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0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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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84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 수요와 개별 기업의 가치 판단을 함께 점검한 일간 보고

AI 서버 주문과 GPU 공급망의 수요 근거가 늘어난 가운데, 메타·네비우스·블룸에너지 등은 각자의 성장 가정과 밸류 기준으로 다시 비교했다. 다만 장기 매출·마진 계산과 일간 데이터는 가정과 변동성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AI 컴퓨팅 주문이 랙·네트워킹 수요까지 연결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네비우스 컴퓨팅 확보 보도와 Wiwynn의 증설 검토는 AI 서버 주문이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NVL72에서 랙이 제품 표준이 된 만큼 Scale-up 수요는 엔비디아와 아스테라랩스의 네트워킹 수요로도 이어진다는 해석이다.

메타와 네비우스는 펀더멘털·상대가치로 비교한다

메타는 2Q25 실적 뒤 주가가 약했지만 펀더멘털에 이상이 없고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이라고 봤다.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약 뒤 코어위브와 경쟁하는 위치가 됐으며, 코어위브 가치의 약 절반이라는 비교 기준을 제시했다.

블룸에너지는 증설 가정과 매출 인식의 차이를 함께 본다

가동률과 서비스 마진이 좋아지면 블룸에너지의 마진 가정을 높일 수 있지만, 공장 출하량의 약 25%는 PPA 유지보수용 SOFC라 Product 매출로 잡히지 않을 수 있다. 성장 숫자는 TTM 0.5GW에서 CY27 3.0GW로 가는 가정 위에 놓여 있어 조건과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가격 움직임은 기업별 펀더멘털의 시간표와 분리한다

신재생은 낮은 관심도 대비 성장성과 밸류를, TMDX는 일간 비행 데이터보다 추가 채택과 CY26 기대를, 디로컬은 실적발표 때의 펀더멘털 재평가를 기준으로 봤다. 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도 각각 규제 세부규칙 대기와 기존 밴드 안에 머문 상태로 정리했으며, 단기 가격 변화보다 판단 근거와 예외를 구분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 5,000억달러 가치의 구주매출 확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시대의 수요와 장기 수익화 가능성을 감안하면 5,000억달러 가치가 아직 크게 무리한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말씀드린 것처럼 펀더에는 문제가 없는데 밴드 아래라서 좀 더 공격적으로 봐도 되는 시점입니다. (2) 오픈AI가 $500B 밸류로 구주매출 $6.6B를 확정 지었습니다. 전현직 직원 지분 $6.6B를 매각한 것입니다. 기존 2025년 4월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밸류가 $300B였으므로 그에 비해서 한 번 더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500B라고 보면 약간 비싼가 싶을 수 있지만, ⓐ이미 투자자들이 알아서 수요를 보였기에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시총이 $439B인 것을 생각하면 AI의 시대에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8억 명인데, 향후 이들의 ARPU 월 $5씩으로만 수익화 시킬 수 있다면 월 매출 $4B이며 연 매출 $48B입니다.

  2. 원문 구간 2

    GPM 70%라고 보면 GP 기준 연 $34B인 셈입니다. 물론 먼 미래의 트렌드를 추정해야 하는 일이지만 AGI로 가는 길은 정해져있다고 보는 생각이라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 중입니다. ​ AI HW - NVDA(+0.9%), AVGO(+1.4%), MRVL(+2.8%), ALAB(+7.8%), CRDO(+3.3%), ANET(-3.2%), VRT(+0.03%), SMCI(+0.2%), NVTS(+12.3%)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와의 총 $19.4B까지 확장 가능한 딜을 통해서 엔비디아의 최신 NVL72로, GB300 칩 기준 10만 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용상 새로운 뉴스가 나온 게 아니라 이전 뉴스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디테일이 나온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5,000억달러 가치에서 전현직 직원 지분 66억달러의 구주매출을 확정했고, 원문은 2025년 4월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3,000억달러 가치와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말씀드린 것처럼 펀더에는 문제가 없는데 밴드 아래라서 좀 더 공격적으로 봐도 되는 시점입니다. (2) 오픈AI가 $500B 밸류로 구주매출 $6.6B를 확정 지었습니다. 전현직 직원 지분 $6.6B를 매각한 것입니다. 기존 2025년 4월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밸류가 $300B였으므로 그에 비해서 한 번 더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500B라고 보면 약간 비싼가 싶을 수 있지만, ⓐ이미 투자자들이 알아서 수요를 보였기에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시총이 $439B인 것을 생각하면 AI의 시대에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8억 명인데, 향후 이들의 ARPU 월 $5씩으로만 수익화 시킬 수 있다면 월 매출 $4B이며 연 매출 $48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간 활성 이용자 8억 명을 월 ARPU 5달러로 수익화하면 월 매출 40억달러, 연 매출 480억달러이며 GPM 70% 가정에서는 연 매출총이익 340억달러라는 계산을 제시했다. 이는 먼 미래의 트렌드를 추정하는 가정이라고 유보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말씀드린 것처럼 펀더에는 문제가 없는데 밴드 아래라서 좀 더 공격적으로 봐도 되는 시점입니다. (2) 오픈AI가 $500B 밸류로 구주매출 $6.6B를 확정 지었습니다. 전현직 직원 지분 $6.6B를 매각한 것입니다. 기존 2025년 4월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밸류가 $300B였으므로 그에 비해서 한 번 더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500B라고 보면 약간 비싼가 싶을 수 있지만, ⓐ이미 투자자들이 알아서 수요를 보였기에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시총이 $439B인 것을 생각하면 AI의 시대에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8억 명인데, 향후 이들의 ARPU 월 $5씩으로만 수익화 시킬 수 있다면 월 매출 $4B이며 연 매출 $48B입니다.

  2. 원문 구간 2

    GPM 70%라고 보면 GP 기준 연 $34B인 셈입니다. 물론 먼 미래의 트렌드를 추정해야 하는 일이지만 AGI로 가는 길은 정해져있다고 보는 생각이라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 중입니다. ​ AI HW - NVDA(+0.9%), AVGO(+1.4%), MRVL(+2.8%), ALAB(+7.8%), CRDO(+3.3%), ANET(-3.2%), VRT(+0.03%), SMCI(+0.2%), NVTS(+12.3%)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와의 총 $19.4B까지 확장 가능한 딜을 통해서 엔비디아의 최신 NVL72로, GB300 칩 기준 10만 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용상 새로운 뉴스가 나온 게 아니라 이전 뉴스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디테일이 나온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 GPU 컴퓨팅 계약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것을 이전 뉴스의 새로운 해석과 세부 내용으로 보며, 엔비디아에는 점유율이 늘어나는 긍정 요인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GPM 70%라고 보면 GP 기준 연 $34B인 셈입니다. 물론 먼 미래의 트렌드를 추정해야 하는 일이지만 AGI로 가는 길은 정해져있다고 보는 생각이라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 중입니다. ​ AI HW - NVDA(+0.9%), AVGO(+1.4%), MRVL(+2.8%), ALAB(+7.8%), CRDO(+3.3%), ANET(-3.2%), VRT(+0.03%), SMCI(+0.2%), NVTS(+12.3%)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와의 총 $19.4B까지 확장 가능한 딜을 통해서 엔비디아의 최신 NVL72로, GB300 칩 기준 10만 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용상 새로운 뉴스가 나온 게 아니라 이전 뉴스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디테일이 나온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러스터 목적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LLM을 사전훈련 할 클러스터, Copilot을 훈련하는 데 쓸 컴퓨팅을 네비우스를 통해서 구축하는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Off-frontier 전략(CAPEX 훨씬 많이 해야 하는 프론티어 대신, 1.5~2등 전략을 고수함으로써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LLM을 구축하겠다는 것)을 고수하고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GPU가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오픈AI의 모델을 distillation하여 구축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만큼의 점유율이 늘어난 것이므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2) 공급망 체크를 타이트하게 해야 하는 기업들은 늘 한번씩 루머로 흔들리곤 하는데, 아스테라랩스에게도 왔다갔다 하는 내용들이 동시에 들어오니 혼선이 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와 총 194억달러까지 확장 가능한 딜로 엔비디아 NVL72와 GB300 칩 기준 10만 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GPM 70%라고 보면 GP 기준 연 $34B인 셈입니다. 물론 먼 미래의 트렌드를 추정해야 하는 일이지만 AGI로 가는 길은 정해져있다고 보는 생각이라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 중입니다. ​ AI HW - NVDA(+0.9%), AVGO(+1.4%), MRVL(+2.8%), ALAB(+7.8%), CRDO(+3.3%), ANET(-3.2%), VRT(+0.03%), SMCI(+0.2%), NVTS(+12.3%) : (1)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와의 총 $19.4B까지 확장 가능한 딜을 통해서 엔비디아의 최신 NVL72로, GB300 칩 기준 10만 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용상 새로운 뉴스가 나온 게 아니라 이전 뉴스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디테일이 나온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러스터 목적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LLM을 사전훈련 할 클러스터, Copilot을 훈련하는 데 쓸 컴퓨팅을 네비우스를 통해서 구축하는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Off-frontier 전략(CAPEX 훨씬 많이 해야 하는 프론티어 대신, 1.5~2등 전략을 고수함으로써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LLM을 구축하겠다는 것)을 고수하고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GPU가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오픈AI의 모델을 distillation하여 구축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만큼의 점유율이 늘어난 것이므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2) 공급망 체크를 타이트하게 해야 하는 기업들은 늘 한번씩 루머로 흔들리곤 하는데, 아스테라랩스에게도 왔다갔다 하는 내용들이 동시에 들어오니 혼선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LLM 사전훈련과 Copilot 훈련 컴퓨팅을 네비우스로 구축하되, 비용이 더 큰 프론티어 대신 1.5~2등 전략을 고수하는 Off-frontier 전략과 OpenAI 모델 증류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러스터 목적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LLM을 사전훈련 할 클러스터, Copilot을 훈련하는 데 쓸 컴퓨팅을 네비우스를 통해서 구축하는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적으로 Off-frontier 전략(CAPEX 훨씬 많이 해야 하는 프론티어 대신, 1.5~2등 전략을 고수함으로써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LLM을 구축하겠다는 것)을 고수하고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GPU가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오픈AI의 모델을 distillation하여 구축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만큼의 점유율이 늘어난 것이므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2) 공급망 체크를 타이트하게 해야 하는 기업들은 늘 한번씩 루머로 흔들리곤 하는데, 아스테라랩스에게도 왔다갔다 하는 내용들이 동시에 들어오니 혼선이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엔비디아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월 25-10

25-10 아스테라랩스 Scorpio X와 Trainium 3 공급망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지연이 없다는 체크를 받았다며 아스테라랩스에 대한 Overweight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정리하자면 전일 일간보고에서, '만약 4개월 지연이 있다고 하더라도 업사이드는 충분하기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2025년 OCP Summit이 훨씬 더 업사이드 결정에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에 이어서, 지연은 없다는 체크를 받았습니다. 여전히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3) 엔비디아의 GB200 NVL72 랙을 만드는 공급망 내 기업인 Wiwynn이 "AI 서버 주문량이 급증하여 공장을 신속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2027년까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정도로 고객들(NVIDIA, OpenAI, Oracle, Google, Meta)의 AI 서버 주문이 많고, 특히 ASIC 서버의 성장세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연말에 미국 공장이 온라인돼서 생산 용량을 2배 늘리더라도 수요가 부족할 것이니, 공장 건설에 적합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만발 루머와 이를 반영한 보고서로 혼선이 있었으나, Alchip 관련 코멘트로는 AWS Trainium 3 출하 연기가 없다고 전해졌다. Trainium 3-1의 양산은 1Q26, 3-2의 양산은 2Q26으로 적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대만에서 생긴 루머를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가 보고서에 그대로 반영하면서 혼선이 생겼던 것인데, 대만에서 Alchip에 대해서 다시 나오는 코멘트로는 AWS Trainium 3 출하 연기는 없다고 전해집니다. 2026년 Trainium 3 생산량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Sonnet 4.5 출시 이후 추론 수요가 좋기 때문입니다. Trainium 3-1 Tape-out은 1Q25에 진행됐고 양산은 1Q26입니다. Trainium 3-2 tape-out은 3Q25에 진행될 예정이고 양산은 2Q26입니다. Trainium 4는 AWS Annapurna팀의 프론트엔드 설계가 4Q25에 끝나고 Netlist file이 Alchip에 넘어오고 백엔드 설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onnet 4.5 출시 뒤 추론 수요가 좋아 2026년 Trainium 3 생산량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고, Trainium 4도 4Q25 프론트엔드 설계 완료 뒤 Alchip 백엔드 설계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만에서 생긴 루머를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가 보고서에 그대로 반영하면서 혼선이 생겼던 것인데, 대만에서 Alchip에 대해서 다시 나오는 코멘트로는 AWS Trainium 3 출하 연기는 없다고 전해집니다. 2026년 Trainium 3 생산량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Sonnet 4.5 출시 이후 추론 수요가 좋기 때문입니다. Trainium 3-1 Tape-out은 1Q25에 진행됐고 양산은 1Q26입니다. Trainium 3-2 tape-out은 3Q25에 진행될 예정이고 양산은 2Q26입니다. Trainium 4는 AWS Annapurna팀의 프론트엔드 설계가 4Q25에 끝나고 Netlist file이 Alchip에 넘어오고 백엔드 설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정리하자면 전일 일간보고에서, '만약 4개월 지연이 있다고 하더라도 업사이드는 충분하기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2025년 OCP Summit이 훨씬 더 업사이드 결정에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에 이어서, 지연은 없다는 체크를 받았습니다. 여전히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3) 엔비디아의 GB200 NVL72 랙을 만드는 공급망 내 기업인 Wiwynn이 "AI 서버 주문량이 급증하여 공장을 신속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2027년까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정도로 고객들(NVIDIA, OpenAI, Oracle, Google, Meta)의 AI 서버 주문이 많고, 특히 ASIC 서버의 성장세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연말에 미국 공장이 온라인돼서 생산 용량을 2배 늘리더라도 수요가 부족할 것이니, 공장 건설에 적합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스테라랩스AWS Trainiu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Wiwynn의 AI 서버 주문 증가와 증설 검토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엔비디아와 아스테라랩스 모두에 좋은 방향의 뉴스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엔비디아에게도 좋은 뉴스이고, 아스테라랩스에게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의 NVL72로부터 이제는 칩 단위 제품이 아닌 랙이 이제 제품단위의 표준이 된 상태이므로 Scale-up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 UALink/SUE 네트워킹 제품 수요도 자연스레 따라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를 참고해주세요. (4) 오늘은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가 발간될 예정입니다. ​ ​ Enterprise AI - SAP(+0.7%), NOW(-0.3%), NTNX(+1.8%), ACN(+0.3%), TWLO(+2.6%) : (1) 이쪽 분야 기업들도 꾸준히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B200 NVL72 랙 공급망 기업 Wiwynn은 AI 서버 주문 급증으로 공장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고, NVIDIA·OpenAI·Oracle·Google·Meta의 주문으로 2027년까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말 미국 공장이 가동돼 생산능력이 두 배가 돼도 수요가 부족할 수 있어 추가 공장 부지를 검토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정리하자면 전일 일간보고에서, '만약 4개월 지연이 있다고 하더라도 업사이드는 충분하기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2025년 OCP Summit이 훨씬 더 업사이드 결정에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에 이어서, 지연은 없다는 체크를 받았습니다. 여전히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3) 엔비디아의 GB200 NVL72 랙을 만드는 공급망 내 기업인 Wiwynn이 "AI 서버 주문량이 급증하여 공장을 신속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2027년까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정도로 고객들(NVIDIA, OpenAI, Oracle, Google, Meta)의 AI 서버 주문이 많고, 특히 ASIC 서버의 성장세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연말에 미국 공장이 온라인돼서 생산 용량을 2배 늘리더라도 수요가 부족할 것이니, 공장 건설에 적합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에게도 좋은 뉴스이고, 아스테라랩스에게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의 NVL72로부터 이제는 칩 단위 제품이 아닌 랙이 이제 제품단위의 표준이 된 상태이므로 Scale-up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 UALink/SUE 네트워킹 제품 수요도 자연스레 따라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를 참고해주세요. (4) 오늘은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가 발간될 예정입니다. ​ ​ Enterprise AI - SAP(+0.7%), NOW(-0.3%), NTNX(+1.8%), ACN(+0.3%), TWLO(+2.6%) : (1) 이쪽 분야 기업들도 꾸준히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NVL72에서 칩이 아니라 랙이 제품 단위의 표준이 됐고, Scale-up 수요가 높아지면 UALink/SUE 네트워킹 제품 수요도 따라 올라간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엔비디아에게도 좋은 뉴스이고, 아스테라랩스에게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의 NVL72로부터 이제는 칩 단위 제품이 아닌 랙이 이제 제품단위의 표준이 된 상태이므로 Scale-up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 UALink/SUE 네트워킹 제품 수요도 자연스레 따라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를 참고해주세요. (4) 오늘은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가 발간될 예정입니다. ​ ​ Enterprise AI - SAP(+0.7%), NOW(-0.3%), NTNX(+1.8%), ACN(+0.3%), TWLO(+2.6%) : (1) 이쪽 분야 기업들도 꾸준히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Wiwynn엔비디아아스테라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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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타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빅테크 순환매 속에서 메타의 성장성과 밸류를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의 펀더멘탈이 이전 분기보다 좋아졌고, 성장성 대비 밸류가 가장 매력적인 메타에 Overweight를 유지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나 이번 실적 자체는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매우 우수했기 때문에 큰 우려는 없습니다. 개별 뉴스 측면에서도 주가를 흔들만한 유의미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펀더에 이상이 없으니, 다른 빅테크들에 비해서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볼 시간입니다. 애플, 구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주요 빅테크가 돌아가면서 상승세를 보이는 패턴이 나타났습니다. 2Q25에는 애플·구글·테슬라가 상승했고, 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는 상대적으로 보합세이거나 소폭 하락했습니다. 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펀더멘탈은 모두 이전 분기보다 좋아졌다고 보는데, 그 중에 성장성 대비 밸류가 가장 매력적인 기업이 메타이므로 메타에 대해서 Overweight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말씀드린 것처럼 펀더에는 문제가 없는데 밴드 아래라서 좀 더 공격적으로 봐도 되는 시점입니다. (2) 오픈AI가 $500B 밸류로 구주매출 $6.6B를 확정 지었습니다. 전현직 직원 지분 $6.6B를 매각한 것입니다. 기존 2025년 4월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밸류가 $300B였으므로 그에 비해서 한 번 더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500B라고 보면 약간 비싼가 싶을 수 있지만, ⓐ이미 투자자들이 알아서 수요를 보였기에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팔란티어의 시총이 $439B인 것을 생각하면 AI의 시대에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8억 명인데, 향후 이들의 ARPU 월 $5씩으로만 수익화 시킬 수 있다면 월 매출 $4B이며 연 매출 $48B입니다.

해석·전망Enterprise AI주 대상 · 산업·업종 · Enterprise AI

뉴스가 적은 Enterprise AI 분야를 어떤 맥락에서 살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W·인프라·에너지 섹터 강세 뒤 AI Player와 AI Enabler 쪽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하며, 새 기업 공부와 AI HW 인터뷰 자료를 통한 인뎁스 강화에 집중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즘 별 뉴스가 없는데, HW/인프라/에너지 섹터들이 강세이고 이러고 나면 다시 AI Player, AI Enabler 섹터쪽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다보니 새로운 기업들도 꾸준히 공부 중입니다. 요즘은 새로운 기업들 공부 및 AI HW에 대해서는 인터뷰 자료들로 인뎁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2%), CRWV(+0.7%), NBIS(+8.9%), IREN(-0.1%), DLR(+1.3%), EQIX(-0.2%) : (1)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이제 코어위브와 같은 선상에서 경쟁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네비우스의 코어위브 대비 적정가치는, 코어위브 대비 네비우스가 50%정도면 적정입니다.

해석·전망네비우스주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코어위브 대비 네비우스의 적정가치를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으로 네비우스가 코어위브와 같은 선상에서 경쟁하게 됐으며, 작성자는 코어위브 대비 네비우스 가치가 50% 정도면 적정하다고 본다. 원문 수치는 코어위브 시가총액 680억달러와 네비우스 320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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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요즘 별 뉴스가 없는데, HW/인프라/에너지 섹터들이 강세이고 이러고 나면 다시 AI Player, AI Enabler 섹터쪽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다보니 새로운 기업들도 꾸준히 공부 중입니다. 요즘은 새로운 기업들 공부 및 AI HW에 대해서는 인터뷰 자료들로 인뎁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2%), CRWV(+0.7%), NBIS(+8.9%), IREN(-0.1%), DLR(+1.3%), EQIX(-0.2%) : (1)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이제 코어위브와 같은 선상에서 경쟁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네비우스의 코어위브 대비 적정가치는, 코어위브 대비 네비우스가 50%정도면 적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코어위브 시총이 $68B이고 네비우스가 $32B이니 거의 적정 가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비우스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 신재생 - FSLR(+3.3%), ENPH(+2.0%), RUN(+4.4%), NXT(+5.0%), ARRY(-3.8%) : (1) 최근 퍼스트솔라 등 신재생 섹터가 금리인하 이후 차분하게 강세입니다. NXT, RUN, FSLR, SHLS 같은 경우는 이제 52W High에 근접해있습니다. 지금은 시장이 크게 관심을 안 갖고 있는데, 성장성 대비 밸류라는 두 축에서 시장의 관심이 적은 상태인 만큼 밸류가 낮아져 있어서 Overweight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신재생에너지 섹터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신재생에너지 섹터기준 2025.10.03

금리인하 뒤 신재생 종목의 가격과 관심도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퍼스트솔라 등을 포함한 신재생 섹터는 금리인하 뒤 차분히 강세였고 NXT·RUN·FSLR·SHLS는 52주 고점에 근접했다. 작성자는 성장성과 밸류에 비해 시장 관심이 적어 밸류가 낮다고 보며 Overweight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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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코어위브 시총이 $68B이고 네비우스가 $32B이니 거의 적정 가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비우스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 신재생 - FSLR(+3.3%), ENPH(+2.0%), RUN(+4.4%), NXT(+5.0%), ARRY(-3.8%) : (1) 최근 퍼스트솔라 등 신재생 섹터가 금리인하 이후 차분하게 강세입니다. NXT, RUN, FSLR, SHLS 같은 경우는 이제 52W High에 근접해있습니다. 지금은 시장이 크게 관심을 안 갖고 있는데, 성장성 대비 밸류라는 두 축에서 시장의 관심이 적은 상태인 만큼 밸류가 낮아져 있어서 Overweight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10월 13일 미국 상무부의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상계관세 예비 판정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2.5%), SEI(+7.3%), ETN(+0.8%), GEV(+0.01%), PWR(+0.1%), POWL(-3.1%), CEG(+1.9%), VST(+0.6%), SMR(+7.9%), OKLO(+11.1%) : (1) 블룸에너지는 All-time High를 찍고 나서 모멘텀이 계속 살아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어제 약간 하락했던 건 JP Morgan의 리포트 때문이었습니다. 목표주가가 아닌, 근거들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JP모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계약에서 몇 MW 주문이 들어왔는지에 대해서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투자자들간 데이터센터향 SOFC 침투에 대한 트렌드 추정치 편차가 크다 ⓑ현재 주가에는 26년 말 2GW 확장과 27년 2GW 완전가동을 전제하고 있다고 본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설비 증설과 가동률이 블룸에너지의 매출·마진 가정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TTM 0.5GW→CY26 1.5GW→CY27 3.0GW 성장 가정에 TTM 16억달러→CY26 45억달러→CY27 90억달러 매출을 전제한다. 기존 가동률 35~40%에서도 GPM 25% 이상이었으므로 가동률과 서비스 마진이 좋아지면 GPM을 유지하거나 더 높일 수 있다고 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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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는 Capex-light 구조라 2GW → 3GW로 금방 확장할 수 있으며, 추가 가시성이 높아진다면 기존 부지에서 5GW까지 증설이 가능하다. 저가동 비용이 줄어들며 마진이 예상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다. ⓓTTM 블룸에너지 공장 가동률은 1GW 캐파의 35~40%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제 오라클 수주나 BFC Power 900MW 딜을 고려할 때 2GW 캐파에서 가동률 추정치를 높였다. ⓔ공장 캐파 출하량의 25%정도는 통상 회사의 서비스 사업(PPA로 전력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에서 유지보수교체용 SOFC 출하)에 할당되므로 이 부분은 Product 매출로 안 나갈 수 있다는 걸 유념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 JP모건 보고서가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기존의 저희 생각과 큰 틀에서 다르지 않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것처럼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기준으로 매출은 TTM $1.6B → CY26 $4.5B → CY27 $9.0B를 전제합니다. 프리몬트 공장 캐파는 최대 5GW까지 확장 가능한 상태입니다. 회사는 1GW당 $50M가 늘어난다고 소통한 바 있습니다. 정확히는 3GW에 $150M가 늘어난다고 말했습니다. 기존 가동률이 35~40%인 상황에서 GPM 25+%를 냈던 것이므로 가동률이 높아지고, 서비스 마진도 좋아질 경우 GPM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더 좋아질 거라 가정할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분석은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를 참고해주세요.

사실·구조블룸에너지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공장 출하량을 매출로 볼 때 어떤 서비스 사업 배정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P모건 보고서 내용으로, 공장 캐파 출하량의 약 25%는 PPA 장기계약의 유지보수·교체용 SOFC 출하에 배정되는 통상적 서비스 사업 물량이어서 Product 매출로 잡히지 않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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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는 Capex-light 구조라 2GW → 3GW로 금방 확장할 수 있으며, 추가 가시성이 높아진다면 기존 부지에서 5GW까지 증설이 가능하다. 저가동 비용이 줄어들며 마진이 예상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다. ⓓTTM 블룸에너지 공장 가동률은 1GW 캐파의 35~40%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제 오라클 수주나 BFC Power 900MW 딜을 고려할 때 2GW 캐파에서 가동률 추정치를 높였다. ⓔ공장 캐파 출하량의 25%정도는 통상 회사의 서비스 사업(PPA로 전력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에서 유지보수교체용 SOFC 출하)에 할당되므로 이 부분은 Product 매출로 안 나갈 수 있다는 걸 유념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 JP모건 보고서가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시점 관찰TMDX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기준 2025.10.03

일간 비행 데이터를 성장 판단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영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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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28건, 이날 일간 비행 데이터는 20건 늘어 정상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과 CY26 성장 기대를 들어 일간 데이터를 지나치게 민감하게 받아들일 구간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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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혁신의료기기 - TMDX(+1.0%) : (1) 4Q25 누적 비행은 2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입니다. 다시 정상적으로 비행 데이터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말씀드렸듯이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이 기다리고 있고 CY26의 성장 기대감이 높기 때문에, 일간 데이터를 너무 감도높게 받아들일 구간은 아닙니다. ​ 광고 - GOOGL(+0.3%), META(+1.4%), PINS(+0.2%), TTD(+3.2%), SNAP(+6.6%), APP(-2.9%), U(+2.2%) : (1) 메타는 위에 빅테크 코멘트에서 드린 것처럼 밴드 하단이라서 좀 더 좋게 볼 수 있는 구간이고, 유니티는 Unity Vector에 대해서 마케터들의 코멘트가 계속해서 더해지는 중이라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Unity Vector를 통한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유니티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Unity Vector가 유니티 턴어라운드에 어떻게 연결된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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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들의 Unity Vector 관련 코멘트가 계속 더해져 시장 예상보다 이를 통한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좋게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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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혁신의료기기 - TMDX(+1.0%) : (1) 4Q25 누적 비행은 28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0건입니다. 다시 정상적으로 비행 데이터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말씀드렸듯이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이 기다리고 있고 CY26의 성장 기대감이 높기 때문에, 일간 데이터를 너무 감도높게 받아들일 구간은 아닙니다. ​ 광고 - GOOGL(+0.3%), META(+1.4%), PINS(+0.2%), TTD(+3.2%), SNAP(+6.6%), APP(-2.9%), U(+2.2%) : (1) 메타는 위에 빅테크 코멘트에서 드린 것처럼 밴드 하단이라서 좀 더 좋게 볼 수 있는 구간이고, 유니티는 Unity Vector에 대해서 마케터들의 코멘트가 계속해서 더해지는 중이라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Unity Vector를 통한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메르카도리브레주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

펀더멘탈 대비 주가 하락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업계에 펀더멘탈을 바꿀 내용은 없었다고 했고, 모건스탠리가 펀더멘털 대비 하락을 들어 Buy the Dip 의견을 냈다고 소개했다. 작성자는 2,100달러 구간에서 Overweight 상향을 생각해 지점을 기다리고 있으며 장기 보유자에게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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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이커머스 - AMZN(+0.8%), SHOP(+1.2%), MELI(+3.2%), SE(+1.2%), DASH(+0.9%) : (1) 마찬가지로 업계에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습니다. 뉴스들은 자잘하게 있지만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모건스탠리에서 펀더에 비해서 하락한 게 세니 주가하락에 Buy the Dip으로 대응하라는 코멘트를 더했습니다. 저희는 $2100 구간에서 Overweight으로 상향할 생각이 있어서 지점을 좀 더 기다려보고는 있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워낙 좋은 기업이라 계속 들고 가시는 분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시점 관찰서클 USDC주 대상 · 기술·제품 · 서클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5.10.03

USDC 유통량과 GENIUS Act 세부규칙 대기는 어떤 상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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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38억달러로 약 4주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47억달러라고 적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며, 작성자는 이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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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16.1%), HOOD(+4.7%), COIN(+7.5%), MSTR(+4.1%), DLO(-0.2%)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8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4.7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20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10.03

7월 이후 비트코인 가격 범위는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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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이날 12만달러였고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범위를 오갔다. 작성자는 이 밴드 안의 움직임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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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16.1%), HOOD(+4.7%), COIN(+7.5%), MSTR(+4.1%), DLO(-0.2%)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8B로 4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4.7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20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는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디로컬은 모멘텀을 살려가며 실적발표와 실적발표 사이에 오르는 구간인 기업이라기 보다는, 실적발표 때마다 달라진 펀더멘탈을 반영하느라 갭업-갭다운 하는 기업류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조금 묻어놓고 다음 실적발표를 봐가면서 움직일 예정입니다. 단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장기투자에는 해볼만한 밸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성향에 따라 성과가 갈리실 기업이라 예상합니다. 콘텐츠 발간 일정

해석·전망디로컬주 대상 · 기업·종목 · 디로컬

디로컬 주가는 어떤 계기로 펀더멘털 변화를 반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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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은 실적발표 사이에 모멘텀으로 오르기보다 실적발표 때마다 달라진 펀더멘털을 반영하며 갭업·갭다운하는 기업이라고 봤다. 단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고 장기투자에는 해볼 만한 밸류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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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디로컬은 모멘텀을 살려가며 실적발표와 실적발표 사이에 오르는 구간인 기업이라기 보다는, 실적발표 때마다 달라진 펀더멘탈을 반영하느라 갭업-갭다운 하는 기업류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조금 묻어놓고 다음 실적발표를 봐가면서 움직일 예정입니다. 단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장기투자에는 해볼만한 밸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성향에 따라 성과가 갈리실 기업이라 예상합니다. 콘텐츠 발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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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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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기준일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이 글은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003)’이며, 실제 본문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보존했습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고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003093534253xw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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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 연결과 투자자문 고지

주간전략보고는 2025년 9월 29일자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 바로가기로, 일간보고는 10월 2일·1일·9월 30일자 바로가기로 연결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고지했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고 충분히 검토하라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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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장의 지수와 업종

주요 지수는 러셀 +0.66% > 나스닥 +0.39% > 다우 +0.17% > S&P +0.06%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94%, Nasdaq 137%로 표기했고, 신호는 🟢(🟢🟡🔴)입니다. 섹터에서는 적자성장주·반도체·원자재·바이오텍이 강세, 에너지·임의소비·필수소비·유틸리티가 약세였습니다. 종목군은 코인·AI HW·핀테크·반도체장비·네트워킹이 강했고 테슬라·전력반도체·오일/가스·빅파마·은행이 약했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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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실적과 빅테크 순환

빅테크는 AAPL +0.7%, MSFT -0.8%, GOOGL +0.3%, AMZN +0.8%, META +1.4%였습니다. 메타는 2Q25 실적발표 이후 단기 약세를 보이며 발표 당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번 실적 자체는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매우 우수했고, 개별 뉴스 측면에서도 주가를 흔들 만한 유의미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큰 우려는 없습니다. 펀더에는 이상이 없으니 다른 빅테크와 비교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볼 시간입니다. 2Q25에는 애플·구글·테슬라가 상승했고 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는 상대적으로 보합 또는 소폭 하락해, 주요 빅테크가 돌아가면서 상승세를 보이는 패턴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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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밸류 판단과 OpenAI 구주매출

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펀더멘탈은 모두 이전 분기보다 좋아졌다고 봅니다. 그중 성장성 대비 밸류가 가장 매력적인 메타에 대해서 Overweight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펀더에는 문제가 없는데 밴드 아래라서 좀 더 공격적으로 봐도 되는 시점입니다. 이어 OpenAI가 5,000억달러 밸류로 전현직 직원 지분 66억달러의 구주매출을 확정했습니다. 기존 2025년 4월 소프트뱅크 투자 당시 밸류가 3,000억달러였으므로 그에 비해 한 번 더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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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가치의 수요·수익화 계산

5,000억달러라고 보면 약간 비싼가 싶을 수 있지만, 이미 투자자들이 알아서 수요를 보였기에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팔란티어 시가총액이 4,390억달러인 것을 생각하면 AI 시대에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8억 명인데, 향후 이들의 ARPU를 월 5달러씩으로만 수익화할 수 있다면 월 매출 40억달러, 연 매출 480억달러입니다. GPM 70%라고 보면 GP 기준 연 340억달러인 셈입니다. 물론 먼 미래의 트렌드를 추정해야 하는 일이지만 AGI로 가는 길은 정해져있다고 보는 생각이라 아직 큰 무리는 없는 밸류에이션이라 생각 중입니다. AI HW는 NVDA +0.9%, AVGO +1.4%, MRVL +2.8%, ALAB +7.8%, CRDO +3.3%, ANET -3.2%, VRT +0.03%, SMCI +0.2%, NVTS +12.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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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네비우스 컴퓨팅

마이크로소프트가 네비우스와 총 194억달러까지 확장 가능한 딜을 통해 엔비디아 최신 NVL72로, GB300 칩 기준 10만 개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뉴스라기보다 이전 뉴스의 새로운 해석·디테일이라고 했습니다. 이 클러스터는 자체 LLM 사전훈련과 Copilot 훈련용 컴퓨팅을 네비우스로 구축하는 목적입니다. 프론티어 모델 대신 1.5~2등 전략을 고수해 훨씬 적은 비용으로 LLM을 짓는 Off-frontier 전략이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GPU가 들어가며, OpenAI 모델을 증류해 구축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에는 이만큼 점유율이 늘어나는 긍정 요인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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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um 3 지연 루머와 일정

공급망을 타이트하게 확인해야 하는 기업은 루머에 한 번씩 흔들리며, 아스테라랩스에도 상반된 내용이 동시에 들어와 혼선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대만발 루머를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가 보고서에 그대로 반영한 탓인데, Alchip 관련 새 코멘트로는 AWS Trainium 3 출하 연기는 없다고 전해집니다. Sonnet 4.5 출시 뒤 추론 수요가 좋아 2026년 생산량은 시장 예상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Trainium 3-1 테이프아웃은 1Q25에 진행됐고 양산은 1Q26입니다. 3-2 테이프아웃은 3Q25에 진행될 예정이고 양산은 2Q26입니다. Trainium 4는 AWS Annapurna팀 프론트엔드 설계가 4Q25 끝나고 Netlist file이 Alchip으로 넘어가 백엔드 설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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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 판단과 Wiwynn 주문

전일 일간보고에서 ‘만약 4개월 지연이 있다고 하더라도 업사이드는 충분하기에 Overweight를 유지하며, 2025년 OCP Summit이 훨씬 더 업사이드 결정에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지연은 없다는 체크를 받았습니다. 여전히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GB200 NVL72 랙을 만드는 공급망 내 기업 Wiwynn은 AI 서버 주문량이 급증해 공장을 신속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NVIDIA·OpenAI·Oracle·Google·Meta 고객의 주문이 많아 2027년까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특히 ASIC 서버 성장세가 높다고 했습니다.

10
랙 표준화와 네트워킹 수요

연말 미국 공장이 온라인돼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수요가 부족할 수 있어 적합한 지역의 공장 건설을 적극 검토한다고 Wiwynn은 말했습니다. 엔비디아에도 좋은 뉴스이고 아스테라랩스에도 좋은 방향입니다. NVL72부터 칩 단위가 아니라 랙이 제품 단위의 표준이 됐으므로 Scale-up 수요가 높아지면 UALink/SUE 네트워킹 제품 수요도 자연스레 올라간다는 이유입니다. 관련 자료로 ‘Scale-up 네트워크 이해하기 : 아스테라랩스와 브로드컴, 왜 지금 Scale-up인가?’를 제시했고, 이날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가 발간될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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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AI와 네비우스의 상대가치

Enterprise AI는 SAP +0.7%, NOW -0.3%, NTNX +1.8%, ACN +0.3%, TWLO +2.6%였습니다. 별 뉴스는 없지만 HW·인프라·에너지 강세 뒤 AI Player·AI Enabler도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예상해 새 기업 공부와 AI HW 인터뷰 자료의 인뎁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0.2%, CRWV +0.7%, NBIS +8.9%, IREN -0.1%, DLR +1.3%, EQIX -0.2%였습니다.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으로 코어위브와 같은 선상에서 경쟁하게 됐고, 코어위브 대비 50% 정도가 적정가치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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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의 관심도와 밸류

코어위브 시가총액은 680억달러, 네비우스는 320억달러여서 거의 적정가치를 유지한다고 했고, 네비우스 기업 자체는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분석을 참고하라고 했습니다. 신재생은 FSLR +3.3%, ENPH +2.0%, RUN +4.4%, NXT +5.0%, ARRY -3.8%였습니다. 퍼스트솔라 등을 포함한 섹터가 금리인하 뒤 차분히 강세이고 NXT·RUN·FSLR·SHLS는 52주 고점에 가까워졌습니다. 시장 관심은 크지 않지만 성장성과 밸류 두 축에서 관심이 적어 밸류가 낮은 상태이므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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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일정과 블룸에너지 보고서

10월 13일 미국 상무부의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상계관세 예비 판정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2.5%, SEI +7.3%, ETN +0.8%, GEV +0.01%, PWR +0.1%, POWL -3.1%, CEG +1.9%, VST +0.6%, SMR +7.9%, OKLO +11.1%였습니다. 블룸에너지는 All-time High를 찍고 나서 모멘텀이 계속 살아있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어제 약간 하락했던 건 JP Morgan의 리포트 때문이었습니다. 목표주가가 아닌, 근거들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JP모건은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계약에서 몇 MW 주문이 들어왔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데이터센터향 SOFC 침투 트렌드 추정치의 투자자 간 편차가 크고, 현재 주가에는 2026년 말 2GW 확장과 2027년 2GW 완전가동이 전제돼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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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증설·가동률·서비스 물량

JP모건은 블룸에너지가 Capex-light 구조라 2GW에서 3GW로 빠르게 확장하고, 추가 가시성이 생기면 기존 부지에서 5GW까지 증설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가동 비용이 줄면 마진은 예상보다 좋아질 수 있습니다. TTM 공장 가동률은 1GW 캐파의 35~40%였지만 오라클 수주와 BFC Power 900MW 딜을 고려해 2GW 캐파 가동률 추정치를 높였다고 했습니다. 또 공장 캐파 출하량의 약 25%는 PPA 장기계약의 유지보수·교체용 SOFC 출하인 서비스 사업에 배정돼 Product 매출로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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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

JP모건 보고서는 퀄리티가 좋고 기존 생각과 큰 틀에서 다르지 않다고 했습니다. 블룸에너지 성장 가정은 TTM 0.5GW→CY26 1.5GW→CY27 3.0GW이고, 매출은 TTM 16억달러→CY26 45억달러→CY27 90억달러를 전제합니다. 프리몬트 공장 캐파는 최대 5GW까지 확장 가능하며 회사는 1GW당 5,000만달러가 늘어난다고 소통했고 정확히는 3GW에 1억5,000만달러가 늘어난다고 말했습니다. 기존 가동률 35~40%에서 GPM 25% 이상을 냈으므로 가동률과 서비스 마진이 좋아지면 GPM은 유지되거나 더 좋아질 수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관련 기업분석·전문가 인터뷰 자료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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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광고 플랫폼의 관찰

혁신의료기기 TMDX는 +1.0%였고 4Q25 누적 비행은 28건, 이날 일간 비행 데이터는 20건 늘었습니다. 다시 정상적으로 데이터가 들어오기 시작하지만 OCS 2.0 Heart/Lung, OCS 3.0 Kidney, Non-US NOP, OCS Liver의 추가 채택과 CY26 성장 기대가 있어 일간 데이터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구간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광고는 GOOGL +0.3%, META +1.4%, PINS +0.2%, TTD +3.2%, SNAP +6.6%, APP -2.9%, U +2.2%였습니다. 메타는 밴드 하단이라 더 좋게 볼 수 있고, 유니티는 마케터 코멘트가 이어지는 Unity Vector가 시장 예상보다 턴어라운드를 가속할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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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와 메르카도리브레

이커머스는 AMZN +0.8%, SHOP +1.2%, MELI +3.2%, SE +1.2%, DASH +0.9%였습니다. 업계에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고 자잘한 뉴스는 있어도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 내용은 없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모건스탠리가 펀더멘털 대비 주가 하락을 들어 Buy the Dip으로 대응하라는 코멘트를 냈습니다. 작성자는 2,100달러 구간에서 Overweight 상향을 생각해 좀 더 기다려 보며, 워낙 좋은 기업이므로 계속 들고 가는 사람은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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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비트코인의 대기 구간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16.1%, HOOD +4.7%, COIN +7.5%, MSTR +4.1%, DLO -0.2%였습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38억달러로 약 4주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347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을 기다리고 있어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비트코인은 이날 12만달러이고 7월부터 10만7,000~12만2,000달러 밴드를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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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밴드와 디로컬의 실적 재평가

기본적으로 밴드 안의 비트코인 움직임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디로컬은 실적발표와 실적발표 사이에 모멘텀을 살려 오르는 기업이라기보다, 실적발표 때마다 달라진 펀더멘털을 반영하느라 갭업·갭다운하는 기업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조금 묻어두고 다음 실적발표를 봐가며 움직일 예정입니다. 단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장기투자에는 해볼 만한 밸류이며, 투자자 성향에 따라 성과가 갈릴 기업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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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일정과 운용 안내

콘텐츠 발간 일정은 10월 3일 금요일 엔비디아 젠슨황 인터뷰 자료, 10월 6일 월요일 조금 더 가벼운 버전의 주간전략보고, 10월 7일 화요일 일간보고입니다. 10월 8~10일 수~금요일은 휴가로 일간보고가 없고 오픈AI 퇴사자의 AGI 글 #1~#4를 발간합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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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이전 보고 바로가기, 투자자문 고지, 종목군 등 운영·참고 정보도 flow에 보존했다.
잡담/운영
발간 일정, 휴가 기간의 일간보고 공백, 랩 운용 증권사 링크를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Nasdaq 상승종목비율 137% 표기와 TMDX ‘4Q25 누적 비행’의 기준은 보존 원문 표기를 그대로 따랐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