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과 하락장은 유동성과 주도주에서 어떻게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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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은 지수·거래대금·유동성이 함께 늘고 주도주가 자주 나오는 장으로, 하락장은 유동성 감소와 지수 하락 속에 주도주가 사라지고 손실이 누적되는 장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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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시장의 싸이클과 매매의 방향성 / 상승장-하락장-횡보장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아, 진짜 시장 뭐 볼게 없어 가지고 그냥 오랜만에 일반 공부용 영상에서 이제 시장 사이클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이클은 여러분들이 어차피 주식을 하면서 모든 사이클은 정해져 있어요. 어,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 뭐 요렇게 해 가지고 음, 큰 사이클은 대표적으로 세 개입니다. 결국 지수가 자, 보면은 상승장 뭐예요? 지수가 올라가죠. 올라가는 장. 음. 올라가면서 거래대금, 유동성이 증가하는 장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장세. 그리고 이런 장애 상승장의 특징은 뭐가 있어요? 주도주의 등장 빈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도주 등장 빈도가 매우 높아요. 그리고 어 뭐 대표적으로 갖다가 그냥 대충 물려도 어 뭐 버티면 어 수익 주는 종목이 다수 이런 특징들이 있겠죠. 상승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뭐 이것저것 이유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수가 보통 올라가요. 음. 그리고 지수가 오른다는 거는 뭐가 있어요? 지수에 해당되는 영향을 주는 시총큰 종목이라든가 어떤 특이 업종 어 요런 쪽들이 강세를 보인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매매할 난이도 상대적으로 좀 편합니다. 왜? 강세를 보여주는 업종 종목이 뚜렷하게 보여요. 그래서 지수 상승을 할 때 상승장 개인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상승하고 그리고 지수가 좋으니까 좋은 종목이 많이 나와. 어 뭐 날마다 뭐 5% 10% 20% 상승하는 예를 들어서 이번 상승장은 뭐가 만들어 냈어요? 코스피음 삼성과 하이넥스요 두 종목이죠. 날마다 계속 가요. 계속 가. 조금 물려 한 일주일 버티면은 수익 구간에 줘버립니다. 물려. 아 버텨 버텨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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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면 올라와요. 이런 상승장의 특징이 있죠. 그래서 개인들이 많이 좋아해요. 좋을 수밖에 없어요. 왜? 매매를 조금 못 해도 시장이 주는 수익이 높아집니다. 실력이 부족해도 어 버티면 수익 주고 이런 것들 그냥 버티면 어 시장이 주는 수익이 많이 증가를 해요. 그리고 그런 좋은 종목들 어 버티니까 수익 나네. 그럼 뭐예요? 아 지금 돈 더 벌어야 되나? 아 이거 대출 받아서 투자해. 아 이거 내가 좀 아끼던 돈 적금 들어둔 거 깨두고 돈 지금 살까? 이거 지금 더 갈 거 같아. 이런 생각들이 뭉치고 그리고 그게 옆에 친구들 지인 사람들한테 얘기를 하죠. 야 지금 삼성 얼마 간돼? 야 하이넥스 지금 얼마 갈 거야? 지금 사도 2, 30% 50%는 수익 낼 수 있어. 이런 내용들과 함께 그래. 그리고서 뉴스가 여기저기서 오늘도 올랐다. 내일도 오른다. 저 계속 오른다. 이런 내용들이 그냥 모든 사방에 온 세상의 분위기가 축복이에요. 주식을 주식을 해야 돼. 안 하면 손해를 보는 거 같은 기분을 만들 정도로 여기저기서 주식으로 수익 받다. 수익 보고 있다. 지금이라도 사야 된다. 다들 전문가가 되면서 어 좋은 이야기를 사방에서 접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돈들이 막 시장으로 들어오고 주도주도 많고 좋은 종목도 많고 업종도 뚜렷하고 그런 돈들도 계속 들어오니까 뭐가 이렇게요? 선순환이 일어 일어나요. 음. 유동성이 증가하니까 유동성이 있어야 결국 주가는 오르거든요. 왜? 누군가 나 지금 주가보다 가격보다 시장가로 사 주는 돈이 있어야 돼요. 근데 그 돈이 어디서 들어와요? 새로 들어와야 된단 말이에요. 시장에 있는 돈은 한 개가 있잖아요. 새로운 돈이 계속 투입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유동성 증가가 뚜렷한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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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락장 조정장에서 결국 상승장에서 수익을 많이 내도 이거를 한번 제대로 맞으면은 많이 데미지가 더 뱉어내고 그렇게 되거든요. 특히 레버리지 쓰는 입장에서선 거의 그러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하락장 뭐 항상 상승장에 좀 반대입니다. 주도주 더럽게 안 보입니다. 그냥 안 보입니다. 눈을 싣고 찾아봐도 진짜 안 보여요. 지금 시장 좀 뭐 횡보장이긴 하지만 잘 기억나는게 있나요? 와 이거 주도주였어. 최근에 거의 없어요. 진짜 없어요. 지금 기억나는게 없을 정도니까 찾아 눈 씻고 찾아보면은 진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임계점 이상인 주도주였다라고 할 거 한 개 두 종목 한두 종목 이거 말고 지금 기억나는 것도 없거든요. 그만큼 주도주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갑자기. 음. 그리고 여기는 대충 물려서 버티면 더 크게 어 때리는 부서 버리는음 너 버텨 너 야 너 이거 마이너스 20% 갔다가 10% 손절 기회를 줬는데 버텨 그러면 40% 맞아 봐이 자식아 이것도 버티나 보자 이런 것들이 많아집니다. 상승장이란 반대예요 그냥. 그리고 시장이 주는 손실이 증가. 어설프게 매매하면 계속 맞습니다. 계속 맞아요. 야,이 정도면 그만 때려도 되지 않아? 근데 또 때려요. 맞은데 또 맞아. 때린데 또 때려. 제발 그만 때려. 그래도 때려요. 질려서 도망갈 때까지 때립니다. 시장이. 그래서 하락장 조정장은 조금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하락장 조정장 항상 상승장 이후에 자연스럽게 찾아와요. 그리고 여기서도 이제 뭐 좀 사이클에 따라 좀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 그러면은 상승장에서는 이런 걸 통해 가지고음 뭐 판단하는 요소가 있겠죠. 그리고 여기서 뭐 특징 중에 하나는 유동성의 증가. 어, 뭐 지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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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에 앞에 둔 거 이런 거는 특징입니다. 어, 특징이에요. 상승장이. 반대로 하락장은 유동성 계속 감소, 지수 하락 이런게 있겠죠. 지수 하락하고 유동성이 감소하니까 시장 투심 저화. 투심이 안 좋으니까 시장이 안 좋아요. 시장이 안 좋아요. 그래서 시장이 안 좋고 할 때 어설프게 매매하면은 계속 손실이 알게 모르게 누적되는게 시장 자체가 안 좋아요. 그야 내가 요리사인데 제가 자주 드리는 그 예시가 있죠. 요리사야. 내가 뭐 특급 뭐 미슐랭 관련해 가지고 뭐 셰프예요. 근데 아무리 스페셜한 요리사여도 그냥 썩어 문들어진 고기 음식물 쓰레기 가지고서 너 이거 요리해 봐. 어떤 요리사를 갖다 놔도 세계 1위 실력을 가진 요리사를 갖다 놔도 저는 그 사람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는 그냥 멀쩡한 뭐 투플 소고기 한우 이런 것만 주면 그냥 대충 꾸워도 그 사람이 뭘 만들어도 그거보다 맛있을 거 아니에요. 먹을 만할 거고. 어 즉 내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애초에 시장이 안 받쳐 주면은 자연재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이게 자연재 진짜 뭐 태풍이 몰아치고 하는데 사람이 이길 수 있나요? 못 이겨요. 못 이겨요. 그런 것처럼 항상 그 시장이 조금 확실히 안 좋은게 보이는데 이겨 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길 그 뭐 하루는 이길 수 있죠. 조금 한두 종목은. 근데 그 시장에서 계속 매매를 하면 할수록 내가 알게 모르게 깎여 나가고 있습니다. 어 잘하는 사람들은 시장을 이길 생각을 안 해요. 시장이 수능할 생각을 합니다. 시장이 지금 야 상승장이야. 야, 이럴 때는 그냥 미친 척하고 배팅하고 버텨. 버텨 봐. 어, 좀 밀려. 그냥 버텨. 버텨. 분할 매수하고 뭐 버텨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