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8.13(목) 코스피지수.. 글로벌증시와 키맞추기 캐치업랠리 진행 중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13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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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14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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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한국 증시는 레버리지 변동성의 낙폭을 되돌리며 글로벌 흐름에 맞춰 가는 국면

레버리지ETF 사태 뒤 크게 흔들린 한국 증시가 AI 강세와 외국인 매수를 배경으로 글로벌 증시와의 괴리를 좁히고 있다. 다만 상승 종목 수와 쏠림의 강도는 이미 꺾이기 시작해, 지수 반등과 시장 내부의 체력은 나눠 봐야 한다.

한국 증시의 낙폭은 글로벌 반도체 강세와 비교해 과도했다

한국은 레버리지ETF로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모두 거친 반면, 대만·일본은 AI 섹터 강세를 바탕으로 전고점에 접근했다. 코스피가 38% 되돌림과 50일선까지 올라온 것은 이 괴리를 수렴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AI 수요 논란은 실적과 수요자 발언으로 일부 완화됐다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컴퓨터의 호실적·가이던스 상향은 AI 설비투자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레노버의 메모리 공급 제약 언급은 수요자 측에서 나온 확인으로 제시된다. 다만 AI 거래의 초점이 이동하고 메모리 업체를 둘러싼 의심도 남아 있어 단정하지 않는다.

반등은 이어졌지만 시장 폭과 과열 신호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외국인 순매수와 예탁금 반등, 대형주 강세가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ADR은 과매수 뒤 꺾였고 하락 종목 수가 늘기 시작했다. 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의 상승이 유지되는지와 상승·하락 종목 비율이 다음 흐름의 기준으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13

26-8 테마섹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관련 공식입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날 나온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뉴스는 새로운 투자 유입으로 단정하기보다 공식입장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2. 원문 구간 2

    테마섹에서는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냄 ​ 첫째, 투자 시점에 대해 한국 정부에 조언을 구한 적 없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미 2년 전에 처음 투자했다. 셋째, 이번이 테마섹의 첫 한국 투자가 아니다. 넷째,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 그리고 오늘은 장끝나고 NXT에서 또 왜 밀리지 했더만 3분기 실적이 쇼크라더라.. 라는 루머가 있다고..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끝났을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이고.. 하루 사이에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라는 것도 좀 웃기고... ​ 아무튼,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 ​ ​ ​ 삼성전기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도 최선호 종목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리 피어종목들의 흐름 역시 다른 반도체 종목들보다는 더 강하기 때문에 이번 되돌림 과정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 오늘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테마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처음 투자한 시점이 2년 전이며, 이번 투자가 첫 한국 투자도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테마섹에서는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냄 ​ 첫째, 투자 시점에 대해 한국 정부에 조언을 구한 적 없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미 2년 전에 처음 투자했다. 셋째, 이번이 테마섹의 첫 한국 투자가 아니다. 넷째,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 그리고 오늘은 장끝나고 NXT에서 또 왜 밀리지 했더만 3분기 실적이 쇼크라더라.. 라는 루머가 있다고..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끝났을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이고.. 하루 사이에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라는 것도 좀 웃기고... ​ 아무튼,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 ​ ​ ​ 삼성전기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도 최선호 종목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리 피어종목들의 흐름 역시 다른 반도체 종목들보다는 더 강하기 때문에 이번 되돌림 과정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 오늘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식입장은 한국 정부에 투자 시점을 조언받지 않았고,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도 투자한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테마섹에서는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냄 ​ 첫째, 투자 시점에 대해 한국 정부에 조언을 구한 적 없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미 2년 전에 처음 투자했다. 셋째, 이번이 테마섹의 첫 한국 투자가 아니다. 넷째,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 그리고 오늘은 장끝나고 NXT에서 또 왜 밀리지 했더만 3분기 실적이 쇼크라더라.. 라는 루머가 있다고..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끝났을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이고.. 하루 사이에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라는 것도 좀 웃기고... ​ 아무튼,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 ​ ​ ​ 삼성전기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도 최선호 종목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리 피어종목들의 흐름 역시 다른 반도체 종목들보다는 더 강하기 때문에 이번 되돌림 과정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 오늘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13

26-8 레노버 분기 실적 발표와 메모리 공급 제약 언급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형 PC 제조사이자 서버 구매자인 레노버의 메모리 공급 제약 언급은 수요자 측 발언으로서 메모리 수요 판단에 더 신빙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을 공식 언급 수요자측 발언이기 때문에 태원이형 말보다 더 신빙성이 있기는 함 ​ ​ ​ ​ ​ 2. 현대차 ​ 낙폭과대 관점에서 이번 반등에 동참하지 못한 대형주가 전자 닉스 현대차 그중 전자 닉스가 이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제 남은건 현대차 ​ 최소한 50일 200일선 까지는 도전해보고 죽던 말던 해야할 듯 ​ ​ ​ 참고로 노조의 파업 영향이 센티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 현대차그룹은 조용한것 같지만 계속 준비하고 있는중이긴 함 ​ ​ ​ ​ ​ 3. AI 데이터센터 관련.. 그동안 강조했던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전부는 아니지만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가 나옴 그리고 대부분 보면.. 역시 추세가 좋았던 종목 ​ 예를 들어보면 SGC에너지, 지엔씨에너지 같은 종목들 ​ SGC에너지 ​ ​ 지엔씨에너지 ​ ​ ​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정부의 정책은 계속 나오는 중 ​ ​ ​ ​ ​ ​ 4. 코스닥 ​ 이번 코스닥 시장의 급락 이유가 레버리지ETF로 거래대금과 수급의 꼬임이었고 ​ 규제책 이후 반등이 나온 것만봐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레노버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과 5년래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을 발표했으며, AI 관련 매출은 60%, 서버사업은 전년 대비 98% 증가했다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테마섹에서는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냄 ​ 첫째, 투자 시점에 대해 한국 정부에 조언을 구한 적 없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미 2년 전에 처음 투자했다. 셋째, 이번이 테마섹의 첫 한국 투자가 아니다. 넷째,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 그리고 오늘은 장끝나고 NXT에서 또 왜 밀리지 했더만 3분기 실적이 쇼크라더라.. 라는 루머가 있다고..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끝났을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이고.. 하루 사이에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라는 것도 좀 웃기고... ​ 아무튼,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 ​ ​ ​ 삼성전기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도 최선호 종목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리 피어종목들의 흐름 역시 다른 반도체 종목들보다는 더 강하기 때문에 이번 되돌림 과정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 오늘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2. 원문 구간 2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을 공식 언급 수요자측 발언이기 때문에 태원이형 말보다 더 신빙성이 있기는 함 ​ ​ ​ ​ ​ 2. 현대차 ​ 낙폭과대 관점에서 이번 반등에 동참하지 못한 대형주가 전자 닉스 현대차 그중 전자 닉스가 이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제 남은건 현대차 ​ 최소한 50일 200일선 까지는 도전해보고 죽던 말던 해야할 듯 ​ ​ ​ 참고로 노조의 파업 영향이 센티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 현대차그룹은 조용한것 같지만 계속 준비하고 있는중이긴 함 ​ ​ ​ ​ ​ 3. AI 데이터센터 관련.. 그동안 강조했던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전부는 아니지만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가 나옴 그리고 대부분 보면.. 역시 추세가 좋았던 종목 ​ 예를 들어보면 SGC에너지, 지엔씨에너지 같은 종목들 ​ SGC에너지 ​ ​ 지엔씨에너지 ​ ​ ​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정부의 정책은 계속 나오는 중 ​ ​ ​ ​ ​ ​ 4. 코스닥 ​ 이번 코스닥 시장의 급락 이유가 레버리지ETF로 거래대금과 수급의 꼬임이었고 ​ 규제책 이후 반등이 나온 것만봐도

그렇게 판단한 이유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 말까지 메모리 공급 제약이 이어질 것이라고 공식 언급한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을 공식 언급 수요자측 발언이기 때문에 태원이형 말보다 더 신빙성이 있기는 함 ​ ​ ​ ​ ​ 2. 현대차 ​ 낙폭과대 관점에서 이번 반등에 동참하지 못한 대형주가 전자 닉스 현대차 그중 전자 닉스가 이제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제 남은건 현대차 ​ 최소한 50일 200일선 까지는 도전해보고 죽던 말던 해야할 듯 ​ ​ ​ 참고로 노조의 파업 영향이 센티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 현대차그룹은 조용한것 같지만 계속 준비하고 있는중이긴 함 ​ ​ ​ ​ ​ 3. AI 데이터센터 관련.. 그동안 강조했던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전부는 아니지만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가 나옴 그리고 대부분 보면.. 역시 추세가 좋았던 종목 ​ 예를 들어보면 SGC에너지, 지엔씨에너지 같은 종목들 ​ SGC에너지 ​ ​ 지엔씨에너지 ​ ​ ​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정부의 정책은 계속 나오는 중 ​ ​ ​ ​ ​ ​ 4. 코스닥 ​ 이번 코스닥 시장의 급락 이유가 레버리지ETF로 거래대금과 수급의 꼬임이었고 ​ 규제책 이후 반등이 나온 것만봐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모리 반도체레노버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레버리지ETF 변동성 이후 한국 증시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

한국 증시의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는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레버리지ETF를 거치며 한국 증시는 오버슈팅 뒤 언더슈팅과 두 차례 서킷브레이커를 경험했고, 글로벌 증시와의 괴리와 낙폭 과대가 캐치업 랠리의 명분이 됐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레버리지ETF 사태로 인해 글로벌 증시의 상승흐름에서 소외된 한국증시의 캐치업랠리가 진행중. ​ 그리고 일본과 대만 모두 오늘도 AI 섹터의 강세를 바탕으로 1%대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는 중 ​ ​ 삼성전기 피어인 무라타제작소가 50일선을 다시 돌파 시도하고 있으며 ​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키옥시아도 재차 10일선 타기 시작하면서 ​ 기술적으로 변화의 흐름을 보여주기 시작 ​ ​ ​ 닛케이는 이번 급락 이후 피보나치 되돌림 61.8% 수준이상 회복하면서 전고점 도전을 노려볼 수 있는 자신감을 찾기 시작 ​ ​ ​ ​ 대만가권지수는 이미 3거래일 전에 피보나치 되돌림 61.8% 수준을 넘겨버리면서 AI케펙스 트레이딩은 쉽게 안죽는다는 것을 어떻게 보면 미리 시장에 알려준 것일지도 모르겠음. ​ 전고점까지의 MDD는 고작 4% 정도 남은 상황. ​ 어제도 체크했지만 ​ ​ 대만과 한국 모두 이번 사이클에서 거의 동행하는 모습이었는데 5월 이후 레버리지ETF로 인해 오버슈팅이 나오면서 우리가 대만 보다 오버슈팅하는 구간이 나왔고 그것때문에 글로벌 반도체 섹터들이 공매도 타겟이 되면서 한번 7월 한달 작살이 나고.. 그 과정에서 반대로 래버리지ETF로 인해 하락으로 속도가 붙으면서 또 한번

  2. 원문 구간 2

    언더슈팅이 발생하면서 2연속 서킷브레이커도 발생하고.. 이런 미친 변동성을 참다 못한 개인들이 다 털고 나가면서 ​ ​ 외국인들은 정확히 개인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중 개인들이 미쳐서 눈돌아갈 때 매도하고 ​ 개인들이 그지같은 국장 다시는 하나봐라 하면서 바닥에서 지져서 다시 예금으로 가고 미장으로 갈때 다시 줍줍하고 있는 중 ​ 그리고 오늘 코스피 지수는 피보나치 되돌림 38% 수준 + 50일선 저항까지 올라옴. 유로존 신고가 나스닥은 이미 신고가 근처 대만 가권지수는 신고가에 4% 정도 남았고 일본도 거의 비슷한 상황 이번 레버리지 사태를 통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수급이탈과 마음의 상처를 제외하고 코스피가 거기에 뒤쳐질 이유는 냉정하게 보면 없는 상황 ​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모두 거쳤으니 이제 빠르게 수렴하면서 다시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 주변에 보면 너무 다들 비관적인 느낌 ​ ​ 코스닥 지수의 경우 레버리지ETF의 규제 이후 확실히 거래대금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 이번 반등 과정만 보더라도 약간의 거래대금만 가지고서도 가볍게 반등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음 ​ 내려올 때 이유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3. 원문 구간 3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피는 피보나치 되돌림 38% 수준과 50일선 저항까지 올라왔고, 유로존은 신고가, 나스닥은 신고가 근처, 대만과 일본도 전고점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언더슈팅이 발생하면서 2연속 서킷브레이커도 발생하고.. 이런 미친 변동성을 참다 못한 개인들이 다 털고 나가면서 ​ ​ 외국인들은 정확히 개인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중 개인들이 미쳐서 눈돌아갈 때 매도하고 ​ 개인들이 그지같은 국장 다시는 하나봐라 하면서 바닥에서 지져서 다시 예금으로 가고 미장으로 갈때 다시 줍줍하고 있는 중 ​ 그리고 오늘 코스피 지수는 피보나치 되돌림 38% 수준 + 50일선 저항까지 올라옴. 유로존 신고가 나스닥은 이미 신고가 근처 대만 가권지수는 신고가에 4% 정도 남았고 일본도 거의 비슷한 상황 이번 레버리지 사태를 통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수급이탈과 마음의 상처를 제외하고 코스피가 거기에 뒤쳐질 이유는 냉정하게 보면 없는 상황 ​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모두 거쳤으니 이제 빠르게 수렴하면서 다시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 주변에 보면 너무 다들 비관적인 느낌 ​ ​ 코스닥 지수의 경우 레버리지ETF의 규제 이후 확실히 거래대금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 이번 반등 과정만 보더라도 약간의 거래대금만 가지고서도 가볍게 반등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음 ​ 내려올 때 이유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점 관찰코스피 상승 국면의 시장 폭과 주도 대형주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기준 2026.08.13

지수 반등에서 종목 확산과 주도주의 지속성을 무엇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KOSPI 하락 속도는 둔화됐지만 양시장 ADR은 과매수 구간 진입 뒤 꺾이기 시작했고, 이날은 하락 종목 수가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코스닥도 들어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급락 이후 반등시에는 큰돈이 들어가는 종목들 위주로 베팅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코스닥의 경우 추세가 잡히기 시작해야 래버리지가 붙기 시작 바닥에서 모아가고 이런건 코스닥에서는 쉽지 않긴 함 ​ ​ ​ ​ VKOSPI.. 하락하기는 했으나 하락의 속도가 둔화되기 시작. 그동안 너무 가파르게 내려오기는 했음. ​ ​ ​ 그와 동시에 양시장 ADR은 과매수 영역에 진입한 이후 오늘부터 꺾이기 시작하면서 하락종목수가 조금 더 많아지기 시작. ​ 이런 날 거래대금 상위 전자 닉스 전기 네이버 ​ 전자 닉스 전기야 항상 1,2,3위에 잡히던 종목이기는 하나 상승률에서 오늘 더 두드러짐. 특히 전기가 앞서 무라타제작소도 기술적으로 돌파 흐름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시도인데 삼성전기도 오늘 8월 5일 50일선 돌파를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오늘 다시 2번째 시도 끝에 성공 ​ 먼저 ADR의 하락하는 과정에서 제일 거래대금이 많이 터지면서 강한 상승흐름을 보이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일단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는터라.. ​ 오늘 그런 조건에 부합되는 종목은 결국

  2. 원문 구간 2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가 거래대금과 상승률에서 두드러졌고, 삼성전기는 두 번째 50일선 돌파 시도 끝에 성공했다고 기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해석·전망AI 투자 흐름과 메모리 수요 신호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PU

AI 관련 실적과 수요자 발언을 어떻게 함께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컴퓨터의 호실적·가이던스 상향, 신규 계약을 통해 GPU 수명에 관한 공매도 논리가 완화된 점을 AI 투자 의지에 대한 의심을 줄이는 근거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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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 거래의 초점이 GPU·HBM·D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메모리 업체를 둘러싼 의심은 아직 남아 있어 가봐야 안다고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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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기.. ​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따라가야 한다는 나름의 명분도 있고 낙폭과대라는 명분도 있는 상황. ​ ​ ​ ​ ​ 반도체 ​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그리고 GPU의 수명에 대해서 마이클버리가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들이 신규계약을 통해서 해소가 되면서 급등이 나오면서 ​ 그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상향에 대한 의지에 대해서 점점 의심을 풀어도 되나보다.. 하는 중.. ​ 물론,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강세를 통해서 AI트레이딩의 초점이 기존 GPU HBM 디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는 함.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여러 노이즈들에 대해서 말 그대로 의심의 단계인 것도 사실이라..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숏치는 입장에서도 신규로 공매도 잡고 가기에도 애매한 것도 사실. ​ 그런 흐름들이 결국 최소한 뒷파동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음. ​ 그리고 어제는 삼성전자의 7월 실적이 대박이다.. 라는 루머에 테마섹이 삼전과 닉스에 투자를 한다더라 뉴스가 있었는데

  2. 원문 구간 2

    테마섹에서는 다음과 같이 공식입장을 냄 ​ 첫째, 투자 시점에 대해 한국 정부에 조언을 구한 적 없다. 둘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이미 2년 전에 처음 투자했다. 셋째, 이번이 테마섹의 첫 한국 투자가 아니다. 넷째, 과거 셀트리온·현대차·포스코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 그리고 오늘은 장끝나고 NXT에서 또 왜 밀리지 했더만 3분기 실적이 쇼크라더라.. 라는 루머가 있다고..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끝났을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이고.. 하루 사이에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라는 것도 좀 웃기고... ​ 아무튼,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 ​ ​ ​ 삼성전기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도 최선호 종목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글로벌리 피어종목들의 흐름 역시 다른 반도체 종목들보다는 더 강하기 때문에 이번 되돌림 과정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 오늘 레노버의 실적발표가 있었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 5년래 가장 높은 분기성장률 AI 관련 매출이 60% 증가 서버사업이 전년 대비 98% 증가.. 구조적 개선 세계최대 PC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최소한 내년말까지

해석·전망코스닥 반등과 성장주 분위기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바이오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2차전지 산업

코스닥 반등을 실적·밸류에이션 외에 어떤 흐름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닥 급락은 레버리지ETF로 인한 거래대금과 수급의 꼬임에서 비롯됐고, 규제책 뒤 반등이 나온 점이 그 연결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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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피보나치되돌림 38%선에 머물고 있는데 최소한 50%선인 200일선 이나 200일선이 깨지기 시작한 1000포인트가 위치한 61.8% 선까지는 이번 반등의 목표치로 잡아보고 있는중 ​ ​ ​ 환율은 너무 빠르게 내려왔기 때문에 단기 언더슈팅구간에서 반등중 자연스러운 흐름 ​ ​ 만기일이었던 오늘 외국인은 2조 3천억을 매수 기관은 순매수로 잡혔으나 동시호가 때 금융투자 매수가 들어와서 그런것이고 장중 내내 연기금이 이제와서 리밸런싱을 주구장창 해대고 있는 탓에 시장 상승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는 것이라.. 잠깐 생각했는데.. ​ 어차피 외국인이 계속 사줄것이라고 본다면 괜히 이번에 또 안팔고 있다가 AGAIN 5월 6월이 되느니 그냥 원칙대로 리밸런싱 들어간 것 아닌가 싶기도 함 ​ ​ ​ 올해1,2월 수준(지수 5000포인트정도)까지 내려온 예탁금은 다시 반등하는 중. ​ 돈이라는 것이 그 무엇보다 또 돈냄새를 잘 맡으니.. ​ ​ ​ ​ 코스피 신용잔고.. 위에서 체크했듯 이번 하락과정이 언더슈팅 구간이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피해자들이 양산되었기에.. 이를 인지하고 최대한 남들보다 빠르게 다시 레버리지를 써서 들어오는 스마트머니들

  2. 원문 구간 2

    인과 관계가 점점 명확해지는 중. ​ 그런데 이걸 가지고 실적이나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시장을 접근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삼.. ​ 그런데 ​ 오늘 아침글에서도 체크했듯이 ​ 미국 바이오텍도 신고가 중국 바이오텍들도 비슷 일본 바이오텍들도 마찬가지 흐름 ​ 갸네들이 돈 잘벌어서 그런 것은 아닐 것 ​ 결국 성장에 베팅을 해주는 분위기냐 아니냐인데.. 우리나라는 알다시피 레버리지ETF출시와 더불어 삼천당제약 펩트론 HLB 코오롱티슈진 이슈등으로 이래저래 쉽지 않았던 것은 사실 ​ 먼저 레버리지ETF 관련해서는 계속 추가 규제책이 나오는중. 아니라고 하지만 정부 스스로도 문제임을 알고 있다는 것. 나름 다행 ​ ​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 또 나름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2차전지 관련해서는 ESS 시장의 성장이 YOY 거의 2배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강한 내러티브가 될 것. ​ 반도체야 .. 전자 닉스 전기가 살아있으면 .. 소부장은 얼추 따라갈테니... ​ 소부장 ETF의 흐름이나.. ​ ​ 바이오ETF의 흐름이나.. ​ ​ ​ ​ 2차전지ETF나...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중국·일본 바이오텍의 신고가 흐름과 ESS 시장의 전년 대비 약 두 배 성장 서술을 성장에 베팅하는 분위기의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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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인과 관계가 점점 명확해지는 중. ​ 그런데 이걸 가지고 실적이나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시장을 접근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삼.. ​ 그런데 ​ 오늘 아침글에서도 체크했듯이 ​ 미국 바이오텍도 신고가 중국 바이오텍들도 비슷 일본 바이오텍들도 마찬가지 흐름 ​ 갸네들이 돈 잘벌어서 그런 것은 아닐 것 ​ 결국 성장에 베팅을 해주는 분위기냐 아니냐인데.. 우리나라는 알다시피 레버리지ETF출시와 더불어 삼천당제약 펩트론 HLB 코오롱티슈진 이슈등으로 이래저래 쉽지 않았던 것은 사실 ​ 먼저 레버리지ETF 관련해서는 계속 추가 규제책이 나오는중. 아니라고 하지만 정부 스스로도 문제임을 알고 있다는 것. 나름 다행 ​ ​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 또 나름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2차전지 관련해서는 ESS 시장의 성장이 YOY 거의 2배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강한 내러티브가 될 것. ​ 반도체야 .. 전자 닉스 전기가 살아있으면 .. 소부장은 얼추 따라갈테니... ​ 소부장 ETF의 흐름이나.. ​ ​ 바이오ETF의 흐름이나.. ​ ​ ​ ​ 2차전지ETF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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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 그놈이 그놈임.. ​ 단기간에 작살났냐 오랫동안 작살났냐의 차이 그리고 반등 역시 얼추 비슷하게 나옴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해서 더 강하게 나온 것도 아님. ​ ​ ​ ​ ​ ​ ​ 자.. ​ 일단 중요한 사실은 ADR이 슬슬 꺾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 물론 이러다가 내일 다시 치고 올라갈 수도 있기는 하나.. 그래도 일단 오늘 꺾인것은 사실이니 내일부터 장중에 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의 비율도 계속 체크해보면서 전자 닉스 전기가 계속 상승흐름을 유지하는지도 체크.. ​ 다만, ​ 어제는 삼성전자 오늘은 삼성전기의 강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이전만큼 극단적인 쏠림이 나온다는 느낌은 없음 ​ 정말 나중에 가서 만약 전자 닉스 전기가 다시 신고가 근처까지 가서 다시 분위기가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 이러면서 또 한번 전국민이 이제부터 정말 시작인가?? 이러지 않는이상.. 5월 6월의 극단적 광기는 앞으로도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음. ​ ​ ​ 그럼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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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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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보합과 AI 밸류체인 반등

오늘 새벽 미국 증시는 CPI가 예상만큼 나오며 안도감으로 출발했지만, 미국채 10년물 입찰 부진과 해결되지 않은 이란 문제로 인한 유가 불확실성 때문에 더 뻗지는 못하고 횡보했습니다. 그래도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의 어닝 서프가 AI 케펙스 노이즈를 어느 정도 완화하면서, 눌려 있던 AI 밸류체인들의 강세가 특징이었습니다. 나스닥은 지난주 급등 뒤 이격을 줄이는 과정이라 특별히 약하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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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I 강세와 한국의 캐치업

아시아 시장은 레버리지ETF 사태로 글로벌 상승 흐름에서 소외됐던 한국 증시의 캐치업 랠리가 진행 중입니다. 일본과 대만도 AI 섹터 강세로 오늘 1%대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라타제작소가 50일선 재돌파를 시도하고,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키옥시아가 다시 10일선을 타기 시작한 것도 기술적 변화의 흐름으로 봅니다. 닛케이는 급락 뒤 피보나치 되돌림 61.8% 이상을 회복했고, 대만 가권지수는 이미 그 선을 넘겨 전고점까지 낙폭이 4%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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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슈팅과 언더슈팅 뒤의 코스피

대만과 한국은 이번 사이클에서 거의 동행했는데, 5월 이후 레버리지ETF로 우리가 대만보다 오버슈팅한 구간이 나왔습니다. 그 뒤 글로벌 반도체 섹터가 공매도 타깃이 되며 7월 한 달 작살이 났고, 하락에도 레버리지가 붙으며 언더슈팅과 2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나왔습니다. 이런 미친 변동성을 참다 못한 개인들이 다 털고 나갈 때 외국인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였다고 봅니다. 개인들이 미쳐서 눈돌아갈 때 매도하고, 국장을 다시는 안 한다며 바닥에서 예금과 미장으로 갈 때 다시 줍줍하는 흐름입니다. 코스피는 38% 되돌림과 50일선 저항까지 올라왔고, 주변 시장과 비교하면 레버리지 사태가 남긴 수급 이탈과 마음의 상처 외에 뒤처질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모두 거쳤으니 빠르게 수렴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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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반등 목표와 수급

코스닥은 레버리지ETF 규제 뒤 거래대금이 조금씩 늘며 숨통이 트이는 느낌입니다. 이번 반등도 약간의 거래대금으로 가볍게 나왔습니다. 내려올 때 이유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의 38% 되돌림에서 최소 50%선인 200일선이나 200일선이 깨지기 시작한 1,000포인트가 있는 61.8%선까지는 목표로 잡아봅니다. 환율은 너무 빨리 내려와 단기 언더슈팅 구간에서 자연스럽게 반등 중입니다. 만기일 외국인은 2조3천억원을 샀고, 기관 순매수는 동시호가 금융투자 매수가 들어온 결과입니다. 장중 연기금 리밸런싱이 상승을 방해했지만, 외국인이 계속 사줄 것이라 본다면 5~6월처럼 다시 안 팔고 묶이기보다 원칙대로 리밸런싱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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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신용과 반등 내부의 온도

지수 5,000포인트 정도였던 올해 1~2월 수준까지 내려온 예탁금은 다시 반등 중입니다. 돈은 그 무엇보다 돈 냄새를 잘 맡습니다. 이번 하락이 언더슈팅 구간이었고 피해자가 많이 생겼다는 것을 인지한 스마트머니가 남들보다 빨리 다시 레버리지를 써서 들어오는 모습으로 봅니다. 코스닥에도 돈은 들어오지만 급락 뒤 반등에는 큰돈이 들어가는 종목 중심으로 베팅이 붙을 수밖에 없습니다. 코스닥은 추세가 잡혀야 레버리지가 붙기 시작하고, 바닥에서 모아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VKOSPI는 내려왔지만 속도는 둔화됐고, 양시장 ADR은 과매수 영역 진입 뒤 오늘부터 꺾여 하락 종목 수가 조금 더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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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주도와 삼성전기의 재돌파

이런 날 거래대금 상위는 전자·닉스·전기·네이버입니다. 전자·닉스·전기는 원래도 1~3위에 잡히던 종목이지만 오늘은 상승률에서 더 두드러졌습니다. 무라타제작소가 기술적으로 돌파를 시도하는 흐름 속에서 삼성전기는 8월 5일 50일선 돌파에 실패했다가 오늘 두 번째 시도 끝에 성공했습니다. ADR이 내려오는 과정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터지며 강하게 오르는 종목군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그 조건에 맞는 것은 결국 전자·닉스·전기이고, 글로벌 증시 대비 괴리와 낙폭 과대라는 명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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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비투자 의심의 완화와 테마섹 해명

코어위브와 수퍼마이크로컴퓨터의 호실적·가이던스 상향, GPU 수명을 공매도 논리로 잡았던 포인트가 신규 계약으로 해소된 흐름을 보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케펙스 상향 의지에 대한 의심을 조금 풀어도 되나 싶습니다. 최근 AI 트레이딩의 초점이 GPU·HBM·D램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메모리 업체에 대한 여러 노이즈는 아직 의심의 단계입니다. 막말로 가봐야 아는 것이고, 숏치는 쪽도 신규 공매도를 잡기 애매해 최소한 뒷파동을 만드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7월 실적과 테마섹의 삼성전자·하이닉스 투자 뉴스가 있었지만, 테마섹은 투자 시점에 한국 정부 조언을 구한 적이 없고 두 회사에는 이미 2년 전 처음 투자했으며 이번이 첫 한국 투자도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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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와 팩트, 메모리 수요자의 확인

장 마감 뒤 NXT에서 밀린 이유로 3분기 실적 쇼크 루머가 돌았는데, 아직 9월 실적 집계도 안 끝났을 텐데 어떻게 3분기 실적이 나올 수 있나 싶습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고, 하루 사이 어닝 서프에서 어닝 쇼크가 되는 것도 웃깁니다. 지금 팩트로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삼성전기는 모건스탠리가 최선호로 보는 상황이고 글로벌 피어 흐름도 다른 반도체 종목보다 강해 이번 되돌림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레노버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과 5년래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을 냈고, AI 매출은 60%, 서버사업은 전년 대비 98% 늘었습니다. 세계 최대 PC 제조사이자 서버 대형 구매자인 레노버가 내년 말까지 메모리 공급 제약 지속을 공식 언급한 것은 수요자 측 발언이라 더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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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AI 데이터센터 관련주의 위치

낙폭 과대 관점에서 이번 반등에 동참하지 못한 대형주는 전자·닉스·현대차인데, 전자와 닉스가 반등을 시도한 뒤 남은 것은 현대차입니다. 최소한 50일선과 200일선까지는 도전해 보고 죽든 말든 해야 할 듯합니다. 노조 파업 영향이 센티에 어느 정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대차그룹도 조용히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강조했던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전부는 아니어도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가 나왔고, 대체로 추세가 좋았던 종목들이었습니다. SGC에너지와 지엔씨에너지를 예로 들며 메가프로젝트 관련 정부 정책도 계속 나온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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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성장주와 다음 장중 확인점

코스닥 급락은 레버리지ETF가 거래대금과 수급을 꼬이게 한 결과였고, 규제책 뒤 반등이 나온 것만 봐도 인과관계가 점점 명확해집니다. 실적이나 밸류에이션만으로 코스닥을 접근하면 아무것도 못 삽니다. 미국·중국·일본 바이오텍이 신고가를 낸 것도 돈을 잘 벌어서라기보다 성장에 베팅해 주는 분위기냐의 문제입니다. 한국은 레버리지ETF 출시와 삼천당제약·펩트론·HLB·코오롱티슈진 이슈로 쉽지 않았지만 추가 규제책이 나오는 것은 정부도 문제를 안다는 뜻이라 다행입니다. ESS 시장이 전년 대비 거의 두 배씩 성장하는 점도 2차전지의 강한 내러티브가 될 수 있습니다. 소부장 ETF·바이오 ETF·2차전지 ETF는 다 그놈이 그놈이고, 단기간에 작살났냐 오래 작살났냐의 차이일 뿐 반등도 비슷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ADR이 슬슬 꺾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내일부터 상승·하락 종목 비율과 전자·닉스·전기의 상승 지속을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강했어도 예전 같은 극단적 쏠림은 아니며, 다시 신고가 근처에서 전국민이 이제부터 시작인가를 묻는 국면이 아니면 5~6월의 극단적 광기를 다시 보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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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차트와 ETF 이미지의 시각 정보는 텍스트 원문에 없는 수치·축을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제외했다.
  • 장 마감 실적 쇼크 루머는 원문이 사실로 확정하지 않아 이슈 카드로 만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차트 이미지의 수치
나스닥·닛케이·대만 가권, 환율, VKOSPI, ADR, ETF 차트가 본문에 언급됐지만 이미지 자체의 축·세부 수치는 텍스트 원문에 없어 복원하지 않았다.
종목별 세부 근거
SGC에너지·지엔씨에너지와 전자·닉스·전기 등은 이름과 흐름만 제시됐고, 개별 실적·수급 자료는 원문에 추가로 실려 있지 않다.
불확실한 장 마감 루머
NXT 하락과 3분기 실적 쇼크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장중에 돈 루머로만 남겨, 사실 분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