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 재무부 TGA 활용 국채 매입 언급
작성자의 핵심 판단
30년물 금리가 5.3% 부근에 접근할 때마다 대응이 부각된 점 때문에, 시장이 이를 재무부의 비공식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하지만, TGA 계좌를 활용하면, 직접적으로 채권시장에 없던 수요가 새로 생기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합니다. - 그래서, 해당 내용이 발표되자, 국채금리가 순간 하락했습니다. - 주목할 부분은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상승한 직후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했고, 이번에도 30년물이 다시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적인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트럼프는 캐나다산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2027.1월 부터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관세 피해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는 등 해당 이슈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27.1월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TACO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유가 - WTI는 84.9 레벨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미국은 이란과 거래를 유지하는 기업, 국가에 대해 제재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제재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등을 지정했습니다. - 다만, 즉각적인 시행은 아니고 이란과의 거래를 정리할 시간을 두었습니다. 다만 베센트는 시간이 무한정으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구체적인 제재 대상(중국 등), 시행일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 실제 적용할 금융제재와 관세 수준 등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미국-이란 간 긴장이 더 강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9월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지난 5월14~15일 미-중 정상회담때에도, 양측은 만나기 전에 이란 문제를 키우지 않고 대응 수위를 자제 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베센트 재무장관이 약 1조 달러 규모의 TGA를 활용해 채권을 매입할 수 있음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5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5075632038fp [제목] 8/25(화) 오전시황 : AI vs non-AI 순환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미국 재무부에서 1조 달러 자금을 활용해 채권시장에 개입할수 있다는 소식으로 채권 금리 상승이 제한되었습니다. - 해당 소식자체는 증시에 긍정적이지만, AI관련 기술주들의 하락으로 인해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증시의 순환매 영향을 받아 한국 AI관련 테마도 약세로 출발할 전망인데, 현재 미국에서 진행중인 Hot Chips(반도체학회) 일정,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 이벤트(엔비디아 실적발표 등)들이 AI관련주들의 주가의 방향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2. 매크로 ㅇ 국채금리 - 미국채 10년4.7, 미국채 30년 5.22 - 베센트 재무장관은 금리 안정 대책 추가 공개했습니다. 1조달러 규모의 TGA (재무부가 뉴욕 연준에 두고 있는 계좌, 세금 거둬 모았다가 정부 필요시 사용하는 자금)를 활용해 채권을 매입할수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 지난주에 베센트 장관은 바이백을 언급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기물을 바이백하던 자금을 장기물 바이백 자금으로 이동시키는 조치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 원문 구간 2
하지만, TGA 계좌를 활용하면, 직접적으로 채권시장에 없던 수요가 새로 생기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합니다. - 그래서, 해당 내용이 발표되자, 국채금리가 순간 하락했습니다. - 주목할 부분은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상승한 직후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했고, 이번에도 30년물이 다시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적인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트럼프는 캐나다산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2027.1월 부터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관세 피해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는 등 해당 이슈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27.1월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TACO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유가 - WTI는 84.9 레벨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미국은 이란과 거래를 유지하는 기업, 국가에 대해 제재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제재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등을 지정했습니다. - 다만, 즉각적인 시행은 아니고 이란과의 거래를 정리할 시간을 두었습니다. 다만 베센트는 시간이 무한정으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구체적인 제재 대상(중국 등), 시행일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 실제 적용할 금융제재와 관세 수준 등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미국-이란 간 긴장이 더 강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9월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지난 5월14~15일 미-중 정상회담때에도, 양측은 만나기 전에 이란 문제를 키우지 않고 대응 수위를 자제 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TGA 활용 가능성이 알려진 뒤 국채금리가 순간 하락했고, 비트코인은 장 초반 추가 상승했다가 바이백이 아직 실행되지 않았다는 발언 뒤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하지만, TGA 계좌를 활용하면, 직접적으로 채권시장에 없던 수요가 새로 생기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합니다. - 그래서, 해당 내용이 발표되자, 국채금리가 순간 하락했습니다. - 주목할 부분은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상승한 직후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했고, 이번에도 30년물이 다시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적인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트럼프는 캐나다산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2027.1월 부터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관세 피해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는 등 해당 이슈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27.1월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TACO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유가 - WTI는 84.9 레벨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미국은 이란과 거래를 유지하는 기업, 국가에 대해 제재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제재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등을 지정했습니다. - 다만, 즉각적인 시행은 아니고 이란과의 거래를 정리할 시간을 두었습니다. 다만 베센트는 시간이 무한정으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구체적인 제재 대상(중국 등), 시행일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 실제 적용할 금융제재와 관세 수준 등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미국-이란 간 긴장이 더 강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9월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지난 5월14~15일 미-중 정상회담때에도, 양측은 만나기 전에 이란 문제를 키우지 않고 대응 수위를 자제 했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오늘 미국의 대응을 보고, 이번에도 동일한 흐름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ㅇ 달러, 비트코인 - 달러지수는 98.9 레벨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79,000 레벨을 돌파했었으나, 미국 장 마감 즈음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 - 지난 주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 후 숏 포지션이 한 시간 동안 10억 달러 당시 24시간 동안 30억 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관련 수급에 큰 폭으로 상승했었습니다. 현물 ETF로 20억 달러가 유입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 오늘도 미 재무부의 TGA 활용 소식에 국채 금리 하락하자 추가 상승했으나, 장 후반 배센트 재무장관이 아직 바이백은 실행하지 않았고, 다음 바이백은 9월 9일이라고 언급하자, (금리 하락이 축소된 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 장초반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비트코인이 강하게 반응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 투자자금이 가장 주목하고 매수하고 싶은 자산이 비트코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소외되었던 자산으로의 순환매 성격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자산 간에도 순환매가 지속발생하고 있고, 증시 내 종목에서도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3. 미증시 ㅇ 전반 - 다우 +0.26%, 나스닥 -0.76%, , S&P500 -0.28% 로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 국채금리의 추가상승이 제한되면서, 증시에는 호재로 작용했지만, 엔비디아와, AI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하지만, 빅테크와 non-AI 테마는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회피가 아닌, 순환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바이백은 단기물 자금을 장기물로 옮기는 조치에 가까웠지만 TGA 활용은 채권시장 밖의 새 수요와 같은 효과가 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하지만, TGA 계좌를 활용하면, 직접적으로 채권시장에 없던 수요가 새로 생기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발생합니다. - 그래서, 해당 내용이 발표되자, 국채금리가 순간 하락했습니다. - 주목할 부분은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상승한 직후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했고, 이번에도 30년물이 다시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적인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트럼프는 캐나다산 자동차, 부품, 철강 제품에 2027.1월 부터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관세 피해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는 등 해당 이슈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27.1월까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 TACO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유가 - WTI는 84.9 레벨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미국은 이란과 거래를 유지하는 기업, 국가에 대해 제재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제재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등을 지정했습니다. - 다만, 즉각적인 시행은 아니고 이란과의 거래를 정리할 시간을 두었습니다. 다만 베센트는 시간이 무한정으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 구체적인 제재 대상(중국 등), 시행일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 실제 적용할 금융제재와 관세 수준 등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미국-이란 간 긴장이 더 강화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9월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지난 5월14~15일 미-중 정상회담때에도, 양측은 만나기 전에 이란 문제를 키우지 않고 대응 수위를 자제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