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미국 주식은 아무 생각 없이 사면 안 됩니다. 시작 전에 딱 이것만 알고 가시면 충분합니다 | 왕초보 탈출 9탄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3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6,25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미국 주식을 산다는 건 달러로 같이 사는 일이다

미국 주식의 기본 구조는 한국 주식과 달러, 거래시간, 결제와 세금에서 다르다. 이 차이를 모르면 주가가 올라도 원화 기준 손익과 비용, 자금 사용 시점이 기대와 달라질 수 있다.

미국 주식 매수는 달러 매수를 동반한다

미국 주식의 원화 가격은 달러 주가와 환율을 곱한 값이다. 엔비디아 230달러에 환율 1,400원을 적용하면 한 주에 32만2,000원이 필요하므로 주가와 환율이라는 두 변수가 함께 움직인다.

티커는 종목을 식별하는 이름이다

미국은 숫자 종목코드 대신 회사마다 겹치지 않는 티커를 사용한다. 애플·테슬라·스페이스X 사례처럼 이름을 연상시키는 티커는 숫자 코드보다 기억하기 쉽다는 설명이다.

환전 비용은 왕복할수록 누적된다

달러 매수·매도 환율의 차이는 한 번의 환전에도 비용이 되고, 원화와 달러를 반복해서 바꾸면 이 비용이 계속 쌓인다. 직접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달러 자산을 보유한다는 관점으로 환전은 가급적이면 하지 말라는 주장이다.

거래시간과 결제일은 자금 사용 시점을 바꾼다

미국 정규장은 한국 시간 기준 야간에 열리고 서머타임에 따라 종료 시각도 달라진다. 매도대금은 미국 D+1, 한국 D+2로 들어오기 때문에 팔자마자 현금을 쓸 수 없다는 점도 함께 알아야 한다.

배당과 매도차익의 세금은 구분해서 본다

배당은 미국 원천징수 구조로, 매도 이익은 연간 순이익을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를 계산한다고 설명한다.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는 손익 통산과 250만원 공제 여부가 매도차익 과세의 핵심 조건이다.

ETF는 상장 시장과 환헤지 비용을 함께 따져야 한다

미국 지수를 추종해도 국내 상장 ETF와 미국 상장 ETF는 거래 시장과 계좌 활용 방식이 다르다. 환헤지는 수수료가 장기적으로 누적될 수 있다는 이유로 피하는 쪽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미국 주식 투자와 달러 노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국 주식 투자

미국 주식을 살 때 주가와 환율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주식 매수는 달러도 함께 사는 일이며, 원화 기준 매수금액은 달러 주가와 원·달러 환율을 곱해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엔비디아 230달러와 환율 1,400원을 예로 들어 원화 가격을 32만2,000원으로 계산했고, 주가가 올라가도 환율이 크게 내리면 원화 기준 값은 하락할 수 있다고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미국 주식을 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근데 미국 주식만 살 수 있나? 아니에요. 미국 주식 살 때는 뭐도 반드시 따라서 하나 딸려오는게 있어. 뭔지 알아? 뭘까? >> 달러. >> 달러 맞아요. 그러니까 달러도 사는 거다. 이게이 개념을 이해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미국 주식. 나는 미국 주식만 샀는데요. 아니에야. 달러도 사야 돼. 달러도 같이 사진다.이 두 개가 쌍으로 온다라는 개념을 이해하셔야 돼서 사실 제가 이제 미국 주식이라고 썼지만 환율에 대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내용들 어 이것도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할게요. 환율에 대해서 요거 알아야 돼. 고 미국 주식만 안다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환율도 알아야 돼요.요 내용을 좀 소개해 드리도록 할 텐데 제가 솔직히 유튜브 채널에서 환율에 대한 영상 이런 거 보면 아 뭐 이렇게 쓸데없는 얘기를 뭐 많이 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럼 230불이라고 써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원활으로는 얼만지를 계산하는 것이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 주식 230불에다가 지금 환율이 얼마죠? 1,400원. 1,400원이라고 하죠. 그럼 1,400원 나누기 달러 이렇게 되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1달러당 1,400원이에요. 근데 230달러요. 그럼 이걸 어떻게 해야 돼요? 두 개를 곱해야 되겠죠? 그럼 곱하면 어떻게 되나요? 32만2,000원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엔비디아는 미국 시장에서 보면은 230 달러 이렇게 됐는데 원하로는 32만2,000원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럼 실제로는 두 개를 곱해서 나온 값이 실제로 여러분이 사신 가격이 된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은 내가 엔비디아 한 주식을 사려고 봤더니 230불이니까 32만2,000원이 있어야 돼요.

  3. 원문 구간 3

    1,500원에 사서 1,400원에 샀으니까. >> 1,400원에 팔았으니까. >> 그죠? 그죠? 이게 왜 환전하지 말아 말라고 얘기하는 거냐면 이런 경우인데 사실 엔비디아가 여기서이 230에서 만약에 300불이 갔다. 어 근데 환율이 1,400원이었다가 뭐 1,000원 됐다. 얘를 들어 이렇게 해 볼까요? 그런 경우는 별로 없지만 극단적인 경우에 300불까지 얼마나 오른 거야? 많이 올랐네. 30% 가까이 올랐는데 환율이 이렇게 되면 이게 어떻게 돼요? 30만 원이 되잖아. 원어로는 빠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변수가 두 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달러는 놔둔다. 나중에 어 전반전 끝날 때까지 놔둔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환전 스프레드와 달러 보유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국 주식 투자

미국 주식 투자에서 잦은 환전은 어떤 비용 문제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달러를 살 때와 팔 때의 환율 차이, 즉 환전 스프레드가 반복 환전 때마다 누적된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미국 시장에 직접 투자할 목적이라면 달러 자산을 샀다고 생각하고 원화와 달러를 자주 오가지 않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32만2,000원을 어 은행에가 가지고 달러로 바꿔 주세요라고 해 가지고 달러로 바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주식을 사야 되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달러로 바꿀 때 즉 환전할 때 환전할 때 생기는 일이 있는데 제가 이제 그 영상에서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환전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제가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환전할 때 수수료가 장난 아니에요. 은행에서 제가 딜링룸에 있었잖아요. 딜링룸에 있을 때 저기 보면은 주식하는 사람이 있고 채권하는 사람 있고 환율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이 세 프로덕트 그러니까 주식이랑 채권이랑 환율 여기 중에서 누가 제일 돈을 잘 볼까? 은행에서는 안정적으로 절대 깨지지 않고 정 >> 정답이 나와 있는 거 아닌가요?

  2. 원문 구간 2

    그 얘기를 제가 꼭 하고 싶은 거예요. 미국 주식 이야기할 때 제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 건 뭐냐면 미국 주식을 산다는 건 달러로 같이 사는 거거든요. 자꾸 환전하지 마세요. 저기 미국 주식 살려고 해 가지고 달러로 바꿨다가 팔아 가지고 지금 원화로 또 바꿨다가 달러로 바꿨다가 이거 한 두 세 번만 하면 10%씩 날아갑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슈예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환전할 때 보면 여행할 때마다 우리가 공항에서 볼 때 느끼죠. 달러를 살 때는요 1410원인데요. 달러를 팔 때는 1,390원이에요.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큰 경우도 많아요. 그러면 그냥 사고 팔고 하면서부터 그냥 20원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근데 20원 정도면은 아니 뭐 얼마 된다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아 엔비디아 140만 원어치 사야 되겠다.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40만 원 어치를 살 때 이게 두 개의 차이가 2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번 환절할 때마다 그러니까 내가 사 가지고 M비디아 사서 돈 벌었다 해가지고 다시 원하로 바꿀 때 또 2만 원, 다시 달러로 또 바꿀 때 또 2만 원 계속 반복된다는 그거 절대 하지 마세요.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알겠죠? 하면 안 돼. 환전은 그럼 어떻게 해야 돼? 한 번만 하고 그냥 미국 주식에 놔두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환전을 안 하면 주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번은 해야 돼. 그런데 진짜 나는 이거 미국 주식으로 해 놔야지. 이건 달러로 계속 해 놔야지. 하는 것만 한번 하고 왔다 갔다 하시는 거는 안 좋다.

  4. 원문 구간 4

    아, >> 아니, 굳이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막 빼야 되는 거는 가급적이면은 그냥 딱 미국 그니까 나는 그 우리 미국 주식 이야기하고 할 때 맨날 계좌 이야기하면서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국내에 상장되 있는 미국 주식이 이거 얘기하겠지만 거기다가 투자하는 거는 뭐 그런데 미국에까지 가서 할 거면 그냥 달러로 놔둬. 달러로 달러 자산을 샀다라고 생각하고 달러 자산을 샀다라고 생각하고 가급적이면 되오진 않는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가능하겠나요? 부르노 >> 노력해 봐야죠. >> 제가 마침 1,500원일 때 >> 미국으로 좀 많이 넘어갔었거든요. >> 그 최근에 다시 넘어왔어요. 그래서 저는 >> 손해를 봤죠.

사실·구조미국 주식의 거래시간과 결제일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미국 주식의 거래시간과 매도대금 결제는 한국 주식과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정규장은 미국 시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한국 시간으로는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 서머타임에는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라고 설명한다. 매도대금은 미국이 D+1, 한국이 D+2이며 토큰화 거래는 즉시 결제가 가능할 수 있다는 흐름도 함께 언급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미국에는 점시간이 없 >> 없습니다. 미국에는 점 시간이 없어요. 아시아 지역에만 있는 거 같아. 어, 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뭐 대만해도 없고요. 뭐 나라에 따라서 있는데 있고 없는데 있는데. 근데 어쨌든 점심 있냐 없냐는 사실 우리가 미국 주식 투자하는 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죠. 왜냐면은 뭐 밤에 야식 먹는데 거래하지 막 이런 거는 없으니까. 근데 미국 주식이 언제 거래되는지만 보면 되는데 미국 시간 기준으로 9시 반부터 시작합니다. 아, 그러니까 이것도 약간 약간 좀 부럽지 않나? 어, 한국은 9시에 시작해 가지고 어우, 정신 없어. 빨리 빨리 빨리 빨리 하는데 미국은 어 아침에 커피 한 잔 딱 하고 어 9시 반 되면 이제 거래 시작하나?

  2. 원문 구간 2

    9시 30분 30분에 시작해 가지고 언제 끝나냐면은 오후 한 4시 정도에 끝납니다. 아 그러니까 이제 이거 보면은 아 좀 빨리 해가지고 빨리 끝나는게 낫나 30분 이런 생각도 들고 어쨌든 미국은 이렇게 어 거래가 되는데 우리나라 시간으로 바꿔 보면 11시 30분부터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 거래가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새벽 6시가 되면은 어 종가가 나오는 거죠. 근데 꼭 이렇지만은 않아요. 왜냐하면 서머 타임이라는게 있기 때문입니다. 서머 타임이 있을 때는 좀 빨리 시작하고 빨리 집에 가자. 이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10시 30분에 시작해서요. 새벽 5시에 끝납니다. 그러니까 이제 보면은 어떨 때는 그 미국장이 6시에 끝난다고 하고 어떨 때는 5시에 끝난다고 하고요.

  3. 원문 구간 3

    뭐지? 아, 이게 서버타임이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서머 타임이 있는 기간에는 시간이 좀 다르다. 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서브타임은 언제도부터 나왔는데요. 그러면 3월 달부터 어, 11월 초까지입니다. 그 지금은 우리가 서머타임 기간이겠죠. 그러니까 5시에 끝나는 거예요. 5시에. 아까 이제 브루노가 얘기한 대로 아니 그 코인은 24시간 거래인데 뭐예요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추세는 어떤 추세냐면 우리나라도 그렇고 어 미국도 그렇고 아 지금 주식을 토큰으로 바꿀까? 어 토큰으로 바꿀까? 이런 흐름들이 계속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토큰으로 바꾸면 어떤 어 이점이 생기냐면은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점 늘어날 수 있겠죠.

  4. 원문 구간 4

    자, 오늘 제가 비디아를 한 주 팔았어요. 뭐 230분에 팔았다고 가정해 볼까요? 어, 230분에 팔았다고 가정해 보면 아,이 돈이 언제 들어오느냐?이 질문인 건데 오늘 팔면 언제 들어오지? 돈이 오늘 바로 들어오는 거 아닌가? 팔자마자 내가 돈을 쓸 수 있나? 못 써요. 왜냐면은 내가 판기 확인을 하고 뭐 하고 뭐 하고 하다 보면은 내일 줍니다. 내일 d플 그래서 어 내일 준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이것도 우리나라랑 좀 다른 점이 뭐냐면은 우리나라는 D+ 2를 해 줘요. 우리나라는 훨씬 더 오래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아 왜 지금 나 지금 돈 주식 팔아 가지고 나 지금 뭐 카드값 내야 돼. 부르는 그런 적 많잖아.

  5. 원문 구간 5

    그죠? >> 네. >> 근데 그러면 이틀 전에 팔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손해보. 그까 저 이틀 동안에 많이 올라요. 아 그러면 얼마나 아까워. 그러니까 이게 안 되잖아. 그러니까 아니 나 팔고 싶을 때 팔게 해 줘. 내가 돈 필요할 때 그때 팔고 그냥 바로 돈 줘. 이게 지금은 안 된다는 거지. 주식 시장에는. 그래서 결제이라는 것이 있는데 한국은 D+ 2, 미국은 D+ 1.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코인화돼서 어 토큰화돼서 거래할 경우에는 토큰화돼서 거래할 경우에는 바로 직각적으로 돈을 줍니다. 예. 그 너무 혁신적인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니까 한국 주식 같은 경우에는 월요일 날 파면은 수요일 날 돈을 쓸 수 있는 받는 거고요.

사실·구조미국 주식의 배당·양도소득 과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국 주식 투자

미국 주식 투자에서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배당에는 미국에서 15%가 원천징수되고 한국에서는 추가로 내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매도 이익에는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뒤 22%의 양도소득세가 적용되며,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는 손익 통산으로 과세 대상 이익을 계산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어, 미국 주식은 화요일 날 받는 거죠.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해서 시간이 다른 점 이런 것들을 정리를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이제 좀 중요한게 세금이에요. 이제 내가 열심히 돈을 벌었다 기분 좋아했는데 세금 내려오면 좀 기분이 나쁘거든요. 그래서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가 여러분이 내야 되는 세금 중에서 배당 세금이 있어요. 아 이게 또 좀 복잡한 내용들이 있는데 간단하게 쉽게 설명드릴게요. 자, 제가 아까 또 다시 요즘에 이제 엔비디아가 성장 주기도 한데 또 비당도 주니까 엔비디아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엔비디아를 가지고 어, 투자를 했는데 비디아에서 배당을 줬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둘이 맨날 싸워요. 이거 가지고도 우리 거야?네 거야? 야 봐봐. 아까 하이닉스가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돼 있잖아. 한국의 우리나라 거는 아니 우리나라 회사인데 미국의 성장돼서 미국 주식 투자했다고 해가지고 미국에다 세금 내라고 뭔가 좀 이상하잖아. 하지만 미국에다 냅니다.이 이유가 있어요. 미국에다가내는 이유가 있는데 미국에는 세율이 15%예요. 그리고 한국은 14%입니다. 여기서 이제 질문이 나와야 되는데 어 숫자 잘못된 거 아닌가요? 15.4%라고 %라고 나들은 거 같은데 기억 안나? 배당 우리 배당 소득세 15.4%라고 그랬는데 왜 14%라고 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 봐. 아 연비가 투자자 배당을 했는데 15%를 냈어. 근데 가지고 들어오려고 하니까 한국에서 어 잠깐만 미국에서 낸 건 미국에서 낸 거고 14% 더 내놔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 >> 안 하죠. >> 나 안 해. 그 짜증나네. 이렇게 될 거잖아. 그래서 한국에서 여기서 15% 냈으니까 여기선 내지 마. 이렇게 됩니다. 근데 이제 다른 나라 예를 들어서 아니 원래부터 배당 소득세가 20%였던 나라가 있어. 그럼 어떻게 될까? 너 거기서 15%는 내고 왔으니까 여기서는 5%만 내자.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이 배당 소득세가 더 높은 세율 쪽으로 이게 맞춰서 이렇게 진행이 된다.

  4. 원문 구간 4

    우리는 어 미국에서만 낸다. 어 배당 소득세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이거는 그러면은 효성님 그러면은 배당 받으면은 또 어디 신고해야 되나요? 아니에요. 배당 받은 거는 신고를 안 해도 돼. 근데 신고를 해야 되는게 있어. 신고를 해야 되는 세금이 있습니다. 그 신고를 해야 되는 세금은 뭐냐면은 양도 소득세예요. 아 뭐이 세금은 좀 이름이 좀 어려워 가지고 나는 세금 이런 거 이름 어렵게내는 이유는 알지. 왜 어렵냐면은 뭔지 모르고 그냥 내라고. >> 모 못 알아듣도록 하기 위해서. 근데 잘 보면 쉽게 설명드리면 이겁니다. 배당 소득세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안 팔았는데도 내야 되는 세금.

  5. 원문 구간 5

    요건 팔면 내야 되는 세금 이렇게 보면 돼요. 팔았을 때 이익이 났으면 양도 소득세를 내고요. 안 팔고 배당만 받아도 배당세 소득세는 내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는데 양도 소득세는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M비D를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올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저렇게 해 가지고 순 이익이 이익이 팔아가 이익이 1천만 원이 났다.라고 하면 세금을 얼마 될까? 세율은 22%거든요. 1천만 원이면 220만 원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22% 떼 가면 좀 너무 야박하잖아.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 250만 원 내가 빼 줄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6. 원문 구간 6

    250만 원을 우리나라에서 그럼 250만 원 빼면 얼마죠? 750만 원이죠? 750만 원 번거에 대해서는 내라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죠. 다시 정리하면 이런 거예요. 아니, 너 저기이 너 미국 주식 열심히 해 가지고 사고 팔고 해 가지고 얼마 남았어? 그러면은 아, 100만 원이야. 아, 그럼 됐다. 그냥 그건네 가져라. 이런 거예요. 250만 원이야. 그래, 거기까지는 내가 그냥 가질게. 근데 500만 원이야. 그러면 야, 500만 원이나 벌었으면 야, 250만 원 빼 줄테니까 나머지 250만 원에 대해서 세금 내라고 이야기하는 거고 그 세금이 22%입니다. 22%만큼은 어, 세금을 내야 된다라는 거죠.

  7. 원문 구간 7

    750만 원에 22%를 계산하면은 대략적으로 165만 원이 돼요. 그러니까 느낌 아시겠죠? 1천만 원을 벌었다면 그중에 어이 뭐야? 15% 정도 되네. 꽤 큰데요. 15% 정도는 세금을 내야 된다라는 겁니다. 어, 공제를 얼마나 해 주느냐에 따로 또 다르긴 하지만 세금을 내야 된다라는 거고요.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개념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순익이 1천만 원이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1천만 원 어떻게 계산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렇게 이제 만약에 물어보신다면 제가 비디아로는 2천만 원 벌었는데요. 테슬라로는 1천만 원 깨졌어요. 그래가 합쳐 보니까 1천만 원 번 거예요.

  8. 원문 구간 8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이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손익 통산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거 아마 지난번에 계좌 이야기할 때 어 들어봤을 거예요. 아마 그 ISA 계좌사는요. 이게 진짜 좋은게 손익 통산이 돼요. 이런 거였잖아. 미국은 원래 돼요. 사실은 이거 원래 되는게 맞는데 안 하는 거 이거 ISM이면 뭐 엄청 대단한 걸 해 주는 것처럼 원래 되는게 맞지 아니 손익 통산도 안 해 주는게 어디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양도 소득세까지 정리를 해 봤고요. >> 한국은 왜 안 해 주죠? 원래 처음에 그렇게 정해져서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을 안 해 주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는 얘가 없어요.

판단 방법국내·미국 상장 ETF와 환헤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미국 주식 ETF 투자

미국 주식 ETF의 상장 시장과 환헤지 여부는 어떤 비용·계좌 선택과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 상장 ETF와 미국 상장 ETF를 구분하고, 국내 상장 미국 ETF는 ISA나 연금저축펀드에서 사는 방식을 언급한다. 환헤지는 매수 직후 환전 효과를 내지만 수수료가 누적돼 장기 수익률을 낮출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 쪽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한국은 너무 사실은 되게 그 없을 때 많이 해서 돈 벌어야 돼. 안 그러면 세금 내야 돼. 우리나라에서는 양도 소득세가 없다는게 지금 엄청 좋은 점이에요. 한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엄청 좋은 점이다. 아홉 번째는 뭐냐면은 우리가 이제 자주 이야기했던 건데 여기서도 한번 정리를 해 볼까요? 국내에 상장돼 있는게 있고요. 미국에 상장돼 있는게 있습니다. 자, 이게 무슨 말이냐? 똑같은 건데 어느 시장에서 거래를 하느냐에 따라서 국내 상장, 미국 상장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국내 상장돼 있는 거다라고 얘기하면은 어떤 거냐면은 대표적으로 어 코덱스 SP 500 지수 이런 거 어는 뭐죠?

  2. 원문 구간 2

    국내에 상장되 있는데 미국에 있는 S&P 500에다가 투자하는 ETF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미국 주식 ETF를 투자하실 때는 가급적이면은 ISA 계좌나 아니면 연금 조축 펀드에서 ETF를 사시는게 제일 좋아요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그렇게 하시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네. 코덱스뿐만이냐? 아니에요. 타이거도 있어요. 이게 이게 이름이 뭐냐면은 타이거는 어 미래에 SS에서 만든 ETF 이름이고요. 코덱스는 삼성자산 운용에서 만든 ETF 이름입니다. 그니까 각각에 대해서 이렇게 투자할 수 있다. 어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미국 주식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3. 원문 구간 3

    미국에 상장되 있는 미국 ETF도 대표적인 거 몇 가지만 소개를 해 드리면 SPY라는 거 그래서음 SP 500에 투자하는 ETF 근데 요즘에는 이게 더 유명하죠. SPYM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는데 요즘엔 얘가 더 유명한 거 같아요. 특히나 최근에 트럼프가 찍어 줘 가지고 더 유명해진 ETF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거 말고도 VO라든지 QQQ 뭐 잘 아시는 QQQ 이런 걸 투자를 하실 수가 있는데 국내에 상장되 있는 미국 ETF도 있고 미국에 상장되 있는 것도 있는데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어떤 계좌에서 하는 것이 유리한 건지에 대해서는 제가 다른 영상에 소개해 드린게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확인해 보시고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마 이제이 질문도 굉장히 많이 어 듣는 질문 중에 하나인데 ETF 살 때 보니까 아 이거 이게 있던데요. 어떻게 해야 돼요? 환지 하는 거 있던데요. 환했지. 이거 해야 돼요? 말아야 돼요?이 표시가 있더라고. H 말해야 돼요? 아까 제가 얘기했잖아. 환전은 가급적이면 하지 말아라. 근데 이거는 뭐냐면은 이거는 사자마자 환해지를 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저는 환해지는 가급적이면 안 하는게 좋다. 왜냐면은 이게 환해질를 했기 때문에 어 수수료가 녹아 가지고 수익률이 안 좋아져요.

  5. 원문 구간 5

    근데 그거 뭐 얼마나 된다고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거 좀 됩니다. 쌓이면은 그리고 우리가 늘 강조하는 것처럼 20년 30년 동안 투자해야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거 생각보다 수수료 낮더라도 생각보다 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내지는 안 하시는 쪽으로 그냥 제가 정리를 깔끔하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미국 주식이라는 것을 주제를 가지고 환율 이야기도 해보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이 다른 점들이 있다면 어떤 점들 최소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 내용들 중심으로 설명을 했으니까 이걸 알아 놓으시고 이제 미국 주식을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아홉 번째 왕초보 탈출과 채널 행사

안녕하세요. 왕초보 탈출이 벌써 아홉 번째 시간이에요. 10주 동안 하기로 했는데 이제 한 주밖에 안 남았네요. 채널 4주년을 맞아 9월 한 달 할인·환불·커뮤니티·다이어리 혜택도 준비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2
미국 주식의 기본을 시작하며

오늘은 미국 주식 이야기예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하면 안 되고, 딱 알아야 할 것들을 깔끔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3
주식과 달러는 함께 산다

미국 주식만 사는 게 아니에요. 뭘까? 달러. 맞아요. 달러도 같이 사진다. 이 두 개가 쌍으로 온다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고, 그래서 환율도 알아야 됩니다.

4
한국 주식과 다른 세 가지

환율 영상에서 쓸데없는 얘기가 많지만 오늘 이야기만 알면 돼요. 한국 주식과 비교하면 돈이 원화냐 달러냐로 다르고, 거래 시간이 다르고, 돈을 벌거나 배당받을 때 내는 세금도 다릅니다.

5
티커는 회사의 이름

국내 주식은 종목 코드, 미국 주식은 티커라고 해요. 티커는 그 회사에만 적용되는 이름 같은 거라서 같은 티커를 다른 회사가 쓰면 안 됩니다.

6
이름을 닮은 티커의 사례

애플은 AAPL이라 애플처럼 읽히고, 테슬라는 TSLA라서 테슬라 느낌이 나죠. 스페이스X나 코인베이스 사례처럼 회사들이 티커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고민하는 것 같아요.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티커도 언급합니다.

7
숫자 코드와 달러 가격

삼성전자 005930은 회사와 숫자의 연결이 바로 떠오르지 않지만, 미국은 티커로 정리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미국 주식을 사면 달러도 산다는 환율 이야기입니다. 엔비디아를 230달러라고 가정해 볼게요.

8
달러 주가를 원화로 바꾸기

230달러에 환율 1,400원을 곱하면 32만2,000원입니다. 1달러당 1,400원이고 230달러이니 곱해야 하죠. 미국에서는 230달러지만 실제로 내가 사려면 원화 32만2,000원이 있어야 합니다.

9
환전 수수료를 경계하는 이유

원화를 달러로 바꾼 뒤 주식을 사게 되는데, 저는 환전 웬만하면 하지 말라고 여러 번 얘기했어요. 환전 수수료가 장난 아니거든요. 은행 딜링룸에서 주식·채권·환율을 봤는데, 은행이 안정적으로 돈 버는 답은 환율이었습니다.

10
은행에 남는 환전 수익

주식과 채권은 가격·금리에 따라 돈을 잃을 수 있지만, 환율은 고객이 환전해 달라고 올 때마다 돈이 벌린다는 거예요. 방향성 베팅이 없어도 되는 구조라는 비유까지 들며, 그래서 웬만하면 환전하지 말라고 합니다.

11
매수·매도 환율 차이

미국 주식을 산다는 건 달러를 같이 사는 겁니다. 달러를 1,410원에 사고 1,390원에 팔면 그냥 20원이 나가요. 달러와 원화를 두세 번 오가면 10%씩 날아갈 수 있다는 게 제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 이슈예요.

12
왕복 환전을 줄이는 방식

140만원어치를 바꾸면 20원 차이가 2만원이 됩니다. 팔고 원화로 바꿀 때, 다시 달러로 바꿀 때 계속 반복되죠.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주식을 하려면 처음 한 번은 바꾸되, 달러로 계속 둘 돈만 환전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피하라는 얘기예요.

13
환율 우대와 무료 수수료의 이면

환율 우대라고 해도 잘 봐야 해요. 증권사가 거래·송금 수수료를 거의 공짜로 해 준다면 어디서 돈을 버는지 생각해 봐야죠. 여러분이 자꾸 왔다 갔다 할 때 돈을 번다는 겁니다.

14
국장·미장을 오가는 습관

은행한테 왜 좋은 일을 시키냐는 얘기처럼 환전도 마찬가지예요. 국장이 좋아 보이면 전체 환전해 넘어가고, 미장이 좋아 보이면 다시 넘어가는 습관은 하면 안 되죠. 달러 투자분을 언제 빼냐는 질문에는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빼지 말자는 답도 나옵니다.

15
달러 자산으로 보유하기

국내 상장 미국 주식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별개지만, 미국 시장에 직접 갈 거면 그냥 달러로 놔두세요. 달러 자산을 샀다라고 생각하고 가급적 되오지 않는다는 정리입니다. 1,500원에 미국으로 갔다가 최근 다시 넘어와 손해 봤다는 대화도 이어집니다.

16
주가 상승과 원화 손익의 차이

1,500원에 사서 1,400원에 팔면 손해죠. 엔비디아가 230달러에서 300달러로 거의 30% 올라도 환율이 1,400원에서 1,000원이 되는 극단적 경우 원화로는 30만원이 됩니다. 변수는 두 개이니 달러는 놔둔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17
비싼 주식과 소수점 거래

미국 주식은 소수점 거래가 가능해요. 한 주가 900달러, 100만원이 넘어서 비싸다고 느껴도 조금씩 모을 수 있고, 저는 이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8
버크셔 사례와 첫 정리

버크셔 해서웨이는 한 주가 10억원이 넘는다고 하죠. 워런 버핏이 분할하지 않는 데에는 주식으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하지 말라는 의도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사기 어려운 주식을 가지고 싶다면 소수점 거래를 활용할 수 있어요.

19
거래시간이라는 두 번째 차이

미국 주식은 이름이 다르고, 달러 자산이라는 환율 개념과 환전 비용, 소수점 거래까지 알면 됩니다. 이제 사는 것 다음에는 시간이 다르다는 점을 봐야 해요. 한국 시장은 9시에 열어 3시 반에 끝나는데 왜 그 시간만 거래하는지 묻습니다.

20
거래 뒤에는 결산이 필요하다

코인은 24시간인데 왜 주식은 그러냐는 질문에, 거래 뒤 결산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누가 사고팔았는지, 마지막에 누가 들고 있는지 증권사별로 맞추고 확정해야 하니 거래 마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21
사람이 확인하던 거래 구조

복잡한 거래가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는 작업에는 사람이 필요했어요. MTS처럼 쉽게 거래되지 않고 전화로 주문하던 때는 더 심했겠죠. 그래서 정해진 거래시간이 생겼고, 홍콩·일본에는 점심시간도 있습니다.

22
점심시간이 있는 시장

홍콩·일본은 11시 반이나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을 먹고 오후장을 다시 열기도 해요. 한국 시장이 힘들던 때 점심시간에 외국인이 공격하던 기억도 말하며, 한국도 마음 편하게 밥 먹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23
미국 정규장 시작 시각

미국에는 점심시간이 없어요. 미국 주식 투자에는 그것보다 언제 거래되는지가 중요하죠. 미국 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하니, 한국 9시처럼 정신없이 시작하는 것보다 커피 한 잔 하고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말합니다.

24
한국 시간으로 본 미국장

미국장은 오후 4시쯤 끝나고, 한국 시간으로는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예요. 새벽 6시에 종가가 나오지만 항상 같은 시각은 아닙니다. 서머타임에는 10시 30분에 시작해 새벽 5시에 끝납니다.

25
서머타임과 토큰화 흐름

3월부터 11월 초까지는 서머타임이라 지금처럼 5시에 끝나는 거예요. 한편 한국과 미국 모두 주식을 토큰으로 바꿀까 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고, 토큰화하면 거래 가능한 시간이 점점 늘어날 수 있습니다.

26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일

시스템이 다 된다면 꼭 출퇴근 시간에만 매매할 필요는 없고, 힘든 건 펀드 매니저겠죠. 토큰화의 장점은 거래시간뿐 아니라 결제일에도 있어요. 이제 주식을 팔면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 보겠습니다.

27
미국 D+1, 한국 D+2

엔비디아를 230달러에 오늘 팔았다고 해도 바로 쓸 수 있는 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에요. 확인 절차를 거쳐 미국은 내일, D+1에 주고 한국은 D+2라 더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28
즉시 결제의 의미

카드값 때문에 돈이 필요해도 이틀 전에 팔아야 하니, 그 사이 주가가 오르면 아쉽죠. 나 팔고 싶을 때 팔게 해 줘. 토큰화 거래는 바로 즉각적으로 돈을 주므로 혁신적이라고 봅니다. 한국 주식은 월요일에 팔면 수요일, 미국은 화요일에 받는다는 예시입니다.

29
세금 이야기의 출발

시간 차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세금이에요. 열심히 돈을 벌었는데 세금을 내면 기분이 나쁘죠. 배당 세금부터 쉽게 보겠고, 성장주이면서 배당도 주는 엔비디아를 예로 듭니다.

30
배당세는 어디에 내는가

배당세를 미국과 한국 둘 다에 내야 하느냐고 묻자 ‘둘 다 뜯길 것 같아.’라는 대답이 나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자국 상장 주식이니 세금을 내라 하고, 한국도 자국 투자자니 세금을 내라 할 수 있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31
배당 원천징수 세율

한국 회사인 하이닉스가 미국에 상장돼 있어도 미국에 세금을 내는 사례를 듭니다. 미국 배당세율은 15%, 한국 배당소득세는 14%라고 하며, 흔히 듣는 15.4%와 왜 다른지 질문을 이어갑니다.

32
15.4%의 구성

15.4%는 배당소득세 14%와 그 10%인 지방세 1.4%를 합친 수치예요. 미국 배당에는 15%를 내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33
높은 세율 쪽에 맞추는 배당 과세

미국에서 15%를 냈는데 한국에서 또 14%를 내라면 투자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추가로 내지 않고, 다른 나라처럼 세율이 20%라면 미국에서 낸 15% 뒤 5%만 더 내는 식으로 높은 세율 쪽에 맞춘다고 설명합니다.

34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는 미국에서만 내고 따로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고 정리합니다. 반면 신고해야 하는 것은 양도소득세예요. 배당소득세는 안 팔아도 내는 세금이라고 쉽게 구분합니다.

35
매도 이익의 250만원 공제

양도소득세는 팔아 이익이 나면 내는 세금입니다. 연간 순이익이 1,000만원이면 바로 22%를 다 떼는 것이 아니라 250만원은 빼 주고 계산한다고 설명합니다.

36
22%가 적용되는 이익

1,000만원에서 250만원을 빼면 750만원이고, 그 750만원에 대해 세금을 낸다는 거예요. 100만원이나 250만원까지 벌었으면 가져가도 되지만 500만원을 벌면 남은 250만원에 22%를 낸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37
손익 통산으로 순이익 계산

750만원의 22%는 약 165만원이라 1,000만원을 벌면 느낌상 15% 정도를 세금으로 내는 셈이에요. 그런데 순이익 1,000만원은 엔비디아에서 2,000만원 벌고 테슬라에서 1,000만원 깨진 것을 합친 결과일 수 있습니다.

38
손익 통산과 ISA 언급

이익과 손실을 합쳐 보는 것을 손익 통산이라고 해요. ISA 계좌의 장점으로도 들었던 내용이고, 미국은 원래 이런 통산이 된다고 말합니다. 양도소득세 정리를 마치며 한국이 통산을 안 해 주는 이유도 질문합니다.

39
국내·미국 상장 ETF의 구분

한국 주식에는 양도소득세가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이어 같은 미국 지수 상품도 어느 시장에서 거래하느냐에 따라 국내 상장과 미국 상장으로 나뉜다고 설명하며 코덱스 S&P500을 예로 듭니다.

40
국내 상장 미국 ETF와 계좌

국내에 상장됐지만 미국 S&P500에 투자하는 ETF가 있습니다. 이런 미국 주식 ETF는 ISA나 연금저축펀드에서 사는 쪽이 좋다고 다시 말해요. 타이거는 미래에셋, 코덱스는 삼성자산운용의 ETF 이름이라는 설명도 덧붙입니다.

41
미국 상장 ETF 사례

미국 상장 미국 ETF로는 S&P500에 투자하는 SPY, 최근 더 유명해졌다고 언급한 SPYM, 그리고 VOO와 QQQ를 소개합니다. 어떤 시장의 ETF를 어느 계좌에서 하는 편이 유리한지는 다른 영상에서 따로 다뤘다고 합니다.

42
ETF 환헤지의 비용

마지막 질문은 ETF의 환헤지 표시예요. 앞에서 환전은 가급적 하지 말라고 했듯이, 환헤지는 사자마자 환전 효과를 내는 것이고 수수료가 녹아 수익률이 안 좋아질 수 있으니 저는 하지 않는 쪽을 봅니다.

43
장기 투자에서 수수료의 누적

그게 얼마나 되겠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쌓이면 됩니다. 20년, 30년 투자한다면 낮은 수수료도 생각보다 커질 수 있으니 환헤지는 안 하는 쪽으로 정리합니다. 오늘은 미국 주식과 환율, 한국 주식과 다른 최소한의 내용을 설명했어요.

44
책 출간에 대한 반응

지난 시간 내용을 책으로 내도 될지 걱정했는데 댓글을 많이 달아 주셔서 용기가 났습니다. 다만 10주 동안 설명한 것을 책으로 볼 때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고민이 생겼어요.

45
마지막 한 회를 남기며

댓글로 의견을 남기면 반영해 보겠습니다. 왕초보 탈출 아홉 번째 시간은 이제 딱 한 번밖에 안 남았어요. 아쉬운 분들은 댓글을 남겨 주시고,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이 문서는 자동전사문만을 근거로 하며, 티커·상품명 일부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을 남긴다.
생략 기록
  • 반복된 가입 권유와 동일한 댓글 요청은 의미를 보존하는 범위에서 압축했다.
  • 질문·응답의 추임새와 말더듬은 제거했지만, 환전·결제·세금에 대한 핵심 질문과 사례는 flow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 방식
원문의 판촉 문구, 질문·응답의 반복은 흐름에서 뜻을 유지한 채 압축했다. 거래시간·환율·세금·ETF 설명의 수치와 조건은 남겼다.
운영·잡담
채널 4주년 행사, 책 출간 고민, 마지막 회 예고는 원문 흐름의 시작과 끝 맥락으로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티커·증권사명·ETF 명칭은 자동전사 표기를 따랐으며, 문맥만으로 고쳐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