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의장 임명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워시 체제에서 세세한 가이던스가 줄 수 있어 단기에는 시장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개발자들이 쓰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자동화, 콘텐츠 생성 자동화 등 이미 여러 분야에서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른쪽 차트 #2 → 대기업 고용 증가율이 중소기업 고용 증가율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케빈 워시에 대한 생각 원래 매크로에 대해서 자잘한 코멘트를 드리진 않으나, 큰 변곡점들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남기곤 합니다. 서반구에 대한 트럼프의 생각을 전해드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엔 신임 연준의장 Kevin Warsh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정리해봅니다. Warsh는 AI발 생산성 혁명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이 나오면 금리를 더 크게 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전체적으로 무엇을 믿고 있는가이고, 단기적으로 좀 더 중요한 것은 QE를 반대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요구했으며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도 인플레이션을 우려했던 매파적 성향을 가진 자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전과 다르게 소통을 덜 하는 연준으로 갈 것이란 예상입니다. Warsh 시대의 연준이 기존 연준의 세세했던 가이던스의 시대에 비해서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게 된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단기에 예상할 수 있는 건 지금까지 ⓐ뜨거운 경제 & ⓑ달러 약세에 대한 믿음 트레이드가 1월의 핵심 포인트였고 그로 인해서 귀금속들이 가장 강했던 것인데 Warsh 임명 소식은 그런 기대에는 찬물을 붓는 방향이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단기적으로 그런 트레이드가 역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 이머징 약세, 귀금속 약세입니다. 트럼프가 2026년에 꽤나 공격적인 금리인하를 강조하는 시기에 임명된 연준의장이기 때문에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있고, 5월 15일까지 ▲백악관 지명안 상원 송부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은행위) 청문회 ▲은행위 표결 ▲상원 본회의 표결 순으로 넘어가면서 금리·물가·금융안정에 대한 원칙의 힌트를 얻어가는 과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먼 미래까지 예상하진 않지만 단기에는 좋을 건 아니라고 봐서, 약간이지만 주식 편입비를 낮추고 당분간은 투자의견 자체들도 좀 더 보수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S&P500(+0.2%), Nasdaq100(-0.3%), Dow30(-0.5%), Russell2000(-2.2%) 빅테크(7) : 메타(+7.7%), 구글(+3.2%), 애플(+3.2%), 엔비디아(+2.1%), 아마존(-0.2%), 테슬라(-3.2%), 마이크로소프트(-7.5%) 섹터(11) : 에너지(+2.4%), 커뮤니케이션(+2.4%), 유틸리티(+1.4%), 산업재(+0.7%), 금융(+0.6%), 필수소비재(+0.5%), 리츠(+0.1%), 테크(-1.0%), 경기민감재(-1.5%), 헬스케어(-1.7%), 원자재(-2.4%)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워시는 AI 생산성에 따른 디스인플레이션이면 더 큰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보면서도 QE 반대·대차대조표 축소 요구와 인플레이션 우려의 이력을 가진 인물로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개발자들이 쓰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자동화, 콘텐츠 생성 자동화 등 이미 여러 분야에서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른쪽 차트 #2 → 대기업 고용 증가율이 중소기업 고용 증가율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케빈 워시에 대한 생각 원래 매크로에 대해서 자잘한 코멘트를 드리진 않으나, 큰 변곡점들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남기곤 합니다. 서반구에 대한 트럼프의 생각을 전해드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엔 신임 연준의장 Kevin Warsh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정리해봅니다. Warsh는 AI발 생산성 혁명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이 나오면 금리를 더 크게 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전체적으로 무엇을 믿고 있는가이고, 단기적으로 좀 더 중요한 것은 QE를 반대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요구했으며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도 인플레이션을 우려했던 매파적 성향을 가진 자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전과 다르게 소통을 덜 하는 연준으로 갈 것이란 예상입니다. Warsh 시대의 연준이 기존 연준의 세세했던 가이던스의 시대에 비해서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게 된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단기에 예상할 수 있는 건 지금까지 ⓐ뜨거운 경제 & ⓑ달러 약세에 대한 믿음 트레이드가 1월의 핵심 포인트였고 그로 인해서 귀금속들이 가장 강했던 것인데 Warsh 임명 소식은 그런 기대에는 찬물을 붓는 방향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임명 소식 뒤 달러 강세·이머징 및 귀금속 약세가 나타났고, 5월 15일까지의 지명·청문·표결 과정에서 정책 원칙의 힌트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단기적으로 그런 트레이드가 역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 이머징 약세, 귀금속 약세입니다. 트럼프가 2026년에 꽤나 공격적인 금리인하를 강조하는 시기에 임명된 연준의장이기 때문에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있고, 5월 15일까지 ▲백악관 지명안 상원 송부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은행위) 청문회 ▲은행위 표결 ▲상원 본회의 표결 순으로 넘어가면서 금리·물가·금융안정에 대한 원칙의 힌트를 얻어가는 과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먼 미래까지 예상하진 않지만 단기에는 좋을 건 아니라고 봐서, 약간이지만 주식 편입비를 낮추고 당분간은 투자의견 자체들도 좀 더 보수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S&P500(+0.2%), Nasdaq100(-0.3%), Dow30(-0.5%), Russell2000(-2.2%) 빅테크(7) : 메타(+7.7%), 구글(+3.2%), 애플(+3.2%), 엔비디아(+2.1%), 아마존(-0.2%), 테슬라(-3.2%), 마이크로소프트(-7.5%) 섹터(11) : 에너지(+2.4%), 커뮤니케이션(+2.4%), 유틸리티(+1.4%), 산업재(+0.7%), 금융(+0.6%), 필수소비재(+0.5%), 리츠(+0.1%), 테크(-1.0%), 경기민감재(-1.5%), 헬스케어(-1.7%), 원자재(-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