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렸지만, 이것만으로 연속 긴축과 큰 하락장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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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지금 고용 데이터가 발표가 됐나요? 여러분 고용이 서프라이즈 같았나요? 아, 이거 빠르게 설명한 거 고용 고용 지표 한번 설명드릴게요. 제가 설명보다이 설명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맞춤 형 메모리가 되면 얘도 날아갈 수 있을 거다. 그러면요 지표가 보이는 거는 아직 지표가 안 떴어요. 그래서 횡보는 조금 더 할 겁니다. 그리고 금리 레벨이 올라가게 되면서 잠시 조정을 될 수 있더라도 좋은 가격이 오면 담으면 돼요. 네. 가격이 싸졌을 때는 충분히 담을 수 있고 그게 싸졌을 때 담는다 하는 지표들은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매수의 영역은 맞으나 반등 타이밍에 대해서는 애매하다는 거죠. 네.요 정도만 일단 빠르게 설명드리고 또 설명드릴게 맞는데 고용 데이터 해석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고용 데이터 해석도 제가 다 준비를 했거든요. 아, 고용이 상당히 잘 떴네요. 자, 일단요 지표를 바라봤을 때 잠시만요. 이게 그렇게 쇼크를 할 건 아니거든요, 여러분. 자, 자, 자, 이번에 고용 보고서 갖다 떴죠. 자, 그러면 비농업 고용이 16만 명이 뜨고 실험률에 4.1이 떴어요. 제가 이거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지만 일단 제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가 어, 금리 레벨 좀 볼게요. 여러분, 이게 요겁니다. 자, 바로 고용 데이터 실시간 해석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여러분들 이번에 고용과 실험률이 떴어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면 기존의 뷰가 필요해요. 자, 그러면 뭐가 필요하느냐? 크리스토퍼 원러 발언이 너무 중요해요. 이거 오늘 멤버십 코멘트로 썼습니다. 자, 9월 달 금리 인상 확인가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안 할 수 있 있는지에 대해서 조건을 줄 건데 이러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너무 중요해지고 현재 관점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이상으로 유지를 할 거예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뷰가 중요해요. 일단 저 같으면요. 이번에 어떤 의사 결정하느냐? 오늘 같은 날 채권 살 겁니다. 채권 금리가 튀죠. 그러면 채권을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잘 잘 이해해 봐요, 여러분. 아이고. 아, 사자 신장님. 아, 반갑습니다. 네. 네. 자, 여러분 딴 거 다 필요 없이 고용 데이터 지금 해석을 할 건데 고용을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 금리 인상이 왜 주가를 하락시킬 거라고 생각하세요? 생각보다 고용이 주가 하락 안 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 요거인지를 해야 될게 이번에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제가 조정폭이 약할 거라고 코멘트를 계속 드리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는게 왜 조정폭이 약할 거냐면 지금 시장의 코멘트의 핵심은 한 번 금리 이상 하는 거 가지고는 무섭지 않아요. 시장이 무서워하려면 연속적으로 긴축을 해야지 무서운 거예요. 이해되죠? 자, 그러면 봐요.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가 금리 인상을 연속적으로 하게 만들 것 같나요? 자,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 때문에 금리 인상을 계속 할 것 같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조종의 빌미가 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많이 하락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이번 이슈가 왜 본질적으로 계속 긴축을 만들어 낼 수가 없겠느냐라고 한다면 한 번 두 번의 인상은 가능하되 긴축을 계속할 수 있는 입장은 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번에 원러의 메시지가 너무 중요했어요. 자, 크리스토퍼 원러의 메시지는 9월 달 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금리 정책은 수요를 약간만 그 제안을 한대요. 자, 근데 원러가 보는 핵심은 물가예요. 물가. 그러니깐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잘 봐요.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금리 인상 자체를 못 하고 동결 또는 인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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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파급 평가에 대한 지표들은 아직은 안 보이고 있기 때문에 조정의 폭이 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매크로 이슈로 인해 가족의 증시가 빠지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은 어렵다. 네. 케빈호는 맞아요. 네. 절사 평균 물가가 많는데 호치를 시장이 안 믿잖아요. 케빈호치를 잘 안 붙고 지금 뭘 바라보냐면 원러가 원로랑 아니면 다른 사람들 그 입낌이 센 사람들을 바라보는데요 사람들의 스탠스를 바라보는게 중요해요. 왜냐면 지금 사람들이 가이던스를 워낙 안 주다 보니까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를 몰라요. 그래서 가이던스를 상당히 잘 준게 원료였어요. 그래서 이번에요 지표들이 좀 나오고 났을 때 시장이 자연스럽게 지목할 건 다음 주 물가 지표입니다. 그리고 물가 지표 보면서 자연스럽게 연결이 듣게 될게 WTI 물가까지 볼 거예요. WTI 유가가 상승하는게 보이잖아요. 증시 조정을 줄 겁니다. 그래서 핵심은 제가 9월 달 때 주식 비중을 낮쳤던 가장 큰 이유들은 반등 트리가가 딱히 없다는게 조금 상승 그 위 리스커였고 대신에 전체 비중을 많이 줄이지 않았던 가장 핵심은 조종이 조종 그니까 상방도 막히고 하방도 막힌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 이슈가 그렇게 조정을 줄 거냐 했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그 애매합니다. 네. 근데 논리 흐름은 지금 이해가 될까요? 자, 크리스토프 월러 같은 경우에는 고용이 6만 명이다.이 정도가 적정을 하다가 했어요. 근데 이것보다 훨씬 더 좋게 나왔죠. 그러면 금리 인상의 타시 그 근거는 타당해져요. 실험률도 높게 나왔죠. 그러면 금리 인상의 근거는 타당해집니다. 그래서 한 번, 두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저는 타당하다고 봐요.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 금리 인상 해 버리는게 괜찮다고 저는 봐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라이브 중 확인한 고용 보고서 수치는 비농업 고용 16만명, 실업률 4.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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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용 데이터가 발표가 됐나요? 여러분 고용이 서프라이즈 같았나요? 아, 이거 빠르게 설명한 거 고용 고용 지표 한번 설명드릴게요. 제가 설명보다이 설명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맞춤 형 메모리가 되면 얘도 날아갈 수 있을 거다. 그러면요 지표가 보이는 거는 아직 지표가 안 떴어요. 그래서 횡보는 조금 더 할 겁니다. 그리고 금리 레벨이 올라가게 되면서 잠시 조정을 될 수 있더라도 좋은 가격이 오면 담으면 돼요. 네. 가격이 싸졌을 때는 충분히 담을 수 있고 그게 싸졌을 때 담는다 하는 지표들은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매수의 영역은 맞으나 반등 타이밍에 대해서는 애매하다는 거죠. 네.요 정도만 일단 빠르게 설명드리고 또 설명드릴게 맞는데 고용 데이터 해석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고용 데이터 해석도 제가 다 준비를 했거든요. 아, 고용이 상당히 잘 떴네요. 자, 일단요 지표를 바라봤을 때 잠시만요. 이게 그렇게 쇼크를 할 건 아니거든요, 여러분. 자, 자, 자, 이번에 고용 보고서 갖다 떴죠. 자, 그러면 비농업 고용이 16만 명이 뜨고 실험률에 4.1이 떴어요. 제가 이거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지만 일단 제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가 어, 금리 레벨 좀 볼게요. 여러분, 이게 요겁니다. 자, 바로 고용 데이터 실시간 해석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여러분들 이번에 고용과 실험률이 떴어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면 기존의 뷰가 필요해요. 자, 그러면 뭐가 필요하느냐? 크리스토퍼 원러 발언이 너무 중요해요. 이거 오늘 멤버십 코멘트로 썼습니다. 자, 9월 달 금리 인상 확인가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안 할 수 있 있는지에 대해서 조건을 줄 건데 이러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너무 중요해지고 현재 관점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이상으로 유지를 할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크리스토퍼 월러의 발언과 함께 고용 호조는 인상 근거가 되지만, 연속 긴축 여부는 관세발 물가와 2차 파급효과, 다음 주 CPI의 세부 품목과 근원 PCE 흐름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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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뷰가 중요해요. 일단 저 같으면요. 이번에 어떤 의사 결정하느냐? 오늘 같은 날 채권 살 겁니다. 채권 금리가 튀죠. 그러면 채권을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잘 잘 이해해 봐요, 여러분. 아이고. 아, 사자 신장님. 아, 반갑습니다. 네. 네. 자, 여러분 딴 거 다 필요 없이 고용 데이터 지금 해석을 할 건데 고용을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 금리 인상이 왜 주가를 하락시킬 거라고 생각하세요? 생각보다 고용이 주가 하락 안 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 요거인지를 해야 될게 이번에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제가 조정폭이 약할 거라고 코멘트를 계속 드리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는게 왜 조정폭이 약할 거냐면 지금 시장의 코멘트의 핵심은 한 번 금리 이상 하는 거 가지고는 무섭지 않아요. 시장이 무서워하려면 연속적으로 긴축을 해야지 무서운 거예요. 이해되죠? 자, 그러면 봐요.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가 금리 인상을 연속적으로 하게 만들 것 같나요? 자,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 때문에 금리 인상을 계속 할 것 같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조종의 빌미가 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많이 하락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이번 이슈가 왜 본질적으로 계속 긴축을 만들어 낼 수가 없겠느냐라고 한다면 한 번 두 번의 인상은 가능하되 긴축을 계속할 수 있는 입장은 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번에 원러의 메시지가 너무 중요했어요. 자, 크리스토퍼 원러의 메시지는 9월 달 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금리 정책은 수요를 약간만 그 제안을 한대요. 자, 근데 원러가 보는 핵심은 물가예요. 물가. 그러니깐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잘 봐요.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금리 인상 자체를 못 하고 동결 또는 인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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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나쁜 지표가 땄잖아요. 이번에 만약에 고용되 히터에서 자 이번에 보였던이 고용대의 히터가 쇼크가 나왔다 그러면 인상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네 인상 자체가 불가능해지고요. 여기서 중요한 거 인상 지표가 불가능해지지만 오늘 고용이 잘 떴죠. 그러면 인상이 열려 있는 건 확실해지는 거예요. 인상은 열려 있어요. 그러면 인상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연속 긴축으로 갈 건지 안 갈 건지만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시면 돼요. 그러면 연속적으로 긴축이 가려면 두 가지 리표가 필요해요. 첫 번째 관세로 인해서 물가가 상승해야 되고요. 2차 파급 효과가 나타나야 됩니다. 요게 보이시나요? 보이면 금리 인상을 계속합니다. 물가 상승률이 이어지잖아요. 계속적으로 긴축을 할 거예요. 그러면 물어볼게요. 물가 상승이 어느 정도가 되어야지 긴축을 계속해요? 자, 여러분들이 답변해야 되는 건 딱 한 가지예요. 지금 구간에서 어머, 지금 라이브 되고 있는 거 맞죠, 여러분? 네. 네. 자, 지금 구간에서 물 가가 어디까지 튀어올라야지 금리 이상을 계속할지를 파악해 보자고요. 자, 그러면 PC 물가 지수 기준으로 해서요 물가 지수가 3%를 넣어 보면 계속 금융상합니다. 요거 인지해야 돼. 여러분, PC 물가 수준이 3.0%를 이어질 거 같으면 계속적으로 금리를 올릴 거예요. 요거 암기하고 계시면 무섭지 않고 의사 결정이 가능해요. 그러니까 고용이 경고할 때는 금리 이상이 열려 있고 금리 상이 열려 있는 환경에서 물가 지표가 높게 떠야 됩니다. 그러면이 물가 지표에 대한 의지는 어느 정도냐면 3개월 물 3개월 전널 대비 3개월 기준으로 해 가지고 물가 지표가 3%로 넘으면 금리 이상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체크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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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원련은 3개월 지표를 본다고 했어요. 거 왜 그런지는 근원 물가예요. 근원 물가 근원 PC 물가 지수고요. 근원 PC 물가 지수를 출연할 수 있는게 다음 주 CPI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CPI 데이터를 보게 되면 근원 물가 지수를 출론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주 CPI가 중요하고요. 다음 주 CPI를 봤을 때 여기서 나오는 세부 품목들을 보면 PC가 예측되거든요. PC 물가가 0.34%만 돌파하지 않으면 돼요. 그러면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한 번, 두 번 해서 멈춥니다. 요게 중요해요. 이해되시죠? 물까지 펴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CPI 데이터에서 0.34%를 돌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지표가 뜬다면 금리 인상 사이클은 한 번, 두 번으로 마감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번에 고용 데이터가 높게 나온게 결코 조정의 폭을 크게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정의 폭은 제가 보기에는 5에서 10% 정도로 제한하는 거예요. 이번 조정장이 될 때 트레이딩 하실 분들은 트레이딩을 하시되 바쁘신 직장인 분들은 따라오기가 힘들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장기 투자하는게 타당해요. 대신에 채권 싸질 때 채권 담고요. 포트폴리오 다각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조정폭이 크지 않다만 들고 가고 대신에 주의해야 될 건 매도해야 되는 시점이 있어요. 다음 주에 물가 지표가 보는데 2차 파 효과가 보이고 물가가 폭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에 대한 기존치가 높아질 거고 그러면 조정폭이 15% 정도까지도 올 수 있어요. 그거는 악재가 맞습니다. 고용이 강한데 물가 지표가 크게다는 지표가 보이면 조심을 해야 되지만 제가 보기에 물가가 크게 튈 수 있다는 지표들이 사실상 크게 안 보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다음 주 물가에서 2차 파급효과와 높은 물가 흐름이 확인되면 조정 폭이 커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한두 번의 인상으로 마감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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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원련은 3개월 지표를 본다고 했어요. 거 왜 그런지는 근원 물가예요. 근원 물가 근원 PC 물가 지수고요. 근원 PC 물가 지수를 출연할 수 있는게 다음 주 CPI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CPI 데이터를 보게 되면 근원 물가 지수를 출론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주 CPI가 중요하고요. 다음 주 CPI를 봤을 때 여기서 나오는 세부 품목들을 보면 PC가 예측되거든요. PC 물가가 0.34%만 돌파하지 않으면 돼요. 그러면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한 번, 두 번 해서 멈춥니다. 요게 중요해요. 이해되시죠? 물까지 펴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CPI 데이터에서 0.34%를 돌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지표가 뜬다면 금리 인상 사이클은 한 번, 두 번으로 마감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번에 고용 데이터가 높게 나온게 결코 조정의 폭을 크게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정의 폭은 제가 보기에는 5에서 10% 정도로 제한하는 거예요. 이번 조정장이 될 때 트레이딩 하실 분들은 트레이딩을 하시되 바쁘신 직장인 분들은 따라오기가 힘들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장기 투자하는게 타당해요. 대신에 채권 싸질 때 채권 담고요. 포트폴리오 다각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조정폭이 크지 않다만 들고 가고 대신에 주의해야 될 건 매도해야 되는 시점이 있어요. 다음 주에 물가 지표가 보는데 2차 파 효과가 보이고 물가가 폭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에 대한 기존치가 높아질 거고 그러면 조정폭이 15% 정도까지도 올 수 있어요. 그거는 악재가 맞습니다. 고용이 강한데 물가 지표가 크게다는 지표가 보이면 조심을 해야 되지만 제가 보기에 물가가 크게 튈 수 있다는 지표들이 사실상 크게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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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리 인상 해도 타격이 없겠구나. 왜냐면 금리 인상 하더라도 경기가 망가질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할 거 알아요. 네. 한 번, 두 번 인상하는 거 아는데 시장이 무서운 건 딱 한 가지라고요. 연속적인 긴축일 거냐? 연속적인 긴축이 아니라는 지표만 뜨면 되고요 지표가 다음 주에 떠요. 연속적인 긴축이 아니라면 금리 인상 한 다는게 본질적으로 하락장을 될 수가 없기 때문에 조정시 기회다라고 바라봤던 겁니다. 그럼 이런 관점에서 제입장은 채권을 15에서 20%는 담고 싶었다 보니깐 채권 담는 타이밍이 중요했는데이 지표로 이번 지표가 떴으니깐 분할 매수를 조금씩 천천히 해도 되겠죠. 왜냐면 현재 데이터가 뜬다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뜰 때 네러티브가 중요해요. 시장이 금리가 하락할 거다는 그 네러티브를 볼 때 그때부터 금리가 빠지기 시작할 거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채권 금리는 한동안 4.7에서 4.9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그 사이에서 움직일 때 네. 체광 4.7에서 4.9 사이에서 움직일 때 채권을 분할 매수를 하다가요 정도 금리 레벨이라면 증시가 상승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상승하기는 어렵다 보니까 상방이 제한될 겁니다. 상방이 제 제한된 상태에서 금리가 떨어질 거라는 그런 시그널들이 조금만 보이잖아요. 그때부터 이차를 가는 거예요. 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이어지지 않을까 네. 쉽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에 실제로 고정 데이터 보시더라도 지금 증시가 그렇게 안 떨어지죠? 네. 증시가 안 떨어지는게 어느 정도요 호재들을 인지도 어느 정도 꽤 하고 있었고 특히나 어제 원러의 발언들이 좀 잘했어요. 네. 상당히 코멘트를 잘했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채권 금리 튀긴 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