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유튜브 · 시황맨TV

모닝 브리핑. 미 증시 No3 등판에 상승. 윌리엄스 발언과 영향. 증시 위기론? 월가의 분석은 달랐다. 한국 증시 힘 조절하는 세력들. 9월 초반 집중 매수 유입된 종목 리스트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3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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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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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8,86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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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금리 진정은 반등을 만들었지만 유가·수급과 박스권 하단이 국내 장의 시험대가 됐다

이 브리핑은 미국 국채금리가 내려가며 뉴욕 증시가 오른 흐름과, 중동 긴장·높은 금리가 남긴 경계 요인을 함께 다룬다. 국내 시장은 외국인 매도와 주도주 공백이 이어지는지에 따라 박스권 하단의 반등 여부가 갈린다는 판단이다.

금리 하락이 미국 주가의 숨통을 틔웠다

존 윌리엄스의 발언은 관세 영향 축소와 물가 안정 신호를 말한 것으로 소개됐고, 시장은 이를 9월 금리 인상에 신중하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ADP 민간고용의 예상 하회도 근거가 돼 국채금리가 내려가자 11개 업종 중 부동산을 뺀 10개 업종이 올랐다.

유가와 장기금리는 아직 위험을 끝내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원유로 미국 전략비축유를 채울 수 있다는 발언은 유가 하락 기대를 자극했지만,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 보도 뒤 유가는 다시 반등했다. 다만 중동 전쟁 장기화, 재정·에너지 문제와 10년물 금리 5% 가능성은 조정 우려로 남았다.

국내 장은 외국인 수급과 주도주 부재를 확인해야 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박스권 하단에 있어 반등 패턴이 유지되는지가 기준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외에는 시장을 끄는 주도주가 뚜렷하지 않다는 구조 때문에, 외국인의 대형주 매수 복귀 전에는 뉴스에 따른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델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델의 강세를 반도체주 강세와 함께 미국 지수를 끌어올린 재료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종목은 엔비디아가 시총 상위 중에서 3%나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메타가 2% 마이크론도 한 2%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델이 오늘 뭐 엄청 강했어요. 델이 15%나 이제 급등을 했는데 예상신 없는 실적과 향후 전망도 우리 되게 좋아. 우리가 지금 반도체가 무족해서 그렇지 반도체만 충분했으면 실적 더 좋았을 거야. 이런 이제 코멘트를 남겼고요. 애플은 오늘 뭐 어정했는데 그 로젠블렛에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도 이익이 방언은 될 거 같다. 뭐 그렇지만 이제 주가가 엄청 올라가지는 않을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보고서를 했고 일날 일리 같은 경우는 뭐 M& 통해 면역학등을 비롯해서 사업이 확정될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고요. 이제 메타 같은 경우는 앞서 뭐 2% 정도 올라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모건 스탠리에서 법적인 분쟁,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나서 이런저런 사업을 확장할 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델이 예상보다 좋은 실적과 향후 전망을 내놓았고, 반도체 부족이 없었다면 실적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취지의 코멘트를 남겼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종목은 엔비디아가 시총 상위 중에서 3%나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메타가 2% 마이크론도 한 2%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델이 오늘 뭐 엄청 강했어요. 델이 15%나 이제 급등을 했는데 예상신 없는 실적과 향후 전망도 우리 되게 좋아. 우리가 지금 반도체가 무족해서 그렇지 반도체만 충분했으면 실적 더 좋았을 거야. 이런 이제 코멘트를 남겼고요. 애플은 오늘 뭐 어정했는데 그 로젠블렛에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도 이익이 방언은 될 거 같다. 뭐 그렇지만 이제 주가가 엄청 올라가지는 않을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보고서를 했고 일날 일리 같은 경우는 뭐 M& 통해 면역학등을 비롯해서 사업이 확정될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고요. 이제 메타 같은 경우는 앞서 뭐 2% 정도 올라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모건 스탠리에서 법적인 분쟁,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나서 이런저런 사업을 확장할 거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델 주가가 15% 급등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종목은 엔비디아가 시총 상위 중에서 3%나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메타가 2% 마이크론도 한 2%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델이 오늘 뭐 엄청 강했어요. 델이 15%나 이제 급등을 했는데 예상신 없는 실적과 향후 전망도 우리 되게 좋아. 우리가 지금 반도체가 무족해서 그렇지 반도체만 충분했으면 실적 더 좋았을 거야. 이런 이제 코멘트를 남겼고요. 애플은 오늘 뭐 어정했는데 그 로젠블렛에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도 이익이 방언은 될 거 같다. 뭐 그렇지만 이제 주가가 엄청 올라가지는 않을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보고서를 했고 일날 일리 같은 경우는 뭐 M& 통해 면역학등을 비롯해서 사업이 확정될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고요. 이제 메타 같은 경우는 앞서 뭐 2% 정도 올라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모건 스탠리에서 법적인 분쟁,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나서 이런저런 사업을 확장할 거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좋은 실적과 향후 전망, 반도체 공급 부족이라는 회사 코멘트를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주요 종목은 엔비디아가 시총 상위 중에서 3%나 올라가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또 메타가 2% 마이크론도 한 2%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델이 오늘 뭐 엄청 강했어요. 델이 15%나 이제 급등을 했는데 예상신 없는 실적과 향후 전망도 우리 되게 좋아. 우리가 지금 반도체가 무족해서 그렇지 반도체만 충분했으면 실적 더 좋았을 거야. 이런 이제 코멘트를 남겼고요. 애플은 오늘 뭐 어정했는데 그 로젠블렛에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도 이익이 방언은 될 거 같다. 뭐 그렇지만 이제 주가가 엄청 올라가지는 않을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보고서를 했고 일날 일리 같은 경우는 뭐 M& 통해 면역학등을 비롯해서 사업이 확정될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고요. 이제 메타 같은 경우는 앞서 뭐 2% 정도 올라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모건 스탠리에서 법적인 분쟁, 법적 분쟁이 종료되고 나서 이런저런 사업을 확장할 거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

26-9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유가·금리 상승이 단기 경계 요인으로 더 많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기업 실적이 할인되는 요인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이제이자 비용 더 내야 되니까 그만큼 이익이 줄어들게 되잖아요. 그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재정 문제, 에너지 문제 이런 거 겹쳐서 금리 계속 압박감 받고 있고 재비 모건에서는 10년물 금리가 5% 가면 증시가 본격적으로 흔들릴 거다. 물론 이제 그때도 이제 핵심은 실적이기 때문에 뭐 증시 근간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순간에는 제법 큰 조종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이제 이번 그 중동 전쟁이 오래 갈 수도 있다라고 보는게 이란에 유리할지도 모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제 중간선과 앞두고 이란이 미국에 저항을 할 수 있다. 그 이제 미국을 곤혹스럽게 만들 수 있어서 국면 자체가 이란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뭐 그렇지만 오히려 그 선거라는 거는 그 전에 금리를 올리기 어렵게 만드는 측면도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는 이제 두 가지가 다 됩니다. 어, 하락할 수 있는 상황 여기에 대한 어떤 걱정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만약에 상황이 반전되면 이거 대거 숏 스키즈 그러니까 공매 어떤 투자자들이 이거를 이제 청산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오면서 주가가 이제 확 바뀔 수도 있다라는 거죠. 서 이제 뭐 이슈만 하나 나오면 그러면 이제 시장이 확 바뀔 수 있어서이 좀 단기적으로 유가가 하락하는 뭔가 이벤트 또는 트럼프의 타코 이런 거 하나만 나오면 시장이 좀 반절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그거보다 좀 위협적인 요인이 더 많이 나오고 있긴 하죠. 자, 우리 증시는 제가 일부러 2평턴 다 지우고 20일선 하나만 남겼는데 8월 중반 이후부터는 20일선 위에서 머물다가 어제이 아래로 내려왔잖아요. 근데이 자리가 박스권이기도 합니다. 예, 박스권 하단이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란이 중동 여러 곳의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 이유는 이제 연주는 독립적이긴 하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결정이 선거 전에 단행이 되면 이제 여당에 유리하고 불리하고 이렇게 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선거 전에는 좀 자지하지 않을까? 변환을 주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주장들도 있다고 합니다. 일단 뭐 민간 고용이 데이터가 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온 거. 그리고 추세적으로 보면 계속 고용 데이터가 나쁜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오늘 금리를 낮추는데 일부 영약을 줬다라고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장중한 때 10년물 금리 4.82%까지 올라갔다가 4.78%까지 내려왔고 국제 효과는 91달러 50 정도까지 올라갔다. TI 기준으로 이제 90달러 이게 장중에 89달러 때까지 밀렸었는데 이게 뭐 이란이 여러 곳 그니까 중동 지역에 있는 여러 곳에 이제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라는 보도 나오고 막 하다 보니까 이제 또 유하가 딱복을 또 많이 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WTI 유가가 장중 89달러대까지 밀렸다가 미군 기지 공격 보도 뒤 반등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 이유는 이제 연주는 독립적이긴 하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결정이 선거 전에 단행이 되면 이제 여당에 유리하고 불리하고 이렇게 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선거 전에는 좀 자지하지 않을까? 변환을 주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주장들도 있다고 합니다. 일단 뭐 민간 고용이 데이터가 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온 거. 그리고 추세적으로 보면 계속 고용 데이터가 나쁜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오늘 금리를 낮추는데 일부 영약을 줬다라고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장중한 때 10년물 금리 4.82%까지 올라갔다가 4.78%까지 내려왔고 국제 효과는 91달러 50 정도까지 올라갔다. TI 기준으로 이제 90달러 이게 장중에 89달러 때까지 밀렸었는데 이게 뭐 이란이 여러 곳 그니까 중동 지역에 있는 여러 곳에 이제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라는 보도 나오고 막 하다 보니까 이제 또 유하가 딱복을 또 많이 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란에 유리할 수 있는 국면과 선거 전 금리 결정 변화가 어렵다는 주장을 함께 소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기업 실적이 할인되는 요인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이제이자 비용 더 내야 되니까 그만큼 이익이 줄어들게 되잖아요. 그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재정 문제, 에너지 문제 이런 거 겹쳐서 금리 계속 압박감 받고 있고 재비 모건에서는 10년물 금리가 5% 가면 증시가 본격적으로 흔들릴 거다. 물론 이제 그때도 이제 핵심은 실적이기 때문에 뭐 증시 근간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순간에는 제법 큰 조종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이제 이번 그 중동 전쟁이 오래 갈 수도 있다라고 보는게 이란에 유리할지도 모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제 중간선과 앞두고 이란이 미국에 저항을 할 수 있다. 그 이제 미국을 곤혹스럽게 만들 수 있어서 국면 자체가 이란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뭐 그렇지만 오히려 그 선거라는 거는 그 전에 금리를 올리기 어렵게 만드는 측면도 있다라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그 이유는 이제 연주는 독립적이긴 하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결정이 선거 전에 단행이 되면 이제 여당에 유리하고 불리하고 이렇게 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선거 전에는 좀 자지하지 않을까? 변환을 주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주장들도 있다고 합니다. 일단 뭐 민간 고용이 데이터가 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온 거. 그리고 추세적으로 보면 계속 고용 데이터가 나쁜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오늘 금리를 낮추는데 일부 영약을 줬다라고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장중한 때 10년물 금리 4.82%까지 올라갔다가 4.78%까지 내려왔고 국제 효과는 91달러 50 정도까지 올라갔다. TI 기준으로 이제 90달러 이게 장중에 89달러 때까지 밀렸었는데 이게 뭐 이란이 여러 곳 그니까 중동 지역에 있는 여러 곳에 이제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라는 보도 나오고 막 하다 보니까 이제 또 유하가 딱복을 또 많이 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장기금리와 주식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금리기준 2026.09.02

장기금리 변화는 주식시장 경계감과 반등 해석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존 윌리엄스 발언과 부진한 ADP 민간고용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춘 것으로 해석되며 국채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이 나왔다고 봤다. 반면 10년물 금리가 5%에 가면 조정이 커질 수 있다는 월가 의견도 함께 소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까 금리가 빠지니까 뭐 특정 종목 뭐 이런 거 없이 그냥 대부분 다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어 시장이 올라갈 수 있었던 환경을 만들었던 거 좀 살펴보면 우선 개장전까지만 해도 국채 금리 상승세가 엄청났습니다. 뭐 미국은 2023년 11월 이후에 가장 높았고 일본은 30년 만에 최고, 독일은 2011년 이후에 최고, 영국은 2008년 이후에 최고. 막 이렇게 금리가 막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금리가 좀 빠지기 시작한게 존 윌리엄스 뉴욕 연원 총제의 발언 이게 좀 계기가 됐습니다. 아, 관세 영향이 축소되면서 인플레이션의 긍정적 신호가 나오고 있다. 그니까 이제 물가가 좀 진정되는 신호도 있어. 이런 이제 언급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 인상 할 거냐 여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9월에 금리 올린다고 해서 그게 인플레이션 낮출 것이다라는 확실한 징은 없다. 그러니까 지켜봐야 된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올린다, 내린다, 뭐 동결이다 이렇게 뚜렷하게 이야기한 건 아니고 뭐 금리 올린다라고 했을 때 이게 인플레이션 낮춘다라는 징은 없으니까 뭐 지켜보는게 좋지 않겠어? 사실상 금리 동결하겠다라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최근에 고금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건 경제가 강해서 그렇다. 경제가 너무 강해서 그래서 금리가 올라간 거야. 결과적으로 보면 좀 비둘기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한 거죠. 그러니까 존 윌리엄스 같은 경우는 연준에서 넘버 3로 평가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뉴욕은 지역 연는 총재지만 항상 투표권이 있는 이사급의 대우를 받는 사람이죠. 그니까이 사람의 발언을 무시할 수 없는 겁니다. 그니까이 발언 전해지면서 국채 금리가 빠졌고 그 국제 금리 빠지면서 증시가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또 유가도 뭐 장중에 또 올라가긴 했지만 어 좀 밀 장 초반에는 좀 밀렸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뭐 이런 주장을 해서 6개월 동안 유가가 빠질 거야. 또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금리가 내려가는 데는 이제 8월 고용 지표 예. ADP 민간 고용이 38,명 나왔는데 예상치가 47만 7천이었거든요. 예상치보다 부진하게 나왔죠. 그래서 투자들이 아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올 고용 데이터가 부진할 것 같다. 그렇게 되면 금리 9월 금리를 올리진 않지 않을 거 같은데 그니까 이런 분위기로 간 겁니다. 다만 이제 고형 데이터 중에서 ADP 민간고용 데이터가 조금 신뢰도가 떨어져요. 예. 그래서 이게 뭐 주말에 나오는 미국의 고용 지표 그대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제 지표가 좀 부진하게 나오면서 금 인상 가능성을 낮춘 점 이것도 투자자들에게는 좀 안도감을 주는 예 그런 요인이 된 거 같습니다. 근데 일단 단기적으로는 경계감이 더 많아요. 최근에 이제 금리라든가 유가 관련해서 더 올라갈 수도 있다.

  4. 원문 구간 4

    그리고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기업 실적이 할인되는 요인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이제이자 비용 더 내야 되니까 그만큼 이익이 줄어들게 되잖아요. 그 이런 것들. 그다음에 뭐 재정 문제, 에너지 문제 이런 거 겹쳐서 금리 계속 압박감 받고 있고 재비 모건에서는 10년물 금리가 5% 가면 증시가 본격적으로 흔들릴 거다. 물론 이제 그때도 이제 핵심은 실적이기 때문에 뭐 증시 근간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 순간에는 제법 큰 조종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이제 이번 그 중동 전쟁이 오래 갈 수도 있다라고 보는게 이란에 유리할지도 모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제 중간선과 앞두고 이란이 미국에 저항을 할 수 있다. 그 이제 미국을 곤혹스럽게 만들 수 있어서 국면 자체가 이란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 뭐 그렇지만 오히려 그 선거라는 거는 그 전에 금리를 올리기 어렵게 만드는 측면도 있다라는 거예요.

시점 관찰국내 증시 박스권 하단과 외국인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09.02

박스권 하단에서 외국인 수급은 시장의 단기 방향을 어떻게 가늠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피가 20일선과 박스권 하단에 내려왔고, 과거 하단 다음 날 외국인 매수가 나왔던 사례와 전일 2조4천억원 매도를 비교했다. 외국인 매도 축소와 상승 업종 수 증가가 필요한지 보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이 하단에서 과연 돌릴 수 있는 그니까 최근에이 근처만 내려오면 계속 돌렸거든요. 그다음에 또 하나 특이한게 제가 이제 요걸 보면 지수가 저 박스권 하단으로 갔을 때 그다음 날은 외국인들이 매수했었어요. 저 하단으로 내려갔던 8월 19일 근데 그다음 날 매수로 돌아왔고 하단으로 내려갔던 8월 25일 그다음날 외국인들이 뭐 소폭이긴 하지만 매수했거든요. 근데 어제 외국인들이 2조 4천억이나 팔았잖아요. 그 오늘장에서 매도가 대폭 출거나 이제 매수로 또 바뀌는지 그러니까이 하단을 관리하는 움직임이 나오는지 그 이걸 좀 볼 필요가 있고 다음에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그 업종에서 보면 옳은 업종이 거의 없었거든요.데 의료 정밀기 옳은 것도 저거 DI가 여기 들어가서 오른 거 어제 DI가 급등했잖아. 의료 정밀기 업정 자체 종목수가 몇 개 안 돼요. 몇 개 안 되는데 그나마 DI가 올라가서 올라간 거였고 전체적으로는 하락하는게 일방적이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근데 이제 최근 들어서 수급을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금 4거래를 연속해서 팔고 있거든요. 그 외국인들이 매도는 뭐 나올 순 있는데 지난 7, 8월을 돌이켜 보면 하루 평균 5,억 정도 팔았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제 이제 매도 강도가 좀 커졌잖아요. 9월 시작되고 나서 첫날은 평균치대로 매도했다가 이제 어제 갑자기 커졌죠. 이게 이제 페이스가 떨어지던가 오늘 이렇게 줄지 않으면 어 외국인들이 다시 9월에 매도를 늘리는 건가 이렇게 투자자들이 보면서 좀 위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장에서 외국인들의 어떤 매도 축소 그다음에 이제 상승 업종수의 증가 이게 좀 필요해 보인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어저께 마감하면서 그 외국인들이 막판에 선물을 갑자기 확 사들렸다고 근데 그 뒤에 다시 줄여서 제자리로 갔다 놨어요. 그래서 어제 외국인들이 선물도 되게 오락가락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 주도주와 자사주 매입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09.02

주도주가 없는 장에서 자사주 매입 의존은 시장 흐름을 어떻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각각 1조5천억원 수준으로 들어와 있으나 뚜렷한 주포와 주도주는 없다고 봤다. 외국인의 대형주 매수가 돌아오기 전에는 뉴스가 붙은 종목을 따라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오늘은 좀 금리가 좀 추춤해서 이게 어떻게 될지는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어제보다는 좀 낮겠죠. 당연히. 근데 박스권 하단이거든요. 그 코스피도 그렇고 SK이닉스도 그렇고 박스권 하단이라서 여기도 이제 튕겨 올리는 움직임이 안 나오면 어 매물이 갑자기 증가되는 그런 순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걸 좀 봐야 될 거고. 그다음 이제 국내 증시 수급의 지금 가장 큰 특징은 자사주 매입의 의존에요. 1조 5천억씩 삼성 SK닉스에서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고 있다 보니까 그 거기에만 의존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뚜렷한 주포가 없죠, 지금. 예. 주포 공백기 주포가 자다주 매입이 돼 버리면 이거는 이제 시장이 좀 쉽지 않아서 그 흐름이 어떻게 되느냐 좀 봐야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금리라든가 뭐 금리 올라가면 금리 관련된 종목 북유 회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경협죠.

  2. 원문 구간 2

    다음에 이제 뭐 소부장 쪽에서는 수주가 크게 터진 기업들 이렇게 이제 좀 약간 뉴스에만 좀 자금이 몰려가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움직임이 별로 안 나오고 있거든요. 그게 주포와 주도주가 없어서 그래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어 좀 외국인들이 컴백 그리고 외국인들이 컴백한다라는 거는 이제 대형주 산단 얘기니까 그런 움직임이 나와야 되고 그렇게 나오기 전까지는 이렇게 좀 순남매 형태로 좀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데 이게 이제 깨지는지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3월하고 되게 많이 걱정을 하잖아요. 그니까 이게 중동 긴장감이 나오니까. 근데 지금 현재 데이터상으로는 3월하고 다르긴 해요. 근데 3월에는 국제 휴가가 WTI 기준으로 100달러 넘어가고 막 120달러 이렇게 가고 막 그랬잖아요.

시점 관찰유가·환율·금리의 위기 비교주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기준 2026.09.02

중동 긴장 국면에서 유가·환율·금리를 과거 위기와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월에는 WTI가 100~120달러, 환율이 1,500원 안팎이었지만 현재는 유가 약 90달러, 환율 1,360원이라고 비교했다. 다만 10년물 금리는 당시보다 높은 4.8%라 금리 안정이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지금은 90달러 정도 되고 환율 같은 경우는 그때 1,500원 왔다 갔다까지였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1,360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이게 왜 중요하냐면 3월 같은 경우는 원유를 들려오면 한 배럴당 원하로 표기되면 한 16만 원 정도 예 그 정도였어요. 예 그 정도였는데 지금은 12만 원 정도 되거든요. 원어를 표기하면 그 우리나라는 원유 수입을 많이 하는 나라니까 그니까 원유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 주식 시장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현재 데이터상으로는 그렇다. 이제 문제는 그때 당시 10년물 국채 금리가 4.3%였거든요. 3%였거든요. 지금 4.8%잖아요. 그니까 세 가지 금융시장 변수 중에서 두 개는 그때보다 낮고 하나는 나빠진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러면 이제 지금으로서 만약에 금리만 조금 진정이 되면 3월의 위기 같은 상황이 다시 제현되고 그러진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 금리를 잡아 주려면 지금으로서는 가장 만만한 거 뭐 미국의 부채를 갑자기 줄일 수 없으니까 유가가 빠지는게 제일 좋죠. 그러니까 유가 떨어뜨리기 위한 미국 정부의 어떤 움직임 그 이런 것들이 나올 건지 요게 되게 관건이 될 거고 크게 나온다라면 아마 3열 같은 어떤대 혼란기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게 현재까지의 시각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그럼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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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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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등과 국내 장의 첫 변수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금리 상승세가 주춤하면서 3대 지수가 다 올랐고, 특히 실적이 잘 나온 델과 엔비디아를 비롯한 일부 반도체주가 강했어요. 어제 외국인은 유가와 금리가 오르면서 팔았잖아요. 오늘장에서 좀 변화가 생기는지 봐야 될 것 같고, 자잘한 종목만 오르던 업종 구도도 바뀌는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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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하락이 만든 상승 환경

3대 지수는 0.5% 안팎으로 고르게 올랐고 11개 업종 중 부동산 빼고 10개가 올랐어요. 금리가 빠지니 특정 종목만이 아니라 대부분이 올랐습니다. 개장 전에는 미국 금리가 2023년 11월 이후, 일본은 30년, 독일은 2011년, 영국은 2008년 이후 높은 수준까지 올라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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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발언의 해석

금리가 빠진 계기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발언이었어요. 관세 영향이 축소되며 물가의 긍정적 신호가 나온다고 했고, 9월 금리 인상이 물가를 낮춘다는 확실한 징후는 없으니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사실상 금리 동결하겠다라는 이야기잖아요. 연준 넘버 3으로 평가되는 인물이라 시장이 무시하기 어려웠고, 발언 뒤 국채금리가 빠지며 증시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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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유 발언과 유가 기대

유가는 장중 다시 올랐지만 초반에는 밀렸어요. 라이트 에너지 장관이 베네수엘라 원유로 전략비축유를 채울 수도 있다고 했고, 월요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 원유가 1,700만 배럴이라는 주장도 했습니다. 정보기관과 통과 물량 해석은 다르지만, 비축을 채울 방법이 있다는 얘기가 유가 하락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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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P 고용과 금리 인상 기대

유가가 오래 못 갈 거라는 주장도 있어요. B500 국가 생산 증가와 호르무즈 우회 수송로를 이유로 6개월간 유가가 빠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ADP 민간고용은 3만8천명으로 예상 47만7천명보다 부진했고, 금요일 고용도 약하면 9월 금리 인상은 쉽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생겼습니다. 다만 ADP의 신뢰도는 낮아 주말 고용지표와 같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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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금리·전쟁 경계

단기적으로는 경계감이 더 많아요.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 때문에 기업 이익이 줄고, 재정·에너지 문제도 금리를 압박합니다. JP모건은 10년물 5%에서 증시가 본격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고 했어요. 중동 전쟁이 길어지는 국면이 이란에 유리할 수 있다는 관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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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와 금리 결정, 장중 변수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이 미국을 곤혹스럽게 만들 수 있다는 얘기가 있지만, 선거 전 금리 결정을 크게 바꾸기 어려울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장중 10년물은 4.82%에서 4.78%로 내려왔고 WTI는 91달러50까지 갔다가 89달러대로 밀렸어요.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 보도가 나오자 유가는 다시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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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기술주와 델

엔비디아가 3% 올라 지수를 끌었고 메타와 마이크론도 2%대 올랐습니다. 델은 15% 급등했는데 예상보다 좋은 실적과 전망, 반도체가 충분했다면 실적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코멘트가 나왔어요. 애플은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도 이익 방어는 가능하지만 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는 보고서도 소개했습니다.

9
브로드컴 시간외와 국내 반도체 출발

메타는 법적 분쟁이 끝난 뒤 AI 구독 서비스 등을 확장할 수 있다는 관점이 나왔습니다. 브로드컴은 실적은 좋았지만 가이던스가 애매해 발표 직후 시간외에서 내렸고, 우리 장 전까지 변화는 확인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 ADR은 2.6% 올라 국내 증시도 장 초반 상승 출발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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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공매도와 양방향 가능성

나스닥100 공매도 베팅은 6월 중순 이후 35% 늘었다고 해요. 하락 걱정이 크다는 뜻일 수 있지만, 상황이 반전되면 공매도 청산이 몰리는 숏 스퀴즈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유가 하락 이벤트나 트럼프의 타코 같은 이슈가 있으면 바뀔 수 있지만, 아직은 위협 요인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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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박스권 하단과 외국인

코스피는 8월 중순 뒤 20일선 위에 있다가 어제 아래로 내려왔고 박스권 하단이에요. 이 근처에서는 최근 계속 돌렸습니다. 8월 19일과 25일 하단에 갔을 때 다음 날 외국인이 샀는데, 어제는 2조4천억원이나 팔았죠. 오늘 매도가 크게 줄거나 매수로 바뀌며 하단을 관리하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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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강도와 업종 확산

어제는 오른 업종이 거의 없었고 의료정밀도 DI 급등 영향이 컸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팔고 있는데, 7~8월 하루 평균 5천억원 수준이던 매도가 어제 갑자기 커졌어요. 이 흐름이 줄지 않으면 9월 매도 확대라는 해석으로 위축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 축소와 상승 업종 수 증가는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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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보다 확인을 택한 선물 수급

어제 외국인이 막판 선물을 확 샀다가 다시 줄여 제자리로 놨어요. 유가와 금리가 움직이는 걸 보고 장 상승 예상을 되돌린 것 같고, 예측보다는 좀 보면서 움직이자, 이런 흐름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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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락 종목 비율의 위치

코스피 상승 종목 비율은 120 이상을 과열, 최근에는 75 아래를 과매도로 보는 지표인데 어제로 과열권에서는 완전히 벗어났어요. 앞으로 4일은 내려가는 사이클입니다. 과매도는 아니라 큰 반전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어제보다는 상승 종목 수를 늘리려는 시도는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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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3일 하락 패턴

코스닥은 3일 연속 하락이 7월 말 이후 처음이에요. 그때도 3일 하락 뒤 반등했고 4일 연속 하락은 없었습니다. 박스권 하단을 깨면 버티던 매물이 나올 수 있고, 패턴이 지켜지면 여기서 반전된다는 인식도 생길 수 있어요. 오늘장에서 움직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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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업종별 매수

외국인은 시장이 빠지면서도 기계장비와 전기전자, 즉 반도체 소부장 쪽과 제약 업종을 샀어요. 기관이 더 크게 팔아서 시장이 약했지만, 오늘 외국인이나 기관 중 하나라도 매수를 붙여야 코스닥 상승세가 뒤까지 유지될 힘이 생깁니다. 외국인은 특정 업종 집중, 기관은 반도체·제약바이오 안에서 골라담는 모습으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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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의 하단과 주포 공백

어제 유가와 금리 상승에 아시아 증시가 반응했으니 오늘 금리가 주춤한 효과를 봐야 합니다. 코스피와 SK하이닉스 모두 박스권 하단이라 튕기지 못하면 매물이 늘 수 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1조5천억원씩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고 있다 보니까 그 거기에만 의존하고 있거든요. 주포 공백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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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를 보는 조건

금리 관련주나 북유 회담 가능성의 경협주, 수주가 크게 터진 소부장처럼 뉴스에만 자금이 몰립니다. 중장기 움직임이 약한 건 주포와 주도주가 없기 때문이에요. 외국인이 컴백해 대형주를 사기 전까지는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이 흐름이 깨지는지는 외국인 움직임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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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과 현재의 유가·환율 비교

중동 긴장 때문에 3월을 걱정하지만 현재 데이터는 달라요. 당시 WTI는 100달러를 넘어 120달러까지 갔고 환율은 1,500원 안팎이었지만 지금은 유가 약 90달러, 환율 1,360원입니다. 원유 수입국인 한국은 배럴당 원화 비용이 당시 약 16만원에서 지금 약 12만원 수준이라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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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안정이 마지막 관건

다만 당시 10년물은 4.3%였고 지금은 4.8%라 세 금융 변수 중 금리는 더 나쁩니다. 금리만 조금 진정되면 3월 같은 위기가 재현되지는 않을 거예요. 미국 부채를 갑자기 줄이기는 어려우니, 유가를 떨어뜨리려는 미국 정부 움직임이 나오는지가 관건입니다. 그게 크게 나오면 3월 같은 혼란기로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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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C001~C020을 flow에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자동전사의 명백한 어절 혼동만 문맥상 최소한으로 다듬었다.
잡담/운영
장 시작 인사와 마무리 인사는 flow의 첫 단계와 마지막 단계에 남겼고, 구독·좋아요 요청은 분석 내용이 아니어서 보존 원문에만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ADP 고용 예상치, 일부 종목 수익률, B500·북유 회담·트럼프의 타코 등은 발화의 표기를 따랐으며 외부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