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 Free Fire Max 이스포츠의 인도 복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인도 재출시 준비가 가레나의 2026년 성장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CY25 PER 47배, EPS CAGR 3Y 50%로 PEG 0.94배입니다. 이번 2Q25 실적발표 자료에서 전해드릴 때, 이커머스에서도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고, 핀테크에서는 대출사업으로의 침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태인데, 2026년을 생각하면 게이밍 사업부인 '가레나'의 성장률을 예상하기가 어렵겠다는 점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레나 사업부 역시 내년에 YoY 30%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인도 시장에 Free Fire Max로 재진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맥락을 보자면, 2022년 인도에서 Free Fire가 금지된 이후, 언제 다시 출시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였습니다. 당시 보안 문제를 이유로 금지되었지만, 실제로는 당시 인도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던 게임이었습니다. 현재 가레나는 인도 외 지역에서 이미 충분히 큰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상황이라, 인도 시장이 다시 더해진다면 성장 가시성은 한층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Free Fire Max 인도 재출시를 앞두고 이스포츠 대회부터 치르는 중입니다.
- 원문 구간 2
뉴스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2025년 7월 1일 : Free Fire Max e-sports, 3년 만에 인도 복귀 2025년 7월 3일 : 지금은 배그 모바일이 유일하게 전국 중계되는 대회인 만큼, Free Fire에 기대가 높다 8월 22일부터 정식리그를 시작했고, 9월 28일까지 FFMIC(Free Fire Max India Cup)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가레나 사업부는 5월 16일, 3년 만에 새로운 맵을 출시하고 나서의 효과로 지표가 좋은 상태입니다. 씨리미티드는 현재 가레나의 매출성장률이 낮은 상태에서도 이커머스(매출비중 81%)가 YoY 40%, 핀테크(매출비중 17%)는 70%대 성장하며 전사 매출성장률 30%대 성장을 내던 상태였는데 가레나가 30%대로 올라오면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35%+대로 레벨업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레나는 사업 특성상 GPM 69.3%라 여기서 고성장이 나오면 평소보다 더 현금흐름통을 키울 수 있습니다. 씨리미티드나 메르카도리브레 CEO 성격상 여기서 증가한 이익률을 그대로 취하기보다는 OPM 및 NPM을 8~9%대로 유지하는 정도만 취하고 나머지는 물류 투자, 대출상품군 확대, Off-Shopee 사용량 증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생태계 투자를 크게 늘리는 기회로 삼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ree Fire Max 이스포츠가 7월 1일 3년 만에 인도로 복귀했고 8월 22일부터 정식리그를 시작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뉴스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2025년 7월 1일 : Free Fire Max e-sports, 3년 만에 인도 복귀 2025년 7월 3일 : 지금은 배그 모바일이 유일하게 전국 중계되는 대회인 만큼, Free Fire에 기대가 높다 8월 22일부터 정식리그를 시작했고, 9월 28일까지 FFMIC(Free Fire Max India Cup)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가레나 사업부는 5월 16일, 3년 만에 새로운 맵을 출시하고 나서의 효과로 지표가 좋은 상태입니다. 씨리미티드는 현재 가레나의 매출성장률이 낮은 상태에서도 이커머스(매출비중 81%)가 YoY 40%, 핀테크(매출비중 17%)는 70%대 성장하며 전사 매출성장률 30%대 성장을 내던 상태였는데 가레나가 30%대로 올라오면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35%+대로 레벨업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레나는 사업 특성상 GPM 69.3%라 여기서 고성장이 나오면 평소보다 더 현금흐름통을 키울 수 있습니다. 씨리미티드나 메르카도리브레 CEO 성격상 여기서 증가한 이익률을 그대로 취하기보다는 OPM 및 NPM을 8~9%대로 유지하는 정도만 취하고 나머지는 물류 투자, 대출상품군 확대, Off-Shopee 사용량 증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생태계 투자를 크게 늘리는 기회로 삼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인도 외 사용자 기반, 새 맵 출시 뒤 지표, 높은 GPM을 함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CY25 PER 47배, EPS CAGR 3Y 50%로 PEG 0.94배입니다. 이번 2Q25 실적발표 자료에서 전해드릴 때, 이커머스에서도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고, 핀테크에서는 대출사업으로의 침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태인데, 2026년을 생각하면 게이밍 사업부인 '가레나'의 성장률을 예상하기가 어렵겠다는 점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레나 사업부 역시 내년에 YoY 30%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인도 시장에 Free Fire Max로 재진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맥락을 보자면, 2022년 인도에서 Free Fire가 금지된 이후, 언제 다시 출시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였습니다. 당시 보안 문제를 이유로 금지되었지만, 실제로는 당시 인도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던 게임이었습니다. 현재 가레나는 인도 외 지역에서 이미 충분히 큰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상황이라, 인도 시장이 다시 더해진다면 성장 가시성은 한층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Free Fire Max 인도 재출시를 앞두고 이스포츠 대회부터 치르는 중입니다.
- 원문 구간 2
뉴스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2025년 7월 1일 : Free Fire Max e-sports, 3년 만에 인도 복귀 2025년 7월 3일 : 지금은 배그 모바일이 유일하게 전국 중계되는 대회인 만큼, Free Fire에 기대가 높다 8월 22일부터 정식리그를 시작했고, 9월 28일까지 FFMIC(Free Fire Max India Cup)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가레나 사업부는 5월 16일, 3년 만에 새로운 맵을 출시하고 나서의 효과로 지표가 좋은 상태입니다. 씨리미티드는 현재 가레나의 매출성장률이 낮은 상태에서도 이커머스(매출비중 81%)가 YoY 40%, 핀테크(매출비중 17%)는 70%대 성장하며 전사 매출성장률 30%대 성장을 내던 상태였는데 가레나가 30%대로 올라오면 전사 매출성장률은 YoY 35%+대로 레벨업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레나는 사업 특성상 GPM 69.3%라 여기서 고성장이 나오면 평소보다 더 현금흐름통을 키울 수 있습니다. 씨리미티드나 메르카도리브레 CEO 성격상 여기서 증가한 이익률을 그대로 취하기보다는 OPM 및 NPM을 8~9%대로 유지하는 정도만 취하고 나머지는 물류 투자, 대출상품군 확대, Off-Shopee 사용량 증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생태계 투자를 크게 늘리는 기회로 삼을 거라 생각합니다.
- 원문 구간 3
씨리미티드 사업부별 GPM (2Q25 기준) Digital Enterteinment : 69.3% (매출비중 11%) E-Commerce and other services : 47.0% (매출비중 81%) Sales of Goods : 6.2% (매출비중 9%) 이커머스의 GPM이 높은 이유는 씨리미티드 기업분석에서 말씀드린 Marketplace의 '3P'와 '1P'의 차이에서 나옵니다. 위의 E-Commerce에 잡히는 매출은 수수료 매출입니다. 판매자는 입점한 상인들이고 씨리미티드는 중개·플랫폼 수수료, 광고, 물류서비스 등을 통해 매출을 올립니다. 직접 재고를 지지 않기 때문에 변동비 부담이 적어 GPM이 47.0%로 상당히 높게 나타납니다. 반면, Sales of Good는 1P 구조라 마진율이 낮습니다. 직접 물건을 매입해 판매하는 직매입형 구조입니다. 유통마진만 남기기 때문에 이익률이 GPM 6.2%로 낮습니다. 퍼스트솔라(FSLR) 퍼스트솔라FSLR는 OBBBA/Safe harbor 리스크가 모두 해소된 상황이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