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시장의 싸이클과 매매의 방향성 / 상승장-하락장-횡보장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8.31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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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시장 국면이 달라지면 매매의 강도도 달라진다

이 영상의 핵심은 상승·하락·횡보장이 같은 매매 습관에 서로 다른 결과를 준다는 데 있다. 지수와 유동성, 주도주의 유무를 함께 보는 것을 판단 기준으로 삼고, 국면에 따라 비중과 기대수익을 조절해야 한다는 흐름이다.

상승장은 시장이 수익을 밀어주는 구간

지수와 유동성이 오르고 강한 업종과 주도주가 뚜렷하면, 다소 늦게 잡힌 종목도 회복할 기회가 많아 매매 난도가 낮아진다. 다만 시장이 주는 수익이라는 조건을 자기 실력으로 오인하면 버티기와 과도한 비중의 습관으로 굳을 수 있다.

하락장은 회복 기대가 손실을 키우는 구간

하락은 한 번에 끝나기보다 반등 뒤 재하락을 거듭하며 손절 시점을 늦추게 만들어 결국 손절을 못 쳐요라는 상태로 이어진다. 유동성과 투자심리가 약하고 주도주도 드문 환경이라는 근거에서, 시장을 이기려 하기보다 때리는 대로 맞고 도망쳐야 한다고 본다.

횡보장은 방향 대신 가격 범위를 활용하는 구간

매수와 매도가 균형을 이루는 횡보장에서는 강한 돌파를 쫓기보다 눌림에서 나눠 사고 오르면 나눠 파는 접근이 맞다고 본다. 욕심을 조금 내려두면은 수익 나긴 편합니다라는 판단 아래, 다시 공격적으로 전환하려면 모멘텀과 주도주, 주도 테마가 확인돼야 한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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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시장 사이클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상승장과 하락장은 유동성과 주도주에서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승장은 지수·거래대금·유동성이 함께 늘고 주도주가 자주 나오는 장으로, 하락장은 유동성 감소와 지수 하락 속에 주도주가 사라지고 손실이 누적되는 장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831] 시장의 싸이클과 매매의 방향성 / 상승장-하락장-횡보장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아, 진짜 시장 뭐 볼게 없어 가지고 그냥 오랜만에 일반 공부용 영상에서 이제 시장 사이클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이클은 여러분들이 어차피 주식을 하면서 모든 사이클은 정해져 있어요. 어,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 뭐 요렇게 해 가지고 음, 큰 사이클은 대표적으로 세 개입니다. 결국 지수가 자, 보면은 상승장 뭐예요? 지수가 올라가죠. 올라가는 장. 음. 올라가면서 거래대금, 유동성이 증가하는 장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장세. 그리고 이런 장애 상승장의 특징은 뭐가 있어요? 주도주의 등장 빈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도주 등장 빈도가 매우 높아요. 그리고 어 뭐 대표적으로 갖다가 그냥 대충 물려도 어 뭐 버티면 어 수익 주는 종목이 다수 이런 특징들이 있겠죠. 상승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뭐 이것저것 이유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수가 보통 올라가요. 음. 그리고 지수가 오른다는 거는 뭐가 있어요? 지수에 해당되는 영향을 주는 시총큰 종목이라든가 어떤 특이 업종 어 요런 쪽들이 강세를 보인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매매할 난이도 상대적으로 좀 편합니다. 왜? 강세를 보여주는 업종 종목이 뚜렷하게 보여요. 그래서 지수 상승을 할 때 상승장 개인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상승하고 그리고 지수가 좋으니까 좋은 종목이 많이 나와. 어 뭐 날마다 뭐 5% 10% 20% 상승하는 예를 들어서 이번 상승장은 뭐가 만들어 냈어요? 코스피음 삼성과 하이넥스요 두 종목이죠. 날마다 계속 가요. 계속 가. 조금 물려 한 일주일 버티면은 수익 구간에 줘버립니다. 물려. 아 버텨 버텨 버텨.

  2. 원문 구간 2

    버티면 올라와요. 이런 상승장의 특징이 있죠. 그래서 개인들이 많이 좋아해요. 좋을 수밖에 없어요. 왜? 매매를 조금 못 해도 시장이 주는 수익이 높아집니다. 실력이 부족해도 어 버티면 수익 주고 이런 것들 그냥 버티면 어 시장이 주는 수익이 많이 증가를 해요. 그리고 그런 좋은 종목들 어 버티니까 수익 나네. 그럼 뭐예요? 아 지금 돈 더 벌어야 되나? 아 이거 대출 받아서 투자해. 아 이거 내가 좀 아끼던 돈 적금 들어둔 거 깨두고 돈 지금 살까? 이거 지금 더 갈 거 같아. 이런 생각들이 뭉치고 그리고 그게 옆에 친구들 지인 사람들한테 얘기를 하죠. 야 지금 삼성 얼마 간돼? 야 하이넥스 지금 얼마 갈 거야? 지금 사도 2, 30% 50%는 수익 낼 수 있어. 이런 내용들과 함께 그래. 그리고서 뉴스가 여기저기서 오늘도 올랐다. 내일도 오른다. 저 계속 오른다. 이런 내용들이 그냥 모든 사방에 온 세상의 분위기가 축복이에요. 주식을 주식을 해야 돼. 안 하면 손해를 보는 거 같은 기분을 만들 정도로 여기저기서 주식으로 수익 받다. 수익 보고 있다. 지금이라도 사야 된다. 다들 전문가가 되면서 어 좋은 이야기를 사방에서 접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돈들이 막 시장으로 들어오고 주도주도 많고 좋은 종목도 많고 업종도 뚜렷하고 그런 돈들도 계속 들어오니까 뭐가 이렇게요? 선순환이 일어 일어나요. 음. 유동성이 증가하니까 유동성이 있어야 결국 주가는 오르거든요. 왜? 누군가 나 지금 주가보다 가격보다 시장가로 사 주는 돈이 있어야 돼요. 근데 그 돈이 어디서 들어와요? 새로 들어와야 된단 말이에요. 시장에 있는 돈은 한 개가 있잖아요. 새로운 돈이 계속 투입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유동성 증가가 뚜렷한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하락장 조정장에서 결국 상승장에서 수익을 많이 내도 이거를 한번 제대로 맞으면은 많이 데미지가 더 뱉어내고 그렇게 되거든요. 특히 레버리지 쓰는 입장에서선 거의 그러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하락장 뭐 항상 상승장에 좀 반대입니다. 주도주 더럽게 안 보입니다. 그냥 안 보입니다. 눈을 싣고 찾아봐도 진짜 안 보여요. 지금 시장 좀 뭐 횡보장이긴 하지만 잘 기억나는게 있나요? 와 이거 주도주였어. 최근에 거의 없어요. 진짜 없어요. 지금 기억나는게 없을 정도니까 찾아 눈 씻고 찾아보면은 진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임계점 이상인 주도주였다라고 할 거 한 개 두 종목 한두 종목 이거 말고 지금 기억나는 것도 없거든요. 그만큼 주도주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갑자기. 음. 그리고 여기는 대충 물려서 버티면 더 크게 어 때리는 부서 버리는음 너 버텨 너 야 너 이거 마이너스 20% 갔다가 10% 손절 기회를 줬는데 버텨 그러면 40% 맞아 봐이 자식아 이것도 버티나 보자 이런 것들이 많아집니다. 상승장이란 반대예요 그냥. 그리고 시장이 주는 손실이 증가. 어설프게 매매하면 계속 맞습니다. 계속 맞아요. 야,이 정도면 그만 때려도 되지 않아? 근데 또 때려요. 맞은데 또 맞아. 때린데 또 때려. 제발 그만 때려. 그래도 때려요. 질려서 도망갈 때까지 때립니다. 시장이. 그래서 하락장 조정장은 조금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하락장 조정장 항상 상승장 이후에 자연스럽게 찾아와요. 그리고 여기서도 이제 뭐 좀 사이클에 따라 좀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 그러면은 상승장에서는 이런 걸 통해 가지고음 뭐 판단하는 요소가 있겠죠. 그리고 여기서 뭐 특징 중에 하나는 유동성의 증가. 어, 뭐 지수 상승.

  4. 원문 구간 4

    아까 전에 앞에 둔 거 이런 거는 특징입니다. 어, 특징이에요. 상승장이. 반대로 하락장은 유동성 계속 감소, 지수 하락 이런게 있겠죠. 지수 하락하고 유동성이 감소하니까 시장 투심 저화. 투심이 안 좋으니까 시장이 안 좋아요. 시장이 안 좋아요. 그래서 시장이 안 좋고 할 때 어설프게 매매하면은 계속 손실이 알게 모르게 누적되는게 시장 자체가 안 좋아요. 그야 내가 요리사인데 제가 자주 드리는 그 예시가 있죠. 요리사야. 내가 뭐 특급 뭐 미슐랭 관련해 가지고 뭐 셰프예요. 근데 아무리 스페셜한 요리사여도 그냥 썩어 문들어진 고기 음식물 쓰레기 가지고서 너 이거 요리해 봐. 어떤 요리사를 갖다 놔도 세계 1위 실력을 가진 요리사를 갖다 놔도 저는 그 사람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는 그냥 멀쩡한 뭐 투플 소고기 한우 이런 것만 주면 그냥 대충 꾸워도 그 사람이 뭘 만들어도 그거보다 맛있을 거 아니에요. 먹을 만할 거고. 어 즉 내가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애초에 시장이 안 받쳐 주면은 자연재라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이게 자연재 진짜 뭐 태풍이 몰아치고 하는데 사람이 이길 수 있나요? 못 이겨요. 못 이겨요. 그런 것처럼 항상 그 시장이 조금 확실히 안 좋은게 보이는데 이겨 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길 그 뭐 하루는 이길 수 있죠. 조금 한두 종목은. 근데 그 시장에서 계속 매매를 하면 할수록 내가 알게 모르게 깎여 나가고 있습니다. 어 잘하는 사람들은 시장을 이길 생각을 안 해요. 시장이 수능할 생각을 합니다. 시장이 지금 야 상승장이야. 야, 이럴 때는 그냥 미친 척하고 배팅하고 버텨. 버텨 봐. 어, 좀 밀려. 그냥 버텨. 버텨. 분할 매수하고 뭐 버텨 봐.

판단 방법시장 국면별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국면별 매매

시장 사이클에 따라 공격성과 비중을 어떻게 달리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승장에서는 시장과 발을 맞춰 수익을 쌓고,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줄이며, 횡보장에서는 눌림에서 분할 접근하고 욕심을 낮추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러고 하락장이야. 야, 지금 버티지 마. 그냥 시장이 때리면은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때리는 대로 맞고 도망쳐. 그다음 이길 생각하지 말고 하락장 이런게 확실히 진정될 때까지 조심하자. 아니면 아예 차라리 낙폭 과대, 단기 낙폭 과대, RSI 뭐 과매도 이런 거 만들 때 거기서부터 분할로 접근하자. 이런 식으로 갖다 접근을 합니다. 하락장을 이겨 보려고 안 해요. 진짜 뭐 잘하는 사람들 하락장에서도 이제 뭐 요즘은 선물 뭐 쇼치고 뭐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갖다 수익 낼 수도 있는데 결국에 기본적으로 매매를 엄청 잘해야 됩니다. 하락장에서 내가 살아남으려면. 근데 잘하는 사람들도 하락장이 어렵거든요. 어설픈 실력이면 어떻게 돼요? 계속 관련한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이 주는 손실이 증가해요. 대충 물려서 버틴다. 더 크게 때립니다. 5% 손절 칠 거 20% 손절 쳐야 되고 20% 안 쳐. 40% 맞고 60% 가고 이래요. 그러니까 손절이 더 칼같아야 되겠죠. 주도주가 안 보이니까 비중 배팅할 것도 없어요. 근데 비중 배팅을 합니다. 왜? 상승장 때 기억이 있으니까. 이때 막 몇십억씩 막 계속 배팅하던 사람이 하락 오면은 갑자기 뭐 너 1천만 원, 5천만 원 매수해 봐라고 하면 할 수 있을까요? 그게 돈이 돈으로 잘 안 보여요. 매매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제까지 내가 1%에 막 몇백만 원, 천만 원이 왔다 갔다 매매를 하던 사람이 갑자기 1%에 막 10만 원, 20만 원, 50만 원 왔다 갔다 한다. 돈이 돈으로 안 보이게 됩니다. 그 괴리율이 엄청 커지거든요. 그거를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일단은 하락장은 요런 특징이 있다는 거.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조심해야 되겠죠. 딱 봐도. 자, 그다음에 이제 지금이 지금 시장이 이제 횡보장이에요. 자, 뭐가 있냐면은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좀 당연히 쌓 올리는게 필요합니다. 음. 쌓 올려요. 시장이랑 발 맞춰 가지고 쌓 올리고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최소화시키는게 필요하겠죠. 여기서 이제 뭐 눈치를 좀 빠르게 채고 내가 몇대 맞다 보면은 아, 이거 잠깐만 이거 하락장으로 가나? 시장이 좀 많이 안 좋네. 주도주가 안 보이네. 비중 줄이고 매매를 공격적으로 하던 거를 이제 확 다운시켜야 돼요. 하락이 어디까지 멈출지 어디까지 내려올지 모르지만. 그리고 상승 이후에 하락 이후에 뭐가 찾아와요? 이제 상승도 겪었고 하락도 겪었어요. 그 이제 시장이 어느 정도 미친 광기에 매수세가 있었고 이제 논란 패닉셀부터 해 가지고 매도세 엄청난 매도세가 내리꽂고 그런 것들이 다 나왔기 때문에 이제 어느 구간에서 횡보를 하기 시작합니다. 횡보는 뭐예요? 매수세와 매도세가 공존 어 균형을 잡고 있는 거죠. 둘이 비슷비슷한 거예요. 한쪽이 엄청 강하면은 매수가 강하면 어디로 가요? 주가가 위로 올라가겠죠? 매도가면 주가가 미친듯이 밑으로 내려꽂겠죠. 근데 상승 겪고 하락 겪고 하락이 내려올만큼 과하게 내려오고 그 이후에 턴시키면은 자연스럽게 찾아오는게 이제 눈치 보는 소강 상태가 이어집니다. 어 우리가 막 엄청나게 운동을 막 열심히 달리기를 막 진짜 엄청나게 해요. 그다음에 이제 끝. 내가 목표를 잃었어. 어 뭐 달리기 뭐 5km든 10km든 뛰었어. 그럼 이제 아 쉬야죠. 그런 것처럼 격하게 오르고 격하게 내렸으니까 이제 쉬는 횡보 사이클이 있어요.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 우리나라는 예전에 대표적으로 박스피라고 불릴 정도로 대놓고 지수 자체를 박스피라고 부를 정도로 엄청난 박스를 보여줬던 시장입니다.

  3. 원문 구간 3

    비중을 어떻게든 저점에서 다 사 가지고 내가 예수금 1억이야. 그럼 1억을 이거 다 다 사아 가지고 이걸 수익을 맛보고 싶어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 말고 그냥 적당히 1억이면은 1억을 다 사는게 아니잖아요. 3천 2천 사고 3천 사고 3천 사고 뭐 이런 식으로 갖다 나눌 수 있죠. 분할 매수 뭐 3,000 3천 4천을 산다거나 그런 식으로 분할 매수를 한 세 번 정도 아 이건 지금 이제 박스이 저점을 사실 깨기 쉽지 않을 거 아니에요. 딱 봐도음 뭐 악재 생기고 하는 거 아니면 지금 뭐 뭐 하이닉스나 3전 지수 전저점요 자리 이탈할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 아예 없잖아요.요 자리 저점을 이탈을 할거다라고 지금 당장 확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을 겁니다. 있으면 말이 안 되기도 하고 점쟁이가 아니고선.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기본 베이스를 일단 깔아두고 어 그러면은 적당히 밀렸을 때 여기서 요쯤에서 1 그다음에 한 요쯤 내려왔을 때 1/3 그다음에 요거 전저점 뭐요 좀 밑에 내려오면은 많이 나머지 뭐 요런 식으로 갖다 전략 구상할 수 있겠죠. 그래서 한 3천 사줬다가 올릴 때 적당히 팔고 다시 내려왔을 때 3천 사고 다시 올릴 때 팔고 다시 내릴 때 사고 팔고 이런 식으로 사고 팔고 욕심 조금 내려두면은 수익 나기는 훨씬 더 편한 장세예요. 어, 즉 위로 돌파로 매수하기보단 눌림에서 접근. 그것도 분할로 그리고 여기도 어차피 주도주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종목에 자꾸 막 풀 배팅하려고 막 뭐 어떻게든이 장에서 막 하려고 하면은 어려울 수밖에 없는게 스페셜한 주도주가 그렇게 보이지가 않아요. 없어요.이 횡보장에서 결국 다시 상승을 하려면은 슬쩍 그런게 필요해요.

  4. 원문 구간 4

    다시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모멘텀 주도주 등장 주도 테마 새로운 강력한 테마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즉 시장에서 투심에 다시 불붙여야지 불붙일 수 있는 와 이거 지금 다시 매매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데 이런게 필요해요. 모멘텀, 주도주, 주도 테마 이런 것들 이런게 없으면은음 지금 당장 팍하고 갈거다라고 그냥 막연히 생각하는 거 말고 뭔가 모멘텀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 이게 지금 모멘텀이랑 수급이 엄청 세고서 막 지금 뒤에 더볼 수 있어. 아, 이거는 지금 뭐 2천 뭐 8, 여기까지 가야 돼. 이런 식의 이제 뭔가 분석할 수 있는 요소가 있으면 상관없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박스를 그냥 기반해서 적당히 눌리면서 하고 적당히 줄 때 팔고 이런 식의 이제 전략이 중요해지는 장세입니다. 자, 그래서 사이클에 대해서 제가 그냥 간단하게 한번 좀 설명을 드렸는데이 사이클이 중요하냐? 어, 매우 중요해요.이 사이클을 좀 이해를 해야 공격적으로 할 때 상승장은 공격적으로 할 때입니다. 하락 조정음 수비적으로 최대한 넘기려는 플러스 낙폭 과대 구간은 공격적으로 아주 큰 기회가 되기도 해요. 그래서 하락 조정, 하락장은 요렇게 보시면 되고 횡보장은 크게 벌려고음라는 욕심만 조금 내려두고 설렁설렁 적당히 내려오면 사고 안 내려오면 말고 요런 마인드. 어 그다음에 내가 안 사고 안 샀는데 가면 어떡하냐? 갈거 갈 거 알았으면은 안 사고서 갈 거 알았으면은 내가 샀겠죠. 반대로 내가 안 샀는데 내려가면은 그거는 오히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겠죠. 그래서 마인드에 대해서 좀 차이를 가질 수 있고 기본적으로 결국 배팅을 세게 세게 데이트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상승자 이런게 좀 제일 좋아요.

  5. 원문 구간 5

    어려워요. 그냥 내려올 때 좋은 종목들 그냥 적당히 나눠사고 돌릴 때 팔고. 음. 이런 것들을 하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횡보장은 유동성만 보더라도 없어요. 비어 있어요. 그럼 이게 유동성이 차후에 회복하는 모멘텀이 생기거나 상승으로 갈 거라고 만들어 주는 그런 포인트들이 생길 때 이제 다시 공격적으로 매매를 해야 되는 거지 지금은 어 크게 벌려고 하기보다는 좀 지키는 구간 아 요거를 좀 표현을 하면은 크게 벌 크게 버는 구간 상승장 그다음 하락 조정장은 최대한 덜 맞는 구간 플러스 대신 예수금 평소에 관리 잘해 놓으면은 낙폭 구간에서는 강하게 벌 수 있어요. 어 강한 종목을 싸게 낙폭 과대이 구간에서 요때 기억나시죠? 이제 아무 종목이나 사도 이제 수익 날 거 같다.이 구간에서부터는 제가 수요일, 목요일 이때쯤 그 얘기를 좀 드렸었는데 영상 가면 있을 거예요. 해서 지금은 사실 뭐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종목을 사도 수익 날 것 같다.이 구간부터는 그 얘기를 좀 드렸었는데 여기서 대부분의 종목이 지금 기준으로 진짜 적게 나온 것도 30%일 거고 많이 나온 건 뭐 110% 100% 150% 여기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종목이 50%는 넘어갔어요. 시장에서 보고 있던 종목들이. 그래서 그런 식으로 잘만 이용하면 크게 벌 수도 있는 구간입니다. 한 달 만에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종목 그런 자리 좀 잘 잡고 했을 때 최저점을 잡는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적당히 샀을 때 뭐 30% 50% 80%가 한 달이 안 돼 가지고 그냥 나와요. 크게 벌 수도 있는 구간이입니다. 그리고 지금 횡보장은 좀 적당히 지키는 느낌.

  6. 원문 구간 6

    음. 결국에 여기서 이제 횡보 이후에 다시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방향성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나는 그냥 적당히 어 눌림 줄 때 적당히 사고 적당히 줄 때 팔고 이렇게 그래서 적당히 좀 덜 맞는다라기보다 횡보장이 사실 매매는 편해요. 눌림 매매 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예수금 들고 있다가 좋은 종목 좀 내려오네. 어 2운봉 3분봉 꽂네. 그럼 거기서부터 분할 매수하면은 뭐 익절 구간 뭐 웬만하면 주거든요. 근데 이제 적당히 좀 지키면서 살짝 좀 버는 느낌 요런 식으로 왔다가 시장 사이클을 좀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 뭐 영상을 이제 어떤 분들이 보실지 모르지만 주식 시장에 대해서 사이클은 좀 중요해요. 이런 이해가 저도 처음에는 이해도가 없었는데 시장이 결국 이것들을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 내 매매에 대해서 접목하고 상승이 있으면 결국 하락이 온다. 하락이 오면은 결국 또 다시 기술적인 반등 이런게 또 찾아온다. 그리고 그런 것들 이후에 횡보장 좀 심심한 장세가 찾아온다. 심심한 장세에서는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그냥 설렁설렁 누워 있자. 어 그러면은 다시 기회가 오고 이런 것들이 계속 맞물려 가지고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게 이제 주식인 거 같습니다. 자, 영상 항상 좀 도움 되시길 바라면서 진짜 시장이 재미가 없죠. 근데 아마 9월 달도 좀 비슷할 거 같아요. 뭔가 주도주 주도 테마 등장 안 하면은. 그래서 좀 오랜만에 뭐 뉴스도 좀 보는데 잘 안 보이네요. 그래 가지고 오랜만에 원래 이거 좀 뭐 별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이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되시는 분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시점 관찰현재 횡보장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8.31

현재 시장을 횡보장으로 보는 근거와 그때의 관찰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 시장에서는 뚜렷한 주도주와 주도 테마가 보이지 않는다고 보고, 다시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모멘텀·주도주·강한 테마가 필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하락장 조정장에서 결국 상승장에서 수익을 많이 내도 이거를 한번 제대로 맞으면은 많이 데미지가 더 뱉어내고 그렇게 되거든요. 특히 레버리지 쓰는 입장에서선 거의 그러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하락장 뭐 항상 상승장에 좀 반대입니다. 주도주 더럽게 안 보입니다. 그냥 안 보입니다. 눈을 싣고 찾아봐도 진짜 안 보여요. 지금 시장 좀 뭐 횡보장이긴 하지만 잘 기억나는게 있나요? 와 이거 주도주였어. 최근에 거의 없어요. 진짜 없어요. 지금 기억나는게 없을 정도니까 찾아 눈 씻고 찾아보면은 진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임계점 이상인 주도주였다라고 할 거 한 개 두 종목 한두 종목 이거 말고 지금 기억나는 것도 없거든요. 그만큼 주도주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갑자기. 음. 그리고 여기는 대충 물려서 버티면 더 크게 어 때리는 부서 버리는음 너 버텨 너 야 너 이거 마이너스 20% 갔다가 10% 손절 기회를 줬는데 버텨 그러면 40% 맞아 봐이 자식아 이것도 버티나 보자 이런 것들이 많아집니다. 상승장이란 반대예요 그냥. 그리고 시장이 주는 손실이 증가. 어설프게 매매하면 계속 맞습니다. 계속 맞아요. 야,이 정도면 그만 때려도 되지 않아? 근데 또 때려요. 맞은데 또 맞아. 때린데 또 때려. 제발 그만 때려. 그래도 때려요. 질려서 도망갈 때까지 때립니다. 시장이. 그래서 하락장 조정장은 조금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하락장 조정장 항상 상승장 이후에 자연스럽게 찾아와요. 그리고 여기서도 이제 뭐 좀 사이클에 따라 좀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 그러면은 상승장에서는 이런 걸 통해 가지고음 뭐 판단하는 요소가 있겠죠. 그리고 여기서 뭐 특징 중에 하나는 유동성의 증가. 어, 뭐 지수 상승.

  2. 원문 구간 2

    다시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모멘텀 주도주 등장 주도 테마 새로운 강력한 테마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즉 시장에서 투심에 다시 불붙여야지 불붙일 수 있는 와 이거 지금 다시 매매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데 이런게 필요해요. 모멘텀, 주도주, 주도 테마 이런 것들 이런게 없으면은음 지금 당장 팍하고 갈거다라고 그냥 막연히 생각하는 거 말고 뭔가 모멘텀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아, 이게 지금 모멘텀이랑 수급이 엄청 세고서 막 지금 뒤에 더볼 수 있어. 아, 이거는 지금 뭐 2천 뭐 8, 여기까지 가야 돼. 이런 식의 이제 뭔가 분석할 수 있는 요소가 있으면 상관없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박스를 그냥 기반해서 적당히 눌리면서 하고 적당히 줄 때 팔고 이런 식의 이제 전략이 중요해지는 장세입니다. 자, 그래서 사이클에 대해서 제가 그냥 간단하게 한번 좀 설명을 드렸는데이 사이클이 중요하냐? 어, 매우 중요해요.이 사이클을 좀 이해를 해야 공격적으로 할 때 상승장은 공격적으로 할 때입니다. 하락 조정음 수비적으로 최대한 넘기려는 플러스 낙폭 과대 구간은 공격적으로 아주 큰 기회가 되기도 해요. 그래서 하락 조정, 하락장은 요렇게 보시면 되고 횡보장은 크게 벌려고음라는 욕심만 조금 내려두고 설렁설렁 적당히 내려오면 사고 안 내려오면 말고 요런 마인드. 어 그다음에 내가 안 사고 안 샀는데 가면 어떡하냐? 갈거 갈 거 알았으면은 안 사고서 갈 거 알았으면은 내가 샀겠죠. 반대로 내가 안 샀는데 내려가면은 그거는 오히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겠죠. 그래서 마인드에 대해서 좀 차이를 가질 수 있고 기본적으로 결국 배팅을 세게 세게 데이트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상승자 이런게 좀 제일 좋아요.

  3. 원문 구간 3

    뭔가 주도주 등장하고 주도 테마가 있거나 최소한 주도 주가 있어야 돼요. 근데 그런게 이제 보통 상승장이 많이 나오고 하락 횡보장에도 나오긴 나오거든요. 있을 때가 있고 없을 때가 있는데 지금은 좀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지금은 요런 장세니까 좀 설렁설렁 조금 적당히음 요런 것들이 조합이 돼야 전 사이클에 대해서 모든 사이클에 대해서 항상 주식을 1년 내내 벌려고 하는 것보다 벌 때 벌고 조심할 때 조심하고 지금은 좀 살짝 욕심 내려놓으면 수익은 나거든요. 그런 것들을 응용하면서 점점 내 몸에 체화를 시키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이클에 대한 이해도는 어 진짜 이게 뭐 종목, 기법, 타점 이런 것도 중요할 수 있는데 결국에 좋은 종목이 나와야 비중 배팅을 할 수 있는 거고 기법도 아무 종목에나 뭐 기법 갖다 되는게 아니라 좋은 종목이 나와야 기법을 갖다 댈 수 있겠죠. 그리고서 지금 시장에서 내가 비중을 공격적으로 위를 따라잡을 때 차라리 횡보장에서는 눌러 줄 때마다 분할 매수해 가지고 비중 채우는 거는 그렇게 상관은 없어요. 근데 어 횡보장에서 문제가 뭐냐면은 대부분의 개인들이 데이 트레이딩을 그렇게 열심히 잘하려고 합니다. 돌파 매매를 데이 트레이딩이 사실 데이에서도 주도주 눌림도 있고 뭐 이것저건 있는데 결국에는 돌파를 보통 기반으로 하잖아요. 데이트 레이딩. 데이트 레이딩. 여러분들이 사는 타점이 어디예요? 보통 돌파할 때 살 거예요. 전고점 돌파. 분봉에서 뭔가 라운드 피규어 돌파. 수급 들어오면서 돌파. 이런 곳에서 산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횡보장에서는 제일 어려워요.

  4. 원문 구간 4

    음. 결국에 여기서 이제 횡보 이후에 다시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방향성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나는 그냥 적당히 어 눌림 줄 때 적당히 사고 적당히 줄 때 팔고 이렇게 그래서 적당히 좀 덜 맞는다라기보다 횡보장이 사실 매매는 편해요. 눌림 매매 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예수금 들고 있다가 좋은 종목 좀 내려오네. 어 2운봉 3분봉 꽂네. 그럼 거기서부터 분할 매수하면은 뭐 익절 구간 뭐 웬만하면 주거든요. 근데 이제 적당히 좀 지키면서 살짝 좀 버는 느낌 요런 식으로 왔다가 시장 사이클을 좀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어 뭐 영상을 이제 어떤 분들이 보실지 모르지만 주식 시장에 대해서 사이클은 좀 중요해요. 이런 이해가 저도 처음에는 이해도가 없었는데 시장이 결국 이것들을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 내 매매에 대해서 접목하고 상승이 있으면 결국 하락이 온다. 하락이 오면은 결국 또 다시 기술적인 반등 이런게 또 찾아온다. 그리고 그런 것들 이후에 횡보장 좀 심심한 장세가 찾아온다. 심심한 장세에서는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그냥 설렁설렁 누워 있자. 어 그러면은 다시 기회가 오고 이런 것들이 계속 맞물려 가지고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게 이제 주식인 거 같습니다. 자, 영상 항상 좀 도움 되시길 바라면서 진짜 시장이 재미가 없죠. 근데 아마 9월 달도 좀 비슷할 거 같아요. 뭔가 주도주 주도 테마 등장 안 하면은. 그래서 좀 오랜만에 뭐 뉴스도 좀 보는데 잘 안 보이네요. 그래 가지고 오랜만에 원래 이거 좀 뭐 별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이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되시는 분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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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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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큰 시장 사이클

진짜 시장 뭐 볼게 없어 가지고 오랜만에 일반 공부용으로 시장 사이클을 얘기해 보겠습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큰 사이클은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 세 가지예요. 상승장은 지수가 올라가고 거래대금과 유동성이 증가하는 장입니다. 주도주가 자주 나오고, 시가총액 큰 종목이나 특정 업종이 강하게 보여서 매매하기가 상대적으로 편해져요. 이번 상승장도 코스피에서 삼성과 하이닉스 두 종목이 계속 가는 모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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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이 만드는 선순환

조금 물려도 한 일주일 버티면 수익 구간을 줘 버리니 사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매매를 조금 못 해도 시장이 주는 수익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대출받아 투자할까, 적금 깨서 살까 하는 생각까지 모이고 주변에도 수익 얘기가 퍼집니다. 주식을 안 하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들 정도로 돈이 시장에 들어오고, 주도주와 뚜렷한 업종이 늘면서 유동성이 다시 주가를 받치는 선순환이 생깁니다. 새 돈이 계속 시장가로 사줘야 주가가 오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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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 굳는 버티기 습관

지수가 올라도 모두가 수익을 내는 건 아니지만, 거래대금이 빵빵한 상승장에서는 하루에 주도주가 세네 개씩 나올 수 있어요. 윗꼬리에서 잡아도 2~3일 버티면 수익이 나고 우량주도 일주일 안 돼 10%, 20%씩 움직입니다. 그래서 데이트레이딩하기에는 정말 좋은 장이죠. 다만 대충 물려도 버티면 되는 경험이 나쁜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항상 올라가면 내려가고, 많이 내려가면 또 올라오는 식으로 사이클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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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뒤에 찾아오는 조정

상승장이 있으면 결국 하락장이나 조정장이 찾아옵니다. 하락장은 가랑비에 젖듯 나도 모르게 크게 당하는 장이에요. 보통 하락장 뒤에는 회복을 시도하며 턴을 시키기 때문에, 하락 조정은 상승장 이후 자연스럽게 오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문제는 상승장에서 시장이 수익을 줬던 기억 때문에 내 실력이 늘어서 편했던 것과 시장이 좋아서 편했던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느슨해지는 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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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을 기다리다 커지는 손실

하락이 나오면 예전처럼 버티면 돌려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반등하면 버텼어야지 하고, 다시 밀리면 좀만 더 힘내자 하는데 더 밀어 버리죠. 그러면 평단에서 멀어지고 결국 손절을 못 쳐요. 손절을 못 쳐요. 한 번에 40%를 미는 게 아니라, 조금 회복시킨 뒤 저점을 다시 깨면서 누적시키는 겁니다. 처음 10%를 맞고 3~5% 손절 기회를 놓치면 다음에는 20%, 다시 30%로 커질 수 있어요. 상승장의 기억이 엊그제 같아서 버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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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 사라지는 주도주

하락장 조정장에서 한 번 제대로 맞으면 상승장에서 낸 수익을 많이 뱉어내게 됩니다. 특히 레버리지를 쓰면 더 그렇죠. 이때는 주도주가 더럽게 안 보여요. 최근에 와, 이게 주도주였어 하고 기억나는 종목이 거의 없다는 식입니다. 대충 물려서 버티면 -20% 뒤에 -10% 손절 기회를 줬는데도 버티고, 다시 더 큰 손실을 맞는 일이 늘어납니다. 시장이 주는 손실이 증가하는, 상승장과 반대인 장이에요.

7
시장 환경을 거스르지 않기

하락장에서는 유동성이 줄고 지수가 내리며 투자심리도 낮아집니다. 이때 어설프게 매매하면 손실이 알게 모르게 누적돼요. 아무리 좋은 요리사라도 썩은 고기를 받으면 좋은 요리를 만들기 어렵다는 비유처럼, 시장이 안 받쳐 주면 자연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루나 한두 종목은 이길 수 있어도 그 시장에서 계속 매매할수록 깎여 나갈 수 있어요. 잘하는 사람은 시장을 이길 생각보다 시장에 순응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8
하락장에서의 대응 강도

상승장이면 미친 척하고 배팅하고 버텨 볼 수 있지만, 하락장이면 지금 버티지 말아야 합니다. 시장이 때리면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때리는 대로 맞고 도망쳐야 해요. 이길 생각보다 확실히 진정될 때까지 조심하고, 낙폭 과대나 RSI 과매도처럼 많이 내린 자리에서만 분할 접근하는 식입니다. 하락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매매를 엄청 잘해야 하고, 잘하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장입니다. 그래서 손절은 더 칼같아야 하고 비중을 스스로 통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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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횡보장으로 보는 이유

지금 시장은 횡보장이라고 봅니다.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쌓고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최소화해야 해요. 몇 대 맞다 보면 시장이 안 좋고 주도주가 안 보인다는 걸 눈치채서 비중과 공격성을 확 낮춰야 합니다. 상승과 하락을 모두 겪고 나면 매수세와 매도세가 균형을 잡으며 눈치 보는 소강 상태가 오는데, 그게 횡보예요. 격하게 오르고 격하게 내렸으니 쉬는 사이클이 있다는 겁니다.

10
횡보의 두 가지 모습

우리나라는 코로나 이전에 2007년부터 거의 10년 동안 2,000, 2,500, 1,500을 오가며 박스피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횡보한 적이 있습니다. 하락장의 패닉셀·낙폭 과대 구간과 횡보장은 구분해야 해요. 상승 후 높은 자리에서 횡보하는 경우도 있고, 급락 뒤 기술적 반등 후 횡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승 뒤 횡보는 다음 신고가 단계로 갈 수도 있지만, 저점을 깨면 박스권 투매가 나올 수도 있어 무조건 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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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뒤 횡보를 읽는 관점

종목이 쭉 치고 나간 뒤 횡보하면 사람들은 차익 실현을 하려고 하죠. 그 매도세가 너무 세면 횡보가 아니라 내려와야 합니다. 그런데도 높은 자리에서 횡보한다면 누군가 그 물량을 받고 있다고 볼 수도 있어요. 이후 힘을 응축하고 돌파하면 2차, 3차 파동으로 갈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반대로 급락 뒤 기술적 반등 후의 횡보는 방향성을 찾고 회복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구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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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에서는 나눠 사고 나눠 팔기

횡보장은 박스권이니 욕심을 조금 내려두면은 수익 나긴 편합니다. 적당히 줄 때 챙기고 눌리면 사고, 저점 대비 올라오면 분할 매도하는 식이에요. 예수금 1억이 있다고 전부 사는 게 아니라 2천, 3천, 3천처럼 나눌 수 있죠. 전저점을 당장 이탈할지 확신할 사람은 없으니, 밀린 위치마다 3분의 1씩 접근하고 오를 때 팔았다가 다시 내려오면 또 사는 식의 구상을 말합니다. 위 돌파를 따라 사기보다 눌림에서 분할 접근하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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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상승하려면 필요한 것

횡보장에서 다시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모멘텀, 주도주, 주도 테마, 새로운 강력한 테마가 필요합니다. 시장 투자심리에 다시 불을 붙일 만한 것이 있어야 해요. 수급과 모멘텀이 세서 더 볼 수 있다는 분석 요소가 없다면, 막연히 갈 거라고 생각하기보다 박스를 기반으로 눌릴 때 사고 줄 때 파는 전략이 중요해집니다. 사이클을 이해하면 상승장에서는 공격적이고 하락 조정에서는 수비적으로, 낙폭 과대 구간에서는 큰 기회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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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구간에서 벌려 하지 않기

강한 배팅과 데이트레이딩에는 주도주나 주도 테마가 있어야 합니다. 하락장과 횡보장에도 가끔 나오지만 지금은 잘 안 보인다는 판단이에요. 1년 내내 벌려고 하기보다 벌 때 벌고 조심할 때 조심하면서, 지금은 욕심을 내려놓는 기간으로 써야 합니다. 종목과 기법, 타점도 중요하지만 좋은 종목이 나와야 비중 배팅과 기법 적용이 가능하니 사이클 이해가 먼저라는 말입니다. 횡보장에서 눌릴 때 분할 매수로 비중을 채우는 것과 추격 매수는 다르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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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장에서 돌파 매매가 어려운 이유

개인들이 횡보장에서 데이트레이딩과 돌파 매매를 열심히 하려 하지만, 전고점·라운드 피겨·수급 유입 돌파를 사는 방식은 이 장에서 제일 어렵다고 봅니다. 유동성이 비어 있으니, 이후 유동성 회복 모멘텀이나 상승 전환을 보여주는 포인트가 생길 때 다시 공격적으로 해야 합니다. 크게 버는 구간은 상승장이고 하락 조정장은 최대한 덜 맞는 구간입니다. 예수금을 관리했다면 낙폭 과대에서 강한 종목을 싸게 잡아 크게 벌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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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정해질 때까지의 태도

횡보 뒤 어디로 갈지는 모르니 방향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눌림 줄 때 적당히 사고 적당히 줄 때 파는 겁니다. 눌림 매매를 하는 입장에서는 예수금을 들고 있다가 좋은 종목이 2~3음봉을 맞으면 분할 매수해 익절 구간을 노릴 수 있어요. 지금은 적당히 지키면서 살짝 버는 느낌으로 가고, 상승 뒤 하락, 기술적 반등, 심심한 횡보가 톱니바퀴처럼 이어진다는 걸 매매에 접목하면 됩니다. 주도주와 주도 테마가 안 나오면 9월도 비슷할 수 있으니 설렁설렁 누워 있자, 이런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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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시장 국면의 구분은 영상 속 일반적 설명과 화자의 현재 관찰을 함께 담고 있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뜻 없는 반복만 정리했고, 시장 수치와 사례는 원문 표현 범위에서 flow에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모든 핵심 주장과 예시를 flow에서 순서대로 복원했다.
잡담/운영
영상 도입의 시장이 재미없다는 말과 말미의 9월 전망을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 있는 '2운봉', '3전' 등의 표현은 맥락상 발화 표현을 보수적으로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