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9/23 나잇효] 10월부터 수급 공백 우려, 주요 일정 체크해보기|중간선거가 있을 때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었나?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23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4,1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10월 수급 공백은 실적·유가·외국인 매수 이유로 확인해야 한다

연휴 전 시장 흐름과 9월 말 주요 일정을 묶어, 자사주 매입이 약해진 뒤에도 반도체 이익과 유가 안정이 국내 증시를 지탱할 수 있는지를 점검한다.

9월의 7,000선 방어는 기타법인 매수에 기대고 있었다

10월부터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코스피는 9월 초 6,784pt에서 출발해 7,000선을 지켰지만, 원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수급의 핵심으로 본다. 이 매입이 마무리되면 10월 초·중순부터 같은 강도의 매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온다. 따라서 외국인과 기관 매수의 근거가 다음 판단 기준이다.

연휴 이후의 방향은 예정된 실적과 외교 일정에서 확인된다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중동 외교 일정이 이어진다. 각 결과는 무역·메모리 업황·유가 안정 여부를 통해 한국 주식 매수의 이유가 남는지 가르는 재료로 제시된다. 결국 일정 자체보다 결과가 이익과 금리의 흐름에 남기는 근거가 중요하다.

메모리는 가격뿐 아니라 출하량과 가이던스가 중요하다

단순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이익 증가가 계속될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현재 가격에는 2029년 이후 현금흐름 감소 가정이 반영돼 있다는 계산이 제시된다. 따라서 메모리 가격 P와 출하량 Q가 함께 늘고 이후 가이던스에도 자신감이 나타나는지가 이익 증가 지속성을 판단하는 핵심이다.

외교 뉴스는 국제유가의 실제 움직임으로 걸러야 한다

무슨 발언이 나왔느냐보다 유가가 실제로 움직였느냐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중동 긴장 완화는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예상 밖 갈등은 유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 이는 외교 뉴스의 해석보다 실제 가격 반응을 기준으로 삼는 판단 구조다.

중간선거 계절성은 참고하되 경기와 금리가 우선이다

과거 S&P500은 중간선거 약 한 달 전부터 반등한 경우가 있었고 선거 후 6개월 이상 구간의 승률도 높았다. 다만 한국 증시에서는 패턴이 뚜렷하지 않았으며 경기 둔화, 긴축, 유가와 이익 전망 변화가 있으면 단순 계절성으로 볼 수 없다.

3분기 실적은 개선되더라도 눈높이 조정이 병행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가격·출하량 개선으로 전분기보다 높은 이익이 예상되지만, 환율과 DRAM 가격 상승폭 가정이 추정치를 낮추고 있다. 국내 전체 이익 전망도 업종별로 상향과 하향이 갈려 있어 숫자의 절대 수준보다 리비전 방향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미중 관세 인하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연휴 중 최대 변수로 보되, 회담 결과 자체보다 실제 시장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연휴 중 최대 변수 - 스타십 발사는 22일→28일 연기, 에이치브이엠 +8.42% 등 우주 종목 선별 강세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0% 상승한 7,081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21% 상승한 844.48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개인,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2. 원문 구간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실적 기대에도 긍정적으로 연결 최근 국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서도 수출금액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 ​ ​ ​ ▶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국 유가로 확인 반면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과 자체를 미리 예상하는 것이 어려움 9월 말에는 UN총회 고위급 주간과 미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이 이어짐 중동 긴장이 완화된다면 최근 시장을 압박했던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음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갈등이 발생한다면 다시 유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수많은 외교 뉴스 하나하나에 반응하기보다 결과적으로 국제유가가 어느 수준까지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함

  3. 원문 구간 3

    결국 매크로에서는 ‘무슨 발언이 나왔느냐’보다 ‘유가가 실제로 움직였느냐’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10월 체크리스트 정리!☆ ​ 10월부터 수급 공백 우려 9월 말 실적 및 가이던스 확인 유가 안정 여부가 가장 중요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AI 투자 발표나 생태계 확장 기대 ​ ​ 11월 중간선거 → 10월 증시엔 어떤 영향이?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음 올해 10월 증시를 볼 때 하나쯤 기억해둘 만한 계절성은 바로 미국 중간선거 중간선거는 대통령 임기 4년의 중간에 치러지는 선거로, 올해는 11월 3일 예정되어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됐고, 원문은 무역·AI·반도체·희토류 관련 논의를 확인할 항목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연휴 중 최대 변수 - 스타십 발사는 22일→28일 연기, 에이치브이엠 +8.42% 등 우주 종목 선별 강세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0% 상승한 7,081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21% 상승한 844.48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개인,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2. 원문 구간 2

    결국 10월 증시를 판가름 하는 것은? 자사주 매입 이벤트 종료 이후 수급이 약해진 뒤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한국 주식을 계속 사줄 이유가 있는가를 확인해보는 것 ​ ​ ▶ 9월 말 ~ 10월 주요 이벤트 : 마침 시장의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이벤트가 9월 말부터 연이어 예정되어 있음 구분 주요 이벤트 투자자가 확인할 것 외교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 무역·AI·반도체·희토류 관련 논의 실적 9월 30일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메모리 가격과 출하량, 향후 가이던스

  3. 원문 구간 3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메모리 업황 개선 확인 매크로 중동 관련 외교 일정 긴장 완화 여부와 국제유가 반응 ​ ▶반도체 실적 관전 포인트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은 9월 30일 예정 마이크론 실적에서 숫자 자체만큼 중요한 것은 향후 가이던스 특히 메모리 가격인 P(Price)뿐 아니라 출하량인 Q(Quantity)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결국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이익 증가가 계속될 수 있다’는 확신 시뮬레이션1 현재 가격에 내재되어 있는 가정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스페이스X 스타십 시험 비행 일정 연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은 9월 22일에서 28일로 연기됐고, 에이치브이엠·나노팀·스피어 등 우주 종목은 선별 강세를 보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연휴 중 최대 변수 - 스타십 발사는 22일→28일 연기, 에이치브이엠 +8.42% 등 우주 종목 선별 강세 ​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0% 상승한 7,081pt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21% 상승한 844.48pt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 |코스피&코스닥 일중 차트 ​ ​ | 코스피: 일중 / 일별차트 ​ ​ | 코스닥: 일중 / 일별 차트 ​ ​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 기관 매수 / 개인, 외국인 매도 코스닥 : 개인, 기관 매수 / 외국인 매도

  2. 원문 구간 2

    OCI홀딩스 +9.57%, 한화솔루션 +6.38%, 비나텍 +5.98%, HD현대에너지솔루션 +2.83%, 엘앤에프 +0.65%, SK이터닉스 +0.59%, LS머트리얼즈 +0.22%, 두산퓨얼셀 -0.84%, 포스코퓨처엠 -2.33% ​ 📌[우주]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이 22일에서 28일로 연기되며 관망 속 종목별 선별 강세. 에이치브이엠 8%대, 나노팀 4%대, 스피어 3%대 상승했고 미래에셋벤처투자·인텔리안테크도 2%대 상승. 한화 방산 계열은 하락. 에이치브이엠 +8.42%, 나노팀 +4.11%, 스피어 +3.33%, 미래에셋벤처투자 +2.95%, 인텔리안테크 +2.35%, 쎄트렉아이 +0.39%, 미래에셋증권 -1.83%, 세아베스틸지주 -2.8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1%, 한화시스템 -4.52%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에이치브이엠은 8.42%, 나노팀은 4.11%, 스피어는 3.33% 상승한 반면 한화 방산 계열은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CI홀딩스 +9.57%, 한화솔루션 +6.38%, 비나텍 +5.98%, HD현대에너지솔루션 +2.83%, 엘앤에프 +0.65%, SK이터닉스 +0.59%, LS머트리얼즈 +0.22%, 두산퓨얼셀 -0.84%, 포스코퓨처엠 -2.33% ​ 📌[우주]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이 22일에서 28일로 연기되며 관망 속 종목별 선별 강세. 에이치브이엠 8%대, 나노팀 4%대, 스피어 3%대 상승했고 미래에셋벤처투자·인텔리안테크도 2%대 상승. 한화 방산 계열은 하락. 에이치브이엠 +8.42%, 나노팀 +4.11%, 스피어 +3.33%, 미래에셋벤처투자 +2.95%, 인텔리안테크 +2.35%, 쎄트렉아이 +0.39%, 미래에셋증권 -1.83%, 세아베스틸지주 -2.8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1%, 한화시스템 -4.52%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가격 상승만으로는 부족하고 출하량 확대에 대한 자신감까지 확인돼야 이익 증가 지속성의 근거가 된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메모리 업황 개선 확인 매크로 중동 관련 외교 일정 긴장 완화 여부와 국제유가 반응 ​ ▶반도체 실적 관전 포인트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은 9월 30일 예정 마이크론 실적에서 숫자 자체만큼 중요한 것은 향후 가이던스 특히 메모리 가격인 P(Price)뿐 아니라 출하량인 Q(Quantity)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결국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이익 증가가 계속될 수 있다’는 확신 시뮬레이션1 현재 가격에 내재되어 있는 가정

  2. 원문 구간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실적 기대에도 긍정적으로 연결 최근 국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서도 수출금액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 ​ ​ ​ ▶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국 유가로 확인 반면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과 자체를 미리 예상하는 것이 어려움 9월 말에는 UN총회 고위급 주간과 미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이 이어짐 중동 긴장이 완화된다면 최근 시장을 압박했던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음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갈등이 발생한다면 다시 유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수많은 외교 뉴스 하나하나에 반응하기보다 결과적으로 국제유가가 어느 수준까지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은 9월 30일 예정이며, 원문은 메모리 가격과 출하량, 향후 가이던스를 확인할 항목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결국 10월 증시를 판가름 하는 것은? 자사주 매입 이벤트 종료 이후 수급이 약해진 뒤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한국 주식을 계속 사줄 이유가 있는가를 확인해보는 것 ​ ​ ▶ 9월 말 ~ 10월 주요 이벤트 : 마침 시장의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이벤트가 9월 말부터 연이어 예정되어 있음 구분 주요 이벤트 투자자가 확인할 것 외교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 무역·AI·반도체·희토류 관련 논의 실적 9월 30일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메모리 가격과 출하량, 향후 가이던스

  2. 원문 구간 2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메모리 업황 개선 확인 매크로 중동 관련 외교 일정 긴장 완화 여부와 국제유가 반응 ​ ▶반도체 실적 관전 포인트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은 9월 30일 예정 마이크론 실적에서 숫자 자체만큼 중요한 것은 향후 가이던스 특히 메모리 가격인 P(Price)뿐 아니라 출하량인 Q(Quantity)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결국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이익 증가가 계속될 수 있다’는 확신 시뮬레이션1 현재 가격에 내재되어 있는 가정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현재 주가가 2029년 이후 현금흐름 감소를 반영한다고 역산했으며, P와 Q가 함께 개선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에도 연결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029년 이후 현금흐름이 반토막’ (1) 현재 가격에 내재되어 있는 가정 : ‘2029년 이후 현금흐름이 반토막’ 먼저 2029년에 현금흐름이 한 번 낮아진 뒤, 그 수준에서 연 2% 성장한다고 가정 현재 주가는 2029년부터 벌어들이는 돈이 2028년과 비교해 50~60%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 중 요구수익률 현재 가격을 설명하는 2029년 FCF 2028년 전망 271조원 대비 10% 78.8조원 −70.9% 12% 104.5조원 −61.5% 14% 132.7조원

  2. 원문 구간 2

    −51.0% 16% 163.7조원 −39.6% ​ 시뮬레이션2 현재 가격에 내재되어 있는 가정 '2029년 이후 점진적 FCF 감소' (2) 급락이 아니라 ‘점진적 감소’로도 역산해보면 이번에는 2029~2035년 동안 매년 같은 비율로 감소하고 2036년부터 연 2% 성장한다고 가정 요구수익률 12%에서 현재 가격에 맞는 감소율은 연 −16.5% 연도 FCF YoY 성장률 2026년 164.7조원 +537.0% 2027년 253.6조원 +54.0%

  3. 원문 구간 3

    2028년 271.0조원 +6.9% 2029년 226.2조원 −16.5% 2030년 188.8조원 −16.5% 2031년 157.6조원 −16.5% 2032년 131.6조원 −16.5% 2033년 109.8조원 −16.5% 2034년 91.7조원 −16.5% 2035년 76.5조원 −16.5% [알 수 있는 것] 현재 주가는 2029년 이후 매출&이익 감소를 반영하고 있다 ​ 따라서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에서 P 상승과 함께 Q 확대에 대한 자신감까지 보여준다면

  4. 원문 구간 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실적 기대에도 긍정적으로 연결 최근 국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서도 수출금액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 ​ ​ ​ ▶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국 유가로 확인 반면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과 자체를 미리 예상하는 것이 어려움 9월 말에는 UN총회 고위급 주간과 미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이 이어짐 중동 긴장이 완화된다면 최근 시장을 압박했던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음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갈등이 발생한다면 다시 유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수많은 외교 뉴스 하나하나에 반응하기보다 결과적으로 국제유가가 어느 수준까지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함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26-11-3

26-11 미국 중간선거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과거의 높은 선거 후 승률만으로 올해 흐름을 단정할 수 없고, 경기와 금리를 함께 봐야 한다는 유보적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그렇다면 10월 조정이 나오면 주식을 담아야 할까? ‘중간선거 이후 6개월 승률 100%’이었지만, 올해도 그럴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음 주식시장을 결정하는 더 큰 변수 → 경기와 금리 실제로 과거에도 중간선거가 있었지만 경기 둔화나 Fed 긴축이 강했던 시기에는 증시가 큰 폭으로 흔들림 10월은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금리를 주목하자! 10월 조정의 원인 해석 중간선거 불확실성 과거 계절성상 나타날 수 있는 변동성 단기 수급 공백

  2. 원문 구간 2

    펀더멘탈 훼손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 유가 상승 → 금리 상승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가능성 기업 이익 전망 하향 단순한 계절적 조정으로 보기 어려움 AI 투자 둔화 현재 시장의 핵심 성장 논리 훼손 여부 확인 필요 ​ ✅ 3Q26 실적시즌 Preview 삼성전자 3Q26 Preview : 100조원을 벌어도 아쉽다고? ▶ 3분기 실적 자체는 좋음, 그런데 최근 기대치는 오히려 조금씩 내려가는 중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사들의 3Q26 프리뷰 리포트 발행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중간선거는 11월 3일 예정이며, 원문은 S&P500이 선거 약 한 달 전부터 저점을 형성하고 반등한 과거 경향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역사적으로 S&P500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대적으로 부진하다가,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반등하는 패턴을 반복해왔음​ 중요한 것은 반등이 ‘선거 이후’가 아니라 ‘선거 이전’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임 흔히 중간선거 효과라고 하면 선거가 끝난 뒤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S&P500은 중간선거를 약 한 달 앞둔 시점부터 저점을 형성하고 반등하기 시작하는 경향을 보임 ​ 부 ​ ​ ▶ 선거 이후의 승률 기간을 조금 길게 보면 패턴은 더욱 뚜렷해짐 과거 중간선거 이후 단기간의 수익률은 매번 좋았던 것은 아님

  2. 원문 구간 2

    선거 직후부터 연말까지는 상승과 하락이 모두 나타났고, 평균 수익률 역시 압도적이지 않았음 그런데 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늘리면 승률이 100%! 중간선거 이후 6개월과 12개월 구간의 상승 승률이 100%를 기록했음 ​ 왜 10월 이후엔 증시가 상승했을까? ​ (1) 불확실성 해소 (2) 10월 이전 증시 부진 투자 기간 과거 특징 선거~연말 상승 확률과 평균 수익률 모두 압도적이지 않았음 선거 직후~다음해 1월 상승 승률 90% 선거 이후 6개월 평균 +7.4%, 상승 승률 100%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선거 직후 연말 성과는 일관되지 않았고, 과거에도 경기 둔화나 Fed 긴축이 강할 때 증시가 크게 흔들렸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선거 직후부터 연말까지는 상승과 하락이 모두 나타났고, 평균 수익률 역시 압도적이지 않았음 그런데 기간을 6개월 이상으로 늘리면 승률이 100%! 중간선거 이후 6개월과 12개월 구간의 상승 승률이 100%를 기록했음 ​ 왜 10월 이후엔 증시가 상승했을까? ​ (1) 불확실성 해소 (2) 10월 이전 증시 부진 투자 기간 과거 특징 선거~연말 상승 확률과 평균 수익률 모두 압도적이지 않았음 선거 직후~다음해 1월 상승 승률 90% 선거 이후 6개월 평균 +7.4%, 상승 승률 100%

  2. 원문 구간 2

    ​ ​ ​ ▶ 그렇다면 10월 조정이 나오면 주식을 담아야 할까? ‘중간선거 이후 6개월 승률 100%’이었지만, 올해도 그럴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음 주식시장을 결정하는 더 큰 변수 → 경기와 금리 실제로 과거에도 중간선거가 있었지만 경기 둔화나 Fed 긴축이 강했던 시기에는 증시가 큰 폭으로 흔들림 10월은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금리를 주목하자! 10월 조정의 원인 해석 중간선거 불확실성 과거 계절성상 나타날 수 있는 변동성 단기 수급 공백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한국 증시의 10월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23

자사주 매입 종료 뒤 한국 증시의 수급 공백은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9월 7,000선 방어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기타법인 매수가 있었다고 보고, 10월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살 이유가 있는지를 확인 기준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10월부터 수급 공백, 9월 말~10월 초 굵직한 이벤트 多 10월부터 수급 공백 발생, 10월 외국인이 컴백할 조건은? ▶ 9월 증시를 하방을 지켜준 힘, 기타법인 9월 국내 증시는 7,000pt 선에서 저항 코스피는 9월 1일 6,784pt에서 출발해 오늘 7,000pt선을 지키며 마감함 저점을 낮추면서 매물을 소화해나간 점은 긍정적 9월 수급의 매수주체는 기타법인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10월 초~중순부터는 지금과 같은 매수 수급을 기대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결국 10월 증시를 판가름 하는 것은? 자사주 매입 이벤트 종료 이후 수급이 약해진 뒤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한국 주식을 계속 사줄 이유가 있는가를 확인해보는 것 ​ ​ ▶ 9월 말 ~ 10월 주요 이벤트 : 마침 시장의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이벤트가 9월 말부터 연이어 예정되어 있음 구분 주요 이벤트 투자자가 확인할 것 외교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 무역·AI·반도체·희토류 관련 논의 실적 9월 30일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메모리 가격과 출하량, 향후 가이던스

판단 방법메모리 업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 실적에서 가격과 출하량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는 가격, Q는 출하량을 뜻하며, 단순 가격 상승이 아니라 출하량 확대와 가이던스가 함께 나와야 이익 증가 지속성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메모리 업황 개선 확인 매크로 중동 관련 외교 일정 긴장 완화 여부와 국제유가 반응 ​ ▶반도체 실적 관전 포인트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은 9월 30일 예정 마이크론 실적에서 숫자 자체만큼 중요한 것은 향후 가이던스 특히 메모리 가격인 P(Price)뿐 아니라 출하량인 Q(Quantity)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결국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이익 증가가 계속될 수 있다’는 확신 시뮬레이션1 현재 가격에 내재되어 있는 가정

  2. 원문 구간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실적 기대에도 긍정적으로 연결 최근 국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서도 수출금액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 ​ ​ ​ ▶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국 유가로 확인 반면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과 자체를 미리 예상하는 것이 어려움 9월 말에는 UN총회 고위급 주간과 미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이 이어짐 중동 긴장이 완화된다면 최근 시장을 압박했던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음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갈등이 발생한다면 다시 유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수많은 외교 뉴스 하나하나에 반응하기보다 결과적으로 국제유가가 어느 수준까지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함

  3. 원문 구간 3

    키움증권도 DRAM 출하량 +4%, ASP +12%, NAND 출하량 +9%, ASP +17%를 예상하고 있음 3Q26 전망 출하량 Q 가격 P DRAM 약 +4~7% QoQ 약 +12~18% QoQ NAND 약 +7~10% QoQ 약 +13~20% QoQ ​ ​ ▶ 반도체가 번 돈을 다른 사업부가 조금씩 까먹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필요 삼성전자의 지금 실적 개선은 사실상 DS, 즉 반도체가 대부분 만들어내고 있음 반면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는 3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증권사별 영업손실 전망은 대략 -0.9조원에서 -1.8조원 수준임

  4. 원문 구간 4

    약 78% ​ ▶ 눈높이가 낮아진 이유는 결국 환율과 DRAM 가격 상승폭 DRA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0%, ASP는 약 +12~15% 상승 전망 NAND 출하량은 약 +2~5%, ASP는 약 +18~20% 상승 전망 3Q26 전망 출하량 Q 가격 P DRAM 약 +10% 약 +12~15% NAND 약 +2~5% 약 +18~20% 삼성전자와 같은 이유로 3Q26 이익 추정치 하향 ​ 3Q26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종목은?

판단 방법정치·외교 이벤트와 유가주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

정치·외교 뉴스를 시장에서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교 발언을 개별적으로 예상하기보다 중동 긴장 완화 또는 돌발 갈등이 실제 국제유가와 장기금리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향후 실적 기대에도 긍정적으로 연결 최근 국내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서도 수출금액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 ​ ​ ​ ▶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국 유가로 확인 반면 정치·외교 이벤트는 결과 자체를 미리 예상하는 것이 어려움 9월 말에는 UN총회 고위급 주간과 미중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이 이어짐 중동 긴장이 완화된다면 최근 시장을 압박했던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음 반대로 예상하지 못한 갈등이 발생한다면 다시 유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수많은 외교 뉴스 하나하나에 반응하기보다 결과적으로 국제유가가 어느 수준까지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함

  2. 원문 구간 2

    결국 매크로에서는 ‘무슨 발언이 나왔느냐’보다 ‘유가가 실제로 움직였느냐’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10월 체크리스트 정리!☆ ​ 10월부터 수급 공백 우려 9월 말 실적 및 가이던스 확인 유가 안정 여부가 가장 중요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AI 투자 발표나 생태계 확장 기대 ​ ​ 11월 중간선거 → 10월 증시엔 어떤 영향이?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음 올해 10월 증시를 볼 때 하나쯤 기억해둘 만한 계절성은 바로 미국 중간선거 중간선거는 대통령 임기 4년의 중간에 치러지는 선거로, 올해는 11월 3일 예정되어 있음

시점 관찰삼성전자 3분기 실적 추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09.23

삼성전자 3분기 이익 추정의 눈높이를 가르는 변수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분기 이익 개선 방향에는 큰 이견이 없지만, 원/달러 환율 가정 하향과 DRAM ASP 상승폭 조정으로 추정치가 낮아지고 있으며 DS 이외 사업부의 원가 부담도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대부분 3분기 영업이익을 100조원 이상으로 보고 있음 2Q26 영업이익 89.5조원보다 실적이 크게 개선되는 방향에는 이견이 크지 않음 다만 최근 리포트에서는 실적 전망을 추가로 높이기보다 기존 추정치를 낮추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증권사 3Q26 영업이익 4Q26 영업이익 2027E 영업이익 DB 108.8조원 122.0조원 617.3조원 미래에셋 105.7조원 117.7조원 535.7조원 BNK 108.5조원 118.8조원

  2. 원문 구간 2

    389.5조원 대신 105.9조원 115.1조원 549.2조원 키움 106.8조원 111.5조원 346.4조원 유안타 99.9조원 111.9조원 590.5조원 6개사 평균 105.9조원 116.2조원 504.8조원 ​ ​ ▶ 첫 번째 변수는 환율 : 메모리는 잘 팔았는데 원화로 바꾸면서 숫자가 깎이는 효과 삼성전자는 메모리를 비롯해 해외에서 달러로 벌어들이는 매출이 많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같은 달러 매출을 올리더라도 원화로 환산되는 실적은 작아짐

  3. 원문 구간 3

    2Q26 평균 원/달러 환율은 1,500원 안팎이었지만, 3분기 증권사들의 환율 가정은 대부분 1,380~1,440원 수준까지 내려온 상태임 미래에셋은 환율 가정을 기존 1,553원에서 1,400원으로 낮췄고, BNK 역시 기존 1,480원에서 1,420원으로 낮추면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함께 하향했음 증권사 3Q26 원/달러 가정 대신 1,380원 유안타 1,380원 미래에셋 1,400원 BNK 1,420원 키움 1,425원 DB

  4. 원문 구간 4

    1,437원 ​ ▶ 두 번째 변수는 DRAM 가격 대부분의 증권사가 3분기에도 DRAM 가격이 두 자릿수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 기대했던 상승폭보다는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BNK는 3Q26 DRAM ASP 상승률 전망을 기존 +18%에서 +14%로 낮췄고, 키움 역시 기존 +20%에서 +12%까지 낮춘 상태임 ​ ​ ▶ 지금 나온 프리뷰들을 보면 아직까지는 P와 Q가 동시에 증가! DB증권은 DRAM 출하량 +7%, ASP +16%, NAND 출하량 +10%, ASP +17%를 예상하고 있음

  5. 원문 구간 5

    신제품이 출시되고 판매량이 증가하더라도 메모리를 비롯한 부품 가격이 빠르게 오르면서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임 ​ ​ ▶ 진짜 논쟁은 2027년 :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어디까지 갈까 2027년 실적 전망으로 넘어가면 증권사별 숫자가 크게 벌어짐 가장 보수적인 키움은 2027년 영업이익을 약 346조원으로 예상하고 있는 반면, DB는 약 617조원까지 전망하고 있음​ 같은 삼성전자를 보고 있는데도 2027년 이익 전망이 거의 1.8배 차이가 나는 상황임 과연 내년 상반기 실적은?!

시점 관찰국내 증시 3분기 이익 추정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23

국내 증시의 이익 기대는 업종별로 어떻게 갈리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전분기보다 증가하되 최근 1주일에는 소폭 하향됐다. 원문은 건설·항공·조선·2차전지·반도체 등은 상향, 디스플레이·기술하드웨어·정유·호텔·레저·유틸리티는 하향 업종으로 구분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국내 증시 3Q26 이익 추정치 현황 출처: 하나증권 퀀트 분석 ​ 3분기 코스피 영업이익은 27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0.4% 증가할 전망임 최근 1주일 기준으로는 추정치가 -0.6% 낮아졌지만, 1개월 기준으로 보면 +3.2% 상향된 상태임 즉 단기적으로 일부 조정은 나타났지만, 3분기 전체 이익 눈높이는 한 달 전보다 높아져 있는 상황임 구분 영업이익 전망 1주 변화 1개월 변화 증감률 코스피 3Q26F 275조원 -0.6%

  2. 원문 구간 2

    +3.2% QoQ +20.4% 코스피 2026E 987조원 -0.3% -0.1% YoY +229% ​ ▶ 어떤 업종의 실적 기대가 올라가고 있을까 3Q26F OP 상향 업종 3Q26F OP 하향 업종 건설 디스플레이 항공 기술하드웨어 조선 정유 2차전지 호텔·레저 반도체 유틸리티 해운 ​ ​ ▶ 대형주 가운데 눈에 띄는 리비전 종목 방향 종목 3Q26F OP 상향

  3. 원문 구간 3

    삼성SDI, SK이노베이션, HMM, S-Oil, HD현대 3Q26F OP 하향 SK, 한국전력, LG화학, 미래에셋증권, LG ​ ​ ▶ 3Q26F 영업이익 상향 주요 종목 섹터 주요 종목 반도체·전자부품 심텍, DB하이텍,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원익IPS, LG이노텍, 리노공업,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LG전자 금융 현대해상, 카카오페이, DB손해보험, 삼성화재,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삼성생명,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기업은행, 카카오뱅크, JB금융지주

  4. 원문 구간 4

    기계·전력기기·건설 로보티즈, 두산밥캣, HD건설기계, LS ELECTRIC,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삼성E&A, KCC 조선·방산 HD현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차전지·에너지·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S-Oil, GS, 에코프로비엠 소비재·콘텐츠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삼양식품, 하이브, 코웨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인터넷·IT서비스·통신

  5. 원문 구간 5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LG씨엔에스, KT, LG유플러스 바이오·헬스케어 한미약품, 알테오젠,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운송·해운 대한항공, HMM, 현대글로비스 소재 현대제철, 고려아연 ​ ​ ​ ▶ Check point! [AI Five Layer Cake 특집 콘텐츠] 다시보기 ​ ​ 안녕하세요, 이효석아카데미입니다! 어제 유튜브에서 <AI 5-Layer Cake> 라이브를 진행했는 데요~! ​ 무려 3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 자료 성격과 고지

네이버 프리미엄 이효석아카데미의 9월 23일 나잇효입니다. 투자 정보는 참고사항이고, 모든 투자 결정과 가격 등락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고지로 시작합니다.

2
2. 연휴 전 시장 요약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코스피는 7,080.92로 0.90% 올라 4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코스닥은 844.48로 1.21% 올랐습니다. 연휴 중에는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3
3. 수급 동향

코스피 거래대금은 20.85조원, 기관은 0.32조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개인·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였습니다.

4
4. 아시아·매크로

아시아 증시는 니케이와 가권은 올랐고 항셍과 상해종합은 내렸습니다. 달러-원은 1,359원, WTI는 94.59달러, 브렌트유는 99.25달러로 각각 제시됐습니다.

5
5. 동시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순매수한 종목에는 삼성전자·이수페타시스·대한항공·디아이, 코스닥의 주성엔지니어링·동진쎄미켐·제우스·안랩이 들어갔습니다.

6
6. 반도체 강세

반도체에서는 삼성전자가 3.25% 오르며 4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전공정 장비·소재로 순환매가 집중돼 피에스케이와 브이엠은 10%대, 솔브레인·동진쎄미켐·테스도 강했습니다.

7
7. 원자력 조정

원자력 밸류체인은 미국 내 원전 최대 8기 건설 논의 기대가 있었지만 산업부가 구체적 사업 내용은 미확정이라고 밝힌 뒤 연휴 전 차익실현까지 겹쳐 급락했습니다.

8
8. 데이터센터 약세

데이터센터에서는 지엔씨에너지만 2.19% 올랐고, 원전·건설 되돌림과 함께 GS건설·SGC에너지가 크게 내렸습니다. NAVER·LG씨엔에스·삼성에스디에스 등 플랫폼과 IT서비스도 약했습니다.

9
9. 증권 혼조

증권주는 연휴 전 관망 속 혼조였습니다. 키움증권·부국증권은 올랐지만 메리츠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 등은 내렸습니다.

10
10. 화장품 혼조

화장품은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 등 브랜드사가 올랐지만 실리콘투·브이티·클리오·LG생활건강은 내려 업종 안에서도 엇갈렸습니다.

11
11. 친환경·우주

친환경에서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중국 태양광 제품 관세 완화 기대가 반영돼 OCI홀딩스·한화솔루션·비나텍 등이 급등했습니다. 우주는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이 22일에서 28일로 연기되면서 종목별 선별 강세였습니다.

12
12. 신고가 목록

역사적 신고가와 52주 신고가 표에는 엑시콘·마이크로컨텍솔·아스플로·샘씨엔에스·메가터치, 대한항공·S-Oil우·안랩 등이 정리됐습니다.

13
13. 관심종목의 범위

오늘의 관심종목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시장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구간입니다. 이제 10월부터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고 9월 말~10월 초에 굵직한 이벤트가 많다는 점을 봅니다.

14
14. 9월 수급의 힘

9월 국내 증시는 7,000선에서 저항을 받았지만 저점을 낮추면서 매물을 소화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9월 매수 주체는 기타법인이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핵심이었습니다.

15
15. 10월 수급 공백

다만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 국면이라 10월 초~중순에는 지금 같은 매수 수급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과 기관이 한국 주식을 계속 살 이유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16
16. 주요 일정

9월 24일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무역·AI·반도체·희토류를,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에서는 메모리 가격·출하량·가이던스를 봅니다.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중동 외교 일정도 이어집니다.

17
17. 마이크론 관전 포인트

마이크론 실적은 숫자만큼 가이던스가 중요합니다. P는 가격, Q는 출하량인데 시장이 원하는 것은 단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이익 증가가 계속될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18
18. 현금흐름 역산 1

첫 역산은 2029년에 현금흐름이 한 번 낮아진 뒤 그 수준에서 연 2% 성장한다고 가정합니다. 요구수익률별 계산에서 현재 가격은 2028년 전망 대비 2029년 현금흐름이 크게 줄어드는 가정을 담고 있습니다.

19
19. 현금흐름 역산 2

두 번째는 2029~2035년 매년 같은 비율로 현금흐름이 줄고 2036년부터 연 2% 성장한다고 놓습니다. 요구수익률 12%에서는 현재 가격에 맞는 감소율이 연 16.5%로 제시됩니다.

20
20. 현재 가격의 가정

이 계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현재 주가가 2029년 이후 매출과 이익 감소를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P 상승과 Q 확대 자신감까지 보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대에도 연결되고, 최근 국내 반도체 수출금액 증가 가속도 긍정 신호입니다.

21
21. 외교와 유가

정치·외교 결과는 미리 맞히기 어렵습니다. 중동 긴장이 완화되면 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예상하지 못한 갈등은 유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습니다.

22
22. 10월 체크리스트

수많은 외교 뉴스에 하나하나 반응하기보다 국제유가가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움직이는지를 봐야 합니다. 10월에는 수급 공백, 실적과 가이던스, 유가 안정, 새로운 AI 투자 발표나 생태계 확장 기대를 체크합니다.

23
23. 중간선거 전 반등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다가옵니다. 역사적으로 S&P500은 선거를 앞두고 상대적으로 부진하다가 선거가 가까워지며 반등했고, 반등은 선거 이후보다 선거 이전부터 시작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24
24. 선거 후 성과

선거 직후 연말까지는 상승과 하락이 모두 있어 평균 수익률이 압도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거 후 6개월과 12개월 구간은 원문 기준 상승 승률 100%, 평균 수익률은 각각 7.4%와 13.8%로 제시됩니다.

25
25. 한국 증시 사례

2022년·2018년·2014년 중간선거 차트를 확인합니다. 한국 증시도 10월 중순 전후 반등한 사례가 있었지만 미국만큼 뚜렷하지 않았고, 일부 사례의 코스피 상승폭은 약 5~8%였습니다.

26
26. 계절성의 한계

“중간선거 이후 6개월 승률 100%”이었지만 올해도 그럴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식시장을 결정하는 더 큰 변수는 경기와 금리이고, 과거에도 경기 둔화나 Fed 긴축이 강하면 크게 흔들렸습니다.

27
27. 조정 원인 구분

10월 조정은 중간선거 불확실성이나 단기 수급 공백일 수 있지만, 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상승, 이익 전망 하향, AI 투자 둔화가 나오면 단순 계절적 조정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28
28. 삼성전자 프리뷰

10월 초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을 앞두고 프리뷰가 나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대체로 100조원 이상, 2분기 89.5조원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지만 최근에는 추정치를 더 올리기보다 낮추는 흐름입니다.

29
29. 추정치 분산

6개 증권사 평균 3분기 영업이익은 105.9조원, 4분기는 116.2조원, 2027년은 504.8조원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2027년 전망은 키움 346.4조원부터 DB 617.3조원까지 차이가 큽니다.

30
30. 환율 변수

첫 번째 변수는 환율입니다. 달러 매출 비중이 큰 삼성전자는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원화 환산 실적이 작아집니다. 3분기 가정은 대체로 1,380~1,440원이고 일부 증권사는 환율 가정을 낮추며 이익 추정치도 내렸습니다.

31
31. DRAM 가격 변수

두 번째는 DRAM 가격입니다. 두 자릿수 상승 전망은 남았지만 BNK와 키움은 ASP 상승률 가정을 낮췄습니다. 지금 나온 프리뷰에서는 DRAM·NAND 모두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32
32. P와 Q 동반 증가

반도체가 번 돈을 다른 사업부가 조금씩 까먹는 점도 봐야 합니다. DS가 실적 개선 대부분을 만들지만 스마트폰 MX는 부품 가격 상승으로 3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3
33. 사업부별 부담

진짜 논쟁은 2027년 메모리 사이클이 어디까지 가느냐입니다. 같은 삼성전자를 보고도 증권사들의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이 거의 1.8배 차이 납니다.

34
34. 2027년 논쟁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은 72~77조원, 매출은 92~98조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2분기보다 이익이 약 19~26% 늘지만 환율과 DRAM 가격 상승폭 때문에 이익 추정치는 하향됐습니다.

35
35. SK하이닉스 프리뷰

SK하이닉스도 DRAM 출하량 약 10%, ASP 12~15%, NAND 출하량 2~5%, ASP 18~20% 상승 전망입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이유로 눈높이가 조정되고 있습니다.

36
36. SK하이닉스 변수

하나증권 퀀트 분석 기준 코스피 3분기 영업이익은 275조원으로 전분기보다 20.4% 증가 전망입니다. 최근 1주일에는 0.6% 낮아졌지만 1개월 기준으로는 3.2% 높아졌습니다.

37
37. 코스피 이익 추정

업종별로 건설·항공·조선·2차전지·반도체·해운은 3분기 이익 상향, 디스플레이·기술하드웨어·정유·호텔·레저·유틸리티는 하향으로 분류됩니다.

38
38. 업종별 리비전

대형주 중에는 삼성SDI·SK이노베이션·HMM·S-Oil·HD현대가 상향, SK·한국전력·LG화학·미래에셋증권·LG가 하향입니다. 반도체·금융·기계·조선·에너지·소비재·인터넷·바이오·운송·소재의 상향 종목 목록도 이어집니다.

39
39. 대형주·상향 목록

AI 5-Layer Cake 라이브 다시보기를 소개합니다. Macro부터 Energy, Chip, Infrastructure, Model, Application까지 5개 레이어로 나눈 콘텐츠를 9월 22~27일 순서로 공개한다고 안내합니다.

40
40. AI 라이브 안내

이후에는 연간구독 할인, 2027 PER 다이어리와 효친클럽 텔레그램, 9월 30일까지의 쿠폰·환불 조건을 안내합니다. 이는 시장 분석이 아니라 구독 운영 공지입니다.

41
41. 연간구독 안내

마지막에는 네이버톡톡 문의 링크와 나잇효 종목별·산업·날짜별 정리 링크를 안내하며 마무리합니다.

42
42. 레이어별 다시보기 일정

9월 22일 Macro, 23일 Energy, 24일 Chip, 25일 Infrastructure, 26일 Model, 27일 Application 다시보기 링크를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43
43. 연간구독 혜택

4주년 기념 연간구독 할인으로 5만원 할인, 2027 PER 다이어리, 효친클럽 텔레그램 채널 입장을 제시합니다.

44
44. 구독 신청 안내

9월 30일까지 할인 쿠폰과 구독취소 시 1개월 이내 전액 환불 조건을 안내하고, 쿠폰·연간구독 신청 링크와 문의 경로를 소개합니다.

45
45. 나잇효 보관 자료

네이버톡톡 문의와 함께 나잇효 내용을 종목별·산업·이슈·분석별·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는 3Q26, 2Q26, 1Q26, 2025년 정리 링크를 남깁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표와 이미지의 비텍스트 정보는 해석하지 않고 원문 텍스트로 확인되는 범위만 사용했다.
생략 기록
  • 일중 차트·과거 중간선거 차트 등 이미지 자체의 세부 수치와 도형은 텍스트로 판독할 수 없어 별도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이미지·차트
원문에 이미지로만 표시된 일중 차트와 과거 선거 차트의 세부 도형은 텍스트로 확인되는 설명까지만 보존했다.
수치의 성격
현금흐름 역산, 실적 추정, 가격·출하량 전망과 선거 통계는 원문이 제시한 가정·전망·과거 통계로 구분해 보존했다.
운영 공지
AI 다시보기·연간구독·문의·자료 링크 안내는 원문 순서에 따라 flow에 남기되 시장 분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