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7.2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7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가속과 기업별 확인 지점을 함께 짚은 일간 보고

구글의 CAPEX 상향과 AI 처리량 증가는 데이터센터·가속기 수요 논의를 더 구체화했고, 전력 인프라·의료기기·이커머스·스테이블코인에서는 각 기업의 숫자와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구글의 CAPEX 상향은 AI 수요의 속도를 보여준다

FY25 CAPEX를 750억달러에서 850억달러로 올리고 월간 토큰 처리량이 480조에서 980조로 늘어난 점은, 기업 채택이 서버·데이터센터 투자와 AI 가속기 수급으로 이어지는 근거로 제시됐다.

AI의 가치는 생산성과 인프라 양쪽에서 확인된다

SAP은 코딩·영업·HR의 생산성 향상으로 AI 투자 뒤 마진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고, 인허가 단축·세액공제 논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건설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읽혔다.

기업별 데이터는 같은 방향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TransMedics의 비행 수는 개선 흐름이지만 분기 런레이트를 서두르지 말아야 하고, Sea Limited의 수수료율 인상은 인도네시아 플랫폼 해자와 낮은 Take rate의 변화로 해석됐다.

정책과 결제망의 조건도 남아 있다

미·일 자동차 관세 합의의 교환 조건을 확인했고, USDC는 은행 토큰 경쟁 속에서도 달러 전환 결제망과 기존 기업의 선택이 점유율을 가를 변수라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7

25-7 구글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제미나이의 기업 채택과 처리량이 빠르게 늘면서 서버 투자와 데이터센터 건설, FY26 CAPEX까지 가속되고 AI 가속기 수급도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은 FY25 CAPEX를 $75B → $85B로 크게 상향하면서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에서는 월간 4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는데 7월 기준으로는 월간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버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 등등 모든 것을 가속화하면서 가이던스 상향 & 그리고 FY26에도 CAPEX가 상승할 것이며 그때에도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전망했습니다. ​ AI HW - NVDA(+2.3%, 시간외 +1%), TSM(+2.4%), AVGO(+1.8%, 시간외 +3%), MRVL(+1.8%), CRDO(+5.9%), ANET(+2.9%), VRT(+3.9%), SMCI(+3.7%), ALAB(+2.2%), NVTS(+2.3%) :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해서 기업들의 AI 채택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FY25 CAPEX를 750억달러에서 850억달러로 올렸고, 5월 Google I/O의 월간 480조 토큰 처리량은 7월 기준 980조 토큰으로 늘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은 FY25 CAPEX를 $75B → $85B로 크게 상향하면서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에서는 월간 4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는데 7월 기준으로는 월간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버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 등등 모든 것을 가속화하면서 가이던스 상향 & 그리고 FY26에도 CAPEX가 상승할 것이며 그때에도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전망했습니다. ​ AI HW - NVDA(+2.3%, 시간외 +1%), TSM(+2.4%), AVGO(+1.8%, 시간외 +3%), MRVL(+1.8%), CRDO(+5.9%), ANET(+2.9%), VRT(+3.9%), SMCI(+3.7%), ALAB(+2.2%), NVTS(+2.3%) :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해서 기업들의 AI 채택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GOOGL은 당일 0.6% 하락했으나 시간외 2% 상승으로 표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은 FY25 CAPEX를 $75B → $85B로 크게 상향하면서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에서는 월간 4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는데 7월 기준으로는 월간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버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 등등 모든 것을 가속화하면서 가이던스 상향 & 그리고 FY26에도 CAPEX가 상승할 것이며 그때에도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전망했습니다. ​ AI HW - NVDA(+2.3%, 시간외 +1%), TSM(+2.4%), AVGO(+1.8%, 시간외 +3%), MRVL(+1.8%), CRDO(+5.9%), ANET(+2.9%), VRT(+3.9%), SMCI(+3.7%), ALAB(+2.2%), NVTS(+2.3%) :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해서 기업들의 AI 채택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처리량이 두 달 사이 크게 증가했고, 구글이 가이던스 상향과 다음 해 CAPEX 상승을 함께 언급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은 FY25 CAPEX를 $75B → $85B로 크게 상향하면서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에서는 월간 4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는데 7월 기준으로는 월간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버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 등등 모든 것을 가속화하면서 가이던스 상향 & 그리고 FY26에도 CAPEX가 상승할 것이며 그때에도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전망했습니다. ​ AI HW - NVDA(+2.3%, 시간외 +1%), TSM(+2.4%), AVGO(+1.8%, 시간외 +3%), MRVL(+1.8%), CRDO(+5.9%), ANET(+2.9%), VRT(+3.9%), SMCI(+3.7%), ALAB(+2.2%), NVTS(+2.3%) :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해서 기업들의 AI 채택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중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FY26에도 CAPEX가 증가하고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의 타이트한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구글은 FY25 CAPEX를 $75B → $85B로 크게 상향하면서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에서는 월간 4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는데 7월 기준으로는 월간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버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 등등 모든 것을 가속화하면서 가이던스 상향 & 그리고 FY26에도 CAPEX가 상승할 것이며 그때에도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전망했습니다. ​ AI HW - NVDA(+2.3%, 시간외 +1%), TSM(+2.4%), AVGO(+1.8%, 시간외 +3%), MRVL(+1.8%), CRDO(+5.9%), ANET(+2.9%), VRT(+3.9%), SMCI(+3.7%), ALAB(+2.2%), NVTS(+2.3%) :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해서 기업들의 AI 채택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진행 중발생월 25-7

25-7 미국과 일본의 자동차 관세 협상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은 일본산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율을 25%에서 15%로 10%포인트 낮췄고, 일본은 알래스카 LNG 사업 JV 설립, 기존 미국 투자 취합, 자동차·트럭·쌀 등 일부 농산물 시장 개방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인도네시아 서드파티 셀러 수수료율 인상은 씨리미티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충분한 해자를 쌓았음을 보여주고, Core 3P Take rate를 올리는 트렌드를 보여준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워낙 수수료율이 낮게 운영되고 있엇습니다. ​ 자동차 - F(+1.7%), GM(+8.7%), VOW(+6.1%), BMW(+4.2%), STLA(+11.5%), RACE(+3.4%), TM(+13.6%) : 트럼프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일본에게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율을 25%에서 15%로 10%p 낮췄습니다. 서로 주고 받는 게 있기 마련이라 대신 일본은 알래스카 LNG 사업에 JV를 설립하고, 기존에 미국에 투자하던 것을 모아 트럼프 입장에서 지지자들에게 내세울 수 있게 해주고, 자동차, 트럭, 쌀 등 일부 농산물에서 미국에게 시장을 개방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0%), HOOD(+0.2%), COIN(-1.6%), MSTR(-3.2%) : 오늘의 USDC 발행량은 $64.5B입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뉴스 흐름을 보면 은행들의 Deposit 토큰 출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Zelle vs Venmo 사례처럼 은행차원에서 대응하려는 움직임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고 PayPal/Venmo가 당시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핀테크 시장이 초기에 그랬듯이 일정부분 경쟁자는 등장하겠지만 결국은 on-ramp($ → USDC)와 off-ramp(USDC → $)로 전환하는 결제 네트워크가 많은 기업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구조일 거라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자동차 종목으로 F +1.7%, GM +8.7%, VOW +6.1%, BMW +4.2%, STLA +11.5%, RACE +3.4%, TM +13.6%가 표기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인도네시아 서드파티 셀러 수수료율 인상은 씨리미티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충분한 해자를 쌓았음을 보여주고, Core 3P Take rate를 올리는 트렌드를 보여준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워낙 수수료율이 낮게 운영되고 있엇습니다. ​ 자동차 - F(+1.7%), GM(+8.7%), VOW(+6.1%), BMW(+4.2%), STLA(+11.5%), RACE(+3.4%), TM(+13.6%) : 트럼프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일본에게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율을 25%에서 15%로 10%p 낮췄습니다. 서로 주고 받는 게 있기 마련이라 대신 일본은 알래스카 LNG 사업에 JV를 설립하고, 기존에 미국에 투자하던 것을 모아 트럼프 입장에서 지지자들에게 내세울 수 있게 해주고, 자동차, 트럭, 쌀 등 일부 농산물에서 미국에게 시장을 개방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관세 협상은 서로 주고받는 구조이며, 일본의 투자와 시장 개방을 트럼프가 지지자들에게 내세울 수 있게 하는 조건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인도네시아 서드파티 셀러 수수료율 인상은 씨리미티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충분한 해자를 쌓았음을 보여주고, Core 3P Take rate를 올리는 트렌드를 보여준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워낙 수수료율이 낮게 운영되고 있엇습니다. ​ 자동차 - F(+1.7%), GM(+8.7%), VOW(+6.1%), BMW(+4.2%), STLA(+11.5%), RACE(+3.4%), TM(+13.6%) : 트럼프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일본에게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율을 25%에서 15%로 10%p 낮췄습니다. 서로 주고 받는 게 있기 마련이라 대신 일본은 알래스카 LNG 사업에 JV를 설립하고, 기존에 미국에 투자하던 것을 모아 트럼프 입장에서 지지자들에게 내세울 수 있게 해주고, 자동차, 트럭, 쌀 등 일부 농산물에서 미국에게 시장을 개방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0%), HOOD(+0.2%), COIN(-1.6%), MSTR(-3.2%) : 오늘의 USDC 발행량은 $64.5B입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뉴스 흐름을 보면 은행들의 Deposit 토큰 출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Zelle vs Venmo 사례처럼 은행차원에서 대응하려는 움직임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고 PayPal/Venmo가 당시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핀테크 시장이 초기에 그랬듯이 일정부분 경쟁자는 등장하겠지만 결국은 on-ramp($ → USDC)와 off-ramp(USDC → $)로 전환하는 결제 네트워크가 많은 기업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구조일 거라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일본 자동차 산업미국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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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클라우드 투자와 가속기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

기업 AI 채택과 추론 수요는 클라우드 CAPEX와 엔비디아 칩 구매 규모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구글의 처리량·CAPEX 상향과 클라우드 고객 수요 충족을 위한 투자 가속을 연결했다. 자체 모델은 빅테크 ASIC과 함께 가동하지만 기업 고객은 엔비디아 칩을 원하며, 사전·사후학습이 수개월인 데 비해 AI ROI가 입증된 추론은 다년 워크로드여서 한 번에 구매하는 계약 규모가 커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구글은 FY25 CAPEX를 $75B → $85B로 크게 상향하면서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에서는 월간 4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는데 7월 기준으로는 월간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버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규모 등등 모든 것을 가속화하면서 가이던스 상향 & 그리고 FY26에도 CAPEX가 상승할 것이며 그때에도 AI 가속기 수요와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전망했습니다. ​ AI HW - NVDA(+2.3%, 시간외 +1%), TSM(+2.4%), AVGO(+1.8%, 시간외 +3%), MRVL(+1.8%), CRDO(+5.9%), ANET(+2.9%), VRT(+3.9%), SMCI(+3.7%), ALAB(+2.2%), NVTS(+2.3%) :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기 시작해서 기업들의 AI 채택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속도가 아직 느려질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6월에 젠슨황이 'Blackwell 주문이 1년치 찼다'고 말했던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글 컨콜에서 얻을 수 있는 점은 '클라우드 고객 수요 충족을 위한(primarily to meet cloud customer demand)' 투자 가속화를 말했다는 점입니다. 자체 AI 모델을 훈련/추론하고, 자체 AI 제품을 서비스하는 건 빅테크의 ASIC과 함께 가동하지만 기업고객들은 전부 엔비디아의 칩을 원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CSP들이 엔비디아 칩 구매 규모를 더 크게 늘리는 중입니다. 기업들의 사전학습/사후학습은 몇 개월치 워크로드지만 추론은 AI ROI가 입증된 다년간의 워크로드이기 때문에 한 번에 구매하는 양의 계약규모가 전체적으로 커지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해석·전망기업용 AI의 생산성과 마진주 대상 · 기업·종목 · SAP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기업용 AI 산업

AI 투자 비용이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AP은 코딩·디지털 영업·HR에서 AI로 생산성이 20~50% 높아졌다고 했고, 이전에는 AI CAPEX와 감가상각비 때문에 마진 확대가 어렵다고 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생산성 향상으로 마진 개선 가능성이 뚜렷해졌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4.1%), NOW(-0.7%, 시간외 +7%), NTNX(+0.01%), TWLO(+1.3%) : SAP 실적발표에서 AI 사이클 전체에 긍정적이었던 코멘트가 있습니다. 코딩, 디지털 영업, HR 분야에서 AI를 통해서 생산성이 20~50% 향상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SAP이 원래는 AI CAPEX를 늘리고 하는 과정에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마진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었는데 이번에는 AI 생산성 향상을 통해서 마진 개선의 가능성이 뚜렷해졌다는 부분을 말해서 좋았습니다. ​ 신재생 - FSLR(-0.1%), ENPH(-14.2%), RUN(-4.7%), ARRY(-1.6%), NXT(+1.4%) : 인페이즈 실적발표 내용이 기대에 못미치다보니 섹터 전체가 하락했는데, 퍼스트솔라의 경우 Utitliy-scale 태양광 패널 공급이기 때문에 전방 수요나 IRA 보조금 역학 관계가 같지 않습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의 유틸리티급 태양광 노출주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

인페이즈 실적 부진으로 인한 신재생 섹터 하락을 퍼스트솔라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페이즈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쳐 신재생 섹터가 하락했지만,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급 태양광 패널 공급 기업이어서 전방 수요와 IRA 보조금의 역학관계가 같지 않고, 이 자료 기준으로 퍼스트솔라에 문제가 될 내용은 아니라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Enterprise AI - SAP(-4.1%), NOW(-0.7%, 시간외 +7%), NTNX(+0.01%), TWLO(+1.3%) : SAP 실적발표에서 AI 사이클 전체에 긍정적이었던 코멘트가 있습니다. 코딩, 디지털 영업, HR 분야에서 AI를 통해서 생산성이 20~50% 향상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SAP이 원래는 AI CAPEX를 늘리고 하는 과정에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마진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었는데 이번에는 AI 생산성 향상을 통해서 마진 개선의 가능성이 뚜렷해졌다는 부분을 말해서 좋았습니다. ​ 신재생 - FSLR(-0.1%), ENPH(-14.2%), RUN(-4.7%), ARRY(-1.6%), NXT(+1.4%) : 인페이즈 실적발표 내용이 기대에 못미치다보니 섹터 전체가 하락했는데, 퍼스트솔라의 경우 Utitliy-scale 태양광 패널 공급이기 때문에 전방 수요나 IRA 보조금 역학 관계가 같지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퍼스트솔라에게 문제가 있을 내용은 아닙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2.0%), GEV(+14.5%), PWR(+2.6%), POWL(+6.3%), CEG(+1.9%), VST(+5.8%), SMR(+7.7%), OKLO(+9.2%) : 트럼프의 현재 정책은 ⓐ관세 ⓑ감세 ⓒ규제철폐(AI, Energy, Crypto)라는 흐름입니다. 이 흐름 속에서 에너지 프로젝트들의 인허가 시간을 단축시키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아직은 소수의견인 것 같은데, OBBBA 내용상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발전을 위한 에너지 프로젝트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욱 더 가속화될 수 있어보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정책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Vertiv

관세·감세·규제철폐와 세액공제 논의는 데이터센터 전력 프로젝트의 속도와 관련 기업 평가에 어떤 전제를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럼프 정책을 관세·감세·AI·에너지·크립토 규제철폐의 흐름으로 보고, 에너지 프로젝트 인허가 단축과 AI 데이터센터 건설 가속을 연결했다. OBBBA상 데이터센터 발전 프로젝트 세액공제 가능성 때문에 2026년부터 건설이 더 가속될 수 있다고 봤으며, 이 전제 아래 Vertiv Overweight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문제가 있을 내용은 아닙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2.0%), GEV(+14.5%), PWR(+2.6%), POWL(+6.3%), CEG(+1.9%), VST(+5.8%), SMR(+7.7%), OKLO(+9.2%) : 트럼프의 현재 정책은 ⓐ관세 ⓑ감세 ⓒ규제철폐(AI, Energy, Crypto)라는 흐름입니다. 이 흐름 속에서 에너지 프로젝트들의 인허가 시간을 단축시키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아직은 소수의견인 것 같은데, OBBBA 내용상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발전을 위한 에너지 프로젝트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 건설이 더욱 더 가속화될 수 있어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발전원쪽은 아니나 데이터센터 증설 가속화를 예상하므로 계속해서 버티브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재 버티브는 CY25 PER 35배, EPS CAGR 3Y 25%, PEG 1.4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GEV와 PEG가 같습니다. 이튼이나 콴타서비스 같은 경우 PEG 2.5배 이상이라서 데이터센터 증설이 5년간 계속될 수 있다는 가정을 넣게 되면 PEG는 지금보다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4.1%) : 최근 갭을 메꾸고 올라온 부분이 단기 움직임에 중요했다보니 오늘까지는 차트를 첨부합니다. 비행 데이터로 보면 7월 20일을 전후로 점점 좋아지는 흐름입니다. 9월 말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기 때문에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보실 필요는 없지만, 2100대 이상으로 높아지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증설 가정과 전력 인프라 밸류에이션주 대상 · 기업·종목 · Vertiv관련 대상 · 기업·종목 · GE Vernova관련 대상 · 기업·종목 · Eat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Quanta Services

데이터센터 증설이 장기간 이어진다는 가정은 Vertiv와 비교 기업의 PEG 해석에 어떤 조건을 더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 증설 가속화를 전제로 Vertiv Overweight를 유지했다. Vertiv는 CY25 PER 35배, 3년 EPS CAGR 25%, PEG 1.4배이며 GEV와 PEG가 같다고 비교했고, Eaton과 Quanta Services는 PEG가 2.5배 이상이어서 데이터센터 증설이 5년간 계속된다는 가정을 넣으면 PEG가 지금보다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발전원쪽은 아니나 데이터센터 증설 가속화를 예상하므로 계속해서 버티브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재 버티브는 CY25 PER 35배, EPS CAGR 3Y 25%, PEG 1.4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GEV와 PEG가 같습니다. 이튼이나 콴타서비스 같은 경우 PEG 2.5배 이상이라서 데이터센터 증설이 5년간 계속될 수 있다는 가정을 넣게 되면 PEG는 지금보다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4.1%) : 최근 갭을 메꾸고 올라온 부분이 단기 움직임에 중요했다보니 오늘까지는 차트를 첨부합니다. 비행 데이터로 보면 7월 20일을 전후로 점점 좋아지는 흐름입니다. 9월 말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기 때문에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보실 필요는 없지만, 2100대 이상으로 높아지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활동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07.24

누적 비행과 일간 비행 데이터는 현재 운항 속도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월 20일 전까지 일평균 비행은 23대였고 현재 일간 데이터는 26대 레벨이라고 기록했다. 7월 말 이 수준 유지와 8월 일평균 28~30대 상승을 기대했으나 9월 말까지 시간이 남아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볼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간 비행 데이터는 26대 레벨입니다. 이정도면 매우 좋습니다. 원래 7월 20일 전까지는 일평균 23대 비행이었습니다. 7월 말에 이정도를 유지하고 8월부터 일평균 비행대수가 28~30대 레벨로 올라가는 것을 기대합니다. ​ 이커머스 - AMZN(+0.4%), SHOP(-1.2%), MELI(+0.4%), SE(+2.4%), DASH(+0.3%) : 다른 기업들은 크게 바뀐 게 없습니다. 씨리미티드는 Overweight를 유지하는데 인도네시아 관세 협상이 잘 되고 있고 동남아 국가들도 미국과의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보니 '생각보다 관세율이 잘 내려가는'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Sea Limited 인도네시아 수수료율주 대상 · 기업·종목 · Sea Limited

인도네시아 서드파티 판매자 수수료율 인상은 플랫폼 해자와 Core 3P Take rate에 대해 어떤 해석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도네시아 관세 협상과 동남아 국가의 대미 관계 개선으로 관세율이 예상보다 낮아지는 상황을 전망했다. 최근 서드파티 셀러 수수료율 인상은 인도네시아에서 해자를 쌓았고 낮은 수수료율을 올리는 Core 3P Take rate 추세를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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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도네시아 서드파티 셀러 수수료율 인상은 씨리미티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충분한 해자를 쌓았음을 보여주고, Core 3P Take rate를 올리는 트렌드를 보여준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워낙 수수료율이 낮게 운영되고 있엇습니다. ​ 자동차 - F(+1.7%), GM(+8.7%), VOW(+6.1%), BMW(+4.2%), STLA(+11.5%), RACE(+3.4%), TM(+13.6%) : 트럼프가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일본에게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율을 25%에서 15%로 10%p 낮췄습니다. 서로 주고 받는 게 있기 마련이라 대신 일본은 알래스카 LNG 사업에 JV를 설립하고, 기존에 미국에 투자하던 것을 모아 트럼프 입장에서 지지자들에게 내세울 수 있게 해주고, 자동차, 트럭, 쌀 등 일부 농산물에서 미국에게 시장을 개방했습니다.

해석·전망USDC 결제 네트워크 경쟁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ircle

은행 토큰과 기존 기업의 선택은 USDC 점유율 판단에서 무엇을 확인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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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발행량은 645억달러로 제시됐다. 은행의 Deposit 토큰 출시와 경쟁자 등장을 예상하면서도, 달러와 USDC를 전환하는 on-ramp·off-ramp 결제 네트워크를 많이 가진 기업이 점유율을 가져갈 것으로 봤다. 스테이블코인이 미 국채의 주요 구매자가 되려는 시기에 USDC가 25%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높일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두고 BofA·Polymarket의 자체 발행 또는 USDC 선택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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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2.0%), HOOD(+0.2%), COIN(-1.6%), MSTR(-3.2%) : 오늘의 USDC 발행량은 $64.5B입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뉴스 흐름을 보면 은행들의 Deposit 토큰 출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Zelle vs Venmo 사례처럼 은행차원에서 대응하려는 움직임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고 PayPal/Venmo가 당시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핀테크 시장이 초기에 그랬듯이 일정부분 경쟁자는 등장하겠지만 결국은 on-ramp($ → USDC)와 off-ramp(USDC → $)로 전환하는 결제 네트워크가 많은 기업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구조일 거라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트럼프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미 국채의 No.1 구매자로 만들려는 시기에 USDC의 점유율이 현재 수준인 25%를 유지하거나 높아질 것이다'입니다. BofA와 Polymarket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하느냐 혹은 USDC를 택할 것이냐의 기로에 서있는 것으로 보도됐는데 이처럼 기존 기업들이 어떻게 택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택했는지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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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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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자료 범위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7월 24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7월 21일~25일 자료를, 일간보고는 7월 23일과 22일 자료를 바로가기 형태로 함께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를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5ZST47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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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장중 분류

7월 24일 목요일 기준 주요 지수는 러셀 +1.53%, 다우 +1.14%, S&P +0.78%, 나스닥 +0.61%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210%, Nasdaq 220%로 표시했습니다. 섹터에서는 헬스케어·산업재·바이오텍·에너지가 강세이고 유틸리티·반도체가 약세였습니다. 종목군은 자동차·GLP-1·원자력·방산·AI HW·의료기기가 강했고 아날로그·차량·신재생/BESS·메타버스·전기차는 약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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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투자 상향

빅테크는 AAPL -0.1%, MSFT +0.1%, GOOGL -0.6%·시간외 +2%, AMZN +0.4%, META +1.2%입니다. 실적발표나 기업 코멘트는 늘 완전히 파헤치고 나서 코멘트하는 것이 원칙이라 Quick Take 정도의 의미만 부여합니다. 구글은 FY25 CAPEX를 750억달러에서 850억달러로 크게 상향했고, 이는 제미나이가 기업들에게 빠르게 채택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 Google I/O의 월간 처리량은 480조 토큰이었는데 7월에는 980조 토큰입니다.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어 서버 투자·데이터센터 건설도 가속하고, FY26 CAPEX 상승과 AI 가속기 수요·공급의 타이트한 상태 지속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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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의 기업 수요

AI HW는 NVDA +2.3%·시간외 +1%, TSM +2.4%, AVGO +1.8%·시간외 +3%, MRVL +1.8%, CRDO +5.9%, ANET +2.9%, VRT +3.9%, SMCI +3.7%, ALAB +2.2%, NVTS +2.3%입니다. 2025년 1~2월부터 수요가 가속화되며 기업 AI 채택도 점점 빨라지고 있고, 이런 속도가 아직 느려질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6월 젠슨황이 말한 Blackwell 주문 1년치가 찬 상황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글 컨콜은 primarily to meet cloud customer demand, 즉 클라우드 고객 수요 충족을 위해 투자를 가속한다고 했습니다. 빅테크는 자체 AI 모델 훈련·추론과 자체 제품 서비스에 ASIC도 함께 쓰지만, 기업 고객은 엔비디아 칩을 원하기 때문에 CSP가 엔비디아 구매를 더 늘립니다. 사전·사후학습은 수개월 워크로드지만 AI ROI가 입증된 추론은 다년 워크로드여서 한 번에 사는 계약 규모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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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AI와 태양광의 구분

Enterprise AI는 SAP -4.1%, NOW -0.7%·시간외 +7%, NTNX +0.01%, TWLO +1.3%입니다. SAP 실적발표에는 AI 사이클 전체에 긍정적이었던 코멘트가 있습니다. 코딩·디지털 영업·HR에서 AI로 생산성이 20~50% 향상된다고 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원래 AI CAPEX와 감가상각비 증가 때문에 마진 확대가 어렵다고 말했는데, 이번에는 AI 생산성 향상으로 마진 개선 가능성이 뚜렷해졌다는 점입니다. 신재생은 FSLR -0.1%, ENPH -14.2%, RUN -4.7%, ARRY -1.6%, NXT +1.4%입니다. 인페이즈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쳐 섹터가 하락했지만, 퍼스트솔라는 Utility-scale 태양광 패널 공급이라 전방 수요와 IRA 보조금의 역학관계가 같지 않습니다. 퍼스트솔라에게 문제가 있을 내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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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전제

전력기기·인프라는 ETN +2.0%, GEV +14.5%, PWR +2.6%, POWL +6.3%, CEG +1.9%, VST +5.8%, SMR +7.7%, OKLO +9.2%입니다. 현재 정책 흐름은 관세, 감세, AI·에너지·크립토 규제철폐입니다. 이 안에서 에너지 프로젝트 인허가 시간은 단축되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가속됩니다. 아직 소수의견 같지만 OBBBA 내용상 기업이 데이터센터 발전 에너지 프로젝트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2026년부터 건설이 더 가속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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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v 평가와 의료기기 운항

발전원 쪽은 아니나 데이터센터 증설 가속화를 예상하므로 계속해서 Vertiv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현재 Vertiv는 CY25 PER 35배, EPS CAGR 3Y 25%, PEG 1.4배를 유지하고 있고 GEV와 PEG가 같습니다. 이튼이나 콴타서비스는 PEG 2.5배 이상이라서, 데이터센터 증설이 5년간 계속될 수 있다는 가정을 넣게 되면 PEG는 지금보다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혁신의료기기 TMDX는 +4.1%입니다. 최근 갭을 메꾸고 올라온 부분이 단기 움직임에 중요하다 보니 오늘까지는 차트를 첨부합니다. 비행 데이터로 보면 7월 20일을 전후로 점점 좋아지는 흐름입니다. 9월 말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기 때문에 Quarterly Run-Rate를 너무 깊게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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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 비행 수의 유보

2,100대 이상으로 높아지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는 26대 레벨이고 이 정도면 매우 좋습니다. 원래 7월 20일 전까지 일평균은 23대였습니다. 7월 말에 이 수준을 유지하고 8월부터 일평균 비행대수가 28~30대 레벨로 올라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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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이커머스의 수수료율

이커머스는 AMZN +0.4%, SHOP -1.2%, MELI +0.4%, SE +2.4%, DASH +0.3%입니다. 다른 기업은 크게 바뀐 것이 없습니다. Sea Limited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인도네시아 관세 협상이 잘 되고 있고 동남아 국가도 미국과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춰 생각보다 관세율이 잘 내려가는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서드파티 셀러 수수료율 인상은 Sea Limited가 현지에서 충분한 해자를 쌓았고 Core 3P Take rate를 올리는 추세를 보여준다고 해석합니다. 원래 수수료율이 워낙 낮게 운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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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자동차 관세 협상

자동차는 F +1.7%, GM +8.7%, VOW +6.1%, BMW +4.2%, STLA +11.5%, RACE +3.4%, TM +13.6%입니다. 트럼프는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일본의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율을 25%에서 15%로 10%포인트 낮췄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기 마련이라 일본은 알래스카 LNG 사업 JV를 설립하고, 기존 미국 투자를 모아 트럼프가 지지자에게 내세울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차·트럭·쌀 등 일부 농산물에서는 미국에 시장을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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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은행 토큰 경쟁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2.0%, HOOD +0.2%, COIN -1.6%, MSTR -3.2%입니다. 오늘 USDC 발행량은 645억달러입니다. 최근 뉴스 흐름을 보면 은행의 Deposit 토큰 출시는 예상합니다. Zelle 대 Venmo 사례처럼 은행 차원의 대응은 있겠지만, 그렇다고 PayPal·Venmo가 당시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핀테크 시장 초기처럼 경쟁자는 일정 부분 등장하겠지만, 결국 on-ramp(달러에서 USDC)와 off-ramp(USDC에서 달러)로 전환하는 결제 네트워크를 많이 가진 기업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구조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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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점유율의 확인 대상

기본 시나리오는 트럼프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미 국채의 No.1 구매자로 만들려는 시기에 USDC 점유율이 현재 25%를 유지하거나 높아지는 것입니다. BofA와 Polymarket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지, 아니면 USDC를 택할지의 기로에 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기존 기업이 무엇을 택하고 왜 그렇게 택하는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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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Quick Take라는 유보, 투자 손실 고지, 수치가 가리키는 시점과 전망의 조건을 본문 흐름에 남겼다.
생략 기록
  • 별도 시각 자료는 원문 본문에서 판독할 수 없어 이미지의 의미를 추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시장 수치, 기업별 논리, 계산 전제와 조건을 12개 흐름 단계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구독 안내·투자 손실 고지와 링크는 첫 단계에 남겼고, 다른 기업에 큰 변화가 없다는 이커머스 문장도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FY26 CAPEX, Blackwell 주문, 데이터센터 세액공제, 8월 비행 수, 관세율과 USDC 점유율은 원문이 제시한 전망·기대·기본 시나리오의 강도로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