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1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2,28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성장의 속도와 인프라 전환을 같은 흐름에서 읽는다

AI 하드웨어 약세는 앤트로픽 ARR, 모델 정렬, 금리 헤드라인과 맞물렸지만, 글은 산업 전반의 AI ARRAI 데이터센터의 생산 전환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이 판단의 근거는 테스트·광학·전력·보안·스테이블코인 수요가 실제 생산과 사용으로 이어지는 구조와 조건에 있다.

AI ARR은 개별 추정치보다 합산 성장 속도로 본다

앤트로픽의 7월 ARR 650억달러가 시장 추정에 못 미쳤다는 반응에도, 5월 중순 이후의 증가와 오픈AI를 합친 월간 성장 흐름은 느리지 않다는 판단이다.

데이터센터는 설계 검증에서 생산 테스트로 옮겨간다

1.6T와 CPO/NPO는 전송 속도와 검사 단계 수를 높여 테스트 장비 수요를 넓힌다. 키사이트와 비아비의 코멘트는 Production향 수요가 연구실 수요보다 커지는 방향을 가리킨다.

인프라 확대에는 공급망과 지역사회 조건이 함께 붙는다

Spectrum-X와 오픈AI 데이터센터 계획은 광학·컴퓨팅 수요의 시간표를 제시하지만, 지역사회 수용성 이슈에 따른 전력·환경·주민 협의 요건은 개발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과 난도를 높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앤트로픽 IPO 잠재시장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7월 ARR 발표치가 시장 추정치보다 낮다는 이유만으로 AI 산업의 성장 속도를 훼손된 것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것도 생각해보면 시장이 핑계를 찾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ARR 성장세를 보면 2026년 5월 중순 기준 $47B → 7월 말 $65B입니다. 대략 2개월 평균을 매겨보면 MoM +17.6% 성장세입니다. 앤스로픽만 보더라도 매월 지금처럼 +$9B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8월 $74B → 9월 $83B → 10월 $92B → 11월 $101B → 12월 $110B입니다. GPT-5.6 Sol 출시 이후 오픈AI로부터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이지만 궤적을 그려보면 속도가 느리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2025년 말만 하더라도 앤스로픽과 오픈AI의 ARR 합이 $100B일 것을 기대했었고, 지금 시장에서는 2026년 말 기준 앤스로픽의 ARR이 $100B를 넘기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앤스로픽의 ARR'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AI ARR'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첨부자료 1* 앤스로픽과 오픈AI ARR을 합칠 경우 $105B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분기가 아니라 '월간' 상승속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느리지 않습니다. 7월은 특히 오픈AI의 ARR이 크게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은 IPO를 준비하며 2026년 7월 기준 ARR이 650억달러라고 투자자에게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AI Labs: ​ (1) 오늘자 AI HW 위주 조정 헤드라인은 ⓐ금리, ⓑ앤스로픽 ARR, ⓒ모델 정렬인 듯 합니다: 앤스로픽 ARR 같은 경우는 앤스로픽이 IPO를 준비하며 투자자에게 발표한 '2026년 7월 기준 ARR이 $65B'인 것으로 발표되고 나서 약세였습니다. 앤스로픽 ARR에 대해서는 서드파티 데이터들을 통해서 업계의 컨센이 맞춰져가고 있었던 터라 시장에서는 ⓐYipit 기준 7월 10일에 $69B, ⓑTickerTrends 기준 7월 22일에는 $74B이지 않겠냐고 추정하고 있던 상황이었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5월 중순 470억달러에서 7월 말 650억달러로 늘어난 흐름과 오픈AI를 합친 1,050억달러의 월간 성장 속도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것도 생각해보면 시장이 핑계를 찾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ARR 성장세를 보면 2026년 5월 중순 기준 $47B → 7월 말 $65B입니다. 대략 2개월 평균을 매겨보면 MoM +17.6% 성장세입니다. 앤스로픽만 보더라도 매월 지금처럼 +$9B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8월 $74B → 9월 $83B → 10월 $92B → 11월 $101B → 12월 $110B입니다. GPT-5.6 Sol 출시 이후 오픈AI로부터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이지만 궤적을 그려보면 속도가 느리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2025년 말만 하더라도 앤스로픽과 오픈AI의 ARR 합이 $100B일 것을 기대했었고, 지금 시장에서는 2026년 말 기준 앤스로픽의 ARR이 $100B를 넘기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앤스로픽의 ARR'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AI ARR'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첨부자료 1* 앤스로픽과 오픈AI ARR을 합칠 경우 $105B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분기가 아니라 '월간' 상승속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느리지 않습니다. 7월은 특히 오픈AI의 ARR이 크게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3. 원문 구간 3

    7월 9일에 오픈AI가 GPT-5.6 Sol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그 외, 7월 8일 Grok 4.5, 7월 9일 GPT-5.6, 7월 17일 Kimi-K3 발표). *첨부자료 2*결과적으로 7월 GPT-5.6 Sol과 함께 Codex ARR이 가파르게 상승했고 Claude Code 상승세는 조금 더뎠던 시기입니다. 앤스로픽은 오늘도 Claude Code 한도를 늘리고 있을 만큼 GB300 기반 모델들이 개척한 파레토 프론티어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AI 판에 영향을 주는 건 어떤 AI Labs가 우세하냐가 아니라 앤스로픽+오픈AI의 ARR이 얼마이며 어느 정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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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Labs의 ARR 성장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개별 AI Lab의 ARR 추정치보다 산업 성장 판단에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별 기업의 우열보다 앤트로픽과 오픈AI의 합산 ARR과 그 월간 증가 속도를 봐야 한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5년 말만 하더라도 앤스로픽과 오픈AI의 ARR 합이 $100B일 것을 기대했었고, 지금 시장에서는 2026년 말 기준 앤스로픽의 ARR이 $100B를 넘기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앤스로픽의 ARR'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AI ARR'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첨부자료 1* 앤스로픽과 오픈AI ARR을 합칠 경우 $105B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분기가 아니라 '월간' 상승속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느리지 않습니다. 7월은 특히 오픈AI의 ARR이 크게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 관점에서 문제가 없습니다. ​ (2) ⓒ모델 정렬과 관련해서는: Codex 리더인 Tibo가 8월 17일 Codex에 차세대 모델인 Astra를 배포하겠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다 오픈AI 측에서 오늘 Astra의 사이버보안 위협이 커지다보니 이에 맞게 최대 규모의 RL 실행(사후훈련)을 2주간 중단하고 정렬 작업을 좀 더 강화한 이후에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모델의 퍼포먼스가 너무 좋아지기 때문에 정렬을 위해 감속한다'는 의미인 건데, 여기엔 두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테스트 장비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통신 테스트 장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O/NPO

1.6T와 CPO/NPO 전환이 테스트 장비 수요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송 속도와 시스템 복잡도가 높아지고 생산 단계로 옮겨가면서 테스트 지점과 장비 수요가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음 분기인 CY3Q26(FY4Q26) 가이던스는 매출 $1.93B~$1.95B(컨센 $1.81B), Adj EPS $3.34~$3.40(컨센 $2.70)입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데이터 전송 속도가 높아지다보니 설계상 신호 무결성 마진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낮은 속도에서는 설계를 잘하면 어느 정도의 작동까지도 보장할 수 있었는데, 속도가 높아질수록 버퍼가 크게 줄어듭니다. 고객들이 이제는 "설계만으로는 아무것도 보장할 수 없고 Production에서도 실제 구축한 뒤에 테스트해보고 잘 돌아가는지 판단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비아비도 2Q26 당시에 같은 말을 했습니다. 키사이트의 Wireline 사업은 역사적으로 R&D향 80% / 제조향 20%였는데 → AI 데이터센터 효과로 최근에는 70% / 30%로 이동했고 앞으로는 67% / 33% 수준까지점점 더 Production향 테스트 장비 수요가 높아질 거라 말했습니다. 이유는 1.6T 트랜시버가 이제 R&D 장비 테스트 단계를 지나서 실제 대규모 양산으로 넘어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주문의 지속성도 상당히 강하게 자신있는 모습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CPO 자체가 광원이 실패할 경우 칩 전체가 죽는 구조라서 테스트의 강도가 크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플로우를 정리해보면 Electronic Die 검사 → Photonic Die 검사 → 광엔진(Optical Engine) 조립 후 다시 검사 → 기판과 연결 후 다시 검사 → ASIC/Memory를 붙인 후 다시 검사 → 완제품 검사를 거칩니다. 제품당 테스트 수요가 1회에서 이제는 여러 단계로 거치다보니 비아비도 테스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시점이 CPO/NPO 채택 트렌드와 맞물려 있습니다.

해석·전망CPO/NPO 광학 공급망주 대상 · 기술·제품 · CPO/NPO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NPO/CPO 채택과 광엔진 수요의 시간축은 어떻게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Quantum-X와 Spectrum-X를 시작으로 NPO/CPO가 램프업하고 Rubin Ultra에서 채택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Spectrum-X 스위치는 CY27 80~100K, CY28 130K 이상으로 램프업될 것을 예상했습니다. 레이저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NPO와 CPO 생산능력을 모두 동일 레이저로 대응할 수 있으며(루멘텀 2Q26 실적발표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루멘텀 400mW를 탑재한 ELS 모듈만 그렇습니다) NPO에서도 CPO와 비슷하거나 시스템당 더 높은 수준의 레이저 콘텐츠가 필요하므로 루멘텀에게 긍정적입니다(루멘텀 은 똑같이 UHP Laser/ELS 모듈로 파니 똑같은데, 다른 기업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Rubin Ultra에서 NPO/CPO 채택이 강하게 촉진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Y27 CoWoS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을 중심으로 YoY 75% 늘어날 것으로 봤으며, CY28에는 CoPoS의 본격적인 물량 증가를 예상합니다. 인텔의 EMIB-T는 미디어텍의 TPU가 CY28 첫 대량생산 칩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97% 이상의 양호한 수율을 보이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Agentic AI 및 추론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CSP들의 수주잔고는 현재 $2.3T로 전년 대비 3.5배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 (3) GF 증권의 CPO/NPO 시장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첨부자료 2*: 엔비디아의 Scale-out용 스위치인 Spectrum-X가 본격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물량 추정은 CY26 15K → CY27 100K입니다. 이에 최근 Spectrum-X 양산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TSMC가 CPO 검사 장비 용량(특히 Insertion 2, Insertion 3)을 크게 늘렸습니다. 엔비디아의 Rubin Ultra는 최근 Compute, Switch Tray를 놓고 어떻게 구성할지 디자인 결정 중이지만, ⓐ9-18-9 구조이건 ⓑ10-9-8 구조이건 광엔진 콘텐츠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개발 인허가주 대상 · 거시·정책 · 데이터센터 인허가 정책

지역사회 수용성 요건은 데이터센터 개발에 어떤 조건을 더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력·송배전 비용, 주민 협의, 지역 투자, 물 절약, NDA 금지 요건을 데이터센터 심사 조건으로 열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1) AI HW 약세로 인해 전력기기들도 전반이 약했습니다. 펜실베니아도 주지사가 커뮤니티 수용성 이슈로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심사에서 강조되는 요건들은: 가정/기업에 비용 부담을 전가하지 않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든 새로운 전력 생산, 송전, 배전, 기타 기반 시설에 대한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 원문 구간 2

    주요 결정들에 대해서 의미 있는 대중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 초기에 협의해야 하고, 상세한 지역사회 홍보를 통해서 지역 주민 및 지도자들과 개방적이고 투명하게 소통해야 한다. 지역 노동자를 고용하고 훈련시키며, 학교와 기반시설이나 장기적 경제 개발 계획에 이르기까지 지역 우선순위에 투자하는 의미 있는 지역사회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 엄격한 물 절약 요건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환경 보호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3. 원문 구간 3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NDA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가스터빈/왕복엔진에게는 부정적이고, 데이터센터를 진행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게 만드는 요인들입니다. 일종의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비용 전반이 높아지는 효과로 이어질 거라 예상합니다. 펜실베니아는 그래도 꽤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던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는 데이터센터 NIMBY 현상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에서 펀더멘털 전환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의 단기 변동과 결제 사용 확대에 따른 펀더멘털 변화를 구분해 보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3Q는 4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02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47%, 월간 기준 -1.91% 수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3. 원문 구간 3

    미국에서도 CLARITY Act가 올해 통과되느냐 아니냐의 시점을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법적인 부분은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하고, 어떤 구조 하에서 앞으로 몇 년 간 어떤 성장률로 성장할 것인가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을 때 다시 투자 가능할지 아닐지에 대해 평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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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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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인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6년 8월 19일 일간보고입니다. 아래 실제 구독 본문만 개인 문서 보관용 분석 근거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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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주간전략보고 링크와 투자자문 계약 고지를 함께 두고,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이 고객에게 있다는 문구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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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주요 지수는 다우 -0.22%, S&P -0.69%, 러셀 -1.30%, 나스닥 -1.33%입니다. NYSE 상승 종목 비율은 53%, 나스닥은 59%이고, 강세는 에너지·헬스케어·필수소비·금융·바이오텍, 약세는 반도체·적자성장주·테크·산업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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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오늘 AI 하드웨어 중심 조정의 헤드라인은 금리, 앤스로픽 ARR, 모델 정렬인 듯합니다. 앤스로픽이 IPO 준비 중 2026년 7월 ARR 650억달러를 발표한 뒤 약세였고, 시장은 서드파티 데이터로 더 높은 수치를 추정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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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이것도 생각해보면 시장이 핑계를 찾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앤스로픽 ARR은 5월 중순 470억달러에서 7월 말 650억달러가 됐고, 두 달 평균 MoM은 +17.6%입니다. 월 90억달러씩 늘어난다고 가정한 수치는 8월 740억달러에서 12월 1,100억달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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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GPT-5.6 Sol 출시 뒤 오픈AI 압박은 있지만 궤적이 느리지는 않습니다. 2025년 말에는 앤스로픽과 오픈AI ARR 합계 1,000억달러를 기대했는데, 이제는 2026년 말 앤스로픽 단독 ARR이 1,000억달러를 넘길 것을 기대하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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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중요한 건 앤스로픽의 ARR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AI ARR입니다. 두 회사 ARR을 합치면 1,050억달러이고, 이것이 분기가 아니라 월간 상승속도라는 점을 봐야 합니다. 7월 9일 GPT-5.6 Sol 발표 뒤 Codex ARR은 가파르게, Claude Code는 조금 더디게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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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AI 판에 영향을 주는 것은 어느 AI Lab이 우세하냐가 아니라 앤스로픽과 오픈AI ARR의 규모와 성장 속도입니다. 이 관점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어 Codex 리더 Tibo가 8월 17일 차세대 모델 Astra 배포를 말한 일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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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9

오픈AI는 Astra의 사이버보안 위협이 커져 최대 규모 RL 실행, 즉 사후훈련을 2주 중단하고 정렬을 강화한 뒤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성능이 좋아져 고부가 AI 작업의 TAM이 커진다는 면과 정렬을 위해 감속한다는 면이 함께 있습니다. 지금은 약한 센티먼트 때문에 감속 쪽에 시선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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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KEYS는 2Q26 실적 뒤 시간외 +3%였습니다. 매출 18.5억달러, 조정 EPS 3.07달러, FCF 4.03억달러가 각각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다음 분기 매출과 EPS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전송은 신호 무결성 마진을 줄여 실제 구축 뒤 생산 테스트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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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스위치와 컴퓨트 시스템의 고속 핀은 수십 개에서 수백 개로 늘었습니다. 테스트 지점과 단계가 많아져 장비 수요와 시스템당 dollar contents가 늘어나는 특성입니다. 키사이트와 비아비가 테스트할 수 있는 지점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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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키사이트 Wireline은 역사적으로 R&D향 80%, 제조향 20%였지만 최근 70%와 30%로 이동했고, 앞으로 67%와 33% 수준을 봤습니다. 1.6T 트랜시버가 연구 장비 테스트를 지나 실제 대규모 양산에 들어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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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파이프라인과 최근 한 달 영업 활동은 사상 최대였고, FY26 누적 신규 고객은 약 3,000곳, 동남아 사업은 두 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주문 증가를 pull-in 수요로 보지 않는다는 자신감도 강했습니다. 이어 8월 16일 미즈호 AI 하드웨어 공급망 코멘트로 넘어갑니다.

14
흐름 14

Vera Rubin은 3분기 생산 시작, 4분기 램프업 계획에 맞춰 진행 중이며 CY26 NVL72 랙은 2,500~3,000대 출하를 예상합니다. CY27에는 VR NVL 랙 5만대 이상과 GB NVL 랙 2만대 이상을 보고, Rubin Ultra는 2-die 아키텍처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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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GB300과 VR200의 GPU당 HBM은 288GB로 같고, Feynman에서는 HBM4E 16Hi로 768GB까지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NPO/CPO는 Quantum-X와 Spectrum-X 중심으로 CY2H26부터 램프업해 CY28로 갈수록 가속하고, Spectrum-X는 CY27 8만~10만대, CY28 13만대 이상을 예상합니다.

16
흐름 16

NPO에서도 CPO와 비슷하거나 시스템당 더 높은 레이저 콘텐츠가 필요할 수 있어, 같은 UHP Laser·ELS 모듈로 대응하는 루멘텀에는 긍정적이라는 설명입니다. Rubin Ultra에서는 NPO/CPO 채택이 강하게 촉진되고, CY27 CoWoS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중심으로 전년 대비 75%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17
흐름 17

GF증권은 엔비디아 Scale-out 스위치 Spectrum-X가 본격 양산에 들어갔고 CY26 1.5만대에서 CY27 10만대로 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에 맞춰 TSMC는 CPO 검사 장비, 특히 Insertion 2와 3 용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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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Rubin Ultra의 Compute·Switch Tray 구성은 아직 디자인 결정 중이지만 광엔진 콘텐츠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광엔진 출하량은 산업 전체 CY27 1,100만개에서 CY28 4,000만개, 엔비디아향은 600만개에서 1,900만개로 늘고 AWS Trainium 4도 NPO 채택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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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엔비디아는 오픈AI 오하이오 8GW PORTS-Pike의 Powered Shell 신용을 지원하고 개발사 SB Energy에 15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오픈AI가 최종 고객, SB Energy가 건설·소유·운영을 맡고 20년 임대 계약을 맺는 구조입니다. 초기 4.25GW의 LPS 신용 지원과 나머지 3.75GW 옵션도 포함됩니다.

20
흐름 20

8GW 전체에는 엔비디아가 독점 AI 컴퓨팅 인프라 공급자로 참여해 GPU·CPU·네트워킹까지 풀스택을 채웁니다. CY28부터 800MW씩 단계 가동할 예정입니다. PORTS-Pike 외 기존 오픈AI향 용량 7.75GW를 더하면 전체 컴퓨팅 공급계약은 약 16GW입니다.

21
흐름 21

젠슨 황은 4.25GW마다 하드웨어 세대별 GPU 150만개와 엔비디아 매출 1,500억~2,000억달러가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를 나누면 1GW당 GPU 약 35.3만개, 매출 350억~470억달러입니다. 다만 GPU·CPU·네트워킹 전체를 GPU 수로 나눈 값이라 정확한 GPU ASP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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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8월 18일 비아비 컨콜에서는 1.6T 테스트 장비를 1년 이상 팔았지만 대부분 Lab용이었고, 실제 Production은 2026년 초부터 시작해 이제 2~3이닝 램프업이라고 했습니다. 1.6T 장비 한 대로 1.6T 하나, 800G 둘, 400G 넷을 테스트할 수 있어 cost/bit 경제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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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비아비 장비 가격은 이전 세대보다 50% 높지만, 생산라인을 전부 바꾸지 않아도 1.6T 대응 테스터는 새로 사는 수요가 높다고 합니다. CPO는 광원이 실패하면 칩 전체가 죽는 구조라 검사가 강해집니다. 비아비가 원래 트랜시버 완성 모듈 검사에 팔던 장비의 판매 라인도 시스템 전체로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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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검사는 Electronic Die, Photonic Die, 광엔진 조립, 기판 연결, ASIC·메모리 부착, 완제품 순으로 반복됩니다. 제품당 한 번이던 테스트가 여러 단계가 되면서 CPO/NPO 채택과 테스트 매출 증가가 맞물립니다. 경쟁자가 늘어도 비아비의 테스트 시장 가치 점유율은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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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CPO 테스트 장비는 고객과 2년 넘게 개발해 이번 분기 초기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테스트 장비 수요와 매출은 실제 생산 물량보다 먼저 인식될 수 있어 광엔진·레이저 출하 본격화 전 CapEx 수혜를 예상합니다. OCS에서는 dominant supplier라고 했고 루멘텀 MEMS 기반 OCS 대부분을 비아비가 테스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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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복잡한 OCS나 CPO에서 테스트 TAM은 전체 장비 TAM의 약 10%가 될 수 있다는 경영진 언급도 나왔습니다. 포트가 많아 한 포트 페어만 불량이어도 제품 결함이 되므로 테스트 수요가 높아진다는 논리입니다. 분기 매출 5억달러 달성 시점은 기존 CY27보다 4Q26에 가까울 수도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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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매출 5억달러에서 OPM 27~29%는 비현실적이지 않으며 CEO는 OPM 30%도 가능하다는 질문에 Yes라고 답했습니다. CY2Q26 Non-GAAP OPM 24.0%에서 영업 레버리지가 CY27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반면 무선통신 사업자향 수요는 여전히 anemic하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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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8월 17일 UBS의 싱가포르 마이크론 경영진 미팅에서는 CY27 수급이 CY26보다 타이트할 것으로 봤습니다. 데이터센터 고객이 요청하는 물량의 50%도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접어든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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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마이크론은 매출 50% 이상을 SCA/LTA로 하겠다고 구체화했습니다. SCA 매출의 10%는 가격을 사전 고정하지 않은 take-or-pay이고, 나머지는 고정가격이나 Floor & Ceiling 구조를 일부 적용합니다. non-SCA 물량도 장기 가시성을 확보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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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Chips Act 관련 자사주 매입 제한은 12월 9일 만료돼 이후 큰 규모 매입 발표를 예상합니다. DRAM 증설의 대부분은 CY28에 집중됩니다. 아이다호·통루오·싱가포르·히로시마 설비가 CY27 중반부터 가동하지만 의미 있는 순증은 CY28로 본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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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CY2H27부터 물량 증가가 이어진다는 흐름입니다. GF증권의 엔비디아 2Q26 프리뷰는 매출 945억달러, 3Q26 가이던스 1,080억달러를 예상했습니다. 컨콜에서는 5,000억달러 금융 플랫폼, Rubin 램프업, 마진, 메모리·광학 스펙 설명이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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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Enterprise/GPU IaaS로 넘어가 오픈AI-Hugging Face 사건을 AI 사이버보안의 분수령으로 봅니다. 8월 말 예상되는 open-weight 모델이 위협 환경을 가속할 수 있다는 경고도 언급하며, Mythos Preview에서 이 사건까지 관심이 실존적 위협 단계로 높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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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8월 17일 포티넷 컨콜에서 Product 매출 YoY 52%는 판매량 성장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가격 인상 외 ASP가 높아진 이유는 고객이 더 높은 Throughput 장비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AI 트래픽 증가를 예상해 네트워크를 미리 고성능화하고 있으며, CFO는 현재 성장의 제1요인이 Refresh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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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4

2Q에는 FortiSwitch와 AP 판매가 강했습니다. 고객이 방화벽만 포티넷에서 사고 스위치 등은 시스코에서 사던 방식에서, 사이버보안에 집중하면서 통합 벤더 포티넷으로 주문을 모으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CY27은 과거 팔지 못한 새 시장의 침투 효과가 클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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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네비우스 Vineland의 SOFC 설치 계획은 planning board를 통과했습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던 상태대로 진행돼 네비우스와 블룸에너지의 Vineland 프로젝트에는 이상이 없다고 봤습니다. 이어 신재생·전력기기 쪽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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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AI 하드웨어 약세 때문에 전력기기도 전반 약했습니다.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커뮤니티 수용성 이슈로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심사에서는 프로젝트가 새 전력 생산·송전·배전과 기타 기반시설 비용을 가정·기업에 전가하지 않고 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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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주요 결정 전에는 주민과 협의하고 지역 주민·지도자에게 투명하게 소통해야 합니다. 지역 노동자를 고용·훈련하고 학교·기반시설·장기 개발계획에 투자하는 지역사회 협약도 요구합니다. 엄격한 물 절약을 포함한 높은 환경 기준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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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는 NDA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요건은 가스터빈·왕복엔진에는 부정적이고, 개발자에게는 블룸에너지 SOFC를 더 매력적으로 보게 하는 요인이라고 합니다. 환경과 지역사회 관련 비용 전반이 높아지는 효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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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펜실베이니아도 데이터센터를 꽤 짓던 지역이어서 데이터센터 NIMBY가 전방위로 퍼진다는 의미입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스가 더 강해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GPU ROI가 워낙 높아 개발 난도는 올라가도 돈을 벌기 위한 프로젝트 흐름을 멈출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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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광고·이커머스에서는 AI 덕에 EPS Revision이 강하게 진행되고 CY27 성장 가시성도 높다는 점에서 유니티 강세가 이어집니다. 숫자 기반보다는 내러티브가 강하지만, 2Q 숫자로 1차 확인은 끝났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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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의료기기·핀테크·코인에서는 트랜스메딕스 3Q 비행 건수가 1,569건이고 오늘 일간 데이터는 +39건입니다. 3Q 49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32.02건입니다. 이어 서클 USDC 유통량과 CCTP 전송량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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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오늘 USDC 유통량은 719.7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17억달러입니다. 유통량은 42주 횡보 중이고, 이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가입니다. 주간 -0.47%, 월간 -1.91%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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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지금 USDC 유통량은 BTC/USDC나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의 예탁금 영향이 가장 큽니다. 크립토가 오르면 유통량도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이는 식의 펀더멘털 변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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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CLARITY Act의 올해 통과 여부를 두고 말이 많지만, 법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고 어떤 구조에서 몇 년간 어느 성장률로 성장할지 평가할 수 있을 때 다시 투자 가능성을 평가하겠다고 합니다.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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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마지막으로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한다고 밝히며 메리츠증권과 SK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이날의 시장·기업·산업 코멘트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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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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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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