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쟁이 메모리 공장 증설과 반도체 인프라 수요로 이어지는 과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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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비스 기업,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AI 전용 클라우드 사업자의 경쟁이 GPU·메모리·데이터센터 투자를 반복하게 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메모리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장을 지으려면 유틸리티·클린룸·배관부터 갖춰야 하므로, 이번 증설 사이클에서는 인프라와 테스트 밸류체인의 실적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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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3] [함께배우기] 306일차, 반도체 Part 41. 반도체 팹(공장) 증설의 시작, 수혜는 반도체 인프라부터(반도체 인프라 밸류체인) 염블리와 함께 네, 안녕하세요. 염수원사입니다. 자, 오늘 2026년 10월 3일입니다. 제가 촬영하는 거는 10월 2일 날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이제 반도체 파트 41 예, 반도체 참 많이 했는데 요새 또 반도체가요. 그 이제 소부장이 좀 괜찮아요, 분위기가. 그래서 소보장 쪽에서 뭐요 부분은 많이 안 다뤘던 거 같긴 한데 반도체 공장을 이제 많이 짓잖아요. 뭐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그럴 때 수혜받을 수 있는 반도체 인프라네 쪽을 한번 알려 드리겠습니다. 밸류체인 하고 그래서 요거는 이제 저희 당사 자료예요. 정식 권태훈 연구원이 쓰셨던 9월 22일 아주 좋은 보고소입니다. AI 병목의 전의를 한번 참고해서 PBT로 만들어 봤으니까 한번 이렇게 공부 같이 해 보자고요. 네. 자, 반도체 인프라 테스트 산업의 선장 성 지금 반도체 시장의 가장 핵심 아이디어 뭐죠? 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가장 핵심은 그 AI죠. 예. AI 수요가 우리가 뭐 단순히 Q&A하고 물어봐서 답해 주는게 아니라 이제 일을 시키죠. 뭐 엑셀 작업해 줘. 뭐 이런 것들처럼 그래프 그려 줘. 예. 이제는 뭐 심지어 뮤즈가 나와서 여행 예약해 줘. 그다음에 뭐 호텔 예약해 줘. 뭐 이런 거 다 가능합니다. 이제는. 그래서 이제이 점 전방 AI 수 점점 확대되고 이거 하려면 데이터센터 또 지워 줘야죠. 근데 거기엔 또 대입 반도체 들어가고 근데 반도체가 공급이 부족하니까 또 공장 지어야 되고 그죠. 이런 거죠. 이런 순서. 예. 근데 이게 또 쉽나요? 공장 짓는 게. 뭐 예를 들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SK 에코플랜트한테 공장을 만들어 달라 그러면 에코플랜트가 뭐 세보 MEC나 한양 EN 같은 기업들한테 발주를 줘요. 그러면 그 회사들이 클린룸 만들고 막 배관 만들고 이렇게 해 주고 그래서 그게 끝나면 장비 셋업 들어가고 장비 [콧방귀] 셋업 이제 끝나면 또 그걸 연결을 해 주고 예 그래서 되게 오래 걸려요. 뭐 2년에서 3년 걸립니다. 반도체 이제 다 양산 준비하는데 그래서 요렇게 해서 또 시험 생산도 해야 되고 예 요런 것들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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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가스 배관 클린용 우리는 이제 이런 것들 어떻게 건설업과정 관련돼 있는데 이런게 없으면 반도체 공장 못 짓는 거죠. 화학 약품도 공급해야 되고 이거 끝나면 또 테스트도 해야 되고. 예. 그래서 이번 증설 사이클에서 실적 가시성이 좀 높은 건 인프라랑 테스트 밸류체인이라고 하는데 이번 보고서의 핵심도 인프라랑 테스트 요쪽에 좀 잡혀 있습니다. 자, AI 병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점점 옮겨가죠. 근데 어쨌든 지금 메모리는 부족하고 공장을 그럼 지어야 되고 공장 지으려면 인프라부터 깔아야죠. 그래서 인프라 관련 산업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니까 삼성인자 에스케이닉스가 아니라 여기선 그이 회사들이 공장 지으면 돈을 먼저 받는 회사들이 바로이 회사들이죠. 인프라. 그니까 식당의 주방 기구보다 수도 가스가 먼저 들어가고 물건은 팔기 전에 이제 검사부터 하는 거죠. 그 식당과 좀 비교 비유해도 괜찮습니다. 자, 끝없이 지금 AI 산업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러니 메모리 공장을 증서 안 할 수 없죠. 수요가 폭발하니까.이 3대 회사가 서로 경쟁해요. 뭐냐면 AI 랩은 여긴 뭐죠? 오픈 AI 채집 만든 그 채치피pt 클로드 만든 엔트로피 제미나이 만든 구글 예 또 뮤즈 만든 메타 이런 기업들이 막 서로 치고 받고 하면서 내가 1등하겠다. 이거 하려면 컴퓨팅이 필요하니까 대기모 GPU도 빌려와야 되고 클라우드 빌려와야 돼요. 그런 거 해 주는 회사가 어디예요? 하이퍼스러 여기는 이제 구글, 아마존 우리나라도 따지 보면 네이버나 삼성, SDS 같은 기업들의 NHN이나 그 한마디로 하이퍼스케일러는 대형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업체들입니다. 예. 이들끼리도 서로 싸워요. 우리 것으로 우리 거 빌려가 이제 이러는 거죠. 근데 여기서 여기는 여러 가지 클라우드를 하는데 또 새로운 이제 서비스가 네오 클라우드 AI 전용으로 제공해요. 컴퓨팅을 여기는 다 제공해요. 하이퍼스칼은 다 하고 네오클라우드는 우리는 AI만 [콧방귀] AI 하고 싶은 사람 다 와라. 우리가 엔비디아 지표 빌려 줄게요.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이들도 서로 경쟁이에요. 예. 그래서 지금 뭐 네. 코이브, 아이 예, 이런 기업들이 막 서로 경쟁하고 있는 거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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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제일 핵심 뭐죠? GPU. GPU. 예. 컴퓨팅, 메모리 반도체. 예. 데이터 센터예요. 한마디로. 요게 필요한 거죠. 그데 오른쪽에 보시면 신규 모델 등장해서 자사 플랫폼에 탑재해서 대규모 사용자 확보하고 성능 향상시키고 경쟁 회사가 와요. 예. 그럼 또 이거 경 점율 방해야 되니까 또 투자하고 그러니까 성과 내고 경쟁자 오니까 또 투자에서 앞서 나가고 무한 반복이죠. 투자는 불가피하다.이 투자가 메모리까지도 이렇게 자극시킨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AI 투자 이게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하는 아홉 개사 설비입니다.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오라클, 바이트 댄스, 10센트, 알리바바, 바이드 보시면 2,720억 달러에서 2,720억 달러는 우리 돈으로 한 400조 되죠. 그러다가 이제 25년에 4,660억 올해가 8,800 70억 달러 그러니까 올해는 1천조원이 넘어요. 예상 지출이 설비 투자 내년에 1조 3,200억 달러. 1조 3,200억이면 얼만가요? 예. 거의 한 2,조 가까이 되죠. 2,조에 못 미치지만 엄청난 돈을 그냥 다 예, [목을 가다듬음] 투입하죠. 그래서 24년보다 지금이 4.9배 설비 투자. 그리고 여기서 누군가 이길 거예요. 근데 이들은요 멈춰선 안 됩니다. 저 오른쪽에 보시면 이제 얼차료 2등 안에 들었죠. 두 명은 딱서 있죠. 그 나머지는요. 요거 예전에 이제 메리치 정권에 김선희 연구님이 보고서에 썼던 내용이죠. 승자 독식이에요. 누군가는 저 2등 안에 들어야 되니까 조교가 저 빨리 저기 뛰어가서 꼴대 찍고 와. 두 명만 열래 1, 2등만 나머진 나올 차료 이렇게 하는 거죠. [한숨] AI 연구소끼리 경쟁, 하이퍼스러끼리 경쟁, 네오클라우드끼리 경쟁. 뒤쳐지면 고객 베기고 투자 줄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AI 칩은 점점 커지겠죠? 지금 HBM 아시죠? 고대어폰 메모리이 조리대예요, 여기. 그러니까 조리사가 누구냐면 엔비디아 GPU예요. GPU가 요리를 만들거든요. 그리고 최종 주방장 아주 이제 대빵 대빵인 CPU CPU가 명령을 내리면이 조리사들이 거기에 맞춰서 요리를 하는데이 요리를 대량으로 해야 되잖아요. 예.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건 AI 컴퓨팅 대량으로 얻는 건데 요리를 대량으로 하려면 조리대가 커야 돼요.이 옆에이 보기마도 먹음직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