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유튜브 · 주식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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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09.04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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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시간 30분 40초 · 전사문 38,77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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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싼 가격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이 믿을 다음 이야기가 필요하다

지난 1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이 정하는 것과 내러티브가 정하는 것을 나눠 설명한다. 실적·관심·스토리가 만나는 지점을 읽어야 하며, 당시 시장에서는 메모리와 금리의 다음 변화가 그 판단을 가르는 기준으로 제시됐다.

밸류에이션은 하방과 기대수익률의 기준이다

주가는 실적과 멀티플로 보지만, 싼 가격이 곧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저평가가 오래 지속될 수 있으므로 멀티플을 바꿀 스토리와 시장의 관심이 붙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왜냐하면 밸류에이션은 하방의 기준일 뿐 방향을 만드는 원인은 아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사례는 실적 상승 뒤의 새 촉매를 묻는다

1분기의 메모리 병목과 가격 상승은 실적 기대를 높였지만, 가격 상승 제한 우려가 나오자 주가 논리도 약해졌다는 해석이다. 다시 상승하려면 판매량 증가나 맞춤형 메모리처럼 사이클의 인식을 바꿀 근거가 필요하다고 봤다. 따라서 실적의 방향과 새 성장동력이 함께 확인되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개별주 판단의 난도는 정보보다 논리와 기다림에 있다

개별주는 기관도 납득할 실적·재료·관심의 연결을 미리 읽고 기다려야 한다는 관점이다. 그 과정을 지속하기 어려우면 지수와 채권을 섞어 위험을 관리하는 선택이 더 낫다고 말한다. 이는 개인마다 감당 가능한 공부 시간과 위험의 구조가 다르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온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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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렸지만, 이것만으로 연속 긴축과 큰 하락장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금 고용 데이터가 발표가 됐나요? 여러분 고용이 서프라이즈 같았나요? 아, 이거 빠르게 설명한 거 고용 고용 지표 한번 설명드릴게요. 제가 설명보다이 설명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맞춤 형 메모리가 되면 얘도 날아갈 수 있을 거다. 그러면요 지표가 보이는 거는 아직 지표가 안 떴어요. 그래서 횡보는 조금 더 할 겁니다. 그리고 금리 레벨이 올라가게 되면서 잠시 조정을 될 수 있더라도 좋은 가격이 오면 담으면 돼요. 네. 가격이 싸졌을 때는 충분히 담을 수 있고 그게 싸졌을 때 담는다 하는 지표들은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매수의 영역은 맞으나 반등 타이밍에 대해서는 애매하다는 거죠. 네.요 정도만 일단 빠르게 설명드리고 또 설명드릴게 맞는데 고용 데이터 해석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고용 데이터 해석도 제가 다 준비를 했거든요. 아, 고용이 상당히 잘 떴네요. 자, 일단요 지표를 바라봤을 때 잠시만요. 이게 그렇게 쇼크를 할 건 아니거든요, 여러분. 자, 자, 자, 이번에 고용 보고서 갖다 떴죠. 자, 그러면 비농업 고용이 16만 명이 뜨고 실험률에 4.1이 떴어요. 제가 이거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지만 일단 제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가 어, 금리 레벨 좀 볼게요. 여러분, 이게 요겁니다. 자, 바로 고용 데이터 실시간 해석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여러분들 이번에 고용과 실험률이 떴어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면 기존의 뷰가 필요해요. 자, 그러면 뭐가 필요하느냐? 크리스토퍼 원러 발언이 너무 중요해요. 이거 오늘 멤버십 코멘트로 썼습니다. 자, 9월 달 금리 인상 확인가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안 할 수 있 있는지에 대해서 조건을 줄 건데 이러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너무 중요해지고 현재 관점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이상으로 유지를 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뷰가 중요해요. 일단 저 같으면요. 이번에 어떤 의사 결정하느냐? 오늘 같은 날 채권 살 겁니다. 채권 금리가 튀죠. 그러면 채권을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잘 잘 이해해 봐요, 여러분. 아이고. 아, 사자 신장님. 아, 반갑습니다. 네. 네. 자, 여러분 딴 거 다 필요 없이 고용 데이터 지금 해석을 할 건데 고용을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 금리 인상이 왜 주가를 하락시킬 거라고 생각하세요? 생각보다 고용이 주가 하락 안 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 요거인지를 해야 될게 이번에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제가 조정폭이 약할 거라고 코멘트를 계속 드리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는게 왜 조정폭이 약할 거냐면 지금 시장의 코멘트의 핵심은 한 번 금리 이상 하는 거 가지고는 무섭지 않아요. 시장이 무서워하려면 연속적으로 긴축을 해야지 무서운 거예요. 이해되죠? 자, 그러면 봐요.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가 금리 인상을 연속적으로 하게 만들 것 같나요? 자,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 때문에 금리 인상을 계속 할 것 같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조종의 빌미가 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많이 하락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이번 이슈가 왜 본질적으로 계속 긴축을 만들어 낼 수가 없겠느냐라고 한다면 한 번 두 번의 인상은 가능하되 긴축을 계속할 수 있는 입장은 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번에 원러의 메시지가 너무 중요했어요. 자, 크리스토퍼 원러의 메시지는 9월 달 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금리 정책은 수요를 약간만 그 제안을 한대요. 자, 근데 원러가 보는 핵심은 물가예요. 물가. 그러니깐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잘 봐요.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금리 인상 자체를 못 하고 동결 또는 인하예요.

  3. 원문 구간 3

    2차 파급 평가에 대한 지표들은 아직은 안 보이고 있기 때문에 조정의 폭이 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매크로 이슈로 인해 가족의 증시가 빠지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은 어렵다. 네. 케빈호는 맞아요. 네. 절사 평균 물가가 많는데 호치를 시장이 안 믿잖아요. 케빈호치를 잘 안 붙고 지금 뭘 바라보냐면 원러가 원로랑 아니면 다른 사람들 그 입낌이 센 사람들을 바라보는데요 사람들의 스탠스를 바라보는게 중요해요. 왜냐면 지금 사람들이 가이던스를 워낙 안 주다 보니까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를 몰라요. 그래서 가이던스를 상당히 잘 준게 원료였어요. 그래서 이번에요 지표들이 좀 나오고 났을 때 시장이 자연스럽게 지목할 건 다음 주 물가 지표입니다. 그리고 물가 지표 보면서 자연스럽게 연결이 듣게 될게 WTI 물가까지 볼 거예요. WTI 유가가 상승하는게 보이잖아요. 증시 조정을 줄 겁니다. 그래서 핵심은 제가 9월 달 때 주식 비중을 낮쳤던 가장 큰 이유들은 반등 트리가가 딱히 없다는게 조금 상승 그 위 리스커였고 대신에 전체 비중을 많이 줄이지 않았던 가장 핵심은 조종이 조종 그니까 상방도 막히고 하방도 막힌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 이슈가 그렇게 조정을 줄 거냐 했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그 애매합니다. 네. 근데 논리 흐름은 지금 이해가 될까요? 자, 크리스토프 월러 같은 경우에는 고용이 6만 명이다.이 정도가 적정을 하다가 했어요. 근데 이것보다 훨씬 더 좋게 나왔죠. 그러면 금리 인상의 타시 그 근거는 타당해져요. 실험률도 높게 나왔죠. 그러면 금리 인상의 근거는 타당해집니다. 그래서 한 번, 두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저는 타당하다고 봐요.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 금리 인상 해 버리는게 괜찮다고 저는 봐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라이브 중 확인한 고용 보고서 수치는 비농업 고용 16만명, 실업률 4.1%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 고용 데이터가 발표가 됐나요? 여러분 고용이 서프라이즈 같았나요? 아, 이거 빠르게 설명한 거 고용 고용 지표 한번 설명드릴게요. 제가 설명보다이 설명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맞춤 형 메모리가 되면 얘도 날아갈 수 있을 거다. 그러면요 지표가 보이는 거는 아직 지표가 안 떴어요. 그래서 횡보는 조금 더 할 겁니다. 그리고 금리 레벨이 올라가게 되면서 잠시 조정을 될 수 있더라도 좋은 가격이 오면 담으면 돼요. 네. 가격이 싸졌을 때는 충분히 담을 수 있고 그게 싸졌을 때 담는다 하는 지표들은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매수의 영역은 맞으나 반등 타이밍에 대해서는 애매하다는 거죠. 네.요 정도만 일단 빠르게 설명드리고 또 설명드릴게 맞는데 고용 데이터 해석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고용 데이터 해석도 제가 다 준비를 했거든요. 아, 고용이 상당히 잘 떴네요. 자, 일단요 지표를 바라봤을 때 잠시만요. 이게 그렇게 쇼크를 할 건 아니거든요, 여러분. 자, 자, 자, 이번에 고용 보고서 갖다 떴죠. 자, 그러면 비농업 고용이 16만 명이 뜨고 실험률에 4.1이 떴어요. 제가 이거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지만 일단 제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가 어, 금리 레벨 좀 볼게요. 여러분, 이게 요겁니다. 자, 바로 고용 데이터 실시간 해석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여러분들 이번에 고용과 실험률이 떴어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면 기존의 뷰가 필요해요. 자, 그러면 뭐가 필요하느냐? 크리스토퍼 원러 발언이 너무 중요해요. 이거 오늘 멤버십 코멘트로 썼습니다. 자, 9월 달 금리 인상 확인가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안 할 수 있 있는지에 대해서 조건을 줄 건데 이러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너무 중요해지고 현재 관점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이상으로 유지를 할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크리스토퍼 월러의 발언과 함께 고용 호조는 인상 근거가 되지만, 연속 긴축 여부는 관세발 물가와 2차 파급효과, 다음 주 CPI의 세부 품목과 근원 PCE 흐름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뷰가 중요해요. 일단 저 같으면요. 이번에 어떤 의사 결정하느냐? 오늘 같은 날 채권 살 겁니다. 채권 금리가 튀죠. 그러면 채권을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잘 잘 이해해 봐요, 여러분. 아이고. 아, 사자 신장님. 아, 반갑습니다. 네. 네. 자, 여러분 딴 거 다 필요 없이 고용 데이터 지금 해석을 할 건데 고용을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 금리 인상이 왜 주가를 하락시킬 거라고 생각하세요? 생각보다 고용이 주가 하락 안 시킬 수 있어요, 여러분. 요거인지를 해야 될게 이번에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제가 조정폭이 약할 거라고 코멘트를 계속 드리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는게 왜 조정폭이 약할 거냐면 지금 시장의 코멘트의 핵심은 한 번 금리 이상 하는 거 가지고는 무섭지 않아요. 시장이 무서워하려면 연속적으로 긴축을 해야지 무서운 거예요. 이해되죠? 자, 그러면 봐요.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가 금리 인상을 연속적으로 하게 만들 것 같나요? 자, 이번에 나왔던 고용 데이터 때문에 금리 인상을 계속 할 것 같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조종의 빌미가 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많이 하락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이번 이슈가 왜 본질적으로 계속 긴축을 만들어 낼 수가 없겠느냐라고 한다면 한 번 두 번의 인상은 가능하되 긴축을 계속할 수 있는 입장은 이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번에 원러의 메시지가 너무 중요했어요. 자, 크리스토퍼 원러의 메시지는 9월 달 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금리 정책은 수요를 약간만 그 제안을 한대요. 자, 근데 원러가 보는 핵심은 물가예요. 물가. 그러니깐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잘 봐요. 고용이 혹여나 나빠진다면 금리 인상 자체를 못 하고 동결 또는 인하예요.

  2. 원문 구간 2

    고용이 나쁜 지표가 땄잖아요. 이번에 만약에 고용되 히터에서 자 이번에 보였던이 고용대의 히터가 쇼크가 나왔다 그러면 인상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네 인상 자체가 불가능해지고요. 여기서 중요한 거 인상 지표가 불가능해지지만 오늘 고용이 잘 떴죠. 그러면 인상이 열려 있는 건 확실해지는 거예요. 인상은 열려 있어요. 그러면 인상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연속 긴축으로 갈 건지 안 갈 건지만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시면 돼요. 그러면 연속적으로 긴축이 가려면 두 가지 리표가 필요해요. 첫 번째 관세로 인해서 물가가 상승해야 되고요. 2차 파급 효과가 나타나야 됩니다. 요게 보이시나요? 보이면 금리 인상을 계속합니다. 물가 상승률이 이어지잖아요. 계속적으로 긴축을 할 거예요. 그러면 물어볼게요. 물가 상승이 어느 정도가 되어야지 긴축을 계속해요? 자, 여러분들이 답변해야 되는 건 딱 한 가지예요. 지금 구간에서 어머, 지금 라이브 되고 있는 거 맞죠, 여러분? 네. 네. 자, 지금 구간에서 물 가가 어디까지 튀어올라야지 금리 이상을 계속할지를 파악해 보자고요. 자, 그러면 PC 물가 지수 기준으로 해서요 물가 지수가 3%를 넣어 보면 계속 금융상합니다. 요거 인지해야 돼. 여러분, PC 물가 수준이 3.0%를 이어질 거 같으면 계속적으로 금리를 올릴 거예요. 요거 암기하고 계시면 무섭지 않고 의사 결정이 가능해요. 그러니까 고용이 경고할 때는 금리 이상이 열려 있고 금리 상이 열려 있는 환경에서 물가 지표가 높게 떠야 됩니다. 그러면이 물가 지표에 대한 의지는 어느 정도냐면 3개월 물 3개월 전널 대비 3개월 기준으로 해 가지고 물가 지표가 3%로 넘으면 금리 이상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체크해야 돼요.

  3. 원문 구간 3

    크리스토퍼 원련은 3개월 지표를 본다고 했어요. 거 왜 그런지는 근원 물가예요. 근원 물가 근원 PC 물가 지수고요. 근원 PC 물가 지수를 출연할 수 있는게 다음 주 CPI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CPI 데이터를 보게 되면 근원 물가 지수를 출론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주 CPI가 중요하고요. 다음 주 CPI를 봤을 때 여기서 나오는 세부 품목들을 보면 PC가 예측되거든요. PC 물가가 0.34%만 돌파하지 않으면 돼요. 그러면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한 번, 두 번 해서 멈춥니다. 요게 중요해요. 이해되시죠? 물까지 펴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CPI 데이터에서 0.34%를 돌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지표가 뜬다면 금리 인상 사이클은 한 번, 두 번으로 마감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번에 고용 데이터가 높게 나온게 결코 조정의 폭을 크게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정의 폭은 제가 보기에는 5에서 10% 정도로 제한하는 거예요. 이번 조정장이 될 때 트레이딩 하실 분들은 트레이딩을 하시되 바쁘신 직장인 분들은 따라오기가 힘들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장기 투자하는게 타당해요. 대신에 채권 싸질 때 채권 담고요. 포트폴리오 다각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조정폭이 크지 않다만 들고 가고 대신에 주의해야 될 건 매도해야 되는 시점이 있어요. 다음 주에 물가 지표가 보는데 2차 파 효과가 보이고 물가가 폭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에 대한 기존치가 높아질 거고 그러면 조정폭이 15% 정도까지도 올 수 있어요. 그거는 악재가 맞습니다. 고용이 강한데 물가 지표가 크게다는 지표가 보이면 조심을 해야 되지만 제가 보기에 물가가 크게 튈 수 있다는 지표들이 사실상 크게 안 보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다음 주 물가에서 2차 파급효과와 높은 물가 흐름이 확인되면 조정 폭이 커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한두 번의 인상으로 마감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크리스토퍼 원련은 3개월 지표를 본다고 했어요. 거 왜 그런지는 근원 물가예요. 근원 물가 근원 PC 물가 지수고요. 근원 PC 물가 지수를 출연할 수 있는게 다음 주 CPI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CPI 데이터를 보게 되면 근원 물가 지수를 출론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주 CPI가 중요하고요. 다음 주 CPI를 봤을 때 여기서 나오는 세부 품목들을 보면 PC가 예측되거든요. PC 물가가 0.34%만 돌파하지 않으면 돼요. 그러면 금리 인상 사이클이 한 번, 두 번 해서 멈춥니다. 요게 중요해요. 이해되시죠? 물까지 펴 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 CPI 데이터에서 0.34%를 돌파하지 않을 것 같다는 지표가 뜬다면 금리 인상 사이클은 한 번, 두 번으로 마감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번에 고용 데이터가 높게 나온게 결코 조정의 폭을 크게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정의 폭은 제가 보기에는 5에서 10% 정도로 제한하는 거예요. 이번 조정장이 될 때 트레이딩 하실 분들은 트레이딩을 하시되 바쁘신 직장인 분들은 따라오기가 힘들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장기 투자하는게 타당해요. 대신에 채권 싸질 때 채권 담고요. 포트폴리오 다각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조정폭이 크지 않다만 들고 가고 대신에 주의해야 될 건 매도해야 되는 시점이 있어요. 다음 주에 물가 지표가 보는데 2차 파 효과가 보이고 물가가 폭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에 대한 기존치가 높아질 거고 그러면 조정폭이 15% 정도까지도 올 수 있어요. 그거는 악재가 맞습니다. 고용이 강한데 물가 지표가 크게다는 지표가 보이면 조심을 해야 되지만 제가 보기에 물가가 크게 튈 수 있다는 지표들이 사실상 크게 안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네. 금리 인상 해도 타격이 없겠구나. 왜냐면 금리 인상 하더라도 경기가 망가질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할 거 알아요. 네. 한 번, 두 번 인상하는 거 아는데 시장이 무서운 건 딱 한 가지라고요. 연속적인 긴축일 거냐? 연속적인 긴축이 아니라는 지표만 뜨면 되고요 지표가 다음 주에 떠요. 연속적인 긴축이 아니라면 금리 인상 한 다는게 본질적으로 하락장을 될 수가 없기 때문에 조정시 기회다라고 바라봤던 겁니다. 그럼 이런 관점에서 제입장은 채권을 15에서 20%는 담고 싶었다 보니깐 채권 담는 타이밍이 중요했는데이 지표로 이번 지표가 떴으니깐 분할 매수를 조금씩 천천히 해도 되겠죠. 왜냐면 현재 데이터가 뜬다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뜰 때 네러티브가 중요해요. 시장이 금리가 하락할 거다는 그 네러티브를 볼 때 그때부터 금리가 빠지기 시작할 거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채권 금리는 한동안 4.7에서 4.9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그 사이에서 움직일 때 네. 체광 4.7에서 4.9 사이에서 움직일 때 채권을 분할 매수를 하다가요 정도 금리 레벨이라면 증시가 상승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상승하기는 어렵다 보니까 상방이 제한될 겁니다. 상방이 제 제한된 상태에서 금리가 떨어질 거라는 그런 시그널들이 조금만 보이잖아요. 그때부터 이차를 가는 거예요. 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이어지지 않을까 네. 쉽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에 실제로 고정 데이터 보시더라도 지금 증시가 그렇게 안 떨어지죠? 네. 증시가 안 떨어지는게 어느 정도요 호재들을 인지도 어느 정도 꽤 하고 있었고 특히나 어제 원러의 발언들이 좀 잘했어요. 네. 상당히 코멘트를 잘했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채권 금리 튀긴 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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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밸류에이션과 내러티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가치평가와 내러티브는 주가 판단에서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가를 실적과 멀티플의 결합으로 보되, 밸류에이션은 기대수익률과 안전마진의 범위를 정할 뿐 방향을 정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한다. 방향은 시장의 관심을 모을 스토리와 촉매가 만들며, 저평가와 저평가 탈출 스토리를 함께 봐야 한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판타스 님이 항상 쏴 주시는데네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 그래요? 아 그렇군요. 돈이 더 들어가는군요. 그건 몰랐습니다.네 오늘 일단 주요 콘텐츠 빠르게 한번 설명드릴게요. 일단 제가 첫 번째로 배웠던 포인트는 버블이 발생하는 원리에 대해서 좀 많이 배웠었습니다. 근데요 인사이트가 되게 중요해요. 기초부터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우리가 투자를 하 있어 가지고 중요한 건 뭐냐면 실적과 멀티플이 중요해요. 근데 내가 주가라고 하는 거는 실적과 멀티플로 구성이 되는데이 멀티플 요소에다가 영향을 주는 거.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실적은 경고해요. 실적은 그대로인데 주가 레벨이 빠지게 되면요 멀티플이 싸니까 사자고 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하실 때 중요한 건 뭐냐면 대부분 어디에서 의사 결정을 하냐면요 멀티플 결정을 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요 실적이 크게 변하는 애들은 많지 않고요. 일반적으로요 멀티플 의사 결정을 하신다라고 바라보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한다 하실 때는 요거를 바라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비농업고 지수 이따가 할 겁니다. 네. 이따가 다 할 거라 가지고 이따가 설명드릴게요. 그래서 의사 결정은 여기 있는이 멀티플로소득 가지고 여러분들이 매매를 하시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저평가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매수하면 안 되거든. 자, 그 잘 기억을 해 봐요, 여러분. 자, 핵심은 이거예요. 여러분들 저평가라고 했을 때 샀다가 물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이 저평가가 1년 2년 지속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인지를 해야 될 거 저평가라고 사시면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평가를 이겨낼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깐 저평가를 돌파할 수 있는 그 흐름이 발생해야 되거든요.요 멀티플이 올라 갈 수 있는 그 시스템이 돼야 돼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깐 요 일곱배 쪽에서 11배 쪽에 갈 때는 스토리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인지를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체크하는 건 뭐냐면 스토리 텔링 쪽에서 저평가에서 탈출하려면 뭔가 스토리가 있어야 되고요 관점에서이 스토리 텔링이 탄할 때 올라가는 건데 여기에서 부여해야 되는 핵심이 네러티브 분석이에요. 그러니깐 자 봐요. 지금 주가 레벨이 올라올 때 결국에는 멀티폴리어로 주가가 올라온다면이 스토리가 깨지는 구간들이 있단 말이에요. 첫 번째로 현대차를 그리고 제가 멤버십에서 계속 코멘트했지만 저는 로봇 회사를 거의 다 못 샀거든요. 이거 최근에 샀다면 아마도 최근 트레이딩 관점을 고멘트하는 거 같은데 현대차가 제가 팔았던 거는 50에서 60만 원대였어요. 왜냐면 일반적인 자동차 회사 멀티플레어의 최대치를 받게 되면 자동차 밸루는 다 받았고 저는 로봇으로는인지를 못 하다 보니 요런 관점에서는 못 사는 거죠. 그러면이 구간대에 어쨌든 샀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스토리 라인이 현대차 스토리를 로봇 스토리를 읽고 올라온 거잖아요. 그러면 요런 스토리를 읽어내는 사람들이 없어질 때 그러니깐요 매수들이 없어질 때 주가가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요거를 설명드리면서 제가 하고 싶었던 핵심적인 코멘트가 어떤 코멘트냐면요. 이거예요. 저평가 종목이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주가가 퀀텀 점프를 하려면 저평가 종목을 찾지만이 저평가를 탈출하기 위한 스토리까지 있는 걸 봐야 돼요. 자, 그러니까 첫 번째로 제가 작년과 올해 공부를 하면서 가장 뼈잘게 느끼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 거는 저평가 종목을 찾아요. 근데이 종목들 쪽에서 탈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 그러면이 두 가지 종목이 되는 것 종목으로 위주를 해 가지고 매매를 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고평가라고 주장할 때도이 영역이 25에서 50만 원 영역인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차이예요. 가치 평가라고 하는게 방향성을 결정할 수가 없어. 왜냐하면 가치 판단은 기준점이 달라요. 누군가는 싸다, 누군가는 비싸다가이 가치 평가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가 동의하는 그 방향성으로 간다면 갈 수 있겠으나 가치 판단 자체는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 그걸 향해서 가는 방향성이에요. 그러니까 핵심은 뭐냐면 가치 판단이라고 하는 거는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 어디까지 가야 될까라고 하는 그 기대 상승률을 결정하는 요소고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 여기쯤에는 티겠다라고 하는 걸 그걸 정하는게 가치 판단이에요. 그래서 가치 판단 가지고네 방향성이 그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는 네러티브와 스토리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이 네러티브와 스토리 쪽에서 목표 가격과 매수 지점을 정하는게 가치 판단의 영역이라고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별개인 거를인지를 하셔야 돼요.이 스토리 텔링과이 가치 판단이 어떻게 이용되는가를 지금부터인지를 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네, 여기까지는 다들 이해를 했죠? 그래서 혹시나 이해가 안 되시면 여러분들이 네, 튼튼히 질문을 한번 해 주셔도 되고요. 네, 도중에 계속 설명해 주시는 거 다들 선물들 슈퍼챗들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네. 아, 생일 축하. 아이고, 애모 님이랑 오택민 님이시군요. 민주님 아이 후원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쨌든 핵심 제가 이따가 감사히 드릴게요. 다시 한번 더. 그래서 가치 평가가 어려울 때는요. 다수의 움직임을 잃는게 되게 중요하고 방향성은 결국에 누가 하냐면 혼자 가는게 아니에요. 아무리 큰 기간도 혼자서 방향성을 못고 못 구하기 때문에 추세가 바뀌는 지점을 체크해야 돼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제가 바라볼 때 중요하다라고 했던 것들은 중요한 건 뭐냐면 요런 스토리 텔링들을 이탈할 수 있을 때 주가는 날아갈 수 있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 요런 것들에 대해서 스토리텔링이 부각될 때 날아가는 거죠. 그러면 얘가 지금부터 주가가 날아간다라고 한다면 요런 스토리 텔링이 받으면서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데 요게 받을지 받지는 몰라요. 네. 몰라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배팅을 하지 않는 거예요. 이해되죠? 그래서 중요한 거는 싸질 때만 살 수 있는게 떨어질 때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호재로는 여러분들 체크하게 체크해야 될게 제가 바라보는 핵심이 저는 내년도에 LNG 가격이 폭등한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미국적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하고 있는데 천연가스 가격이 최산성이 나오는게 이제 없어요. 그럼 내년도 때부터는 마진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천연 가스 가격과 유가 레벨이 올라갈 수 있는게 저 내년이라고 보기 때문에 정리 업항 쪽에서도 장기적으로 저평가 있는 종목들을 가지고 와야. 그러니까 에너지 리스 딱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사야 된다고 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는 에너지 기업들을 보는 거고 요런 관점에서 에너지 기업 쪽에서 데이터 센터 쪽에 수혜를 볼 수 있는게요 종목이었다 보니까 저평가할 때 샀던 거죠. 그러면 제가 여기서 코멘트 하고 싶은 건 뭐냐면요. 본질적으로 이거예요. 가격이라고 해서 싸다고 해서 사면 안 돼요. 이해가 될까요? 자, 봐요. 여러분들 체크해야 될 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치 평가는 방향성에 결정하지 않는다고요. 싸다에다 샀다가 물려요. 평생 물려요. 그럼 뭘 해야 되냐면 싸다 가치 평가는 말 그대로 내가 안전 마진이 어디냐 그러니까 하락할 수 있는 폰이 어디까지냐를 생각할 수 있는 것뿐인 거고요.

  5. 원문 구간 5

    그리고 방향성을 결정하려면 다른 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되는데요 스토리 텔링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관심도를 크게 받을 수 있을까? 요거를 공부를 하고 나서 이게 뜰 때 가는 거예요. 그럼 요게 뜰지 안 뜰지 몰라요. 솔직히. 네. 이런 재료가 뜰지 안 뜰지 모르기 때문에요 스토리 텔링에 대해서 우리가 매매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용을 딱 봤을 때 여러분 어때요? 개별 종목을 한다는게 요것만 딱 듣더라도 난이도가 어렵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코멘트를 하는게 직장인들은 못 따라와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제가 코멘트를 할 수 있는 거는 지수합시다라고 하는 거예요. 대용주 합시다. 엔비디아 차라리 이런 거 합시다라고 하는 이유는 국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런 스토리 틀린 걸 알아야 되고 이런 스토리가 떴을 때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데 그러면 관심도도 받아야 되는데 요게 나타날 건지를 모르기 때문에 쉽게 제가 국내 주식을 못 하는 거예요. 개발 주식도 코멘트를 못 하고. 대신에 공부는 해 놓게 된다면 실적을 이것도 알고 기관들이 살 거라고 하는 것들을 알아낸다면 그러니깐 제가 이런 스토리를 했을 때 사고 싶다. 사고 싶다라고 여러분들이 예측이 된다면 그러면 매매를 하는 거죠. 네.요 정도까지의 수준이 됐을 때부터 매매를 할 수가 있다 보니까 네. 요렇고까지를 공부를 하고 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 결국에는 희화될 수 있다라고네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밸류에이션이 방향성을 알려주는 거는 아니고요. 네. 방향성은 결국에는 스토리와 촉매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밸류에이션은 기대 수익률을 높이는 건 맞아요. 네. 그래서요 두 가지를 조합을 해서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판단 방법시장 내러티브 전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상승 또는 하락 추세에서 시장의 내러티브 전환은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평가라는 판단만으로 매도하지 말고, 가격을 움직인 기존 논리와 새로 떠야 할 성장 동력, 고점·저점의 추세를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가치 기준이 갈릴 때는 다수의 관심과 추세 변화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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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요 두 가지 포인트를인지를 하고 앞으로 종목을 바라보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요 두 가지 포인트만 일단은 알고 가시고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찾는지에 대해서 지금부터 설명을 드릴 거예요. 그러면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네러티브를 잃는 방법을인지를 하는 거예요. 그게 삼성전자 스토리였어요. 네. 현대차 쪽에서는요 두 가지에 대해서 크게인지를 했었고 그다음에는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서 공부를 했던게 올해 상반기의 주요 흐름이었어요. 그러면이 3성전자 주가를 보면서 시장에 생 어떻게 바뀌는지를 우리가인지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 시장 생각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체크하는 방법이 있어요. 이게 체크하기가 힘든데 지금부터 잘 따라와 봐요. 자, 일단 여러분들이 판단해야 될 거 고평가라고 해서 파는 거랑 주가가 하락하는 거랑 달라요. 자, 첫 번째 인지할 거 버블이라고 아무리 생각해도요. 버블일 때 팔아서는 안 돼요. 다컴 버 때도 버블일 때 팔았을 때는 오히려 실패했던 투자자가 훨씬 많았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아이고 더블를 넘어서 터지는 시점이 있어요. 그래서 펀더멘탈이 펀더멘탈이 맞는 거랑 타이밍이랑은 아예 별개입니다. 요게 이해가 안 될 수 있는데 천천히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자, 요거예요. 우리가 펀더멘탈이라고 하는게 왜 어려운 거냐? 삼성전자를 볼게요. 삼성전자가 저평가일 때는 어떻게 판단을 할까 했을 때 삼성전자 자가 저평가인 영역은 10에서 40만 원이래요. 자, 봐요. 일단은 가치 평가가 어려운 종목들이 있는데 이런 종목들의 특징은 뭐냐면 가치 판단의 폭이 너무 넓어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바라보시면 저평가라고 하는 사람이 10에서 40만 원을 주장하라는데 문제가 뭐냐?

  2. 원문 구간 2

    고평가라고 주장할 때도이 영역이 25에서 50만 원 영역인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차이예요. 가치 평가라고 하는게 방향성을 결정할 수가 없어. 왜냐하면 가치 판단은 기준점이 달라요. 누군가는 싸다, 누군가는 비싸다가이 가치 평가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가 동의하는 그 방향성으로 간다면 갈 수 있겠으나 가치 판단 자체는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 그걸 향해서 가는 방향성이에요. 그러니까 핵심은 뭐냐면 가치 판단이라고 하는 거는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 어디까지 가야 될까라고 하는 그 기대 상승률을 결정하는 요소고 방향성이 정해졌을 때 여기쯤에는 티겠다라고 하는 걸 그걸 정하는게 가치 판단이에요. 그래서 가치 판단 가지고네 방향성이 그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는 네러티브와 스토리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이 네러티브와 스토리 쪽에서 목표 가격과 매수 지점을 정하는게 가치 판단의 영역이라고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별개인 거를인지를 하셔야 돼요.이 스토리 텔링과이 가치 판단이 어떻게 이용되는가를 지금부터인지를 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네, 여기까지는 다들 이해를 했죠? 그래서 혹시나 이해가 안 되시면 여러분들이 네, 튼튼히 질문을 한번 해 주셔도 되고요. 네, 도중에 계속 설명해 주시는 거 다들 선물들 슈퍼챗들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네. 아, 생일 축하. 아이고, 애모 님이랑 오택민 님이시군요. 민주님 아이 후원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쨌든 핵심 제가 이따가 감사히 드릴게요. 다시 한번 더. 그래서 가치 평가가 어려울 때는요. 다수의 움직임을 잃는게 되게 중요하고 방향성은 결국에 누가 하냐면 혼자 가는게 아니에요. 아무리 큰 기간도 혼자서 방향성을 못고 못 구하기 때문에 추세가 바뀌는 지점을 체크해야 돼요.

  3. 원문 구간 3

    다수의 가치 판단이 기준이 달라요. 삼성전자를 PER로 바라보는 사람 같은 경우에는요. 주가 레벨이 훨씬 올라가야 된다고 외쳐요. 그런데 PBR 밸류로 바라본다면 PBR 밸류로 보면 비싸다 생각하는 사람 또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이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결국에 가격이 꺾이게 된다. 그러니까 사이클롤리로 바라보면 비싸 돼요. 자, 그러면 어쨌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워낙 다르죠. 워낙 다른데 누가 맞을지 모르죠. 누가 맞을지 모를 때는 뭘 하냐면 추세를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요. 뭐가 다를지 이게 스토리가 맞을지 저게 맞을지 모를 때는요. 버블의 특징을 기억을 해 봐요. 이게 맞을지 저게 모지 모를 때는 추세를 따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 주가를 보시면 추세를 따라가는 것처럼 저점이 꺾이고 있죠. 고점이 꺾이면서 추세가 쭉 하락했었고 반 등했다가 또 꺾이면서 떨었다가 너무 싸잖아라고 하면서이 밑에서 버티는 거예요.요 흐름들이 이제 읽을 수 있어야 돼요. 아, 지금은 그러면 현재 구간은 뭐냐면 가치 판단이 어렵다 보니깐이 스토리 상승 스토리도 맞고 하락 스토리도 맞다 보니까 횡보하고 눈치 보는 국면이에요. 그러면 현재 관점에서는 애매하고 현금 흐름은 약간은 확보를 하되 결국에 지금 가치 판단 쪽에서 틀리는 가치 판단이 엄청나게 그렇게 하락할 것 같지 않은 거예요. 왜냐면 실적이 좋고 배당이 주다 보니까 하방 언게 받쳐주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 하방구 개 받쳐 주다 보니까 요런 관점에서는 이제 턴하는 지표만 보이면 되는데 그게 새로운 성장 농역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제가 하는 전략은 뭐고 제가 왜 이번에 여러분들 보셨는지 모르지만 실도대에서 수상할 수 있던 핵심 동력은 제가 원래 잘하는 거는 내려 팁을 잃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시장이 언제쯤에서 관심도를 가질까에 대해서 그거를 읽는게 제 전략이에요. 그러면 이번에 삼성전지도 마찬가지예요. 얘가 언제 새로운 스토리를 읽을까를 고민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시장이 가장 걱정하는 건 뭐냐면 결국에는 얘가 사이클 산업이다 보니까 메모리 가격이 결국에는 꺾일 거라는 우려예요. 기존에 이걸로 보충하기 위해서 LTA라고 하는 장기 공급 계약이라고 하는게 있었고 요거 덕분에 더 그 사이클이라고 하는게 꺾이지 않을 거다. 요게 받쳐졌는데 요걸로 부족하다 이거예요. 봐요. 지금 기존에서 사람들이 요거 삼성전자 아직 주가 못 올라간다라고 주장한 사람들의 특징들은 뭐냐면 실적이 그 가격이 폭락하고 그러니까 판매량이 늘어나면 가격이 폭락하면서 나중에는이 HBM도 가격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런 멀티플이 하향한다는 거예요. 요거 그냥 논리가 이해될까요? 그러니깐 제가 보기에 얘가 릴레이팅이 되려면 뭐가 필요하냐면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지표가 떠야 돼요. 그리고 AI 사이클이 한 번 더 날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있죠?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뚫고 날아가 줘야 되고 내우 클라우드 종목들이 날아가야 돼요. 그러면 수요가 탄탄한 상태에서 어떤 제로까지 떠 줘야 되냐면 얘가 사이클이 아니라는 지표가 떠야 됩니다. 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사이클이 아니라는 지표가 뭘까, 여러분? 자,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들 쪽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는 기업들이 있어요. TSMC나 요런 애들이 왜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을까요? 여러분, 해외에 있는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었던 반도체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았던 이유는요. 맞춤이기 때문에 그래요. 자, 잘 보세요. 여러분, 해외 기업들이 지금까지 고평가 밸류를 받았던 그 고밸류를 받았던 이유는 맞춤력 메모리를 만들고 있어서인데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맞춤형이다라고 하는게 뜨면 주가가 더욱더 상승할 수 있겠죠.

시점 관찰삼성전자 메모리 사이클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09.04

2026년 9월 기준 삼성전자 상승 내러티브의 재개 조건은 무엇으로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분기에는 에이전틱 AI와 메모리 병목·가격 상승으로 실적 기대가 커졌고, 이후에는 가격 상승 제한 우려가 하락 논리가 됐다고 정리한다. 다시 상승하려면 판매량 증가, 맞춤형 메모리처럼 사이클 산업의 성격을 바꿀 지표, AI 수요 재가속이 필요하다는 개인 관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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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요 논리 흐름을 이해를 한 상태에서 이제부터 주가의 에 대해서 예측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이런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주식을 살 때 비싸냐라고 해 가지고 파시면 안 되겠죠? 비싸냐 싸냐 요것보다 중요한 거는 일단은 가치 평가 영역이 다르다 보니까이 가치 평가 영역이 다른 화에서 얘가 왜 주가가 올라가는지 그 논리가 중요하다고요. 자, 논리. 자, 그러면 논리 흐름을 딱 벌어 볼 때 삼성전자의 주가를 보시면 돼요. 이거 코스피 9,000에서 5천000까지 떨어진 것도이 3전 이해하면 되거든요. 자, 그러면 이거예요. 26년도 1분기라 할 거요. 1분기. 1분기 때 예상치 못하게 삼성전자의 주가가 21만 원까지 크게 튀었던 그런 구간들이 있었어요. 자, 26년도 1년도 때 1분기 때 왜 주가 레벨이 크게 올라왔었으냐면 제가 라이브 영상 편집해서 네. 올리거나 할 겁니다. 네. 멤버십으로 근데 올릴 거라 가지고 네. 더 좋게 올릴게요. 여러분 어쨌든 20년도 1분기 때 논리는 뭐냐면 AI 쪽에서 에이전틱 AI가 발생이 돼요. 근데 거기에서 생각보다 이게 성장이 더 클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때 당시 때 메모리가 크게 부족하다는 이슈가 터졌던게 1분기였습니다. 그래서 요때 상승했던게 병목이 심해지다 보니까 가격이 폭등해요. 그래서 아무도 예상치 못하게 이때 뭐 때문에 올라냐면 실적이 올라서 올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달라요. 주가는 왜 결정된다고 했었죠? 실적가 멀티플인데요. 삼성전자의 주가가 올라갔던 예상치 못했던 이유는 실적이 예상보다 훨씬 올라주면서 얘는 주가가 올랐어요. 그래서 1분기와 2분기까지 하더라도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올라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사실상 버블이라고 보기도 어려웠고 마찬가지로 지금까지도 버블이라고 보기가 어려운 거는 실적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이번에 했을 때도 9월 달 8, 7, 8월 때 저 같은 경우에는 8,000포인트 때부터는 비중을 좀 줄일 수가 있었던 거는 내려 팁을 읽을 수 있었는데 장기 투자하는 사람한테는 쉽게 줄이라고 말을 못 하는게 실적이 많이 올라오면서 주가 레벨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지금 얘가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네.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기가 어려웠던 거는 실적 요인이 너무나도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고이 실적이 앞으로도 여전히 유죄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 관점은 결국에는 전고점을 뚫지 않을까 하는게 제 관점인데 네러티브 관점에서 단기 반등이 안 보여요. 자, 보세요. 2분기 때 주가가 하락했었던 논리가 뭐냐면요. 자, 지금까지 주가가 상승했었던 핵심 이유가 결국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너무 중요했어요. 그런데 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이 된다면 실적도 상향 조정이 되면서 실적이 상향 조정되면서 주가를 올릴 수가 있는데 문제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제한되어 버립니다. 이게 언제였냐면 6월 25일이었어요. 6월 25일 날 마이크론 쪽에서 가격 상승이 안 된다라고 하는 코멘트와 함께 주가 레벨이 꺾인 거였어요. 더 이상 가격 상승이 어렵습니다라고 하는 코멘트가 나왔었고이 관점에서 더 이상은 주가 상승이 어렵네라고 하는 순간 기존의 삼성전자가 이제는 비싸 하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그리고 버블이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매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이 매도를 하면서 내려왔던 사람들은 누구냐 했을 때는 가격 상승에 대한 그 악재들을 다 반영하면서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체크를 해야 될 건 뭐냐면요. 지금 주가 레벨이 떨어질 때 이때 손절했던 사람들의 스토리텔링을 일자고요. 여러분 이때 매도를 했던 사람들은 쉽게 말해서 뭘 하냐면 더 이상 실적 상승은 없을 거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성장률이 꺾인다에다가 배팅한 사람들이 여기예요. 주가 레벨이 코스피가 9,000에서 5,000포인트까지 떨어졌을 때이 타이밍 때 매도를 했던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매도를 했느냐 했을 때는 성장률이 꺾인다고 생각해서 매도했던 사람들이 여기에서 매도를 한 거예요.이 스토리 텔링 하에서. 그러면 지금 현재 관점에서는요 주가 레벨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냐면 새로운 상승 스토리가 필요한 거예요. 자, 기존에서 2026년도에서 지금까지 올라왔었던이 스토리 텔링은 가격 상승이라고 하는 스토리 텔링이 있었 이제 주가가 새롭게 뜨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냐면 멀티플이 상승할 수 있는 지표가 떠야 돼요. 멀티플이 상승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한다면 그냥 새로운 그냥 성장 동력에 대한 호재가 떠야 되는데 그 성장 동력이 가장 큰게 메모리 큐 사이클이에요. 앞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은 고정인데 판매량이 증가하게 되면 실적이 높아지겠죠. 여기에다가 배당을 많이 주게 되면 저평가다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예요.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 우선주 같은 경우 있는 배당률이 이제 10% 대까지 다가오고 있어요. 주가 레벨이 떨어지잖아요. 배당 수익률이 거의 10%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배당 매력도가 어마무시하게 높아져요. 그래서 저점이 다 받쳐지는 거예요. 그러면 3성전자와 코스피를 바라보는 관점은 뭐가 되는 거냐 한다면 결국에는 Q 사이클에 대한 호재를 잃고 줘야지 주가가 날아가는 건데 요거를인지를 하는 순간 여러분들은 투자 타이밍에 대한 전략이 생기는 거예요. 이해될까요? 자,이 스토리텔링을 이해하고 있을 때 어떤 재료가 떴을 때 올라간다는게 보인다고요. 자, 그러면 잘 봐요. 여러분, 지금이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 중요한 건 뭐냐면요.

  4. 원문 구간 4

    시장이 언제쯤에서 관심도를 가질까에 대해서 그거를 읽는게 제 전략이에요. 그러면 이번에 삼성전지도 마찬가지예요. 얘가 언제 새로운 스토리를 읽을까를 고민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시장이 가장 걱정하는 건 뭐냐면 결국에는 얘가 사이클 산업이다 보니까 메모리 가격이 결국에는 꺾일 거라는 우려예요. 기존에 이걸로 보충하기 위해서 LTA라고 하는 장기 공급 계약이라고 하는게 있었고 요거 덕분에 더 그 사이클이라고 하는게 꺾이지 않을 거다. 요게 받쳐졌는데 요걸로 부족하다 이거예요. 봐요. 지금 기존에서 사람들이 요거 삼성전자 아직 주가 못 올라간다라고 주장한 사람들의 특징들은 뭐냐면 실적이 그 가격이 폭락하고 그러니까 판매량이 늘어나면 가격이 폭락하면서 나중에는이 HBM도 가격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런 멀티플이 하향한다는 거예요. 요거 그냥 논리가 이해될까요? 그러니깐 제가 보기에 얘가 릴레이팅이 되려면 뭐가 필요하냐면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지표가 떠야 돼요. 그리고 AI 사이클이 한 번 더 날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있죠?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뚫고 날아가 줘야 되고 내우 클라우드 종목들이 날아가야 돼요. 그러면 수요가 탄탄한 상태에서 어떤 제로까지 떠 줘야 되냐면 얘가 사이클이 아니라는 지표가 떠야 됩니다. 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사이클이 아니라는 지표가 뭘까, 여러분? 자,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들 쪽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는 기업들이 있어요. TSMC나 요런 애들이 왜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을까요? 여러분, 해외에 있는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었던 반도체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았던 이유는요. 맞춤이기 때문에 그래요. 자, 잘 보세요. 여러분, 해외 기업들이 지금까지 고평가 밸류를 받았던 그 고밸류를 받았던 이유는 맞춤력 메모리를 만들고 있어서인데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맞춤형이다라고 하는게 뜨면 주가가 더욱더 상승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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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고용 데이터가 발표가 됐나요? 여러분 고용이 서프라이즈 같았나요? 아, 이거 빠르게 설명한 거 고용 고용 지표 한번 설명드릴게요. 제가 설명보다이 설명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맞춤 형 메모리가 되면 얘도 날아갈 수 있을 거다. 그러면요 지표가 보이는 거는 아직 지표가 안 떴어요. 그래서 횡보는 조금 더 할 겁니다. 그리고 금리 레벨이 올라가게 되면서 잠시 조정을 될 수 있더라도 좋은 가격이 오면 담으면 돼요. 네. 가격이 싸졌을 때는 충분히 담을 수 있고 그게 싸졌을 때 담는다 하는 지표들은 꽤 나오고 있기 때문에 매수의 영역은 맞으나 반등 타이밍에 대해서는 애매하다는 거죠. 네.요 정도만 일단 빠르게 설명드리고 또 설명드릴게 맞는데 고용 데이터 해석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고용 데이터 해석도 제가 다 준비를 했거든요. 아, 고용이 상당히 잘 떴네요. 자, 일단요 지표를 바라봤을 때 잠시만요. 이게 그렇게 쇼크를 할 건 아니거든요, 여러분. 자, 자, 자, 이번에 고용 보고서 갖다 떴죠. 자, 그러면 비농업 고용이 16만 명이 뜨고 실험률에 4.1이 떴어요. 제가 이거 조금 더 살펴봐야 되겠지만 일단 제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가 어, 금리 레벨 좀 볼게요. 여러분, 이게 요겁니다. 자, 바로 고용 데이터 실시간 해석을 한번 해 볼게요. 자, 여러분들 이번에 고용과 실험률이 떴어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면 기존의 뷰가 필요해요. 자, 그러면 뭐가 필요하느냐? 크리스토퍼 원러 발언이 너무 중요해요. 이거 오늘 멤버십 코멘트로 썼습니다. 자, 9월 달 금리 인상 확인가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안 할 수 있 있는지에 대해서 조건을 줄 건데 이러면 다음 주 물가 지표가 너무 중요해지고 현재 관점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4.7% 이상으로 유지를 할 거예요.

판단 방법개인 투자자의 개별주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개인 투자자가 개별주와 지수 중 무엇을 선택할 때 어떤 난이도 차이를 고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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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는 저평가 여부뿐 아니라 실적·관심·스토리·기관이 살 논리를 읽어야 하므로 난도가 높다고 본다. 이를 꾸준히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지수와 채권 등을 섞는 포트폴리오가 더 적합하다는 개인적 판단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때는 채권 비중 다 들어가도 될 거 같아요. 네. 요렇게 체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렇게 에서 금액이 많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네. 이제 담을 수 있죠. 네. 그런 것들은 땡큐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요렇게 오늘 본질적인 내용들 설명드렸으니까 요거 체크를 하시면 여러분들이 분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결국에는 우리가 경기 침체널 또 대응을 해야 되거든요.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거는 모든 시나리오들을 대비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어 적당히네 리스크 대비하는 거는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그리고 이렇게 되면 화장품주 이런 것들 있잖아요. 조금 더 갈 수도 있습니다. 네. 아주 아주 완전 고용인데 제가 이거 조금 더 분석을 해서 코멘트를 좀 더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네. 2차 랠리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에는 저는 무조건 정말 추천하는 거는지도 투자 완전 완전 추천합니다. 네. 특히나 SMP나 QQQ 완전히 저는 추천을 하고요. 제 부모님한테는 저는 뭐라고 하느냐? 개별 종목 절대 사지 말라고 해요. 지수만 하라고 해요. 네. 그리고 장기 투자 관점으로서 정립식으로 하는 것들도 넣어 놓으라고 하고 비가 세 같은 것들도 다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데 부자이신 분들 있다 하면 무조건 포트폴리오라고 하고 안전하게 지수 또는 지수와 채권과 원자를 섞어요. 네. 그래서 저는 들고 가는게 일치만으면 상위권이 이기 때문에 그래요. 네. 일치 많으면 상위권이거든요. 네. 코스피 지수도 코스피는 난이도가 어려워요.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펀더멘탈이 지금 나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지수도 괜찮으나 미국 주식을 메인드로 하되 코스피를 서브로 가지고 가야 된다고 바라봅니다.

  2. 원문 구간 2

    아 유경 님 라방 늦었습니다. 아이고 아이 감사합니다 유경님.네 생일 모자고요.네 제 라이브 방송 때 저 쓰시라고 선물해 주셔서 요걸 쓰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들 딴 거 다 때려 치우고 마지막 중요한 내용 말씀드릴게요. 자, 안전 마짐과 장기 투자 종목들 요거 어떻게 찾는지에 대해서 빨리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시황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그렇게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핵심은 이거예요. 상방이 제한되는구나. 근데 약간 조정을 놓을 수 있겠구나. 그러면 뭐 조정 올 거 준비하자. 근데 하락폭이 크지 않겠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혼하셨나요? 결혼 안 했습니다. 네. 여자 친구도 없고 저 제 주변에는 남자밖에 없기 때문에 네. 여러분들과 계속 함께 해야죠, 여러분. 네. 일단은 핵심은 딱 두 가지입니다. 여러분, 제가 어쨌든 하반기부터 해야 되는 건 뭐냐면 우리가 할 거는 개인적으로 결국에 산업까지 가야 돼요. 왜냐면 지금은 주도주가 명확했어요. 그런데 앞으로는 종목이 달라질 거예요. 지금은 지수 투자만 해. 되지만 결국에 제가 해야 되고 제가 결국에 다음 사이클을 준비를 할 때는 산업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산업 공부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본질적으로 저평가 정보가 찾아야 되고 저평가를 탈출하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정보가 찾아야 돼요.이 두 가지는 암기를 해야 돼요. 저평가와 저평가 탈출 스토리. 그러면 첫 번째 제가 바라보기에 저평가를 탈출할 수 있는 스토리는 최근에 있는 요런 내용들이에요. 요런 내용들이 저평가를 탈출하는 스토리인데이 스토리 텔링에서 중요한 거는 시장이 관심을 많이 받을 종목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요런 내용들을 올리는 거 여러분들 지금 네러티브가 이런 식의 스토리가 있으니까 요런 네러티브를인지를 하시고 요런 종목이 싸지면 요런 스토리가 터질 때 갑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방향성을 결정하려면 다른 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되는데요 스토리 텔링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관심도를 크게 받을 수 있을까? 요거를 공부를 하고 나서 이게 뜰 때 가는 거예요. 그럼 요게 뜰지 안 뜰지 몰라요. 솔직히. 네. 이런 재료가 뜰지 안 뜰지 모르기 때문에요 스토리 텔링에 대해서 우리가 매매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용을 딱 봤을 때 여러분 어때요? 개별 종목을 한다는게 요것만 딱 듣더라도 난이도가 어렵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코멘트를 하는게 직장인들은 못 따라와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제가 코멘트를 할 수 있는 거는 지수합시다라고 하는 거예요. 대용주 합시다. 엔비디아 차라리 이런 거 합시다라고 하는 이유는 국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런 스토리 틀린 걸 알아야 되고 이런 스토리가 떴을 때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데 그러면 관심도도 받아야 되는데 요게 나타날 건지를 모르기 때문에 쉽게 제가 국내 주식을 못 하는 거예요. 개발 주식도 코멘트를 못 하고. 대신에 공부는 해 놓게 된다면 실적을 이것도 알고 기관들이 살 거라고 하는 것들을 알아낸다면 그러니깐 제가 이런 스토리를 했을 때 사고 싶다. 사고 싶다라고 여러분들이 예측이 된다면 그러면 매매를 하는 거죠. 네.요 정도까지의 수준이 됐을 때부터 매매를 할 수가 있다 보니까 네. 요렇고까지를 공부를 하고 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 결국에는 희화될 수 있다라고네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밸류에이션이 방향성을 알려주는 거는 아니고요. 네. 방향성은 결국에는 스토리와 촉매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밸류에이션은 기대 수익률을 높이는 건 맞아요. 네. 그래서요 두 가지를 조합을 해서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원문 구간 4

    네. 간간 회사하는 것들도 어 스토리 좋은데 제가 알기로는 그런 회사들이 실적이 나오는지를 모르겠거든요. 자, 그러니까 중요한게 뭐냐면요. 요런 스토리 트레닝들이 들었을 때 여러분들이 사고 싶나요?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사면 중요한게 아니라 이것도 제가 다 준비를 했는게 요거 세력 세력서를 좀 말씀드리려고 했었거든요. 원래. 자, 이거 그러니깐 실제로 진짜 고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누구냐면요. 이런 거예요. 투자금이 한 1억 있는 스타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간들은 어떤 거냐면요. 랩을 운영을 하죠. 그러니깐 펀드를 운영을 하죠. 근데 펀드 운영하는 규모가 최소 못해도 한 1억 점이에요. 그러면 1천억 가진 사람들이 1%만 산다고 해 봐요. 주가는 날아가요. 자, 그러면 제가 해야 되는 건 뭐냐면요. 보세요. 여러분, 여러분들 기관들도 공부를 하고 나서 사거든요. 그러면 분명히 저평가에서 떨어진 종목들이 있어요. 그리고이 저평가에서 떨어졌던 종목 같은 경우에는 다른 종목들이 올라가고 살게 없으면 기간들도 스토리를 하고 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개별 종목을 해서 이긴다는 건 어디까지 가야 되냐면 여러분들이 기간 투자자들을 만났을 때 귀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정도 논리 흐름이 되고 재료에 대해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볼 때 개인들이 개별 종목으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여러분들이 기간 투자자보다 잘해야 됩니다. 그리고 충분히 그 정도의 능력 할 수 있다고 뭐야? 왜냐면 개인들이 제가 보기엔 유리해요. 정보력의 격차가 생각보다 크다고 하는데 클 수 있죠. 근데 그 매매 방식을 안 따라가면 돼요. 네. 그러니까 인내할 거의 핵심은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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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이 갈 수 있다는 근거는 없어요. 내가 갈 수 있다고 하신 근거가 없어. 더 간다고 한게 아니에요. 여러분 핵심은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어 까먹었는데 아 뭘 뭔 말하려고 했었지? 죄송해요. 제가 댓글을 보다 보니까 아이 제가 헷갈리네요. 핵심은 아 뭔 말을 하려고 했 따라 아 매매 방식을 바꾸면 개인들도 이길 수는 있습니다. 근데 매매 방식을 바꾸는 거는 싸질 때 사고 나서 스토리가 있는 것들을 기다린다. 요게 개인들이 이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향성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이 방향성 어렵고요. 그러니깐 지수만 해도 상위권입니다. 그러므로 지수 적절히 하시는게 저는 추천드리고 포트폴리오 썩는 거를 훨씬 추천드립니다. 네. 요게 끝입니다, 여러분. 네. 네.요 정도 예시를 한번 드려 봤습니다. 네. 나머지 다른 얘기 할까요, 여러분? 네, 나머지는 그냥 개인적으로 뭐 하는지인데요. 네, 최근에 했던 내용들 네, 설명드리면 어, 저희 멤버십 중에서 어, 지교수님이라고 해서 있는데 어, 학회, 의사 학회 같은 데서 네, 초대해 주셔 가지고 강의 같은 것들을 자주 했었고요. 그리고 현대차 증권에서는 3월 달부터 6월 달까지 라이브 방송을 했었습니다. 네. 원래는 한 번, 두 번 하려고 했 다가 오랜 기간 좀 하게 됐었고요. 이제 이거 방송하는게 매주마다 하는게 인사이트가 매주 나올 수가 없어요. 근데 매주 짜내야 되다 보니까 힘들어서 이제는 좀 안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그냥 제가 치미 삼아 가지고 그 원밸리 쪽에서 그 사모님들 대상으로 해서 뭐 그냥 공부 같은 것들 같이 하고 있습니다. 네. 그냥 제 인사이트 발표하는 거 오프라인에서도 요런 식으로 만날 수는 있습니다, 여러분.

판단 방법투자 공부와 기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투자 판단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공부와 검증 방식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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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수 시간 공부하고 기록하며, 잘하는 사람의 해석 방식과 자료를 오래 축적해 보는 방식을 소개한다. 결론보다 근거를 보고, 새 근거가 나오면 뷰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어, 그런 내용들 좀 참고를 하셔 가지고 요렇게 활동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탐방 많이 다니고 있고 그리고 공부 이런 것들도 하고 있어요. 여기 내용 보시면 정말 내용들 많거든요.요 내용은 제 반도체 스승님께서 제 지인들도 제가 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요런 것들을 보고요. 요거는 같이 하시는 형님이 이제 스터디 하는 건데 아, 상당히 잘해요. 네. 요런 것들 하고 있고 나머지는 탐방 다니고 있고 네. 기업들 분석 입니다. 그러면 기관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이거예요. 제가 잘하는 거는 재료를 바라보는 눈이 좀 좋아요. 그러면 뜰 만한 종목들이 미리 가서 탐방을 해요. 그리고 분명히 기간들이 리포트 쓸 만하다 싶은 걸 보여요. 그런 것들을 출론해서 매매를 합니다. 네. 이게 끝이고 첫사랑 얘기해 주세요. 네. 첫사랑이요. 제대로 된 연애가 아 으흠. 네. 일단은 천천히 네. 대장님 책은 초보자가 보기도 좋은가요? 제 책 일부 내용은 네. 제 지금 주식의 코자 책은 초심자 하기에는 어려워요. 이번에 책 듣는 거 1월 달 예정돼 있습니다. 1월 달 책 쓰는 거는 뭘로 예정이 돼 있냐면 1월 달 같은 경우에는 출판사가 전 대각수로 돼 있거든요. 어 연말 때 원래 하려고 했었는데 연말 때는 트렌드 책이 대세여 가지고 내년도 1월 달 때 완전 초심자 위주를 해가지고네 강의를 하려고 그 책을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부탁을 하고 싶은게 책 목차를 좀 받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 책은 대박이 낼 겁니다. 네. 이번 책은 어 초대박을 내려고 하는 계획이 있기 때문에 네. 함께 가려고 합니다. 어 유경님 왜 지우 저 한 잔요? 아 한 잔 하고 싶은데 이게 제가 라이브 방상에서 술 먹으면 19금을 걸어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그래서 이게 다른 분들과 좀 다른게 저는 해외 여행 갔을 때도 가장 재밌었던게 그냥 주식 공부하는게 제일 재밌었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 제가 네팁에 읽은 거는 제일 일부 내용이었었는데 이때 보시면 제가 일단 공부했던 시간이 중요해요. 공부했던 시간은 하루에 못 해도 4네시간이에요. 네. 그리고 기록을 항상 했었고요. 되도록이면 그 논리적으로 분석하려고 했던 걸 많이 했던 거 같아요. 네. 시장에 내려 TV 읽고 해석하는 거는 스승님들을 좀 배운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많이 배웠던 거는 오건형님 어 해석하는 방법을 오건형님 거를 맨 처음에 배웠던게 2022년도에서 배웠었고요. 그때 2021년도 때부터 제가 알게 됐었는데 2021년도 때 오곤형님 그 페이스북에다가 댓글을 남겼어요. 어떻게 공부를 하느냐 했을 때 그때 오고형님이 댓글을 남겨 주셨 거든요. 어어 연합인 포맥스 들어가 가지고 채권 외한 쪽 보고 기사들은 요렇게 보고 그런 것들인지를 하고 나서 따라했었고 어 그렇게 잘하시는 분들의 뷰를 2016년도부터 썼을 거니까 그때부터 해서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한 10년치에 다 봤어요.네 저는 경제 금융 나왔습니다.네 경제 금융학부였고요. 그리고 통화 제가 한국은행 또 취업을 하고 싶었었기 때문에 그 통화정책과 관련된 그런 공부들도 좀 많이 했었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대회들도 좀 가서 수상했었고 네. 논문도 좀 많이 썼었고 했었습니다. 네. 아, 대구 관 네. 생일인 네. 요런 식으로 공부를 많이 하고 있어서 네. 매일마다 기록하는게 중요한 거 같고 잘하는 사람들의 내용들을 다 습득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거를 하셔도 빨리빨리 배우실 것 같고.

  3. 원문 구간 3

    그리고데 그렇게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네. 네. 아, 네. 제 의견과 근거를 들어보니 아 다행입니다. 어 저도 근거를 못 듣다가 새로운 근거들을 들으면 뷰가 바뀔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은네 조금 주의를 해 주시면 그리고 근거 결과보다는 근거만 봐 주세요. 근거를 봐 주시는게 저는 더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주식 좋네 생일인데 가족분들과 맛있게 드셨나요? 제가 가족분들이 되고 있고 제가 지금은 서울에 있어 가지고네 맛있는 거는 못 먹었습니다. 근데 어제 제가 서울에서 어쨌든 자, 공부했던 사람들이 생일 축하를 해 줘 가지고 맛있는 거 먹었어요. 그래서 요거 여기 있는 요것도 아까 보여 드렸는데 요것도 주셨고요. 네. 선물 많이 받고 잘했습니다. 네. 아, 나중에 진짜 멤버십분들 모아 가지고 뭔가 하고 싶은데 제가 나중에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주식 좋아하는 분 여성분 만나요. 저 아유, 그런 분들이랑 잘 맞는 거 같아요. 확실히 일반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예, 투자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제가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네. 제가 끌리는 사람 자체가 네. 뭔가 활동적으로 뭔가 하려고 하는 사람들 좀 끌리긴 끌리더라고요. 되게 네. 그래서 연상밖에 못 만나 가지고 네. 어렵습니다. 네. 네. 저 직장 생활 경험 좀 많습니다, 여러분. 네. 저 공무원이 공무원 생활도 좀 해 봤기 때문에 네. 직장 생활 경험 꽤 있습니다. 증권사 업으로 안 하셨나요? 증권사를 업으로 하기 전에 제가 투자사 대표가 되어 버려 가지고 증권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증권사에 취업을 못 합니다. 근데 증권사에 상당히 많이 다녔었고 그러니까 협력이나네 그 PB분들, 아이비분들 웬만한 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 여러분들 유튜버에서 보시는 유명하신 분들도 꽤 많이 만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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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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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방송의 시작

네, 다들 퇴근 뒤 바쁘실 텐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 머리띠도 받았는데 잘 안 보이죠? 서울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뭘 할까 하다가, 여기에서 지난 1년 동안 배운 것이 상당히 많아서 그 인사이트를 여러분과 소통하려고 방송을 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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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험을 자랑으로 앞세우지 않은 이유

한 시간 정도 진행할 생각입니다. 실투 대회에서 수상한 기록과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지만, 그 방식은 여러분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슈퍼챗을 보내 주신 분들은 다 기억하고 있고 감사합니다. 카메라가 좋아지면 댄스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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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서 기업 분석으로 옮겨 온 공부

첫 얼굴 공개는 아니고 현대차증권 라이브나 LS증권, 삼프로 등 다른 방송에도 나갔습니다. 2020~2021년에는 차트와 테마주, 2022~2024년에는 매크로에 완전히 몰입했고, 2025년부터 개별기업과 산업을 공부하다가 2026년에는 기업을 미친 듯이 파고들었습니다. 오늘은 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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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공개와 리스크 관리 질문

계좌 수익률은 공개할 수 있어도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후원 계좌는 고정 댓글로 남겼고 세금 신고도 빠짐없이 한다고 했습니다. 올해와 작년, 이번 하락장에도 10% 이상 빠진 적은 없었는데 이제 첫 번째 인사이트를 빨리 설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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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멀티플, 그리고 저평가의 함정

첫 번째로 버블이 발생하는 원리를 많이 배웠습니다. 주가는 실적과 멀티플로 구성되고, 일반적인 매매 의사결정은 실적 변화보다 멀티플에서 이뤄집니다. 실적이 그대로여도 멀티플이 싸 보인다고 사면 안 됩니다. 저평가라고 사시면 안 됩니다. 저평가가 1년, 2년 계속될 수 있으니 그 상태를 돌파할 흐름과 멀티플이 올라갈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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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서 본 멀티플의 기준

현대차는 실적이 약 5만원 수준이던 때 20만원 주가에서 멀티플 4배를 받았습니다. 4배가 싼지 비싼지는 먼저 이 회사에 몇 배를 줄 것인지 알아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원래 7배를 주던 회사라면 20만원은 싸고 35만원까지 갈 수 있다는 논리가 됩니다. 다만 그 저평가가 평생 이어질 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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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토리가 붙은 현대차

현대차가 7배에서 11배로 갈 때는 스토리가 달라진 겁니다. 저는 일반 자동차 회사 멀티플의 최대치를 받았다고 보고 50만~60만원대에 팔았고, 로봇 스토리를 읽은 사람들은 그 뒤 구간을 본 거죠. 저평가 종목이 퀀텀 점프하려면 저평가 자체뿐 아니라 그것을 탈출할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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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과 타이밍을 구분하는 출발점

그 스토리를 어떻게 찾는지 삼성전자 사례로 보겠습니다. 고평가라고 판단하는 것과 주가가 실제로 하락하는 것은 다릅니다. 버블이라고 생각해도 버블일 때 팔아서는 안 돼요. 닷컴버블도 터지는 시점보다 먼저 팔아 실패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펀더멘털이 맞는 것과 타이밍은 별개이고, 삼성전자는 가치 판단 범위가 넓은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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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는 목표 범위를, 내러티브는 방향을 정한다

삼성전자를 저평가라고 보는 범위는 10만~40만원, 고평가라고 보는 범위도 25만~50만원처럼 겹칠 수 있습니다. 가치 판단은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방향이 정해졌을 때 어디까지 갈지와 기대상승률을 정할 뿐입니다. 방향은 내러티브와 스토리가 결정하고, 가치 판단은 목표가격과 매수 지점을 정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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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를 찾는 조건

가치평가가 어려울수록 다수의 움직임과 추세 전환을 읽는 게 중요합니다. 내년에 좋아질 스토리, 좋아질 실적, 높아질 관심, 그리고 저평가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이 네 가지가 시장 컨센서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지점이 매수 타이밍이고, 목표주가의 폭이 큰 종목은 크게 튀며 주도주가 됩니다. 저는 그런 종목을 안전하게 찾는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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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삼성전자 상승의 논리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에 21만원까지 크게 튄 것은 에이전틱 AI 성장 기대와 메모리 부족 이슈 때문이었습니다. 병목이 심해지며 가격이 폭등했고, 예상보다 실적이 크게 올라오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1~2분기의 실적이 강했으니 당시에는 버블이라고 보기도 어려웠고, 지금도 실적이 좋아지는 점이 중요한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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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상승 제한이 만든 하락 서사

8,000포인트 부근에서 비중을 줄인 건 내러티브를 읽었기 때문이지만, 장기 투자자에게 쉽게 줄이라고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실적이 여전히 받치고 사이클이 꺾였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만 6월 25일 마이크론이 가격 상승이 어렵다는 코멘트를 내놓자, 더 이상 실적 상향이 없고 성장률이 꺾인다는 매도 논리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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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상승 스토리와 배당 하방

코스피가 9,000에서 5,000포인트까지 내려올 때 판 사람들은 성장률이 꺾인다고 본 사람들이었습니다. 다시 오르려면 멀티플을 높일 새 성장 동력이 필요합니다. 판매량 증가와 메모리 Q사이클, 배당 확대가 후보입니다. 삼성전자 우선주의 배당수익률이 10%대에 다가오면 배당 매력이 저점을 받칠 수 있고, Q사이클 호재를 읽는 것이 타이밍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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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가치 기준과 횡보 구간

PER로 보면 더 올라가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PBR이나 사이클 논리로는 비싸다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가 맞는지 모를 때는 추세를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상승과 하락 스토리가 모두 맞는 부분이 있어 횡보하며 눈치를 보는 국면입니다. 실적과 배당이 하방을 받치니, 이제는 새 성장 동력이 나타나는지만 보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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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인식을 바꿀 맞춤형 메모리

제가 잘하는 것은 시장이 언제 관심을 가질지를 읽는 일입니다. 시장은 메모리 가격이 결국 꺾일까 걱정하고, 장기공급계약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지표, 즉 맞춤형 메모리를 만든다는 근거가 떠야 리레이팅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종목의 재가속도 그 수요의 증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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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 발표를 실시간으로 읽다

맞춤형 메모리 지표는 아직 안 떠서 횡보가 더 갈 수 있고, 금리가 올라 조정이 오면 좋은 가격에서 담으면 된다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이제 고용 보고서를 보죠. 비농업 고용이 16만명, 실업률이 4.1%로 나왔습니다. 여기서는 크리스토퍼 월러의 발언과 10년물 금리 4.7% 이상 유지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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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의 인상과 연속 긴축은 다르다

저라면 이런 날 채권을 봅니다. 금리 인상이 주가를 무조건 크게 내리는 것은 아니고, 시장이 무서워하는 건 연속 긴축입니다. 이번 고용이 계속 인상을 만들 정도인지 봐야 합니다. 월러는 9월 인상을 검토할 수 있고 현재 금리정책은 수요를 약간만 제한한다고 봤지만, 핵심은 결국 물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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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긴축의 두 조건

고용이 나쁘면 인상은 어려워지고 동결이나 인하가 되겠지만, 오늘처럼 고용이 좋으면 인상 가능성은 열립니다. 연속 긴축으로 가려면 관세로 물가가 오르고 2차 파급효과도 나타나야 합니다. PCE 물가가 3% 수준을 이어가면 계속 올릴 수 있으니, 3개월 기준 물가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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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CPI가 가를 물가 경로

월러는 3개월 지표를 보며, 근원 PCE를 추론할 수 있는 게 다음 주 CPI입니다. CPI 세부 품목을 보면 PCE를 예측할 수 있고 0.34%를 넘지 않으면 인상 사이클은 한두 번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고용이 강해도 물가의 2차 파급효과가 없으면 조정 폭은 5~10% 정도에 그칠 수 있고, 물가가 폭발하면 15%까지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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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비중을 줄이되 전부 줄이지 않은 이유

2차 파급효과 지표가 아직 크게 보이지 않아 매크로 때문에 증시가 크게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시장은 월러처럼 가이던스를 준 사람들의 스탠스를 볼 것이고, 다음 주 물가와 WTI 유가 상승을 연결해 볼 겁니다. 9월에 주식 비중을 낮춘 건 반등 트리거가 약해서지만, 상방과 하방이 모두 막힌 구간이라 전체 비중을 크게 줄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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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15~20%를 담고 싶은 조건

고용이 좋으니 한두 번의 인상 근거는 타당하고, 오히려 인상해도 경기가 망가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시장이 두려워할 것은 연속 긴축뿐이며 그 판단 지표는 다음 주에 뜹니다. 그래서 채권을 15~20% 담고 싶었고, 금리가 4.7~4.9%에서 움직이는 동안 천천히 분할매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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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의 헤지와 채권 매수 구간

금리가 4.8~5.0%로 오르면 조정은 줄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나 자산운용자라면 상방이 제한된 구간에서 주식 비중 60%에 예상 손실 5% 정도를 감안해 숏으로 일부 헤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고급 전략입니다. 다음 주 물가 전에는 금리가 4.7% 아래로 내려가기 어렵고, 5.0%까지 오면 채권을 더 적극적으로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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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포트폴리오를 권한 이유

금리가 충분히 오르면 채권 비중을 다 넣어도 될 것 같고, 포트폴리오는 경기침체를 포함한 여러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합니다. 2차 랠리가 이어진다는 가정에서는 S&P나 QQQ 같은 지수를 강하게 권한다고 했고, 부모님에게는 개별주를 하지 말고 지수 적립식과 채권·원자재를 섞으라고 합니다. 미국 주식을 메인으로, 코스피를 서브로 보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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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가 어렵다면 지수, 개별주라면 난도 인식

일본은 엔화 강세를 받아들일 환경이 되고 있고 금리가 한 번 더 튀면 고점일 수 있다고 봅니다. 매크로가 어려우면 역설적으로 개별주를 해야 한다고도 말하지만, 모르면 지수와 채권을 섞으라는 뜻입니다. 7월 해외투자대회에서 하락장에 플러스 2% 정도로 버텨 5위권에 든 경험도, 크게 벌기보다 잘 버티는 것의 의미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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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레버리지와 기술적 판단

나스닥 멀티플이 비쌀 수 있다는 질문에는, 그걸 다 아는 사람이라면 적립식을 안 해도 되겠다고 답했습니다. 금은 새 진입보다 기존 보유자 관점에서 말했고, 물가 발표 전후로 나눠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금은 유동성 확장 여부가 불명확해 어렵고, 지수 레버리지는 멀티플의 -1 또는 -2 표준편차 같은 가격 기준에서 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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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산업 공부의 출발점

시황은 상방이 제한되고 조정은 오더라도 하락폭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명확했던 주도주가 바뀔 수 있어 산업 공부를 해야 합니다. 찾을 것은 저평가 종목과 저평가를 탈출할 스토리입니다. 시장이 관심을 많이 받을 내러티브를 알고, 그 종목이 싸질 때 재료가 터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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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과 엔비디아의 다음 재료

원전은 내년 1월쯤 주목받을 수 있고, 광통신은 엔비디아 베라루빈 확장과 GPU 연결 수요가 커질수록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마벨에서 수익을 많이 냈다고도 했습니다. 다만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뚫을지는 새 스토리가 필요하고, 베라루빈 판매에는 공급망 병목이 있어 상승 타이밍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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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SK이노베이션의 안전마진

엔비디아는 195~210달러면 싸다고 봐 안전마진이 확보된 구간이라고 했지만, 새 스토리가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봤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10만원 초반을 저평가 구간으로 봤고 급락 때 분할매수 의견을 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싸다는 것만으로 매수하는 게 아니라, 박스권을 벗어날 스토리를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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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개선이 바꿀 수 있는 박스권

SK이노베이션은 정유 업황 영향을 받고 배터리 사업 부진으로 박스권이던 종목이라고 봅니다. 정유 업황만 좋으면 14만원 정도가 끝일 수 있지만, SK온의 적자 사업 축소와 10GW 수주가 실제로 평가를 바꿀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SK온이 그동안 마이너스 요인이었다가 플러스가 될 수 있어 저평가 탈출 논리가 생긴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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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망도 확신이 아닌 조건으로

스토리가 부각되면 주가가 오를 수 있지만 그 스토리가 실제로 받을지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내년에는 미국 천연가스 생산의 채산성 구간이 줄며 LNG 가격과 유가가 오를 수 있고, 정유 업황과 데이터센터 수혜를 함께 보는 에너지 기업을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싸다는 사실은 하방을 보는 기준일 뿐, 방향을 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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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보다 어려운 것은 관심의 타이밍

가치평가는 방향을 알려주지 않고, 정말 관심을 크게 받을 스토리가 나타날 때 가는 겁니다. 그 재료가 뜰지 안 뜰지는 모르기 때문에 개별주 매매가 어렵습니다. 직장인이 이 과정을 따라가기 어려워 지수나 대형주를 말하는 것이고, 기업의 실적과 기관의 매수 논리를 미리 읽을 수 있을 때 매매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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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보다 앞서려면 설득 가능한 논리가 필요하다

기관은 큰 펀드를 운영하며 저평가된 종목도 공부하고 삽니다. 개인이 개별주로 이기려면 기관투자자를 만났을 때 설득할 수 있는 논리와 재료를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정보력 격차는 있을 수 있지만 매매 방식을 따라가지 않으면 됩니다. 개인에게 필요한 핵심은 기관보다 먼저 공부하고, 인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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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방식은 싸질 때 사고 스토리를 기다리는 것

화장품이 더 간다고 한 근거는 없었다고 바로잡았습니다. 핵심은 매매 방식을 바꾸면 개인도 이길 수 있다는 겁니다. 싸질 때 사고 스토리가 있는 것을 기다리는 방식이 개인에게 가장 나은 방향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렵기 때문에 지수만 해도 상위권이고, 그러니 지수하세요. 지수를 적절히 하고 포트폴리오를 섞는 쪽을 더 권한다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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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활동과 탐방의 역할

최근에는 의사 학회 등에 초대받아 강의를 했고, 현대차증권에서는 3~6월 라이브를 했습니다. 매주 인사이트를 짜내는 일은 힘들어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탐방을 많이 다니며 공부하고 기업을 분석합니다. 제가 잘하는 것은 재료를 보는 눈이고, 기관이 리포트를 쓸 만한 기업을 미리 탐방해 추론하고 매매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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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MDD와 채권 질문

다음 1월에는 완전 초심자용 책을 쓰고 싶어 목차 의견을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포트폴리오가 -5%면 멘탈이 흔들리고, 고점 대비 -10%를 MDD 기준으로 둡니다. 지금 채권은 단기 위주이지만 중기까지 볼 수 있고, 금리가 5.0%에 가면 TLT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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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오래된 해석의 축적

해외여행을 가도 주식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하루에 못 해도 4시간은 공부하고 항상 기록했으며 논리적으로 분석하려 했습니다. 시장과 TV를 읽고 해석하는 법은 잘하는 사람에게 배웠고, 오건영님의 자료와 과거 뷰를 10년치 정도 봤습니다. 매일 기록하고 잘하는 사람의 내용을 흡수하는 것이 빨리 배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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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보다 근거를 보라는 요청

새로운 근거를 들으면 제 뷰도 바뀔 수 있습니다. 근거 결과보다는 근거만 봐 주세요. 서울에서 생일을 축하받고 선물도 받았고, 나중에는 멤버십 분들을 모아 뭔가 해 보고 싶습니다. 투자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끌린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이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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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한다

기업 분석에는 밸리AI 자료, 미국 기업 컨퍼런스콜과 리포트를 본다고 했습니다. 특정 유튜버의 몇 종목 집중 방식은 마인드 자체에는 동의해도 시장이 꺾일 때 버티기 어렵고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각자 관점과 스타일을 인지하고 매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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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를 고르는 기준과 공부 습관

어떤 유튜버를 보느냐보다 그 사람의 마인드, 철학, 공부 방식이 나와 맞는지를 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스타일을 알면 존중하면서 장점도 취할 수 있습니다. 저는 쉴 때도 기업 분석과 인사이트 탐색을 하고, 영어 어닝콜 원문은 복사해 GPT로 읽는다고 했습니다. 98년생이라는 답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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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내러티브가 꺾이는 징후

추세 상승 중 내러티브가 꺾이는 것은 차트만이 아니라 다른 기업의 스토리도 같이 봐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꺾이면 상승 내러티브 변화일 수 있어 반대로 체크하라고 했습니다. 이어 여의도에서 저시총 종목을 펌핑한다는 질문에, 큰 자금이 거래대금과 시가총액에 미치는 영향은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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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은 누군가만 이기는 구조가 아니다

여러분들이 착각하는게 세력이란 없습니다. A, B, C, D, E가 고점에 샀다가 누군가 팔면 나머지도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수급은 누가 사고파느냐의 문제입니다. 잡주의 그들만의 리그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현대차 같은 스토리는 세력이 만들 수 없습니다. 기관을 이기려면 탐방과 스토리 읽기, 리포트를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고 어렵다면 그러니 지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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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계속할 이유

인생을 바꾼 주식으로 SOS를 언급했고, 멤버십이 이탈하지 않고 조금씩 쌓이는 점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멤버십으로 시간을 벌어 주니 그만큼 공부해서 공유하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차트·테마·매크로·산업 기초와 기업 분석을 해 왔지만 기술력 분야와 기업·산업의 깊이는 더 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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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2년의 공부와 레버리지

앞으로 1~2년은 한국 기업과 산업을 다 분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신용과 레버리지를 상당히 쓰는 편이지만 포트폴리오가 안정화된 상태에서 트레이딩 관점을 쓴다고 했습니다. 잘하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브리핑과 공부의 기회도 원하며, 저는 거지가 되든 부자가 되든 상관없이 할 것 같은데요, 목표 금액보다 성장하는 느낌 때문에 계속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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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약속하지 않는 투자관

일반인이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절대 쉽지 않고, 리스크를 짊어질 만큼 공부해야 한다고 봅니다. 잃지 않는 것이 잘하는 것이고, 기대가 오는 시기를 3년에 한두 번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안전하게 관리하다 폭락장이 오면 담는 것이 본인의 방식이며, 평소에 퀀텀 점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가 레벨업의 기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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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 마무리와 감사

QLD 장기투자는 좋게 본다는 개인 의견도 있었지만, 지금은 공격적으로 하지 않고 보수적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인 자산형성은 부동산이 더 일반적일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멤버십 영상은 매일 게시하고 핵심 영상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올리겠다고 한 뒤, 생일을 축하해 주고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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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라이브 채팅의 인사·후원·개인 질문은 흐름을 끊지 않는 범위에서 해당 시점의 flow에 남겼다.
생략 기록
  • 반복된 시청자 호명과 동일한 감사 인사는 묶어 적었지만, 생일 방송의 분위기·후원·개인 질문과 답변은 흐름 순서에서 보존했다.
  • 자동전사의 명백한 어절 오류만 문맥상 바로잡았고, 숫자·종목명·약어가 불명확한 부분은 원문 이상의 의미로 보충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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