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이 없는 박스권에서 어떤 매매 태도가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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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이 생기기 전에는 기다리거나 하단 부근의 눌림을 매수해 반등에 정리하는 방식을 정석으로 제시한다. 전고점 저항 아래 추격과 큰 비중의 데이트레이딩은 피해야 한다는 판단을 함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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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지금 한요 앞에서부터 좀 얘기 드렸던 거 같아요. 지금은 한 요쯤부터 해 가지고 지수가 아 위로 아예 넘겨 주던가 아니면 밑으로 한번 내려와야 된다. 어 극단적인 움직임 방향성을 하나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박스권은 뭐예요? 방향성이 아직 안 나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어 데이 트레이딩이 특히 유독심심해요. 눌림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구간 기다려서 한 여기 밑에 박스권이 있으니까 얼추요 중단 밑에서부터 이제 슬쩍 비중 늘리거나 아니면 난 좀 더 싸게 사고 싶어 해 가지고 아예 박스권 하단 이탈을 기다리거나 이런 기다림이 기본이죠.
- 원문 구간 2
그냥 시장이 아, 지금 뭐 볼게 없는데라는 거를 생각은 하거든요. 아, 지금 왜 이렇게 시장이 뭐가 없냐 하는데 매매는 평상시랑 똑같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박스권 장세에서는 방향성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사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냥 적당히 눌림해서 사 가지고 반등해서 팔고이 매매가 제일 정석이에요. 정석적인 그냥 우리가 정석이라는 거 있잖아요. 음. 음. 기본적으로 해야 되는 거. 제일 유명한 거. 그게 왜 정석이겠어요? 승률이 높으니까. 확률이 높으니까. 제일 무난한 대응이니까.
- 원문 구간 3
그게 그러니까 정석인 거예요. 박스컨 장세에서 뭐 방수 안 정해졌으니까 대충 내려올 때 사 가지고 반등에서 팔고 내려올 때 사 가지고 반등에서 팔고 내려올 때 사 가지고 박스권 하단 기점으로 갔다. 이게 이제 정석적인 매매잖아요. 다 알고 있어요. 근데 안에 올라갈 때만 살려 그러고 뭔가 어 올라갈 때는 전고점이나 의미 있는 저항을 돌파를 해 주는게 핵심인데 그 아래에서 요렇게 올라갈 때 여기서 사고 있어. 앞에 저항이 눈앞인데 돌파를 해 줄 거야라는 생각으로. 근데 돌파를 해 주면 다행이지만 돌파하기 전에 하고 돌파를 안 하면 뭐를 해야 돼요?
- 원문 구간 4
지금은 그냥 시장에서 어 시장 애매하네. 나도 애매하게 포지션 애매한 시장에는 나도 애매하게 대응을 해야 되는데 애매한 시장인게 보이는데 나는 전력 질주를 하려고 해. 그러면 어떻게 돼요? 시장 벽에 부딪히고 나는 튕겨져 나가겠죠. 시장이 지금 엄청 단단해. 근데 나는 전력 지주해 가지고 부딪히려 그래. 나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달달려들어. 시장을 이기겠다고. 근데 지금 시장이 금강석이야. 뭐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어요. 그럼 부딪히면은 어 계란으로 갖다가 바위 깨는 거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