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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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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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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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수요는 유지되지만 공급 병목과 종목별 조건이 갈린 하루

8월 1일 일간보고는 빅테크 실적과 AI 인프라 수요, 재생에너지·전력·의료기기·이커머스의 개별 근거를 함께 점검한다. AI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은 유지되지만, 밸류에이션·공급 능력·신규 수주처럼 기업마다 확인해야 할 조건이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빅테크는 AI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따로 본다

메타는 AI가 광고 노출과 단가를 높일 역량을 보여 AI 플레이어에서 빠질 수 없다고 평가했다. 반면 애플은 성장성이 낮아졌고,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은 Azure 가속화와 2분기 내용에도 이미 높아진 밸류에이션 또는 AWS 부진을 함께 고려해 등급을 유지했다.

AWS의 부진은 수요 부족보다 공급 제약으로 읽는다

아마존 CEO의 수요 충족에 여러 분기가 걸린다는 언급과 전력·칩·서버의 불안정을 근거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 상태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저비용을 지향하는 AWS Trainium, TPU, Maia와 고비용·고성능 엔비디아의 차이는 AI용 반도체가 성능 대비 총소유비용을 어떻게 낮추는지의 경쟁 구도다.

신규 수주와 생산능력 증설이 재생에너지·전력의 판단 근거다

퍼스트솔라는 미국산 패널 공급 규모가 현장 모듈보다 적은 가운데 수요 지속과 이번 분기 신규 수주 증가를 긍정적으로 봤다. 블룸에너지는 단기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가 미치지 못해 매물이 나왔지만, 2026년 말까지 캐파를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는 계획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언급을 근거로 기존 투자 포인트가 유지된다고 평가했다.

개별 종목은 실적보다 확인된 수익 구조와 가격을 대조한다

트랜스메딕스의 경영진 발언과 임상 프로그램, 도어대시의 유닛 이코노믹스와 광고, 씨리미티드의 펀더멘털을 각각 평가 근거로 제시한다. 피그마는 올해 매출 예상 10억5,000만달러와 순이익 2억달러를 놓고 순이익 235배라는 가격을 계산해, 펀더멘털 개선 대비 할인된 종목을 산다는 원칙상 관망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0

25-7 메타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타는 AI로 광고 노출과 단가를 높일 역량이 있어 AI 플레이어에서 빼놓을 수 없고, 아마존보다 순이익과 성장률이 높아 시가총액을 넘어설 것으로 본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단발성이 아니라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이 광고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이 많기 때문에 메타는 AI 플레이어로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보다 순이익이 높고 성장률도 높기 때문에 아마존 시총을 넘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애플 실적발표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필수소비재 역할이고 성장성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는 Azure 가속화가 핵심인데 몇 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를 좋게 말씀드릴 때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이 많이 올라왔다보니 Neutral을 유지합니다. (4) 아마존 실적발표는 이번 2Q 실적이나 3Q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있고, AWS가 생각보다 부진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어느정도 늦을 거라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의 당일 주가는 11.3% 올랐고, 글은 엔비디아와 메타의 실적이 AI를 통해 좋았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단발성이 아니라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이 광고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이 많기 때문에 메타는 AI 플레이어로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보다 순이익이 높고 성장률도 높기 때문에 아마존 시총을 넘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애플 실적발표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필수소비재 역할이고 성장성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는 Azure 가속화가 핵심인데 몇 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를 좋게 말씀드릴 때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이 많이 올라왔다보니 Neutral을 유지합니다. (4) 아마존 실적발표는 이번 2Q 실적이나 3Q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있고, AWS가 생각보다 부진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어느정도 늦을 거라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메타는 당일 11.3% 상승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단발성이 아니라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이 광고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이 많기 때문에 메타는 AI 플레이어로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보다 순이익이 높고 성장률도 높기 때문에 아마존 시총을 넘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애플 실적발표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필수소비재 역할이고 성장성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는 Azure 가속화가 핵심인데 몇 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를 좋게 말씀드릴 때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이 많이 올라왔다보니 Neutral을 유지합니다. (4) 아마존 실적발표는 이번 2Q 실적이나 3Q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있고, AWS가 생각보다 부진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어느정도 늦을 거라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 광고 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역량이 많다는 점을 평가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단발성이 아니라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이 광고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이 많기 때문에 메타는 AI 플레이어로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보다 순이익이 높고 성장률도 높기 때문에 아마존 시총을 넘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애플 실적발표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필수소비재 역할이고 성장성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는 Azure 가속화가 핵심인데 몇 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를 좋게 말씀드릴 때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이 많이 올라왔다보니 Neutral을 유지합니다. (4) 아마존 실적발표는 이번 2Q 실적이나 3Q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있고, AWS가 생각보다 부진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어느정도 늦을 거라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1

25-7 아마존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2분기 실적과 3분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AWS가 예상보다 부진하고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 있어 Neutral을 유지한다는 평가다. 다만 AWS의 문제는 수요 부족보다 공급 쪽 이슈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CEO 코멘트를 보면,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려면 several quarters가 필요할 거라 언급했는데, 전력공급이 가장 큰 병목이지만 칩과 서버도 불안정하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는 점 외에, 공급쪽 이슈정도라 생각합니다.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아마존이라 해서 수요가 덜할 수 있어도 절대값으로 부진한 건 아닌데, 워낙 ASIC/네트워킹 등 가격과 성능을 낮게 하는 쪽으로 퍼포먼스 대비 TCO를 높이는 데 집중했던지라 액체냉각 시대에 빠른 램프업이 느린 모습이긴 합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AWS Trainium은 저비용 중하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TPU는 중저비용 중성능 ⓒMaia는(목표는) Maia300부터 중비용 중상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 CEO는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려면 여러 분기가 필요하며 전력공급이 가장 큰 병목이고 칩과 서버도 불안정하다고 언급했다. EC2 P6e-GB200 Ultraservers의 GA 시점은 7월이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CEO 코멘트를 보면,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려면 several quarters가 필요할 거라 언급했는데, 전력공급이 가장 큰 병목이지만 칩과 서버도 불안정하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는 점 외에, 공급쪽 이슈정도라 생각합니다.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아마존이라 해서 수요가 덜할 수 있어도 절대값으로 부진한 건 아닌데, 워낙 ASIC/네트워킹 등 가격과 성능을 낮게 하는 쪽으로 퍼포먼스 대비 TCO를 높이는 데 집중했던지라 액체냉각 시대에 빠른 램프업이 느린 모습이긴 합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AWS Trainium은 저비용 중하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TPU는 중저비용 중성능 ⓒMaia는(목표는) Maia300부터 중비용 중상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아마존은 정규장에서 1.7% 올랐지만 시간외에서는 7% 하락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단발성이 아니라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이 광고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이 많기 때문에 메타는 AI 플레이어로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보다 순이익이 높고 성장률도 높기 때문에 아마존 시총을 넘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 애플 실적발표는 그럭저럭이었습니다.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필수소비재 역할이고 성장성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는 Azure 가속화가 핵심인데 몇 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를 좋게 말씀드릴 때에 비해서 밸류에이션이 많이 올라왔다보니 Neutral을 유지합니다. (4) 아마존 실적발표는 이번 2Q 실적이나 3Q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마찬가지로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있고, AWS가 생각보다 부진해서 Neutral을 유지합니다. AWS가 EC2 P6e-GB200 Ultraservers GA 시점이 7월이었어서, 어느정도 늦을 거라 생각은 했으나 생각보다 더 부진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절대 수요가 부진한 것은 아니며, 저비용을 지향한 ASIC·네트워킹 중심 설계가 액체냉각 시대의 빠른 램프업을 늦게 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존 CEO 코멘트를 보면,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려면 several quarters가 필요할 거라 언급했는데, 전력공급이 가장 큰 병목이지만 칩과 서버도 불안정하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는 점 외에, 공급쪽 이슈정도라 생각합니다.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아마존이라 해서 수요가 덜할 수 있어도 절대값으로 부진한 건 아닌데, 워낙 ASIC/네트워킹 등 가격과 성능을 낮게 하는 쪽으로 퍼포먼스 대비 TCO를 높이는 데 집중했던지라 액체냉각 시대에 빠른 램프업이 느린 모습이긴 합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AWS Trainium은 저비용 중하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TPU는 중저비용 중성능 ⓒMaia는(목표는) Maia300부터 중비용 중상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중국 정부의 엔비디아 H20 백도어 질의와 엔비디아 해명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 칩에 백도어 설치 여부와 원격 접근·원격 종료 가능성을 물었고, 엔비디아는 그런 기능이나 원격 제어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포먼스 대비 TCO를 높이는 게 핵심인데 엔비디아는 고비용 고성능입니다. 그러다보니 Cost를 낮추려는 게 ASIC 프로젝트들의 핵심입니다. ​ AI HW - NVDA(-0.8%), AVGO(-3.0%), MRVL(-1.7%), CRDO(-3.8%), ANET(+0.9%), VRT(+1.0%), SMCI(-2.9%), ALAB(+6.1%) : (1)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H20 칩에 백도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칩에 원격으로 접근하거나, 중국에 들어갈 경우 꺼버릴 수 있다는 식의 전제였습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2) 버티브는 내용이 안 좋을 부분은 없었습니다.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져 있기 때문에 섹터 전반적인 성장률이 좋아지면 M&A가 계속 나올 거라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1

25-7 퍼스트솔라 2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OBBBA 아래에서도 수요 지속 여부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고, 이번 분기 신규 수주 증가는 처음으로 확인된 신호라며 Overweight를 유지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에 비해서 퍼스트솔라가 공급하고 있는 미국산 태양광 패널의 규모는 적습니다. OBBBA 하에서도 수요가 계속될 것이냐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AMPC도 이정도면 이슈가 없고 Safe Harbor를 적용받기 위해서 기업들은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신규 수주가 늘어난 것이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1.4%), GEV(+0.8%), PWR(-1.2%), POWL(+2.8%), CEG(+0.7%), VST(+0.7%), SMR(-0.6%), OKLO(+1.2%) : (1) 이쪽류 기업으로 블룸에너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퍼스트솔라 실적발표가 나왔고, 이번 분기에 신규 수주가 늘어났다고 적었다. 기업들이 Safe Harbor 적용을 위해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에 비해서 퍼스트솔라가 공급하고 있는 미국산 태양광 패널의 규모는 적습니다. OBBBA 하에서도 수요가 계속될 것이냐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AMPC도 이정도면 이슈가 없고 Safe Harbor를 적용받기 위해서 기업들은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신규 수주가 늘어난 것이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1.4%), GEV(+0.8%), PWR(-1.2%), POWL(+2.8%), CEG(+0.7%), VST(+0.7%), SMR(-0.6%), OKLO(+1.2%) : (1) 이쪽류 기업으로 블룸에너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퍼스트솔라는 정규장에서 2.5% 하락했고 시간외에서는 5% 상승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에 비해서 퍼스트솔라가 공급하고 있는 미국산 태양광 패널의 규모는 적습니다. OBBBA 하에서도 수요가 계속될 것이냐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AMPC도 이정도면 이슈가 없고 Safe Harbor를 적용받기 위해서 기업들은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신규 수주가 늘어난 것이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1.4%), GEV(+0.8%), PWR(-1.2%), POWL(+2.8%), CEG(+0.7%), VST(+0.7%), SMR(-0.6%), OKLO(+1.2%) : (1) 이쪽류 기업으로 블룸에너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 대비 퍼스트솔라가 공급하는 미국산 패널 규모가 적고 AMPC도 이 정도면 이슈가 없다는 점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에 비해서 퍼스트솔라가 공급하고 있는 미국산 태양광 패널의 규모는 적습니다. OBBBA 하에서도 수요가 계속될 것이냐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AMPC도 이정도면 이슈가 없고 Safe Harbor를 적용받기 위해서 기업들은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신규 수주가 늘어난 것이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1.4%), GEV(+0.8%), PWR(-1.2%), POWL(+2.8%), CEG(+0.7%), VST(+0.7%), SMR(-0.6%), OKLO(+1.2%) : (1) 이쪽류 기업으로 블룸에너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Safe Harbor 적용을 위해 프로젝트 시작 시한이 있어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에 비해서 퍼스트솔라가 공급하고 있는 미국산 태양광 패널의 규모는 적습니다. OBBBA 하에서도 수요가 계속될 것이냐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AMPC도 이정도면 이슈가 없고 Safe Harbor를 적용받기 위해서 기업들은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신규 수주가 늘어난 것이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1.4%), GEV(+0.8%), PWR(-1.2%), POWL(+2.8%), CEG(+0.7%), VST(+0.7%), SMR(-0.6%), OKLO(+1.2%) : (1) 이쪽류 기업으로 블룸에너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퍼스트솔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8

25-8 블룸에너지 2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단기 AI 데이터센터향 수주 기대에 못 미쳐 실망매물이 나왔지만, 원래 투자 포인트가 유지돼 6~12개월 묻어둘 기업 성격으로 Overweight를 유지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실적발표에서는 '단기에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나올 것'을 기대했던 수요가 있었기에 실망매물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보수적으로 말하는 기업이고, 직접 나오기 직전에는 말을 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올해 가이던스는 바뀌지 않았지만 2026년 말까지 기존 캐파를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고 말하면서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는 유지한다고 봐서 6~12개월 묻어둘 기업 성격으로 Overweight로 평가하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0.5%) : (1)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들로는 괜찮게 나왔습니다. 4Q25 실적을 자신하는 경영진의 코멘트나 유럽 NOP에 대한 계획과 2H25 투자 가능성,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는 올해 가이던스를 바꾸지 않았고 2026년 말까지 기존 생산능력을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고 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실적발표에서는 '단기에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나올 것'을 기대했던 수요가 있었기에 실망매물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보수적으로 말하는 기업이고, 직접 나오기 직전에는 말을 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올해 가이던스는 바뀌지 않았지만 2026년 말까지 기존 캐파를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고 말하면서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는 유지한다고 봐서 6~12개월 묻어둘 기업 성격으로 Overweight로 평가하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0.5%) : (1)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들로는 괜찮게 나왔습니다. 4Q25 실적을 자신하는 경영진의 코멘트나 유럽 NOP에 대한 계획과 2H25 투자 가능성,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단기에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 수요가 있었기에 실망매물이 나왔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실적발표에서는 '단기에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나올 것'을 기대했던 수요가 있었기에 실망매물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보수적으로 말하는 기업이고, 직접 나오기 직전에는 말을 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올해 가이던스는 바뀌지 않았지만 2026년 말까지 기존 캐파를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고 말하면서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는 유지한다고 봐서 6~12개월 묻어둘 기업 성격으로 Overweight로 평가하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0.5%) : (1)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들로는 괜찮게 나왔습니다. 4Q25 실적을 자신하는 경영진의 코멘트나 유럽 NOP에 대한 계획과 2H25 투자 가능성,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단기 수주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지만 회사가 보수적으로 말하고 직접 나오기 직전에는 말하지 않는 기업이라는 평가와 증설 계획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실적발표에서는 '단기에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나올 것'을 기대했던 수요가 있었기에 실망매물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보수적으로 말하는 기업이고, 직접 나오기 직전에는 말을 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올해 가이던스는 바뀌지 않았지만 2026년 말까지 기존 캐파를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고 말하면서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는 유지한다고 봐서 6~12개월 묻어둘 기업 성격으로 Overweight로 평가하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0.5%) : (1)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들로는 괜찮게 나왔습니다. 4Q25 실적을 자신하는 경영진의 코멘트나 유럽 NOP에 대한 계획과 2H25 투자 가능성,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7-30

25-7 트랜스메딕스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현재 나올 수 있는 내용으로는 괜찮게 나왔고 Overweight를 유지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 폐 프로그램이 부진했는지는 아이스박스식 보존에 비해 OCS 온관류 모듈을 통한 보존 후 이식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시간외 -7%), SHOP(-0.7%), MELI(-0.3%), SE(-1.6%), DASH(+0.9%) : (1) 씨리미티드는 현지 뉴스들을 봐도 펀더멘탈이 안좋아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Overweight입니다. (2) 도어대시는 유버와 비슷하게 Unit Economic에 도달하고 나서 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가볍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광고가 더해지는 그림이라 이익률 관점에서는 올해와 내년 기대가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경영진은 4Q25 실적 자신감, 유럽 NOP 계획, 2H25 투자 가능성,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알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 폐 프로그램이 부진했는지는 아이스박스식 보존에 비해 OCS 온관류 모듈을 통한 보존 후 이식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시간외 -7%), SHOP(-0.7%), MELI(-0.3%), SE(-1.6%), DASH(+0.9%) : (1) 씨리미티드는 현지 뉴스들을 봐도 펀더멘탈이 안좋아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Overweight입니다. (2) 도어대시는 유버와 비슷하게 Unit Economic에 도달하고 나서 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가볍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광고가 더해지는 그림이라 이익률 관점에서는 올해와 내년 기대가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트랜스메딕스는 당일 10.5% 상승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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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폐 프로그램이 부진했는지는 아이스박스식 보존에 비해 OCS 온관류 모듈을 통한 보존 후 이식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시간외 -7%), SHOP(-0.7%), MELI(-0.3%), SE(-1.6%), DASH(+0.9%) : (1) 씨리미티드는 현지 뉴스들을 봐도 펀더멘탈이 안좋아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Overweight입니다. (2) 도어대시는 유버와 비슷하게 Unit Economic에 도달하고 나서 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가볍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광고가 더해지는 그림이라 이익률 관점에서는 올해와 내년 기대가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폐 프로그램의 부진은 아이스박스식 보존과 비교할 OCS 온관류 모듈 보존 후 이식의 정확한 데이터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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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폐 프로그램이 부진했는지는 아이스박스식 보존에 비해 OCS 온관류 모듈을 통한 보존 후 이식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시간외 -7%), SHOP(-0.7%), MELI(-0.3%), SE(-1.6%), DASH(+0.9%) : (1) 씨리미티드는 현지 뉴스들을 봐도 펀더멘탈이 안좋아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Overweight입니다. (2) 도어대시는 유버와 비슷하게 Unit Economic에 도달하고 나서 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가볍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광고가 더해지는 그림이라 이익률 관점에서는 올해와 내년 기대가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랜스메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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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칩의 성능과 총소유비용 구도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

AWS·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AI 칩과 엔비디아는 성능 및 TCO에서 어떻게 다른 목표를 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 Trainium은 저비용 중하성능, TPU는 중저비용 중성능, Maia는 Maia300부터 중비용 중상성능, 엔비디아는 고비용 고성능을 목표로 설명한다. 성능 대비 TCO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것이 ASIC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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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CEO 코멘트를 보면,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려면 several quarters가 필요할 거라 언급했는데, 전력공급이 가장 큰 병목이지만 칩과 서버도 불안정하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라는 점 외에, 공급쪽 이슈정도라 생각합니다. Anthropic API Volume을 보면 아마존이라 해서 수요가 덜할 수 있어도 절대값으로 부진한 건 아닌데, 워낙 ASIC/네트워킹 등 가격과 성능을 낮게 하는 쪽으로 퍼포먼스 대비 TCO를 높이는 데 집중했던지라 액체냉각 시대에 빠른 램프업이 느린 모습이긴 합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AWS Trainium은 저비용 중하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TPU는 중저비용 중성능 ⓒMaia는(목표는) Maia300부터 중비용 중상성능을 목표로 합니다.

해석·전망엔터프라이즈 AI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

기업용 AI 수요는 어떤 제품 변화에서 크게 늘어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emini 3.0 Flash 같은 새로운 소형 모델이 출시될 때 엔터프라이즈 AI 수요가 크게 증가하곤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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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ganic Growth 외에 매출성장률은 30%대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3%), NOW(-3.5%), NTNX(-2.1%), TWLO(-1.5%) : (1) 엔터프라이즈AI 수요 증가는 주로 Gemini 3.0 Flash처럼 새로운 소형모델이 출시될 때 크게 증가하곤 합니다. 뉴타닉스는 실적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당장 가속화될 거란 기대보다 묻어놓고 기다리는 포지션에 가깝습니다. 6~12개월정도를 생각하는 중입니다. 어느 한 쪽에서 씨를 뿌리고, 다른쪽에서 수확을 하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나 메타도 그동안 씨를 뿌렸던 것을 수확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2) 피그마는 $40쯤에 온다면 담아봐야겠다 싶은 생각이었는데 $115.50로 마감했습니다.

판단 방법펀더멘털 개선 대비 가격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실적 개선 기대가 있는 기업의 가격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피그마의 올해 매출 예상 10억5,000만달러와 순이익 2억달러, 470억달러 밸류를 비교해 순이익 235배로 계산한다. 펀더멘털이 유의미하게 좋아지는 것에 비해 할인받는 것을 산다는 원칙으로 관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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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ganic Growth 외에 매출성장률은 30%대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3%), NOW(-3.5%), NTNX(-2.1%), TWLO(-1.5%) : (1) 엔터프라이즈AI 수요 증가는 주로 Gemini 3.0 Flash처럼 새로운 소형모델이 출시될 때 크게 증가하곤 합니다. 뉴타닉스는 실적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당장 가속화될 거란 기대보다 묻어놓고 기다리는 포지션에 가깝습니다. 6~12개월정도를 생각하는 중입니다. 어느 한 쪽에서 씨를 뿌리고, 다른쪽에서 수확을 하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나 메타도 그동안 씨를 뿌렸던 것을 수확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2) 피그마는 $40쯤에 온다면 담아봐야겠다 싶은 생각이었는데 $115.50로 마감했습니다.

시점 관찰AI 플레이어와 GPU 네오클라우드 수급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네오클라우드기준 2025.08.01

AI 기대가 유지되는 장에서 반도체 수급은 어떤 관련 영역으로 번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와 TSMC가 악재에도 1% 안에서 얕게 하락하고 그 수급이 GPU 네오클라우드 쪽으로 번졌다고 적었다. 시장 유동성이 많고 AI 플레이어 기대감이 계속 높다는 시점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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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는 $47B입니다. 올해 매출 예상은 $1050M, 순이익 $200M으로 잡고 보면 올해 순이익에 235배를 주고 있습니다. '펀더가 유의미하게 좋아지는 것에 비해서 할인받고 있는 것'을 산다는 것이 저희의 원칙이므로 관망하려 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3%), CRWV(+10.9%), NBIS(+6.1%), DLR(-0.5%), EQIX(-1.5%) : (1) 엔비디아나 TSMC가 악재에도 불구하고 -1% 내로 얕게 하락하고, 그 수급이 GPU 네오클라우드쪽으로 번진 것은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피그마도 그랬지만 ⓐ시장엔 유동성이 많은 구간이고 메타가 보여줬지만 ⓑ계속해서 AI 플레이어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신재생 - FSLR(-2.5%, 시간외 +5%), ENPH(-3.1%), RUN(+1.1%), ARRY(-2.1%), NXT(-1.1%) : (1) 퍼스트솔라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해석·전망이커머스의 유닛 이코노믹스와 광고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

이커머스 기업의 이익률 기대는 어떤 수익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도어대시는 우버와 비슷하게 유닛 이코노믹스에 도달한 뒤 이익 레버리지를 내는 구간이며 광고가 더해져 올해와 내년 이익률 기대가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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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폐 프로그램이 부진했는지는 아이스박스식 보존에 비해 OCS 온관류 모듈을 통한 보존 후 이식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시간외 -7%), SHOP(-0.7%), MELI(-0.3%), SE(-1.6%), DASH(+0.9%) : (1) 씨리미티드는 현지 뉴스들을 봐도 펀더멘탈이 안좋아진 부분들은 없습니다. Overweight입니다. (2) 도어대시는 유버와 비슷하게 Unit Economic에 도달하고 나서 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가볍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광고가 더해지는 그림이라 이익률 관점에서는 올해와 내년 기대가 있습니다.

해석·전망스테이블코인 규제와 기업 수용주 대상 · 시장·자산 ·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정체된 시점에 규제와 기업 수용 흐름은 어떻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발행량은 637억달러로 일주일째 같지만, 스테이블코인과 크립토 규제를 풀고 기업들이 받아들이는 흐름은 올해 내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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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메르카도리브레는 잘 횡보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니 좋은 매수/비중확대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3.7%), HOOD(-2.9%), COIN(+0.1%), MSTR(+1.7%) : (1) USDC 발행량은 $63.7B로 일주일째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과 크립토 규제를 풀고 기업들이 받아들이는 흐름은 올해 내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대형주 아웃퍼폼, 소형주 아웃퍼폼의 지표로 올려드리는 MGK/ARKK 차트는 큰 변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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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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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정보와 주간·일간 링크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8월 1일 오전 8시 26분 게시물입니다. 2025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의 주간전략보고와 이전 일간보고로 바로가는 링크를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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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계약과 손실 책임 안내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의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된다고 안내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충분히 읽고 검토해 달라고 합니다. 권유문서 주소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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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시장의 지수·상승비율·강약세

2025년 8월 1일 금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0.03%, S&P -0.37%, 다우 -0.74%, 러셀 -0.93%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67%, Nasdaq 49%로 적었습니다. 섹터에서는 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가 강했고 반도체·헬스케어·원자재·필수소비·임의소비가 약했습니다. 종목군은 메타버스·광고·이커머스·메모리·원자력이 강세, 반도체·스마트폰·GLP-1/바이오·의류·음식료가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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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AI 실적과 등급 유지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빅테크는 AAPL -0.7%(시간외 +2%), MSFT +4.0%, GOOGL -2.4%, AMZN +1.7%(시간외 -7%), META +11.3%였습니다. 최근 빅테크 중 Overweight는 엔비디아와 메타인데, 두 기업 실적이 AI를 통해 모두 좋았습니다. 메타는 단발성이 아니라 LLM 스케일링 법칙을 따르듯 광고 노출과 광고단가를 높일 역량이 많아 AI 플레이어로 빼놓을 수 없고, 아마존보다 순이익과 성장률이 높아 아마존 시가총액을 넘길 것으로 봅니다. 애플 실적은 그럭저럭이었고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필수소비재 역할이고 성장성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가속화가 핵심이지만, 몇 달 전 좋게 말씀드릴 때보다 밸류에이션이 많이 올라와 Neutral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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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WS의 수요와 공급 제약, AI 칩의 비용 구도

아마존의 2분기 실적과 3분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밸류에이션이 미리 차 있고 AWS가 생각보다 부진해 Neutral을 유지합니다. EC2 P6e-GB200 Ultraservers의 GA 시점이 7월이라 늦을 것은 생각했지만 더 부진했다고 봅니다. CEO는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려면 several quarters가 필요하다고 했고, 전력공급이 가장 큰 병목이며 칩과 서버도 불안정하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점이고 공급 쪽 이슈로 봅니다. Anthropic API Volume으로 보면 아마존 수요가 절대값으로 부진한 것은 아니지만, ASIC·네트워킹 등으로 가격과 성능을 낮추며 성능 대비 TCO를 높이는 데 집중해 액체냉각 시대 램프업이 느립니다. AWS Trainium은 저비용 중하성능, TPU는 중저비용 중성능, Maia는 Maia300부터 중비용 중상성능을 목표로 하며, 엔비디아는 고비용 고성능입니다. 성능 대비 TCO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고 비용을 낮추려는 것이 ASIC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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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의 H20 해명과 버티브의 M&A 관점

AI 하드웨어는 NVDA -0.8%, AVGO -3.0%, MRVL -1.7%, CRDO -3.8%, ANET +0.9%, VRT +1.0%, SMCI -2.9%, ALAB +6.1%였습니다.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 칩에 백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으냐고 물었습니다. 칩에 원격으로 접근하거나 중국에 들어갈 경우 꺼버릴 수 있다는 식의 전제였습니다. 엔비디아는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원격으로 제어할 방법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버티브는 내용이 안 좋을 부분은 없었습니다.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져 있으니 섹터 전반 성장률이 좋아지면 M&A가 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기적 성장 외의 매출성장률은 30%대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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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 수요와 피그마의 가격

Enterprise AI는 SAP -1.3%, NOW -3.5%, NTNX -2.1%, TWLO -1.5%였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수요 증가는 주로 Gemini 3.0 Flash처럼 새로운 소형 모델이 출시될 때 크게 증가하곤 합니다. 뉴타닉스는 실적발표를 기다리지만, 아직 당장 가속화될 거라는 기대보다 묻어놓고 기다리는 포지션에 가깝습니다. 6~12개월 정도를 생각하는 중입니다. 어느 한쪽에서 씨를 뿌리고 다른 쪽에서 수확하는 과정이고, 엔비디아와 메타도 그동안 씨를 뿌렸던 것을 수확하는 정도입니다. 피그마는 40달러쯤에 온다면 담아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115.50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밸류는 470억달러입니다. 올해 매출 예상 10억5,000만달러와 순이익 2억달러로 잡으면 올해 순이익에 235배를 주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이 유의미하게 좋아지는 것에 비해 할인받는 것을 산다는 원칙이므로 관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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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네오클라우드로 번진 수급

GPU IaaS/Co-location은 ORCL +1.3%, CRWV +10.9%, NBIS +6.1%, DLR -0.5%, EQIX -1.5%였습니다. 엔비디아와 TSMC가 악재에도 -1% 내로 얕게 하락하고 그 수급이 GPU 네오클라우드로 번진 것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피그마도 그렇고 시장에 유동성이 많은 구간이며, 메타가 보여줬듯 AI 플레이어 기대감도 계속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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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의 미국산 패널 수요와 신규 수주

신재생은 FSLR -2.5%(시간외 +5%), ENPH -3.1%, RUN +1.1%, ARRY -2.1%, NXT -1.1%였습니다. 퍼스트솔라 실적발표가 나왔고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장에 풀린 태양광 모듈과 비교하면 퍼스트솔라가 공급하는 미국산 태양광 패널 규모는 적습니다. OBBBA 아래에서도 수요가 계속될지가 핵심이었는데 긍정적이었습니다. AMPC도 이 정도면 이슈가 없고 Safe Harbor 적용을 위해 기업들이 2026년 7월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므로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분기 신규 수주가 늘어난 것이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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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증설 계획

전력기기·인프라는 ETN -1.4%, GEV +0.8%, PWR -1.2%, POWL +2.8%, CEG +0.7%, VST +0.7%, SMR -0.6%, OKLO +1.2%였습니다. 이쪽류 기업으로 블룸에너지를 생각합니다. 오늘 실적발표에서 단기에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 수요가 있었기에 실망매물이 나왔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보수적으로 말하고 직접 나오기 직전에는 말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올해 가이던스는 바뀌지 않았지만 2026년 말까지 기존 캐파를 1GW에서 2GW로 늘리겠다고 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원래 투자 포인트는 유지한다고 보고 6~12개월 묻어둘 기업 성격으로 Overweight를 유지하며 좋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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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임상, 이커머스의 수익 구조

혁신의료기기는 TMDX +10.5%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들로는 괜찮게 나왔습니다. 경영진의 4Q25 실적 자신감, 유럽 NOP 계획과 2H25 투자 가능성,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폐 프로그램이 부진한 이유는 아이스박스식 보존에 비해 OCS 온관류 모듈을 통한 보존 후 이식의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라는 의견입니다. 이커머스는 AMZN +1.7%(시간외 -7%), SHOP -0.7%, MELI -0.3%, SE -1.6%, DASH +0.9%였습니다. 씨리미티드는 현지 뉴스들을 봐도 펀더멘털이 안 좋아진 부분은 없어 Overweight입니다. 도어대시는 우버와 비슷하게 유닛 이코노믹스에 도달한 뒤 이익 레버리지를 내며 가볍게 움직이는 구간입니다. 광고가 더해지는 그림이라 이익률 관점에서 올해와 내년 기대가 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잘 횡보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니 좋은 매수·비중확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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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스타일 지표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3.7%, HOOD -2.9%, COIN +0.1%, MSTR +1.7%였습니다. USDC 발행량은 637억달러로 일주일째 같고, 스테이블코인·크립토 규제를 풀고 기업들이 받아들이는 흐름은 올해 내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대형주 아웃퍼폼과 소형주 아웃퍼폼 지표로 올리는 MGK/ARKK 차트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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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그래프·차트의 개별 선과 수치는 원문에 서술되지 않아 보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이전 주간·일간 보고의 링크 제목과 투자자문 계약 안내, 당일 지수·종목군 수치까지 flow에 보존했다. 원문에 없는 실적 수치·그래프 수치·추가 뉴스는 보태지 않았다.
잡담/운영
작성자가 제시한 Overweight·Underweight·Neutral과 매수·비중확대 언급은 작성자 판단으로 flow와 분석에만 남겼으며, 독립적인 투자 지시로 바꾸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GA, TCO, AMPC, OBBBA, Safe Harbor, NOP 등 약어·정책명은 원문 표기를 유지했다. 원문이 날짜를 특정하지 않은 개별 실적·발언의 실제 발생일은 추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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