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왜 설계·테스트·제조의 경계를 내부로 가져가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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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는 테슬라가 차량·배터리·자율주행뿐 아니라 칩 설계와 제조까지 직접 통제하려는 방향을 설명한다. 외부 전문 조직의 최적 부품을 조립하는 방식은 부서와 회사 사이의 요청·대기·협상 때문에 빠른 반복에 한계가 생길 수 있으며, 내부에서 역할을 넓혀 문제를 바로 푸는 방식이 속도를 높인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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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엔진 회사가 이제 메세스벤츠라고 해 볼게요. 메세드스 벤츠가 이제 엔진 매뉴팩처도 하는데 엔진을 만들 때 그 엔진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제 엔진 컨트롤러 유닛 이슈라고 하는 것을 버시에서 이제 사와서 쓴단 말이죠. 그럼 보시에서 사온 서 쓰는 것까진 좋은데 거기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캘리브레이션 하기 위해서 인카라는 이제 이타스 소프트웨어 2를 쓴단 말이죠. 그럼 이것도 이제 보시 이제 메세데스 벤츠가 만든 건 아니겠죠. 그럼 이제 그걸 보시가 만든 거예요. 그럼 이타스라는 회사인데 그게 기본적으로 보시의 자회사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풀을 쓰고 있는 선배가 있고 그러면 후배가 오게 되면이 프로그램이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은데 선배가 쓰니까 똑같이 이제 쓰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이게 우리의 그런 레거시라든지 이런 어 수 이제 수평 인테그레이션 이제 통합화가 돼 있는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어떻게 보면 저는 이제 그게 착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툴를 잘 쓰는게 나의 전문성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실리콘 밸리이 젊은 엔지니어들이 생각했던 거는 아주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이 툴이 과연 우리 시스템에 맞는 툴인가?이 툴이 너무 방대하고 너무 유니버셜하고 너무 인더스트리얼 스탠더라이즈된 툴이기 때문에 사실 쓸데없 는 기능이 너무 많고 우리가 진짜 필요한 기능은 사실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근데 그걸 추가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 거고 왜냐면 우리가 소스 코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럼 이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오래 돌아가야지만 우리가 버리커 이그레이션 인하우스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에 우리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야겠다라는 그런 생각으로 가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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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만드는게 좋죠. 예를 들면 한 회사에서 그니까 테슬라면 테슬라에서 차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간 배터리도 만들고 뭐 다 하는 거잖아요. 네. 들고 풀셀프 드라이빙 뭐 그런 교육도 시키고 전부 다 하면 좋은데 그게 쉽지 쉽지가 않고 테슬라도 어마어마한 그 시행 착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우는 동안에 어 그 머리커 인테그 인니그레이션이라고 하면은 거의 대부분 인하우스에서 모든 걸 다 통제한다라고 생각 그게 이제 데피니션이죠. 근데 어 특히 이제 레거시에 계시거나 한국에 계신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버리커 이니그레이션은 내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 다고 하지만은 실리콘 밸리에서 생각하는 그 수직적인 통합이라는 거는 애플의 방식이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애플이 모든 걸 인하우스에서 통제를 하고 있지만 애플은 사실 생산을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폭스콘에서 생산을 하고 그런데 그 생산하는 모든 단계를 자기네가 인하우스에서 완벽하게 통제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런 거 그 테슬라가 버리커 이그레이션을 하는 정말 극단적으로 하는 회사로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테슬라가 타열를 만들진 않아요. 음 뭐테슬라가 차허브허브 베어링 같은 걸 만들지 않는단 말이에요. 테슬라가 와이퍼를 만들지 않 이런 걸 다 만들어는 건 아니고 가장 회사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이거 핵심으로 가져하는 기술이 뭐냐 그거를 이제 가지려고 한다라는 거죠. 그게 시중에 없으면 그냥 우리가 다 만들지 뭐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죠. 음. 그럼 테슬라는 일부러 처음부터 자동차 기존에 만들던 사람 이름바 사수 쭉 만들던 사람을 아예 배제하고 자동차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처음부터 그냥 아예 만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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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이그레이션으로 했었던 그 경험을 토대로 지금 테슬라가 이제 제가 실리콘 밸리에서 느끼는 그런 현장에서 느끼는 그런 목소리 같은 경우는 자동 이거는 사실 테슬라도 스스로 굉장히 많이 얘기했죠. 저희는 더 이상 이제 테슬라는 더 이상 자동차 회사가 아니고 AI AI 회사입니다. 계속 얘기를 하고 또 웃긴게 또 회사 비전도 바뀌었어요. 원래는 이제스테인 오버 그런 퓨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에너지를 계속 아기 근데 이제 지금은 AI로 그러면 에너지 아끼는 얘기 하면 조금 조금 그렇잖아요. 그 이제 이제 뭐 풍요로운 이제 미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죠. 이제 그렇게 되면서 지금 테라 테라이 어떻게 보면은 그 가장 이제 핵심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그니까 지금 일런 머스크가 하겠다라는 거는 자기가 비유컬에서 했었던 그 머리커 이니그레이션의 경험을 AI에다가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친구가 지금 아니이 친구이 일런 마스크가 하겠다라는 그 했는데요 뭐 괜찮아요. 괜찮아요. 그 녀석 그 녀석이라고 해도 되고 뭐는 들어갈 수가 없겠죠. 그죠? 그냥 그 친구라고 합시다. 어, 그 정말 대단하다라고 생각하는데이 버리컬 이그레이션은 지금 AI가 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그이라든지 하는 걸로 이제 모델 프론티어 모델도 가지고 있고 이미 테슬라는 굉장한 에너지 컴퍼니잖아요. 그 메가 메가팩이라든지 그리고 어 슈퍼차지 네트워크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굉장한 이제 에너지 컴퍼니고 그리고 솔라도 굉장히 하고 있고 동시에 테라이라는 걸 지어서 내가 어 연산칩도 만들고 그리고는 그 테라비 인류가 만든 가장 거대한 이제 구조물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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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 거대한 구조물에다가 메모리도 자기네가 직접 만들고 웨이퍼도 직접 만들고 패키징을 하는 시설도 그 안에 한 건물 안에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시스템 칩도 거기서 직접 설계를 하고 그러면서 최근에 이제 그 아마 x엑오버라는 그런 이벤트가 있었어요. 텍 그 기 어스틴에서 그러면서 거기서 인터뷰를 하면서 일런이 여러 가지 얘기를 굉장히 이제 캐주얼 하게 했는데 거기서 최근에 최근 진짜 며칠 전에 나왔던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인텔 TSMC 뭐 어 삼성도 얘기했어요. 삼성 그렇게 이제 앱을 다녀봤는데 그 어떤 회사도 자기가 직접 만든 그런 공정 기기 그 장비는 없더군요. 이렇게 얘기를 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테슬라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에는 우리가 직접 만든 기계가 정말 수두루 빽빽합니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해요. 아 기계 자체가 그니까이 친구는 테라을 만들겠다는게 단순히 그런 비 장비라든지 그런 거를 뭐 지금 당장은 당연히 사오겠죠. 근데 나중에 자기가 생각하는 테라파이라는 거는 그런 장비 자체도 자기가 만들어서 쓰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자기네 그런 거에 맞춰서. 그러니까 그 제가 처음에 얘기했었던 테슬라의 문화가 어땠다는지 설명을 했잖아요. 그거를 AI에다 그대로 가져와 가지고서는 AI를 완전히 버리콘 이니그레이션을 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저도 이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버리콘 인그레이션이 정말 정답이냐. 근데 여태까 제 책에도 이제 설명을 했었는데 어 호리젠터 이니그레이션이 사실은 정답이었었던 이유가 있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정답일 수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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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각각 분야의 가장 그런 특화가 돼 있는 순수한 전문가들은 거기서 나온 최고의 프로덕트를 모아 가지고서 어셈블 해서 프로덕트를 만들면 그게 최고의 프로덕스가 된다라는 거잖아요. 거기서 가장 좋은 효율, 가장 좋은 가격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리고 국제적인 표준이 있었을 때는 사실 더 그럴 수밖에 없고 근데 제가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거는 지금의 전기차라든지 이런 퓨처 모빌리티가 어떻게 보면 약간 머치어가 된 그러니까 이제 성숙하지 않은 단계 때 때에 버리콘 이게 굉장히 이제 익숙할 수 이제 더 빠를 수 있는 속도는 있다는 거죠. 호리젠탈 하게 되면은 모든 부품 업체들이 똑같은 내 스피드를 쫓아와야 하는데 만약에 뭐 타이어 업체가 내 속도를 못 쫓아왔어. 그럼 얘가 병목되면 내가 모델 Y를 못 막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게 되는데 내가 버리콘 인테그레이션 내가 다 속도를 줘 이제 가질 수가 있으니까. 근데 그거는 이게 만약에 모든 자동차가 나중에 규격화가 생기고 FSD가 이런 규제 안에 딱 이제 딱 짜질 수 되고 뭐 그런게 된다 그러면 결국에는 자율주행을 완전히 만들 수 있는 그런 뭐 뭐 예 하보 업체가 생길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버리코인데 다시이기는게 아니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봤을 때 버리코인데션이 더 강화되게 되는 이유는 AI가 나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나왔기 때문에 더 버리커 인티그레이션이 제 생각에 더 강화가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이미 실리콘 밸리의 업무에서는 그런 일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원래 테스트 엔지니어인데 테스트 엔지니어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하게 되면서 어이 우리가 이제 소프트웨어를 쓰고 있는데이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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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로운 테스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제가 소프트웨어를 짤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는 조직이 따로 있어요. 그럼 그 조직한테가 가지고서는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얘기를 하면은 그 소프트웨어 조직 이제 만들어서 저한테 준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정확하게 아니에요. 폰트 같은 걸 좀 바꾸고 싶어. 이런게 좀 불편해. 근데 이런 거 사실 얘기할 수 없잖아요. 왜냐면 너무 사소한 문제들인 거. 그냥 안고 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 이제 클라우드 코드랑 페이블이 있기 때문에 그냥 제가 만들면 돼요. 예. 그래서 제가 뭐 예를 들어서 테슬 이제 테스트 엔지니어기 때문에 어떤 그런 뭐 지그라든지 스트럭처가 필요해요. 거기다 제 시험 이제 디우티를 꽂아 가지고서는 제 시험을 해야 한단 말이죠. 그런데 테스팅 오브젝트를 이제 꽂아 가지고서 해야 하는데 그 지그를 만들면 또 설계를 하는 엔지니한테 부탁을 해야 이런 거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은 리어먼트를 좀 정확해 줘야 할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좀 호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리먼트 뭐야? 그냥 대충 만들어 주면 되지 이러면서 또 만들어가서 주고 그렇게 맥워드 하게 되면은 시간도 오래 걸리네. 정지 않다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AI가 있으니까 AI도 보고 캐드를 직접 짜 달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얼추 제가 원하는게 나오고 그걸 이제 바로 이제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한 다음에 바로 프로까지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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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게 이제 버리콘 이네그레이션이라 생각 혼자서 다할 수 있는 제가 가지고 있는 데서 계속 영역을 뻗어 나가는 거죠. 예. 그런데 저만 그러는게 아니고 PM 같은 사람들도 어떻게 보면 계속 스케줄만 관리하는 사람이었죠. 음속 저엔 테스트 소프트웨어 빨리 나가는데 계속 안 하고 있어. 너무 답답한 거죠. 근데 클라우드 코드랑 같이 해가지는 왜이 PR이 왜 지금 리뷰가 안 끝나고 있는지 직접 들여다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직접 테스트를 하고 자기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하고 그니까 원래 하고 있었던 업무에서 계속 벗어나서 점점 더 자기 영향을 키어나고 그런 엔지니어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어요. 실제 업무 현장에서.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인더스트리랑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 들어요. 인더스트리 간에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단 말이야.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냐고 물어보면은 이제 더 이상 아니란 말이에요. 음. 아무도 그렇게 얘기를 하지 않을 거라. 왜냐면 지금 가장 많은 케팩스를 테슬라 역사상 2분기에 지출을 했는데 그게 전부 반도체에 투자하는 테슬라 테라에 투자를 하는 비용이라고 지금 일반적으로 밝혀져 있어요. 2분기만에 네. 말도 안 되는 그 말. 그러니까 기가 팩토리 텍사스를 만들 때 썼던 비용보다도 더 큰 비용을 한 분기에 다 쏟아보았는데 그거음. 쏟아볼 수 있는게 어디 있겠어요? 어 뭐 반도체 설비 하는 거 말고 사실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게 버리커 인테그레이션이 점점 AI라는 그 강력 AI 모델의 파워가 점점 올라가게 되면 점점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