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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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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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칩 경쟁은 단일 칩 성능에서 공급망·전력·고객 사용 방식의 경쟁으로 넓어진다

이 자료는 국방 AI의 안전장치 논쟁, 메타의 자체 칩 재검토, 구글 TPU의 외부 확장과 엔비디아의 경쟁 구도를 다룬다. 결국 코어위브·전력장비·핀테크의 실적과 운영 지표를 함께 놓고, 각 사업의 성장 조건과 판단 기준을 확인한다.

국방 사용의 안전장치가 AI 연구소의 선택을 가른다

앤스로픽은 기밀 환경 배치와 국가안보 고객 지원을 해왔지만 국내 대규모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는 선을 그었다.

  • 모델의 국방 채택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허용 가능한 사용 범위가 쟁점이 된다.

메타의 자체 칩 차질은 시스템 경쟁의 난도를 드러낸다

Iris와 Olympus가 엔비디아 대비 총소유비용당 성능, 복잡한 설계와 수율 문제를 넘지 못하면서 메타는 외부 칩 계약을 늘렸다는 정리다.

  • 이는 칩·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묶는 시스템 역량이 중요해진 경쟁 구조를 보여준다.

TPU 확대는 물량보다 사용 경로와 협상력을 봐야 한다

메타의 미래 CAPEX 배분은 현재 시장점유율이 아니라 Compute & Networking 비중과 가치 기준 배분으로 판단해야 한다.

  • 구글은 네오클라우드·직접 구매·임대료 지급보증으로 TPU 외부 사용을 넓히려 한다.

엔비디아와 AI 인프라는 성능 경쟁과 투자 지속성을 함께 본다

작성자는 VR200·VR300의 경쟁력, Blackwell 사전훈련 모델, GTC의 새 랙 구성을 현재는 긍정적으로 지켜본다.

  • 전력·웨이퍼 부족과 이전 세대 GPU ROI 개선은 과잉투자 판단의 근거인 반면, Non-GAAP 회계 변경은 EPS와 현금흐름 영향을 구분해야 한다.

실적은 성장 지표와 재무·수익성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코어위브는 신규 용량 배정·부채와 백로그를 함께 보고, Array는 낮아진 성장률과 EPS 가이던스로 태양광 업황을 점검한다. Figure는 파트너 확대와 대출 구성 변화, 자동차 대출의 초기 진출을 성장성 판단의 조건으로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 국방부의 앤스로픽·Claude 공급망 위험 제품 통보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대립이 반대로 앤스로픽 모델의 실제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앤스로픽은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연구소로 구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은 국방부·정보기관 배치를 위해 기밀 네트워크와 국가안보 고객용 맞춤형 모델을 제공해 왔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한 모델을 제공하는 AI 연구소와만 계약하겠다고 했고, 안전장치를 유지하면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거나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승종목비율 : NYSE 160%, Nasdaq 110%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금융, 산업재, 에너지 - 📉약세 : 반도체, 테크, 바이오텍, 유틸리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앤스로픽이 국방부와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보기관에 배치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기밀 네트워크에 모델을 배치한 최초의 Tier 1 AI Labs였으며, 국립 연구소, 국가안보 고객을 위해 맞춤형 모델을 제공한 최초의 기업입니다. 앤스로픽이 임무수행에 핵심적인 분야들에서 '지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단기적인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경우에도 미국의 AI 주도권을 위해서 행동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기업들이 Claude를 사용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수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포기했고, CCP가 후원하는 해커들이 Claude를 악용하려는 시도를 차단했으며, 칩에 대한 강력한 수출 통제를 지지했습니다. 앤스로픽은 특정 군사 작전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자사 기술의 사용을 임의로 제한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한적인 일부 사용 사례에서는 AI가 민주적 가치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기에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꼽은 것이 두 가지인데, 사례ⓐ는 대규모 국내 감시입니다. 해외 정보 및 방첩 임무에 AI를 활용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국내 감시에 쓸 경우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례ⓑ는 완전히 자율화된 무기입니다. 부분 자율 무기는 민주주의 방어에 필수적이고, 인간을 통제루프에서 배제하고 표적 선정 및 교전까지 자동화하는 시스템도 앞으로 국가방위에 중요해질 수 있지만, 지금은 AI 시스템이 완전 자율 무기를 구동하기에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스로픽은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는 반대하되, 해외 정보·방첩과 부분 자율 무기의 활용은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완전 자율 무기는 현재 AI의 신뢰성이 충분하지 않으며, 이를 개선할 국방부와의 직접 R&D 제안도 수용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승종목비율 : NYSE 160%, Nasdaq 110%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금융, 산업재, 에너지 - 📉약세 : 반도체, 테크, 바이오텍, 유틸리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앤스로픽이 국방부와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보기관에 배치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기밀 네트워크에 모델을 배치한 최초의 Tier 1 AI Labs였으며, 국립 연구소, 국가안보 고객을 위해 맞춤형 모델을 제공한 최초의 기업입니다. 앤스로픽이 임무수행에 핵심적인 분야들에서 '지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단기적인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경우에도 미국의 AI 주도권을 위해서 행동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기업들이 Claude를 사용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수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포기했고, CCP가 후원하는 해커들이 Claude를 악용하려는 시도를 차단했으며, 칩에 대한 강력한 수출 통제를 지지했습니다. 앤스로픽은 특정 군사 작전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자사 기술의 사용을 임의로 제한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한적인 일부 사용 사례에서는 AI가 민주적 가치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기에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꼽은 것이 두 가지인데, 사례ⓐ는 대규모 국내 감시입니다. 해외 정보 및 방첩 임무에 AI를 활용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국내 감시에 쓸 경우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례ⓑ는 완전히 자율화된 무기입니다. 부분 자율 무기는 민주주의 방어에 필수적이고, 인간을 통제루프에서 배제하고 표적 선정 및 교전까지 자동화하는 시스템도 앞으로 국가방위에 중요해질 수 있지만, 지금은 AI 시스템이 완전 자율 무기를 구동하기에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미국 국방 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2

26-2 구글 Gemini 3.1-Flash-Image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제미나이가 이미지·비디오·월드모델에서는 가장 앞선 AI 연구소라고 보며, 나노바나나와 Veo의 수익화 시점을 지켜본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을 하고 있는 AI Labs들인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AI HW: ​ (1) 메타의 MTIA 칩에 문제가 생기면서, NVDA, AMD, 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임을 계속해서 전해드렸었는데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인 Iris를 폐기하고 →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까지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되는 프로젝트였으나 Blackwell 모델에 비해서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도 세대가 지남에도 칩 물량 증가가 매우 미미한 상태라서 향후 ASIC 프로젝트들은 TPU, 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거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은 6개의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적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 메타의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하여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아직 진행 중, 딜 확정 X)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으며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을 하고 있는 AI Labs들인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AI HW: ​ (1) 메타의 MTIA 칩에 문제가 생기면서, NVDA, AMD, 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임을 계속해서 전해드렸었는데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인 Iris를 폐기하고 →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까지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되는 프로젝트였으나 Blackwell 모델에 비해서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도 세대가 지남에도 칩 물량 증가가 매우 미미한 상태라서 향후 ASIC 프로젝트들은 TPU, 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거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은 6개의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적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 메타의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하여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아직 진행 중, 딜 확정 X)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Tier 1 AI 연구소를 OpenAI·Anthropic·DeepMind로 유지하면서, 엔비디아 GPU 기반 연구소들이 3~4월 내놓을 Blackwell 사전훈련 기반 모델의 성능도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을 하고 있는 AI Labs들인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AI HW: ​ (1) 메타의 MTIA 칩에 문제가 생기면서, NVDA, AMD, 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임을 계속해서 전해드렸었는데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인 Iris를 폐기하고 →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까지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되는 프로젝트였으나 Blackwell 모델에 비해서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도 세대가 지남에도 칩 물량 증가가 매우 미미한 상태라서 향후 ASIC 프로젝트들은 TPU, 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거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은 6개의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적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 메타의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하여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아직 진행 중, 딜 확정 X)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Gemini 3.1-Flash-Image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MTIA 프로젝트 재검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메타가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면서 엔비디아·AMD·구글 TPU 계약을 늘렸다고 평가했다. 향후 ASIC 프로젝트는 TPU와 Trainium 중심으로 압축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을 하고 있는 AI Labs들인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AI HW: ​ (1) 메타의 MTIA 칩에 문제가 생기면서, NVDA, AMD, 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임을 계속해서 전해드렸었는데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인 Iris를 폐기하고 →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까지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되는 프로젝트였으나 Blackwell 모델에 비해서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도 세대가 지남에도 칩 물량 증가가 매우 미미한 상태라서 향후 ASIC 프로젝트들은 TPU, 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거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은 6개의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적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 메타의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하여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아직 진행 중, 딜 확정 X)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는 훈련용 v2 칩 Iris를 폐기했고, 훈련용 v3 Olympus도 엔비디아 대비 총소유비용(TCO)당 성능, 설계 복잡성, 양산 수율 문제로 사실상 폐기했다고 전했다. Olympus는 4Q26 설계 완료와 3Q27 양산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을 하고 있는 AI Labs들인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AI HW: ​ (1) 메타의 MTIA 칩에 문제가 생기면서, NVDA, AMD, 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임을 계속해서 전해드렸었는데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인 Iris를 폐기하고 →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까지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되는 프로젝트였으나 Blackwell 모델에 비해서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도 세대가 지남에도 칩 물량 증가가 매우 미미한 상태라서 향후 ASIC 프로젝트들은 TPU, 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거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은 6개의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적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 메타의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하여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아직 진행 중, 딜 확정 X)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Rubin은 여섯 칩을 공동 설계한 시스템이며,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함께 다루는 다층 경쟁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을 하고 있는 AI Labs들인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AI HW: ​ (1) 메타의 MTIA 칩에 문제가 생기면서, NVDA, AMD, 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임을 계속해서 전해드렸었는데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인 Iris를 폐기하고 →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까지도 엔비디아의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되는 프로젝트였으나 Blackwell 모델에 비해서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도 세대가 지남에도 칩 물량 증가가 매우 미미한 상태라서 향후 ASIC 프로젝트들은 TPU, 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거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은 6개의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적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 메타의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기로 결정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하여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아직 진행 중, 딜 확정 X)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AI ASIC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2

26-2 코어위브 4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시간외 하락 뒤에도 Overweight을 유지하며, 현재는 소프트웨어 스택을 더하는 이익단보다 매출과 재무상태를 중심으로 확인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4Q25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9% 하락했고, CY26 매출 120억~130억달러, 연말 ARR 170억~190억달러, CY27 300억달러, CAPEX 300억~350억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백로그는 668억달러, 총자산은 493억달러, 총부채는 460억달러이며, 4Q에 260MW를 추가해 전력은 850MW, 계약 전력은 3.1GW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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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4Q25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9%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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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서 다양한 고객과 추론으로 퍼지고 있고, CY26 신규 용량은 거의 모두 배정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3.1GW 외 5GW의 추가 용량 확보 계획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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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oreWeaveGPU IaaS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rray Technologies의 FY26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실적발표가 Utility PV에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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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14억~15억달러와 조정 EPS 0.65~0.75달러를 제시했다. FY25 매출은 12억8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40% 성장했고, 제시한 FY26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1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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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성장률 둔화와 컨센서스 0.88달러보다 낮은 FY26 조정 EPS 가이던스 뒤 주가 하락이 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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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FY25의 전년 대비 40% 성장과 비교해 FY26 가이던스의 전년 대비 13% 성장으로 둔화됐고, 조정 EPS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밑돌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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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rray TechnologiesUtility PV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수익성 약화가 주식보상비용과 상장비용 영향이어서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성장성에 초점을 두며 Overweight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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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이 더 높아지고,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가는 방향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자체는 11~2월까지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기에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을 받을 때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이 2Q25 15% → 3Q25 17% → 4Q25 19%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2순위가 아니라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면, 대출 한 건당 규모는 커지되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입니다. 대출당 Net Take Rate는 4.0% 전망에서 3.5~4.0%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대출규모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자동차 대출로 진출했습니다. 시장규모가 $1.6T인 시장이며 Agora Data와의 협력을 통해서 진출하는데, CY26에 Agora Data 한 곳에서만 $300M정도의 대출을 Figure LOS를 통해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발행 규모가 $10B정도가 넘기에 대출성장에 기여는 미미하지만, 이제 첫 파트너사이고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IGR는 4Q25 실적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7% 하락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0.7% 성장했고, 파트너사는 2Q25 168개에서 3Q25 246개, 4Q25 307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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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이 더 높아지고,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가는 방향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자체는 11~2월까지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기에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을 받을 때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이 2Q25 15% → 3Q25 17% → 4Q25 19%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2순위가 아니라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면, 대출 한 건당 규모는 커지되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입니다. 대출당 Net Take Rate는 4.0% 전망에서 3.5~4.0%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대출규모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자동차 대출로 진출했습니다. 시장규모가 $1.6T인 시장이며 Agora Data와의 협력을 통해서 진출하는데, CY26에 Agora Data 한 곳에서만 $300M정도의 대출을 Figure LOS를 통해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발행 규모가 $10B정도가 넘기에 대출성장에 기여는 미미하지만, 이제 첫 파트너사이고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4Q25 실적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7%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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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이 더 높아지고,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가는 방향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자체는 11~2월까지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기에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을 받을 때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이 2Q25 15% → 3Q25 17% → 4Q25 19%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2순위가 아니라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면, 대출 한 건당 규모는 커지되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입니다. 대출당 Net Take Rate는 4.0% 전망에서 3.5~4.0%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대출규모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자동차 대출로 진출했습니다. 시장규모가 $1.6T인 시장이며 Agora Data와의 협력을 통해서 진출하는데, CY26에 Agora Data 한 곳에서만 $300M정도의 대출을 Figure LOS를 통해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발행 규모가 $10B정도가 넘기에 대출성장에 기여는 미미하지만, 이제 첫 파트너사이고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3P를 통한 HELOC 발행과 Figure Connect 채택 비율이 높아졌고, 선순위 담보 비율 상승은 Net Take Rate를 낮출 수 있어도 대출당 규모와 전체 대출 성장세를 높일 수 있다는 논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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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이 더 높아지고,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가는 방향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자체는 11~2월까지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기에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을 받을 때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이 2Q25 15% → 3Q25 17% → 4Q25 19%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2순위가 아니라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면, 대출 한 건당 규모는 커지되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입니다. 대출당 Net Take Rate는 4.0% 전망에서 3.5~4.0%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대출규모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자동차 대출로 진출했습니다. 시장규모가 $1.6T인 시장이며 Agora Data와의 협력을 통해서 진출하는데, CY26에 Agora Data 한 곳에서만 $300M정도의 대출을 Figure LOS를 통해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발행 규모가 $10B정도가 넘기에 대출성장에 기여는 미미하지만, 이제 첫 파트너사이고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FigureFigure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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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연구소의 국방부 협상주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

국방 사용 안전장치에 따라 AI 연구소의 협상 태도는 어떻게 갈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국방부·정부 채택에 가장 적극적인 xAI, 적극 협상하는 OpenAI,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 협상하는 Google DeepMind, 협박을 공개하고 정렬 제거 모델 배포를 거부한 Anthropic으로 태도를 나눴다. MSL은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나지 않아 의견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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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AI ASIC 점유율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SIC

향후 ASIC 계약 규모를 현재 연도 시장점유율과 어떻게 구분해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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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7 사용을 논의하는 할당 규모를 이미 숫자를 아는 CY25 기준에 넣어 엔비디아 점유율을 판단하는 오류를 경계했다. 메타의 CY26 CAPEX 1,150억~1,350억달러와 가정상 CY27 1,900억달러 가운데 약 65%가 Compute & Networking에 쓰인다는 전제 아래 가치 기준 배분을 봐야 한다고 했으며, 작성자는 엔비디아 80%, AMD 5~6%, ASIC 14~15%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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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27쯤부터 자사 데이터센터에 TPU를 탑재하는 계약이고 연간으로 구매할 규모로 보자면 크진 않습니다. ASIC 관련한 생각을 할 때마다 자주 겪는 오류가 있습니다. 기업이 CY27에 쓸 것으로 논의하는 할당 규모를 CY25(이미 숫자를 아는) 기준에 넣어서 '엔비디아가 엄청난 비중을 뺏기겠네'라고 우려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곤 합니다. 예를 들어, 메타가 CY26에 CAPEX $115~$135B를 제시했으니 CY27에는 $190B($135B * YoY 30%)를 쓴다고 가정할 경우 여기서 얼마의 비중을 TPU로 할당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기업별로 CAPEX 전체 규모 중 65%정도를 Compute & Networking에 쓰는데, 그 중에서 얼마의 가치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것인가의 이슈입니다. 엔비디아는 80%의 달러 기준 시장 점유율(칩의 개수 기준으로 보면 늘 ASIC의 비중이 높습니다. 여러 칩으로 GPU 하나를 대체하는 것이라)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AMD는 5~6%, ASIC은 14~15%입니다. Bird-eye view로 생각해보자면 ASIC 내에서 줄어든 비중을 ASIC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 (3) 구글이 TPU 사업에 굉장히 적극적인 스탠스임은 여러 갈래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Labs나 다른 기업들 입장에서 TPU를 GCP를 통해서 사용하면 데이터가 노출될까봐 꺼릴텐데, TPU를 네오클라우드(Fluidstack)에서 사용하거나, 더 나아가 TPU 자체를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면 ASIC을 넘어 범용적인 칩으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4Q25에 타사 데이터센터 임대료 $16.9B 규모를 지급보증했습니다. 구글이 후원하는 네오클라우드인 Fluidstack이 Powered Shell 계약을 맺은 TeraWulf, Cipher Mining, Hut 8과의 계약에 대한 지급보증(backstop)입니다.

해석·전망구글 TPU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외부 데이터센터·직접 구매가 TPU의 사용 범위를 어떻게 넓힐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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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소 등이 GCP 사용 때 데이터 노출을 꺼릴 수 있으나, TPU를 Fluidstack 같은 네오클라우드에서 쓰거나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면 ASIC을 넘어 범용 칩으로 쓸 수 있다고 봤다. 구글이 4Q25에 TeraWulf·Cipher Mining·Hut 8의 Powered Shell 계약과 관련해 169억달러 규모 타사 데이터센터 임대료를 지급보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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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의 임대 의무들에 대해서 $3.5B만 보증한 상태라서 향후 엔비디아도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일부 우량 네오클라우드의 클러스터에 대해서 지급보증을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구글이 최근 적극적으로 TPU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이런 지급보증 때문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 (4) 구글이 TPU 출하량을 늘리면서 CY26에 대략 460만 개의 TPU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ASIC 설계 및 생산 수수료를 줄이고 물량을 더 찍기를 희망하는 상황이므로 Braodcom → MediaTek으로의 이전도 CY27 기준 더 많아질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자체적으로 인하우스 칩 설계역량을 키우고 COT를 강화할수록 ASIC 지형도도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물량으로만 보자면 ASIC 내에서 ASIC으로의 흡수가 나오고 있기에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Neutral인데, 구글의 TPU가 갖는 협상력이 늘어서 이것을 CY27에 미디어텍으로 옮기려 시도할테니 약간의 Negative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상 브로드컴은 바뀌지만 셀레스티카는 괜찮겠다 하면서 AVGO의 CY26 PER이 32배에 머무는 사이 CLS의 CY26 PER이 33배까지 올라왔는데, 최근에는 앤스로픽향 TPU 랙 빌드는 SMCI와 나눠가질 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CLS도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형도가 워낙 복잡해졌습니다. ​ (5)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결국 VR200, VR300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TPU보다 더 좋게 만들어야 하는 방향이라 경쟁강도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엔비디아 Preview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Blackwell에서 사전훈련될 모델들의 성능이 어떨 것인가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고, 이 시장의 가장 약자인 AMD가 워런트를 주면서까지 계약을 유지하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해석·전망구글 TPU 공급망주 대상 · 기술·제품 · ASIC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

TPU 물량 확대와 설계 이전은 ASIC 공급망의 경쟁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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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CY26 TPU 약 460만개 생산을 계획하며 설계·생산 수수료를 낮추고 물량을 늘리려 한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Broadcom에서 MediaTek으로의 이전이 CY27에 더 커질 수 있고, TPU 협상력 증가는 Broadcom에는 약한 부정 요인인 반면 물량상 ASIC 내 흡수여서 중립적 측면도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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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의 임대 의무들에 대해서 $3.5B만 보증한 상태라서 향후 엔비디아도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일부 우량 네오클라우드의 클러스터에 대해서 지급보증을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구글이 최근 적극적으로 TPU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이런 지급보증 때문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 (4) 구글이 TPU 출하량을 늘리면서 CY26에 대략 460만 개의 TPU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ASIC 설계 및 생산 수수료를 줄이고 물량을 더 찍기를 희망하는 상황이므로 Braodcom → MediaTek으로의 이전도 CY27 기준 더 많아질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자체적으로 인하우스 칩 설계역량을 키우고 COT를 강화할수록 ASIC 지형도도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물량으로만 보자면 ASIC 내에서 ASIC으로의 흡수가 나오고 있기에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Neutral인데, 구글의 TPU가 갖는 협상력이 늘어서 이것을 CY27에 미디어텍으로 옮기려 시도할테니 약간의 Negative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상 브로드컴은 바뀌지만 셀레스티카는 괜찮겠다 하면서 AVGO의 CY26 PER이 32배에 머무는 사이 CLS의 CY26 PER이 33배까지 올라왔는데, 최근에는 앤스로픽향 TPU 랙 빌드는 SMCI와 나눠가질 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CLS도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형도가 워낙 복잡해졌습니다. ​ (5)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결국 VR200, VR300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TPU보다 더 좋게 만들어야 하는 방향이라 경쟁강도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엔비디아 Preview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Blackwell에서 사전훈련될 모델들의 성능이 어떨 것인가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고, 이 시장의 가장 약자인 AMD가 워런트를 주면서까지 계약을 유지하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AI 하드웨어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엔비디아 GPU

TPU 경쟁과 회계 변경을 엔비디아의 실적·경쟁력 판단에서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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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VR200·VR300이 TPU보다 나아져야 하는 경쟁 구조라고 보면서 TPU v8의 HBM3E 유지, VR200 NVL72, GTC 2026의 Groq LPU와 Rubin CPX 랙을 긍정적으로 지켜봤다. CY26부터 Non-GAAP에 주식보상비용을 포함해 EPS가 약 9달러에 머물 수 있으나, CY26 매출 3,900억달러 이상 전망과 FCF에는 영향이 없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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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U가 v8에서는 HBM3E를 유지할 예정이라 VR200 NVL72이 다음 1년간 더 경쟁력 있는 칩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GTC 2026에서 Groq LPU, Rubin CPX 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축을 바꿔내는 작업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에 현재로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6) 엔비디아는 CY26부터 Non-GAAP 재무제표에 Stock-based Compensation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1Q26 가이던스를 보니 CY26 매출 자체는 $390B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EPS는 크게 변하지 않고 $9정도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회계 변경에 따른 것이라 FCF나 다른 것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 (7) 게빈 베이커가 X에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생각을 올렸었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엔비디아의 PER은 마치 AI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믿을 때 확장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전력, 웨이퍼 부족이 현재 과잉투자를 방지하고 있고 이전의 테크 사이클들에서 없었던 공급병목이 지속되고 있기에 과잉투자가 벌어지긴 어렵습니다. 과잉투자가 없다면 갑자기 공급과잉으로 인한 폭락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GPU 임대 가격은 토큰의 경제적 가치를 반영하는 것인데 AI 컴퓨팅 투자에 대한 ROI와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가 출하되고 있는 와중에 Ampere, Hopper의 ROI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은 Agentic AI 시대가 밝아지면서 AI의 실질적인 ROI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해석·전망AI 컴퓨팅 투자 지속성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전력·웨이퍼 병목과 기존 GPU의 ROI는 과잉투자 위험을 어떻게 해석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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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빈 베이커의 견해로 엔비디아 PER은 AI 시장 성장 지속성에 대한 믿음에 따라 움직이며, 전력·웨이퍼 부족은 과잉투자를 막는 공급 병목이라고 소개했다. 차세대 GPU 출하 중에도 Ampere와 Hopper의 ROI가 개선되는 점은 Agentic AI 시대의 실질 ROI 상승을 시사한다는 해석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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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U가 v8에서는 HBM3E를 유지할 예정이라 VR200 NVL72이 다음 1년간 더 경쟁력 있는 칩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GTC 2026에서 Groq LPU, Rubin CPX 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축을 바꿔내는 작업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에 현재로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6) 엔비디아는 CY26부터 Non-GAAP 재무제표에 Stock-based Compensation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1Q26 가이던스를 보니 CY26 매출 자체는 $390B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EPS는 크게 변하지 않고 $9정도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회계 변경에 따른 것이라 FCF나 다른 것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 (7) 게빈 베이커가 X에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둔 생각을 올렸었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엔비디아의 PER은 마치 AI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믿을 때 확장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전력, 웨이퍼 부족이 현재 과잉투자를 방지하고 있고 이전의 테크 사이클들에서 없었던 공급병목이 지속되고 있기에 과잉투자가 벌어지긴 어렵습니다. 과잉투자가 없다면 갑자기 공급과잉으로 인한 폭락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GPU 임대 가격은 토큰의 경제적 가치를 반영하는 것인데 AI 컴퓨팅 투자에 대한 ROI와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가 출하되고 있는 와중에 Ampere, Hopper의 ROI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은 Agentic AI 시대가 밝아지면서 AI의 실질적인 ROI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시점 관찰Utility PV주 대상 · 산업·업종 · Utility PV기준 2026.02.27

Array Technologies의 FY26 가이던스는 태양광 설비 수요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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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y Technologies는 FY26 매출 14억~15억달러를 제시했고, FY25 12억8천만달러의 전년 대비 40% 성장에서 FY26 전년 대비 13% 성장으로 둔화된다고 전했다. FY26 조정 EPS 0.65~0.75달러도 컨센서스 0.88달러보다 낮아 작성자는 Utility PV에 아직 순풍이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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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terprise/GPU IaaS: ​ (1) CRWV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9%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현재 이익단은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스택을 추가하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위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CY26 매출 $12~$13B(CY26 EOY ARR는 $17~$19B, CY27은 $30B), CapEx $30~$35B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는 $66.8B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총 자산은 $49.3B, 총 부채는 $46.0B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 집중됐던 수요가 이제는 다양한 고객, 추론 등 다양한 수요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추가한 전력은 +260MW으로 총 850MW 규모가 됐고, 계약된 전체 전력 규모는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이미 거의 모두 배정됐으며, 지금의 3.1GW 외에 5GW 규모의 신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신재생/전력기기: ​ (1) Array Technologies는 실적발표에서 FY26 매출 전망을 $1.4~$1.5B로 공개했는데, FY25 $1.28B YoY 40% 대비 YoY 13% 성장으로 줄어들면서 하락이 컸습니다. FY26 Adj EPS도 $0.65~$0.75로 컨센서스 $0.88 대비해서는 낮았기에 Utility PV로는 아직 순풍이 가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오늘은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 지속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있던 AI HW쪽이 하락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2.27

USDC 유통량과 BTC 약세는 단기적으로 어떤 관계로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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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USDC 유통량은 754억2천만달러, 최근 30일 CCTP 전송량은 165억달러였고 유통량은 25주간 횡보했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유통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BTC가 약세인 구조에서는 역풍이며, BTC 하락 추세를 계속 보수적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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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실적발표 후에 이럴 때마다 씁쓸하긴 합니다. 대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상승하는 트레이딩이 나온 하루였습니다. Overweight 기업군들 중에서 어떤 기업이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것을 맞출 수는 없는데 늘 기준은 현 시점에서의 성장성 대비 밸류를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이커머스 섹터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로 볼 수 없다는 부분을 정리드렸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62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5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0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4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5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 추세입니다. 아직 계속해서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3) FIGR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7%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매출 YoY 90.7%, 수익성은 주식보상비용이 늘면서 영향을 받았고, 상장비용도 인식되면서 약했습니다. 수익성 자체가 훼손될 것은 크게 없어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성장성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파트너사가 2Q25 168개 → 3Q25 246개 → 4Q25 307개로 계속해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이 더 높아지고,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가는 방향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자체는 11~2월까지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기에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을 받을 때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이 2Q25 15% → 3Q25 17% → 4Q25 19%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2순위가 아니라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면, 대출 한 건당 규모는 커지되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입니다. 대출당 Net Take Rate는 4.0% 전망에서 3.5~4.0%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대출규모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자동차 대출로 진출했습니다. 시장규모가 $1.6T인 시장이며 Agora Data와의 협력을 통해서 진출하는데, CY26에 Agora Data 한 곳에서만 $300M정도의 대출을 Figure LOS를 통해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발행 규모가 $10B정도가 넘기에 대출성장에 기여는 미미하지만, 이제 첫 파트너사이고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운항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2.27

1Q26 누적 비행과 일간 데이터는 어떤 운항 속도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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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1Q26 누적 비행이 1,624건이고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이라고 전했다. 1분기 57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0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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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실적발표 후에 이럴 때마다 씁쓸하긴 합니다. 대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상승하는 트레이딩이 나온 하루였습니다. Overweight 기업군들 중에서 어떤 기업이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것을 맞출 수는 없는데 늘 기준은 현 시점에서의 성장성 대비 밸류를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이커머스 섹터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로 볼 수 없다는 부분을 정리드렸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62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5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0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4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5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5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 추세입니다. 아직 계속해서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3) FIGR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7%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매출 YoY 90.7%, 수익성은 주식보상비용이 늘면서 영향을 받았고, 상장비용도 인식되면서 약했습니다. 수익성 자체가 훼손될 것은 크게 없어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성장성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파트너사가 2Q25 168개 → 3Q25 246개 → 4Q25 307개로 계속해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Figure의 대출 플랫폼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Figure관련 대상 · 기술·제품 · Figure Connect

파트너 확대·담보 구성·신규 시장 진출은 성장과 수익성에 어떤 조건을 더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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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FIGR의 매출이 전년 대비 90.7% 성장했고, 수익성 약화는 주식보상비용과 상장비용 영향이어서 훼손이 크지 않다고 봤다. 파트너는 2Q25 168개에서 3Q25 246개, 4Q25 307개로 늘었고, 선순위 담보 비율 상승은 대출당 규모를 키우지만 Net Take Rate 전망은 4.0%에서 3.5~4.0%로 낮췄다고 정리했다. Agora Data 협력의 자동차 대출은 첫 파트너사로, CY26에 약 3억달러 대출 발행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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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이 더 높아지고,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가는 방향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자체는 11~2월까지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을 갖고 있기에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을 받을 때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이 2Q25 15% → 3Q25 17% → 4Q25 19%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2순위가 아니라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면, 대출 한 건당 규모는 커지되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입니다. 대출당 Net Take Rate는 4.0% 전망에서 3.5~4.0%로 하향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대출규모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자동차 대출로 진출했습니다. 시장규모가 $1.6T인 시장이며 Agora Data와의 협력을 통해서 진출하는데, CY26에 Agora Data 한 곳에서만 $300M정도의 대출을 Figure LOS를 통해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발행 규모가 $10B정도가 넘기에 대출성장에 기여는 미미하지만, 이제 첫 파트너사이고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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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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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 흐름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월 23일~27일 주간전략보고와 2월 24·25·26일 일간보고도 바로가기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0.52% > 다우 +0.03% > S&P -0.54% > 나스닥 -1.18%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60%, Nasdaq 110%로 표시됐고, 적자성장주·금융·산업재·에너지가 강세, 반도체·테크·바이오텍·유틸리티가 약세였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이 순서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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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국방부 사용 범위 논쟁

앤스로픽이 국방부와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성명문을 냈습니다. 기밀 네트워크에 모델을 배치한 최초의 Tier 1 AI Labs였고, 국립 연구소와 국가안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모델도 최초로 제공했다고 합니다. 임무수행에 핵심적인 분야에서 ‘지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단기 이익에 반해도 미국 AI 주도권을 위해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기업의 Claude 사용을 막으며 수억달러 규모 매출을 포기했고, CCP가 후원하는 해커들의 Claude 악용 시도를 차단했으며, 칩에 대한 강력한 수출통제를 지지했다고 했습니다.

특정 군사작전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자사 기술 사용을 임의로 제한하려 한 적은 없지만, 민주적 가치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는 제한적 사용 사례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입니다. 해외 정보·방첩 임무의 AI 활용은 지지하지만 대규모 국내 감시에 쓸 경우 안 된다는 것이 첫 사례입니다. 부분 자율 무기는 민주주의 방어에 필수적이고, 인간을 통제루프에서 배제해 표적 선정·교전까지 자동화한 시스템도 앞으로 국가방위에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AI 시스템이 완전 자율 무기를 구동할 만큼 충분히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두 번째 사례입니다. 신뢰성을 개선하려고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다는 대목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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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치 요구와 연구소별 협상 태도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했고,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지정하겠다고 했습니다. 주로 미국의 적대 세력에 적용되는 조치를 미국 기업에 적용하는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지만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전일에도 말씀드렸지만, 반대로 이건 앤스로픽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정부의 대거 채택을 가장 희망하는 xAI,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으로 협상하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Anthropic 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 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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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미지 모델과 메타 자체 칩의 좌절

구글이 나노바나나 2, 정식 명칭 Gemini 3.1-Flash-Image를 공개했습니다. 제미나이는 이미지·비디오·월드모델 면에서 가장 앞선 AI Labs라고 보기 때문에 나노바나나와 Veo의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 있게 봅니다. Tier 1 AI Labs는 OpenAI, Anthropic, DeepMind라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훈련~추론하는 OpenAI, MSL, xAI가 3~4월에 출시할 Blackwell로 사전훈련된 Foundational 모델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메타 MTIA는 문제가 생기며 NVDA·AMD·구글 TPU와의 계약을 늘린 것으로 계속 말씀드렸고 The Information 기사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훈련용으로 개발하던 v2 칩 Iris를 폐기했고, 훈련용 v3로 개발하던 Olympus도 엔비디아 TCO 대비 퍼포먼스 기준을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Olympus는 4Q26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Q27쯤부터 양산하는 프로젝트였지만, Blackwell 모델보다 TCO 대비 퍼포먼스가 떨어졌고 설계가 너무 복잡한 나머지 양산 수율도 담보할 수 없어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Maia도 세대가 지나도 칩 물량 증가는 매우 미미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향후 ASIC 프로젝트는 TPU·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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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TPU 논의와 CAPEX 배분의 기준

향후 ASIC은 TPU·Trainium 위주로 압축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Rubin이 사실 여섯 개 칩을 co-design해서 만든 시스템인 것처럼 이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다루는 다층 경쟁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메타가 MTIA 프로젝트에서 힘을 빼며 떠오른 것이 구글 TPU를 구매해 자사 데이터센터에 설치하는 계약입니다. 최근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에서도 메타가 TPU도 구매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아직 진행 중이고 딜 확정은 아닙니다. CY27쯤부터 자사 데이터센터에 TPU를 탑재하는 계약이며 연간으로 구매할 규모도 크지는 않습니다.

ASIC을 볼 때마다 CY27에 쓸 것으로 논의하는 할당 규모를 CY25, 즉 이미 숫자를 아는 기준에 넣어 ‘엔비디아가 엄청난 비중을 뺏기겠네’라고 우려하는 오류가 많이 생깁니다. 메타가 CY26 CAPEX 1,150억~1,350억달러를 제시했으니 CY27에 1,900억달러를 쓴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여기서 얼마의 비중을 TPU로 할당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기업별로 CAPEX 전체 규모의 약 65%를 Compute & Networking에 쓰고, 그 안에서 얼마의 가치 시장점유율을 가져올 것인가의 이슈입니다. 칩 개수 기준으로 보면 여러 ASIC 칩으로 GPU 하나를 대체하므로 ASIC 비중이 늘 높다는 점도 구분합니다. 엔비디아 80%, AMD 5~6%, ASIC 14~15%를 예상합니다. Bird-eye view에서는 ASIC 안에서 줄어든 비중을 ASIC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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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TPU의 외부 확장과 공급망 재편

구글이 TPU 사업에 굉장히 적극적인 스탠스라는 것은 여러 갈래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AI Labs나 다른 기업 입장에서는 TPU를 GCP를 통해 쓰면 데이터가 노출될까 봐 꺼릴 텐데, Fluidstack 같은 네오클라우드에서 쓰거나 TPU 자체를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면 ASIC을 넘어 범용적인 칩으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4Q25에 타사 데이터센터 임대료 169억달러 규모를 지급보증했습니다. 구글이 후원하는 네오클라우드 Fluidstack이 Powered Shell 계약을 맺은 TeraWulf·Cipher Mining·Hut 8과의 계약에 대한 지급보증, backstop입니다. 구글이 최근 적극적으로 TPU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이유도 이런 지급보증 때문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의 임대 의무에 35억달러만 보증한 상태라, 향후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일부 우량 네오클라우드의 클러스터에 지급보증을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구글은 TPU 출하량을 늘리며 CY26에 대략 460만개의 TPU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ASIC 설계 및 생산 수수료를 줄이고 물량을 더 찍기를 희망하므로 Broadcom에서 MediaTek으로의 이전도 CY27 기준 더 많아질 것으로 봅니다. 인하우스 칩 설계역량을 키우고 COT를 강화할수록 ASIC 지형도는 크게 바뀝니다. 물량으로만 보면 ASIC 내에서 ASIC으로의 흡수라 Broadcom에는 중립이지만, 구글 TPU 협상력이 늘어 이것을 CY27에 MediaTek으로 옮기려 시도할 테니 약한 부정입니다. 그래서 트레이드상 브로드컴은 바뀌지만 셀레스티카는 괜찮겠다고 봤고, AVGO의 CY26 PER이 32배에 머무는 사이 CLS의 CY26 PER은 33배까지 올랐습니다. 최근에는 앤스로픽향 TPU 랙 빌드를 SMCI와 나눠 가질 수도 있다는 루머가 나오며 CLS도 쉬고 있습니다. 지형도가 워낙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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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경쟁 축과 AI 투자 지속성

엔비디아는 결국 VR200, VR300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TPU보다 더 좋게 만들어야 하는 방향이라 경쟁강도는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Blackwell에서 사전훈련될 모델들의 성능이 중요하고, 이 시장의 가장 약자인 AMD가 워런트를 주면서까지 계약을 유지하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TPU가 v8에서는 HBM3E를 유지할 예정이라 VR200 NVL72이 다음 1년간 더 경쟁력 있는 칩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GTC 2026에서 Groq LPU, Rubin CPX 랙을 통해 다시 한 번 축을 바꿔내는 작업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에 현재로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CY26부터 Non-GAAP 재무제표에 Stock-based Compensation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1Q26 가이던스를 보니 CY26 매출 자체는 3,900억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EPS는 크게 변하지 않고 9달러 정도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회계 변경에 따른 것이어서 FCF나 다른 것에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게빈 베이커는 엔비디아 PER이 마치 AI 시장이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믿을 때 확장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횡보한다고 했습니다. 전력·웨이퍼 부족이 현재 과잉투자를 방지하고 이전 테크 사이클들에 없었던 공급병목이 지속되기에, 과잉투자가 없다면 갑자기 공급과잉으로 인한 폭락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GPU 임대 가격은 토큰의 경제적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며 AI 컴퓨팅 투자 ROI와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가 출하되는 와중에도 Ampere·Hopper ROI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Agentic AI 시대가 밝아지며 AI의 실질 ROI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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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용량·재무와 태양광 가이던스

CRWV는 4Q25 실적 뒤 시간외 -9%지만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이익단은 소프트웨어 스택을 계속 얹는 중이라 매출과 재무상태를 중심으로 봅니다. CY26 매출 120억~130억달러, CY26 말 ARR 170억~190억달러, CY27 300억달러, CAPEX 300억~350억달러 가이던스입니다. 백로그 668억달러, 총자산 493억달러, 총부채 460억달러입니다.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파운데이션 모델 훈련에서 다양한 고객과 추론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4Q에 전력 260MW를 더해 총 850MW, 계약 전력은 3.1GW입니다. CY26 신규 용량은 거의 모두 배정됐고 3.1GW 외 5GW 신규 용량도 확보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Array Technologies는 FY26 매출 14억~15억달러를 제시했는데 FY25 12억8천만달러의 전년 대비 40% 성장에서 FY26 13% 성장으로 줄어 주가 하락이 컸습니다. FY26 조정 EPS 0.65~0.75달러도 컨센서스 0.88달러보다 낮아 Utility PV에는 아직 순풍이 아니라는 실적발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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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조정과 트랜스메딕스·USDC 관찰

오늘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체는 그린라이트가 지속됐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 부족을 호소하며 엔비디아를 필두로 단기에 쏠려 있던 AI HW 쪽이 하락했습니다. 실적발표 후에 이럴 때마다 씁쓸하긴 합니다. 대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상승하는 트레이딩이 나온 하루였습니다. Overweight 기업군에서 어떤 기업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것을 맞출 수는 없고, 늘 기준은 현 시점 성장성 대비 밸류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이커머스 섹터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로 볼 수 없다는 부분을 정리드렸었습니다.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62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이고, 1Q는 5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50건 속도입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4억2천만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65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5주간 횡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 추세이고, 아직 계속해서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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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R의 성장·수익성 조건과 마무리

FIGR는 4Q25 실적 뒤 시간외 -7%지만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오늘 자료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0.7% 성장했고 수익성은 주식보상비용 증가와 상장비용 인식으로 약했습니다. 수익성 자체가 크게 훼손될 것은 없어 회복을 예상하며 성장성에 포커스를 둡니다. 파트너는 2Q25 168개, 3Q25 246개, 4Q25 307개로 계속해서 빠르게 늘었습니다. 3P를 통해 발행하는 HELOC 비중과 Figure Connect를 채택하는 비율도 높아져 초기 투자포인트대로 갑니다.

주택담보대출은 11~2월 약하고 3월부터 강해지는 계절성이 있어 3월부터 다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ELOC에서 선순위 대출을 받는 비율은 2Q25 15%, 3Q25 17%, 4Q25 19%입니다. 1순위로 담보를 부여할 수 있게 되면 건당 규모는 커지지만 Net Take Rate는 다소 낮아지는 방향이라 전망을 4.0%에서 3.5~4.0%로 낮췄습니다. 그래도 전체 대출 성장세는 더 가팔라질 수 있습니다. Agora Data와 협력해 시장규모 1조6천억달러인 자동차 대출에 진출하고, CY26 한 곳에서만 약 3억달러의 대출을 Figure LOS로 발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대출 발행이 100억달러를 넘으므로 기여는 미미하지만 첫 파트너사이며, 앞으로 파트너사들이 연중 추가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은 랩 운용은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에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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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투자자문 손실 책임과 계약 권유문서 안내, 기존 보고서 바로가기, 랩 운용 안내 URL은 flow에 보존했다. 이미지 자체의 시각 정보는 이 보존 텍스트에 판독 근거가 없어 해석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도파민 부족'이라는 AI 하드웨어 단기 쏠림의 표현과 시간외 주가 반응은 각각 flow에 남겼다. 이는 작성자의 당일 관찰이며 독립적인 매매 지시로 바꾸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메타의 TPU 구매 계약은 진행 중이며 딜 확정이 아니라고 원문이 명시한다. CLS의 앤스로픽향 TPU 랙 분담은 루머로, 엔비디아의 지급보증 가능성·구글의 공급망 이전·향후 수익화는 작성자의 전망 또는 가능성으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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