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8/31 나잇효] 9월 증시 전략 정리: 결국 금리가 문제다!|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 다이 공급처로 인텔 검토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3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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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이익이 아니라 금리의 할인율이 9월 전략을 가른다

8월 말 시장 흐름과 9월 증권사 전략을 묶어, 실적이 버티는 가운데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에 머무는 이유와 업종 대응을 정리한다. 핵심은 금리 하락 자체보다 금리의 추가 급등이 제한되는지이며, 이는 주가가 이익에 지불하는 가격을 좌우한다.

하락 출발 뒤 회복한 지수와 엇갈린 업종

미국의 이란 공격 보도로 아시아 증시는 약세로 출발했지만 국채금리 변동이 크지 않은 가운데 코스피는 6,820포인트로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하락했다. 반도체는 장중 저가매수로 반등한 반면 방산·전력기기·화장품은 차익실현과 금리 우려에 약했다. 이는 지정학 보도와 금리 부담이 같은 날 업종별로 다르게 반영된 흐름을 보여준다.

조정의 중심은 이익보다 멀티플

6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KOSPI는 25.5% 내렸지만 선행 EPS는 17.9% 올랐고, 선행 P/E는 약 8.5배에서 5.6배로 낮아졌다. 이익 전망보다 미래 이익에 지불하는 가격이 줄어든 조정이라는 해석이다. 따라서 9월 판단의 근거는 실적 자체보다 할인율 변화에 놓인다.

장기금리가 할인율을 끌어올린다

결국 금리!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계산할 때 금리가 높을수록 할인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미국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6월 말보다 상승한 상황에서 기업 스프레드가 낮더라도 시장금리 자체가 높으면 주식의 평가 부담은 남는다는 구조다.

고금리는 지속되되 상단은 정책 변수

경기와 기업투자가 버티고 재정적자·국채 발행·AI 기업의 회사채 발행이 장기자금 수요를 높이기 때문에 금리는 쉽게 내려가기 어렵다는 시각이 공통적이다. 다만 파도가 높다고 배가 반드시 침몰하는 것은 아님처럼, 금리가 과도하게 오르면 정책 대응이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는 조건도 제시된다.

반도체 코어와 비주도 업종 확산

반도체·AI 실적은 살아 있지만 고금리에서 멀티플 확장만 기대하기는 어렵다. 금융·산업재·에너지·헬스케어처럼 이익 개선이 확인되거나 고금리에 상대적으로 강한 업종을 함께 보는 전략이 증권사 자료에서 반복된다. 반면 업종별 이익과 재무구조 차이가 판단 기준이 된다.

HBM4E 베이스 다이의 공급처 다변화 검토

SK하이닉스의 인텔 파운드리 위탁 검토 보도는 가격·수율·물량이 정해지지 않아 현재 실적 추정치를 바꾸는 재료로 보기 어렵다. 협력이 현실화하면 SK하이닉스에는 공급망과 협상력의 카드, 인텔에는 외부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다만 이는 가격·수율·물량이라는 확인 조건이 남은 검토 보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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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인텔의 HBM 베이스 다이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뉴스는 현 단계에서 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를 크게 바꿀 사안이라기보다, 인텔이 첨단공정 외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더 의미가 큰 뉴스로 판단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국 추석 휴장 ★★ 9/29 미국 JOLTS ★★ 9/30 미국 PCE·마이크론 실적 ★★★★ 9/30 미국 FY2027 예산안 처리 시한 ★★★ ​ ✅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 다이를 인텔에 맡긴다?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 Summary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이 보도 아직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경우 HBM4E부터 TSMC와 인텔을 함께 활용하는 복수 공급업체 구조가 가능해짐 결론부터 보면 이번 뉴스는 SK하이닉스보다 인텔 투자자에게 조금 더 의미가 큰 뉴스라고 판단

  2. 원문 구간 2

    SK하이닉스 1,674,000원 21,000 +1.27% 2026.08.31. 장마감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오히려 인텔 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뉴스 Intel Foundry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첨단공정을 사용할 대형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임 인텔이 자체 CPU를 자기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과 SK하이닉스 같은 외부 고객이 실제 제품 생산을 맡기는 것은 의미가 다름 특히 HBM4E는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차세대 핵심 메모리임 SK하이닉스가 실제로 HBM4E Base Die 생산을 맡긴다면 인텔은 단순히 새로운 매출을 얻는 것뿐 아니라 자신들의 첨단공정이 글로벌 고객의 AI 핵심 제품에 실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됨 이후 다른 외부 고객을 유치하는 데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소개됐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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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국 추석 휴장 ★★ 9/29 미국 JOLTS ★★ 9/30 미국 PCE·마이크론 실적 ★★★★ 9/30 미국 FY2027 예산안 처리 시한 ★★★ ​ ✅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 다이를 인텔에 맡긴다?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 Summary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이 보도 아직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경우 HBM4E부터 TSMC와 인텔을 함께 활용하는 복수 공급업체 구조가 가능해짐 결론부터 보면 이번 뉴스는 SK하이닉스보다 인텔 투자자에게 조금 더 의미가 큰 뉴스라고 판단

  2. 원문 구간 2

    ​ ​ ▶ SK하이닉스는 왜 TSMC를 두고 인텔을 검토할까 현재 HBM4에서는 TSMC의 첨단 로직 공정을 활용하고 있음 문제는 HBM4부터 Base Die를 외부 파운드리에 의존하게 되면서 TSMC의 생산능력과 가격이 SK하이닉스의 HBM 원가와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게 됨 TSMC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보하고, 경쟁을 통해 가격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인텔 파운드리로 다변화 ​ 다만, 인텔의 가격이 TSMC보다 얼마나 낮은지, 수율은 충분한지, 전체 HBM4E Base Die 가운데 얼마나 많은 물량을 담당할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SK하이닉스의 매출이나 영업이익 추정치를 의미 있게 올릴 만한 뉴스는 아님 000660 코스피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4E 베이스 다이의 가격·수율·물량이 확인되지 않은 반면, 실제 위탁이 성사되면 인텔은 AI 핵심 제품의 생산 레퍼런스를 확보해 다른 외부 고객 유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연결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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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SK하이닉스는 왜 TSMC를 두고 인텔을 검토할까 현재 HBM4에서는 TSMC의 첨단 로직 공정을 활용하고 있음 문제는 HBM4부터 Base Die를 외부 파운드리에 의존하게 되면서 TSMC의 생산능력과 가격이 SK하이닉스의 HBM 원가와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게 됨 TSMC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보하고, 경쟁을 통해 가격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인텔 파운드리로 다변화 ​ 다만, 인텔의 가격이 TSMC보다 얼마나 낮은지, 수율은 충분한지, 전체 HBM4E Base Die 가운데 얼마나 많은 물량을 담당할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SK하이닉스의 매출이나 영업이익 추정치를 의미 있게 올릴 만한 뉴스는 아님 000660 코스피

  2. 원문 구간 2

    SK하이닉스 1,674,000원 21,000 +1.27% 2026.08.31. 장마감 기준 종목 정보 및 차트 이미지 입니다. ​ ▶ 오히려 인텔 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뉴스 Intel Foundry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첨단공정을 사용할 대형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임 인텔이 자체 CPU를 자기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과 SK하이닉스 같은 외부 고객이 실제 제품 생산을 맡기는 것은 의미가 다름 특히 HBM4E는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차세대 핵심 메모리임 SK하이닉스가 실제로 HBM4E Base Die 생산을 맡긴다면 인텔은 단순히 새로운 매출을 얻는 것뿐 아니라 자신들의 첨단공정이 글로벌 고객의 AI 핵심 제품에 실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됨 이후 다른 외부 고객을 유치하는 데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경우 SK하이닉스는 TSMC와 인텔을 함께 쓰는 복수 공급업체 구조를 갖출 수 있고, 인텔은 파운드리 경쟁력을 증명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국 추석 휴장 ★★ 9/29 미국 JOLTS ★★ 9/30 미국 PCE·마이크론 실적 ★★★★ 9/30 미국 FY2027 예산안 처리 시한 ★★★ ​ ✅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 다이를 인텔에 맡긴다?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 Summary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이 보도 아직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실제 협력으로 이어질 경우 HBM4E부터 TSMC와 인텔을 함께 활용하는 복수 공급업체 구조가 가능해짐 결론부터 보면 이번 뉴스는 SK하이닉스보다 인텔 투자자에게 조금 더 의미가 큰 뉴스라고 판단

  2. 원문 구간 2

    결국 이번 협력은 (1) SK하이닉스에는 HBM4E 원가 부담을 낮출 카드 (2) 인텔에는 파운드리 경쟁력을 증명할 기회 ​ ▶ Check point! 9월 전략 라이브! 9월에는 2027년을 준비하면서 좀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이번 9월 전략에서는 1) 만약 조정이 있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 지를 계획하고, 2) 그 구간에서 2027년을 대비해서 사야되는 종목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연초에 비해서 월간전략을 준비하는 것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만, 이럴 때 고민해두는 건 언제나 보상을 해주더라구요~! 이따 7시에 뵙겠습니다. 👇하단 링크 클릭!👇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jlYKjMdY8p8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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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장기금리와 주식 멀티플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장기금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KOSPI기준 2026.08.28

장기금리 상승은 이익이 유지되는 시장의 주가 평가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가 오르면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바꾸는 할인율이 높아져 현재가치가 낮아지며, 최근 KOSPI 조정은 이익 악화보다 선행 P/E 하락에 가까웠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의 성격을 돌이켜보자! 6월 22일 9,115pt였던 KOSPI는 8월 28일 6,789pt까지 25.5%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는 오히려 17.9% 상승함 그 결과 KOSPI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8.5배에서 5.6배까지 낮아짐 즉 최근 주가 조정의 성격은, 이익에 시장이 지불하려는 가격이 크게 낮아진 멀티플 조정에 가까움 구분 6월 22일 이후 변화 KOSPI -25.5% 12개월 선행 EPS +17.9% 12개월 선행 P/E 약 8.5배 → 5.6배 6~7월 조정의 중심은 멀티플하락 펀더멘탈 이상 없음 물론, SK하이닉스 27년 이익 추정치 조정이 이슈가 되긴 했었음 ​ ▶ 시장은 왜 미래 이익을 먼저 의심하기 시작했을까

  2. 원문 구간 2

    결국 금리! 기업의 가치는 결국 기업이 미래에 벌어들일 현금흐름(CF)을 현재 가치로 할인한 값 그런데 금리가 올라가면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바꿀 때 적용하는 할인율도 함께 높아짐 예를 들어 1년 뒤 받을 100만원의 가치도 금리가 낮을 때와 높을 때 현재 가치가 다름 ㄴ100만원에 대해 할인율 5% → 95만원 vs 할인율 7% → 93만원 ​ ​ ​ 즉, 금리가 높을수록 지금 시점에서 평가하는 현재가치는 낮아짐 cf) 할인율로 활용되는 금리는 자산에 따라 다름 국채금리, 회사채금리, 기업의 자본비용(WACC) 등이 대표적이며, 일반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다양한 자산의 할인율도 함께 높아지는 방향으로 작용 ​ ​KOSPI가 고점을 기록했던 6월 22일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51%였음

  3. 원문 구간 3

    이후 7월 23일 4.71%까지 상승했고, 8월 말에는 다시 4.73%까지 올라옴 같은 기간 30년물 금리는 4.95%에서 5.22%까지 상승함 장기물로 갈수록 금리 상승폭이 더 컸음 ​ 6/22 8/28 변화 미국 2년물 4.24% 4.34% +10bp 미국 10년물 4.51% 4.73% +22bp 미국 30년물 4.95% 5.22% +27bp 출처: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기업에 적용되는 금리는 시장 금리 + 스프레드인데, 기업 스프레드가 낮아도 시장 금리 자체가 높다면 할인율이 높을 수 밖에! 이에 9월 증권사 전략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변수는 '금리'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6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KOSPI는 25.5% 하락했지만 12개월 선행 EPS는 17.9% 상승했고, 미국 10년물·30년물 금리는 각각 4.51%에서 4.73%, 4.95%에서 5.22%로 올랐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의 성격을 돌이켜보자! 6월 22일 9,115pt였던 KOSPI는 8월 28일 6,789pt까지 25.5%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는 오히려 17.9% 상승함 그 결과 KOSPI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8.5배에서 5.6배까지 낮아짐 즉 최근 주가 조정의 성격은, 이익에 시장이 지불하려는 가격이 크게 낮아진 멀티플 조정에 가까움 구분 6월 22일 이후 변화 KOSPI -25.5% 12개월 선행 EPS +17.9% 12개월 선행 P/E 약 8.5배 → 5.6배 6~7월 조정의 중심은 멀티플하락 펀더멘탈 이상 없음 물론, SK하이닉스 27년 이익 추정치 조정이 이슈가 되긴 했었음 ​ ▶ 시장은 왜 미래 이익을 먼저 의심하기 시작했을까

  2. 원문 구간 2

    이후 7월 23일 4.71%까지 상승했고, 8월 말에는 다시 4.73%까지 올라옴 같은 기간 30년물 금리는 4.95%에서 5.22%까지 상승함 장기물로 갈수록 금리 상승폭이 더 컸음 ​ 6/22 8/28 변화 미국 2년물 4.24% 4.34% +10bp 미국 10년물 4.51% 4.73% +22bp 미국 30년물 4.95% 5.22% +27bp 출처: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기업에 적용되는 금리는 시장 금리 + 스프레드인데, 기업 스프레드가 낮아도 시장 금리 자체가 높다면 할인율이 높을 수 밖에! 이에 9월 증권사 전략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변수는 '금리' ​

해석·전망고금리 환경의 업종 선택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주식시장 업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금융기준 2026.08.31

고금리 지속 구간에서 반도체와 비주도 업종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AI의 이익을 완전히 버릴 이유는 없지만 금리 하락이 늦으면 멀티플 확장만으로 시장을 이끌기 어렵기 때문에, 금융·산업재·에너지·헬스케어 등 이익 개선 또는 고금리 방어 업종으로 시야를 넓히는 전략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금리 상단이 제한되는 동안 실적이 좋은 비주도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것에 가까움 ​ ​ ▶ 각 증권사 관심 섹터 공통적인 메시지: 반도체·AI의 실적은 아직 살아 있기 때문에 완전히 버릴 이유는 없음 하지만 금리가 빠르게 내려가지 않는다면 과거처럼 반도체·AI의 멀티플이 계속 올라가면서 시장 전체를 끌고 가는 장세를 기대하기도 어려움 따라서 반도체를 코어로 가져가되, 금융·산업재·에너지·헬스케어처럼 실적이 개선되고 있거나 고금리에 상대적으로 강한 업종으로 투자 대상을 넓히자! ​ 특히 여러 리포트를 겹쳐보면 금융·산업재 계열이 가장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에너지·헬스케어도 공통 관심군으로 들어오는 모습임 증권사 관심 섹터 전략 KB증권 금융·소비재·산업재

  2. 원문 구간 2

    실적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눌려 있던 업종으로 분산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조선 + 보험·에너지·필수소비재 반도체·조선을 코어로 유지하면서 비반도체로 확산 NH투자증권 AI·반도체·전력 + 금융·제약 AI 인프라와 금리 방어 업종을 함께 가져가는 전략 하나증권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 고금리에서도 ROE·ROA 개선이 가능한 기업 선별 신영증권 반도체·금융·AI 전력인프라 AI 밸류체인과 비AI 업종의 순환매 대응 유진투자증권 헬스케어·금융·산업재 Tech 외 이익 개선 가능 업종에 관심 ​ ​ [상세 코멘트] ​ ▶ KB증권: 금융·소비재·산업재 KB는 반도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님 오히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낮아졌고 주주환원까지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의 하단을 지지할 수 있다고 판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증권사들은 반도체·조선을 코어로 두거나 AI·전력 인프라와 금융·제약을 병행하고, 실제 이익 추정치 상향과 ROA 개선을 업종 확장의 판단 근거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실적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눌려 있던 업종으로 분산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조선 + 보험·에너지·필수소비재 반도체·조선을 코어로 유지하면서 비반도체로 확산 NH투자증권 AI·반도체·전력 + 금융·제약 AI 인프라와 금리 방어 업종을 함께 가져가는 전략 하나증권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 고금리에서도 ROE·ROA 개선이 가능한 기업 선별 신영증권 반도체·금융·AI 전력인프라 AI 밸류체인과 비AI 업종의 순환매 대응 유진투자증권 헬스케어·금융·산업재 Tech 외 이익 개선 가능 업종에 관심 ​ ​ [상세 코멘트] ​ ▶ KB증권: 금융·소비재·산업재 KB는 반도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님 오히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이 충분히 낮아졌고 주주환원까지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의 하단을 지지할 수 있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다만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면 반도체 중심으로 다시 강한 멀티플 확장이 나타나기도 쉽지 않다고 봄 그래서 그동안 반도체에 가려져 있었지만 실적은 괜찮은데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 있던 금융·소비재·산업재로 관심을 넓히자는 전략 ​ ▶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조선 코어 + 보험·에너지·필수소비재 신한은 조금 더 명확하게 반도체와 조선을 코어로 유지하는 전략 특히 반도체는 주가가 크게 조정받았지만 EPS는 오히려 상승했다는 점에 주목함 따라서 반도체를 버릴 이유는 아직 없지만, 시장 전체의 이익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는지를 함께 보자! 여기에 보험·에너지·필수소비재를 함께 가져가고, 이후 실제 이익 추정치가 올라오는 것이 확인되면 기계·상사·자본재·IT하드웨어·증권까지 확대하는 전략임

  3. 원문 구간 3

    ​ ▶ NH투자증권: AI는 유지하되 금융·헬스케어로 순환매 대응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높은 조달비용이 미국 주식시장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음 그래서 AI 랠리가 계속될 때는 AI·반도체·전력 인프라를 가져가되, AI가 쉬어가는 구간에서는 다른 업종이 지수를 받쳐주는 순환매를 중요하게 봄 실제로 최근 반도체가 조정받는 동안 금융과 헬스케어는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고, 이런 순환매가 시장 전체 변동성을 낮추는 완충 역할을 했다고 평가함 특히 2026년 초에는 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산업재, 여름에는 에너지·헬스케어·금융·소재가 상대적으로 강했음 NH는 이를 금리 민감도가 높아진 시장에서 나타나는 금리 방어 성격의 순환매로 해석 ​ ​ ▶ 하나증권: 고금리에서는 ‘ROE의 질’을 보자

  4. 원문 구간 4

    “금리가 높으니 성장주를 피하자”가 아니라, 고금리에서도 기업 스스로 돈을 잘 벌어서 ROE를 높일 수 있는 기업을 찾자는 전략임 ROE가 높아지는 방법에는 빚을 많이 써서 재무레버리지를 높이는 방법도 있고, 실제 사업의 수익성인 ROA를 높이는 방법도 있음 그런데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빚을 많이 쓰는 기업보다 ROA는 상승하면서 재무레버리지는 낮아지는 기업이 훨씬 유리하다고 보는 것임 국내에서 이 조건을 충족하는 업종으로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자동차·소프트웨어·운송·2차전지 등을 제시함 ​ ▶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이익 모멘텀 둔화에 대비해 Non-Tech로 확산 반도체 이익 모멘텀이 점차 둔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크게 빠졌는데도 실제 영업이익 추정치가 올라간 업종에 주목

  5. 원문 구간 5

    7월 이후에도 이익 추정치가 상향된 업종은 운송·조선·기계·에너지·IT가전·증권 등임 또 2027년 이익 증가가 크게 예상되는 업종으로는 화학·IT가전·IT하드웨어·보험·유틸리티 등을 제시함 미국에서는 특히 헬스케어를 강조함 ​ 금리의 영향을 덜 받는 기업은? Fattest한 기업! [8/18 나잇효] 미국 금리 상승으로 상승폭을 반납한 코스피 | "나의 포트에는 fattest 한 기업이 얼마나 담겨있나" 점검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락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contents.premium.naver.com

판단 방법고금리에서 ROE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ROE와 ROA 분석기준 2026.08.31

고금리 환경에서 ROE 상승을 어떤 방식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금리에서는 빚을 늘려 재무레버리지를 높이는 방식보다 사업 수익성인 ROA가 오르면서 재무레버리지가 낮아지는 기업을 유리하게 보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리가 높으니 성장주를 피하자”가 아니라, 고금리에서도 기업 스스로 돈을 잘 벌어서 ROE를 높일 수 있는 기업을 찾자는 전략임 ROE가 높아지는 방법에는 빚을 많이 써서 재무레버리지를 높이는 방법도 있고, 실제 사업의 수익성인 ROA를 높이는 방법도 있음 그런데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빚을 많이 쓰는 기업보다 ROA는 상승하면서 재무레버리지는 낮아지는 기업이 훨씬 유리하다고 보는 것임 국내에서 이 조건을 충족하는 업종으로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자동차·소프트웨어·운송·2차전지 등을 제시함 ​ ▶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이익 모멘텀 둔화에 대비해 Non-Tech로 확산 반도체 이익 모멘텀이 점차 둔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크게 빠졌는데도 실제 영업이익 추정치가 올라간 업종에 주목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ROE는 재무레버리지 확대 또는 ROA 개선으로 높아질 수 있으며, 원문은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 등을 이 조건의 국내 업종으로 열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리가 높으니 성장주를 피하자”가 아니라, 고금리에서도 기업 스스로 돈을 잘 벌어서 ROE를 높일 수 있는 기업을 찾자는 전략임 ROE가 높아지는 방법에는 빚을 많이 써서 재무레버리지를 높이는 방법도 있고, 실제 사업의 수익성인 ROA를 높이는 방법도 있음 그런데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빚을 많이 쓰는 기업보다 ROA는 상승하면서 재무레버리지는 낮아지는 기업이 훨씬 유리하다고 보는 것임 국내에서 이 조건을 충족하는 업종으로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자동차·소프트웨어·운송·2차전지 등을 제시함 ​ ▶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이익 모멘텀 둔화에 대비해 Non-Tech로 확산 반도체 이익 모멘텀이 점차 둔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 주가가 크게 빠졌는데도 실제 영업이익 추정치가 올라간 업종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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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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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월 31일 나잇효로, 하루 시장을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미국의 이란 공격 보도로 아시아 증시가 하락 출발했지만 하락폭을 되돌렸고, 미국 국채금리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엠앤씨솔루션은 자사주 취득 뒤 전량 소각 방침으로 급등했고, SK그룹은 일본 메모리 칩 합작공장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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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46% 오른 6,820포인트, 코스닥은 0.49% 내린 834.29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나잇효는 5시 30분 이후 업로드되며 영상 인코딩 때문에 잠시 화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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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일중·일별 차트를 확인합니다. 코스피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매도했고, 코스닥은 개인만 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했습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26.04조원, 코스닥은 5.29조원이었고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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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이후 코스피 수급을 정규장 기준으로 봅니다. 8월 31일 지수는 31.14포인트 올랐지만 기관 7,922억원, 외국인 6,404억원, 개인 1,454억원이 순매도했고 기타가 1조5,776억원 순매수로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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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부터 28일까지는 지수 등락과 함께 투자자별 매매가 엇갈렸습니다. 8월 24일에는 외국인 3조6,808억원 순매도와 개인 3조3,217억원 순매수가 있었고, 8월 25일에는 외국인 매도와 개인 매수가, 26일에는 개인 매도와 기관 매수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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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장은 니케이 -0.14%, 가권 -0.44%, 항셍 -0.36%, 상해종합 +0.73%였습니다. 달러-원은 1,370원으로 0.69% 내렸고 달러-엔은 159.85엔으로 0.12% 내렸습니다. 이어 빅테크 CDS 스프레드, 즉 신용위험을 반영한 지표를 종가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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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DS는 하루 0.110bp 낮아졌고, 코어위브는 20.400bp 높아졌습니다.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은 하루 기준 하락했고 아마존은 올랐습니다. 100bp가 1%라는 기준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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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지표로 EWY 유통주식수는 유지됐고 코스피 선행 PBR은 1.67, 선행 EPS는 상승했습니다. DRAM ETF 유통주식수는 4억6,017만주에서 4억5,848만주로 줄었고 8월 24~27일 순유출이 이어졌습니다. 일간 ETF 흐름에서는 반도체·소부장이 시장을 이겼고 원전·화장품·방산은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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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산 코스피 종목은 LG전자, SK이노베이션, 기아, 포스코퓨처엠, 삼성전기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4% 하락 출발했지만 개인 저가매수가 들어오며 반등했고, 기판·소재주는 대형주보다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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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서는 LG전자가 7%대, 로보티즈가 6%대 오르며 피지컬 AI 기대가 다시 나왔습니다. 급락장에서는 대형주가 방어력을 보였지만 중소형 부품주는 혼조였습니다. 방산은 엠앤씨솔루션이 15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과 전량 소각 방침으로 21%대 급등했지만, 나머지는 금리 인상 우려와 차익실현으로 대체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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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SK오션플랜트가 그리스 선사 탱커선 6척 수주 소식에도 윗꼬리를 남기고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전력기기는 트럼프 행정명령 수혜로 지난주 급등했던 뒤 차익실현과 금리 우려가 겹쳐 두산에너빌리티와 효성중공업 등을 중심으로 섹터 전반이 조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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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신고가는 현대해상·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가, 52주 신고가에는 금호전기·써니전자·키다리스튜디오·탑코미디어 등 여러 종목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일 등락률은 신고가 갱신과 별개로 음수인 종목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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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목록은 빙그레, KPX홀딩스, 제닉, 이퓨쳐, 한국화장품제조, 롯데웰푸드, 자이에스앤디, 벡트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서부터 오늘의 관심종목으로 9월 투자전략과 주요 일정을 정리합니다. 매수 추천이 아니라 시장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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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투자전략 자료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것은 금리입니다. 미국 경기와 기업투자가 버텨 연준이 적극적으로 금리를 낮출 이유가 작고, 재정적자·국채 발행 증가와 AI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은 채권 수급에도 부담을 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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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NH·하나·신영·유진·IBK의 장기금리 전망을 모았습니다. 고금리 지속과 점진적 안정, 경기·이벤트 주목처럼 표현은 달라도 경기·재정·국채수급·AI 투자에 따른 장기자금 수요가 금리를 쉽게 낮추지 못하게 한다는 논점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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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핵심은 금리가 내려가느냐보다 금리의 추가 급등이 제한되는지, 그리고 기업이 높은 금리를 감당하며 이익 성장을 이어가는지입니다. 파도가 잔잔해지면 가장 좋지만, 파도가 높다고 배가 반드시 침몰하는 것은 아님이라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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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증시 조정의 성격을 돌이켜봅니다. 6월 22일 9,115포인트였던 KOSPI는 8월 28일 6,789포인트까지 25.5%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12개월 선행 EPS는 17.9% 상승했습니다. 선행 P/E는 약 8.5배에서 5.6배까지 낮아져 6~7월 조정의 중심은 멀티플 하락이었고 펀더멘탈 이상은 없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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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금리! 기업 가치는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할인한 값이고, 금리가 오르면 할인율도 높아집니다. 1년 뒤 받을 100만원도 할인율 5%에서는 95만원, 7%에서는 93만원처럼 현재가치가 달라진다는 예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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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에는 국채금리·회사채금리·기업의 자본비용 WACC 등이 쓰이며 시장금리가 오르면 여러 자산의 할인율도 오르는 방향입니다. KOSPI 고점이었던 6월 22일 미국 10년물은 4.51%였고 7월 23일 4.71%, 8월 말 4.73%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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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미국 2년물은 4.24%에서 4.34%, 10년물은 4.51%에서 4.73%, 30년물은 4.95%에서 5.22%로 움직였습니다. 장기물일수록 상승폭이 컸고, 기업 스프레드가 낮아도 시장금리 자체가 높다면 할인율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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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9월의 핵심은 높은 금리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입니다. 경기와 기업투자가 예상보다 버티고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증가도 더해져, 장기금리가 빠르게 과거 수준으로 돌아가기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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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장기금리가 끝없이 오르지는 않는다는 단서도 둡니다. KB증권은 미국 10년물이 5% 초반까지 오르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부담이 커져 정책당국이 국채 수급 안정에 나설 수 있다고 봤습니다. 고금리에서 빨리 벗어나기 어렵지만 너무 높아지면 정부가 상단을 막으려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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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 전망 표를 다시 보면 신한은 기대인플레이션 안정 시 추가 급등 제한 가능성을, NH는 정책 대응을 통한 점진적 안정을, 하나·신영·유진은 고금리 환경의 멀티플 부담을 제시합니다. IBK는 경기선행지수·수출·미중 정상회담·3분기 실적을 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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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주제로 장기 관심 자산으로 금을 언급한 기존 나잇효 링크가 붙습니다. 이어 주식에서는 어떻게 대응할지 묻습니다. 높은 금리가 주식시장 전체에 같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고, 미래 이익 비중이 큰 성장주가 높은 할인율에 더 민감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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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쉽게 내려가기 어려움. 하지만 끝없이 올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금리 급락을 기대하며 성장주에만 베팅하기보다, 금리 상단이 제한되는 동안 실적이 좋은 비주도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쪽에 가깝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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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증권사의 공통 메시지는 반도체·AI 실적이 살아 있어 완전히 버릴 이유는 없지만, 금리가 빨리 내려가지 않으면 과거처럼 멀티플이 계속 오르며 시장을 끌 장세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반도체를 코어로 두되 금융·산업재·에너지·헬스케어로 넓히자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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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는 금융·소비재·산업재, 신한은 반도체·조선과 보험·에너지·필수소비재, NH는 AI·반도체·전력과 금융·제약을 제시합니다. 하나는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 신영은 반도체·금융·AI 전력인프라, 유진은 헬스케어·금융·산업재를 관심군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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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낮아진 밸류에이션과 주주환원으로 한국 증시 하단을 지지할 수 있다고 보지만, 고금리에서 반도체 중심의 강한 멀티플 확장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실적은 괜찮지만 상대적으로 눌렸던 금융·소비재·산업재로 관심을 넓히자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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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 반도체와 조선을 코어로 유지합니다. 반도체 주가는 크게 조정됐지만 EPS가 올랐다는 점에서 버릴 이유는 없고, 시장 이익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는지도 보자고 합니다. 이익 추정치 상향이 확인되면 기계·상사·자본재·IT하드웨어·증권까지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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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는 AI 기업 회사채 발행 증가와 높은 조달비용이 미국 주식시장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고 봅니다. AI 랠리에는 AI·반도체·전력 인프라를 가져가고, AI가 쉬는 구간에서는 다른 업종이 지수를 받치는 순환매를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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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 조정 중 금융과 헬스케어가 신고가 영역에 들어온 것은 시장 변동성을 낮춘 완충 역할로 평가합니다. 2026년 초에는 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산업재, 여름에는 에너지·헬스케어·금융·소재가 강했으며 이를 금리 방어 성격의 순환매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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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고금리라고 성장주를 피하자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스스로 돈을 잘 벌어 ROE를 높일 수 있는지를 보자고 합니다. ROE는 빚을 써 재무레버리지를 높여서도, 실제 사업 수익성인 ROA를 높여서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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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높을 때는 빚을 많이 쓰는 기업보다 ROA가 오르면서 재무레버리지가 낮아지는 기업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는 전력기기·방산·IT하드웨어·화장품·제약바이오·자동차·소프트웨어·운송·2차전지를 이 조건의 업종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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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반도체 이익 모멘텀 둔화 가능성에 대비해 Non-Tech로 확산하자고 합니다. 7월 이후 이익 추정치가 오른 업종은 운송·조선·기계·에너지·IT가전·증권이며, 2027년 이익 증가가 예상되는 업종으로 화학·IT가전·IT하드웨어·보험·유틸리티를 제시합니다. 미국에서는 헬스케어를 강조합니다. 금리 영향을 덜 받는 기업은? Fattest한 기업!이라는 기존 글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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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정은 9월 4일 고용, 11일 CPI, 15~16일 FOMC, 24일 미중 정상회담, 30일 PCE와 마이크론 실적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1일 한국 수출입·미국 ISM, 2일 베이지북, 3일 ADP 고용과 세미콘 타이완, 4~8일 독일 IFA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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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라클 실적, 9~11일 K-배터리쇼·첨단패키징 산업전, 10일 ECB 회의와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 11일 미국 CPI와 한국 수출, 12~15일 세계폐암학회, 14일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연장 일정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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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FOMC와 점도표·경제전망, 15~17일 AI Infrastructure Summit, 17일 BOE, 17~18일 BOJ, 18일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 21일 한국 수출, 22~24일 메타 커넥트·퀄컴 서밋, 24~25일 한국 추석 휴장, 29일 JOLTS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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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에는 미국 PCE와 마이크론 실적, 미국 FY2027 예산안 처리 시한이 있습니다. 이어 SK하이닉스가 HBM4E 베이스 다이 일부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를 다룹니다. 협력 범위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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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은 여러 장의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쌓고 맨 아래에 베이스 다이를 붙이는 구조입니다. 베이스 다이는 DRAM과 GPU 사이의 데이터 이동, 신호와 전력을 관리합니다. HBM4부터 기능이 복잡해져 첨단 로직 공정의 중요성이 커진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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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현재 HBM4에는 TSMC 첨단 로직 공정을 활용합니다. 외부 파운드리 의존으로 TSMC 생산능력과 가격이 HBM 원가와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할 공급망과 가격 협상력을 위해 인텔 파운드리를 검토한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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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가격이 TSMC보다 얼마나 낮은지, 수율이 충분한지, HBM4E 베이스 다이 가운데 물량이 얼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SK하이닉스 매출이나 영업이익 추정치를 의미 있게 올릴 뉴스는 아니라고 합니다. 8월 31일 장마감 기준 SK하이닉스는 1.2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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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인텔 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뉴스라고 봅니다. Intel Foundry의 과제는 첨단공정을 쓸 대형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며, 자체 CPU를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과 SK하이닉스 같은 외부 고객이 실제 제품 생산을 맡기는 것은 의미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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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E는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차세대 핵심 메모리입니다. 실제 위탁이 성사되면 인텔은 새 매출뿐 아니라 글로벌 고객의 AI 핵심 제품에 첨단공정이 쓰일 수 있다는 레퍼런스를 얻게 되고, 다른 외부 고객 유치에도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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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SK하이닉스에는 HBM4E 원가 부담을 낮출 카드, 인텔에는 파운드리 경쟁력을 증명할 기회라는 결론입니다. 이어 9월 전략 라이브 공지로 넘어갑니다. 2027년을 준비하면서 차분히 대응하고 조정이 올 때의 계획과 그 구간에서 살 종목을 고민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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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보다 월간전략 준비 난이도가 높아졌다고 느끼지만, 이럴 때 고민해두는 건 언제나 보상을 해주더라구요~!라고 말하며 7시 라이브를 안내합니다. 유튜브 라이브 제목과 네이버 프리미엄 5만원 쿠폰 안내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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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PER 다이어리 콘테스트를 알립니다. 2026년 PER 다이어리 전달 1년을 맞아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변화상·성실상·활용상 세 부문 응모를 받으며, 우수 사례에는 후드티와 대표와의 식사 자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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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7

변화상은 다이어리로 투자 방식·시장 관점·공부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묻습니다. 1년 전과 지금의 종목 분석 비교, 뉴스 중요도 판단과 기록, 매매 전 생각·결과 복기, 투자 원칙 구체화, 기업·산업 분석 역량 같은 사례를 예시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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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상은 지난 1년간 꾸준히 실천한 One Thing을 묻습니다. 매일의 투자 공부, 시장과 생각 기록, 관심 기업·산업의 지속 공부, 아이디어와 결과 복기 루틴, 처음 세운 목표를 이어 온 경험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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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상은 PER 다이어리를 쓰는 자신만의 방식을 받습니다. 가족 일정·기념일 기록, 월간·주간 플래너, 운동·독서·루틴 체크, 일기, 소비 콘텐츠 아카이브 등의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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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8월 27일부터 9월 6일, 내부 심사는 9월 7~8일, 결과 발표는 9월 9일입니다. 9월 6일 밤 11시 59분 뒤에는 참여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가장 보여주고 싶은 대표 사진 한 장을 고르고, 추가 사진·동영상·PDF나 확인 가능한 외부 링크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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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는 1인 1회, 한 부문만 가능하고 대표 사진 한 장은 필수입니다. 이메일 접수는 contact@hs-academy.kr로 9월 6일 23시 59분까지 받으며, 제목에는 참여부문·이름·커뮤니티 닉네임을 쓰고 본문에는 부문·성함·연락처·이야기를 적습니다. 끝으로 지난 1년의 기록을 편하게 들려달라고 안내하고, 나잇효 종목별·산업·날짜별 정리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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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 없이 보존한 범위
시장 수급·지표·섹터 등락, 9월 금리 전략, 일정, HBM4E 보도, 라이브·콘테스트 안내까지 모든 원문 구간을 흐름에 회수했다.
화면·표 수치
차트와 표는 원문에 적힌 핵심 수치와 명칭으로 복원했으며 이미지 자체의 추가 판독은 하지 않았다.
불확실성
HBM4E 위탁은 검토 단계로 가격·수율·물량·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원문의 단서를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