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유튜브 · 언더스탠딩

Live on 10/14(수) 사이버캡에 숨겨진 테슬라 전략AI 시대엔 더 무섭다 (맹성준 작가/전 테슬라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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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4
강연자/작성자
언더스탠딩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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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사이버캡은 부품 하나가 아니라 테슬라식 수직통합과 AI 전환을 드러내는 사례다

전 테슬라 엔지니어의 경험을 통해 사이버캡의 공조 설계, 빠른 실행 조직, 제조와 AI를 함께 묶는 수직통합을 짚는다.

이는 자동차를 만드는 방식과 사람이 학습하는 방식을 왜 다시 물어야 하는지로 이어진다.

사이버캡의 설계는 생산 방식을 다시 묻는다

  • 사이버캡의 간접식 HVAC는 냉매 배관을 줄여 조립 자동화와 유지보수의 난점을 낮추려는 선택으로 설명된다.
  • 이는 익숙한 자동차 부품을 그대로 쓰지 않고, 실제 사용 시간과 생산 공정을 함께 따져 과설계를 덜어내려 하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제품과 조직을 함께 직접 묶으려 한다

  • 차량·배터리·자율주행뿐 아니라 칩 설계와 제조까지 통제하려는 수직통합은 최적 부품을 조립하는 방식과 다른 해법으로 제시된다.
  • 외부 조직 사이의 요청·대기·협상을 줄여 빠른 반복을 하려는 목적이 이 선택의 배경이다.

속도는 뛰어난 개인보다 병목을 제거하는 방식에서 나온다

  • 입사 초기의 최단시간 이동 과제와 문서·도구 중심의 협업 경험은 문제를 작게 나누고 제약을 드러내는 문화를 보여준다.
  • 다만 모든 분야를 내재화할 수는 없으므로, 무엇을 직접 할지 선택하는 판단도 함께 필요하다.

사이버캡은 자동차 회사라는 정의를 넓히는 신호로 읽힌다

  • 테슬라가 자동차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와 제조를 결합한 회사가 되려 한다는 현장 인식이 소개된다.
  • 이는 완성차와 부품으로 역할이 분리된 한국 산업 구조에는 불편한 변화일 수 있다는 개인적 해석으로 이어진다.

AI는 경험을 가진 사람의 판단을 보조하는 도구로 제시된다

  • AI는 결과물을 평가하고 보강할 눈이 있는 사람에게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특히 경험이 쌓인 40대 이상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관찰을 전한다.
  • 따라서 세대의 우열보다 질문과 평가 능력이 AI 활용의 기준이 된다고 본다.

배움과 네트워킹도 수직으로 묶인 시스템 밖에서 넓어진다

  • 교육은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속 동기를 붙이는 일이며, 사람을 만나 지식과 경험을 병렬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다시 배운다고 말한다.
  • 명함 교환보다 서로 실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결론으로 마무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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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테슬라의 수직통합 제품개발 방식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테슬라는 왜 설계·테스트·제조의 경계를 내부로 가져가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출연자는 테슬라가 차량·배터리·자율주행뿐 아니라 칩 설계와 제조까지 직접 통제하려는 방향을 설명한다. 외부 전문 조직의 최적 부품을 조립하는 방식은 부서와 회사 사이의 요청·대기·협상 때문에 빠른 반복에 한계가 생길 수 있으며, 내부에서 역할을 넓혀 문제를 바로 푸는 방식이 속도를 높인다고 본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예를 들어서 엔진 회사가 이제 메세스벤츠라고 해 볼게요. 메세드스 벤츠가 이제 엔진 매뉴팩처도 하는데 엔진을 만들 때 그 엔진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제 엔진 컨트롤러 유닛 이슈라고 하는 것을 버시에서 이제 사와서 쓴단 말이죠. 그럼 보시에서 사온 서 쓰는 것까진 좋은데 거기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캘리브레이션 하기 위해서 인카라는 이제 이타스 소프트웨어 2를 쓴단 말이죠. 그럼 이것도 이제 보시 이제 메세데스 벤츠가 만든 건 아니겠죠. 그럼 이제 그걸 보시가 만든 거예요. 그럼 이타스라는 회사인데 그게 기본적으로 보시의 자회사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풀을 쓰고 있는 선배가 있고 그러면 후배가 오게 되면이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은데 선배가 쓰니까 똑같이 이제 쓰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이게 우리의 그런 레거시라든지 이런 어 수 이제 수평 인테그레이션 이제 통합화가 돼 있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어떻게 보면 저는 이제 그게 착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툴를 잘 쓰는게 나의 전문성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실리콘 밸리이 젊은 엔지니어들이 생각했던 거는 아주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이 툴이 과연 우리 시스템에 맞는 툴인가?이 툴이 너무 방대하고 너무 유니버셜하고 너무 인더스트리얼 스탠더라이즈된 툴이기 때문에 사실 쓸데없 는 기능이 너무 많고 우리가 진짜 필요한 기능은 사실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근데 그걸 추가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 거고 왜냐면 우리가 소스 코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럼 이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오래 돌아가야지만 우리가 버리커 이그레이션 인하우스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에 우리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야겠다라는 그런 생각으로 가게 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전부 다 만드는게 좋죠. 예를 들면 한 회사에서 그니까 테슬라면 테슬라에서 차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간 배터리도 만들고 뭐 다 하는 거잖아요. 네. 들고 풀셀프 드라이빙 뭐 그런 교육도 시키고 전부 다 하면 좋은데 그게 쉽지 쉽지가 않고 테슬라도 어마어마한 그 시행 착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우는 동안에 어 그 머리커 인테그 인니그레이션이라고 하면은 거의 대부분 인하우스에서 모든 걸 다 통제한다라고 생각 그게 이제 데피니션이죠. 근데 어 특히 이제 레거시에 계시거나 한국에 계신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버리커 이니그레이션은 내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 다고 하지만은 실리콘 밸리에서 생각하는 그 수직적인 통합이라는 거는 애플의 방식이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애플이 모든 걸 인하우스에서 통제를 하고 있지만 애플은 사실 생산을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폭스콘에서 생산을 하고 그런데 그 생산하는 모든 단계를 자기네가 인하우스에서 완벽하게 통제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런 거 그 테슬라가 버리커 이그레이션을 하는 정말 극단적으로 하는 회사로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테슬라가 타열를 만들진 않아요. 음 뭐테슬라가 차허브허브 베어링 같은 걸 만들지 않는단 말이에요. 테슬라가 와이퍼를 만들지 않 이런 걸 다 만들어는 건 아니고 가장 회사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이거 핵심으로 가져하는 기술이 뭐냐 그거를 이제 가지려고 한다라는 거죠. 그게 시중에 없으면 그냥 우리가 다 만들지 뭐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죠. 음. 그럼 테슬라는 일부러 처음부터 자동차 기존에 만들던 사람 이름바 사수 쭉 만들던 사람을 아예 배제하고 자동차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처음부터 그냥 아예 만들어 봐.

  3. 원문 구간 3

    자기가 이그레이션으로 했었던 그 경험을 토대로 지금 테슬라가 이제 제가 실리콘 밸리에서 느끼는 그런 현장에서 느끼는 그런 목소리 같은 경우는 자동 이거는 사실 테슬라도 스스로 굉장히 많이 얘기했죠. 저희는 더 이상 이제 테슬라는 더 이상 자동차 회사가 아니고 AI AI 회사입니다. 계속 얘기를 하고 또 웃긴게 또 회사 비전도 바뀌었어요. 원래는 이제스테인 오버 그런 퓨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에너지를 계속 아기 근데 이제 지금은 AI로 그러면 에너지 아끼는 얘기 하면 조금 조금 그렇잖아요. 그 이제 이제 뭐 풍요로운 이제 미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이제 그렇게 되면서 지금 테라 테라이 어떻게 보면은 그 가장 이제 핵심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그니까 지금 일런 머스크가 하겠다라는 거는 자기가 비유컬에서 했었던 그 머리커 이니그레이션의 경험을 AI에다가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친구가 지금 아니이 친구이 일런 마스크가 하겠다라는 그 했는데요 뭐 괜찮아요. 괜찮아요. 그 녀석 그 녀석이라고 해도 되고 뭐는 들어갈 수가 없겠죠. 그죠? 그냥 그 친구라고 합시다. 어, 그 정말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는데이 버리컬 이그레이션은 지금 AI가 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그이라든지 하는 걸로 이제 모델 프론티어 모델도 가지고 있고 이미 테슬라는 굉장한 에너지 컴퍼니잖아요. 그 메가 메가팩이라든지 그리고 어 슈퍼차지 네트워크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굉장한 이제 에너지 컴퍼니고 그리고 솔라도 굉장히 하고 있고 동시에 테라이라는 걸 지어서 내가 어 연산칩도 만들고 그리고는 그 테라비 인류가 만든 가장 거대한 이제 구조물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서 그 거대한 구조물에다가 메모리도 자기네가 직접 만들고 웨이퍼도 직접 만들고 패키징을 하는 시설도 그 안에 한 건물 안에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시스템 칩도 거기서 직접 설계를 하고 그러면서 최근에 이제 그 아마 x엑오버라는 그런 이벤트가 있었어요. 텍 그 기 어스틴에서 그러면서 거기서 인터뷰를 하면서 일런이 여러 가지 얘기를 굉장히 이제 캐주얼 하게 했는데 거기서 최근에 최근 진짜 며칠 전에 나왔던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인텔 TSMC 뭐 어 삼성도 얘기했어요. 삼성 그렇게 이제 앱을 다녀봤는데 그 어떤 회사도 자기가 직접 만든 그런 공정 기기 그 장비는 없더군요. 이렇게 얘기를 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테슬라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에는 우리가 직접 만든 기계가 정말 수두루 빽빽합니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해요. 아 기계 자체가 그니까이 친구는 테라을 만들겠다는게 단순히 그런 비 장비라든지 그런 거를 뭐 지금 당장은 당연히 사오겠죠. 근데 나중에 자기가 생각하는 테라파이라는 거는 그런 장비 자체도 자기가 만들어서 쓰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자기네 그런 거에 맞춰서. 그러니까 그 제가 처음에 얘기했었던 테슬라의 문화가 어땠다는지 설명을 했잖아요. 그거를 AI에다 그대로 가져와 가지고서는 AI를 완전히 버리콘 이니그레이션을 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저도 이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버리콘 인그레이션이 정말 정답이냐. 근데 여태까 제 책에도 이제 설명을 했었는데 어 호리젠터 이니그레이션이 사실은 정답이었었던 이유가 있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정답일 수밖에 없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 각각 분야의 가장 그런 특화가 돼 있는 순수한 전문가들은 거기서 나온 최고의 프로덕트를 모아 가지고서 어셈블 해서 프로덕트를 만들면 그게 최고의 프로덕스가 된다라는 거잖아요. 거기서 가장 좋은 효율, 가장 좋은 가격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리고 국제적인 표준이 있었을 때는 사실 더 그럴 수밖에 없고 근데 제가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는 지금의 전기차라든지 이런 퓨처 모빌리티가 어떻게 보면 약간 머치어가 된 그러니까 이제 성숙하지 않은 단계 때 때에 버리콘 이게 굉장히 이제 익숙할 수 이제 더 빠를 수 있는 속도는 있다는 거죠. 호리젠탈 하게 되면은 모든 부품 업체들이 똑같은 내 스피드를 쫓아와야 하는데 만약에 뭐 타이어 업체가 내 속도를 못 쫓아왔어. 그럼 얘가 병목되면 내가 모델 Y를 못 막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게 되는데 내가 버리콘 인테그레이션 내가 다 속도를 줘 이제 가질 수가 있으니까. 근데 그거는 이게 만약에 모든 자동차가 나중에 규격화가 생기고 FSD가 이런 규제 안에 딱 이제 딱 짜질 수 되고 뭐 그런게 된다 그러면 결국에는 자율주행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그런 뭐 뭐 예 하보 업체가 생길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버리코인데 다시이기는게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봤을 때 버리코인데션이 더 강화되게 되는 이유는 AI가 나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나왔기 때문에 더 버리커 인티그레이션이 제 생각에 더 강화가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이미 실리콘 밸리의 업무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원래 테스트 엔지니어인데 테스트 엔지니어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하게 되면서 어이 우리가 이제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는데이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이 필요해요.

  6. 원문 구간 6

    내가 새로운 테스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제가 소프트웨어를 짤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는 조직이 따로 있어요. 그럼 그 조직한테가 가지고서는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얘기를 하면은 그 소프트웨어 조직 이제 만들어서 저한테 준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정확하게 아니에요. 폰트 같은 걸 좀 바꾸고 싶어. 이런게 좀 불편해. 근데 이런 거 사실 얘기할 수 없잖아요. 왜냐면 너무 사소한 문제들인 거. 그냥 안고 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 이제 클라우드 코드랑 페이블이 있기 때문에 그냥 제가 만들면 돼요. 예. 그래서 제가 뭐 예를 들어서 테슬 이제 테스트 엔지니어기 때문에 어떤 그런 뭐 지그라든지 스트럭처가 필요해요. 거기다 제 시험 이제 디우티를 꽂아 가지고서는 제 시험을 해야 한단 말이죠. 그런데 테스팅 오브젝트를 이제 꽂아 가지고서 해야 하는데 그 지그를 만들면 또 설계를 하는 엔지니한테 부탁을 해야 이런 거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은 리어먼트를 좀 정확해 줘야 할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좀 호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리먼트 뭐야? 그냥 대충 만들어 주면 되지 이러면서 또 만들어가서 주고 그렇게 맥워드 하게 되면은 시간도 오래 걸리네. 정지 않다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AI가 있으니까 AI도 보고 캐드를 직접 짜 달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얼추 제가 원하는게 나오고 그걸 이제 바로 이제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한 다음에 바로 프로까지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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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게 이제 버리콘 이네그레이션이라 생각 혼자서 다할 수 있는 제가 가지고 있는 데서 계속 영역을 뻗어 나가는 거죠. 예. 그런데 저만 그러는게 아니고 PM 같은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계속 스케줄만 관리하는 사람이었죠. 음속 저엔 테스트 소프트웨어 빨리 나가는데 계속 안 하고 있어. 너무 답답한 거죠. 근데 클라우드 코드랑 같이 해가지는 왜이 PR이 왜 지금 리뷰가 안 끝나고 있는지 직접 들여다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직접 테스트를 하고 자기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하고 그니까 원래 하고 있었던 업무에서 계속 벗어나서 점점 더 자기 영향을 키어나고 그런 엔지니어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어요. 실제 업무 현장에서.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인더스트리랑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 들어요. 인더스트리 간에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단 말이야.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냐고 물어보면은 이제 더 이상 아니란 말이에요. 음. 아무도 그렇게 얘기를 하지 않을 거라. 왜냐면 지금 가장 많은 케팩스를 테슬라 역사상 2분기에 지출을 했는데 그게 전부 반도체에 투자하는 테슬라 테라에 투자를 하는 비용이라고 지금 일반적으로 밝혀져 있어요. 2분기만에 네. 말도 안 되는 그 말. 그러니까 기가 팩토리 텍사스를 만들 때 썼던 비용보다도 더 큰 비용을 한 분기에 다 쏟아보았는데 그거음. 쏟아볼 수 있는게 어디 있겠어요? 어 뭐 반도체 설비 하는 거 말고 사실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게 버리커 인테그레이션이 점점 AI라는 그 강력 AI 모델의 파워가 점점 올라가게 되면 점점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구조사이버캡 공조 설계와 생산성주 대상 · 기술·제품 · 사이버캡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

사이버캡의 간접식 HVAC 선택은 차량 생산과 사용 효율을 어떻게 함께 고려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출연자는 사이버캡에 들어간 간접식 HVAC가 냉매 배관을 줄여 조립 자동화가 어려운 구간과 유지보수 부담을 낮추려는 선택이라고 설명한다. 극한의 짧은 사용 조건을 위해 시스템을 과설계하기보다 실제 사용 빈도와 생산라인의 조립성을 함께 고려한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사이버캡 같은 경우에 이제 어 9월 달에 이제 퍼블릭에 이제 어 릴리즈를 하면서 그런 약간 좀 어 클로즈된 행사로 그 인플루언서들을 불러 가지고서는 이제이 사이버캡을 우리가 어떻게 만들었다라는 걸 이제 공개를 했어요. 그래서 많은 유튜버들이 이렇게 찍고 그러면서 이제 이렇게 작은 전시관도 차렸더라고요. 그래서 커더웨이 모델 를 만들어 가지고 차를 이제 완전 전개를 해가지고 어떻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이제 얘기를 하는 것 중에 이렇게 따로 이렇게 보드도 만들어 놓고 거기서 하나가 어이 H백 공조 시스템이라고 하잖아요. 에어컨 돌리고 이제 그런 부분 그분 부분을 이제 인다이렉트 H백그 해서 만들었다고 하고 이게 자동차에 적용된 것서 보면 어찌 보면 거의 세계 최초라는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차이가 있는 겁니까? 간접식. 간접식 에어컨 간접식. 그렇죠. 직접식이 아니고. 그래서 우리가 흔히 이제 에어컨 이제 H백 그 이제 어 컨덴서랑 그 어, 이베포레이터가 이제 있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에어컨을 켜게 되면은 그 냉매가 돌게 되면서 냉매가 압축이 되게 되고 이제 팽창이 될 때 열을 흡수하는 형제이 있어서 일반적인 에어컨 그렇죠. 그래서 그 이베포레이터가 그 차량 실내 쪽에 그 H백 케이스 안에 있죠. 그래서 거기 이제 뒤에 팬이 있고 거기가 이제 레디에이터 같이 생긴게 차가워지면 거기로 이제 바람을 불면 그것이 찬발. 그래서 이게 구조가 어떻게 돼 있냐면은 일반적인 차는 아마 자동 여기 다들 이제 좀 경험이 있었으니까 차를 운영하면서 차가 고장나신 적도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럼 이제 에어컨 이제 에어컨 컴프레서 고장난 적도 있으실 거고 이제 고쳐 냉매를 다시 채워든 보면은 엔진에 에어컨 컴프레서가 보통 달려 있고 거기에 이제 고압 냉매 라인이 이렇게 연결이 돼 있어서 예 어 열을 가지고 있는 걸 냉각하는 그 이제 응축기 응축키 컨덴서 같은 경우에는 차 앞부분에 있게 돼 있고 그리고 이베포레이터 증발기라고 하는 거는 이제 차 안쪽에 돼 있기 때문에 네.이 냉각이 냉매를 전달하는 고압 라인 자체가 굉장히 이제 길게 그렇죠. 차 차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게 기본적으로 자동차 지금 거의 100년의 역사 동안 변하지 않은 시스템이거든요. 그렇게 돼 있었는데 테슬라에서 만든이 인다이렉트 방식이라는 거는 이게 하나의 패키지에다 다 넣어 가지고서는 딱 한 크기가이 정도 되는 걸로 이제 거기서 양 영상에서 보여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어이 응축키 이제 컨덴서도 여기 있고 이베포레이터도 여기 있는 거예요. 그리고 컴프레서 여기 같이 냉매라인이 단적으로 엄청나게 짧은 거죠. 그래서 냉매가 충전해하는 양 자체도 테슬라가 소개하는 내용에 따르면은 굉장히 적고 음 조금만 돌면 되니까 그렇죠. 냉매 라인 자체가 짧으니까 그리고이 냉매라는 게 계속 이제 규제가 바뀌게 되면서 더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좀 어 환경을 파괴하는 그런 좀 성질이 있어요. 온실과스의 일부기 때문에 조금 남을수록 좋다는 거죠. 조금 늘수록 사실죠. 예. 리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이 냉 라인이라는게 메인터런스가 굉장히 까다로워요.

  3. 원문 구간 3

    메인터넌스도 까다롭고 가장 중요한 건 이게 생산 라인에서 조립을 할 때 자동화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세지. 그러니까 잘못하면 사람이 조립할 수밖에 없어. 이게 코스가 워낙 길고 말도 안 되는 부분까지 이제 사람이 손을 넣어 가지고서 이제 조립을 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자동화를 한다는 거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테슬라가이 사이버캡을 만들 때 뭐 이렇게 뭐 2초 뭐 3초마다 한 대씩 만들어다 하면서 굉장히 극단적인음. 자동화를 했다라고 하잖아요. 그럼이 H백도 극단적인 그런 자동화를 해야 했던 그런 컴포넌트 중에 하나죠. 근데 이거를이 직접 이제 다이렉트 H백 형태로 만들게 되면은 그거를 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지게 되는 거예요. 직접식은 왜 저렇게 양쪽이 그게 응축기랑 증발기 왜냐면은기를 냉각해야 하는 곳은 캐빈 쪽에 있고 그리고 공 아니 그러니까 냉각한 그 에너지를 그 캐빈의 내 그 온도를 낮추 데서 써야 하잖아요. 그래서 내 실내를 냉각을 해야 하고 그리고 또 거기서 빼온 열을 밖에다 버려야 하잖아요. 밖에다 버리려면은 또 레디어쪽 있어요. 그니까 진짜 우리 에어컨 똑같네.에 보내야 되니까 에어컨 정확하게 똑같 컨덴서에서 더운 바람이 나오니까 어 그러니까 그거 그거를 실내 쪽으로 붙여 놓으면 안 된다는 거죠. 네.이 인다이트 방식은 사실 그렇게 특별한 거 아니에요. 이제 그 음축기 컨덴서 어 컨덴 음축기가 있고 증발기가 있으면은 증발기를 거기서 나온 냉 이제 냉 를 물로 해서 캐빈까지 보내겠다는 차가운 물이 가서 그 차가운 물이 거기 안에 또 다른 레디에이터 있고 거기로 이제 바람으로서 차가운 물로 차가워진 레디에이터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게 한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 테슬라의이 인다이렉트 방식은이 사이버캡에 들어간 방식은 그러면은 딱 이게 그러니까 완전히 새로 나온 개념이 아니에요. 굉장히이 델파이가 처음 만들었다라고 하고 이미 커도 만들었고 한국에서는 아 그 뭐였죠? 어 한원 시스템 거의 특을 한국에서는 특 자동차에는 적용이 된 적은 없어요. 왜 자동차에는 적용이 된 적이 없냐면은이 딱 생각해서도 한번 이게 효율을 거치기 때문에이 차거진 거를 물을 또 물을 또 차게 하는데 물을 또 음 간접 간접이니까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구나. 그렇죠. 그러니까 픽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근데 일반적인 휴먼드 뷰컬은이 픽 퍼포먼스가 굉장히 중요해요. 내가 땡볕에다 차를 세워놨다가 차를 타러 가서 차를 시동을 딱 걸는데 바로 찬바람이 나오기 원하잖아요. 이게 참바람이 미지간 바람이 30분 동안 나온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30분이 지나서 내가 원하는 온도에면이 차는 절대 타고 싶지 않은 차이요. 그렇죠. 거기다가 한국도 점점들 이제 미국에 못 [전사 조각 4/5 · 060분부터] 싸스 같은 데서 파는 차인데 그렇죠. 엄청 더 그러니까 휴먼드리븐 차에는이 인다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늘 수가 없는 거예요. 로봇이니까 가능한 건데 그 이유가 뭔지 아시겠어요? 운전사가 없으니까. 왜냐면이 차는 계속 돌아다니잖아요. 채워놓 일이 없으니까. 그러네. 그네. 그러네. 그네. 계속 도는 차예요. 그러니까 이 다이렉트 시스템도 기본적으로 픽 퍼포먼스에 맞춰서 설계가 되 있다면 가장 더울 때 에어컨을 켜서 1분 안에 원하는 온도에 갈 수 있는 그니까 약간 과설계가 되는 거죠.

  5. 원문 구간 5

    그 온도에 서부터는 사실 그 H 성능에 10% 이상도 쓰지 않는 거예요. 사실 거의 에너지를 안 쓰. 그러니까 굉장히 과설계가 되는 시동걸 때 여름에 그때 그거 일분 속도를 줄이겠다라고 엄청나게 엔지니어링을 과하게 한 거죠. 근데 이걸 로봇 택시를 만들다 보니까 이런 H백을 적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와 로봇 택시 휴먼드에서 로봇 드리븐으로 가게 되면서 기본적으로 만드는 비이클의 그런 리퀘어먼트들이 전히 바라지는 거구나. 네. 기존의 휴먼드 비클 같은 경우에는 모든게 다 중요해요. 내 차가지로 60. 그러니까 이제 가속 성능도 좋았으면 좋겠고 예. 최고 속도도 빨랐으면 좋겠고 레인지도 멀리 갔으면 좋겠고 충전 속도도 빨랐으면 좋겠어. 이게 모든 걸 다 가지길 원하잖아요. 이게 모든게 다 갖춰져야지 그 차를 고르게 된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는 그 누구도 최고 가속을 하지 않는단 말이야. 뭐 처음에 해 볼 수는 있겠죠. 근데 한평생 사실 뭐 1년 동안 엑셀 꽉 끝까지 밟을 일이 사실상은 없잖아요. 근데 이게 우리가 살 때는 아 아이오닉보다 뭐 예를 들어서이 테슬라보다 뭐 다른 차가지 포르쉐가 지울 6T가 더 빠르니까 나 포르쉐 잘래 그런다든지 뭐 뭐 아니면 뭐 인터넷에서 막에 뭐 얘는 충전 속도가 느리대요 막 이러면서 막 그렇게 막 서로 싸우고 이제 흔히 얘기하면 스펙 배틀을 하게 되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차를 고르는 그런 기준들이 바뀌긴 하는데 실제로는 이런 스펙을 사용할 일이 거의 대부분 없다는 거죠. 근데 자동차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이게 쓰잘데이 없는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만족하기 위해서 사실 엄청나게 많은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소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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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로트 6시스 아무도 안 할 건데 전체 오너 중에 1% 정도의 시간을 쓸까 말까 한 건데 이거를 지금 테스트를 하겠다고 저도 엄청나게 이제 고생을 많이 했었고 그리고 뭐 최고 충전 퍼포먼스도 거의 대부분 집에서 충전을 할 텐데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차를 고르게 되는 굉장히 중요한 매트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가 없는 거죠. 근데 만약에 이게 로봇 드리븐이 되는 순간 그 어떠한 것도 사실 중요해지지 않는 거야. 어차피 사람이 몰 거 아닌데 굳이 왜 싸게만 만들면 되지. 그렇죠. 승차감이나 그런 것도 완전 달라질 수 있는 거야. 예를 들면은 어떤 사람 그러니까 자동차가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잖아요. 거의 대부분의 차가 다마스도 뭐 185까지 달릴 수도 있을 넘게 달릴 수 있는데 근데 그 속도까지 가는 가시지 않잖아요. 차이. 근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 속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서스펜션을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어렵게 노력을 한단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테슬라네. 까 뭐 승차감이 엄청 안 좋네. 뭐 이제 그런 얘기도들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로봇 드리분이 되게 된다라면 로봇 택시가 시속 200km를 달릴까요? 아 안 달리지. 안 달리. 절대 안 달리겠죠. 왜냐면 그런 차에 타고 싶은 사람은 없을 테니까. 완벽하게 통조돼 있는 스피드 프로파일이 있게 되게 되는 거고 그런 왓 if프에 대한게 없어지기 때문에이 리어먼트 장치가 훨씬 더 정교해지고 그런 오버 엔지니어링을 하게 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어떤 차를 만들어냐 하는 관념 자체가 완전 싸그리 바뀌어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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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게 된게 대표적인 얘가 제가 봤을 때이 인다이렉트 H백 시스템인 거 같아요. 아, 평소 다른 자동차라면 절대 쓰지 않을 것 같은 에어컨팩. 그렇죠. 어, 실제로도 우리가 이제 운전 기사 두고 내가 뒷좌석에만 타는 이름박 쇼퍼 드리븐이 되면 1번 안전, 2번 뒷좌석 승차감 끝. 그런 것도 있어요. 내릴 때 하차감. 내릴 때 하차감. 하차감 있냐 없냐. 뭐 그런 정도겠지. 그런 거죠. 그런 거죠. 많이 들어도 신경 안 써. 뭐 괜찮아. 어, 그랬구나. 음. 그래서 혁신할 수 있다. 야, 다르니까 확실히 뭐 다르긴 다르네요. 어, 또 재밌다. 야이씨 이게 재밌을 일인가 이게? 그러니까 이게 결국엔 가능했던 거는 테슬라라는 회사가 완전히 이제 버리커 이니그레이션이 되어 있었던 회사인 거예요. H백 같은 거를 사실 자기네 회사의 핵심 조직으로 가지고 있는 자동차 회사는 거의 없어요. 거의 한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에어컨 회사한테 사오지. 그래 그 현대 앨번 뭐 그런 이제 공조를 따로 하는 회사가 자회사가 있어요. 예. 그런 식으로 있다라든지 뭐 아니면 거의 대부분 회사가 공조 이제 내형 기간의 그런 좀 특징이기도 한데 어 그리고 또 제가 앞에서 얘기했잖 사실 패신저비 글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정답이 정해져 있는 형태였기 때문에 음 근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게 완전 버리커 이그레이션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거를 처음부터 자기가 다 뜯어고칠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걸로 해서 이런 새로운 발상을 하게 됐다는 거네.

해석·전망경험과 AI 활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활용

AI 활용의 가치는 왜 질문과 결과물을 평가할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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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는 AI가 조사와 보고 보조를 맡을 때 결과물을 좋고 나쁨으로 판단하고 보강할 눈이 있는 사람이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경험이 축적된 40대 이상도 AI를 적극적으로 쓰면 큰 효용을 느낄 수 있다는 개인적 관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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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재테크라든지 이런 거는 정말 많이 얘기하잖아요. 실리콘 밸리라고 그런 이야기를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저희도 똑같아요. 맨날 집값 얘기하고 뭐 팔로알터 집값이 더 좋더라. 뭐 여기 집 뭐 어떻게 사냐 뭐 그런 얘기 하는데 그럼 동시에 저희도 똑같이 그런 얘기 많이 해요. 어디에 학교를 보내야 하네 뭐 그런 얘기 진짜 똑같이 해요. 그런데 그럼과 동시에 AI라음 뭐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할 수 있는지 아니면 심지어는 그런 스터디 그룹도 엄청 많아요. 특히 이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 분들은 실리콘밸리 있는 경우에는 진짜 하루 일가가 이러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 지금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은데 아침 6시에 일어나면은 이제 코드 테스트라고 하거든요. 그거를 한시간 이제 30분 정도 문제집을 푼대요. 그러니까 이게 일종에 어떻게 보면은 이직하기 위한 그런 어 문제 문제 은행 같은 거예요. 인터넷 그니까 그런 코드 테스트 같은 거 이제 푸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걸 이제 풀고 이제 6시 반에 이제 그리고 샤워하고 운동 운동하고 그 이제 출근하는 거예요. 그 늘 자기 관리를 하는 그런 루틴이 있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이렇게 내 자산을 어떻게 굴려야 하는지 이런 거에 대한 투자를 많이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좀 자기를 어떻게 내가 어제 나보다 더 좋은 나가 될 수 있는지 뭐 이런 일에 대해서라든지 아니면 나의 철학관에 대해서라든지 아니면 내 자신의 개발에 대해서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살짝 우리가 어떻게 보면 좀 소홀하고 있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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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어떻게 보면 우리 40대 남성들이 특히 그런게 강할 것 같아. 왜냐면 우리가 사실 아까 전에 이야기했었던 그 스탠포드 닥신드럼에서도 나오는데 내가 힘들다는 걸 남한테 얘기해라. 40대 한국 남성한테 이거 쉬운 일 아니거든요. 정말 쉽지 않은 거예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이 우리 40대들이 죄송합니다. AI의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나이 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아는만큼 AI가 대답해 준다. 그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 그 어떻게 보면 그런 수준으로 본다면이 20음 대라든지 10대들은이 AI가 사실은 되게 무용지 그런 느낌을 그 단순한 거만 물어보고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아는만큼만 대답을 한다 그랬으 내가 아는게 그렇게 많지 않은 상태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태에서 AI 답변이 나한테 그렇게 인사이트를 주지 않는다로 느낄 수 있는 거죠. 근데 우리 같은 40대 3, 40대 50대까지 이런 분들이 AI를 적극적으로 사용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거기서 느끼는 감동이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제가 실제로 제가 있는 조직에서도 제가 이제 흔히들 한국에서는 이제 AX라는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고. 예 저도 이제 굉장히 이제 AI 이제 헤비 유저로서 저희 오가니제이션은 굉장히 이제 AI 드리분을 이제 바꾸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교육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럼 거기서도 느낀게 놀라울 정도로 2, 30대가 잘 못 쫓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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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네. 그런데 40대 이상은 굉장히이 AI에 하루하루 감동을 하면서 쓰세요. 아, 그러니까 그런 짜 짜증나게 내가 눈치 봤던 20대, 30대 직원들 역할을 걔가 해 주잖아요. 얼마나 그동안 쌓여 있던게 많았는데. 물 나죠 진짜 어이 좀 렇게 조사해서 이렇게 나한테 좀 보고서 좀 갔다 줘라고 하면 팀장님 오후 6시가 다돼가는데 이걸 시키시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뭐 뭐 뭐 아니 그 꼭 그런 것뿐 아니라 예를 들면 결과물이 나왔는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를 판단해야 되잖아요. 그 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젊은 아직 그 경력이 짧은 친구들은 그런 눈이 아직 약할 거라고요. 나온 결과물이 야 이걸 어떻게 보강해야 되겠다. 어떻게 좀 해야 되겠다는 약간 평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럼 평가하는 사람이 평가를 할 수 있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쓸모가 있죠. 그리고 우리도 보고를 받을 때 어 사실 다 알지 못한단 말이에요. 근데 거기서 이제 가오 떨어지게 저게 뭐니라고 물어보기 좀 힘든 상황도 있을 수 있어요. 저 너무 기본적인 건데. 네. 지금 안대편님 잘 싸 먹고 있죠. 그거 저는 뭐 AI랑 거의 삽니다. 저는 아예 그렇죠. 그 AI를 진짜 잘 사용할 수 있는 나이 때는 저희는 사실 저희 나이 때라는 생각을 저는 아 저희 최근에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세대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면 뭐 신격 회장이 뭐 그때 뭐 거기다 잠실에다 땅을 사서 그때는 그런게 가능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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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 시대로 가면 나도 그렇게 하겠다. 뭐 그렇게 얘기하실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이 시대 우리가 지금 AR에서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그 시기를 놓친다라고 하면은 뭐 20년 10년 뭐 이것도 안 걸겠다. 한 5년 뒤에 어쩌면은 저희 이전 세대가 저희를 보면서 아이 그때는 AI 사용해서 그런 기회들이 정말 널렸었던 시대였잖아요. 그때 그거 안해 안 하고 뭐 하셨어요라고 얘기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때는 너무 쉬웠는데 지금 이제 어렵다. 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죠. 음. 음. 그래서 책을 썼던 죄송합니다. 그래서 책을 썼던 이유를 이제 책에서도 살짝 얘기를 한게이 교육 대학에서 교수를 했던 이력도 살짝 있어요. 그때 이제 저를 저 자신을 한 번도 교육자 입장을 한 번도 사실 살면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실제로 교육을 하면서 느꼈던 거는이 리워딩이 굉장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한 번 더 일 서 보람을 받은 적이 굉장히 많았죠. 이렇게 일이 잘됐을 때 엄청나게 큰 보. 근데 교육에서 느꼈던 보람은 전혀 차원이 되게 달랐었거든요. 아, 그게 너 뿌듯해요? 어, 굉장히 뿌듯해요. 그 학생들이 이제 그 시험 기간이 끝나면은 이렇게 그 미국 같은 경우에 거의 대부분 이제 그 교수 평가라는 걸 하게 되 한국도 똑같이 아마 그렇게 돼 있을 거예요. 그럼 이제 교수 평가를 받았을 때 거기에 뭐 엄청나게 좋은 평가들이 막 이렇게 수백개의 커멘트가 달려 있는 거.

판단 방법지식과 경험의 병렬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기개발과 학습

사람 사이의 교류와 가르침은 학습을 어떻게 확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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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는 교육의 보람을 학생의 성장과 이어지는 관계에서 찾으며, 가르치는 과정에서도 자기 논리의 빈틈을 발견해 다시 배운다고 말한다. 명함 교환이 아니라 실제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네트워킹과 대화를 통해 지식·경험을 병렬로 연결해야 한다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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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느낌이에요. 원래 원래 똑똑한 분인 거 같습니다. 제가 어 뭔가 이렇게 와 뭔가 진짜 느낌 바가 나 진짜 느낀 바가 많았어. 아닙니다. 그리고 보통 이제 똑똑한 사람이 설명까지 잘하는게 참 쉽지 않은데. 음. 어. 설명도 되게 잘하시나 봐. 그러니까 학생들이 땡큐. 어. 어. 그렇죠. 학생도 가르키고 땡큐 망. 이러죠. 뭐 하나만 하나만 더 이야기를 하면은 예. 저는 우리가 진짜 그 저는 지식의 병렬화라고 얘기 많이 해요. 지식과 경험의 병렬화를 진짜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한국에 와 가지고서 되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생각보다 병렬화가 안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 그러니까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없어요. 지금 다 지하철 타보고 올 때 다들 핸드폰만 보고 있고 이렇게 대화를 안 하고 있고 이제 그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집 회사 집 회사 이러면서 사실 그 안에서 네트워크를 정격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근데 사실 우리가 아마 100% 동감하실 거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가지고서는 직접 페이스투 페이스로 대화를 하면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병렬로 하는이 경험은 정말로 재밌어요. 정말 재밌고 이거를 계속 연습 연습 연습을 하다 보면은 그니까 저도 이제 새로운 분을 만나고 제 지식과 경험을 얘기를 해야잖아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계속 연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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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이 얘기를 여기 와서 지금은 여기서는 처음 하는 거죠. 그래서 다른 데서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한 적이 있었던 거. 그러니까 연습을 하다 보니까 지금 잘 얘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은 연습이라는 과정이 있었던 거고 그러니까 저처럼 되는게 제가 뭐 똑똑해서 그렇다 그런 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절대 그런게 아니고 우리가 계속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더 많은 교류를 해야 되는 새로운 만나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는 거죠. 그게 너무 중요하고 특히이 실리콘 밸리는 특히 미국 사회는이 네트워킹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인맥 사회라고 얘기하면 좀 그런데 근데 이이 한국식 네트워킹이랑 사실 많이 달라요. 이렇게 명함을 교환받고 이런게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내가이 사람한테 어떤 이득을 주는 그런 네트워킹에 대해서 제가 예 지금 언더스탠딩이랑 지금 네트워킹을 이제 만들고 있는 상태인 거잖아요. 제가 언더스탠딩에 제 이야기를 하면서 구독자들과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저한테 돈으로 환할 수 없는 엄청난 도움을 주신 거잖아요. 이게 사실은 미국에서 얘기하는 그 네트워킹인 거 실질적으로이 서로 간의 도움 명암만 교환한다라고 그게 네트워킹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주변에 있는 직장부터 시작하는게 되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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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동료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이 사람에 대해서이 사람이 사실 엄청나게 다른 인사이트라든지 철학적인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거기서 얘기를 하다 보면은 내 그런 생각이 더 강화가 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새로운 날리지를 얻을 수 있고 그리고 더 뻗어나갈 수 있고 내 생 내 얘기를 계속 얘기를 하다 보면은 더 말을 잘하게 될 수도 있고 그렇게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재밌네. 재밌어. 와 뭔가 경험이 다른 느낌이 확 듭니다. 뭔가 배울 때랑 뭔가 사람들을한테 이야기해서 사람들이 깨우친다. 깨우침을 얻는 그 관경을 바라볼 때랑 본인이 먼저 본인이 먼저 배우면서 뭔가를 배우면서 모르는 걸 알게 될 때랑 음 두 가지 중에 가르쳐 주는 것과 가르치는 곳과 어 그러니까 내가 배우는 거하고 사람들을 가르쳐서 알게 해 주는 거하고 중에 어떤게 더 행복감을 주던가요? 어 사실은 잘 아시겠지만 이게 사실 가르친다라는게 그냥 뭐 이렇게 가르치는게 아니고 사실은 그 과정에서 되게 많이 배운다라고 생각해요. 내가 내 말을 하다 보면은 음 본인이 스스로 내 말의 논리의 빈이 뭔지가 바로 느껴져요. 이거를 보강을 해야겠다라고 사실 배우게 되는 거죠. 맞아. 그렇잖아요.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맞 원래 말이 많을수록 그래요. 맞아. 이게 말을 하면서도 아, 이게 완전 아, 이런 표현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이제 뭐 강아지 소린인 거 같은데 3,000% 가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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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나중에 이제 이불 킥을 하면서 내가 보완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가르치는 과정 속에도 굉장히 큰 배움이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 공자가 이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은 결국엔 배움이다. 그러니까이 배움의 즐거움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죽을 때까지. 그래서 특히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이 어디서 많이 오게 되냐? 어떤 분들은 책을 읽으면서도 예. 오게 되고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 사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되게 많이 배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라는 것을 통해서도 저는 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되. 여기 이렇게 언더스탠딩으로 와서 또 만나서 너무 많은 느낌을 받고 또 여기 언더스탠 님 프로덕션에 와가지는 지금 엄청난 충격을 받았거든요. 왜요? 아니 이렇게 이런 오가니제이션 사실 저는 몰랐습니다. 저 저 죄송한테 아 폐사화돼 있는 이런 형식에네 이렇게 프로페셔널하게 돌아간다는 걸 저는 진짜 충격을 받았어요. 아 어 학방에서 그냥 둘이 그냥 하고 싶은 말 하고 말고 싶은 말고 알았 여기가 그냥 괜찮아요. 조막해. 아니 아니 제가 이제 여기 이제 PD 님이랑 팀장님들이랑 이제 옛날 이렇게 어묵이나 팔고 그러니까 그냥 뭐 아유 자식들 너좀 많아 아 그게 아니 근데 진짜 그런 유튜브 많아 근데 말 나와서 그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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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고래사모 돌아갈 때 어묵이 아이스크림보다 더 부드러워진 리얼리 어 아니 부산의 명물이잖아요 그래서 뭐 아 제 책에도 굉장히 많은 내용이 이게 얇아서 예 금방 읽어요. 하루면 분이네 야 알겠습니다. 결혼은 혹시 하셨어? 요 아네 지금 아까도 아이랑 고기 또 갔다고 했잖아. 아 롯데월드 갔다고 그랬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 오목이나 챙겨 드려야 되겠네. 혹시 아이가 잘하면 네 그 파트너는 듀오를 통해서 찾아 주시면 아 될 것 같습니다.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겁니다. 네. 아 모빌리티 큰 파도라는 예. 저자. 어 진짜 저 사서 읽고 싶다. 안에 무슨 내용을 무슨 내용을 넣어 놨을지 감도 안 적. 제가 초 아 들어오기 전에 조금 봤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내가 테슬라에 갔을 때 정말 충격에 빠졌 진짜 이런 거부터 시작. 그니까 되게 독특가 있었을 거 같아. 어. 야. 아, 재밌네요. 하여튼 오늘 나와 주셔 가지고 그 경험을 살짝 우리가 엿 본 거 같네. 음. 그런게 또 우리가 여기서 배움의 연속이겠죠. 네. 보시는 분들도 그니까 언더스탠딩도 무슨 그 편집할 때 그 방송 영상 편집할 때 그 우리만의 편집기 그 우리는 다른 편집기 사다 쓰잖아요. 그죠? 그 여 영화나 찍는 찍을 필름을 편집하는 그 독으로인 이것도 인테그레이션 해라 거지. 수직 수직으로 버티컬리 아 내부적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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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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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 일본 여행과 장비 이야기

[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언더스탠딩

[게시일] 2026.10.14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CGOAb5sTwds

[제목] Live on 10/14(수) 사이버캡에 숨겨진 테슬라 전략AI 시대엔 더 무섭다 (맹성준 작가/전 테슬라 엔지니어)

[전사 경로] 라이브 원본 음성을 Drive에 보존하고 20분을 기본 단위로 전사했다. 음성 미감지 또는 짧은 마지막 구간은 인접 구간과 결합했으며 각 조각은 원본의 시작 시각을 표시한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5 · 000분부터]

자 보세요. 어 도쿄가 처음이시잖아요. 나 도쿄 어디로 가야 되는지 진짜 저 신축구가 봤어요. 됐습니다. 출장 갔다가 그 신축구 갔는데 명동이랑 똑같더라고. 그 이후로 한번 신축구는 가지 마세요. 왜? 신축구 가야지. 거기서 와 먹는 거 아니에요. 아니다. 아닙니다.와는 뭐 어디서든 다 먹을 수 있는게 와유고. 응. 신축구 여기에 출구가 몇 개 있는지 알아요? 공식적으로 156개고요. 비공식적으로 200개예요. 역의 출구가. 와 그 역면 보잖아요. 어 던전이 완전 진짜 거기 무슨 개미굴이야. 여기는 가면 길을 잃어요. 과감하게 말씀드릴게요. 그냥 신축구 가지 마세요. 처음 가시는 관광객들 대부분 신축구 가서 신축구 근처에서 이제 숙소 잡는데 그거 별로 좋은 거 같진 않아요. 어디 가? 일단 봐봐요. 공항부터 오래 설정을 해야 되잖아요. 도쿄에는 공항이 두 개가 있어. 자, 하나는 여기. 공 자, 여기가 지금 보고 계신 거 중에 여기 있죠? 이게 제 지도예요. 어, 초록색으로 된 거는 가봐야 할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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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선과 자동차 이용 질문

노란색으로 표시된 거는 맛집. 맛집인데 자, 저게 맛집이야. 그냥이 아는 아는 식당 다 찍어 놓은 것처럼 해놔가지고 야, 진짜 심하다. 아닙니다. 이거 대부분 제가 가본대. 어, 가본데들이에요. 여기가 중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고쿄 여기 천왕 살고 있다는 거기 여기서 아랫 방향으로 쭉 오면 여기가 이제 한해다. 아 한해다 공항. 아 한해다. 아 그 많이 들어봤어. 한해다. 들어봤어. 다른 하나 어디냐? 여기 아까고 여기가 여기쯤이면 다른 하나는 오른쪽으로 쭉 갑니다. 쭉쭉 가요. 여기에 있어. 여기에 뭐네? 뭐네? 아 왜 이렇게 뭐 그럼 한해다로 가야 되겠네. 가깝게 가려면 여기 공항의 이름은 나리따. 음 자 따라해 봅니다. 나리타리따도 들어봤어. 외우세요. 나리타 나리따 한해다 한에다와 나리타가 있다. 나리타는 우리로 치면 인천 아 오 생각하면 뭐네 그러면 한해당 어디겠어요? 김포공항이네. 그러면 김포공항이 가까워 인천공항이 가까워. 김포가지 그러면 한해다로 가야 되는 겁니다. 아 무조건 한해다로 근데 그럼 사람들이 다 한해다로 가지 왜 나리타로 가겠어? 그렇지. 그럼 한해다의 단점은 나리타에 비해 어 비싸다. 비싸다. 아 가까워서 김포환해다 이게 줄여서 김내다라고 부르는데 김내다 라인은 상대적으로 더 비싸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서 여기 이제 긴자까지 긴자 좀 있다 말씀드 텐데 나리타 익스프레스라고 우리로 치면 이제 KTX 같은 거. 음. 그거 타면 한 한시간 한시간 도쿄까지 한시간 음. 그리고 도쿄에서 긴자까지 한 20분 1시간 20분 정도면 긴자고 음 일반 고버스 타고 오면 1한시간 반 뭐 좀 길게 걸리면 2두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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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통신·쇼핑에 대한 잡담

여기 한해단은 여기서 긴자까지 한 30분. 아 좋네. 질문 있습니다. 네. 하지 마세요. 뭐 컨텐츠 찍듯이 하지 말라고요. 아니 차를 빌려야 돼. 저는 처음 가시는 분들한테는 차 빌려서 하 하진 않아요. 그니까 예를 들면 호카이도를 간다. 호카이도나 아니면 저 오키나와 같은데 간다. 거기는 차가 있으면 괜찮아요. 이것저것 살 수 있는게 많은데 도쿄는 지하철이 촘촘하게 진짜 잘 돼 있습니다. 너무 잘 돼 있어요. 그러니까 차를 굳이 빌릴 필요가 없어요. 아 그래 오히려 복잡해요. 그래도 많이 걸어야 되고 막 덥고 일본은 덥다 그러고 막 그러니까 가을에 가실 거 아니에요? 가을에 덥다 얘기 일본 항상 덥다고 하도 그래가지고 자 그러면 이제 오케이 차는 빌리지 마. 그냥 대중 타로 간다. 하늘에 다러 간다. 자, 안에다에서. 들어와. 그럼 어디로 가? 들어가서 어디로 가? 자, 이거 고예요. 어, 저기가 우리로 치면 경복군 같은 데구나. 경복군 같은 형태죠. 그리고 여기가요 앞에가 여기 도쿄역 도쿄역 지금 서울역 여기 기과 중심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따님들이 뭐 좋아한다 그랬죠? 따님들하고 간다면 맛집 또 맛집 또 맛집 해리포터 해리 포터 해리 포터 해리포터 해리포터 좋아하신다면 포터 게 좋아하는 거. 해리포터. 해리 포터. 응. 해리 포터를 좋아하면 여길 가야 돼요. 아, 조금 거리가 있네. 많이 멀어요. 여기서 아, 여기 중심에서 대략 여기까지 한 시간 잡으시면 되거든요. 여기가 해리포터 그 학교랑 기숙사랑 강당 똑같이 제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해리 포터 좋아하는 사람은 가면 난리납니다. 난리 나요. 가서 막 마법 지팡에 사고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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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행사 전 일상 대화

반드시 사야 돼요. 지팡에 사야 되고 엑스트로 팩트로늄 한 번씩 해 줘야 되고요. 살 수밖에 없어요. 걱정하지 마. 사게 돼. 모두가 두르고 있고. 그거를 다 두르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예. 안에서 다 두르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안에서. 아, 약간 창피하지 않을까? 모두가 그럼 괜찮아요. 여기 예약하셔야 됩니다. 미리. 미리 반드시. 한 두어 달 전에 저는 한 두 달 한 달 전쯤 하는 거 같았어요. 한두 달 전에는 해야 된다. 도착하면 첫날은 제가 좀 더 다시 말씀드릴게요. 둘째 날에 무조건 여길 간다. 둘째 날 간다. 둘째 날 간다. 그럼 여기 거의 하루 종일 있어야 되. 어떻게 가? 거기까지 전체 타면 전체 타고 어디서 가든 한 번만 갈아. 무조건 전혀 타면 된다. 네. 자, 오늘도 언더스탠딩 아주 유익하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음. 오늘은 음 테슬라고 하는 회사는 많은 이제 논란거리가 있지만 네. 야, 이게 된단 말이야. 라고 하는 일에 대부분은 요즘은 테슬라가 하고 있죠. 놀라운 일들이 있죠. 물론 뭐 하여튼 잡음도 많긴 많은데 그러니까 다만 나를 놀래키는 일은 테슬라만 하는 거 같아. 그동안 보면 어 뭐 저 정도 잘했네. 아유 애플폰 이번에 나오는 것도 괜찮네. 삼성폰바 접힌다. 야이 정도는 뭐 그냥 다른 기업도 하는데예 야 저게 된다고 정말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희가 어 테슬라의 비밀을 그 내부에서는 어떻게 일이 돌아가는지를 알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테슬라의 속사를 좀 알아보려고. 네. 그래서 일론 머스크와 이제 섭외 소용 호재하는를 했는데 이제 본인이 또 갑자기 뭐 바쁘다고 내 동생 보내면 안 되냐 그러길래 그럼 다음에 나오기로 하고 동생을 일단 인터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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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슬라 엔지니어의 소개

그렇습니다. 전 테슬라 엔지니어로 계셨던 맹성준 작가님 모셔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지금 테슬라에서 원래 일하다가 지금 이제 테슬라를 그만두고 현재 드라이브텍 어디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근에 제책인 모빌리티 큰파도라는 책을 쓴 작가입니다. 어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 테슬라의 엔지니어였는데 이제는 작가로 사신다고요? 다른 회사로 또 가시겠죠? 아 잠깐. 네. 그래서 지금도 이제 다른 회사에서 이제 지금도 이제 모빌리티 새로운 모빌리티 쪽 이제 회사에서 어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로 여전히 이제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고요. 동시에 이제 제 이런 실리콘 밸리에서 얻고 있는음. 사이트들을 여러 이제 다양한 분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유튜브 채널 유튜브도 하고 있고 잠깐 쉬는 동안 어 뭐 쉬 쉬고 있다라고 얘기하겠죠. 그런데 어 일단 작은 커뮤니티를 운영을 하고 있어요. 크기는 작지만 우리나라는 어디 가서 사대보험을 떼야 인간으로 생각하고 그거 아니면 뭔가 이제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그런 뭔가 그 시선이 좀 있어요. 아직 아직 아직 좀 그랬어요. 그러니 도대체 어 사대보험 어디서 나오냐 이제 그 질문을 자꾸 하는 건데음 음. 그건 뭐 아닐 수도 있는 건데 말이죠. 네. 언제부터 언제까지 다니셨어요? 그러면 제가 한 3년 좀 3년 정도 이제 했어요. 제가 연도를 지금 정확하게 지금 기이 미리 외우고 왔었어야 했는데 아닙니다. 어 제가 처음 들어갔었을 때 크게 했었던 프로젝트가 아마 그 세마이 테슬라 세마이 처음 이제 시작할 때 1때쯤에 이제 들어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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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 프로젝트 경험

그래서 그러고서는 마지막 나올 때쯤에 했었던 프로젝트는 지금 이제 사진에 보이는 이제 사이버캡 그죠? 그거 사이버캡까지 그럼 하시는 일이 거기에서 뭐 이게 잘 돌아가는지 안전 점검하고 하는 일을 주로 하신 거예요? 어, 이게 사실 한국 회사에는 그렇게 어, 흔한 개념은 아닌 거 같아요. 제가 했었던 팀이 이제 파워트레인 시스템 아키텍처 모델링 팀이라는 곳인데요. 뭐하는데 그래서 쉽게 이제 너무 이름이 기니까 내부에서 이제 모델링 팀이라고 이제 간단하게 얘기하고 보통 이제 실리콘 밸리에서는 흔하게 있는 팀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겠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그 프로덕트의 리어먼트를 이제 정의해잖아요. 예를 들어서 사이버트음. 이라고 얘기를 해볼게요. 사이버트럭을 만들고 싶다. 그러면 사이버트럭의 리먼트를 정의하는 데서부터 사실 시작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사이버트럭은 뭐 가속 성능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터가 두 개 달리면은 0트 60가 4초는 나와야 하지 않겠냐. 그리고 배터리 팩이 뭐 100KW 정도 된다라고 하면은 뭐 충전 속도가 뭐 5%에서 80%까지 20분 정도는 돼야 하지 않겠냐면은 뭐 레인지 레인지가 300마일은 넘어야지 않겠냐 이런 리먼트를 정음 는데 어 이런 리퀘먼트를 정할 때 일반적인 레거시 컴퍼니들은 어 그런 이제 컴페리럴 어리시스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경쟁사들이 어떤 차들을 만들고 있는 다른 차들은 얼만큼 하는지 보고 비슷하게 맞추거나 조금 높이거나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은 뭐 그런 이제 컨 커스터머스터머 리서치를 많이 하죠.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가 무엇인지 거기서부터 출발을 해 가지고서는 이런 차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예 이게 좀 실리콘 밸리들이 제 생각에 좀 오만하다라고 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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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식 설계 주도 문화

자기가 만들고 싶어하는 성향이 굉장히 큰 거 같아요. 대표적인게 뭐 예를 들어서 애플이라고 하면은 애플 애플이 그렇게 일을 하는지 사실 저도 애플에서 다녀보진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지만 거기도 이제 모델링 팀이라는게 있고 만약에 어떤 걸 아이폰을 처음으로 만들겠다라고 생각하면 사실 아이폰의 컴패리터라는 건 사실상 없을 거고 아이폰 같은 거를 경험해 본 소비자도 없을 거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면이 두 가지 툴로는 아이폰을 처음부터 리quir먼트를 정의할 수가 없는 거죠. 음. 그럴 때 들어가는게 바로 모델링 이제 메터 알리실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확하게 내가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한 피직스를 이해를 하고 있으면은 첫 번째 리quire먼트 그러니까 탑티어 리quire먼트부터 정한 다음에 그다음부터 계속 머레로 내려와서 컴퍼넌트 레까지 와서 거의 리qu먼트를 정할 수 있는 거죠. 사이버트럭이이 정도 성능이 됐으면 좋겠다. 앞에서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그러면 이제 쭉 내려서 컴퍼넌트 레벨 셀 하나가 어느 정도 용량이 돼야 한다는 거. 셀 하나가 임피던스 레벨이 어느 정도 돼야 한다는 거. 이런 거에 리먼트까지 탑티어부터 시작해 가지고서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 피직스 모델링을 통해서 그 각 수많은 컴퍼넌트의 그런 리퀘먼트를 다 채워놓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팀인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보면 약간 상품 계획이랑 굉장히 비슷한 거지만 굉장히 이제 피직스 엔지니어링 이제 베이스로 돼 있는 그런 이제 상품 기획 그걸 알아야지 그냥 그냥 허공이 되고이 정도 됐으면 좋겠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이해하고 그렇죠 그렇다면 너무 많은 사실 트 트라이얼 에러라든지 이러레이션을 해야 하기 때문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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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보다 문제 해결 역량을 보는 채용

그렇게 해서 사실 진행 속도가 나올 수 없죠. 다만 그러기 위해선 예전 예를 들면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회사라면 그냥 자동차 전문가들 혹은 자동차 경력자들을 많이 뽑았을 텐데. 테슬라는 뭔가 요구 우리가 만들고 싶은 거는 경쟁자들이 만들든 못 만들든 우린는 이걸 만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그걸 구현하려면 뭘 해야 되지라는 생각을 해야 되니까. 네. 음. 뭐 물리학자. 네. 음. 자동차 경력은 전혀 없지만 네. 뭐 좀 들여다봐야 되는 그런 전문가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뽑아야 되겠네요. 어, 제가 이게 진짜 큰 실수를 했는데 이제 언더스탠딩이랑 인터뷰도 잡고 제가 이게 진짜 제 실수인데 앞권 TV랑도 이제 인터뷰를 같이 잡았어요.이 같은 프로덕션이란 걸 모르고. 근데 앞권에서 진짜 안 치네요. 아니, 이제 앞권 TV에서 좀 제가 그 얘기를 살짝 했는데 오늘 이제 언더스트링에서 할 얘기는 전혀 다른 얘긴데 예. 어, 제가 처음에이 책에서 제가 쓴 책에서도 이야기한 건데 테슬라 처음 갔었을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엔지니어들 나이가 너무 젊다라는 거였어요. 제가 테슬라 처음 들어갔을 때가 30대 중후반 때였는데 저희 팀이 명이 안 됐거든요. 근데 평균날 때가 20살 중후반이었어요. 거기서 이제 굉장히 저는 큰 충격을 받았고 어 이거는 이제 악권에서 얘기 안 한 얘기데 그 팀에서 MIT 출신이 이제 세네명 그리고 스탠포드 그리고 뭐 다 유시버클리 쉽게 얘기해서 진짜 똑똑하신 근데 이제 그 석사 레벨이 아니신 분들도 많 어요. 그러면서 이제 굉장히 똑똑하고 그보다 위 아래 석사 레벨이 아니라면 학사하죠. 그냥 대학만 나오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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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인재와 조직의 밀도

예. 이제 언더그레이트 지금 이제 언더그레제 하신 분들이 스탠포드라든지 이제 MIT 바로 오신 분들이 이제 같이 일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 나이도 젊지만 정말 똑똑해요. 그래서 어 이게 약간 좀 테슬라만의 조직의 특징인 거 같아요. 젊고 유능하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그런 위계 질서 같은게 없이 많은 이제 자유도를 가지 고서는 어 스스로 이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것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수많은 이제 레거시 컴퍼니들이 어떻게 보면 사수라든지 부사수 같은 관계가이 기사가 길잖아요. 왜냐면 메세스벤스 같은 경우에 자동차의 역사 있는 회사인데 네 뭐 MIT라든지 뭐 그런 데서 졸업한 친구 이제 간다라고 해도 부사수가 당연히 사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럼 사수가 쓰던 기법이 있을 네네 예 예 네, 말씀하시 괜찮습니다. 사수가 사용하던 기법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엔 그 기법에 맞춰서 자기도 팔로를 해야 하는 그런게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왜 이런 기법을 쓰지라는 질문이 드는 동시에 사실은 약간 좀 물어보기가 힘든 그런게 있는 거죠. 이게 어떻게 보면 위계 질서라고도 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효율이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근데 저도 그거를 많이 효율이라고 사실 생각했어요. 새로운 거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걸음 개선한게 훨씬 더 빠르고 비용도 적게 된다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예. 워낙 이제 호리젠탈 이제 워낙 이제 호리젠탈 이니그레이션으로 돼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평등해요. 평등에 아니 그게 아니고 이제 수평적인 통합 구조로 돼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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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구매와 자체 설계의 경계

예를 들어서 엔진 회사가 이제 메세스벤츠라고 해 볼게요. 메세드스 벤츠가 이제 엔진 매뉴팩처도 하는데 엔진을 만들 때 그 엔진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제 엔진 컨트롤러 유닛 이슈라고 하는 것을 버시에서 이제 사와서 쓴단 말이죠. 그럼 보시에서 사온 서 쓰는 것까진 좋은데 거기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캘리브레이션 하기 위해서 인카라는 이제 이타스 소프트웨어 2를 쓴단 말이죠. 그럼 이것도 이제 보시 이제 메세데스 벤츠가 만든 건 아니겠죠. 그럼 이제 그걸 보시가 만든 거예요. 그럼 이타스라는 회사인데 그게 기본적으로 보시의 자회사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풀을 쓰고 있는 선배가 있고 그러면 후배가 오게 되면이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은데 선배가 쓰니까 똑같이 이제 쓰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이게 우리의 그런 레거시라든지 이런 어 수 이제 수평 인테그레이션 이제 통합화가 돼 있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어떻게 보면 저는 이제 그게 착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툴를 잘 쓰는게 나의 전문성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실리콘 밸리이 젊은 엔지니어들이 생각했던 거는 아주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이 툴이 과연 우리 시스템에 맞는 툴인가?이 툴이 너무 방대하고 너무 유니버셜하고 너무 인더스트리얼 스탠더라이즈된 툴이기 때문에 사실 쓸데없 는 기능이 너무 많고 우리가 진짜 필요한 기능은 사실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근데 그걸 추가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 거고 왜냐면 우리가 소스 코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럼 이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오래 돌아가야지만 우리가 버리커 이그레이션 인하우스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에 우리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야겠다라는 그런 생각으로 가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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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내재화할 수는 없는 이유

전부 다 만드는게 좋죠. 예를 들면 한 회사에서 그니까 테슬라면 테슬라에서 차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간 배터리도 만들고 뭐 다 하는 거잖아요. 네. 들고 풀셀프 드라이빙 뭐 그런 교육도 시키고 전부 다 하면 좋은데 그게 쉽지 쉽지가 않고 테슬라도 어마어마한 그 시행 착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우는 동안에 어 그 머리커 인테그 인니그레이션이라고 하면은 거의 대부분 인하우스에서 모든 걸 다 통제한다라고 생각 그게 이제 데피니션이죠. 근데 어 특히 이제 레거시에 계시거나 한국에 계신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버리커 이니그레이션은 내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 다고 하지만은 실리콘 밸리에서 생각하는 그 수직적인 통합이라는 거는 애플의 방식이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애플이 모든 걸 인하우스에서 통제를 하고 있지만 애플은 사실 생산을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폭스콘에서 생산을 하고 그런데 그 생산하는 모든 단계를 자기네가 인하우스에서 완벽하게 통제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런 거 그 테슬라가 버리커 이그레이션을 하는 정말 극단적으로 하는 회사로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테슬라가 타열를 만들진 않아요. 음 뭐테슬라가 차허브허브 베어링 같은 걸 만들지 않는단 말이에요. 테슬라가 와이퍼를 만들지 않 이런 걸 다 만들어는 건 아니고 가장 회사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이거 핵심으로 가져하는 기술이 뭐냐 그거를 이제 가지려고 한다라는 거죠. 그게 시중에 없으면 그냥 우리가 다 만들지 뭐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죠. 음. 그럼 테슬라는 일부러 처음부터 자동차 기존에 만들던 사람 이름바 사수 쭉 만들던 사람을 아예 배제하고 자동차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처음부터 그냥 아예 만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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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조직 성숙도에 대한 회고

그렇게 시도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 좀 다르잖아요. 많이 초기 시작은 좀 근데 이제 제가 이미 들어갔었을 때는 테슬라는 어느 정도 이제 굉장히 이제 머추아한 조직이었기 때문에 전혀 그렇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이미 이제 뭐 비클 다이네믹을 하시는 그런 팀에는 뭐 세계 유수 회사 그런 굉장히 이제 유명한 회사에서 오신 그런 어 비콜 다이네믹 스페셜리스트들이 이미 계셨어요. 근데 그런 분들도 테슬라의 그런 일하는 방식에 맞춰서 일을 하시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단순히 그런 인더스트리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그런 기법을 그냥 가져오는게 아니고 그거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하고 이게 내가 내연 기간차라든지 아니면 내가 뭐 그런 예를 들어서 뭐 그런 F1 팀에 있는 엔지니어들도 굉장히 많이 오시거든요. 그러면 이게 거기서는 맞는 거지만 우리 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굉장히 유니크한 그런 리퀘어먼트들이 있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변형이 돼야 하는지에 대한 거를 본질적으로 생각하신다. 그다음에 다른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우리만의 툴이라든지 이런 걸 직접 핸을 해가지고 우선 개발하는 그런 형태로 이제 일을 하시는 거죠. 그니까 그런 경험을 아예 무시하는 건 아니에요. 굉장히 중요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그런 엔지니어들 그니까 쉽게 얘기해서 통합적인

[전사 조각 2/5 · 020분부터]

구조. 그러니까이 언더스탠딩 채널이랑 똑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더스탠딩 채널이 진짜로 추구하고 있는 거는 단순히 그냥 이게 이겁니다를 언더스탠딩 하는게 아니고 이해라는 거 아니고 통합적인 이해를 추구를 하시는 거잖아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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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본질과 레슨런

리가이 사건에 대한 거를 완벽하게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이 사건이 가지고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더 나와서이 사건에 대해서 우리가 그 레슨 런을 한 거를 어떻게 어플리케이션을 할 수 있는지 우리가 지금 삶이란지 뭐 대표적으로는 뭐 내 주식 투자라든지 아니면 내 개인적인 커리어 방향이라든지 아니면 내 삶의 태도라든지 이런데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그런 걸 이제 비셔너리하게 추구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그런 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엔 모이는 조직이라 생각이 들어요. 음. 조금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봐 주십시오. 조금 재밌었던 에피소드나 뭐 그런 거 없습니다. 이거 별로 재미 없을 수도 있 아니요. 아니요. 저 이해할 수 있어요. 그니까 들어갔는데 야이 회사는 진짜 이상하다라든가 어 그런 거 아니면 야 놀랍다라든가 뭐 결국은 있어봤지만 이거는 진짜 희한하네. 뭐 그런 사례 같은 건 없습니까? 그 이딴 식으로 하니까 결국은 망할 거야라는 느낌이 들었을 수도 있고 식으로 하니까 이게 톱 세계 톱 그 회사가 됐구나라고 하는 거 결국 같은 얘기일 수 있는데 어 이런 미친 짓도 하네 뭐 아 제가 진짜 들어간지 이제 얼마 안 됐었 때였는데 예 그때 이제 아이 회사 오래 다니기 만만치 않겠다 왜 왜요 무슨일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저희 이제 팀장님이 이제 팀 이제 팀 빌딩 이벤트로 이제 팀원들 이제 돈독하게 이제 새로운 팀원들 들어오고 했으니까 한번 게임 같 이제 게임 같은 거 하고 이렇게 재밌게 한번 레크레이션 시간을 만들었대요. 회식 이른바 회식 뭐 약간 그런 거죠. 근데 회식은 아니고 이제 점심 시간 끝나고 다 같이 이제 회의룸에 나와서 이렇게 같이 릴렉스하는 타임을 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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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초기의 환영 게임

그래서 자기가 게임을 게임을 가져왔대요. 그래서 게임하자라고 이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 뭐 뭘까 이제 저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들어왔으니까 이제 그런 약간 뭐라고 해야죠? 새로운 멤버 이제 그런 환영식 환영식 그래서 이제 나름 이제 기대를 하고 게임이라고 하니까 이제 제가 그 당시 이제 다른 분들이 제 레이싱 백그라운드가 있다는 걸 되게 흥미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 레이싱 게임을 하려고 하나 카 레이싱을 좀 하셨다고 들었어요. 아 네 그래서 또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테슬라에 그래서 이제 자 이제 레이싱 백그라운드를 가지신 분들도 있고 그래서 어 그런 것 때문에 그런가 이제 그래서 혹시 레이싱 게임을 하려고 하나 이제 그러면서 약간 설레임을 가지고 이제 약간 좀 꼭 이길 거야 하면서 이제 들어갔는데 근데 다 이제 랩탑을 키요 랩탑을 켜더니 자 이제 퀴즈 이제 게임을 시작하겠대요. 그러면서 그때가 언제였냐면은 제 기억에 아직 트위터 인수 안 했을 때였어요. 음 일런이 지금 디어클릭 오피스에 있는데 그 팔로알토 이제 디어크릭 오피스가 이제 일런 데스크가 있었던데 저도 이제 디어크릭에 있었고 이제 디어크릭에서 테슬라 모델 3를 타고서는 네 그 샌프란시스코 그 트위러 헤드쿼까지 가장 빨리 가야 한대요. 근데 지금 그 일런 의 모델 3가 지금 배터리가 SOC가 0%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디어크릭에 있는 슈퍼차지에 플러그인을 해 가지고서는 충전을 해서 어허하 런이 모 트위터까지 가야 돼. 본사까지 트위터 예 헤드콜까지 빨리 가야 해. 최대한 빨리 최대한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하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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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무시한 최단시간 과제

그 대신 조건이 모든 신호 무시, 모든 속도 무시, 그러니까 속도 위반 무시. 그렇게 해가지고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조건.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모든 팀을 이제 벙친 거지. 이게 무슨 게임이야?이 숙제지 숙제. 아, 그거를 내봐라. 그런 방법을 내봐라. 그러니까 이게 어떤 문제냐면은 일단 전기차는이 충전을 하게 되면은 초반에는 충전 속도가 굉장히 잘 나와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충전 이제 SOC가 차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충전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렇게 구성이 돼 있고. 그리고 차 전기차의 이제 컨션 에너지 소미량이라는 것도 차 속도가 올라가게 되면 공기 증가가 공기 저항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기 때문에 차속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굉장히 이제 그렇죠. 전기 성도가 굉장히 빠른 거예요. 그래서이 두 가지의 트레이드 오프를 잘 계산을 해 가지고서는 모델링 툴를 이용을 해 가지고서는 배터리를 딱 이제 뭐 그러니까 트위터 존세에 도착하니까 딱 하니까 배터리도 똑 떨어졌어야 되고 정확하게 그 저 얼만큼 차지해서 어떤 속도로 가야지만 끊고 가야지만 최적이냐? 근데 무조건 최소 500km로 달릴 수 있으면 달려야죠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 충전을 더 그죠? 근데 충전을 길게 하면은 또 시 시간 시간이 더 걸리니? 시간이 더 걸리죠. 야, 어려운 문제네. 그까 어찌 보면 충전을 한 20분만 한 후에 시속 80km로만 계속 달려는게 정답이었을 수도 있네요. 그렇죠.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은 충전을 좀 더 길게 하는 과속을 하는게 달릴 수 있고. 그래서 어, 그렇지. 근데 다만 그게 아주 먼 곳이라면이 8시간이 걸리더라도 풀 충전을 한 후에 풀로 엑셀을 밟고 그럼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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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와 샌프란시스코 경주

문제가 쉬운데. 가는게 맞는데. 아, 거리가 애매하니까 거리가 여기까지만 가는 거니까. 아, 이게 이제 진짜 악독하다. 상사가 팔로알터에서 그 어, 샌프란시스코 헤드코러까지 한 30마일 정도 됐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차 자체는 이제 300마일을 가는 차니까 SOC%로만 보면 10%만 충전하고 일반적인 주행으로 하면은 도착하는 거죠. 근데 속도를 더 빠른 프로파일로 하면은 10분, 10% 충전한 거보다 좀 더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어느 정도가 될 건지를 대충 감으시잖아요. 그러면 어떤 프로그램을 짜야 하는지도 알겠고. 근데 중요한 거는 이게 타임 리밋이 있었어요. 30분 안에 답을 내야 해요. 근데 이거를 다 모델링을 풀 팩토리얼로 20% 30% 뭐 이걸 속도별로 다 짜게 되면은 그 시간 안에 다 모델링을 돌릴 수 없었던 거예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이 사람이 얼마나 엔지니어링적인 직관 직관적으로 아 대충 요기 안에 정답이 있을 거야. 그렇죠. 아 그런 거였고 저도 그니까 일단 그 얘기를 듣는 순간 거의 대부분 좀 어이가 없어서는 벙지는데 한 5분이었고 어 와 근데 그거를 딱 듣는 순간이 친구들이 진짜 숨도 안 쉬고 미친듯이 코딩하이 소리밖에 안 났어요.이 소리 다다다 하면서 그 기본적으로 똑똑하고 젊고 그리고 굉장히 이제 또 협업 정신도 뛰어나거든요. 그 와중에또 경쟁심이 이기겠다고이 그게 뭐라고 또 그걸 이기겠다고 근데 저도 사실 경쟁 선님이 이 적은 사람은 아니라서 저도 무조건 이기고 싶은 거예요. 근데 이제 내 또 새로 갖고 첫 첫 테스트 그렇죠. 뭘 보여주고 싶은 거죠. 저도 그런데 이게 뭐 제가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내용이니까 그러면서 저도 이제 했는데 와 근데 그때 저도 결론이 뭐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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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곡선과 속도 프로파일

결은 근데 제 기억에는 배터리가 이렇게 충전이 되다가 그 끊기는 이제 속도가 줄기 시작하는 그 그게요. 그게 뭐 예를 들어서 한 25%라고 하면 그때까지만 뜻 충전하고 그 에너지 양에서음 가장 빠른 속도 프로파일을 찾아내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른 그러면 딱 모델링을 딱 한 번만 돌리고 몇 분 만에 걸리는지를 계산할 수 있는 거였죠. 근데 그거를 딱 한 명만 했어요. 아 예. 감으로 감으로 한 거죠. 그래서 나중에 어떤 친구가 또 그 시간이 자기가 또 밤에 또 자기 시간을 쪼개 가지고서는 완전 생각이 계속 잠이 안 오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쫙 돌려가서는 그 친구 말이 맞았다라는 근데 여기서 약간 틀렸다 뭐 이런 거를 다 집어가지 는 팀 이메일로 뿌리고 이제 그런 거 이상한 회사네가. 아 그래서 아 오래 다니기 힘들겠다 그런 그런 분들이 모여 있군요. 그런 분들이 이제 모여 있죠. 다들 근데 그 게임을 하면서 즐거워합니까? 그래도 야 즐거네. 지금도 이제 그분들 이제 같이 종종 만나요. 점심 시간에 이렇게 근처 그런 이제 뭐 만나 가지고선 점심 같이 먹으면서 뭐 어떻게 지내냐 이러면서 같이 이제 빛 업계들 이제 동양 얘기하고 막 그런 거 이제 얘기하는데 네. 그러면 이제 가끔 이제 그 얘기 하죠. 어, 처음에 왔을 때 그 게임. 그러니까 그 게임처럼 잘못된 게임은 자기가 태어나서 본 적이 없다. 정말 잘못된 선택이었어. 야, 재밌는 그렇지. 어, 배터리 방전양은 속도에 속도에 비례하겠죠. 그렇죠. 그렇죠. 거기서는 곡 그 기울기가 같기 때문에. 네. 음. 어. 충전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한 후에 배터리를 전하는 건 음 시간 효율이 떨어지는 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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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문제를 푸는 방식

생각해 보니 무조건 그죠. 무조건 떨어지기 시작하는 거. 그 곡선을 위해서 떨어지기 시작하는 순간까지만 해보고 어떻게 하든 그걸로 가는 게 정답이긴 정답이겠네요. 비슷한 비슷한 거 있어요. 병아리도 네. 태어나서 사료를 먹으면 살이 니다. 음. 음. 그러나 언젠가부터 사료의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때가 있겠죠. 즉 사료 1kg를 먹으면 예전에는 아 사료 100g을 먹으면 살이 뭐 100 150g 식지다가 그렇게는 안 지겠구나. 사료 100g을 먹으면 살 100g 먹으면 살이 50g 식지다가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비슷한 비유 맞나요? 들어봐요. 채팅창에서 2% 경쟁신 발동 같은 거라니까 라이브. 그러니까 먹는 대로 살러 가는 시절이 있다가 딱이 그 곡선이 뭐 약간 평탄화 되기 시작한다고요. 병아리가 어느 정도 정확히 한 40일 지나는 순간 사료를 먹는만큼 살로 가지는 못하는 그니까 비율이 떨어지는 전환비가 떨어지는 그래서 조금만 키워서 거기서 그냥 잡아 먹는 거예요. 더 이럴 때 이럴 때 병아리는 언제 잡아야 됩니까? 언제 도사를 해야 됩니까? 정답 정답이 있더라고. 정답은 x축은 이제 사료의 소비량, y축은 체중의 증가량 이렇게 하면이 그래프가 요렇게 가다가 싹 꺾이기 시작한다고요. 그죠? 어 나중에는 많이 줘도 뭐 별로 살도 안 가는 그럼요 꺾이는요 지점에 그 도사를 하는게 사료를 제일 아낄 수 있고 가장 효율적이라는 음. 저희 팀에 한번 추천드리고 싶네. 그런데 아 그러니어 충전도 딱 고기에 꺾이는게 하는 거 맞겠구나. 재밌네요. 와 그런 걸 하면서 논단 말이에요. 약간 천재들의 집단 같은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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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에서 느낀 문화 차이

살짝 음. 어 똑똑하시 그러니까 한국분들도 저는 굉장히 똑똑하다라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 한국분들이 뭐 그런 거에서 절대 뒤쳐진다라고 생각하진 않는데. 음. 제가 테슬라에서 일하면서 좀 느낀 것 중에 하나는이 협 협업 정신이 되게 뛰어나다. 예. 협업 그러니까 이제 같이협 어 개인주의적이지가 않고 아니요. 그렇지 않았어요. 정말 놀라죠. 똑똑한 분들 모아 놓으면 협에 그 계산하는 것도 협업 안 하고 자기들끼리만 요구했잖아요. 네. 봐요. 어떤 식 어떤 식으로 협업을 하는 벌써 협업 안 할 거 같은데 느낌 이게 아 이거를 어떻게 설명해야지? 그 협업 정시 뛰어나다고. 그러니까 제가 이제 실리콘 처음에 이제 테슬라에서 일할 때 제가 이제 내연 기간에서 10년 이상 이제 일을 했던 엔진이었어요. 내연 기관에서 주로 이제 애미션 개발이라든지 퍼포먼스 개발을 하기 위해서 시험을 이제 했던 엔지니어고 그리고 의연차는 기회에 테슬라로 이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예. 어, 그렇다 보니까 저로서는 사실 기존에 이제 제가 가지고 있었던 그런 내형 기간의 그런 어, 백그라운드라든지 널리지를 어느 정도 포기를 하고 이제 그리고 우선 이제 테슬라로 간 거였기 때문에 사실 거의 재교육이라고 봐야 하는 거죠. 재교육하는 입장으로 들어가서 굉장히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내형 기관에서 엔지니어 있었을 때 저도 이제 프로그래밍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프로그램 이제 스크립팅을 많이 하고 제가 있는 조중에서 제가 실질적인 이제 소스를 이제 가지고 있는 소스 코드 오너였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 사실 거의 협업을 하지 않았어요. 그 저 혼자 프로그램을 다 만들고 저 혼자 이제 다 이제 프로그램을 퍼블리시를 하고 이제 그랬었는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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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와 문서 기반의 일하는 방식

여기 와서 이제 처음 이제 뭐 기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이제 지라티 캐소리 일하는 방법 이제 컨플런스 페이지 이런 어떻게 보면은 약간 판교에서 일하는 지금 이제 판교어라고 그렇게들 이야기하잖아요. 판교 스타일로 일하는 걸 기계쟁이가 그걸 보고서 거의 충격이 받았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쫓아가는데도 24시간도 모 잘렸던 거죠. 완전 처음 보는 것들이었으니까. 그러면서 동시에 드는 생각은 회의를 이제 굉장히 자주 들어가고 그러는데 내 주변이 전부 A급인 거예요. 그래서 뭐 아 한국분들 그런 얘기 많이들 하시잖아요. 한번 이렇게 진짜 A급으로만 가득찬 그런 팀에서 일을 해 보고 싶다. 그런 거를 하시는데 실제로 A팀으로 가득찬 팀에서 일을 하게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면은 진짜 진짜 죽어요. 이게이 일이 멈추질 않아요. 예. 일이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뭐 그냥 척하면 턱이기 때문에 어 설명 길게 하지 마. 아 알아. 뭔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이게 예 거의 대부분의 어떻게 보면 조직들이 약간 구멍이 있고 빈대가 있고이 효율이 안 나오는데 만약에 이게 진짜 꽉찬 조직이라고 육각형 같은 조직 안에 내가 들어가야 되는 순간 내 자신은 진짜 미친 짓이 책지하지 않. 그러면 내가 병목이 되니까 종목이 돼버린 거죠. 그래서 저는 그 그런 느낌이 진짜 들어요. 저는 테슬라 다인도 그런 느낌 들어본 적이 없어 가지고 언더스탠딩에서 당신이 병력이야. 병목의 공 들어본 적이 없어. 병의 특징이 뭐냐면 자기가 병먹인지 몰라. 뭐 이렇게 다 구멍 같은 그런 느낌이던데 어딜 가도. 왜 그 병목의 속도에 맞춰주고 늦은 팀이 어 그러니까 내가 병목인지 모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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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을 드러내는 조직의 속도

병목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다 알아. 아 말씀하십시오. 저희 저희는 원래 이루고 옵니다. 그렇다니까. 진짜 그렇다니까요. 병먹은 자기가 병먹인 줄 몰라. 왜 일하는 속도가 나한테 딱 맞는 거 같아. 왜? 다른 사람들은 그 속도에 맞춰 주고 있거든. 지금 다른 사람들은지 보통 답답하지 뭐. 아무튼 예. 그 어 어떤데요? 그래서 아 그래서 저는 제가 병목이라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어요. 그래서 사실 테슬라 첫 1년 동안은 거의 그 저희 와이프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하루에 거의 3세시간 이상을 잡은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나 때문에 일이 안 되는 거 같은 느낌이 드니. 그게 너무 불안했던 거죠. 저 때문에이 훌륭한 인재들이 일을 못 해야 될까 봐 그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서는 어떻 어떻게해서든지 이거를 해관하고 싶어서 되게 끙끙거렸던 거 같아요. 굉장히 끈거리고 어 늘 이제 그러니까 이게 되게 큰 문제였던 거야. 그래서 그렇게 일을 하다가 어느 정도 이제 사실 이제 툴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일하는 방식도 익숙해지고 그다음에서 이제 좀 속도도 훨씬 더 빨리 나오게 되고 그래서 캐치업을 좀 하면서 그러면서 저도 이제 좀 제 자신을 이제 좀 더 컨트롤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긴 됐는데 갔었을 때 이제 깨달은 건데 제 주변에 이제 A급이라고 생각했던 친구들 그 친구들도 거의 대부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저랑 좀 다른 생각인데. 근데 그분들도 똑같이 내가 팀에 기여하는게 없는 거 같다. 아니 MIT 나와 가지고서는 이제 그렇게 일런 미팅에 맨날 불려가서 프레젠테이션 맨날 하고 그 중요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었던 친구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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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농담과 경쟁 문화

그래서 어 나중에 이제 스탠포드 그 친구가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친구들 이름을 다 MIT가 오늘 점심 점심 먹다가 했는데 스탠포드가 119에 전화했잖아. 아 그러니 그래서 버클리가 얻고 갔어. 유시에는 어디 갔어? 유시 근데 하바드는 뭐 하고 있었냐? 그러면 하바드 개가 오늘 휴가를 했더라고. 그렇게 얘기하는군요. 아 제가 이제 실명을 얘기할 수가 없으니까 얘기해습니다. 괜찮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어 하여튼 그 MIT가 어 그 이제 스탠포드 덕 신드롬이라고 아마 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이제 스탠포드 덕 신드롬이라고 이제 들어보시진 않고 그 백조 이야기라고 하시면 아마 다 아실 거예요. 이렇게 백조가 되게 우아하게 호수에 있는 거 같지만 밑에 이제 발을 보고 있으면 굉장히 이제 미친 발을 해야 되고 있다. 그거 이제 그걸 이제 스탠포드 이제 덕럼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이렇게 굉장히 뭐 유자적 하고 있는데 실제로 발을 보면은 미친듯이 이제 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면 스탠포드에 처음 들어온 그런 신입생들이 주변에 보니까 너무 훌륭한 친구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어디서 뭐 뭐 인도에서 온 친구인데 인도에서 뭐 수학 올림파드 뭐 이렇게 내셔널 컴패티션 1등한 친구래. 뭐 너무 똑똑해. 뭐 그런 다 이렇게 있으니까 다 이렇게 수면에 떠 있는 오리처럼 보이는 거죠. 되게 우아하게. 그리고 나는 지금 미은지 발바등을 치고 있는데도 그 친구들 발에도 못 쫓아가는 거 같고 그러면서 어 결국에는 굉장히 이제 자책을 하게 되고 스탠포드에 적응하게 못 하게 되는 그런 이제 결국엔 최악의 결과까지 가기 때문에 그 학부처에서 그런 걸 이제 특별히 관리를 한다는 거예요.이 어떻게 하면 스탠포드 덕지럼을 깰 수 있는지 그러면서 이제 이야기하는 것들이 어 모두 절대 내가 그렇게 그거를 이제 혼자 끌어안고 있지 말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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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말을 먼저 하는 법

내가 힘들다라는 거를 남들한테 먼저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내가 힘들다는 걸 말을 하고 그리고 그리고 주변이 사람들도 굉장히 우아하게 떠 있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기도 그냥 열심히 그 사람들도 힘들다라는 거죠. 그 사람들도 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거기 이제 제 주변에 있었던 뭐 MIT라고이 친구들 되게 우아하게 떠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걔도 너무 힘들고 자기가 회의에 들어갈 때마다 좌절감을 느끼고 그러고 있었던 거예요. 똑같이 음. 근데 이제 뭐 저랑은 좀 다른 거 같긴 하지만 저는 되게 1차원적인 그쪽은 좀 더 고차원적인 자절감이었겠죠. 아 100점을 못 맞았어. 사람 틀렸 그런가? 그런 아 그때 그 말을 하지 말 100점은 맞았는데 시험 시간을 다 써 버렸네. 저것도 30분은 남겨 놓은데 끝났어야 되는데 그런 느낌. 그러면서 결국엔 얘기하는 거는 서로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도와줘서 같이 무리에서 떠일 수 있음. 게 도와줘야 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커멘트는 너는 여기에 어 이제 빌롱 뭐라고하죠?이 여기에 이제 소속 소속대도 전혀 문제가 없는 존재다. 이거를 얘기를 서로한테 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제가 혼자서 그걸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 하고 혼자서 끌어앉고 맨날 새벽 동안 계속 이 유튜브를 보고 공부를 하고 그러선 또 계속 실습을 하고 막 그러고 있었던 그때 제가 다른 친구 보고 더 달라고 했으면 만약에 그렇게 제 걸 털어놓고 했었으면은 훨씬 더 빨리 배웠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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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이 자존감에 미친 영향

그리고 훨씬 더 빨리 제가 여기에 존에 같이 있어도 되는 그 정도의 퀄리피케이션이 되는 존재라는 거를 다른 사람한테 말로 들으면서 더 자기 자존심을 가진 상태로 더 일을 잘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를 혼자 끌어앉기 때문에 사실은 더 시간이 걸렸다. 드러내지 않으려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저한테는 굉장히 이제 큰 충격이었고 큰 깨달음이었어요. 그 테슬라를 다니면서. 사실 진짜 확잘라 너는이 팀에 어울리지 않아. 그럼 바로 자릅니까? 어 약간 미국이 그렇죠.

[전사 조각 3/5 · 040분부터]

는 기본적으로 고용 관계가 위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고용주든 이제 고용된 사람이든 뭐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고 그만두게 할 수 있고 그렇죠.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죠.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사실 어 기본적으로 그렇게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서로를 이렇게 보살펴 주는 그런 문화가 저는 사실 한국 사회보다 훨씬 더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음 괜찮보다 더 그 협조적인 한국만이 아니고 예 레거시보다도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제가 그레거보다 훨씬 더 그런 서를 보살펴는 왜 그럴까요? 왜 왜 보살피려고 할까요? 여유가 있어서 아니면 다 그냥 너무 너무 힘들다 보니까 아 다 그냥 너도 힘 너도 힘들구나. 저 눈 빨간 거 봐. 다들 잠도 못 자고 일하고 있으니까. 아 근데 그렇게 잠도 안 자고 일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엔진은 어 자존심이에요? 아니면 경쟁심 같은 얘기네. 보상 뭐 아니면 그 보상이에요? 아니면 공포가 잘리지도 모른다는 공포도 뭐 없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공포만으로는 사실 그 정도로 장기간으로 예 밀어붙이기는 사실 힘들 거 같고 저는 결국엔 미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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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드리븐 문화

미션 드리븐이라고 하죠. 예. 미션 드리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얼마나 그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느냐. 그렇죠. 가슴이 웅장한 일을 하고 있느냐에 대한 거죠. 아 이건 정말 해냈으면 좋겠고 해내야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미션이라서 그렇죠. 그래서 약간 좀 뭐라죠?이 신내림이라고 해야나? 아니 이제 미션 드리븐이라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데 어 흔히 이제이 좀 실리콘 밸리에 계신 분들이 이제 회사 분위기에 대한 얘기들도 이제 많이 하죠. 그래서 뭐 뭐 메타는 이런 분위기 뭐 아니면 구글은 이런 분위기 뭐 이렇게 얘기 저도 이제 궁금해서 그럼 테슬라는 어떤 분위인가요? 아 거기 좀 그러면서 약간 예 미션들이 분이죠. 이러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사실 뭐 뭐 칭찬일 수도 있고 어 저희 약간 약간 똘기가 있어 이런 느낌이 있고 불쌍하다라고 봐야죠. 아, 그렇지. 그러니까 뭔가 이제 테슬라의 목표가 벤츠보다 돈 잘 버는 회사가 되겠다라고 했으면 그렇게까지 안 했을 텐데. 인류가 만들지 않았던 거야. 음. 내가 인류 최초고 내가 만든 기술이 인류가 처음으로 밟아보는 땅이고 정말 말이 안 되는 목표를 향해서 하고 있는 거니까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처음에 했었던 그런 세마이 같은 경우에도 어 뭐 빌게이츠도 이게 불가능하 물리적으로 불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내부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이게 정말 힘든 프로젝트였어요. 배터리를 실은 차가 어 그렇게 많은 토인 캐패시티를 내면서 완전 풀 적제를 했었을 때 500마일을 가게 하는 차를 만든다라는게 이게 하나라도 어긋나면 안 되는 그런 프로젝트 모든게 완벽해야 일단 네 그래서 그런 거 그 정도 되는 미션이다 보니까 그때부터는 이거를 일구어 냈었을 때의 그런 성취감에 대한 그런게 좀 있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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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과 미션의 결합

그래서음 음어 그 미션 드리븐이라는게 결국엔 어느 정도는 그런 컬처에 반영이 돼 있지 않나? 그러니까 뭐 컴펜세이션 이런 것도 있 뭐 없다라고 부정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이제 초기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뭐 기존에 이제 주식이 좀 나왔을 때 주식이 매일 올라가고 있었으니까요. 그때는 뭐 그냥 뭐 일이 신명 나는 거잖 밤 새벽도로 일을 해도 왜냐면 내 주식 그 RSU 계좌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뭐 그런데 그게 아닌 경우에도 그니까 제가 들어왔을때 는 사실 제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러지만 제가 들어가는 회사가 족쪽 그때가 늘 이제 올타임 하이더라고요. 주식으로 보면 테슬라 제가 들어갔었을 때도 올타임하였고 어 요즘은 어느 회사를 들어가려고 고민 중이에요? 이제 나중에 이제 꺼지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와 대단하다. 하여튼 그거 그거는 진짜 원대한 꿈이 있어야 되는 가능한 거구나. 근데 보통 이제 그 어 근데 다만 이제 회사가 내가 일하는만큼 회사가 이제 같이 성장하면 내가 일하는 보람도 생기고 그거에 대한 보상도 있으니까 열심히 일하게 되는데 보통 이제 창업자들이 그렇게 하잖아요. 창업자들이네 그 사람이 일 많이 제일 많이 하기도 하고 그 사람이 그 인센티브부터 제일 강하기도 하고 음 근데 다만 이제 교직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 내가 일을 밤새면 뭐 해? 죄가 저기서 병목인데 내지는 저 사장님은 벌써 딴 생각하고 있네. 음. 또 나나는 안 해도 회사가 잘 굴러가네. 뭐 내가 한 달 동안 휴가 갔다 왔는데 주식은 더 올랐어. 뭐 이런 케이스가 생기면서 네. 주식이 있지만 그다지 그게 인센티브가 안 되는 뭐 그런 현상들도 생기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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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만드는 리더십

어 미션 드리븐이라든지 그런 미션이 어디서 오는가라고 이제 질문을 했었을 때 사실 과거 인류 역사에서도 많이 있었던 거 같아요. 사실 더 극단적인 예시들이 많죠. 뭐 예를 들어서 그때는 그런 네트워크 그런 것도 없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거대한 조음 을 이끌 수 있었을까 뭐 예를 들어서 뭐 진기스탄 로마 제국이라 그렇지 그럼 그거를 뭐 어떻게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실리콘 밸리 지금 모든 잘 나가는 그런 빅테크 회사들 CEO들을 보게 되면 예 솔직히 얘기해서이 한 단어로 딱 표현하면 그냥 비전너리 이제 어 타일런트라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네 비전이 굉장히 이제 강한 폭근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대표적으로 이제 일런 머스크를 비전할고 얘기를 해야 할 것 같거든.음 음젠슨 솔직히면 어 회사 내부적으로 이제 굉장히 이제 또 엔지니어한 그런 치열한 이제 토론을 논쟁을 즐기는 걸 굉장히 좋아한대요. 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었고 또 뭐 지금 뭐 다른 것 올트만이라든지 거의 대부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이제 비전러리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굉장히 이제 폭근적인 그런 면모도 가지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 빅테크 회사들이 좀 돌아가고 있는 거 지금 어떻게 보면 약간 좀 그런게 굉장히 이제 공통적인 분위음 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답다운 성향이 강한 거죠. 그러니까 뭐 실리콘 밸리라면 굉장히 이제 수평적인 문화가 아닌가요? 수평적인 부분이 있는데 미션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이제 굉장히 이제 수직적인 부분이 있는 거죠. 그래서 내가 일을 하고 권한이라든지 이런 거 어떤 거를 새로운 걸 추구를 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자유도는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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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한곳에 모으는 역할

이런 거는 뭐 내가 누구한테 결제를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런 거는 아닌데 그런데 이런 회사의 전체적인 방향이라든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런 미션에 대한 거는 딱 그 그 하나의 가장 강력한 구신점이 있는 거죠. 그게 어떻게 보면 레거시 컴퍼니들과의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음.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뭐 현대자동차의 이제 미션이 뭐냐라고 이야기를 했었을 때 뭐 요번에 이제 현대자동차가 AI 디벨로먼트 데이를 했어요. 그럼 여기서 가장 큰 미션이 뭔가요? 했었을 때 여기는 이제 테슬라를 따로 잡는게 목표라고 합니다라고 얘기를 하면은 뭐 몇 뭐 2030년까지 뭐 그런 식으로 그러면이 비전 이 여기 있는 수많은 인재들의 가슴을 울리게 할 정도의 미션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 싶은 거죠. 근데 이제 테슬라가 하는 미션은 뭐 인류를 다시 풍요롭게 뭐 이런 거 있으니까 화성에 가자. 예. 그러니까 약간 좀 벙치는 거죠. 그러니까 와 뭐 이러면서 예. 야 그게 하여튼 잘 세내가 되나 봐요. 아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뭐 먼를 때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으면 아예 입사를 안 할 테니까. 어. 그 비전을 제시하는 거 이외에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은 어떤 거에서 좀 작동을 하는 거 같습니까? 얘기를 들어보면 현장에 있는 엔지니어 그니까 최전선에 있는 말단 엔지니어와 직접 그냥 토론도 하고 지시도 하고음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그 말은 물리학도 알고 전기도 알고 뭐 기계공학도 알고 알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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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푸는 리더의 사례

그게 얘기가 될 거 아니겠습니까? 음. 그게 그게 돼요. 그러니까 그런 사례를 꽤 들어보 거 같아. 뭐 잘 안 풀리면 야 되잖아. 이거 이렇게 하면 되잖아. 아니 사장님 어떻게 그런 생각이 그런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진짜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제가 이제 일런이랑 있었던 그런 얘기를 하기 좀 그럴 것 같고요. 어 그 일런 자서전 같은 데서도 보면 많은 일화들이 있어요. 그럼 거기서 이제 공통적으로 이제 결국에 나오는 이유는 어 일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이제 데이터가 적은 상태.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제 언클리어한 상태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음 어떻게 될 거다라고 결정을 내리는 그 능력이 어떻게 보면 탁월한 그런 리더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 그러니까 뭐 어 저도 이제 그런 경험을 이제 많이 했었고 저거를 저렇게 결정한다고 보는데 이제 나중에 나와서 생각해 보니까 저 말이 맞았어. 저 말이 맞네. 그런 그런 이제 좀 섬뜩한 경험들이 이제 있는 거죠. 음. 어. 그건 진짜 천재인가 보네요. 진짜 천재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일본도 뒤에서 이렇게 오리바이처럼 이루고 있는 걸까요? 일런도 오리발처럼 당연히 그러고 있을 것 같고 근데 네 이건 진짜 그냥 제피셜인데 예 지금 수많은 그 빅테크들의 CEO들이 어떻게 의사 경정을 내리고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일런 머스크라면 어떻게 제 생각에는 굉장히 좋은 그런 음 어 파운데이션 모델이 있지 않을까요? 아 AI AI AI도 있을 그니까 우리가 이미 쓰고 있는 뭐 뭐 예를 들어서 채 GPT 뭐 GPT 아틀라스라든지 뭐 그라든지 아니면 뭐 뭐 뭐 우리가 흔히 얘기하면 미소스라든지 뭐 뭐 그런 뭐 페이 같은 거 그건 어떻게 보면 지금 퍼블릭하게 공개되고 있는 거 어느 정도 이제 디스트리 되고 약간 약간 어떻게 보면 파워가 좀 다운된 거 같지 어떻게 보면 ME 모델이라든지 어느 정도 좀 어 성능이 풀스펙이 안 나오는 모델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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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과 비용 제약

왜냐면 서비스를 해야 하니까 이게 토큰 비용이 말이 안 되면은 사실네 서비스를 할 수 없잖아요. 근데이 과연 내부에 있는 사람이 쓰는 모델 그것도 이제 최고 경영자가 쓰는 모델한테 그런 거를 사실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게 했었을 때는 그들이 쓰는 모델은 그러니까 실리콘 밸리에서 하는 그런 얘기도 있죠. 이제 뭐 AI가 세상을 이제 멸망시킬 거 같아 가지고서는 저는 클라우드를 이제 그만뒀어요. 뭐 예 그만뒀어요.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AI는 AGI가 아니다. 이런 형태로는 절대 뭐 그런 걸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게 이쪽은 어떻게 보면은 어 지금 나오고 있는 모델들을 써본 경험에서 얘기하는 인공지능의 그런 거를 얘기하는 걸 수도 있고 근데 내부자들이 뭐 아이고 이렇게 됐다가 인류가 망할 것 같으니까 전는 그냥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회사를 나옵니다. 뭐 그 보통 이제 이거 좀 유머인데 어 실리콘 밸리에서 보통 이제 회사를 퇴사를 하거나 이제 그렇게 했었을 땐 보통 이제 링대인의 있다가 이제 자기 이제 쓰잖아요. 뭐 그동안 뭐 그레 저니였고 뭐 사람 같이 하기 위해서 이제 새로운 뭐 그런 걸 하기 위해서 떠납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할 것도 다 뭐들 미션을 이루기 바래요. 안녕. 이렇게 하는데 AI 컴퍼니 다니다가 뭐 6개월 다니다 때려 이제 나오는 사람들의 그 멘트들은 더 이상 이렇게 세상이 멸망하는 걸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만의 삶을 즐기기 위해서 떠납니다. 이게 보통적인 아 그하고 나와요. 보통 아니 그 약간 좀 유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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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들에게서 본 강도

예. 거의 그 해가지고 와우 일어나고 있는 거냐? 저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길래 나온 애들마다 무슨 일이 다들 약간 좀 무슨 트라우마가 걸린 것처럼 해서 나온 다들 뭐 한참이라 저는 갑자기 뭐 어 저기 가서 옥수술 키우려고 갑니다 뭐 이런다든지 저는 농장을 하러 갑니다. 그게 진짠지 가짜지 할지 요즘 그러고 나와요. 그런 트렌드가 있다라는 거죠. 아 예 잠깐님 그 저희가 궁금한 거 못다 보니까 준비하신 내용이 되게 재밌는데 하나도 못했는데 지금부터라도 시작합시다. 아, 네. 그만 지금부터라도 하여튼 요것만은 그래도 내가 얘기해 주고 가야 되겠어. 뭐 그런 걸 좀 배웠을 다 안 하고 그냥 저희 질문으로 보통 이렇게 채우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이 전개하시는 순서가 굳이 이렇게 안 해도 될 거 같아서 그냥 저희가 막 질문하지만 결국 하고 나면 어, 뭐 다 했네 하는 경우가 있고요. 네. 또 하나는 아후 이런 얘기하 좀 재미 없는데 작가님 저거 어떡하지? 그래서 그냥 저희가 묻고 싶은 거 못 다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오늘은 보니까이 사이버 재밌을 것 같아 캡에 대해서 좀 제대로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차근차근 들으면 되게 재밌을 것 같은데 앞에 저희가 괜히 이런저런 얘기를 했네요. 네. 네. 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그럼 좀 그래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라고 하면은 많은 분들이 이제 테슬라 어 특히 이제 버리콘 이니그레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이게 정말 어떻게 이제 차이가 나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 이제 앞권 채널에서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요번에 좀 더 딥다입을 해 가지고서는 대표적인 이제 예시로 사이버캡 이야기를 한번 좀 드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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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 공개와 개발 이야기

사이버캡 같은 경우에 이제 어 9월 달에 이제 퍼블릭에 이제 어 릴리즈를 하면서 그런 약간 좀 어 클로즈된 행사로 그 인플루언서들을 불러 가지고서는 이제이 사이버캡을 우리가 어떻게 만들었다라는 걸 이제 공개를 했어요. 그래서 많은 유튜버들이 이렇게 찍고 그러면서 이제 이렇게 작은 전시관도 차렸더라고요. 그래서 커더웨이 모델 를 만들어 가지고 차를 이제 완전 전개를 해가지고 어떻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이제 얘기를 하는 것 중에 이렇게 따로 이렇게 보드도 만들어 놓고 거기서 하나가 어이 H백 공조 시스템이라고 하잖아요. 에어컨 돌리고 이제 그런 부분 그분 부분을 이제 인다이렉트 H백그 해서 만들었다고 하고 이게 자동차에 적용된 것서 보면 어찌 보면 거의 세계 최초라는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차이가 있는 겁니까? 간접식. 간접식 에어컨 간접식. 그렇죠. 직접식이 아니고. 그래서 우리가 흔히 이제 에어컨 이제 H백 그 이제 어 컨덴서랑 그 어, 이베포레이터가 이제 있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에어컨을 켜게 되면은 그 냉매가 돌게 되면서 냉매가 압축이 되게 되고 이제 팽창이 될 때 열을 흡수하는 형제이 있어서 일반적인 에어컨 그렇죠. 그래서 그 이베포레이터가 그 차량 실내 쪽에 그 H백 케이스 안에 있죠. 그래서 거기 이제 뒤에 팬이 있고 거기가 이제 레디에이터 같이 생긴게 차가워지면 거기로 이제 바람을 불면 그것이 찬발. 그래서 이게 구조가 어떻게 돼 있냐면은 일반적인 차는 아마 자동 여기 다들 이제 좀 경험이 있었으니까 차를 운영하면서 차가 고장나신 적도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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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컴프레서의 구조

그럼 이제 에어컨 이제 에어컨 컴프레서 고장난 적도 있으실 거고 이제 고쳐 냉매를 다시 채워든 보면은 엔진에 에어컨 컴프레서가 보통 달려 있고 거기에 이제 고압 냉매 라인이 이렇게 연결이 돼 있어서 예 어 열을 가지고 있는 걸 냉각하는 그 이제 응축기 응축키 컨덴서 같은 경우에는 차 앞부분에 있게 돼 있고 그리고 이베포레이터 증발기라고 하는 거는 이제 차 안쪽에 돼 있기 때문에 네.이 냉각이 냉매를 전달하는 고압 라인 자체가 굉장히 이제 길게 그렇죠. 차 차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게 기본적으로 자동차 지금 거의 100년의 역사 동안 변하지 않은 시스템이거든요. 그렇게 돼 있었는데 테슬라에서 만든이 인다이렉트 방식이라는 거는 이게 하나의 패키지에다 다 넣어 가지고서는 딱 한 크기가이 정도 되는 걸로 이제 거기서 양 영상에서 보여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어이 응축키 이제 컨덴서도 여기 있고 이베포레이터도 여기 있는 거예요. 그리고 컴프레서 여기 같이 냉매라인이 단적으로 엄청나게 짧은 거죠. 그래서 냉매가 충전해하는 양 자체도 테슬라가 소개하는 내용에 따르면은 굉장히 적고 음 조금만 돌면 되니까 그렇죠. 냉매 라인 자체가 짧으니까 그리고이 냉매라는 게 계속 이제 규제가 바뀌게 되면서 더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좀 어 환경을 파괴하는 그런 좀 성질이 있어요. 온실과스의 일부기 때문에 조금 남을수록 좋다는 거죠. 조금 늘수록 사실죠. 예. 리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이 냉 라인이라는게 메인터런스가 굉장히 까다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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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이 만드는 생산 병목

메인터넌스도 까다롭고 가장 중요한 건 이게 생산 라인에서 조립을 할 때 자동화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세지. 그러니까 잘못하면 사람이 조립할 수밖에 없어. 이게 코스가 워낙 길고 말도 안 되는 부분까지 이제 사람이 손을 넣어 가지고서 이제 조립을 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자동화를 한다는 거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테슬라가이 사이버캡을 만들 때 뭐 이렇게 뭐 2초 뭐 3초마다 한 대씩 만들어다 하면서 굉장히 극단적인음. 자동화를 했다라고 하잖아요. 그럼이 H백도 극단적인 그런 자동화를 해야 했던 그런 컴포넌트 중에 하나죠. 근데 이거를이 직접 이제 다이렉트 H백 형태로 만들게 되면은 그거를 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지게 되는 거예요. 직접식은 왜 저렇게 양쪽이 그게 응축기랑 증발기 왜냐면은기를 냉각해야 하는 곳은 캐빈 쪽에 있고 그리고 공 아니 그러니까 냉각한 그 에너지를 그 캐빈의 내 그 온도를 낮추 데서 써야 하잖아요. 그래서 내 실내를 냉각을 해야 하고 그리고 또 거기서 빼온 열을 밖에다 버려야 하잖아요. 밖에다 버리려면은 또 레디어쪽 있어요. 그니까 진짜 우리 에어컨 똑같네.에 보내야 되니까 에어컨 정확하게 똑같 컨덴서에서 더운 바람이 나오니까 어 그러니까 그거 그거를 실내 쪽으로 붙여 놓으면 안 된다는 거죠. 네.이 인다이트 방식은 사실 그렇게 특별한 거 아니에요. 이제 그 음축기 컨덴서 어 컨덴 음축기가 있고 증발기가 있으면은 증발기를 거기서 나온 냉 이제 냉 를 물로 해서 캐빈까지 보내겠다는 차가운 물이 가서 그 차가운 물이 거기 안에 또 다른 레디에이터 있고 거기로 이제 바람으로서 차가운 물로 차가워진 레디에이터에서 차가운 바람이 나오게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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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식 HVAC의 선택

그 테슬라의이 인다이렉트 방식은이 사이버캡에 들어간 방식은 그러면은 딱 이게 그러니까 완전히 새로 나온 개념이 아니에요. 굉장히이 델파이가 처음 만들었다라고 하고 이미 커도 만들었고 한국에서는 아 그 뭐였죠? 어 한원 시스템 거의 특을 한국에서는 특 자동차에는 적용이 된 적은 없어요. 왜 자동차에는 적용이 된 적이 없냐면은이 딱 생각해서도 한번 이게 효율을 거치기 때문에이 차거진 거를 물을 또 물을 또 차게 하는데 물을 또 음 간접 간접이니까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구나. 그렇죠. 그러니까 픽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근데 일반적인 휴먼드 뷰컬은이 픽 퍼포먼스가 굉장히 중요해요. 내가 땡볕에다 차를 세워놨다가 차를 타러 가서 차를 시동을 딱 걸는데 바로 찬바람이 나오기 원하잖아요. 이게 참바람이 미지간 바람이 30분 동안 나온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30분이 지나서 내가 원하는 온도에면이 차는 절대 타고 싶지 않은 차이요. 그렇죠. 거기다가 한국도 점점들 이제 미국에 못

[전사 조각 4/5 · 060분부터]

싸스 같은 데서 파는 차인데 그렇죠. 엄청 더 그러니까 휴먼드리븐 차에는이 인다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늘 수가 없는 거예요. 로봇이니까 가능한 건데 그 이유가 뭔지 아시겠어요? 운전사가 없으니까. 왜냐면이 차는 계속 돌아다니잖아요. 채워놓 일이 없으니까. 그러네. 그네. 그러네. 그네. 계속 도는 차예요. 그러니까 이 다이렉트 시스템도 기본적으로 픽 퍼포먼스에 맞춰서 설계가 되 있다면 가장 더울 때 에어컨을 켜서 1분 안에 원하는 온도에 갈 수 있는 그니까 약간 과설계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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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설계와 효율의 균형

그 온도에 서부터는 사실 그 H 성능에 10% 이상도 쓰지 않는 거예요. 사실 거의 에너지를 안 쓰. 그러니까 굉장히 과설계가 되는 시동걸 때 여름에 그때 그거 일분 속도를 줄이겠다라고 엄청나게 엔지니어링을 과하게 한 거죠. 근데 이걸 로봇 택시를 만들다 보니까 이런 H백을 적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와 로봇 택시 휴먼드에서 로봇 드리븐으로 가게 되면서 기본적으로 만드는 비이클의 그런 리퀘어먼트들이 전히 바라지는 거구나. 네. 기존의 휴먼드 비클 같은 경우에는 모든게 다 중요해요. 내 차가지로 60. 그러니까 이제 가속 성능도 좋았으면 좋겠고 예. 최고 속도도 빨랐으면 좋겠고 레인지도 멀리 갔으면 좋겠고 충전 속도도 빨랐으면 좋겠어. 이게 모든 걸 다 가지길 원하잖아요. 이게 모든게 다 갖춰져야지 그 차를 고르게 된단 말이에요. 실질적으로는 그 누구도 최고 가속을 하지 않는단 말이야. 뭐 처음에 해 볼 수는 있겠죠. 근데 한평생 사실 뭐 1년 동안 엑셀 꽉 끝까지 밟을 일이 사실상은 없잖아요. 근데 이게 우리가 살 때는 아 아이오닉보다 뭐 예를 들어서이 테슬라보다 뭐 다른 차가지 포르쉐가 지울 6T가 더 빠르니까 나 포르쉐 잘래 그런다든지 뭐 뭐 아니면 뭐 인터넷에서 막에 뭐 얘는 충전 속도가 느리대요 막 이러면서 막 그렇게 막 서로 싸우고 이제 흔히 얘기하면 스펙 배틀을 하게 되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차를 고르는 그런 기준들이 바뀌긴 하는데 실제로는 이런 스펙을 사용할 일이 거의 대부분 없다는 거죠. 근데 자동차를 만드는 입장에서는 이게 쓰잘데이 없는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만족하기 위해서 사실 엄청나게 많은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소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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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조건 시험의 의미

지로트 6시스 아무도 안 할 건데 전체 오너 중에 1% 정도의 시간을 쓸까 말까 한 건데 이거를 지금 테스트를 하겠다고 저도 엄청나게 이제 고생을 많이 했었고 그리고 뭐 최고 충전 퍼포먼스도 거의 대부분 집에서 충전을 할 텐데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차를 고르게 되는 굉장히 중요한 매트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가 없는 거죠. 근데 만약에 이게 로봇 드리븐이 되는 순간 그 어떠한 것도 사실 중요해지지 않는 거야. 어차피 사람이 몰 거 아닌데 굳이 왜 싸게만 만들면 되지. 그렇죠. 승차감이나 그런 것도 완전 달라질 수 있는 거야. 예를 들면은 어떤 사람 그러니까 자동차가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잖아요. 거의 대부분의 차가 다마스도 뭐 185까지 달릴 수도 있을 넘게 달릴 수 있는데 근데 그 속도까지 가는 가시지 않잖아요. 차이. 근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 속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서스펜션을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어렵게 노력을 한단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이제 테슬라네. 까 뭐 승차감이 엄청 안 좋네. 뭐 이제 그런 얘기도들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로봇 드리분이 되게 된다라면 로봇 택시가 시속 200km를 달릴까요? 아 안 달리지. 안 달리. 절대 안 달리겠죠. 왜냐면 그런 차에 타고 싶은 사람은 없을 테니까. 완벽하게 통조돼 있는 스피드 프로파일이 있게 되게 되는 거고 그런 왓 if프에 대한게 없어지기 때문에이 리어먼트 장치가 훨씬 더 정교해지고 그런 오버 엔지니어링을 하게 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어떤 차를 만들어냐 하는 관념 자체가 완전 싸그리 바뀌어 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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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캡 HVAC의 설계 철학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게 된게 대표적인 얘가 제가 봤을 때이 인다이렉트 H백 시스템인 거 같아요. 아, 평소 다른 자동차라면 절대 쓰지 않을 것 같은 에어컨팩. 그렇죠. 어, 실제로도 우리가 이제 운전 기사 두고 내가 뒷좌석에만 타는 이름박 쇼퍼 드리븐이 되면 1번 안전, 2번 뒷좌석 승차감 끝. 그런 것도 있어요. 내릴 때 하차감. 내릴 때 하차감. 하차감 있냐 없냐. 뭐 그런 정도겠지. 그런 거죠. 그런 거죠. 많이 들어도 신경 안 써. 뭐 괜찮아. 어, 그랬구나. 음. 그래서 혁신할 수 있다. 야, 다르니까 확실히 뭐 다르긴 다르네요. 어, 또 재밌다. 야이씨 이게 재밌을 일인가 이게? 그러니까 이게 결국엔 가능했던 거는 테슬라라는 회사가 완전히 이제 버리커 이니그레이션이 되어 있었던 회사인 거예요. H백 같은 거를 사실 자기네 회사의 핵심 조직으로 가지고 있는 자동차 회사는 거의 없어요. 거의 한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에어컨 회사한테 사오지. 그래 그 현대 앨번 뭐 그런 이제 공조를 따로 하는 회사가 자회사가 있어요. 예. 그런 식으로 있다라든지 뭐 아니면 거의 대부분 회사가 공조 이제 내형 기간의 그런 좀 특징이기도 한데 어 그리고 또 제가 앞에서 얘기했잖 사실 패신저비 글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정답이 정해져 있는 형태였기 때문에 음 근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이게 완전 버리커 이그레이션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거를 처음부터 자기가 다 뜯어고칠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걸로 해서 이런 새로운 발상을 하게 됐다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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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AI 회사가 되는 길

자기가 이그레이션으로 했었던 그 경험을 토대로 지금 테슬라가 이제 제가 실리콘 밸리에서 느끼는 그런 현장에서 느끼는 그런 목소리 같은 경우는 자동 이거는 사실 테슬라도 스스로 굉장히 많이 얘기했죠. 저희는 더 이상 이제 테슬라는 더 이상 자동차 회사가 아니고 AI AI 회사입니다. 계속 얘기를 하고 또 웃긴게 또 회사 비전도 바뀌었어요. 원래는 이제스테인 오버 그런 퓨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에너지를 계속 아기 근데 이제 지금은 AI로 그러면 에너지 아끼는 얘기 하면 조금 조금 그렇잖아요. 그 이제 이제 뭐 풍요로운 이제 미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이제 그렇게 되면서 지금 테라 테라이 어떻게 보면은 그 가장 이제 핵심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그니까 지금 일런 머스크가 하겠다라는 거는 자기가 비유컬에서 했었던 그 머리커 이니그레이션의 경험을 AI에다가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친구가 지금 아니이 친구이 일런 마스크가 하겠다라는 그 했는데요 뭐 괜찮아요. 괜찮아요. 그 녀석 그 녀석이라고 해도 되고 뭐는 들어갈 수가 없겠죠. 그죠? 그냥 그 친구라고 합시다. 어, 그 정말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는데이 버리컬 이그레이션은 지금 AI가 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그이라든지 하는 걸로 이제 모델 프론티어 모델도 가지고 있고 이미 테슬라는 굉장한 에너지 컴퍼니잖아요. 그 메가 메가팩이라든지 그리고 어 슈퍼차지 네트워크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굉장한 이제 에너지 컴퍼니고 그리고 솔라도 굉장히 하고 있고 동시에 테라이라는 걸 지어서 내가 어 연산칩도 만들고 그리고는 그 테라비 인류가 만든 가장 거대한 이제 구조물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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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제조·반도체 통합 사례

그러면서 그 거대한 구조물에다가 메모리도 자기네가 직접 만들고 웨이퍼도 직접 만들고 패키징을 하는 시설도 그 안에 한 건물 안에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시스템 칩도 거기서 직접 설계를 하고 그러면서 최근에 이제 그 아마 x엑오버라는 그런 이벤트가 있었어요. 텍 그 기 어스틴에서 그러면서 거기서 인터뷰를 하면서 일런이 여러 가지 얘기를 굉장히 이제 캐주얼 하게 했는데 거기서 최근에 최근 진짜 며칠 전에 나왔던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인텔 TSMC 뭐 어 삼성도 얘기했어요. 삼성 그렇게 이제 앱을 다녀봤는데 그 어떤 회사도 자기가 직접 만든 그런 공정 기기 그 장비는 없더군요. 이렇게 얘기를 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테슬라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에는 우리가 직접 만든 기계가 정말 수두루 빽빽합니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해요. 아 기계 자체가 그니까이 친구는 테라을 만들겠다는게 단순히 그런 비 장비라든지 그런 거를 뭐 지금 당장은 당연히 사오겠죠. 근데 나중에 자기가 생각하는 테라파이라는 거는 그런 장비 자체도 자기가 만들어서 쓰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자기네 그런 거에 맞춰서. 그러니까 그 제가 처음에 얘기했었던 테슬라의 문화가 어땠다는지 설명을 했잖아요. 그거를 AI에다 그대로 가져와 가지고서는 AI를 완전히 버리콘 이니그레이션을 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저도 이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버리콘 인그레이션이 정말 정답이냐. 근데 여태까 제 책에도 이제 설명을 했었는데 어 호리젠터 이니그레이션이 사실은 정답이었었던 이유가 있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정답일 수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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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부품 조립 방식의 한계

그 각각 분야의 가장 그런 특화가 돼 있는 순수한 전문가들은 거기서 나온 최고의 프로덕트를 모아 가지고서 어셈블 해서 프로덕트를 만들면 그게 최고의 프로덕스가 된다라는 거잖아요. 거기서 가장 좋은 효율, 가장 좋은 가격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리고 국제적인 표준이 있었을 때는 사실 더 그럴 수밖에 없고 근데 제가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는 지금의 전기차라든지 이런 퓨처 모빌리티가 어떻게 보면 약간 머치어가 된 그러니까 이제 성숙하지 않은 단계 때 때에 버리콘 이게 굉장히 이제 익숙할 수 이제 더 빠를 수 있는 속도는 있다는 거죠. 호리젠탈 하게 되면은 모든 부품 업체들이 똑같은 내 스피드를 쫓아와야 하는데 만약에 뭐 타이어 업체가 내 속도를 못 쫓아왔어. 그럼 얘가 병목되면 내가 모델 Y를 못 막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게 되는데 내가 버리콘 인테그레이션 내가 다 속도를 줘 이제 가질 수가 있으니까. 근데 그거는 이게 만약에 모든 자동차가 나중에 규격화가 생기고 FSD가 이런 규제 안에 딱 이제 딱 짜질 수 되고 뭐 그런게 된다 그러면 결국에는 자율주행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그런 뭐 뭐 예 하보 업체가 생길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버리코인데 다시이기는게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봤을 때 버리코인데션이 더 강화되게 되는 이유는 AI가 나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나왔기 때문에 더 버리커 인티그레이션이 제 생각에 더 강화가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이미 실리콘 밸리의 업무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원래 테스트 엔지니어인데 테스트 엔지니어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하게 되면서 어이 우리가 이제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는데이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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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소프트웨어 의존성

내가 새로운 테스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제가 소프트웨어를 짤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는 조직이 따로 있어요. 그럼 그 조직한테가 가지고서는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얘기를 하면은 그 소프트웨어 조직 이제 만들어서 저한테 준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정확하게 아니에요. 폰트 같은 걸 좀 바꾸고 싶어. 이런게 좀 불편해. 근데 이런 거 사실 얘기할 수 없잖아요. 왜냐면 너무 사소한 문제들인 거. 그냥 안고 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 이제 클라우드 코드랑 페이블이 있기 때문에 그냥 제가 만들면 돼요. 예. 그래서 제가 뭐 예를 들어서 테슬 이제 테스트 엔지니어기 때문에 어떤 그런 뭐 지그라든지 스트럭처가 필요해요. 거기다 제 시험 이제 디우티를 꽂아 가지고서는 제 시험을 해야 한단 말이죠. 그런데 테스팅 오브젝트를 이제 꽂아 가지고서 해야 하는데 그 지그를 만들면 또 설계를 하는 엔지니한테 부탁을 해야 이런 거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은 리어먼트를 좀 정확해 줘야 할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좀 호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리먼트 뭐야? 그냥 대충 만들어 주면 되지 이러면서 또 만들어가서 주고 그렇게 맥워드 하게 되면은 시간도 오래 걸리네. 정지 않다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AI가 있으니까 AI도 보고 캐드를 직접 짜 달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얼추 제가 원하는게 나오고 그걸 이제 바로 이제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한 다음에 바로 프로까지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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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수직통합과 역할 확장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게 이제 버리콘 이네그레이션이라 생각 혼자서 다할 수 있는 제가 가지고 있는 데서 계속 영역을 뻗어 나가는 거죠. 예. 그런데 저만 그러는게 아니고 PM 같은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계속 스케줄만 관리하는 사람이었죠. 음속 저엔 테스트 소프트웨어 빨리 나가는데 계속 안 하고 있어. 너무 답답한 거죠. 근데 클라우드 코드랑 같이 해가지는 왜이 PR이 왜 지금 리뷰가 안 끝나고 있는지 직접 들여다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직접 테스트를 하고 자기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하고 그니까 원래 하고 있었던 업무에서 계속 벗어나서 점점 더 자기 영향을 키어나고 그런 엔지니어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어요. 실제 업무 현장에서.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인더스트리랑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 들어요. 인더스트리 간에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단 말이야.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냐고 물어보면은 이제 더 이상 아니란 말이에요. 음. 아무도 그렇게 얘기를 하지 않을 거라. 왜냐면 지금 가장 많은 케팩스를 테슬라 역사상 2분기에 지출을 했는데 그게 전부 반도체에 투자하는 테슬라 테라에 투자를 하는 비용이라고 지금 일반적으로 밝혀져 있어요. 2분기만에 네. 말도 안 되는 그 말. 그러니까 기가 팩토리 텍사스를 만들 때 썼던 비용보다도 더 큰 비용을 한 분기에 다 쏟아보았는데 그거음. 쏟아볼 수 있는게 어디 있겠어요? 어 뭐 반도체 설비 하는 거 말고 사실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게 버리커 인테그레이션이 점점 AI라는 그 강력 AI 모델의 파워가 점점 올라가게 되면 점점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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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좀 한국는 좀 제앙과도 같은 소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 같은 경우에는 특히 이제 버리권 이그레이션 이제 호리젠 인티그레이션에서 큰 혜택을 보고 있는 어 그런 사업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죠. 우리가 완벽한 그런 시스템으로 된 완성품을 만들고 있는게 그렇게 많다라는 생각은 들잖아요. 메모리가 가장 큰 프로덕트긴 하지만 메모리 자체로만은 사실 완벽하게 완성된 프로덕트라고 보기 좀 힘든게 예를 들면 어 그 메모리가 들어가는 이제뭐서버는 사실 메모리보다 훨씬 더 비싼가요 옆이잖아요. 뭐 그런 것처럼 아니면 뭐 자동차 같은 건 사실 굉장히 이제 완벽한 프로덕트에 가깝한 프로덕트죠. 근데 이제 완벽한 프로덕트라는 것도 사실 다른 데서 거의 대부분가 조립하는 거니까. 그렇죠. 그리고 약간 좀 패스트 팔로우의 성향이 강한 형태로 좀 만들고 있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만약에이 흐름을 한국의 그런 어 생태가 빨리 파악을 못 하고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어떻게 보면은이 버리컬 인티그레이션이 갑자기 속도가 붙게 되는 그 시점에서 순식간에이 우리가 그 커 기존의 커스터머들을 순식간에 잃어버릴 수가 있다는 거죠. 대표적인 얘기가 올해 이제 초에 일어났던 거 같아요. 그 테슬라가 리튬리파이너리도 이제 집적한다라고 했잖아요. 그 리튬 정제를 집접하기 시작. 그 그니까 미국 저녁에 리튬을 정제하는 회사가 없어요. 그니까 리튬 정제하는 건 기본적으로 굉장히 이제 조금은 위험한 그런 산업으로 돼 있는데 그 왜 그러냐면 리튬이라는 그 어 원 광물을 가져와 가지고서는 거기서 이제 리튬을 뽑아내는데 그때 이제 황산 처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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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재활용 공정

황산 용어에 이제 담가와가지고 과열을 하면은 그때 이제 리튬 황산이라는게 이제 추출이 되고 그걸 이제 염기 그런 재료를 넣어 가지고서는 거음 원하는 이제 리튬 뭐 그런 나트륨인가 그런 거 이제 다시 추출하면 그게 이제 배터리 양육제에 갈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되거든요. 네. 그 황산이 그렇게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결국 황산 처리하고 나면 황산이라는게 결국엔 그 부산물로 나온단 말이에요. 그 굉장히이 딱 생각 처리하기 곤란한 딱 생각해 보면이 일하고 싶지 않은 환경이죠. 얘기하면은 예 굉장히 위험한 그런 환경으로 생각이 되잖아요. 근데 테슬라가이 리턴 리파이너리 텍사스에다 말씀이 황산 과정이 없는 거예요.이 염기 과정만 있는 거죠. 근데 그렇게 가능 했었던 이유는 어 이게 뭐 완전 새로운 방식이 아니에요. 기존에도 있었던 방식이고 이런 방식을 만들 수 있다라는게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이 레거시 업체들은 이미 그 황산 처리 시설이 이미 있는 거예요. 그이 시스템이 잘 돌고 있어. 그리고 리튬 가격이 이미 바닥이야. 여기다 내가 투자를 해서 더 환 친환경적인 그런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규제가 강화되지 않는 이상. 그러니까 그냥 황산 처리를 계속 하게 되는 거죠. 그럼 테슬라는 그런 레거시에 묶여할 이유가 없으니까 처음부터 그 황산 처리라는 걸 과감하게 제거를 하고서는 아 그 바로 염기 처리를 하는 그런 이제 어 알칼리로 처리를 하는 그 기술로 가게 되는 거죠. 근데 그렇게 하게 되면 이제 고공과 고압으로 이제 그 원석을 처리해야 하고 그리고 그 원석이라는 것 자체도 약간 좀 리튬의 그런고 농도를 가지고 있는 좀 더 좋은 원을 가져야 하는 그런게 있긴 한데 어쨌건 그렇게 하면서 이거는 진짜 제일 내피셜인데 그렇게 하게 되면은 그 나오게 되는 이제 바이 프로덕트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부산문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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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부산물의 쓰임

쓰레기로 나오는 것들 그게 놀랍게도 약간 그 건축 자재에 가깝더라고요. 시멘트 재료에 가깝다라고요. 그 시멘트 재료를 쓸 수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테라을 만든다는데 그게 지금 인류가 만든 가장 거대한 그 건축물이라고 하잖아요. 그럼 거기 집안을 다지는 시멘트를 만약에 그틈 리파이널에서 가져온다라고 하면 제가 거기까지 생각했다라고 하면은 이게 좀 좀 정신 나간 거 같은 소리 같이 들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다 이어진다라는 거죠.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게 진짜 그 그렇게 되면은 시멘트 만드는 회사가 테라 만든다라고 해가지고서는 이득 볼 것도 없는 거예요. 내가 버리콘 인티그레이션을 하겠다라는데 그래서 지금 테라을 만든다 해서 반도체 장비들이 뭐 예를 들어서 한국에 있는 수많은 반도체 장비 만드는 회사들이 있죠. 그래서 와 신난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잠깐일 수 있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 우리도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빨리 해야 한다는 거예요. 모든 모든 걸 내부적으로 가줄 수 있는 지금까지는 협 협업을 잘하고 협동을 잘하고 협력을 잘하는 게 최고의 회사에 종목이었는데 토요타든 현대차든 삼성전자든 뭐 약간 동양이 그런 마인드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서 한우물만 잘 판다든지 그런 걸 밸류를 치는지는 근데 이제 천재가 만든 회사가 다 먹어 버리면 그게 천재가 만든 회사잖아요. 버티컬 인테그레이션이라고 하는 게 어 저는 이게 꼭 천재라는게 중요한가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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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팩토리와 거대한 상상

제가 네 이게 얘 여기가 완전 3,000퍼까지 가는 느낌도 있는데 제가 사실 여기 오기 전에 제가음 만에 한 거에 와가지고서 이제 딸아이를 데리고 롯데월드를 갔다 왔어요. 롯데월드 갔다 바로 왔는데 롯데월드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떻게 신 그 신격호 회장님이신가 어떻게 이런 거를 만들었을까? 그래서 한번 쭉 찾아보니까 높은 건물 그러니까 그 인도어로 돼 있는 굉장히 거대한거든요. 그걸 뭐 70년대 만들었다라는 거 같은데 30년이 넘은 그 어저먼트 파크 그 당시 처음 말했었을때 가장 거대한 인도어 어주먼트 바크 전 세계에서 예. 그러니까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눈 날씨가 최악이거든요. 전 세계에서. 어, 그러니까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덥든 춥든 돌아가야지. 안 그러면 더운 날 빼고 비 오는 날 빼고 눈 오는 날 빼면 음 놀 시간이 1년에 두 달도 안 돼요. 그렇죠. 그래서 이 심격님이 이제 일본에서 그 롯데껌을 만들어 가지고서는 대원을 하고 그런 다음에 한 한국이랑 일본의 그런 우효 관계가 이제 터지면서 이제 한국에도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서 그러면서 이제 한국에 롯때 재를 만들고 그다음에 제가 잘되니까 버리컬 이그레이션은 어떻게 보면 한 거예요. 그러면서 롯데 호텔이라는 걸 만든 거죠. 전혀 다른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분이 생각했었을 때 훨씬 더 비전너리한 타일런트라든지 약간 어떻게 보면 미션 드리블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하면은 내 브랜드를 더 알릴 수 있을까라는 그런 거에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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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에서 떠올린 시스템

어떻게 하면 내 고객들한테 더 많은 내 브랜드 안으로 들어오게 할 수 있는 효과가 뭘까? 시너지가 뭘까라는 걸 생각해서 관광계 끌 수 있는 호텔을 만들고 그다음에 잠실에다가 백화점 음파크 호텔 이런 걸 다 찍겠다는 그 그러면서 롯데 내부 문서에도 그런 내용이 회의록에도 그런게 남아 있대요. 잠실에 그 당시에 아무것도 없는데 아무것도 없는 것인데 여기다가 뭘 그렇게 대단한 걸 짓는다. 사람들이 올 리가 없더라고 해서 반대가 엄청 심했다는 거예.

[전사 조각 5/5 · 080분부터]

근데이 신욕크 회장이 말했던 거는 사람이 올 수밖에 없는 거를 만들어 가지고서 모이게 만들면 된다라고 하면서 이제 밀어붙이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지금 보면은 너무 정답이죠. 지금 다 지난 다음에 보면은 뭐 잠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동네가 돼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지금 그 당시에 봤었을 때는 이분은 제 생각에는 파도를 읽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잠깐 얘기를 하지만 제 책에서도 이야기를 하는게 파도 파도 파도 제목에 파도 있다. 요런 것도 할 줄 아시네요. 네. 죄송합니다. 제 먼 곳에서 와서 저도 미션 제 미션을 가지고 와서 제 저 제 라이프를 보면은 내연 기간에서 계속 일했던 엔지니어가 한 눈물만 팠던 엔지 저도 이제 파도를 타면서 살아왔던 엔지니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형 기간에 있었고 그러면서 아 이제 더 이상 내형 기간이 안 될 것 같다라는 그 파도를 봤기 때문에 바로 테슬라로 옮겨 탔고 그런 다음에 또 지금은 또 다른 모빌리티 솔루션에서 이제 일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동시에 저는 또 다른 걸 또 준비를 하고 있고 음속 있다는 니까 그렇게 하면서 저도 점점 버리커 이그레이션 하면서 저에 대한 능력치도 점점 넓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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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바꾼 사고방식

저도 어 이렇게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려요. 테슬라 오기 전에는 텍사스에서 엔진 개발 하고 있었을 때 이렇게 시스템하게 사회를 보는 눈이 없었어요. 근데 테슬라에서 오게 되면서 제 환경이 바뀌게 되고 저를 늘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그 환경에서 저도 더 잘하게 되었고 그리고 또 저를 또 다른 환경에 놓아서 더 성장 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서 유튜브를 하면서 악플도 많이 받고 이제 그러면서 또 많이 배우게 되고 또 예 그렇게 되면 수많은 또 안티 테슬라들의 이제 공격을 받으면서 아 그런 거를 들었는데 어 그런게 단순히 AI가 왔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됐다. 이제 그런 거보다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그러니까 정답이라는 건 굉장히 늦게 온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잠실에다 투자하는 거 지금 생각보 정답이죠. 제가 테슬라로 이직하는 거 그 그것도 지금 생각하면 너무 정답이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당연히 테슬라 가야지. 내용 버리고. 근데 그 당시에 저한테 그렇게 그렇지 않았어요. 테슬라 텍사스에 있는 집도 팔아야 했었고 이미 잘 다니고 있는 회사라는듯이 내가 10여년 이상 쌓아왔던 그 모든 널리지를 버려했었고 그 당시만 해도 전기차가 절대 리플레이스가 되지 않을 거라는 그런 약간 저만의 그런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도 있었었는데 그런 걸 이제 제 책에다 이제 다 설명예.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하고 싶었던 내용은이 이 모빌리티 인덱스에서 제가 그런 변화의 물결을 느끼면서 생각했던 거는 음 어 이거를 우리 삶에다 적용을 해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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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와 자기개발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재테크라든지 이런 거는 정말 많이 얘기하잖아요. 실리콘 밸리라고 그런 이야기를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저희도 똑같아요. 맨날 집값 얘기하고 뭐 팔로알터 집값이 더 좋더라. 뭐 여기 집 뭐 어떻게 사냐 뭐 그런 얘기 하는데 그럼 동시에 저희도 똑같이 그런 얘기 많이 해요. 어디에 학교를 보내야 하네 뭐 그런 얘기 진짜 똑같이 해요. 그런데 그럼과 동시에 AI라음 뭐 어떻게 하면 더 성장할 수 있는지 아니면 심지어는 그런 스터디 그룹도 엄청 많아요. 특히 이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 분들은 실리콘밸리 있는 경우에는 진짜 하루 일가가 이러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 지금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은데 아침 6시에 일어나면은 이제 코드 테스트라고 하거든요. 그거를 한시간 이제 30분 정도 문제집을 푼대요. 그러니까 이게 일종에 어떻게 보면은 이직하기 위한 그런 어 문제 문제 은행 같은 거예요. 인터넷 그니까 그런 코드 테스트 같은 거 이제 푸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걸 이제 풀고 이제 6시 반에 이제 그리고 샤워하고 운동 운동하고 그 이제 출근하는 거예요. 그 늘 자기 관리를 하는 그런 루틴이 있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이렇게 내 자산을 어떻게 굴려야 하는지 이런 거에 대한 투자를 많이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좀 자기를 어떻게 내가 어제 나보다 더 좋은 나가 될 수 있는지 뭐 이런 일에 대해서라든지 아니면 나의 철학관에 대해서라든지 아니면 내 자신의 개발에 대해서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살짝 우리가 어떻게 보면 좀 소홀하고 있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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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와 AI의 결합

특히 어떻게 보면 우리 40대 남성들이 특히 그런게 강할 것 같아. 왜냐면 우리가 사실 아까 전에 이야기했었던 그 스탠포드 닥신드럼에서도 나오는데 내가 힘들다는 걸 남한테 얘기해라. 40대 한국 남성한테 이거 쉬운 일 아니거든요. 정말 쉽지 않은 거예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이 우리 40대들이 죄송합니다. AI의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나이 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아는만큼 AI가 대답해 준다. 그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 그 어떻게 보면 그런 수준으로 본다면이 20음 대라든지 10대들은이 AI가 사실은 되게 무용지 그런 느낌을 그 단순한 거만 물어보고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아는만큼만 대답을 한다 그랬으 내가 아는게 그렇게 많지 않은 상태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태에서 AI 답변이 나한테 그렇게 인사이트를 주지 않는다로 느낄 수 있는 거죠. 근데 우리 같은 40대 3, 40대 50대까지 이런 분들이 AI를 적극적으로 사용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거기서 느끼는 감동이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제가 실제로 제가 있는 조직에서도 제가 이제 흔히들 한국에서는 이제 AX라는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고. 예 저도 이제 굉장히 이제 AI 이제 헤비 유저로서 저희 오가니제이션은 굉장히 이제 AI 드리분을 이제 바꾸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교육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럼 거기서도 느낀게 놀라울 정도로 2, 30대가 잘 못 쫓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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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AI 활용의 기준이 되는 이유

아. 네. 그런데 40대 이상은 굉장히이 AI에 하루하루 감동을 하면서 쓰세요. 아, 그러니까 그런 짜 짜증나게 내가 눈치 봤던 20대, 30대 직원들 역할을 걔가 해 주잖아요. 얼마나 그동안 쌓여 있던게 많았는데. 물 나죠 진짜 어이 좀 렇게 조사해서 이렇게 나한테 좀 보고서 좀 갔다 줘라고 하면 팀장님 오후 6시가 다돼가는데 이걸 시키시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뭐 뭐 뭐 아니 그 꼭 그런 것뿐 아니라 예를 들면 결과물이 나왔는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를 판단해야 되잖아요. 그 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젊은 아직 그 경력이 짧은 친구들은 그런 눈이 아직 약할 거라고요. 나온 결과물이 야 이걸 어떻게 보강해야 되겠다. 어떻게 좀 해야 되겠다는 약간 평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럼 평가하는 사람이 평가를 할 수 있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쓸모가 있죠. 그리고 우리도 보고를 받을 때 어 사실 다 알지 못한단 말이에요. 근데 거기서 이제 가오 떨어지게 저게 뭐니라고 물어보기 좀 힘든 상황도 있을 수 있어요. 저 너무 기본적인 건데. 네. 지금 안대편님 잘 싸 먹고 있죠. 그거 저는 뭐 AI랑 거의 삽니다. 저는 아예 그렇죠. 그 AI를 진짜 잘 사용할 수 있는 나이 때는 저희는 사실 저희 나이 때라는 생각을 저는 아 저희 최근에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세대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면 뭐 신격 회장이 뭐 그때 뭐 거기다 잠실에다 땅을 사서 그때는 그런게 가능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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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신하는 보조 업무

내가 그 시대로 가면 나도 그렇게 하겠다. 뭐 그렇게 얘기하실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이 시대 우리가 지금 AR에서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그 시기를 놓친다라고 하면은 뭐 20년 10년 뭐 이것도 안 걸겠다. 한 5년 뒤에 어쩌면은 저희 이전 세대가 저희를 보면서 아이 그때는 AI 사용해서 그런 기회들이 정말 널렸었던 시대였잖아요. 그때 그거 안해 안 하고 뭐 하셨어요라고 얘기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때는 너무 쉬웠는데 지금 이제 어렵다. 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죠. 음. 음. 그래서 책을 썼던 죄송합니다. 그래서 책을 썼던 이유를 이제 책에서도 살짝 얘기를 한게이 교육 대학에서 교수를 했던 이력도 살짝 있어요. 그때 이제 저를 저 자신을 한 번도 교육자 입장을 한 번도 사실 살면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실제로 교육을 하면서 느꼈던 거는이 리워딩이 굉장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한 번 더 일 서 보람을 받은 적이 굉장히 많았죠. 이렇게 일이 잘됐을 때 엄청나게 큰 보. 근데 교육에서 느꼈던 보람은 전혀 차원이 되게 달랐었거든요. 아, 그게 너 뿌듯해요? 어, 굉장히 뿌듯해요. 그 학생들이 이제 그 시험 기간이 끝나면은 이렇게 그 미국 같은 경우에 거의 대부분 이제 그 교수 평가라는 걸 하게 되 한국도 똑같이 아마 그렇게 돼 있을 거예요. 그럼 이제 교수 평가를 받았을 때 거기에 뭐 엄청나게 좋은 평가들이 막 이렇게 수백개의 커멘트가 달려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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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회를 놓치지 말자는 말

그 감동이 댓글을 써 줘요. 거기서 평가를 써져요. 예. 그때 이제 진짜 감 동을 받았었던 거죠. 그리고이 리워딩이 진짜 전혀 다르더 그러면서 계속 그 학생들이랑 커뮤니케이션하고 네트워크를 받는다라는게 계속 저에 대해서 어떻게 지냐 잘 지내냐 리스펙트해 주고 그러면서 저도 도와줄 수 있는 관계가 계속 이어지고 친구가 자라나는 모습을 봤었을 때는 그니까 뭐 내가 투자한 그런 얼리 스타트업이 커가는 걸 보면 뿌듯하 거죠. 근데 제가 봤을 때 그거보다 더 뿌듯한게 더 크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저 친구가 되게 잘 나가고 좋은 회사를 가고 성장하고 뭐 프로모션을 받고 이런 걸 봤을 때 뭐 뿌듯하면 장난이 아니에요. 음. 그런 그런 거를 보면서 어 교육이라는게 뭐냐? 그러니까 저도 지금 제가 제 교육을 받았다라는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그렇 그렇다라는게 아니라는 거죠. 교육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제 지식을 가르치는게 아니고이 마음속에 있는 그 불을 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이 불을 ign나잇하게 할 수 있다라고 하면은 그게 교육에서 보면은 언덕 다 되 거죠. 예.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이 언더스탠딩 채널이 있는 미션 중에 하나라고도 생각해 우리가 통합적인이 통해서 과연 우리가 우리 삶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같이 한번 생각을 해보자는이 언더스팅이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구독자들과 함께 그런 거잖아요. 음. 야, 근데 우리 작가님은 미국에서 뭔가를 이렇게 많이 진짜 라지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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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 얻은 보람

그런 느낌이에요. 원래 원래 똑똑한 분인 거 같습니다. 제가 어 뭔가 이렇게 와 뭔가 진짜 느낌 바가 나 진짜 느낀 바가 많았어. 아닙니다. 그리고 보통 이제 똑똑한 사람이 설명까지 잘하는게 참 쉽지 않은데. 음. 어. 설명도 되게 잘하시나 봐. 그러니까 학생들이 땡큐. 어. 어. 그렇죠. 학생도 가르키고 땡큐 망. 이러죠. 뭐 하나만 하나만 더 이야기를 하면은 예. 저는 우리가 진짜 그 저는 지식의 병렬화라고 얘기 많이 해요. 지식과 경험의 병렬화를 진짜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한국에 와 가지고서 되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생각보다 병렬화가 안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 그러니까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없어요. 지금 다 지하철 타보고 올 때 다들 핸드폰만 보고 있고 이렇게 대화를 안 하고 있고 이제 그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집 회사 집 회사 이러면서 사실 그 안에서 네트워크를 정격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근데 사실 우리가 아마 100% 동감하실 거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가지고서는 직접 페이스투 페이스로 대화를 하면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병렬로 하는이 경험은 정말로 재밌어요. 정말 재밌고 이거를 계속 연습 연습 연습을 하다 보면은 그니까 저도 이제 새로운 분을 만나고 제 지식과 경험을 얘기를 해야잖아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계속 연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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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마음속 불을 붙이는 일

제가이 얘기를 여기 와서 지금은 여기서는 처음 하는 거죠. 그래서 다른 데서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한 적이 있었던 거. 그러니까 연습을 하다 보니까 지금 잘 얘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은 연습이라는 과정이 있었던 거고 그러니까 저처럼 되는게 제가 뭐 똑똑해서 그렇다 그런 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절대 그런게 아니고 우리가 계속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더 많은 교류를 해야 되는 새로운 만나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는 거죠. 그게 너무 중요하고 특히이 실리콘 밸리는 특히 미국 사회는이 네트워킹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인맥 사회라고 얘기하면 좀 그런데 근데 이이 한국식 네트워킹이랑 사실 많이 달라요. 이렇게 명함을 교환받고 이런게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내가이 사람한테 어떤 이득을 주는 그런 네트워킹에 대해서 제가 예 지금 언더스탠딩이랑 지금 네트워킹을 이제 만들고 있는 상태인 거잖아요. 제가 언더스탠딩에 제 이야기를 하면서 구독자들과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저한테 돈으로 환할 수 없는 엄청난 도움을 주신 거잖아요. 이게 사실은 미국에서 얘기하는 그 네트워킹인 거 실질적으로이 서로 간의 도움 명암만 교환한다라고 그게 네트워킹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네트워킹을 해야 한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주변에 있는 직장부터 시작하는게 되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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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경험의 병렬화

직장 동료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이 사람에 대해서이 사람이 사실 엄청나게 다른 인사이트라든지 철학적인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거기서 얘기를 하다 보면은 내 그런 생각이 더 강화가 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새로운 날리지를 얻을 수 있고 그리고 더 뻗어나갈 수 있고 내 생 내 얘기를 계속 얘기를 하다 보면은 더 말을 잘하게 될 수도 있고 그렇게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재밌네. 재밌어. 와 뭔가 경험이 다른 느낌이 확 듭니다. 뭔가 배울 때랑 뭔가 사람들을한테 이야기해서 사람들이 깨우친다. 깨우침을 얻는 그 관경을 바라볼 때랑 본인이 먼저 본인이 먼저 배우면서 뭔가를 배우면서 모르는 걸 알게 될 때랑 음 두 가지 중에 가르쳐 주는 것과 가르치는 곳과 어 그러니까 내가 배우는 거하고 사람들을 가르쳐서 알게 해 주는 거하고 중에 어떤게 더 행복감을 주던가요? 어 사실은 잘 아시겠지만 이게 사실 가르친다라는게 그냥 뭐 이렇게 가르치는게 아니고 사실은 그 과정에서 되게 많이 배운다라고 생각해요. 내가 내 말을 하다 보면은 음 본인이 스스로 내 말의 논리의 빈이 뭔지가 바로 느껴져요. 이거를 보강을 해야겠다라고 사실 배우게 되는 거죠. 맞아. 그렇잖아요.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맞 원래 말이 많을수록 그래요. 맞아. 이게 말을 하면서도 아, 이게 완전 아, 이런 표현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이제 뭐 강아지 소린인 거 같은데 3,000% 가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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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도움을 주는 네트워킹

그러면 나중에 이제 이불 킥을 하면서 내가 보완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가르치는 과정 속에도 굉장히 큰 배움이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 공자가 이제 그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 인생에서 가장 큰 즐거움은 결국엔 배움이다. 그러니까이 배움의 즐거움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죽을 때까지. 그래서 특히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이 어디서 많이 오게 되냐? 어떤 분들은 책을 읽으면서도 예. 오게 되고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 사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되게 많이 배우는 거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라는 것을 통해서도 저는 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되. 여기 이렇게 언더스탠딩으로 와서 또 만나서 너무 많은 느낌을 받고 또 여기 언더스탠 님 프로덕션에 와가지는 지금 엄청난 충격을 받았거든요. 왜요? 아니 이렇게 이런 오가니제이션 사실 저는 몰랐습니다. 저 저 죄송한테 아 폐사화돼 있는 이런 형식에네 이렇게 프로페셔널하게 돌아간다는 걸 저는 진짜 충격을 받았어요. 아 어 학방에서 그냥 둘이 그냥 하고 싶은 말 하고 말고 싶은 말고 알았 여기가 그냥 괜찮아요. 조막해. 아니 아니 제가 이제 여기 이제 PD 님이랑 팀장님들이랑 이제 옛날 이렇게 어묵이나 팔고 그러니까 그냥 뭐 아유 자식들 너좀 많아 아 그게 아니 근데 진짜 그런 유튜브 많아 근데 말 나와서 그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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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며 다시 배우는 과정

아 고래사모 돌아갈 때 어묵이 아이스크림보다 더 부드러워진 리얼리 어 아니 부산의 명물이잖아요 그래서 뭐 아 제 책에도 굉장히 많은 내용이 이게 얇아서 예 금방 읽어요. 하루면 분이네 야 알겠습니다. 결혼은 혹시 하셨어? 요 아네 지금 아까도 아이랑 고기 또 갔다고 했잖아. 아 롯데월드 갔다고 그랬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 오목이나 챙겨 드려야 되겠네. 혹시 아이가 잘하면 네 그 파트너는 듀오를 통해서 찾아 주시면 아 될 것 같습니다.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겁니다. 네. 아 모빌리티 큰 파도라는 예. 저자. 어 진짜 저 사서 읽고 싶다. 안에 무슨 내용을 무슨 내용을 넣어 놨을지 감도 안 적. 제가 초 아 들어오기 전에 조금 봤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내가 테슬라에 갔을 때 정말 충격에 빠졌 진짜 이런 거부터 시작. 그니까 되게 독특가 있었을 거 같아. 어. 야. 아, 재밌네요. 하여튼 오늘 나와 주셔 가지고 그 경험을 살짝 우리가 엿 본 거 같네. 음. 그런게 또 우리가 여기서 배움의 연속이겠죠. 네. 보시는 분들도 그니까 언더스탠딩도 무슨 그 편집할 때 그 방송 영상 편집할 때 그 우리만의 편집기 그 우리는 다른 편집기 사다 쓰잖아요. 그죠? 그 여 영화나 찍는 찍을 필름을 편집하는 그 독으로인 이것도 인테그레이션 해라 거지. 수직 수직으로 버티컬리 아 내부적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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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대화와 수직통합 비유

한축기라는게 뭐가 필요해? 어 사실은 욕설 제거하고 아 그렇잖아요. 2%이 금 위험한 거 빼고 그러면 편집 다 끝납니다. 사실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이 자동할 수 있어요. 알겠습니다.네 우리한테 필요한 표식기를 자동 개발해 보자. 그게 바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이다. 아, 맞습니다. 그렇죠. 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네. 네. 재밌네요. 똑같은 편집기로 어떻게 다른 유튜브 채널과 경쟁할 거냐 이제 그 얘기죠. 영 못마땅한 표정. 아니, 정확하게 아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인데 이미 뭐 간단한 거는 많이 있다, 지금. 어. 자, 의외로 병목입니다. 말 진짜 안 들어. 진짜 말 안 듣고 그 그니까 고집이 세. 절대 고집이 세게 안 생겼죠, 진짜. 와. 그 씨 웃으면서 안 해. 차라리 이건 못 합니다. 이렇게 하면 뭐 그냥 그런가? 좀설득이 필요한가 그러는데. 예. 뭐 맞는 말씀이고요. 네. 결정은 제가 하고요. 그렇습니다. 음. 어떻게 알았지? 씨 웃으면서. 음. 결정은 내가 하니까.네 말은 옳지만. 알겠습니다. 재밌다. 네. 아, 재밌게 잘 들었네요. 네책 어 많이 팔리고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 재밌게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오늘 여기까지 할게요. 저희 또 녹화가 있어서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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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시각 자료의 실제 프레임과 화면 속 수치·도면은 전사문만으로 확인할 수 없어 보완하지 않았다.
  • 영문 기술 용어와 고유명사의 자동 전사 오류 가능성은 원문 표현을 우선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방송 전 여행·식사·장비 이야기와 말장난도 흐름 순서대로 남겼으며, 요약에서는 사이버캡·조직·AI·학습이라는 중심 논지로만 압축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와 출연자의 농담, 책 소개, 채널 운영·편집기 대화는 방송의 실제 맥락이어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는 영문 기술용어·고유명사·수치의 표기가 불안정한 구간이 있어, 원문에서 확정되지 않은 명칭과 수치를 보정하거나 외부 사실로 확인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