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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기대치 경계

자료 6건 · 2026.08.25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주식의코드2026.08.23발생월 26-8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엔비디아의 실적 자체보다 주가가 이미 버틴 상태인지와 네오클라우드 확장 신호가 나오는지가 다음 방향을 가를 핵심이라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만약에 M비디아 실적 발표가 전에 한 여기 한 200달러까지 오잖아요. 이런 국면이면요. 그냥 사실상 엔비디아가 이상한 발언을 하더라도 날아갈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거는 뻔해요. 네.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주가 레벨이 20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태에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잘해 버린다라고 하면 그냥 주가는 어쨌든 반등에서 220달러까지는 충분히 올 수 있고요. 못해도 210달러까지는 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현재 주가 레벨에서 버틴다. 버티다가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어요. 근데 MMO 하면 200달러까지 떨어질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런 국면에서 실적을 아주 아주 잘 발표했다. 근데 실적이 네오콜라드 쪽과 베라시피오 쪽이 너무나 잘됐다면 주가 레벨이 엄청나게 날아갈 수 있다고 봐요. 네. 근데 제가 지금 기대하는 거는 엔비디아 쪽에서 네오콜라우드들 있죠? 요거 확장 속도가 좀 많이 큰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지금 기대하는 반은요. 다른 지역, 다른 나라들한테 많이 짓고 있다 이거고요. 그래서 빅테크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씩 낮추려고 하는 지표들이 이번에 비디아 쪽에서 뜰 수 있어요. 그 지표가 보인다면 엔비디아가 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 보니까 그 측면에서 아직은 엔비디아를 타픽으로 들고 가는 것뿐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M비디아를 어떻게 들고 가야 될지. 그래서 요게 그런 스탠스의 핵심이고 그래서이 주가 레벨들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시면서 증시를 보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제가 19일 날 때도 이때 당시가 한국 코비가 진짜 폭락했었잖아요. 근데 이때는 한국장은 괜찮다 쫄지 말고 사세요라고 했었어요. 근데 미국장은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비싸요. 애매해요. 특히나 저는 지금 엔비디아밖에 없어요. 그 사실상 그래서 엔비디아 쪽밖에 없는데 엔비디아 흐림이 애매하다 보니까 미장은 제 입장에서는 애매하다 이거고 수납매가 돌면서 어쨌든 증시가 버텨지건 있습니다. 근데 수납매가 돌면서 다 같이 비싸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상승할 수 있는 폭은 미장 같은 경우에는 크지는 않아 가지고 미국장은 말 그대로 여전히 엔비디아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주가 레벨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코멘트를 드렸고요. 제가 한시간 동안 올려 드렸던 엔비디아 주가 전망 있죠? 그 전망 너무나도 중요하니까 보세요. 네. 나머지 미국 주식이는요. 딱히 매매할게 딱히 없습니다, 여러분. 네. 저는 지금은 엔비디아밖에 없고요. 여러분들이 매매하신다면 퍼크셔 좋은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발표 전 주가 수준에 따라 실적 호조가 주가에 다르게 반영될 수 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네오 클라우드가 좋다 좋다라고 하면 주가가 날아갈 수 있었고 마침이 타이밍 때들 네오콜라들도 그래도 수익성이 꽤 잘 나온다는 지표들이 보이고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나이가 뚫지 않을까라고 싶었는데 중요하게 뚫어야 되는 이런 자리에서 이게 이탈해 버렸단 말이에요. 요거 이해될까요? 그러니까 출심을 봐요. 일단 여기서 더 올라가려면 사실 근거는 없어요. 근거는 없었던게 이때 당시 때 나머지 빅테크들 아마존과 구글리나 이런 애들을 빅테크 주가 하락하고 있었어요. 그럼 하락한다는 뜻은 수익성 잘 나오는 거 맞아에 대해서 애매하네라고 싶으면 하락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하락하고 있었다 보니까 엔비디아도 사실상 이런 구간에서 털고 나오는게 맞았어요. 근데 혹시 몰라서 추세가 돌파할까 봐 더 홀딩을 하려고 했었는데 마침 나머지 애들도 하락하고 있는 국면에서 그냥 엔비디아 자체도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추세를 이탈해 버렸으니까 이때부터는 어떤 시그널들이 됐냐면 박스권이에요. 엔비디아 쪽에서. 그러니까 근데이 박스권이 어디까지 박스권이 될지 모르겠어요. 요기 한 216에서 225인 요기에서 박스권이 될지 아니면 몇 코로가 이상해 버리면요 박스권에서 움직이는게 아니라이 밑에 있는이 박스권까지도 내려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애매하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떨어졌죠.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어차피 여기다 막혀요. 나머지 어떤 반등할 수 있는 트리거가 안 보일 때 그러면 어쨌든 요런 국면에서는 그럼 비중을 확실히 줄여야겠다. 그리고 M비D가 떨어지면 나머지 테마들도 AI 테마들도 다 떨어질 수 있으니까 미국 지식들을 대폭 축소한 것뿐인 겁니다. 네. 그래서 엔비디아 차트적인 관점에서도 조금 애매했었는데 말 그때 요거는 뇌피셜이에요. 그냥 제가 느끼고 있었던 트레이딩 관점에서 느끼고 있었던 핵심 포인트. 왜냐면 이때 당시에는 어쨌든 빅테크들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었고 얘네들이 하락한다는 뜻은 수익에 대한 의문점들도 있을 수 있을 거고 그리고 어 금리 레벨도이 타이밍 때 부담이 되었고 그리고 주가 레벨 자체도 중요한 라인들을 이탈해 버리면서 투심도 나빠요. 그러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요 흐름들을 읽었다 보니까 비중도로 축소했던게 18일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때가 엔비디아가 200 20달러 정도가 됐었을 거예요. 그래서 비중을 대폭 축소를 했다. 근데 이번에 어쨌든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될 거예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에 실적 발표가 아주 잘 나온다. 만약에 현재 구간쯤에서 버티다가 실적 발표가 아주 잘 나오면 뚫고 날아갈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근데 만약에 M비디아 실적 발표가 전에 한 여기 한 200달러까지 오잖아요. 이런 국면이면요. 그냥 사실상 엔비디아가 이상한 발언을 하더라도 날아갈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거는 뻔해요. 네.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주가 레벨이 20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태에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잘해 버린다라고 하면 그냥 주가는 어쨌든 반등에서 220달러까지는 충분히 올 수 있고요. 못해도 210달러까지는 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현재 주가 레벨에서 버틴다. 버티다가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어요. 근데 MMO 하면 200달러까지 떨어질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런 국면에서 실적을 아주 아주 잘 발표했다. 근데 실적이 네오콜라드 쪽과 베라시피오 쪽이 너무나 잘됐다면 주가 레벨이 엄청나게 날아갈 수 있다고 봐요. 네. 근데 제가 지금 기대하는 거는 엔비디아 쪽에서 네오콜라우드들 있죠? 요거 확장 속도가 좀 많이 큰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지금 기대하는 반은요. 다른 지역, 다른 나라들한테 많이 짓고 있다 이거고요. 그래서 빅테크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씩 낮추려고 하는 지표들이 이번에 비디아 쪽에서 뜰 수 있어요. 그 지표가 보인다면 엔비디아가 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 보니까 그 측면에서 아직은 엔비디아를 타픽으로 들고 가는 것뿐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M비디아를 어떻게 들고 가야 될지. 그래서 요게 그런 스탠스의 핵심이고 그래서이 주가 레벨들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시면서 증시를 보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제가 19일 날 때도 이때 당시가 한국 코비가 진짜 폭락했었잖아요. 근데 이때는 한국장은 괜찮다 쫄지 말고 사세요라고 했었어요. 근데 미국장은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비싸요. 애매해요. 특히나 저는 지금 엔비디아밖에 없어요. 그 사실상 그래서 엔비디아 쪽밖에 없는데 엔비디아 흐림이 애매하다 보니까 미장은 제 입장에서는 애매하다 이거고 수납매가 돌면서 어쨌든 증시가 버텨지건 있습니다. 근데 수납매가 돌면서 다 같이 비싸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상승할 수 있는 폭은 미장 같은 경우에는 크지는 않아 가지고 미국장은 말 그대로 여전히 엔비디아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주가 레벨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코멘트를 드렸고요. 제가 한시간 동안 올려 드렸던 엔비디아 주가 전망 있죠? 그 전망 너무나도 중요하니까 보세요. 네. 나머지 미국 주식이는요. 딱히 매매할게 딱히 없습니다, 여러분. 네. 저는 지금은 엔비디아밖에 없고요. 여러분들이 매매하신다면 퍼크셔 좋은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빅테크 수익성 기대가 엔비디아 제품 수요 기대와 225달러 부근의 주가 레벨에 반영됐으며, 이를 넘어설 새 동력으로 네오클라우드 성장 지표를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면요 동결하면 안 돼요. 실뢰도가 애매해지기 때문에 올려야 돼요. 네. 그래서 요런 흐름들이 나오면 고용이 약한데 금리를 올려 버린다. 그러면 단기적으로는 이거 금리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금리가 후딱 내려앉을 겁니다. 네.요 내용들 좀 어렵긴 한데요. 제가 고용 보고서 나오면 또 설명드릴 겁니다. 네. 그래서 저에게는 요런 사실의 흐름들이 요거 스트레스를 아는 환경에서 8월 18일 날과 19일 날 있죠? 이때 제가 비중을 대포 축소했어요. 좀 원전도 다 매도하고 M비디아 비중도 다 축소했잖아요. 근데 이게 왜 중요냐 하냐면 이때 그 엔비디아 쪽을 바라보시게 되면 추세적으로 상승하고 있었는데 어이 18일이 17일쯤이 M비디아가 225달러 라인들을 돌파를 해 주게 되면 정말로 이제 AI 사이클에서 뭔가 새로운 무어멘텀을 읽을 수 있다.이 지표거든요. 그러니까 잘 이해를 해 봐요. 자 여러분 NB디아가 195달러일 때는 어떤 텐스가 있었냐면요. 야 이거 엔비디아 이때는 엔비디아 말고 결국에는 빅테크나 요런 회사들 있죠? 빅테크나 이런 회사들에 대해서 수익성이 안 나오는 거 아니냐? 수익성이 안 나오게 되면 엔비디아 제품도 매수 못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이해되죠? 빅테크의 수익성이 떨어지니까 M비디아코도 매수 못 한다 이거예요. 근데 아마존이랑 어 빅테크나 이런 애들 어땠어요? 구글이나 주가 폭등했었죠. 주가 폭등했던 이유가 뭐예요? 수익성이 잘 나온다면서요. 수익성이 잘 나온다라고 하니까 주가 레벨이 어떻게 돼요? M비디아 주가가 폭등했잖아요. 이해되죠? 그래서 제가 체크하기에 중요한 건 뭐냐면 얘네들 빅테크 수익성 잘 나온다라고 하면서 주가 레벨이 아주 폭등을 해졌던 구간들이 있었고요. 여기에서 빅테크의 수익성이 좀 잘 나오니까 엔비디아도 잘 팔리겠다라고 하면서이 라인들을 뚫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수익성 잘 나오니까 빅테크가 잘 팔린다라고 했던요 구간들이 결국에는 빅테크들의 수익성 잘 나오고 M비디아고도 잘 팔리겠다라고 하는요 재료를 반영하면서 올라왔던 주가 레벨이 225달러인 거예요. 이해되죠? 그러면 요때 구간이 225달러다 보니깐 제가 보기에는 더 올라가려면 이거 더 올라간다는 뜻은 뭐냐면요. 결국에는 뭔가 새로 모멘텀을 터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쪽이 지금 모멘텀이 터지려면 어디가 가야 되냐면 한국이나 아니면 일본이나 아니면 다른 나라들에다가 데이터 센터를 어마 무시하게 지으면서 이제 빅테크가 아니라 네오 클라우드가 성장한다는 지표가 보인다면 여기 뚫고 날아가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네오 클라우드가 좋다 좋다라고 하면 주가가 날아갈 수 있었고 마침이 타이밍 때들 네오콜라들도 그래도 수익성이 꽤 잘 나온다는 지표들이 보이고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나이가 뚫지 않을까라고 싶었는데 중요하게 뚫어야 되는 이런 자리에서 이게 이탈해 버렸단 말이에요. 요거 이해될까요? 그러니까 출심을 봐요. 일단 여기서 더 올라가려면 사실 근거는 없어요. 근거는 없었던게 이때 당시 때 나머지 빅테크들 아마존과 구글리나 이런 애들을 빅테크 주가 하락하고 있었어요. 그럼 하락한다는 뜻은 수익성 잘 나오는 거 맞아에 대해서 애매하네라고 싶으면 하락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하락하고 있었다 보니까 엔비디아도 사실상 이런 구간에서 털고 나오는게 맞았어요. 근데 혹시 몰라서 추세가 돌파할까 봐 더 홀딩을 하려고 했었는데 마침 나머지 애들도 하락하고 있는 국면에서 그냥 엔비디아 자체도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추세를 이탈해 버렸으니까 이때부터는 어떤 시그널들이 됐냐면 박스권이에요. 엔비디아 쪽에서. 그러니까 근데이 박스권이 어디까지 박스권이 될지 모르겠어요. 요기 한 216에서 225인 요기에서 박스권이 될지 아니면 몇 코로가 이상해 버리면요 박스권에서 움직이는게 아니라이 밑에 있는이 박스권까지도 내려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애매하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떨어졌죠. 상승할 수 있는 폭은 어차피 여기다 막혀요. 나머지 어떤 반등할 수 있는 트리거가 안 보일 때 그러면 어쨌든 요런 국면에서는 그럼 비중을 확실히 줄여야겠다. 그리고 M비D가 떨어지면 나머지 테마들도 AI 테마들도 다 떨어질 수 있으니까 미국 지식들을 대폭 축소한 것뿐인 겁니다. 네. 그래서 엔비디아 차트적인 관점에서도 조금 애매했었는데 말 그때 요거는 뇌피셜이에요. 그냥 제가 느끼고 있었던 트레이딩 관점에서 느끼고 있었던 핵심 포인트. 왜냐면 이때 당시에는 어쨌든 빅테크들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었고 얘네들이 하락한다는 뜻은 수익에 대한 의문점들도 있을 수 있을 거고 그리고 어 금리 레벨도이 타이밍 때 부담이 되었고 그리고 주가 레벨 자체도 중요한 라인들을 이탈해 버리면서 투심도 나빠요. 그러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요 흐름들을 읽었다 보니까 비중도로 축소했던게 18일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때가 엔비디아가 200 20달러 정도가 됐었을 거예요. 그래서 비중을 대폭 축소를 했다. 근데 이번에 어쨌든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될 거예요.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에 실적 발표가 아주 잘 나온다. 만약에 현재 구간쯤에서 버티다가 실적 발표가 아주 잘 나오면 뚫고 날아갈 수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만약에 M비디아 실적 발표가 전에 한 여기 한 200달러까지 오잖아요. 이런 국면이면요. 그냥 사실상 엔비디아가 이상한 발언을 하더라도 날아갈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거는 뻔해요. 네.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주가 레벨이 20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태에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잘해 버린다라고 하면 그냥 주가는 어쨌든 반등에서 220달러까지는 충분히 올 수 있고요. 못해도 210달러까지는 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현재 주가 레벨에서 버틴다. 버티다가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어요. 근데 MMO 하면 200달러까지 떨어질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런 국면에서 실적을 아주 아주 잘 발표했다. 근데 실적이 네오콜라드 쪽과 베라시피오 쪽이 너무나 잘됐다면 주가 레벨이 엄청나게 날아갈 수 있다고 봐요. 네. 근데 제가 지금 기대하는 거는 엔비디아 쪽에서 네오콜라우드들 있죠? 요거 확장 속도가 좀 많이 큰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지금 기대하는 반은요. 다른 지역, 다른 나라들한테 많이 짓고 있다 이거고요. 그래서 빅테크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씩 낮추려고 하는 지표들이 이번에 비디아 쪽에서 뜰 수 있어요. 그 지표가 보인다면 엔비디아가 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 보니까 그 측면에서 아직은 엔비디아를 타픽으로 들고 가는 것뿐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M비디아를 어떻게 들고 가야 될지. 그래서 요게 그런 스탠스의 핵심이고 그래서이 주가 레벨들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시면서 증시를 보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제가 19일 날 때도 이때 당시가 한국 코비가 진짜 폭락했었잖아요. 근데 이때는 한국장은 괜찮다 쫄지 말고 사세요라고 했었어요. 근데 미국장은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비싸요. 애매해요. 특히나 저는 지금 엔비디아밖에 없어요. 그 사실상 그래서 엔비디아 쪽밖에 없는데 엔비디아 흐림이 애매하다 보니까 미장은 제 입장에서는 애매하다 이거고 수납매가 돌면서 어쨌든 증시가 버텨지건 있습니다. 근데 수납매가 돌면서 다 같이 비싸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상승할 수 있는 폭은 미장 같은 경우에는 크지는 않아 가지고 미국장은 말 그대로 여전히 엔비디아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주가 레벨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코멘트를 드렸고요. 제가 한시간 동안 올려 드렸던 엔비디아 주가 전망 있죠? 그 전망 너무나도 중요하니까 보세요. 네. 나머지 미국 주식이는요. 딱히 매매할게 딱히 없습니다, 여러분. 네. 저는 지금은 엔비디아밖에 없고요. 여러분들이 매매하신다면 퍼크셔 좋은 거 같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주가가 200달러 부근까지 내려온 뒤 실적이 좋으면 반등할 수 있지만, 현재 수준에서 버틴 뒤 기대에 못 미치면 200달러까지 내릴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만약에 M비디아 실적 발표가 전에 한 여기 한 200달러까지 오잖아요. 이런 국면이면요. 그냥 사실상 엔비디아가 이상한 발언을 하더라도 날아갈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거는 뻔해요. 네. 엔비디아 실적 잘 나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주가 레벨이 20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런 상태에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잘해 버린다라고 하면 그냥 주가는 어쨌든 반등에서 220달러까지는 충분히 올 수 있고요. 못해도 210달러까지는 올 겁니다. 근데 만약에 현재 주가 레벨에서 버틴다. 버티다가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어요. 근데 MMO 하면 200달러까지 떨어질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런 국면에서 실적을 아주 아주 잘 발표했다. 근데 실적이 네오콜라드 쪽과 베라시피오 쪽이 너무나 잘됐다면 주가 레벨이 엄청나게 날아갈 수 있다고 봐요. 네. 근데 제가 지금 기대하는 거는 엔비디아 쪽에서 네오콜라우드들 있죠? 요거 확장 속도가 좀 많이 큰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지금 기대하는 반은요. 다른 지역, 다른 나라들한테 많이 짓고 있다 이거고요. 그래서 빅테크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씩 낮추려고 하는 지표들이 이번에 비디아 쪽에서 뜰 수 있어요. 그 지표가 보인다면 엔비디아가 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 보니까 그 측면에서 아직은 엔비디아를 타픽으로 들고 가는 것뿐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M비디아를 어떻게 들고 가야 될지. 그래서 요게 그런 스탠스의 핵심이고 그래서이 주가 레벨들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시면서 증시를 보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제가 19일 날 때도 이때 당시가 한국 코비가 진짜 폭락했었잖아요. 근데 이때는 한국장은 괜찮다 쫄지 말고 사세요라고 했었어요. 근데 미국장은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비싸요. 애매해요. 특히나 저는 지금 엔비디아밖에 없어요. 그 사실상 그래서 엔비디아 쪽밖에 없는데 엔비디아 흐림이 애매하다 보니까 미장은 제 입장에서는 애매하다 이거고 수납매가 돌면서 어쨌든 증시가 버텨지건 있습니다. 근데 수납매가 돌면서 다 같이 비싸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상승할 수 있는 폭은 미장 같은 경우에는 크지는 않아 가지고 미국장은 말 그대로 여전히 엔비디아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주가 레벨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코멘트를 드렸고요. 제가 한시간 동안 올려 드렸던 엔비디아 주가 전망 있죠? 그 전망 너무나도 중요하니까 보세요. 네. 나머지 미국 주식이는요. 딱히 매매할게 딱히 없습니다, 여러분. 네. 저는 지금은 엔비디아밖에 없고요. 여러분들이 매매하신다면 퍼크셔 좋은 거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인프라
  2. 2
    버터대디2026.08.25발생일 26-8-25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위험자산 선호에 유리한 금리·유가·비트코인 흐름에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시장심리를 불안하게 한다고 봤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5212938218yh [제목] 8.25(화) 전자 닉스 자사주매입효과는 상승종목수 확산으로.. 중동사태 해결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금리도 하락 유가도 하락 비트코인은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정황은 전형적인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시장심리가 여전히 불안한다는 점.

    2. 원문 구간 2

      여기에 중간선거기간 동안 정치적으로 부각된 AI데이터센터등 정치리스크등.. 그리고 어제 급락한 한국시장에서 전자 닉스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AI트레이딩 관련주들의 하락이 특징이었던 하루.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장마감 상황은 위와 같은데.. ​ 장초반은 아주 쌩난리 ㅈㄹ ㅂㄹㅅ 였음 ​ ​ NXT까지는 외국인들이 크게 개입을 하지 않으니 별움직임이 없었는데.. 9시 땡하자 마자 외국인들이 작정하고 물량을 쏟아내면서 순식간에 -4%가 넘게 지수가 급락.. 코스닥도 덩달아 놀래서 -3.8%까지 급락..하면서 ​ 양시장 장시작과 동시에 외국인의 강한 매물에 놀래서 투매까지 나오는 모습이 나오더만.. ​ 그 이후부터 장마감때까지 끝까지 땡기면서 마감. ​ 어제 마감글에서도 썼지만.. 요즘 주변 사람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금리와 유가는 하락했고 비트코인은 상승했으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시점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5212938218yh [제목] 8.25(화) 전자 닉스 자사주매입효과는 상승종목수 확산으로.. 중동사태 해결가능성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금리도 하락 유가도 하락 비트코인은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정황은 전형적인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시장심리가 여전히 불안한다는 점.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데이터센터의 정치 리스크와 전날 한국 시장의 AI 트레이딩 관련주 하락도 불안한 심리에 함께 놓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여기에 중간선거기간 동안 정치적으로 부각된 AI데이터센터등 정치리스크등.. 그리고 어제 급락한 한국시장에서 전자 닉스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AI트레이딩 관련주들의 하락이 특징이었던 하루.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장마감 상황은 위와 같은데.. ​ 장초반은 아주 쌩난리 ㅈㄹ ㅂㄹㅅ 였음 ​ ​ NXT까지는 외국인들이 크게 개입을 하지 않으니 별움직임이 없었는데.. 9시 땡하자 마자 외국인들이 작정하고 물량을 쏟아내면서 순식간에 -4%가 넘게 지수가 급락.. 코스닥도 덩달아 놀래서 -3.8%까지 급락..하면서 ​ 양시장 장시작과 동시에 외국인의 강한 매물에 놀래서 투매까지 나오는 모습이 나오더만.. ​ 그 이후부터 장마감때까지 끝까지 땡기면서 마감. ​ 어제 마감글에서도 썼지만.. 요즘 주변 사람들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면

  3. 3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8.25발생일 26-8-25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AI 하드웨어의 방향은 엔비디아가 2027년 수급, Vera Rubin·Grace Blackwell의 가격 전가, 고객 수익성과 금융 구조, 루빈 양산 일정을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달렸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은 NYSE 하락 종목/상승 종목 비율은 1.08배였지만 나스닥은 1.50배로 악화되었던 점 이는 전면적 리스크 오프 흐름보다는 AI·고베타 성장주에 비중 축소 성격 장기금리는 유가 하락과 재무부 바이백 기대에 하락했으나 10년 4.7% 30년 5.2%대의 절대 레벨은 아직 높음 재무부는 9월 10일부터 10~30년물 바이백을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경기침체형 리스크오프보다 AI 인프라·반도체에서 방어주로의 로테이션이었던 하루 결국 Nvidia 가 지금의 월가를 통한 사이클 연장, 데이터 센터 규제, 루빈 양산 일정 등에 대해 어떤 답변을 내놓느냐가 시장 색깔의 갈림길을 정할듯 다시 AI 가 간다고 해도 메모리, 광, 전력 등 기존에 강했던 서브 섹터 위주로 대응해야 바바리안 생각 주요 이벤트들 코멘트 1. AI 반도체 디리스킹 — NVDA 실적 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약 -3% NVDA -2.93%, MU -5.85%, AVGO -2.63% 등 AI 하드웨어 하락이 기술주 하락을 주도 한국 메모리 약세와 Hot Chips 이후의 HBF 기대 둔화, LITE·COHR 등 광학주 약세까지 겹쳤음 HBF 는 예상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사용 범위가 디램을 대체하는 방향까지는 나가지 못할 것

    2. 원문 구간 2

      일부 채널에서 Scale-up CPO 적용 2029년까지 지연 가능성 코멘트 AI 하드웨어 센티는 결국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에서 ① 2027년 공급·수요 가시성 ② Vera Rubin/Grace Blackwell 가격 전가 ③ 고객의 수익성과 금융 구조에 대한 리스크 코멘트 ④ 루빈 양산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확인 을 어떻게 코멘트하느냐에 따라 AI 하드웨어 센티가 최종적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 바바리안 생각 2. NVDA 서버 가격 15%+ 인상 — 강한 가격결정력과 고객들 수익성 압박의 양면성 Reuters가 Bloomberg 보도를 인용해, 주요 고객이 2027년 초 출하되는 Vera Rubin·Grace Blackwell 시스템 가격의 15% 이상 인상을 통보받았다고 보도 메모리 가격 급등이 핵심 배경이며 구성별 인상 폭은 다름. NVDA는 공식 논평하지 않음.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여전히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공급자 우위와 최종 수요의 비탄력성 부정적으로 해석하면 이미 부채·리스·잔존가치 보증에 의존하는 AI 인프라 프로젝트의 IRR이 추가로 악화된다는 점 이는 다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월가 자금, 엔비디아 / 브로드컴 자금들에 대한 우려를 키울 수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25일 NVDA·MU·AVGO가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3% 내렸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다음 시장 색깔의 갈림길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장기금리 하락은 시장의 단기 완충재지만 구조적 공급 부담은 남아 있어, NVDA 실적·PCE·잭슨홀 전까지 대형 베팅보다 실적 증거가 확인된 메모리·네트워크·전력 체인 선별이 유리 시장 코멘트 구분 종가 등락폭 등락률 나스닥 종합 25,980.19 -200.26 ▼ -0.76% S&P 500 7,652.86 -21.51 ▼ -0.28% 다우존스 산업평균 53,417.16 +140.15 ▲ +0.26% 러셀 2000 2,995.08 -22.79 ▼ -0.76%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01% -3.5bp ▼ -0.74%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228% -4.7bp ▼ -0.89% 기술주 약세와 방어주 강세의 로테이션이 한 번 더 나온 하루 NVDA -2.93%, MU -5.85%, AVGO -2.63%로 반도체가 밀리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3% 하락 반면 WMT +2.73%, COST +2.50%, PG +1.33%에 필수소비재가 +1.68% 급등 V +3.06%·JPM +1.37%에 금융도 +0.84% 상승해 다우는 플러스로 마감

    2. 원문 구간 2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은 NYSE 하락 종목/상승 종목 비율은 1.08배였지만 나스닥은 1.50배로 악화되었던 점 이는 전면적 리스크 오프 흐름보다는 AI·고베타 성장주에 비중 축소 성격 장기금리는 유가 하락과 재무부 바이백 기대에 하락했으나 10년 4.7% 30년 5.2%대의 절대 레벨은 아직 높음 재무부는 9월 10일부터 10~30년물 바이백을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경기침체형 리스크오프보다 AI 인프라·반도체에서 방어주로의 로테이션이었던 하루 결국 Nvidia 가 지금의 월가를 통한 사이클 연장, 데이터 센터 규제, 루빈 양산 일정 등에 대해 어떤 답변을 내놓느냐가 시장 색깔의 갈림길을 정할듯 다시 AI 가 간다고 해도 메모리, 광, 전력 등 기존에 강했던 서브 섹터 위주로 대응해야 바바리안 생각 주요 이벤트들 코멘트 1. AI 반도체 디리스킹 — NVDA 실적 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약 -3% NVDA -2.93%, MU -5.85%, AVGO -2.63% 등 AI 하드웨어 하락이 기술주 하락을 주도 한국 메모리 약세와 Hot Chips 이후의 HBF 기대 둔화, LITE·COHR 등 광학주 약세까지 겹쳤음 HBF 는 예상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사용 범위가 디램을 대체하는 방향까지는 나가지 못할 것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NVDA는 2.93%, MU는 5.85%, AVGO는 2.63% 하락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장기금리 하락은 시장의 단기 완충재지만 구조적 공급 부담은 남아 있어, NVDA 실적·PCE·잭슨홀 전까지 대형 베팅보다 실적 증거가 확인된 메모리·네트워크·전력 체인 선별이 유리 시장 코멘트 구분 종가 등락폭 등락률 나스닥 종합 25,980.19 -200.26 ▼ -0.76% S&P 500 7,652.86 -21.51 ▼ -0.28% 다우존스 산업평균 53,417.16 +140.15 ▲ +0.26% 러셀 2000 2,995.08 -22.79 ▼ -0.76%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01% -3.5bp ▼ -0.74%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228% -4.7bp ▼ -0.89% 기술주 약세와 방어주 강세의 로테이션이 한 번 더 나온 하루 NVDA -2.93%, MU -5.85%, AVGO -2.63%로 반도체가 밀리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3% 하락 반면 WMT +2.73%, COST +2.50%, PG +1.33%에 필수소비재가 +1.68% 급등 V +3.06%·JPM +1.37%에 금융도 +0.84% 상승해 다우는 플러스로 마감

    2. 원문 구간 2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은 NYSE 하락 종목/상승 종목 비율은 1.08배였지만 나스닥은 1.50배로 악화되었던 점 이는 전면적 리스크 오프 흐름보다는 AI·고베타 성장주에 비중 축소 성격 장기금리는 유가 하락과 재무부 바이백 기대에 하락했으나 10년 4.7% 30년 5.2%대의 절대 레벨은 아직 높음 재무부는 9월 10일부터 10~30년물 바이백을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경기침체형 리스크오프보다 AI 인프라·반도체에서 방어주로의 로테이션이었던 하루 결국 Nvidia 가 지금의 월가를 통한 사이클 연장, 데이터 센터 규제, 루빈 양산 일정 등에 대해 어떤 답변을 내놓느냐가 시장 색깔의 갈림길을 정할듯 다시 AI 가 간다고 해도 메모리, 광, 전력 등 기존에 강했던 서브 섹터 위주로 대응해야 바바리안 생각 주요 이벤트들 코멘트 1. AI 반도체 디리스킹 — NVDA 실적 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약 -3% NVDA -2.93%, MU -5.85%, AVGO -2.63% 등 AI 하드웨어 하락이 기술주 하락을 주도 한국 메모리 약세와 Hot Chips 이후의 HBF 기대 둔화, LITE·COHR 등 광학주 약세까지 겹쳤음 HBF 는 예상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사용 범위가 디램을 대체하는 방향까지는 나가지 못할 것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한국 메모리 약세, Hot Chips 이후 HBF 기대 둔화, 광학주 약세가 겹친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구체적 답변이 AI 하드웨어 심리를 다시 정할 근거라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은 NYSE 하락 종목/상승 종목 비율은 1.08배였지만 나스닥은 1.50배로 악화되었던 점 이는 전면적 리스크 오프 흐름보다는 AI·고베타 성장주에 비중 축소 성격 장기금리는 유가 하락과 재무부 바이백 기대에 하락했으나 10년 4.7% 30년 5.2%대의 절대 레벨은 아직 높음 재무부는 9월 10일부터 10~30년물 바이백을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할 예정 경기침체형 리스크오프보다 AI 인프라·반도체에서 방어주로의 로테이션이었던 하루 결국 Nvidia 가 지금의 월가를 통한 사이클 연장, 데이터 센터 규제, 루빈 양산 일정 등에 대해 어떤 답변을 내놓느냐가 시장 색깔의 갈림길을 정할듯 다시 AI 가 간다고 해도 메모리, 광, 전력 등 기존에 강했던 서브 섹터 위주로 대응해야 바바리안 생각 주요 이벤트들 코멘트 1. AI 반도체 디리스킹 — NVDA 실적 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약 -3% NVDA -2.93%, MU -5.85%, AVGO -2.63% 등 AI 하드웨어 하락이 기술주 하락을 주도 한국 메모리 약세와 Hot Chips 이후의 HBF 기대 둔화, LITE·COHR 등 광학주 약세까지 겹쳤음 HBF 는 예상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고 사용 범위가 디램을 대체하는 방향까지는 나가지 못할 것

  4. 4
    탐방왕2026.08.25발생일 26-8-25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엔비디아 실적을 앞둔 반도체 약세는 높아진 기대치에 대한 경계와 포지션 조정 성격이 상당하다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미국 정부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가는 등 구조적으로 금리를 밀어올리는 요인은 남아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재무부가 10년물 4.8%, 30년물 5.3% 부근 이상의 금리 상승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려는 의지가 확인됐다는 의미가 있음. 반대로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에 대한 고율 관세와 이란 거래국에 대한 2차 제재는 향후 물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는 정책이라 금리를 낮추려는 정책과 인플레이션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동시에 진행되는 모순적인 상황임. 다만 두 조치 모두 즉각 시행보다는 협상과 유예기간을 두고 있어 실제 시행 강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함. ​ 반도체는 이번 시장에서 가장 약한 축으로 남아 있음.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최근 8개 분기 중 6개 분기에서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하락했던 전력이 있어 이번 실적을 앞두고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 경계감이 커지고 있음. 여기에 엔비디아 주요 제품 가격을 15% 인상한다는 보도가 수요 둔화 우려로 연결됐고,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락한 점과 소프트뱅크·알리바바 등의 자금조달 뉴스도 부담으로 작용했음.

    2. 원문 구간 2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전망에는 이미 반도체 가격 상승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 자체가 곧바로 수요 감소를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엔비디아가 6일, 7일 연속 하락했던 과거 사례에서도 이후 연간 주가가 반드시 약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움직임은 실적 발표 전 포지션 조정 성격도 상당함. SK하이닉스 ADR 역시 4.9% 하락했지만 국내에서는 전일 외국인의 전기전자 매도가 집중됐던 반면 다른 업종은 대체로 순매수였고, 장 후반 외국인이 선물을 1.1조원 이상 매수했다는 점에서 한국 주식 전체를 위험회피 차원에서 던지는 흐름과는 차이가 있음. 결국 오늘 국내 반도체에서는 장 초반 미국 반도체 약세를 반영한 이후 외국인·기관이 저가매수로 전환하는지가 핵심임. ​ 코스피는 전일 약 3% 하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다는 점이 중요함. 지수는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의 급락으로 눌렸지만 시장 전체 투자심리가 무너졌다기보다는 대형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한 흐름이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최근 8개 분기 중 6개 분기에서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하락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국 정부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가는 등 구조적으로 금리를 밀어올리는 요인은 남아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재무부가 10년물 4.8%, 30년물 5.3% 부근 이상의 금리 상승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려는 의지가 확인됐다는 의미가 있음. 반대로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에 대한 고율 관세와 이란 거래국에 대한 2차 제재는 향후 물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는 정책이라 금리를 낮추려는 정책과 인플레이션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동시에 진행되는 모순적인 상황임. 다만 두 조치 모두 즉각 시행보다는 협상과 유예기간을 두고 있어 실제 시행 강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함. ​ 반도체는 이번 시장에서 가장 약한 축으로 남아 있음. 엔비디아가 7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최근 8개 분기 중 6개 분기에서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하락했던 전력이 있어 이번 실적을 앞두고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 경계감이 커지고 있음. 여기에 엔비디아 주요 제품 가격을 15% 인상한다는 보도가 수요 둔화 우려로 연결됐고,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락한 점과 소프트뱅크·알리바바 등의 자금조달 뉴스도 부담으로 작용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K하이닉스 ADR은 4.9% 하락했고, 원문은 전일 외국인의 전기전자 매도가 집중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전망에는 이미 반도체 가격 상승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 자체가 곧바로 수요 감소를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엔비디아가 6일, 7일 연속 하락했던 과거 사례에서도 이후 연간 주가가 반드시 약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움직임은 실적 발표 전 포지션 조정 성격도 상당함. SK하이닉스 ADR 역시 4.9% 하락했지만 국내에서는 전일 외국인의 전기전자 매도가 집중됐던 반면 다른 업종은 대체로 순매수였고, 장 후반 외국인이 선물을 1.1조원 이상 매수했다는 점에서 한국 주식 전체를 위험회피 차원에서 던지는 흐름과는 차이가 있음. 결국 오늘 국내 반도체에서는 장 초반 미국 반도체 약세를 반영한 이후 외국인·기관이 저가매수로 전환하는지가 핵심임. ​ 코스피는 전일 약 3% 하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다는 점이 중요함. 지수는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의 급락으로 눌렸지만 시장 전체 투자심리가 무너졌다기보다는 대형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한 흐름이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전망에는 반도체 가격 상승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가격 인상만으로 수요 감소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전망에는 이미 반도체 가격 상승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 자체가 곧바로 수요 감소를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엔비디아가 6일, 7일 연속 하락했던 과거 사례에서도 이후 연간 주가가 반드시 약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움직임은 실적 발표 전 포지션 조정 성격도 상당함. SK하이닉스 ADR 역시 4.9% 하락했지만 국내에서는 전일 외국인의 전기전자 매도가 집중됐던 반면 다른 업종은 대체로 순매수였고, 장 후반 외국인이 선물을 1.1조원 이상 매수했다는 점에서 한국 주식 전체를 위험회피 차원에서 던지는 흐름과는 차이가 있음. 결국 오늘 국내 반도체에서는 장 초반 미국 반도체 약세를 반영한 이후 외국인·기관이 저가매수로 전환하는지가 핵심임. ​ 코스피는 전일 약 3% 하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다는 점이 중요함. 지수는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의 급락으로 눌렸지만 시장 전체 투자심리가 무너졌다기보다는 대형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한 흐름이었음.

  5. 5
    버터대디2026.08.25발생일 26-8-25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엔비디아 실적 경계와 AI 데이터센터 지연 노이즈가 기술주 약세를 만들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 취소는 확인되지 않아 실적 훼손보다 위험 프리미엄 상승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강행 가능성등까지도 더해지는 중. ​ 그러나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취소는 확인된 것은 없기 때문에.. 따라서 현재는 실적 훼손이 아니라 리스크 프리미엄의 상승정도로 해석 ​ ​ SOXX.. 20 50일선 이탈 중 .. 참고로 지수보다 약함 현재 나스닥 S&P500 모두 50일선 위에 위치. ​ 2주전 S&P500신고가를 보면서.. 반도체 섹터가 신고가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크.. 지수 신고가를 견인하지 못한 섹터가 주도섹터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봄 ​ ​ ​ ​ 미국방산.. 50일선 이탈 후 추가 하락.. 딱히 악재 뉴스는 안보임. ​ 이란 제재강도가 예상보다 약하니까.. 지정학 프리미엄의 축소가능성이 그나마 설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이란 전쟁은 곧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 ​ ​ ​ ​ ​ 글로벌방산.. 20 50일선 이탈 .. 마찬가지 ​ ​ ​ ​ ​ 사이버보안.. 5개월간 따블.. 차익실현 ​ ​ ​ ​ 미국우주.. 다시 20 50일선 이탈 ​ ​ ​ ​ 전력기기.. 20 50일선 이탈 ​ ​ ​ ​ 로봇...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디램 ETF는 20일선을 지지한 채 20일선과 50일선 사이에서 횡보했고,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사모펀드ETF.. 200일선 딛고 돌파 시도중 ​ ​ ​ ​ 유로존.. 20일선 근처.. 약보합 ​ ​ ​ ​ S&P500동일가중... 강보합.. 신고가 추세 유지중 ​ ​ ​ ​ ​ 러셀2000성장주.. 20 50일선 테스트 중 ​ ​ ​ ​ 심리ETF.. 50일선 지지하면서 2주정도 횡보중.. 관망 ​ ​ ​ ​ 아크이노베이션.. 어제 8개월 박스 돌파 후 조정 ​ ​ ​ ​ 디램ETF.. 20일선 지지중.. 7월의 미친 급락과정을 통해서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과정을 거쳤고 현재 노란 박스구간에서 위로는 50일선 아래로는 20일선 사이에서 현재 진행중인 미재무부와 장기물금리와의 싸움을 보면서 횡보하면서 관망하는 박스 흐름 진행중. ​ 여기에서 20일선을 깨고 내려가려면 이번주 발표되는 엔비디아가 밥상을 엎어줘야 할텐데.. 그럴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일단 낮은 것이 사실. ​ 그러므로 오늘 전반적인 기술주 약세의 이유는 금리노이즈 +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 중간선거가 점점 달아오르면서 정치적으로 쟁점화 되어버린 AI데이터센터 지연 노이즈등이 겹친 것으로 보여짐. 여기에 어제 한국의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 실망감등에 더해

    2. 원문 구간 2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강행 가능성등까지도 더해지는 중. ​ 그러나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취소는 확인된 것은 없기 때문에.. 따라서 현재는 실적 훼손이 아니라 리스크 프리미엄의 상승정도로 해석 ​ ​ SOXX.. 20 50일선 이탈 중 .. 참고로 지수보다 약함 현재 나스닥 S&P500 모두 50일선 위에 위치. ​ 2주전 S&P500신고가를 보면서.. 반도체 섹터가 신고가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크.. 지수 신고가를 견인하지 못한 섹터가 주도섹터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봄 ​ ​ ​ ​ 미국방산.. 50일선 이탈 후 추가 하락.. 딱히 악재 뉴스는 안보임. ​ 이란 제재강도가 예상보다 약하니까.. 지정학 프리미엄의 축소가능성이 그나마 설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이란 전쟁은 곧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 ​ ​ ​ ​ ​ 글로벌방산.. 20 50일선 이탈 .. 마찬가지 ​ ​ ​ ​ ​ 사이버보안.. 5개월간 따블.. 차익실현 ​ ​ ​ ​ 미국우주.. 다시 20 50일선 이탈 ​ ​ ​ ​ 전력기기.. 20 50일선 이탈 ​ ​ ​ ​ 로봇...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노이즈, 중간선거를 앞둔 AI 데이터센터 지연 논의, 한국 전자·닉스의 주주환원 실망과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이 함께 거론됐으나, 실제 설비투자 취소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강행 가능성등까지도 더해지는 중. ​ 그러나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취소는 확인된 것은 없기 때문에.. 따라서 현재는 실적 훼손이 아니라 리스크 프리미엄의 상승정도로 해석 ​ ​ SOXX.. 20 50일선 이탈 중 .. 참고로 지수보다 약함 현재 나스닥 S&P500 모두 50일선 위에 위치. ​ 2주전 S&P500신고가를 보면서.. 반도체 섹터가 신고가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체크.. 지수 신고가를 견인하지 못한 섹터가 주도섹터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봄 ​ ​ ​ ​ 미국방산.. 50일선 이탈 후 추가 하락.. 딱히 악재 뉴스는 안보임. ​ 이란 제재강도가 예상보다 약하니까.. 지정학 프리미엄의 축소가능성이 그나마 설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다면 이란 전쟁은 곧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 ​ ​ ​ ​ ​ 글로벌방산.. 20 50일선 이탈 .. 마찬가지 ​ ​ ​ ​ ​ 사이버보안.. 5개월간 따블.. 차익실현 ​ ​ ​ ​ 미국우주.. 다시 20 50일선 이탈 ​ ​ ​ ​ 전력기기.. 20 50일선 이탈 ​ ​ ​ ​ 로봇...

  6. 6
    주식의코드2026.08.25발생일 26-8-25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AI 관련주의 방향은 Hot Chips 일정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바꿀 수 있지만, 가격 인상 소식은 마진 방어와 주문 지연·구매량 축소 우려를 함께 낳는 재료라고 봤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5075632038fp [제목] 8/25(화) 오전시황 : AI vs non-AI 순환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1. 세줄요약 ​ - 미국 재무부에서 1조 달러 자금을 활용해 채권시장에 개입할수 있다는 소식으로 채권 금리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 - 해당 소식자체는 증시에 긍정적이지만, AI관련 기술주들의 하락으로 인해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 미국증시의 순환매 영향을 받아 한국 AI관련 테마도 약세로 출발할 전망인데, 현재 미국에서 진행중인 Hot Chips(반도체학회) 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 이벤트(엔비디아 실적발표 등)들이 AI관련주들의 주가의 방향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 2. 매크로 ​ ​ ㅇ 국채금리 ​ ​ - 미국채 10년4.7, 미국채 30년 5.22 ​ - 베센트 재무장관은 금리 안정 대책 추가 공개했습니다. 1조달러 규모의 TGA (재무부가 뉴욕 연준에 두고 있는 계좌, 세금 거둬 모았다가 정부 필요시 사용하는 자금)를 활용해 채권을 매입할수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에 베센트 장관은 바이백을 언급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기물을 바이백하던 자금을 장기물 바이백 자금으로 이동시키는 조치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 ​ ㅇ 빅테크 : 엔비디아 (하락) vs non-엔비디아 (상승) ​ - 엔비디아(-2.9%),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지난 8분기 중 6분기는 실적 공개 후 주가 부진했던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전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프리뷰 글에서 정리한 바와 같이, 투자은행IB의 공통된 의견은 '비트&레이즈'입니다. - 주말간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마진 방어 기대, 고객의 주문 지연, 구매량 축소 우려 자극 등 복합적인 해석이 가능한 이슈입니다. ​ ​ - 메타(+1.6%) , OpenAI 출신 연구원을 초지능연구소에 영입한 데 따른 AI 모델 경쟁력 강화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대규모 AI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해 투자비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 애플 (+0.3%), 인력 재배치 속 비용 효율화, 월마트의 Apple Pay 도입 등으 이슈가 있었습니다. ​ - 아마존 (+1.3%), 마소 (+0.8%), 구글 (+0.9%) 특별한 이슈는 없이 상승했습니다. ​ - 테슬라(-3.8%) , 테슬라는 관세 부담과 함께 중국에서 약 298만 대의 차량이 비상시 도어핸들 작동 문제로 조치 대상에 포함된 점도 부담이었습니다 ​ ​ ​ ㅇ 원자재, 금융, 소비재 (non-AI) : 순환매 상승 ​ ​ - 프리포트맥모란(+1.49%), BHP(+0.1%), 사우던코퍼 (-0.8%), 지난주 프리포트맥모란을 비롯해 구리 관련주들의 상승이 부각되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주요 이벤트로 꼽혔고, 지난 8분기 중 6분기에서 실적 공개 후 주가가 부진했던 점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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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ㅇ 빅테크 : 엔비디아 (하락) vs non-엔비디아 (상승) ​ - 엔비디아(-2.9%),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지난 8분기 중 6분기는 실적 공개 후 주가 부진했던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전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프리뷰 글에서 정리한 바와 같이, 투자은행IB의 공통된 의견은 '비트&레이즈'입니다. - 주말간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마진 방어 기대, 고객의 주문 지연, 구매량 축소 우려 자극 등 복합적인 해석이 가능한 이슈입니다. ​ ​ - 메타(+1.6%) , OpenAI 출신 연구원을 초지능연구소에 영입한 데 따른 AI 모델 경쟁력 강화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대규모 AI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해 투자비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 애플 (+0.3%), 인력 재배치 속 비용 효율화, 월마트의 Apple Pay 도입 등으 이슈가 있었습니다. ​ - 아마존 (+1.3%), 마소 (+0.8%), 구글 (+0.9%) 특별한 이슈는 없이 상승했습니다. ​ - 테슬라(-3.8%) , 테슬라는 관세 부담과 함께 중국에서 약 298만 대의 차량이 비상시 도어핸들 작동 문제로 조치 대상에 포함된 점도 부담이었습니다 ​ ​ ​ ㅇ 원자재, 금융, 소비재 (non-AI) : 순환매 상승 ​ ​ - 프리포트맥모란(+1.49%), BHP(+0.1%), 사우던코퍼 (-0.8%), 지난주 프리포트맥모란을 비롯해 구리 관련주들의 상승이 부각되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투자은행의 공통 의견을 비트 앤드 레이즈로 소개하면서도,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올릴 수 있다는 보도는 복합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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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ㅇ 빅테크 : 엔비디아 (하락) vs non-엔비디아 (상승) ​ - 엔비디아(-2.9%), 엔비디아 실적이 이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지난 8분기 중 6분기는 실적 공개 후 주가 부진했던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 전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프리뷰 글에서 정리한 바와 같이, 투자은행IB의 공통된 의견은 '비트&레이즈'입니다. - 주말간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마진 방어 기대, 고객의 주문 지연, 구매량 축소 우려 자극 등 복합적인 해석이 가능한 이슈입니다. ​ ​ - 메타(+1.6%) , OpenAI 출신 연구원을 초지능연구소에 영입한 데 따른 AI 모델 경쟁력 강화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대규모 AI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해 투자비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 애플 (+0.3%), 인력 재배치 속 비용 효율화, 월마트의 Apple Pay 도입 등으 이슈가 있었습니다. ​ - 아마존 (+1.3%), 마소 (+0.8%), 구글 (+0.9%) 특별한 이슈는 없이 상승했습니다. ​ - 테슬라(-3.8%) , 테슬라는 관세 부담과 함께 중국에서 약 298만 대의 차량이 비상시 도어핸들 작동 문제로 조치 대상에 포함된 점도 부담이었습니다 ​ ​ ​ ㅇ 원자재, 금융, 소비재 (non-AI) : 순환매 상승 ​ ​ - 프리포트맥모란(+1.49%), BHP(+0.1%), 사우던코퍼 (-0.8%), 지난주 프리포트맥모란을 비롯해 구리 관련주들의 상승이 부각되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AI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