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AI 종목 한 곳에 전부 몰아둔 계좌, 지금 그대로 두셔도 괜찮을까요? 올해 초와 달라진 지금 저희가 비중을 다시 짠 이유가 있습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5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0,84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비중은 한 종목의 정답보다 층별 균형의 질문으로 돌아온다

AI 개발 속도 조절론과 하드웨어 조정이 겹친 시점에,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가운데 어디에 얼마나 담겼는지를 다시 묻는다. 상장 소프트웨어 주가 약세와 비상장 AI 기업가치 상승이 엇갈려 단순한 하드웨어 쏠림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강세 뒤의 비중 재점검

반도체 ETF는 연초 강세 뒤 6~7월 조정과 전일 재조정을 겪었고, 소프트웨어 ETF IGV는 연초 이후 부진했다. 다만 보안주는 상대적으로 올랐으며, 가격 조정의 원인과 보유 종목이 AI 구조의 어디에 놓였는지를 함께 점검할 시점으로 본다.

다섯 층이 함께 커질 수 있다는 해석

AI를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으로 나누면, 상장 소프트웨어 약세와 달리 OpenAI·Anthropic의 가치 상승은 애플리케이션 가치가 줄었다고 단정하기 어렵게 한다. 따라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중 하나만 고르는 대신 각 층의 병목과 노출이라는 구조를 함께 살펴야 한다.

국내 선택지의 제약과 포트폴리오 관점

국내 상장시장에서는 모델과 소프트웨어 선택지가 제한되고 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 쪽 접근성이 더 크다고 본다. 이런 접근성의 차이 때문에 하이닉스 집중도 가능한 전략으로 인정하면서도, 발표자는 칩·인프라·애플리케이션을 나눠 보는 쪽을 택했다.

금리의 질문은 이번 인상보다 이후 기대

FOMC의 이번 인상 여부보다 12월 추가 인상 기대가 점도표 뒤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그 변화가 인플레이션 기대와 10년물 금리에 연결되는 근거가 되므로, AI 비중 논의도 매크로 변수와 분리하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3

26-9 Anthropic·OpenAI의 AI 개발 속도 조절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발언은 아직 실제 방향 전환보다는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시장이 하드웨어 주가 조정으로 반응한 만큼 비중을 다시 점검할 질문으로 받아들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15] AI 종목 한 곳에 전부 몰아둔 계좌, 지금 그대로 두셔도 괜찮을까요? 올해 초와 달라진 지금 저희가 비중을 다시 짠 이유가 있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여러분이 지금 AI 투자 자금을 100을 운용한다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몇대 몇으로 지금 배분하시겠습니까? 배분하고 있습니까? 뭐 이런 거죠. 그리고 각각에서 가장 대표적인 종목을 뭘로 가지고 가시나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지금 이제 뭐가 제일 고민되시나요?이 이 질문입니다. 어 저희가 이제 그 계속 그 AI와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 있고 또 어제는 또 이제 속도전론이 나와서 아 이게 이제 노이즈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신호인지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긴 한데요. 아직까지는 저는음 좀 높은 확률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이제 시장은 어제 좀 반응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건 이런 거 같아요. 이제 대표적인 이제 하드웨어가 세미잖아요. 세미. 이제 세미 컨덕터의 ETF가 어 지금 이제 올해 들어서 2026년 들어서 가장 많이 올랐죠.

  2. 원문 구간 2

    [콧방귀] 어 근데 오픈 AI 엔트로픽이 속도를 늦출 거예요. 그이 질문을 해 보면 저는 이번에 이제 속도 조절과 관련된 이슈는 어 신호일까 노이즈일까이이 질문인 건데 결국은이 속도 조절론 신호 시그널일까요? 아니면은 노이즈일까요? 근데 그냥 단순히 노이즈라고 치부하기에는 또 얘네들이 막 뭐라고 너무 해 가지고 그렇긴 한데 아 근데 아무리 봐도 아무리 봐도 노이지 같은데 아무리 가도 노이지 같지 않아요 아 아무리 봐도 쟤네 지금 뭐 미국하고 중국하고 만나 가지고 그 노이즈 같은데 아 시그널 아닌 거 같은데 아 노이지 같은데 근데 이제 막 계속 이제 가격의 움직임을 보면 이제 가격은 이제 미스터 마켓은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죠. 아이가 그 노이즈 아니야 이거 진짜 야이 AI 그 속도 완전 조절해 가지고 그때 지금 아우 큰났어 빨리 시그널이야라고 이제 미스터 마켓이 계속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거든요. 아 근데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음.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음 우리 매크로는 한 가지만 정리하면은 금리가 이제 5% 살짝 어 걸치는 정도.

  3. 원문 구간 3

    저희는 저희는 좀 그 후자 쪽입니다. 네. 그러나 여전히 하드웨어 쪽에 비중이 더 많죠. 음. 오늘 아침에 저희가 이제 모구한테 물어봤는데 하드웨어가 저희는 보니까 칩이 50, 인프라가 35, 어플리케이션이 15 이렇게 돼 있네요. 네. 그 정도 느낌으로 저희는 지금 이제 생각하고 이제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이익 모멘텀이 지금 어떤 상황이고 이런 것들을 좀 정리해 놨으니까 어 오늘 여러분들이 이제 그 댓글로 많이 남겨 주시면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또 한번 어 뭐 내일이어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 궁금한 질문들이 있거나 하시면은 그걸 저희가 이제 찾아서 이제 또 얘기해 볼 수도 있고 이런게 이제 계속해서 컨텐츠가 되고 이게 진짜 그 말 그대로 이제 커뮤니티가 되는 거죠. 말 그대로 커뮤니티가 그래서 이제 이런 이야기들을 계속 하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가 체슬리를 갔다 와 가지고 좀 생각이 좀 많이 바뀌었어요. 그죠? 예.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OpenAI와 Anthropic의 개발 속도 조절 관련 이야기가 나왔고, 반도체 ETF가 6~7월 조정 뒤 반등을 시도하다 전일 다시 조정받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15] AI 종목 한 곳에 전부 몰아둔 계좌, 지금 그대로 두셔도 괜찮을까요? 올해 초와 달라진 지금 저희가 비중을 다시 짠 이유가 있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여러분이 지금 AI 투자 자금을 100을 운용한다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몇대 몇으로 지금 배분하시겠습니까? 배분하고 있습니까? 뭐 이런 거죠. 그리고 각각에서 가장 대표적인 종목을 뭘로 가지고 가시나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지금 이제 뭐가 제일 고민되시나요?이 이 질문입니다. 어 저희가 이제 그 계속 그 AI와 관련된 이슈들이 계속 있고 또 어제는 또 이제 속도전론이 나와서 아 이게 이제 노이즈인지 아니면은 실제로 신호인지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되는 시점이긴 한데요. 아직까지는 저는음 좀 높은 확률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이제 시장은 어제 좀 반응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고민해야 되는 건 이런 거 같아요. 이제 대표적인 이제 하드웨어가 세미잖아요. 세미. 이제 세미 컨덕터의 ETF가 어 지금 이제 올해 들어서 2026년 들어서 가장 많이 올랐죠.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정확하게 6월 7월일 기점으로 해서 어 조정을 받았습니다. 조정을 받았고 그리고 좀 반등을 하는가 싶더니 어제 또 조정을 받아서 어 글쎄요. 이때 수준까지 갈 거냐 아니냐 뭐 이런 고민들을 지금 하게 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반등을 하는 거는 이때 이제 레오폴드 때문에 이제 뭐 박살 났다가 어 쇼커버해서 올라왔다가 그다음에 이제 옆으로 이제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지금 이제 하드웨어 쪽에 아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요쪽에 있는 걸 거고요. 그리고 이제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지금 IGV라고 해서 올해 내내 주가가 안 좋았거든요. 노란색입니다. 노란색이 계속 관져왔고 어 그리고 이제 지금 연초 대비해서도 여전히 지금 그 뭐 주가가 오르지 못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어 ETF를 보여주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저희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는 하지만음 차별적인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게 있어서 어 여기 이제 버그라고 해 가지고 이제 보안 관련된 회사는 저희들이 따로 조금씩 이제 언급을 드렸잖아요.

  3. 원문 구간 3

    [콧방귀] 어 근데 오픈 AI 엔트로픽이 속도를 늦출 거예요. 그이 질문을 해 보면 저는 이번에 이제 속도 조절과 관련된 이슈는 어 신호일까 노이즈일까이이 질문인 건데 결국은이 속도 조절론 신호 시그널일까요? 아니면은 노이즈일까요? 근데 그냥 단순히 노이즈라고 치부하기에는 또 얘네들이 막 뭐라고 너무 해 가지고 그렇긴 한데 아 근데 아무리 봐도 아무리 봐도 노이지 같은데 아무리 가도 노이지 같지 않아요 아 아무리 봐도 쟤네 지금 뭐 미국하고 중국하고 만나 가지고 그 노이즈 같은데 아 시그널 아닌 거 같은데 아 노이지 같은데 근데 이제 막 계속 이제 가격의 움직임을 보면 이제 가격은 이제 미스터 마켓은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죠. 아이가 그 노이즈 아니야 이거 진짜 야이 AI 그 속도 완전 조절해 가지고 그때 지금 아우 큰났어 빨리 시그널이야라고 이제 미스터 마켓이 계속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거든요. 아 근데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음.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음 우리 매크로는 한 가지만 정리하면은 금리가 이제 5% 살짝 어 걸치는 정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장에서는 전일 하드웨어 중심 주가가 조정을 받았고, 발표자는 가격 움직임이 이 사안을 신호처럼 받아들이고 있다고 묘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정확하게 6월 7월일 기점으로 해서 어 조정을 받았습니다. 조정을 받았고 그리고 좀 반등을 하는가 싶더니 어제 또 조정을 받아서 어 글쎄요. 이때 수준까지 갈 거냐 아니냐 뭐 이런 고민들을 지금 하게 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반등을 하는 거는 이때 이제 레오폴드 때문에 이제 뭐 박살 났다가 어 쇼커버해서 올라왔다가 그다음에 이제 옆으로 이제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지금 이제 하드웨어 쪽에 아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요쪽에 있는 걸 거고요. 그리고 이제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지금 IGV라고 해서 올해 내내 주가가 안 좋았거든요. 노란색입니다. 노란색이 계속 관져왔고 어 그리고 이제 지금 연초 대비해서도 여전히 지금 그 뭐 주가가 오르지 못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어 ETF를 보여주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저희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는 하지만음 차별적인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게 있어서 어 여기 이제 버그라고 해 가지고 이제 보안 관련된 회사는 저희들이 따로 조금씩 이제 언급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올랐다가 조정받고 아 어떻게 해야 되지? 아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 동안에 이제 어제 이제 주가가 빠진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투자 비중으로 놓고 봤을 때 어떻게 가야 되느냐라는 고민들을 이제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네. 여기 이제 그 저는 [콧방귀]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이제 만약에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또 안 되니까 잘 그죠. 예. 이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어 거의 유일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는 뭐 IGV는 뭐 잘 모르겠고 버그 아닐까 이런 생각을 좀 하는데 이게 이제 비중을 아마 이쪽에 투자를 하신 분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어 여기 이제 소프트웨어 쪽에 투자를 얼마나 하고 계신지 어떤 종목을 대표적으로 투자하고 계신지 이런 얘기를 좀 어 적어 주시면 그리고 고민이 된다라는 부분이 있으면 어 저희가 그 내용을 어 종합해 가지고 한번 고민해 볼게요. 되게 중요한 질문이죠. 현실적인 질문이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어제부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본인효가 간단하게 그냥 우리 뉴스 체크하고 아 이거 뭐 어제 이랬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는 제가 안 해도 되지 않나요?

  3. 원문 구간 3

    [콧방귀] 어 근데 오픈 AI 엔트로픽이 속도를 늦출 거예요. 그이 질문을 해 보면 저는 이번에 이제 속도 조절과 관련된 이슈는 어 신호일까 노이즈일까이이 질문인 건데 결국은이 속도 조절론 신호 시그널일까요? 아니면은 노이즈일까요? 근데 그냥 단순히 노이즈라고 치부하기에는 또 얘네들이 막 뭐라고 너무 해 가지고 그렇긴 한데 아 근데 아무리 봐도 아무리 봐도 노이지 같은데 아무리 가도 노이지 같지 않아요 아 아무리 봐도 쟤네 지금 뭐 미국하고 중국하고 만나 가지고 그 노이즈 같은데 아 시그널 아닌 거 같은데 아 노이지 같은데 근데 이제 막 계속 이제 가격의 움직임을 보면 이제 가격은 이제 미스터 마켓은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죠. 아이가 그 노이즈 아니야 이거 진짜 야이 AI 그 속도 완전 조절해 가지고 그때 지금 아우 큰났어 빨리 시그널이야라고 이제 미스터 마켓이 계속 우리한테 얘기하는 거거든요. 아 근데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음.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음 우리 매크로는 한 가지만 정리하면은 금리가 이제 5% 살짝 어 걸치는 정도.

그렇게 판단한 이유

비상장 시장에서는 OpenAI와 Anthropic의 가치가 올랐고 AI의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층이 함께 커진다고 보기 때문에, 상장 소프트웨어 약세만으로 전체 가치가 줄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보안 관련된 회사들이 어제도 주가가 좀 올라서 사실 이제 이런 거거든요. 이제음 하드웨어 중심으로 투자를 한다. 아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투자한다. 혹은 우리가 이제 어 저희가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리는게 5층짜리 케이크잖아요. 그니까 지금 처음에는 에너지가 있고 두 번째는 칩이 있고요. 세 번째는 인프라가 있고네 번째는 모델이 있고 다섯 번째가 어플리케이션인데 저 이제이 어 각각에 대해서 이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나눠 보면 실제로 보면 어 올해음 소프트웨어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는 하나 어이 구간에서 기업의 가치가 늘어난게 있죠. 엔트로픽 가고 그다음에 오픈 AI 가치가 올라갔어요. 그 즉 다시 말하면이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줄었다라고 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게 전체적으로 다 커지고 있는데 상장 시장에서 보니까 좀 착시가 일어났던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니까이 5층짜리 케이크에 있는 애들은 다 점점 점점 이렇게 커지고 이렇게 커지고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버티고 투자를 끌고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밸런스를 맞추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오늘은 제가 이제 5층짜리 케이크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여러분이 지금 상상할 때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어느 어디 있는 종목들이 뭐가 있지? 이런 생각을 하실 때 소프트웨어는 여기 두 개가 소프트웨어인 거죠. 그죠? 이게이 두 개가 소프트웨어예요.요 세 개가 하드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이 i 쪽 인프라 쪽이 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쪽인 거고 병목은 지금 에너지 병목 심했다가 칩 병목 심했다가 어 인프라 병목이 지금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이이 관련된 회사들로 델이라는 회사를 이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이제 칩 다 아시죠? 이제 어 마이크론,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자 이런 회사들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샌디스크도 있고요. 여기 이제 전부 다 있는 거죠. 에너지 관련된 회사들도 많이 있죠. 블룸이라든지 아니면은 있어요. 근데 다 잘 아시겠지만 이미 이제 AI 투자 오래 하신 분 아시겠지만 이쪽에 있는 애들이 다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고 지금 잘 이런 모습이에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향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이익 모멘텀을 다시 정리하고, 댓글에서 받은 비중 고민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희는 저희는 좀 그 후자 쪽입니다. 네. 그러나 여전히 하드웨어 쪽에 비중이 더 많죠. 음. 오늘 아침에 저희가 이제 모구한테 물어봤는데 하드웨어가 저희는 보니까 칩이 50, 인프라가 35, 어플리케이션이 15 이렇게 돼 있네요. 네. 그 정도 느낌으로 저희는 지금 이제 생각하고 이제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이익 모멘텀이 지금 어떤 상황이고 이런 것들을 좀 정리해 놨으니까 어 오늘 여러분들이 이제 그 댓글로 많이 남겨 주시면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또 한번 어 뭐 내일이어서 이야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 궁금한 질문들이 있거나 하시면은 그걸 저희가 이제 찾아서 이제 또 얘기해 볼 수도 있고 이런게 이제 계속해서 컨텐츠가 되고 이게 진짜 그 말 그대로 이제 커뮤니티가 되는 거죠. 말 그대로 커뮤니티가 그래서 이제 이런 이야기들을 계속 하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가 체슬리를 갔다 와 가지고 좀 생각이 좀 많이 바뀌었어요. 그죠? 예.

  2. 원문 구간 2

    예. 왜냐면은 계속 상황이 바뀌니깐요. 왜냐면 하드웨어 지난주에 물어봤다라고 하더라도 오늘 또 물어봐야 되겠죠. 만약에 이제 우리가 오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비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으면 지난주에 만약에 했다. 음. 그러면 어 주말에 이제 어떤 질문을 하겠어요? 아 이번에 AI 투자와 관련돼서 속도 조절론이 나왔는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비중을 좀 조절하실 겁니까? 이런 질문을 하게 하게 되겠죠. 그죠? 음. 그래서 이제 어 열정 너굴님께서 추세적인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인가? 이런 질문. 어 너무 좋은 질문인 거죠. 이제 좋은 질문들을 우리가 같이 만들어 가면서 투자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은 저희가 지금 어 지금 신고가 간해들을 또 봐야 되잖아요.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쪽이에요. 클라우드 옥타 어 드랍박스 어 클라우드 페어 해 가지고 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가 신고가를 썼어요. 그러니까 지금 굉장히 어 계단식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올라갔다 쉬었다가 올라갔다 쉬었다가 올라갔다 쉬었다가 올라갔다 쉬었다가 이렇게 되는 거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산업반도체소프트웨어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9월 FOMC 0.25%p 금리 인상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회의의 인상 여부보다 12월에 한 번 더 인상할 기대가 점도표 뒤 어떻게 바뀌는지가 더 중요하며, 그 변화가 인플레이션 기대와 10년물 금리를 가를 문제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런 이런 걸 좀에겐 말고 이제 진짜 우리가 실질적인 고민들을 해 보자는 거죠. 실질적인 고민들을 아 주가가 오르네 빠지네 뭐 이런 거 전망하고 있는 거 아무 짝게도 쓸모 없잖아요 솔직히 유가 유가 지금 이제 내려왔습니다. 올라갔다 내려왔어요. 그리고 이제 그 FMC 회의가 있어서 아마 이제 내일이나 이제 수요일 정도쯤에는 이런 고민을 하게 될 거 같은데요. 어 F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는 거는 확정이거든요. FMC회는 확정이에요.데 그럼 질문은 뭘까요? 금리 인상해요, 안 해요? 그러고 있으면은 답답한 거예요. 그 그거 하순 거예요. FMC회에서 금리 인상해요, 안 해요? 그 이제 뭐 제가 유튜브 썸네일은 그렇게 쓰겠죠. 유튜브 썸네일은 그렇게 쓰겠죠. 근데 어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죠. 뭐가 중요하죠? 뭐가 중요하죠? 예. 올해 연말까지 한 번 더 해. 이게 중요하죠. 예. 이게 중요한 겁니다. 지금 한 번 인상은 확정이고요. 그다음에 12월에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 어. 이 지금 이제 50%가 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지금 보시면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확률이 이거 두 개 합치면 얼마지? 53 80이네. 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점에서이 고민은 금리를 한 번이 아니고 12월에도 한 번 더 인상할 거라는 기대가 지금 반영되고 있는데 점도표가 찍힌 이후에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합니다. 12월 전망이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 얘는 안 궁금하다니까 이건 100%라고 제가 했잖아요. 어, 금요일 날. 예, [콧방귀] 얘가 중요한 겁니다. 얘가 이렇게 됐을 때 어, 시장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해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하고 왜냐하면 이것이 결국은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10년물 금리가 진정될 수 있을 것인가?이 이 질문에 대한 대답도 이제 다 계속 해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어 매일매일 바뀌지가 않아요. 똑같을 수 있어요. 제가 이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어떻게 되세요? 물어봤는데 다음 주에 또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발표자는 FOMC의 금리 인상을 확정된 것으로 표현하고,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합친 확률이 53.8%라고 화면을 보며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런 이런 걸 좀에겐 말고 이제 진짜 우리가 실질적인 고민들을 해 보자는 거죠. 실질적인 고민들을 아 주가가 오르네 빠지네 뭐 이런 거 전망하고 있는 거 아무 짝게도 쓸모 없잖아요 솔직히 유가 유가 지금 이제 내려왔습니다. 올라갔다 내려왔어요. 그리고 이제 그 FMC 회의가 있어서 아마 이제 내일이나 이제 수요일 정도쯤에는 이런 고민을 하게 될 거 같은데요. 어 F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는 거는 확정이거든요. FMC회는 확정이에요.데 그럼 질문은 뭘까요? 금리 인상해요, 안 해요? 그러고 있으면은 답답한 거예요. 그 그거 하순 거예요. FMC회에서 금리 인상해요, 안 해요? 그 이제 뭐 제가 유튜브 썸네일은 그렇게 쓰겠죠. 유튜브 썸네일은 그렇게 쓰겠죠. 근데 어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죠. 뭐가 중요하죠? 뭐가 중요하죠? 예. 올해 연말까지 한 번 더 해. 이게 중요하죠. 예. 이게 중요한 겁니다. 지금 한 번 인상은 확정이고요. 그다음에 12월에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 어. 이 지금 이제 50%가 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지금 보시면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확률이 이거 두 개 합치면 얼마지? 53 80이네. 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점에서이 고민은 금리를 한 번이 아니고 12월에도 한 번 더 인상할 거라는 기대가 지금 반영되고 있는데 점도표가 찍힌 이후에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합니다. 12월 전망이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 얘는 안 궁금하다니까 이건 100%라고 제가 했잖아요. 어, 금요일 날. 예, [콧방귀] 얘가 중요한 겁니다. 얘가 이렇게 됐을 때 어, 시장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해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하고 왜냐하면 이것이 결국은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10년물 금리가 진정될 수 있을 것인가?이 이 질문에 대한 대답도 이제 다 계속 해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어 매일매일 바뀌지가 않아요. 똑같을 수 있어요. 제가 이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어떻게 되세요? 물어봤는데 다음 주에 또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2월 전망이 바뀌면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달라지고, 이것이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준다는 연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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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 보시면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확률이 이거 두 개 합치면 얼마지? 53 80이네. 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점에서이 고민은 금리를 한 번이 아니고 12월에도 한 번 더 인상할 거라는 기대가 지금 반영되고 있는데 점도표가 찍힌 이후에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합니다. 12월 전망이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 얘는 안 궁금하다니까 이건 100%라고 제가 했잖아요. 어, 금요일 날. 예, [콧방귀] 얘가 중요한 겁니다. 얘가 이렇게 됐을 때 어, 시장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해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하고 왜냐하면 이것이 결국은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10년물 금리가 진정될 수 있을 것인가?이 이 질문에 대한 대답도 이제 다 계속 해야 되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 질문은 어 매일매일 바뀌지가 않아요. 똑같을 수 있어요. 제가 이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어떻게 되세요? 물어봤는데 다음 주에 또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기준금리미국 국채 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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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투자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와 5단계 구조의 균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AI 관련 종목 비중은 어떤 구조로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를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의 다섯 층으로 보고,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이분법만이 아니라 각 보유 종목이 어느 층에 있는지 확인해 균형을 점검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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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보안 관련된 회사들이 어제도 주가가 좀 올라서 사실 이제 이런 거거든요. 이제음 하드웨어 중심으로 투자를 한다. 아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투자한다. 혹은 우리가 이제 어 저희가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리는게 5층짜리 케이크잖아요. 그니까 지금 처음에는 에너지가 있고 두 번째는 칩이 있고요. 세 번째는 인프라가 있고네 번째는 모델이 있고 다섯 번째가 어플리케이션인데 저 이제이 어 각각에 대해서 이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나눠 보면 실제로 보면 어 올해음 소프트웨어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는 하나 어이 구간에서 기업의 가치가 늘어난게 있죠. 엔트로픽 가고 그다음에 오픈 AI 가치가 올라갔어요. 그 즉 다시 말하면이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줄었다라고 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게 전체적으로 다 커지고 있는데 상장 시장에서 보니까 좀 착시가 일어났던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니까이 5층짜리 케이크에 있는 애들은 다 점점 점점 이렇게 커지고 이렇게 커지고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버티고 투자를 끌고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밸런스를 맞추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오늘은 제가 이제 5층짜리 케이크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여러분이 지금 상상할 때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어느 어디 있는 종목들이 뭐가 있지? 이런 생각을 하실 때 소프트웨어는 여기 두 개가 소프트웨어인 거죠. 그죠? 이게이 두 개가 소프트웨어예요.요 세 개가 하드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이 i 쪽 인프라 쪽이 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쪽인 거고 병목은 지금 에너지 병목 심했다가 칩 병목 심했다가 어 인프라 병목이 지금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이이 관련된 회사들로 델이라는 회사를 이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이제 칩 다 아시죠? 이제 어 마이크론, 하이닉스 그다음에 삼성전자 이런 회사들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샌디스크도 있고요. 여기 이제 전부 다 있는 거죠. 에너지 관련된 회사들도 많이 있죠. 블룸이라든지 아니면은 있어요. 근데 다 잘 아시겠지만 이미 이제 AI 투자 오래 하신 분 아시겠지만 이쪽에 있는 애들이 다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고 지금 잘 이런 모습이에요.

  3. 원문 구간 3

    올랐다가 조정받고 아 어떻게 해야 되지? 아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 동안에 이제 어제 이제 주가가 빠진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투자 비중으로 놓고 봤을 때 어떻게 가야 되느냐라는 고민들을 이제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네. 여기 이제 그 저는 [콧방귀]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이제 만약에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또 안 되니까 잘 그죠. 예. 이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어 거의 유일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는 뭐 IGV는 뭐 잘 모르겠고 버그 아닐까 이런 생각을 좀 하는데 이게 이제 비중을 아마 이쪽에 투자를 하신 분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어 여기 이제 소프트웨어 쪽에 투자를 얼마나 하고 계신지 어떤 종목을 대표적으로 투자하고 계신지 이런 얘기를 좀 어 적어 주시면 그리고 고민이 된다라는 부분이 있으면 어 저희가 그 내용을 어 종합해 가지고 한번 고민해 볼게요. 되게 중요한 질문이죠. 현실적인 질문이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어제부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본인효가 간단하게 그냥 우리 뉴스 체크하고 아 이거 뭐 어제 이랬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는 제가 안 해도 되지 않나요?

  4. 원문 구간 4

    이제 AI가 다 하잖아. 그 그렇잖아요. AI가 다 해 줘요. 그러니까 그거는 그냥 읽어 보시면 되는 거고. 어 진짜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고민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 실질적인 질문을 좀 하고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공 고민들을 이제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 단순하게 아 나는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지고 난 그냥 계속 버틸 건데 이러면 이런 고민이 필요 없죠. 그냥 계속 버틸 거니까. 근데 이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고민 이런 고민들을 해 본다고 했을 때 인프라는 얼마나 가져가고 어 [콧방귀] 벅스 버그 그래서 뭐 어 보안 쪽은 얼마나 가져가고 뭐 이런 식의 이제 비중에 대한 고민들을 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그 아까 중중간에이 질문을 너무 좋은 질문을 주셔 가지고 여기 5단 케이크를 놓고 이제 고민을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이거 이제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보면 [콧방귀] 그 제가 왜 자꾸 이제 사실은 이제 시장 자체로는 시장 자체로 보면은 우리가 그 한국이 좋아 미국이 좋아 그러면은 잘 모르겠어요.

시점 관찰상장 소프트웨어 주가와 비상장 AI 기업가치의 괴리주 대상 · 산업·업종 · 소프트웨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기준 2026.09.15

소프트웨어 ETF 약세만으로 AI 애플리케이션 가치 하락을 판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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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V는 연초 이후 오르지 못했지만 OpenAI와 Anthropic의 가치가 올라 상장시장 주가만 보면 착시가 생길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가치가 줄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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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정확하게 6월 7월일 기점으로 해서 어 조정을 받았습니다. 조정을 받았고 그리고 좀 반등을 하는가 싶더니 어제 또 조정을 받아서 어 글쎄요. 이때 수준까지 갈 거냐 아니냐 뭐 이런 고민들을 지금 하게 되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반등을 하는 거는 이때 이제 레오폴드 때문에 이제 뭐 박살 났다가 어 쇼커버해서 올라왔다가 그다음에 이제 옆으로 이제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지금 이제 하드웨어 쪽에 아마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요쪽에 있는 걸 거고요. 그리고 이제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지금 IGV라고 해서 올해 내내 주가가 안 좋았거든요. 노란색입니다. 노란색이 계속 관져왔고 어 그리고 이제 지금 연초 대비해서도 여전히 지금 그 뭐 주가가 오르지 못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어 ETF를 보여주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저희가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는 하지만음 차별적인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게 있어서 어 여기 이제 버그라고 해 가지고 이제 보안 관련된 회사는 저희들이 따로 조금씩 이제 언급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보안 관련된 회사들이 어제도 주가가 좀 올라서 사실 이제 이런 거거든요. 이제음 하드웨어 중심으로 투자를 한다. 아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투자한다. 혹은 우리가 이제 어 저희가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리는게 5층짜리 케이크잖아요. 그니까 지금 처음에는 에너지가 있고 두 번째는 칩이 있고요. 세 번째는 인프라가 있고네 번째는 모델이 있고 다섯 번째가 어플리케이션인데 저 이제이 어 각각에 대해서 이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나눠 보면 실제로 보면 어 올해음 소프트웨어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는 하나 어이 구간에서 기업의 가치가 늘어난게 있죠. 엔트로픽 가고 그다음에 오픈 AI 가치가 올라갔어요. 그 즉 다시 말하면이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줄었다라고 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게 전체적으로 다 커지고 있는데 상장 시장에서 보니까 좀 착시가 일어났던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니까이 5층짜리 케이크에 있는 애들은 다 점점 점점 이렇게 커지고 이렇게 커지고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버티고 투자를 끌고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밸런스를 맞추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실·구조국내 상장시장에서 AI 단계별 투자 접근성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국내 투자자는 AI 5단계 가운데 어디에 접근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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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비상장이라 직접 투자하기 어렵고, 국내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련 네이버·NHN, 칩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에너지·전력기기 등을 예로 들며 소프트웨어 쪽 선택지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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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콧방귀] 근데 이제 방금 질문 주셨던 분이 뭐 어떤 질문 주셨냐면 아 5단 케이크에 밸런스를 맞추려고 하는데 아 저기 뭐야 국내는 없어요. 종목이이 질문인 거거든요. 그 저도 이제 고민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잘 보시면 이쪽 하 소프트웨어 쪽은 우리나라 기업이 없어요. 예. 카카오를 살까 뭐 네이버를 살까 애매하잖아. 예. 그래서 없어요. 그래서 기껏 해 봐야 제가 이제 보안 관련된게 우리가 지금 상장사에서 투자할 수 있는 거다. 이렇게 말씀드린 거고 보안 관련돼서는 제일 어 유력한게 이제 클라우드 스트라이크하고 그리고 이제 옥타 같은게 이제 좋다라고 지난번에 이제 저희가 말씀을 드렸잖아요.요 요요요 요게 이제 그나마 보안에서는 어 핵심인 거 같고이 모델 쪽은 지금 이제 비상장이라서 우리가 투자를 못 하고 있는 거고요. 인프라 쪽에 이제 대하고 그리고 이제 국내에서는 데이터 센터 한다고 해 가지고 이제 네이버나 NHN이 있는 거죠. 여기까지는 이제 국내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게 있는 거 같고 여기서 이제 투자할 수 있는 건 요거는 이제 그 하드웨어 세미죠.

  2. 원문 구간 2

    세미 반도체가 있죠. 칩이니까. 에너지는 에너지도 관련된 주식들 있죠. 뭐 전력 기기라든지 아니면은 블룸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있어요. 근데 사실 우리 저희가 개인적으로는 저희 이제 회사 입장에서는 에너지 쪽에 지금 아직 막 이렇게 되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 않아요. 물론 다시 어 다시 재개돼서 이제 일부 워낙 바닥에서 올라오는 걸 트레이딩을 할 수 있겠지만 그 기본적인 컨셉은 이쪽 위쪽으로 조금씩 올려야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시간을 시간을 두고 시간을 두고 시간을 두고 올려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일단 모르겠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반도체이 칩에서는 뻔하죠. 삼성전자 있고 SEC 있고 SK 하이닉스 있고요. 이게 대표적인 거고요. 근데 이제 이것만 투자하면 되는 거냐? 그렇지 않죠. 이거는 메모리인 거고요. 그리고 CPU도 GPU가 있으니까 엔비디아가 있는 거고. 그리고 GPU만 있는게 아니고 CPU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인텔이 있는 거죠. 그 이런 식으로 아 그 포트폴리오의 관점에서 이제 보는게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거예요.

시점 관찰사이버보안주의 상대적 주가 흐름주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옥타기준 2026.09.15

소프트웨어 안에서 상대적으로 강했던 분야는 무엇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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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보안 관련 주가가 전일에도 올랐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신고가를 썼으며, 옥타에는 레버리지가 있는 듯하다고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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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보안 관련된 회사들이 어제도 주가가 좀 올라서 사실 이제 이런 거거든요. 이제음 하드웨어 중심으로 투자를 한다. 아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투자한다. 혹은 우리가 이제 어 저희가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리는게 5층짜리 케이크잖아요. 그니까 지금 처음에는 에너지가 있고 두 번째는 칩이 있고요. 세 번째는 인프라가 있고네 번째는 모델이 있고 다섯 번째가 어플리케이션인데 저 이제이 어 각각에 대해서 이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나눠 보면 실제로 보면 어 올해음 소프트웨어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는 하나 어이 구간에서 기업의 가치가 늘어난게 있죠. 엔트로픽 가고 그다음에 오픈 AI 가치가 올라갔어요. 그 즉 다시 말하면이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줄었다라고 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게 전체적으로 다 커지고 있는데 상장 시장에서 보니까 좀 착시가 일어났던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니까이 5층짜리 케이크에 있는 애들은 다 점점 점점 이렇게 커지고 이렇게 커지고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버티고 투자를 끌고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밸런스를 맞추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올라갔다 쉬었다가 네. 그러니까 또 이제 올라갔던 올라갔으니까 또실수 있겠죠. 그러나 지금 상승 채널을 유지하면서 가고 있다. 그리고 옥타라는 회사가 지금 레버리지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지난번에 버그 관련돼서 저희가 이제 설명도 하고 그랬잖아요. 이제 그 내용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좀 빠졌는데 아 양심 양심상 이거 저점을 하회하고 그러진 않겠죠. 설마이 진짜 [웃음] 안 돼. 그 그 메모리도 이제 어제 이제 국내 주식 빠진 거 반영해 가지고 어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 또 이제 바툼을 좀 잡아 줄 수 있는 거 아닐까? 또 아 다행스러운 건 또 어제 이제 시장에서 정유 ETF 크랙이 좀 조정을 받았습니다. 요거는 이제 물가 관련돼서는 좀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죠. 네. 그리고 사이버 보안 버그가 친구가를 쓰고 있고요. 어,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소스 디램 관련된 내용 한번 정리 모구가 정리한 거 한번 보시고 그리고 이제 어, 소프트웨어 쪽 어떤 내용들 보안주 투자하시려고 하 고민하시는 분들은 모구가 정리했는 내용을 보시면서 공부를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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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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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금 100의 첫 질문

AI 투자 자금 100을 운용한다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몇 대 몇으로 배분하고 계신가요? 각각의 대표 종목은 뭘로 가져가고 계신가요? 지금 가장 고민되는 것도 함께 적어 주세요. 속도전론이 노이즈인지 실제 신호인지 고민할 시점인데, 저는 아직 높은 확률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장은 어제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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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TF와 IGV의 엇갈린 흐름

대표 하드웨어인 반도체 ETF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올랐죠. 6~7월을 기점으로 조정받고 반등하는가 싶더니 어제 또 조정받았습니다. 레오폴드 때문에 박살 났다가 쇼트커버로 올라온 뒤 옆으로 가는 상황이고요. 반면 소프트웨어 ETF IGV는 올해 내내 좋지 않았고 연초 대비로도 주가가 오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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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주와 다섯 층의 AI 케이크

보안 관련 회사들은 어제도 주가가 좀 올랐습니다. 하드웨어 중심으로 갈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갈지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에너지, 두 번째 칩, 세 번째 인프라, 네 번째 모델, 다섯 번째 애플리케이션이라는 5층짜리 케이크로 보자는 거예요. 소프트웨어 주가가 빠졌어도 OpenAI와 Anthropic의 가치는 올랐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가치가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고, 상장시장에서는 착시가 난 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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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유 종목은 어느 층에 있는가

5층짜리 케이크에 있는 애들은 다 점점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버티고 투자를 끌고 가려면 밸런스를 맞춰야 합니다. 지금 가진 종목이 어느 층에 있는지 떠올려 보세요. 소프트웨어는 두 개, 나머지 세 개는 하드웨어로 볼 수 있고 인프라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넘어가는 쪽입니다. 병목은 에너지였다가 칩이었다가 지금은 인프라가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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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칩·에너지의 조정 뒤

인프라 관련으로 델을 말씀드렸고, 칩에는 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전자·샌디스크가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회사도 많습니다. 이미 AI 투자 오래 하신 분들은 이쪽 주가가 전반적으로 많이 올랐다는 걸 아실 겁니다. 올랐다가 조정받고 '아,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 동안 어제 주가가 빠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투자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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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 아니라 실질적인 질문

소프트웨어에 노출할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IGV는 잘 모르겠고 거의 유일하게 생각나는 건 BUG 아닐까 싶지만, 이쪽에 투자한 분이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소프트웨어에 얼마나, 어떤 종목을 대표로 투자하는지 남겨 주세요. 그냥 어제 뉴스가 이랬다는 이야기는 AI가 다 하잖아요. 진짜 필요한 건 실질적인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위한 고민을 이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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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무엇이 남는가

5단 케이크에 밸런스를 맞추려는데 국내 종목은 없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저도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소프트웨어 쪽에는 우리나라 기업이 없어요. 카카오나 네이버를 살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상장사에서 투자할 수 있는 보안으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옥타를 말씀드렸고, 모델은 비상장이라 투자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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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시장에서의 층별 접근

인프라에서는 데이터센터 한다는 네이버나 NHN이 있고, 하드웨어 세미에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에너지 쪽에도 전력기기 같은 주식이 있어요. 저희는 에너지 쪽에 아직 많이 투자하지는 않습니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걸 트레이딩할 수는 있겠지만 기본 컨셉은 시간을 두고 위쪽으로 조금씩 올리는 겁니다. 칩은 삼성전자·SEC·SK하이닉스가 대표이고, 메모리만이 아니라 GPU의 엔비디아와 CPU의 인텔도 있으니 포트폴리오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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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전략도 가능한 선택

하이닉스 100대 0이라고 해도 충분히 가능한 거예요. 코트를 왜 짜느냐, 그냥 하이닉스 하면 되지. 그냥 그냥 가면 되지. 이것도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힘들죠. 5대 5로 투자한 분들도 있고,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와 확실한 기준을 모르겠다는 고민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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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드러난 실제 배분

소프트웨어를 80% 가진 분도 있고 7대 3, 6대 4, 8대 2, 5대 5도 있습니다. 하이닉스 몰빵, 삼성전자·메모리·구글, 팔란티어, 아마존도 나왔습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AI 데이터센터라는 점에서 인프라 쪽에 가깝고, 스페이스도 인프라 쪽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이제 훨씬 더 실질적인 이야기가 나오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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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조절론은 신호인가 노이즈인가

일론 머스크가 그록의 다음 버전을 적어 놓은 이야기도 있고, OpenAI와 Anthropic이 속도를 늦출 거라는 말도 나왔습니다. 이번 속도 조절론은 신호일까요, 노이즈일까요? 단순히 노이즈라고 치부하기에는 계속 말이 나오지만, 아무리 봐도 노이즈 같은데. 그런데 미스터 마켓은 가격으로 '이거 진짜야, 신호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니 고민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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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매크로 속에서 던질 질문

매크로는 안 좋고 시장도 안 좋습니다. 하지만 이 안 좋은 구간에서 해야 할 일은 다섯 층짜리 케이크에서 나는 뭘 하고, 다음 AI의 엄청난 파도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묻는 겁니다. 하이닉스 100%로 기다리는 전략도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저희는 여러 선택지를 두고 밸런스를 맞추려는 쪽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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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빵만으로는 이어갈 말이 없다

하이닉스 몰빵이면 오늘 빠졌네요, 오늘 올랐군요만 이야기해야 하잖아요. 그러면 모닝에서 무슨 말을 하겠어요. 다양하게 선택지를 만들고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여러 고민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매크로까지 보려니 할 이야기가 많고 피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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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 금리와 유가

내일은 10년물 금리가 진정될 수 있을지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진정될 거라고 보는 이유도 있어요. 유가는 다 진정될까요? 베센트가 호르무즈를 무력화시키겠다고 했는데 드론까지 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이게 될까요.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의 고민도 이어가 보겠습니다. 팔란티어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Anthropic의 모델 사용 조건 이야기는 치열한 패권 싸움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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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 쪽의 실제 비중

올해 초부터 하드웨어가 명확한 승자였지만 지금은 고민이 많은 시점입니다. 이익 모멘텀은 하드웨어가 압도적이니 여기서 죽더라도 여기서 죽겠다는 고수도 있고, 다른 쪽으로 확산하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희는 후자 쪽이지만 여전히 하드웨어 비중이 많습니다. 칩 50, 인프라 35, 애플리케이션 15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16
단순 주가 전망보다 필요한 것

주가가 오르네 빠지네 전망하는 건 아무 짝에도 쓸모 없잖아요, 솔직히. 유가는 올라갔다 내려왔고 FOMC 회의가 있으니 내일이나 수요일에는 이 고민을 하게 될 겁니다.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느냐 마느냐를 묻고 있으면 답답한 거예요. 이번 한 번 인상은 확정이라고 봅니다.

17
중요한 것은 12월 기대와 10년물

질문은 올해 연말까지 한 번 더 하느냐입니다. 12월에 한 번 더 인상할 가능성이 지금 53.8%가 넘는다는 기대가 반영돼 있고, 점도표가 찍힌 뒤 이게 어떻게 바뀌는지가 중요합니다.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하고, 그것이 결국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10년물 금리가 진정될 수 있을지 계속 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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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을 계속 바꾸며

매일 하는 질문이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상황이 바뀌니까 같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비중도 다음 주에 또 물어볼 수 있어요. 속도 조절론이 나왔다면 비중을 조절할지를 다시 묻게 되겠죠. 추세적인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냐는 질문도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좋은 질문들을 우리가 같이 만들어 가면서 투자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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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보안주와 조정받은 반도체

지금 신고가를 간 쪽은 소프트웨어 가운데 사이버보안입니다. 클라우드, 옥타, 드롭박스, 클라우드플레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보이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신고가를 썼어요. 올라갔다 쉬었다가를 반복하는 계단식 흐름이고 상승 채널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빠졌고 메모리도 국내 주식 하락을 반영해 조정받았지만 바텀을 잡아 줄 수 있지 않을까 봅니다. 정유 ETF 크랙이 조정받은 건 물가에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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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자료와 채널 안내

사이버보안 BUG도 신고가를 쓰는 상황입니다. 소프트웨어와 보안주 투자를 고민한다면 정리된 자료를 보며 공부해 보세요. 이어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의 4주년 9월 이벤트로 5만 원 할인, 한 달 사용 뒤 환불, 효칭 클럽 초대와 연말 PR 다이어리 증정 혜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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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말더듬과 반복된 추임새, 화면을 가리키는 지시어만 정리했다. 댓글의 개별 계좌 구성과 채널 이벤트 조건은 흐름에 남겼다.
  • 자동전사에서 회사명·상품명 일부가 불명확한 곳은 원문의 발음에 맞춰 최소한으로 정리했으며, 화면상 숫자·차트의 세부 값은 추가로 추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과 기계적인 반복, 화면을 가리키는 지시어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댓글의 개별 비중, 채널 4주년 이벤트와 혜택은 원문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화면상 차트 수치와 일부 상품명은 전사문 밖에서 추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