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HBM4·HBM4E 생산 확대 가능성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삼성전자가 HBM 생산의 양과 질을 함께 키우면서 범용 패키징을 외주화하는 방향이 확인됐다고 본다. 이 변화가 OSAT와 테스트·세정 밸류체인까지 논의의 출발점이 된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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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3] 삼성발 공급망 재편, 소부장 투자 아이디어는? IT의 신 이형수 아이티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명절이죠.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짧은 연휴지만 제 새로 나온 책도 한번 읽어 보시면 받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 이번에 글자 크기가 커서네 저희 구독자분들이 되게 흡조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내용도 좀 쉬우니까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9월 21일자 월요일 날 오전에 촬영하고 있는데 지난주하고 주말 동안에 좀 뉴스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관련된 이슈들이 많은데요. 삼상전자발 공급망편. 자, 이게 뭐냐? 저희 채널 자주 오시는 구독자분들은 어느 정도 이제 알고는인지는 하고 계셨을 거예요. 일단 HBM 같은 데다가이 생산을 케파를 많이 할당을 해야 되죠. 삼성 입장에서는. 이런 쪽으로 많이 늘리다 보니까 그러면 범용 쪽 특히나 이제 범용 패키징 자 이런 쪽 케파를 어떻게 해야겠어요? 이거를 외주화할 수밖에 없죠. 그게 이제 뉴스가 이번에 확인이 됐는데 이게 이제 오사 쪽에 엄청난 이제 수혜가 예상이 된다 이런 거죠. 일단 뭐 어떤 내용이 나왔냐면 2027년 향으로 HBM 생산을 위한 글라스 캐리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HBM이라는게 요게 8단에서 12단 16단으로 가면 이게 이제 코어다이 디램 낮장 자체가 굉장히 얇아지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종이처럼 나플나플거리면 깨집니다. 그러면 밑에 이거를 딱 받쳐 가지고 웨이퍼 자체를 옮길 수 있는 그게 이제 글라스 캐리어라고 하는 건데 이게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케파가 월 한 1만 장 정도 돼요. 근데 요거를 이게 이제 작년 말 25년 말 기준이고 이게 이제 현재 26년에는 월 한 2만 장 정도 됩니다. 요거를 27년 27년에 요거를 월 5만년까지 늘리겠다. 이게 핵심이죠. 어 그러면 작년에도 100% 아 그니까 올해 100% 늘렸고 이제 내년엔 150% 늘리는구나. 자 그러면 삼성이 HBM 쪽에 생산을 많이 늘리겠구나. 그래서 나오는 뉴스가 이제 온양팩 여기는 이제 천안하고 온양팩 있잖아요. 이런 데다가 이제 6조원 정도를 투입을 하고 그래서 뭘 하냐? HBM 생산을 확대를 한다. 대신에 이제 기존에 있던 법령 패키지 라인은 오사드 업체로 매주화한다. 이겁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있죠. 내년 27년 HBN4 하고 4쪽 라인업을 대거 확대를 한다. 네.요 뉴스도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비중을 현재 40%에서 이거를 내년에 80%까지 늘리겠다. 이제는 HBM을 생산하는 것도 하는 건데 양적인 것뿐만 아니라 질적인 것으로도 굉장히 많이 확대하겠다. 그러면 여기에 필요한게 뭐가 있냐? 예, 그 이슈입니다. 일단 지금 주가가 반응하는 거는 오사 쪽으로 반응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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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이제 심플한 거 같고 여기서 플러스 알파로 좀 더 투자 아이디어를 말씀드린다. 그러면 테스트 쪽에 이거 뭐 제가 정리 많이 했으니까 테스트 쪽에 이제 밸류 체인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 요게 이제 첫 번째가 될 거 같고 두 번째가요. 이제 세정 쪽에 리소스 투입이 많아진다. 이게 왜 그러냐면 이제 파티클 제어가 되게 중요해집니다. 왜냐면 워낙 이제는 실제로 지금 글라스 캐리어 이쪽에 뉴스가 나온게 결국은 소스가 세정 쪽에서 소스가 나온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세정 쪽에서 이런 투입이 많아진다라는 거고 뭐 세정 관련 업체들은 제가 굳이 코멘트를 안 해도 여러분들이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관련 업체들을 아실 건데요. 요런 쪽에 기술들이 되게 중요해진다. 특히나 웨이퍼 쪽에 이제 세정 그리고 특히나 이제 방막 관련된 방막 관련된 이제 세정 요런 쪽 많이 보시면 되는데 요거는 관련돼서 뭐 초임계 유체나 뭐 이런 쪽도 관련돼 있습니다. 이건 뭐 제가 뉴스도 나오고 했으니까 말씀드리면 이제 케시텍 같은 회사들 있겠죠. 네. 캐시텍 같은 회사들. 그리고 웨이퍼 세정은 뭐 제우스 같은 회사들 뭐 이런 회사들이 있고요. 뭐 이거는 제가 그냥 일반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린게 이제 풋 풋 쪽에 이제 세정 쪽도 수혜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삼성전자가 2027년 HBM 생산용 글라스 캐리어 능력을 월 5만 장까지 늘리고, 온양 팩에 약 6조원을 투입해 HBM 생산을 확대하는 대신 기존 범용 패키지 라인을 OSAT 업체에 외주화한다는 내용을 전한다. 2027년 HBM4와 HBM4E 라인업 확대 뉴스도 함께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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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3] 삼성발 공급망 재편, 소부장 투자 아이디어는? IT의 신 이형수 아이티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명절이죠.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짧은 연휴지만 제 새로 나온 책도 한번 읽어 보시면 받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 이번에 글자 크기가 커서네 저희 구독자분들이 되게 흡조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내용도 좀 쉬우니까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많이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9월 21일자 월요일 날 오전에 촬영하고 있는데 지난주하고 주말 동안에 좀 뉴스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관련된 이슈들이 많은데요. 삼상전자발 공급망편. 자, 이게 뭐냐? 저희 채널 자주 오시는 구독자분들은 어느 정도 이제 알고는인지는 하고 계셨을 거예요. 일단 HBM 같은 데다가이 생산을 케파를 많이 할당을 해야 되죠. 삼성 입장에서는. 이런 쪽으로 많이 늘리다 보니까 그러면 범용 쪽 특히나 이제 범용 패키징 자 이런 쪽 케파를 어떻게 해야겠어요? 이거를 외주화할 수밖에 없죠. 그게 이제 뉴스가 이번에 확인이 됐는데 이게 이제 오사 쪽에 엄청난 이제 수혜가 예상이 된다 이런 거죠. 일단 뭐 어떤 내용이 나왔냐면 2027년 향으로 HBM 생산을 위한 글라스 캐리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HBM이라는게 요게 8단에서 12단 16단으로 가면 이게 이제 코어다이 디램 낮장 자체가 굉장히 얇아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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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종이처럼 나플나플거리면 깨집니다. 그러면 밑에 이거를 딱 받쳐 가지고 웨이퍼 자체를 옮길 수 있는 그게 이제 글라스 캐리어라고 하는 건데 이게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케파가 월 한 1만 장 정도 돼요. 근데 요거를 이게 이제 작년 말 25년 말 기준이고 이게 이제 현재 26년에는 월 한 2만 장 정도 됩니다. 요거를 27년 27년에 요거를 월 5만년까지 늘리겠다. 이게 핵심이죠. 어 그러면 작년에도 100% 아 그니까 올해 100% 늘렸고 이제 내년엔 150% 늘리는구나. 자 그러면 삼성이 HBM 쪽에 생산을 많이 늘리겠구나. 그래서 나오는 뉴스가 이제 온양팩 여기는 이제 천안하고 온양팩 있잖아요. 이런 데다가 이제 6조원 정도를 투입을 하고 그래서 뭘 하냐? HBM 생산을 확대를 한다. 대신에 이제 기존에 있던 법령 패키지 라인은 오사드 업체로 매주화한다. 이겁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있죠. 내년 27년 HBN4 하고 4쪽 라인업을 대거 확대를 한다. 네.요 뉴스도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비중을 현재 40%에서 이거를 내년에 80%까지 늘리겠다. 이제는 HBM을 생산하는 것도 하는 건데 양적인 것뿐만 아니라 질적인 것으로도 굉장히 많이 확대하겠다. 그러면 여기에 필요한게 뭐가 있냐? 예, 그 이슈입니다. 일단 지금 주가가 반응하는 거는 오사 쪽으로 반응을 하고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이슈 뒤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에이팩트가 장중 10% 이상 움직였고 하나마이크론에는 VI가 걸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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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이 이슈가 나오고 나서 오사주들이 반응을 합니다. 자, 이거 여러분 추천 아닙니다. 이거 그냥 주가가 움직이는 걸로 이야기합니다. 아침에 보면 이제 VI까지 걸리는 종목들이 하나 마이크론이죠. 네. 하나 마이크론이 범용 디램이나 이런 쪽이 랜드 쪽에서 이제 물량을 제일 많이 받는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SF 반도체죠. 네. 반도체. SFI 반도체도 여기 이제 수혜를 많이 본다. 그리고 이제 A팩트라는 회사도 이제 움직이고 있는데 자, 세 종목 다 10% 이상씩 움직입니다. 일단 하나 마이크로는 패키징하고 패키징하고 이제 모듈까지 다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오사 기업이라고 보면 되는 거고 S 반도체는 이제 패키징 쪽에펙트는 이제 테스트 쪽 근데 이제 주로 디램 쪽으로 많이 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물론 이제 랜드도 합니다만은 SSD나 이런 것도 합니다만은 그래도 이제 디램 쪽 지금 외주 물량이 많이 나온다라는 거 같고. 자, 그럼 우리가 디램 한번 케파를 한번 보자고요. 케파. 일단 이제 삼성전자가 세계 1등인 건 아실 거고 SK 하이닉스가 2등이고 마이크론 3등 정도 됐는데 자, 지금 케파를 보면 디램 케파가 삼성이 한 월 65만 장 정도 됩니다. 65.5만 5만 장인데 대충 이제을 떼고 이야기할게요. 하이닉스가 월 한 55만 장 정도 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이 한 35만 장 정도 되죠.요 요 정도 되는데 삼성전자가이 65만 장 중에 케파 중에서 지금 HBM으로 투입하는 케파가 HBM으로 투입하는 개파가 한 15만 장 정도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삼성전자가 HBM 투입 웨이퍼를 늘리려면 조립 공간이 필요해 기존 범용 라인을 비우고 HBM 전용 패키징 라인을 꾸릴 수밖에 없으며, 실제 발주와 외주 물량이 확인되면서 관련 주가가 움직였다는 연결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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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한 둘 다 15만 장 정도 되고요. 그리고 마이크론이 한 지금 5.5만 장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요거는 웨이퍼 투입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양품이 돼서 나오는 비트 기준은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네. 비트 기준은 좀 다를 수도 있는데 일단 웨이퍼를요 정도로 투입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고 그럼 삼성은 지금 한 20% 초반대 초반대 정도로 지금 웨이퍼를 HBM 쪽으로 투입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하이닉스는 한 30% 정도 근접하게 지금 웨이퍼를 HBM에 투입하고 있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20% 초반 대에서 더 늘리겠다라는 거고요. 지금 이거를 연말까지 한 월 18만 장까지 늘릴 걸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HBM에 투입하는 거를. 요거를 내년에 27년에는 월 한 24만 장까지 늘리겠다는 거죠. 그러면이 HBM을 조립할 수 있는 공간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범용 라인을 드러내고 이제 여기에다가 HBM 쪽 전용 패키징 라인을 꾸리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발주 나오는거나 외주 나오는 물량들이 확인이 되니까 이제 주가가 움직이는 걸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삼성이 이번에 확인한 거는 HBM 케파를 확대한다. 그리고 이제 범용은 외주화한다. 자, 그래서 오사시 수혜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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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이제 심플한 거 같고 여기서 플러스 알파로 좀 더 투자 아이디어를 말씀드린다. 그러면 테스트 쪽에 이거 뭐 제가 정리 많이 했으니까 테스트 쪽에 이제 밸류 체인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 요게 이제 첫 번째가 될 거 같고 두 번째가요. 이제 세정 쪽에 리소스 투입이 많아진다. 이게 왜 그러냐면 이제 파티클 제어가 되게 중요해집니다. 왜냐면 워낙 이제는 실제로 지금 글라스 캐리어 이쪽에 뉴스가 나온게 결국은 소스가 세정 쪽에서 소스가 나온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세정 쪽에서 이런 투입이 많아진다라는 거고 뭐 세정 관련 업체들은 제가 굳이 코멘트를 안 해도 여러분들이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관련 업체들을 아실 건데요. 요런 쪽에 기술들이 되게 중요해진다. 특히나 웨이퍼 쪽에 이제 세정 그리고 특히나 이제 방막 관련된 방막 관련된 이제 세정 요런 쪽 많이 보시면 되는데 요거는 관련돼서 뭐 초임계 유체나 뭐 이런 쪽도 관련돼 있습니다. 이건 뭐 제가 뉴스도 나오고 했으니까 말씀드리면 이제 케시텍 같은 회사들 있겠죠. 네. 캐시텍 같은 회사들. 그리고 웨이퍼 세정은 뭐 제우스 같은 회사들 뭐 이런 회사들이 있고요. 뭐 이거는 제가 그냥 일반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린게 이제 풋 풋 쪽에 이제 세정 쪽도 수혜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HBM 확대에 따라 테스트 밸류체인과 웨이퍼·박막 관련 세정 기술에도 추가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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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이제 심플한 거 같고 여기서 플러스 알파로 좀 더 투자 아이디어를 말씀드린다. 그러면 테스트 쪽에 이거 뭐 제가 정리 많이 했으니까 테스트 쪽에 이제 밸류 체인들이 수혜를 볼 수 있다. 요게 이제 첫 번째가 될 거 같고 두 번째가요. 이제 세정 쪽에 리소스 투입이 많아진다. 이게 왜 그러냐면 이제 파티클 제어가 되게 중요해집니다. 왜냐면 워낙 이제는 실제로 지금 글라스 캐리어 이쪽에 뉴스가 나온게 결국은 소스가 세정 쪽에서 소스가 나온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세정 쪽에서 이런 투입이 많아진다라는 거고 뭐 세정 관련 업체들은 제가 굳이 코멘트를 안 해도 여러분들이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관련 업체들을 아실 건데요. 요런 쪽에 기술들이 되게 중요해진다. 특히나 웨이퍼 쪽에 이제 세정 그리고 특히나 이제 방막 관련된 방막 관련된 이제 세정 요런 쪽 많이 보시면 되는데 요거는 관련돼서 뭐 초임계 유체나 뭐 이런 쪽도 관련돼 있습니다. 이건 뭐 제가 뉴스도 나오고 했으니까 말씀드리면 이제 케시텍 같은 회사들 있겠죠. 네. 캐시텍 같은 회사들. 그리고 웨이퍼 세정은 뭐 제우스 같은 회사들 뭐 이런 회사들이 있고요. 뭐 이거는 제가 그냥 일반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린게 이제 풋 풋 쪽에 이제 세정 쪽도 수혜가 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