈이라는 기업의 펀드 매니저들이 쓴 책이란 말이에요. 여기서도 ROIC를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하고 있어요. 뭐 ROIC가 중요한데 ROIC가 이렇게 감소를 할 때 어떻게 봐야 될 거냐? 이거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뭘 봐야 된다? 컨퍼런스를 옛날 거를 전부 다 뜯어 가지고 읽어 보면은 도움이 돼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핵심적인 부분만 당연히 강연이니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런 것들을 포인트를 전달을 하는게 제 역할이겠죠. 그래서 이제 기업 명은 중요하지 않아요. 여러분 기업에 대한 설명이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 ROI씨가 압박을 받게 되는지를 맥락을 요지 요지를 이해를 해 보자. 이게 이제 제가 강연 준비했던 배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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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들어볼게요. 전반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대형 거래 요점은 실제로 거래 대가가 있다는 겁니다. 대형 거래라는 거 인수합병 했다는 거죠. 대형 인수합병을 했다. 대형 인수합병했 했다는 거는 뭘로 할 수 있다? 빠빠. 야, 네가 말 안 해줘도 돼. 내가 볼 수 있어. 왜냐? 난 재물을 볼 수 있으니까 하면서 보면은 빵하고 22년도에 기존에 열심히 했던 수준에 한 일곱 7 정도가 나왔다면은 여섯 배 정도. 평균적인 체력 7 정도가 유출 그 인수병 규묘였다면은 할 만한게 없을 때는 안 해요. 별로. 0.09이 정도만 했는데 어떨 때는 세게 질른 거예요. 지금 이제 실적이 안 좋은이 중에 하나가 크게 인수한이 건이 과연 잘한 인수화평이었는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이제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그렇게 했어요. 자, 그런데 여기 보면 큰 거래 대가가 있다는 겁니다. 더 큰 규모를 인수하면 수익은 개선이 되지만 동시에 자본 수익률의 하락 압력을 받기 때문에이 말이 뭐예요? ROYC의 압력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우리가 사상 최대 규모의 지호텍을 일곱배에 이제 멀티플 배수인 거죠. 밸루에이션 배수. 이거를 인수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아 이제 RIC가 떨어졌다. 그래서 여기 보면 2012년 RIC이 신체도 혹시 사용하시는 분이면은 여기 어르시스에서는 10년치만 나오고 20년치를 보려면 여기이 차팅 섹션으로 꼭 와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불편한데 어 제가 이제 그 여기 웹사이트이 창업자분한테 지의를 해 봤는데 뭐 규정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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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참고하시고 여기 보면 어디 어디였죠? 아, 여기 보면 제가 금방 보여 드리고 싶었던 거는이 12년하고 13년에 인수를 한 다음에 자본 수익률이 하락을 했다. 이거를 말을 하길래 이때 거 실제 숫자를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보니까 어 데이터가 제공되는게 15년부터밖에 없네요. 그래서 이거는 확인을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여기 보다시피 이거를 이제 이해를 해야 되는데 인수합병은 언제 세게 때려요? 22년도. 그리고 23년에도 상대적으로 높죠. 인사병 규모가. 그렇게 했다니 곧바로 어떤 효과가 나와요? 25% 정도로 굉장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를 하고 있던 ROIC가 곧바로 급감을 해요. 그렇죠? 엄청나게 급감을 하기 시작을 하고 그거에대 이라는 코멘트가 여기 나옵니다. 그래서 사상 최대 규모인 지오텍을 일곱배 인수를 했을 때도 같은 일이 발생한 거를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다. ROIC가 낮아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자본 수익률이 이제 ROIC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좋은 성가 거두면 올바른 방향 우리 회사 나가고 있지만 더 큰 기업을 인수하면 수익은 개선되지만 동시에 자본 수익률의 하락 압력을 받으므로 더 큰 규모를 우리가 기업을 인수하려고 한다면은이 점을 항상 고려를 해야 됩니다. 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면 마찬가지예요.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에서도 제가 애키지션의 규모랑 실제 투화 수익성이 어느 정도의 변동을 타게 되는지 뿌렸는데 여기 보다시피 인수합병 규모를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여기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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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웠더니 곧바로 ROIC가 16% 정도를 차지하던 애가 2.8%로 감소를 하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이 마크 레너드라는 분이 창업자인데 컨스레이션 소프트웨어 최근에는이 CSU랑 경쟁을 고 있는 애가이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 기업이 여기 보면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지난 기간 동안 거의 37,000%를 18년 만에 달성하면서 CAGR을 37%나 매년 발생을 했어요. 그러니까 메타 같은 애들이 엄청나게 올랐다고 하는데 여기 보면 최근에 주가 뭐 폭등했잖아요. 그 도이 메타가 여기 보면 CAGR이 그런데도 25.8%예요. 상장 이후로. 그 마린 직은이 컨설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어 엄청난 성장을 보여줬는지 연평균 26%로 메타가 그동안 상장이 요러 성장을 했는데 컨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훨씬 더 큰 속도로 지금 성장을 해 온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지만이 CSU를 모방을 하려는 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했고 이런 기업들 중에 하나가 이제 V텍 소프트웨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어이 기업을 따라하려는 기업들이 이제이 사업 모델을 따라하려는 기업들이 굉장히 여기가 노아지구나.이 이거에 대한 코멘트가 이제 여기저기서 발생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마레너드가 어떻게 하 냐 최근에는 여기 보면 IR를 활동을 거의 줄여 버렸어요. 그래서 프레넌츠 레 레터 보면은 원래는 연간 레터를 이렇게 쓰다가 20 2018년도 그다음에는 안 쓰고 19년 20년 안 쓰고 21년 쓰고 그다음에 안 써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자신들의 전략이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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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가지고 언급 자체를 줄여 버리고 있어요. 대신에 이분이 영상 같은데 가끔씩 정말 몇 년에 한 번씩 언급하는 내용을 제가들은 이제 쓸어 가지고 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어 우리는 이제 고민을 했다. ROIC가 높게 유지를 할지 아니면은 ROIC보다는 일단은 인수합병 페이스를 높일지. 근데 얘네들은 그런 수익성 지표에 당장 연연하기보다 실질적으로 피처 캐시플로가 늘어난다면은 인사병의 페이스를 높이는게 더 맞는 자원 배분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거에 대한 인식이 여기 저지사언티도 같은 맥락으로 괴를 같이 한다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그 ROYC가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이제 들법한 질문은 인수합병의 페이스를 높이면 왜 ROIC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냐는 거죠. 이거에 대한 답을 제가 예전에 우리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은 자원분 해석을 위한 해기축 세미나 지금 우리가 이거 다 마치지 못했죠. 이제 해야 되는데 제가 기업 사례 쪽을 조금 하면서 같이 이제 하기 위해서 지금 잠깐 우리가 수익승 부분 하다가 멈췄는데 그중에 나오는 제가 이제 준비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여기 인사합병 영역이에요. 그래서 여기 보면 자 인수합병을 키우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된다? 인수합병으로 인해서 무형 자산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ROYC에서 분모가 커지게 된다. 분모가 뭐예요? 투화자본. 투화자본은 뭐라고 했죠? 순영업 자본. 그러니까 순운전 자본인 거예요. 순운전 자본. 어 순운전자본 플러스 유무형 자산 쪽인 건데 여기 보다시피 투화자본이 인베스트 캐피탈은 구성 요소가 순운전 자본 네킹 캐피탈이라고 표현을 해요.
- 원문 구간 10
그래서 매추 채권 어 재고자산 매입 채무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면 되는데 어 그다음에 유무형 자산이 있는 거죠. 근데 투화 자본이 인수합병을 하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된다? 무형 자산이 아 이제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크게 늘어나겠죠. 아니면 영업권이 늘어난다든지 그래서 이렇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된다? 밑단 부분이이 투화자 본쪽이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말로 하면은 아 알 것도 같고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뭔 말인지 모르겠네 이러잖아요. 보자는 거죠. 보자. 보자. 보면은 음때요? 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니까 뭐 책상을 많이 해하면 면은 많이 인사하면 이런 것들은 그 이건 당연히 소프트웨어 기업이니까 보이지 않는 거죠.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부분이니까 이런 기술력 뭐 고객 관계 데이터 뭐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이서 얘네들은 다 뭘로 잡힌다? 무형 자산. 무형 자산으로 잡히다 보니까 총 자산에서 이 무형 자산의 비중이 상당한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거의 한 5,500 정도죠. 그러면이 무형 자산이 다 뭘로 잡힌다? 무형 자산이 커지면은이 비중만 보더라도 직관적으로 여러분 보시면은 여기 11년도 볼게요. 11년도 11년도에 630하고 210이죠. 그렇죠? 비중 차이가 630. 무형 자산은 몇이에요? 210. 2011년도에 630. 총자산은 무형 자산은 몇이에요? 210. 그러면은 이거의 비중이 몇이에요? 무형자산 규모가 총자산의 33%예요. 그러면은 지금 어때요? 23년도에 5,450만900 지금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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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기존에 33%였는데 2023년도에 봤더니 자산에서 무형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떻게 됐어요? 50% 증가했다. 그러면은 ROY에서 인베스트 캐피탈이 늘었다 줄었다 늘었다. 늘어났다 보니까 그러면은이 기업이 당연하지만은 투화 자본 쪽이 늘어나기 때문에 밑단 부분이 비대해져 가지고 ROIC가 낮게 유지된다. 그러면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야 그러면은 인사병 안 하고 어떻게 하면 RO를 높게 유지할 수 있었는데 이것도 간단하죠. 인수를 할 때 뭘로 해요? 잉여 현금 흐름이 나오잖아요. 기본적으로 그렇죠. 잉여 현금흐름이 물론 다른 것들도 조달을 해 가지고 뭐 이제 뭐 조달 재무현금에서 다른 것들 형태로도 조달을 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인 첫 번째 조달의 원천은 현금 흐름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게 이제 이상적이겠죠. 어, 내가 예를 들어 제가 갑자기 뭔가에 꽂혀 가지고 카메라를 사고 싶어요. 그래서 카메라가 이게 500만 원짜리 카메라인데 이상적인 걸로는 제가 500만 원보다 돈을 더 벌어 가지고 이걸로 사는 거겠죠. 근데 물론 당연히 급하게 되면은 빌려서도 사고 이런 거 저런 거 할 수 있겠죠. 하지만은 기본적인이 원천은 현금 흐름이란 말이에요. 근데이 인연 현금 흐름으로이 컨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그 동안 기업들을 프리캐 플로우가 늘어났기 때문에 이렇게 잉연금흐름이 늘어났기 때문에 인수를 해 왔던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만약에 앞서 봤듯이이 무형 자산이 늘어나는이 인수화병을 단행을 하지 않았다면은 뭘 할 수 있었을까요? 당연하지만은 현금 현금을 주주 환원에 쓸 수가 있었겠죠.
- 원문 구간 12
그죠? 주주 환원으로. 근데 주주 환원에 쓴 규모를 보면은 수익 대비 얼만큼 써요? 없다. 자사주 매입이 실질적으로 없다. 표기조차 지금 안 뜰 정도잖아요. 옛날에 2004년도에 간보듯이 살짝하고 안 했다. 그다음에 배당으로는 그럼 얼마큼 했냐? 배당으로 하던 도 거의 잘 안 한다. 그렇죠? 거의 잘 안 하는 걸 알 수가 있잖아요. 실질적으로는 배당금 규모도 크지 않다. 그러면은 얘네들을 만약에 현금을 되돌려줬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현금을 되돌려줬다면은이 기업들의 투화자본이 이렇게 커지지가 않았겠죠. 그 현금은 인수를 하는데 쓰 쓰였던게 아니라 환원이 돼 버렸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뭐가 뭐예요? ROIC에서는 압박이 ROIC가 낮아지는 효과는 지금처럼 나오지 않았을 거다.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거는 이제 궁극적으로 그러면 인수합병을 한게 아로시가 낮아졌으니까 나쁜 거냐 생각을 해 보면은 그럴 때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뚜벅뚜벅 다가와요. 야, 나를 봐. 나를. 내 이름은 잉헌 현금 흐름이야. 너 2023년도에 잉한 현금을 1700이 어디서 발생했는 줄 알아? 원래 나의 체력은 130짜리였어. 130짜리가 어떻게 1700이 됐을 거 같아 얘기를 하는 거죠. 엄청난 숫자잖아요. 지금 130이 1700이 됐다는 거는이 증가율로 보면 어느 정도일까요? 여기 보면 증가율이 연평균 35%씩 늘었어요. 아, 정말 엄청난 숫자인 거고. 아, 23년도까지 이렇게 또 꼽으면 여전히 인연 현금은 24%씩 들었죠. 그 물론 이거는 출발 시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계속 외곡이 발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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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한 단계만 줄여 가지고 보면은 연평균 38%씩 이렇게 늘어난 거지만 기본적으로 맥락은 11년부터 보더라도 아까 무형 자산을 비교했던 11년부터 보더라도 엄청난 속도로 지금 늘어나고 있는 걸 확인이 가능하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질문은 어떻게 그러면은이 기업의 잉연금으로 이렇게 늘어났냐는 거죠. 잉연금은 뭐에서 발생해요? 소프트웨어에서. 소프트웨어에서 이것들이 구동료를 받으니까 서스크립션 돈을 받으니까 순익이 되고 순익이 다 뭘로 돼요? 어쨌든 영어 현금 흐름의 출발이 순익부터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영업 현금 흐름이 늘어났다는 거고 영어 평이 늘어나는 거의 배경은 순익인데 순익의 배경은 뭐예요? 소프트웨어들이 원래는 영업장 한 곳, 두 곳, 세 곳에서만 돈을 벌어 왔는데 이제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열 개가 됐다. 이곳에서 저곳에서 이쪽에서 저쪽에서 동료가 막 들어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이거의 영영 잉연금흐름의 출발은 뭐였다? 늘어난 무형자산 덕분이었다. 늘어난 무형 자산 인수합병을 한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ROIC는 순간적으로 낮아졌지만 이게 지금 잠깐은 ROIC가 낮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됐더니 뭐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아로아씨가 낮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이 기업에 대한 인수가 좋았던 인수 인걸로 판명이 된다면은 잉연금 흐름의 증가로 보답을 해 줄 것이다. 믿는다.이 내용이 사실은 여기 나와 있지 않지만은 이거를 읽으면서 스스로 이제 제가 떠올렸던 것이겠죠. 그래서 어 당연하지만은 이제 이거에 대한 숙제도 설명을 해 주는 책을 제가 한 것도 본 적이 없어서 제 경우에는 거의 2년 동안이 고민을 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