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유튜브 ·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미국 국채 금리 걱정할 필요 없는 이유 (성상현 ABP 자산운용 전무)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1
강연자/작성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38,83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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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장기금리 불안 속에서도 수요와 유동성의 경로는 달라질 수 있다

이 대화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와 AI 투자 자금 부족 우려를 채권 운용 경험으로 다시 해석하고, 주도주 선별·한국 시장·삶의 복리까지 연결한다. 금리와 공급만 보면 불안하지만 은행의 대출·국채 수요, AI 메모리 수요, 투자자의 위험 인식이 바뀌면 시장의 결론도 달라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국채 수요는 연준만의 문제가 아니다

중앙은행이 장기채를 덜 들고 재무부가 장기물 공급을 줄이는 동안, 은행이 규제 완화와 현금 활용을 통해 대출·국채 매입을 늘릴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본원통화보다 은행 대출과 예금의 순환이 더 큰 통화량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 장기금리 우려를 재검토하는 근거다.

AI 메모리 수요는 가격과 이익의 경로를 바꿀 수 있다

AI 수요가 아직 시작 단계이고 공급 축소가 레거시 메모리 가격까지 밀어 올릴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익률이 낮아져도 이익 규모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커지는지는 앞으로의 실적 발표와 포워드 추정치에서 확인해야 한다.

주도주는 모델로 찾고 사람의 판단으로 운용한다

모멘텀은 실제로 움직이는 종목을 찾는 출발점이고, 밸류·성장·퀄리티와 F스코어는 가격 흐름만 좇는 오류를 줄이는 보조 기준이다. 모델을 과도하게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매크로 국면과 고객이 감당할 변동성을 반영해 최종 비중을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불안은 위험 자체와 같지 않다

시장에 불안이 많을 때는 이미 대비가 쌓여 있을 수 있고, 오히려 불안이 사라진 때 레버리지가 커질 수 있다는 경험적 관찰을 내놓는다. 반복적인 공부와 기록, 투자와 삶에서의 복리를 강조하면서 한국 시장의 장기 자금 유입에는 거버넌스와 주주환원이 필요하다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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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국채와 은행 유동성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장기 국채 수요 우려를 은행·재무부·연준의 역할 재배치로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국채 공급을 줄이고 단기물은 연준·스테이블코인 수요로, 장기물은 규제 완화 뒤 은행 수요로 연결하는 방향이 가능하다는 해석이다.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축소가 곧바로 전체 유동성 긴축을 뜻하지 않으며, 은행 대출과 예금의 순환이 넓은 통화량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 내가 이제 굳이 이제 이걸 반박하고자 한다기보다 이제이 반대 의견을 또 제시해야 되니까 내가 내일 저도 이제 유튜브 열 거거든요. 열었을 때 첫 영상을 뭘로 할까 그게 형이 좀 우려하는 이런 이런 관 이런 거에 대한 제 생각을 아마 하려고 하고 있어요. 유동성이고 그동안 우리가 봤던 이제 지금 미국 정부 국채 있잖아요.이 이 국체에서 과거에는 연준이 얼마 정도 포션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시중 운은행이 얼마 정도 가지고 있고 연준과 시중 운행이 아닌 나머지요들이 얼마나 가지고 있을거 이런 거 봤을 때 과거에는 은행의 비율이 엄청 컸어요. 국채를 매입하는 비율도 은행이 컸지만 >> 사실상이 통화량이 풀리는 거 그러니까 모든 거를 본원 통화 그리고 저기 지급주미공으로 해결하려고 안 했 안 했다고 하 대부분 시중은행의 광위통화가 풀려 나가면서이 사이클이 확장되고 근데 이게 사실상 08년도 이후로 연준이 거의 모든 거를 하는 방향으로 갔었어요. 근데 본론통화는 결국은 채권을 1을 사기 위해서 연준이 1을 찍어내는 것이거든요. 근데 광위통화는 예금을 받은게 다시 대출로 풀리고 대출이 다시 예금으로 들어오고 이게 선순환이 보는 구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케비너 씨가 하는 말의 핵심을 보면 중앙행의 준비 준비 너무 많다. 그러니까 데이터가 너무 많다. 이거 줄여야 된다. 그런데 이게 전체적인 유동성에 대한 긴축을 의미하느냐 저는 이게 아니라고 보고 있고이 부분을 결국 케빈는 계속 하는 말이 중앙은행에 대저표는 줄이되 시중은행이 광해 통화를 풀 수 있는 환경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줘야 된다고 하 >> 좀 더 시장주의자적인 그런 관점이네네 >> 사실 이거는 통화 선도 측면에서 거의 열배 사차이 나요. 은행이 풀기 시작합니다.

  2. 원문 구간 2

    보통 본원 통화보에 엠트 통화량이승로 하면 좀 그런 것도 있고 그동안 여기에 모든 걸 다 의존해 버리니까 얘들이 크게 움추 움추어져 있었고 >> 그래서 이제 우리가 쓸데없이 쫄았구나. 케빈씨 어떤 행동들 >> 지금 JP 모건이 현금을 줄이고 있더라고요. 근데 JP 모건이 시작으로 해가지고 가지고 있는 현금을 줄인다고 하는 건 이걸 현금을 가지고 어딘가 대출해 준다는 방식이에요. 뭔가 돈을 이렇게 돌리는 방식이에요. 근데 JP 모원이 보통 미국 은행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지금 정확하게 기가 안 났는데 신몇% 돼요. 그리고 >> 어쩌 거의 1이 아닌가? 1위까. 그고 얘들 하면 다 따라와. 음. 그러면이 광위통화가 풀릴 수 있는 그 한도 자체가 그냥 내가 최근에 레포트에 예상치를 한 보니까 1조 달아도 돼요. 그리고 그냥 어림이 잡아도 그러면 1조 달러가 지금 은행들이 그냥 원래 잠재 있던 돈들이 이게 풀려 나갈 수 있다라고 하는 거고 그 풀려 나갈 수 있는 돈이 결국은 채권을 사던가 아니면 대출을 하든가 돌중에 하나거든요. 좀 뭐 채권을 사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건데 대출을 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하면 이게 결국은 대출이 나간게 다시 또 예금이 들어오고 이게 또 강의 통화가 돌 수 있는 방식이거든요. 이거를 나누는 사실상 이번 하반기부터 그리고 내년까지 미국이 가려고 하는 방향성 지금 월씨가 하는게 그거거든요. 나는 이게 재무부와 연준의 공조가 이제 앞으로 시작될 거라 보고 있는데 재무부는 장기 국채를 줄이고 단기 국채 공급량을 늘린다. 연주는 단기 국채를 사 준다. 무슨 자금으로 사 주냐고 하면 롤러버가 들어온 것들을 단기채권을 가지 않다고 단기체권을 사 주는 방식으로 해가지고 사실상 재무는 단기치 발행 연주는 단기체 매수 형태로 해서 방향성 가대 연준의이 포트폴리오에서는 결국은 장기체를 사던 사던 것들이 롤러보를 할 때 재발행이 되면 이걸 다시 사 줘야 되고 안 사 준다고 하면 사실 시장이 안 좋아지는데 재무보가 어차피이 부분에 대해서 발행할 때 장기체 공급량을 안 사고 단기체를 산다라고 하면 사실상 우리가 그동안 봤던 전체 국채에서 단기 국채에 대한 비중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이런 것들은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거 수요가 늘어나고 하면 30%가 됐든 40%가 되든 먼 의미가 있 여기에 추가적으로 뭐 스테이블 코인도 있고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지금의 통화 정책을 많이 유도하려고 하고 있고 장기금에 대해서는 은행한테 만약에 그거 할 거라 보고 있어요. 은행들 그냥 맡긴다. 시장에 맡긴다. >> 은행들이이 부분을 살 수 있도록 규제를 맡긴다. 완를 완화시키고 그니까 은행들은 대출 해던가 채권을 사던가 그게 원래 옛날에는 그 SLR 법안이라고 법안이 >> 이네가 가지고 있는 자본금 중에서 일정수년 이상으로 대출을 하거나 국채를 하지 말라고 하는 주예요. 그 비율 비율을 조정해라. 근데이 부분에서 국에 대한 비중을 배제시켰던게 코로나 때문 근데 국체에 대한 비중을 배제시키던가 아니면이 규제를 좀 더 완화적으로 한다라고 하면 결국은 가지고 있는 자본금보다 대출을 더 많이 해줄 수 있고 채권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을 점진적으로 완화시켜 줄 것이고 이거를 사실상 대형은행들은 이것보다 훨씬 더 지금 규제를 자기들이 스스로가 제일 빡빡하게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JP모원이 지금 현재는 그 자금을 풀고 있다. >> 음. 먼저 약간 먼저 치고 나가는 >> 근데 여기서 더 완화적으로 해 버리면 나머지들도 사실상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사실상 올해부터 해서 내년까지 저는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라 보고 있고 >> 이런 부분들이 좀 생긴다고 하면 지금 우리 다 국채 장기 국채 수요를 우려하거든 >> 사 없다 그렇죠. 어 장기 국채 누가 사죠? 근데 책 은행이 사 줄게. >> 은행이 그동안 사왔던 비중 자체가 현재 낫다고 그러죠. 과거에 비하면 2008년 이후에이 확률이 바뀌버렸어요.

  4. 원문 구간 4

    2008년 이후에 내본 내가 국체를 연준히 다 내가 말고 있지 연준이 다 쪽단 말이야. 그걸 계속 금융위기 때 한번 해주 사 주고 코로나 때 한번 또 사줬잖아. 이만큼 들고 있어요. >> 너무 많이 들고 있 >> 가고 있는만큼 안 들고 있었거든. 은행이 다들고 있었다니까.이 이 환경을 여기서 여기로 지금 리밸런싱을 한다. 연준이 판단하는게 아니라 연준은 장기체 만기가 돌아오는 것들 롤업을 할 때 장기체를 안 산다. >> 대신 제무브가 이거를 장기체로 공급 안 한다. 그러면 공급 줄잖아요. 연주는 단기체로 사니까 단기체로 공급하는 거 매칭시키는 방식이고 단기체는 어차피 공급은 그 일정한데 은행에 은행으로 수요를 올린다고 하면이 부분이 금융 억압적인 측면에서 나타나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그럼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시장에다가 우호적인 환경으로 딱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죠. 음료기 금 올라가는 것 우려고 미국 정부 부채 많은 것 우려하고 다 우려하는데 제일 핵심은이 모든 것들이 결국 장기 금리가 통제가 안 되는 방향으로 가는게 제일 우려스러운 거거든요. 근데 정부는 장기 국채 공급량을 떨어뜨리는 방식 그리고 장기 채권은 연준이 아닌 은행이 그걸 사도록 만드는 방식으로 막 간다라고 하면 사실상 장기 금리는 일정도 좀 안정될 수 있고 국채에 대한 공급량은 정부는 확 떨어뜨리는데 단기 국채를 올릴 때 수요처는 연중과 스테이블코인 같은 것들로음 >> 단기 국제 수요를 만들어낸다. >> 이게 전형적인 금융허가 방식이에요. 성장인는게 아니라 정수전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기국 적중 자체를 다꿔버리고 그리고 공급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해서 조절시켜는 방식 그게 연중과 저는 재무부의 공조라는 관점으로 이게 40년에서 60년도에 이런 방식으로 해서 미국이 정보 배체를 확 줄였어요.

해석·전망AI와 메모리 반도체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AI 투자 사이클에서 메모리 가격과 반도체 이익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수요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고 공급 축소가 PC·휴대폰용 레거시 메모리 가격에도 번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이익률 하락만으로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지 말고, 이익의 고점 유지와 이후 분기 실적·포워드 추정치 변화를 함께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럼 그 돈 환매 받은 자금으로 다시 재투자하는 단점이어 가지고 그게 사실상 많이 돌았었는데 지금은 7,500에서 8,500 사이에 좀 다리 자금이 들어갔다가 물려 가지고 재투자할 수 있는 돈이 많이 없다라고 하겠고. 그리고 물려 있으면 돈이 또 선뜻 안 나가잖아. 돈이 있더라도. >> 그 그지. 있더라도 안 나가죠. 아 이거라도 일단 본전에도 회복하고 나서 생각해 보자. 이렇게 나오지. >> 결국은 한국 시장은 다시 올라가려고 하면 개인이 아니라 다른 주 다른 수급 주체가 결국 외국인이거든요. 외국인이 예배를 다 뚫어 줘야 됩니다. >> 근데 외국인이 그러면 들어올 만한 요인이 좀 있다고 생각해. >> 나는 근데 한국시장이 방송 나와서 내가 매번 말하는게 난 AI 있거든요. 그리고 AI에 대한 수요는 아직까지 하나도 안 올라왔다. >> 그렇게 치면 지금 반도체 사이클 자체가 PC 핸드폰이 사이클을 가지고 여기다 대입하는게 과연 아닐까? 그게 주기설이잖아. 주기설. 그리고 수요는 항상 그쯤에 떨어졌었고 그리고서 그 >> 그걸 딱 대입을 해 보면 올해 내년 내년이 이제 이익 피크고 내년부터는 이게 떨어지기 때문에 주식은 1년 3만년이 가지고 떨어진다이 관점이거든요. 근데 나는이 AI 사이클에서 수요는 아직 시작 안 했다 생각하고 있고이 HBM에 들어가는 수요 때문에 최근에 컴퓨터 컴퓨터 혹시 검색해 봤어요? 사려고 >> 너무 비싸지. >>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이거까지도 반사 수액을 받을 거 받을 것 같아요. 그 가격이 다 올 미로 올라 올라가는 방식이지. 이거는 진짜 소요가 늘어난 거고 이거는 공급비줄이 줄어버리니까 >> 올해 그래서 올해 올 초에 작년 말이랑 올해 초에 맥북 두 개 샀고 핸드폰도 바꿔서 바로 6개월도 안 된대 왜 메모지 가격이 오르는게 보이니까 어차피 더 오를 거 아니야.

  2. 원문 구간 2

    원래 나는 2년마다 핸드폰 바꾸거든. 맥북은 원래 바꿀 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사 그냥 샀어. 왜냐면 무조건 메모리 올라가는게 눈에 보이니까. 그리고 최근 나 이제 조만간에 이제 안정을 떠나서 성장으로 이제 회사를 하려고 하잖아요. 혼자 하는 거 아니고 같이 할 건데 >> 컴퓨터를 알아봤는데 >> 이제 램값이 그냥 거의 제일 비싼 거 같 제일 비싸네. 2년 전이나 비교가 안 되던데 데스크탑 이런 것들 >> 뭐 거의 10열 배 올랐으니까 판가만 거의 아홉배 1년 사이에 뭐 한 아홉배 10열배 올랐을 걸 >> 그냥 그게 내년부터는 현실화될 것 같아요. AI에 대한 CEO는 올라오기 시작하고 뭐 디램이나 랜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PC 핸드폰 같은 원래 그 레거치 반도체 수요들 이거는 수요가 안 들 안도 상관없어 그냥 가격이 올라갈 것 같아. 그냥 공급이 공급이 줄어 가지고 그러면 반도체에 대한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 이익 있잖아요. 이게 영업 이익률은 사실상 너무 바닥에서 100조 하다가 700조 올라갔으니까 영업 이익률은 폭등했고 이거는 떨어질 수 있을 것 >> 같아.음 아 이익률은 이익률은 사실상 이익률이 떨어져도 이익이 현재 상황을 계속 고원화시켜 주는 방향으로 간다라고 하면 이거는 시끄이 끝이 아니거든요. 이건 한 번도 우리가 보지 못했던 갈 수가 있고이 베이스 시나리오보다 좀 더 낙간적인 시나리오를 걷어가보면 영업인도 만약에 여기서 더 올라가 버리면 어떻게 될까? 근데 그거는 어찌 우리가 하반기로 갈수록 내년 상반기로 갈수록 어차피 포워드 피 할 거 아니에요. 포워드 이스 할 거고 그런 것들에서 우리가 알게 될 거고 분기마다 이제 실적 컨퍼런스 할 때마다 우리가 알게 될 거거든요. 젠슨왕이나 아무리 그런 세일즈 맨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예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3. 원문 구간 3

    >> 우리보다 잘 알죠. 확실. >> 네. 사람은 계속 그걸 말하잖아요. 결국은 이거를 풀어뜨릴 수 있는 거는 나는 지금의 금리 수준은 불가능하다. >> 근데 이제 최근에 가장 이슈가 어쨌든 됐던 것들이 그냥 주변에 얘기하고 다녔던 얘기들은 이거였어요. 그니까 메모리가 쇼티지인 줄 알았는데 앞단에 돈이 쇼티지였다. >> 돈이 >> 돈이 더 쇼티지어서 >> 그러니까 최근에 어쨌든 시장에서의 분위기는 이거였잖아. 그러니까 이제 돈, 빅테크가 돈이 없으니까 자기들 영업 현금 흐름으로든 간단이 안 되니까 이제 회사체를 갑자기 빅테크가 찍기 시작했고 채권 시장의 새로운 정말 주체가 원래는 빅테크는 지금까지 거의 자금 조달을 할 필요가 없었는데 돈을 너무 잘 버니까 갑자기 채권 시장에 새로운 공급이 어떻게 보면 채권 시장에 회사책 공급이 늘어나면서 거의 국채 금리까지 시장 금리를 약간 건드릴 정도로 이렇게 나와 버리고 그러면서 이제 지금의 시장의 걱정은 야 이거 돈이 근데 이걸 계속 누가 사 줄 수 있냐 그 채권을 발행하 하면 누가 계속 사 주고 돈이 쇼티진 거 아니냐? 이런 관점이면 어 이제 그럼 비테크가 케펙스 더 못 늘리는 거 아니야? 혹은 늘려도 거의 못 늘리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어쨌든 걱정들이 최근에 하락을 난 좀 약간 지배해 왔던 거 같거든. 그래서 뭐 스페이스엑스가 회사치 찍는다고 했을 때도 그때도 하이닉스 막 10만% 떨어지고 뭐 누가 뭐 회사체 반행한데 이러면 막 막 떨어지고 그리고 책근에도 뭐 장기 금리 물론 이제 너무 높으니까 뭐 이해도 가지만 장기 금리가 이제 어쨌든 거의 모든 글로벌 국가들의 장기 금리가 최근에 보지 못한 숫자들을 계속 보니까 이게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어 약간 좀 이제 불안한 모습들이 있긴 있단 말이야.

판단 방법주도주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투자

주도주 후보와 실제 편입 비중은 어떻게 나누어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멘텀을 중심으로 밸류·성장·퀄리티를 함께 본 모델은 후보 발굴에 쓰고, 국면 판단과 사람의 최종 판단으로 비중을 정한다는 방법이다. DCF까지 하지 못하더라도 F스코어처럼 재무 건전성을 확인해 테마주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거르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음. 가격 모멘텀은 그냥 절대적으로 뭐 많이 올랐다 이거고 순익 모멘텀은 걔네들 중에서 몇 등이냐? 그것도 있고 가장 직관적으로 말하면 가격 모멘텀은 단기적인주기로 >> 하단내요. 근데 순위 모멘텀은 장기적으로 계속 상위권에 있는 애들 >> 그래서 이거를 달리 좀 볼 필요가 있 >> 아 단기적으로 좋은 애들과 장기적으로 좋은 애들 >> 최근에 올라가 계속적으로 지금 상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이거를 모멘텀 팩터를 가지고 그 주식들마다 순위를 먹기는 방식이에요. >> 그래서 그렇게 하면 여기서 1 2 3는 뭐 있을 거고 여기서 뭐뭐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를 토대로 나는 이거를 어떤 식으로 내가 최종적으로 살 종목을 찾느냐 그러면 이제 나는 이제 순위 모멘텀 가격 모멘텀 그리고 뭐 외국인들의 수급 이런 것들 넣긴 넣거든요. 그래서 몇 가지 지표를 가지고 종목마다 점수를 산정화시켜요. 그러면 1등부터 해서 뭐 이렇게 나와요.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대상을 했는데 500개 종목 가지고 돌려요. 그러면 상이 랭킹에 한 10 정도까지가 나오는게 있어요. 그럼 나는 그거를 가지고 뭐 10까지 그래도 10에서 20일까지 딱 보고 그때 이제 이거를 다시 재무 재무 팩트를 한번 봐요. 아, 그때부터 이제 하나 일단 필터링을 그걸로 하고 >> 필터링을 그렇게 하고 그러니까 결국은 모멘텀으로 필터링을 하고 그 필터링에 들어온 종목을 대상으로 재무 현황을 내 나름대로 또 판단을 하는데 그것도 세 개다 넣어 놨어요. 일반적인 재무는 아니고 피오스키의 S 그 F 스코러 들어봤어요? >> 아, 어, 들어는 봤어. 그거 뭐 그런 거잖아. 뭐 roe가 플러스냐, 뭐 전년도보다 영업 이익이 증가했는가 이름 특이한 교수가 만든 보통 퀄리티 팩터를 이제 그걸로 계산하는 거 같은데.

  2. 원문 구간 2

    그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 체크리스트라고 봅니다. 체크리스트. 지금 이게 나쁘지 않은 기업이냐에 대한 체크리스트. 그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이렇게 모멘텀이 올라오고 내가 주도주라고 하는 종목을 찾았는데 과연 이거는 체크 네가 한번 해 봐라고 해서 >> 그 체크를 0에서 5점으로 다섯 개 모든 걸 다 성립하고 있으면 5점인 거고네 개를 성립하고 있으면 4점인 거고. >> 어떻게 보면 크게 보면 그니까 모멘텀과 퀄리티의 멀티팩터 모델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래서 >> 큰틀로는 >>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거를 가지고 나는 할지 말지 판단을 하는 거죠. 음 >> 그다음게 이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내가 책에다 자세하게는데 그다음 이제 그 개 진짜 살 종목에 대해서 비중을 오버해서 할 수 있고 먼 할 수 있잖아 동일 가종을 할 수도 있고 나는 기본적으로 동일 가중을 선호하긴 하는데 동일 가중 내에서도 조금 더 오버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가치가 싸냐 싸지 않느냐에 대한 DCF를 한번 해 봐요. 근데 사실 DCF는 필수는 안 해요. 근데 이거를 나는 약간 AI를 대로 뭔가 로직을 좀 많이 짜놨어요. 그렇게까지 시간이 많이 안 들어. 근데 이거는 사실 필수는 아니고 나는 가정으로 투자를 해도 >> 다가 훨씬 좋다라는게 증명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만 해도 된다라고 하는게 내 생각이 내 생각이에요. 그래서 난 종목은 그렇게 스코링을 해서 투자를 하고 국내 해외랑 그렇게 투자를 해 보고 백스 해 보니까 좋은 효과가 나오고 있다. >> 이게 국내 해외 같은 룰로 했어. >> 아 달라요. 그래서 대회는 약간 나의 기교가 들어가긴 하는데 논문을 많이 반영했어요. 논문. 아, 해외는 내가 팩터 모델 이런 건 관심이 많아 가지고 해외에 있는 논문이나 책 같은 거를 많이 연구했거든요.

  3. 원문 구간 3

    너무 복잡하게 가면 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가장 >> 그 심플하면서 이해가 되게 약간 과체적화 같기도 하고 약간 너무 모델이 너무 모델이 복잡하며 >> 그죠. 어 그래서 운영은 절대로 모델에 복잡하면 안 돼요. 모델을 복잡하게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본인이 본인의 자가 단차에 빠져 빠져버려요. 주도주의 스코링이 나왔다고 해도 결국은 체온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이 하는 거잖아요. 사람이 안 하는 거면 사실상 모델 한번 만들어 놓고 필요 없는 거잖아. 그렇게 안 되기 위해서 나는 그 모델로는 어떻게 보면 후보만 찾는 걸 쓰고 있고 오버해를 할지 언더웨 할지 이런 것들에 최종 결정 제가 하는 것도 해 놨고 하여튼 해외 모델은 거의 거의 그 코펙터 모델을 가치를 배분해서 하는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어요. 근데 >> 밸류 그로스 모멘텀 퀄리티. >> 예. 그런데 그 밸류 그로스 모멘텀 퀄리티에 또 각각에 들어가는 팩터들이 큰 팩터 안에 또 세네기 들어가요. 그래서 총 16개 아 그 아 밸류를 측정한 방법도 사실 뭐 하나는 아니니까네 가지가 뭐네 가지를 넣고 뭐 사실 모멘텀도 여러 가지로 모멘텀도 시계가 다르니까 >> 완전 새로운 전략은 아닌 거 같고 대신 이제 밸류팩트에 뭘 넣느냐 그스에 뭘 넣느냐 팩터에 대한 그 선택 그리고 그 세부 팩터마다의 가정치 이런 것들은 내가 다 바꿔 놨죠 >> 그렇지 이게 또 자기 취향이라 하는게 있는 거라서 >> 근데 그런 거 많이 만들어 보지 않았어요 >> 어 예전에 나는 사실 초창기에 했어 >> 어 초창기 사실 그렇게 하다가 그렇게 운영 안 해요. 지금 >> 스타일이 지금은 완전 그냥 펀더멘탈만 보고. >> 어, 근데 자, 그 결과적으로 그런 섹터를 아예 안 보는 거냐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게 내가 고르는게 성장을 하는 주식이고 내가 생각하기 싼 주식이고 내가 생각하게 퀄리티가 좋고 그리고 난 주 안 가는 건 안 사도 모멘텀이 없는 주식을 사지 않아.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우하향 하고 있는데 어차피 사지 않아서 나만의 관심으로 본다고 하다 식으로 그게 이게 형은 이제 컨트를 해봤고 한 상태에서 제 매크로를 공부하는 거잖아. 그렇지. >> 나는잖아요. 그리고 지금 펀트를 시키는 예를 들어 과거 10년을 걸리면 예를 들어서 모멘텀이 제일 좋았어. 근데 내년도에 그 모멘텀이 제일 좋냐 이건 모르는 거잖아. >> 그지? 모르지.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판단을 하려고 하면 국면을 판단해야 돼요. 근데 그 국면을 >> 아 그거를 이제 매크로랑 섞는구나. >> 네. 그러니까 그거를 내가 섞는데 그게 그게 나의 엣지라고 하는 거예요. >> 왜냐하면 모멘텀에 비종을 주고 뭐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매니언 모멘텀에 비종을 뭐 많이 줬으면 많이 주는게 아니냐고. 알죠. 아 그거를 매크로를 >> 근데 그거는 절대로 AI가 내봐서 할 수가 없어. AI가 제한을 할 수 있지만 매크로를 가지고 지금 국면이 뭐 침체 국면입니다. 이거 맞추기가 쉽지 않거든요. >> 운영을 운영을 잘하는 똑같아. 어떻게 왜냐면 풀하 잘하는 애들이 >> 웃긴게 뭐냐고 하면 프랍이 돈을 잘 버는게 정답이 없거든요. 누가 누구는 이걸 다 >> 시장 맞출 수 있다면 누가 시장을 맞출 수 있냐 하면서 시장 아무도 못 맞춘다고 말한 사람 있어. >> 근데 특킹이 뭐냐고 하면 랍을 내가 오래 해 보니까 돈을 버는 사람이 계속 벌어. 그러면 결국은 잘하는 놈이 계속 잘 잘하는 잘하는 게 >> 맞. 그게 시장을 맞춘 거지. 그래서 정답은 없어요. 근데 우리가 뭔가 투자를 할 때 모든 걸 감으로 하면 안 되잖아요. 내가이 종목을 왜 사는지에 대한 감으로 하면 안 되는 거잖아.

  5. 원문 구간 5

    >> 그 감으로 하지 않기 위해서 나는 뭐 이런 팩터 모델, 주도주 모델 이런 것들을 국내 글로벌에 적용을 했고 이게 나도 물론 실전에서 백테스팅도 많이 했지만 이미 그전에 백테스팅이 많이 되어 있던 논문들이 많잖아요. 그거를 나는 많이 찾았다. >> 그거를 이제 참고해서 >> 실제로 팩터 모델을 좀 전문적으로 해본 매니저들, 애널리스트들한테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봤다. 음. >> 자문도 많이 받고. 어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저렴한 저렴한 질문을 좀 하면 그러면 지금 삼전닉스는 그 모델에서는 주도주가 아닙니까? >> 다 빠졌어요. >> 다 빠졌습니까? 역시 이제 모멘텀이 없으면 주도주가 될 수가 >> 내가 그래도 다행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던게 7월 달부터 3전닉스 같은 반도체가 많이 빠졌고 뭐 AP 한국 >> 콜마음 >> 최근에 좋지? AP >> 최근에 좋잖아. 나 근데 7월 초부터 모델상으로 >> 아 모델상으로는 좋았어. 오 >> 그러니까 이게 오로지 가격이 올라가는 걸만 찾지 않으니까 최근에 현대상 이런 쪽으로도 이제 계속적으로 뭔가 모델이 확산되는게 보이니까 왜냐면 6월 달까지는 다 반도체였어요. >> 뭐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 삼성 전기 뭐 이런 거 >> 스케어 삼성 >> 그렇지 스퀘어 >> 근데 내가이 모델을 선호를 하고 좋아하는게 4월 달에이 주도주 모델에서 1등 기업이 삼성 전기였어요. >> 아 4월에 >> 근데 삼성 전기를 그때 샀잖아요. 거기서 거의 최소 두 배 이상 올랐을까? >> 엄청 올랐어요. 삼성전기 >> 엄청 올랐어. 그 떨어지긴 했지만 >> 가격이 낫지 않았는데 오르고 있는 상태였는데 그 거기서 훨씬 더 많이 올랐다고 그러면 스미 모멘텀과 가격 모멘텀을 보는 이유는 내가 어깨에서 사다기 하겠다는게 아니라 무릎에서 허리 정도에서 내가 >> 발바닥에서 못 잡아.

  6. 원문 구간 6

    왜냐면 모멘텀이 안 나오니까 >> 그지? 안 나오지. 그건 못 잡아. 나는 그건 아예 못 잡다고 생각해. 그거 >> 그거를 피하기 위해서이 어깨가 아닌 걸 피하기 위해서 내가 데무도 한번 보고 그리고 DCF도 한 번도 해보는 거 >> 아 거기가 어깨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무릎인지 무릎인지 어깨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결국 내가 좀 뜯어보는 수밖에 없다. >> 어 근데 DCF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하기 어렵잖아요. >>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에서 이야기하는 거는 DCF를 하면 좋은데 거기까지 안 하더라도 그냥 F 스코어 정도까지만 체크를 해도 >> 아 그렇지. >> 어 F 스코어가 너무 낮으면 이게 가격으로 주도조가 됐다고 하더라도 >> 그 좀 테마주의 가능성이 높지.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그거는 나 같으면 안 산다. >> 어, 그렇지. 그런 건 이제 언제 사실 미끄러울지 몰라 가지고 미끄서도 사실 믿을 수도 없고 >> 그거에 대해서 방법론을 많이 썼어요. >> 내가 이걸 해가지고 뭐 큰 부자됐으니까 나처럼 따라해라 이게 아니라 나도 맨날 연구하고 공부할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서 내가 찾았던 전략이고 내가 회사를 시작하면 나는이 전략으로 고객들의 돈을 운용하려고 한다라는 것들을 좀 >> 기분들이 한다는데 >> 책으로 일단 보여주고 또 책을 입고 고객들이 올 수 있는 거잖아요. 고기들이 왔을 때는 그래도 한번 이해를 하고 오는 거면 이게 전혀는 얘기는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 의도로 내가 월가님이랑 9월 달에 책을 내야 됩니다. 가이 원래는 내년 일어야 될거든. 근데 내가 >> 왜냐면 내가 일을 이제 9월 달부터 꾸려고 하니까 그래서 시기를 한 3개월 당겼어요.

판단 방법복리와 위험 인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투자와 삶에서 불안·변동성·복리를 어떤 태도로 다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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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위험을 의식하고 대비할 때보다 불안이 사라진 때를 더 경계하며, 자신의 삶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지속해 복리를 쌓으라고 말한다. 남의 돈을 운용할 때는 자신의 확신과 별개로 고객이 견딜 수 있는 변동성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관점도 함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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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유튜브를 안 해본 사람들이 유튜브 하는 사람들이 아는게 없다라 막 이렇게 할 말하지만 안 볼 것도 한 번 더 찾아보고 자녀도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하면서 나는 성당한 거. 그래서데 그게 하루 하루가 쌓여다 보니까 길어지고 방송이 있다 보니까 그때부터는 또 술도 안 먹게 되고 왜냐면 술 먹으면 또 피곤해지잖아요. >> 그러니까 이게 삶이 뭔가 이게 유튜브를 찍 찍겠다가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 바뀐 거 같아. 아 그래서 그 보면은 X에도 글 많이 꾸준히 쓰고 >> 내가 일부러 써요. 왜냐하면 난 복리의 효과를 나 믿어요. 복리도 얘 8월로 사이링 공리잖아요. 인생의 머력도 복리라는 생각을 난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저기 젊은 사람들이나 만약에 나한테 댓글 많이다는 사람 중에서 그런 사람 있어요. 진짜 자기는 이제 대학도 잘 못 갔고 그리고 돈도 지금 너무 많이 잃었고 내 젊은 사람들 중에서 미래가 없어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해요? 그런 사람들한테 내가 항상 복리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거든요. 그게 하루하루가 쌓이다 보면 인생이 바뀐다. 근데 내가 그걸 지금 느끼고 있는 사람이다. 너도 내가 하고 있는 걸 그대로 하라고 하는게 아니라네 인생에서 성장할 수 있는 뭐가 뭐 몇 개가 있으면 이거를 복리로 계속 해 봐라. 그러면 남들이 뭐라고 상관없다. 된다 안 된다는 의미하지 않다. 근데 하다 보면 지금보다 훨씬 잘 돼 있을 거다라는 거를 >> 그러니까 지금 창업한다는 얘기가 [웃음] 너무 이해가 되. [목을 가다듬음] 왜냐면 그 그 생각을 하고 그게 그리고 난 주식투자랑 그 사업가랑 좀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 왜냐면 다 업사이드 리스크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서. >> 그렇죠. 그리고 다운사이드를 보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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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그 물론 망할 수도 있죠. >> 근데 노력하다가 망하는 거는 그간 남는게 있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투자도 뭐 자이든 타이든 해 보니까 아무 생각 없이 복률은 어떤 거 쌓이다 보니까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 성과가 또 제일 좋았구나. 그렇게 복리로 생각했던 것들이. 그 난 지금 뭐 뭐 주식, 주식 시장이나 이런 것들이 그렇게까지 고점이 생각도 안 하고 싶한 거 많은데 >> 그러니까 불안한게 너무 많아 가지고 거 많을 때 잘 안 터져요. 불안한게 없을 때 터지지. >> 아, 그것도 그렇네. >> 어. 금융위기 때 터지기 전에 사람들이 그렇게 불안하다는 생각을 별 안 했던 거 같아. 이게 레버리지가 커지다 보면 우리가 사실 한국 시장 올라갈 때도 >> 불안한게 없었지. >> 6월 달에 코스피 9천 찍을 때 불안이 없었어요. >> 어, 불안한 거 없었지. 환이만 있었지. 지금 지금 엄청 불안해 하잖아요. 그 이럴 때 안 터져요. >> 의외로 더 뭐 다음 사이드 리스크는 딱히 없다. >> 나는 나는 그렇게 그게 귀신같이 맞더라고. 모두가 다 리스크를 대비하면 단기적이든 장기적이든 대비하고 있는데 뭐가 터지겠어요? >> 그리고 빠지면 사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 근데 약간 어쩔 수 없고 휴가철이고 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일단 거래량이 거래대금이 코스피는 진짜 완전 죽었더라고. >> 지금 개인들이 7,500에서 8,500에서 많이 물렸다더라고. 음. >> 그고 그때 돈이 많이 들었어요. 직권사랩이나 상품으로 일단 넣을 돈이 없대. 왜? 왜냐면 옛날에 랩 가입하는 사람들 보면 저기 목표 전환용으로 가입을 많이 했어요. 목표 전환이 뭐냐고 하면 넣어서 8%를 먹으면 환매 받아요. 목표 달승했으니까.

  3. 원문 구간 3

    나는 아주 솔직히 말하면. >> 자산배는 강제적으로 좀 페어 아니냐? 예를 들어서 IT 섹터가 내가 사고 싶은 종목이 10열 개가 다 IT가 나왔다. 형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그냥 >> 아 근데 IT 사 그냥 >> 그냥 다 사요. >> 나는 그냥 그렇게 해. >> 만약에 형이 운용을 한다고 하면 그니까 남에도 >> 아 운용한다고 하면 그렇게 못 할 것 같아. >> 답번 좀 >> 할 거 같아. 이게 내가 나도 운용 어쨌든 자문사를 했었고 남의 돈 굴릴 때랑 내 돈 굴릴 때랑 완전 좀 >> 잘하나도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 왜냐하면 평가는 점수가 스코링이 잘 되고 내가 봤을 때도 기가 제일 좋을 것 같고 모델도 여기를 원해. 나도 여기를 원해. 난 여기 그냥 몰빵. 면가 좋던게 어떻게 보면 올해 1월 달부터 해서 올해 6월 달 엄청 좋았거든요. 7월 달에도 만약에 그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몰빵을 썼다고 메모리 쪽에서 박살났잖아요. 근데 그런 그런 것들 보면 결국은 섹터를 강제적으로 배분해 주는 게뭐 예를 들어 IT 섹터는 뭐 얼마 이상을 못 사게 한다 이런 것들을 강제로 좀 배분 >> 사실 뭐 개별 종목도 원래 제한이 보통 다 있잖아. 근데 기관들 돈은 그렇게 하는게 맞거든요. 근데 개인들 돈도 개인들 돈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해야 될지 >> 너희 너희 3호 3호인가? 3호로 하는 거 >> 3호로 하려고 하고 있죠. 3호로 3호로 하면 조금 더 유연하긴 해도 그래도 그 약간 제약이 약간 있지 않아? >> 나는 근데 그래서 내가 그래서 계약 그거를 하려고 하고 있었어. 방제로 색다해보 그래야지 고객들도는 좀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완전 완전 엄청난 수익을내는 전략은 아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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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 수익을 어느 내면서 하방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리를 할 수 있고 >> 이게 고객들을 내가 만나보면서 느끼는 건이 사람들이이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정도가 다르고 특히나 내가 그냥 내 돈을 운영하고 있으면 그 변동성은 꽤 버티거든. 내가 뭐 하고 있는지도 알고 있고. 근데 나는 확신 있잖아. >> 어 돈을 맡긴 입장에서는 냉정하게 말하면죠. >> 확신이 없지. 그니까 그 내가 상현이한테 돈을 맡겼어. 근데 내가 상현이 머릿속에 있는이 모든 걸 내가 사실 모르니까 맡긴 거고 그거 알 수가 없으니까이 주가가 움직이면 불안에 빠질 수밖에 없고. >> 근데 내가 하여튼 그런 것들에 대해서 기관이 어렸었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데 나 혼자가 엄청 빠진다 그러면 기관 입장에서는 절대 그걸 용납하지. 용납할 수 없거. >> 용납 못하지. 근데 개인들도 나는 사실 기관들과 똑같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맞춰 줘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나는 이걸 누구보다도 많이 연구를 해 봤다. 그러니까 시장에 붙이겠다는게 아니라 시장과의 큰 개리가 덜게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어떤 식으로 내가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는데 그걸 사실 운영 전략에 접목을 할까 안 할까 사실 고민 많았거든. 근데 일정 부분을 하는게 장기적으로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나는 사실 이런 종목을 토대로 분산하는 것도 분산하는 거지만 이제 매크로랑 이런 것들을 토대로 현금비 좀 조절 이거에 대해서 나는 펀드에 엣지를 좀 주려고 하고 >> 일로 내려가 볼까 이제 한 층 더 내려가서 지금 우리 한 바퀴 돌았기 >> 때문에 형 아프씨가 자주 와 봤어요?

해석·전망한국 기업 거버넌스와 주주환원주 대상 · 거시·정책 · 한국 기업 거버넌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주도주의 장기 성과와 한국 증시의 재평가에 주주환원은 왜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도주가 장기적으로 남으려면 주주환원이 필요하며, 배당·자사주·유상증자와 물적분할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 정부의 거버넌스 개혁이 자금 유입과 연결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그래서 약간 분리를 좀 많이 하게 됐어. 아니 근데 얼마 전에도 논문 쓰지 않았어. 그러고 보니까 >> 주주 환원. 그래서 이서영호님 읽으라고 제가 썼는데 제가 조주하는 업무를 썼는데 꼭 정책에 반영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잘되길로 바라는 한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 와 근데 나는 어 자기 일하면서 유튜브도 나오면서 책도 쓰면서 눈물까지 쓴다고 >> 그거 이번에 거래소에서 사정됐어요. 우수 논문. >> 아 진짜 >> 그거래서 상금 주더라고. >> 오 >> 상금을 받으면서 논문을 쓴 거지. >> 아근데 우수 논문 된 것도 대단한데 어때도 와 근데 나는 그럴 에너지가 있다는게 사실 더 놀랍긴 해. 아까 내가 주도주 모델 이런 거 다 했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주도조가 되려면 주주 한원이 돼야 돼요. 일어날 때. >> 근데 주주 환원은 이제 이거랑 별개긴 하지만 >> 뭐 장기적인 주도주 뭐 애플 같은 거 뭐 예를 들면 >> 애플이 2013년도 샀습니다. 거의 그 EPS가 애플 F이 다섯 배가 올랐어요. 근데 그 EPS가 오르려고 하면 결국 주식수가 감소하든지 아니면 이익이 올라가든지잖아요.이가 >> 오르든지 S가 르든지. 근데 애플이 진짜 그 예술적으로이 두 개를 같이 끌어올리는이 두 개를 같이 끌어올리니까 EPS가 결국은 또이 멀티플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매력적으로 만들니까고 멀티플로 올라갈 때 있는 근데 우리나라는 오로지 이익에만 조점 맞춰주게 되 >> 이쪽은 주식수 감소에는 여섯 개 재벌 기업들이 >> 근데 그래도 나는 뭐 최근에 어쨌든 전 국민적으로 삼전닉스로의 인해서 전 국민이 어쨌든 주조 환원화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해.

  2. 원문 구간 2

    그리고 배당과 자사주 최근에도 뭐 3전도 사실 이슈가 있잖아. 배당과 자사주를 어떻게 나눌 것이냐, 어떤 비율를 할 거냐에 대해서도 국민이 다 관심을 갖게 되네. 예를 들면 LG 화학에서 LG 에너지 솔루션이 나왔을 때 전 국민이 이제 물적 분할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 됐었거든. 그런 거 하나하나가 관심을 가지잖아요. 그러면 기업들도 맘대로 못 해. 근데 우리는 그동안 재벌 기업들이 무슨 짓을 해도 큰 관심이 없었잖아요. 뭐 중경 기업 똑같아요. >> 근데 이게 이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정부가 여기 거버넌스 개혁을 한다라고 하면이 허사이 바뀌거든요. 근데 그거 바뀌기 시작하면 결국 돈이 들어와. 우리나라 개인들도만 들어간게 아니라 저쪽에 해외에 밖에 있는 외국인 돈들도 들어와요. 돈이 들어가면 이익은 요만큼 있는데 돈이 들어가면 주가가 올라가면 그게 사실상 밸류에 올라가는 방식이잖아. 그러니까 밸루에이션이 좋아서 돈이 들어온게 아니라 돈이 들어온 밸류션 올라가요. 그러니까 역 방향이에요. 근데 지나고 보니까 피 올랐네 >> 이거 이거잖아. 근데 돈이 들어가면 그걸로도 기술 개발 할 거고 그러면 또 EPS가 서서히 올라갈 거고 난 이게 선순환이 되면 우리나라 충분히 이번 사이클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볼게요. 그리고 지금 돈 잘 벌지. 그리고 AI라고 하는 산업이 어떻게 보면 뭐 가짜가 아니지면 사실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뭔가 주주들한테 뭔가 신화적으로만 잘 간다고 하면 개인이든 외국인들한테 신뢰를 받을 수 있다 보거든요. 이번에 만약에 타임을 놓쳤다. 이런 시장에서도 만약에 제대로 안 해 가지고 만약에 신뢰를 못 얻는다.

  3. 원문 구간 3

    이번에 만약에 그런 고점으로 가지 못할 거라는 것도 사실 정는 것도 없는 길이고 다 길은 알아서 만드는 거지. 그런 관점에서 사실 저도 이게 코스피가 뭐 지금 7, 조금 안 되지만이 상황에서 주식 투자를 하는 사업을 한다. 부담 되거든요. 근데 나는 장기 미래를 믿고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주식이라고 하는 이런 거를 그냥 위험 자산이 아니라 하나의 우리의 투자 자산 그리고 우리 노동 소득을 대신 대체해 주고 그리고 보완해 주 이런 자산으로 사람들이 인식을 바꿔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 이게 장기 정립식으로게 들어가고이 우상향을 하는 거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내 노동 소득은 이만큼이지만 계속적으로 복리로 투자하다 보니까 내가 은퇴할 때 이만큼 돈이 생겼네. 내가 노후에도 생활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방식으로 봐야 되지. 뭐 맨날 단타 치고 뭐 오늘 샀다가 내일 팔고 이렇게 해가지고 회사 일이 되겠어요. 그게 나는 그래서 어 희망이라고 하는 거를 말을 많이 해 주고 싶기도 하고 젊은 사람이든 나이든 사람도 다 상관없어요. 특히나 젊은 사람들은 그런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것들을 나는 앞으로 대조 매체 나갈 때도 꼭 말을 할 거. 애플이 10년 동안 보여준 거를 가만히 연구를 해 보면 흑년 하이스가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될지에 대한 방향성이 잡혔다고. >> 음. >> 그거를 잘해야 된다고. 스케일이 되게 커지는데 이야기가 뭔가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 거의 뭐 정책을 어떻게 해야 되고이 나라가 어떻게 해야 되고 약간 요런 거 형은 유튜브 하면서 꿈이 뭐예요?

  4. 원문 구간 4

    그냥 이걸로 내가 좀 세상을 좀 해야겠다. 아 >> 어 근데 나는 이게 이렇게 말하면 좀 부끄러운데 꿈이 뭐 어떤 원대한 이런 거라기보다는 하루하루 재밌게 살고 그냥 좋은 사람들과 시간 보내고 그게 나는 꿈인 거 같아.이 이 나라를 막 어떻게 바꾸고 >> 아 나도 나라를 바꾸는 건 아닌데 >> 아 근데 나라를 바꾸는 >> 그니까 CIO가 되기가 내가 오표였는데 지금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돼서 사람들한테 희망을 줬다지 어 그게 나라를 바꾸다는보다는 절 20대를 바꾸고 20대 생각을 좀 바 >> 나는 그게 뭐 나라를 바꾸는 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뭐 어쨌든 뭐 크게 다르진 않다고 생각하긴 해. >> 그래서 나는 그래서 CO라는 꿈에서 인플루언서 그리고 자산 운용을 토대로 내가 우리나라의 좀 거버넌스나 이런 것들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거죠. 그래서 나는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이제 위험한게 위험한 길을 한 거죠. 근데 보면은 행동주의가 사실 미국에서는 이미 과거에 많이 유행했었잖아. 그래서 사실 요즘에 행동주의하는 나는 운용사들도 되게 리스펙하긴 해. >> 그죠? 어. 되게 사실 그 힘든 일들을 많이 하는 거거든. 그 워렌 버핏도 그렇고 버핏의 그레이엄도 행동주의로 많이 활발하게 했던 사람들이거든. 또 그렇게 행동주의를 했었던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미국은 그런 주식 회사들이 되게 건전해진 거고 >> 아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가 2000년 초반에 손발행 주식수가 100이었다라면 202 5년도 기준으로 수발행 주식수가 100이에요. 근데 우리나라는 2000년 초반에 수발 주식사가 100이었다고 가면 지금 20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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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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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와 노란우산 자금

오늘은 편하게 말 놓고 해보자. 나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상공인이 폐업 뒤에도 받을 퇴직금 성격의 자금을 만들기 위해 노란우산공제를 운용하고 있다. 2017년에 들어와 당시 약 10조원이던 자금이 2026년에는 거의 36조원이 됐고, 소득공제와 가입자 증가가 그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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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금을 운용하며 생긴 일

소상공인이 매년 부금을 넣고 세제 혜택을 받는 구조라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과 비슷하게 볼 수 있다. 회사가 홍보도 많이 하고 제도가 알려지면서 커졌고, 큰 자금을 운용하다 보니 주식·채권·자산배분을 모두 고민하게 됐다. 돈이 커지면 금융기관도 정보도 더 많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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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서 주식으로

경력 15년 중 채권을 10년, 주식을 5년쯤 했다. 중앙회에서 5년, 증권사 채권 프랍에서 5년을 보냈고 기술적 분석과 유동성을 공부했던 것이 방송에서 매크로 이야기를 꺼내는 바탕이 됐다. 밥을 먹으며 하는 이야기라 간장 소스와 저녁을 안 먹는 습관 얘기도 섞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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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랍을 택한 시작

저녁을 안 먹으면 정신이 맑다고 하고, 배달만 끊어도 배고픔이 사라진다고 웃는다. 증권사 입사 때 한 명만 뽑던 프랍에 지원했고, 주식 프랍을 원했지만 채권 프랍 발령을 받았다. 당시 금융위기 뒤 주식 프랍은 줄고 채권 프랍을 키우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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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기의 채권 프랍

2010년에 들어갔으니 장기 저금리와 채권 강세의 초입이었어요. 중간 변동성은 있어도 “금리가 우하향로 가면 프라는 애들은 돈 벌거든요.” 주식이 장기적으로 오르는 것처럼 당시 채권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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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을 향한 초기 경험

창업을 하며 주식회사와 스톡옵션을 뒤늦게 이해했다는 말에, 대학 3학년부터 증권사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꺼낸다. 새벽 6시에 출근해 전날 시장 정보를 정리해 고객에게 보내던 일이었다. 함께 일한 사람들도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 등 금융권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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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시장의 자리

프랍은 자리가 적어 업계에서 서로가 서로를 아는 시장이었고, 채권은 호가가 얇아 물량을 받아줄 사람이 필요했다. 2022년 이후 손실이 커지자 증권사가 채권 프랍을 줄였지만 최근에는 주식 프랍을 늘린다고 한다. 사람 인생도 시장도 “알 수가 없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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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회로 옮긴 이유

2016년 무렵 기준금리가 더 내려갈 곳이 별로 없다고 보고, 매일 손익을 보는 증권사보다 장기적으로 다양한 채권을 공부할 수 있는 공제회로 옮겼다. 연봉도 깎고 갔지만 큰 자금과 자산배분을 경험해 CIO까지 갈 수 있는 경로를 택했다. 2022년부터 주식을 시작하니 처음에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때문에 위험자산을 못 사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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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바꾼 시선

2022년 1월부터 주식을 샀는데 몇 달간 시장이 무너지고 물가도 높아 채권 운용자라면 위험자산을 피할 상황이었다. 그런데 주식을 하며 테슬라나 생산성의 가능성을 부채비율만 보고 막지 않게 됐다. 기술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지를 보는 쪽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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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보다 변화의 방향

오픈AI와 앤트로픽도 처음에는 재무제표와 큰 손실만 보고 빨리 망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비용 구조의 변화와 논갭 기준 흑자 같은 흐름을 보며, 숫자의 절대 수준만 볼 것이 아니라 변화 자체를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물가 상승률이 9.1%에서 내려올 때도 채권 시각으로는 높다는 이유만 봤다는 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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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기록의 복리

유튜브에 나오면 대충 말할 수 없어 한 번 더 찾아보고 생각하게 돼요. 술도 줄이고 X 글도 일부러 써요. “인생의 머력도 복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젊은 사람이든 누구든 성장할 수 있는 일을 매일 쌓아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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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많을 때의 시장

사업가와 주식투자자는 업사이드 리스크를 많이 보죠. 노력하다 실패해도 남는 것이 있고, 반복한 투자가 성과로 이어졌다고 봐요. “불안한게 너무 많아 가지고 거 많을 때 잘 안 터져요.” 금융위기 전처럼 불안이 사라지고 레버리지가 커진 때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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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과 AI 수요

코스피 거래대금이 줄고 7,500~8,500 구간에 묶인 개인 자금이 재투자를 망설인다는 이야기를 한다. 한국 시장이 다시 오르려면 개인보다 외국인 수급이 필요하다고 본다. 다만 AI 수요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고, 기존 PC·휴대폰 사이클만으로 반도체를 판단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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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의 현실화

메모리 가격이 오를 것이 보이자 맥북과 휴대폰을 미리 샀고, 회사 성장을 준비하며 컴퓨터를 알아보니 램값이 크게 올랐다고 한다. AI 수요가 더 오르고 D램·낸드 공급이 줄면 레거시 수요가 늘지 않아도 가격은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익률이 떨어져도 이익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면 사이클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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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자금의 걱정

더 낙관적인 시나리오는 분기 실적과 포워드 추정치에서 확인해야 하고, 젠슨 황 같은 경영자가 실제 수요를 더 잘 안다고 본다. 최근 시장은 메모리보다 돈이 부족하다고 걱정했다. 빅테크가 회사채를 발행하면 누가 계속 사줄지, 그 때문에 설비투자를 못 늘리는 것 아니냐는 불안이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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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보유 주체의 변화

이 우려에 반대 의견을 내기 위해 미국 유동성을 설명한다. 과거에는 은행이 국채를 많이 들고 있었고, 통화도 시중은행 대출과 예금의 순환으로 확장됐다. 2008년 뒤에는 연준 의존이 커졌지만, 본원통화로 채권을 사는 것과 광의통화가 대출로 순환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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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풀 수 있는 돈

중앙은행 준비금이 많으니 대차대조표를 줄여야 한다는 케빈 워시의 말이 전체 유동성 긴축을 뜻하진 않는다고 본다. 은행이 현금을 줄이는 것은 대출 등으로 돈을 돌리는 신호일 수 있다. JP모건이 시작하면 다른 은행도 따라올 수 있고, 잠재적으로 1조달러 규모가 풀릴 수 있다는 추정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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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와 연준의 조합

은행이 풀 돈은 채권을 사거나 대출로 나갈 수 있고, 대출은 다시 예금으로 들어와 광의통화를 만든다. 재무부가 장기 국채 공급을 줄이고 단기물을 늘리며, 연준은 만기 상환 자금으로 단기물을 사는 조합을 예상한다. 단기물 수요에는 스테이블코인도 들어올 수 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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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수요와 금융억압

SLR은 은행 자본 대비 대출·국채 보유를 제한하는 규제라고 설명한다. 국채 비중을 제외하거나 규제를 완화하면 은행은 더 많이 대출하거나 국채를 살 수 있다. 연준이 장기채 만기 뒤 재매입하지 않고 재무부도 장기물 발행을 줄이며, 은행 수요를 올리는 재배치가 금융억압적 방식으로 가능하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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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며 찍는 경제 이야기

장기금리의 통제 불능이 핵심 위험이지만, 장기물 공급 감소와 은행 수요가 맞물리면 안정될 수 있다고 마무리한다. 이어 스튜디오 대신 길을 걸으며 촬영하는 방식이 더 편하고 재미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기보다 친한 사람과 설거지하면서 들을 수 있는 경제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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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방송

유튜브를 하며 너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미국장이 크게 빠지면 잠이 안 와 새벽 두세 시에 영상을 찍기도 하지만, 국내 주식도 하되 단기 트레이딩의 마음으로 장을 보진 않는다. 이번에는 책을 썼고, 주식 운용사를 새로 시작하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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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철학과 주도주

남의 돈을 맡으면 어떤 방식으로 운용할지 책에 썼다. 오를 때 많이 벌고 내릴 때 덜 빠져 지수보다 장기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이며, 그래서 주도주를 찾고 시장 고점에서는 주식 비중을 줄이는 데 기술적 분석과 매크로 분석이 핵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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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에서 출발

미국에서 검증된 팩터 모델에는 가치·모멘텀·퀄리티·그로스가 있고, 주도주 선별에서는 모멘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갈 것이라 말해도 실제로 가지 않는 종목은 주도주가 아니다. 가고 있는 종목에서 출발해야 하며, 단순 주기설만으로 AI 수요를 재단하는 것과는 다른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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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후보를 찾는 도구

주도주를 찾을 때 모멘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밸류·성장·퀄리티도 같이 본다. 점수를 합쳐 후보를 정하고, 이후에 진짜 살 종목은 비중을 더하거나 덜어내는 판단을 한다. 수익률을 단정하는 모델이 아니라, 사람이 살펴볼 대상을 좁히는 모델로 쓴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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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터의 비중을 나누는 법

가치·그로스·모멘텀·퀄리티가 모두 좋을 수는 없으니 상황에 따라 팩터 비중을 달리해야 한다. 시장이 위험할 때는 퀄리티와 밸류를 더 보고, 성장 국면에서는 그로스와 모멘텀을 본다는 식이다. 백테스트만으로 미래의 최선 팩터를 알 수 없어서 매크로를 섞는 것이 자신의 엣지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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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모델의 함정

“운영은 절대로 모델에 복잡하면 안 돼요.” 모델이 너무 복잡하면 만든 사람이 자기 착각에 빠지고 실전에서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국내외 팩터 모델로 후보를 찾고, 논문과 매니저·애널리스트의 조언을 참고하되 마지막 판단은 제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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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면 판단과 매크로

과거 10년 모멘텀이 좋았다고 내년에도 같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팩터 모델 결과를 매크로 국면 판단과 섞고, 그것이 자신만의 강점이라고 본다. 비중을 많이 줄지 말지는 자동으로 결정할 수 없고, 감으로만 하지 않기 위해 모델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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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모멘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델상 주도주인지 묻자 둘 다 빠졌다고 답한다. 7월부터 반도체가 많이 빠져 모멘텀이 사라졌으니 모델은 잡지 못한다. 다만 이 방식은 무릎이 아니라 어깨에서 사는 오류를 피하려는 것이고, 모델 밖에서 기업을 더 뜯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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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스코어로 거르기

DCF는 일반인이 하기 어렵지만, F스코어 정도라도 확인하면 좋다고 한다. 가격 흐름만으로 주도주가 된 종목이라도 재무 점수가 낮으면 테마주일 가능성이 높아 자신이라면 사지 않는다. 이 과정은 모멘텀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모델이 놓치는 하락 위험을 줄이기 위한 보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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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든 두 달

책을 만들며 두 달 동안 잠을 못 자고 집에서 백테스트도 돌렸다고 한다. 주문 제작 방식이라 검색이 잘 안 된다는 농담도 하고, 출판사를 운영하는 지인에게 자극을 받았다고 말한다. 자산배분은 자기 돈과 남의 돈을 굴릴 때 전혀 다르다는 질문으로 대화가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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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과 몰빵 사이

자기 돈이면 IT 섹터의 좋은 종목이 모두 나오면 그냥 다 사고 싶다고 한다. 그러나 운용사에서는 그렇게 못 한다. 모델과 자신의 판단이 한 곳을 가리켜도 한 종목이나 섹터에 몰아 넣을 수는 없고, 올해 초부터의 경험이 그 고민을 더 키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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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견디는 변동성

자기 돈은 무엇을 하는지 알고 확신도 있어 변동성을 버틸 수 있다. 그러나 돈을 맡긴 사람은 운용자의 머릿속 판단을 모르니 주가가 흔들리면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기관에서는 시장과 반대로 크게 빠지는 상황을 용납하기 어려웠고, 수익과 하방 관리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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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과 고객 접점

더현대와 아크앤북 같은 공간, 주말 사람 얘기를 하다가 자금을 맡길 주요 고객은 40대 남성일 수 있다는 말로 이어진다. 과거 자문사를 하며 고객을 만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아 운용에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회상한다. 고객 상담과 운용을 모두 해내는 사람의 에너지를 대단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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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우선순위를 두는 이유

책을 쓰려면 스스로 생각이 정리돼야 하는데, 지금은 책보다 투자를 더 잘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한다. 유튜브를 하면서 스터디 사람들과 소통하며 투자하고 있고, 커피를 주문하는 일상 대화도 이어진다. 운용은 분석만 잘한다고 끝나지 않고 사람과 시간을 함께 써야 하는 일이라는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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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서 주식으로 열린 길

채권을 하던 자신에게 주식도 해보면 더 잘할 수 있다고 권한 사람이 있어 시작했다. 그 선택이 인생의 변곡점이 될 줄 몰랐고, 채권으로는 하기 어려운 사업을 주식으로 하게 됐다고 말한다. 주식 시장에서는 미생이었기에 어떻게 알려질지를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방송과 공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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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만든 성장

주식에서 유명해지려면 아는 척보다 남이 알아듣게 설명하고 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채권 운용자였던 때와 달리 주식 시장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고, 긍정적으로 가능성을 보려 하면서 삶도 달라졌다고 한다. 반복해서 한 일이 사업과 새로운 기회로 이어진 경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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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논문과 장기 주도주

거래소 공모에서 우수 논문으로 뽑힌 주주환원 논문 이야기를 한다. 장기적으로 주도주가 되려면 주주환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기업이 돈을 벌 때 배당·자사주 등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 문제를 계속 공부한다. 자신의 일, 유튜브, 책, 논문을 분리하기보다 하나의 관심사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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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가 바뀌면

배당과 자사주 비율은 삼성전자처럼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 주제가 됐다. LG화학 물적분할 뒤 전 국민이 그 구조를 보게 된 것처럼, 투자자가 관심을 가지면 기업도 마음대로 하기 어려워진다. 정부가 거버넌스 개혁을 하고 이런 구조가 바뀌면 해외 자금도 들어올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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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AI 사이클

AI 산업 기회는 쉽게 다시 오지 않을 수 있어서 이번 사이클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방송에서 낭만과 희망을 느낀다고들 하는데, 제가 잘돼야 한다고 계속 말해서 그런 것 같아요. “금융 시장은 희망이라고” 생각해요. 잘될 것이라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 실제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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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생활 자산으로

코스피가 높은 수준에서 주식 운용 사업을 시작하는 부담은 있지만 장기 미래를 믿는다고 한다. 주식을 단순 위험자산이 아니라 노동소득을 보완하는 투자자산으로 인식해야 장기 적립식 자금이 들어온다고 본다. 시장을 맞히기 위해 매일 단기 매매만 하는 방식과는 다른 방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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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의 목표

거창하게 나라를 바꾸겠다는 꿈보다 좋은 사람과 즐겁게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하면서도, CIO라는 목표는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자산운용과 콘텐츠를 토대로 20대의 생각, 한국의 거버넌스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다. 투자와 삶 모두에서 장기적으로 남는 일을 찾으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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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성장의 과실

기업 시가총액은 크게 늘었는데 코스피 상승률은 그에 못 미쳤고, 발행주식 수가 늘어난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한다. 비싼 때 유상증자로 자금을 끌어오는 관행은 고쳐야 하며, 필요한 투자와 기존 주주에게 불리한 자금조달을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주주가 기업 성장의 과실을 더 가져가야 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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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운용의 불안과 부탁

기존에 받던 도움과 인프라가 끊기면 이제 혼자 해내야 한다는 불안도 있다. 영상을 보는 사람에게 관심과 도움을 부탁하며, 1년 뒤 다시 만났을 때 지금보다 잘돼 있고 싶다고 말한다. 운용사를 해본 사람은 힘든 점을 경고하지만, 어려움과 성장의 경험은 동시에 남는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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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를 줄이는 창업

제프 베조스가 월가의 좋은 자리를 떠나 아마존을 시작한 이야기를 든다. 나이가 들어 과거를 돌아볼 때 후회를 최소화하려면 무엇을 할지 생각하니 결정이 쉬웠다는 일화다. 창업은 성공을 보장하지 않지만, 해보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는 기준으로 이 말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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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계속하는 균형

운용을 시작하면 외부 강연과 방송도 많아질 수 있으니 대중과 소통하는 일, 운용에 집중하는 일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고 마무리한다. 잘되는 사람을 보면 좋아서 계속하다 길이 열렸다고 한다. 어려운 시장에서 창업하고도 올라가는 사람처럼, 꾸준히 하는 일이 결국 다음 기회를 만든다는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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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유튜브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인명·약어·수치는 발음과 문맥이 불명확할 수 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모두 flow sourceRefs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sourceCoverage의 모든 구간을 시간흐름 정리에 배치했다.
잡담/운영
식사·커피·산책 촬영·장소 대화도 발화 흐름과 운용·콘텐츠 이야기의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라 인명·약어·수치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문맥만으로 확정할 수 없는 표현은 분석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