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 유튜브 · 김작가TV

4분기 '이런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박세익 전무 & 윤지호 경제평론가)ㅣ주식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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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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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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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방어주보다 성장·전환의 근거를 먼저 보되, 포트폴리오는 조건과 교체로 운영한다.

10월 시장을 축구 포메이션으로 풀며 고베타 성장주, 퀄리티주, 반도체 소부장, 금리 민감 업종을 각각 어떤 근거와 조건에서 볼지 논의한다. 핵심은 단순한 등락보다 선투자·이익 모멘텀·금리·정보 확산도를 함께 읽는 데 있다.

공격수로 옮겨 가는 시장

코카콜라 약세와 엔비디아 신고가, 반도체 장비 강세를 방어주보다 고베타 종목을 앞세우는 흐름으로 읽는다. 베타는 시장 상승 때 더 오르고 하락 때 더 빠질 수 있는 성격이므로 방향 판단과 변동성 관리는 분리해야 한다.

성장과 턴어라운드의 구분

CAN SLIM과 피터 린치 사례는 최근 모멘텀·성장과 이익 전환을 공격형 종목의 기준으로 제시한다. 밸류에이션 하나로 결론내리기보다 실제 이익 성장 시작 여부를 본다는 관점이다.

퀄리티는 이익의 지속성

퀄리티 주식은 경기와 외부 환경이 바뀌어도 캐시플로와 이익을 내는 기업으로 설명된다. 다만 투자 확대나 비용 변화로 사업 성격이 바뀌면 퀄리티로 보이던 기업도 조정을 받을 수 있다.

소부장은 수주보다 선투자

반도체 소부장은 즉시 나온 수주보다 납품을 위해 먼저 집행한 투자와 그 배경을 살펴야 한다고 본다. 삼성전기의 ABF 기판 투자와 장비 기업의 선투자를 2028년 수요를 향한 단서로 읽지만, 개별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금리 민감 업종은 조건부

증권주는 금리 상승과 거래대금 감소에 취약하다는 진단이다. 금리 하락이 실제로 확인될 경우 증권·바이오·건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전망이며, 원문 안에서도 현재 편입 판단과 미래 조건을 구분한다.

깊이 없는 개별선택보다 ETF

소부장처럼 정보 획득 난도가 높은 영역에서는 ETF나 지수 투자가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한다. 더 높은 알파를 노린 개별 종목 선택도 지수 수익률을 넘기기 어렵다는 자기 점검을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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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공격주와 방어주의 상대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기준 2026.10

시장 국면을 공격수와 수비수 비유로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카콜라가 3주간 약세인 반면 엔비디아는 신고가를 냈고 반도체 장비도 올랐다는 흐름을, 미국 자금이 방어주보다 고베타 공격주로 옮겨 가는 신호로 읽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 전반전에서 10월 경기 이제 판세를 한번 읽어 봤으면 우리가 10월 포트폴리오 짜야 될지 한번 들어가 볼까 하는데요. 우리가 전반전에 포메이션 어떻게 짰죠, 감독님? 4 2 4잖아요. 예. 42. 네. 42 일단 저는 일단은 퀀터를 믿고 일단 수비수 이렇게 쫙 깔아놨는데 여섯 명의 수비수가 있는데 올려야 된다. 이제 공격 올려야 된다. 요렇게 했고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저는 미국 시장은 계속 모니터링 하잖아요. 그 미국 시장에 있어서 대표적인 수비수, 수비 주시, 뭐 디펜시브 스이라고 하는 거 대표적인 수비 종목이 손필리님 뭐죠? 그 빨간색하고 좀 연관이 있는데 빨간색이요? 예. 코카콜라. 예. 요즘 안 좋아요. 3주 동안 빠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3주 동안 빠지는데 엔비디아는 신고가 내고 있죠. 그래서 딱 미국 시장만 보더라도 아 미국의 펀드 매니저들도 수비수 이제 내리고 예.

  2. 원문 구간 2

    수비수 빼고 공격수를 집어내 넣고 있구나. 예. 그 코카콜라 빼고 공격수. 그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서도이 풀백을 보는 선수들 중에 보면 원래 윙백 아 윙어 보면서 공격수들이 많았어요. 그 공격수들을 이 풀백에 놔두다가이 풀백들이 보면 오버래핑을 한다 그러죠. 오버래핑이 자기 자리 아닌데 막 공격 올라가. 아음 지금은 미국 시장만 보더라도이 방어 주식들이 요즘 약하다. 예. 약 공격기라는 종목은 보면 우리가 베타가 높다고 그러잖아요. 전문용으로 베타 시장보다도 올라갈 때 더 올라가고 시장이 빠지면 더 빠지고 근데 시장이 이제 오를 걸로 보면 베타가 높은 주식으로 하는데 그 베타가 높은 섹터가 바로 필반 지수거든요. 그 필반 지수에 일단은 시카총에요. 뭐 제일 높은게 엔비디아 같은 거고 그리고 반도체 지금 장비도 올라가고 그런 거 보면 어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보라고 어 미국 시장을 봐도 일단 수비수보다는 공격수를 앞으로 올리고 있다.

판단 방법고성장주와 턴어라운드주의 판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투자

공격형 종목은 어떤 성장·모멘텀 기준으로 평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AN SLIM은 최근 모멘텀과 3년 성장에 초점을 두고 밸류에이션을 우선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피터 린치의 포트폴리오도 고성장주와 이익 성장이 시작되는 턴어라운드주 비중이 컸다는 사례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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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도전 고성장주. 고성장주를 판별하는 방법으로 윌리엄 오일의 캔슬림이라고 했죠. 그 캔슬림 전략으로 일단 무조건 평가를 해 봐요. 근데 캔슬림 전략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밸류에이션은 안 해요. 밸루에이션. 그래서 아니 제일 중요한게 밸류에이션 아닌가? 네. 그런데 실제로는 밸류에이션 안 해요. 근데 C하고 A에서 뭐를 보냐면 최근에이 모멘텀이 있었는가? 3년 동안에이 고성장이 나왔는가? 요것만 체크해요. 그리고 일단은 밸루에이션은 하지 마라. 음. 그런 식으로 해서 어 공격수 개념으로는 무조건 고성장 주고 그다음에 피트린치가 보면 마젤란 펀드를 운용할 때 연평균 29.2%를 %를 내어요. 그냥 퍼거슨 감독이라고 보면 돼요. 퍼거슨 감독인데 연평균 29.2%를 어디서 냈냐? 우리가 피터린치에 얘기하면 가치주의 대가 이러는데 아니에요. 잘못 얘기하는 거예요. 피터린치는 고성장주와 턴어라운드 주식을 줘요.

  2. 원문 구간 2

    그 턴라운드 주식이 아 계속이 모멘트만 안 나오다가 그 그게 턴어라운드 주식의 대표적인게 공격적으로 막 투자 그니까 아마존 같은 거 계속 워킹 캐피탈이 마이너스 나도 돼 하면서 막 하다가 본격적으로 이제 이익 성장이 시작될 때 예익이 나기 시작할 때 그게 이제 턴라운드 주식인데이 턴라운드 주식하고 고성장주로 피트린츠는 네포트에 60% 이상을 을 가져갔다고요. 고성저항조와 턴라운드 주식이 공격수라고 보시면 돼요. 어 미드필드요? 미드필드 미드필드가 아무리 좀 어야할 것 수비도 했다가 공극도 했다가 어 그런 개념이야 지금 좀 애매한데 뭘 애매하죠 허리가 강해야 된다 이러잖아요 퀄리티 주식이에요. 아 퀄리티 주식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상대가 강하든 안 강하든가 항상이 허리 라인을 딱 지켜주는 월마트 같은 경우가 저는 퀄리티 주식이라고 해요. 그럼 남은 골키퍼는요? 골키퍼 골키퍼는 뭐 현금 아닐까요?

사실·구조퀄리티 주식의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퀄리티 주식

퀄리티 주식은 어떤 사업 특성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퀄리티 주식은 경기나 상대 환경과 크게 상관없이 캐시플로와 이익을 내며 허리처럼 포트폴리오를 지키는 기업으로 설명한다. 다만 대규모 투자로 사업 성격이 바뀌면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조정을 겪을 수 있다는 사례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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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턴라운드 주식이 아 계속이 모멘트만 안 나오다가 그 그게 턴어라운드 주식의 대표적인게 공격적으로 막 투자 그니까 아마존 같은 거 계속 워킹 캐피탈이 마이너스 나도 돼 하면서 막 하다가 본격적으로 이제 이익 성장이 시작될 때 예익이 나기 시작할 때 그게 이제 턴라운드 주식인데이 턴라운드 주식하고 고성장주로 피트린츠는 네포트에 60% 이상을 을 가져갔다고요. 고성저항조와 턴라운드 주식이 공격수라고 보시면 돼요. 어 미드필드요? 미드필드 미드필드가 아무리 좀 어야할 것 수비도 했다가 공극도 했다가 어 그런 개념이야 지금 좀 애매한데 뭘 애매하죠 허리가 강해야 된다 이러잖아요 퀄리티 주식이에요. 아 퀄리티 주식은 경기가 좋든 안 좋든 상대가 강하든 안 강하든가 항상이 허리 라인을 딱 지켜주는 월마트 같은 경우가 저는 퀄리티 주식이라고 해요. 그럼 남은 골키퍼는요? 골키퍼 골키퍼는 뭐 현금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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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는 그런 종목들도 아마 내년에는 상당히 고민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화장품이라는 것도 최근에 어찌든간에 물류비가 너무 올라갔고 원화가 강했고 뭐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3부기 실적이 깨지면서 주가 많이 내려온 거거든. 다들 산부기 실장이 막상 오픈했을 때 이런 퀄리티 주식들이 주가를 보면서 한번 포트에 넣어도 되는 거죠. 아까 그러니까 만약 미드필 개념을 퀄리티 주식으로 본다면 그러한게 한국에서는 실적으로 가능한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쉽게 판단하는 방법은 어쨌든 경기가 좋든 안 좋든 그다음에 뭐 코로나가 터졌던 이익이 나오는 회사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 경우에도 퀄리티 주식이에요. 근데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40%나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시크리컬이 돼 버렸잖아요. 돈을 넘었으니까. 돈을 넘었니까. 돈을 넘었으니까 달라졌죠. 그래서 아니 저 회사는 퀄리티 주식인데 40%나 빠졌네 했더니 최근에 다시 쭉 올라와요.

판단 방법정보 확산도와 종목 발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종목 선정

좋은 정보는 왜 시장의 낮은 인지도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좋은 정보는 시장이 아직 좋다는 점을 덜 알고 있을 때 가치가 크고, 나쁜 정보는 시장이 덜 알 때 위험하다고 본다. NC소프트의 리니지2 글로벌 지표처럼 자료는 나왔지만 관심이 낮은 사례를 후보 검토의 출발점으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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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시장과 지금 상대방의 금리 이름과 크게 상관이 없는 그 기업 하나의 가치로서 좀 볼 수 있는 기업이라 본다면 우리가 항상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남들이 아직 그거에 대해 인지도가 낮을 때 매우 좋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정보라는게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의 차이가 뭐냐? 뭐 어떤 사람들은 뭐 뭐 시장 뭐 효율적 시장이어서 정보는 다 반영된다고 하고 뭐 이런데 온갖 그런 거 다 의미가 없고 제가 봤을 때는 좋은 정보라는 거는 그게 아직 확산이 좋다는 거를 덜 알고 있을 때 가장 좋은 정보거든요. 나쁜 것을 덜 알고 있을 때 진짜 위험한 정보 그래서 그 정보를 전 좋아하는 편인데 연학교도 최근에 우리가 아무도 안 쳐다보는 NC 같은 회사가 있단 말이에요. NC소프트예 아무도 안 보잖아요. 예. 안 받는데서 저도. 그렇죠. 게임이 나왔는데 NCM면 맨날 저 계속 말아먹고 있는 줄 알았는데 리니지 2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매우 숫자가 좋아지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저는 그럼 제가 어떻게 알았냐? 에너리스가 자료 엄청 내놨어요. 음. 근데 조회수 보면 아무도 안 봐요. 아. 아니 궁금한 거죠. 아직 공식적으로 그걸 아니 이게 뭐 이게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퀄리티라는 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개념적으로 자꾸 생각하는데 시장이 크게 음지지 않잖아. 이 기업 자체의 퀄리티로서 주가가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APR도 그랬었고 3양분도 그랬잖아요. 그때 뭐 3분만 움직여지 다른 라면 회사가 움직였나요?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게임 회사들 다른 건도 모르겠지만 린지투가 글로벌이 나왔는데 이게 정말로 뭔가 숫자가 변하는 거라면 뭐 그렇다면 우리가 한번 후보 선수 중에 한번 넣어 가지고 볼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어떻게지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투자라는게 자꾸 제가 이제 오늘 나오다보 원래 조모 얘기하는 거 싫어하는데 이거 뭐 박 대표도 갑자기 발렌타인 30년 얘기하는 바람에 제가 뭐 말을 뺄 수도 없어서 술값을 해야 돼서 그러니까 뭐 어 그런 식으로 약간 전 생각을 많이 해요.

해석·전망반도체 소부장 선투자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기

소부장 기업의 선투자는 무엇을 확인하는 단서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주 발표만 보기보다 납품을 위해 앞서 투자한 기업을 살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삼성전기의 9조원 ABF 기판 투자와 일부 장비사의 선투자를 2028년을 향한 수요 기대의 단서로 해석하지만, 개별 종목의 결과는 알 수 없다고 유보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소부장에서도요.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리가 소부장 공격수를 넣는데 아마 다들이 생각할 거예요. 아 그래 뭐 증서라고 하니까 뭐 증착 장비 회사를 한다. 뭐 이렇게 할 텐데 한번 내년 그림을 좀 그려 볼까요? 뭐가 나오냐면 하이스라 3전자 놓고 봤을 때 뭔가 확장성이 있는 거 밸류로 애드될 수 있는게 뭐가 해보면 전자일 확률이 높잖아요. 파운더리 때문에. 한국 생했는데 미국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 뭐냐면 결국 테슬라예요. 테슬라 패를 어떻게 만드냐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자료 같은 거 뒤져보다 보면 테슬라 패이 되는 순간 누군가와 같이 일을 해야 돼요. 우리나라 현대차도 누군가가 일을 해야 돼요. 네. 만들려면 그거는 기존의 범형 제품일 수가 없잖아요. 파운드리예요. 근데 우리 알다시피 파운드리하면 전 세계 타월한 기업이 하나 있어. 전세 70% 갖고 있는 TSMC 여력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럼 다음이 누구냐? 혹시 전자가 할 수 있을까? 이런 기대를 계속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서 이제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는 거냐? 뭐 갑자기 이제 발렌타인 이후에 제가 이제 말이 많아지기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서 소부장을 본다. 그럼 소부장 지금 뭐 수주 나온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이 사이클에 들어가려면 미리 선투자가 들어가야 돼요. 팁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정보가 좋은 정보냐 미리미리 어떤 기업이 납품하기 위해서 투자를 많이 해 놓은 기업이 뭐냐 지어보면 다 나와요. 지금에 그런 거 조사 뭐 테스나 같은 회사도 예를 들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이거 좋다 아니에요. 오해들 마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중요한 건 그런 회사가 작년 12월에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했단 말이에요. 거래처와 얘기 없이 투자될까요? 박대표 무슨 알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런 기업들이 뭐 유진 테크나니사도 있고 그런 기업들이 리스트가 있는데 그런 아까 꼴을 꼴을 늘 만한 기업이 많이 보인다는게 그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런 기업들이 왜 투자를 한 거지? 뭐왜 교감이 있으니까 한 거겠죠. 그니까 시장에서 지금 우리가 아까 제가 전반전에 약간 오해하실 수가 있던게 수비는 강화 너무 공격이 강해가 수비 놓지만 골을 찬스가 많다고 했던 이유는 음 사람들은 28년을 향해 바라보면서 엄청나게 미리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 정보가 시장이 많이 익스포저됐습니다. 지금 음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사람들은 매일매일 10일에 나오는 반도 체각을만 보고 있어요. 20일 나오는 반대체가 그게 그거보다 더 어떤 그런 그 그 대형주에서 뭐가 있을까요? 제 공격수에 넣으는 사람이 삼성 전기라 회사가 있어요. 삼성 전기하면 우리는 MLCC 회사인지 알고 있어요. 근데 갑자기 이번에 투자를 발표해요. 9조원짜리 ABF 기판 발표를 해 버려요. 그래서 그 돈을 어떻게 되더니 사관 관련 회사에서 돈 돼서 투자한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음.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가 28년 그림이 보이는 거 그러니까 투자라는 건 그런 거지. 우리가 아까 박 대표님이 중요한데요. 원제 저도 매우 좋아하거든요. 아우트맥 머니 스타일이라 책은 이게 차트 책 같지만 밑에 깔린 생각은 모멘텀 투자의 우위에 대한 책이에요. 모멘텀 투자라는 건 많은 투자자들은 우리 해지펀드들이 그걸 선택을 많이 해요. 핵심은 뭐냐면 주가로서 알 수 있다고 옛날에 생각했지만 사실 우리가 갈려 있는 데이터가 생각보다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기 같은 경우 저런 투자를 왜 했을까? 그럼 저게 나중에 수요가 있는 거라면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 차이가 있죠. 하인사나 삼성장 PR이 매우 낮은데 네 삼성전기 PR이 매우 높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그게 아 비싸지 이렇게 생각하지만 박관놈님이 피터린치라 했어요. 피터린치가 말했던 성장주가 뭔줄 아세요?

해석·전망금리 민감 업종의 편입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금리 민감 업종

증권·바이오·건설은 어떤 금리 조건에서 다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증권주는 금리 상승과 거래대금 감소에 취약하다고 본다. 다만 10월 이후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작성자의 전망이 현실화하면 증권·바이오·건설을 수비수처럼 미리 배치할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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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냥 뭐 밥이나 먹자 하고서 얘기하다가 증권 똑같이 크는 거야. 근데 내가 그때 뭐라 그랬냐면 키움 조건을 항상 관심이 놓고 봐요. 왜냐면 키움증금의야 말로 시장에 가장 연동되 있는 회사인데 아까 우리가 가장 공격 강한 공격수가 지금 금리라 그랬잖아요. 증권주의 가장 취약점은 금리 상승에 매우 취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느 정도인지를 내가 잘 모르겠고 두 번째는 그냥 거래대금 보면 너무 심플하게 부러졌다는게 보이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만약에 우리 시장이 다른 공격수가 고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장이었다면 키움이 올라갔겠죠. 음. 박스가에 갇혀 있다는 것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융 주장에서 고민을 한 거죠. 그럼 도대체 금리의 공격에 자 약간 방어적인게 뭐가 있을까?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는 금리가 하여튼 떨어져야 올라갈 수 있는 거잖아요. 증권 바이오는 저는이 일단은 늦는게 아니라 여기서 몸 풀고 있어. 금리 떨어지면 너 바로 투입할게. 근데 금리가 계절적으로 보면 10월에 고점 치고 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그 저는 이번에 금리가 10월 말 11월 12월 가면서 미국의 정부가 이제 돈도 풀고 할 거기 때문에 금리 떨어진다고 보거든. 10월에는요 증권하고 바이오도 한번 들어가 볼 만하다. 그다음에 또 금리에 민감한 것 중에 하나가 건설이잖아요. 그 최근에 건설도 좀 괜찮잖아요. 그래서 일단 금리라는이 상대의 가장 강력한 공격수가 일단 빠지는게 10월이다. 그래서 빠질 걸 대비해서 미리 얘네들 증권 건설 바이오를 살짝 넣어 놓자.

판단 방법ETF와 개별 종목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투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소부장

개별 종목 대신 ETF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 소부장처럼 개별 정보 취득이 어려운 영역에서는 ETF가 좋은 선택일 수 있으며, 깊게 할 수 없다면 지수 플레이가 더 낫다고 본다. 더 높은 알파를 위한 개별 선택도 지수 수익률을 넘기기 어렵다는 자기 점검을 함께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리고 한 가지 요거는 꼭 여쭤보고 가야 되는 게 많은 분들이 이제 반도체 소부장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알기 힘든데 소부장 더 알기 힘들잖아요. 제가 듣기로 진짜 본 소부장은 고수 영약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얘기 어떻게 보시는지 플러스로 그렇다면 반도체 소부장 ETF들은 많잖아요. 개별 정보를 정부를 못 득한다면 소부장 ETF 사용 어 당연히 좋은 선택이죠. 주식라는게 꼭 이게 답은 아닌 거예요. 가장 좋은 투자목 중에 하나가 지수 사는 전략이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저는 할 거면 상당히 깊게 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이고 네. 그냥 건성으로 할 거면 ETF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지수 플레이하는게 더 낫다고 봐요.

  2. 원문 구간 2

    저 이태프 사는게 아 김학희 센터님 오셔서 근데 항상 김학규 센터님 강조하신데 저도 100% 동의해요. 개인 투자들이 그냥 지수 사면 되지 왜 굳이 종목도 하려고 그러냐.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태프도 코스닥도 생각보다 굉장히 경고하거든요. 근데 뭐 아까 수장 이태프도 괜찮고 이태 좋은게 참 많거든요. 근데 이제 저의 잘못된 거는 올드하잖아요. 그러니까 혹시나 더 알파를 더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다른 걸 선택하는 건데 그 선택이 항상 맞았다고 생각 안 돼. 지나고 나서 보면 지수만큼 먹기도 참 힘든 거예요. 그죠? 알겠습니다. 오늘 경기 이제 종료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 오늘 10월 시장에 베스트 10일까지 다 뽑아봤고 이제 섹터도 언급이 됐었고 뭐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이제 직접적인 이제 종목도 언급됐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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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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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후보를 먼저 본 이유

골을 많이 보이니까 공격하자고 했던 거예요. 공격수가 생각보다 젊고 신선한 선수들이 많이 보이니까 소부장도 보게 됩니다. 수주가 나왔다는 것만 보지 말고, 이 사이클에 들어가려면 선투자가 먼저 들어가야 한다는 팁을 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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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빈집의 비유

왕년에 잘했는데 끝났다고 여긴 선수가 인텔이었어요. 미국 정부가 돈을 넣고 엔비디아에게 가르쳐 달라고 한 뒤 살아나는 모습이라는 거죠. 다 들고 있는 종목이면 등골이 서늘한데, 한 종목밖에 없다는 말은 오히려 빈집일 수 있다는 농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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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포메이션의 출발

전반전 판세를 읽었으니 10월 포트폴리오를 짜 보자는 겁니다. 수비수를 여섯 명 깔았지만 이제는 올려야 한다고 봤고, 미국 시장도 계속 모니터링합니다. 코카콜라는 3주 빠지고 엔비디아는 신고가라는 대비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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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주보다 공격주

미국 펀드매니저도 수비수를 내리고 공격수를 넣는 것 같아요. 방어주가 약하고 베타가 높은 종목이 부각됩니다. 베타는 시장이 오를 때 더 오르고 빠질 때 더 빠지는 성격인데, 필반지수와 엔비디아·반도체 장비의 움직임을 보며 시세는 시장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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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별 선수의 뜻

방어주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 같은 포백라인으로 봅니다. 미국 빅파마는 안정적인 캐시플로와 배당이 있어 수비수에 가깝지만, 한국 바이오는 변동성이 커 공격수 성격이라는 비교입니다. 공격수 판단의 출발점은 고성장주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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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주와 CAN SLIM

고성장주는 CAN SLIM으로 먼저 평가해 본다고 합니다. 이 전략은 밸류에이션보다 최근 모멘텀과 3년 성장 여부를 본다는 설명이에요. 피터 린치도 가치주의 대가로만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고성장주와 턴어라운드주에 크게 투자했다는 이야기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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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라운드와 미드필드

계속 투자해 이익이 안 나다가 이익 성장이 시작되는 기업을 턴어라운드로 설명합니다. 피터 린치 포트폴리오의 60% 이상이 고성장·턴어라운드였다는 주장이고, 공격수는 이 둘입니다. 미드필드는 경기가 좋든 나쁘든 허리를 지키는 퀄리티 주식, 골키퍼는 뭐 현금 아닐까요?

8
퀄리티와 모멘텀의 차이

PEG는 EPS 증가율을 PER로 나누어 성장성을 본다는 보충 설명이 나옵니다. 퀄리티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고, 모멘텀은 고점 돌파 성향의 방법입니다. 한국에서 퀄리티 스타일로 보였던 라면·화장품 종목도 올해는 조정을 받았다는 흐름입니다.

9
화장품 실적과 퀄리티의 조건

화장품은 물류비 상승과 원화 강세 등으로 3분기 실적이 깨지며 주가가 내려왔다는 진단입니다. 실적이 실제로 열렸을 때 포트폴리오에 넣을지 고민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경기가 좋든 나쁘든, 코로나가 와도 이익을 내는지가 퀄리티 판단의 쉬운 기준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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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와 관광객 소비

한국에서 퀄리티 주식을 찾기 어렵다면서 KT&G를 예로 듭니다. 고배당·저성장으로만 볼 수 있지만 관광객 증가와 면세점의 술·담배 소비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다는 대화입니다. 이어 술 선물과 출연을 둘러싼 가벼운 농담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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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알려진 정보

시장과 금리 이름보다 기업 자체 가치로 볼 수 있는 회사를 이야기합니다. 좋은 정보는 시장이 좋다는 점을 아직 덜 알 때 가치가 크고, 나쁜 정보는 덜 알려졌을 때 위험하다는 겁니다. 아무도 안 보는 NC소프트의 리니지2 지표가 좋아지고 있다는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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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낮은 자료 읽기

에너리스가 자료를 많이 냈지만 조회수가 낮았다는 경험을 말합니다. 좋다·나쁘다를 단정하려는 게 아니라 기업 퀄리티가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지 보자는 뜻입니다. 리니지2 글로벌의 숫자가 정말 변한다면 후보 선수로 넣어 볼 수 있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고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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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에서 보는 확장성

소부장 공격수라고 해서 증착 장비만 떠올리지 말고 내년 그림을 그려 봅시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놓고 확장성을 보면 삼성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테슬라용 칩과 현대차 관련 생산은 기존 범용 제품이 아닌 파운드리와 연결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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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투자라는 단서

TSMC는 세계 점유율이 크지만 여력이 없다는 전제에서 다음 후보를 생각합니다. 소부장은 당장의 수주보다 납품을 위해 미리 투자한 회사가 어디인지 조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테스·유진테크 등은 추천이 아니라, 거래처와 교감 없이 큰 선투자를 하겠느냐는 문제 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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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을 향한 시선

그런 기업들이 투자한 이유는 교감이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2028년을 향해 미리 움직이고 있지만 매일 나오는 반도체 가격만 보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삼성전기는 MLCC 회사로만 알았는데 9조원 ABF 기판 투자를 발표했다는 사례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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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데이터 해석

2028년 그림이 보이는지를 투자에서 본다고 합니다. 모멘텀 투자는 주가만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갈려 있는 데이터가 생각보다 많다는 관점입니다. 삼성전기의 투자에 후속 수요가 있다면 의미가 있고,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높은 PER도 성장 관점에서는 다르게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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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PER의 해석

과거 재무제표 환경에서는 싼 자산을 찾는 PBR식 접근이 중요했지만, 피터 린치는 성장주를 봤다는 설명입니다. 삼성전기 PER이 비싸다는 것은 고성장이라는 뜻일 수 있다며 고에 사야 되는 거야라고 표현합니다. 고점이 되면 조심해야 한다는 조건도 붙입니다.

18
옛 선수만 보지 말기

골잡이가 많아지면 잘 들어가는 선수를 자주 바꾸는 화려한 시간이 시작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옛날에 잘했던 선수만 본다는 지적입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보는 시선을 넓혀야 한다는 문맥으로 이어집니다.

19
전력 인프라와 수요의 시간차

전력 인프라는 수주가 나왔다는 사실보다 실제 매출과 이익이 나는 시간을 봐야 한다는 논의가 나옵니다. 수요가 있어도 생산능력과 납기, 계약 구조를 함께 봐야 하며 단순한 테마 접근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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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종목을 바로 말하지 않는 이유

종목을 특정해 말하면 그 방식만 따라 하게 될 수 있어 선호 종목 언급을 꺼린다고 합니다. 한 번의 화면이나 가격 변동을 보고 접근하면 영원히 해결이 안 된다고 반복합니다. 구조와 기업별 조건을 직접 찾아보라는 취지입니다.

21
2차전지의 서로 다른 자리

2차전지에는 소재 업체와 장비·부품 등 서로 다른 자리가 있다고 짚습니다. 2023년의 득점왕처럼 모두를 한 덩어리로 보지 말고, 각 회사가 어떤 사이클과 이익 조건에 있는지 나누어 봐야 한다는 대화입니다.

22
한 달간의 종목 장세

한 달 사이 100% 오른 종목도 많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수가 박스권이라고 주식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박스권 안에서 수익률 게임이 벌어지는 장이라는 진단입니다. 이미 한 달 전부터 종목 간 차별화 싸움이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23
포트폴리오 운영의 제약

액티브 장세에서는 좋은 자료와 종목이 매일 들어오지만 다 살 수는 없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짜는 사람은 기존 보유와 새 후보 사이에서 교체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익률만 보고 뒤늦게 따라가기보다 자리를 구분해야 한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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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와 한국 IT

개인이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는 환율과 세금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좋은 IT 회사가 있는데 굳이 모든 것을 미국에서 살 필요는 없고, 한국에 없는 사업을 미국에서 찾으면 된다는 관점입니다. 코카콜라를 그런 예로 듭니다.

25
증권주 질문의 출발

감독도 스타일과 바이어스가 있어 다른 시각이 필요하다는 농담 뒤, 작년의 공격수였던 증권주를 묻습니다. 장을 좋게 보면 증권주도 올라야 하는데 키움증권은 2월부터 음봉이고 미래에셋증권도 크게 빠졌다는 관찰입니다.

26
증권주의 약점

키움증권은 시장에 가장 연동된 회사라 관심 있게 본다고 합니다. 증권주의 가장 취약점은 금리 상승이고, 거래대금도 단순하게 꺾였다는 설명입니다. 시장 전체가 오르는 장이었다면 키움도 올랐겠지만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해석입니다.

27
은행·보험과 자동차의 조건

금리 공격에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금융주로 보험과 은행을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피지컬 AI 내러티브와 환율 안정이 조금이라도 나와야 한다는 조건을 답니다. 현대차·모비스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성격이 있는 오토에버가 어떻게 움직일지도 궁금하다고 합니다.

28
재무제표를 직접 보기

하나시스템 같은 기업을 포함해 재무제표를 직접 들여다보라고 합니다. 회계와 재무지식이 피상적으로 다뤄지는 게 답답하고, 직접 투자하는 데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는 거예요. 현대차와 증권주는 지금 공격에 취약하니 당장 포트폴리오에 굳이 넣을 필요 없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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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와 국내파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중 무엇을 할지 묻는 투자자의 고민을 축구의 해외파·국내파로 옮깁니다. 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 같은 해외파가 있지만, 원문은 국내 시장이 작년 75.6%, 올해 상반기 122% 올랐다고 말합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삼성전기를 국내파 사례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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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공격수의 기회

화려한 멤버가 있어도 뒤에서 공만 돌리면 국내파가 침투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비유입니다. 소부장과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내년까지 국내파 공격수를 계속 넣어야 한다는 개인 견해를 밝힙니다. 엔비디아는 서비스 기업이 다 상장할 때까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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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를 공격수로

테슬라는 등락이 있지만 10월 공격수로 넣겠다고 합니다. 베타가 높은 종목이고 피지컬 AI와 자율주행을 함께 한다는 이유입니다. 화려한 드리블로 크게 점수를 낼 7번 자리의 비유로 다음 종목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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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와 인텔

팔란티어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베타를 줄이려는 환경에서도 207달러에서 약 120달러까지 빠졌다가 180달러로 올라오며 폼이 살아난다고 봅니다. 브로드컴·AMD를 섀도우 자리에 놓고, 인텔은 한때 끝났다고 여긴 선수였다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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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책과 인텔

인텔은 미국 정부가 돈을 넣고 엔비디아의 도움을 받게 하며 살아난다는 설명입니다. 미국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는 원칙 때문에 인텔을 넣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TSMC는 잘하지만 대만이라는 위치를 미국 정부가 선호하지 않을 수 있다는 개인 해석도 덧붙입니다.

3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교체

삼성전자는 TSMC 다음 후보라는 이유로 이번에 가져가야 한다고 합니다. 하이닉스는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이 뛰었으니 쉬게 하자는 비유입니다. 그 자리에 아직 덜 부각된 소부장 선수를 넣어 보자는 제안입니다.

35
삼성전기의 첫 숫자

삼성전기는 내러티브 다음에 숫자가 처음 나왔다고 평가합니다. 시클리컬 기업은 첫 이익 모멘텀이 나왔다고 바로 파는 게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크게 올랐다가 최근 60%대 빠졌다는 가격 흐름을 말하며, 전기는 빼면 안 되고 몸을 풀고 있어야 한다고 비유합니다.

36
현금이라는 골키퍼

골키퍼는 현금이고, 현금을 다 쓰고 레버리지를 쓰는 것은 골키퍼까지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부장을 많이 담아도 현금 20% 정도는 있다는 대화가 나옵니다. 저 현금 0%거든요, 그러니까 봐봐. 골키퍼가 없잖아라는 농담 뒤, 증권·건설·바이오를 공격 가능한 수비수로 둡니다.

37
금리 하락을 기다리는 업종

증권과 바이오는 금리가 떨어져야 올라갈 수 있으니 늦는 게 아니라 몸을 푸는 중이라는 표현입니다. 금리가 10월 고점 뒤 하락한 경우가 많았고, 정부가 돈을 풀면 10월 말부터 12월로 갈수록 금리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을 말합니다. 그 조건을 대비해 증권·건설·바이오를 살짝 넣자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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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구성은 상황에 맞게

공격수는 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 미드필드는 브로드컴·AMD·인텔·삼성전자, 수비수는 증권·건설·바이오와 현금으로 정리합니다. 이 전략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감독이 상황을 보고 예상과 다르면 교체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 달 뒤에도 아직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39
소부장 ETF라는 선택

반도체 소부장은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더 알기 어려운 고수 영역이라는 질문입니다. 개별 정보를 충분히 얻기 어렵다면 소부장 ETF는 당연히 좋은 선택이라고 합니다. 주식에 정답은 없고, 깊게 할 수 없다면 ETF나 지수 플레이가 더 낫다는 견해입니다.

40
지수를 이기기 어려운 이유

개인이 지수를 사고도 굳이 종목을 하려는 이유를 묻습니다. 알파를 더 얻으려고 다른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이 항상 맞지는 않았고, 지나고 보면 지수만큼 먹기도 어렵다고 인정합니다. 10월 시장의 베스트 11과 미국 직접 종목 논의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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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은 계속 바뀐다

주식시장은 한 달, 한 주만 지나도 종목과 전술이 많이 바뀐다고 합니다. 연휴 뒤 시장이 열리기 전에 대화하며 자신의 생각도 수정될 수 있었다는 소감입니다. 다음에 누가 잘못 뽑힌 선수인지 다시 점검하자는 말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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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각의 필요

감독은 편향이 있을 수 있으니 옆에서 냉철하게 판단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소감입니다. 축구 유니폼을 입고 투자 이야기를 한 이날의 형식을 다시 언급합니다. 투자에도 서로 다른 시각이 필요하다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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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하자는 마무리

주식투자는 변동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주지만 축구하듯 이야기하면 답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수비수·공격수 개념까지 함께 얘기했으니 투자도 즐겁게 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면 좋겠다는 마무리입니다. 보유 종목이 한 개뿐이라 우울했다는 참가자의 농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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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라는 마지막 농담

어, 쟤 다 들고 있어요라고 하면 부담스럽지만 대학생도 다 가진 주식이면 빈집 빈집을 공략해야 되는데라는 말이 나옵니다. 한 종목밖에 없다는 반응을 빈집으로 받아들이며 방송을 끝냅니다. 다음 전략가와 다시 시작하겠다는 인사와 감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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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한 종목밖에 없다는 반응을 빈집으로 받아들이며 방송을 끝냅니다. 박세익 감독, 손피, 윤지호와 함께했고 다음번에는 새 전략가를 모시고 주식 프리미어리그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인사와 감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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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일부 종목명과 수치는 원문 범위에서만 보존했으며, 실제 화면·가격 데이터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반복 인사와 의미 없는 추임새는 정돈했지만, 투자 비유·질문·조건·잡담 맥락은 flow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반복된 추임새, 일부 종목명 오인식, 술·출연 관련 잡담은 흐름과 판단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정돈했다.
화면·숫자 불확실성
자동전사에 섞인 일부 종목명·수치와 화면 설명은 원문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워 추가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판단의 한계
개별 종목·금리·시장에 관한 내용은 출연자의 조건부 견해와 비유이며, 독립적인 투자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