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휴젤 Benev CSO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들은 재고 재매입과 직접판매 비용 때문에 단기 실적 부담은 피하기 어렵지만, 고객 데이터·가격·브랜드 통제권을 확보하는 미국 직접판매 전환의 장기 방향은 유지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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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탐방왕 [게시일] 2026.09.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vs/tbw/contents/260921072628199uo [제목] [모닝리포트] 2026년 9월 21일: 휴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NAVER, 이수페타시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Disclaimer 컨텐츠에 수록된 내용은 조사분석자료, 시장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충실하게 작성되었으나 투자참고자료로만 활용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작성자는 컨텐츠 제공 시점 기준 컨텐츠에서 다뤄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 또는 매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중 작성자의 주관적인 평가가 일부 포함될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탐방왕 모닝리포트는 증시 개장전, 한국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발행되는 새로운 변화를 일단위로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해 단기 투자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만 적시에 제공한다는 점이 여타 장황한 시황글들과 차별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공되는 컨텐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핵심 시황 (전일 미국증시 요약, 특징주 등) 2. 해외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탐방왕 모닝리포트로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를 매일 점검하시고, 단기매매를 통해 월구독료 이상을 벌어가세요. 건전하게 매매에 활용하신다면 모닝리포트는 월구독료의 수십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탐방왕만의 daily 업데이트를 통해 어려운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휴젤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309,000원 2 CXMT 모건스탠리 유지 Overweight 88위안 3 스페이스엑스 모건스탠리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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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28년 매출 9,000억원, 미국 매출 비중 30%, 미국 시장점유율 10% 목표는 그대로 유지함. CSO 전환의 핵심 목적은 미국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고 의료진 교육과 가격 결정까지 Letybo 브랜드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데 있음. 올해 가이던스 하향은 미국 유통사가 보유한 재고를 휴젤이 재매입하면서 3분기 매출이 일부 환입되고, 기존 유통계약에 존재했던 최소주문수량 MOQ가 사라지면서 매출 하방을 방어해주던 장치가 없어지는 데 기인함. 여기에 올해 7월부터 직접 영업조직을 구축하는 초기 단계에 있고 미국 소비자 대상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의료진 교육 비용을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면서 수익성 부담도 커짐. 회사는 올해 미국 매출 40%, 한국 10% 이상, 중국 30% 이상, 화장품 30% 성장을 예상하고 있음. 미국 현지 영업 진행 상황 자체는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함. 휴젤은 개별 병원보다 계정당 8개에서 80개 클리닉을 보유한 Strategic Account를 핵심 고객으로 공략하고 있음. 이들은 고객 가치가 높은 대신 의료진 교육과 임상 경험 과정이 필요하고 계약 체결 이후에도 평균 6개월의 매출 확대 기간이 필요해 영업 사이클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이 있음. 현재 초기 목표인 75개 Strategic Account 가운데 약 15%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실제 주문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음. 완전한 직접판매 전환 이후인 2027년에는 국소형 스킨부스터와 더마코스메틱 제품도 출시할 계획임. Citi는 단기 실적 부담에도 CSO 전환을 미국 시장 침투를 가속하기 위한 불가피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략으로 평가함. 고객 데이터 확보를 통해 가격 정책을 일원화하고 유통채널 충돌 없이 Strategic Account를 직접 공략하며 B2B와 B2C 마케팅을 통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반면 물류비와 마케팅비, 인건비 부담 증가와 MOQ 매출 하방 보호 소멸로 실행 리스크가 커짐. 이를 반영해 올해 순이익 추정치를 12%, 2027년과 2028년을 13%에서 15%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2만원으로 낮춤. 다만 미국 직접판매를 통한 장기 성장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해 Buy 의견을 유지함. 이수페타시스 Citi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하이엔드 PCB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스위치의 커스터마이징이 확대되고 신호 및 전력 무결성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Multi-Lam PCB가 향후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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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 모두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영업이익은 CGSI 추정치도 밑도는 수준임. Benev의 역할을 기존 유통사에서 CSO로 전환하면서 보유 재고를 일회성으로 재매입해 3분기 미국 매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전망이며, 기존 유통계약에서 예정됐던 4분기 Benev향 출하 매출도 사라짐. 앞으로는 제품이 실제 미국 클리닉에 출하될 때 매출로 인식하게 됨. 올해 7월 자체 미국 직접 영업조직을 출범시키면서 Benev를 사실상 CSO로 전환했으며, 2027년 중반까지 Benev의 영업망을 휴젤 직접 영업조직으로 완전히 대체할 예정임. 이를 통해 미국 내 가격 결정권과 브랜드 통제권을 확보하고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됨. 고객 데이터 확대는 수요 가시성과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고 Benev 기존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면서 계정 이탈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다만 직접 영업인력, 마케팅, 의료진 교육비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고객 데이터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도 발생해 향후 약 6개월간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전망임. 중장기 성장 목표에는 변화가 없음. 휴젤은 2028년 매출 9,000억원과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를 유지했으며 2030년 미국 미용 톡신 시장점유율 14%를 목표로 하고 있음. 여러 클리닉을 운영하는 75개 Strategic Account를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직접판매 개시 11주 만에 해당 고객군에서 Letybo 초기 구매가 발생함. 현재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영업 파이프라인에 들어와 있고 다수가 최종 계약 협상 단계에 있음. 하나의 Strategic Account 계약을 통해 여러 클리닉으로 Letybo 판매를 확장할 수 있어 판매비 증가보다 매출 증가가 빠른 구조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음. 클리닉이 임상 평가와 도입 결정을 거쳐 실제 Letybo 사용량을 확대하기까지 평균 약 6개월이 필요해 초기에는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단기적으로 미국 사업 전환 비용이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고객 데이터와 가격 통제권 확보는 장기적인 미국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CGSI는 국내 시장 지배력과 해외 성장성을 반영해 12개월 선행 EBITDA에 20배 EV/EBITDA를 적용한 목표주가 34만원과 Add 의견을 유지함. 향후 중국 수출과 미국 사업이 예상보다 강하게 성장할 경우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미국과 중국 성장 둔화가 주요 하방 리스크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휴젤은 9월 18일 Benev와의 기존 유통계약을 2027년 중반까지 CSO 방식으로 전환하고 이후 완전 직접판매 체제로 옮기겠다고 밝혔으며, 올해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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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28년 매출 9,000억원, 미국 매출 비중 30%, 미국 시장점유율 10% 목표는 그대로 유지함. CSO 전환의 핵심 목적은 미국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고 의료진 교육과 가격 결정까지 Letybo 브랜드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데 있음. 올해 가이던스 하향은 미국 유통사가 보유한 재고를 휴젤이 재매입하면서 3분기 매출이 일부 환입되고, 기존 유통계약에 존재했던 최소주문수량 MOQ가 사라지면서 매출 하방을 방어해주던 장치가 없어지는 데 기인함. 여기에 올해 7월부터 직접 영업조직을 구축하는 초기 단계에 있고 미국 소비자 대상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의료진 교육 비용을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면서 수익성 부담도 커짐. 회사는 올해 미국 매출 40%, 한국 10% 이상, 중국 30% 이상, 화장품 30% 성장을 예상하고 있음. 미국 현지 영업 진행 상황 자체는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함. 휴젤은 개별 병원보다 계정당 8개에서 80개 클리닉을 보유한 Strategic Account를 핵심 고객으로 공략하고 있음. 이들은 고객 가치가 높은 대신 의료진 교육과 임상 경험 과정이 필요하고 계약 체결 이후에도 평균 6개월의 매출 확대 기간이 필요해 영업 사이클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이 있음. 현재 초기 목표인 75개 Strategic Account 가운데 약 15%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실제 주문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음. 완전한 직접판매 전환 이후인 2027년에는 국소형 스킨부스터와 더마코스메틱 제품도 출시할 계획임. Citi는 단기 실적 부담에도 CSO 전환을 미국 시장 침투를 가속하기 위한 불가피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략으로 평가함. 고객 데이터 확보를 통해 가격 정책을 일원화하고 유통채널 충돌 없이 Strategic Account를 직접 공략하며 B2B와 B2C 마케팅을 통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반면 물류비와 마케팅비, 인건비 부담 증가와 MOQ 매출 하방 보호 소멸로 실행 리스크가 커짐. 이를 반영해 올해 순이익 추정치를 12%, 2027년과 2028년을 13%에서 15%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2만원으로 낮춤. 다만 미국 직접판매를 통한 장기 성장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해 Buy 의견을 유지함. 이수페타시스 Citi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하이엔드 PCB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스위치의 커스터마이징이 확대되고 신호 및 전력 무결성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Multi-Lam PCB가 향후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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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 모두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영업이익은 CGSI 추정치도 밑도는 수준임. Benev의 역할을 기존 유통사에서 CSO로 전환하면서 보유 재고를 일회성으로 재매입해 3분기 미국 매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전망이며, 기존 유통계약에서 예정됐던 4분기 Benev향 출하 매출도 사라짐. 앞으로는 제품이 실제 미국 클리닉에 출하될 때 매출로 인식하게 됨. 올해 7월 자체 미국 직접 영업조직을 출범시키면서 Benev를 사실상 CSO로 전환했으며, 2027년 중반까지 Benev의 영업망을 휴젤 직접 영업조직으로 완전히 대체할 예정임. 이를 통해 미국 내 가격 결정권과 브랜드 통제권을 확보하고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됨. 고객 데이터 확대는 수요 가시성과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고 Benev 기존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면서 계정 이탈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다만 직접 영업인력, 마케팅, 의료진 교육비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고객 데이터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도 발생해 향후 약 6개월간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전망임. 중장기 성장 목표에는 변화가 없음. 휴젤은 2028년 매출 9,000억원과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를 유지했으며 2030년 미국 미용 톡신 시장점유율 14%를 목표로 하고 있음. 여러 클리닉을 운영하는 75개 Strategic Account를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직접판매 개시 11주 만에 해당 고객군에서 Letybo 초기 구매가 발생함. 현재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영업 파이프라인에 들어와 있고 다수가 최종 계약 협상 단계에 있음. 하나의 Strategic Account 계약을 통해 여러 클리닉으로 Letybo 판매를 확장할 수 있어 판매비 증가보다 매출 증가가 빠른 구조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음. 클리닉이 임상 평가와 도입 결정을 거쳐 실제 Letybo 사용량을 확대하기까지 평균 약 6개월이 필요해 초기에는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단기적으로 미국 사업 전환 비용이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고객 데이터와 가격 통제권 확보는 장기적인 미국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CGSI는 국내 시장 지배력과 해외 성장성을 반영해 12개월 선행 EBITDA에 20배 EV/EBITDA를 적용한 목표주가 34만원과 Add 의견을 유지함. 향후 중국 수출과 미국 사업이 예상보다 강하게 성장할 경우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미국과 중국 성장 둔화가 주요 하방 리스크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유통 재고를 재매입하면서 3분기 미국 매출이 환입되고 MOQ가 사라지는 한편, 직접 영업인력·마케팅·의료진 교육과 고객 데이터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가 먼저 발생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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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탐방왕 [게시일] 2026.09.2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vs/tbw/contents/260921072628199uo [제목] [모닝리포트] 2026년 9월 21일: 휴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에피스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NAVER, 이수페타시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Disclaimer 컨텐츠에 수록된 내용은 조사분석자료, 시장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충실하게 작성되었으나 투자참고자료로만 활용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작성자는 컨텐츠 제공 시점 기준 컨텐츠에서 다뤄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 또는 매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중 작성자의 주관적인 평가가 일부 포함될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탐방왕 모닝리포트는 증시 개장전, 한국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발행되는 새로운 변화를 일단위로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해 단기 투자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만 적시에 제공한다는 점이 여타 장황한 시황글들과 차별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공되는 컨텐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핵심 시황 (전일 미국증시 요약, 특징주 등) 2. 해외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탐방왕 모닝리포트로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를 매일 점검하시고, 단기매매를 통해 월구독료 이상을 벌어가세요. 건전하게 매매에 활용하신다면 모닝리포트는 월구독료의 수십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탐방왕만의 daily 업데이트를 통해 어려운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휴젤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309,000원 2 CXMT 모건스탠리 유지 Overweight 88위안 3 스페이스엑스 모건스탠리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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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28년 매출 9,000억원, 미국 매출 비중 30%, 미국 시장점유율 10% 목표는 그대로 유지함. CSO 전환의 핵심 목적은 미국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고 의료진 교육과 가격 결정까지 Letybo 브랜드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데 있음. 올해 가이던스 하향은 미국 유통사가 보유한 재고를 휴젤이 재매입하면서 3분기 매출이 일부 환입되고, 기존 유통계약에 존재했던 최소주문수량 MOQ가 사라지면서 매출 하방을 방어해주던 장치가 없어지는 데 기인함. 여기에 올해 7월부터 직접 영업조직을 구축하는 초기 단계에 있고 미국 소비자 대상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의료진 교육 비용을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면서 수익성 부담도 커짐. 회사는 올해 미국 매출 40%, 한국 10% 이상, 중국 30% 이상, 화장품 30% 성장을 예상하고 있음. 미국 현지 영업 진행 상황 자체는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함. 휴젤은 개별 병원보다 계정당 8개에서 80개 클리닉을 보유한 Strategic Account를 핵심 고객으로 공략하고 있음. 이들은 고객 가치가 높은 대신 의료진 교육과 임상 경험 과정이 필요하고 계약 체결 이후에도 평균 6개월의 매출 확대 기간이 필요해 영업 사이클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이 있음. 현재 초기 목표인 75개 Strategic Account 가운데 약 15%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실제 주문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음. 완전한 직접판매 전환 이후인 2027년에는 국소형 스킨부스터와 더마코스메틱 제품도 출시할 계획임. Citi는 단기 실적 부담에도 CSO 전환을 미국 시장 침투를 가속하기 위한 불가피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략으로 평가함. 고객 데이터 확보를 통해 가격 정책을 일원화하고 유통채널 충돌 없이 Strategic Account를 직접 공략하며 B2B와 B2C 마케팅을 통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반면 물류비와 마케팅비, 인건비 부담 증가와 MOQ 매출 하방 보호 소멸로 실행 리스크가 커짐. 이를 반영해 올해 순이익 추정치를 12%, 2027년과 2028년을 13%에서 15%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2만원으로 낮춤. 다만 미국 직접판매를 통한 장기 성장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해 Buy 의견을 유지함. 이수페타시스 Citi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하이엔드 PCB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스위치의 커스터마이징이 확대되고 신호 및 전력 무결성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Multi-Lam PCB가 향후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함.
- 원문 구간 3
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 모두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영업이익은 CGSI 추정치도 밑도는 수준임. Benev의 역할을 기존 유통사에서 CSO로 전환하면서 보유 재고를 일회성으로 재매입해 3분기 미국 매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전망이며, 기존 유통계약에서 예정됐던 4분기 Benev향 출하 매출도 사라짐. 앞으로는 제품이 실제 미국 클리닉에 출하될 때 매출로 인식하게 됨. 올해 7월 자체 미국 직접 영업조직을 출범시키면서 Benev를 사실상 CSO로 전환했으며, 2027년 중반까지 Benev의 영업망을 휴젤 직접 영업조직으로 완전히 대체할 예정임. 이를 통해 미국 내 가격 결정권과 브랜드 통제권을 확보하고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됨. 고객 데이터 확대는 수요 가시성과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고 Benev 기존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면서 계정 이탈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다만 직접 영업인력, 마케팅, 의료진 교육비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고객 데이터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도 발생해 향후 약 6개월간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전망임. 중장기 성장 목표에는 변화가 없음. 휴젤은 2028년 매출 9,000억원과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를 유지했으며 2030년 미국 미용 톡신 시장점유율 14%를 목표로 하고 있음. 여러 클리닉을 운영하는 75개 Strategic Account를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직접판매 개시 11주 만에 해당 고객군에서 Letybo 초기 구매가 발생함. 현재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영업 파이프라인에 들어와 있고 다수가 최종 계약 협상 단계에 있음. 하나의 Strategic Account 계약을 통해 여러 클리닉으로 Letybo 판매를 확장할 수 있어 판매비 증가보다 매출 증가가 빠른 구조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음. 클리닉이 임상 평가와 도입 결정을 거쳐 실제 Letybo 사용량을 확대하기까지 평균 약 6개월이 필요해 초기에는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단기적으로 미국 사업 전환 비용이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고객 데이터와 가격 통제권 확보는 장기적인 미국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CGSI는 국내 시장 지배력과 해외 성장성을 반영해 12개월 선행 EBITDA에 20배 EV/EBITDA를 적용한 목표주가 34만원과 Add 의견을 유지함. 향후 중국 수출과 미국 사업이 예상보다 강하게 성장할 경우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미국과 중국 성장 둔화가 주요 하방 리스크임.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직접판매 전환 뒤에는 Strategic Account를 통해 판매를 넓히고, 2028년 매출 9,000억원과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는 유지한다는 전망을 담았다.
근거 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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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28년 매출 9,000억원, 미국 매출 비중 30%, 미국 시장점유율 10% 목표는 그대로 유지함. CSO 전환의 핵심 목적은 미국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고 의료진 교육과 가격 결정까지 Letybo 브랜드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데 있음. 올해 가이던스 하향은 미국 유통사가 보유한 재고를 휴젤이 재매입하면서 3분기 매출이 일부 환입되고, 기존 유통계약에 존재했던 최소주문수량 MOQ가 사라지면서 매출 하방을 방어해주던 장치가 없어지는 데 기인함. 여기에 올해 7월부터 직접 영업조직을 구축하는 초기 단계에 있고 미국 소비자 대상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의료진 교육 비용을 예상보다 빠르게 집행하면서 수익성 부담도 커짐. 회사는 올해 미국 매출 40%, 한국 10% 이상, 중국 30% 이상, 화장품 30% 성장을 예상하고 있음. 미국 현지 영업 진행 상황 자체는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함. 휴젤은 개별 병원보다 계정당 8개에서 80개 클리닉을 보유한 Strategic Account를 핵심 고객으로 공략하고 있음. 이들은 고객 가치가 높은 대신 의료진 교육과 임상 경험 과정이 필요하고 계약 체결 이후에도 평균 6개월의 매출 확대 기간이 필요해 영업 사이클이 상대적으로 긴 특징이 있음. 현재 초기 목표인 75개 Strategic Account 가운데 약 15%가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실제 주문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음. 완전한 직접판매 전환 이후인 2027년에는 국소형 스킨부스터와 더마코스메틱 제품도 출시할 계획임. Citi는 단기 실적 부담에도 CSO 전환을 미국 시장 침투를 가속하기 위한 불가피하고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전략으로 평가함. 고객 데이터 확보를 통해 가격 정책을 일원화하고 유통채널 충돌 없이 Strategic Account를 직접 공략하며 B2B와 B2C 마케팅을 통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반면 물류비와 마케팅비, 인건비 부담 증가와 MOQ 매출 하방 보호 소멸로 실행 리스크가 커짐. 이를 반영해 올해 순이익 추정치를 12%, 2027년과 2028년을 13%에서 15%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2만원으로 낮춤. 다만 미국 직접판매를 통한 장기 성장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해 Buy 의견을 유지함. 이수페타시스 Citi 이수페타시스는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하이엔드 PCB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스위치의 커스터마이징이 확대되고 신호 및 전력 무결성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Multi-Lam PCB가 향후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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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영업이익 가이던스 모두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영업이익은 CGSI 추정치도 밑도는 수준임. Benev의 역할을 기존 유통사에서 CSO로 전환하면서 보유 재고를 일회성으로 재매입해 3분기 미국 매출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전망이며, 기존 유통계약에서 예정됐던 4분기 Benev향 출하 매출도 사라짐. 앞으로는 제품이 실제 미국 클리닉에 출하될 때 매출로 인식하게 됨. 올해 7월 자체 미국 직접 영업조직을 출범시키면서 Benev를 사실상 CSO로 전환했으며, 2027년 중반까지 Benev의 영업망을 휴젤 직접 영업조직으로 완전히 대체할 예정임. 이를 통해 미국 내 가격 결정권과 브랜드 통제권을 확보하고 최종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됨. 고객 데이터 확대는 수요 가시성과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고 Benev 기존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면서 계정 이탈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다만 직접 영업인력, 마케팅, 의료진 교육비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고객 데이터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도 발생해 향후 약 6개월간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전망임. 중장기 성장 목표에는 변화가 없음. 휴젤은 2028년 매출 9,000억원과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를 유지했으며 2030년 미국 미용 톡신 시장점유율 14%를 목표로 하고 있음. 여러 클리닉을 운영하는 75개 Strategic Account를 집중 공략하고 있으며 직접판매 개시 11주 만에 해당 고객군에서 Letybo 초기 구매가 발생함. 현재 500개 이상의 클리닉이 영업 파이프라인에 들어와 있고 다수가 최종 계약 협상 단계에 있음. 하나의 Strategic Account 계약을 통해 여러 클리닉으로 Letybo 판매를 확장할 수 있어 판매비 증가보다 매출 증가가 빠른 구조를 구축할 가능성이 있음. 클리닉이 임상 평가와 도입 결정을 거쳐 실제 Letybo 사용량을 확대하기까지 평균 약 6개월이 필요해 초기에는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단기적으로 미국 사업 전환 비용이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고객 데이터와 가격 통제권 확보는 장기적인 미국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CGSI는 국내 시장 지배력과 해외 성장성을 반영해 12개월 선행 EBITDA에 20배 EV/EBITDA를 적용한 목표주가 34만원과 Add 의견을 유지함. 향후 중국 수출과 미국 사업이 예상보다 강하게 성장할 경우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미국과 중국 성장 둔화가 주요 하방 리스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