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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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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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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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9,25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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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확장 논리는 광학·전력·CPU·수익화의 실제 조건으로 나뉜다

오픈AI의 컴퓨팅 우선순위 변화부터 광 인터커넥트, ARM의 새 CPU, 전력 공급망, 플랫폼의 쇼핑 수익화까지를 훑는다. 발표된 계획과 현재 지표를 구분하며, AI 투자 확대가 실제 제품 채택·양산·수익화로 이어지는 조건을 점검하는 일간보고다.

오픈AI는 컴퓨팅 우선순위를 Spud 추론과 월드모델로 옮긴다

Spud 사전훈련 완료와 Sora 모바일 서비스 종료·ChatGPT 비디오 기능 연기는 컴퓨팅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우선순위 조정으로 제시됐다. 매출은 B2C 60%, B2B 40%이며 연말에는 50대 50에 가까워질 것이라는 CFO의 전망도 함께 나왔고, 이는 컴퓨팅 배분과 수익화 구조를 함께 보는 근거가 된다.

광 전환은 고출력 광원과 양산 능력의 가치를 높인다

AI 클러스터가 커지고 속도가 높아질수록 구리의 전력·발열·감쇠·간섭 한계가 커져 광 인터커넥트 전환이 빨라진다고 본다. 루멘텀은 고부가 제품의 ASP와 마진, InP 레이저 칩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가 소수에 모이는 구조로 설명됐으며, 그 구조가 해자 판단의 기준이 된다.

ARM의 완제품 CPU 목표는 채택 뒤 TCO 성능으로 검증해야 한다

ARM은 AGI CPU를 통해 5년 내 새 칩 ARR 150억달러와 매출 250억달러 목표를 제시했지만, 실제 운영 데이터는 아직 없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ASIC과 AI Labs의 상용 CPU 구매 기조가 공존하므로 고객의 TCO 대비 성능이 핵심 확인점으로 남고, 목표와 실현을 구분하는 판단 기준이다.

전력과 B2C 수익화는 공급 제약과 실현 여부를 따로 본다

가스터빈은 납기 장기화와 가격 상승, 주조품·공장·인력·변압기 부족이 겹친 가운데 데이터센터의 모듈형 수요가 늘고 있다. 메타의 제휴 쇼핑 확대와 ChatGPT의 상품 탐색 강화도 발표됐지만, 오픈AI의 광고·이커머스 수익화는 아직 지켜볼 단계로 남아 계획과 실제 수익화의 차이가 핵심 조건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픈AI Spud 사전훈련 모델 개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컴퓨팅이 부족해 우선순위를 Spud 추론과 월드모델 연구로 옮기는 변화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의 KB증권 이은택 위원님 보고서에 ⓐ공수부대/지상군 투입, ⓑ이란의 협상 참여 가능성, ⓒ한달 휴전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빅테크: ​ (1)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오늘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자금 조달, 공급망 구축,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 안전 및 보안 팀에 대한 직접적인 감독 권한을 포기했다. 안전팀은 최고연구책임자인 연구 조직으로, 보안팀은 공동창업자 겸 사장인 확장 조직으로 이동 예정이다. 코드명 Spud인 차세대 주요 모델의 사전훈련을 완료했다. 몇 주 안에 매우 강력한 모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경제 성장 모델을 실질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상황이 오픈AI 연구진들 다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컴퓨팅 중요도 낮은 Sora 모바일 서비스 종료할 것이다. *이로 인해 디즈니의 오픈AI $1B 투자는 철회 예정* 이를 통해서 Spud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2. 원문 구간 2

    또한 ChatGPT 비디오 기능도 당분간 미룰 예정이다. 대신 Sora 연구는 앞으로 월드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다. 제품 조직의 이름을 "AGI 배포"로 바꿀 것이다. 각종 기능들을 통합하여 하나의 슈퍼 앱을 만들 것이다. ​ (2) 오픈AI CFO인 사라 프리어가 CNBC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최근 $730B 밸류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아마존 $50B + 소프트뱅크 $30B + 엔비디아 $30B로 총 $110B를 자금조달 했었는데, 그 이후 최근 a16z, DE Shaw, MGX 등으로부터 $10B 투자를 받고 있어서 총 $120B를 자금조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오픈AI 매출의 60%가 B2C에서, 40%가 B2B에서 나오고 있으며 올해 말쯤에는 50대 50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전 가이던스와 같습니다. 또한 Sora 앱을 서비스 종료한 것에 대해서는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순위 차원에서 종료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샘 올트먼은 코드명 Spud의 사전훈련을 마쳤고 몇 주 안에 강력한 모델을 예상한다고 했다. 오픈AI는 Sora 모바일 서비스를 종료하고 ChatGPT 비디오 기능을 미루며, Sora 연구는 월드모델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의 KB증권 이은택 위원님 보고서에 ⓐ공수부대/지상군 투입, ⓑ이란의 협상 참여 가능성, ⓒ한달 휴전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빅테크: ​ (1)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오늘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자금 조달, 공급망 구축,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 안전 및 보안 팀에 대한 직접적인 감독 권한을 포기했다. 안전팀은 최고연구책임자인 연구 조직으로, 보안팀은 공동창업자 겸 사장인 확장 조직으로 이동 예정이다. 코드명 Spud인 차세대 주요 모델의 사전훈련을 완료했다. 몇 주 안에 매우 강력한 모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경제 성장 모델을 실질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상황이 오픈AI 연구진들 다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컴퓨팅 중요도 낮은 Sora 모바일 서비스 종료할 것이다. *이로 인해 디즈니의 오픈AI $1B 투자는 철회 예정* 이를 통해서 Spud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2. 원문 구간 2

    또한 ChatGPT 비디오 기능도 당분간 미룰 예정이다. 대신 Sora 연구는 앞으로 월드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다. 제품 조직의 이름을 "AGI 배포"로 바꿀 것이다. 각종 기능들을 통합하여 하나의 슈퍼 앱을 만들 것이다. ​ (2) 오픈AI CFO인 사라 프리어가 CNBC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최근 $730B 밸류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아마존 $50B + 소프트뱅크 $30B + 엔비디아 $30B로 총 $110B를 자금조달 했었는데, 그 이후 최근 a16z, DE Shaw, MGX 등으로부터 $10B 투자를 받고 있어서 총 $120B를 자금조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오픈AI 매출의 60%가 B2C에서, 40%가 B2B에서 나오고 있으며 올해 말쯤에는 50대 50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전 가이던스와 같습니다. 또한 Sora 앱을 서비스 종료한 것에 대해서는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순위 차원에서 종료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안전·보안 감독 체계를 각각 연구·확장 조직으로 옮기고 제품 조직을 AGI 배포로 바꿔 기능을 슈퍼 앱으로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의 KB증권 이은택 위원님 보고서에 ⓐ공수부대/지상군 투입, ⓑ이란의 협상 참여 가능성, ⓒ한달 휴전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빅테크: ​ (1)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오늘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자금 조달, 공급망 구축,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 안전 및 보안 팀에 대한 직접적인 감독 권한을 포기했다. 안전팀은 최고연구책임자인 연구 조직으로, 보안팀은 공동창업자 겸 사장인 확장 조직으로 이동 예정이다. 코드명 Spud인 차세대 주요 모델의 사전훈련을 완료했다. 몇 주 안에 매우 강력한 모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며, 경제 성장 모델을 실질적으로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상황이 오픈AI 연구진들 다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컴퓨팅 중요도 낮은 Sora 모바일 서비스 종료할 것이다. *이로 인해 디즈니의 오픈AI $1B 투자는 철회 예정* 이를 통해서 Spud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2. 원문 구간 2

    또한 ChatGPT 비디오 기능도 당분간 미룰 예정이다. 대신 Sora 연구는 앞으로 월드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다. 제품 조직의 이름을 "AGI 배포"로 바꿀 것이다. 각종 기능들을 통합하여 하나의 슈퍼 앱을 만들 것이다. ​ (2) 오픈AI CFO인 사라 프리어가 CNBC 짐 크레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최근 $730B 밸류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아마존 $50B + 소프트뱅크 $30B + 엔비디아 $30B로 총 $110B를 자금조달 했었는데, 그 이후 최근 a16z, DE Shaw, MGX 등으로부터 $10B 투자를 받고 있어서 총 $120B를 자금조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오픈AI 매출의 60%가 B2C에서, 40%가 B2B에서 나오고 있으며 올해 말쯤에는 50대 50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전 가이던스와 같습니다. 또한 Sora 앱을 서비스 종료한 것에 대해서는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순위 차원에서 종료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
발생진행 중발생일 26-3-25

26-3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 추정 800G 트랜시버 추가 주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향으로 추정되는 800G 트랜시버 주문이 추가로 들어온 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19% 상승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으로 추정되는 800G 트랜시버 주문이 추가로 들어오고 나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19% 상승 마감했습니다. ​ (2) 루멘텀도 계속해서 강세인데, OFC 2026 자료로 전해드린 것처럼 Target Financial Model 업데이트 이후에 영업이익 레버리지 정도가 OPM 27%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OPM 42%까지도 가능할 것을 예고했기에 EPS 기준 CY26~CY27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가정해서 그렇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CY27 기준 EPS는 $20~$25 → $30으로 상향했습니다. 트랜시버 내에서도 그렇고, OCS, CPO 등 점점 고부가가치로 갈수록 ASP가 높기에 매출도 높고 마진도 좋은 트렌드입니다. OFC 자료 중 루멘텀의 성장동력 부분들을 쭉 보시면, 웬만한 사업부들의 CAGR이 앞으로 3~4년간 85%, 200%, 150% 등등 상당한 침투율을 가정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추가 주문 뒤 주가는 19% 상승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으로 추정되는 800G 트랜시버 주문이 추가로 들어오고 나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19% 상승 마감했습니다. ​ (2) 루멘텀도 계속해서 강세인데, OFC 2026 자료로 전해드린 것처럼 Target Financial Model 업데이트 이후에 영업이익 레버리지 정도가 OPM 27%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OPM 42%까지도 가능할 것을 예고했기에 EPS 기준 CY26~CY27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가정해서 그렇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CY27 기준 EPS는 $20~$25 → $30으로 상향했습니다. 트랜시버 내에서도 그렇고, OCS, CPO 등 점점 고부가가치로 갈수록 ASP가 높기에 매출도 높고 마진도 좋은 트렌드입니다. OFC 자료 중 루멘텀의 성장동력 부분들을 쭉 보시면, 웬만한 사업부들의 CAGR이 앞으로 3~4년간 85%, 200%, 150% 등등 상당한 침투율을 가정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26-3-25

26-3 버티브의 북미 제조시설 증설 계획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시설 4곳을 늘린다고 발표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는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과 SmartRun용 신규 공장 두 곳, 펜실베이니아에는 냉각 시스템 캐비닛 라인 증설, 멕시코 메히칼리에는 전력·배전 용량 45% 확대를 계획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전보다 해자를 더 중시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 (3) 광학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업계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압박으로 시작하여 Scale-across(DCI)에서도 광케이블의 퀄리티와 유지보수 정도를 KPI로 삼기 시작하면서 비아비 솔루션스에게도 좋은 방향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자료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4) 버티브가 AI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시설을 크게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4개입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2) : 두 개의 제조시설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모듈 제품을 더 많이 양산하기 위한 공장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 ⓑ아예 White Space 구축을 빠르게 만들 SmartRun 제품 등입니다. 완전 가동되면 모듈형 제품 생산 용량이 이전보다 7배 늘어날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펜실베니아(1) : 증설입니다. 랙 및 컨테이너 사업부에서 냉각 시스템 캐비닛 제조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생산라인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메히칼리(1) : 여기도 증설입니다. 전력, 배전 용량을 45% 확대할 예정입니다. ​ (5) ARM이 자체 AI용 CPU를 출시했습니다. "AGI CPU"입니다. IP만 라이선스하다가, CPU 모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완제품 칩까지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ARM 경영진은 "AGI CPU의 ARR이 향후 5년 내에 ARR $15B까지 될 수 있다(new chip business will generate over $15B in ARR within five years)"고 말했는데 이정도면 지금 매출이 TTM $4.67B 수준이므로 5년 동안 신제품으로 더해지는 규모만 현재 매출의 3배 정도까지는 더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앞으로 5년 내 매출을 $25B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사우스캐롤라이나 모듈형 제품 생산능력은 완전 가동 시 이전보다 7배 늘어날 것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전보다 해자를 더 중시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 (3) 광학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업계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압박으로 시작하여 Scale-across(DCI)에서도 광케이블의 퀄리티와 유지보수 정도를 KPI로 삼기 시작하면서 비아비 솔루션스에게도 좋은 방향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자료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4) 버티브가 AI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시설을 크게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4개입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2) : 두 개의 제조시설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모듈 제품을 더 많이 양산하기 위한 공장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 ⓑ아예 White Space 구축을 빠르게 만들 SmartRun 제품 등입니다. 완전 가동되면 모듈형 제품 생산 용량이 이전보다 7배 늘어날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펜실베니아(1) : 증설입니다. 랙 및 컨테이너 사업부에서 냉각 시스템 캐비닛 제조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생산라인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메히칼리(1) : 여기도 증설입니다. 전력, 배전 용량을 45% 확대할 예정입니다. ​ (5) ARM이 자체 AI용 CPU를 출시했습니다. "AGI CPU"입니다. IP만 라이선스하다가, CPU 모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완제품 칩까지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ARM 경영진은 "AGI CPU의 ARR이 향후 5년 내에 ARR $15B까지 될 수 있다(new chip business will generate over $15B in ARR within five years)"고 말했는데 이정도면 지금 매출이 TTM $4.67B 수준이므로 5년 동안 신제품으로 더해지는 규모만 현재 매출의 3배 정도까지는 더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앞으로 5년 내 매출을 $25B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ARM의 AI용 AGI CPU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성장 목표만 제시됐고 실제 운영 환경의 데이터가 없어, 고밸류 상태에서 실현 가능성은 지켜보며 판단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론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실현가능성을 평가할 데이터들이 나오진 않은 상태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발표가 나오고 나서 일간으로 생각한 것이니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미 고밸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Growth 예상치만 제시한 상태이고 Probability 추정을 할 만한 데이터들은 없어서(매우 러프하게 / CY27 매출 $12B, NPM 20%를 가정해도 EPS $2.4, CY27 PER 56배), 지켜보면서 판단할 생각입니다. IP만 판매하던 것에 비해서 마진율이 낮아지지만, TTM OPM 19%인 상황에서 최소 OPM 30% 이상은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으니 지금보다 마진율이 더 높아지는 건 맞습니다. 전사 마진 구조가 좀 낮아지긴 해도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클 것이란 의미입니다. 영익 레버리지 궤적은 상관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RM은 IP 라이선스와 CPU 모듈 제공을 넘어 완제품 칩인 AGI CPU를 출시했다. 경영진은 새 칩 사업의 ARR이 5년 내 150억달러, 전체 매출은 25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펜실베니아(1) : 증설입니다. 랙 및 컨테이너 사업부에서 냉각 시스템 캐비닛 제조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생산라인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메히칼리(1) : 여기도 증설입니다. 전력, 배전 용량을 45% 확대할 예정입니다. ​ (5) ARM이 자체 AI용 CPU를 출시했습니다. "AGI CPU"입니다. IP만 라이선스하다가, CPU 모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완제품 칩까지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ARM 경영진은 "AGI CPU의 ARR이 향후 5년 내에 ARR $15B까지 될 수 있다(new chip business will generate over $15B in ARR within five years)"고 말했는데 이정도면 지금 매출이 TTM $4.67B 수준이므로 5년 동안 신제품으로 더해지는 규모만 현재 매출의 3배 정도까지는 더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앞으로 5년 내 매출을 $25B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입니다.

  2. 원문 구간 2

    물론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실현가능성을 평가할 데이터들이 나오진 않은 상태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발표가 나오고 나서 일간으로 생각한 것이니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미 고밸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Growth 예상치만 제시한 상태이고 Probability 추정을 할 만한 데이터들은 없어서(매우 러프하게 / CY27 매출 $12B, NPM 20%를 가정해도 EPS $2.4, CY27 PER 56배), 지켜보면서 판단할 생각입니다. IP만 판매하던 것에 비해서 마진율이 낮아지지만, TTM OPM 19%인 상황에서 최소 OPM 30% 이상은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으니 지금보다 마진율이 더 높아지는 건 맞습니다. 전사 마진 구조가 좀 낮아지긴 해도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클 것이란 의미입니다. 영익 레버리지 궤적은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는 이미 자체 CPU ASIC을 만들지만 AI Labs는 가속기에 설계 인력을 집중하고 상용 CPU를 고를 수 있다. 우선 채택 고객의 TCO 대비 성능이 확인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물론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실현가능성을 평가할 데이터들이 나오진 않은 상태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떨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발표가 나오고 나서 일간으로 생각한 것이니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미 고밸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Growth 예상치만 제시한 상태이고 Probability 추정을 할 만한 데이터들은 없어서(매우 러프하게 / CY27 매출 $12B, NPM 20%를 가정해도 EPS $2.4, CY27 PER 56배), 지켜보면서 판단할 생각입니다. IP만 판매하던 것에 비해서 마진율이 낮아지지만, TTM OPM 19%인 상황에서 최소 OPM 30% 이상은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으니 지금보다 마진율이 더 높아지는 건 맞습니다. 전사 마진 구조가 좀 낮아지긴 해도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클 것이란 의미입니다. 영익 레버리지 궤적은 상관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Arm의 IP를 사서 이미 자체 CPU ASIC을 만들고 있으며 이들의 기본 목적이 AWS, GCP의 구조에 맞는 ASIC을 만드는 것이었기에 ML/System co-design의 강점을 살리기 유리하므로 더 부가가치를 많이 주고 Arm의 CPU를 구매할 유인이 높지는 않습니다. 대신, AI Labs들 입장에서는 한정된 칩 설계 인력을 AI 가속기에 집중하고 CPU에서는 Merchant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기본 기조였기에 NVL랙으로 깔린 Vera CPU를 제외하고서는 나머지 GP서버 랙용으로 Intel, AMD, ARM 중 하나의 것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를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실제 AGI CPU를 우선 채택한 고객사들을 보면 Meta(최근 MTIA 프로젝트가 지연된 이후로 Merchant들을 여럿 채택하여 경쟁하게 만들려는 방식으로 피벗), OpenAI(소프트뱅크가 핵심 쩐주 중 하나이므로 우선 채택), Cerebras, Cloudflare, SAP SE, SKT, F5입니다.

  3. 원문 구간 3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일단 채택한 뒤 실제 운영하면서 얼마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GTC 2026에서 Chip → Rack → Pod으로 핵심 컴퓨팅 단위가 이동하고 있는 점, 분산추론 환경을 만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단위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게 중요해지는 흐름을 전해드린 것처럼, 단일 가속기 단위의 성능 비교를 넘어가고 있기에 엔비디아와는 상대적으로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나리오에서도 엔비디아는 지금보다 점유율을 '얻는' 기조라 생각합니다. x86 기업인 인텔과 AMD 입장에선 새로 생기는 시장에 대해서 점유율이 줄어들고 점차 압박을 받게 되므로 좋진 않습니다. ARM의 피치덱 자체도 x86의 비효율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이들의 파이를 가져오겠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 (6) Nomura가 2Q26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DRAM QoQ 51%, NAND QoQ 50%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RM인텔AMD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메타 Facebook Affiliate 프로그램 확장 계획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콘텐츠에 쇼핑 링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Facebook Affiliate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며, 초기 파트너로 아마존·이베이·메르카도리브레·쇼피가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20~40MW 규모의 모듈형태로 구축하는 비중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자체가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공급이 빠르게 늘고 있진 않은데, 공급망 내에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충분한 주조품(블레이드와 베인), 충분한 공장의 공간, 충분한 숙련 노동자가 필요한데 이들이 부족하고, 변압기나 핵심 부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가 곧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콘텐츠에 쇼핑 링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Facebook Affiliate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마치 TikTok Shops처럼 운영하는 구조가 될 것이며 초기 파트너사로는 미국에서는 아마존/이베이, 남미에서는 메르카도리브레, 아시아에서는 쇼피가 꼽혔습니다. ​

  2. 원문 구간 2

    (2) 오픈AI가 ChatGPT의 쇼핑 탐색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ChatGPT 내에서 제품을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월마트가 좀 더 적극적으로 ChatGPT 내의 앱처럼 연동했고, 리테일러 중에서는 Target, Sephora 등이 참여했습니다. Shopify는 상품 노출을 늘리는 식으로 협업했습니다. Free, Go, Plus, Pro 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했기에 이것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좀 관심있게 살펴보려 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B2C 수익화 수단으로 광고와 이커머스가 꽤 중요합니다. 아직 이런 수익화 부분까지 잘될 가능성은 높게 보진 않는데, 만약 B2C에서도 수익화에 성공하기 시작한다면 AI HW 투자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에 늘 살펴보곤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국 CLARITY Act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타협안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방향은 서클에 좋지 않으며, 활동기반 이자지급의 인정 범위는 다시 협상해야 할 쟁점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0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2) CLARITY Act에서 예치했다고 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겨두는 방식으로 정책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서클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서클은 일간보고, 주간전략, 서클 분석 자료들에서 결제량과 유통량의 차이를 말씀드리곤 했는데, 결제량 자체는 이미 USDC가 USDT보다 높으나 유통량(예치규모)은 USDT가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사용하기에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Crypto Fair Trading용(BTC/USDC, ETH/USDC, SOL/USDC)으로 쓰이는 예치금을 제외하면 선진국에서 결제하고 즉시 달러로 바꾸는 정도로만 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활동기반으로 무언가를 준다고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채택되긴 할텐데 ⓐ침투속도 차이가 커지고 ⓑ모호하게 정의된 '활동기반 이자지급'을 어디까지 인정하느냐를 두고 다시금 줄다리기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81%, 월간 기준 +5.71% 수준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5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LARITY Act는 예치만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을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기는 방향으로 짜이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0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2) CLARITY Act에서 예치했다고 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겨두는 방식으로 정책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서클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서클은 일간보고, 주간전략, 서클 분석 자료들에서 결제량과 유통량의 차이를 말씀드리곤 했는데, 결제량 자체는 이미 USDC가 USDT보다 높으나 유통량(예치규모)은 USDT가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사용하기에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Crypto Fair Trading용(BTC/USDC, ETH/USDC, SOL/USDC)으로 쓰이는 예치금을 제외하면 선진국에서 결제하고 즉시 달러로 바꾸는 정도로만 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USDT는 제3국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로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결제 뒤 즉시 달러로 바꾸는 사용이 주된 탓에 유통량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0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2) CLARITY Act에서 예치했다고 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겨두는 방식으로 정책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서클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서클은 일간보고, 주간전략, 서클 분석 자료들에서 결제량과 유통량의 차이를 말씀드리곤 했는데, 결제량 자체는 이미 USDC가 USDT보다 높으나 유통량(예치규모)은 USDT가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사용하기에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Crypto Fair Trading용(BTC/USDC, ETH/USDC, SOL/USDC)으로 쓰이는 예치금을 제외하면 선진국에서 결제하고 즉시 달러로 바꾸는 정도로만 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 원문 구간 2

    활동기반으로 무언가를 준다고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채택되긴 할텐데 ⓐ침투속도 차이가 커지고 ⓑ모호하게 정의된 '활동기반 이자지급'을 어디까지 인정하느냐를 두고 다시금 줄다리기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81%, 월간 기준 +5.71% 수준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5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서클USDC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Labs의 컴퓨팅 배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

사전훈련보다 추론과 R&D에 쓰이는 컴퓨팅 비중은 어떤 구조를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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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9.6%, MiniMax 22.6%, Z.ai 12.3%만 사전훈련에 쓰며, 대부분의 컴퓨팅은 추론과 R&D에 쓰인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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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3) R&D에 상당한 컴퓨팅을 할당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실제 사전훈련용 컴퓨팅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을 지출하진 않습니다. 오픈AI는 9.6%, MiniMax는 22.6%, Z.ai는 12.3%입니다. AI Labs들이 가진 대부분의 컴퓨팅은 추론과 R&D에 쓰이고 있습니다. ​ (4) 앤스로픽의 Claude가 Gemini, Grok, DeepSeek를 제치고 ChatGPT에 이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차세대 AI 앱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더해보면, ⓐChatGPT의 DAU가 대략 1억 명임을 감안하면 다른 기업들의 챗봇 DAU가 1000~1500만 명 정도인 건 상대적으로 비교대상일 정도는 아닙니다. ⓑ구글 제미나이는 안드로이드 기본 앱으로 탑재되는 규모 + 각종 구글 앱에서 제미나이를 실수로 켜는(MSFT Copilot 비슷) 규모가 꽤 되다보니 큽니다. ​ AI HW:

사실·구조광 인터커넥트의 고부가가치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광인터커넥트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

AI 데이터센터의 구리-광 전환은 어떤 생산기술과 가격 구조를 중요하게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속도·발열·감쇠·신호무결성 문제로 광 전환이 빨라지고, 400G 이상과 CPO에는 고출력 광원과 고품질 양산이 중요해 소수 기업이 고부가가치를 먼저 확보하는 Optical Hierarchy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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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광학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고품질의 양산이 가능한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인데 이것을 만드는 기업이므로 인터커넥트의 구리 → 광 업그레이드 기조 속에서 고출력의 광원을 필요로 하는 수요가 높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이미 4개의 팹을 100G, 200G EML + UHP, OCS향으로 고부가가치만 생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2H27부터 반영될 Scale-up CPO향 ASP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CPO 침투 속도가 좋다면 아직 CY2H27 기준 EPS Revision 업사이드가 더 남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루멘텀은 컨콜에서 "이미 현재 출하되고 있는 Spectrum-6 CPO (Scale-out)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아서 기대 이상의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고도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은 UHP 레이저 칩만 팔고 있는 건데 향후 ELS 모듈까지 판매할 경우 매출은 UHP 레이저 칩만 팔 때에 비해서 2배가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간단하게 보자면, AI 인프라가 깔리는 규모만큼의 산업 성장세에 더해서(+) → 단일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가속기당 스위치 규모는 계속해서 커지게 되어 있는데(++) → 구리로는 ⓐ속도가 높아지는 만큼 전력 소모와 발열이 늘어나고 ⓑ전기 신호는 거리에 따라 감쇠되는 특성 ⓒ케이블 밀도가 높아지면 노이즈, 간섭 등 신호 무결성에 취약해지는 점 등등을 고려하면, 인터커넥트에서 광이 구리를 대체해가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진다는 의미이며(+++) → 레인당 400G 이상 혹은 CPO(UHP 레이저 칩)로 가기 위해서는 고출력 광원을 사용해야 하기에 데이터센터 환경의 고온을 견디면서, 강한 출력을 유지하고, 노이즈가 잘 통제된 빛을 내면서, 상용화된 크기와 가격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가가 중요해지다보니 일종의 Optical Hierarchy처럼 소수 기업이 고부가가치를 먼저 갖고 그 나머지가 밑의 미충족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이전보다 해자를 더 중시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 (3) 광학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업계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압박으로 시작하여 Scale-across(DCI)에서도 광케이블의 퀄리티와 유지보수 정도를 KPI로 삼기 시작하면서 비아비 솔루션스에게도 좋은 방향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자료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 (4) 버티브가 AI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시설을 크게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총 4개입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2) : 두 개의 제조시설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모듈 제품을 더 많이 양산하기 위한 공장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 ⓑ아예 White Space 구축을 빠르게 만들 SmartRun 제품 등입니다. 완전 가동되면 모듈형 제품 생산 용량이 이전보다 7배 늘어날 것입니다.

해석·전망AI Labs의 상용 CPU 선택주 대상 · 기업·종목 · Arm

AGI CPU의 채택 여부는 어떤 구매 구조와 확인 기준에 달려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Labs는 CPU보다 가속기에 설계 인력을 집중하는 기조여서 상용 CPU 선택지가 생기지만, 우선 채택 뒤 실제 운영에서 TCO 대비 성능이 나오는지가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Arm의 IP를 사서 이미 자체 CPU ASIC을 만들고 있으며 이들의 기본 목적이 AWS, GCP의 구조에 맞는 ASIC을 만드는 것이었기에 ML/System co-design의 강점을 살리기 유리하므로 더 부가가치를 많이 주고 Arm의 CPU를 구매할 유인이 높지는 않습니다. 대신, AI Labs들 입장에서는 한정된 칩 설계 인력을 AI 가속기에 집중하고 CPU에서는 Merchant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기본 기조였기에 NVL랙으로 깔린 Vera CPU를 제외하고서는 나머지 GP서버 랙용으로 Intel, AMD, ARM 중 하나의 것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를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실제 AGI CPU를 우선 채택한 고객사들을 보면 Meta(최근 MTIA 프로젝트가 지연된 이후로 Merchant들을 여럿 채택하여 경쟁하게 만들려는 방식으로 피벗), OpenAI(소프트뱅크가 핵심 쩐주 중 하나이므로 우선 채택), Cerebras, Cloudflare, SAP SE, SKT, F5입니다.

  2. 원문 구간 2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일단 채택한 뒤 실제 운영하면서 얼마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GTC 2026에서 Chip → Rack → Pod으로 핵심 컴퓨팅 단위가 이동하고 있는 점, 분산추론 환경을 만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단위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게 중요해지는 흐름을 전해드린 것처럼, 단일 가속기 단위의 성능 비교를 넘어가고 있기에 엔비디아와는 상대적으로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나리오에서도 엔비디아는 지금보다 점유율을 '얻는' 기조라 생각합니다. x86 기업인 인텔과 AMD 입장에선 새로 생기는 시장에 대해서 점유율이 줄어들고 점차 압박을 받게 되므로 좋진 않습니다. ARM의 피치덱 자체도 x86의 비효율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이들의 파이를 가져오겠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 (6) Nomura가 2Q26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DRAM QoQ 51%, NAND QoQ 50%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시점 관찰가스터빈 공급 제약과 주문 구성주 대상 · 산업·업종 · 가스터빈 산업기준 2026.03.25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속에서 가스터빈의 납기·가격·용량 구성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형 가스터빈 납기는 60개월 이상, 소형은 18~36개월이며 평균 가격은 6개월간 kW당 2,0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올랐다. 2025년 판매의 70%는 100MW 미만이고 데이터센터도 20~40MW 모듈형 비중이 늘며 주조품·공장 공간·숙련노동자·변압기 부족이 남아 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 (1) 업계 전반을 파악하는 자료로서, 전력연구소(EPRI)의 선임 매니저가 얘기한 내용을 살펴보면: 대형 천연가스 터빈은 이제 주문하면 납품받기까지 60개월 이상이 걸리며, 가장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던 소형 터빈도 이제는 18~36개월이 걸립니다. 또한 EPRI 연구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평균 가스터빈 가격은 kW당 $2,000 → $3,000로 5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주문 구성이 바뀌고 있습니다. 2025년에 판매된 가스 터빈 중 70%가 100MW 미만급이었습니다. 24년에 66%였으므로 소형터빈 비율이 더 높아진 것입니다. 특히 3~20MW 모듈형에서 강한 성장 중입니다. 반면, H-Class/J-Class 등 초대형 터빈은 전체 설치대수의 14%이지만 신규 발주된 용량의 5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20~40MW 규모의 모듈형태로 구축하는 비중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자체가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만큼 공급이 빠르게 늘고 있진 않은데, 공급망 내에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충분한 주조품(블레이드와 베인), 충분한 공장의 공간, 충분한 숙련 노동자가 필요한데 이들이 부족하고, 변압기나 핵심 부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가 곧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콘텐츠에 쇼핑 링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Facebook Affiliate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마치 TikTok Shops처럼 운영하는 구조가 될 것이며 초기 파트너사로는 미국에서는 아마존/이베이, 남미에서는 메르카도리브레, 아시아에서는 쇼피가 꼽혔습니다. ​

해석·전망ChatGPT 쇼핑 기능과 B2C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쇼핑 탐색 강화가 AI 하드웨어 투자와 연결되려면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hatGPT가 제품 검색·비교를 지원하고 월마트·Target·Sephora·Shopify가 참여했지만, 광고와 이커머스의 B2C 수익화가 잘될 가능성은 아직 높게 보지 않았으며 성공 여부를 계속 보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오픈AI가 ChatGPT의 쇼핑 탐색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ChatGPT 내에서 제품을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월마트가 좀 더 적극적으로 ChatGPT 내의 앱처럼 연동했고, 리테일러 중에서는 Target, Sephora 등이 참여했습니다. Shopify는 상품 노출을 늘리는 식으로 협업했습니다. Free, Go, Plus, Pro 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했기에 이것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좀 관심있게 살펴보려 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B2C 수익화 수단으로 광고와 이커머스가 꽤 중요합니다. 아직 이런 수익화 부분까지 잘될 가능성은 높게 보진 않는데, 만약 B2C에서도 수익화에 성공하기 시작한다면 AI HW 투자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에 늘 살펴보곤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3.25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해석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86.5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127억달러이며 29주간 횡보했다. 횡보 탈피 기준은 월간 20% 이상 성장의 1주 유지로, 현재 주간 -0.81%, 월간 +5.71%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활동기반으로 무언가를 준다고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채택되긴 할텐데 ⓐ침투속도 차이가 커지고 ⓑ모호하게 정의된 '활동기반 이자지급'을 어디까지 인정하느냐를 두고 다시금 줄다리기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7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81%, 월간 기준 +5.71% 수준입니다. ​ (3)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55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시점 관찰피겨 테크의 운영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3.25

HELOC 발행과 Figure Markets의 운영 방향은 어떤 지표로 추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 방향은 Provenance TVL 15.5억달러, Figure Markets 운영은 YLDS 유통량 5.9억달러로 추적하며 둘 다 계단식으로 움직여 매일 볼 지표는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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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590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YLDS는 이미 이자지급이 가능한 증권이기에 CLARITY Act, GENIUS Act와는 무관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초 주간전략보고 중 서클 코멘트에서 YLDS와 USDC의 차이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의 1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3.25

누적 비행과 일평균 비행 속도는 최근 성장세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 당일 일간 비행은 26건 증가했고 1분기 83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0건이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해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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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1Q는 8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0건 속도입니다.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진 않습니다. ​ (2) CLARITY Act에서 예치했다고 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겨두는 방식으로 정책이 짜여지고 있습니다. 서클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서클은 일간보고, 주간전략, 서클 분석 자료들에서 결제량과 유통량의 차이를 말씀드리곤 했는데, 결제량 자체는 이미 USDC가 USDT보다 높으나 유통량(예치규모)은 USDT가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사용하기에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Crypto Fair Trading용(BTC/USDC, ETH/USDC, SOL/USDC)으로 쓰이는 예치금을 제외하면 선진국에서 결제하고 즉시 달러로 바꾸는 정도로만 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해석·전망2026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전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Nomura의 DRAM·NAND 가격 상승 전망은 기존 예상과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omura는 2Q26 메모리 가격이 DRAM QoQ 51%, NAND QoQ 5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기존 예상치인 DRAM QoQ 6%, NAND QoQ 20%를 크게 웃도는 수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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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위에 전해드린 것처럼 일단 채택한 뒤 실제 운영하면서 얼마의 TCO 대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GTC 2026에서 Chip → Rack → Pod으로 핵심 컴퓨팅 단위가 이동하고 있는 점, 분산추론 환경을 만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단위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게 중요해지는 흐름을 전해드린 것처럼, 단일 가속기 단위의 성능 비교를 넘어가고 있기에 엔비디아와는 상대적으로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나리오에서도 엔비디아는 지금보다 점유율을 '얻는' 기조라 생각합니다. x86 기업인 인텔과 AMD 입장에선 새로 생기는 시장에 대해서 점유율이 줄어들고 점차 압박을 받게 되므로 좋진 않습니다. ARM의 피치덱 자체도 x86의 비효율에 대해서 강조하면서 이들의 파이를 가져오겠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 (6) Nomura가 2Q26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DRAM QoQ 51%, NAND QoQ 50%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해석·전망루멘텀의 광학 제품 믹스와 이익 추정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

고부가 광학 제품과 CPO 침투는 루멘텀의 이익 추정에 어떤 조건을 더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OCS·CPO처럼 고부가가치 제품일수록 ASP와 마진이 좋고, CPO 침투가 좋다면 2027년 하반기 EPS 추정의 추가 상향 여지가 남는다고 봤다. 이는 4개 팹의 고부가 제품 생산, 현재 출하 중인 Spectrum-6 CPO의 추가 수주, 향후 ELS 모듈 판매 시 매출이 UHP 레이저 칩만 팔 때의 두 배가 된다는 설명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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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으로 추정되는 800G 트랜시버 주문이 추가로 들어오고 나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19% 상승 마감했습니다. ​ (2) 루멘텀도 계속해서 강세인데, OFC 2026 자료로 전해드린 것처럼 Target Financial Model 업데이트 이후에 영업이익 레버리지 정도가 OPM 27%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OPM 42%까지도 가능할 것을 예고했기에 EPS 기준 CY26~CY27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가정해서 그렇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CY27 기준 EPS는 $20~$25 → $30으로 상향했습니다. 트랜시버 내에서도 그렇고, OCS, CPO 등 점점 고부가가치로 갈수록 ASP가 높기에 매출도 높고 마진도 좋은 트렌드입니다. OFC 자료 중 루멘텀의 성장동력 부분들을 쭉 보시면, 웬만한 사업부들의 CAGR이 앞으로 3~4년간 85%, 200%, 150% 등등 상당한 침투율을 가정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광학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고품질의 양산이 가능한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인데 이것을 만드는 기업이므로 인터커넥트의 구리 → 광 업그레이드 기조 속에서 고출력의 광원을 필요로 하는 수요가 높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이미 4개의 팹을 100G, 200G EML + UHP, OCS향으로 고부가가치만 생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2H27부터 반영될 Scale-up CPO향 ASP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CPO 침투 속도가 좋다면 아직 CY2H27 기준 EPS Revision 업사이드가 더 남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루멘텀은 컨콜에서 "이미 현재 출하되고 있는 Spectrum-6 CPO (Scale-out)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아서 기대 이상의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고도 말했던 바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은 UHP 레이저 칩만 팔고 있는 건데 향후 ELS 모듈까지 판매할 경우 매출은 UHP 레이저 칩만 팔 때에 비해서 2배가 됩니다.

시점 관찰네오클라우드의 사업 구성과 당일 주가 반응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기준 2026.03.25

AI 소프트웨어 충격이 네오클라우드의 사업 구성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나타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의 OpenClaw 유사 기능 출시 뒤 소프트웨어 바스켓이 크게 하락한 날, SaaS 비중이 높은 오라클은 하락 폭이 컸고 퓨어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강세 마감했다고 정리했다. 아이렌의 하락은 크립토 약세로 따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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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존 예상치인 DRAM QoQ 6%, NAND QoQ 2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BofA가 네오클라우드들에 대해서 투자의견을 Buy로 재개했습니다: 오라클, 코어위브, 네비우스에 대해 Buy 등급을 부여했고, 투자포인트가 새로운 것들은 없었습니다. ​ (2)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이 OpenClaw와 비슷한 기능을 출시했다는 것을 전해드렸는데 그 이후로 오늘 다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바스켓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가치제안 루프의 전체인 기업들, ⓑB2B 소프트웨어 기업들일수록 AI로 인해서 영향을 많이 받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들 중에서도 오라클은 SaaS 사업의 비중이 여전히 높기에 하락이 컸고, 아이렌은 크립토 약세로 인해서 하락했으며, 퓨어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강세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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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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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이전 보고서와 시장 출발점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026-03-23 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3월 23일~3월 27일)’과 2026-03-24 일간보고 ‘투자의 생각 (260324)’ 바로가기 링크가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날 주요 지수는 러셀 +0.45% > 다우 -0.18% > S&P -0.37% > 나스닥 -0.84%였고 상승종목 비율은 NYSE 98%, Nasdaq 63%였습니다. 에너지·원자재·반도체·유틸리티는 강했고 적자성장주·바이오텍·커뮤니케이션·테크는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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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읽는 순서와 중동 관련 참고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오늘 KB증권 이은택 위원님 보고서에는 공수부대·지상군 투입, 이란의 협상 참여 가능성, 한 달 휴전 가능성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빅테크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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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d와 안전·보안 조직 개편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오늘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입니다. 자금 조달, 공급망 구축, 전례 없는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 안전·보안 팀에 대한 직접적인 감독 권한을 포기합니다. 안전팀은 최고연구책임자가 이끄는 연구 조직으로, 보안팀은 공동창업자 겸 사장이 이끄는 확장 조직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코드명 Spud인 차세대 주요 모델의 사전훈련을 완료했고 몇 주 안에 매우 강력한 모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제 성장 모델을 실질적으로 가속할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상황이 오픈AI 연구진 다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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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 종료와 AGI 배포 조직

컴퓨팅 중요도가 낮은 Sora 모바일 서비스는 종료하고, 이로 인해 디즈니의 오픈AI 10억달러 투자는 철회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Spud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하려는 계획이고 ChatGPT 비디오 기능도 당분간 미룹니다. 대신 Sora 연구는 앞으로 월드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제품 조직 이름은 AGI 배포로 바꾸고 각종 기능을 통합해 하나의 슈퍼 앱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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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자금조달·매출 구성과 AI 앱 이용

오픈AI CFO 사라 프리어는 최근 7,300억달러 밸류 자금조달의 일환으로 아마존 500억달러, 소프트뱅크 300억달러, 엔비디아 300억달러를 합쳐 1,100억달러를 조달했다고 했습니다. 그 뒤 a16z·DE Shaw·MGX 등에서 100억달러 투자를 받고 있어 총 1,200억달러 조달을 예상합니다. 현재 매출은 B2C 60%, B2B 40%이고 이는 이전 가이던스와 같으며 연말에는 50대 50에 가까워질 것이라 봤습니다. Sora 앱 종료도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 우선순위를 둔 결정이라고 답했습니다. R&D에 상당한 컴퓨팅을 배정하는 것에 비하면 실제 사전훈련에 쓰는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합니다. 사전훈련용 비중은 오픈AI 9.6%, MiniMax 22.6%, Z.ai 12.3%이며 AI Labs가 가진 대부분의 컴퓨팅은 추론과 R&D에 쓰입니다. Claude는 Gemini·Grok·DeepSeek를 제치고 ChatGPT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차세대 AI 앱이 됐지만, ChatGPT DAU 약 1억명에 비하면 다른 챗봇 DAU 1,000만~1,500만명은 상대적으로 비교 대상일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Gemini는 안드로이드 기본 앱 탑재 규모와 각종 구글 앱에서 제미나이를 실수로 켜는, MSFT Copilot과 비슷한 규모도 있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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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 주문과 루멘텀 EPS 상향

AI HW입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한 것처럼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오라클향으로 추정되는 800G 트랜시버 주문이 추가로 들어온 뒤 19% 상승 마감했습니다. 루멘텀도 계속 강세입니다. OFC 2026 자료에서 전한 Target Financial Model 업데이트 뒤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OPM 27%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OPM 42%까지 가능할 수 있다고 예고했고, 이를 바탕으로 CY26~CY27의 폭발적 성장을 가정합니다. 업데이트 뒤 CY27 EPS는 20~25달러에서 30달러로 상향됐습니다. 트랜시버 안에서도 OCS·CPO 등 고부가가치로 갈수록 ASP가 높아 매출도 높고 마진도 좋은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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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양산 칩과 CPO 기회

OFC 자료의 성장동력 사업부는 앞으로 3~4년 CAGR 85%, 200%, 150% 등을 가정합니다. 광학 제품에 중요한 것은 고품질 양산이 가능한 InP 광학 레인·레이저 칩입니다. 루멘텀은 구리에서 광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기조에서 고출력 광원 수요의 큰 수혜를 보는 기업입니다. 이미 4개 팹에서 100G·200G EML, UHP, OCS향 고부가 제품만 생산하며, 2H27부터 반영될 Scale-up CPO향 ASP도 높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CPO 침투가 좋다면 CY2H27 EPS 리비전 업사이드가 더 남을 수 있습니다. 현재 출하 중인 Spectrum-6 CPO는 Scale-out이고, 고객 반응이 매우 좋아 기대 이상의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는 컨콜 발언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UHP 레이저 칩만 팔지만 향후 ELS 모듈까지 판매하면 UHP 레이저 칩만 팔 때보다 매출은 2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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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에서 광으로, Optical Hierarchy

AI 인프라가 깔리는 규모만큼 산업이 성장하고, 단일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가속기당 스위치 규모도 커집니다. 구리는 속도가 높아질수록 전력 소모와 발열이 늘고 전기 신호는 거리에 따라 감쇠하며 케이블 밀도가 높으면 노이즈·간섭으로 신호 무결성에 취약합니다. 그래서 광이 구리를 대체하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레인당 400G 이상 또는 CPO에는 데이터센터 고온을 견디고 강한 출력을 유지하며 노이즈가 통제된 빛을 상용화된 크기와 가격으로 대량생산해야 합니다. 소수 기업이 고부가가치를 먼저 갖고 나머지가 미충족 수요를 흡수하는 Optical Hierarchy가 생기며, 이전보다 해자를 더 중시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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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와 버티브의 광학·제조 확대

광학 전환이 빨라지고 하이퍼스케일러 압박에서 시작해 Scale-across, 즉 데이터센터 간 연결인 DCI에서도 광케이블의 퀄리티와 유지보수 정도를 KPI로 삼기 시작하면서 비아비 솔루션스에도 좋은 방향입니다. 이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에서 전한 내용입니다. 버티브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북미 제조시설을 크게, 총 4곳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는 데이터센터 모듈 제품을 더 많이 양산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과 White Space 구축을 빠르게 하는 SmartRun 제품용 공장 두 곳을 신설하며, 완전 가동 시 모듈형 제품 생산용량이 이전보다 7배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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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증설 세부와 ARM의 새 사업

펜실베이니아에서는 랙·컨테이너 사업부에서 냉각 시스템 캐비닛 제조 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생산라인을 확장합니다. 멕시코 메히칼리에서도 증설해 전력·배전 용량을 45% 확대합니다. 이어 ARM은 자체 AI용 CPU인 AGI CPU를 출시했습니다. IP만 라이선스하던 데서 CPU 모듈 제공을 넘어 완제품 칩까지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ARM 경영진은 새 칩 사업 ARR이 향후 5년 내 150억달러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TTM 매출 46.7억달러 수준과 비교하면 5년 동안 신제품으로 더해지는 규모만 현재 매출의 약 3배까지 더할 수 있다는 뜻이고, 결과적으로 5년 내 매출 250억달러를 목표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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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목표의 불확실성과 마진 계산

실제로 가능한지 평가할 데이터는 아직 없고, 발표가 나온 당일의 생각이라 판단이 바뀔 수도 있지만 실제 운영 환경은 더 지켜봐야 합니다. 고밸류 상태에서 Growth 예상치만 제시됐고 확률을 추정할 데이터가 없다는 이유입니다. 매우 러프하게 CY27 매출 120억달러, NPM 20%를 가정하면 EPS 2.4달러, CY27 PER 56배라는 계산도 제시하며 지켜보면서 판단할 생각입니다. IP만 팔 때보다 마진율은 낮아지지만 TTM OPM 19%인 상황에서 최소 OPM 30% 이상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으니 지금보다 마진율은 높은 셈입니다. 전사 마진 구조가 낮아져도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클 것이라는 의미이고, 영익 레버리지 궤적은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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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고객 구조와 x86에 대한 압박

하이퍼스케일러는 ARM IP로 AWS·GCP 구조에 맞는 자체 CPU ASIC을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의 기본 목적은 ML/System co-design 강점을 살릴 수 있는 ASIC을 만드는 것이어서 ARM CPU를 따로 구매할 유인은 높지 않습니다. 반면 AI Labs는 한정된 칩 설계 인력을 AI 가속기에 집중하고 CPU는 Merchant 제품을 사는 기조라 NVL랙의 Vera CPU 외 GP서버 랙에서 Intel·AMD·ARM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우선 채택 고객은 Meta, OpenAI, Cerebras, Cloudflare, SAP SE, SKT, F5이며 채택 뒤 실제 운영에서 TCO 대비 성능이 얼마인지가 중요합니다. Meta는 MTIA 프로젝트 지연 뒤 여러 Merchant를 경쟁시키는 쪽으로 피벗했고 OpenAI는 소프트뱅크가 핵심 쩐주라 우선 채택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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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k·Pod 전환과 메모리 가격 전망

GTC 2026에서 Chip → Rack → Pod으로 핵심 컴퓨팅 단위가 이동하고, 분산추론 환경을 만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단위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일이 중요해지는 흐름을 전해드린 것처럼 이제는 단일 가속기 성능 비교를 넘어섭니다. 엔비디아와는 상대적으로 무관한 것으로 보고 다양한 시나리오에서도 엔비디아는 지금보다 점유율을 얻는 기조라고 봤습니다. 반면 x86 기업 인텔과 AMD는 새로 생기는 시장에서 점유율이 줄고 점차 압박을 받으므로 좋지 않으며, ARM 피치덱도 x86 비효율을 강조하면서 이들의 파이를 가져오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Nomura는 2Q26 메모리 가격이 DRAM QoQ 51%, NAND QoQ 50% 오를 것으로 전망했고 이는 기존 예상 DRAM QoQ 6%, NAND QoQ 20%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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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바스켓

Enterprise/GPU IaaS입니다. BofA는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에 Buy 등급을 부여하며 투자의견을 재개했지만 투자포인트가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전일 앤스로픽이 OpenClaw와 비슷한 기능을 출시했다는 것을 전한 뒤 오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바스켓으로 다시 크게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가치제안 루프의 전체인 기업, B2B 소프트웨어 기업일수록 AI로 영향을 많이 받는 구조입니다. 네오클라우드 중 오라클은 SaaS 사업 비중이 여전히 높아 하락이 컸고 아이렌은 크립토 약세로 하락했으며, 퓨어 네오클라우드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강세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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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의 납기·가격과 모듈형 수요

신재생·전력기기입니다. 업계 전반을 파악하는 자료로 EPRI 선임 매니저의 말을 살펴보면, 대형 천연가스 터빈은 이제 주문하면 납품까지 60개월 이상이고 가장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던 소형 터빈도 18~36개월 걸립니다. EPRI 연구에 따르면 지난 6개월 평균 가스터빈 가격은 kW당 2,000달러에서 3,000달러로 50% 가까이 올랐습니다. 주문 구성이 바뀌어 2025년 판매 가스터빈의 70%는 100MW 미만으로 2024년 66%보다 소형 비율이 높아졌고, 특히 3~20MW 모듈형이 강하게 성장합니다. 반대로 H-Class·J-Class 초대형은 전체 설치대수의 14%지만 신규 발주 용량의 50%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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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과 메타 제휴 쇼핑

데이터센터도 신규 20~40MW 모듈형 구축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공급은 수요만큼 빠르게 늘지 않으며 블레이드·베인 주조품, 공장 공간, 숙련 노동자, 변압기와 핵심부품이 부족합니다. 광고·이커머스에서는 메타가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콘텐츠에 쇼핑 링크를 넣는 식으로 Facebook Affiliate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TikTok Shops 같은 구조이며 초기 파트너는 미국 아마존·이베이, 남미 메르카도리브레, 아시아 쇼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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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쇼핑 탐색과 수익화의 조건

오픈AI는 ChatGPT 쇼핑 탐색 기능을 강화해 ChatGPT 안에서 제품을 검색하고 비교하게 했습니다. 월마트는 ChatGPT 안의 앱처럼 좀 더 적극적으로 연동했고 Target·Sephora도 참여했으며 Shopify는 상품 노출을 늘리는 방식으로 협업했습니다. Free·Go·Plus·Pro 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했습니다. 오픈AI에는 광고와 이커머스가 중요한 B2C 수익화 수단이지만, 아직 이런 수익화 부분까지 잘될 가능성을 높게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B2C에서도 수익화에 성공하기 시작하면 AI HW 투자가 더 가속할 가능성이 있어 늘 살펴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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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지표와 CLARITY Act

의료기기·핀테크·코인입니다.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2,349건이고 오늘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6건 증가입니다. 1Q는 83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30건이며 최근 비행 데이터 성장세는 미적지근한 상태라서 좋지 않다고 합니다. CLARITY Act는 예치했다고 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은 없애고 활동 기반 보상만 남기는 방식으로 정책이 짜이고 있어 서클에는 좋지 않습니다. USDC는 결제량 자체는 이미 USDT보다 높아도 유통량, 즉 예치 규모는 USDT가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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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USDT의 사용 차이와 횡보 기준

일간보고·주간전략·서클 분석 자료에서 결제량과 유통량의 차이를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USDC는 결제량 자체가 이미 USDT보다 높지만, 유통량 즉 예치 규모는 USDT가 훨씬 높습니다. USDT는 제3국에서 인플레이션 헤지로 쓰여 예치가 일어나지만, USDC는 BTC·USDC, ETH·USDC, SOL·USDC 같은 Crypto Fair Trading 예치금을 빼면 선진국에서 결제하고 즉시 달러로 바꾸는 정도가 주된 사용이라고 설명합니다. 활동기반으로 무언가를 줘도 채택은 지금보다 되겠지만 침투 속도 차이가 커지고, 모호한 활동기반 이자지급을 어디까지 인정할지 다시 줄다리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6.5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7억달러이며 29주 횡보했습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월간 20% 이상 성장세를 1주 유지하는가이고, 오늘은 주간 -0.81%, 월간 +5.7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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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 추적 지표와 마무리

피겨 테크에서는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이 15.5억달러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은 5.9억달러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YLDS는 이미 이자지급이 가능한 증권이기에 CLARITY Act, GENIUS Act와는 무관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초 주간전략보고 중 서클 코멘트에서 YLDS와 USDC의 차이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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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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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 원문이 언급한 KB증권 보고서, 이전 분석자료, 투자자문계약 문서와 증권사 링크의 실제 본문은 현재 보존 원문에 없으므로 내용을 복원하거나 평가하지 않았다.
  • AI 앱의 DAU, ARM의 목표, 메모리 가격 전망과 플랫폼 수익화는 원문의 수치·계획·작성자 전망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검증이나 독립 투자 의견을 더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주요 수치·조건·질문·링크는 flow에 보존했다. 현재 보존 원문 밖인 KB증권 보고서와 이전 분석자료의 실제 내용은 추가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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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오류 가능성
ARM의 매출·ARR 목표와 루멘텀의 CPO 침투·EPS 상향 가능성은 작성자의 목표·가정·전망으로 보존했으며, 실현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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