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0.2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81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는 남아 있지만, 저마진 공급 구조와 개별 기업의 실행 조건을 나눠 봐야 한다

ChatGPT Atlas와 기업용 AI의 확장, GPU IaaS 마진 공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함께 훑으며 AI 수요 자체와 그 수요를 공급하는 사업자의 수익성은 다르게 읽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왜냐하면 수요의 흐름과 이를 공급하는 사업의 마진 구조는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AI 브라우저는 검색 전부보다 생산성 작업으로 침투할 수 있다

ChatGPT Atlas는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하면서 조사·분석·자동화에 쓰일 수 있지만, 크롬의 Gemini도 이미 있어 가벼운 브라우징을 그대로 대체하기보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가는 과정으로 보았다.

AI 수요와 GPU IaaS 수익성은 같은 문제가 아니다

오라클 GPU IaaS의 GPM 35% 공개는 현금흐름만으로 CAPEX를 조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마진이라는 우려를 낳지만, 네오클라우드는 수요를 새로 만드는 주체가 아니라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는 중간유통업자라는 해석이 뒤따른다.

기업용 AI의 실질적 훼손은 성장률에서 확인한다

AI 하드웨어·전력 인프라의 최근 약세는 작성자 판단으로는 차익실현에 가깝고, AI 사이클 자체가 꺾였는지는 Enterprise AI 기업들의 전사 성장률이 Positive에서 Negative로 바뀌는지를 통해 점검해야 한다.

데이터센터 전력은 확정 주문과 필요한 발전량을 함께 봐야 한다

블룸에너지에는 아직 상당한 확정 주문이 필요하다는 평가와 SOFC 채택 확대 전망이 함께 있으며, 작성자는 5GW 성장 가정이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4.2% 침투를 전제로 한다고 계산해 전력 부족과 실제 성장 가정을 연결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OpenAI ChatGPT Atlas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tlas가 가벼운 브라우징 전체보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용사례를 생각해보면: 원래는 ChatGPT에게 링크를 주거나 PDF 문서를 넣고 물어보는 일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ChatGPT Atlas를 켜놓고, ChatGPT가 웹 화면을 보면서 답할 수 있도록 하는 일들로 좀 써볼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사용자 행동이 무엇을 대체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Go, Do, Know 검색 중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크롬 브라우저에도 이미 Gemini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흘려보면 가볍게 하고 있는 브라우징을 그대로 대체하기보다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2027년까지 미국 내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이전 대화와 방문기록을 바탕으로 제안하고, 에이전트 모드에서 조사·분석·업무 자동화·예약을 할 수 있는 AI 브라우저 ChatGPT Atlas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산업재, 커뮤니케이션 - 📉약세 : 적자성장주, 유틸리티, 바이오텍, 반도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2%), MSFT(+0.2%), GOOGL(-2.4%), AMZN(+2.6%), META(+0.2%) : (1) 오픈AI가 AI 브라우저인 "ChatGPT Atlas"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행동하는 모든 면에서 ChatGPT가 함께하는 브라우저를 만든 것인데, 이전의 대화내용이나 이전 방문기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제안하거나, 에이전트 모드로 자료조사/분석, 업무 자동화, 이벤트 예약을 가능케하는 브라우저입니다. 이로 인해 구글이 -2.4% 하락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사용사례를 생각해보면: 원래는 ChatGPT에게 링크를 주거나 PDF 문서를 넣고 물어보는 일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ChatGPT Atlas를 켜놓고, ChatGPT가 웹 화면을 보면서 답할 수 있도록 하는 일들로 좀 써볼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사용자 행동이 무엇을 대체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Go, Do, Know 검색 중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크롬 브라우저에도 이미 Gemini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흘려보면 가볍게 하고 있는 브라우징을 그대로 대체하기보다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2027년까지 미국 내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구글 주가는 이날 2.4%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산업재, 커뮤니케이션 - 📉약세 : 적자성장주, 유틸리티, 바이오텍, 반도체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2%), MSFT(+0.2%), GOOGL(-2.4%), AMZN(+2.6%), META(+0.2%) : (1) 오픈AI가 AI 브라우저인 "ChatGPT Atlas"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행동하는 모든 면에서 ChatGPT가 함께하는 브라우저를 만든 것인데, 이전의 대화내용이나 이전 방문기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제안하거나, 에이전트 모드로 자료조사/분석, 업무 자동화, 이벤트 예약을 가능케하는 브라우저입니다. 이로 인해 구글이 -2.4% 하락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할 수 있지만 크롬에도 Gemini가 탑재돼 있다는 점을 함께 들어, 사용 사례의 이동 경로를 생산성 작업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용사례를 생각해보면: 원래는 ChatGPT에게 링크를 주거나 PDF 문서를 넣고 물어보는 일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ChatGPT Atlas를 켜놓고, ChatGPT가 웹 화면을 보면서 답할 수 있도록 하는 일들로 좀 써볼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사용자 행동이 무엇을 대체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Go, Do, Know 검색 중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크롬 브라우저에도 이미 Gemini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흘려보면 가볍게 하고 있는 브라우징을 그대로 대체하기보다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2027년까지 미국 내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Google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아마존의 미국 근로자 로봇 대체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아마존 물류센터의 로봇 도입은 이미 있는 사용 사례를 대체하는 과정이라 일반 기업의 신규 도입보다 상대적으로 쉽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로봇 채택'이라는 면에서 이름은 같지만 사용 사례의 특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일반 기업과 아마존은 꽤 다릅니다: ⓐ다른 기업들이 로봇을 채택하는 건 0 → 1로 사용 사례를 하나씩 늘려가야 하는 일이지만, ⓑ아마존의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은 1 → 0으로 특정한 사용 사례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므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쉽습니다. (3) 메타는 BofA에서 3Q25 Preview를 남겼습니다. 3Q25 매출을 $50B(컨센 $49.5B), EPS는 $7.30(컨센 $6.69)으로 예상했는데 각각 컨센보다 높은 값입니다. 이어서 BofA 추정치를 보면 4Q25는 매출 $58.8B(컨센 $57.3B), EPS는 $8.90(컨센 $8.12)로 예상했습니다. 3Q 미국의 광고 지출 상황들이 나쁘지 않았고, AI를 통한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기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이 2027년까지 미국 내 근로자 60만 명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내부 계획을 세웠다는 보도가 있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로봇 채택'이라는 면에서 이름은 같지만 사용 사례의 특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일반 기업과 아마존은 꽤 다릅니다: ⓐ다른 기업들이 로봇을 채택하는 건 0 → 1로 사용 사례를 하나씩 늘려가야 하는 일이지만, ⓑ아마존의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은 1 → 0으로 특정한 사용 사례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므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쉽습니다. (3) 메타는 BofA에서 3Q25 Preview를 남겼습니다. 3Q25 매출을 $50B(컨센 $49.5B), EPS는 $7.30(컨센 $6.69)으로 예상했는데 각각 컨센보다 높은 값입니다. 이어서 BofA 추정치를 보면 4Q25는 매출 $58.8B(컨센 $57.3B), EPS는 $8.90(컨센 $8.12)로 예상했습니다. 3Q 미국의 광고 지출 상황들이 나쁘지 않았고, AI를 통한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기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일반 기업은 0에서 1로 사용 사례를 늘려야 하지만 아마존은 1에서 0으로 특정 사용 사례를 대체해 간다는 비교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로봇 채택'이라는 면에서 이름은 같지만 사용 사례의 특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일반 기업과 아마존은 꽤 다릅니다: ⓐ다른 기업들이 로봇을 채택하는 건 0 → 1로 사용 사례를 하나씩 늘려가야 하는 일이지만, ⓑ아마존의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은 1 → 0으로 특정한 사용 사례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므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쉽습니다. (3) 메타는 BofA에서 3Q25 Preview를 남겼습니다. 3Q25 매출을 $50B(컨센 $49.5B), EPS는 $7.30(컨센 $6.69)으로 예상했는데 각각 컨센보다 높은 값입니다. 이어서 BofA 추정치를 보면 4Q25는 매출 $58.8B(컨센 $57.3B), EPS는 $8.90(컨센 $8.12)로 예상했습니다. 3Q 미국의 광고 지출 상황들이 나쁘지 않았고, AI를 통한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기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azon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Meta Vibes 출시 후 Meta AI 일간 활성 이용자 증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생성형 AI 영상만 모은 앱에도 수요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메타에서 Vibes를 출시한 이후 Meta AI 다운로드 수가 급증(아래 오른쪽 차트)했습니다. DAU가 77.5만 명 → 27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Gemini의 DAU가 1천만, Grok DAU가 100만 정도이니 270만 명 정도면 꽤 높은 수치입니다.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성형AI 영상을 만들고 쇼츠에 올리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데, 조회수도 매우 높습니다. 아이디어/상상력이 재밌는 것이라 충분히 생성형AI 비디오만 모은 앱에 대한 수요가 꽤 있을 거라 보입니다. (5) 앤스로픽이 구글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란 보도가 있었습니다. 앤스로픽 하나를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인데 구글은 지금까지 총 $3B를 투자했고, 아마존은 총 $8B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Meta가 Vibes를 출시한 뒤 Meta AI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가 77.5만 명에서 270만 명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메타에서 Vibes를 출시한 이후 Meta AI 다운로드 수가 급증(아래 오른쪽 차트)했습니다. DAU가 77.5만 명 → 27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Gemini의 DAU가 1천만, Grok DAU가 100만 정도이니 270만 명 정도면 꽤 높은 수치입니다.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성형AI 영상을 만들고 쇼츠에 올리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데, 조회수도 매우 높습니다. 아이디어/상상력이 재밌는 것이라 충분히 생성형AI 비디오만 모은 앱에 대한 수요가 꽤 있을 거라 보입니다. (5) 앤스로픽이 구글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란 보도가 있었습니다. 앤스로픽 하나를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인데 구글은 지금까지 총 $3B를 투자했고, 아마존은 총 $8B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생성형 AI 영상을 만들어 쇼츠에 올리는 사람이 늘고 조회수도 높다는 관찰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메타에서 Vibes를 출시한 이후 Meta AI 다운로드 수가 급증(아래 오른쪽 차트)했습니다. DAU가 77.5만 명 → 27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Gemini의 DAU가 1천만, Grok DAU가 100만 정도이니 270만 명 정도면 꽤 높은 수치입니다.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성형AI 영상을 만들고 쇼츠에 올리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데, 조회수도 매우 높습니다. 아이디어/상상력이 재밌는 것이라 충분히 생성형AI 비디오만 모은 앱에 대한 수요가 꽤 있을 거라 보입니다. (5) 앤스로픽이 구글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란 보도가 있었습니다. 앤스로픽 하나를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인데 구글은 지금까지 총 $3B를 투자했고, 아마존은 총 $8B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Meta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5-10

25-10 앤트로픽의 구글 TPU 임대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앤트로픽을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메타에서 Vibes를 출시한 이후 Meta AI 다운로드 수가 급증(아래 오른쪽 차트)했습니다. DAU가 77.5만 명 → 27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Gemini의 DAU가 1천만, Grok DAU가 100만 정도이니 270만 명 정도면 꽤 높은 수치입니다.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성형AI 영상을 만들고 쇼츠에 올리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데, 조회수도 매우 높습니다. 아이디어/상상력이 재밌는 것이라 충분히 생성형AI 비디오만 모은 앱에 대한 수요가 꽤 있을 거라 보입니다. (5) 앤스로픽이 구글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란 보도가 있었습니다. 앤스로픽 하나를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인데 구글은 지금까지 총 $3B를 투자했고, 아마존은 총 $8B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트로픽이 구글과 수십억 달러 규모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구글은 총 3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아마존은 총 80억달러 투자를 약속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 메타에서 Vibes를 출시한 이후 Meta AI 다운로드 수가 급증(아래 오른쪽 차트)했습니다. DAU가 77.5만 명 → 27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Gemini의 DAU가 1천만, Grok DAU가 100만 정도이니 270만 명 정도면 꽤 높은 수치입니다.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성형AI 영상을 만들고 쇼츠에 올리는 사람의 수가 점점 늘고 있는데, 조회수도 매우 높습니다. 아이디어/상상력이 재밌는 것이라 충분히 생성형AI 비디오만 모은 앱에 대한 수요가 꽤 있을 거라 보입니다. (5) 앤스로픽이 구글과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란 보도가 있었습니다. 앤스로픽 하나를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인데 구글은 지금까지 총 $3B를 투자했고, 아마존은 총 $8B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nthropicGoogleAmazon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5-10

25-10 오라클 GPU IaaS 매출총이익률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라클의 낮은 GPU IaaS 마진이 현금흐름만으로 CAPEX를 조달하기에는 부족해 향후 부채 조달이 종종 있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7%), CRWV(-1.6%), NBIS(-4.3%), IREN(-6.8%), DLR(-0.8%), EQIX(-0.4%) : (1) 오라클은 고민해볼 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원래의 전제는 GPU IaaS의 볼륨이 크게 늘어나며, 이 경우 전사 매출비중이 늘어나면서 매출성장률도 높아질테니, 약간의 GPM이 낮아지는 건 있겠지만 실제로 얻는 Dollar 기준으로는 크게 늘어날 것이니 FY30까지의 성장을 기대볼만하다였습니다. 그런데 GPM 35% 비즈니스라고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현금흐름으로만 CAPEX를 조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마진이라 생각돼서, 최근 회사채 조달 같은 부채조달이 앞으로 종종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racle AI World 2025에서 베어메탈 GPU IaaS의 GPM이 30~40%, CPU IaaS가 40~50%로 제시됐고, 오라클은 GPU IaaS를 GPM 35% 사업이라고 처음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라클 및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 생각보다 낮은 GPM은 부정적인 영향이 맞으나, ⓐAI HW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입장에서는 누가 잘되건 크게 상관은 없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가 GPU IaaS를 서비스함으로써 없던 수요로 ⓐⓒ가 따라온 게 아니고, 네오클라우드는 높은 AI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 컴퓨팅에 좀 더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인프라를 가상화시킨 중간유통업자의 역할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AI Labs → 컴퓨팅 파트너 → 데이터센터 운영자 → 전력망/자금조달' 파트를 보고 생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요가 생기니 누구든 클라우드를 통해서 AI 용량을 공급해야 하는 시대에, 좀더 낮은 마진으로 컴퓨팅을 공급하려는 네오클라우드가 나왔을 뿐입니다.

  2. 원문 구간 2

    ​ GPU IaaS/Co-location - ORCL(-0.7%), CRWV(-1.6%), NBIS(-4.3%), IREN(-6.8%), DLR(-0.8%), EQIX(-0.4%) : (1) 오라클은 고민해볼 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원래의 전제는 GPU IaaS의 볼륨이 크게 늘어나며, 이 경우 전사 매출비중이 늘어나면서 매출성장률도 높아질테니, 약간의 GPM이 낮아지는 건 있겠지만 실제로 얻는 Dollar 기준으로는 크게 늘어날 것이니 FY30까지의 성장을 기대볼만하다였습니다. 그런데 GPM 35% 비즈니스라고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현금흐름으로만 CAPEX를 조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마진이라 생각돼서, 최근 회사채 조달 같은 부채조달이 앞으로 종종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AI 하드웨어·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기업들이 최근 3거래일 약세였고, 작성자는 낮은 마진이 최근 상승 뒤 차익실현의 빌미로 쓰였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및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 생각보다 낮은 GPM은 부정적인 영향이 맞으나, ⓐAI HW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입장에서는 누가 잘되건 크게 상관은 없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가 GPU IaaS를 서비스함으로써 없던 수요로 ⓐⓒ가 따라온 게 아니고, 네오클라우드는 높은 AI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 컴퓨팅에 좀 더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인프라를 가상화시킨 중간유통업자의 역할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AI Labs → 컴퓨팅 파트너 → 데이터센터 운영자 → 전력망/자금조달' 파트를 보고 생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요가 생기니 누구든 클라우드를 통해서 AI 용량을 공급해야 하는 시대에, 좀더 낮은 마진으로 컴퓨팅을 공급하려는 네오클라우드가 나왔을 뿐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에는 GPU IaaS 볼륨 증가가 전사 매출 비중과 성장률을 높여 약간의 GPM 하락을 상쇄할 수 있다고 봤으나, 공개된 35% GPM을 새 전제로 놓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7%), CRWV(-1.6%), NBIS(-4.3%), IREN(-6.8%), DLR(-0.8%), EQIX(-0.4%) : (1) 오라클은 고민해볼 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원래의 전제는 GPU IaaS의 볼륨이 크게 늘어나며, 이 경우 전사 매출비중이 늘어나면서 매출성장률도 높아질테니, 약간의 GPM이 낮아지는 건 있겠지만 실제로 얻는 Dollar 기준으로는 크게 늘어날 것이니 FY30까지의 성장을 기대볼만하다였습니다. 그런데 GPM 35% 비즈니스라고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현금흐름으로만 CAPEX를 조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마진이라 생각돼서, 최근 회사채 조달 같은 부채조달이 앞으로 종종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네오클라우드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더라도 오라클의 낮은 마진에 맞춰 GPM 30~40%대로 설정해야 할 수 있으며, Non-US AI 컴퓨팅 증가분은 소버린 클라우드가 더 가져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여기서 몇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업계에서는 오라클이 마진을 매우 낮게 가져가고 있는 덕에 최근 30일간 RPO $65B를 추가시킬만큼 블랙홀처럼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네오클라우드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낼 수도 있겠지만, 따내더라도 오라클의 블랙홀 중력에 맞춰서 GPM 30~40%대에 세팅해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네비우스 등 기존 플레이어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규모가 늘어나기보다는, Non-US AI 컴퓨팅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각 국가별로 전략적으로 키우려는 소버린 클라우드들이 성장분을 더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G42, Nscale 등이 대표적입니다. 일종의 제철소와 비슷한 역할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racleGPU IaaS 산업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OpenAI Project Mercury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작업이 실무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오픈AI가 시장 규모가 큰 B2B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분야 침투를 가속하는 일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오픈AI가 AI 주니어 직원들의 반복업무를 AI로 대체하는 "Project Mercury"를 추진 중입니다. 모델링,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화, 피치북 작성을 대체하는 AI 모델을 훈련하는 중입니다. 100명 이상의 전직 투자은행 직원(JPM, MS, GS)출신들을 불러와서 시급 $150정도를 주고 매주 1개 모델을 내놓는 작업 중입니다. 인력은 서드파티 공급업체를 통해서 채용, 관리, 보상하며 일부 하버드/MIT 재학생들도 참여 중입니다. 실무 모델을 내놓기 위한 작업인데 이 경우 결국 오픈AI는 시장규모가 가장 큰 B2B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분야로의 침투를 가속화하는 것이라 이쪽 섹터의 일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모델링·밸류에이션·거래 구조화·피치북 작성 같은 주니어 금융 인력의 반복업무를 AI로 대체할 Project Mercury를 추진하며, 전직 투자은행 직원 100명 이상 등을 통해 매주 모델 하나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오픈AI가 AI 주니어 직원들의 반복업무를 AI로 대체하는 "Project Mercury"를 추진 중입니다. 모델링,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화, 피치북 작성을 대체하는 AI 모델을 훈련하는 중입니다. 100명 이상의 전직 투자은행 직원(JPM, MS, GS)출신들을 불러와서 시급 $150정도를 주고 매주 1개 모델을 내놓는 작업 중입니다. 인력은 서드파티 공급업체를 통해서 채용, 관리, 보상하며 일부 하버드/MIT 재학생들도 참여 중입니다. 실무 모델을 내놓기 위한 작업인데 이 경우 결국 오픈AI는 시장규모가 가장 큰 B2B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분야로의 침투를 가속화하는 것이라 이쪽 섹터의 일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B2B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Wells Fargo의 블룸에너지 Neutral 의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Wells Fargo의 논리가 합리적이라고 보면서도 Time-to-Power를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 채택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반면 BTM TAM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가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기폭제나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Neutral을 유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생각을 적으면, 저희는 Time-to-Power를 충족하기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의 채택이 더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ells Fargo는 블룸에너지 목표주가를 65달러에서 95달러로 올리면서 Neutral(Equal Weight)을 유지했고, BTM SOFC 시장을 신뢰하나 현 주가가 5GW TAM을 웃도는 출하량을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블룸에너지는 Wells Fargo에서 PT는 올렸지만($65 → $95, Price Target은 애널리스트가 모델링하기 나름이라 '어떤 근거'로 그렇게 했는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Neutral(Equal Weight)를 유지하면서 내놓은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블룸에너지 관련 Wells Fargo 코멘트는 이렇습니다: ⓐBTM 시장을 신뢰하며 블룸에너지가 대부분의 SOFC 주문을 수주할 거라 생각하지만, ⓑ현재 주가의 급격한 상승은 BTM SOFC TAM 추정치인 5GW를 뛰어넘는 출하량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며, ⓒ주가 상승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확정주문을 진행해야 하므로 미실현 시 하락위험이 있다.

  2. 원문 구간 2

    ⓓ반면 BTM TAM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가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기폭제나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Neutral을 유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생각을 적으면, 저희는 Time-to-Power를 충족하기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의 채택이 더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Wells Fargo는 주가를 정당화하려면 상당한 확정 주문이 필요하고 미실현 시 하락 위험이 있으나, BTM TAM 과소평가와 추가 전략적 파트너십 가능성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블룸에너지는 Wells Fargo에서 PT는 올렸지만($65 → $95, Price Target은 애널리스트가 모델링하기 나름이라 '어떤 근거'로 그렇게 했는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Neutral(Equal Weight)를 유지하면서 내놓은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블룸에너지 관련 Wells Fargo 코멘트는 이렇습니다: ⓐBTM 시장을 신뢰하며 블룸에너지가 대부분의 SOFC 주문을 수주할 거라 생각하지만, ⓑ현재 주가의 급격한 상승은 BTM SOFC TAM 추정치인 5GW를 뛰어넘는 출하량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며, ⓒ주가 상승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확정주문을 진행해야 하므로 미실현 시 하락위험이 있다.

  2. 원문 구간 2

    ⓓ반면 BTM TAM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가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기폭제나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Neutral을 유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생각을 적으면, 저희는 Time-to-Power를 충족하기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의 채택이 더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Bloom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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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브라우저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브라우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

ChatGPT Atlas는 어떤 사용자 행동을 대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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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Atlas가 Go·Do·Know 검색 중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할 수 있으나, 가벼운 브라우징 전체보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를 넓혀 갈 것이라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용사례를 생각해보면: 원래는 ChatGPT에게 링크를 주거나 PDF 문서를 넣고 물어보는 일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ChatGPT Atlas를 켜놓고, ChatGPT가 웹 화면을 보면서 답할 수 있도록 하는 일들로 좀 써볼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사용자 행동이 무엇을 대체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Go, Do, Know 검색 중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크롬 브라우저에도 이미 Gemini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흘려보면 가볍게 하고 있는 브라우징을 그대로 대체하기보다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아마존이 내부적으로 2027년까지 미국 내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해석·전망구글 TPU주 대상 · 기술·제품 · Google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oogle

구글은 TPU를 어떤 방식으로 외부에 제공할 가능성이 높은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TPU 자체보다 칩·시스템·데이터센터를 잇는 연결 구조와 독점 IP가 중요해, 외부 판매보다 GCP 임대를 택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AI HW - NVDA(-0.8%), AVGO(-1.9%), MRVL(-1.8%), AMD(-1.1%), ALAB(+0.8%), CRDO(-4.9%), ANET(-0.4%), VRT(-0.5%), SMCI(-0.4%), NVTS(-12.1%) : (1) 모건스탠리, 바클레이스에서 AI 반도체 공급망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포인트들이 몇 가지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들은 오늘 간단히 정리할 예정입니다. (2) Hot Chips에서 구글 인프라 팀의 임원과 직접 얘기를 나눴다는 투자자에 의하면, 구글 TPU를 외부에 판매하는 구조는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TPU보다 더 중요한 건 칩~시스템~데이터센터로 만들 때 연결구조인데 이에 대한 독점 IP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수년 동안 자체 랙, 자체 네트워킹, 자체 냉각구조, 자체 전력 인프라 구조를 개발하여 TPU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왔던 만큼 핵심 기술을 외부에 공개하기보다는 GCP를 통해 임대하도록 할 거란 생각이었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보고 있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라 생각합니다. 이미 ML/System co-design까지 다뤄야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경쟁사보다 앞서갈 수 있는 시대에서, '칩'을 구매한다고 같은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균일한 서비스를 위해서도 기존의 GCP를 통한 임대 구조가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3) 최근 3거래일째 ⓐAI HW 및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기업들 위주 약세인데, Oracle AI World 2025에서 GPU IaaS 중 베어메탈 기준 GPM이 30~40%(CPU IaaS 40~50%)인 것으로 나오면서 '컨센보단 좀 더 낮은 마진'임을 최근 상승 이후 차익실현의 빌미로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구글이 자체 랙·네트워킹·냉각·전력 인프라로 TPU 데이터센터를 운영해 왔고, ML·시스템 공동 설계까지 해야 TCO 대비 성능 경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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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수년 동안 자체 랙, 자체 네트워킹, 자체 냉각구조, 자체 전력 인프라 구조를 개발하여 TPU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왔던 만큼 핵심 기술을 외부에 공개하기보다는 GCP를 통해 임대하도록 할 거란 생각이었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보고 있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라 생각합니다. 이미 ML/System co-design까지 다뤄야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경쟁사보다 앞서갈 수 있는 시대에서, '칩'을 구매한다고 같은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균일한 서비스를 위해서도 기존의 GCP를 통한 임대 구조가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3) 최근 3거래일째 ⓐAI HW 및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기업들 위주 약세인데, Oracle AI World 2025에서 GPU IaaS 중 베어메탈 기준 GPM이 30~40%(CPU IaaS 40~50%)인 것으로 나오면서 '컨센보단 좀 더 낮은 마진'임을 최근 상승 이후 차익실현의 빌미로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산업

네오클라우드의 낮은 마진은 AI 하드웨어와 전력 수요를 어떻게 해석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네오클라우드를 높은 AI 수요에 맞춰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는 중간유통업자로 보며, 공급이 아니라 수요가 시장을 주도하고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핵심이라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라클 및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 생각보다 낮은 GPM은 부정적인 영향이 맞으나, ⓐAI HW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입장에서는 누가 잘되건 크게 상관은 없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가 GPU IaaS를 서비스함으로써 없던 수요로 ⓐⓒ가 따라온 게 아니고, 네오클라우드는 높은 AI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 컴퓨팅에 좀 더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인프라를 가상화시킨 중간유통업자의 역할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AI Labs → 컴퓨팅 파트너 → 데이터센터 운영자 → 전력망/자금조달' 파트를 보고 생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요가 생기니 누구든 클라우드를 통해서 AI 용량을 공급해야 하는 시대에, 좀더 낮은 마진으로 컴퓨팅을 공급하려는 네오클라우드가 나왔을 뿐입니다.

  2. 원문 구간 2

    공급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아닌 수요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핵심임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9%), NOW(+2.6%), NTNX(+1.2%), ACN(+3.4%), TWLO(+1.9%) : (1) 말씀드린 것처럼 알리바바 GPU 풀링 노이즈, Oracle AI World GPM 노이즈 등, 각종 이유로 AI 사이클 전반이 하락할 때 이것이 AI 전체에 대한 비관이냐 혹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 빌미인지를 파악하시기 위해서는 여기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중요합니다. 고변동성이 아니라 사람들의 눈에 크게 띄지 않아서 그럴뿐, 진짜 AI 사이클에 문제가 생기면 이들의 성장률은 전사 기준 Positive → Negative로 바뀔 것이기 때문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낮은 GPM은 오라클·네오클라우드에는 부정적일 수 있지만 AI 하드웨어·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의 수요가 네오클라우드가 새로 만든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및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 생각보다 낮은 GPM은 부정적인 영향이 맞으나, ⓐAI HW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입장에서는 누가 잘되건 크게 상관은 없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가 GPU IaaS를 서비스함으로써 없던 수요로 ⓐⓒ가 따라온 게 아니고, 네오클라우드는 높은 AI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 컴퓨팅에 좀 더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인프라를 가상화시킨 중간유통업자의 역할입니다. 이번주 주간전략보고 중 'AI Labs → 컴퓨팅 파트너 → 데이터센터 운영자 → 전력망/자금조달' 파트를 보고 생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요가 생기니 누구든 클라우드를 통해서 AI 용량을 공급해야 하는 시대에, 좀더 낮은 마진으로 컴퓨팅을 공급하려는 네오클라우드가 나왔을 뿐입니다.

판단 방법엔터프라이즈 AI 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 산업

AI 사이클의 실질적 훼손은 무엇으로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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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AI 사이클 전반이 하락할 때 Enterprise AI 기업의 성장률이 전사 기준 Positive에서 Negative로 바뀌는지를 보아 AI 전체 비관과 AI 하드웨어 인프라 차익실현을 구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공급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아닌 수요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핵심임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9%), NOW(+2.6%), NTNX(+1.2%), ACN(+3.4%), TWLO(+1.9%) : (1) 말씀드린 것처럼 알리바바 GPU 풀링 노이즈, Oracle AI World GPM 노이즈 등, 각종 이유로 AI 사이클 전반이 하락할 때 이것이 AI 전체에 대한 비관이냐 혹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 빌미인지를 파악하시기 위해서는 여기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중요합니다. 고변동성이 아니라 사람들의 눈에 크게 띄지 않아서 그럴뿐, 진짜 AI 사이클에 문제가 생기면 이들의 성장률은 전사 기준 Positive → Negative로 바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오픈AI가 AI 주니어 직원들의 반복업무를 AI로 대체하는 "Project Mercury"를 추진 중입니다. 모델링,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화, 피치북 작성을 대체하는 AI 모델을 훈련하는 중입니다. 100명 이상의 전직 투자은행 직원(JPM, MS, GS)출신들을 불러와서 시급 $150정도를 주고 매주 1개 모델을 내놓는 작업 중입니다. 인력은 서드파티 공급업체를 통해서 채용, 관리, 보상하며 일부 하버드/MIT 재학생들도 참여 중입니다. 실무 모델을 내놓기 위한 작업인데 이 경우 결국 오픈AI는 시장규모가 가장 큰 B2B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분야로의 침투를 가속화하는 것이라 이쪽 섹터의 일입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racle

오라클의 낮은 마진은 네오클라우드와 소버린 클라우드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오라클이 낮은 마진으로 최근 30일간 RPO 650억달러를 추가할 만큼 블랙홀처럼 작용하고 있어, 경쟁사가 계약을 따내도 GPM 30~40%대를 맞춰야 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여기서 몇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업계에서는 오라클이 마진을 매우 낮게 가져가고 있는 덕에 최근 30일간 RPO $65B를 추가시킬만큼 블랙홀처럼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네오클라우드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낼 수도 있겠지만, 따내더라도 오라클의 블랙홀 중력에 맞춰서 GPM 30~40%대에 세팅해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네비우스 등 기존 플레이어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규모가 늘어나기보다는, Non-US AI 컴퓨팅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각 국가별로 전략적으로 키우려는 소버린 클라우드들이 성장분을 더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G42, Nscale 등이 대표적입니다. 일종의 제철소와 비슷한 역할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Non-US AI 컴퓨팅이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네비우스 같은 기존 사업자의 해외 확장보다 국가별로 전략적으로 키우는 소버린 클라우드가 성장분을 더 가져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여기서 몇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업계에서는 오라클이 마진을 매우 낮게 가져가고 있는 덕에 최근 30일간 RPO $65B를 추가시킬만큼 블랙홀처럼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부 네오클라우드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낼 수도 있겠지만, 따내더라도 오라클의 블랙홀 중력에 맞춰서 GPM 30~40%대에 세팅해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네비우스 등 기존 플레이어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규모가 늘어나기보다는, Non-US AI 컴퓨팅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각 국가별로 전략적으로 키우려는 소버린 클라우드들이 성장분을 더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G42, Nscale 등이 대표적입니다. 일종의 제철소와 비슷한 역할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주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FC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에서 어느 정도 침투를 전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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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블룸에너지의 TTM 0.5GW, CY26 1.5GW, CY27 3.0GW 성장 가정의 3년 합계 5GW가 데이터센터 부하만으로 채워진다고 보면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4.2% 침투를 가정한 것이라고 계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반면 BTM TAM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가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기폭제나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Neutral을 유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생각을 적으면, 저희는 Time-to-Power를 충족하기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의 채택이 더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2. 원문 구간 2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 #1, 주간전략보고 #2에서 전체를 정리해두었습니다. 매출로는 CY26의 성장부터가 핵심입니다. 전력망이 말라있는 상태에서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오라클만 하더라도 FY30 매출 $166B를 충족하기 위해서 5년간 10GW의 데이터센터 전력을 더 온라인해야 합니다. 30일간 오픈AI 없이 OCI RPO $65B가 증가한 것으로 볼 때에도 데이터센터 부지-전력 쇼티지 국면은 좀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DigitalBridge와 Vertiv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향 주 발전원 100GW를 예상했고, 사이트당 백업 전력 20~30%를 더해 향후 5년 120GW가 필요하다고 가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반면 BTM TAM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가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 기폭제나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Neutral을 유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생각을 적으면, 저희는 Time-to-Power를 충족하기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의 채택이 더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100GW입니다. 주 발전원으로만 100GW이고 보조 발전원은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부지·전력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racle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은 어떤 근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오라클이 FY30 매출 1,660억달러를 충족하려면 5년간 데이터센터 전력 10GW를 더 온라인해야 하고, 오픈AI 없이 OCI RPO가 30일간 650억달러 증가한 점을 들어 부지·전력 부족 국면이 더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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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블룸에너지의 성장 가정은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이므로 3년간 합은 5GW로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볼 경우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중 4.2% 침투를 가정한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 #1, 주간전략보고 #2에서 전체를 정리해두었습니다. 매출로는 CY26의 성장부터가 핵심입니다. 전력망이 말라있는 상태에서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오라클만 하더라도 FY30 매출 $166B를 충족하기 위해서 5년간 10GW의 데이터센터 전력을 더 온라인해야 합니다. 30일간 오픈AI 없이 OCI RPO $65B가 증가한 것으로 볼 때에도 데이터센터 부지-전력 쇼티지 국면은 좀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점 관찰TMDX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기준 2025.10.22

4Q25 비행 실적의 현재 속도와 강세 시나리오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Q25 누적 비행은 519건이고 이날 일간 비행은 26건 늘었으며, 4Q 시작 뒤 21일 일평균은 24.71건이라고 전했다. 작성자가 둔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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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혁신의료기기 - TMDX(+0.2%) : (1) 4Q25 누적 비행은 51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1일간 평균 24.7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좋습니다. ​ 광고 - GOOGL(-2.4%), META(+0.2%), PINS(+2.6%), TTD(+2.7%), SNAP(+1.6%), APP(-2.4%), U(+2.9%) : (1) 업계의 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2.6%), SHOP(-1.3%), MELI(+1.9%), SE(-0.7%), DASH(-1.3%) : (1) 메르카도리브레도 최근 18개월 동안 풀필먼트 내 로봇을 채택하려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기준 2025.10.22

USDC 유통량과 GENIUS Act 발효 준비는 어떤 상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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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약 7주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299억달러이며, GENIUS Act 발효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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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상파울루의 한 창고에서만 운영해보고 있지만 향후 아마존이 그랬듯이 로봇 채택을 늘릴 예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0.7%), HOOD(-2.9%), COIN(-1.5%), MSTR(+1.8%), DLO(+1.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7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9.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 가격주 대상 · 시장·자산 · Bitcoin기준 2025.10.22

비트코인은 어떤 가격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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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이날 10만8천달러이며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범위를 오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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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오늘 BTC는 $108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가 매우 빠르게 성장 중인데, 지금은 2개 카테고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상태이고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로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해석·전망메타 광고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

BofA는 메타의 3Q25·4Q25 실적을 어떤 근거로 전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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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는 3Q25 매출 500억달러와 EPS 7.30달러, 4Q25 매출 588억달러와 EPS 8.90달러를 각각 컨센서스보다 높게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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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로봇 채택'이라는 면에서 이름은 같지만 사용 사례의 특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일반 기업과 아마존은 꽤 다릅니다: ⓐ다른 기업들이 로봇을 채택하는 건 0 → 1로 사용 사례를 하나씩 늘려가야 하는 일이지만, ⓑ아마존의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은 1 → 0으로 특정한 사용 사례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므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쉽습니다. (3) 메타는 BofA에서 3Q25 Preview를 남겼습니다. 3Q25 매출을 $50B(컨센 $49.5B), EPS는 $7.30(컨센 $6.69)으로 예상했는데 각각 컨센보다 높은 값입니다. 이어서 BofA 추정치를 보면 4Q25는 매출 $58.8B(컨센 $57.3B), EPS는 $8.90(컨센 $8.12)로 예상했습니다. 3Q 미국의 광고 지출 상황들이 나쁘지 않았고, AI를 통한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기대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원문은 3Q 미국 광고 지출 상황과 AI를 통한 광고 추천·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그 전망의 근거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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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로봇 채택'이라는 면에서 이름은 같지만 사용 사례의 특성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일반 기업과 아마존은 꽤 다릅니다: ⓐ다른 기업들이 로봇을 채택하는 건 0 → 1로 사용 사례를 하나씩 늘려가야 하는 일이지만, ⓑ아마존의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은 1 → 0으로 특정한 사용 사례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므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쉽습니다. (3) 메타는 BofA에서 3Q25 Preview를 남겼습니다. 3Q25 매출을 $50B(컨센 $49.5B), EPS는 $7.30(컨센 $6.69)으로 예상했는데 각각 컨센보다 높은 값입니다. 이어서 BofA 추정치를 보면 4Q25는 매출 $58.8B(컨센 $57.3B), EPS는 $8.90(컨센 $8.12)로 예상했습니다. 3Q 미국의 광고 지출 상황들이 나쁘지 않았고, AI를 통한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기대합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Oracle AI World 이후의 약세를 펀더멘털과 어떻게 구분해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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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전력 인프라의 Oracle AI World 이후 3거래일 하락을 수요자 변화가 아닌 전방 벤더를 둘러싼 차익실현의 빌미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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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생 - FSLR(-0.9%), ENPH(-1.3%), RUN(-0.3%), NXT(+1.0%), ARRY(+0.6%) : (1) 오늘도 큰 뉴스는 없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성장성 대비 밸류가 아직은 매력적인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3%), SEI(-4.2%), ETN(-1.1%), GEV(-1.5%), PWR(-0.8%), POWL(-0.3%), CEG(-3.0%), VST(-4.0%), SMR(-13.2%), OKLO(-12.3%) : (1) 전력인프라 전반적으로는 Oracel AI World 이벤트 이후 3거래일 하락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AI HW ⓑ네오클라우드 ⓒ전력인프라에 대해서 말씀드렸던 내용처럼, 전력인프라 입장에서는 수요자는 같고 전방 벤더가 누가 될거냐의 문제일 뿐인지라 펀더멘탈에 문제라기보다는 차익실현의 빌미로 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력 인프라의 수요자는 같고 전방 벤더가 누가 되느냐의 문제일 뿐이라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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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신재생 - FSLR(-0.9%), ENPH(-1.3%), RUN(-0.3%), NXT(+1.0%), ARRY(+0.6%) : (1) 오늘도 큰 뉴스는 없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성장성 대비 밸류가 아직은 매력적인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4.3%), SEI(-4.2%), ETN(-1.1%), GEV(-1.5%), PWR(-0.8%), POWL(-0.3%), CEG(-3.0%), VST(-4.0%), SMR(-13.2%), OKLO(-12.3%) : (1) 전력인프라 전반적으로는 Oracel AI World 이벤트 이후 3거래일 하락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AI HW ⓑ네오클라우드 ⓒ전력인프라에 대해서 말씀드렸던 내용처럼, 전력인프라 입장에서는 수요자는 같고 전방 벤더가 누가 될거냐의 문제일 뿐인지라 펀더멘탈에 문제라기보다는 차익실현의 빌미로 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메르카도리브레 물류 로봇주 대상 · 기업·종목 · MercadoLibre기준 2025.10.22

메르카도리브레의 풀필먼트 로봇 도입은 어느 단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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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는 최근 18개월 동안 풀필먼트 내 로봇 채택을 추진했고, 당시에는 상파울루 한 창고에서 운영해 보며 향후 채택 확대를 예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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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상파울루의 한 창고에서만 운영해보고 있지만 향후 아마존이 그랬듯이 로봇 채택을 늘릴 예정입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0.7%), HOOD(-2.9%), COIN(-1.5%), MSTR(+1.8%), DLO(+1.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7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9.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해석·전망로빈후드 예측시장주 대상 · 기업·종목 · Robinhood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의 서비스 범위는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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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가 빠르게 성장하고 현재 두 개 카테고리에서 서비스하며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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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 BTC는 $108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3) 로빈후드의 Prediction Markets가 매우 빠르게 성장 중인데, 지금은 2개 카테고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상태이고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로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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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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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정보와 인사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10월 22일 오전 9시 37분 게시 글입니다.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022)’이고,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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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안내와 책임 고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10월 20~24일 주간전략보고와 전일 일간보고 링크를 먼저 남깁니다. 투자자문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의 고객 귀속,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지하고,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고 검토해 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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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섹터와 뉴스 읽는 순서

10월 22일 수요일 주요 지수는 다우 +0.47% > S&P 0.00% > 나스닥 -0.16% > S&P -0.49%로 적었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33%, Nasdaq 93%였고, 강세 섹터는 임의소비·산업재·커뮤니케이션, 약세 섹터는 적자성장주·유틸리티·바이오텍·반도체입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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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Atlas와 검색의 일부 대체

빅테크는 AAPL(+0.2%), MSFT(+0.2%), GOOGL(-2.4%), AMZN(+2.6%), META(+0.2%)였습니다. 오픈AI가 AI 브라우저인 ‘ChatGPT Atlas’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행동하는 모든 면에서 ChatGPT가 함께하는 브라우저로, 이전 대화내용이나 이전 방문기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에이전트 모드에서 자료조사·분석, 업무 자동화, 이벤트 예약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로 인해 구글이 -2.4% 하락했습니다. 원래 ChatGPT에게 링크를 주거나 PDF 문서를 넣고 물어보는 일이 많았는데, 이제는 Atlas를 켜놓고 ChatGPT가 웹 화면을 보면서 답할 수 있도록 하는 일들로 좀 써볼 것 같습니다. 이 사용자 행동이 무엇을 대체하는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Go·Do·Know 검색 중 Know 검색 일부를 대체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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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로봇의 사용 사례와 메타·앤트로픽

크롬 브라우저에도 이미 Gemini가 탑재돼 있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흘려보면 가볍게 하고 있는 브라우징을 그대로 대체하기보다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의 자리를 차지해가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내부적으로 2027년까지 미국 내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로봇 채택’이라는 이름은 같아도 일반 기업은 사용 사례를 0에서 1로 하나씩 늘려가야 하는 반면, 아마존 물류센터 내 로봇 채택은 1에서 0으로 특정 사용 사례를 대체해가는 과정이므로 상대적으로 훨씬 더 쉽습니다. 메타는 BofA가 3Q25 매출 500억달러(컨센서스 495억달러), EPS 7.30달러(6.69달러), 4Q25 매출 588억달러(573억달러), EPS 8.90달러(8.12달러)를 예상했습니다. 3Q 미국 광고 지출 상황이 나쁘지 않았고 AI를 통한 광고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 강화 효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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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s의 이용자 증가와 TPU 경쟁

Vibes를 출시한 이후 Meta AI 다운로드 수가 급증했고, 아래 오른쪽 차트 기준 DAU는 77.5만 명에서 270만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Gemini의 DAU가 1천만, Grok DAU가 100만 정도이니 270만 명도 꽤 높은 수치입니다.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성형 AI 영상을 만들고 쇼츠에 올리는 사람이 점점 늘고 조회수도 매우 높습니다. 아이디어·상상력이 재밌는 것이라 생성형 AI 비디오만 모은 앱 수요도 꽤 있을 거라 봅니다. 앤트로픽은 구글과 수십억달러 TPU 임대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구글은 지금까지 총 3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아마존은 총 8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입니다. 앤트로픽 하나를 두고 아마존과 구글이 경쟁하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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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공급망과 TPU 판매 구조

AI HW는 NVDA(-0.8%), AVGO(-1.9%), MRVL(-1.8%), AMD(-1.1%), ALAB(+0.8%), CRDO(-4.9%), ANET(-0.4%), VRT(-0.5%), SMCI(-0.4%), NVTS(-12.1%)였습니다. 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스에서 AI 반도체 공급망 리포트가 나왔고, 흥미로운 포인트 몇 가지는 오늘 간단히 정리할 예정입니다. Hot Chips에서 구글 인프라 팀 임원과 직접 얘기를 나눴다는 투자자에 따르면 구글 TPU를 외부에 판매하는 구조는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TPU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칩부터 시스템, 데이터센터로 만들 때의 연결 구조이고, 이에 대한 독점 IP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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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P 임대와 TCO 경쟁력

수년 동안 자체 랙, 자체 네트워킹, 자체 냉각구조, 자체 전력 인프라 구조를 개발해 TPU 데이터센터를 운영해온 만큼, 핵심 기술을 외부에 공개하기보다 GCP를 통해 임대하도록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보고 있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라 생각합니다. 이미 ML/System co-design까지 다뤄야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경쟁사보다 앞서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칩’을 구매한다고 같은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균일한 서비스를 위해서도 기존 GCP를 통한 임대 구조가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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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GPU IaaS 마진과 수요의 위치

최근 3거래일째 AI HW,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기업들 위주로 약세입니다. Oracle AI World 2025에서 GPU IaaS 중 베어메탈 기준 GPM이 30~40%(CPU IaaS 40~50%)인 것으로 나오면서, ‘컨센서스보다는 좀 더 낮은 마진’이 최근 상승 이후 차익실현의 빌미로 쓰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라클 및 네오클라우드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낮은 GPM이 부정적인 영향이 맞습니다. 다만 AI HW와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입장에서는 누가 잘되건 크게 상관없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가 GPU IaaS를 서비스함으로써 없던 수요로 AI HW·전력 솔루션이 따라온 것이 아니고, 높은 AI 수요에 부응하려 소비자들이 컴퓨팅에 좀 더 접근하기 쉽게 인프라를 가상화한 중간유통업자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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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수요와 Enterprise AI 점검법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 중 ‘AI Labs → 컴퓨팅 파트너 → 데이터센터 운영자 → 전력망/자금조달’ 파트를 보고 생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요가 생기니 누구든 클라우드를 통해 AI 용량을 공급해야 하는 시대에 좀 더 낮은 마진으로 컴퓨팅을 공급하려는 네오클라우드가 나왔을 뿐입니다. 공급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핵심임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Enterprise AI는 SAP(+0.9%), NOW(+2.6%), NTNX(+1.2%), ACN(+3.4%), TWLO(+1.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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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의 실제 문제와 Project Mercury

말씀드린 것처럼 알리바바 GPU 풀링 노이즈, Oracle AI World GPM 노이즈 등 각종 이유로 AI 사이클 전반이 하락할 때, 이것이 AI 전체에 대한 비관인지 혹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 빌미인지를 파악하려면 여기 있는 기업들의 주가가 중요합니다. 고변동성이 아니라 사람들의 눈에 크게 띄지 않아서 그럴 뿐, 진짜 AI 사이클에 문제가 생기면 이들의 전사 기준 성장률은 Positive에서 Negative로 바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AI HW 인프라에 대한 차익실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AI 주니어 직원들의 반복업무를 AI로 대체하는 ‘Project Mercury’를 추진 중입니다. 모델링, 밸류에이션, 거래 구조화, 피치북 작성을 대체하는 AI 모델을 훈련하고, JPM·MS·GS 출신 등 전직 투자은행 직원 100명 이상을 불러와 시급 약 150달러를 주고 매주 모델 하나를 내놓는 작업 중입니다. 인력은 서드파티 공급업체를 통해 채용·관리·보상하며 일부 하버드·MIT 재학생도 참여 중입니다. 실무 모델을 내놓기 위한 작업이고, 결국 오픈AI는 시장 규모가 가장 큰 B2B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분야 침투를 가속화하는 것이라 이쪽 섹터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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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투자 전제와 35% GPM

GPU IaaS/Co-location은 ORCL -0.7%, CRWV -1.6%, NBIS -4.3%, IREN -6.8%, DLR -0.8%, EQIX -0.4%였습니다. 오라클은 고민해 볼 때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합니다. 원래 전제는 GPU IaaS 볼륨이 크게 늘어 전사 매출 비중·성장률이 높아지고 약간 GPM이 낮아져도 달러 기준 이익이 크게 늘어 FY30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GPM 35% 비즈니스라고 밝혔습니다. 현금흐름만으로 CAPEX를 조달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마진이라 최근 회사채 같은 부채 조달이 앞으로 종종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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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블랙홀과 소버린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업계에서는 오라클이 마진을 매우 낮게 가져가는 덕에 최근 30일간 RPO를 650억달러 추가시킬 만큼 블랙홀처럼 작용합니다. 일부 네오클라우드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도 오라클의 블랙홀 중력에 맞춰 GPM 30~40%대로 세팅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네비우스 같은 기존 플레이어의 해외 진출보다 Non-US AI 컴퓨팅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각 국가가 전략적으로 키우는 소버린 클라우드, 예컨대 G42와 Nscale이 성장분을 더 많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종의 제철소와 비슷한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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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과 전력 인프라의 약세

신재생은 FSLR -0.9%, ENPH -1.3%, RUN -0.3%, NXT +1.0%, ARRY +0.6%였고 큰 뉴스는 없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아직 매력적인 단계로 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4.3%, SEI -4.2%, ETN -1.1%, GEV -1.5%, PWR -0.8%, POWL -0.3%, CEG -3.0%, VST -4.0%, SMR -13.2%, OKLO -12.3%였습니다. Oracle AI World 이후 3거래일 하락 영향으로 봅니다. 전력인프라는 수요자가 같고 전방 벤더가 누가 되느냐의 문제라 펀더멘털 문제보다 차익실현 빌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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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s Fargo의 블룸에너지 평가

Wells Fargo는 블룸에너지 목표주가를 65달러에서 95달러로 올렸지만 Neutral(Equal Weight)을 유지했습니다. Price Target은 애널리스트 모델링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떤 근거인가가 훨씬 중요합니다. BTM 시장을 신뢰하고 블룸에너지가 대부분의 SOFC 주문을 수주할 것으로 보지만, 현재 주가는 BTM SOFC TAM 5GW를 뛰어넘는 출하량을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주가 상승을 정당화하려면 상당한 확정 주문이 필요하고 미실현 시 하락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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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채택과 데이터센터 발전량 가정

반면 BTM TAM을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가 발표할 경우 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다만 기폭제나 시점이 불확실하므로 Neutral을 유지한다는 내용입니다. 합리적인 내용입니다. 저희는 Time-to-Power를 충족하기 위한 현장발전 솔루션으로 SOFC 채택이 더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 중 하나인 DigitalBridge와 Vertiv가 예상하기에 2030년까지 필요한 데이터센터향 GW는 주 발전원만 100GW입니다. 사이트당 백업 전력 등 보조 발전원은 20~30%임을 감안하면 대략 향후 5년간 120GW가 필요하다고 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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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성장 가정과 부지·전력 부족

블룸에너지 성장 가정은 TTM 0.5GW에서 CY26 1.5GW, CY27 3.0GW이고 3년 합은 5GW입니다. 이 성장을 데이터센터 부하에서만 충당한다고 보면 데이터센터 발전 믹스 4.2% 침투를 가정한 셈입니다. 매출은 CY26 성장부터가 핵심입니다. 전력망이 말라 있는 상태에서 데이터센터 수요를 맞추려면 오라클도 FY30 매출 1,660억달러를 위해 5년간 데이터센터 전력 10GW를 더 온라인해야 합니다. 오픈AI 없이 OCI RPO가 30일간 650억달러 늘어난 점을 봐도 데이터센터 부지·전력 쇼티지 국면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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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비행 속도와 광고

혁신의료기기는 TMDX +0.2%였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519건이고 이날 일간 비행은 26건 늘었습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 마감이며, 4Q25 시작 뒤 21일간 평균 비행 속도는 24.71건입니다. 좋습니다. 광고는 GOOGL -2.4%, META +0.2%, PINS +2.6%, TTD +2.7%, SNAP +1.6%, APP -2.4%, U +2.9%였고 업계의 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19
이커머스 로봇과 USDC

이커머스는 AMZN +2.6%, SHOP -1.3%, MELI +1.9%, SE -0.7%, DASH -1.3%였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도 최근 18개월 동안 풀필먼트 내 로봇을 채택하려는 중입니다. 아직 상파울루의 한 창고에서만 운영해보고 있지만 향후 아마존이 그랬듯이 로봇 채택을 늘릴 예정입니다.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0.7%, HOOD -2.9%, COIN -1.5%, MSTR +1.8%, DLO +1.8%였습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7주 가까이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299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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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예측시장과 운용 안내

오늘 BTC는 10만8천달러입니다.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로빈후드 Prediction Markets는 매우 빠르게 성장 중이고 현재 두 개 카테고리에서 서비스하며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로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고, 메리츠증권은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은 https://naver.me/FlcOtVGm 에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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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본문이 언급한 차트·이미지의 값만 보존했고, 이미지 자체의 추가 해석은 만들지 않았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제목·날짜·지수·기업별 등락, 계산 전제와 URL을 flow에 회수했다. 별도 이미지·차트의 시각 정보는 보존 원문에 텍스트로 설명된 범위만 다뤘다.
잡담/운영
투자자문 책임 고지, 계약 문서 링크, 랩 운용과 증권사 안내도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메타 AI 다운로드 급증은 원문이 ‘아래 오른쪽 차트’로 가리킨 수치이며, 별도 이미지 원장을 이 초안에서 새로 판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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