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의 앤스로픽·Claude 공급망 위험 제품 통보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대립이 반대로 앤스로픽 모델의 실제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앤스로픽은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연구소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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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은 국방부·정보기관 배치를 위해 기밀 네트워크와 국가안보 고객용 맞춤형 모델을 제공해 왔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한 모델을 제공하는 AI 연구소와만 계약하겠다고 했고, 안전장치를 유지하면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거나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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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종목비율 : NYSE 160%, Nasdaq 110%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금융, 산업재, 에너지 - 📉약세 : 반도체, 테크, 바이오텍, 유틸리티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앤스로픽이 국방부와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보기관에 배치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기밀 네트워크에 모델을 배치한 최초의 Tier 1 AI Labs였으며, 국립 연구소, 국가안보 고객을 위해 맞춤형 모델을 제공한 최초의 기업입니다. 앤스로픽이 임무수행에 핵심적인 분야들에서 '지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단기적인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경우에도 미국의 AI 주도권을 위해서 행동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기업들이 Claude를 사용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수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포기했고, CCP가 후원하는 해커들이 Claude를 악용하려는 시도를 차단했으며, 칩에 대한 강력한 수출 통제를 지지했습니다. 앤스로픽은 특정 군사 작전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자사 기술의 사용을 임의로 제한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한적인 일부 사용 사례에서는 AI가 민주적 가치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기에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꼽은 것이 두 가지인데, 사례ⓐ는 대규모 국내 감시입니다. 해외 정보 및 방첩 임무에 AI를 활용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국내 감시에 쓸 경우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례ⓑ는 완전히 자율화된 무기입니다. 부분 자율 무기는 민주주의 방어에 필수적이고, 인간을 통제루프에서 배제하고 표적 선정 및 교전까지 자동화하는 시스템도 앞으로 국가방위에 중요해질 수 있지만, 지금은 AI 시스템이 완전 자율 무기를 구동하기에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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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앤스로픽은 대규모 국내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는 반대하되, 해외 정보·방첩과 부분 자율 무기의 활용은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완전 자율 무기는 현재 AI의 신뢰성이 충분하지 않으며, 이를 개선할 국방부와의 직접 R&D 제안도 수용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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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종목비율 : NYSE 160%, Nasdaq 110%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금융, 산업재, 에너지 - 📉약세 : 반도체, 테크, 바이오텍, 유틸리티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앤스로픽이 국방부와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보기관에 배치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기밀 네트워크에 모델을 배치한 최초의 Tier 1 AI Labs였으며, 국립 연구소, 국가안보 고객을 위해 맞춤형 모델을 제공한 최초의 기업입니다. 앤스로픽이 임무수행에 핵심적인 분야들에서 '지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단기적인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경우에도 미국의 AI 주도권을 위해서 행동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기업들이 Claude를 사용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수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포기했고, CCP가 후원하는 해커들이 Claude를 악용하려는 시도를 차단했으며, 칩에 대한 강력한 수출 통제를 지지했습니다. 앤스로픽은 특정 군사 작전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자사 기술의 사용을 임의로 제한하려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한적인 일부 사용 사례에서는 AI가 민주적 가치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기에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꼽은 것이 두 가지인데, 사례ⓐ는 대규모 국내 감시입니다. 해외 정보 및 방첩 임무에 AI를 활용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국내 감시에 쓸 경우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례ⓑ는 완전히 자율화된 무기입니다. 부분 자율 무기는 민주주의 방어에 필수적이고, 인간을 통제루프에서 배제하고 표적 선정 및 교전까지 자동화하는 시스템도 앞으로 국가방위에 중요해질 수 있지만, 지금은 AI 시스템이 완전 자율 무기를 구동하기에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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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신뢰성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와 직접 R&D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국방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안전장치를 제거하고 모델을 제공하는 AI Labs와만 계약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안전장치를 유지할 경우 앤스로픽을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도 제정하겠다고 했으나 주로 이건 미국의 적대 세력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미국 기업에 적용한 전례가 없는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국방생산법을 통해 안전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고도 위협했는데 위협에도 불구하고 입장을 바꾸진 않았습니다. (2) 전일 일간보고에서도 같은 생각을 전해드렸었지만, 이는 반대로 앤스로픽의 모델이 실제로 매우 좋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국방부와 관련하여 현재의 AI Labs들의 스탠스를 정리해보면: 상대적으로 자사 모델을 국방부 및 정부에서 대거 채택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는 xAI > 그정도까진 아니어도 적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는 OpenAI > 앤스로픽과 똑같이 정렬에는 반대하지만 소극적인 스탠스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Jeff Dean이 국방부 스탠스에 반대함을 알린 Google DeepMind > 국방부의 협박 사실을 공표하고, 정렬을 제거한 모델을 배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Anthropic정도입니다. MSL은 아직 Avocado 모델 작업이 끝난 상태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없습니다. (3) 구글이 나노바나나 2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모델명은 Gemini 3.1-Flash-Image입니다. 제미나이가 이미지, 비디오, 월드모델 면에서는 가장 앞서가고 있는 AI Labs라고 보기에 나노바나나와 Veo를 활용한 수익화 시점이 언제일 것인가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