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루멘텀 실적 발표
자료 5건 · 발생일 26-8-11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미설정
보통이슈 상태 변화
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 발생2026.08.12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2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이번 실적은 수요와 수익성이 예상보다 강해진 분기로 평가하며, CPO·NPO의 본격 매출은 이후 일정과 공급망에 달려 있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812171052895zg [제목] 루멘텀 2Q26 실적발표 : ALL BEAT, 더욱 강해진 루멘텀의 모멘텀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루멘텀의 2Q26 실적을 요약하면 "$8B에서 나올 마진율이 $5B에서 나오다"입니다. OCS는 예상보다 더 좋았고, CPO는 지연이 없으며, NPO 기회가 추가로 더해진 분기입니다. 3월 17일 OFC 2026에서 예고했던 마진율 중 상한을 훨씬 더 빠르게 달성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성장축 제품들의 마진율이 생각보다 훨씬 더 좋기 때문입니다.
- 원문 구간 2
Non-GAAP OPM : 상승궤적이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다 ARR $4B 수준인 이번 분기의 Non-GAAP OPM은 36.6%였습니다. ARR $5B 수준인 다음 분기의 Non-GAAP OPM은 40%(39.5~40.5%)입니다. 원래 루멘텀은 3월 17일 OFC 2026까지만 하더라도 ARR $5B에서 OPM 35%, ARR $8B에서 OPM 40%를 예고했었는데 각각 생각보다 훨씬 일찍 마진율이 높아진 것입니다. 또한 "여기에서도 더 GPM과 OPM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we think we have some room to run on gross margin line side)"고 봤습니다. 마진 상승은 한 가지 요인 때문이 아닙니다: 1.6T(200G/lane)향 제품의 높은 ASP 제조공장 가동률 상승 Cloud Light 사업부의 트랜시버 생산 수율 개선
- 원문 구간 3
모든 신규 제품이 현재 EML 수준의 마진인 것은 아니다 물론 거의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라고 봅니다만, 앞으로 매출 mix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꾸준히 컨콜들을 봐야 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이번에 경영진은 처음 2H27 출하 목표로 잡은 ELS 모듈 주문에 대해서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레이저 칩만 파는 것에 비해서 ASP는 의미 있게 높지만, 마진은 지금의 전사 마진율 대비로는 높아도 UHP 레이저 자체보다는 낮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CW 레이저도 이번에 die를 줄여서 레이저당 마진율을 크게 개선시켰고, 전사 마진율 대비로는 긍정적으로 기여하지만 아직까지는 EML 제품의 마진율이 더 높습니다. EML이 계속해서 새로운 per lane에 가장 먼저 적용된다는 로직에는 공감(이에 대해서는 1Q26 실적발표 자료에서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하면서도, 만약 실리콘 포토닉스가 2.4T/3.2T에서 메인으로 자리잡으며 CW 레이저의 mix가 증가할 경우 지금보다 마진율 상승속도가 둔화되거나 피크 마진율이 예상보다 낮을 리스크가 있습니다.
- 원문 구간 4
Oberon 랙 아키텍처를 그대로 택할 예정이므로 VR300은 NVL72가 기본 랙 구성이며, Scale-up Domain으로는 8개의 랙을 Scale-up CPO인 Quantum-X CPO 스위치로 엮어 VR300 NVL576을 하나처럼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예상보다 CPO 수요가 높아질만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NPO 계획도 2H27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내년 성장 궤적에 대해서 더 밝아진 상태입니다.
2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2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작성자는 LITE의 매출·마진 가이던스와 광학 제품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해 CPO만이 아니라 NPO·OCS·펌프 레이저까지 수혜가 넓어진다고 평가하며 Overweight을 유지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AI HW: (1) LITE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3%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01B(컨센 $988M) YoY 109%, Adj EPS $3.23(컨센 $2.97) YoY 267%입니다.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 원문 구간 2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LITE 2Q26 실적발표 자료 발간 예정입니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 원문 구간 3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이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6월 9일의 Mizuho Tech Conf. 26 내의 루멘텀 CEO가 말했던 것에서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당시 마이클 헐스턴 CEO이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는 엔비디아 CPO TAM보다 더 커 보인다"라고 말했던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NPO에서도 광 엔진 내부에 들어가는 레이저와 ELS에 모듈에 들어갈 UHP Laser가 필요한 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엔비디아도 일부 사례에서 NPO를 검토 중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CPO가 성공해야만 수혜를 보는 것이 아니라, NPO이건 CPO이건 Optics가 XPU에 가까워질수록 루멘텀의 Laser Content 가치가 높아진다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
- 원문 구간 4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5
루멘텀을 광학의 시대에 가장 고부가가치를 먼저 많이 가져갈 기업으로 중요하게 보는 이유와 연관됩니다. 상당수 고객과 3년짜리 장기 계약을 맺었고 대부분 take-or-pay 성격이며 고객이 캐파 증설 CapEx도 일부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사 단위로 보자면 마진 서프가 컸습니다. 원래는 OFC 2026(3월 17일)에서 전망하기로는 ARR $5B에 Non-GAAP OPM 35% → ARR $8B에 OPM 40%를 전망했었는데, 이번 분기 실적발표를 살펴보니 ARR $4B(이번 분기)에 Non-GAAP OPM 36.6% → ARR $5B(다음 분기 매출 $1.25B)에 Non-GAAP OPM 40%를 달성할 궤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도 있지만, ⓑ고마진 Laser Mix가 늘어난 것, ⓒ트랜시버 수율 개선, ⓓ가동률 상승, ⓔ1.6T의 높은 ASP 효과, ⓕ가격 인상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3
주식의코드2026.08.12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루멘텀 호실적은 광통신 테마주의 상승 재료가 됐고, 당일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기대와 함께 관련 순환매를 넓히는 요인으로 받아들여졌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오늘은 LG전자가 가장 강했습니다. 구광모회장이 엔비디아 젠슨황과 이번주 미국에서 회동을 가질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언제, 무엇을 이야기할지에 대해서는 추측성 기사만 있었습니다. - LG전자는 600kW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최종 품질 인증 획득하는 등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관련도가 높은 회사이니,언제든 관련 기대감을 상승할수 있었습니다. - 오늘 강한 수급이 쏠리며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제가 데이터센터 + AX(SW) 관련해서 보는 종목들입니다. 지속적으로 강해서 언제사야하나 고민이 큽니다 ㅇ 순환매 -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했습니다. - 모건스탠리가 MLCC 시장 전망을 상향하면서,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최선호 주식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 전력, 원전, 이차전지, 일부 로봇,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했습니다 - 루멘텀의 호실적 발표로 광통신 테마주들이 상승했습니다. 오늘 호실적을 발표한 한국콜마, 실리콘투 등이 화장품 섹터를 주도했습니다. - 오늘 대표적으로 순환매 하락이 발생한 섹터는 바이오입니다. 전일까지 강하게 상승했으니,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4. 아시아증시 ㅇ 일본 - 니케이 +0.99% : AI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한국 종목같은 큰 상승은 없었습니다 - 태양유전은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에서 지분을 대량 매입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ㅇ 대만 - 대만 50 +0.81% : 엔비디아의 5000억 자금 조성, SMCI의 호실적 등 AI 생태계에 대한 긍적적인 이슈가 대만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4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8.17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루멘텀은 고부가 광학 부품의 생산 전환과 수요가 이어지지만, NPO Embedded Laser의 실제 design win과 목표 GPM 도달 여부는 더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PO 도입 일정은 그대로, 수요는 더 강해졌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ASIC 프로젝트들도 2H27에 NPO 도입 예정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다만 아직 NPO Embedded Laser 분야에서의 design win은 없기 때문에 이건 좀 더 봐야 됩니다. EML/CW: 루멘텀은 이번 분기에 일본 팹의 InP 레이저 캐파 중 10~20%를 EML에서 CW 레이저로 옮겼습니다. EML 마진이 더 높고 공급제약도 풀리지 않았음에도 CW die 사이즈를 재설계하고 리툴링하여 CW 레이저의 마진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에 EML과 격차를 좁힌 점, CY27까지를 살펴볼 때 트랜시버 대다수가 SiPho 기반으로 전환함에 따라 CW 레이저의 기회가 커질 것이라는 차원에서 모든 고부가가치 레이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증분 CW 레이저 매출을 확보하기 위한 판단입니다. 셈텍(SMTC), 비아비(VIAV),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셈텍SMTC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9.9배(CY27 EPS $4.7)입니다.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비아비VIA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1.8배(CY27 EPS $2)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 태풍의 눈에 있는 두 가지 기업 분석 이번 2Q26 광학 기업들 체크 2Q26 실적발표 시즌에서의 광학 섹터 움직임들을 요약해보면: CPO 지연은 없으며, NPO는 CPO보다 약간 일찍 혹은 동시에 램프될 예정입니다.
- 원문 구간 3
UHP Laser/ELS 모듈 수요가 CY2H27부터 생각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LITE와 COHR의 마진율 차이가 두드러졌던 분기입니다. 예전에는 메모리가 퍼포먼스에 기여하지 않았다가 2025년 Claude Code 출시 이후 Agentic AI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KV Cache 수요를 매칭하려 퍼포먼스에 기여하기 시작하자 재평가된 것처럼, 이전에는 그저 인터커넥트 그자체였다가 데이터 전송 속도가 훨씬 빨라지자 광학도 퍼포먼스에 기여하기 시작하면서 hierarchy가 생겨나는 구간입니다. 설계 및 양산 기술력 차이에서 생기는 격차가 이제는 1.6T 전환 시 모두들 LITE의 EML부터 채택하는 것,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CS 채택, CPO/NPO에 탑재되는 UHP Laser(400mW급)와 ELS 모듈 등으로 번지다보니 InP 레이저당 매출과 마진율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루멘텀 2Q26 실적발표 : ALL BEAT, 더욱 강해진 루멘텀의 모멘텀>을 참고해주세요. 이번 실적발표에서 DCI 수요를 체크할 수 있었던 주요 기업은 CIEN, ANET, LITE, COHR, CSCO, VIAV입니다. 단일 데이터센터 부지의 전력규모 부족으로 인해서 DCI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장거리 환경에서도 1.6T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광학 제품들의 수요가 인터커넥트 시장 내에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이제 하반기에는 1.6T 트랜시버 양산 램프업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1.6T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면 AAOI과 MACOM이 2Q26 컨콜에서 TIA/드라이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했었습니다. TIA와 드라이버 모두 셈텍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NPO Optical Engine이 늘어날 때에도 셈텍이 수혜를 봅니다.
5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18발생일 26-8-11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광 부문은 AI 사이클에서 여전히 중요한 공급 부족 섹터이며, 고가 레이저에서는 루멘텀의 기술 우위가 유지된다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지금은 펀더멘탈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가격, 금리와 같은 매크로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Lumentum, Coherent 실적 발표에 대한 생각 항목 Lumentum (8/11 발표) Coherent (8/12 발표) 매출 $1.01B (+109% YoY), 컨센서스 +1.9% $2.05B (+34% YoY), 컨센서스 +3.0~3.5% Non-GAAP EPS $3.23 (컨센서스 +8.8%, 가이던스 상단 초과) $1.74 (컨센서스 +7.4%, 가이던스 상단 초과) Non-GAAP GM 50.4% (+1,260bp YoY) 40.2% (+215bp YoY) Non-GAAP OPM 36.6% 21.8% 차기 분기 가이던스 매출 컨센서스 +8%, EPS 컨센 +16% 매출 컨센 +8% (FY27말 분기 $3B 목표 신규 제시) CapEx $167M (매출 대비 ~17%) $556M (매출 대비 ~27%), Q1 추가 증가 예고 FCF / 현금흐름 현금 $2.74B, 전환사채 $1.1B 감축
- 원문 구간 2
FY26 FCF -$10.2억, 재고 +79% ($1.44B→$2.58B) 주가 반응 당일 +8% 시간외 -4~5% 루멘텀과 코히런트 모두 실적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움직임은 갈렸습니다. 다만, 이는 루멘텀 실적 발표가 너무 좋게 나오면서 코히런트의 실적 발표 기대감을 끌어올린 것도 있지만 코히런트의 이익률이 40% 로 루멘텀 50% 보다 낮았던 측면도 있었습니다. 광은 메모리 만큼은 아니고 CPO 우려가 약간은 있을지라도 여전히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한 중요한 숏티지 섹터라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코히런트의 마진이 루멘텀보다 확연히 낮은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여전히 고가 레이저에 있어서는 루멘텀의 기술력 우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루멘텀은 레이저의 구체적인 연구나 스펙 수치들을 공개하는데 코히런트는 이러한 점들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구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6인치 수율과 고가 레이저 수율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트랜시버 수출 규제의 경우에는 완제품까지 하는 코히런트가 수혜이지만 기술적인 관점과 이익률 관점에서는 여전히 루멘텀이 광 섹터에서 가장 좋다는 점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