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유조선 피격과 뒤이은 군사행동이 유가·금리 압박을 통해 국내 전면 하락의 바깥 동인이 됐다는 것이 이 자료의 핵심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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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026.09.02 (수) 장마감 0902 코스피 −3.99% · 하락 735개 · 시총 30위 전멸 유가 90弗 · 미 10Y 4.8% · 인상 확률 68% 자사주 원툴 스트레스 테스트 — 실패 확정 외인·기관이 던진 4조를 개인 2.3조와 자사주가 받았다 — 그래도 −3.99%: 자사주만으로 지수가 서지 않는 구조가 확정됐다 어제 야간선물 −2.64%가 예고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그대로 왔다. 호르무즈에서 한국 소유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2척이 피격되며 WTI가 한 달여 만에 90달러를 넘었고, 미 10년물 4.8%·9월 인상 확률 68%·일본 10년물 3% 돌파까지 — 유가와 금리가 한 방향으로 조여든 날, 외국인 −1.92조와 기관 −2.04조가 시가총액 큰 순서로 던졌다. 개인이 +2.30조로 두 달여 만에 최대 규모로 받았고 자사주도 10일째 +1.65조를 샀지만 지수는 −273p. 이틀간의 거울상(3주체 매도 = 자사주 매 수)은 "외인·기관 −3.96조 ↔ 개인·자사주 +3.95조"라는 더 큰 거울상으로 바뀌었다 — 그리고 대금 18.78조(구간 최저 재갱신)는 이 급락에 투매가 없었다는 것, 즉 판 쪽보다 살 쪽이 사라졌다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 보루: 저점 6,558.30은 8/31 저점 6,547.76을 10.5p 위에서 지켰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외인+기관 · 당일 핵심 거래대금 (코스피) WTI · 미 10Y
- 원문 구간 2
갭 다운 출발이 이어질 경우 이 레벨이 내일의 전부.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동인은 사실상 하나 — 유가→물가→금리의 3각 조임이 전 섹터를 눌렀고, 그 안에서 ②후공정 장비(수출+기관 매수)와 ③재료 역행(대형 계약 무력화)이 오늘의 구조를 보여줬다. 어제 "이익의 시점" 가르마는 오늘 "전부 하락"으로 지워졌다 — 금리가 일정 속도를 넘으면 듀레이션 구분 없이 지수 전체가 할인된다. DRIVER 01 · 🟢 지정학→금리 DRIVER 02 · 🟢 실적·수급 DRIVER 03 · 🔴 재료 무력 유조선 피격 → WTI 90 → 인상 확률 68% 급락일의 역행 — 후공정 장비와 PCB 1.7조·4.4조 계약도 못 세운 날 · 호르무즈에서 한국 소유 선박 포함 유조선 2척 피격 — 원유 · 디아이 +14.82% · 아스플로 +12.62% · 엑시콘 +11.69% · · 삼성전기 −2.10% — AI 서버용 MLCC 1조722억 공급계약
- 원문 구간 3
근데 장금상선 배 5척이 이란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다? 무작위가 아니라 미국·동맹 연계 선박을 골라 때리는 걸 수 있다는 얘기죠 ·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군사시설 추가 공습, 이란은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 만에 다시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 그 결과가 금리예요. 9월 인상 확률 68% — 금요일 아침엔 38%였습니다. 사흘 만에 30%p → 미 10년물 4.8% 부근, 일본 10년물은 3% 돌파. 미국,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글로벌 채권 매도 세 번째 진원지 → 국고채는 3년물까지 올랐습니다(3.92%). 장기물만 오르면 수급 문제인데 단기물이 오르는 건 한은 추가 인상 경계가 가격에 들어온다는 뜻이에요 2️⃣ 반도체 — 던져진 대형주, 역행한 장비주 · 삼성전자 −4.02% · SK하이닉스 −4.73% · SK스퀘어 −7.97% → 어제 사상 최대 수출? 하루짜리 방패였습니다. 외인은 어제 6일 만에 되샀던 하이닉스를 오늘 매도 1위로 되돌렸어요. 시총 큰 순서로 파는 지수 축소가 우선 · 그런데 장비주는 거꾸로 갔습니다 — 디아이 +14.82% · 아스플로 +12.62% · 엑시콘 +11.69% · 와이씨 +7.88% → 기관 매수에 8월 수출 호조. "수출이 소부장으로 번지냐"고 어제 물었는데, 답이 대형 부품이 아니라 여기서 나왔네요 · 이수페타시스 +0.81% — 외인 순매수 1위 → 델이 AI 서버 수주잔고 950억달러, 약 2배라고 밝혔거든요(미장 마감 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호르무즈에서 한국 소유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2척 피격이 언급됐고, WTI는 90.3달러까지 올랐다. 이후 미 중부사령부의 이란 추가 공습과 이란의 보복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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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026.09.02 (수) 장마감 0902 코스피 −3.99% · 하락 735개 · 시총 30위 전멸 유가 90弗 · 미 10Y 4.8% · 인상 확률 68% 자사주 원툴 스트레스 테스트 — 실패 확정 외인·기관이 던진 4조를 개인 2.3조와 자사주가 받았다 — 그래도 −3.99%: 자사주만으로 지수가 서지 않는 구조가 확정됐다 어제 야간선물 −2.64%가 예고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그대로 왔다. 호르무즈에서 한국 소유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2척이 피격되며 WTI가 한 달여 만에 90달러를 넘었고, 미 10년물 4.8%·9월 인상 확률 68%·일본 10년물 3% 돌파까지 — 유가와 금리가 한 방향으로 조여든 날, 외국인 −1.92조와 기관 −2.04조가 시가총액 큰 순서로 던졌다. 개인이 +2.30조로 두 달여 만에 최대 규모로 받았고 자사주도 10일째 +1.65조를 샀지만 지수는 −273p. 이틀간의 거울상(3주체 매도 = 자사주 매 수)은 "외인·기관 −3.96조 ↔ 개인·자사주 +3.95조"라는 더 큰 거울상으로 바뀌었다 — 그리고 대금 18.78조(구간 최저 재갱신)는 이 급락에 투매가 없었다는 것, 즉 판 쪽보다 살 쪽이 사라졌다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 보루: 저점 6,558.30은 8/31 저점 6,547.76을 10.5p 위에서 지켰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외인+기관 · 당일 핵심 거래대금 (코스피) WTI · 미 10Y
- 원문 구간 2
운송 차질이 관측에서 실물로 와이씨 +7.88% — 기관 매수 + 8월 반도체 수출 호조 (역대 최대 LTA·2027년 1년치)에도 하락 · WTI 90.3弗(한 달여 만 90 돌파) → 미 10Y 4.8% 부근 → 9 · 이수페타시스 +0.81% 외인 순매수 1위 — 델 AI 서버 수주 · 알테오젠 −0.83% — 노바티스와 최대 4.4조 ALT-B4 옵션· 월 인상 확률 68%(금요일 아침 38%) 잔고 950억弗(2배)發 고다층 PCB 기대 라이선스(플랫폼 파트너 10개사)에도 상승 유지 실패 · 일본 10Y 3.02% 돌파(+2.43%) — 미국·한국에 이은 글로벌 · 대형(장비 아닌 부품·세트)이 아니라 중소형 후공정에서 확산 · 기다려온 대형 계약이 흐릿하게 지나감 — 섹터 투심에 2차 채권 매도 제3진원, 엔캐리 되돌림 경계 이 출현 — 9/1 관전 ③의 답이 여기서 나옴 영향 가능(리포트 지적) · 국고 3년 3.92%·10년 4.41% — 단기물까지 상승 = 한은 추 → 급락일 상승 140개의 주축 — "다음 관심사 명단" → 재료 역행 누적 6건 — 급락장에선 재료의 크기보다 시장의 방
- 원문 구간 3
근데 장금상선 배 5척이 이란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다? 무작위가 아니라 미국·동맹 연계 선박을 골라 때리는 걸 수 있다는 얘기죠 ·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군사시설 추가 공습, 이란은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 만에 다시 주고받기 시작했습니다 · 그 결과가 금리예요. 9월 인상 확률 68% — 금요일 아침엔 38%였습니다. 사흘 만에 30%p → 미 10년물 4.8% 부근, 일본 10년물은 3% 돌파. 미국,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글로벌 채권 매도 세 번째 진원지 → 국고채는 3년물까지 올랐습니다(3.92%). 장기물만 오르면 수급 문제인데 단기물이 오르는 건 한은 추가 인상 경계가 가격에 들어온다는 뜻이에요 2️⃣ 반도체 — 던져진 대형주, 역행한 장비주 · 삼성전자 −4.02% · SK하이닉스 −4.73% · SK스퀘어 −7.97% → 어제 사상 최대 수출? 하루짜리 방패였습니다. 외인은 어제 6일 만에 되샀던 하이닉스를 오늘 매도 1위로 되돌렸어요. 시총 큰 순서로 파는 지수 축소가 우선 · 그런데 장비주는 거꾸로 갔습니다 — 디아이 +14.82% · 아스플로 +12.62% · 엑시콘 +11.69% · 와이씨 +7.88% → 기관 매수에 8월 수출 호조. "수출이 소부장으로 번지냐"고 어제 물었는데, 답이 대형 부품이 아니라 여기서 나왔네요 · 이수페타시스 +0.81% — 외인 순매수 1위 → 델이 AI 서버 수주잔고 950억달러, 약 2배라고 밝혔거든요(미장 마감 후).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 90달러 돌파, 미 10년물 4.8% 부근, 일본 10년물 3% 돌파와 국내 단기금리 상승을 한 방향의 압박으로 연결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탈 아님' 5일째 물증 국고채 단기물까지 상승 — 3년 3.92%(+4~5bp)·10년 4.41%(+3bp): 한은 추가 인상 경계가 단 후공정 장비 역행 급등 — 수출→소부장 확산이 급락일에 출현 (디아이·아스플로·엑시콘·와이씨) 기물에 반영 델 AI 서버 가이던스 대폭 상향(장 마감 후) — 수주잔고 950억弗 2배: AI 인프라 수요 우려 일부 코스피 대금 18.78조 구간 최저 재갱신 — −4% 급락에도 대금이 늘지 않음 = 투매가 아니라 매 완화 수 실종 하이닉스 되매수 단발 확정 — 어제 +1,362 → 오늘 매도 1위: 혼합 신호는 "헤지 청산+단발"로 판정 재료 역행 누적 6건 — 삼성전기 1조722억·알테오젠 4.4조 계약까지 하락: 급락장에서 개별 호재
- 원문 구간 2
운송 차질이 관측에서 실물로 와이씨 +7.88% — 기관 매수 + 8월 반도체 수출 호조 (역대 최대 LTA·2027년 1년치)에도 하락 · WTI 90.3弗(한 달여 만 90 돌파) → 미 10Y 4.8% 부근 → 9 · 이수페타시스 +0.81% 외인 순매수 1위 — 델 AI 서버 수주 · 알테오젠 −0.83% — 노바티스와 최대 4.4조 ALT-B4 옵션· 월 인상 확률 68%(금요일 아침 38%) 잔고 950억弗(2배)發 고다층 PCB 기대 라이선스(플랫폼 파트너 10개사)에도 상승 유지 실패 · 일본 10Y 3.02% 돌파(+2.43%) — 미국·한국에 이은 글로벌 · 대형(장비 아닌 부품·세트)이 아니라 중소형 후공정에서 확산 · 기다려온 대형 계약이 흐릿하게 지나감 — 섹터 투심에 2차 채권 매도 제3진원, 엔캐리 되돌림 경계 이 출현 — 9/1 관전 ③의 답이 여기서 나옴 영향 가능(리포트 지적) · 국고 3년 3.92%·10년 4.41% — 단기물까지 상승 = 한은 추 → 급락일 상승 140개의 주축 — "다음 관심사 명단" → 재료 역행 누적 6건 — 급락장에선 재료의 크기보다 시장의 방
- 원문 구간 3
전일 확인 종가 1,374.03 대비 하락(원화 강세) — 외인 2조 미 10Y 4.8% 부근·9월 인상 확률 68%(금요일 아침 38%) + 유조선 2척 피격(한국 소유 선박 포함)으로 한 달여 만 90 돌 매도일에 원화가 강해지는 역설 5일째.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일본 10Y 3% 돌파(엔캐리 되돌림 경계) + 국고 3년 3.92% 파. 금 $4,326 —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됐지만 달러· 외인 환전 수요를 압도. 다만 유가 90·미 금리 4.8%가 길어지 (+4~5bp)·10년 4.41%(+3bp) — 단기물까지 오르는 것은 한 금리 상승에 변동성 확대(하락). 천연가스 2.95弗 안정 · 구리 면 이 조합은 오래가기 어렵다는 단서 병기. 은 추가 인상 경계. 성장주·고밸류 할인율 부담 전면화. 6.45弗 — AI 인프라 수요 기대 vs 글로벌 긴축 우려 혼재. SECTION 09 핵심 쟁점 — 오늘의 본질 4가지 ① 스트레스 테스트의 답 — 자사주는 완충재이지 방향타가 아니다 ② 투매 없는 급락 — 대금 18.78조가 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