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김작가TV

'이 주식' 안 사면 평생 후회한다, 미국 정부가 계속 돈 쏟아붓는다 (이효석 대표)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4,05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의 확실함은 성장 기대와 높은 변동성을 함께 만든다

이 대화는 예상보다 빨라진 AI 에이전트, 공급망 납기와 모델 기업의 상장,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제조업의 역할을 짚는다. AI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투자·기업·정부의 레버리지가 커져 성장과 변동성이 함께 커진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예상을 앞지른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AI는 5년 안에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보다 훨씬 빨리 등장했다. AI·기술에서는 새 서프라이즈가 더는 없을 것이라는 판단이 오히려 틀릴 수 있다는 관점이다.

엔비디아 다음은 공급망의 납기

엔비디아가 칩과 시스템을 준비한 뒤에는 메모리·광통신·기판 업체가 일정에 맞춰 공급할 수 있는지가 관건으로 제시된다.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상장 및 수익화도 다음 해 AI 흐름을 가를 확인점이다.

미중 격차는 모델과 에너지의 싸움

중국의 모델 증류 문제는 미국 프런티어 모델의 선도 폭이 생각보다 클 수 있다는 근거로 제시된다. 다만 중국의 추격은 계속될 수 있고, 미국은 에너지 조달과 부정 여론을 해결해야 한다.

CAPEX 판단은 컴퓨팅의 시간 가치

AI 설비투자의 과도함은 단순 금리 수준보다 조달금리와 컴퓨팅의 시간 가치를 비교해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 가치가 역전되기 전에는 과잉투자가 현실화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 기준을 제안한다.

모델 상장과 피지컬 AI의 다음 단계

닷컴 시기의 시스코·아마존·퀄컴 흐름은 AI 사이클의 주도주 전환을 보는 지도다. 엔비디아 뒤 모델 기업의 상장 성과와 피지컬 AI로의 다음 확산 가능성을 함께 본다.

대규모 인프라가 남기는 제조업의 역할

AI 데이터센터는 PC와 달리 대규모 토목·에너지·메모리 투자를 요구하므로 제조업과 에너지, 메모리의 중요성이 모델 발전 뒤에도 유지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이를 한국 시장의 장기성 판단과 연결한다.

AI·크립토와 변동성을 견디는 태도

기계가 경제활동을 할 때 디지털 자산이 필요하다는 논리로 AI와 크립토의 결합을 본다. 동시에 확실한 성장 기대는 높은 변동성을 수반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므로 손실을 감당할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앤트로픽의 모델 증류 조사 결과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미국 프런티어 모델의 선도 폭이 생각보다 클 수 있고 중국의 추월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막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제가 아까 중국이길 것 같아요. 미국이길 것 같아요라는 지문에 대해서이 대답을 드린 이유는 뭐냐면 생각보다 미국에 있는 프런티어 모델들이 앞서 있는 정도가 클 수 있고 중국이 추격을 하긴 하지만 추월을 하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라는 생각이 어 여기서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중국의 추격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시간은 중국 편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결국 이제 에너지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어 지금 이제 프런티어 모델은 앞서 있지만 에너지가 조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리고 AI에 대한 미국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계속 보면서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앤스로픽이 중국 업체들의 모델 증류 과정에서 중국 정부의 핵심 아이디어나 비밀 정보가 남겨졌다는 취지의 내용을 발표했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중국이 AI 모델을 미국에 비해서 너무 싸게 잘 만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왜 잘 만드나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 잠깐만 그게 그 미국에 있는 모델을 다 뺏겨서 그런 거래. 그 증류해서 그런 거래. 이런 얘기가 나왔요. 근데 엔트로픽이 얼마 전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은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아, 중국 애들이 우리 거 다 뺏기는 건 좋은데 자기네들이 뺏겨 가지고 도망가다가 자기네들의 금고에 있는 열쇠를 두고 갔어.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란 거예요.이 중국에서 더 깜짝 놀랬을 거야. 만 중국에는 많은 업체들이 어떤 식으로 엔트로픽을 증류하냐면 어 고객들이 가지고 온 그 문제들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거 풀어 주세, 저거 풀어 주세요라는 문제를 그냥 다 같이 엔트로피한테 던지는 거예요. 그럼 엔트로픽이 문제를 풀면서 답을 내놓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렇게 옆에서 보면서 열심히 베기는 거예요. 그게 증류한다라고 표현하거든요. 열심히 베기는데 아 거기에다가 중국 정부에 있는 핵심 아이디어 뭐 혹은 뭐 이게 금고에 있는 비밀 번호 이런 거를 남겨 놓고 온 거야. 그래서 엔트로피 멀쩡하게 이렇게 보고 있다가 어 잠깐만 이거 왜 나한테 있지?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야. 그니까 이게 중국에서도 아마도 제 생각에는 너네 이제 증류 그만해. 그래서 증류하다가 우리 거 넘어가면 진짜 혼내준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 문제를 앤스로픽에 던져 답을 얻고 이를 베끼는 방식이 증류로 설명되며, 이 과정의 정보 유출 문제가 중국 내에서도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을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이 AI 모델을 미국에 비해서 너무 싸게 잘 만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왜 잘 만드나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 잠깐만 그게 그 미국에 있는 모델을 다 뺏겨서 그런 거래. 그 증류해서 그런 거래. 이런 얘기가 나왔요. 근데 엔트로픽이 얼마 전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은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아, 중국 애들이 우리 거 다 뺏기는 건 좋은데 자기네들이 뺏겨 가지고 도망가다가 자기네들의 금고에 있는 열쇠를 두고 갔어.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란 거예요.이 중국에서 더 깜짝 놀랬을 거야. 만 중국에는 많은 업체들이 어떤 식으로 엔트로픽을 증류하냐면 어 고객들이 가지고 온 그 문제들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이거 풀어 주세, 저거 풀어 주세요라는 문제를 그냥 다 같이 엔트로피한테 던지는 거예요. 그럼 엔트로픽이 문제를 풀면서 답을 내놓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렇게 옆에서 보면서 열심히 베기는 거예요. 그게 증류한다라고 표현하거든요. 열심히 베기는데 아 거기에다가 중국 정부에 있는 핵심 아이디어 뭐 혹은 뭐 이게 금고에 있는 비밀 번호 이런 거를 남겨 놓고 온 거야. 그래서 엔트로피 멀쩡하게 이렇게 보고 있다가 어 잠깐만 이거 왜 나한테 있지?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야. 그니까 이게 중국에서도 아마도 제 생각에는 너네 이제 증류 그만해. 그래서 증류하다가 우리 거 넘어가면 진짜 혼내준다.

  3. 원문 구간 3

    막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제가 아까 중국이길 것 같아요. 미국이길 것 같아요라는 지문에 대해서이 대답을 드린 이유는 뭐냐면 생각보다 미국에 있는 프런티어 모델들이 앞서 있는 정도가 클 수 있고 중국이 추격을 하긴 하지만 추월을 하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라는 생각이 어 여기서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중국의 추격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시간은 중국 편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결국 이제 에너지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어 지금 이제 프런티어 모델은 앞서 있지만 에너지가 조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리고 AI에 대한 미국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계속 보면서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SEC의 토큰화 주식 혁신 면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조치를 크립토 시장을 키우려는 미국의 노력이 이어진다는 상징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는이 말이 너무 많은 말인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은 AI하고 그리고 크립토 아니면 블록체인이 기술은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원래 처음부터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이번에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부결이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좀 실망감들이 나왔는데 그다음날 SEC에서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라는 규제 완화책이 한시적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 이거는 되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크립토 시장을 키우기 위한 미국의 노력이 계속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그리고 AI와 만나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라고 생각하면은 코인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커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클라리티 법안 부결 뒤 다음 날 SEC가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한시적 규제 완화책을 내놓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는이 말이 너무 많은 말인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은 AI하고 그리고 크립토 아니면 블록체인이 기술은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원래 처음부터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이번에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부결이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좀 실망감들이 나왔는데 그다음날 SEC에서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라는 규제 완화책이 한시적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 이거는 되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크립토 시장을 키우기 위한 미국의 노력이 계속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그리고 AI와 만나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라고 생각하면은 코인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커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로봇 경제에서는 기계가 거래할 디지털 자산이 필요하다는 블랙록 보고서의 설명을 연결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블랙락에서 어떤 보고서를 냈냐면은 머신 네이티브 이코노미라는 제목에 보고서가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네이티브라는 단어는 네이티브 스피커 얘기할 때 쓰는 단어잖아요. 그러니까 되게 자연스러운 근데 머신 네이티브라는 건 뭐냐면은 사람이 하는 경제가 아니라 사람이 만드는 경제가 아니라 기계가 만드는 경제 여기서 말하는 기계는 AI 로봇이 되겠죠. 우리가 늘 고민하고 걱정하는 AI와 로봇이 다 하게 되는 세상에서는 난 뭐 하고 먹고 사냐 이런 이제 질문이랑 맞다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블랙락에서 강조했던 건 이런 겁니다.

  2. 원문 구간 2

    머친이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첫째 지능 그리고 기억력 이런 것들일 거다. 그런데 실제로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된다. 머신만 거래할 수 있는 돈이 있어야 된다. 즉 AI가 거래할 수 있는 돈은 우리가 알고 있는 종이돈이나 달러가 아니라는 거죠. 카드가 아니라는 겁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됐든 코인이 된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같이 발전할 때야 비로서 어 머신의 네러티브한 이코노미가 어 발전하게 되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은 풍요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시대로 간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3. 원문 구간 3

    저는이 말이 너무 많은 말인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은 AI하고 그리고 크립토 아니면 블록체인이 기술은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원래 처음부터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이번에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부결이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좀 실망감들이 나왔는데 그다음날 SEC에서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라는 규제 완화책이 한시적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 이거는 되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크립토 시장을 키우기 위한 미국의 노력이 계속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그리고 AI와 만나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라고 생각하면은 코인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커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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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 발전 속도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의 발전을 전망할 때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이전트 AI가 예상보다 빨리 나왔던 경험을 들어 새 서프라이즈가 더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벌써 이제 올해가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10월인데요. 2026년 AI 투자 시장에서 가장 크게 빛나간 통념은 뭐라고 보세요? 그러니까 이제 그 올해를 이렇게 돌아보면은 이제 잘 맞춘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는데 제가 봤 때 이제 제일 크게 틀린 건 뭐냐면은 작년 이맘 때쯤에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은 에이전트 AI는 한 5년 있어도 안 나올 거 같아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니까이 정도로 빨리 올 거라고 생각 못 한 거 같아. 예. 그래서 제가 막 연초에 막 흥분하면서 아 이거는 메모리를 막 사야 된다고 막 돌아다녔던 이유가이 몰트봇이라는게 나왔을 때였거든요.

  2. 원문 구간 2

    어 저 진짜 깜짝 놀랬어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벌써 나와 버렸다고. 그래서 어 업계에 있는 개발자들이 진짜 놀래 가지고 뭐 맥민 미니 사 가지고 에이전트 만들고 막 이런 거 있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AI와 관련된 새로운 서프라이즈 이런 것들은 안 나올 거라고 얘기하는게 틀릴 가능성이 높다. 그니까 예. 지금 우리가 2027년을 전망하는데이 책에도 제가 써 놨지만 아마도 이게 안 될 거예요라는 말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 AI 적어도 AI와 기술과 관련해서는. 그래서 저는 AI 그 2027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라고 생각하면은 우리가 안 될 거라는 일이 분명히 한번은 일어날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전망을 했습니다.

판단 방법AI 설비투자 판단 기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설비투자

AI CAPEX의 과도함은 어떤 기준으로 가늠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조달금리와 컴퓨팅의 시간 가치를 비교하고 이 가치가 역전되기 전까지는 과도한 CAPEX가 현실화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기준을 제안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결국에는. 근데이 시점이나 이런 걸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네. 어, 그래서 저희가 생하고 있는 한 가지 아이디어는 이런 거예요. 그니까 미국에 있는 국체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 뭐 CDS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보면은 되게 겁이 나거든요. 근데 어, 잘 생각해 보면은 AI 투자를 하는 그런 비테크 입장에서는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조달 금리가 올라가는 거고요. 조달 금리로 조달해 가지고이 돈으로 투자를 해 가지고 얻을 수 있는 성과는 AI 성과거든요. 그 AI 성과를 우리가 확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면 컴퓨팅의 시간 가치를 우리가 계산해 봐야 돼요.

  2. 원문 구간 2

    네. 지금 최근에 어 분기 실적을 통해서 빅테크들이 생각하고 있는 컴퓨팅의 시간 가치는 그니까 제가 러프하게 계산해 보면 50에서 10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5%를 넘었다고 해도 계속 투자가 이어지는 거겠죠. 그래서 저는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컴퓨팅의 시간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이냐, 어떻게 프락시를 계산할 것이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이게 역전되기 전까지는 마이클 버리가 얘기하는 AI 케펙스가 과도하다라는 것이 현실화 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그 기준을 가지고 한번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석·전망AI 시대 한국 제조업의 역할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제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확대가 한국 제조업에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이므로 제조업·에너지·메모리의 중요성이 AI 모델 발전 뒤에도 유지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핵융합을 발견했어요. 어 어려운 수학 문제 풀었고요. 그리고 초전도체 발견했습니다. 뭐 등등 이런 푸는 문제를 풀게 되면서 인류에 기회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커질 때가 봉인 해제되는 시점 아닐까? 근데 그런 뉴스가 나오면은 아마 이제 진짜 버블이 시작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저희 나름대로의 시나리오 속에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 빅테크 글로벌 자금에 쏠리는 장세가 한국에게는 앞으로 어떤 기회가 좀 될까요? 이제 비테크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다가 최근에는 어 소위 말하는 신흥국으로도 자금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그 핵심은 역스마일이라고 얘기해서 제조업인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이제 제조업의 어 중요성이 커지는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좀 부각받았던 거 같고요. 저는 그래서이 흐름이 단기적일 것인가 장기적일 것인가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AI 시대에는 AI 데이터 센터라는 것이 너무나도 큰 인프라 투자예요. 그게 어, 만약에 이제 PC 시대였다라고 생각해 보면 PC를 만드는 거는 그냥 우리 집 안에 들어오는 그거잖아요. 그러니까 아주 대규모의 장치가 필요한 건 아니에요. 근데 데이터 센터는 아마 이제 여러분이 언론이나 이런 데서 바뀌겠지만 여의도 만한 데에다가 그냥 땅 파고 지어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스케일이 좀 달라요. 그래서 제조업이라든지 아니면은 이게 소프트웨어가 중요하고 어플리케이션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제조업과 에너지, 메모리 이런 부분들이 다 완성된 이후에는 필요 없어도가 이렇게 할 것인가 아니면 그 중요도가 유지될 것인가이 질문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AI가 완성된 이후에도 저는이 부분이 굉장히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도 과거보다는 아 이게 과거라고 표현하면 이런 거예요. 아이폰 처음 놨을 때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들어간다고 해 가지고 LG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주가가 좋았습니까?

  4. 원문 구간 4

    근데 지금 보면은 LG 디스플레이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회사가 돼 버렸단 말이에요. 왜냐면 애플이 다 먹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AI 모델이 아무리 좋아져도 메모리를 홀대하면서 갈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책에서 머니터인 2027에서 AI 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것과 그 성장에 투자한 펀드가 다음 주까지 버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하셨는데이 원칙을 개인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될까요? 아 그까 제가 이제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쓰는 동안 어 7월이었거든요.

판단 방법변동성을 견디는 투자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장기 투자에서 무엇을 먼저 점검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래의 승자를 사후적으로 맞히는 일보다 큰 손실과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지 묻고,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태도를 강조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제 엔비디아가 160억이 되고 어 비트코인 170억이 됐다. 음. 버틸 수 있을까요? 못 버티겠죠. 어 10년 동안. 그러니까 저는 제가 이제 뭐이 책에서도 이제 언급하고 그랬던게 뭐냐면은 우리가 진짜 그 부자가 되고 싶어 하잖아요 모두가. 근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 제가 이제 책에서 본 건데 부의 그릇이라는게 있다는 거예요. 어. 어. 나는 내가 어느 정도의 그릇이 되는 사람인가? 그 예를 들어서 정말 어 여러분이 주식으로 10억 100억 들고 싶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만약에 10% 빠지면은 100억 들고 있으면은 10억 깨진는데 괜찮을까요? 아 그니까 뭐 하루 아침에 10억이 날아가는 거예요. 견딜 수 있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견딜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내가 저는 뭐이 책도 그렇지만 요즘에 드는 생각이 나의 그릇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내가 더 좋은 거를 맞추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내가 어 변동성이 됐든 아니면 수많은 풍파을 견디면서 비트코인든 어 엠비리아든 뭐 2020 2037년에는 또 다른 것이 주인공이 될 수 있겠죠.

  3. 원문 구간 3

    근데 그릇을 키우기 위한 고은 어떻게 키워요? 어, 첫 번째 몇 가지가 있는데요. 내가 감수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게 되게 필요한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어, 유튜브가 70만이 됐어요. 저도 100만이 되고 싶습니다. 70만. 근데 100만이 되고 싶은데 아, 난 댓글은 싫어요. 이건 안 되잖아요. 그 비판이나 이런 것들도 감수할 수 있어야 되겠죠. 나는 주식을 1억 하는 거 아니고 100억 되고 싶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100억이 되면은 거기서 오는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그런 마음 자세가 필요한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마음이 없는데 어 하긴 어렵거든요. 그렇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실제로 보니까 그러니까 수익률로 보라는 조언들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금액으로 보지 말고 수익률로 보면은 아 그냥 숫자로 보이게 된다 그러면서 버틸 수 있게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셔서 이제 그릇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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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AI 확신과 변동성

[261001] '이 주식' 안 사면 평생 후회한다, 미국 정부가 계속 돈 쏟아붓는다 (이효석 대표) 김작가TV

저는 AI가 너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자, 기업, 정부 모두 지금 흥분한 상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AI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AI 투자는 앞으로도 필연적으로 매우 높은 변동성을 수반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어, 크립토 시장을 키우기 위한 미국의 노력이 계속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그리고 AI와 만나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라고 생각하면은 코인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커질 수 있다. 자, 머니트랜드 202수 대표님과 함께하고 있는데 내년을 전망하기 전에 올해를 좀 돌아봐야 되니까요.

2
올해 가장 크게 틀린 예상

벌써 이제 올해가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10월인데요. 2026년 AI 투자 시장에서 가장 크게 빛나간 통념은 뭐라고 보세요? 그러니까 이제 그 올해를 이렇게 돌아보면은 이제 잘 맞춘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는데 제가 봤 때 이제 제일 크게 틀린 건 뭐냐면은 작년 이맘 때쯤에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은 에이전트 AI는 한 5년 있어도 안 나올 거 같아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니까이 정도로 빨리 올 거라고 생각 못 한 거 같아. 예. 그래서 제가 막 연초에 막 흥분하면서 아 이거는 메모리를 막 사야 된다고 막 돌아다녔던 이유가이 몰트봇이라는게 나왔을 때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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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의 예상 밖 등장

어 저 진짜 깜짝 놀랬어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벌써 나와 버렸다고. 그래서 어 업계에 있는 개발자들이 진짜 놀래 가지고 뭐 맥민 미니 사 가지고 에이전트 만들고 막 이런 거 있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AI와 관련된 새로운 서프라이즈 이런 것들은 안 나올 거라고 얘기하는게 틀릴 가능성이 높다. 그니까 예. 지금 우리가 2027년을 전망하는데이 책에도 제가 써 놨지만 아마도 이게 안 될 거예요라는 말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 AI 적어도 AI와 기술과 관련해서는. 그래서 저는 AI 그 2027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라고 생각하면은 우리가 안 될 거라는 일이 분명히 한번은 일어날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전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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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해 첫 키워드

자,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 내년을 바라볼 때 AI 시장의 대표 키워드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 에이전트 AI가 더 고도화됐다라는 것이 이제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에이전트 AI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결국 엔비디아인 거 같아요. 엔비디아.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얼마나이 에이던트 AI를 서포팅할 수 있는 반도체 어, 그리고 칩 시스템을 만들어서 납품할 수 있는 영향을 갖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거든요. 근데이 엔비디아는 엔비디아는 문제가 없어요. 엔비디아는 어, 솔직히 말하면은 문제를 다 풀어 놨어요. 끝났어. 그래서 다른 애들이 풀어 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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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이 맞춰야 할 숙제

어, 하이닉스가 풀어 줘야 되고요. 루멘텀이 풀어 줘야 되고 광업체나 기판 업체들이 빨리 풀어줘서 숙제 내준 거 가져오면 그거 가지고 이제 팔 준비 다 돼 돼 있거든요.이 업체들이 지금 이제 잘할 수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2027년을 보실 때 되게 중요한 거는이 각각의 기업들이 얼마나 스케줄을 맞춰 가지고 잘 납품을 해 주느냐가 어,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엔트로픽 혹은 이제 오픈 AI가 언제 상장하느냐. 그리고이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버는 어 모습들을 언제까지 보여 줄 수 있느냐 이런 이야기들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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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경쟁의 전개

그리고 마지막 키워드로 제가 잡은 거는 미중 AI 패권 전쟁이 지금 어떤 식으로 전개되느냐 되게 중요하겠죠. 중국이 치열하게 지금 따라오고 있는데 미국도 엄청나게 도망가고 있거든요.이 와중에 이제 속도 조절론도 나오고 있고요. 이런 이야기들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느냐 이게 좀 중요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궁금하시다면 모니터랜드 202 책을 함께 하면 됩니다. 여러분 중국의 예하이 시장 말씀하신 대로 커지고 있는데 미국과 중국 누가 길까요? 현재까지는 당연히 미국이 앞서고 있죠. 여기서 이제 좀 그 최근에 나왔던 중요한 뉴스 중에 하나가 이런게 있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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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델의 저가와 증류 이야기

중국이 AI 모델을 미국에 비해서 너무 싸게 잘 만든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왜 잘 만드나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 잠깐만 그게 그 미국에 있는 모델을 다 뺏겨서 그런 거래. 그 증류해서 그런 거래. 이런 얘기가 나왔요. 근데 엔트로픽이 얼마 전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은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아, 중국 애들이 우리 거 다 뺏기는 건 좋은데 자기네들이 뺏겨 가지고 도망가다가 자기네들의 금고에 있는 열쇠를 두고 갔어.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란 거예요.이 중국에서 더 깜짝 놀랬을 거야. 만 중국에는 많은 업체들이 어떤 식으로 엔트로픽을 증류하냐면 어 고객들이 가지고 온 그 문제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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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 과정의 정보 유출 우려

이거 풀어 주세, 저거 풀어 주세요라는 문제를 그냥 다 같이 엔트로피한테 던지는 거예요. 그럼 엔트로픽이 문제를 풀면서 답을 내놓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렇게 옆에서 보면서 열심히 베기는 거예요. 그게 증류한다라고 표현하거든요. 열심히 베기는데 아 거기에다가 중국 정부에 있는 핵심 아이디어 뭐 혹은 뭐 이게 금고에 있는 비밀 번호 이런 거를 남겨 놓고 온 거야. 그래서 엔트로피 멀쩡하게 이렇게 보고 있다가 어 잠깐만 이거 왜 나한테 있지? 이런 얘기가 나왔단 말이야. 그니까 이게 중국에서도 아마도 제 생각에는 너네 이제 증류 그만해. 그래서 증류하다가 우리 거 넘어가면 진짜 혼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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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선도와 중국의 시간

막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제가 아까 중국이길 것 같아요. 미국이길 것 같아요라는 지문에 대해서이 대답을 드린 이유는 뭐냐면 생각보다 미국에 있는 프런티어 모델들이 앞서 있는 정도가 클 수 있고 중국이 추격을 하긴 하지만 추월을 하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라는 생각이 어 여기서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중국의 추격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시간은 중국 편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결국 이제 에너지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어 지금 이제 프런티어 모델은 앞서 있지만 에너지가 조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리고 AI에 대한 미국민들의 부정적인 여론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계속 보면서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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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과열의 불가피성

그제 세계적인 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가 빅테크 AI팩스 가도하다고 이제 경고했죠.이 경고가 현실할 조짐을 보일 때 우리가 투자자분들이 먼저 좀 알아채려면 어떤 지표 봐야 될까요? AI 케팩스가 어 과도한지 안 한지를 저도 판단할 수 있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마이크 머리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사실은 언젠가는 과도하게 될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그 과정에서 뭐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기존에도 이제 많이 힘들었던 거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마이클 버리가 이야기하는 과도한 케팩스 그래서 결국에는 과잉 생산으로 어 끝날 가능성이 좀 매우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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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보다 컴퓨팅의 시간 가치

결국에는. 근데이 시점이나 이런 걸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네. 어, 그래서 저희가 생하고 있는 한 가지 아이디어는 이런 거예요. 그니까 미국에 있는 국체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고 뭐 CDS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보면은 되게 겁이 나거든요. 근데 어, 잘 생각해 보면은 AI 투자를 하는 그런 비테크 입장에서는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조달 금리가 올라가는 거고요. 조달 금리로 조달해 가지고이 돈으로 투자를 해 가지고 얻을 수 있는 성과는 AI 성과거든요. 그 AI 성과를 우리가 확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면 컴퓨팅의 시간 가치를 우리가 계산해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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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여부를 보는 기준

네. 지금 최근에 어 분기 실적을 통해서 빅테크들이 생각하고 있는 컴퓨팅의 시간 가치는 그니까 제가 러프하게 계산해 보면 50에서 100%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금리가 5%를 넘었다고 해도 계속 투자가 이어지는 거겠죠. 그래서 저는이 개념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컴퓨팅의 시간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이냐, 어떻게 프락시를 계산할 것이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이게 역전되기 전까지는 마이클 버리가 얘기하는 AI 케펙스가 과도하다라는 것이 현실화 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그 기준을 가지고 한번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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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 버블과 현재 위치

그리고 27년에 상승 사이클 어떻게 펼일지 모르지만 2000년대 다컴버 돌아온 우리 위치를 가음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는 어디쯤아 있는 건가요? 아 그러니까 2000년대 닷컴 버블이 한 4년에서 5년 정도 갔어요. 근데 지금 우리 이제 AI 버블은 AI가 이제 채 G지PT가 나와서 시작됐다고 했을 때 한 3년 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1, 2년 정도 더 남았다라고 볼 수 있겠죠. 뭐 다컴버를 기준으로 보면 근데 뭐 어 더 빨리 끝날 수도 있고 더 늦게 끝날 수도 있고 안 끝날 수도 있죠. 근데 이거를 제가 다컴버 시기와 비교를 해 보자면 이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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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와 아마존의 역할

이제 당시 이제 주도주가 조금씩 조금씩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제가 이제 책에서 했었는데 시스코라는 회사가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주였거든요. 제 생각에는 이거는 누가 봐도 엔비디아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엔비디아가 어 이제 인프라 깔아주고 전반적으로 AIR을 끌고 가는 회사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그 역할을 시스코 역할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시스코는 참고로 끝까지 올랐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시스코의 상승률이 좀 둔화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주도주가 생겨요. 그게 2 1998년 정도에 있었는데 그 회사가 누구냐면은 아마존이었어. 아마존이 상장 IPO 그 당시에 이제 IPO를 했는데 IPO 했을 때 아마존 IPO 했을 때 사람들이 뭐라 그랬냐면은 야 회사가 무슨 돈을 꼭 벌어야 주가가 오르냐 이렇게 얘기하면서 매출이 올라가면 오르는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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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기업 상장의 의미

아마존의 역할을 하게 될 걸로 예상되는 이번에 어 회사는 저는 엔트로픽이라고 생각해요. 엔트로픽도 마찬가지로 오픈 A도 마찬가지로이 회사들은 아마도 상장을 하게 되면 이익을 안 볼 거 같아요. 이익을 보면 주식을 살 수가 없겠죠. 근데 매출이 얼마나 빨리 증가해. 이런 얘기하면서 주가가 오를 겁니다. 그래서 아마존이 IPO를 하고 나서 여덟 배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시스코도 한 두 배 가까이 오른 동안에 얘가 여덟 배 올랐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엔트로피과 오픈 AI가 상장 이후에 아마존 같은 역할을 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가는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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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고평가라는 변수

근데 여기서의 변수는 이거더라고요. 어 엔트로피카 오픈 AI가 이미 여덟 배 오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굉장히 지금 비싼 가격이 상장될 거잖아요. 그러니까 비상장에서 이미 올라서 당신 아마존이 IPO 하기 전에는 많이 안 올라서 IPO 한 다음에 많이 오르는 건데 이번에는 이미 비상에서 많이 올라서 IPO 하고 나서는 주가 빠지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한다면은 생각보다 AI 사이클이 좀 빨리 끝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그게 아니라 엔트오피과 오픈 AI가 상장 이후에도 주가가 견조하게 유지된다. 이러면 이제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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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로 이어질 다음 주도

아마존이 상장할 때는 지금 엔토리픽 같은 막 주목을 받고 막 그 정도는 아니었을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어 비슷해. 비슷해요. 어 아마존 역시 마찬가지로 시대의 주도주 역할을 했고 한 1년에서 1년 반 동안에 주가가 여덟 배 올랐으면 뭐 대단한 성 상 상승을 보여 준 거죠. 그리고 어마지막 세 번째가 뭐냐면 퀄컴이었어요. 마지막 화려한 장식은 퀄컴의 장식이었습니다. 왜냐면 인터넷을 막 깔고 있는데 야 앞으로는 다음 시대는 퀄컴이야 뭐 이러면서 이제 퀄컴이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이 다음 사이클이 있다면 누구일까라고 생각해 보면은 피지컬 AI 쪽이 아닐까 그래서 뭐 테슬라가 될 수도 있고 현대차가 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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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가격과 봉인 해제

그래서 이제 이런 식의 이제 흐름을 보면서 요것도 이제 일종의 지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지금 이게 어느 정도 왔고 이금 판단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기준을 어이 책을 통해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엔톨피 상자되면 사실 거예요? 좀 가격을 보고 어 하겠습니다.이 지금 얘기 나오는게 2조 달러 정도 되는데 2조 달러 정도 되면은 저는 뭐 사고 싶지 않아요. 너무 비싼 거 같아요. 근데 어 가능성을 보여 줘야 되겠죠. 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이 여기서는 이제 정말 개인적인 생각인데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뚜껑이 열린다라는 이제 표현을 쓰는데 이게 봉인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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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해결 문제라는 기대

그니까 아마존도 이제 이익은 안 나는데 그냥 봉인 해제되면서 여덟 배 오른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게 뭘까라고 생각해 보면 이게 지금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나 오픈 AI의 세트만의 올해 연중 내내 인터뷰 때 했던 얘기랑 맞물려 있어요.이 이 두 어 CEO는 한 가지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이제 인류가 풀지 못한 문제를 풀기 시작했어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왜냐면은 기존에는 우리가 지금 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해 줄게요라는 걸로 얘기하면은 뭔가 없어 보여. 그거는 뭔가 나쁜 돈 같고 그렇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고요. 여러분 인류 여러분 인류가 그동안 수만 년 동안 풀어왔던 근대에 못 풀었던 그 문제를 수학 문제를 어 이런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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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버블이 되는 순간

핵융합을 발견했어요. 어 어려운 수학 문제 풀었고요. 그리고 초전도체 발견했습니다. 뭐 등등 이런 푸는 문제를 풀게 되면서 인류에 기회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커질 때가 봉인 해제되는 시점 아닐까? 근데 그런 뉴스가 나오면은 아마 이제 진짜 버블이 시작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저희 나름대로의 시나리오 속에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 빅테크 글로벌 자금에 쏠리는 장세가 한국에게는 앞으로 어떤 기회가 좀 될까요? 이제 비테크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다가 최근에는 어 소위 말하는 신흥국으로도 자금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그 핵심은 역스마일이라고 얘기해서 제조업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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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이제 제조업의 어 중요성이 커지는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좀 부각받았던 거 같고요. 저는 그래서이 흐름이 단기적일 것인가 장기적일 것인가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AI 시대에는 AI 데이터 센터라는 것이 너무나도 큰 인프라 투자예요. 그게 어, 만약에 이제 PC 시대였다라고 생각해 보면 PC를 만드는 거는 그냥 우리 집 안에 들어오는 그거잖아요. 그러니까 아주 대규모의 장치가 필요한 건 아니에요. 근데 데이터 센터는 아마 이제 여러분이 언론이나 이런 데서 바뀌겠지만 여의도 만한 데에다가 그냥 땅 파고 지어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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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뒤에도 남을 기반

그러니까 스케일이 좀 달라요. 그래서 제조업이라든지 아니면은 이게 소프트웨어가 중요하고 어플리케이션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제조업과 에너지, 메모리 이런 부분들이 다 완성된 이후에는 필요 없어도가 이렇게 할 것인가 아니면 그 중요도가 유지될 것인가이 질문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AI가 완성된 이후에도 저는이 부분이 굉장히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도 과거보다는 아 이게 과거라고 표현하면 이런 거예요. 아이폰 처음 놨을 때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들어간다고 해 가지고 LG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주가가 좋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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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성장과 투자 생존의 차이

근데 지금 보면은 LG 디스플레이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회사가 돼 버렸단 말이에요. 왜냐면 애플이 다 먹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AI 모델이 아무리 좋아져도 메모리를 홀대하면서 갈 수 있을까? 그렇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책에서 머니터인 2027에서 AI 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것과 그 성장에 투자한 펀드가 다음 주까지 버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하셨는데이 원칙을 개인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될까요? 아 그까 제가 이제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쓰는 동안 어 7월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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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함이 만드는 레버리지

7월 잘 아시는 것처럼 아 너무 힘든 장이었죠. 폭락장이었잖아요. 그 폭락장을 경험하면서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부연에서 썼던 문구도 있어. 그러니까 7월 달까지 고민하면서 쓴 책이 여기 나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 저는 AI가 너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한 가지 확실한게 있죠. 모두가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거. 그니까 AI가 너무 확실하다라는 거를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확실하고 있어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흥분합니다. 그러면 흥분하면 어떻게 되냐면 AI가 확실한데 난 레버리지를 써서라도 투자를 해야 되겠어라고 생각하지 않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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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변동성의 이유

두 번째로는 기업도 마찬가지인데요. 너무 확실하다 보니까 기업들도 레버리지를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좀 더 빨리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좀 더 빨리 지능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과잉 투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게 있고요. 세 번째로는 정부도 빨리 하고 싶어 해요.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최대한 레버리지를 당겨 가지고 AI 투자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럼 제가 말씀드린 대로 투자자, 기업, 정부 모두 지금 흥분한 상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유는 뭐냐? AI가 너무 확실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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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다 글로벌 선택

그래서 저는 AI 투자는 앞으로도 필연적으로 높은 변동성을 매우 높은 변동성을 수반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내용을 좀 정리해 놨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AI가 앞으로도 좀 더 계속 간다고 보신 입장인데 그런 가운데 아까 삼성전자 우선주도 좋게 본다 얘기해 주셨는데 삼성전자 닉스가 아니라 차라리 미국의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나 아니면 스캔이스 ADR 투자하는 거 어떻게 보세요? 사실 떨어질 때도 거긴 덜 떨어졌잖아요. 지금 오 때도 더 많이 올랐고. 근데 뭐 저는 이제 글로벌 투자자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지금 뭐 AI 때문에 뭐 많은 리서치도 충분히 가능해진 상황에서 우리가 뭐 미국 주식을과 한국 주식을 가르면서 아니 한국 주식에서 투자할 수 있는 거를 굳이 안 하고 미국 주식 가서 할 필요도 없고 미국 주식이 없는 걸 억지로 한국에서 찾을 필요도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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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네이티브 이코노미

옛날에는 예를 들어서 뭐 AI 데이터 센터가 좋대 그러면은 AI 데이터 센터 비슷한 물이 뭐 있어 그러면서 그런게 막 오르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런 플레이를 요새 안 하잖아요. 왜냐면 미국 가서 하면 되니까. 저는 글로벌 관점에서 아까 제가 계속 1부 2부에서 강조해서 말씀드렸던 5층짜리 케이크 기준으로 어 제일 중요한 거를 글로벌 관점에서 최고의 주식들을 찾아서 투자하는게 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8월부터 코인 시장도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그 요인과 앞으로 이은 계속 된다고 보세요. 저는 요즘에 이제 최근에 이제 블랙락에서 나왔던 보고서 하나를 소개해 드리는 걸로 대신하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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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거래할 돈

블랙락에서 어떤 보고서를 냈냐면은 머신 네이티브 이코노미라는 제목에 보고서가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네이티브라는 단어는 네이티브 스피커 얘기할 때 쓰는 단어잖아요. 그러니까 되게 자연스러운 근데 머신 네이티브라는 건 뭐냐면은 사람이 하는 경제가 아니라 사람이 만드는 경제가 아니라 기계가 만드는 경제 여기서 말하는 기계는 AI 로봇이 되겠죠. 우리가 늘 고민하고 걱정하는 AI와 로봇이 다 하게 되는 세상에서는 난 뭐 하고 먹고 사냐 이런 이제 질문이랑 맞다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블랙락에서 강조했던 건 이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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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규제 완화의 상징

머친이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첫째 지능 그리고 기억력 이런 것들일 거다. 그런데 실제로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된다. 머신만 거래할 수 있는 돈이 있어야 된다. 즉 AI가 거래할 수 있는 돈은 우리가 알고 있는 종이돈이나 달러가 아니라는 거죠. 카드가 아니라는 겁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됐든 코인이 된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같이 발전할 때야 비로서 어 머신의 네러티브한 이코노미가 어 발전하게 되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은 풍요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시대로 간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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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에서 보는 자금 유입

저는이 말이 너무 많은 말인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은 AI하고 그리고 크립토 아니면 블록체인이 기술은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원래 처음부터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이번에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 부결이 돼 가지고 여러 가지 좀 실망감들이 나왔는데 그다음날 SEC에서 주식을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라는 규제 완화책이 한시적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 이거는 되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크립토 시장을 키우기 위한 미국의 노력이 계속된다라고 생각해 보면 그리고 AI와 만나서 비로소 꽃을 피운다라고 생각하면은 코인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커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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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과 비트코인의 구분

근데 그 증거를 어디서 찾을 수 있냐면은 알트코인에서 찾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그 글로벌 자산 중에서 가장 민감한 애들이 어디냐면 알트코인이에요. 어 그래서 최근에 이제 1, 2주 사이 알트코인 중에서 뭐 두 배 가까이 오르는 알트코인 되게 많아요. 근데 그러면 이제 무슨 생각을 할 수 있냐면 사람들이 야, 알트코인 나도 좀 해 볼까 그러면서 이제 돈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코인으로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기 위해서 되게 중요한 거면 비트코인 오르는 것도 중요한데 알트코인에서 파닥파닥 하는 애들이 나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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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역할에 대한 견해

그러면 이제 그런 돈들이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고 어, 비트코인으로도 돈이 들어올 거 같아서 그러니까 코인 업계는 제가 이제 알트코인까지 투자하세요. 이런 말씀을 제가 어, 못 드려요. 왜냐면 이게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도 실제로 안 하고 있고. 근데 비트코인은 이런 흐름들이 나타날 때 자연스럽게 오를 수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을 해서 비트코인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비트코인을 긍정적으로 보시는데 그러면 비트코인 어느 관점으로 포트폴리오 좀 관리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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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수익률 표의 함정

포트폴리오 내에서 해야 되는 역할이 크게 보면은 성장해서 어 자산을 많이 키울 수 있는 그런 것인지 아니면은 배당을 주거나 아니면 현금흐름을 나오게 할 것인지 아니면은 인플레이션을 해치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런 거잖아요. 근데 제가 볼 때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을 해치하기 위한 수단 중에서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디지털 금이라고 봐도 좋고요. 어 인플레이션 시대 해지 하기 위한 방법도 좋고요. 여기 이제 플러스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AI 로봇 시대가 됐을 때 반드시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이 디지털 자산이라고 생각하면은 비트코인에 대한 비중을 뭐 5에서 10% 정도는 가져가셔도 어 충분히 좋지 않을까 어라는 생각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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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정답보다 남는 질문

자, 마지막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게 제가 최근에 인스타에서 봤는 건데 요즘에 이제 뭐 몇 개월 전부터 뭐 핫한 인스타그램 뭐 피드 같은 건데 10년 전 1억의 현재 가치 이런 거 있잖아요. 현금 1억은 여전히 1억이겠죠. 근데 뭐 전기 예금은 지금 이제 2016년 9월부터 2026년 9월이더라고요. 전기 예금은 지금 1.28억 2,800만에 늘어난 거죠. 애플은 1억이 14억 8천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1억이 166억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SMP 500은 1억이 4.4억이 됐고 비트코인이 1억이 170억 그리고 삼성자 1억이 9억 됐고 금은 4억이 됐고 달러는 1.23억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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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과 질문의 필요

그럼 이제 요런 것들이 이제 PD 올라오면 사람들이 댓글로 달죠. 이제 여기서 제일 많이 오은 건는 이제 엔비디아 뭐 비트코인이니까 뭐 그때 비트코인 샀어야 되는데 그때 엔비디아 샀어야 되는데 이런 걸 얘기하는데 그건 이제 결과론적이니까 저는 이걸 보면서든 생각은 딱 두 가지밖에 없었는데 하나는 절대 현금은 두면 안 되겠다. 이건 확실하다. 두 번째는 아 나중에 미래 10년 뒤에 뭐가 진짜 많이 올라 있을지 모르겠구나. 음 이게 내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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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그릇과 보유 능력

를 들면 뭐 10억이 있다면 어느 항들이 좀 집중하는 것도 괜찮겠지만 뭐 SP 500이나 이런 나스닥 같은 조금 안정적인데 투자도 해야 되지만 좀 내가 생각했을 때 괜찮아 보이는 예를 들면 뭐야 뭐 닉스일 수도 있고 뭐 마이크로닉스 구글일 수도 있지만 몰빵하지 않는 몰빵하는게 아니라 한 1억씩 10억이라면 한 군데이 좀 나눠놔야지 어차피 미래는 잘 모르는 거니까 그중에서 하나가 되게 크게 터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좀 요런 의견 어떻게 보세요 이거 결과 말고 있으면 사실은 엔비디아나 비트코인 오인 했어야 되는 거잖아요.이 질문을 해 보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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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을 견디는가

이제 엔비디아가 160억이 되고 어 비트코인 170억이 됐다. 음. 버틸 수 있을까요? 못 버티겠죠. 어 10년 동안. 그러니까 저는 제가 이제 뭐이 책에서도 이제 언급하고 그랬던게 뭐냐면은 우리가 진짜 그 부자가 되고 싶어 하잖아요 모두가. 근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 제가 이제 책에서 본 건데 부의 그릇이라는게 있다는 거예요. 어. 어. 나는 내가 어느 정도의 그릇이 되는 사람인가? 그 예를 들어서 정말 어 여러분이 주식으로 10억 100억 들고 싶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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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할 것을 아는 연습

그러면 만약에 10% 빠지면은 100억 들고 있으면은 10억 깨진는데 괜찮을까요? 아 그니까 뭐 하루 아침에 10억이 날아가는 거예요. 견딜 수 있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견딜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내가 저는 뭐이 책도 그렇지만 요즘에 드는 생각이 나의 그릇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내가 더 좋은 거를 맞추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내가 어 변동성이 됐든 아니면 수많은 풍파을 견디면서 비트코인든 어 엠비리아든 뭐 2020 2037년에는 또 다른 것이 주인공이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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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대신 수익률로 보기

근데 그릇을 키우기 위한 고은 어떻게 키워요? 어, 첫 번째 몇 가지가 있는데요. 내가 감수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게 되게 필요한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어, 유튜브가 70만이 됐어요. 저도 100만이 되고 싶습니다. 70만. 근데 100만이 되고 싶은데 아, 난 댓글은 싫어요. 이건 안 되잖아요. 그 비판이나 이런 것들도 감수할 수 있어야 되겠죠. 나는 주식을 1억 하는 거 아니고 100억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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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유와 에필로그

그러면 100억이 되면은 거기서 오는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는 그런 마음 자세가 필요한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마음이 없는데 어 하긴 어렵거든요. 그렇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실제로 보니까 그러니까 수익률로 보라는 조언들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금액으로 보지 말고 수익률로 보면은 아 그냥 숫자로 보이게 된다 그러면서 버틸 수 있게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셔서 이제 그릇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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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장을 예쁜 돌로

자, 오늘 이제 이스 대표님과 머니 트렌드 2027 함께 했는데요. 또 이수 대표님이 최근에 또 신간 이요속 21세기 투자법도 내셨으니까 두 권책 함께 보신다면 또 AI 시대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마지막 가시기 전에 올해 뵙는 건 아마 마지막일 것 같은데 투자존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 네. 어, 제가 이제이 책을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썼던 문구가 하나 있어서 그걸 한번 읽어 드리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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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만드는 다음 선택

이제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그 제가 악유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악류의 최근 신곡에 악동 뮤지션이요? 어, 악동 유지선 가사가 하나 있는데 뭐라고 돼 있냐면 기쁨 뒤에 찾아오는 슬픔도 밀어내지 않고 받아주면 그것이 결국 예쁜 돌이 된다라는 이야기였어요. 그러니까 기쁨 뒤에 찾아오는 슬픔, 강세장 뒤에 찾아오는 조정차 이런 거죠. 강세장 뒤에 찾아오는 조정장에도 그걸 밀어내지 않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살아남아 가지고 다음 기쁨이 올 때까지 버티고 하다 보면 이게 예쁜 돌이 돼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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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다음 해 인사

그 예쁜 돌이 돼 있다라는 건 뭐냐면 내 마음속에 어디 한 구석에 있어서 다음 조정장이 왔을 때 이전의 조정장보다는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아니면 어 조금 빨리 좀 팔아놨다가 다시 저점에서 팔지 않고 좀 차보기도 하고 이런 전략을 쓸 수 있는 그런 예쁜 돌을 많이 만들어 가는 것이 사실은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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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사

그래서 어 머니트랜드 2027 이거 보시면서 어 정말 많은 전문가들이 쓰신 책이 있잖아요. 그래서이 책을 통해서 일곱여덟 개 정도의 예쁜 돌을 만드셔 가지고 2027년에 꼭 투자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많은 분들이 저는 머니 2020씩 꼭 봤음 하는 마음이 뭐 다양한 뭐 에세이 소설 뭐 임문학 역사 좋은 책 굉장히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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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

전 그 책들이이 척보다도 더 좋을 수도 있지만이 책을 보아서 투자 수익을 높이면 그 책은 다 살 수 있다. 그죠? 유스 대표님과제 또 2027년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서 손님은 유스 대표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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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책 홍보와 반복 인사는 흐름의 마지막 단계에 압축해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책 홍보와 반복 인사는 흐름의 마지막 단계에 압축해 보존했다.
잡담·운영
진행자의 질문, 7월 폭락장 경험, 유튜브 구독자 비유와 마지막 인사는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고유명사와 일부 숫자·표현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문맥에 맞는 최소한의 표기만 정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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