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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루멘텀 실적 발표

자료 5건 · 발생일 26-8-11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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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1. 발생2026.08.12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2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이번 실적은 수요와 수익성이 예상보다 강해진 분기로 평가하며, CPO·NPO의 본격 매출은 이후 일정과 공급망에 달려 있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812171052895zg [제목] 루멘텀 2Q26 실적발표 : ALL BEAT, 더욱 강해진 루멘텀의 모멘텀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 루멘텀의 2Q26 실적을 요약하면 "$8B에서 나올 마진율이 $5B에서 나오다"입니다. OCS는 예상보다 더 좋았고, CPO는 지연이 없으며, NPO 기회가 추가로 더해진 분기입니다. ​ 3월 17일 OFC 2026에서 예고했던 마진율 중 상한을 훨씬 더 빠르게 달성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성장축 제품들의 마진율이 생각보다 훨씬 더 좋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Non-GAAP OPM : 상승궤적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다 ARR $4B 수준인 이번 분기의 Non-GAAP OPM은 36.6%였습니다. ARR $5B 수준인 다음 분기의 Non-GAAP OPM은 40%(39.5~40.5%)입니다. ​ 원래 루멘텀은 3월 17일 OFC 2026까지만 하더라도 ARR $5B에서 OPM 35%, ARR $8B에서 OPM 40%를 예고했었는데 각각 생각보다 훨씬 일찍 마진율이 높아진 것입니다. 또한 "여기에서도 더 GPM과 OPM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we think we have some room to run on gross margin line side)"고 봤습니다. ​ 마진 상승은 한 가지 요인 때문이 아닙니다: 1.6T(200G/lane)향 제품의 높은 ASP 제조공장 가동률 상승 Cloud Light 사업부의 트랜시버 생산 수율 개선

    3. 원문 구간 3

      ​ 모든 신규 제품이 현재 EML 수준의 마진인 것은 아니다 물론 거의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라고 봅니다만, 앞으로 매출 mix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꾸준히 컨콜들을 봐야 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이번에 경영진은 처음 2H27 출하 목표로 잡은 ELS 모듈 주문에 대해서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에 비해서 ASP는 의미 있게 높지만, 마진은 지금의 전사 마진율 대비로는 높아도 UHP 레이저 자체보다는 낮다'라고 말했습니다. ​ 마찬가지로 CW 레이저도 이번에 die를 줄여서 레이저당 마진율을 크게 개선시켰고, 전사 마진율 대비로는 긍정적으로 기여하지만 아직까지는 EML 제품의 마진율이 더 높습니다. EML이 계속해서 새로운 per lane에 가장 먼저 적용된다는 로직에는 공감(이에 대해서는 1Q26 실적발표 자료에서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하면서도, 만약 실리콘 포토닉스가 2.4T/3.2T에서 메인으로 자리잡으며 CW 레이저의 mix가 증가할 경우 지금보다 마진율 상승속도가 둔화되거나 피크 마진율이 예상보다 낮을 리스크가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Oberon 랙 아키텍처를 그대로 택할 예정이므로 VR300은 NVL72가 기본 랙 구성이며, Scale-up Domain으로는 8개의 랙을 Scale-up CPO인 Quantum-X CPO 스위치로 엮어 VR300 NVL576을 하나처럼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예상보다 CPO 수요가 높아질만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NPO 계획도 2H27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내년 성장 궤적에 대해서 더 밝아진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6년 8월 11일 2Q26 실적에서 매출 10억1,000만달러, Non-GAAP EPS 3.23달러, GPM 50.4%, OPM 36.6%와 다음 분기 매출 12억2,500만~12억7,500만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We expect gross margin expansion to continue driven by product mix and tight operational execution. ​ 최근 CPO 및 NPO 광학 부품과 관련하여 시장에서 제기된 몇 가지 논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당사의 주요 CPO 고객사들의 생산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번 업데이트 이후 수요 신호가 증가했습니다. CPO Scale-up 제품 배포 시점에 대한 당사의 전망도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2027년 하반기에 당사의 UHP Laser 칩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하고 2028년에는 고객사가 배포에 앞서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 I'd like to address some recent market noise around co-packaged and near-packaged optics. First, our lead CPO customers' production plans remain very much on track and their demand signal has increased since our last update.

    2. 원문 구간 2

      Our visibility into the timing of CPO scale-up deployments is also sharpened. We remain confident in a demand ramp for our ultra high-power laser chips in the second half of calendar 2027 ahead of customer scale up deployments in calendar 2028. 2026-08-11, 루멘텀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루멘텀 2Q26 실적발표 일정 문제 없고, 수요 더 강해졌고, 공급 늘리고 있으며, 마진 예상보다 더 좋다 ​ 이번 분기 - CY2Q26 (FY4Q26) 매출 : $1.01B vs 컨센 $988M (Beat) (YoY 109%) EPS (Non-GAAP) : $3.23 vs 컨센 $2.97 (Beat) (YoY 267%) GPM (Non-GAAP) : 50.4% (Beat) OPM (Non-GAAP) : 36.6% vs 가이던스 35.0%~36.0% (Beat)

    3. 원문 구간 3

      ​ 다음 분기 - CY3Q26 (FY1Q27) 매출 : $1.225B~$1.275B vs 컨센 $1.16B (Beat) (중간값 $1.25B, YoY 134%) EPS (Non-GAAP) : $4.05~$4.35 vs 컨센 $3.61 (Beat) OPM (Non-GAAP) : 39.5%~40.5% (Beat) 한 눈에 이해하기 루멘텀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루멘텀은 어떤 기업인가? 루멘텀(Lumentum, 이하 "루멘텀")은 광학기업들 중 가장 높은 기술력을 갖고 있는 기업입니다. 광학기업 중 유일하게 고출력 레이저의 잡음 성능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입증 및 투명하게 공개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코히런트나 중국 기업 등도 RIN 및 선폭 등의 세부 지표들까지 공개하진 않습니다. ​ 루멘텀이 어떤 기업인지를 살펴보기에 앞서, 왜 지금 광학인가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 단일 칩만 강해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컴퓨팅 수요가 워낙 커지다보니 수요 대비 컴퓨팅 병목이 이제는 단일 칩의 성능이 더 좋아지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6T·OCS·CPO/NPO·펌프 레이저의 고부가 제품 비중과 수율·가동률·고정비 레버리지가 겹쳤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전에 $8B일 때 가능할 거라 예상했던 궤적. CY3Q26(G) 매출 YoY 134%($1.25B). 여기서도 추가 GPM 개선의 여지 있음. InP 기판 공급 늘음. 1~2분기 후 또 부족할 수도 좁은 선폭 레이저는 YoY 130%, 펌프 레이저는 YoY 80%이며 사실상 품절. 향후 몇 분기(next several quarters) 동안 펌프 레이저 출하량 4배 증가할 것. 200G/lane EML은 전체 EML 매출의 25%. Mid-27는 50%. 200G/lane용 CW 레이저도 도입. 200G~300G/lane 대응 위해 일본 2곳의 InP 웨이퍼 팹 캐파 확장 중. Systems 매출은 트랜시버와 OCS로 성장. 1.6T 트랜시버는 3Q부터 가속화E. EML과 CW 모두 중국 기업들 대비 가격 프리미엄 유지. NVDA CPO 계획 순조롭. Scale-up CPO 배포 2H27, 고객구축은 CY28. 2H27 납품 예정인 첫 ELS 모듈 계약 체결.

    2. 원문 구간 2

      ​ Non-GAAP OPM : 상승궤적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다 ARR $4B 수준인 이번 분기의 Non-GAAP OPM은 36.6%였습니다. ARR $5B 수준인 다음 분기의 Non-GAAP OPM은 40%(39.5~40.5%)입니다. ​ 원래 루멘텀은 3월 17일 OFC 2026까지만 하더라도 ARR $5B에서 OPM 35%, ARR $8B에서 OPM 40%를 예고했었는데 각각 생각보다 훨씬 일찍 마진율이 높아진 것입니다. 또한 "여기에서도 더 GPM과 OPM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we think we have some room to run on gross margin line side)"고 봤습니다. ​ 마진 상승은 한 가지 요인 때문이 아닙니다: 1.6T(200G/lane)향 제품의 높은 ASP 제조공장 가동률 상승 Cloud Light 사업부의 트랜시버 생산 수율 개선

    3. 원문 구간 3

      고마진 레이저 부품 믹스 증가(OCS, NPO/CPO) 수요에 맞는 일부 제품 가격 인상 CW die를 줄이면서 CW Laser의 마진율도 전사에 긍정 기여 고정비 레버리지 ​ 가 겹쳐있습니다. ​ 특히 CEO는 이번 분기의 핵심은 가격인상이 아니라 Product Mix에 따른 효과라고 말했습니다. 주로 1.6T향 제품, OCS/NPO/CPO향 레이저 출하 증가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건 점점 더 고부가가치를 많이 팔기 시작하면서 마진율이 구조적으로 더욱 높아진다는 것이므로 GPM과 OPM이 여기서 더 높아질 여지가 있다는 발언과 궤가 같습니다. 부정적이었던 내용 공급망 지연 리스크, 모든 신제품이 지금의 GPM인 것은 아니다 CY27 → CY28 → CY28까지 생각하는 투자자들 NPO/CPO는 현재 Scale-out, Scale-up 아키텍처에 바로 넣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2. 2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2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LITE의 매출·마진 가이던스와 광학 제품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해 CPO만이 아니라 NPO·OCS·펌프 레이저까지 수혜가 넓어진다고 평가하며 Overweight을 유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AI HW: ​ (1) LITE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01B(컨센 $988M) YoY 109%, Adj EPS $3.23(컨센 $2.97) YoY 267%입니다.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2. 원문 구간 2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LITE 2Q26 실적발표 자료 발간 예정입니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3. 원문 구간 3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이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6월 9일의 Mizuho Tech Conf. 26 내의 루멘텀 CEO가 말했던 것에서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당시 마이클 헐스턴 CEO이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는 엔비디아 CPO TAM보다 더 커 보인다"라고 말했던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NPO에서도 광 엔진 내부에 들어가는 레이저와 ELS에 모듈에 들어갈 UHP Laser가 필요한 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엔비디아도 일부 사례에서 NPO를 검토 중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CPO가 성공해야만 수혜를 보는 것이 아니라, NPO이건 CPO이건 Optics가 XPU에 가까워질수록 루멘텀의 Laser Content 가치가 높아진다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

    4. 원문 구간 4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5. 원문 구간 5

      루멘텀을 광학의 시대에 가장 고부가가치를 먼저 많이 가져갈 기업으로 중요하게 보는 이유와 연관됩니다. 상당수 고객과 3년짜리 장기 계약을 맺었고 대부분 take-or-pay 성격이며 고객이 캐파 증설 CapEx도 일부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사 단위로 보자면 마진 서프가 컸습니다. 원래는 OFC 2026(3월 17일)에서 전망하기로는 ARR $5B에 Non-GAAP OPM 35% → ARR $8B에 OPM 40%를 전망했었는데, 이번 분기 실적발표를 살펴보니 ARR $4B(이번 분기)에 Non-GAAP OPM 36.6% → ARR $5B(다음 분기 매출 $1.25B)에 Non-GAAP OPM 40%를 달성할 궤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도 있지만, ⓑ고마진 Laser Mix가 늘어난 것, ⓒ트랜시버 수율 개선, ⓓ가동률 상승, ⓔ1.6T의 높은 ASP 효과, ⓕ가격 인상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원문은 LITE의 2Q26 매출이 10억1천만달러, 조정 EPS가 3.23달러였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2억2천500만~12억7천500만달러라고 제시했다.
    • 원문은 OCS 출하량이 CY2Q26에 전 분기 대비 100% 늘었고 CY3Q26에 분기 매출 1억달러를 의미 있게 넘길 것이라는 경영진 발언을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HW: ​ (1) LITE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01B(컨센 $988M) YoY 109%, Adj EPS $3.23(컨센 $2.97) YoY 267%입니다.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2. 원문 구간 2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3%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LITE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01B(컨센 $988M) YoY 109%, Adj EPS $3.23(컨센 $2.97) YoY 267%입니다.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 ASIC의 NPO 채택, CPO·NPO가 XPU에 가까워질수록 늘어나는 레이저 콘텐츠, 800G에서 1.6T로의 전환, OCS·펌프 레이저의 증설 계획을 수요와 수익성의 근거로 연결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LITE 2Q26 실적발표 자료 발간 예정입니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이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6월 9일의 Mizuho Tech Conf. 26 내의 루멘텀 CEO가 말했던 것에서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당시 마이클 헐스턴 CEO이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는 엔비디아 CPO TAM보다 더 커 보인다"라고 말했던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NPO에서도 광 엔진 내부에 들어가는 레이저와 ELS에 모듈에 들어갈 UHP Laser가 필요한 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엔비디아도 일부 사례에서 NPO를 검토 중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CPO가 성공해야만 수혜를 보는 것이 아니라, NPO이건 CPO이건 Optics가 XPU에 가까워질수록 루멘텀의 Laser Content 가치가 높아진다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

    3. 원문 구간 3

      다만 NPO/CPO는 XPU와 함께 배치되어야 하고 차세대 SerDes(336G SerDes/2.4T or 448G SerDes/3.2T)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대량 채택은 2H27의 Rubin Ultra → 2H28의 Feynman에서 각각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은 Scale-out향 Spectrum-6 CPO Switch향 출하이고 2H27 Rubin Ultra부터가 Scale-up향 Quantum-6 CPO Switch(랙 내의 NVSwitch~다른 랙의 NVSwitch 연결)입니다. *첨부자료 4* Cloud Light 사업부에서는 CY2Q26(FY4Q26)에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1.6T는 이제 생산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경영진은 최근 1.6T 트랜시버 수요가 3Q26보다 지금보다도 더욱 강해지고 CY27 내내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4. 원문 구간 4

      Tier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클러스터 내 800G → 1.6T 전환을 가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G/lane EML은 이미 EML 매출의 25% 수준까지 높아졌고, 2027년 중반쯤이면 200G EML이 유닛 기준으로는 50%를 넘길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1.6T SiPho용 CW Laser도 의미 있는 규모로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CW die를 줄이면서, EML 마진이 여전히 더 좋지만 CW Laser와의 마진 격차도 크게 좁혔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OCS입니다. OCS는 CY2Q26 출하량이 QoQ 100% 증가했고, CY3Q26에는 "분기 매출 $100M를 의미 있게 넘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클라우드 트랜시버랑 OCS 둘다 Systems 매출에 잡힙니다.

    5. 원문 구간 5

      신뢰성이 낮았다면 유지보수 비용 때문에 이런 구조가 장기간 유지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전히 MEMS를 고려하는 이유도 결국 낮은 손실과 검증된 신뢰성 때문입니다. 펌프 레이저도 내용이 매우 좋았습니다. 1Q26부터 1GW급 데이터센터를 만드느라 DCI 수요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었는데, 이번 분기에도 코멘트들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광신호를 장거리 전송하려면 Optical amplifier가 필요하고 여기에는 루멘텀의 Pump Laser가 들어갑니다. 펌프 레이저가 이제 사실상 완판 상태가 됐고 향후 몇 분기 동안 출하량을 4배 늘릴 계획입니다. 자체 추산한 시장점유율은 70~80%로 독보적인 분야입니다. 고출력, 고안정성을 담보하는 게 중요하다보니 광원 기술력이 가장 높은 기업이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져가는 구조라 그렇습니다.

    6. 원문 구간 6

      아직 GPM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해서 마진서프 궤적은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확대를 위한 것들을 모아보면 ⓐEML 레이저용으로는 일본의 InP 웨이퍼 팹을 2곳 증설했습니다. ⓑInP 기판을 추가로 확보하고 AXT를 신규 공급원으로 추가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일본 공급사들과 AXT로 충분하다고 보지만 수요가 지금 속도로 계속 증가할 경우 한두 분기 후에는 이것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펌프 레이저는 앞으로 몇 분기 내 출하량을 4배 늘릴 예정입니다. 캘리포니아주 로즈 오차드(Rose Orchard) 팹에서 생산능력을 키우고, 태국에서 패키징/테스트하는 구조입니다. ⓓOCS는 자체 공장 증산과 함께 계약 제조업체를 통한 생산능력 확보도 논의 중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대량 채택은 2H27 Rubin Ultra와 2H28 Feynman에서 커지고, OCS 신제품은 CY28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NPO/CPO는 XPU와 함께 배치되어야 하고 차세대 SerDes(336G SerDes/2.4T or 448G SerDes/3.2T)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대량 채택은 2H27의 Rubin Ultra → 2H28의 Feynman에서 각각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은 Scale-out향 Spectrum-6 CPO Switch향 출하이고 2H27 Rubin Ultra부터가 Scale-up향 Quantum-6 CPO Switch(랙 내의 NVSwitch~다른 랙의 NVSwitch 연결)입니다. *첨부자료 4* Cloud Light 사업부에서는 CY2Q26(FY4Q26)에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1.6T는 이제 생산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경영진은 최근 1.6T 트랜시버 수요가 3Q26보다 지금보다도 더욱 강해지고 CY27 내내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에 대해 Barclays 애널리스트는 "신제품은 OFC에 제시했던 TAM에 포함되어 있는 것인가?"라고 물었는데 CEO는 "가산된다(Additive)"라고 답했습니다. 이 신제품들은 CY28에 판매될 예정이고 여러 고객의 요청을 받아 제작 중인 상태입니다. 여러 기업들이 OCS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상 루멘텀이 유일한 Merchant OCS 공급사(we are really the only merchant supplier today of OCS)"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부분도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6월 9일의 Mizuho Tech Conf. 26에서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OCS를 처음 설계하려는 고객 입장에서는 실제 하이퍼스케일러 환경에서 운영한 경험이 있고, 소프트웨어 통합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역량과 경험이 있고, 이미 수억 달러 수준의 양산 경험까지 있는 업체와 먼저 얘기할 것이므로 이 업계의 사실상 유일한 OCS 공급자라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루멘텀
  3. 3
    주식의코드2026.08.12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루멘텀 호실적은 광통신 테마주의 상승 재료가 됐고, 당일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기대와 함께 관련 순환매를 넓히는 요인으로 받아들여졌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오늘은 LG전자가 가장 강했습니다. 구광모회장이 엔비디아 젠슨황과 이번주 미국에서 회동을 가질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이야기할지에 대해서는 추측성 기사만 있었습니다. - LG전자는 600k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최종 품질 인증 획득하는 등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관련도가 높은 회사이니,언제든 관련 기대감을 상승할수 있었습니다. - 오늘 강한 수급이 쏠리며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제가 데이터센터 + AX(SW) 관련해서 보는 종목들입니다. 지속적으로 강해서 언제사야하나 고민이 큽니다 ​ ​ ​ ㅇ 순환매 ​ -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했습니다. - 모건스탠리가 MLCC 시장 전망을 상향하면서,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최선호 주식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 - 전력, 원전, 이차전지, 일부 로봇,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 - 루멘텀의 호실적 발표로 광통신 테마주들이 상승했습니다. 오늘 호실적을 발표한 한국콜마, 실리콘투 등이 화장품 섹터를 주도했습니다. ​ ​ - 오늘 대표적으로 순환매 하락이 발생한 섹터는 바이오입니다. 전일까지 강하게 상승했으니,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 ​ ​ ​ ​ 4. 아시아증시 ​ ​ ​ ㅇ 일본 ​ - 니케이 +0.99% : AI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한국 종목같은 큰 상승은 없었습니다 ​ ​ - 태양유전은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에서 지분을 대량 매입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 ​ ㅇ 대만 ​ - 대만 50 +0.81% : 엔비디아의 5000억 자금 조성, SMCI의 호실적 등 AI 생태계에 대한 긍적적인 이슈가 대만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루멘텀이 호실적을 발표했고 광통신 테마주들이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오늘은 LG전자가 가장 강했습니다. 구광모회장이 엔비디아 젠슨황과 이번주 미국에서 회동을 가질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이야기할지에 대해서는 추측성 기사만 있었습니다. - LG전자는 600k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최종 품질 인증 획득하는 등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관련도가 높은 회사이니,언제든 관련 기대감을 상승할수 있었습니다. - 오늘 강한 수급이 쏠리며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제가 데이터센터 + AX(SW) 관련해서 보는 종목들입니다. 지속적으로 강해서 언제사야하나 고민이 큽니다 ​ ​ ​ ㅇ 순환매 ​ -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했습니다. - 모건스탠리가 MLCC 시장 전망을 상향하면서,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최선호 주식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 - 전력, 원전, 이차전지, 일부 로봇,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 - 루멘텀의 호실적 발표로 광통신 테마주들이 상승했습니다. 오늘 호실적을 발표한 한국콜마, 실리콘투 등이 화장품 섹터를 주도했습니다. ​ ​ - 오늘 대표적으로 순환매 하락이 발생한 섹터는 바이오입니다. 전일까지 강하게 상승했으니,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 ​ ​ ​ ​ 4. 아시아증시 ​ ​ ​ ㅇ 일본 ​ - 니케이 +0.99% : AI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한국 종목같은 큰 상승은 없었습니다 ​ ​ - 태양유전은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에서 지분을 대량 매입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 ​ ㅇ 대만 ​ - 대만 50 +0.81% : 엔비디아의 5000억 자금 조성, SMCI의 호실적 등 AI 생태계에 대한 긍적적인 이슈가 대만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광통신 테마주가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오늘은 LG전자가 가장 강했습니다. 구광모회장이 엔비디아 젠슨황과 이번주 미국에서 회동을 가질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이야기할지에 대해서는 추측성 기사만 있었습니다. - LG전자는 600k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최종 품질 인증 획득하는 등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관련도가 높은 회사이니,언제든 관련 기대감을 상승할수 있었습니다. - 오늘 강한 수급이 쏠리며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제가 데이터센터 + AX(SW) 관련해서 보는 종목들입니다. 지속적으로 강해서 언제사야하나 고민이 큽니다 ​ ​ ​ ㅇ 순환매 ​ -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했습니다. - 모건스탠리가 MLCC 시장 전망을 상향하면서,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최선호 주식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 - 전력, 원전, 이차전지, 일부 로봇,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 - 루멘텀의 호실적 발표로 광통신 테마주들이 상승했습니다. 오늘 호실적을 발표한 한국콜마, 실리콘투 등이 화장품 섹터를 주도했습니다. ​ ​ - 오늘 대표적으로 순환매 하락이 발생한 섹터는 바이오입니다. 전일까지 강하게 상승했으니,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 ​ ​ ​ ​ 4. 아시아증시 ​ ​ ​ ㅇ 일본 ​ - 니케이 +0.99% : AI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한국 종목같은 큰 상승은 없었습니다 ​ ​ - 태양유전은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에서 지분을 대량 매입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 ​ ㅇ 대만 ​ - 대만 50 +0.81% : 엔비디아의 5000억 자금 조성, SMCI의 호실적 등 AI 생태계에 대한 긍적적인 이슈가 대만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적 발표가 AI 네트워킹·광통신 인프라 투자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기업들의 실적 일정과 같은 맥락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오늘은 LG전자가 가장 강했습니다. 구광모회장이 엔비디아 젠슨황과 이번주 미국에서 회동을 가질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이야기할지에 대해서는 추측성 기사만 있었습니다. - LG전자는 600k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최종 품질 인증 획득하는 등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관련도가 높은 회사이니,언제든 관련 기대감을 상승할수 있었습니다. - 오늘 강한 수급이 쏠리며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제가 데이터센터 + AX(SW) 관련해서 보는 종목들입니다. 지속적으로 강해서 언제사야하나 고민이 큽니다 ​ ​ ​ ㅇ 순환매 ​ -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했습니다. - 모건스탠리가 MLCC 시장 전망을 상향하면서,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최선호 주식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 - 전력, 원전, 이차전지, 일부 로봇,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 - 루멘텀의 호실적 발표로 광통신 테마주들이 상승했습니다. 오늘 호실적을 발표한 한국콜마, 실리콘투 등이 화장품 섹터를 주도했습니다. ​ ​ - 오늘 대표적으로 순환매 하락이 발생한 섹터는 바이오입니다. 전일까지 강하게 상승했으니,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 ​ ​ ​ ​ 4. 아시아증시 ​ ​ ​ ㅇ 일본 ​ - 니케이 +0.99% : AI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한국 종목같은 큰 상승은 없었습니다 ​ ​ - 태양유전은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에서 지분을 대량 매입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 ​ ㅇ 대만 ​ - 대만 50 +0.81% : 엔비디아의 5000억 자금 조성, SMCI의 호실적 등 AI 생태계에 대한 긍적적인 이슈가 대만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 이미 앞선 기업들에서 좋은 실적을 증명해서 어닝 미스가 나오더라도 증시의 '큰 방향성'은 이미 '긍정적'인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순환매를 쫓아다니는 중입니다 ​ ​ ​ ​ ㅇ 매매전략 ​ - 삼성전자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일 종가에 매수했었습니다 - 장초반부터 강하길래 불타기 했고, 장중 고점부근에서 일부 매도 했습니다 - 전량 매도하고 내일 순환매 후보에 베팅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순환매 후보가 너무 많아서 그냥 일부만 익절했습니다 ​ - 개인적으로 단기간에 KOSPI 7천 부근 까지 상승하면 전량(?) 매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가 하락 + 주주환원 이슈가 등장하면 빨리 상승 가능합니다) ​ ​ - 유가 관점에서 S-Oil을 전일 종가에 매수했었고, 오전에 매도했습니다. 운이 좋게, 유가, 삼성전자의 흐름 등 나름의 논리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수익을 볼수 있었습니다. ​ ​ ​ ​ - 기타 데이터센터 관련주, 로봇 관련주 등 여러 종목을 사고팔고 하고 있습니다. ​ ​ ​ - 근데 오늘부터, 난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제가 코스닥 순환매와 적극적 매매 필요성을 언급드린것이 지난주 부터인데, 그때부터 오늘까지가 한번의 상승이라면, - 이제 조금 더 난도가 높아진 시즌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그 이유는, 코스닥 순환매가 한바퀴 돌았으며, 코스피 순환매 기술적 반등까지 나왔기 때문입니다. - 한국, 미국 실적발표도 거의 마무리 되어, 실적 재료도 다 소화되어가는 중입니다 ​

  4. 4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7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루멘텀은 고부가 광학 부품의 생산 전환과 수요가 이어지지만, NPO Embedded Laser의 실제 design win과 목표 GPM 도달 여부는 더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CPO 도입 일정은 그대로, 수요는 더 강해졌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 ASIC 프로젝트들도 2H27에 NPO 도입 예정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아직 NPO Embedded Laser 분야에서의 design win은 없기 때문에 이건 좀 더 봐야 됩니다. EML/CW: 루멘텀은 이번 분기에 일본 팹의 InP 레이저 캐파 중 10~20%를 EML에서 CW 레이저로 옮겼습니다. EML 마진이 더 높고 공급제약도 풀리지 않았음에도 CW die 사이즈를 재설계하고 리툴링하여 CW 레이저의 마진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에 EML과 격차를 좁힌 점, CY27까지를 살펴볼 때 트랜시버 대다수가 SiPho 기반으로 전환함에 따라 CW 레이저의 기회가 커질 것이라는 차원에서 모든 고부가가치 레이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증분 CW 레이저 매출을 확보하기 위한 판단입니다. 셈텍(SMTC), 비아비(VIAV),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셈텍SMTC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9.9배(CY27 EPS $4.7)입니다.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 비아비VIA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1.8배(CY27 EPS $2)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 태풍의 눈에 있는 두 가지 기업 분석 ​ 이번 2Q26 광학 기업들 체크 2Q26 실적발표 시즌에서의 광학 섹터 움직임들을 요약해보면: ​ CPO 지연은 없으며, NPO는 CPO보다 약간 일찍 혹은 동시에 램프될 예정입니다.

    3. 원문 구간 3

      UHP Laser/ELS 모듈 수요가 CY2H27부터 생각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LITE와 COHR의 마진율 차이가 두드러졌던 분기입니다. 예전에는 메모리가 퍼포먼스에 기여하지 않았다가 2025년 Claude Code 출시 이후 Agentic AI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KV Cache 수요를 매칭하려 퍼포먼스에 기여하기 시작하자 재평가된 것처럼, 이전에는 그저 인터커넥트 그자체였다가 데이터 전송 속도가 훨씬 빨라지자 광학도 퍼포먼스에 기여하기 시작하면서 hierarchy가 생겨나는 구간입니다. 설계 및 양산 기술력 차이에서 생기는 격차가 이제는 1.6T 전환 시 모두들 LITE의 EML부터 채택하는 것,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CS 채택, CPO/NPO에 탑재되는 UHP Laser(400mW급)와 ELS 모듈 등으로 번지다보니 InP 레이저당 매출과 마진율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루멘텀 2Q26 실적발표 : ALL BEAT, 더욱 강해진 루멘텀의 모멘텀>을 참고해주세요. 이번 실적발표에서 DCI 수요를 체크할 수 있었던 주요 기업은 CIEN, ANET, LITE, COHR, CSCO, VIAV입니다. 단일 데이터센터 부지의 전력규모 부족으로 인해서 DCI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장거리 환경에서도 1.6T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광학 제품들의 수요가 인터커넥트 시장 내에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이제 하반기에는 1.6T 트랜시버 양산 램프업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1.6T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면 AAOI과 MACOM이 2Q26 컨콜에서 TIA/드라이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했었습니다. TIA와 드라이버 모두 셈텍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NPO Optical Engine이 늘어날 때에도 셈텍이 수혜를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루멘텀의 2Q26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200G/lane EML 비중 확대, CW Laser와 OCS 관련 수요·생산능력 계획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 CPO 도입 일정은 그대로, 수요는 더 강해졌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 ASIC 프로젝트들도 2H27에 NPO 도입 예정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200G/lane EML은 이미 EML 매출의 25% 수준까지 높아졌고, 2027년 중반쯤이면 200G EML이 유닛 기준으로는 50%를 넘길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1.6T SiPho용 CW Laser도 의미 있는 규모로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CW die를 줄이면서, EML 마진이 여전히 더 좋지만 CW Laser와의 마진 격차도 크게 좁혔습니다. ​ OCS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 수요에 맞는 공급과 경쟁역량 강조 가장 좋았던 건 OCS입니다. ​ OCS는 CY2Q26 출하량이 QoQ 100% 증가했고, CY3Q26에는 "분기 매출 $100M를 의미 있게 넘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클라우드 트랜시버랑 OCS 둘다 Systems 매출에 잡힙니다.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구글이 OCS를 쓴지는 좀 됐지만 구글향 OCS향 수요가 최근들어서 루멘텀에게 찍히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 마이클 헐스턴 CEO는 '구글이 내부 OCS 버전을 계속 사용하긴 하겠지만, 전체 OCS deployment가 늘어날수록 루멘텀이 그 증가분의 vast majority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캘리포니아주 로즈 오차드(Rose Orchard) 팹에서 생산능력을 키우고, 태국에서 패키징/테스트하는 구조입니다. ⓓOCS는 자체 공장 증산과 함께 계약 제조업체를 통한 생산능력 확보도 논의 중입니다. ⓔ그린스보로 팹은 GaAs → InP 전환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Citi를 통해 LITE 컨센 확인 루멘텀 2Q 실적에 대한 Citi의 코멘트 중 인상 깊어던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Citi 실적 추정: FY27 매출 $6.83B / EPS $23.03 → FY28 매출 $10.53B / EPS $37.21입니다. OCS: 1Q26 매출 $20M → 2Q26 $50M → 3Q26 $150M → 4Q26 $270M → 1Q27 $324M → 2Q26 $389M → 3Q27 $467M → 4Q27 $560M → 1Q28 $672M → 2Q28 $806M으로 가파르게 상승하는 궤적을 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FY27에는 OCS 매출 15배 성장, FY28에는 2배 성장하는 궤적입니다. CPO/NPO: 엔비디아는 ELS가 일부일 것으로 예상하나, 다른 고객들은 상당부분 혹은 전부 ELS 기반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루멘텀 자료에서 정리드린 것처럼 ELS 모듈로 판매할 때는 400mW를 넣고, 광 엔진 안에 레이저만 따로 판매할 때는 400mW급을 그대로 출력만 낮춰서 효율을 끌어올린 120~150mW급 mid-power 레이저를 넣는 구조입니다. ELS가 대부분이라고 하면 루멘텀 입장에서 Laser Content가 늘어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루멘텀의 고출력 레이저 역량이 부각될 수 있는 환경이므로 좋습니다. 120~150mW급 mid-power 레이저를 넣는 NPO의 경우 ELS 기반 CPO/NPO보다 채택 시기가 늦습니다. 1H28 출하, 2H28 양산 램프입니다. 아직 직접적인 경쟁자가 없는 수준이지만 구조적으로 루멘텀의 ELS용 400mW 레이저를 120~150mW로 낮추는 것이, 70~100mW 저출력 레이저를 120~150mW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효율이나 구조적으로 용이한 것이 많다는 것을 강점으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 EML·CW 제품 믹스, 수율과 InP 생산능력의 변화가 고부가가치와 마진을 가르는 연결고리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이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6월 9일의 Mizuho Tech Conf. 26 내의 루멘텀 CEO가 말했던 것에서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당시 마이클 헐스턴 CEO이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는 엔비디아 CPO TAM보다 더 커 보인다"라고 말했던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 NPO에서도 광 엔진 내부에 들어가는 레이저와 ELS에 모듈에 들어갈 UHP Laser가 필요한 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엔비디아도 일부 사례에서 NPO를 검토 중이기도 합니다. ​ 정리하자면 CPO가 성공해야만 수혜를 보는 것이 아니라, NPO이건 CPO이건 Optics가 XPU에 가까워질수록 루멘텀의 Laser Content 가치가 높아진다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 다만 NPO/CPO는 XPU와 함께 배치되어야 하고 차세대 SerDes(336G SerDes/2.4T or 448G SerDes/3.2T)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대량 채택은 2H27의 Rubin Ultra → 2H28의 Feynman에서 각각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지금은 Scale-out향 Spectrum-6 CPO Switch향 출하이고 2H27 Rubin Ultra부터가 Scale-up향 Quantum-6 CPO Switch(랙 내의 NVSwitch~다른 랙의 NVSwitch 연결)입니다. ​ 트랜시버는 이제 1.6T Production 단계로 진입 중 Cloud Light 사업부에서는 CY2Q26(FY4Q26)에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1.6T는 이제 생산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경영진은 최근 1.6T 트랜시버 수요가 3Q26보다 지금보다도 더욱 강해지고 CY27 내내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Tier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클러스터 내 800G → 1.6T 전환을 가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200G/lane EML은 이미 EML 매출의 25% 수준까지 높아졌고, 2027년 중반쯤이면 200G EML이 유닛 기준으로는 50%를 넘길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1.6T SiPho용 CW Laser도 의미 있는 규모로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CW die를 줄이면서, EML 마진이 여전히 더 좋지만 CW Laser와의 마진 격차도 크게 좁혔습니다. ​ OCS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 수요에 맞는 공급과 경쟁역량 강조 가장 좋았던 건 OCS입니다. ​ OCS는 CY2Q26 출하량이 QoQ 100% 증가했고, CY3Q26에는 "분기 매출 $100M를 의미 있게 넘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클라우드 트랜시버랑 OCS 둘다 Systems 매출에 잡힙니다.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구글이 OCS를 쓴지는 좀 됐지만 구글향 OCS향 수요가 최근들어서 루멘텀에게 찍히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 마이클 헐스턴 CEO는 '구글이 내부 OCS 버전을 계속 사용하긴 하겠지만, 전체 OCS deployment가 늘어날수록 루멘텀이 그 증가분의 vast majority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다만 아직 NPO Embedded Laser 분야에서의 design win은 없기 때문에 이건 좀 더 봐야 됩니다. EML/CW: 루멘텀은 이번 분기에 일본 팹의 InP 레이저 캐파 중 10~20%를 EML에서 CW 레이저로 옮겼습니다. EML 마진이 더 높고 공급제약도 풀리지 않았음에도 CW die 사이즈를 재설계하고 리툴링하여 CW 레이저의 마진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에 EML과 격차를 좁힌 점, CY27까지를 살펴볼 때 트랜시버 대다수가 SiPho 기반으로 전환함에 따라 CW 레이저의 기회가 커질 것이라는 차원에서 모든 고부가가치 레이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증분 CW 레이저 매출을 확보하기 위한 판단입니다. 셈텍(SMTC), 비아비(VIAV),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 셈텍SMTC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9.9배(CY27 EPS $4.7)입니다.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 비아비VIA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1.8배(CY27 EPS $2)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 태풍의 눈에 있는 두 가지 기업 분석 ​ 이번 2Q26 광학 기업들 체크 2Q26 실적발표 시즌에서의 광학 섹터 움직임들을 요약해보면: ​ CPO 지연은 없으며, NPO는 CPO보다 약간 일찍 혹은 동시에 램프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Lumentum광학 네트워크
  5. 5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18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광 부문은 AI 사이클에서 여전히 중요한 공급 부족 섹터이며, 고가 레이저에서는 루멘텀의 기술 우위가 유지된다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2. 원문 구간 2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루멘텀은 8월 11일 매출 10억1,000만달러와 Non-GAAP EPS 3.23달러를 발표했고, 매출과 EPS의 차기 분기 가이던스는 각각 컨센서스를 8%, 16% 웃돌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당일 루멘텀 주가는 8%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매출 대비 50.4%의 Non-GAAP 매출총이익률과 구체적인 레이저 연구·스펙 공개를 기술력 판단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2. 원문 구간 2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