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9.1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68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인하와 AI 인프라 확산 속에서 기업별 실행력을 가르는 일일 관찰

9월 FOMC의 금리 인하 뒤 자금 이동 가능성과 미·중 AI 반도체 협상, 대규모 AI 컴퓨팅 투자가 함께 제시된다. 글은 거시 방향만 가늠하되, 실제 판단은 GPU·전력·의료기기·광고·핀테크 각 기업의 수요와 실행 증거에서 찾아야 한다고 본다.

금리 인하는 자금의 재배치를 열지만 매크로 예측의 범위는 제한한다

연준이 25bp를 내려 기준금리 4.25%가 된 뒤, 고용 과열 종료와 관세 물가 영향의 일시성이라는 해석을 바탕으로 신경제 투자처로의 머니무브 가능성을 제시한다.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인지 가늠하는 기준까지만 쓰고 기업·산업을 더 깊게 보는 편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 이 연결은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가 이어진다는 조건에 놓여 있다.

중국 GPU 이슈의 핵심은 RTX 단일 제품보다 H20·B30A와 HBM 접근성이다

RTX Pro 6000D 수요 부진 보도는 중국 정부의 구매금지·취소 압력이라는 맥락이 드러났다고 적는다. 따라서 단일 제품의 수요 부진보다 H20·B30A 출하와 HBM 접근성이 판단 기준이 된다. 중국 AI 칩 생태계는 스펙·성능 격차와 HBM 제약으로 아직 자립 단계와 거리가 있다고 본다.

AI 컴퓨팅은 대형 배치와 비미국권 도입으로 넓어지는 초기 단계다

Nscale의 30만 개 Grace Blackwell GPU 배치, 빅테크·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 GB200 11만 개 규모의 xAI 학습 계획을 첫 컴퓨팅 도입기의 사례로 연결한다. 소버린 AI와 국가별 스타트업 생태계는 컴퓨팅 제약을 넘어 비미국권으로 퍼지는 단계라는 해석이다.

  • 사례들은 다년 구축·계획을 포함하므로 실제 추가 구매와 구분하되, 생태계가 갖춰지면서 구매가 이어질 수 있는 근거로 본다.

전력·의료·광고·금융에서는 실행 지표와 조건을 따로 봐야 한다

태양광·ESS의 빠른 가동은 단기 전력 공급이라는 구조와 연결하고, 블룸에너지의 매출·이익 수치는 판매량·설비 확장 가정과 구분한다. TransMedics는 비행 데이터의 가속 여부를, 광고는 틱톡 거래 기한과 AI 도입 속도를, 금융은 카드 발급 실행력과 USDC 규칙·로빈후드 뱅킹 출시 여부를 각각 다른 확인 기준으로 둔다.

  • 침투속도가 빠르고 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르다는 판단은 확인된 현황, 가정, 전망을 섞지 않고 읽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9

25-9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인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 과열이 끝나고 관세의 물가 영향이 단기적이라면, 금리 인하 자금이 수익률 높은 신경제 투자처로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면 spiral로 나오기보다는 일시적일 거라는 의미입니다. 구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추면 그 자금이 수익률 높은 투자처를 찾아서 신경제로 유입되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이냐, 주식을 하지 않아야 할 장이냐의 정도를 판단하는 데까지만 판단하고 그 이하는 시간투자의 ROI가 낮다고 판단합니다. 매크로를 보면서 앞을 예측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기업과 산업에 대한 코멘트를 더 많이 듣고 시야를 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몰입의 힘을 믿습니다. ​ AI HW - NVDA(-2.6%), AVGO(-3.8%), MRVL(+3.1%), ALAB(+4.4%), CRDO(+0.0%), A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FOMC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4.25%로 마감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승종목비율 : NYSE 101%, Nasdaq 87% 🟢 (🟢🟡🔴) ​ 섹터 - 📈강세 : 금융, 필수소비,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 📉약세 : 산업재, 적자성장주, 테크, 임의소비 ​ 종목 - 📈강세 : 수소, 전력반도체, 전기차, SaaS - 📉약세 : 풍력, 유전자가위, 반도체, 원자력, 방산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4%), MSFT(+0.2%), GOOGL(-0.7%), AMZN(-1.0%), META(-0.4%) : (1) 9월 FOMC가 끝났습니다. 기준금리 25bp를 인하하여 4.25%로 마감했습니다. 파월 연준의장 기자회견 내용들 중 유의미했던 것들을 정리하면, 이제부터 고용 과열이 끝났고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일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입니다.

  2. 원문 구간 2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면 spiral로 나오기보다는 일시적일 거라는 의미입니다. 구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추면 그 자금이 수익률 높은 투자처를 찾아서 신경제로 유입되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이냐, 주식을 하지 않아야 할 장이냐의 정도를 판단하는 데까지만 판단하고 그 이하는 시간투자의 ROI가 낮다고 판단합니다. 매크로를 보면서 앞을 예측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기업과 산업에 대한 코멘트를 더 많이 듣고 시야를 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몰입의 힘을 믿습니다. ​ AI HW - NVDA(-2.6%), AVGO(-3.8%), MRVL(+3.1%), ALAB(+4.4%), CRDO(+0.0%), A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가 이어지면 물가가 나선형으로 오르기보다 일시적일 수 있다는 파월 기자회견 해석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면 spiral로 나오기보다는 일시적일 거라는 의미입니다. 구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추면 그 자금이 수익률 높은 투자처를 찾아서 신경제로 유입되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이냐, 주식을 하지 않아야 할 장이냐의 정도를 판단하는 데까지만 판단하고 그 이하는 시간투자의 ROI가 낮다고 판단합니다. 매크로를 보면서 앞을 예측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기업과 산업에 대한 코멘트를 더 많이 듣고 시야를 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몰입의 힘을 믿습니다. ​ AI HW - NVDA(-2.6%), AVGO(-3.8%), MRVL(+3.1%), ALAB(+4.4%), CRDO(+0.0%), A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틱톡 거래 기한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거래 불확실성으로 광고주가 틱톡에 장기 광고를 덜 집행하는 흐름이 나올 수 있고, 이 흐름만으로 틱톡 외 기업에는 긍정적이며 메타가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수혜를 본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쯤 되면 OCS Kidney가 붙어주는 그림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0.4%), PINS(+0.7%), TTD(+1.1%), SNAP(+3.2%), APP(+0.5%), U(-0.7%) : (1) 레딧과 구글이 새로운 AI 계약을 맺는 중입니다. 더 많은 레딧 콘텐츠가 AI Overview 등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2) 틱톡 딜이 다시 12월 16일까지 연기됐기 때문에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때문에 틱톡에 장기 광고를 덜 집행하는 흐름이 나옵니다. 이 흐름만으로 틱톡 외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 쪽은 메타입니다. 비슷한 포지션이라 그렇습니다. (3) 구글은 계속해서 AI Max를 도입하려 하긴 하는데, 상대적으로 메타·앱러빈·유니티·핀터레스트·모비스타·리프트오프의 도입 속도에 비해서는 크게 떨어집니다. (4) 아마존도 Amazon Ads에 생성형AI로 캠페인 제작 속도를 빠르게 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이커머스 - AMZN(-1.0%), SHOP(+0.4%), MELI(+2.4%), SE(-1.2%), DASH(-1.5%) : (1) 이커머스 섹터쪽은 큰 움직임이 없는데, 원래 모든 포트폴리오가 함께 움직이는 건 과열의 징후일 때밖에 없어서 이정도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틱톡 거래가 다시 12월 16일까지 연기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쯤 되면 OCS Kidney가 붙어주는 그림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0.4%), PINS(+0.7%), TTD(+1.1%), SNAP(+3.2%), APP(+0.5%), U(-0.7%) : (1) 레딧과 구글이 새로운 AI 계약을 맺는 중입니다. 더 많은 레딧 콘텐츠가 AI Overview 등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2) 틱톡 딜이 다시 12월 16일까지 연기됐기 때문에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때문에 틱톡에 장기 광고를 덜 집행하는 흐름이 나옵니다. 이 흐름만으로 틱톡 외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광고주가 불확실성 때문에 틱톡 장기 광고 집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결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쯤 되면 OCS Kidney가 붙어주는 그림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0.4%), PINS(+0.7%), TTD(+1.1%), SNAP(+3.2%), APP(+0.5%), U(-0.7%) : (1) 레딧과 구글이 새로운 AI 계약을 맺는 중입니다. 더 많은 레딧 콘텐츠가 AI Overview 등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2) 틱톡 딜이 다시 12월 16일까지 연기됐기 때문에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때문에 틱톡에 장기 광고를 덜 집행하는 흐름이 나옵니다. 이 흐름만으로 틱톡 외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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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매크로와 기업·산업 분석의 역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매크로 판단과 기업·산업 연구에 투입하는 시간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인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수준까지만 쓰고, 앞을 예측하려 하기보다 기업·산업 코멘트를 더 많이 들어 시야를 넓히는 편이 시간투자 효율이 높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면 spiral로 나오기보다는 일시적일 거라는 의미입니다. 구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금리를 낮추면 그 자금이 수익률 높은 투자처를 찾아서 신경제로 유입되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이냐, 주식을 하지 않아야 할 장이냐의 정도를 판단하는 데까지만 판단하고 그 이하는 시간투자의 ROI가 낮다고 판단합니다. 매크로를 보면서 앞을 예측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기업과 산업에 대한 코멘트를 더 많이 듣고 시야를 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몰입의 힘을 믿습니다. ​ AI HW - NVDA(-2.6%), AVGO(-3.8%), MRVL(+3.1%), ALAB(+4.4%), CRDO(+0.0%), A

해석·전망중국향 GPU 수출과 중국 AI 칩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중국산 AI 칩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

중국향 GPU 수요와 중국 자체 AI 칩의 경쟁력을 어떤 요소로 구분해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TX Pro 6000D의 중국 수요 문제는 구매금지·취소 압력의 맥락으로 보고, H20·B30A 출하와 HBM 접근성을 더 중요한 변수로 둔다. 중국 칩은 스펙과 성능 간 격차, HBM 부족, 엔비디아 A800·H20과의 경쟁 단계를 근거로 비중국 시장 경쟁 우려가 과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NET(+0.5%), VRT(+0.1%), SMCI(-0.02%), NVTS(+9.7%) : (1) 어제 '중국향 RTX Pro 6000D가 중국 내에서 수요가 낮다'는 뉴스를 통해서 HBM이 없기에 수요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고 H20/B30A가 메인 수요이니 이것은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전해드렸는데, 알고보니 FT 보도를 보니 전말에 중국 정부에서 RTX Pro 6000D에 대한 구매금지 및 취소 압력을 넣어서 그런 것이었습니다. 엔비디아 분석자료에서 말미에 말씀드린 것처럼 미·중간 무역합의에서 중국은 희토류, 미국은 AI 반도체를 무기로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RTX Pro 6000D'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H20/B30A 같은 GPU의 출하가 어떻게 나가느냐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2. 원문 구간 2

    (2) 중국의 전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내부적으로는 자체 AI 가속기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음을 홍보하고, ⓑ대외적으로는 무역협상에서 최대한 유리한 GPU/HBM/장비 딜을 이끌어내려는 것입니다. 중국 칩 생태계는 아직 완전한 자립 단계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실제 기업들이 발표하는 스펙과 성능 사이에는 격차가 있고, 중국 기업들의 이상적인 목표는 여전히 엔비디아 A800·H20과의 경쟁입니다. 세대로는 2세대 이상이고 연도별로 보자면, 2020~2021년에 머물러 있는 셈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 중국의 매출비중은 전사 대비 10% 내정도라 크지는 않지만, YoY 성장률 기여도로는 10~15%p이기 때문에 무시하기는 또 어렵습니다. 이미 엔비디아의 성장성 대비 밸류가 저렴한 수준인 만큼 중국향 수출규제가 다시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한 두 분기정도의 기간조정이면 충분히 반영할 만큼의 속도라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미국과 중국은 서로 희토류와 반도체를 원하기 때문에 딜은 결국 성사는 될 거라고 보고 있고 그 시점을 예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엔비디아는 이 사이클의 핵심기업이라고 보는 만큼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전해드립니다. (3) 중국의 AI 칩 경쟁력에 대해서 정리해보자면, Non-China 시장으로 퍼지기에는 경쟁력이 매우 약합니다. Non-China에서 엔비디아 vs 중국이 경쟁으로 나올 거라는 우려는 과한 우려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ASIC 진영의 판을 바꿀만큼 혁신적인 2026년 Rubin CPX 칩을 말하고 있는 시대에, 중국은 2020년 칩(실제로는 여기서 더 다운그레이드 시킨 A800/H20를 갖고 비교한 것이니 깡스펙 자체는 2018~2019년쯤 될 것 같습니다)을 성공시켰다 아니다를 가지고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4. 원문 구간 4

    소프트웨어적인 것도 있지만 HBM이 빈약해서도 그렇습니다. 중국이 가장 강하게 어필하는 건 HBM 수출규제를 풀어달라는 건데 그렇게 되면 중국의 칩 자체 생태계가 엄청나게 부스트될 것이므로 해줄리는 없습니다. (4) 미국이 원하는 건 AGI를 향한 AI Race에서 중국과의 충분한 격차를 벌리고 싶어합니다. 방법은 결국 컴퓨팅 FLOPS 자체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pre-training을 못하거나 하더라도 엄청난 비효율로 하게끔 하는 작업입니다. pre-training은 FLOPS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H20을 허용해줬던 것입니다. 물론 DeepSeek를 개발한 하이플라이어가 NVIDIA CUDA 커널 밑의 PTX 레벨까지 내려가서 워크로드~시스템 Co-design을 해버리니 해결하긴 했습니다.

사실·구조AI 컴퓨팅 통제와 CUDA 생태계주 대상 · 기술·제품 · AI 하드웨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I 학습 경쟁에서 FLOPS 통제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이 중국과의 AGI 경쟁에서 격차를 벌리는 수단으로 컴퓨팅 FLOPS를 제한해 사전학습의 효율을 낮추려 한다고 설명한다. 하이플라이어가 CUDA 커널 아래 PTX 수준에서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함께 설계한 사례는, 역으로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해자의 강도를 보여준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적인 것도 있지만 HBM이 빈약해서도 그렇습니다. 중국이 가장 강하게 어필하는 건 HBM 수출규제를 풀어달라는 건데 그렇게 되면 중국의 칩 자체 생태계가 엄청나게 부스트될 것이므로 해줄리는 없습니다. (4) 미국이 원하는 건 AGI를 향한 AI Race에서 중국과의 충분한 격차를 벌리고 싶어합니다. 방법은 결국 컴퓨팅 FLOPS 자체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pre-training을 못하거나 하더라도 엄청난 비효율로 하게끔 하는 작업입니다. pre-training은 FLOPS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H20을 허용해줬던 것입니다. 물론 DeepSeek를 개발한 하이플라이어가 NVIDIA CUDA 커널 밑의 PTX 레벨까지 내려가서 워크로드~시스템 Co-design을 해버리니 해결하긴 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건 반대로 엔비디아의 엄청난 해자를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5) 엔비디아가 영국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시면 영국에 본사를 둔 새로운 네오클라우드인 Nscale이 미국, 포르투갈, 노르웨어 전역의 AI Factory에 총 300,000개의 Grace Blackwell GPU를 배치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다년간에 걸쳐 구축하는 것이겠지만, 규모를 예상해보자면 대략 이것으로만 $15B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GB300 24,000개를 구축을 시작으로 3년간 $15B CAPEX 예정인 것, 코어위브가 $2B를 추가투입한 것, 오라클이 영국에 $5B를 투자한 것을 합쳐보면 대략 3년에 걸쳐서 $37B 규모의 딜이 나온 것입니다. 첫 컴퓨팅 도입기이기 때문에 생태계가 갖춰지면서 추가 구매가 이어질 것을 예상합니다.

해석·전망AI 팩토리 투자와 대규모 학습 클러스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대규모 GPU 배치와 학습 클러스터는 AI 인프라 수요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scale의 30만 개 Grace Blackwell GPU 배치 보도와 마이크로소프트·코어위브·오라클 투자 사례를 합쳐 약 3년간 370억달러 규모로 계산하며, 첫 컴퓨팅 도입기에는 생태계가 갖춰진 뒤 추가 구매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xAI가 GB200 11만 개 규모의 콜로서스 2에서 Grok 5 학습을 시작하면 벤치마크가 크게 좋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건 반대로 엔비디아의 엄청난 해자를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5) 엔비디아가 영국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시면 영국에 본사를 둔 새로운 네오클라우드인 Nscale이 미국, 포르투갈, 노르웨어 전역의 AI Factory에 총 300,000개의 Grace Blackwell GPU를 배치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다년간에 걸쳐 구축하는 것이겠지만, 규모를 예상해보자면 대략 이것으로만 $15B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GB300 24,000개를 구축을 시작으로 3년간 $15B CAPEX 예정인 것, 코어위브가 $2B를 추가투입한 것, 오라클이 영국에 $5B를 투자한 것을 합쳐보면 대략 3년에 걸쳐서 $37B 규모의 딜이 나온 것입니다. 첫 컴퓨팅 도입기이기 때문에 생태계가 갖춰지면서 추가 구매가 이어질 것을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6) 어제 Scale-up 자료에서 아직 Blackwell GPU 클러스터에서부터 pre-training한 LLM이 없기에 또 한 번의 도약이 예상된다고 전해드렸는데, xAI의 Grok 5가 콜로서스 2에서 학습을 시작하면 GB200 GPU 기준으로 110,000개 규모에서 학습하는 것이라 벤치마크상 크게 좋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론머스크도 'Grok 5이 AGI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물론 AGI 모먼트라는 건 마케팅적인 표현일 겁니다. AGI 모먼트가 누구나 느낄 수 있게 '와 저정도면 AGI다!'라고 올 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돌아보니 그때가 변곡이었구나 하는 떄가 될 겁니다. 그리고 이 '돌아보니 변곡이었구나'하는 메이저 포인트들은 지금까지도 늘 오픈AI가 만들긴 했습니다.

해석·전망소버린·비미국권 기업 AI 채택주 대상 · 기술·제품 · 소버린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소프트웨어

비미국권 AI 도입 확산은 어떤 단계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의 AI 채택은 꾸준히 진행 중이며, 영국의 소버린 사례처럼 국가별 AI 스타트업 생태계가 커질 것으로 본다. 미국에서 2023~2024년에 있었던 일이 컴퓨팅 제약으로 넓게 개발되지 못했던 비미국권으로 퍼지는 단계라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3.1%), NOW(+2.0%), NTNX(-0.1%), ACN(+1.9%), TWLO(+1.4%) : (1) 기업들의 AI 채택 자체는 꾸준히 이뤄지는 중입니다. 영국의 소버린 사례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여기서 중요한 건 각 국가별로 AI를 연구하는 스타트업들 생태계가 크게 부스트될 거라는 점입니다. 미국에서 2023~2024년에 일어났던 일들이 Non-US에서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봅니다. 컴퓨팅이 제약적인 환경이어서 광범위한 개발로 연결되지 못했던 것들이 퍼지는 단계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7%), CRWV(+1.8%), NBIS(+5.2%), IREN(+4.0%), DLR(-1.6%), EQIX(-0.1%) : (1) 골드만삭스가 마이크로소프트 딜을 맺은 것을 근거로 목표주가는 $77 → $120로 크게 상향하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해석·전망GPU IaaS 장기 투자와 오라클의 상대적 위치주 대상 · 기술·제품 · AI 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GPU IaaS·코로케이션 기업을 볼 때 경쟁과 수익성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골드만삭스가 마이크로소프트 딜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77달러에서 120달러로 올렸다고 전한다.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아이렌은 장기 투자 성격이 강하되, 적자로 가지 않고 상대적으로 경쟁에 덜 예민한 기업은 오라클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3.1%), NOW(+2.0%), NTNX(-0.1%), ACN(+1.9%), TWLO(+1.4%) : (1) 기업들의 AI 채택 자체는 꾸준히 이뤄지는 중입니다. 영국의 소버린 사례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여기서 중요한 건 각 국가별로 AI를 연구하는 스타트업들 생태계가 크게 부스트될 거라는 점입니다. 미국에서 2023~2024년에 일어났던 일들이 Non-US에서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봅니다. 컴퓨팅이 제약적인 환경이어서 광범위한 개발로 연결되지 못했던 것들이 퍼지는 단계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7%), CRWV(+1.8%), NBIS(+5.2%), IREN(+4.0%), DLR(-1.6%), EQIX(-0.1%) : (1) 골드만삭스가 마이크로소프트 딜을 맺은 것을 근거로 목표주가는 $77 → $120로 크게 상향하면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거의 다 롱듀레이션 베팅이긴 합니다. 다만 적자로 가지 않고 '상대적으로' 경쟁에 덜 예민한 기업은 오라클입니다. ​ 신재생 - FSLR(+2.7%), ENPH(-0.7%), RUN(-2.0%), NXT(+2.8%), ARRY(+1.2%) : (1) 퍼스트솔라는 최근 며칠 펀더멘탈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워낙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CY25 PER 13배, EPS CAGR 5Y 25%라 PEG 0.5배로 낮은 편이었고, 금리를 낮추려는 움직임과 전력 수요가 높은 상황 속에서 유틸리티 태양광 + ESS가 12~18개월 내로 온라인시킬 수 있는 저렴한 발전원이다보니 천천히 올라가는 중이라고 봅니다.

해석·전망유틸리티 태양광·ESS의 단기 전력 공급주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산업

전력 수요가 높은 환경에서 유틸리티 태양광과 ESS의 설치 논리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퍼스트솔라는 최근 펀더멘털 변화 없이도 CY25 PER 13배, 5년 EPS CAGR 25%, PEG 0.5배라는 낮은 밸류에이션과 금리 인하 움직임·높은 전력 수요를 배경으로 올랐다고 본다. PV와 ESS는 12~18개월 안에 가동 가능한 저렴한 발전원이고, Vistra CEO도 단기 Time-to-Power가 좋아 설치가 꾸준할 것으로 봤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거의 다 롱듀레이션 베팅이긴 합니다. 다만 적자로 가지 않고 '상대적으로' 경쟁에 덜 예민한 기업은 오라클입니다. ​ 신재생 - FSLR(+2.7%), ENPH(-0.7%), RUN(-2.0%), NXT(+2.8%), ARRY(+1.2%) : (1) 퍼스트솔라는 최근 며칠 펀더멘탈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워낙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CY25 PER 13배, EPS CAGR 5Y 25%라 PEG 0.5배로 낮은 편이었고, 금리를 낮추려는 움직임과 전력 수요가 높은 상황 속에서 유틸리티 태양광 + ESS가 12~18개월 내로 온라인시킬 수 있는 저렴한 발전원이다보니 천천히 올라가는 중이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Vistra CEO는 PV + ESS가 단기적으로 Time-to-Power가 우수하기에 설치량 자체는 꾸준히 좋을 거라고 봤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8.7%), ETN(-2.1%), GEV(-0.5%), PWR(-0.6%), POWL(-2.3%), CEG(-0.5%), VST(-0.5%), SMR(-3.0%), OKLO(-0.6%) : (1)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브릿지 파워 분야에서 빠르게 침투하고 있고, 단순한 가스터빈 임시 발전원들과 비교해보면 브릿지 파워를 넘어서 주 발전원으 로 향후 격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수소로의 전환이 진짜 성공할 경우 수소를 통한 저장 및 발전 분야에서는 더 많은 점유율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존 기대와 같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성장 가정과 생산능력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블룸에너지의 매출·이익 성장 가정은 수요 침투와 설비 확장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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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브릿지 파워 침투가 주 발전원으로 격상될 수 있고, 수소 전환이 성공하면 저장·발전 점유율도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연간 1.5GW 판매라는 가정 아래 TTM 매출 16억달러에서 CY26 45억달러 이상, TTM 0.5GW에서 CY26 1.5GW·CY27 3.0GW라는 가정을 제시하며 프리몬트 부지의 5GW 확장 여력과 1GW당 약 5천만달러 CAPEX를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Vistra CEO는 PV + ESS가 단기적으로 Time-to-Power가 우수하기에 설치량 자체는 꾸준히 좋을 거라고 봤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8.7%), ETN(-2.1%), GEV(-0.5%), PWR(-0.6%), POWL(-2.3%), CEG(-0.5%), VST(-0.5%), SMR(-3.0%), OKLO(-0.6%) : (1)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브릿지 파워 분야에서 빠르게 침투하고 있고, 단순한 가스터빈 임시 발전원들과 비교해보면 브릿지 파워를 넘어서 주 발전원으 로 향후 격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수소로의 전환이 진짜 성공할 경우 수소를 통한 저장 및 발전 분야에서는 더 많은 점유율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존 기대와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6에 연간 1.5GW 판매를 가정할 경우 TTM $1.6B → CY26 $4.5B+로 증가하는 트렌드입니다. TTM GPM은 30.3%, OPM 4.4%, NPM 1.5%입니다. 현재 있는 프리몬트 공장의 필드에서 5GW까지는 확장이 가능하고, 1GW 확장할 때마다 CAPEX는 $50M정도가 듭니다. 최근 계속해서 전력망이 말라가고 있고, 2026년부터 OBBBA가 시작되면 CAPEX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다보니 아직 업사이드는 더 남아있습니다. 침투속도가 빠르고 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르다보니 펀더멘탈이 바뀌는 정도가 가파른 고성장, 고변동성 단계입니다. 오라클 RPO가 크게 증가한 이후로 현재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가정할 경우 EPS CAGR은 2Y 100%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PEG상 1.59배입니다. 며칠 전 차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블룸에너지는 $59~60까지의 풀백은 늘 열어놓고 접근 중이긴 한데, 업사이드 자체는 아직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3Q 실적발표 이전에 $100정도에 먼저 가면 PEG 2.0에 도달하는 거라 그 수준에 가까워질수록 적당한 익절 후 남은 물량은 6~12개월간 더 가져간다'는 정도의 감을 잡으시면 좋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6%)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76건이고, 현재 누적 1,78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13일 남았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와 유럽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9.18

일간 비행 데이터와 유럽 NOP 확대 기대를 어떻게 함께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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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는 26건, 주간 Quarterly Run-Rate는 2,076건, 누적은 1,782건이며 3분기 마감까지 13일 남았다고 적었다. 9월 중순~10월에 비행 데이터가 25건에서 더 가속되는지, 연말 이탈리아 NOP 확대와 이후 유럽 확장, OCS Kidney가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지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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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 21건, 26건입니다. 계절성을 끝낸 이후의 데이터들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미 투자자들은 CY26 OCS Liver 추가 침투 & OCS Heart/Lung 신규임상이 중요하다 보고 있다보니 9월 중순~10월까지의 비행 데이터가 25건에서 점점 더 가속화되는 트렌드만 유지한다면 여전히 좋습니다. 올해 말쯤 이탈리아로 NOP 확대를 기대하면서 다시 꿈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 정착하고나면 유럽 전역으로의 확대는 빠를 거라 생각합니다. 미국의 88% 규모인 유럽시장으로의 확대가 향후 2년간의 성장을 맡아주길 기대합니다.

해석·전망디지털 광고의 AI 도입과 틱톡 불확실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광고 플랫폼의 AI 도입과 틱톡 거래 불확실성은 어떤 비교 기준을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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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구글 AI 계약은 레딧 콘텐츠의 AI Overview 노출 가능성을 열고, 틱톡 거래가 12월 16일까지 연기되면 광고주의 장기 집행이 줄어 틱톡 외 기업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AI Max 도입 속도는 구글보다 메타·앱러빈·유니티·핀터레스트·모비스타·리프트오프가 빠르며, 아마존도 생성형 AI로 캠페인 제작을 빠르게 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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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쯤 되면 OCS Kidney가 붙어주는 그림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0.4%), PINS(+0.7%), TTD(+1.1%), SNAP(+3.2%), APP(+0.5%), U(-0.7%) : (1) 레딧과 구글이 새로운 AI 계약을 맺는 중입니다. 더 많은 레딧 콘텐츠가 AI Overview 등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습니다. (2) 틱톡 딜이 다시 12월 16일까지 연기됐기 때문에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불확실성 때문에 틱톡에 장기 광고를 덜 집행하는 흐름이 나옵니다. 이 흐름만으로 틱톡 외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 쪽은 메타입니다. 비슷한 포지션이라 그렇습니다. (3) 구글은 계속해서 AI Max를 도입하려 하긴 하는데, 상대적으로 메타·앱러빈·유니티·핀터레스트·모비스타·리프트오프의 도입 속도에 비해서는 크게 떨어집니다. (4) 아마존도 Amazon Ads에 생성형AI로 캠페인 제작 속도를 빠르게 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이커머스 - AMZN(-1.0%), SHOP(+0.4%), MELI(+2.4%), SE(-1.2%), DASH(-1.5%) : (1) 이커머스 섹터쪽은 큰 움직임이 없는데, 원래 모든 포트폴리오가 함께 움직이는 건 과열의 징후일 때밖에 없어서 이정도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메르카도리브레 핀테크 실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기준 2025.09.18

금융 기능의 실행 속도는 핀테크 점유율 확대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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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신청 뒤 즉시 가상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24시간 안에 실물카드를 배송하는 실행 속도를 들며, 소비자 반응이 좋고 핀테크 점유율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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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앱에서 신청하면 즉시 가상 신용카드를 발급해주고, 24시간 이내 실물카드를 배송해줄만큼 매우 빠른 실행속도를 보이는 중입니다. 핀테크 분야에서도 점유율 확대는 계속될 거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들 반응은 계속 좋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8%), HOOD(+1.1%), COIN(-2.2%), MSTR(-1.6%)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1B로 2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1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스테이블코인 규제 대기와 로빈후드 뱅킹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스테이블 코인기준 2025.09.18

규제 세부규칙 대기와 신규 뱅킹 서비스 출시는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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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31억달러로 약 2주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01억달러이며, GENIUS Act 발효를 위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BTC는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범위에 있었고, 로빈후드 CEO의 3Q25 말 공개 발언을 근거로 Robinhood Banking이 9월 말 출시될 수 있으며 멀티에셋 네오뱅크로 자리 잡는 중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6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가 이제 Robinhood Banking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CEO Reddit AMA에서 Vlad가 뱅킹이 3Q25 말까지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9월 말 내에 Robinhood Banking이 출시된다는 의미입니다. 멀티에셋 네오뱅크 역할로 자리잡아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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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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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게시 정보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18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이며, 2025년 9월 18일 오전 8시 47분 게시한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18)’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도 따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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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문서와 투자책임 고지

9월 15일~19일 주간전략보고와 9월 16일·17일 일간보고 링크를 앞에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를 충분히 읽고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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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장의 지수·섹터·종목 분포

2025년 9월 18일 목요일 데일리입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0.57%, 러셀 +0.18%, S&P -0.10%, 나스닥 -0.33%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01%, Nasdaq 87%로 표시했습니다. 금융·필수소비·유틸리티·커뮤니케이션은 강세, 산업재·적자성장주·테크·임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수소·전력반도체·전기차·SaaS는 강했고 풍력·유전자가위·반도체·원자력·방산은 약했습니다. 아래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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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이후 매크로를 쓰는 범위

빅테크는 AAPL +0.4%, MSFT +0.2%, GOOGL -0.7%, AMZN -1.0%, META -0.4%였습니다. 9월 FOMC가 끝나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4.25%로 마감했습니다. 파월 기자회견에서 이제 고용 과열이 끝났고 관세의 물가 영향은 단기적일 것이라는 점을 봅니다. 고용이 강하지 않은 상태가 유지되면 spiral보다는 일시적일 겁니다. 구경제를 살리려고 금리를 낮추면 자금이 수익률 높은 신경제 투자처로 유입되는 머니무브가 가속될 수 있습니다. 매크로는 주식을 할 장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데까지만 보고, 그 아래는 시간투자 ROI가 낮다고 봅니다. 앞을 예측하려 애쓰기보다 기업·산업 코멘트를 더 많이 들어 시야를 여는 게 중요합니다. 몰입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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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RTX Pro 6000D 보도의 전말

AI HW는 NVDA -2.6%, AVGO -3.8%, MRVL +3.1%, ALAB +4.4%, CRDO 0.0%, ANET +0.5%, VRT +0.1%, SMCI -0.02%, NVTS +9.7%였습니다. 어제 중국향 RTX Pro 6000D 수요가 낮다는 뉴스는 HBM이 없어 수요를 대변하지 못하고 H20·B30A가 메인 수요라 이건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전해드렸는데, FT 보도로 보니 중국 정부가 RTX Pro 6000D 구매금지와 취소 압력을 넣은 것이 전말이었습니다. 미·중 무역합의에서 중국은 희토류, 미국은 AI 반도체를 무기로 든 상태입니다. RTX Pro 6000D 자체보다 H20·B30A GPU 출하가 어떻게 나가는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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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칩 생태계의 목적과 격차

중국은 내부적으로 자체 AI 가속기 생태계 성장을 홍보하고, 대외적으로는 무역협상에서 유리한 GPU·HBM·장비 딜을 끌어내려 합니다. 아직 완전 자립 단계와는 거리가 있고 기업 발표 스펙과 성능 사이에도 격차가 있습니다. 이상적 목표는 여전히 엔비디아 A800·H20과의 경쟁입니다. 세대로는 2세대 이상, 연도로는 2020~2021년에 머문 셈입니다. 엔비디아의 중국 매출비중은 전사의 약 10%지만 YoY 성장률 기여도는 10~15%p라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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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규제와 엔비디아의 장기 관점

엔비디아는 성장성 대비 밸류가 이미 저렴한 수준이어서 중국향 수출규제가 다시 시작돼도 한두 분기 정도의 기간 조정이면 충분히 반영할 만한 속도라고 봅니다. 미국과 중국은 서로 희토류와 반도체를 원하므로 딜은 결국 성사될 것으로 보지만, 그 시점은 예상할 수 없습니다. 이 사이클의 핵심기업이라고 보기에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전합니다. 비중국 시장으로 중국 AI 칩이 퍼질 경쟁력은 매우 약하고, 엔비디아와 중국이 경쟁 구도로 나올 것이라는 우려는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ASIC 진영의 판을 바꿀 2026년 Rubin CPX 칩을 말하는 시점에 중국은 2020년 칩을 성공시켰는지 확인하는 구간이라는 비교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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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FLOPS 통제와 CUDA 해자

엔비디아는 ASIC 판을 바꿀 2026년 Rubin CPX를 말하는데 중국은 2020년 칩, 실제로는 여기서 더 다운그레이드된 A800·H20과 비교한 것이니 깡스펙상 2018~2019년쯤 칩을 성공시켰는지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소프트웨어도 있지만 HBM이 빈약합니다. 중국이 가장 강하게 어필하는 것은 HBM 수출규제 완화인데, 풀리면 중국 칩 자체 생태계가 엄청나게 부스트될 것이므로 풀어줄 리 없다고 봅니다. 미국은 AGI를 향한 AI Race에서 중국과 충분한 격차를 벌리고 싶어 하고, 방법은 결국 컴퓨팅 FLOPS 자체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pre-training은 FLOPS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못 하거나 하더라도 엄청난 비효율로 하게끔 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H20을 허용해준 것입니다. 하이플라이어가 DeepSeek를 개발하며 NVIDIA CUDA 커널 밑의 PTX 레벨까지 내려가 워크로드와 시스템을 함께 설계해 해결한 사례는 반대로 엔비디아의 엄청난 해자를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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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ale 배치와 AI 팩토리 설비투자

엔비디아가 영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영국 본사 네오클라우드 Nscale은 미국·포르투갈·노르웨이 AI Factory에 Grace Blackwell GPU 총 30만 개를 배치합니다. 다년 구축이겠지만 이것만 약 150억달러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B300 2만4,000개 구축을 시작으로 3년간 150억달러 CAPEX, 코어위브는 20억달러 추가 투입, 오라클은 영국에 50억달러 투자를 더하면 3년간 약 370억달러 딜입니다. 첫 컴퓨팅 도입기라 생태계가 갖춰지면서 추가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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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5와 AGI 표현의 거리

아직 Blackwell GPU 클러스터부터 pre-training한 LLM이 없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xAI의 Grok 5가 콜로서스 2에서 학습을 시작하면 GB200 기준 11만 개 규모 학습이라 벤치마크가 크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도 Grok 5가 AGI에 도달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AGI 모먼트는 마케팅적 표현일 겁니다. 누구나 ‘와 저 정도면 AGI다!’라고 느끼며 오기보다 돌아보니 그때가 변곡이었구나 하는 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메이저 포인트는 지금까지 늘 오픈AI가 만들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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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소버린 AI의 비미국권 확산

Enterprise AI는 SAP +3.1%, NOW +2.0%, NTNX -0.1%, ACN +1.9%, TWLO +1.4%였습니다. 기업 AI 채택은 꾸준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영국 소버린 사례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여기서 중요한 건 각 국가에서 AI를 연구하는 스타트업 생태계가 크게 부스트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에서 2023~2024년에 일어났던 일이 비미국권에서 벌어지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컴퓨팅이 제약적이라 광범위한 개발로 이어지지 못했던 것들이 퍼지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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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IaaS의 장기성격과 오라클

GPU IaaS·Co-location은 ORCL -1.7%, CRWV +1.8%, NBIS +5.2%, IREN +4.0%, DLR -1.6%, EQIX -0.1%였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 딜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77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올렸고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아이렌은 거의 모두 롱듀레이션 베팅입니다. 다만 적자로 가지 않고 상대적으로 경쟁에 덜 예민한 곳은 오라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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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ESS의 빠른 전력 공급

신재생은 FSLR +2.7%, ENPH -0.7%, RUN -2.0%, NXT +2.8%, ARRY +1.2%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최근 며칠 펀더멘털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CY25 PER 13배, EPS CAGR 5년 25%, PEG 0.5배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낮았습니다. 금리 인하 움직임과 높은 전력 수요 속에서 유틸리티 태양광+ESS는 12~18개월 내 온라인시킬 수 있는 저렴한 발전원이라 천천히 오른다고 봅니다. Vistra CEO도 PV+ESS는 단기 Time-to-Power가 좋아 설치량이 꾸준히 좋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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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침투·설비·수익성 가정

전력기기·인프라는 BE +8.7%, ETN -2.1%, GEV -0.5%, PWR -0.6%, POWL -2.3%, CEG -0.5%, VST -0.5%, SMR -3.0%, OKLO -0.6%였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브릿지 파워에 빠르게 침투하고, 가스터빈 임시 발전원보다 브릿지 파워를 넘어 주 발전원으로 격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수소 전환이 진짜 성공하면 수소 저장·발전에서도 점유율을 더 얻을 수 있습니다. CY26 연 1.5GW 판매를 가정하면 TTM 16억달러에서 CY26 45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하는 흐름입니다. TTM GPM 30.3%, OPM 4.4%, NPM 1.5%이며, 프리몬트 공장 필드는 5GW까지 확장 가능하고 1GW 확장 CAPEX는 약 5천만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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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의 전력망·RPO·가격 가정

전력망이 계속 말라가고 2026년부터 OBBBA가 시작되면 CAPEX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다 보니 아직 업사이드는 더 남아 있다고 봅니다. 침투 속도가 빠르고 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르다 보니 펀더멘털이 바뀌는 정도도 가파른 고성장·고변동성 단계입니다. 오라클 RPO가 크게 증가한 뒤 현재 TTM 0.5GW에서 CY26 1.5GW, CY27 3.0GW를 가정할 경우 2년 EPS CAGR 100%, PEG 1.59배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가정이며 확정 실적과는 구분합니다. 며칠 전 차트로 전한 것처럼 59~60달러까지의 풀백은 늘 열어두고 접근 중이지만 업사이드 자체는 아직 열려 있다고 봅니다. 만약 3Q 실적발표 이전에 100달러 정도에 먼저 가면 PEG 2.0에 도달하는 것이므로, 그 수준에 가까워질수록 적당히 익절하고 남은 물량은 6~12개월 더 가져가는 정도의 감을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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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 비행 데이터와 유럽 경로

혁신의료기기는 TMDX +0.6%였습니다.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6건,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76건, 현재 누적은 1,78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 13일 남았습니다. 이번 주에 들어온 수치는 30건, 26건, 21건, 26건입니다. 계절성을 끝낸 이후의 데이터가 나쁘지 않습니다. 이미 투자자들은 CY26 OCS Liver 추가 침투와 OCS Heart·Lung 신규 임상이 중요하다고 보므로, 9월 중순~10월 비행 데이터가 25건에서 점점 더 가속되는 트렌드만 유지한다면 여전히 좋습니다. 올해 말쯤 이탈리아로 NOP 확대를 기대하며 다시 꿈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 정착하고 나면 유럽 전역 확대는 빠를 것으로 생각하고, 미국의 88% 규모인 유럽시장 확대가 향후 2년 성장을 맡아주길 기대합니다. 그쯤 OCS Kidney가 붙어주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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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AI와 틱톡 거래 연기

광고는 GOOGL -0.7%, META -0.4%, PINS +0.7%, TTD +1.1%, SNAP +3.2%, APP +0.5%, U -0.7%였습니다. 레딧과 구글은 새 AI 계약을 맺는 중이며 더 많은 레딧 콘텐츠가 AI Overview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열립니다. 틱톡 딜이 다시 12월 16일까지 연기돼 광고주가 불확실성 탓에 틱톡 장기 광고를 덜 집행할 흐름이 나옵니다. 이 흐름만으로 틱톡 외 기업에는 긍정적이고, 비슷한 포지션인 메타가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수혜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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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AI 도입 속도와 이커머스 실행

구글도 계속 AI Max를 도입하려 하기는 하지만, 메타·앱러빈·유니티·핀터레스트·모비스타·리프트오프의 도입 속도에 비해서는 크게 떨어집니다. 아마존도 Amazon Ads에서 생성형 AI로 캠페인 제작 속도를 빠르게 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커머스는 AMZN -1.0%, SHOP +0.4%, MELI +2.4%, SE -1.2%, DASH -1.5%였고 큰 움직임은 없습니다. 원래 모든 포트폴리오가 함께 움직이는 건 과열의 징후일 때밖에 없어서 이정도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앱에서 신청하면 즉시 가상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24시간 이내 실물카드를 배송해줄 만큼 매우 빠른 실행 속도를 보이는 중입니다. 핀테크 분야 점유율 확대는 계속될 것이고 소비자 반응도 계속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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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BTC의 횡보와 규칙 대기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2.8%, HOOD +1.1%, COIN -2.2%, MSTR -1.6%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1억달러로 약 2주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01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BTC는 11만6,000달러이고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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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Banking 출시 기대

로빈후드는 Robinhood Banking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CEO Reddit AMA에서 Vlad가 뱅킹을 3Q25 말까지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던 점을 생각하면 9월 말 안에 출시된다는 의미입니다. 멀티에셋 네오뱅크 역할로 자리 잡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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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숫자로 제시되지 않은 그래프·외부 보도의 원자료와 각 투자 가정의 별도 검증은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이 제공한 일일 가격 변동은 흐름에 함께 남기되, 각 기업의 모든 가격을 분석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주간·전일 문서 링크, 투자책임 고지와 계약 문서 안내는 문서 앞부분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GPU 수량·금액·GW·비행 데이터와 약어는 원문 표기 범위에서만 옮겼으며, 추정·가정·전망은 확인된 사실과 구분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