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워시의 물가 우선 발언은 9월 인상 가능성을 높이고 성장주 할인율 부담을 다시 키운 핵심 재료로 평가됐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유틸리티 −1.15% 🟢 — 단기금리 +11.8bp 직격 · 산업재 −0.97% — 배경 판단 제한 · 헬스케어 −0.28% 🟡 — 바이오 급락(XBI −3.48%), 대형 제약은 방어 ■ 워시 잭슨홀 — "할 일이 더 남아 있다" · 12개월 PCE 3.7%·6개월 4.1%, 구성 항목 절반 이상이 3% 위 → "여름 수치가 양호했어도 기저 추세는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 노동시장 완전고용 → 책무에서 물가 > 고용 명시 · 금융여건 "긴축적이라 말하기 매우 어렵다" (스프레드 낮고·대출 완화·주식 견조) · 단, 9월 명시 신호 없음 — '할 일'이 동결 연장인지 인상인지는 모호 → 9월 인상 확률 36% → 약 50%, CME 9월 14.4bp(←8.5)·12월 37.8bp
- 원문 구간 2
🟢 금융기관 실명 제재 첫 집행 (Banque Misr UAE 지점 등) — 정책 신뢰 확인, 유가 무반응 🔴 9월 인상 확률 50% — 2년물 +11.8bp 🔴 10Y−2Y 37.2bp — 40bp 하회 🔴 금 −3.2%·은 −4.4% — 실질금리 충격 / 엔 160 돌파 / 러셀 3,000 3번째 이탈 ■ 간밤 영향 요소 ① 워시 잭슨홀 매파 확인 (9.5/10) ② AI 차익실현 + 마벨 마진 실망 — "시장이 매출 아닌 마진을 본다" (8/10) · 이번 주 3연타: 엔비디아 GM 하락 → HP 마진 악화 → 마벨 가이던스 하단 ③ 지표 완화 신호(BLS −79K·기대인플레 4.0%) — 발언에 압도 (6.5/10)
- 원문 구간 3
· SOX −3.47%·NVDA −4.6% → 반도체 투톱 주초 부담 → 단 "메모리 비용 전가 한계" 서사는 메모리 공급자엔 가격력 증거 — 양면 유지, 이번 주 브로드컴이 4번째 심판 · 10Y−2Y 40bp 하회 → 은행 마진 기대·소형주 압박 경로 — 금융·코스닥 소형 감시 · 달러 99.65·엔 160 vs 원화 1,378 역행 강세 — '재배치' 구조의 최강 물증, 엔 160은 자동차·기계 통상 변수 · 금 −3.2% → 금 관련주 되감김 · 이란 헤드라인 방향 미정 → 정유·조선·방산 어느 쪽 확정이 먼저인가에 종속 → 핵심 질문: 워시 쇼크(글로벌 긴축)와 원화 역행 강세(재배치) 중 어느 힘을 채택하는가 — 그리고 SOX −3.5%를 안고 반도체 투톱이 방어선을 지키는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워시가 12개월 PCE 3.7%, 6개월 PCE 4.1%와 금융여건의 완화성을 언급했고, 9월 명시 신호는 주지 않았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유틸리티 −1.15% 🟢 — 단기금리 +11.8bp 직격 · 산업재 −0.97% — 배경 판단 제한 · 헬스케어 −0.28% 🟡 — 바이오 급락(XBI −3.48%), 대형 제약은 방어 ■ 워시 잭슨홀 — "할 일이 더 남아 있다" · 12개월 PCE 3.7%·6개월 4.1%, 구성 항목 절반 이상이 3% 위 → "여름 수치가 양호했어도 기저 추세는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 노동시장 완전고용 → 책무에서 물가 > 고용 명시 · 금융여건 "긴축적이라 말하기 매우 어렵다" (스프레드 낮고·대출 완화·주식 견조) · 단, 9월 명시 신호 없음 — '할 일'이 동결 연장인지 인상인지는 모호 → 9월 인상 확률 36% → 약 50%, CME 9월 14.4bp(←8.5)·12월 37.8bp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CME의 9월 인상 기대가 14.4bp로 높아지고 미 2년물은 11.8bp 올랐으며, 기술주는 엔비디아와 마벨 약세가 겹쳐 하락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다우 53,564 (−0.02%) · 러셀2000 2,972 (−1.39%, 3,000선 3번째 이탈) → 전날의 정확한 거울상 — 기술 꼴찌, 나머지 회복 → 그러나 지수·동일가중·러셀 모두 하락 = 확산이 아니라 자리바꿈 ■ 섹터 — 무엇이 오르고 내렸나, 배경은 🔺 오른 섹터 · 경기소비재 +1.69% 🟡 — GAP 가이던스 상향·어펌 상승 병존, 전날 되돌림 정황 · 커뮤니케이션 +1.56% — 배경 판단 제한 · 에너지 +0.59% 🟡 — 셰브런 베네수엘라 투자 근접 보도 병존 · 필수소비재 +0.54% · 금융 +0.34% — 배경 판단 제한 (기술 이탈 자금 회귀 정황) 🔻 내린 섹터 · 기술 −1.3% 🟢 — 엔비디아 −4.6% 차익실현(수익배분 프로그램 중단 보도) + 마벨 마진 가이던스 실망 + 워시 매파發 할인율
- 원문 구간 2
· 유틸리티 −1.15% 🟢 — 단기금리 +11.8bp 직격 · 산업재 −0.97% — 배경 판단 제한 · 헬스케어 −0.28% 🟡 — 바이오 급락(XBI −3.48%), 대형 제약은 방어 ■ 워시 잭슨홀 — "할 일이 더 남아 있다" · 12개월 PCE 3.7%·6개월 4.1%, 구성 항목 절반 이상이 3% 위 → "여름 수치가 양호했어도 기저 추세는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 노동시장 완전고용 → 책무에서 물가 > 고용 명시 · 금융여건 "긴축적이라 말하기 매우 어렵다" (스프레드 낮고·대출 완화·주식 견조) · 단, 9월 명시 신호 없음 — '할 일'이 동결 연장인지 인상인지는 모호 → 9월 인상 확률 36% → 약 50%, CME 9월 14.4bp(←8.5)·12월 37.8bp
- 원문 구간 3
🟢 금융기관 실명 제재 첫 집행 (Banque Misr UAE 지점 등) — 정책 신뢰 확인, 유가 무반응 🔴 9월 인상 확률 50% — 2년물 +11.8bp 🔴 10Y−2Y 37.2bp — 40bp 하회 🔴 금 −3.2%·은 −4.4% — 실질금리 충격 / 엔 160 돌파 / 러셀 3,000 3번째 이탈 ■ 간밤 영향 요소 ① 워시 잭슨홀 매파 확인 (9.5/10) ② AI 차익실현 + 마벨 마진 실망 — "시장이 매출 아닌 마진을 본다" (8/10) · 이번 주 3연타: 엔비디아 GM 하락 → HP 마진 악화 → 마벨 가이던스 하단 ③ 지표 완화 신호(BLS −79K·기대인플레 4.0%) — 발언에 압도 (6.5/10)
그렇게 판단한 이유
물가 구성 항목의 절반 이상이 3%를 웃돌고 노동시장보다 물가를 우선했다는 발언, 스프레드가 낮고 대출이 완화됐다는 금융여건 평가를 매파 판단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유틸리티 −1.15% 🟢 — 단기금리 +11.8bp 직격 · 산업재 −0.97% — 배경 판단 제한 · 헬스케어 −0.28% 🟡 — 바이오 급락(XBI −3.48%), 대형 제약은 방어 ■ 워시 잭슨홀 — "할 일이 더 남아 있다" · 12개월 PCE 3.7%·6개월 4.1%, 구성 항목 절반 이상이 3% 위 → "여름 수치가 양호했어도 기저 추세는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 노동시장 완전고용 → 책무에서 물가 > 고용 명시 · 금융여건 "긴축적이라 말하기 매우 어렵다" (스프레드 낮고·대출 완화·주식 견조) · 단, 9월 명시 신호 없음 — '할 일'이 동결 연장인지 인상인지는 모호 → 9월 인상 확률 36% → 약 50%, CME 9월 14.4bp(←8.5)·12월 37.8bp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9월 고용보고서가 인상 가능성의 판정 데이터이고, 장기채가 더 튀지 않는지를 함께 볼 변수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 9/4(금): 미 고용보고서 — 9월 인상 50%의 판정 데이터 · 실적: 브로드컴(AI 마진 논쟁 4번째 심판) · 델 · 팔로알토 · 9/8 캐나다 보복관세 발효 · 9/9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첫 실집행 ■ 시장이 민감한 축 (점수) ① 9/4 고용보고서 — 동전 던지기의 판정 — 9.5 ② 스프레드 후속 — 30bp 추적선 — 9.0 ③ AI 마진 논쟁 — 브로드컴 실적 — 8.5 ④ 이란 — 협상 재관심 vs 제재 실집행, WTI 아침 +1.9% — 8.5 ⑤ 달러 99.65·엔 160 + BoJ — 달러 독주 2차 효과 — 8.0 ■ 오늘 국내장(월) 연결 · 워시 매파 확인 → 성장주 할인율 재부각 — 코스닥·바이오 부담 (미국 XBI −3.48% 동반)
- 원문 구간 2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오후장에 수급 변화만 체크하면 될 월요일 같습니다. 매크로적으론 오늘 내일은 중동 경제제재의 수준 말곤 특별한게 없습니다. 금요일 워시 발언에 대한 소화를 국장 포함 아시아는 하고 있단 생각이고요. * 긍정적으로 평가하진 않는 분위기 워시의 발언에 대한 제 생각은 주말에 충분히 풀어 드린거 같고요. 그럼에도 잭슨홀에 대해 일말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건. 그래도 방향성이 없이 침묵만 일관했던 그가 매파적으로 확실히 방향은 보여줬다.. 를 시장도 평가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장기채가 더 튀고 있진 않아서...) 뭐 어째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