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루멘텀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루멘텀은 고부가 광학 부품의 생산 전환과 수요가 이어지지만, NPO Embedded Laser의 실제 design win과 목표 GPM 도달 여부는 더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PO 도입 일정은 그대로, 수요는 더 강해졌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ASIC 프로젝트들도 2H27에 NPO 도입 예정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다만 아직 NPO Embedded Laser 분야에서의 design win은 없기 때문에 이건 좀 더 봐야 됩니다. EML/CW: 루멘텀은 이번 분기에 일본 팹의 InP 레이저 캐파 중 10~20%를 EML에서 CW 레이저로 옮겼습니다. EML 마진이 더 높고 공급제약도 풀리지 않았음에도 CW die 사이즈를 재설계하고 리툴링하여 CW 레이저의 마진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에 EML과 격차를 좁힌 점, CY27까지를 살펴볼 때 트랜시버 대다수가 SiPho 기반으로 전환함에 따라 CW 레이저의 기회가 커질 것이라는 차원에서 모든 고부가가치 레이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증분 CW 레이저 매출을 확보하기 위한 판단입니다. 셈텍(SMTC), 비아비(VIAV),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셈텍SMTC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9.9배(CY27 EPS $4.7)입니다.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비아비VIA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1.8배(CY27 EPS $2)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 태풍의 눈에 있는 두 가지 기업 분석 이번 2Q26 광학 기업들 체크 2Q26 실적발표 시즌에서의 광학 섹터 움직임들을 요약해보면: CPO 지연은 없으며, NPO는 CPO보다 약간 일찍 혹은 동시에 램프될 예정입니다.
- 원문 구간 3
UHP Laser/ELS 모듈 수요가 CY2H27부터 생각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LITE와 COHR의 마진율 차이가 두드러졌던 분기입니다. 예전에는 메모리가 퍼포먼스에 기여하지 않았다가 2025년 Claude Code 출시 이후 Agentic AI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KV Cache 수요를 매칭하려 퍼포먼스에 기여하기 시작하자 재평가된 것처럼, 이전에는 그저 인터커넥트 그자체였다가 데이터 전송 속도가 훨씬 빨라지자 광학도 퍼포먼스에 기여하기 시작하면서 hierarchy가 생겨나는 구간입니다. 설계 및 양산 기술력 차이에서 생기는 격차가 이제는 1.6T 전환 시 모두들 LITE의 EML부터 채택하는 것,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CS 채택, CPO/NPO에 탑재되는 UHP Laser(400mW급)와 ELS 모듈 등으로 번지다보니 InP 레이저당 매출과 마진율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루멘텀 2Q26 실적발표 : ALL BEAT, 더욱 강해진 루멘텀의 모멘텀>을 참고해주세요. 이번 실적발표에서 DCI 수요를 체크할 수 있었던 주요 기업은 CIEN, ANET, LITE, COHR, CSCO, VIAV입니다. 단일 데이터센터 부지의 전력규모 부족으로 인해서 DCI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장거리 환경에서도 1.6T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광학 제품들의 수요가 인터커넥트 시장 내에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이제 하반기에는 1.6T 트랜시버 양산 램프업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1.6T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면 AAOI과 MACOM이 2Q26 컨콜에서 TIA/드라이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했었습니다. TIA와 드라이버 모두 셈텍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NPO Optical Engine이 늘어날 때에도 셈텍이 수혜를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루멘텀의 2Q26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200G/lane EML 비중 확대, CW Laser와 OCS 관련 수요·생산능력 계획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매우 좋았습니다. 마진 상승 정도가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다음 분기인 CY3Q26(FY1Q27) 가이던스는 매출 $1.225B~$1.275B(컨센 $1.16B) YoY 134%, Adj EPS $4.05~$4.35(컨센 $3.61)입니다. Non-GAAP OPM은 39.5~40.5%를 전망했는데 ARR $5B 수준에서 OPM 40%를 전망한 것이라서 원래는 이정도가 ARR $8B 쯤에 나올 거라고 했던 마진율이니 상당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레벨보다 좀 더 잘나온 실적이며 2Q26 동안 하이퍼스케일러향 NPO TAM이 크게 커지기도 하고, Pump Laser(DCI 수요 급증, M/S 70~80%) 수혜 강도가 예상보다 훨씬 커진 상태라서 여전히 매우 좋게 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PO 도입 일정은 그대로, 수요는 더 강해졌다 CPO 도입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비아비 실적발표에서 확인했던 것과 동일하게 엔비디아의 CPO 도입 및 생산 계획은 그대로이고 수요 신호는 직전 분기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Scale-up용(랙/NVSwitch 간 연결로 NVL72를 NVL576으로 만드는 것, Rack 내의 Scale-up이 아닌 Pod을 만들 때의 Scale-up) UHP Laser 대량 출하는 2H27이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의 시스템 배치 시점은 CY28입니다. 더 중요한 건 첫 ELS 모듈 주문까지 이미 확보했습니다. 배송시점도 2H27이라 같습니다. ELS 모듈로 판매하면 UHP Laser로만 팔 때에 비해서 ASP 2배이므로 마진은 비슷하므로 엔비디아의 CPO 스위치 램프에 따른 수혜강도가 이전 예상보다 더 커졌다는 의미입니다. ASIC 프로젝트들도 2H27에 NPO 도입 예정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SIC 프로젝트에서 NPO를 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200G/lane EML은 이미 EML 매출의 25% 수준까지 높아졌고, 2027년 중반쯤이면 200G EML이 유닛 기준으로는 50%를 넘길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1.6T SiPho용 CW Laser도 의미 있는 규모로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CW die를 줄이면서, EML 마진이 여전히 더 좋지만 CW Laser와의 마진 격차도 크게 좁혔습니다. OCS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 수요에 맞는 공급과 경쟁역량 강조 가장 좋았던 건 OCS입니다. OCS는 CY2Q26 출하량이 QoQ 100% 증가했고, CY3Q26에는 "분기 매출 $100M를 의미 있게 넘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클라우드 트랜시버랑 OCS 둘다 Systems 매출에 잡힙니다.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구글이 OCS를 쓴지는 좀 됐지만 구글향 OCS향 수요가 최근들어서 루멘텀에게 찍히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 마이클 헐스턴 CEO는 '구글이 내부 OCS 버전을 계속 사용하긴 하겠지만, 전체 OCS deployment가 늘어날수록 루멘텀이 그 증가분의 vast majority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캘리포니아주 로즈 오차드(Rose Orchard) 팹에서 생산능력을 키우고, 태국에서 패키징/테스트하는 구조입니다. ⓓOCS는 자체 공장 증산과 함께 계약 제조업체를 통한 생산능력 확보도 논의 중입니다. ⓔ그린스보로 팹은 GaAs → InP 전환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Citi를 통해 LITE 컨센 확인 루멘텀 2Q 실적에 대한 Citi의 코멘트 중 인상 깊어던 내용들만 정리해봅니다: Citi 실적 추정: FY27 매출 $6.83B / EPS $23.03 → FY28 매출 $10.53B / EPS $37.21입니다. OCS: 1Q26 매출 $20M → 2Q26 $50M → 3Q26 $150M → 4Q26 $270M → 1Q27 $324M → 2Q26 $389M → 3Q27 $467M → 4Q27 $560M → 1Q28 $672M → 2Q28 $806M으로 가파르게 상승하는 궤적을 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FY27에는 OCS 매출 15배 성장, FY28에는 2배 성장하는 궤적입니다. CPO/NPO: 엔비디아는 ELS가 일부일 것으로 예상하나, 다른 고객들은 상당부분 혹은 전부 ELS 기반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루멘텀 자료에서 정리드린 것처럼 ELS 모듈로 판매할 때는 400mW를 넣고, 광 엔진 안에 레이저만 따로 판매할 때는 400mW급을 그대로 출력만 낮춰서 효율을 끌어올린 120~150mW급 mid-power 레이저를 넣는 구조입니다. ELS가 대부분이라고 하면 루멘텀 입장에서 Laser Content가 늘어난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루멘텀의 고출력 레이저 역량이 부각될 수 있는 환경이므로 좋습니다. 120~150mW급 mid-power 레이저를 넣는 NPO의 경우 ELS 기반 CPO/NPO보다 채택 시기가 늦습니다. 1H28 출하, 2H28 양산 램프입니다. 아직 직접적인 경쟁자가 없는 수준이지만 구조적으로 루멘텀의 ELS용 400mW 레이저를 120~150mW로 낮추는 것이, 70~100mW 저출력 레이저를 120~150mW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효율이나 구조적으로 용이한 것이 많다는 것을 강점으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 EML·CW 제품 믹스, 수율과 InP 생산능력의 변화가 고부가가치와 마진을 가르는 연결고리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건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6월 9일의 Mizuho Tech Conf. 26 내의 루멘텀 CEO가 말했던 것에서 이어지는 맥락입니다. 당시 마이클 헐스턴 CEO이 "하이퍼스케일러 ASIC향 NPO 기회는 엔비디아 CPO TAM보다 더 커 보인다"라고 말했던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NPO에서도 광 엔진 내부에 들어가는 레이저와 ELS에 모듈에 들어갈 UHP Laser가 필요한 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엔비디아도 일부 사례에서 NPO를 검토 중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CPO가 성공해야만 수혜를 보는 것이 아니라, NPO이건 CPO이건 Optics가 XPU에 가까워질수록 루멘텀의 Laser Content 가치가 높아진다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 다만 NPO/CPO는 XPU와 함께 배치되어야 하고 차세대 SerDes(336G SerDes/2.4T or 448G SerDes/3.2T)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대량 채택은 2H27의 Rubin Ultra → 2H28의 Feynman에서 각각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은 Scale-out향 Spectrum-6 CPO Switch향 출하이고 2H27 Rubin Ultra부터가 Scale-up향 Quantum-6 CPO Switch(랙 내의 NVSwitch~다른 랙의 NVSwitch 연결)입니다. 트랜시버는 이제 1.6T Production 단계로 진입 중 Cloud Light 사업부에서는 CY2Q26(FY4Q26)에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1.6T는 이제 생산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경영진은 최근 1.6T 트랜시버 수요가 3Q26보다 지금보다도 더욱 강해지고 CY27 내내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봤습니다. Tier 1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클러스터 내 800G → 1.6T 전환을 가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원문 구간 2
200G/lane EML은 이미 EML 매출의 25% 수준까지 높아졌고, 2027년 중반쯤이면 200G EML이 유닛 기준으로는 50%를 넘길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1.6T SiPho용 CW Laser도 의미 있는 규모로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CW die를 줄이면서, EML 마진이 여전히 더 좋지만 CW Laser와의 마진 격차도 크게 좁혔습니다. OCS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 수요에 맞는 공급과 경쟁역량 강조 가장 좋았던 건 OCS입니다. OCS는 CY2Q26 출하량이 QoQ 100% 증가했고, CY3Q26에는 "분기 매출 $100M를 의미 있게 넘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클라우드 트랜시버랑 OCS 둘다 Systems 매출에 잡힙니다. Components는 레이저만 파는 경우입니다). OCS가 CY3Q26 가이던스 매출 $1.25B 기준 $100M을 차지할 경우 전사 매출비중 8%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산병목도 해결해서 내부 생산 출하 계획대로 램프 중인 단계입니다. OCS는 워낙 루멘텀에게 CPO/NPO만큼이나 중요한 것인데 특히 의미 있게 더 좋았던 것들이 다섯 가지 있었습니다. OCS 계약 제조업체 컨택 중 : CY27의 OCS 수요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미 다음 캐파 증설도 동시에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내부 공장에서 OCS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는데 이것으로 부족할 가능성에 대비해 계약 제조업체를 통해 추가 캐파를 확보하는 자업 중입니다. 구글향 OCS의 증분 수요는 루멘텀이 더 많이 먹을 것 : 구글은 자체적으로 OCS를 생산하기도 하고, 여기에 루멘텀의 OCS도 구매해서 둘을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구글이 OCS를 쓴지는 좀 됐지만 구글향 OCS향 수요가 최근들어서 루멘텀에게 찍히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번 분기 실적발표에서 마이클 헐스턴 CEO는 '구글이 내부 OCS 버전을 계속 사용하긴 하겠지만, 전체 OCS deployment가 늘어날수록 루멘텀이 그 증가분의 vast majority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다만 아직 NPO Embedded Laser 분야에서의 design win은 없기 때문에 이건 좀 더 봐야 됩니다. EML/CW: 루멘텀은 이번 분기에 일본 팹의 InP 레이저 캐파 중 10~20%를 EML에서 CW 레이저로 옮겼습니다. EML 마진이 더 높고 공급제약도 풀리지 않았음에도 CW die 사이즈를 재설계하고 리툴링하여 CW 레이저의 마진을 크게 개선했기 때문에 EML과 격차를 좁힌 점, CY27까지를 살펴볼 때 트랜시버 대다수가 SiPho 기반으로 전환함에 따라 CW 레이저의 기회가 커질 것이라는 차원에서 모든 고부가가치 레이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증분 CW 레이저 매출을 확보하기 위한 판단입니다. 셈텍(SMTC), 비아비(VIAV),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셈텍SMTC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9.9배(CY27 EPS $4.7)입니다.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비아비VIA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CY27 PER 21.8배(CY27 EPS $2)입니다. 비아비 솔루션스 2Q26 실적발표 : CPO 정상 진행 중, 광학 테스트 수요는 Lab → Production으로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 본격 개화하는 빛의 시대, 물만난 테스트 수요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옵토일렉트로닉스AAOI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 태풍의 눈에 있는 두 가지 기업 분석 이번 2Q26 광학 기업들 체크 2Q26 실적발표 시즌에서의 광학 섹터 움직임들을 요약해보면: CPO 지연은 없으며, NPO는 CPO보다 약간 일찍 혹은 동시에 램프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