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요크빌아이브스의 기술 섹터 분석 개시 보고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이브스는 AI 인프라의 공급 부족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지고, 희소한 컴퓨팅 자원·메모리·전력을 보유한 기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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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스는 보고서에서 "AI 혁명이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술 인프라 구축 작업이며 이제 단일 섹터가 아니라 경제 전체의 자본, 전력, 정책이 맞물린 이슈"라면서 "현재 9회 말 경기의 3회초에 해당하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현재 투입되고 있는 자금의 규모가 그 증거"라는 것이다. 사진=AP연합뉴스 아이브스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거침없이 드러낸데다 화려한 의상으로도 유명해지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자 인기 있는 캐릭터가 됐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테슬라는 아이브스의 관심 종목 리스트에 포함돼 있지만 ‘톱5’ 종목에는 들지 못했다. 그는 2027년에 앞서 톱5 기술주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팔란티어, 애플,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꼽았다. 이번 순위는 아이브스가 웨드부시 재직 당시인 지난 6월 발표한 목록과 다소 다르다. 두 리스트 모두에 이름을 올린 종목은 팔란티어뿐이다. 하지만 아이브스는 자기 관점에서 AI 열풍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고 있으며 이런 성장은 수요가 아닌 공급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는 "적어도 2027년까지 인프라 계층의 공급 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이라며 "희소한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 전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지금 실제로 성장 중"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1분기에 AI의 희생양이 될 것으로 간주돼 외면받았던 기업용 소프트웨어 역시 회복했다"면서 "실제 실적을 보면 AI 모델이 점차 범용화·상품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아이브스가 2025년 12월 정확히 예측한 흐름 가운데 하나는 2026년 사이버보안 주식의 상승세였다. 사이버보안 섹터는 올해 상당한 성장세를 보였다. AI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촉발된 수요 증가 덕이다. 아이브스가 앞서 이 부문의 톱픽으로 꼽았던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팰러앨토네트웍스는 연초 대비 각각 138%, 128% 상승했다. 아이브스의 새로운 추천 종목 리스트 전체를 살펴보면 한 가지 특징이 두드러진다. 가장 강력한 기술주 추천 종목들 가운데 다수가 엔비디아와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 AI 하드웨어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와 연관된 기업으로는 세일즈포스, 체크포인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이 있다. 아이브스는 엔비디아의 강점과 관련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둘러싼 생태계의 넓이에 의해 점차 정의되고 있다"며 "AI 워크로드가 복잡해짐에 따라 고객들은 각 계층을 별도로 구축하는 대신 동일한 아키텍처 안에서 더 많은 엔비디아의 컴퓨팅,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채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댄 아이브스는 6일(현지시간) 새 사업체 요크빌아이브스에서 기술 섹터 분석 개시 보고서를 내고, 2027년에 앞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팔란티어·애플·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톱5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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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8T23:10:00+00:00 ~ 2026-10-08T23:2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2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9 08:10: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67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기술주 '초강세론자', 2027년 앞서 '톱5' 선정 키워드: #부족 하지만 아이브스는 자기 관점에서 AI 열풍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고 있으며 이런 성장은 수요가 아닌 공급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는 적어도 2027년까지 인프라 계층의 공급 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51&igsh=8xFnQ9kygwu1UG== [기술주 '초강세론자', 2027년 앞서 '톱5' 선정] https://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51&igsh=8xFnQ9kygwu1UG== [외부 원문 1] [URL]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51&igsh=8xFnQ9kygwu1UG== [제목] 기술주 기자명 이진수 선임기자 승인 2026.10.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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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떠나 자기 사업체 요크빌아이브스서 분석 재개 기술주 랠리에 다시 환호하며 엔비디아, MS, 팔란티어 등 추천 "적어도 2027년까지 인프라 계층의 공급 부족 상태 이어질 것" 사진=웨드부시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기술주와 인공지능(AI) 부문에 대한 낙관적 견해로 유명한 댄 아이브스(사진)가 기술 섹터 분석을 다시 내놓기 시작했다. 아이브스는 약 8년 동안 웨드부시증권에서 주식 리서치 및 리서치 총괄로 근무한 뒤 떠났다 다시 시장 분석에 나섰다. 그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새로운 사업체 요크빌아이브스에서 기술 섹터 분석 개시 리포트를 발표했다. 요크빌아이브스는 AI 시대를 위한 이른바 현대적 ‘머천트뱅크’로 자처한다. 머천트뱅크란 일반 개인 고객이 아닌 기업과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투자, 자금 조달, 인수합병(M&A) 자문, 지분 투자 같은 전문 금융 서비스 제공 비예금 금융기관이다. 아이브스는 보고서에서 "AI 혁명이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기술 인프라 구축 작업이며 이제 단일 섹터가 아니라 경제 전체의 자본, 전력, 정책이 맞물린 이슈"라면서 "현재 9회 말 경기의 3회초에 해당하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현재 투입되고 있는 자금의 규모가 그 증거"라는 것이다. 사진=AP연합뉴스 아이브스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거침없이 드러낸데다 화려한 의상으로도 유명해지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자 인기 있는 캐릭터가 됐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테슬라는 아이브스의 관심 종목 리스트에 포함돼 있지만 ‘톱5’ 종목에는 들지 못했다. 그는 2027년에 앞서 톱5 기술주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팔란티어, 애플,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꼽았다. 이번 순위는 아이브스가 웨드부시 재직 당시인 지난 6월 발표한 목록과 다소 다르다. 두 리스트 모두에 이름을 올린 종목은 팔란티어뿐이다. 하지만 아이브스는 자기 관점에서 AI 열풍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고 있으며 이런 성장은 수요가 아닌 공급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는 "적어도 2027년까지 인프라 계층의 공급 부족 상태가 이어질 것"이라며 "희소한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 전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지금 실제로 성장 중"이라고 진단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인프라 구축이 단일 섹터를 넘어 자본·전력·정책이 맞물린 작업이며, AI 모델의 범용화·상품화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복으로도 나타난다는 논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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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분기에 AI의 희생양이 될 것으로 간주돼 외면받았던 기업용 소프트웨어 역시 회복했다"면서 "실제 실적을 보면 AI 모델이 점차 범용화·상품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아이브스가 2025년 12월 정확히 예측한 흐름 가운데 하나는 2026년 사이버보안 주식의 상승세였다. 사이버보안 섹터는 올해 상당한 성장세를 보였다. AI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촉발된 수요 증가 덕이다. 아이브스가 앞서 이 부문의 톱픽으로 꼽았던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팰러앨토네트웍스는 연초 대비 각각 138%, 128% 상승했다. 아이브스의 새로운 추천 종목 리스트 전체를 살펴보면 한 가지 특징이 두드러진다. 가장 강력한 기술주 추천 종목들 가운데 다수가 엔비디아와 연결돼 있다는 점이다. AI 하드웨어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와 연관된 기업으로는 세일즈포스, 체크포인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이 있다. 아이브스는 엔비디아의 강점과 관련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둘러싼 생태계의 넓이에 의해 점차 정의되고 있다"며 "AI 워크로드가 복잡해짐에 따라 고객들은 각 계층을 별도로 구축하는 대신 동일한 아키텍처 안에서 더 많은 엔비디아의 컴퓨팅,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채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진수 선임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이진수 선임기자 commun@businessplu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닫기 댓글 내용입력 0 / 400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로그인 옵션 창닫기 기술주 '초강세론자', 2027년 앞서 '톱5' 선정 [AI 냉각 전쟁/③]서버 식히는 정유사, 검증하는 통신사…냉각 생태계 넓어진다 [금융권 이모저모]IBK기업은행, 4700여 차주에 2138억원 채무 조정·소각 外 "등산가려는데 날씨 괜찮을까" 301개 산 날씨 정보 알고 간다 [뉴스+]"할인은 SKT가, 비용은 점주가"…할인 비용 최대 절반 떠안은 가맹점주 [영상]최태원 SK 회장, EBS '위대한 수업' 강연자로 나선다 기술주 '초강세론자', 2027년 앞서 '톱5'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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