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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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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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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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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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투자 확대로 빅테크의 매출 성장과 마진 압박, 기업별 실행 조건이 함께 갈린다

이 자료는 빅테크 실적과 AI 인프라 수요, 기업별 자금조달·수주·고객 지표를 한날의 관찰로 묶는다. AI 투자 확대의 원인과 수익성의 관계가 기업마다 달라지는 흐름이 핵심이며, 따라서 성장 수요가 확인돼도 수익성·수주 증가분·희석·가이던스의 조건과 근거를 따로 봐야 한다.

AI 설비투자는 매출 확대와 별개로 마진 압박을 빠르게 드러낸다

아마존과 메타는 이미 마진 스퀴즈가 나타났고, 데이터센터의 감가상각비와 운영비를 감당할 구조가 핵심 쟁점으로 제시된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TPU·GCP와 고수익 추론 워크로드를 방어 요인으로 든다.

AI 수요는 높지만 클라우드 사업자별 신규 수요 증가분은 다르다

AWS는 Project Rainier 가동과 2,000억달러 백로그로 성장 가속을 보였지만, 3분기 수주잔고 증가분 비교에서는 오라클·구글·마이크로소프트 뒤에 놓였다. AI 가속기는 비중국 수요만으로도 성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제시된다.

트윌리오는 지표 개선을 확인했지만 높은 기저 뒤의 성장 가시성이 남는다

NRR, 신규 고객, 비용 규율과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함께 좋아졌지만, CY26 매출이 20%대 성장으로 가속할지는 4Q25 가이던스에서 확인해야 한다. 펀더멘털과 선반영 위험을 분리해 Neutral을 유지한 관찰이다.

자금조달·수주·서비스 확대는 각각 희석, 계약 해제, 실행 범위를 함께 읽게 한다

퍼스트솔라는 2.7GW 주문과 BP 계약 6.6GW 해제가 함께 나타났고, 블룸에너지는 전환사채·워런트·신용한도를 통해 성장 자금을 마련하려 한다. 아마존은 식료품 배송 지역을 1,000개에서 연말 2,300개 도시로 넓히려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빅테크의 AI 설비투자와 마진 압박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확대로 늘어난 감가상각비와 운영비를 감당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으며, 이번 분기의 핵심은 마진 스퀴즈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애플은 필수소비재 기업인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적 자체는 예상범위 내입니다. 4Q25에도 매출 YoY 10~12%를 예고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의 밸류를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높지는 않다고 생각하다보니 Neutral 유지입니다. 그리고 매 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이 한 문장으로 나오곤 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마진 스퀴즈'가 핵심입니다. ​ 투자의 생각 : 빅테크와 마진 스퀴즈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을 크게 늘리는 과정에서 감가상각비나 운영비 증가를 커버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가장 가속하려는 기업이 메타라서 메타가 우선적으로 크게 나타났을 뿐 다른 기업들도 손익을 보면 깔끔하지는 않아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돌아보니 오라클의 GPU 베어메탈 서비스 GPM 공개 이후 Neutral 하향을 했던 때가 시작이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본격 3Q 시즌을 들어와서 빅테크 실적 내용들을 보다보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정도만 AI CAPEX 램프업을 하면서도 CY26까지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아주 약간 Positive 혹은 Flat으로 끌고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마존, 메타는 이번 분기에 벌써 마진 스퀴즈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이번 분기에 영업외 수익으로 $9.5B Anthropic PBC에서 발생한 세전 이익이 포함되지 않았으면 EPS 스퀴즈가 났던 상황입니다.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만 OPM에서 아직 문제가 없는가를 보자면: 우선 구글 3Q25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은 워낙 현금흐름 통이 크기에 감가상각비 1년에 $1.5B 늘어난 것이 크게 안 드러나기도 하고, ⓑTPU로 CAPEX 및 OPEX 효율을 보고 있으며, ⓒ구글의 GCP가 12년 만에 흑자전환함에 따라서 여기서 나오는 영업이익 레버리지고 나름 커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과 메타는 이번 분기에 마진 스퀴즈가 나타났고, 아마존의 경우 앤트로픽에서 발생한 세전이익 95억달러가 없었다면 EPS 압박이 있었던 상황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본격 3Q 시즌을 들어와서 빅테크 실적 내용들을 보다보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정도만 AI CAPEX 램프업을 하면서도 CY26까지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아주 약간 Positive 혹은 Flat으로 끌고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마존, 메타는 이번 분기에 벌써 마진 스퀴즈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이번 분기에 영업외 수익으로 $9.5B Anthropic PBC에서 발생한 세전 이익이 포함되지 않았으면 EPS 스퀴즈가 났던 상황입니다.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만 OPM에서 아직 문제가 없는가를 보자면: 우선 구글 3Q25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은 워낙 현금흐름 통이 크기에 감가상각비 1년에 $1.5B 늘어난 것이 크게 안 드러나기도 하고, ⓑTPU로 CAPEX 및 OPEX 효율을 보고 있으며, ⓒ구글의 GCP가 12년 만에 흑자전환함에 따라서 여기서 나오는 영업이익 레버리지고 나름 커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구글은 현금흐름 규모, TPU 효율, GCP의 흑자전환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높은 매출총이익률 추론 워크로드로 아직 OPM 문제가 덜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본격 3Q 시즌을 들어와서 빅테크 실적 내용들을 보다보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정도만 AI CAPEX 램프업을 하면서도 CY26까지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아주 약간 Positive 혹은 Flat으로 끌고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마존, 메타는 이번 분기에 벌써 마진 스퀴즈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이번 분기에 영업외 수익으로 $9.5B Anthropic PBC에서 발생한 세전 이익이 포함되지 않았으면 EPS 스퀴즈가 났던 상황입니다.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만 OPM에서 아직 문제가 없는가를 보자면: 우선 구글 3Q25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은 워낙 현금흐름 통이 크기에 감가상각비 1년에 $1.5B 늘어난 것이 크게 안 드러나기도 하고, ⓑTPU로 CAPEX 및 OPEX 효율을 보고 있으며, ⓒ구글의 GCP가 12년 만에 흑자전환함에 따라서 여기서 나오는 영업이익 레버리지고 나름 커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예 오픈AI로부터 GPM 높은 양질의 추론 워크로드만 받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영향이 앞으로 CY26으로 갈수록 뉴노멀이 될 것이고 스퀴즈 강도는 점점 더 세질 것임을 생각해보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는지에 대해서는 좀더 오래 생각해볼 이슈입니다. 아직 결론을 내린 건 아닙니다. 일간보고는 늘 진행중인 상황에서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투명하게 보여드리는 자료입니다. ​ BIG 3 CSP & CAPEX ​ 투자의 생각 : 아마존(AMZN) 3Q25 차트 아마존은 Neutral을 유지합니다. 앤트로픽향으로 Trainium 2으로 구성한 Project Rainier가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서 AWS 매출성장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빅테크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아마존 3Q25 실적과 AWS 수주잔고

작성자의 핵심 판단

AWS 성장 가속은 기대하지만 신규 수요 증가분이 다른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보다 작다고 보아 Neutral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emiAnalysis 인터뷰 내용처럼 이제부터 아마존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센터 구축 & 컴퓨팅 구매를 이어가면서 AWS 매출성장률도 가속화될 예정입니다. AWS 백로그는 $200B인데 10월에 미공개 딜 합산이 3Q 전체 볼륨보다 크다고 말해서 대략 $50B 가까운 금액이 추가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직전분기 대비 이번 3Q25의 수주잔고 증가분을 비교해보시면 '오라클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 아마존' 순입니다. ARR: AWS $132B, Azure $80B, GCP $61B, OCI IaaS $13B를 가정하더라도 신규수요 증가분은 AWS가 가장 적은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0%), AVGO(-2.5%), MRVL(-1.8%), AMD(-3.6%), ALAB(-2.3%, 시간외 +6%), CRDO(-2.9%), ANET(-2.2%), VRT(-2.8%), SMCI(-4.4%), NVTS(-7.4%) : (1) 미중 관세 합의는 나왔습니다만, 트럼프-시진핑이 깔끔하게 마무리 짓지 않았다보니 뜨뜻미지근한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roject Rainier 가동으로 AWS 매출성장률이 높아졌고, AWS 백로그는 2,000억달러이며 10월 미공개 딜 합산이 3분기 전체 볼륨보다 컸다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emiAnalysis 인터뷰 내용처럼 이제부터 아마존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센터 구축 & 컴퓨팅 구매를 이어가면서 AWS 매출성장률도 가속화될 예정입니다. AWS 백로그는 $200B인데 10월에 미공개 딜 합산이 3Q 전체 볼륨보다 크다고 말해서 대략 $50B 가까운 금액이 추가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직전분기 대비 이번 3Q25의 수주잔고 증가분을 비교해보시면 '오라클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 아마존' 순입니다. ARR: AWS $132B, Azure $80B, GCP $61B, OCI IaaS $13B를 가정하더라도 신규수요 증가분은 AWS가 가장 적은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0%), AVGO(-2.5%), MRVL(-1.8%), AMD(-3.6%), ALAB(-2.3%, 시간외 +6%), CRDO(-2.9%), ANET(-2.2%), VRT(-2.8%), SMCI(-4.4%), NVTS(-7.4%) : (1) 미중 관세 합의는 나왔습니다만, 트럼프-시진핑이 깔끔하게 마무리 짓지 않았다보니 뜨뜻미지근한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WS·Azure·GCP·OCI IaaS의 ARR을 각각 1,320억·800억·610억·130억달러로 가정해도, 3분기 수주잔고 증가분 순서가 오라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순이라는 비교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emiAnalysis 인터뷰 내용처럼 이제부터 아마존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센터 구축 & 컴퓨팅 구매를 이어가면서 AWS 매출성장률도 가속화될 예정입니다. AWS 백로그는 $200B인데 10월에 미공개 딜 합산이 3Q 전체 볼륨보다 크다고 말해서 대략 $50B 가까운 금액이 추가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직전분기 대비 이번 3Q25의 수주잔고 증가분을 비교해보시면 '오라클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 아마존' 순입니다. ARR: AWS $132B, Azure $80B, GCP $61B, OCI IaaS $13B를 가정하더라도 신규수요 증가분은 AWS가 가장 적은 상태입니다. ​ AI HW - NVDA(-2.0%), AVGO(-2.5%), MRVL(-1.8%), AMD(-3.6%), ALAB(-2.3%, 시간외 +6%), CRDO(-2.9%), ANET(-2.2%), VRT(-2.8%), SMCI(-4.4%), NVTS(-7.4%) : (1) 미중 관세 합의는 나왔습니다만, 트럼프-시진핑이 깔끔하게 마무리 짓지 않았다보니 뜨뜻미지근한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중 관세 인하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H20 판매 가능성의 기대는 있으나 CY26부터 H20 성능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어 중국향 판매 기대는 낮게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황에 대해서 추정할 수 있는 단서는 트럼프가 말한 'Blackwell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H20에 대해서는 판매할 수 있게 되는가 하는 기대가 있지만, 부정적으로 보자면은 H20의 성능으로는 CY26부터 경쟁력이 크게 없어지기 때문에 중국향 판매 기대는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기본적으로는 이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코멘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AI 가속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라는 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수요 충족률이 70%일 만큼 이미 Non-China에서만 팔아도 충분한 성장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해서 중국향 매출 기대가 엔비디아 및 AMD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규모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중 관세 합의는 나왔으나 트럼프와 시진핑이 깔끔하게 마무리하지 않아 불확실한 상태로 제시됐고, Blackwell은 다루지 않았다는 발언이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상황에 대해서 추정할 수 있는 단서는 트럼프가 말한 'Blackwell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H20에 대해서는 판매할 수 있게 되는가 하는 기대가 있지만, 부정적으로 보자면은 H20의 성능으로는 CY26부터 경쟁력이 크게 없어지기 때문에 중국향 판매 기대는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기본적으로는 이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코멘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AI 가속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라는 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수요 충족률이 70%일 만큼 이미 Non-China에서만 팔아도 충분한 성장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해서 중국향 매출 기대가 엔비디아 및 AMD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규모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비디아·브로드컴·AMD의 AI 가속기 수요는 높고 수요 충족률이 70%여서 비중국 수요만으로도 성장 여지가 있다는 점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황에 대해서 추정할 수 있는 단서는 트럼프가 말한 'Blackwell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H20에 대해서는 판매할 수 있게 되는가 하는 기대가 있지만, 부정적으로 보자면은 H20의 성능으로는 CY26부터 경쟁력이 크게 없어지기 때문에 중국향 판매 기대는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기본적으로는 이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코멘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AI 가속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라는 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수요 충족률이 70%일 만큼 이미 Non-China에서만 팔아도 충분한 성장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해서 중국향 매출 기대가 엔비디아 및 AMD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규모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나쁠 건 없습니다. (3) 아마존의 Trainium 2, 3 CAPEX 의지를 확인함에 따라 아스테라랩스가 시간외 강세입니다. 아스테라랩스는 3Q25 실적발표에서 UALink에 대한 고객사 코멘트를 확인하고 나서 다시 생각할 예정입니다. CY26에는 AWS가, CY27에는 AWS & AMD가 고객사로 추가된다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추가 하이퍼스케일러가 붙는 상황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Enterprise AI - SAP(-0.2%), NOW(+2.5%), NTNX(+1.4%), ACN(+0.6%), TWLO(+1.1%, 시간외 +8%) : (1)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결과가 나왔는데 1Q25에 처음으로 커버를 시작했던 이후, 해당 투자포인트대로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가속기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트윌리오 3Q25 실적

작성자의 핵심 판단

펀더멘털은 좋아지고 있지만 CY26 성장 가시성이 원하는 만큼 올라오지 않아 Neutral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Q, 2Q, 3Q25로 갈수록 주요 지표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투자의 생각 : 트윌리오(TWLO) 3Q25 차트 트윌리오는 Neutral 유지이기는 하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중입니다. 트윌리오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AI 확산에 따라서 ⓐNRR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가, ⓑ신규 고객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가, ⓒ비용 규율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이 세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직전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Enterprise AI 수요나 음성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YoY 성장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신규고객이 이번 분기에 매우 가파르게 늘었다는 것입니다. 4Q25 실적발표에서 CY26 매출 가이던스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올해 기저가 높아진 상황에서 CY26 기준 YoY 20%대 매출성장으로 가속화할 수 있는 기업이냐가 중요합니다. 아직은 4Q25부터도 기저가 높기 때문에 YoY 성장률에 대해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가시성이 원하는 만큼 올라오진 않았습니다. 기업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선베팅을 필요로 하는 경우 Neutral인 경우들도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6.7%), CRWV(-6.3%), NBIS(-0.7%), IREN(-3.6%), DLR(+2.2%), EQIX(+4.4%) : (1) 업계의 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윌리오의 1Q·2Q·3Q25 주요 지표는 갈수록 가속됐고, 이번 분기 NRR·신규 고객·비용 규율과 영업이익 레버리지의 세 투자 포인트가 모두 직전 분기보다 좋아졌다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Q, 2Q, 3Q25로 갈수록 주요 지표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투자의 생각 : 트윌리오(TWLO) 3Q25 차트 트윌리오는 Neutral 유지이기는 하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중입니다. 트윌리오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AI 확산에 따라서 ⓐNRR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가, ⓑ신규 고객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가, ⓒ비용 규율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이 세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직전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Enterprise AI 수요나 음성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YoY 성장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는 8% 상승으로 표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Q, 2Q, 3Q25로 갈수록 주요 지표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투자의 생각 : 트윌리오(TWLO) 3Q25 차트 트윌리오는 Neutral 유지이기는 하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중입니다. 트윌리오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AI 확산에 따라서 ⓐNRR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가, ⓑ신규 고객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가, ⓒ비용 규율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이 세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직전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Enterprise AI 수요나 음성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YoY 성장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확산에 따른 NRR 상승, 신규 고객 증가, 비용 규율을 보되 높은 기저에서 CY26 매출이 20%대 성장으로 가속할 수 있는지는 4Q25 가이던스로 확인하려 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Q, 2Q, 3Q25로 갈수록 주요 지표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투자의 생각 : 트윌리오(TWLO) 3Q25 차트 트윌리오는 Neutral 유지이기는 하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중입니다. 트윌리오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AI 확산에 따라서 ⓐNRR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가, ⓑ신규 고객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가, ⓒ비용 규율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이 세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직전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Enterprise AI 수요나 음성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YoY 성장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신규고객이 이번 분기에 매우 가파르게 늘었다는 것입니다. 4Q25 실적발표에서 CY26 매출 가이던스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올해 기저가 높아진 상황에서 CY26 기준 YoY 20%대 매출성장으로 가속화할 수 있는 기업이냐가 중요합니다. 아직은 4Q25부터도 기저가 높기 때문에 YoY 성장률에 대해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가시성이 원하는 만큼 올라오진 않았습니다. 기업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선베팅을 필요로 하는 경우 Neutral인 경우들도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6.7%), CRWV(-6.3%), NBIS(-0.7%), IREN(-3.6%), DLR(+2.2%), EQIX(+4.4%) : (1) 업계의 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윌리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퍼스트솔라 3Q25 실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 내용은 Bull·Base·Bear 중 Base 정도이지만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보아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재생 - FSLR(-3.4%, 시간외 +5%), ENPH(-3.2%), RUN(-2.5%), NXT(-3.5%), ARRY(-5.9%), SHLS(-4.5%) : (1) 퍼스트솔라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퍼스트솔라(FSLR) 3Q25 차트 퍼스트솔라는 3Q25 내용 자체는 Bull/Base/Bear 중 Base정도였습니다. 신규수주가 강하진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전히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면에서는 매력적인 구간이라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15.8배, EPS CAGR 5Y 25%로 PEG 0.6배입니다.

  2. 원문 구간 2

    퍼스트솔라의 입장에서 PEG 멀티플을 1배 가까이 받으려면(장기성장 가시성 확보), 중국향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진 커머디티 성격이 있으므로 PER 20배정도까지를 적정 밸류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용량을 확대 중입니다. 동남아시아 공장의 물량을 미국에서 최종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용량 3.7GW를 추가할 예정이고, 26년 말~27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신규수주 부분에서는 $0.309 ASP로 2.7GW 주문을 확보했지만, BP 계약 6.6GW 해제가 나오면서 수주가 줄었습니다. ​ 전력기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퍼스트솔라는 3분기 신규 수주가 강하지 않았고, 0.309달러 ASP로 2.7GW 주문을 확보했으나 BP 계약 6.6GW 해제로 수주가 줄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재생 - FSLR(-3.4%, 시간외 +5%), ENPH(-3.2%), RUN(-2.5%), NXT(-3.5%), ARRY(-5.9%), SHLS(-4.5%) : (1) 퍼스트솔라 3Q25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 투자의 생각 : 퍼스트솔라(FSLR) 3Q25 차트 퍼스트솔라는 3Q25 내용 자체는 Bull/Base/Bear 중 Base정도였습니다. 신규수주가 강하진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전히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면에서는 매력적인 구간이라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15.8배, EPS CAGR 5Y 25%로 PEG 0.6배입니다.

  2. 원문 구간 2

    퍼스트솔라의 입장에서 PEG 멀티플을 1배 가까이 받으려면(장기성장 가시성 확보), 중국향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진 커머디티 성격이 있으므로 PER 20배정도까지를 적정 밸류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용량을 확대 중입니다. 동남아시아 공장의 물량을 미국에서 최종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용량 3.7GW를 추가할 예정이고, 26년 말~27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신규수주 부분에서는 $0.309 ASP로 2.7GW 주문을 확보했지만, BP 계약 6.6GW 해제가 나오면서 수주가 줄었습니다. ​ 전력기기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히 분리돼 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보돼야 PEG 1배에 가까운 멀티플을 받을 수 있고, 아직 상품 성격이 있어 PER 20배 정도를 적정 밸류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의 입장에서 PEG 멀티플을 1배 가까이 받으려면(장기성장 가시성 확보), 중국향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진 커머디티 성격이 있으므로 PER 20배정도까지를 적정 밸류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용량을 확대 중입니다. 동남아시아 공장의 물량을 미국에서 최종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용량 3.7GW를 추가할 예정이고, 26년 말~27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신규수주 부분에서는 $0.309 ASP로 2.7GW 주문을 확보했지만, BP 계약 6.6GW 해제가 나오면서 수주가 줄었습니다. ​ 전력기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퍼스트솔라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Bloom Energy 전환사채 발행과 오라클 워런트 부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주 입장에서는 희석이 좋지 않지만, 오라클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성장 자금 조달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오라클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깊어집니다. 마지막으로는 사측 주장대로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최근 컨콜 Beyond 2GW 맥락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생각보다 높아지며 운전자본 & 캐파 증설 & 영업망 확대에 쓸 자본을 한 번에 마련하려는 것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1%) : (1) 4Q25 누적 비행은 75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는 17.5억달러 전환사채, 오라클 대상 최대 353만1,073주의 주식매수 워런트, 최대 6억달러 리볼빙 신용한도를 함께 공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인프라 - BE(-4.4%), SEI(+2.1%), ETN(-1.2%), GEV(-0.7%), PWR(+1.2%), POWL(-7.5%), CEG(-4.7%), VST(-4.9%), SMR(-2.1%), OKLO(-4.2%) : (1) 블룸에너지는 어제 ⓐ전환사채 $1.75B 규모, ⓑ오라클에게 주식매수 워런트를 준 것(전체 지분의 희석 1.5%), ⓒ최대 $600M 규모의 리볼빙 신용한도를 고려 중이라는 세 가지 공시가 한 번에 나왔습니다: ⓐ전환사채는 기존에 블룸에너지가 갖고 있던 2028~29년 만기 3.00%의 기존 전환사채와 교환하는 성격이 가장 큽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에 발행하는 건 2030년 만기 0.00%의 전환사채입니다. 교환하고나서 나머지 잔여분만큼 발행하여 R&D·영업망 확대·제조확대에 쓸 계획입니다. 리파이낸싱 + 성장을 위한 운전자본 및 캐파 증설용 현금확보 성격이 있습니다. ⓑ블룸에너지가 오라클과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라클에게 최대 3,531,073주의 Bloom Energy Class A 주식 매수 워런트를 부여했습니다. 행사가격 $113.28(기준: 10월 28일 시장 마감가)에 전체 지분의 1.5% 정도에 대한 워런트를 줬습니다. 본문에 강조한 파트(왼쪽 아래)에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특히 On-site 발전에 대한 블룸에너지의 SOFC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목표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OpenAI-NVDA, OpenAI-AMD 딜과 비슷한 맥락으로 구매자가 지분을 섞는 과정입니다. ⓒ최대 $600M 규모의 리볼빙 신용한도를 고려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필요한 시점에 꺼내쓸 수 있는 대출인데, 운전자금을 키울 때 이걸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나 재공품이 늘다보니 기업들이 그때그때 쓰고 갚고 하는 구조입니다. 앞의 ⓐ전환사채 교환 후 성장을 위한 자본조달과 비슷합니다. (2) 결론을 보자면, 총 3개의 문서입니다. 주주 입장에서 희석이니 썩 좋진 않습니다. 워런트는 1.5% 규모이지만, CB는 2030년물 전환가와 교환 규모가 나와야 총 희석률이 확정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2028~29년 만기 3% 전환사채를 2030년 만기 0% 전환사채로 교환하고 잔여분을 R&D·영업망·제조 확대에 쓰려 하며, 총 희석률은 전환가와 교환 규모가 나와야 확정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에 발행하는 건 2030년 만기 0.00%의 전환사채입니다. 교환하고나서 나머지 잔여분만큼 발행하여 R&D·영업망 확대·제조확대에 쓸 계획입니다. 리파이낸싱 + 성장을 위한 운전자본 및 캐파 증설용 현금확보 성격이 있습니다. ⓑ블룸에너지가 오라클과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라클에게 최대 3,531,073주의 Bloom Energy Class A 주식 매수 워런트를 부여했습니다. 행사가격 $113.28(기준: 10월 28일 시장 마감가)에 전체 지분의 1.5% 정도에 대한 워런트를 줬습니다. 본문에 강조한 파트(왼쪽 아래)에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특히 On-site 발전에 대한 블룸에너지의 SOFC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목표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OpenAI-NVDA, OpenAI-AMD 딜과 비슷한 맥락으로 구매자가 지분을 섞는 과정입니다. ⓒ최대 $600M 규모의 리볼빙 신용한도를 고려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필요한 시점에 꺼내쓸 수 있는 대출인데, 운전자금을 키울 때 이걸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나 재공품이 늘다보니 기업들이 그때그때 쓰고 갚고 하는 구조입니다. 앞의 ⓐ전환사채 교환 후 성장을 위한 자본조달과 비슷합니다. (2) 결론을 보자면, 총 3개의 문서입니다. 주주 입장에서 희석이니 썩 좋진 않습니다. 워런트는 1.5% 규모이지만, CB는 2030년물 전환가와 교환 규모가 나와야 총 희석률이 확정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오라클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깊어집니다. 마지막으로는 사측 주장대로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최근 컨콜 Beyond 2GW 맥락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생각보다 높아지며 운전자본 & 캐파 증설 & 영업망 확대에 쓸 자본을 한 번에 마련하려는 것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1%) : (1) 4Q25 누적 비행은 75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Bloom Energy오라클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아마존 생필품·식료품 배송 지역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신선식품 배송·물류에서 월마트에 밀리던 부분을 장기적으로 가져오려는 투자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국 전역 1,000개 도시에서 사업 중이고, 연말까지 2,300개 도시로 서비스지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기존 월마트에 비해서 밀리던 부분이 신선식품 배송/물류 부분이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이를 가져오려는 판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6.9%), HOOD(-4.7%), COIN(-5.8%, 시간외 +4%), MSTR(-7.6%), DLO(-2.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8.2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미국 1,000개 도시에서 생필품·식료품 사업을 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2,300개 도시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국 전역 1,000개 도시에서 사업 중이고, 연말까지 2,300개 도시로 서비스지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기존 월마트에 비해서 밀리던 부분이 신선식품 배송/물류 부분이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이를 가져오려는 판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6.9%), HOOD(-4.7%), COIN(-5.8%, 시간외 +4%), MSTR(-7.6%), DLO(-2.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8.2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P 생필품 배송을 계속 늘려 시장점유율을 얻는 데 투자하고, 기존 생필품 투자에 식료품 사업 확대를 더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국 전역 1,000개 도시에서 사업 중이고, 연말까지 2,300개 도시로 서비스지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기존 월마트에 비해서 밀리던 부분이 신선식품 배송/물류 부분이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이를 가져오려는 판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6.9%), HOOD(-4.7%), COIN(-5.8%, 시간외 +4%), MSTR(-7.6%), DLO(-2.9%)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8.2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설비투자와 빅테크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기업별 영업이익에 어떻게 다르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구글은 현금흐름, TPU 효율, GCP 흑자전환을, 마이크로소프트는 높은 매출총이익률의 추론 워크로드를 수익성 방어 요인으로 제시했다. AI CAPEX 램프업에도 CY26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약간 플러스 또는 보합으로 가져갈 수 있는 기업은 두 곳 정도라는 관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본격 3Q 시즌을 들어와서 빅테크 실적 내용들을 보다보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정도만 AI CAPEX 램프업을 하면서도 CY26까지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아주 약간 Positive 혹은 Flat으로 끌고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마존, 메타는 이번 분기에 벌써 마진 스퀴즈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이번 분기에 영업외 수익으로 $9.5B Anthropic PBC에서 발생한 세전 이익이 포함되지 않았으면 EPS 스퀴즈가 났던 상황입니다.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만 OPM에서 아직 문제가 없는가를 보자면: 우선 구글 3Q25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은 워낙 현금흐름 통이 크기에 감가상각비 1년에 $1.5B 늘어난 것이 크게 안 드러나기도 하고, ⓑTPU로 CAPEX 및 OPEX 효율을 보고 있으며, ⓒ구글의 GCP가 12년 만에 흑자전환함에 따라서 여기서 나오는 영업이익 레버리지고 나름 커버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시점 관찰AI 가속기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속기 산업기준 2025.10.31

중국향 판매 기대와 비중국 수요를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국향 매출 기대가 엔비디아와 AMD 성장에 미치는 규모는 시간이 갈수록 줄고 있으며, AI 가속기는 비중국 수요만으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관찰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황에 대해서 추정할 수 있는 단서는 트럼프가 말한 'Blackwell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입니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H20에 대해서는 판매할 수 있게 되는가 하는 기대가 있지만, 부정적으로 보자면은 H20의 성능으로는 CY26부터 경쟁력이 크게 없어지기 때문에 중국향 판매 기대는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기본적으로는 이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코멘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등 AI 가속기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라는 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수요 충족률이 70%일 만큼 이미 Non-China에서만 팔아도 충분한 성장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해서 중국향 매출 기대가 엔비디아 및 AMD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규모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나쁠 건 없습니다. (3) 아마존의 Trainium 2, 3 CAPEX 의지를 확인함에 따라 아스테라랩스가 시간외 강세입니다. 아스테라랩스는 3Q25 실적발표에서 UALink에 대한 고객사 코멘트를 확인하고 나서 다시 생각할 예정입니다. CY26에는 AWS가, CY27에는 AWS & AMD가 고객사로 추가된다는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추가 하이퍼스케일러가 붙는 상황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Enterprise AI - SAP(-0.2%), NOW(+2.5%), NTNX(+1.4%), ACN(+0.6%), TWLO(+1.1%, 시간외 +8%) : (1)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결과가 나왔는데 1Q25에 처음으로 커버를 시작했던 이후, 해당 투자포인트대로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해석·전망트윌리오 성장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트윌리오

AI 확산에 따른 성장 판단에서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RR, 신규 고객, 비용 규율과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함께 보고, 높은 기저를 넘어서는 CY26 매출 가이던스로 가시성을 확인한다는 기준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Q, 2Q, 3Q25로 갈수록 주요 지표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투자의 생각 : 트윌리오(TWLO) 3Q25 차트 트윌리오는 Neutral 유지이기는 하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좋아지는 중입니다. 트윌리오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AI 확산에 따라서 ⓐNRR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가, ⓑ신규 고객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가, ⓒ비용 규율을 유지하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이 세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직전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Enterprise AI 수요나 음성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YoY 성장이 계속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신규고객이 이번 분기에 매우 가파르게 늘었다는 것입니다. 4Q25 실적발표에서 CY26 매출 가이던스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올해 기저가 높아진 상황에서 CY26 기준 YoY 20%대 매출성장으로 가속화할 수 있는 기업이냐가 중요합니다. 아직은 4Q25부터도 기저가 높기 때문에 YoY 성장률에 대해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가시성이 원하는 만큼 올라오진 않았습니다. 기업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선베팅을 필요로 하는 경우 Neutral인 경우들도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6.7%), CRWV(-6.3%), NBIS(-0.7%), IREN(-3.6%), DLR(+2.2%), EQIX(+4.4%) : (1) 업계의 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시점 관찰USDC와 스테이블코인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5.10.31

현재 유통량과 규제 진행 상황은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약 8주 횡보했고, GENIUS Act 발효를 위한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 방향성이 없는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겠다는 관찰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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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0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오늘 자료로는 트랜스메딕스(TMDX)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해석·전망퍼스트솔라 장기 성장 가시성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

장기 성장 가시성과 적정 밸류를 판단할 때 어떤 조건을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PEG 멀티플 1배에 가까워지려면 중국향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히 분리돼 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보며, 아직 커머디티 성격이 있어 PER 20배 정도까지를 적정 밸류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의 입장에서 PEG 멀티플을 1배 가까이 받으려면(장기성장 가시성 확보), 중국향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진 커머디티 성격이 있으므로 PER 20배정도까지를 적정 밸류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용량을 확대 중입니다. 동남아시아 공장의 물량을 미국에서 최종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용량 3.7GW를 추가할 예정이고, 26년 말~27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신규수주 부분에서는 $0.309 ASP로 2.7GW 주문을 확보했지만, BP 계약 6.6GW 해제가 나오면서 수주가 줄었습니다. ​ 전력기기

판단 방법Bloom Energy 자본조달주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전환사채·워런트·신용한도를 성장 자금으로 읽을 때 무엇을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워런트의 약 1.5% 희석과 전환사채의 총 희석률은 구분해야 하며, 후자는 2030년물 전환가와 교환 규모가 나와야 확정된다고 설명한다. 동시에 R&D·영업망·제조 확대, 운전자본과 생산능력 증설을 위한 자금조달이라는 회사 측 설명을 함께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번에 발행하는 건 2030년 만기 0.00%의 전환사채입니다. 교환하고나서 나머지 잔여분만큼 발행하여 R&D·영업망 확대·제조확대에 쓸 계획입니다. 리파이낸싱 + 성장을 위한 운전자본 및 캐파 증설용 현금확보 성격이 있습니다. ⓑ블룸에너지가 오라클과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오라클에게 최대 3,531,073주의 Bloom Energy Class A 주식 매수 워런트를 부여했습니다. 행사가격 $113.28(기준: 10월 28일 시장 마감가)에 전체 지분의 1.5% 정도에 대한 워런트를 줬습니다. 본문에 강조한 파트(왼쪽 아래)에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특히 On-site 발전에 대한 블룸에너지의 SOFC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려는 목표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OpenAI-NVDA, OpenAI-AMD 딜과 비슷한 맥락으로 구매자가 지분을 섞는 과정입니다. ⓒ최대 $600M 규모의 리볼빙 신용한도를 고려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필요한 시점에 꺼내쓸 수 있는 대출인데, 운전자금을 키울 때 이걸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나 재공품이 늘다보니 기업들이 그때그때 쓰고 갚고 하는 구조입니다. 앞의 ⓐ전환사채 교환 후 성장을 위한 자본조달과 비슷합니다. (2) 결론을 보자면, 총 3개의 문서입니다. 주주 입장에서 희석이니 썩 좋진 않습니다. 워런트는 1.5% 규모이지만, CB는 2030년물 전환가와 교환 규모가 나와야 총 희석률이 확정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오라클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깊어집니다. 마지막으로는 사측 주장대로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최근 컨콜 Beyond 2GW 맥락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생각보다 높아지며 운전자본 & 캐파 증설 & 영업망 확대에 쓸 자본을 한 번에 마련하려는 것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1%) : (1) 4Q25 누적 비행은 756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8일간 평균 25.2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4Q25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0.31

4Q25 누적 비행 속도는 제시한 기준 시나리오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Q25 누적 비행은 756건이고 당일 일간 비행 데이터는 23건 증가했다. 4Q25 시작 후 28일간 평균은 25.2건이며, 작성자는 일평균 30건으로 마감하는 경우를 Bullish 시나리오로 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 3Q 실적발표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 광고 - GOOGL(+2.5%), META(-11.3%), PINS(-0.9%), TTD(-2.0%), SNAP(-1.8%), APP(-1.7%), U(-2.7%)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3.2%), SHOP(-3.0%), MELI(+2.8%), SE(-0.00%), DASH(-4.5%) : (1) 아마존이 1P 생필품 배송을 계속해서 늘리면서 시장점유율을 얻는 데 투자 중입니다. 기존에 생필품 투자에 더해서 식료품 사업을 크게 키우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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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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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인사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0.31. 오전 11:06,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31110619616he,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031)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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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자료와 유의 문구

주간전략보고는 2025-10-27 자료가 있고, 일간보고는 10월 30일·29일·28일 자료를 바로가기로 연결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계약 권유문서를 충분히 검토해 달라는 안내와 https://naver.me/5ZST47Qf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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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과 빅테크

일간보고 2025-10-31 금요일입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0.23% > 러셀 -0.76% > S&P -0.99% > 나스닥 -1.57%이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53%, Nasdaq 48%입니다. 강세는 바이오텍·금융·헬스케어, 약세는 적자성장주·임의소비·커뮤니케이션·반도체·테크입니다. 보는 순서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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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의 첫 판단

AAPL +0.6%, 시간외 +3%, MSFT -2.9%, GOOGL +2.5%, AMZN -3.2%, 시간외 +13%, META +0.03%입니다. 한 주간 빅테크 다섯 기업의 실적발표를 모두 마쳤습니다. 애플은 필수소비재 기업인 구간으로 보고, 실적 자체는 예상 범위 내였습니다. 4Q25에도 매출 YoY 10~12%를 예고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밸류를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높지는 않다고 생각해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 분기 실적발표의 핵심이 한 문장으로 나오곤 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마진 스퀴즈’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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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와 마진 스퀴즈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을 크게 늘리는 과정에서 감가상각비나 운영비 증가를 커버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가장 가속하려는 기업이 메타라 메타에서 우선 크게 나타났을 뿐, 다른 기업들도 손익을 보면 깔끔하지는 않아졌기 때문입니다. 돌아보면 오라클의 GPU 베어메탈 서비스 GPM 공개 이후 Neutral 하향을 했던 때가 시작이었습니다. 본격 3Q 시즌의 빅테크 실적을 보니 구글·마이크로소프트 정도만 AI CAPEX 램프업에도 CY26까지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아주 약간 Positive 또는 Flat으로 끌고 갈 수 있을 듯합니다. 아마존·메타는 이번 분기에 벌써 마진 스퀴즈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은 이번 분기 영업외 수익으로 앤트로픽 PBC에서 발생한 세전이익 95억달러가 포함되지 않았다면 EPS 스퀴즈가 났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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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이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만 OPM에서 아직 문제가 없는가를 보면, 구글은 현금흐름 통이 워낙 커 감가상각비가 1년에 15억달러 늘어난 것이 크게 안 드러납니다. TPU로 CAPEX·OPEX 효율을 보고, GCP가 12년 만에 흑자전환하면서 여기서 나오는 영업이익 레버리지로도 나름 커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로부터 GPM 높은 양질의 추론 워크로드만 받았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이 영향이 CY26으로 갈수록 뉴노멀이 되고 스퀴즈 강도도 점점 세질 수 있음을 생각하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는지는 좀 더 오래 생각해 볼 이슈입니다. 아직 결론을 내린 건 아닙니다. 일간보고는 늘 진행중인 상황에서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투명하게 보여드리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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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WS 수주 비교

아마존은 Neutral을 유지합니다. 앤트로픽향 Trainium 2로 구성한 Project Rainier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AWS 매출성장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SemiAnalysis 인터뷰 내용처럼 이제부터 아마존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센터 구축과 컴퓨팅 구매를 이어가면서 AWS 매출성장률도 가속화될 예정입니다. AWS 백로그는 2,000억달러인데, 10월 미공개 딜 합산이 3Q 전체 볼륨보다 크다고 말해 대략 500억달러 가까운 금액이 추가된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직전 분기 대비 이번 3Q25 수주잔고 증가분은 오라클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 아마존 순입니다. ARR을 AWS 1,320억달러, Azure 800억달러, GCP 610억달러, OCI IaaS 130억달러로 가정하더라도 신규 수요 증가분은 AWS가 가장 적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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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와 미중 관세

NVDA -2.0%, AVGO -2.5%, MRVL -1.8%, AMD -3.6%, ALAB -2.3%·시간외 +6%, CRDO -2.9%, ANET -2.2%, VRT -2.8%, SMCI -4.4%, NVTS -7.4%입니다. 미중 관세 합의는 나왔습니다만 트럼프와 시진핑이 깔끔하게 마무리 짓지 않아 뜨뜻미지근한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상황을 추정할 수 있는 단서는 트럼프가 ‘Blackwell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H20을 판매할 수 있게 되는가 하는 기대가 있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H20 성능으로는 CY26부터 경쟁력이 크게 없어지므로 중국향 판매 기대는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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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속기 수요와 아스테라랩스

기본적으로 이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코멘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엔비디아·브로드컴·AMD 등 AI 가속기 수요는 매우 높은 상태가 핵심입니다. 수요 충족률이 70%일 만큼 이미 Non-China에서만 팔아도 충분히 성장 가능한 상태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중국향 매출 기대가 엔비디아·AMD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규모도 줄고 있습니다. 나쁠 건 없습니다. 아마존 Trainium 2·3 CAPEX 의지로 아스테라랩스가 시간외 강세입니다. UALink 고객사 코멘트는 3Q25 실적발표에서 다시 생각할 예정입니다. CY26에는 AWS가, CY27에는 AWS·AMD가 고객사로 추가된다는 생각은 여전히 같고 추가 하이퍼스케일러가 붙는 상황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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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윌리오의 세 가지 지표

Enterprise AI는 SAP -0.2%, NOW +2.5%, NTNX +1.4%, ACN +0.6%, TWLO +1.1%·시간외 +8%입니다. 트윌리오 3Q25 실적발표 결과가 나왔는데, 1Q25에 처음 커버를 시작한 이후 해당 투자 포인트대로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1Q·2Q·3Q25로 갈수록 주요 지표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Neutral이지만 펀더멘털은 계속 좋아지는 중입니다. 중요한 것은 AI 확산에 따라 NRR이 계속 오르는가, 신규 고객이 더 늘어나는가, 비용 규율을 유지하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누리는가입니다. 이번 분기 세 포인트가 모두 직전 분기보다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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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윌리오 가이던스의 확인점

Enterprise AI와 음성 활용 수요가 늘며 YoY 성장이 계속됩니다. 특히 신규 고객이 매우 가파르게 늘었습니다. 4Q25에서 CY26 매출 가이던스를 확인하려 합니다. 올해 기저가 높아진 상황에서 CY26 YoY 20%대 매출성장으로 가속할 기업인지가 중요합니다. 4Q25부터도 기저가 높아 YoY 성장률에는 보수적 가이던스를 제공하므로 가시성이 원하는 만큼 오르지 않았습니다. 기업은 좋은 방향이지만 선베팅이 필요하면 Neutral인 경우도 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6.7%, CRWV -6.3%, NBIS -0.7%, IREN -3.6%, DLR +2.2%, EQIX +4.4%이고 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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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 실적의 기본 평가

신재생은 FSLR -3.4%·시간외 +5%, ENPH -3.2%, RUN -2.5%, NXT -3.5%, ARRY -5.9%, SHLS -4.5%입니다. 퍼스트솔라 3Q25 실적은 Bull·Base·Bear 중 Base 정도였습니다. 신규 수주가 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이라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15.8배, EPS CAGR 5년 25%, PEG 0.6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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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 공급망과 수주

PEG 멀티플을 1배 가까이 받으려면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를 위해 중국향 태양광 공급망과 완전 분리가 필요합니다. 아직은 커머디티 성격이라 PER 20배 정도까지를 적정 밸류로 봅니다. 미국 내 생산용량을 확대 중이고, 동남아 공장 물량을 미국에서 최종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용량 3.7GW를 추가해 26년 말~27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0.309달러 ASP로 2.7GW 주문을 확보했지만 BP 계약 6.6GW 해제가 나오면서 수주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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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세 공시

전력기기·인프라는 BE -4.4%, SEI +2.1%, ETN -1.2%, GEV -0.7%, PWR +1.2%, POWL -7.5%, CEG -4.7%, VST -4.9%, SMR -2.1%, OKLO -4.2%입니다. 블룸에너지는 17.5억달러 전환사채, 오라클에 주식매수 워런트 부여(전체 지분 희석 1.5%), 최대 6억달러 리볼빙 신용한도라는 세 공시를 한꺼번에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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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와 워런트 구조

전환사채는 기존 2028~29년 만기 3.00% 전환사채를 교환하는 성격이 크고, 새 채권은 2030년 만기 0.00%입니다. 교환 뒤 잔여분을 R&D·영업망·제조 확대에 써 리파이낸싱과 성장 운전자본·캐파 증설 현금을 확보하려 합니다. 오라클에는 10월 28일 종가 113.28달러 행사가격으로 최대 3,531,073주의 Class A 워런트, 전체 지분 약 1.5%를 줬습니다. 파트너십 강화와 On-site 발전용 SOFC 기술 도입 가속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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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도와 조달의 해석

OpenAI-NVDA, OpenAI-AMD 딜과 비슷한 맥락으로 구매자가 지분을 섞는 과정입니다. 최대 6억달러 리볼빙 신용한도를 고려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필요한 시점에 꺼내 쓸 수 있는 대출이고, 운전자금을 키울 때 이를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고나 재공품이 늘면 기업들이 그때그때 쓰고 갚는 구조입니다. 전환사채 교환 뒤 성장을 위한 자본조달과 비슷한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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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결론과 TMDX

결론은 세 문서입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희석이라 썩 좋지 않고 워런트는 1.5%지만 CB는 2030년 전환가와 교환 규모가 나와야 총 희석률이 확정됩니다. 오라클과 관계는 생각보다 깊어집니다. 사측 주장대로 성장 자금조달이라면 최근 컨콜 Beyond 2GW와 함께 볼 수 있고, 수요가 높아 운전자본·캐파 증설·영업망 확대 자본을 한 번에 마련하려는 것으로 읽습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4Q25 누적 비행 756건, 오늘 일간 비행 +23건, 시작 뒤 28일 평균 25.2건입니다.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 마감이며 오늘 3Q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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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이커머스

광고는 GOOGL +2.5%, META -11.3%, PINS -0.9%, TTD -2.0%, SNAP -1.8%, APP -1.7%, U -2.7%이며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 -3.2%, SHOP -3.0%, MELI +2.8%, SE -0.00%, DASH -4.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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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식료품 배송 확대

아마존은 1P 생필품 배송을 계속 늘리면서 시장점유율을 얻는 데 투자 중이고, 기존 생필품 투자에 더해 식료품 사업을 크게 키우려는 생각입니다. 미국 전역 1,000개 도시에서 사업 중이며 연말까지 2,300개 도시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기존 월마트에 비해 밀리던 부분이 신선식품 배송·물류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이를 가져오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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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비트코인과 마무리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6.9%, HOOD -4.7%, COIN -5.8%·시간외 +4%, MSTR -7.6%, DLO -2.9%입니다. 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8주 가까이 횡보하고 서클 시가총액은 282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에는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가 필요해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BTC는 11만달러이고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밴드를 오갑니다. 오늘 자료로는 트랜스메딕스(TMDX)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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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차트 이미지는 별도 시각 판독을 하지 않아 그래프에서만 읽을 수 있는 값·주석은 보충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목차의 이전 보고서 링크와 투자 유의 문구는 흐름에 보존했다. 차트 이미지는 보존 원문에서 수치·축을 판독하지 않았으므로 이미지 자체의 추가 내용은 해석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GPU IaaS·Co-location과 광고 섹션의 ‘다른 뉴스 없음’도 흐름에 남겼다. 랩 운용과 증권사 링크는 자료 말미의 운영 안내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AWS의 10월 미공개 딜 약 500억달러와 클라우드 ARR 비교는 작성자의 추정·가정이며 확인된 계약 금액으로 바꾸지 않았다. 블룸에너지 총 희석률도 전환가·교환 규모가 나온 뒤 확정된다는 조건을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