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가격선이 아니라 참여자의 심리로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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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매수·매도 가격의 흔적에서 시장 참여자의 기분과 심리 상태를 읽는 언어로 정의하고, 종목·코스피·나스닥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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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2] 빨간 봉이 떴는데 주가는 빠져 있습니다. 왕초보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캔들 하나로 그날 시장 읽는 법 | 왕초보 탈출 6탄 이효석아카데미 차트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트는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꼬불꼬불 이렇게 이제 볼 수도 있고 양봉, 음봉 뭐 이런 거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언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 같거든요. 다른 사람하고이 이야기하면서 어 어때 요새 뭐 기운 어때?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있잖아. 이제 그런 거랑 비슷하다라고 저는 차트를 정의해요. 그럼 뭘 이야기할 수 있는 언어냐 그러면은 시장의 기분, 마음을 알 수 있는 그런 거다라고 저는 정의를 하거든요. 어, 모호한 이야기 같지만 정말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왕자에 보면 이런 표현이 나와요. 마음으로 봐야 된다. 중요한 건 보이지 않는다. 눈으로 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이 차트를 딱 보고 눈을 딱 본 다음에 눈을 감아야 돼요.이 차트를 보니이 주식을 산 사람들은 마음은 음, 안 좋겠군. 좋겠군.이 이런 마음을 볼 수 있는 거.이 마음을 볼 수 있느냐?이 차트를 가지고 이게 굉장히 중요하고 이게 어떻게 보면은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 차트를 공부할 때 굉장히 중요한 어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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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들이 얼마에 샀고 얼마에 팔았고 그래서이 차트이 종목에 대한 혹은 코스피에 대한 나스닥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 심리 상태 이런 걸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거죠. 한 가지씩 이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너 이거 되게 좋대. 한번 사 봐라는 이야기를 탁 들어봤다고 해 봅시다. 그러면 어 그래 그럼 무조건 아 매수 버튼 이게 아니고 뭔가 점검을 하고 나서 아 내가 산다면 이만큼 아 이거는 아닌 거 같으니까 안 사. 이런 식으로 이제 판단을 해야 되잖아. 그럼 판단 기준을 뭘로 잡을 것이냐? 제가 봤을 때는 차트를 기준으로 빠르게 아, 이건 패스, 이건 오케이 이렇게 할 [목을 가다듬음]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뭐냐면은 추세예요. 추세. 추세. 그러면은 크게 보면 몇 가지 추세가 있는데 몇 가지 추세가 있을까요? >> 세 가지. >> 어, 어떻게 알았죠? 뭐뭐 있죠? 상승 >> 하락. 그리고승 >> 중립, >> 횡보. 이제 상승 횡보 하락. 이렇게 이제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언제나이 상승 추세 안에서 움직이다가 횡보하다가 하락하고 아니면 상승하다가 횡보하다가 다시 상승하고 아니면은 하락하다가 다시 상승하고 막 등등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