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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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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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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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컴퓨팅 수요는 견조하지만 수혜의 경로와 확인 기준은 서로 다르다

이 글은 AI 인프라·전력·광고·이커머스·스테이블코인에 걸친 하루의 변화를 살핀다. 실적과 수요의 강도는 긍정적으로 보되, 계약·규제 세부사항·유통량처럼 아직 확인해야 할 조건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메타는 광고 효율로, AI 하드웨어는 연결성으로 읽는다

메타의 2분기 실적과 LLM 기반 광고 효율을 광고단가 여력의 근거로 본다. AI 세대가 바뀔수록 랙 내부·외부 연결이 병목이 된다는 점은 아스테라랩스 제품의 기회로 제시된다.

코어위브 실적은 추론 수요와 GPU 재활용의 의미를 보여준다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대부분이고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은 점을 주목한다. 다만 네오클라우드는 기존 고객 데이터가 쌓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경쟁이 치열하다고 본다.

컴퓨팅 확대와 전력 병목은 오라클·블룸에너지 논리를 잇는다

오픈AI의 컴퓨팅 확대 계획에서 데이터센터 여유와 신규 입찰 상황을 감안하면 오라클 수혜가 집중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블룸에너지는 추가 계약 발언과 2개월 내 납품 예정, 전력망 병목을 기존 투자 논리의 근거로 든다.

성장 확인은 일별 수치보다 구조와 조건을 함께 본다

TMDX는 일간 비행 데이터가 줄어도 주간 평균·계절성 이후의 위험을 함께 보며, 메타·핀터레스트는 추천·랭킹 개선이 광고 단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짚는다. Sea는 전 사업 지표의 가속을 들어 이커머스 승자라는 평가가 아직 덜 반영됐다고 본다.

서클과 태양광은 아직 채워지지 않은 확인 조건이 남는다

서클은 USDC 유통량이나 파트너십이 확인되기 전에는 Neutral을 유지하며, 1천만주 공모가 단기 부담이라고 평가한다. 태양광 세액공제는 안전항 조항의 '상당 부분' 건설 비율을 재무부가 어떻게 정할지가 핵심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13

25-8 코어위브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추론 수요의 질과 GPU 재활용은 긍정적이지만, 네오클라우드는 고객 데이터 축적이 약해 경쟁이 치열하므로 기본 Neutral을 유지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실적 발표에서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고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다. NBIS가 장기 임대 입찰에서 경쟁하며 영향이 있었다고도 처음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올해 6월 16일에 두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랙 스케일의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아스테라랩스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어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GPU에서처럼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연결성이 병목인데 그 병목을 해결해주는 것이 ALAB의 Aries, Scorpio, Taurus입니다. ​ Enterprise AI - SAP(-4.0%), NOW(-0.3%), NTNX(+0.8%), TWLO(+3.0%) : (1) 시장이 오르면서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약간 줄었습니다. 주간과 일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꾸준히 SaaS에서 뉴타닉스나 트윌리오와는 무관한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6.4%, 시간외 -10%), NBIS(+7.3%, 시간외 -1.4%), DLR(+0.3%), EQIX(+1.4%) : (1) 코어위브가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세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코어위브가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는데 흥미로운 건 이제 ROI가 확보된 추론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power profile로 고객사 클러스터의 워크로드가 학습용인지 추론용인지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위브가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습니다. A100, H100은 학습용 클러스터로 끝내고 나서 추론용으로 재활용해서 여전히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2024년에 강조했던 부분들입니다. 학습용을 추론용으로 바꿔서 계속 쓸 수 있기에 GPU가 고객사가 이해하는 것에 비해 Perf 대비 TCO가 더 좋을 거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수주잔고 우려가 번졌는데 이건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당장 쓸 데이터센터 캐파가 많지 않습니다. 급하게 수요가 필요하면 코어위브 계약규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흥미로운 건 NBIS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 AI 연구소 장기 임대 입찰을 노리고 경쟁함에 따라 코어위브가 영향을 받았다고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어위브는 +6.4%였고 시간외로는 -10%로 표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올해 6월 16일에 두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랙 스케일의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아스테라랩스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어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GPU에서처럼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연결성이 병목인데 그 병목을 해결해주는 것이 ALAB의 Aries, Scorpio, Taurus입니다. ​ Enterprise AI - SAP(-4.0%), NOW(-0.3%), NTNX(+0.8%), TWLO(+3.0%) : (1) 시장이 오르면서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약간 줄었습니다. 주간과 일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꾸준히 SaaS에서 뉴타닉스나 트윌리오와는 무관한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6.4%, 시간외 -10%), NBIS(+7.3%, 시간외 -1.4%), DLR(+0.3%), EQIX(+1.4%) : (1) 코어위브가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세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코어위브가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는데 흥미로운 건 이제 ROI가 확보된 추론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power profile로 고객사 클러스터의 워크로드가 학습용인지 추론용인지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위브가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습니다. A100, H100은 학습용 클러스터로 끝내고 나서 추론용으로 재활용해서 여전히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2024년에 강조했던 부분들입니다. 학습용을 추론용으로 바꿔서 계속 쓸 수 있기에 GPU가 고객사가 이해하는 것에 비해 Perf 대비 TCO가 더 좋을 거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수주잔고 우려가 번졌는데 이건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당장 쓸 데이터센터 캐파가 많지 않습니다. 급하게 수요가 필요하면 코어위브 계약규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흥미로운 건 NBIS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 AI 연구소 장기 임대 입찰을 노리고 경쟁함에 따라 코어위브가 영향을 받았다고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대부분이고 학습용 A100·H100을 추론용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반면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기존 고객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다는 점을 경쟁 근거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올해 6월 16일에 두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랙 스케일의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아스테라랩스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어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GPU에서처럼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연결성이 병목인데 그 병목을 해결해주는 것이 ALAB의 Aries, Scorpio, Taurus입니다. ​ Enterprise AI - SAP(-4.0%), NOW(-0.3%), NTNX(+0.8%), TWLO(+3.0%) : (1) 시장이 오르면서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약간 줄었습니다. 주간과 일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꾸준히 SaaS에서 뉴타닉스나 트윌리오와는 무관한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6.4%, 시간외 -10%), NBIS(+7.3%, 시간외 -1.4%), DLR(+0.3%), EQIX(+1.4%) : (1) 코어위브가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세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코어위브가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는데 흥미로운 건 이제 ROI가 확보된 추론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power profile로 고객사 클러스터의 워크로드가 학습용인지 추론용인지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위브가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습니다. A100, H100은 학습용 클러스터로 끝내고 나서 추론용으로 재활용해서 여전히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2024년에 강조했던 부분들입니다. 학습용을 추론용으로 바꿔서 계속 쓸 수 있기에 GPU가 고객사가 이해하는 것에 비해 Perf 대비 TCO가 더 좋을 거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수주잔고 우려가 번졌는데 이건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당장 쓸 데이터센터 캐파가 많지 않습니다. 급하게 수요가 필요하면 코어위브 계약규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흥미로운 건 NBIS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 AI 연구소 장기 임대 입찰을 노리고 경쟁함에 따라 코어위브가 영향을 받았다고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5-8-13

25-8 블룸에너지의 추가 데이터센터 계약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라클의 입지 확대와 전력망 병목,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를 들어 기존 블룸에너지 투자포인트가 계속 유효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KR 스리다르 CEO는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글은 2개월 안에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블룸에너지는 +9.6%로 표기됐고 글은 크게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의 컴퓨팅 확대 수혜가 오라클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고, 그에 따른 오라클의 입지 확대가 블룸에너지에도 좋다는 연결 논리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8-13

25-8 Sea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Sea를 이커머스 승자로 보는 의미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한다며 Overweight을 유지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ea의 이커머스·핀테크·대출·게임 지표가 모두 우상향하고 가속화됐다고 적었으며, 실적 발표 뒤 주가가 19% 상승했다고 썼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ea는 +19.0%로 표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든 사업의 지표가 우상향하고 가속화했다는 실적 발표 내용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ea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5-8-13

25-8 서클 1천만주 공모

작성자의 핵심 판단

1차 IPO 락업 전에도 공모 물량을 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여서 단기로는 좋지 않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서클은 1천만주를 공모했고 이는 전체 발행주식 2.22억주의 약 4.5%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서클은 +1.1%, 시간외 -6%로 표기됐고 글은 시간외 하락을 공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서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랜스메딕스 CEO의 개인 자금 주식 매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개인 자금 매수가 규모 면에서도 유의미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글은 왈리드 하사네인이 기존 스톡옵션으로 받은 주식 외에 개인자금으로 보통주를 산 사례가 처음 보이는 경우이며, 매입 규모도 매우 크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TransMedics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타의 LLM 기반 광고 효율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LLM을 광고에 적용한 효율 개선은 광고 단가와 점유율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가 LLM으로 콘텐츠·광고 추천과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면 광고 효율이 높아지고, 경쟁입찰 강도와 단가가 올라갈 수 있다는 해석이다. 글은 메타가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4~5씩 높이는 중이라고 예시를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빅테크 - AAPL(+1.1%), MSFT(+1.4%), GOOGL(+1.2%), AMZN(+0.1%), META(+3.2%) : (1) 실적발표 이전에도 펀더멘탈이 가장 좋았지만, 이번 2Q 실적발표 내용도 가장 좋았던 메타가 앞서가는 중입니다. 디지털 광고업에서 LLM을 적용해서 광고 효율을 높이면서 광고단가 상승여력은 충분히 더 많다고 봅니다. 빅테크들 사이에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AI HW - NVDA(+0.6%), AVGO(+2.9%), MRVL(+0.7%), CRDO(+5.7%), ALAB(+7.0%), ANET(+2.6%), VRT(+2.8%), SMCI(+2.7%), NVTS(+5.5%) : (1) The Information 보도 내용상 엔비디아의 중국발 노이즈가 있습니다. 두 가지로 생각합니다. 당차원의 권고와 강한 규제는 내용이 다릅니다. 아직 강력한 규제라 보진 않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AI 수요 자체가 매우 높은 상태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중국에 안 팔더라도 충분한 업사이드가 가능한 구간입니다. 이미 중국이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차지하는 대세에 지장을 줄 요인은 아닙니다. CoWoS-L, CoWoS-S가 다르기 때문에 증분판매라 엔비디아도 더 팔려는 것일 뿐입니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2) MS Asia에서 Alchip이 올여름 AWS Trainium 4까지 성공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미 이쪽 기대는 Marvell도 거의 많이 줄었기 때문에 주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마벨의 역전은 Maia 300에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뉴스들이 중요합니다. ALAB/CRDO처럼 Scale-up/Scale-out의 네트워킹류와 달리 ASIC류가 기본 투자 대상으로는 아직 매력적인 기대수익률이 안나오는 이유는 수주하냐 아니냐의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3) Alchip이 AWS Trainium 4를 수주할 경우 아스테라랩스에게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3. 원문 구간 3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사실·구조AI 세대 전환과 연결성 병목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네트워킹

GPU 세대 업그레이드는 왜 랙 스케일 연결성 제품의 콘텐츠 비중 기회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U처럼 세대가 업그레이드될수록 연결성이 병목이 되며 Aries·Scorpio·Taurus가 이를 해결한다는 설명이다. Alchip의 AWS Trainium 4 수주가 이뤄질 경우, 두 회사의 6월 16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아스테라랩스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 기회가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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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올해 6월 16일에 두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랙 스케일의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아스테라랩스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어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GPU에서처럼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연결성이 병목인데 그 병목을 해결해주는 것이 ALAB의 Aries, Scorpio, Taurus입니다. ​ Enterprise AI - SAP(-4.0%), NOW(-0.3%), NTNX(+0.8%), TWLO(+3.0%) : (1) 시장이 오르면서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약간 줄었습니다. 주간과 일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꾸준히 SaaS에서 뉴타닉스나 트윌리오와는 무관한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6.4%, 시간외 -10%), NBIS(+7.3%, 시간외 -1.4%), DLR(+0.3%), EQIX(+1.4%) : (1) 코어위브가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세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코어위브가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는데 흥미로운 건 이제 ROI가 확보된 추론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power profile로 고객사 클러스터의 워크로드가 학습용인지 추론용인지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위브가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습니다. A100, H100은 학습용 클러스터로 끝내고 나서 추론용으로 재활용해서 여전히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2024년에 강조했던 부분들입니다. 학습용을 추론용으로 바꿔서 계속 쓸 수 있기에 GPU가 고객사가 이해하는 것에 비해 Perf 대비 TCO가 더 좋을 거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수주잔고 우려가 번졌는데 이건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당장 쓸 데이터센터 캐파가 많지 않습니다. 급하게 수요가 필요하면 코어위브 계약규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흥미로운 건 NBIS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 AI 연구소 장기 임대 입찰을 노리고 경쟁함에 따라 코어위브가 영향을 받았다고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해석·전망ASIC 투자와 수주 불확실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SIC

ASIC이 네트워킹과 달리 기본 투자 대상으로 기대수익률이 낮게 평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SIC은 수주하느냐 여부의 불확실성 때문에 ALAB·CRDO 같은 Scale-up·Scale-out 네트워킹과 달리 기대수익률이 아직 매력적이지 않다고 설명한다. Marvell은 Trainium 기대보다 Maia 300 뉴스가 중요하다는 관점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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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빅테크 - AAPL(+1.1%), MSFT(+1.4%), GOOGL(+1.2%), AMZN(+0.1%), META(+3.2%) : (1) 실적발표 이전에도 펀더멘탈이 가장 좋았지만, 이번 2Q 실적발표 내용도 가장 좋았던 메타가 앞서가는 중입니다. 디지털 광고업에서 LLM을 적용해서 광고 효율을 높이면서 광고단가 상승여력은 충분히 더 많다고 봅니다. 빅테크들 사이에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 AI HW - NVDA(+0.6%), AVGO(+2.9%), MRVL(+0.7%), CRDO(+5.7%), ALAB(+7.0%), ANET(+2.6%), VRT(+2.8%), SMCI(+2.7%), NVTS(+5.5%) : (1) The Information 보도 내용상 엔비디아의 중국발 노이즈가 있습니다. 두 가지로 생각합니다. 당차원의 권고와 강한 규제는 내용이 다릅니다. 아직 강력한 규제라 보진 않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AI 수요 자체가 매우 높은 상태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중국에 안 팔더라도 충분한 업사이드가 가능한 구간입니다. 이미 중국이 엔비디아의 매출 전망에 차지하는 대세에 지장을 줄 요인은 아닙니다. CoWoS-L, CoWoS-S가 다르기 때문에 증분판매라 엔비디아도 더 팔려는 것일 뿐입니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2) MS Asia에서 Alchip이 올여름 AWS Trainium 4까지 성공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미 이쪽 기대는 Marvell도 거의 많이 줄었기 때문에 주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마벨의 역전은 Maia 300에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뉴스들이 중요합니다. ALAB/CRDO처럼 Scale-up/Scale-out의 네트워킹류와 달리 ASIC류가 기본 투자 대상으로는 아직 매력적인 기대수익률이 안나오는 이유는 수주하냐 아니냐의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3) Alchip이 AWS Trainium 4를 수주할 경우 아스테라랩스에게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올해 6월 16일에 두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랙 스케일의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아스테라랩스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어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GPU에서처럼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연결성이 병목인데 그 병목을 해결해주는 것이 ALAB의 Aries, Scorpio, Taurus입니다. ​ Enterprise AI - SAP(-4.0%), NOW(-0.3%), NTNX(+0.8%), TWLO(+3.0%) : (1) 시장이 오르면서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약간 줄었습니다. 주간과 일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꾸준히 SaaS에서 뉴타닉스나 트윌리오와는 무관한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6.4%, 시간외 -10%), NBIS(+7.3%, 시간외 -1.4%), DLR(+0.3%), EQIX(+1.4%) : (1) 코어위브가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세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코어위브가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는데 흥미로운 건 이제 ROI가 확보된 추론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기도 하고, power profile로 고객사 클러스터의 워크로드가 학습용인지 추론용인지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위브가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습니다. A100, H100은 학습용 클러스터로 끝내고 나서 추론용으로 재활용해서 여전히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2024년에 강조했던 부분들입니다. 학습용을 추론용으로 바꿔서 계속 쓸 수 있기에 GPU가 고객사가 이해하는 것에 비해 Perf 대비 TCO가 더 좋을 거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수주잔고 우려가 번졌는데 이건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당장 쓸 데이터센터 캐파가 많지 않습니다. 급하게 수요가 필요하면 코어위브 계약규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흥미로운 건 NBIS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 AI 연구소 장기 임대 입찰을 노리고 경쟁함에 따라 코어위브가 영향을 받았다고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경쟁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네오클라우드는 왜 하이퍼스케일러보다 경쟁이 치열하게 평가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 네오클라우드의 경쟁이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그래서 업사이드가 나와도 Overweight로 쉽게 올리지 않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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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 컴퓨팅 확대와 오라클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컴퓨팅 확대 계획에서 데이터센터 캐파와 신규 입찰 상황은 수혜 경로를 어떻게 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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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5개월 내 컴퓨팅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캐파 여유가 거의 없고 코어위브의 신규 입찰도 없다는 점을 들어 수혜가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스타게이트 온라인 규모와 GB200 NVL72의 높은 FLOPS·추론 Throughput도 함께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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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사실·구조태양광 세액공제 안전항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태양광

안전항 조항에서 착공과 '상당 부분' 건설 기준의 세부 정의는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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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12개월 내 착공하거나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다. 재무부가 '상당 부분' 건설을 몇 %로 정할지가 마지막 확인점이라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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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2)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 신재생 - FSLR(+1.4%), ENPH(+3.0%), RUN(-1.6%), ARRY(+2.6%), NXT(+1.3%) : (1)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내에 착공 혹은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제 공은 재무부가 볼 때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것의 '상당 부분'이 몇% 인지에 대한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OBBBA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Safe harbor인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 : (1)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판단 방법TMDX 일간 비행 데이터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

일간 운송 지표의 변동을 성장 판단에서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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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비행 데이터가 15건으로 최근 5일의 34~35건보다 줄었어도, 일간 지표를 과도하게 미시적으로 보면 착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간 평균과 계절성 종료 뒤 위험을 함께 봐야 한다는 방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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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0%)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 34~35건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보니 착시가 생길 수는 있는데,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인데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가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해서 받던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서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 규모치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 - GOOGL(+1.2%), META(+3.2%), PINS(+1.8%), TTD(+0.2%), SNAP(+1.1%) : (1)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있고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기업이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점유율이 더해지는 정도를 메타가 +4~5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고,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지만 본업가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둘 다 LLM을 통해 콘텐츠/광고의 추천 및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하여 광고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판단 방법펀더멘털과 주가의 관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성장 기업을 볼 때 펀더멘털과 주가의 차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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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인 펀더멘털과 개의 산책에서 중요한 것은 주인의 위치라는 비유를 든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고 성장성 대비 주가가 왜 다 반영하지 않는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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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시점 관찰서클 스테이블코인 성장 확인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기준 2025.08.13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긍정적으로 재평가하기 전에 어떤 실물 확인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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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숫자가 크게 바뀌는 것이 없어 Neutral을 유지하며, 실제 USDC 유통량 증가나 지니어스 법안 시행 시점에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정도의 대규모 기업 간 파트너십이 확인돼야 긍정적으로 보겠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 : (1)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핀테크, 대출, 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여전히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에 대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3)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1%, 시간외 -6%), HOOD(+0.4%), COIN(+0.9%), MSTR(-1.5%) : (1) 서클도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큰 뷰는 변한 것이 없으나, 지금 당장은 넘버가 크게 바뀌는 게 많지 않아서 무중력 구간이라고 보고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거나, 아니면 기업들 사이에서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이 시행됐을 때의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파트너십이 대거 나온다면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그렇진 않습니다. 오늘 시간외 하락은 1000만주 공모를 해서 그렇습니다. 전체 발행주식 2.22억 주 대비 4.5%정도입니다. 서클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로 물량을 내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단기로 볼 때 좋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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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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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자료와 책임 고지, 장중 폭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08-11자 8월 11일~8월 15일 자료, 일간보고는 2025-08-12자 자료를 바로가기와 함께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의 책임은 고객에게 있고,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알립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달라며 https://naver.me/5ZST47Qf 링크를 안내합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2.99% > 나스닥 +1.39% > S&P +1.13% > 다우 +1.10%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414%, Nasdaq 275%였습니다. 반도체·적자성장주·바이오텍·커뮤니케이션·테크가 강했고 약세 섹터는 없었습니다. 항공·메타버스·전력반도체·이커머스·네트워킹·원자력은 강세, 중국전기차·BESS·수소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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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광고 효율과 엔비디아 중국 노이즈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빅테크는 AAPL(+1.1%), MSFT(+1.4%), GOOGL(+1.2%), AMZN(+0.1%), META(+3.2%)였습니다. 실적 발표 전에도 펀더멘털이 가장 좋았고 이번 2Q 실적발표 내용도 가장 좋았던 메타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업에서 LLM을 적용해 광고 효율을 높이면서 광고단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더 많다고 봅니다. 빅테크들 사이에 별다른 뉴스는 없었습니다. AI HW는 NVDA(+0.6%), AVGO(+2.9%), MRVL(+0.7%), CRDO(+5.7%), ALAB(+7.0%), ANET(+2.6%), VRT(+2.8%), SMCI(+2.7%), NVTS(+5.5%)였습니다. The Information 보도상 엔비디아 중국발 노이즈는 두 가지로 생각합니다. 당 차원의 권고와 강한 규제는 내용이 다릅니다. 아직 강력한 규제로 보지 않고, 글로벌 AI 수요 자체가 매우 높은 상태를 지속하므로 중국에 안 팔더라도 충분한 업사이드가 가능한 구간입니다. 이미 중국은 엔비디아 매출 전망의 대세에 지장을 줄 요인이 아닙니다. CoWoS-L과 CoWoS-S가 달라 증분판매라 엔비디아도 더 팔려는 것일 뿐,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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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수주 불확실성과 아스테라랩스 연결성

MS Asia는 Alchip이 올여름 AWS Trainium 4까지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기대는 Marvell 주가에 거의 반영됐고, 마벨의 역전은 Maia 300 뉴스가 중요합니다. ALAB·CRDO 같은 Scale-up·Scale-out 네트워킹과 달리 ASIC은 수주 여부가 불확실해 기본 투자 대상으로 기대수익률이 아직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Alchip이 AWS Trainium 4를 수주하면 아스테라랩스에는 좋습니다. 6월 16일 전략적 파트너십 뒤 랙 스케일 연결성을 확보하려면 제품 콘텐츠 비중이 늘 기회가 있습니다. GPU처럼 세대가 올라갈수록 연결성이 병목이고, ALAB의 Aries·Scorpio·Taurus가 이를 푼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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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매도와 코어위브 실적의 세 가지 포인트

Enterprise AI는 SAP(-4.0%), NOW(-0.3%), NTNX(+0.8%), TWLO(+3.0%)였습니다. 시장이 오르면서 소프트웨어 매도세가 약간 줄었습니다. 주간과 일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꾸준히 SaaS에서 뉴타닉스나 트윌리오와는 무관한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0.3%), CRWV(+6.4%, 시간외 -10%), NBIS(+7.3%, 시간외 -1.4%), DLR(+0.3%), EQIX(+1.4%)였습니다. 코어위브가 실적발표를 마쳤고 세 가지가 중요했습니다. 코어위브가 추론 수요가 "massive increase"했다고 말했는데, 흥미로운 건 이제 ROI가 확보된 추론 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power profile로 고객사 클러스터의 워크로드가 학습용인지 추론용인지 알 수 있다는 점도 봅니다. 두 번째로 GPU 유효수명을 7년으로 잡았습니다. A100, H100은 학습용 클러스터로 끝내고 나서 추론용으로 재활용해 여전히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는 중입니다. 젠슨 황이 2024년에 강조했던 부분들입니다. 학습용을 추론용으로 바꿔 계속 쓸 수 있기에 GPU가 고객사가 이해하는 것에 비해 Perf 대비 TCO가 더 좋을 거라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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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네오클라우드 경쟁, 오라클로 향하는 컴퓨팅

세 번째는 수주잔고 우려가 번졌는데 이건 크지 않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당장 쓸 데이터센터 캐파가 많지 않습니다. 급하게 수요가 필요하면 코어위브 계약 규모가 늘어납니다. 다만 흥미로운 건 NBIS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프론티어 AI 연구소 장기 임대 입찰을 노리고 경쟁함에 따라 코어위브가 영향을 받았다고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기본 Neutral로 보고 업사이드가 나오더라도 Overweight로 잘 상향하지 않는데, AWS/Azure/GCP와 달리 기존 고객들의 data gravity가 거의 없어서 경쟁이 좀 더 치열할 수밖에 없다고 봐서 그렇습니다.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2배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 여유분이 거의 없고 코어위브도 신규 입찰받은 게 없음을 감안하면 수혜는 거의 오라클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온라인되는 규모만큼 컴퓨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GB200 NVL72 클러스터의 FLOPS가 워낙 높고 추론 시 처리할 수 있는 Throughput이 매우 높다 보니 컴퓨팅 배수로 보자면 매우 빠르게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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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안전항의 마지막 세부사항

오늘 pvmagazine 기사도 비슷했습니다. Safe harbor 조항에 따라 시행 12개월 안에 착공하거나 2028년까지 가동한 태양광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ITC·PTC 크레딧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재무부가 말한 착공, 그리고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이 건설돼야 한다는 요건에서 '상당 부분'이 몇 %인지가 중요합니다. 트럼프 OBBBA에서 Safe harbor가 가장 중요한 만큼 마지막을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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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납품과 전력망 병목

전력기기/인프라는 BE(+9.6%), ETN(+0.9%), GEV(+1.0%), PWR(+2.0%), POWL(+2.0%), CEG(+2.1%), VST(+4.7%), SMR(-0.2%), OKLO(+9.2%)였습니다. 블룸에너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오늘 블룸버그에서 KR 스리다르 CEO가 "추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계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서 좋았습니다. 오픈AI가 5개월 내로 컴퓨팅을 늘리겠다고 한 수혜를 거의 오라클이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오라클의 입지가 커진 만큼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이제 2개월 내로 코어위브향 및 오라클향 Bloom Energy Server를 납품할 예정입니다. 전력망 병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건설은 더 많아지는 중입니다. 원래의 투자포인트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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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는 일별 착시보다 큰 흐름과 내부자 매입

혁신의료기기 TMDX(+3.0%)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15건입니다. 최근 5일간은 34~35건 정도였는데 데일리로 보자면 줄었습니다. 너무 데일리 지표를 마이크로하게 보다 보면 착시가 생길 수는 있지만, 일주일 평균치로는 준수합니다. CY26 성장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태이고 계절성이 끝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꽤 많이 줄어들 것이므로 매일 체크하는 중입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색깔에 맞춰서 다 먹으려 하면 녹아버립니다. 큰 흐름에서 문제는 없고 OCS 2.0 Heart/Lung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 규모가 유의미한 이유는 히스토리상 왈리드 하사네인이 그동안 자사주 스톡옵션으로 계속 받아 온 주식 외에 개인자금을 털어 알주식을 산 경우는 처음 보는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그 규모치고도 매우 크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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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점유율은 추천 효율과 단가로 이어진다

본업가치가 성장하고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높이는 곳은 메타와 핀터레스트입니다. 감을 잡자면 메타는 +4~5씩, 핀터레스트는 +1씩 점유율을 높이는 중입니다. 둘 다 LLM으로 콘텐츠·광고 추천과 랭킹 알고리즘을 강화해 광고 효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효율이 높아지면 경쟁입찰 강도가 세지고 단가가 올라갑니다. 메타 Overweight은 여전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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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의 가속과 펀더멘털을 보는 방법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는데 매우 좋습니다. 이커머스·핀테크·대출·게임 모두 지표가 우상향이고 가속화를 말합니다. 실적 발표 내용이 좋아 19% 올랐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며, 시장이 이커머스 승자가 됐다는 의미를 여전히 과소평가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어대시도 실적 내용이 좋아 다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인(펀더멘탈)과 개(주가)의 산책에서 중요한 건 주인의 위치입니다. 기업이 왜 잘되는지, 지금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왜 다 반영하지 않는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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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도어대시와 펀더멘털의 위치

이커머스는 AMZN(+0.1%), SHOP(+1.2%), MELI(+2.6%), SE(+19.0%), DASH(+3.2%)였습니다. 씨리미티드 실적이 나왔는데 매우 좋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우상향이고, 모든 지표가 가속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핀테크·대출·게임 모두 좋습니다. 오늘 실적발표 내용이 좋아서 19% 상승했지만 여전히 Overweight이고, 시장이 이커머스에서 승자가 됐다는 의미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어대시도 실적발표 내용이 좋았기에 다시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업이 왜 잘되고 있는지, 왜 지금의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그걸 다 반영하지 않는다고 느끼는지를 깊이 이해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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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은 유통량·파트너십 확인 전 Neutral

서클도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큰 뷰는 변한 게 없지만 당장은 숫자가 크게 바뀌는 게 없어 무중력 구간으로 보고 Neutral을 유지합니다. 실제 USDC 유통량이 늘거나, 2026년 1~2월 지니어스 법안 시행 때 모멘텀을 간접적으로 느낄 만큼 기업 간 파트너십이 대거 나와야 긍정적으로 보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시간외 하락은 1천만주 공모 때문이고 전체 2.22억주 대비 약 4.5%입니다. 1차 IPO 락업이 12월인데 그 전에도 공모 물량을 낼 수 있음을 보인 사례여서 단기로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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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산식이나 정의가 없는 상승종목비율과 이미지·첨부의 시각 정보는 해석을 추가하지 않고 텍스트 범위에서만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이미지·첨부
보존 원문은 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며,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돼 있어 이 문서에서 시각적 의미를 별도로 판독하지 않았다.
표현·수치
NYSE 414%와 Nasdaq 275% 등 원문 표기를 그대로 보존했으며, 산식이나 정의가 제시되지 않은 비율은 해석을 덧붙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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