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자체보다 유가와 장기 국채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한국 증시의 다음 방향을 가를 변수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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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 지금 이걸 가지고 내년도까지 총 두 번 더 올린다. 그거 가지고 뭐 초강경 몇 파 그니까 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좀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지난번보다는 좀 올라가 있긴 하죠. 수위 자체가 올라가 있긴 한데 이게 전도표라는 건 맨날 바뀌게 돼 있는 거라서 이걸 뭐 되게 심각하게 이제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어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올해와 내년도에는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 10월에 바로 올릴까? 이거는 지금 반반이라는 거예요. 10월에 바로 올리기에는 조금 아직은 모르겠고 근데 12월에는 90대 10비율로 9대 1 비율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한 번 정도 더 올리고 그다음부터는 좀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뭐 이게 이제 전체적인 이제 대세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유가가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저 두 번 인상보다 더 커질지도 모른다.
- 원문 구간 2
근데 이게 점도표가 별로 의미가 없는게 그 2년 전 FMC 회의에서 나온 점도표거든요. 그 지금 올해인데 올해 10명 절반 이상은 금리 3% 이하라 그랬어요. 예. 3% 이하라고 때 찍어 놨거든요. 지금은 3% 이하일 수가 없잖아요. 상황 자체가. 그러니까 이게 뭐 연준에서 어떻게 점도표 찍었다라는 거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예. 그래서 이제 케빈어씨는 이제 점도표 지워야 된다고. 그러니까 뭐 지금 우리도 뭐 연준이 금리 인상 두 번 하겠다 이렇게 예상은 하지만 두 번 할지 세 번 할지 아예 인하로 갈지 지금 몰라요. 예. 그냥 지금만 그런 거라서이 점도표라는 거는 그냥 며칠 하루 이틀 예. 그 정도 지나면 지나가는 지료라서 재료라서 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부터는 이제 뭐 육가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 그다음에 기업들의 실적 AI 논란 또는 AI 모멘텀 이런 것들에도 관심이 넘어갈 거라이 점도표보다 이제 다른 쪽에 관심 가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FOMC가 기준금리를 올렸고, 점도표에는 올해 한 번과 내년 한 번의 추가 인상 전망이 담겼다고 전한다.
- 금리 인상 결정일 코스피는 장중 상승했다가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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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260917] 주식 시황. FOMC 한국 증시 반응 총정리. 불확실성 해소 VS 고금리 리스크 본격화. 금리 다음 바로 오는 고비. 코스피 수상한 2시 징크스. 시장 흔들 때 치고 나간 종목들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FMC에서 이제 금리를 올렸고 여기에 대해서 완벽하게 아직 해석이 정리된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장중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조금 조심스러워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다만 그렇다고 밀리진 않은게 이제 국제 휴가가 빠졌고 어쨌든 금리 결정이 됐고 연주는 많이 올려 봐야 내년도까지 두 번 정도 올리면 더는 안 올릴 것 같다. 이런 어떤 분석들이 나오면서 증시가 밀리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외국인들 매도했는데 전기 전자 업종을 집중적으로 매도했고요. 운송 장비, 기계, 금속 등등 순매수한 업종도 많긴 했는데 다만 이제 매수한 업종들도 뭐 규모가 크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 지금 이걸 가지고 내년도까지 총 두 번 더 올린다. 그거 가지고 뭐 초강경 몇 파 그니까 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좀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지난번보다는 좀 올라가 있긴 하죠. 수위 자체가 올라가 있긴 한데 이게 전도표라는 건 맨날 바뀌게 돼 있는 거라서 이걸 뭐 되게 심각하게 이제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어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올해와 내년도에는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 10월에 바로 올릴까? 이거는 지금 반반이라는 거예요. 10월에 바로 올리기에는 조금 아직은 모르겠고 근데 12월에는 90대 10비율로 9대 1 비율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한 번 정도 더 올리고 그다음부터는 좀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뭐 이게 이제 전체적인 이제 대세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유가가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저 두 번 인상보다 더 커질지도 모른다.
- 원문 구간 3
근데 오늘 장중에 계속 올랐었잖아요. 계속 올라가지고 아 오늘도 확률적으로 오르는 확률 그대로 추정해서 가나 보다라고 봤는데 이거 또 오늘 그거 나왔죠. 예. 2시. 예. 2시 언절이 되면 어김없이 한 번씩 때리는 거. 이게 지금 9월 8일 이후에 계속 이러고 있거든요. 9월 8일부터 2시 되면 그러니까 딱 2시가 아니라 뭐 하여튼 2시 전후 되면 한 번씩 때려요. 그렇게 한 번씩 때리는 거는 이제 지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자사주 매입이 거의 60% 전후 정도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저 시간대 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막 빠지거나 끝나거나 그럴 때 이용해서 파생 쪽에서 계속 흔드는 거 같아요. 한 번씩. 그게 오늘 또 나와 버리는 바람에 지수가 플러스로 갈게 이제 뒤에서 또 결국에는 밀려 버리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됐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또 그런 영향이 좀 덜하다 보니까 3일 연속 상승 그 최근 한 달 만에 처음으로 3일속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는데 이게 이제 코스닥만 이러는게 아니라 소형주 지수도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 원문 구간 4
예. 그러니까 이제 대형주가 지수 게임 지수 오르락 내리락거리면서 파생 시장에서 단타 열심히 치고 있는 동안에 중영주 소형주 그다음에 코스닥 지수는 어 좀 매물 소화하고 있는 매물 소화하면서 이제 종목 장세가 좀 활활하게 벌어지고 있는 이제 그런 양상이죠. 뭐 대형주는 오늘 뭐 여섯 개 빠지고네 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뭐 방산주 이런 것들이 올라가고 빅은 오늘 다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쪽은 어 이제 뭐 오르고 내리고가 비슷했어요. 근데 그렇다고 뭐 급등하거나 급락한게 없죠. 오늘 탑 10 안에서 제일 많이 오른게 1.2%고 제일 많이 빠진게 1.3%였거든. 1.9%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뭐 전반적으로 좀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 일부 테마성 종목들만 세게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이 우선 조선 예, 조선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미국에서 계속 통상 압박 이런 거 가하고 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회의 뒤 케빈 워시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주식시장과 국채금리가 움직였고, 장중 지수는 상승을 유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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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니까 워시가 한마디에서 증시가 눌렸다라는 건데 근데 평소하고 좀 달랐던게 케비너시 발언이 그렇게 매파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웠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캐비너 씨가 발언할 때 원래는 주식 시장이 빠졌었어요. 그 그 통화정책의 이외제 그 연준 의장의 어떤 회견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8월 때부터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회견하는 시간대 증시를 흔드는 그런 경향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워시가 그냥 뭐 잭슨올 때 발언 거 수위밖에 안 되는데 이걸 굳이 그냥 굉장히 매파적으로 해석을 해 버리면서 그때 증시가 흔들리고 국책 금리도 좀 움직이고 이런 움직임이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들은 머릿속에 아 이거 되게 매파적이었다. 그니까 이런 기억을 갖다 보니까 지수가 종가로 이렇게 상승으로 마감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그런 요인이 됐고 근데 이게 다 주가 때문이잖아요.
-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장중에 계속 올랐었잖아요. 계속 올라가지고 아 오늘도 확률적으로 오르는 확률 그대로 추정해서 가나 보다라고 봤는데 이거 또 오늘 그거 나왔죠. 예. 2시. 예. 2시 언절이 되면 어김없이 한 번씩 때리는 거. 이게 지금 9월 8일 이후에 계속 이러고 있거든요. 9월 8일부터 2시 되면 그러니까 딱 2시가 아니라 뭐 하여튼 2시 전후 되면 한 번씩 때려요. 그렇게 한 번씩 때리는 거는 이제 지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자사주 매입이 거의 60% 전후 정도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저 시간대 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막 빠지거나 끝나거나 그럴 때 이용해서 파생 쪽에서 계속 흔드는 거 같아요. 한 번씩. 그게 오늘 또 나와 버리는 바람에 지수가 플러스로 갈게 이제 뒤에서 또 결국에는 밀려 버리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됐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또 그런 영향이 좀 덜하다 보니까 3일 연속 상승 그 최근 한 달 만에 처음으로 3일속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는데 이게 이제 코스닥만 이러는게 아니라 소형주 지수도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점도표는 매번 바뀌고 과거 전망도 실제와 달랐다는 이유로, 금리 횟수 자체보다 유가·국채금리·기업 실적을 봐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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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 지금 이걸 가지고 내년도까지 총 두 번 더 올린다. 그거 가지고 뭐 초강경 몇 파 그니까 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좀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지난번보다는 좀 올라가 있긴 하죠. 수위 자체가 올라가 있긴 한데 이게 전도표라는 건 맨날 바뀌게 돼 있는 거라서 이걸 뭐 되게 심각하게 이제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어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올해와 내년도에는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 10월에 바로 올릴까? 이거는 지금 반반이라는 거예요. 10월에 바로 올리기에는 조금 아직은 모르겠고 근데 12월에는 90대 10비율로 9대 1 비율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한 번 정도 더 올리고 그다음부터는 좀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뭐 이게 이제 전체적인 이제 대세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유가가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저 두 번 인상보다 더 커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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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 걸 이용해서 이용하잖아요. 그 이게 그 케빈너치 회 회견할 때 증시 저렇게 내려간다고 오늘도 그렇게 되는데 오늘 좀 달랐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내려가는 거 똑같이 시작하다가 들어올렸거든요. 아, 이건 아무리 봐도 센 매판은 아닌 거 같아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붙어서 저 평소하고 다르게 중간에 막았어요. 떨어지는 거를 좀 다 막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게 점도표라든가 저게 그렇게 매파적으로 나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빠져 있지 말고 예, 종목들 변화 여기에 더 집중하는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뭐 아까 제가 우연히 그까 제 댓글을 잘 못 봐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금리가 실제로 안정되면 한국 증시가 힘 있게 올라갈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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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점도표가 별로 의미가 없는게 그 2년 전 FMC 회의에서 나온 점도표거든요. 그 지금 올해인데 올해 10명 절반 이상은 금리 3% 이하라 그랬어요. 예. 3% 이하라고 때 찍어 놨거든요. 지금은 3% 이하일 수가 없잖아요. 상황 자체가. 그러니까 이게 뭐 연준에서 어떻게 점도표 찍었다라는 거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예. 그래서 이제 케빈어씨는 이제 점도표 지워야 된다고. 그러니까 뭐 지금 우리도 뭐 연준이 금리 인상 두 번 하겠다 이렇게 예상은 하지만 두 번 할지 세 번 할지 아예 인하로 갈지 지금 몰라요. 예. 그냥 지금만 그런 거라서이 점도표라는 거는 그냥 며칠 하루 이틀 예. 그 정도 지나면 지나가는 지료라서 재료라서 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부터는 이제 뭐 육가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 그다음에 기업들의 실적 AI 논란 또는 AI 모멘텀 이런 것들에도 관심이 넘어갈 거라이 점도표보다 이제 다른 쪽에 관심 가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