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세력이 만들어놓은 인위적인 차트의 모습 + 재료 트리거 = 신고가 돌파 슈팅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3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43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투자경고 제약을 이겨낸 차트에 해제 재료가 더해진 날

엑시콘의 투자경고 해제와 장중 급등을 사례로, 매매 제한 속에서도 강했던 차트와 해제 재료를 함께 읽는 관점을 다룬다. 일반적인 경고 종목의 조정과 다른 흐름이 당일 관찰의 이유였다는 평가다.

투자경고는 개인 참여를 줄이는 제약으로 제시된다

증거금 100%, 신용·미수 제한, 단일가 매매는 레버리지와 실시간 대응을 선호하는 개인에게 불편한 조건이다. 개인 매수세가 약해지면 주가를 끌어올리는 쪽도 힘을 주기 어렵다는 구조로 설명한다.

경고 상태에서 신고가 근처로 간 흐름을 강도로 본다

일반적으로는 경고 뒤 조정·횡보를 거쳐 해제에 가까워질 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엑시콘은 투자경고 상태에서도 저점 대비 약 40% 올라 신고가 부근에 닿았다는 점이 판단의 차별점으로 제시된다.

해제 재료는 이미 준비된 차트와 함께 읽는다

9월 22일 투자경고 해제 뒤 투자주의로 내려온 시점에 신고가가 가까웠고, 최근 소부장 강세와 미국 반도체 흐름도 함께 언급된다. 해제 자체보다 제약을 이겨낸 사전 차트 흐름이 판단의 기준이다.

장중에는 거래원 수급의 속도와 지속성을 본다

모건스탠리와 JP모건의 순매수가 장 초반에 평소 하루 규모에 빠르게 근접했고 이후에도 이어진 점을 장중 대응의 보조 근거로 든다. 종목 자체가 탄탄한 편은 아니라는 예외도 함께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2

26-9 엑시콘 투자경고 지정 해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투자경고 상태에서도 전고점과 신고가 부근까지 오른 흐름은 일반 사례보다 강했고, 해제가 당일 매매 관찰의 핵심 재료였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해제가 다가오는 경우를 제외 방어는 근데 얘는 그 전부터 쭉쭉쭉쭉쭉 올라와요. 자, 그리고이 종목이 여기가 어디예요? 딱 보면은 신고가가 눈앞이에요. 신고가가 신고가 자리가 눈앞인데 투경을 달고 계속 올라옵니다. 투경 상태인데 매섭죠. 저점 대비해서 40%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마 영 멤버십에서 요날 요날 저번 주 요때쯤 해 가지고 아 얘는 요때쯤인 거 같은데 18일 뭐 요쯤인 거 같은데 얘는 이제 신고가 트라이 가능성 좀 높아 가지고 보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얘가 왜 그랬냐면은 투자 경고 딱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강력하게 올라오고 신고가가 얼마 안 남았어요. 여기서 뭐 한 10% 15% 중소형주 하루 오르면 얼마예요? 20% 25% 올라가죠. 즉 하루 힘 주면은 신고가 올라올 자리입니다. 그리고 마침 어제 뭐가 있었어요? 투자 경고 지정 해제가 됐습니다. 9월 23일 주가가 막 이제 올라오면서 조금 더 딜레이된 것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수년. 그래 가지고 어제 이제 투경 해제가 됐고 오늘 투자 주의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는 얘는 일단 시가 배팅 대상이었습니다. 어 시가 배팅 대상으로 보고 있었어요. 이게 딱 그냥 투경이 오늘 해제가 됐는데 신고가 눈앞에까지 갖다 놨어요. 즉 얘는 딱지의 제한을 이겨내고 역행을 하고 있었죠. 일반적인 종목들은 투경 걸리면은 원래 거기서 좀 밑에서 투경 해제가 가까워와지면서 시세를 주거나 투경 해제하면서 슈팅 주는 경우는 많아요. 근데 투경이 일단 9월 2일이었고 여기서 한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쑥쑥 고점 그냥 돌파시키고 투경 상태인데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이런 케이스는 좀 드물거든요. 즉 투경이 걸렸을 때 일반적인 종목들과 다른 상대적으로 엄청 강한 포인트. 저는 이런 차트에서 인위적인 모습들을 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어 이거를 왜 일반적인 종목들과 다르게 움직이지?

  3. 원문 구간 3

    얘는 좀 추적해야 된다. 그리고 오늘도 투자주의 이거 풀리면서 투경 해제이고 신고가가 눈앞인데 인위적으로 끌어 올린 거잖아요. 투경 상태인데 전고점 신고가까지 먼저 올려 놨어. 누군가. 그럼 얘는 이제 그 속박이 딱 풀리면은 가벼워지겠죠. 여태까지 몸에 이제 뭐 몇십 kg 추을 매달고 뛰었는데도 엄청 잘 뛰는 애야. 야 그럼 너 이제 이제 그거 풀어 줄게. 풀면 어떻겠어요? 튀어나갈 확률이 높아지겠죠. 거기다가 신고가를 눈앞에 두고 있으니까. 그래서이 종목은 오늘 매매하기 좋은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종목이 좀 탄탄하진 않아요. 근데이 종목은 오늘 조금 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요렇게 조금 딥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자, 연휴 앞두고 조금 도움 되셨으면 좋겠고 다들 추석 연휴 편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엑시콘이 9월 2일 투자경고에 지정됐고, 9월 22일 지정이 해제된 뒤 9월 23일 투자주의 상태로 시작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신고가가 눈앞이에요. 그리고 그 전날 뭐가 있었죠? 그 예, 심택부터 해 가지고 반도체 쪽 소부장이 좀 셌습니다. 그리고 엑시코는 기본적으로 CXL이에요. 삼성전자의 CXL. 이런 식으로 갖다 온 디바이스에서 정리해 두는 엑시콘은 저는 제일 앞이었거든요. 엑시콘, DI 앞에서도 CXL 키워드로 갔다 좋았던 애들입니다. 우, 얘는 차트 진짜 매섭죠. 자, 그래서 올라오고 있었어요. 투경 상태인데도 얘가 투자 경고가 언제였더라? 투자 경고가 9월 2일 걸렸네요. 한 요때 요때 걸리고 자 투경 걸리니까 그 주변에서 어때요? 9월 1일 이렇게 해서 지정 예고해서 9월 3일부터 투경이었겠죠? 자 그리고 투경 이날부터 이후에 크게 못 가고 훅하고 밉니다. 오케이. 여기까지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종목이에요.음 일반적인 투경 걸고 하락을 해요. 자 근데 거기서 어때요? 계속 올라옵니다. 자, 개인들이 안 좋아하는 투자 경고에서는 원래 잘 힘을 안 주거든요.

  2. 원문 구간 2

    해제가 다가오는 경우를 제외 방어는 근데 얘는 그 전부터 쭉쭉쭉쭉쭉 올라와요. 자, 그리고이 종목이 여기가 어디예요? 딱 보면은 신고가가 눈앞이에요. 신고가가 신고가 자리가 눈앞인데 투경을 달고 계속 올라옵니다. 투경 상태인데 매섭죠. 저점 대비해서 40%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마 영 멤버십에서 요날 요날 저번 주 요때쯤 해 가지고 아 얘는 요때쯤인 거 같은데 18일 뭐 요쯤인 거 같은데 얘는 이제 신고가 트라이 가능성 좀 높아 가지고 보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얘가 왜 그랬냐면은 투자 경고 딱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강력하게 올라오고 신고가가 얼마 안 남았어요. 여기서 뭐 한 10% 15% 중소형주 하루 오르면 얼마예요? 20% 25% 올라가죠. 즉 하루 힘 주면은 신고가 올라올 자리입니다. 그리고 마침 어제 뭐가 있었어요? 투자 경고 지정 해제가 됐습니다. 9월 23일 주가가 막 이제 올라오면서 조금 더 딜레이된 것도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수년. 그래 가지고 어제 이제 투경 해제가 됐고 오늘 투자 주의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는 얘는 일단 시가 배팅 대상이었습니다. 어 시가 배팅 대상으로 보고 있었어요. 이게 딱 그냥 투경이 오늘 해제가 됐는데 신고가 눈앞에까지 갖다 놨어요. 즉 얘는 딱지의 제한을 이겨내고 역행을 하고 있었죠. 일반적인 종목들은 투경 걸리면은 원래 거기서 좀 밑에서 투경 해제가 가까워와지면서 시세를 주거나 투경 해제하면서 슈팅 주는 경우는 많아요. 근데 투경이 일단 9월 2일이었고 여기서 한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쑥쑥 고점 그냥 돌파시키고 투경 상태인데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이런 케이스는 좀 드물거든요. 즉 투경이 걸렸을 때 일반적인 종목들과 다른 상대적으로 엄청 강한 포인트. 저는 이런 차트에서 인위적인 모습들을 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어 이거를 왜 일반적인 종목들과 다르게 움직이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당일 엑시콘은 장중 20%까지 올랐고, 아침 갭 상승 뒤 밀렸다가 밑꼬리를 달고 버텼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23] 세력이 만들어놓은 인위적인 차트의 모습 + 재료 트리거 = 신고가 돌파 슈팅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이번 영상은 이제 조금 오랜만이기는 한데 일반 영상에서 좀 오랜만에 공부용 영상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엑시콘어요 종목 같은 경우에는 오늘 흐름이 좀 좋기는 했죠. 20%까지. 대신 얘가 뭐 대금이 좀 많이 터지고 그런 종목은 아니에요. 어, 살짝은 가벼운. 근데 밑에서부터 추세가 엄청 매웠습니다. 그리고이 종목 지금 저점이 만 원이었거든요. 와씨. 오늘 해 가지고 4만 원까지 엄청 났어요. 그래서이 종목은 오늘 좀 지켜보고 있어야 되는 이유. 어 그런 것들과 함께 저도 얘는 오늘 좀 매매를 잘했거든요. 아침부터 해 가지고 지지고 벗고 뒤에 손절 좀 나오기는 했는데 어 그래도 오전에는 매매가 엄청 좋았던 종목입니다. 그리고 그게 이제 지켜보고 있던 종목이어서 그래요. 그래서 일반 영상에서도 제가 얘는 좀 살짝 지나가면서 힌트로 갔다가 엑시콘 어 투자 주의로 투경이 이제 풀리고 투자주의 딱지로 좀 내려왔어요.

  2. 원문 구간 2

    오늘 아침에 또 갭두고 또 쭉하고 밀렸다가 뭐 밑꼬리 달고 버티기는 했는데 이거 뭐 추석 연휴니까 그럴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얘는 아침부터 탁 하고 바로 튀어가죠. 왜? 제약이 있다가 그게 이제 해제가 되니까. 나 힘 줄게. 준비했으니까. 이런 매매를 할 때 이게이 종목의 강도랑은 조금은 달라요. 무언가 시장에서 분위기 트렌드를 만들어 놓고 준비하시고 쏘세요. 준비가 차트에서 돼 있는데 투자주의 해제, 투경 해제라는 재료까지 공급을 해 준 겁니다. 근데 그 와중에 플러스 소부장이 최근에 강세였어요. 음. 종목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강세인 소부장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은 그런 거 바톤 터치를 이어받을 수 있는 요소도 있겠죠. 그래서 오늘 엑시코는 꼭 봤어야 되는 그런 종목이고 얘는 오늘 이제 뭐 거래원 어 저희 피부가 뭐 요런 것도 이제 뒤에 뭐 모건 스텔리랑 아침부터 해 가지고 신나게 그냥 수급 대놓고 오늘 날 잡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투자경고가 증거금·레버리지 사용과 개인 매수 참여를 제한한다고 설명하며, 그 제약 아래서도 신고가 근처까지 올라온 차트와 소부장 강세가 해제 재료와 겹쳤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자, 근데 이런 딱지가 붙으면 뭐예요? 개인들이 안 좋아요. 개인들이 안 좋아하게 됩니다. 왜? 왜 안 좋아하죠? 증거금이 일단 막힙니다. 증거금이 100%가 되고 단기 가열은 뭐가 돼요? 뭐 이제 단기가 같은 경우 증권 사별로 갔다가 이제 증거 100% 뭐 식으로 갖다 지정되는 경우도 있고 하는데 단기 가열은 매매 시간이 이제 단일가 매매가 되다 보니까 어 30분마다 즉 실시간 체결에서 벗어나게 돼요.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실시간 대응이 안 되죠. 예를 들어서 30분 안에 시황에서 무슨 변수가 생기면 미국 선물이 갑자기 오른다거나 미국 선물이 갑자기 내린다거나 오르면은 사고 싶겠지만 그러면 그 사고 싶어 하는 매수세가 갑자기 몰려 가지고 주가가 확 뜬다거나 반대로 뭐가 악재가 생겨서 팔아야 돼. 지수가 갑자기 막 2% 3% 밀려 그러면은 팔고 싶은데 시장가 매도로 쫙 더 밀려서 내가 원했던 거 한 1, 2%에서 팔고 싶었는데 마이너스 한 5% 뭐 10% 이렇게 맞는 경우도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급락해 가지고. 그런 것처럼 투자 경고는 일단 첫 번째로 레버리지가 사용이 안 됩니다.이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이 부분을. 야, 투경이 뭔 상관이야? 어차피 레버리즈 사용 안 하는데. 이렇게 되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대부분의 개인들은 레버리지를 엄청 좋아해요. 왜? 주식으로 큰 돈을 벌고 싶어서 주식을 하는 분들이 당연히 다 주식하는 사람들 돈 쫓게 벌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살면서 돈 많이 벌고 싶죠. 그러다 보니까 대다수의 개인들은 레버리지에 손을 댑니다. 우리 살면서 뭐 집을 살 때든 뭐 아니면은 뭐 차를 살 때든 대출을 받게 되는 것처럼 그런 레버리지라는게 뭐 미래를 당겨오는 것도 있겠지만 사용을 사실 잘하면 엄청 좋아요. 어 엄청 사용을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거죠. 이제 칼 같은 거죠. 양날리 칼 요리사 손에 들어가면은 누구보다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내내는 도구가 되고 반대로 뭐 좀 뭐 질이 나쁜 나쁜 사람한테 들어가면은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무기가 되고 그런 것처럼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인데 대다수의 개인들은 일단은 우리는 살면서 레버리지를 좋아해요.

  3. 원문 구간 3

    그럼 개인들이 안 좋아한다는 건 뭐예요? 개인들의 매수세가 안 들어오겠죠. 적게 들어오겠죠. 정확히 말하면 저 와중에 그냥 난 레버리지 않어 하는 사람들은 사기도 해요. 당연히 삽니다. 하지만 개인들의 매수세가 평소보다 일반적인 상황보다 덜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력 입장에서선 뭐가 돼요? 물량을 개인들한테 떠넘겨야 되는데 어 투경 단기율 중에는 그 힘을 주기가 좀 쉽진 않겠죠. 물론 이제 단기 가열은 좀 다른 케이스도 있습니다. 단기 과열 중에 뭐 끌어 올려 놓고 해제되는 어 4일차 요런 날에 막 이제 좀 막 지지고 복고 하면서 뭐 파는 경우도 있고 뭐 다양한데 기본적으로 일단 뭐가 딱지가 붙으면은 개인들이 좋아하진 않는다. 이게 핵심이에요. 그리고 개인들이 안 좋아하면은 세력들 입장에서 아 얘를 굳이 끌어올릴 필요가 없거든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면서 몇 개를 보셨을 거예요. 투경이 걸리면 종목이 오르다가 투경이 걸리면은 이제 두 가지로 극단적으로 나닙니다.

  4. 원문 구간 4

    대부분의 종목은 투경을 앞두고 한 3일, 일주일 앞두고 뭐 좀 그때 이제 뭐 좀 눈치 보면서 횡보하다가 힘을 주는 경우가 있어요. 투경을 해제하거나. 근데 얘는 그 전에 이미 신고가 주변까지 다 흘려놨어요. 어 그 전에 이미 투경 걸고 고점을 올려놓고 신고가 눈앞에 두고 투경 해제가 안 됐는데도 다 올려 놨어요. 자 그럼 얘는 투경을 해제하면은 얘를 묻고 있던 사슬이라고 해야 될까요?음 속박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해제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어제 투자 경고이 종목은 해제를 합니다. 내일 투자 주의로 내려와요. 해서 얘는 오늘 좀 보고 있어야 됐던 그래서 아마 관심 종목을 좀 계속 보시던 분들도 아시겠지만 엑시콘을 제가 여기다 원래 안 올려 놨어요. 근데 며칠 안 됐거든요. 얘를 올려놓은게 이번 주 어제 오늘 뭐 이번 주 월요일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요번 주에 이제 엑시콘을 여기 관심 종목 여기 소부장 있는 거에다가 위에다가 엑시콘을 타가 올려 놨었습니다.

  5. 원문 구간 5

    그게 저런 뭐 별거 아니죠 내용이 투경 해제가 눈앞에 다가오는데 신고가 눈앞에 두고 있고 그다음 플러스 소부장 강세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세요. 그리고 소부장은 3, 4분기에도 계속 봐야 될 기업들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YC도 밑에서 수하면서 120선 올려 놓고 소부장 뭐 거의 다 셌죠. 최근에 어 소부장이 다 셌어요. 뭐 개별 재료가 있는 애들도 있고 위에서 놀고 있는 종목들도 있고 막 하는데 다양하지만 다 강합니다. 상대적으로 강해요.음 배덕 전자 이수페타시스 이런 것들 다 상대적으로 강했죠. 근데 거기다가 제약까지 풀리는 어 투자 경고 해주까 해제해 줄까라고 생기던 구간이었습니다. 즉 투경이 해제되면은 얘가 신고가까지 올려 놨는데 그 무게추를 달고서 신고가 주변까지 올라온 상태인데 그 무게추가 사라지는 거예요. 제약이. 그러면 상대적으로 한 번 튈 확률이 높겠죠. 어, 그리고 플러스 미국에서 반도체도 좀 좋게 끝났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엑시콘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투자경고·단기과열 지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트레이딩

투자경고와 단기과열 지정은 개인 매수 참여와 주가 흐름에 어떻게 작용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투자경고는 증거금 100%와 신용·미수 사용 제한으로, 단기과열은 단일가 매매로 실시간 대응을 어렵게 만들어 개인이 선호하지 않는 조건이라고 설명한다. 다만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개인도 매수할 수 있으므로 매수세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라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우리는 이제 투자 경고, 반일가 매매 같은 거 있죠? 단기 과열. 이런 것들은 시장에서 좋아할까요, 안 좋아할까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안 좋아하는 딱지입니다. 음. 안 좋아요. 투경 들어가고 단기가 들어가면은 개인들이 좋아하지 않는 요소가 생깁니다. 그리고 개인들이 안 좋아한다는 거는 세력들 입장에서 기간 외인 뭐 어쨌든 개인이 아닌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그들 세력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하게도 자연스럽게도 그 이런 딱지가 있으면은 힘을 줄기 싫겠죠. 어 왜 세력들의 목적은 딱 하나예요. 뭐 기간이든 외인이든 우리 개인을 제외한 누군가 주가를 견인하는 누군가 뭐 집단이든 누구든이 사람들의 목적은 다 개인들에게 높은 주가에서 물량을 떠넘기는게 즉 차익 실현이 목적입니다. 근데 그 차익 실현의 대상이 개인이라는 걸일 뿐이죠. 자, 그래서 주가를 끌어올려서 어, 파는게 목적이에요. 우린 다 아는 것처럼 세력의 목적은.

  2. 원문 구간 2

    자, 근데 이런 딱지가 붙으면 뭐예요? 개인들이 안 좋아요. 개인들이 안 좋아하게 됩니다. 왜? 왜 안 좋아하죠? 증거금이 일단 막힙니다. 증거금이 100%가 되고 단기 가열은 뭐가 돼요? 뭐 이제 단기가 같은 경우 증권 사별로 갔다가 이제 증거 100% 뭐 식으로 갖다 지정되는 경우도 있고 하는데 단기 가열은 매매 시간이 이제 단일가 매매가 되다 보니까 어 30분마다 즉 실시간 체결에서 벗어나게 돼요.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실시간 대응이 안 되죠. 예를 들어서 30분 안에 시황에서 무슨 변수가 생기면 미국 선물이 갑자기 오른다거나 미국 선물이 갑자기 내린다거나 오르면은 사고 싶겠지만 그러면 그 사고 싶어 하는 매수세가 갑자기 몰려 가지고 주가가 확 뜬다거나 반대로 뭐가 악재가 생겨서 팔아야 돼. 지수가 갑자기 막 2% 3% 밀려 그러면은 팔고 싶은데 시장가 매도로 쫙 더 밀려서 내가 원했던 거 한 1, 2%에서 팔고 싶었는데 마이너스 한 5% 뭐 10% 이렇게 맞는 경우도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급락해 가지고. 그런 것처럼 투자 경고는 일단 첫 번째로 레버리지가 사용이 안 됩니다.이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이 부분을. 야, 투경이 뭔 상관이야? 어차피 레버리즈 사용 안 하는데. 이렇게 되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대부분의 개인들은 레버리지를 엄청 좋아해요. 왜? 주식으로 큰 돈을 벌고 싶어서 주식을 하는 분들이 당연히 다 주식하는 사람들 돈 쫓게 벌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살면서 돈 많이 벌고 싶죠. 그러다 보니까 대다수의 개인들은 레버리지에 손을 댑니다. 우리 살면서 뭐 집을 살 때든 뭐 아니면은 뭐 차를 살 때든 대출을 받게 되는 것처럼 그런 레버리지라는게 뭐 미래를 당겨오는 것도 있겠지만 사용을 사실 잘하면 엄청 좋아요. 어 엄청 사용을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거죠. 이제 칼 같은 거죠. 양날리 칼 요리사 손에 들어가면은 누구보다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내내는 도구가 되고 반대로 뭐 좀 뭐 질이 나쁜 나쁜 사람한테 들어가면은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무기가 되고 그런 것처럼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인데 대다수의 개인들은 일단은 우리는 살면서 레버리지를 좋아해요.

  4. 원문 구간 4

    도파민 우리나라에서 뭐 대표적인 거 뭐가 있어요? ETF 두 배 뭐 이런 거 그거는 살짝 레버리지랑은 다 다른 개념이지만 어쨌든 두 배수로 움직였다. ETF 삼성전자 하이닉스 ETF 대단했죠. 시장의 영향력 그래서 그것과 함께 시장에 어 뭐 아주 그냥 바람을 풍파를 불러일으켰었던게 몇 달 안 됐어요? 지금 두 달 뭐 별로 안 됐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사용 못 한다. 신용이든 미수든 사용이 안 된다. 개인들이 싫어합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단기 과열 들어가면은 30분마다 즉 실시간 대응이 안 되기 때문에 당연히 싫어합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딱지에서 문제점이에요. 뭐 올라가면은 여기서 뭐 경고했다가 더 올라가고 하면 뭐 정지 들어가고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위험 걸리고서 뭐 정지 들어가는 종목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딱지에 걸리면은 어 증거금 100% 걸고 뭐 이런 식의 문제들이 생기기 때문에 개인들이 안 좋아해요.

  5. 원문 구간 5

    그럼 개인들이 안 좋아한다는 건 뭐예요? 개인들의 매수세가 안 들어오겠죠. 적게 들어오겠죠. 정확히 말하면 저 와중에 그냥 난 레버리지 않어 하는 사람들은 사기도 해요. 당연히 삽니다. 하지만 개인들의 매수세가 평소보다 일반적인 상황보다 덜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력 입장에서선 뭐가 돼요? 물량을 개인들한테 떠넘겨야 되는데 어 투경 단기율 중에는 그 힘을 주기가 좀 쉽진 않겠죠. 물론 이제 단기 가열은 좀 다른 케이스도 있습니다. 단기 과열 중에 뭐 끌어 올려 놓고 해제되는 어 4일차 요런 날에 막 이제 좀 막 지지고 복고 하면서 뭐 파는 경우도 있고 뭐 다양한데 기본적으로 일단 뭐가 딱지가 붙으면은 개인들이 좋아하진 않는다. 이게 핵심이에요. 그리고 개인들이 안 좋아하면은 세력들 입장에서 아 얘를 굳이 끌어올릴 필요가 없거든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면서 몇 개를 보셨을 거예요. 투경이 걸리면 종목이 오르다가 투경이 걸리면은 이제 두 가지로 극단적으로 나닙니다.

판단 방법투자경고 종목의 차트 강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트레이딩

투자경고 상태의 주가 흐름에서 일반적인 조정과 상대적 강세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부분 종목은 투자경고 뒤 조정·횡보를 거쳐 해제에 가까워질 때 움직이는 반면, 경고 상태에서 덜 밀리고 전고점·신고가 부근까지 먼저 올린 경우를 일반 흐름과 다른 강도 신호로 본다. 소형주가 투자위험·거래정지까지 가는 극단 사례와도 구분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미친척하고 쭉쭉가 가지고 위험이랑 정직원은 진짜 근데 이런 것들은 좀 잡주에서 많이 나와요. 막 여기서 요쯤에서 이제 투경이 걸려요. 투경이 걸려요. 그러면은 여기서 미친척하고 더 끌어올리면서 투자 위험 걸고 매매 정지 걸고 그런 거는 시총이 작은 좀 잡주들에서 많이 볼 겁니다. 뭐 1천억 뭐 2천억 안 되는 그런 시총에서 좀 자주 나오죠. 음. 막 대놓고 해먹는 종목들 있잖아요. 막 상한가 다섯 번 여섯 번 막 끌어 올리고 그런 종목들에서 이런 케이스가 좀 나오고 그다음에 투경 걸면은 보통 대부분의 종목은 거기서 일단 쉬는 텀을 가집니다. 그리고 투경이 이제 보통 2주죠. 음. 실거래일 해 가지고 한 14일 하다 보니까 그 정도는 이제 조정 나오다가 옆으로 횡보하다가 해제되면서 좀 슈팅 주고 그럴 때가 많아요. 어 그래 가지고 보것과 함께 이런 기본적인 요소는 기억해 두시고 자 그럼 엑시콘 투경 해제 어제 투경 해제가 됐어요.

  2. 원문 구간 2

    해제가 다가오는 경우를 제외 방어는 근데 얘는 그 전부터 쭉쭉쭉쭉쭉 올라와요. 자, 그리고이 종목이 여기가 어디예요? 딱 보면은 신고가가 눈앞이에요. 신고가가 신고가 자리가 눈앞인데 투경을 달고 계속 올라옵니다. 투경 상태인데 매섭죠. 저점 대비해서 40%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마 영 멤버십에서 요날 요날 저번 주 요때쯤 해 가지고 아 얘는 요때쯤인 거 같은데 18일 뭐 요쯤인 거 같은데 얘는 이제 신고가 트라이 가능성 좀 높아 가지고 보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얘가 왜 그랬냐면은 투자 경고 딱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강력하게 올라오고 신고가가 얼마 안 남았어요. 여기서 뭐 한 10% 15% 중소형주 하루 오르면 얼마예요? 20% 25% 올라가죠. 즉 하루 힘 주면은 신고가 올라올 자리입니다. 그리고 마침 어제 뭐가 있었어요? 투자 경고 지정 해제가 됐습니다. 9월 23일 주가가 막 이제 올라오면서 조금 더 딜레이된 것도 있겠죠.

  3. 원문 구간 3

    대부분의 종목은 투경을 앞두고 한 3일, 일주일 앞두고 뭐 좀 그때 이제 뭐 좀 눈치 보면서 횡보하다가 힘을 주는 경우가 있어요. 투경을 해제하거나. 근데 얘는 그 전에 이미 신고가 주변까지 다 흘려놨어요. 어 그 전에 이미 투경 걸고 고점을 올려놓고 신고가 눈앞에 두고 투경 해제가 안 됐는데도 다 올려 놨어요. 자 그럼 얘는 투경을 해제하면은 얘를 묻고 있던 사슬이라고 해야 될까요?음 속박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해제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어제 투자 경고이 종목은 해제를 합니다. 내일 투자 주의로 내려와요. 해서 얘는 오늘 좀 보고 있어야 됐던 그래서 아마 관심 종목을 좀 계속 보시던 분들도 아시겠지만 엑시콘을 제가 여기다 원래 안 올려 놨어요. 근데 며칠 안 됐거든요. 얘를 올려놓은게 이번 주 어제 오늘 뭐 이번 주 월요일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요번 주에 이제 엑시콘을 여기 관심 종목 여기 소부장 있는 거에다가 위에다가 엑시콘을 타가 올려 놨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어, 저는 얘 이제 투경해즈까지 무조건 끌고 갈 거라고 이제 좀 말씀드렸던 내용은 있는데 어쨌든 투경 걸리고 하락을 합니다. 이게 정상이에요. 그리고 투경 해제가 이제 다가오면서 뒤에 뿅하고 오르기는 하는데 투경 해제가 6월 달인가 보네요. 나 여기 있다. 6월 12일. 여기 앞두고서 이제 오르긴 하는데 자 느낌이 좀 다르죠? 엑시코는 덜 밀리고 그 전에 이미 투경 상태에서 전고점 돌파를 시킨 상태고 얘는 밀렸다가 10만 원 라운드 피그해서 어 얘는 좀 고마웠죠. 10만 원 계속 통통 튀면서 12일 요날이 이제 해제예요.음 요이 이제 장 마감하고 해제니까 다음날 요날부터 이제 투자 경고가 풀렸겠죠. 딱지가 그래서 먼저 많이 밀고 올려도 요런 식으로 얘는 그래도 종목이 좀 세 가지고 많이 올라온 편이기는 합니다. 투경 해제와 함께 이런 케이스가 있는데 이런 케이스가 대부분이에요.

  5. 원문 구간 5

    투경 걸면 1단은 많이 밀고 밑에서 상대적으로 좀 해제 앞두고서 올리는데 이거는 좀 많이 올랐거든요. 종목이 세서. 그래서 이런 케이스가 정 일반적인 투경 종목의 표본인데 대부분은 저렇게 움직입니다. 근데이 종목은 투경 걸고 생각보다 뭐 많이 밀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좀 밀 민 것도 올라온 거 대비해서 진짜 적게 밀었거든. 얘는 제가 덜 밀었다라고 좀 표현을 하고 싶은게 올라온게 지금 200%예요. 음. 근데 20%밖에 안 밉니다. 상대적으로 너무 적게 밀었죠. 많이 강해요. 덜 밀고 거기서 투경 상태인데 바로 전고점을 당겨서 올려버리고 먼저 힘을 주고 있습니다. 아직 투경이 해제가 안 됐는데 그래서 저는 얘가 올라올 때 요거 전고점 넘겼을 때 목요일인가 금요일쯤에 해서 아 얘는 신고가 갈 확률이 좀 높아 보인다.

판단 방법장중 거래원 수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트레이딩

장중 거래원의 초기 순매수와 지속성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평소 하루 순매수 규모와 비교해 장 초반 20분에 비슷한 수량이 채워지고 매수가 계속될 때 당일 수급 강도를 확인하는 데 쓸 수 있다는 관점이다. 거래원·프로그램 수급은 데이트레이딩에서 보는 보조 포인트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 얘는 평소에 외국인이 완전 수급주 수급주에 가깝기는 한데 좀 비어 있어요. 시총이 얘도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어 이제 오늘 올라서 5,억이니까 최근에 뭐 투경 구간부터 해 가지고 밋밋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오죠. 어 21일 2,400억.음 그다음에 아 2,400억이 아니죠. 이거 240억이죠. 그리고서 여기도 뭐 110억 그렇게 큰 돈인가 싶지만 오늘 얘네가 어떻게 사요? 바로 수량이 이런 것도 수량이랑 뭐 금액으로 갖다 대충 비교해 보면 나오거든요. 많이 샀을 때 이제 100억을 사요. 음. 아 10억이네요. 10억 10억.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100천억 10억. 자, 그래서 20억 11억. 근데 오늘 얼마 사요? 130억을 삽니다. 자, 수량으로 한번 볼까요? 6만 주, 3만 주, 35,000주를 삽니다. 자, 근데 얘가 아침에 얼마를 사요?

  2. 원문 구간 2

    누적 순매수가 9시 16분. 20분인데 얼마예요? 이미 4만 주 가까이 사고 있죠? 3만 주 채워 버리잖아요. 모건리랑 JP랑 합침 얼마예요? 3만3만 6만6,000주입니다. 9시 20분 기준으로 갔다가 67,000주예요. 즉 최근에 살 때 하루 종일 산게 순매수이기는 하지만 하루 종일한게 저런 식으로 6만 뭐 5천주 67만 7,000주인데 20분 만에 이미 다 샀어요. 그러면은 얘는 오늘이 매수세가 이어지면 어때요? 최근에 샀던 거서 이미 20분 만에 이미 다 채워 버렸어. 더 많이 살 확률이 높겠죠. 매수세만 이어지면은. 그리고 허레온이 계속 이어집니다. 나쁘지 않죠. 그런 것들. 이것도 이제 뭐 이거는 좀 데이트레이딩에서 포인트예요. 그래서 오늘 32만 주로 마무리 치잖아요. 이게 계속 사니까 그런 거예요. 아침에 평상시에 많이 사 봤자 얘가 지금 보면 3만 주, 4만 주, 6만 주 뭐 이렇게 팔아요.

  3. 원문 구간 3

    사고. 그다음에 팔 때도 뭐 18만 주 파는 적도 있지만 3만 주, 6만 주 어 요렇게 하루 종일 팔아서 20만 주 파는데 아침에 이미 얘네가 순식간에 30분에 뭐 8만 주 사고 그다음에 매수 계속 이어져서 어 둘이 또 비슷비슷하게 11만 주 사고 어 요런 부분들은 이제 데이에서 좀 보면서 대응할 수 있는 관점이겠죠. 프로그램 수급도 그렇고. 자, 그래서 오늘 요게 좀 그냥 이제 뭐 투경 해제하면 간다라는 느낌보다 투경을 해제하면서 가는 경우는 많아요. 사막 콘덴서 같은 경우에 여기 얘가 5월 20 저때 투경 걸렸거든요. 얘도 있으니까 눈앞에 보였으니까 5월 자 28일 날 투경 걸립니다. 여기 이날 투경 걸리죠. 다음 날부터 이제 투 이제 투경 때문에 증거은 100%가 됐겠죠. 자, 어떻게 돼요? 하락을 한단 말이에요. 하락을. 근데이 종목은 이제 올라올 때 엄청 셌어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공부용 사례로 꺼낸 엑시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반 영상으로 공부용 이야기를 해볼게요. 엑시콘은 오늘 장중 20%까지 갔고, 대금이 아주 크게 터진 종목은 아니지만 만 원 저점에서 4만 원까지 온 차트가 엄청 매섭습니다. 아침 매매도 좋았고 계속 지켜보던 종목이라, 왜 오늘 봐야 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2
소부장 강세와 신고가 가능성

투경이 풀려 투자주의로 내려왔고, 멤버십에서는 신고가 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봤습니다. 소부장은 3·4분기 실적 기대감이 있고 심텍, 테스, PSK처럼 박스권을 넘기는 흐름도 나옵니다. 엑시콘도 투경 해제와 신고가를 함께 봐야 할 종목이었습니다.

3
시장이 싫어하는 딱지

투자경고나 단기과열, 단일가 매매 같은 건 시장에서 좋아할까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안 좋아하는 딱지입니다. 개인이 싫어하는 요소가 생기고, 개인을 제외한 누군가 주가를 견인하는 쪽도 굳이 힘을 주기 싫어질 수 있죠.

4
증거금과 단일가 매매의 불편

왜 개인들이 싫어하냐고요? 증거금이 100%가 되고, 단기과열은 30분마다 단일가가 되면서 실시간 체결에서 벗어납니다. 시황 변수가 생겨도 바로 사고팔기 어렵고, 급락 때는 원하는 가격보다 훨씬 밀려 팔릴 수도 있습니다.

5
레버리지 제한이 만드는 차이

투자경고는 신용이나 미수 같은 레버리지를 못 쓰게 합니다. 레버리지를 안 쓰면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큰돈을 빨리 벌고 싶어 하는 개인은 많고 레버리지는 잘 쓰면 도구지만 잘못 쓰면 문제가 되는 양날의 칼입니다.

6
개인 매수세가 줄어드는 구조

두 배 ETF처럼 배수로 움직이는 상품도 시장 영향력이 컸잖아요. 신용·미수를 못 쓰고 단기과열이면 실시간 대응도 안 되니 개인들은 싫어합니다. 이게 딱지에서 생기는 문제점입니다.

7
경고 종목에서 흔한 두 갈래

개인들의 매수세가 평소보다 일반적인 상황보다 덜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물론 레버리지를 안 쓰는 사람은 삽니다. 다만 대체로 투경에 걸린 종목은, 작은 시총의 잡주처럼 더 끌어올려 위험·정지까지 가거나, 보통은 쉬는 텀을 가집니다.

8
일반적인 해제 전후의 움직임

시총이 작은 종목은 상한가를 여러 번 만들며 위험과 거래정지까지 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투경 약 2주 동안 조정이나 횡보를 합니다. 그리고 해제되면서 슈팅을 줄 때가 많습니다. 이 기본 요소는 기억해 두세요.

9
엑시콘의 경고 지정과 업종 배경

엑시콘은 어제 투경이 해제됐고 신고가가 눈앞입니다. 전날 심텍부터 반도체 소부장이 셌고, 엑시콘은 삼성전자의 CXL과 연결해 정리해 둔 종목입니다. 엑시콘과 DI는 앞서 CXL 키워드로 좋았던 종목들이고 차트도 매섭습니다.

10
경고 상태에서도 신고가를 향한 흐름

투자경고는 9월 2일에 걸렸고 보통이라면 이후 크게 못 가고 밀리는 그림이 나옵니다. 그런데 엑시콘은 그 뒤 계속 올라 신고가 바로 앞까지 왔고, 저점 대비 40% 올랐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좀 드물거든요.

11
해제 당일의 시가 관찰

지난주쯤 신고가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아 추적한다고 말했습니다. 9월 23일에 주가가 올라오며 조금 딜레이된 뒤 어제 투경이 해제됐고 오늘 투자주의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는 시가 배팅 대상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12
일반 종목과 다르다고 본 이유

일반 종목은 투경 해제가 가까워져야 횡보 끝에 힘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엑시콘은 해제 전부터 신고가 주변까지 올려놨습니다. 투경 상태에서 고점을 올리고 신고가 앞까지 왔으니, 제한을 이겨낸 상대적 강도가 중요합니다.

13
소부장 강세와 해제 재료의 결합

이번 주에 관심종목 소부장 위쪽에 엑시콘을 올려뒀습니다. 투경 해제가 다가오는데 신고가가 눈앞이고, 최근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셌습니다. YC, 백덕전자, 이수페타시스 등도 강했고, 그 위에 제약 해제라는 요소가 생기던 구간이었습니다.

14
제약이 풀릴 때의 장중 반응

무게추를 달고 신고가 근처까지 온 상태에서 그 제약이 사라지는 겁니다. 미국 반도체도 좋게 끝났고, 오늘 아침 갭을 두고 밀렸다가도 엑시콘은 바로 튀어갑니다. 나 힘 줄게. 준비했으니까. 이런 식으로 볼 수 있는 자리였어요.

15
거래원 수급의 평소 규모 비교

오늘은 모건스탠리와 거래원 수급도 봤습니다. 엑시콘은 외국인 수급주에 가깝지만 시총이 크지 않고, 최근 투경 구간의 매수는 밋밋했습니다. 평소 많이 살 때도 10억 안팎이었는데 오늘은 130억을 샀다고 화면을 보며 짚습니다.

16
20분 안에 채워진 순매수

수량으로 보면 평소 3만~6만 주 수준인데 9시 20분에 모건스탠리와 JP모건 합계가 약 6만7,000주입니다. 최근 하루 동안 쌓은 순매수와 비슷한 수량을 20분 만에 채운 거예요. 매수세가 이어지면 더 많이 살 가능성을 보는 포인트입니다.

17
지속 매수와 데이트레이딩 관점

오늘은 32만 주로 마무리했고, 아침부터 순식간에 8만 주를 사고 이후 매수가 이어진 흐름을 봅니다. 평소에는 하루 종일 사고팔아도 몇 만 주인데 장 초반부터 달랐다는 겁니다. 프로그램 수급도 그렇고, 이런 건 데이트레이딩에서 보면서 대응할 포인트예요.

18
삼아알미늄 사례로 본 일반 흐름

투경 해제하면 가는 경우는 많습니다. 삼아알미늄도 5월 28일 투경에 걸린 뒤 하락했고, 해제가 다가오며 오르다가 6월 12일 해제 뒤 다음 날부터 딱지가 풀렸습니다. 올라올 때 강했던 종목이지만, 먼저 밀리고 회복한 흐름입니다.

19
덜 밀린 엑시콘의 상대적 강도

그런 사례가 일반적인 투경 종목의 표본입니다. 엑시콘은 200% 오른 뒤 약 20%만 밀렸다고 보고, 투경 상태에서 바로 전고점을 당겨 올렸습니다. 아직 해제되지 않았는데 먼저 힘을 주는 모습이라 신고가 가능성을 높게 본 겁니다.

20
마무리: 오늘 본 매매 포인트

투경 상태에서 전고점과 신고가까지 먼저 올려놓고, 해제와 투자주의 전환을 맞았습니다. 속박이 풀리면 가벼워질 수 있고 신고가도 눈앞이었죠. 종목이 아주 탄탄한 편은 아니지만 오늘 매매하기 좋은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연휴 앞두고 도움 되셨으면 좋겠고, 추석 연휴 편히 보내세요.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가능성·강도·수급에 관한 판단은 작성자의 관점으로만 보존했으며, 독립적인 투자 판단을 덧붙이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투자경고의 일반적 제약, 엑시콘 사례, 거래원 수급, 삼아알미늄 비교를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같은 결론의 반복만 별도 요약으로 늘리지 않았다.
잡담/운영
장전 브리핑·멤버십에서의 기존 관찰, 연휴 인사, 종목이 탄탄하지 않다는 유보를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거래원 매수 금액·수량은 전사 중 작성자가 즉시 정정하는 구간이 있어 화면을 재확인하지 않고 원문 발화 범위로만 보존했다. ‘세력’은 작성자의 시장 해석 표현으로 사실 확인 문구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