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FOMC 한국 증시 반응 총정리. 불확실성 해소 VS 고금리 리스크 본격화. 금리 다음 바로 오는 고비. 코스피 수상한 2시 징크스. 시장 흔들 때 치고 나간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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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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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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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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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8,65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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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금리 인상보다 유가와 장기금리의 다음 움직임이 관건

FOMC 금리 인상 뒤 한국 증시는 방향을 정하지 못했다. 시장은 유가·미국 장기 국채금리·외국인 수급이 안정되는지에 따라 대형주 반등이 가능한지를 가늠하고 있다.

점도표보다 금리 부담의 실제 경로

점도표는 추가 인상을 가리키지만 자주 바뀌어 확정된 전망으로 보기 어렵다. 다만 금리 인상 이후 장기금리가 오를지와 국제유가가 인플레이션 부담을 키울지가 더 직접적인 판단 기준으로 제시된다.

대형주 정체 속 중소형주 순환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을 집중 매도하면서 코스피는 장중 상승을 지키지 못했다. 반면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매물을 소화하며 우주항공·조선·방산 등 테마에서 순환매가 이어졌고, 대형주 수급이 돌아오는지가 다음 조건이다.

전쟁 협상 가능성과 대형 업종의 필요

걸프 국가와의 회담 가능성은 전쟁 완화 기대를 만들었지만, 트럼프의 발언만으로 종료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는 유가 흐름과 금리 부담의 원인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시장이 힘 있게 오르려면 외국인 매도가 잦아들고 시가총액이 큰 업종의 반응이 필요하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17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자체보다 유가와 장기 국채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한국 증시의 다음 방향을 가를 변수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 지금 이걸 가지고 내년도까지 총 두 번 더 올린다. 그거 가지고 뭐 초강경 몇 파 그니까 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좀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지난번보다는 좀 올라가 있긴 하죠. 수위 자체가 올라가 있긴 한데 이게 전도표라는 건 맨날 바뀌게 돼 있는 거라서 이걸 뭐 되게 심각하게 이제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어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올해와 내년도에는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 10월에 바로 올릴까? 이거는 지금 반반이라는 거예요. 10월에 바로 올리기에는 조금 아직은 모르겠고 근데 12월에는 90대 10비율로 9대 1 비율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한 번 정도 더 올리고 그다음부터는 좀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뭐 이게 이제 전체적인 이제 대세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유가가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저 두 번 인상보다 더 커질지도 모른다.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게 점도표가 별로 의미가 없는게 그 2년 전 FMC 회의에서 나온 점도표거든요. 그 지금 올해인데 올해 10명 절반 이상은 금리 3% 이하라 그랬어요. 예. 3% 이하라고 때 찍어 놨거든요. 지금은 3% 이하일 수가 없잖아요. 상황 자체가. 그러니까 이게 뭐 연준에서 어떻게 점도표 찍었다라는 거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예. 그래서 이제 케빈어씨는 이제 점도표 지워야 된다고. 그러니까 뭐 지금 우리도 뭐 연준이 금리 인상 두 번 하겠다 이렇게 예상은 하지만 두 번 할지 세 번 할지 아예 인하로 갈지 지금 몰라요. 예. 그냥 지금만 그런 거라서이 점도표라는 거는 그냥 며칠 하루 이틀 예. 그 정도 지나면 지나가는 지료라서 재료라서 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부터는 이제 뭐 육가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 그다음에 기업들의 실적 AI 논란 또는 AI 모멘텀 이런 것들에도 관심이 넘어갈 거라이 점도표보다 이제 다른 쪽에 관심 가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FOMC가 기준금리를 올렸고, 점도표에는 올해 한 번과 내년 한 번의 추가 인상 전망이 담겼다고 전한다.
  • 금리 인상 결정일 코스피는 장중 상승했다가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917] 주식 시황. FOMC 한국 증시 반응 총정리. 불확실성 해소 VS 고금리 리스크 본격화. 금리 다음 바로 오는 고비. 코스피 수상한 2시 징크스. 시장 흔들 때 치고 나간 종목들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FMC에서 이제 금리를 올렸고 여기에 대해서 완벽하게 아직 해석이 정리된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장중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조금 조심스러워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다만 그렇다고 밀리진 않은게 이제 국제 휴가가 빠졌고 어쨌든 금리 결정이 됐고 연주는 많이 올려 봐야 내년도까지 두 번 정도 올리면 더는 안 올릴 것 같다. 이런 어떤 분석들이 나오면서 증시가 밀리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외국인들 매도했는데 전기 전자 업종을 집중적으로 매도했고요. 운송 장비, 기계, 금속 등등 순매수한 업종도 많긴 했는데 다만 이제 매수한 업종들도 뭐 규모가 크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 지금 이걸 가지고 내년도까지 총 두 번 더 올린다. 그거 가지고 뭐 초강경 몇 파 그니까 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좀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지난번보다는 좀 올라가 있긴 하죠. 수위 자체가 올라가 있긴 한데 이게 전도표라는 건 맨날 바뀌게 돼 있는 거라서 이걸 뭐 되게 심각하게 이제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어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올해와 내년도에는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 10월에 바로 올릴까? 이거는 지금 반반이라는 거예요. 10월에 바로 올리기에는 조금 아직은 모르겠고 근데 12월에는 90대 10비율로 9대 1 비율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한 번 정도 더 올리고 그다음부터는 좀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뭐 이게 이제 전체적인 이제 대세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유가가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저 두 번 인상보다 더 커질지도 모른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오늘 장중에 계속 올랐었잖아요. 계속 올라가지고 아 오늘도 확률적으로 오르는 확률 그대로 추정해서 가나 보다라고 봤는데 이거 또 오늘 그거 나왔죠. 예. 2시. 예. 2시 언절이 되면 어김없이 한 번씩 때리는 거. 이게 지금 9월 8일 이후에 계속 이러고 있거든요. 9월 8일부터 2시 되면 그러니까 딱 2시가 아니라 뭐 하여튼 2시 전후 되면 한 번씩 때려요. 그렇게 한 번씩 때리는 거는 이제 지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자사주 매입이 거의 60% 전후 정도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저 시간대 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막 빠지거나 끝나거나 그럴 때 이용해서 파생 쪽에서 계속 흔드는 거 같아요. 한 번씩. 그게 오늘 또 나와 버리는 바람에 지수가 플러스로 갈게 이제 뒤에서 또 결국에는 밀려 버리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됐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또 그런 영향이 좀 덜하다 보니까 3일 연속 상승 그 최근 한 달 만에 처음으로 3일속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는데 이게 이제 코스닥만 이러는게 아니라 소형주 지수도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4. 원문 구간 4

    예. 그러니까 이제 대형주가 지수 게임 지수 오르락 내리락거리면서 파생 시장에서 단타 열심히 치고 있는 동안에 중영주 소형주 그다음에 코스닥 지수는 어 좀 매물 소화하고 있는 매물 소화하면서 이제 종목 장세가 좀 활활하게 벌어지고 있는 이제 그런 양상이죠. 뭐 대형주는 오늘 뭐 여섯 개 빠지고네 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뭐 방산주 이런 것들이 올라가고 빅은 오늘 다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쪽은 어 이제 뭐 오르고 내리고가 비슷했어요. 근데 그렇다고 뭐 급등하거나 급락한게 없죠. 오늘 탑 10 안에서 제일 많이 오른게 1.2%고 제일 많이 빠진게 1.3%였거든. 1.9%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뭐 전반적으로 좀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 일부 테마성 종목들만 세게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이 우선 조선 예, 조선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미국에서 계속 통상 압박 이런 거 가하고 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회의 뒤 케빈 워시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주식시장과 국채금리가 움직였고, 장중 지수는 상승을 유지하지 못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니까 워시가 한마디에서 증시가 눌렸다라는 건데 근데 평소하고 좀 달랐던게 케비너시 발언이 그렇게 매파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웠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캐비너 씨가 발언할 때 원래는 주식 시장이 빠졌었어요. 그 그 통화정책의 이외제 그 연준 의장의 어떤 회견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8월 때부터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회견하는 시간대 증시를 흔드는 그런 경향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워시가 그냥 뭐 잭슨올 때 발언 거 수위밖에 안 되는데 이걸 굳이 그냥 굉장히 매파적으로 해석을 해 버리면서 그때 증시가 흔들리고 국책 금리도 좀 움직이고 이런 움직임이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들은 머릿속에 아 이거 되게 매파적이었다. 그니까 이런 기억을 갖다 보니까 지수가 종가로 이렇게 상승으로 마감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그런 요인이 됐고 근데 이게 다 주가 때문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오늘 장중에 계속 올랐었잖아요. 계속 올라가지고 아 오늘도 확률적으로 오르는 확률 그대로 추정해서 가나 보다라고 봤는데 이거 또 오늘 그거 나왔죠. 예. 2시. 예. 2시 언절이 되면 어김없이 한 번씩 때리는 거. 이게 지금 9월 8일 이후에 계속 이러고 있거든요. 9월 8일부터 2시 되면 그러니까 딱 2시가 아니라 뭐 하여튼 2시 전후 되면 한 번씩 때려요. 그렇게 한 번씩 때리는 거는 이제 지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자사주 매입이 거의 60% 전후 정도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저 시간대 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막 빠지거나 끝나거나 그럴 때 이용해서 파생 쪽에서 계속 흔드는 거 같아요. 한 번씩. 그게 오늘 또 나와 버리는 바람에 지수가 플러스로 갈게 이제 뒤에서 또 결국에는 밀려 버리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됐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또 그런 영향이 좀 덜하다 보니까 3일 연속 상승 그 최근 한 달 만에 처음으로 3일속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는데 이게 이제 코스닥만 이러는게 아니라 소형주 지수도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점도표는 매번 바뀌고 과거 전망도 실제와 달랐다는 이유로, 금리 횟수 자체보다 유가·국채금리·기업 실적을 봐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 지금 이걸 가지고 내년도까지 총 두 번 더 올린다. 그거 가지고 뭐 초강경 몇 파 그니까 이렇게 갖다 붙이기는 좀 애매하거든요. 그니까 지난번보다는 좀 올라가 있긴 하죠. 수위 자체가 올라가 있긴 한데 이게 전도표라는 건 맨날 바뀌게 돼 있는 거라서 이걸 뭐 되게 심각하게 이제 분석할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어 투자자들은 이미 이제 올해와 내년도에는 금리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 10월에 바로 올릴까? 이거는 지금 반반이라는 거예요. 10월에 바로 올리기에는 조금 아직은 모르겠고 근데 12월에는 90대 10비율로 9대 1 비율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다. 예. 그리고 이제 내년도에는 그러니까 한 번 정도 더 올리고 그다음부터는 좀 어떻게 될지 봐야겠다. 뭐 이게 이제 전체적인 이제 대세거든요. 또 일부에서는 유가가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면은 저 두 번 인상보다 더 커질지도 모른다.

  2. 원문 구간 2

    자꾸 이런 걸 이용해서 이용하잖아요. 그 이게 그 케빈너치 회 회견할 때 증시 저렇게 내려간다고 오늘도 그렇게 되는데 오늘 좀 달랐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내려가는 거 똑같이 시작하다가 들어올렸거든요. 아, 이건 아무리 봐도 센 매판은 아닌 거 같아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붙어서 저 평소하고 다르게 중간에 막았어요. 떨어지는 거를 좀 다 막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게 점도표라든가 저게 그렇게 매파적으로 나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빠져 있지 말고 예, 종목들 변화 여기에 더 집중하는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뭐 아까 제가 우연히 그까 제 댓글을 잘 못 봐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금리가 실제로 안정되면 한국 증시가 힘 있게 올라갈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점도표가 별로 의미가 없는게 그 2년 전 FMC 회의에서 나온 점도표거든요. 그 지금 올해인데 올해 10명 절반 이상은 금리 3% 이하라 그랬어요. 예. 3% 이하라고 때 찍어 놨거든요. 지금은 3% 이하일 수가 없잖아요. 상황 자체가. 그러니까 이게 뭐 연준에서 어떻게 점도표 찍었다라는 거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예. 그래서 이제 케빈어씨는 이제 점도표 지워야 된다고. 그러니까 뭐 지금 우리도 뭐 연준이 금리 인상 두 번 하겠다 이렇게 예상은 하지만 두 번 할지 세 번 할지 아예 인하로 갈지 지금 몰라요. 예. 그냥 지금만 그런 거라서이 점도표라는 거는 그냥 며칠 하루 이틀 예. 그 정도 지나면 지나가는 지료라서 재료라서 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부터는 이제 뭐 육가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 그다음에 기업들의 실적 AI 논란 또는 AI 모멘텀 이런 것들에도 관심이 넘어갈 거라이 점도표보다 이제 다른 쪽에 관심 가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증시미국 국채금리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미국·걸프 지도자의 이란 전쟁 다음 단계 회담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동에서 대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장중 지수 반등의 배경으로 읽혔지만, 전쟁 종료를 단정하기에는 이르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국제 효과가 많이 올라가서 또 뭐 일부 증권다 보고서는 아예 대놓고 그냥 트럼프 때문이라고 제목 자체를 그렇게 달았던데 근데 어쨌든 또 트럼프가 오늘 또 한 마디 하긴 했죠. 그 저 다음 주에 걸프 지도자들하고 회담을 하는데이 지도자들이라는 건 어디는 아마 최정상일 수도 있고 아니면은 최소 외무 장관급 이상이 사람들하고 회담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란 전쟁 다음 단계를 논의한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소식통 한 곳이 아니라 복수의 소식통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서 뭐 전쟁의 끝을 향해 가고 있고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직접 이란으로부터 들었다고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트럼프의 말대로면은 중동 전쟁은 봄에서 끝났어야 되는데 뭐 아직까지 이어져서 이제 액명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죠. 근데 이게 이제 근데 이번에는 중동 국가들도 좀 급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왜냐면 이제 미군 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나라들은 지금 그 자기 영토에 폭격이 가해지고 있고 그다음에 뭐 석유, 천연가스 이런 수출이 막혀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국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사우디, 아랍에이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이 6개국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하고 같이 이제 회당을 해서 이야기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네타냐오도 UN 가는 길에 이제 트럼프 만나고 싶어 하는데 아직 확장되지는 않았다. 근데 어쨌든 자꾸 뭔가 중동에서 대화가 있나 보다. 그니까 최근에 대대적인 무력 충돌 보도는 없었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뭔가 좀 회담이 되려나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분석되다 보니까 이제 조금 지수가 장중에 좀 제법 올라가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었죠. 근데 일단 점도표상으로는 어 올해 한 번 그다음에 내년도에 또 한 번 이렇게 이제 금리가 올라갈 걸로 보는 거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가 다음 주 걸프 지도자들과 이란 전쟁의 다음 단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합의를 원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국제 효과가 많이 올라가서 또 뭐 일부 증권다 보고서는 아예 대놓고 그냥 트럼프 때문이라고 제목 자체를 그렇게 달았던데 근데 어쨌든 또 트럼프가 오늘 또 한 마디 하긴 했죠. 그 저 다음 주에 걸프 지도자들하고 회담을 하는데이 지도자들이라는 건 어디는 아마 최정상일 수도 있고 아니면은 최소 외무 장관급 이상이 사람들하고 회담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이란 전쟁 다음 단계를 논의한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소식통 한 곳이 아니라 복수의 소식통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서 뭐 전쟁의 끝을 향해 가고 있고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직접 이란으로부터 들었다고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트럼프의 말대로면은 중동 전쟁은 봄에서 끝났어야 되는데 뭐 아직까지 이어져서 이제 액명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죠. 근데 이게 이제 근데 이번에는 중동 국가들도 좀 급하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최근 대규모 무력 충돌 보도가 줄고 회담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수가 장중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왜냐면 이제 미군 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나라들은 지금 그 자기 영토에 폭격이 가해지고 있고 그다음에 뭐 석유, 천연가스 이런 수출이 막혀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국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사우디, 아랍에이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이 6개국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하고 같이 이제 회당을 해서 이야기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네타냐오도 UN 가는 길에 이제 트럼프 만나고 싶어 하는데 아직 확장되지는 않았다. 근데 어쨌든 자꾸 뭔가 중동에서 대화가 있나 보다. 그니까 최근에 대대적인 무력 충돌 보도는 없었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뭔가 좀 회담이 되려나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분석되다 보니까 이제 조금 지수가 장중에 좀 제법 올라가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었죠. 근데 일단 점도표상으로는 어 올해 한 번 그다음에 내년도에 또 한 번 이렇게 이제 금리가 올라갈 걸로 보는 거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군 기지가 있는 걸프 국가들이 자국 영토의 폭격과 석유·천연가스 수출 차질로 피해를 본다는 설명을 근거로, 이들 국가도 회담을 서두를 수 있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왜냐면 이제 미군 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나라들은 지금 그 자기 영토에 폭격이 가해지고 있고 그다음에 뭐 석유, 천연가스 이런 수출이 막혀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국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사우디, 아랍에이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이 6개국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하고 같이 이제 회당을 해서 이야기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네타냐오도 UN 가는 길에 이제 트럼프 만나고 싶어 하는데 아직 확장되지는 않았다. 근데 어쨌든 자꾸 뭔가 중동에서 대화가 있나 보다. 그니까 최근에 대대적인 무력 충돌 보도는 없었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뭔가 좀 회담이 되려나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분석되다 보니까 이제 조금 지수가 장중에 좀 제법 올라가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었죠. 근데 일단 점도표상으로는 어 올해 한 번 그다음에 내년도에 또 한 번 이렇게 이제 금리가 올라갈 걸로 보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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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유가와 미국 장기 국채금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금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기준 2026.09.17

금리 인상 뒤 한국 증시의 부담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국채금리가 5% 아래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유가가 더 오르면 추가 금리 인상 부담이 커지고 유가가 내려가면 금리 부담이 줄 수 있다는 시각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런 이제 부담을 갖고 있는 쪽에 있고 또 한 쪽은 아니다. 이제 전쟁 끝난다. 그래서 이제 지금 저 두 번 잡은 것도 최대치고 결국에는 이제 금리 인상 한 번 정도 더하면 그걸로 끝날지도 모른다. 뭐 이런 것들이 섞여 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정돈이 안 돼 있잖아요. 예. 정도이 안 돼 있다 보니까 지수도 어정쩡하고 상승 용목수도 좀 어정쩡하게 나오는 예, 그런 모습을 보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미국 국채 금리를 어쨌든 우리 증시 돌아갈 때는 5% 아래에서 움직였거든요. 이게 5% 시원하게 넘어가지도 못하는게 그 일부는 이제 금리 인상이 단행이 돼 버려서 나올 수 있는 이슈는 다 노출됐다. 그래서 금리 인상으로 어 인플레이션을 잡는다라는 의지가 좀 보여졌기 때문에 장기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기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일부에서 이제 포지션 바꿀지도 몰라 이런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게 역대 미국이 금리인상 하고 나면 1년 후에 평균적으로 금리가 1% 포인트 정도 올랐었거든요. 평균적으로는. 근데 그게 무조건 다 올라갔던 건 아니에요. 어쩔 때는 0.7% 7% 포인트 정도 하락하는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올라가는 건 아닌데 어쨌든이 모든 거를 국제 휴가가 키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유가가 우리 증시 돌아갈 때 또 밀리고 이제 하다 보니까 이게 유가만 내려가 주면 지금 금리 우리가 신경 쓸 필요가 없는데 근데 유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모르겠다. 그래서 이제 저거를 지켜보고 나서 간음을 해 보자.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은 판단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오늘 하락했는데 이게 사실 최근에 여섯 번에 미국 금리 올리는 사이클에서 금리 인상 결정된 날 당일 우리 증시는 여섯 번 중에네 번 오르고 두 번 빠졌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 금리인상 뒤 1년 후 금리가 평균적으로 약 1%포인트 올랐지만 하락한 경우도 있었다며, 이번에는 유가가 핵심 변수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역대 미국이 금리인상 하고 나면 1년 후에 평균적으로 금리가 1% 포인트 정도 올랐었거든요. 평균적으로는. 근데 그게 무조건 다 올라갔던 건 아니에요. 어쩔 때는 0.7% 7% 포인트 정도 하락하는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올라가는 건 아닌데 어쨌든이 모든 거를 국제 휴가가 키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유가가 우리 증시 돌아갈 때 또 밀리고 이제 하다 보니까 이게 유가만 내려가 주면 지금 금리 우리가 신경 쓸 필요가 없는데 근데 유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모르겠다. 그래서 이제 저거를 지켜보고 나서 간음을 해 보자.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은 판단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오늘 하락했는데 이게 사실 최근에 여섯 번에 미국 금리 올리는 사이클에서 금리 인상 결정된 날 당일 우리 증시는 여섯 번 중에네 번 오르고 두 번 빠졌었거든요.

시점 관찰코스피 오후 2시 전후 변동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17

대형주 지수의 장중 하락은 어떤 수급 맥락에서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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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이후 오후 2시 전후로 지수가 흔들리는 현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줄거나 끝나는 시간대의 파생시장 움직임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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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 장중에 계속 올랐었잖아요. 계속 올라가지고 아 오늘도 확률적으로 오르는 확률 그대로 추정해서 가나 보다라고 봤는데 이거 또 오늘 그거 나왔죠. 예. 2시. 예. 2시 언절이 되면 어김없이 한 번씩 때리는 거. 이게 지금 9월 8일 이후에 계속 이러고 있거든요. 9월 8일부터 2시 되면 그러니까 딱 2시가 아니라 뭐 하여튼 2시 전후 되면 한 번씩 때려요. 그렇게 한 번씩 때리는 거는 이제 지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자사주 매입이 거의 60% 전후 정도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저 시간대 되면 자사주 매입이 거의 막 빠지거나 끝나거나 그럴 때 이용해서 파생 쪽에서 계속 흔드는 거 같아요. 한 번씩. 그게 오늘 또 나와 버리는 바람에 지수가 플러스로 갈게 이제 뒤에서 또 결국에는 밀려 버리는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됐죠.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또 그런 영향이 좀 덜하다 보니까 3일 연속 상승 그 최근 한 달 만에 처음으로 3일속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는데 이게 이제 코스닥만 이러는게 아니라 소형주 지수도 차트가 되게 비슷해요.

시점 관찰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장세 차이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조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우주항공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방산기준 2026.09.17

외국인 매도 국면에서 어떤 종목군의 순환이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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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가 파생시장 속에서 등락하는 동안 코스닥·중소형주가 매물을 소화하며 종목 장세가 벌어지고, 우주항공·조선·방산 등에서 순환매가 관찰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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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러니까 이제 대형주가 지수 게임 지수 오르락 내리락거리면서 파생 시장에서 단타 열심히 치고 있는 동안에 중영주 소형주 그다음에 코스닥 지수는 어 좀 매물 소화하고 있는 매물 소화하면서 이제 종목 장세가 좀 활활하게 벌어지고 있는 이제 그런 양상이죠. 뭐 대형주는 오늘 뭐 여섯 개 빠지고네 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뭐 방산주 이런 것들이 올라가고 빅은 오늘 다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쪽은 어 이제 뭐 오르고 내리고가 비슷했어요. 근데 그렇다고 뭐 급등하거나 급락한게 없죠. 오늘 탑 10 안에서 제일 많이 오른게 1.2%고 제일 많이 빠진게 1.3%였거든. 1.9%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뭐 전반적으로 좀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 일부 테마성 종목들만 세게 올라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이 우선 조선 예, 조선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미국에서 계속 통상 압박 이런 거 가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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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게 점도표가 별로 의미가 없는게 그 2년 전 FMC 회의에서 나온 점도표거든요. 그 지금 올해인데 올해 10명 절반 이상은 금리 3% 이하라 그랬어요. 예. 3% 이하라고 때 찍어 놨거든요. 지금은 3% 이하일 수가 없잖아요. 상황 자체가. 그러니까 이게 뭐 연준에서 어떻게 점도표 찍었다라는 거는 정말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예. 그래서 이제 케빈어씨는 이제 점도표 지워야 된다고. 그러니까 뭐 지금 우리도 뭐 연준이 금리 인상 두 번 하겠다 이렇게 예상은 하지만 두 번 할지 세 번 할지 아예 인하로 갈지 지금 몰라요. 예. 그냥 지금만 그런 거라서이 점도표라는 거는 그냥 며칠 하루 이틀 예. 그 정도 지나면 지나가는 지료라서 재료라서 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부터는 이제 뭐 육가 그다음에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 그다음에 기업들의 실적 AI 논란 또는 AI 모멘텀 이런 것들에도 관심이 넘어갈 거라이 점도표보다 이제 다른 쪽에 관심 가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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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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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뒤의 조심스러운 출발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FOMC에서 금리를 올렸는데 해석이 완전히 정리된 건 아니잖아요. 장중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워했어요. 다만 국제유가가 빠졌고, 내년까지 많이 올려도 두 번 정도면 더는 안 올릴 거라는 분석도 나오면서 증시가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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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와 가벼운 특징주

외국인들은 전기·전자를 집중적으로 팔았고, 운송장비·기계·금속은 순매수했지만 규모가 크지는 않았어요. 어쨌든 외국들이 계속해서 팔고 있다. 그 부담이 되는 거고, 우주항공·조선·방산·로봇·비만 치료제는 올랐지만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 아니라 지수를 끌어올리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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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발언과 매파 해석

아시아 증시는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쪽과 미국 국채금리·국제유가가 완전히 떨어질 때까지 안심하기 이르다는 쪽이 섞여 어정쩡했어요. 오늘 뉴스는 워시가 한마디에서 증시가 눌렸다는 건데, 케빈 워시 발언이 그렇게 매파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웠거든요. 8월부터 회견 시간대마다 증시를 흔드는 경향이 있었고, 오늘도 잭슨홀 때 발언 수준을 굳이 매파적으로 해석하면서 주식과 국채금리가 움직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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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지도자 회담 언급

투자자들이 머릿속에 매파적이었다는 기억을 갖게 되니 지수가 상승 마감하기도 부담스러웠습니다. 국제유가가 많이 올라 일부 증권사 보고서는 트럼프 때문이라고 제목까지 달았는데, 트럼프가 다음 주 걸프 지도자들과 회담해 이란 전쟁의 다음 단계를 논의한다고 했죠.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합의를 원한다고 직접 들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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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료를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

트럼프 말대로면 중동 전쟁은 봄에 끝났어야 해서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긴 어렵죠. 그래도 미군 기지를 둔 나라들은 자기 영토에 폭격이 가해지고 석유·천연가스 수출도 막혀 피해를 보고 있어 급합니다. 사우디·아랍에미리트·카타르·바레인·쿠웨이트·오만 6개국이 함께 이야기할 수 있고, 최근 대규모 충돌 보도가 줄어 회담이 되려나 하는 분석이 나오면서 장중 지수가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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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표가 가리키는 추가 인상

점도표상 올해 한 번, 내년에 또 한 번 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내년까지 두 번 더 올린다고 초강경 매파라고 붙이기는 애매해요. 지난번보다 수위는 올라갔지만 점도표는 맨날 바뀌는 거라 너무 심각하게 볼 필요는 없고, 투자자들은 올해와 내년에 금리가 더 오른다고 보고 있습니다. 10월은 반반이지만 12월은 9대 1 정도로 인상을 본다는 게 전체적인 대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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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에 엇갈린 추가 인상 시나리오

유가가 더 오르면 지금 잡은 두 번보다 인상이 커질 수 있다는 부담이 있고, 반대로 전쟁이 끝나면 두 번도 최대치여서 한 번 더 올리고 끝날 수 있다는 생각도 섞여 있어요. 이게 지금 정돈이 안 돼 있잖아요. 그래서 지수도, 상승 종목 수도 어정쩡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8
5% 아래 장기금리와 유가

우리 증시가 열릴 때 미국 국채금리는 5% 아래였고 시원하게 넘지도 못했어요. 금리 인상이 단행돼 나올 이슈는 다 노출됐고,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의지가 보여 장기금리가 계속 오르기 어렵다는 쪽도 있습니다. 과거 금리인상 뒤 1년 후 금리는 평균 1%포인트 올랐지만, 0.7%포인트 하락한 경우도 있었어요. 결국 국제유가가 키를 쥐고 있으니 유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고 가늠해 보자는 겁니다.

9
코스피의 오후 2시 흔들림

코스피는 오늘 하락했어요. 최근 여섯 번의 미국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결정 당일 한국 증시는 여섯 번 중 네 번 올랐고 두 번 빠졌는데, 오늘은 장중 계속 오르다가 2시 전후에 또 한 번 맞았습니다. 9월 8일 이후 이 시간대마다 한 번씩 때리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60% 전후 진행된 뒤 빠지거나 끝나는 때를 이용해 파생 쪽에서 흔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플러스로 갈 지수가 결국 밀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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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과 중소형주의 매물 소화

코스닥은 그런 영향이 덜해 3일 연속 상승했고 최근 한 달 만에 처음입니다. 소형주 지수도 차트가 비슷해요. 대형주가 지수 게임을 하며 파생시장에서 단타를 치는 동안 중형주·소형주·코스닥은 매물을 소화하면서 종목 장세가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형주는 여섯 개 빠지고 네 개 오르는 모습이었고 빅테크는 다 하락했어요. 코스닥 탑10도 가장 많이 오른 게 1.2%, 가장 많이 빠진 게 1.9%라 전반적으로 조심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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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주항공·자원개발 종목의 움직임

조선은 미국의 통상 압박과 캐나다의 무역 보복 언급 속에서 대미 투자 결론이 나면 원전이나 조선 등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기대에 올랐어요. 우주항공은 미국에서 스페이스X가 강하게 올라 같이 강했고, 해외 자원개발 쪽에서는 미얀마 가스전으로 유명했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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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답답한 구간

삼성전자는 장중 플러스로 가기도 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동네 복싱 모드예요. 지킬 건 지키면서 올라가지도 않고 혼자 칙칙거리며 권투질하는 식이죠. 이게 진짜 링에 안 올라가고 막 그러고 있는 단계죠. 뭔가 변화가 필요하지만 확 빠지지는 않으니, 방향을 잡아 주면 시장이 한 방에 정리되는 모습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직은 큰 변화 없이 지킬 자리만 지키고 있다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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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전기전자 집중 매도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도했고, 오늘 순매도 규모는 전기전자 업종 순매도와 거의 같아요. 전기전자를 빼면 관망이었을 겁니다. 운송장비·금속·기계는 샀지만 전기전자를 워낙 많이 팔아 집계상 순매도가 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서 1조8천억 원을 팔았습니다.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약 2조 원이고 삼성전기·DB하이텍, 2차전지도 매도 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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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주체별 업종 차이

외국인 매수는 특정 업종 하나라기보다 우주·방산, 전력 관련 종목군과 조선주에 일부 들어갔어요. 기관은 SK하이닉스를 팔고 삼성전자를 사는 등 업종 안에서도 종목별로 엇갈렸고, 조선과 금융주 일부를 샀습니다. 코스닥에서 외국인은 통신장비주를 팔고 반도체 종목을 종목 수 기준으로 많이 샀어요. 기관은 뚜렷한 업종 하나보다 업종 내에서 골라 사는 경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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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과 장기금리는 별개일 수 있다

FOMC는 마무리됐지만 금리를 인상했으니 국채금리도 꼭 올라가야 하는 건 아닙니다. 최근 금리가 올라간 건 인플레이션 때문이고, 연준이 물가를 잡겠다고 나서면 전쟁이 끝나지는 않아도 장기금리 상승에 배팅하기는 어려워져요. 트럼프도 전쟁 때문에 금리를 내리지 못하고 오히려 올려야 하는 상황을 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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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안정이 증시 반등의 조건

인플레이션을 누를 국제유가 상황이 나오면 금리를 올려도 장기금리는 내려갈 수 있어요. 5% 부근에서는 재무부가 뭔가 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있고요. 그래서 금리가 실제로 안정돼야 한국 증시가 힘 있게 밀고 올라갈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 반도체가 오르다 탄력이 떨어진 모습, AI 서밋과 오픈AI 새 모델 공개에 반응이 나오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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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컴백과 대형 업종

한국 증시는 외국인이 계속 파는 가운데 우주항공·조선·방산·로봇·비만 치료제처럼 시가총액이 작은 업종에서 순환매가 돌고 있잖아요. 이런 것 말고 굵직한 대형 업종에서 치고 나오는 게 나와야 하고, 그러려면 외국인 컴백이 필요합니다. 그 움직임이 나오는지가 단기적으로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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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랐던 점도표

점도표가 별로 의미 없는 건 2년 전 FOMC 점도표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지금 올해인데 당시에는 절반이 금리 3% 이하라고 찍어 놨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잖아요. 상황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그러니까 연준이 점도표를 어떻게 찍었다는 건 정말 의미가 없어요 그거는. 지금 두 번 인상을 예상해도 세 번일지, 아예 인하로 갈지 모르는 거고 며칠 지나면 지나가는 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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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표 해석보다 종목 변화

점도표보다 이제 유가, 미국 국채금리, 기업 실적, AI 논란이나 AI 모멘텀으로 관심이 넘어갈 겁니다. 워시 회견 때 증시가 내려간 건 같았지만 오늘은 중간에 들어 올렸어요. 아무리 봐도 센 매파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 투자자들이 붙어서 떨어지는 걸 막았습니다. 점도표나 발언이 그렇게 매파적으로 나온 건 아니니 거기에 빠져 있지 말고 종목들 변화에 더 집중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20
스터디와 실시간 방송에 대한 생각

댓글에서 소수로 공부하는 스터디를 하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를 봤어요. 공부하고 가르치는 주제는 아닌 것 같지만, 나중에 토크하는 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실시간 유튜브도 한 번은 시도할 수 있는데 인사하다 보면 너무 길어지더라고요. 이것도 15분 안에 끊으려 노력하는데 잘 안 됩니다. 나중에 여건이 맞으면 계획해 보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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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에서 오후 2시 전후 변동을 자사주 매입 시간대와 파생시장 움직임으로 연결한 부분은 작성자의 추정으로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의미가 바뀌지 않는 인사말·접속어·반복된 감탄사는 흐름 문장 안에서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한 반복
금리·유가·국채금리의 관계와 외국인 수급 설명은 같은 취지의 반복을 합쳐 복원했다.
잡담/운영
댓글의 스터디 제안, 향후 토크·실시간 방송 고민, 구독·좋아요 요청은 마지막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FMC', '워시', '케비너시', '국제 효과' 등은 문맥상 FOMC, 케빈 워시, 국제유가로 최소 보정했다. 코스닥 탑10 하락률은 원문에서 1.3%와 1.9%가 엇갈려 1.9% 표현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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