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공격주와 방어주의 상대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기준 2026.10
시장 국면을 공격수와 수비수 비유로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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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3주간 약세인 반면 엔비디아는 신고가를 냈고 반도체 장비도 올랐다는 흐름을, 미국 자금이 방어주보다 고베타 공격주로 옮겨 가는 신호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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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전반전에서 10월 경기 이제 판세를 한번 읽어 봤으면 우리가 10월 포트폴리오 짜야 될지 한번 들어가 볼까 하는데요. 우리가 전반전에 포메이션 어떻게 짰죠, 감독님? 4 2 4잖아요. 예. 42. 네. 42 일단 저는 일단은 퀀터를 믿고 일단 수비수 이렇게 쫙 깔아놨는데 여섯 명의 수비수가 있는데 올려야 된다. 이제 공격 올려야 된다. 요렇게 했고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저는 미국 시장은 계속 모니터링 하잖아요. 그 미국 시장에 있어서 대표적인 수비수, 수비 주시, 뭐 디펜시브 스이라고 하는 거 대표적인 수비 종목이 손필리님 뭐죠? 그 빨간색하고 좀 연관이 있는데 빨간색이요? 예. 코카콜라. 예. 요즘 안 좋아요. 3주 동안 빠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3주 동안 빠지는데 엔비디아는 신고가 내고 있죠. 그래서 딱 미국 시장만 보더라도 아 미국의 펀드 매니저들도 수비수 이제 내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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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빼고 공격수를 집어내 넣고 있구나. 예. 그 코카콜라 빼고 공격수. 그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서도이 풀백을 보는 선수들 중에 보면 원래 윙백 아 윙어 보면서 공격수들이 많았어요. 그 공격수들을 이 풀백에 놔두다가이 풀백들이 보면 오버래핑을 한다 그러죠. 오버래핑이 자기 자리 아닌데 막 공격 올라가. 아음 지금은 미국 시장만 보더라도이 방어 주식들이 요즘 약하다. 예. 약 공격기라는 종목은 보면 우리가 베타가 높다고 그러잖아요. 전문용으로 베타 시장보다도 올라갈 때 더 올라가고 시장이 빠지면 더 빠지고 근데 시장이 이제 오를 걸로 보면 베타가 높은 주식으로 하는데 그 베타가 높은 섹터가 바로 필반 지수거든요. 그 필반 지수에 일단은 시카총에요. 뭐 제일 높은게 엔비디아 같은 거고 그리고 반도체 지금 장비도 올라가고 그런 거 보면 어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보라고 어 미국 시장을 봐도 일단 수비수보다는 공격수를 앞으로 올리고 있다.
판단 방법고성장주와 턴어라운드주의 판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공격형 종목은 어떤 성장·모멘텀 기준으로 평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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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SLIM은 최근 모멘텀과 3년 성장에 초점을 두고 밸류에이션을 우선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피터 린치의 포트폴리오도 고성장주와 이익 성장이 시작되는 턴어라운드주 비중이 컸다는 사례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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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고성장주. 고성장주를 판별하는 방법으로 윌리엄 오일의 캔슬림이라고 했죠. 그 캔슬림 전략으로 일단 무조건 평가를 해 봐요. 근데 캔슬림 전략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밸류에이션은 안 해요. 밸루에이션. 그래서 아니 제일 중요한게 밸류에이션 아닌가? 네. 그런데 실제로는 밸류에이션 안 해요. 근데 C하고 A에서 뭐를 보냐면 최근에이 모멘텀이 있었는가? 3년 동안에이 고성장이 나왔는가? 요것만 체크해요. 그리고 일단은 밸루에이션은 하지 마라. 음. 그런 식으로 해서 어 공격수 개념으로는 무조건 고성장 주고 그다음에 피트린치가 보면 마젤란 펀드를 운용할 때 연평균 29.2%를 %를 내어요. 그냥 퍼거슨 감독이라고 보면 돼요. 퍼거슨 감독인데 연평균 29.2%를 어디서 냈냐? 우리가 피터린치에 얘기하면 가치주의 대가 이러는데 아니에요. 잘못 얘기하는 거예요. 피터린치는 고성장주와 턴어라운드 주식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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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턴라운드 주식이 아 계속이 모멘트만 안 나오다가 그 그게 턴어라운드 주식의 대표적인게 공격적으로 막 투자 그니까 아마존 같은 거 계속 워킹 캐피탈이 마이너스 나도 돼 하면서 막 하다가 본격적으로 이제 이익 성장이 시작될 때 예익이 나기 시작할 때 그게 이제 턴라운드 주식인데이 턴라운드 주식하고 고성장주로 피트린츠는 네포트에 60% 이상을 을 가져갔다고요. 고성저항조와 턴라운드 주식이 공격수라고 보시면 돼요. 어 미드필드요? 미드필드 미드필드가 아무리 좀 어야할 것 수비도 했다가 공극도 했다가 어 그런 개념이야 지금 좀 애매한데 뭘 애매하죠 허리가 강해야 된다 이러잖아요 퀄리티 주식이에요. 아 퀄리티 주식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상대가 강하든 안 강하든가 항상이 허리 라인을 딱 지켜주는 월마트 같은 경우가 저는 퀄리티 주식이라고 해요. 그럼 남은 골키퍼는요? 골키퍼 골키퍼는 뭐 현금 아닐까요?
사실·구조퀄리티 주식의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퀄리티 주식
퀄리티 주식은 어떤 사업 특성으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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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주식은 경기나 상대 환경과 크게 상관없이 캐시플로와 이익을 내며 허리처럼 포트폴리오를 지키는 기업으로 설명한다. 다만 대규모 투자로 사업 성격이 바뀌면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조정을 겪을 수 있다는 사례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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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턴라운드 주식이 아 계속이 모멘트만 안 나오다가 그 그게 턴어라운드 주식의 대표적인게 공격적으로 막 투자 그니까 아마존 같은 거 계속 워킹 캐피탈이 마이너스 나도 돼 하면서 막 하다가 본격적으로 이제 이익 성장이 시작될 때 예익이 나기 시작할 때 그게 이제 턴라운드 주식인데이 턴라운드 주식하고 고성장주로 피트린츠는 네포트에 60% 이상을 을 가져갔다고요. 고성저항조와 턴라운드 주식이 공격수라고 보시면 돼요. 어 미드필드요? 미드필드 미드필드가 아무리 좀 어야할 것 수비도 했다가 공극도 했다가 어 그런 개념이야 지금 좀 애매한데 뭘 애매하죠 허리가 강해야 된다 이러잖아요 퀄리티 주식이에요. 아 퀄리티 주식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상대가 강하든 안 강하든가 항상이 허리 라인을 딱 지켜주는 월마트 같은 경우가 저는 퀄리티 주식이라고 해요. 그럼 남은 골키퍼는요? 골키퍼 골키퍼는 뭐 현금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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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그런 종목들도 아마 내년에는 상당히 고민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화장품이라는 것도 최근에 어찌든간에 물류비가 너무 올라갔고 원화가 강했고 뭐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3부기 실적이 깨지면서 주가 많이 내려온 거거든. 다들 산부기 실장이 막상 오픈했을 때 이런 퀄리티 주식들이 주가를 보면서 한번 포트에 넣어도 되는 거죠. 아까 그러니까 만약 미드필 개념을 퀄리티 주식으로 본다면 그러한게 한국에서는 실적으로 가능한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쉽게 판단하는 방법은 어쨌든 경기가 좋든 안 좋든 그다음에 뭐 코로나가 터졌던 이익이 나오는 회사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 경우에도 퀄리티 주식이에요. 근데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40%나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시크리컬이 돼 버렸잖아요. 돈을 넘었으니까. 돈을 넘었니까. 돈을 넘었으니까 달라졌죠. 그래서 아니 저 회사는 퀄리티 주식인데 40%나 빠졌네 했더니 최근에 다시 쭉 올라와요.
판단 방법정보 확산도와 종목 발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종목 선정
좋은 정보는 왜 시장의 낮은 인지도와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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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는 시장이 아직 좋다는 점을 덜 알고 있을 때 가치가 크고, 나쁜 정보는 시장이 덜 알 때 위험하다고 본다. NC소프트의 리니지2 글로벌 지표처럼 자료는 나왔지만 관심이 낮은 사례를 후보 검토의 출발점으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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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지금 상대방의 금리 이름과 크게 상관이 없는 그 기업 하나의 가치로서 좀 볼 수 있는 기업이라 본다면 우리가 항상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남들이 아직 그거에 대해 인지도가 낮을 때 매우 좋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정보라는게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의 차이가 뭐냐? 뭐 어떤 사람들은 뭐 뭐 시장 뭐 효율적 시장이어서 정보는 다 반영된다고 하고 뭐 이런데 온갖 그런 거 다 의미가 없고 제가 봤을 때는 좋은 정보라는 거는 그게 아직 확산이 좋다는 거를 덜 알고 있을 때 가장 좋은 정보거든요. 나쁜 것을 덜 알고 있을 때 진짜 위험한 정보 그래서 그 정보를 전 좋아하는 편인데 연학교도 최근에 우리가 아무도 안 쳐다보는 NC 같은 회사가 있단 말이에요. NC소프트예 아무도 안 보잖아요. 예. 안 받는데서 저도. 그렇죠. 게임이 나왔는데 NCM면 맨날 저 계속 말아먹고 있는 줄 알았는데 리니지 2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매우 숫자가 좋아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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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그럼 제가 어떻게 알았냐? 에너리스가 자료 엄청 내놨어요. 음. 근데 조회수 보면 아무도 안 봐요. 아. 아니 궁금한 거죠. 아직 공식적으로 그걸 아니 이게 뭐 이게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퀄리티라는 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개념적으로 자꾸 생각하는데 시장이 크게 음지지 않잖아. 이 기업 자체의 퀄리티로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APR도 그랬었고 3양분도 그랬잖아요. 그때 뭐 3분만 움직여지 다른 라면 회사가 움직였나요?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게임 회사들 다른 건도 모르겠지만 린지투가 글로벌이 나왔는데 이게 정말로 뭔가 숫자가 변하는 거라면 뭐 그렇다면 우리가 한번 후보 선수 중에 한번 넣어 가지고 볼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어떻게지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투자라는게 자꾸 제가 이제 오늘 나오다보 원래 조모 얘기하는 거 싫어하는데 이거 뭐 박 대표도 갑자기 발렌타인 30년 얘기하는 바람에 제가 뭐 말을 뺄 수도 없어서 술값을 해야 돼서 그러니까 뭐 어 그런 식으로 약간 전 생각을 많이 해요.
해석·전망반도체 소부장 선투자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
소부장 기업의 선투자는 무엇을 확인하는 단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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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발표만 보기보다 납품을 위해 앞서 투자한 기업을 살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삼성전기의 9조원 ABF 기판 투자와 일부 장비사의 선투자를 2028년을 향한 수요 기대의 단서로 해석하지만, 개별 종목의 결과는 알 수 없다고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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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소부장에서도요.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리가 소부장 공격수를 넣는데 아마 다들이 생각할 거예요. 아 그래 뭐 증서라고 하니까 뭐 증착 장비 회사를 한다. 뭐 이렇게 할 텐데 한번 내년 그림을 좀 그려 볼까요? 뭐가 나오냐면 하이스라 3전자 놓고 봤을 때 뭔가 확장성이 있는 거 밸류로 애드될 수 있는게 뭐가 해보면 전자일 확률이 높잖아요. 파운더리 때문에. 한국 생했는데 미국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 뭐냐면 결국 테슬라예요. 테슬라 패를 어떻게 만드냐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자료 같은 거 뒤져보다 보면 테슬라 패이 되는 순간 누군가와 같이 일을 해야 돼요. 우리나라 현대차도 누군가가 일을 해야 돼요. 네. 만들려면 그거는 기존의 범형 제품일 수가 없잖아요. 파운드리예요. 근데 우리 알다시피 파운드리하면 전 세계 타월한 기업이 하나 있어. 전세 70% 갖고 있는 TSMC 여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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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이 누구냐? 혹시 전자가 할 수 있을까? 이런 기대를 계속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서 이제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는 거냐? 뭐 갑자기 이제 발렌타인 이후에 제가 이제 말이 많아지기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서 소부장을 본다. 그럼 소부장 지금 뭐 수주 나온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이 사이클에 들어가려면 미리 선투자가 들어가야 돼요. 팁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정보가 좋은 정보냐 미리미리 어떤 기업이 납품하기 위해서 투자를 많이 해 놓은 기업이 뭐냐 지어보면 다 나와요. 지금에 그런 거 조사 뭐 테스나 같은 회사도 예를 들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이거 좋다 아니에요. 오해들 마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중요한 건 그런 회사가 작년 12월에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했단 말이에요. 거래처와 얘기 없이 투자될까요? 박대표 무슨 알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런 기업들이 뭐 유진 테크나니사도 있고 그런 기업들이 리스트가 있는데 그런 아까 꼴을 꼴을 늘 만한 기업이 많이 보인다는게 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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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업들이 왜 투자를 한 거지? 뭐왜 교감이 있으니까 한 거겠죠. 그니까 시장에서 지금 우리가 아까 제가 전반전에 약간 오해하실 수가 있던게 수비는 강화 너무 공격이 강해가 수비 놓지만 골을 찬스가 많다고 했던 이유는 음 사람들은 28년을 향해 바라보면서 엄청나게 미리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 정보가 시장이 많이 익스포저됐습니다. 지금 음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사람들은 매일매일 10일에 나오는 반도 체각을만 보고 있어요. 20일 나오는 반대체가 그게 그거보다 더 어떤 그런 그 그 대형주에서 뭐가 있을까요? 제 공격수에 넣으는 사람이 삼성 전기라 회사가 있어요. 삼성 전기하면 우리는 MLCC 회사인지 알고 있어요. 근데 갑자기 이번에 투자를 발표해요. 9조원짜리 ABF 기판 발표를 해 버려요. 그래서 그 돈을 어떻게 되더니 사관 관련 회사에서 돈 돼서 투자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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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가 28년 그림이 보이는 거 그러니까 투자라는 건 그런 거지. 우리가 아까 박 대표님이 중요한데요. 원제 저도 매우 좋아하거든요. 아우트맥 머니 스타일이라 책은 이게 차트 책 같지만 밑에 깔린 생각은 모멘텀 투자의 우위에 대한 책이에요. 모멘텀 투자라는 건 많은 투자자들은 우리 해지펀드들이 그걸 선택을 많이 해요. 핵심은 뭐냐면 주가로서 알 수 있다고 옛날에 생각했지만 사실 우리가 갈려 있는 데이터가 생각보다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기 같은 경우 저런 투자를 왜 했을까? 그럼 저게 나중에 수요가 있는 거라면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 차이가 있죠. 하인사나 삼성장 PR이 매우 낮은데 네 삼성전기 PR이 매우 높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그게 아 비싸지 이렇게 생각하지만 박관놈님이 피터린치라 했어요. 피터린치가 말했던 성장주가 뭔줄 아세요?
해석·전망금리 민감 업종의 편입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금리 민감 업종
증권·바이오·건설은 어떤 금리 조건에서 다시 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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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는 금리 상승과 거래대금 감소에 취약하다고 본다. 다만 10월 이후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작성자의 전망이 현실화하면 증권·바이오·건설을 수비수처럼 미리 배치할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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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뭐 밥이나 먹자 하고서 얘기하다가 증권 똑같이 크는 거야. 근데 내가 그때 뭐라 그랬냐면 키움 조건을 항상 관심이 놓고 봐요. 왜냐면 키움증금의야 말로 시장에 가장 연동되 있는 회사인데 아까 우리가 가장 공격 강한 공격수가 지금 금리라 그랬잖아요. 증권주의 가장 취약점은 금리 상승에 매우 취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느 정도인지를 내가 잘 모르겠고 두 번째는 그냥 거래대금 보면 너무 심플하게 부러졌다는게 보이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만약에 우리 시장이 다른 공격수가 고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장이었다면 키움이 올라갔겠죠. 음. 박스가에 갇혀 있다는 것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융 주장에서 고민을 한 거죠. 그럼 도대체 금리의 공격에 자 약간 방어적인게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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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는 금리가 하여튼 떨어져야 올라갈 수 있는 거잖아요. 증권 바이오는 저는이 일단은 늦는게 아니라 여기서 몸 풀고 있어. 금리 떨어지면 너 바로 투입할게. 근데 금리가 계절적으로 보면 10월에 고점 치고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그 저는 이번에 금리가 10월 말 11월 12월 가면서 미국의 정부가 이제 돈도 풀고 할 거기 때문에 금리 떨어진다고 보거든. 10월에는요 증권하고 바이오도 한번 들어가 볼 만하다. 그다음에 또 금리에 민감한 것 중에 하나가 건설이잖아요. 그 최근에 건설도 좀 괜찮잖아요. 그래서 일단 금리라는이 상대의 가장 강력한 공격수가 일단 빠지는게 10월이다. 그래서 빠질 걸 대비해서 미리 얘네들 증권 건설 바이오를 살짝 넣어 놓자.
판단 방법ETF와 개별 종목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
개별 종목 대신 ETF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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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처럼 개별 정보 취득이 어려운 영역에서는 ETF가 좋은 선택일 수 있으며, 깊게 할 수 없다면 지수 플레이가 더 낫다고 본다. 더 높은 알파를 위한 개별 선택도 지수 수익률을 넘기기 어렵다는 자기 점검을 함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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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 한 가지 요거는 꼭 여쭤보고 가야 되는 게 많은 분들이 이제 반도체 소부장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알기 힘든데 소부장 더 알기 힘들잖아요. 제가 듣기로 진짜 본 소부장은 고수 영약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얘기 어떻게 보시는지 플러스로 그렇다면 반도체 소부장 ETF들은 많잖아요. 개별 정보를 정부를 못 득한다면 소부장 ETF 사용 어 당연히 좋은 선택이죠. 주식라는게 꼭 이게 답은 아닌 거예요. 가장 좋은 투자목 중에 하나가 지수 사는 전략이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저는 할 거면 상당히 깊게 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이고 네. 그냥 건성으로 할 거면 ETF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지수 플레이하는게 더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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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태프 사는게 아 김학희 센터님 오셔서 근데 항상 김학규 센터님 강조하신데 저도 100% 동의해요. 개인 투자들이 그냥 지수 사면 되지 왜 굳이 종목도 하려고 그러냐.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태프도 코스닥도 생각보다 굉장히 경고하거든요. 근데 뭐 아까 수장 이태프도 괜찮고 이태 좋은게 참 많거든요. 근데 이제 저의 잘못된 거는 올드하잖아요. 그러니까 혹시나 더 알파를 더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다른 걸 선택하는 건데 그 선택이 항상 맞았다고 생각 안 돼. 지나고 나서 보면 지수만큼 먹기도 참 힘든 거예요. 그죠? 알겠습니다. 오늘 경기 이제 종료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 오늘 10월 시장에 베스트 10일까지 다 뽑아봤고 이제 섹터도 언급이 됐었고 뭐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이제 직접적인 이제 종목도 언급됐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