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유튜브 · 체슬리TV

앞으로 올 삼성전자 실적 발표, 메모리가 오르는 사이클이 남았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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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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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강연자/작성자
체슬리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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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메모리 실적과 고금리를 함께 보며 순환과 선별을 강조한다

AI·메모리 사이클이 끝났다고 단정하기보다 삼성전자 실적과 메모리 계약가격을 확인하고, 높은 금리가 업종과 시장의 종목 선별에 주는 부담을 함께 살핀다. 실적과 금리의 방향이 다음 순환의 속도를 가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AI 사이클의 끝은 아직 상장 과정까지 봐야 한다

엔트로픽과 오픈AI의 상장과 이후 시장 평가가 AI 장세의 끝을 판단할 단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판단의 근거는 닷컴 시기에는 후발·취약 기업부터 무너지고, 선도 기업도 수익을 내지 못하면 크게 흔들렸다는 과거 사례다.

현금은 공격 국면에서도 남겨둘 골키퍼다

금리가 52주 신고가를 보이는 환경에서는 공격적인 포지션을 말하면서도 현금을 남겨야 한다고 본다. 급락 때 살 수 있는 여유와 금리발 눌림에 대응할 완충장치라는 구조가 그 이유다.

금리 변곡점이 눌린 업종의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소비재·증권·건설주는 고금리 때문에 실적이나 구조적 성장과 별개로 눌려 있다고 해석한다. 다만 금리의 방향은 예측하기 어렵고, 금리가 꺾인다는 확인이 있어야 이들 업종의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유보한다.

삼성전자 실적은 메모리 추정치의 다음 확인점이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와 이달 말 SK하이닉스 실적을 앞두고, 환율·성과급·고정계약 가격이 기존 기대를 낮추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반면 4분기 이후 메모리 계약가격 상승 추정이 맞고 환율이 흔들리지 않으면 추정치가 다시 오를 수 있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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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삼성전자 실적에서 환율·성과급·고정계약 가격에 따른 기대치 하향 요인이 실제로 나타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죠? 근데 다 거의 세게 52주 신고가 내놓고 지금 쉬는 이유가 뭔가를 이제 좀 봐야 되는데. 근데 이제 딱 딱 하나 이제 좀 어려운 거는이 매크로 변수 특히나이 금리는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바로 투입을 해 놨다가는 아 금리가 뭐 계속 좀 더 올라가고 뭐 이러면서 이렇게 지지분이란 모습을 보이는데 이제 10월 둘째 셋째 어 요때 하여튼 금리의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금리가 꺾인다 싶으면네 요런 주식들이 치고 올라갈 거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메크카 코리아까지 봤습니다. 그 전자 실적 발표가 언제라고? 8일인데요. 7일이라고 하는 쪽도 있어서 일단 8일로 기준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내일이 7일, 모해 목요일 8일. 예. 일단 일정은 8일입니다. 8일쯤 나온다 생각하면 된다. 그죠? 네. 정으로 아침에 나올 예정입니다. 음. 잠정 나오고 그다음에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 나올 건데 이번 전자 실적 보면 좀 힌트가 되겠다. 그죠? 마이크로는 일단 잘 나왔었는데 그죠? 예. 그렇습니다. 음. 근데 잘 나오는 건데 음. 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6월 7월 달에 생각했던 실적 대비 추정치보드는 지금 다 약간씩 네. 톤다운 됐어요. 아무래도 이제 환율적인 효과가 좀 클 거 같고 여기까지 성과급 관련된 줄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고정 계약에 따른 일단 판가 픽스도 있어서 어 컨셉보다는 뭐 살짝 뭐 밑에 느낌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컨셉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계속 이렇게 아니야 아니야 실척 더 나와 막 이런 식으로 그동안에 작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는 그 흐름이 이어졌다면 최근에 실제 지난번에 하이닉스 딱 실적 발표 때 딱 꺾이기 시작고 그때부터 약하다 그죠? 그 LTA 관련된 얘기가 한번 그러면서 밴드 자체가 낮았다라는 얘기가 한번 있었고 HBM 협상도 좀 잘못됐다라는 얘기가 있었었잖아요. 그러면서 환율 효과 때문에 좀 빠졌었는데 마이크론도 다음분기 가이던스를 GP 마진이 좀 빠지는 걸로 해 놨어서 그러고 나서 살 주가가 확실히 약해지긴 했거든요. 실적 발표 이후로.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어 전자하고 닉스 쪽에도 나타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최근에 그 4분기 이후로 그 매물 계약가 올라 다시 올라가는 걸로 좀 트렌드퍼스에서 추정을 다시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환만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실적 추장치는 좀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음. 그렇죠. 그래서 어제 그 포메이션 짜면서 하이닉스 너무 잘했어. 그동안에 1년 동안에 완전히 반도체 대장주였으니까. 어 그래 너무 잘해서 그 조금 쉬고 있어. 어 조금 쉬고 있고 이제 소부장 소부장들 투입해서 어 그걸로 또 먹고 그거 다 먹고 좀 먹을 거 없으면 다시음 하이넥스 또 전진 앞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약간 어 좀 쉬고 있어. 예, 그런 느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대한 기업이죠.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하드웨어가 일단 엔스로피어하고 채치 다 상장하고 끝난다. 그것 때문에 어, 다시 또 반복이 되는 거 같아요. 비디아도 먼저 가고 원래 엔비디어 GPU부터 먼저 시작하겠잖아요. 그죠? 음, GPU부터 시작해서 보통 보면 옛날에 2차전지도 그렇고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지만 그 업종이 어떤 이익 모멘텀이 생겼을 때 보면 맨 마지막에 오르는게 법용이 맨 마지막으로 다 오르고 1 1이 끝나거든요. 1달락. 그래서 법륜까지 다 오르면서 1달락 됐고 다시 이제 GPU부터 시작해서 스페셜티로 다시 돌아가서 또 한 순환하면 나중에 또 메모리 쪽이 올라오는 사이클이에요. 아직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네. 지금 10년 금리로 5.3%잖아요.이 5.3%가 의미하는게 뭘까? 이 5.3%가 지금 미국의 물가와 경제 체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높은 걸까? 뭐 요런 부분들이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5.3 무조건 5% 넘으면은 위험하다 또는 어 그 어디까지 갈 갈 수 있을까 요런 부분들이 좀 궁금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좀 원론적인 거긴 한데 아 좀 보면은요. 우리가 흔히 10년물 금리 보는 심년물 금리는 명목 금리잖아요. 명목 금리는 이론적으로 어 실질 금리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질 금리는 이것도 좀 이론적인 건데 실질 경제 성장률에 수렴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나왔던 어 2분기 GDP 성장률하고 어 유가를 제외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아 근원 PC 인플레이션을 보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10월 8일 아침에 나올 예정이며, 이달 말 SK하이닉스 실적에도 힌트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죠? 근데 다 거의 세게 52주 신고가 내놓고 지금 쉬는 이유가 뭔가를 이제 좀 봐야 되는데. 근데 이제 딱 딱 하나 이제 좀 어려운 거는이 매크로 변수 특히나이 금리는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바로 투입을 해 놨다가는 아 금리가 뭐 계속 좀 더 올라가고 뭐 이러면서 이렇게 지지분이란 모습을 보이는데 이제 10월 둘째 셋째 어 요때 하여튼 금리의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금리가 꺾인다 싶으면네 요런 주식들이 치고 올라갈 거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메크카 코리아까지 봤습니다. 그 전자 실적 발표가 언제라고? 8일인데요. 7일이라고 하는 쪽도 있어서 일단 8일로 기준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내일이 7일, 모해 목요일 8일. 예. 일단 일정은 8일입니다. 8일쯤 나온다 생각하면 된다. 그죠? 네. 정으로 아침에 나올 예정입니다. 음. 잠정 나오고 그다음에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 나올 건데 이번 전자 실적 보면 좀 힌트가 되겠다. 그죠? 마이크로는 일단 잘 나왔었는데 그죠? 예. 그렇습니다. 음. 근데 잘 나오는 건데 음. 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6월 7월 달에 생각했던 실적 대비 추정치보드는 지금 다 약간씩 네. 톤다운 됐어요. 아무래도 이제 환율적인 효과가 좀 클 거 같고 여기까지 성과급 관련된 줄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고정 계약에 따른 일단 판가 픽스도 있어서 어 컨셉보다는 뭐 살짝 뭐 밑에 느낌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컨셉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계속 이렇게 아니야 아니야 실척 더 나와 막 이런 식으로 그동안에 작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는 그 흐름이 이어졌다면 최근에 실제 지난번에 하이닉스 딱 실적 발표 때 딱 꺾이기 시작고 그때부터 약하다 그죠? 그 LTA 관련된 얘기가 한번 그러면서 밴드 자체가 낮았다라는 얘기가 한번 있었고 HBM 협상도 좀 잘못됐다라는 얘기가 있었었잖아요. 그러면서 환율 효과 때문에 좀 빠졌었는데 마이크론도 다음분기 가이던스를 GP 마진이 좀 빠지는 걸로 해 놨어서 그러고 나서 살 주가가 확실히 약해지긴 했거든요. 실적 발표 이후로.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어 전자하고 닉스 쪽에도 나타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론은 다음 분기 GP마진 가이던스가 낮아진 뒤 주가가 약해졌고, 하이닉스 실적 뒤에는 LTA와 HBM 협상 관련 언급 및 환율 효과로 추정치 밴드가 낮아졌다는 점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죠? 근데 다 거의 세게 52주 신고가 내놓고 지금 쉬는 이유가 뭔가를 이제 좀 봐야 되는데. 근데 이제 딱 딱 하나 이제 좀 어려운 거는이 매크로 변수 특히나이 금리는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바로 투입을 해 놨다가는 아 금리가 뭐 계속 좀 더 올라가고 뭐 이러면서 이렇게 지지분이란 모습을 보이는데 이제 10월 둘째 셋째 어 요때 하여튼 금리의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금리가 꺾인다 싶으면네 요런 주식들이 치고 올라갈 거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메크카 코리아까지 봤습니다. 그 전자 실적 발표가 언제라고? 8일인데요. 7일이라고 하는 쪽도 있어서 일단 8일로 기준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내일이 7일, 모해 목요일 8일. 예. 일단 일정은 8일입니다. 8일쯤 나온다 생각하면 된다. 그죠? 네. 정으로 아침에 나올 예정입니다. 음. 잠정 나오고 그다음에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 나올 건데 이번 전자 실적 보면 좀 힌트가 되겠다. 그죠? 마이크로는 일단 잘 나왔었는데 그죠? 예. 그렇습니다. 음. 근데 잘 나오는 건데 음. 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6월 7월 달에 생각했던 실적 대비 추정치보드는 지금 다 약간씩 네. 톤다운 됐어요. 아무래도 이제 환율적인 효과가 좀 클 거 같고 여기까지 성과급 관련된 줄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고정 계약에 따른 일단 판가 픽스도 있어서 어 컨셉보다는 뭐 살짝 뭐 밑에 느낌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컨셉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계속 이렇게 아니야 아니야 실척 더 나와 막 이런 식으로 그동안에 작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는 그 흐름이 이어졌다면 최근에 실제 지난번에 하이닉스 딱 실적 발표 때 딱 꺾이기 시작고 그때부터 약하다 그죠? 그 LTA 관련된 얘기가 한번 그러면서 밴드 자체가 낮았다라는 얘기가 한번 있었고 HBM 협상도 좀 잘못됐다라는 얘기가 있었었잖아요. 그러면서 환율 효과 때문에 좀 빠졌었는데 마이크론도 다음분기 가이던스를 GP 마진이 좀 빠지는 걸로 해 놨어서 그러고 나서 살 주가가 확실히 약해지긴 했거든요. 실적 발표 이후로.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어 전자하고 닉스 쪽에도 나타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최근에 그 4분기 이후로 그 매물 계약가 올라 다시 올라가는 걸로 좀 트렌드퍼스에서 추정을 다시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환만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실적 추장치는 좀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음. 그렇죠. 그래서 어제 그 포메이션 짜면서 하이닉스 너무 잘했어. 그동안에 1년 동안에 완전히 반도체 대장주였으니까. 어 그래 너무 잘해서 그 조금 쉬고 있어. 어 조금 쉬고 있고 이제 소부장 소부장들 투입해서 어 그걸로 또 먹고 그거 다 먹고 좀 먹을 거 없으면 다시음 하이넥스 또 전진 앞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약간 어 좀 쉬고 있어. 예, 그런 느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대한 기업이죠.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하드웨어가 일단 엔스로피어하고 채치 다 상장하고 끝난다. 그것 때문에 어, 다시 또 반복이 되는 거 같아요. 비디아도 먼저 가고 원래 엔비디어 GPU부터 먼저 시작하겠잖아요. 그죠? 음, GPU부터 시작해서 보통 보면 옛날에 2차전지도 그렇고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지만 그 업종이 어떤 이익 모멘텀이 생겼을 때 보면 맨 마지막에 오르는게 법용이 맨 마지막으로 다 오르고 1 1이 끝나거든요. 1달락. 그래서 법륜까지 다 오르면서 1달락 됐고 다시 이제 GPU부터 시작해서 스페셜티로 다시 돌아가서 또 한 순환하면 나중에 또 메모리 쪽이 올라오는 사이클이에요. 아직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네. 지금 10년 금리로 5.3%잖아요.이 5.3%가 의미하는게 뭘까? 이 5.3%가 지금 미국의 물가와 경제 체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높은 걸까? 뭐 요런 부분들이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5.3 무조건 5% 넘으면은 위험하다 또는 어 그 어디까지 갈 갈 수 있을까 요런 부분들이 좀 궁금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좀 원론적인 거긴 한데 아 좀 보면은요. 우리가 흔히 10년물 금리 보는 심년물 금리는 명목 금리잖아요. 명목 금리는 이론적으로 어 실질 금리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질 금리는 이것도 좀 이론적인 건데 실질 경제 성장률에 수렴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나왔던 어 2분기 GDP 성장률하고 어 유가를 제외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아 근원 PC 인플레이션을 보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4분기 이후 메모리 계약가격 상승 추정이 맞고 환율이 움직이지 않으면 실적 추정치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최근에 그 4분기 이후로 그 매물 계약가 올라 다시 올라가는 걸로 좀 트렌드퍼스에서 추정을 다시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환만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실적 추장치는 좀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음. 그렇죠. 그래서 어제 그 포메이션 짜면서 하이닉스 너무 잘했어. 그동안에 1년 동안에 완전히 반도체 대장주였으니까. 어 그래 너무 잘해서 그 조금 쉬고 있어. 어 조금 쉬고 있고 이제 소부장 소부장들 투입해서 어 그걸로 또 먹고 그거 다 먹고 좀 먹을 거 없으면 다시음 하이넥스 또 전진 앞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약간 어 좀 쉬고 있어. 예, 그런 느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대한 기업이죠.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하드웨어가 일단 엔스로피어하고 채치 다 상장하고 끝난다. 그것 때문에 어, 다시 또 반복이 되는 거 같아요. 비디아도 먼저 가고 원래 엔비디어 GPU부터 먼저 시작하겠잖아요. 그죠? 음, GPU부터 시작해서 보통 보면 옛날에 2차전지도 그렇고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지만 그 업종이 어떤 이익 모멘텀이 생겼을 때 보면 맨 마지막에 오르는게 법용이 맨 마지막으로 다 오르고 1 1이 끝나거든요. 1달락. 그래서 법륜까지 다 오르면서 1달락 됐고 다시 이제 GPU부터 시작해서 스페셜티로 다시 돌아가서 또 한 순환하면 나중에 또 메모리 쪽이 올라오는 사이클이에요. 아직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네. 지금 10년 금리로 5.3%잖아요.이 5.3%가 의미하는게 뭘까? 이 5.3%가 지금 미국의 물가와 경제 체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높은 걸까? 뭐 요런 부분들이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5.3 무조건 5% 넘으면은 위험하다 또는 어 그 어디까지 갈 갈 수 있을까 요런 부분들이 좀 궁금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좀 원론적인 거긴 한데 아 좀 보면은요. 우리가 흔히 10년물 금리 보는 심년물 금리는 명목 금리잖아요. 명목 금리는 이론적으로 어 실질 금리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질 금리는 이것도 좀 이론적인 건데 실질 경제 성장률에 수렴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나왔던 어 2분기 GDP 성장률하고 어 유가를 제외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아 근원 PC 인플레이션을 보면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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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AI 투자 사이클의 종료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기준 2026.10.06

AI 투자 사이클의 종료 여부는 어떤 상장·수익성 신호로 판단하려 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트로픽과 오픈AI의 상장 및 시장 평가를 사이클 종료 판단의 단서로 보며, 닷컴 시기에는 후발 기업부터 무너지고 선도 기업도 수익을 내지 못하면 크게 하락했다는 사례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6] 앞으로 올 삼성전자 실적 발표, 메모리가 오르는 사이클이 남았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06.화] 체슬리TV 어, 윤쌤이 한 번씩 가끔 전화오거든. 가끔. 어, 새가 내가 어, 얘기한게 잘못 본 거냐 뭐 이러면서. 음. 항상 보면 어 선재적으로 아 지금은 이제 좀 과하다 하는데 장이 한 한 달 정도 안 빠지면 내가 잘못 본 거냐 하고 또 바닥에서 이제 사야 된다 해서 하는데 장이 안 오르면 그때도 전화 한번 보시와 내가 젊은 건데 우리 윤샘이 거의 다 맞춰요. 거의 다. 어, 예전에 제가 펀드 매니저 할 그 기관 자금 운용할 때도 보면 항상 보면 어, 이제 좀과 막 이래 과열돼 있을 때 과열돼 있을 때 꼭 어, 지금 조심해야 된다. 오, 그런 얘기를 탁 던져 주시는데 그러고 나면 한두 달 지나면 꼭 예, 빠져요. 그리고 목표치나 이런 것도 되게 기가막히게 맞추셨는데 네. 어제 같이 찍었는데 아마 오늘 내일 해 가지고 쭉 올라올 건데 한번 보시면 아주 어 인사이트가 있고 그 제가 윤샘한테 어제 배웠던 거 딱 두 가지가 있는데 지금 AI이 사이클이 도대체 어디 정도까지 가는 거냐데 어 앤픽하고 오픈 AI 아직 상장도 안 했잖아요. 예 상장 안 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상장을 하고 그 그러고 나서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가음 그걸 보고 장이 끝날 거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해 봤더니 아마존이 1997년 5월 15일 날 성장했거든. 음. 그래서 어 뭐 닷컴에 대표주자면 아마존이잖아요. 그죠? 아마존도 있고 나중에 야우도 있고 구글이 2002년인가에 상장을 하는데 2001년 2년 그때 그래서 생각해 보니까 아마존이 상장을 하고 그리고 2년 뒤 2년 반 뒤 거의 3년이네 다큰 부분이 무너진게 2000년 3월부터 무너지겠 했으니까 아 그렇구나 이번에 채p부터 시작해 가지고 오픈 AI랑 랑 엔스트로이랑 아직 상정도 안 했는데이 끝났다라고 할 수가 없겠구나. 그리고 아마존이 상장을 하고 그러면 아마존이 시가 총에 바로 1등이 됐냐? 아마존이 아니었어요. 시스코가 먼저 시가총은 1등됐잖아요. 예. 예. 그래서 아마존 상장하고 그다음에 2류 3류 기업 2 3류 다컴 기업들도 줄줄이 상장하거든.

  2. 원문 구간 2

    그 2류 3류에 해당되는 다컴 기업들도 상장하면서 돈 당겨서 그걸로 인프라 질러되니까 그래서 아 시스코가 그때 시총 1위를 잠시 2000년 초에 하고 그다음에 어디서부터 무너지냐면 3류 2류가부터 무너져요. 3류에 해당되는 것들 2000년부터 상장은 이제 1년도 안 됐는데 망하는 기업이 나와요. 음. 그런 식으로 무너지는데 무너지는 거는 많이 올란 1등 기업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예. 제일 허접했던이 3등기업부터 무너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러면서 구조 조정이 깨끗하게 일어나고음 나중에 아마존이 사실 그때 100배 올랐다가 또 95% 빠졌어요. 예. 100불 이상 같은게 5불까지 빠지니까. 그래서 나중에 1등 기업도 돈을 못 벌면 돈을 못 벌면 그렇게 망하는데 사실 그때 아마존이 1등 기업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음 그때 돈을 못 벌다 보니까 아마존이 2002년도에 나스닥 바닥 칠 때 그때 아마존도 망할 수 있어 망할 수 있다 리포터가 나와요. 음 -95% 빠질 때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막 생각이 떠오르면서 아 일단 이번에 엔스로백 상장하고 오픈 AI는 올해 못 하고 내년에 예 내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픈 AI도 상장하고 그다음에 약간 그런 이번에 AI 관련된 주식들음 상장 좀 하고 약간 중소용주에 해당되는 것들도 좀 상장하고 어 이장이 끝나겠다 그런 아이디어라 했고 어제 작전판을 딱 갖다 놓고 축구 포지션으로 제가 감독 박감도 하고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냐 그 우리가 789 9월 달까지는 수비형 포메이션 수비형 포메이션이 53 2라든지 442로 쫙 밀집해서 그렇게 수비를 했어야 되는 어 그런 기간이었다면 지금은 수비서도 이제 올리면서 양쪽 윙백들 다 올려서 공격으로 가야 된다. 근데 이제 뭘 공격으로 할 거냐?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공격수는 최고 공격수 9번 자리에는 엔비디아는 계속 놔둬야 될 거 같다. 예. 엔비디아부터 해 가지고 어 테슬라 이런게 이제 해외파 해외파 선수들이고 국내파 선수에는 어 삼성전자도 있고 음 뭐 그런 얘기도 했었어요. 하이닉스가 이때까지 엄청 잘했잖아요. 어 득점도 많이 하고 그래서 67분 70분 경기인데 잠시 하이닉스 빼고 반도체 소부장 최근에 보면 소부장이 막 날라가잖아요.

판단 방법금리 민감 업종의 반등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금리 민감 업종

고금리로 눌린 소비·증권·건설 업종은 어떤 조건에서 다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소비재·증권·건설주는 고금리로 눌려 있다고 보되 금리의 방향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이 판단의 근거는 금리 민감 업종의 흐름이며, 금리가 꺾이는 모습이 확인될 때 이들 업종이 움직일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금리가. 그죠? 언제든지 한번 눌림목을 줄 수 있으니까이 현금 한 10% 정도 그다음 마지막까지 좀 가지고 가는 그런 포지션으로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자 172,900원 갔었다 그죠? 8월 31일 날. 네. 그런데 한 달 좀 한 달 뭐 한 달 됐다고 보면 되죠, 뭐. 네. 한 달 한 달 만에 172,900원에서 11만 원까지 요렇게 빠졌는데 어 제가 보는 느낌은 어떤 느낌이냐면 반도체 소부장도 전부 다 5, 5월, 6월 초 아니면 4월 아 신고가 다 내놓고 박살 내 버렸잖아요. 그죠? 92,000원에서 HPSP 같은 거 92,000원에서 27,000원까지 보냈다가 6만 원 지금 훌러덕 넘어가고 있고 대부분의 종목들이 그랬듯이 이번에요 7, 8월이 됐던요 앞에 신고가 났던 종목들은 다 우리가 유심히이 관종에 넣어 놔야 되고요. 어 지금은 왜 빠졌을까? 특히나 이제 소비제 소비제는 금리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네.이 이런 것도 아까 반도체 소부장도 그 567을 없애고 보라고 말씀드렸듯이 최근에 소비자들 보면 이런 식으로 17만 원 하던게 11만 원 같으니까 네. 얼마나 좀 황당해요. 그죠? 근데 영업 이익이라든지 이거 쭉 추의 보면 어 펀더멘탈은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어요. 단지 아이 금리가 올라가니까 금리가 저렇게 올라가면 일단은 필수 소비제가 아니라 그냥 일반 소비제 경기 소비제 이런 거는 팔게 돼 있거든. 네. 펀드 매니저들이 그냥 뭐 딱 정해진 대로 그냥 팔고 일반 투자자분들도 요쪽 관련 소비제 ETF 이런 거 팔게 돼 있거든. 음. 그래서이 눌림목을 주고 어제 윤쌤하고 할 때 자 지금 어 벤치 웜으로 놔두는게 아니라 야 너네도 몸 풀고 있어. 몸 풀고 있어 해야 되는게 소비제 그다음에 증권주 어 이런 거는 다 금리 때문에 금리 때문에 못 올라가는 거거든. 고금리다 보니까 요즘 보험주 올라가잖아. 보험주 올라가고 근데 정권주 보면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는데 아니 왜 5, 60%나 지금 증권주 빠져 있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런 부분들이 언제든지 어 금리가 이제 꺾인다 싶을 때 걔네들이 치고 갈 거라고. 최근에 보여줬던 또 비슷한 차트 중에 하나가 요즘 건설주. 아, 건설주도 금리에 민감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죠? 근데 다 거의 세게 52주 신고가 내놓고 지금 쉬는 이유가 뭔가를 이제 좀 봐야 되는데. 근데 이제 딱 딱 하나 이제 좀 어려운 거는이 매크로 변수 특히나이 금리는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바로 투입을 해 놨다가는 아 금리가 뭐 계속 좀 더 올라가고 뭐 이러면서 이렇게 지지분이란 모습을 보이는데 이제 10월 둘째 셋째 어 요때 하여튼 금리의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금리가 꺾인다 싶으면네 요런 주식들이 치고 올라갈 거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메크카 코리아까지 봤습니다. 그 전자 실적 발표가 언제라고? 8일인데요. 7일이라고 하는 쪽도 있어서 일단 8일로 기준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내일이 7일, 모해 목요일 8일. 예. 일단 일정은 8일입니다. 8일쯤 나온다 생각하면 된다. 그죠? 네. 정으로 아침에 나올 예정입니다. 음. 잠정 나오고 그다음에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 나올 건데 이번 전자 실적 보면 좀 힌트가 되겠다. 그죠? 마이크로는 일단 잘 나왔었는데 그죠? 예. 그렇습니다. 음. 근데 잘 나오는 건데 음. 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6월 7월 달에 생각했던 실적 대비 추정치보드는 지금 다 약간씩 네. 톤다운 됐어요. 아무래도 이제 환율적인 효과가 좀 클 거 같고 여기까지 성과급 관련된 줄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고정 계약에 따른 일단 판가 픽스도 있어서 어 컨셉보다는 뭐 살짝 뭐 밑에 느낌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컨셉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계속 이렇게 아니야 아니야 실척 더 나와 막 이런 식으로 그동안에 작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는 그 흐름이 이어졌다면 최근에 실제 지난번에 하이닉스 딱 실적 발표 때 딱 꺾이기 시작고 그때부터 약하다 그죠? 그 LTA 관련된 얘기가 한번 그러면서 밴드 자체가 낮았다라는 얘기가 한번 있었고 HBM 협상도 좀 잘못됐다라는 얘기가 있었었잖아요. 그러면서 환율 효과 때문에 좀 빠졌었는데 마이크론도 다음분기 가이던스를 GP 마진이 좀 빠지는 걸로 해 놨어서 그러고 나서 살 주가가 확실히 약해지긴 했거든요. 실적 발표 이후로.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어 전자하고 닉스 쪽에도 나타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해석·전망메모리 반도체 실적 순환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메모리 계약가격과 환율은 실적 추정치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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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성과급·고정 계약 가격이 기존 기대를 낮추는 요인으로 거론됐으나, 4분기 이후 메모리 계약가격 상승 추정이 맞고 환율이 움직이지 않으면 실적 추정치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본다. GPU·스페셜티를 거쳐 메모리로 돌아오는 순환이 아직 남았다는 해석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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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죠? 근데 다 거의 세게 52주 신고가 내놓고 지금 쉬는 이유가 뭔가를 이제 좀 봐야 되는데. 근데 이제 딱 딱 하나 이제 좀 어려운 거는이 매크로 변수 특히나이 금리는 예측하기가 힘들어서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바로 투입을 해 놨다가는 아 금리가 뭐 계속 좀 더 올라가고 뭐 이러면서 이렇게 지지분이란 모습을 보이는데 이제 10월 둘째 셋째 어 요때 하여튼 금리의 변곡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에 금리가 꺾인다 싶으면네 요런 주식들이 치고 올라갈 거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메크카 코리아까지 봤습니다. 그 전자 실적 발표가 언제라고? 8일인데요. 7일이라고 하는 쪽도 있어서 일단 8일로 기준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내일이 7일, 모해 목요일 8일. 예. 일단 일정은 8일입니다. 8일쯤 나온다 생각하면 된다. 그죠? 네. 정으로 아침에 나올 예정입니다. 음. 잠정 나오고 그다음에 이번 달 말에 하이닉스 나올 건데 이번 전자 실적 보면 좀 힌트가 되겠다. 그죠? 마이크로는 일단 잘 나왔었는데 그죠? 예. 그렇습니다. 음. 근데 잘 나오는 건데 음. 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6월 7월 달에 생각했던 실적 대비 추정치보드는 지금 다 약간씩 네. 톤다운 됐어요. 아무래도 이제 환율적인 효과가 좀 클 거 같고 여기까지 성과급 관련된 줄이 있고 그리고 이제 고정 계약에 따른 일단 판가 픽스도 있어서 어 컨셉보다는 뭐 살짝 뭐 밑에 느낌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컨셉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계속 이렇게 아니야 아니야 실척 더 나와 막 이런 식으로 그동안에 작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는 그 흐름이 이어졌다면 최근에 실제 지난번에 하이닉스 딱 실적 발표 때 딱 꺾이기 시작고 그때부터 약하다 그죠? 그 LTA 관련된 얘기가 한번 그러면서 밴드 자체가 낮았다라는 얘기가 한번 있었고 HBM 협상도 좀 잘못됐다라는 얘기가 있었었잖아요. 그러면서 환율 효과 때문에 좀 빠졌었는데 마이크론도 다음분기 가이던스를 GP 마진이 좀 빠지는 걸로 해 놨어서 그러고 나서 살 주가가 확실히 약해지긴 했거든요. 실적 발표 이후로.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어 전자하고 닉스 쪽에도 나타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최근에 그 4분기 이후로 그 매물 계약가 올라 다시 올라가는 걸로 좀 트렌드퍼스에서 추정을 다시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환만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실적 추장치는 좀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음. 그렇죠. 그래서 어제 그 포메이션 짜면서 하이닉스 너무 잘했어. 그동안에 1년 동안에 완전히 반도체 대장주였으니까. 어 그래 너무 잘해서 그 조금 쉬고 있어. 어 조금 쉬고 있고 이제 소부장 소부장들 투입해서 어 그걸로 또 먹고 그거 다 먹고 좀 먹을 거 없으면 다시음 하이넥스 또 전진 앞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은 약간 어 좀 쉬고 있어. 예, 그런 느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대한 기업이죠.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하드웨어가 일단 엔스로피어하고 채치 다 상장하고 끝난다. 그것 때문에 어, 다시 또 반복이 되는 거 같아요. 비디아도 먼저 가고 원래 엔비디어 GPU부터 먼저 시작하겠잖아요. 그죠? 음, GPU부터 시작해서 보통 보면 옛날에 2차전지도 그렇고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지만 그 업종이 어떤 이익 모멘텀이 생겼을 때 보면 맨 마지막에 오르는게 법용이 맨 마지막으로 다 오르고 1 1이 끝나거든요. 1달락. 그래서 법륜까지 다 오르면서 1달락 됐고 다시 이제 GPU부터 시작해서 스페셜티로 다시 돌아가서 또 한 순환하면 나중에 또 메모리 쪽이 올라오는 사이클이에요. 아직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네. 지금 10년 금리로 5.3%잖아요.이 5.3%가 의미하는게 뭘까? 이 5.3%가 지금 미국의 물가와 경제 체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높은 걸까? 뭐 요런 부분들이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5.3 무조건 5% 넘으면은 위험하다 또는 어 그 어디까지 갈 갈 수 있을까 요런 부분들이 좀 궁금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좀 원론적인 거긴 한데 아 좀 보면은요. 우리가 흔히 10년물 금리 보는 심년물 금리는 명목 금리잖아요. 명목 금리는 이론적으로 어 실질 금리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질 금리는 이것도 좀 이론적인 건데 실질 경제 성장률에 수렴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나왔던 어 2분기 GDP 성장률하고 어 유가를 제외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아 근원 PC 인플레이션을 보면요.

사실·구조미국 10년물 금리 해석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경제

미국 10년물 금리는 성장률과 물가를 통해 어떻게 해석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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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금리를 실질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나누고, 2분기 GDP 성장률 2.2%와 근원 PCE 3%를 합쳐 현재 10년물 5.3%가 과도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설명을 제시한다. 아틀란타 연은의 3분기 GDP 3.7%와 클리블랜드 연은의 코어 PCE 3.0% 추정은 변동성이 크므로 방향성으로만 보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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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GDP 성장률 이게 그 뭐 다 아시겠지만 미국의이 2분기 GDP 성장률이라고 하면은 SAR 방식을 쓰는데 전분기 내비 얼마나 어 성장했느냐 그래서 그걸 연유로 합니다. 그래서 어 2분기 GDP 성장률이 2.2% % 나왔다고 하면은 2분기의 성장 속도가 1년간 지속된다고 가정할 때 연간 2.2% 페이스로 성장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어 근원 PC 인플레이션이 3% 나왔기 때문에 위에 정의에 의해서 성장률이 2.2% 근원 PC 인플레이션이 3%요 정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의 5.2%가 미가 어 미국의 물가와 경제 체력을 감안할 때 지나치게 높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러면은 더 올라갈 것이냐 내려갈 것이냐를 감안을 할 때 어 그 정의에 의해서 어 성장률하고 물가를 감안을 해 봐야 되잖아요. 그 아틀란타 연원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경제표를 업데이트하면서 어 추정치를 조정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추정치 자체가 아 경제 지표 자체가 상당히 강하고 견조하기 때문에 아틀란트 연원에서는 3분기 GDP 성장률을 3.7%로 추정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클리블랜드 연원에서는 물가 지표를 추정을 하고 있는데 9월 코피c를 한 3.0%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주의해서 봐야 될 거는 아틀란타 연원에서 나오는이 GDP 나오는 지표 그 경제 지표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플럭추에이션이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어떻게 끝날지 몰라서 다만 이제 방향성 정도만 어 보면 되 되는데 지금 현재 어까지 나온 경제 지표로를 감안할 때 3.7% 7%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면은 GDP 자체는 계속해서 어 성장하는 쪽으로 우상향하는 쪽으로 어 가게 될 거 같고요. 코어 PC 같은 경우는 그 유가를 제외한 부분이니까 3% 정도로 해서 어 계속해서요 수준으로 어 유가가 아주 드라마틱하게 떨어지지 않는 한 이어진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앞서 말씀드렸듯이 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하고 그리고 현재 미국 경제하고 근원물가 등을 고려할 때 현재 5.3%가 미국제 명목 금리인데 10년물 기준으로 이건 좀 과도하다고 보기는 어렵 어려운 거 같고요.

판단 방법고금리 환경의 종목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종목 선정

고금리 환경에서는 어떤 기업 조건과 시장 폭을 함께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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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는 멀티플 압박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실적·경쟁·현금흐름을 유지하는 기업은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다고 본다. S&P500 상승률을 웃돈 종목이 20%뿐이었다는 관찰을 들어, 분산 자체보다 선별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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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금리가 전반적인 미증시의 멀티플 압박 요인이 이것도 이론적으로 될 수 있는데 어 뭐 원론적인 얘기지만 금리를 압도하는 펀더멘탈 우리는 기업에 투자하는 거 있기 때문에 실적, 경쟁, 캐시플로우 어, 요런 것들을 유지하는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그나마 고금리가 미치는 영향력이 어, 작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년물 금리 계속해서 상방 압력을 지금 받고 있는 거 같고요. 어, 계속 그 경제 지표하고 육가 나올 때마다 어, 플럭츄에이션은 좀 있을 거 같지만 지금은 유가도 유가하고 그 그 경제 지표가 동시에 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틀란타 연원에서 나오는 3분기 GDP 추정치가 녹색으로 돼 있는게 지금 4% 밑에 3.7%로 어 표시가 돼 있고요.요 부분은 굉장히 그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지표 하나하나에 따라서 좀 유의해서 어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지난 2분기 때 2.2% 2% 감안해서 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어 견조한 그 어 미국의 경제 상황을 나타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증적으로 검증을 해 보면은 어 결국 어 실질 금리가 실질 경제 성장률에 수렴한다고 보고 거기에 인플레이션을 더하게 되면은 결국 이건 어 명목 GDP 성장률이잖아요. 그래서 보면은 어 미국의 10년물 금리하고 명목 GDP 어 성장률하고 Yi 성장률하고 대체로 그 뭐 땅은 맞아떨어진 않지만 방향성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어 지금은 그 물가도 수요에 의해서 또는 육가라는 공급 쇼크에 의해서 약간 잘 떨어지지 않는 어 부분인데 거기다가 이제 어 경기라고 하는 어 수요 쪽에서 상당히 좀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어 상방 압력을 받고 있고 어 그 수요 쪽이 갑자기 막 냉각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유가 정도가 하락하게 되면은 어 금리가 하락 압력을 좀 받을 텐데 어 아주 뭐 급하게 어 하락 압력을 받기도 어렵지 않나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그리 그리고 어 4페이지 하단인가요? 어 아주 장기적으로 심년물 국채금리랑 명목 성장률이라게 보면 뭐 여기에도 만약에 그때그때마다 어 물가 상승률을 한번 표시해 본다면 심년물

  2. 원문 구간 2

    국채 금리를 그렇게 두 가지 어 실질상 실질 GDP 성장률이랑 물가 상승률로 분해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비슷하게 이제 유지가 될 것 같다라는 말씀을 어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어 10년물 국채 금리가 저희가 이제 투자자로서 에서 활동을 한 기간 동안은 늘 우하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5%가 어 막 이럴 수 있는데 아주 길게 보면은 뭐 10% 위에가 있었던 적도 있고 아주 초장기로 보면은 5%가 어 그냥 눈작으로 봤을 때 평균보다 어쩌면 조금 아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렇게 썩 어 많은 걱정을 할 만한 높은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면서도 음 한편으로는음 뭐 금리를이기는 실적 금리를 를이기는 그런 펀더멘탈이라고 말씀해 주셨듯이 어 미국도 저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큰 회사들을 제외하면이 5% 금리가 버거운 회사들이 그래도 점점 많아지는 거는 저희가 걱정을 좀 해 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일례로 이제 어 러셀 2천에 포함되는 어 그 시가 총액 기준으로 11등부터 3,000등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어이자 보상 배율 이런 거 보면 아마 계속 지금 떨어지고 있지 않을까 싶는데 어 그런 부분은 이제 저희가 어 대형주 우량주 위주로 투자하면 좀 비겨 나갈 수 있는 위험이겠죠. 예. 그 그렇고요. 어 대형주 우량주라고 하더라도 어 앞으로 투자가 많아져서 재무 구조가 조금 안 좋아질 수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금리 상승기에 어 힘을 받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요. 아, 잠깐, 잠깐 이제 그 밸루에이션이 쌓거나 가격이 싸져서 어, 반등 정도는 나올 수 있겠지만 그게 상승 추세로 이어지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올해 미국 증시 보면은 미국의 그 SNP 500 상승률이 13.56%잖아요. 근데 13.56%보다 56%보다 500개 중에서 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비중이 어느 정도 될 것 같으세요?음 찍을게요. 그냥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예. 2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아 이게 그 만만치 않은 시장인데 아 정말로 그 선별해서 어 포트를 잘 가져가야 되는 구간입니다. 금리가 낮을 때는 사람들이 아 뭐이 은행에 맡겨 봐야 예금 금리도 얼마 안 나오는데 이자도 얼마 안 나오는데 주식이나 투자해 볼까라고 하면서 이제 유동성의 힘으로 좋은 기업이나 나쁜 기업이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다 올라가는 경향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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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지금 구간에서는 정말로 선별해서 어 투자자들도 어 똑똑하게 행동하지 않을까 싶고요. 그 포트폴리오 구성하데 있어서도 아 뭐 분산을 해서 이것도 있어 뭐 헬스케어도 있어야 될 거 같고 금융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산업제도 있어야 될 것 같고 각터마다 막 다 있어야 될 거 같은 그래서 이제 분산을 해야지만 어 수익이 위험이 줄어들고 수익이 그 수익이 안정적으로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런 구간은 아닌 거 같습니다. 네. 동의합니다. 예. 채슬리 중국 탐방 심천 하이테크 페어를 준비를 했습니다. 11월 26일 목요일부터 29일 1도일까지 삼박일 저희 최밀턴 우리 부장들이 먼저 제안을 했어요.이 중국 심천에서이 하이테크 페어가 있는데 우리도 이런데 가서 실제로 중국 기업들을 눈으로 좀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정말 인진 외란이 터지기 전에 일본에다가 사신을 보내는 마음으로 우리 최밀턴 부장님과 우리 박사님과 왕정 부장한테 부탁을 해서 이번 투어를 기획을 하게 됐습니다. 어 관심 있으신 분들은이 고정 댓글에 있으니깐요. 고생 댓글을 통해서 신청을 해 주시면 이번 11월 26일 목요일 출발해서 29일 돌아오는 삼박사일 심천 하이테크 페어에 참가하실 수 있겠습니다. 박버스님이 하이테크 페어는 어 어떤 지금 말씀하신 페어는 예 퍼스트 티어로 국가급입니다. 네네 거의 뭐 5,000개의 기업 웬만한 중국 하이테크는 다 참여한다면 아 그렇습니다. 그리고이 심천이 하웨이 10센터 BID 뭐 본사가 다 여기 모여 있다면 아 거기 있습니다. 그게 또 핀테크를 주도하는 평안 그룹의 본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규모가 뭐 코엑스 전체에 열배가 넘는 면적에 5,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전세이라고 하니까 이렇게 설명하다 보니까 나도 가고 싶네. 아, 이런데 문이 불리기입니다. 백문이 불리열기. 예.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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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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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장세의 끝을 상장 이후까지 보자는 생각

윤쌤이 과열과 바닥을 잘 짚어 왔던 이야기를 하다가, 지금 AI 사이클이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했어요. 엔트로픽과 오픈AI는 아직 상장도 안 했잖아요. 아직 상정도 안 했는데이 끝났다라고 할 수가 없겠구나 싶었어요. 이들이 상장하고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가를 보고 장이 끝날 수 있다는 얘기였어요. 아마존이 1997년에 상장하고 닷컴이 2000년부터 무너진 것을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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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컴의 붕괴는 후발 기업부터 시작됐다

아마존이 상장한 뒤 2류·3류 닷컴 기업도 줄줄이 상장해 돈을 당겨 인프라를 질렀고, 시스코가 2000년 초 잠시 시가총액 1위가 됐죠. 그런데 제일 허접했던 3등 기업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구조조정이 났어요. 아마존도 100배 올랐다가 95% 빠졌고, 돈을 못 벌면 1등 기업도 망할 수 있다는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엔트로픽·오픈AI와 중소형 AI 관련주 상장이 더 진행된 뒤 이 장이 끝날 수 있다는 아이디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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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포메이션 속에도 골키퍼는 현금

7~9월까지는 밀집 수비를 했어야 했다면 이제는 윙백도 올려 공격으로 가야 한다고 봤어요.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해외파 공격수, 삼성전자도 국내파 선수로 뒀고 하이닉스는 잠시 쉬게 하며 소부장을 전진시키자는 얘기였죠. 골키퍼가 뭘까 생각해 보니 아 현금이구나. 음. 5,200에서 전원 공격하다 큰 실점을 할 뻔한 구간처럼, 아무리 이겨도 골키퍼를 비우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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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신고가와 현금의 완충 역할

윤쌤도 현금 20% 정도가 있다고 했고, 급락했을 때 살 수 있는 현금이 골키퍼의 개념이구나 싶었어요. 저도 전원 공격을 얘기하지만 금리가 52주 신고가를 보이니 현금 10% 정도는 마지막까지 가지고 가자는 포지션으로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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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로 눌린 소비·증권·건설주의 대기

신고가 뒤 크게 빠진 반도체 소부장처럼 앞서 신고가를 냈던 종목은 관심종목에 넣고 왜 빠졌는지 봐야 해요. 소비재는 금리 때문에 팔리는 면이 있지만 펀더멘털은 올라가고 있다고 봤습니다. 벤치에만 놔두지 말고 야 너네도 몸 풀고 있어 해야 하는 게 소비제와 증권주라는 얘기였어요. 건설주도 고금리에 민감해 눌려 있습니다. 다만 금리는 예측하기 어렵고, 10월 둘째·셋째쯤 변곡점이 나와 꺾이는 모습이 보일 때 이들 주식이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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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에서 메모리 추정치의 힌트를 찾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은 8일 아침에 나올 예정이고, 이달 말 하이닉스 실적에도 힌트가 될 거예요. 마이크론 실적은 잘 나왔지만 6~7월에 생각했던 수준보다 추정치는 톤다운됐어요. 환율 효과, 성과급, 고정 계약에 따른 판가 고정이 있고 하이닉스 실적 뒤 LTA와 HBM 협상 얘기가 나오며 밴드가 낮아졌죠. 전자와 하이닉스에도 그런 문제가 나타나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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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가격이 오르면 메모리 순환은 남아 있다

최근 4분기 이후 메모리 계약가격이 다시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얘기가 있어요. 환율만 움직이지 않으면 실적 추정치도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이닉스는 너무 잘했으니 조금 쉬고 소부장을 거친 뒤 다시 전진할 수도 있겠죠. GPU부터 스페셜티, 다시 메모리로 도는 순환을 떠올리면 메모리 쪽이 올라오는 사이클이에요. 아직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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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5.3%를 성장과 물가로 나눠 보다

10년물 금리 5.3%가 미국 물가와 경제 체력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지 봐야 합니다. 명목금리는 이론적으로 실질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이뤄지고, 2분기 GDP 성장률 2.2%와 근원 PCE 3%를 합치면 5.2%라 현재 금리가 과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아틀란타 연은의 3분기 GDP 3.7% 추정과 클리블랜드 연은의 코어 PCE 3.0% 추정은 변동성이 크니 방향성 정도로 보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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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압박 속에서도 펀더멘털을 본다

유가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한 물가가 이어지고 수요도 갑자기 냉각되기 어려워 금리는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봤어요. 금리는 멀티플 압박 요인이지만, 실적·경쟁·캐시플로우를 유지하는 기업은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어요. 다만 5% 금리가 버거운 회사가 많아지는 점은 걱정해야 하고 대형 우량주도 재무구조가 나빠지면 상승 추세를 이어가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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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지수보다 선별이 중요한 구간

올해 S&P500 상승률 13.56%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은 500개 중 20%뿐이라고 했어요. 정말로 선별해서 포트를 잘 가져가야 되는 구간입니다. 금리가 낮을 때는 유동성으로 좋은 기업이나 나쁜 기업이나 다 오르는 경향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봐요. 분산만으로는 답이 아니라는 의견을 나눈 뒤, 11월 26~29일 심천 하이테크 페어 탐방 일정과 현지 기업을 직접 보자는 취지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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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에 없는 시장 전망과 투자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구독·좋아요 요청은 원문에 나타나지 않아 별도로 만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AI·메모리·금리·업종 순환과 심천 탐방 안내까지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보존했다.
잡담/운영
윤쌤·김작가 관련 일화와 탐방 신청 안내는 발화의 맥락으로 flow에 남겼으나 독립 분석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의 일부 고유명·계약 약어·수치 표현은 원문 밖에서 확정하거나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