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3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3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3.23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7,99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는 숫자를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사업과 자본배분을 판단하는 언어다

이 강의는 회계 기초를 투자 판단으로 묶어, 오래 살아남는 투자·현금흐름·경영진 평가가 왜 연결되는지를 설명한다. 숫자 하나나 배당률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기업이 돈을 벌고 쓰는 전체 구조를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복리는 수익률보다 투자 기간의 문제다

일찍 시작하고 그리고 길게 투자하는 거예요. 초기에는 15% 수익률도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지만 장기에는 복리 효과가 커진다. 일시적으로 벤치마크보다 뒤져도 무리한 운용으로 시장에서 탈락하지 않는 일이 우선이라는 관점이다.

회계는 사업의 한 바퀴를 읽는 도구다

현금 흐름은 속일 수가 없는게 통장에 꽂치는 거잖아요. 생산자산 취득, 매출, 매출채권, 결제로 이어지는 운전자본과 실제 현금 유입·유출을 따라가야 이익의 질과 기업의 자금 부담을 함께 판단할 수 있다.

배당보다 자본배분과 본업을 먼저 본다

배당 증가나 낮은 베타는 결과일 뿐이다. 본업 성장, 수익성, 투자지출, 차입비용, 현금흐름을 놓고 경영진이 장기 사업 능력을 훼손하지 않는지 봐야 한다.

독립 판단에는 인간과 수요의 이해가 필요하다

과거 숫자와 통계만이 아니라 인간의 욕구가 수요를 만드는 방식까지 살피고, 애널리스트 전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필요한 자료를 스스로 찾는 태도를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회계 학습과 투자 판단의 연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회계 학습은 투자 판단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 용어와 비율을 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투자한 기업의 사업·현금흐름·자원배분을 연결해 읽어야 실제 투자 방식과 밸류 판단에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음 오늘 이제 제가 글을 올렸었지만은 다른 여러 가지 공부 방법도 있겠지만 일단 처음에는 회계부터 되게 해야 돼요. 왜 그런 그리고 이제 왜 이게 성과랑 직결이 될 수밖에 없냐면 그 오늘은 약간 이제 회계에 대한 뭐 하나하나의 용어에 대한 설명보다는 어 오늘은 지금까지 20시간 정도 다뤘던 내용들을 한번 투자 쪽으로 한번 묶어 주는 역할 쪽에 시간을 좀 많이 써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투자하는 방식이라든지 밸류를 판단하는 방식이라든지 이런 걸 좀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그 제가 도서에도 적었지만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게 일찍 그러니까 아 아 뭘 뭘 해야 될지 알고 어 그다음에 일찍 시작하고 그리고 길게 투자하는 거예요.이 말이 실제로 성과에서 정말로 이제 위대한 투자자들을 한번 보면 누가 있냐? 템플턴, 벤자민 그레이엄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월터 슈로스 그리고 월런버핏 철스멍거 누가 떠오르나요? 음필립 그리고 필리피쇼 어 대략 뭐 이런 사람들이 지금 떠오르죠. 햄필턴 그레이암 슈로스 월드 슈로스 월버 던고칼필 필리피셔 그리고 어 소로스 있겠죠. 약간 예외긴 한데 그리고 또 투자로 유명한 어 아니야 잠깐 분들이 누가 떠오르는 분 있 여기 그 어떤 분 켜져 있어요. 그래서이 정도가 이제 굉장히 유명한 어 획을 그은 분들 중에 제가 이름들을 한번 떠올려 봤는데 이분들의 공통점이 아 엄청나게 소스 있지만은 사실은 될 수 없네. 아 여기 적혀 있는이 투자자들이 보면 달롱텀의 투자자들이란 말이에요.이 소로 약간 예외인데 이분들의 특징이 다 굉장히 장수요. 그 버핏이 사고 그리고 먼거는 아직 이제 살아 계시지만 사실은 여기 계신 분들 여기 위에 기재해 놓은 분들이 이제 유명한 분들인데 숫자로 이제 가장 잘한 걸로 유명하신 분들이죠.

  2. 원문 구간 2

    오히려 저는 회계 이따가 이제 뭐 투화자본익률 이런 것들 바로 배우겠지만 리턴 뭐 리턴 그 ROIC 이런 것들 보겠지만 뭐 R오씨를 배우고 와을 배우고 cap템을 배우고 뭐 이런 내용들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각각 정말 큰 성과를 냈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어떤 강점이 있었고 어떤게 단점이었고 복귀해 보니까 어떻더라라는 거를 아는게 이런게 진짜 이제 밖에서 안 나오는 진짜 지식이거든요 여러분. 이런게 이제 인사이트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뭐 투화자본 이익 공식 같은 경우는 네이버에 치면 그냥 10초 10초도 안 걸려서 바로 파악할 수 있겠죠. 그리고 설명은 유튜브에서 한번 네.네 다섯 개 찾아보면 되겠죠. 근데 이제 그쪽에서 안 나오는게 뭐냐? 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작성하는 법도 많고 비율를 산출하는 방식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거는 실제로 투자를 해 본 사람들이 실제로 각각의 투자자들을 복귀하는 그리고 어떤게 차이였는지 이런 것들은 이제 보는 건데 이제 이런 것들은 여러분이 직접 시간을 녹이면서 배우거나 아니면 이제 저 같은 사람이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이제 들으면서 여러분의 생각하고 비교를 해보면 되게 좋은데 이 위 필리피셔들이 굉장히 유명한 캠피셔라는 분이에요. 캠피셔는 엄청나게 다작을 하시는 분이죠. 집필를 굉장히 많이 이제 도서를 그동안 하셨는데 잘 보면 그 버핏이 존경한다고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했던 사람이 필리피셔인데 그럼 필리피셔가 엄청나게 부자였냐라고 말을 하면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럼 엄청난 부자는 누가 됐냐? 보면 캠피셔가 됐어요. 캠피셔가 피셔 인베스트먼트를 엄청나게 사업으로 키웠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수급적 관점이에요. 이게 비교하는 관점이 이게 외부 환경. 근데 이게 되게 한 잘 여러분들 이제 제가 여러분의 관점을 우리가 회계 강의를 여러분들이 재무제표 작성이나 수험을 위한 해계를 듣고 싶다면 당연히 제게 아니라 어 공인 회계사 특히 뭐 공인회계 사겸 어 미국 회계사겸 이런 분들의 강연을 들어야겠죠. 근데 결국에 우리가 투자 쪽으로 가야 되잖아요. 투자 쪽으로 엮으려고이 이걸 하는 거잖아요. 지금 여러분 시험 목적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은 어떤 쪽으로 자꾸 빠진 빠져 가지고 망하는가를 봐야 돼요.이 다 자꾸 한 번 시선이 이런 쪽으로 꽂치게 되면은 모든 것들이 다 이런 식으로만 해석이 돼서음 주변에서 내가 요즘에 제가 이제 전 블로그 이웃들 거의 안 보지만 이런 분들이 있어요. 어 내가 AI는 못 쳤지만 그다음 반도체 반등은 내가 역시 알고 있었다. 그럼 내가 잡았고 그다음에 아 좋은 기업은 역시간에 임플란트는 내가 놓쳤지만 엔터 내가 잡았다. 이제 슬슬 Nv디디아 잡아야 될 때 이런 식으로 간단 말이에요. 최 GPT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렇게 가면은 다 지금 뭐 뭘로 돌고 있는 거예요.이 끝단이 분기 리포트 쪽만 계속 돌고 있는 거예요.이 그래도 자꾸 이제 수혜주 중심으로 이제 내용들이 나오는 거고 그럼 여기서 여러분은 헤어나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거는 순서를이 윗단부터 해 가지고 순서대로 가는게 가장 중요하다. 마찬가지예요.이 미국 배당주 쪽에서도 ATNT라고 여러분 알고 계실 거예요. 어 미국의이 ATNT 여기 한번 쳐 볼까요? 전 여기에 대해 전혀 잘 몰라요.

해석·전망장기 투자와 복리의 전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복리 효과를 얻기 위해 투자 기간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초기 10~15년에는 수익 증가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약 20년부터 복리 효과가 커질 수 있으므로, 벤치마크보다 일시적으로 뒤져도 과도한 운용으로 투자 레이스에서 탈락하지 않는 편이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분의 평균 연령이 아마 제 생각에는 85세는 될 거 같아요. 최소한이 대부분이 90세 정도까지 이제 막 사셨었거든요. 80세 넘겨 가지고. 그러니까 참 참 이분들이 왜 이렇게 성과가 좋냐 하면은 어떻게 보면은 근데 이제 사실은 그 그 기간별로 특정 기간을 놓고 운용했던 기간에 대한 수익률로 보면은 아마 피터린치가 어 모르긴 몰라도 거의 1등 정도지 않을까 어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피터린치는 그 인터뷰에서도 이제 밝혔었지만은 자신이 오버드라이브 했다고 뭐 그런 말 말씀을 한 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업계로 다시 복귀하고 싶은 생각 없으시냐 이제 했을 때 아 나는 전혀 그러고 싶은 생각 없고 그 인터뷰로 되게 유명한 이제 하시는 분하고 이제 영상에서 10년 단위로 인를 했었을 때 어 잘 지내시냐? 어 10년이 벌써 지난번 촬영한 다음에 지났는데 업계로 복기 생각 없냐 이런 얘기 물으셨을 때 어 전혀 없다. 나는 오버드라이브 했었고 이제 소위 말해서 학을 뗐다.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참 이제 제가 도서에서도 적었지만 버핏이 이제 그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일하러 갈 생각에 뭐 설레이고 어제 탭댄스 하러 가는 거 같다. 근데 잘 보면이 여러분들도 한번 휴대 이거 무료거든요. 앱에서 여러분 앱마켓에서 저는 이제 안드로이드를 쓰는데 뭐라고 한번 검색해 보시면 좋냐면요. 복리 계산기라고 복리라고 한번 쳐 보세요. 복리. 그러면 뭐가 뜨냐면 복리이자 계산기 이런 것들이 나와요. 그래서 무료거든요. 이런 것들 다 굉장히 간단한 컴파운드 그냥 레이트 얘가 뿌려 주는 건데 이거의 특징이 뭐냐면 복리 계산은 그 처음에 한 15년하고 20년 정도가 그 놓고 보면은 처음에 한 1천만 원 1억 정도 투자를 하면은 별로 증가하는 거 같이 안 보여요.

  2. 원문 구간 2

    어 특히 이제 10년 동안에는 뭐 수익률을 한 15% 논다 하더라도 깨작깨작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나중에 얘네들이 언제부터 미친 듯이 올리기 시작하냐면 20년 정도 된 시점부터 그 복리의 스 볼이 만들어지는 효과가 엄청나게 커져요. 그래서음 정말 중요한 거는 저는 여러분들하고 항상 생각하는게 뭐냐면 저 이제 투자 리서치 쪽도 제가 하고 있기 때문에 안프라도 되는 기업을 처음부터 사고 두 번째로는 수익률을 BM 벤치마크에 뒤지는 한이 있더라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너무 무리하게 오버드라이브 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에서 탈락하지만 않으면 그 레이스에서 빠지지만 않게 된다면 그렇게 되면 투자 기간이 늘어나 하기 때문에 어 특정 구간에서 내가 수익률이 5% 포인트가 피어 그룹 대비 아니면 BM 대비해서 뒤졌다 하더라도 투자 기간을 1, 2년 뭐 5년 10년 이런 식으로 조금만 더 늘려 주면 사실은 이런 건 금방 회복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어이 왜 위대한 사람들이 다 공통적으로 오래 살았을까? 그리고 왜 공이 사람들이 어 성과가 또 좋았던 사람들이 다 오래 살면서 그들의 또 다른 특징이 뭐가 있었을까 하면은 자신의 투자 스타일이 굉장히 분명하게 있었고는 라이프 스타일이 굉장히 단조로웠거든요. 심플했단 말이죠. 필리피셔 여러분이 도서를 그 가장 유명한게 뭘까요?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라죠.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라.데이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라를 잘 한번 들어 보세요. 음. 나 는 이미 굳게 결심했으니 더 이상 어떤 사실을 제시하며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지 말아 주시오. 이게 어디에 써 있냐면요.

  3. 원문 구간 3

    필리피쇼의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라는 첫 페이지 서문에 써 있어요. 그니까 이게 참 왜이 말을 썼을까요? 나를 혼란스럽게 뭔가 뭐 대단하게 뭐 있는 것처럼 혼란스럽게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이미 굳게 결심했다는 거예요. 이게 한마디로 뭐냐면 선언이에요. 선언. 자신은 이미 선포를 한 거예요. 나는 내 스타일을 이렇게 정했으니까 더 이상 나한테 지금부터 뭐가 수해주라고 말하지 말고 그거는 고리타분한 방식이니까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하지 말고 어 너 바보같이 이익이 픽아웃했는데 그걸 안 팔고 버텼냐고 말하지 말고 어 지금 연구 개발비가 이렇게 많이 들고 있고 어쩐데 어 지금부터의 뭐 주도주는 다음 10년은 뭐 어떤 거고 이런 말들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런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여기 첫 페이지에 적었냐면 제가 봤을때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여러분들도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그 어떻게 이제 투자를 하십시오를 말하는 도서이기도 하지만은 제가 봤을 때 그냥 자기 투자 철학에 대한 본인의 에세이 같은 그냥 자신의 생각 정리에 오히려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을 해요. 왜냐면 어 읽을 때 저는이 번역이 문제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은 막 깔끔하게 쫙쫙 읽히는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게 왜 그러냐? 자기의 생각이 되게 많으면 전 이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자신의 생각이 어, 지금 여기서 269페이지 같은데 보면은 음, 아버지가 이제 오랫동안 투자자들에게 권했던 투자 원칙은 위대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해 영원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장기간 보유하라는 것이었다 이러는데이 잘 보면 또 흥미로운 얘기니까 이런 얘기들도 사실은 다 투자에 도움이 되게 많이 되거든요.

판단 방법투자 스타일의 학습과 수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투자자는 자신의 철학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필립 피셔의 장기 보유 원칙과 워런 버핏이 서로 다른 투자 방식을 흡수해 변화한 사례를 함께 들며, 공식보다 실제 투자자의 강점·한계·수정 과정을 복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필리피쇼의 위대한 기업의 투자하라는 첫 페이지 서문에 써 있어요. 그니까 이게 참 왜이 말을 썼을까요? 나를 혼란스럽게 뭔가 뭐 대단하게 뭐 있는 것처럼 혼란스럽게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나는 이미 굳게 결심했다는 거예요. 이게 한마디로 뭐냐면 선언이에요. 선언. 자신은 이미 선포를 한 거예요. 나는 내 스타일을 이렇게 정했으니까 더 이상 나한테 지금부터 뭐가 수해주라고 말하지 말고 그거는 고리타분한 방식이니까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하지 말고 어 너 바보같이 이익이 픽아웃했는데 그걸 안 팔고 버텼냐고 말하지 말고 어 지금 연구 개발비가 이렇게 많이 들고 있고 어쩐데 어 지금부터의 뭐 주도주는 다음 10년은 뭐 어떤 거고 이런 말들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런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여기 첫 페이지에 적었냐면 제가 봤을때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여러분들도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그 어떻게 이제 투자를 하십시오를 말하는 도서이기도 하지만은 제가 봤을 때 그냥 자기 투자 철학에 대한 본인의 에세이 같은 그냥 자신의 생각 정리에 오히려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을 해요. 왜냐면 어 읽을 때 저는이 번역이 문제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은 막 깔끔하게 쫙쫙 읽히는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게 왜 그러냐? 자기의 생각이 되게 많으면 전 이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자신의 생각이 어, 지금 여기서 269페이지 같은데 보면은 음, 아버지가 이제 오랫동안 투자자들에게 권했던 투자 원칙은 위대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해 영원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장기간 보유하라는 것이었다 이러는데이 잘 보면 또 흥미로운 얘기니까 이런 얘기들도 사실은 다 투자에 도움이 되게 많이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캠피셔가 유튜브에 영상 같은 걸 보시면 캠피셔 영상이 되게 많거든요. 근데이 도서 책 같은 걸 보더라도 캠피셔가 얼마나 솔직한 성격인지를 쉽게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제가 봤을 때이 사람은이 사람이 이제 몇백조를이 운용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이 사람을 실제로이 사람이 유튜브에서 하는 말의 형태라든지 이런 걸 보면 그냥 약간 동네 아저씨 같은 느낌으로 그냥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데 그걸 어디서 알 수 있냐?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뒤에 뒷페이지 부분이 캠피셔가 자신의 아버지를 복귀하는 내용이에요. 아버지에 대해서. 근데 거기서 뭘 복귀하냐면 사실이 위대한 기업의 투자라가이 필리피쇼의 거의 플래그십과 같은 도서인데 그렇다면 여기가 이제이 당신께서 평가하는 아버지에 대한 복기문이 전 세계로 뿌려져 나가는 걸 당신이 알 텐데도 불구하고 이제 내용 주된 내용이 뭐냐면 이런 내용을 오늘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어이 굉장히 흥미로운 거 같아요. 사람이 아버지를 그 노년에 투자 실력이 감소하는 거는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실제로 필리피셔가 마지막에 노년에는 투자를 구진을 하겠다고 엄청나게 고집을 하면서 진짜 뭐 한 10열 명 이내로 이제 굉장히 소수에 옛날부터 투자했던 사람들의 자금을 이제 계속 운용을 했었는데 그때의 그 노년에 있던 모든 시간들은 투자를 안 했어야 된다. 왜냐면 그때 있던 투자는 다 망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핏조차도 어 지금의 이제 투자들을 보면은 예전만 못한 것들이 분명히 보이고 이거는 어쩔 수 없는 내용들이다.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고 또 당신께서 새로운 것에 대해서 습득하려는 노력이 굉장히 적었다.

  3. 원문 구간 3

    예를 들어서 뭐 텍사스 그 어떤 이제 반도체 쪽 관련된 기업을 이제 투자를 했었는데이 쪽에서 어 새로운 형태의 계산기라든지 또 그거 외에도 이제 요즘에는 뭐 내선 번호 해 가지고 전화기들이 나왔잖아요. 그런 것들을 아버지한테 선물을 줬을 때 어 굉장히 불같이 이제 화를 내면서 어 완전 처음 버전만 고집을 이제 했다는 거죠. 그리고 당신께서는 사람들 만나는 거를 굉장히 싫어했고 수입 안에서 사무실에서 그냥 냅다 이렇게 이제 파고 드는 이런 것들 중심이었는데 캠피쇼는 캠피언 이제 어린 시절 아버지와 일하들에 대한 얘기들이 이제 뒤에 되게 많이 나와요. 근데 어 당신은 이제 아빠랑 달리 사업적으로 키우는 것부터이 사람들도 만나고 좀 이제 사교적으로도 하고 새로운 것도 시도를 해 보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좀 관점을 가져야 되지 않냐 이렇게 했는데 아버지랑 엄청나게 싸우는 거죠. 그래서 캠피쇼가 처음에는 원래는 아빠랑 같이 아빠 사무실에서 일을 하려고 했는데이 아버지랑 자신이랑 절대 일하려고 하지 않아 가지고 어쩔 수 없이 아빠 사업에 합류하는 거는 난 불가능하겠나 싶어가 그때부터 이제 당신이 혼자서 키워 나갔다고 이제 복귀를 해요. 그래서 참 이런 걸 보면은 MPC랑 법피 사고 또다시 엄청나게 다른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아 그니까 그 필리피셔랑 법피 사고 굉장히 다른 걸 알 수가 있는데 장기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투자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동의를 했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은 어핏의 첫의 강점은 제가 이제 도서에서도 적었었지만 투자 스타일이 변해요. 법핏이 계속해서 참 법핏이신 그래서 법핏에 대해서 찰리 먼거가 했던 표현이 굉장히 멋있죠.

  4. 원문 구간 4

    법핏은 학습하는 기계다. 학습하는 기계라는게 단순히 페이퍼를 500페이지씩 읽는다. 뭐 이렇게 하면 너희들도 뭐 실력이 증가할 거다. 이런 회 말씀을 하셨지만 법비께서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법빛에 진짜 이제 학습하는 기계의 능력은 완전하게 다른 대치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투자 스타일을 흡수를 해 가지고 자기 걸로 만드는 거죠. 버핏 투자가 처음에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엔저민 그 방식에 공조 투자였잖아요. 자산 가치 대비해 가지고 할인된 가격에 매입을 하고 어이 기업이 어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에 가격이 올랐을 때 즉각적으로 매도를 해 가지고 어 수익을 얻는 이런 방식이었는데 여기서 할림거를 만나고 어 필리피셔한테 영향을 받고 이러면서 위대한 기업의 더 이제 내안겹에 프리미엄을 치고는 방식으로 익히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어 먼거를 통해 가지고 발견하기 시작한 것들이 또다시 그러니까 먼거도 참 대단한게 혁신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넘어가기 시작해요. 대표적으로 애플만 투자한게 아니라 BYD는 사실은 뭔거가 주도해 가지고 투자를 집행한 거거든요. BYD가 엄청나게 많이 오른 기업이죠. 그러니까 BYD의 초기 단계부터 투자를 했기 때문에 사실은이 벤저민 그라이엄 당시에는 자산가치 대비해 가지고 1배 이하 1배 근처만 되더라도 비싸다고 생각을 했었을 텐데 BYD에 대해서 투자를 한 거는 당시에 이제 멀티플이 엄청나게 수익 비율이 높았을 텐데 굉장한 거죠. 그 버크셔서웨이라는 절판된 도서가 있는데이 커닝햄인가요?이 교수님이 이제 버크셔서웨이로부터 어 기록을 공식적으로 이렇게 잘 기재하는 분으로 이제 알려진 교수님이 계시더라고요.

사실·구조운전자본과 현금흐름의 사업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운전자본과 현금흐름은 기업의 사업 질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생산자산 취득부터 매출·매출채권·결제까지의 한 바퀴를 통해 운전자본을 설명하고, 회계상 이익보다 실제로 들어오고 나가는 현금과 그 현금을 어디에 배분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분액기 있어야 되잖아요. 사용금 유출이에요. 당연히 생산 자산을 획득을 하겠죠. 생산 자산을 획득을 시 취득을 한 다음에 이걸 가지고 한 바퀴를 굴려요. 회계 기간 동안 굴리면서 뭐가 나오기 시작해요? 처음에 매출이 나오겠죠. 하지만 매출이 나오면서 가지만 처음에는 당연하지만이 매출이 나오고 기업의 영업 활동을 위한 자본을 우리가 뭐라고 했어요? 영업한다. 드라이빙 한다. 영업을 드라이빙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운전자분이라고 해요. 운전자분이 뭐가 있죠? 영업을 위한 자본의 흐름, 메커니즘 쭉 플로우가 도는 게예요. 어떻게 돌아요? 다 외상 중심이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기억나시죠? 그러면 내가 팔았어. 음. 그러면 매출 채권이 생기고 내가 취득했어. 팔기 위해서. 그게 뭐예요? 재고자산이에요. 원재료가 됐든 뭐가 됐든 제고자산이 이제 있는 거예요. 동시에 나도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 뭐가 필요해요? 나도 사야 되잖아요. 매입 채무가 필요해요. 이것들의 흐름이 이어져서 이게 운전 자본이에요. 그렇죠? 근데 처음에는 잘 보시면 내가 기업의 급이 후달려요. 그까 이런 어 기업의 급이 낮아요. 내 급이 워낙 낮아요. 그 그러면은 사람들이 내가 어떤 거래한 어 내 법인의 이력을 봤더니 겨우 매출 뭐 3억에 뭐 순익 적자예요. 아니면 뭐 겨우 3천만 원, 2천만 원 막 이래요. 근데 사실은 처음엔 적자겠죠. 왜냐면 인력들은 다 고용을 하고 취득도 막 하고 이랬는데 처음에는 당연히 안 돌겠죠. 바로 마케팅 태우면서 일단 알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브랜딩을 키울 거 아니에요. 브랜딩을 키우면 마케팅 비용으로 다 이제 집행이 됐을 텐데 이것들은 여러분 지금 이제 김지민 님께서 내 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말씀 주셨지만 김지민 님한테 어떤 사람이 어, 내 브랜드 뭐 제가 지금 뭘 보고 있냐면 샘표에서 나온 도라지 생강차를 보고 있어요. 그이 샘에서 한 바퀴를 굴려 가지고 막 마케팅을 했어요. 그럼이 샘에 대해서 오늘 보니까 백 대한재분의 그 맥주, 곰표 맥주 이런게 굉장히 알려져 가지고 대한분의 그 뭐 곰돌이 그 캐릭터가 인상이 되게 많이 퍼졌다. 이제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 이런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그럼 그거는 사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이미지가 이제 자산이 쌓인 거예요. 근데 아직 재무 상태편 계상이 안 돼 있겠죠. 근데 그러면 처음에는 일단 알리는 것 중심으로 기업이 영업 활동을 위해서 돈을 쓸 거기 때문에 초반에는 당연하지만 순익이 나오기가 쉽지가 않아요. 곧바로 나오기가 쉽지가 않고 성장을 이제 주구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그러면 나중에 이제 순익이 나온다고 쳐요. 처음엔 순익조차 안 나오고 그다음에 단계가 순익이 나오겠죠. 그다음에 나오는게 뭐예요? 그다음에서야 이제 영업 현금이 겨우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업 현금이 그다음에야 이제 어 이제 플러스로 되면서 좋은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잘 보면은이 기업에 대해서이 기업이 진짜 급이 좋으려면은 어 재무이 법인에 대해서이 법인의 업력이나 순익이나 이런 것들 봤을 때 좋은 기업이어야만 내가 결제 그 기한에 대해서 내가 매입 채무를 하잖아요. 나도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뭔가 원제료를 사려면은 아네 제가 사겠습니다. 그 내가 사실은 클라이언트니까 갑일 수 있지만 갑도 사실은 어 갑이 아닌 거죠. 왜냐? 매입 채무에 대해서 결제 기한을 되게 짧 짧게 준다거나 하여튼 내 나한테 별로 좋게 안 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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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기업조차 좋지 않다면 심지어 현금으로 결제하라고 요청조차 들어올 수도 있겠죠.이 기업이 어 나중에 결제를 못 할 가능성도 있다고 걱정하는 경우에는. 그래서 어 이게 이제 결국에 순운전 자본에 대한 이해였던 거죠. 자 그런데이 기업들이 실제로 이러한 맥락으로 돌아가는데 막상이 ATNT에 사람들이 해석을 할 때 뭘 집중하냐?이 기업은 항상 말하는게 똑같아요. 배당 수익률이 지금 사면 5에서 6%를 받는다. 그래서 나는 현명한 투자자이기 때문에 은행 이자에 만족하지 않고 나는 지금 사서 6%의 수익을 얻는 어 스마트 한 글로벌 투자자다. 이렇게 자신을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월별 월단 나는 월단위로 이런 기업들을 어 배당을 주는 주기를 분산을 시켜 가지고 어떤 기업은 예를 들어 1월에 주고 어떤 기업은 6개월 단위로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준다면 치면요. 6개월 단위로 어떤 기업이 배당을 만약에 준다고 치면 어떤 기업은 1월에 시작해 가지고 뭐 7월에 주고 이런 기업을 배치를 하고 어떤 기업은 2월에 해에서 뭐 8월에 지급하고 이런 식으로 배치를 해가지 해 놨기 때문에 나는 12개월 내내 월급을 받는다. 이런 식으로 해서 마케팅 시임 하나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이게 전혀 근데 맞지가 않는게이 내용이 배당이 뭐예요? 위에서 길 기게 설명을 드렸던 재무 현금에 대한 자본에 대한 배분 관점이에요. 자본에 대한 배분 관점. 근데 잘 보면 본업에서 성장이 좋아야 자본이 배분을 하든 말든이 나머지의 의견이 있는 거예요. 나머지에 대한 이제 의견이 있는 거예요. 심지어 버핏 같은 경우는 버핏이 이번에 바이든에 내 정부에 대해 비판을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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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흐름은 속일 수가 없는게 통장에 꽂치는 거잖아요. 다 그 현금 흐름은 실제로 들어오고 나가고 이런 내용들이잖아요. 그러니까 현금은 항상 정해져 있는데 이익은 주관이 개입된다. 왜 그랬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걸 연구 개발비로 할지 개발비로 자산으로 등급시킬지 문과 상각 연을 어떻게 잡을지 그리고 뭐 정액으로 할지 그다음에 초반에 가속으로 형태로 이런 식으로 할지 이런 것들에 따라서 그다음에 대손을 얼만큼 매니지먼트의 의사에 따라서 대손을 어떻게 잡을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이제 다 바뀌는 거예요. 재고자산 평가 손실도 어떻게 잡을지 이런 거에 따라서 이제 바뀌게 되겠죠. 이익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익은 주관이 굉장히 많이 개입을 될 수가 있는데이 관점이 하나가 있 이건 회계적 관점이잖아요. 자, 근데 사업적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자는 거예요. 사업적 관점. 지금 여기 내용들은 그냥 회계 기초 그냥 기초 기초적인 근념에서의 이익에 대한 주관의 내용이었잖아요. 이해되시죠, 여러분? 사업적 관점에서 본다면은 유통 기업에서 코스트코의 특징은 뭐냐면은 멤버십을 휠를 내면 누구든 창고 서비스를 이용을 하게 해 주겠다. 그리고이 창고 서비스에서 파는 모든 상품을 은 자신들이 매입한 금액 코스트코가 매입한 비용 대비해서 뭐 맥스로 뭐 한 15% 정도까지만 이익을 자신들이 취하겠다. 그 이상으로는 자신들이 다른 데보다 예를 들어서 월마트 대비 자신들이 20% 이자율 20% 마진을 택하더라도 월마트 대비 자신들이 여전히 최적가라 하더라도 그러더라도 우린 그렇게 안 하겠다.

판단 방법사업의 질과 경영진 자원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배당·차입·투자 결정을 어떤 사업 맥락에서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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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이나 배당 증가만으로 좋은 기업을 판단하지 말고, 본업의 성장력·금융비용·투자자본·현금흐름과 함께 경영진이 사업에 맞게 자본을 배분하는지를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자사주 매입에 대해 관련된 뭐 세금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좀 비판을 했는데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이걸 통상적으로 뭐라고 하냐면요. 앵글로섹스는 계열의 기업들은 본업에서 그 본업 자체적인 사업을 통해 가지고 수익성을 충분히 만들지 못할 경우에는 즉시 뭘 해야 된다고 믿는다.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배당을 해야 된다고 믿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법핏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이야말로 정말 좋은 거다. 오히려 배당을 하게 되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중 과세잖아요. 기업이 세금을 어떻게 띄어요? 그니까 세금이 아니라 목을 어떻게 떼어요? 매출이 있고 그다음에 비용들이 있고 영업용 비용들이 있고 영업 이익이 있고 영업 외용 있고데 영업의 비용에 뭐가 있어요? 금융 비용이 있겠죠. 그렇죠? 금융 비용이 뭐죠? 대출 이자. 그래서 1차가 채권자가 목을 가져가요. 그다음 뭐가 누가 가져가요? 득이 국가가 나와서 우리나라에서 더 장사했으니까 돈내놔. 법세 가져가요. 그다음에 이제 기업이 주주한테 목을 분산시켜야 되겠죠. 이제 배당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런 식으로 기업들이 자본이 이제 쌓이면서 그다음에 이제 또다시 회계 기간이 순환을 이제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제 세 가지로 떼이는데 배당을 하게 될 경우에는 법인세에서 한번 떼웠는데 배당에서 또다시 소득세 떼이잖아요. 자, 근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어떤 방식으로 본업에 그냥 집중을 할 거냐 잉여금에 쌓아 놓고 아니면은이 자사주 매입으로 갈 거냐 아니면은 배당으로 갈 거냐 이제 이런 내용들에 대한 생각들이 나오는 건데이 ATNT를 보게 되면이 디비던 히스토리 보면 5.83%니까 높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막상 이런 거는 이제이 만약에 ATNT가 좋은 배당주라고 누군가가 생각을 한다면 더 이상 그 사람의 분석은 볼 필요도 없어요. 사실 그럼 분석도 전혀 아니에요. 이런 이런 거는 너무나 그냥 1초면 나오는 내용이기 때문에 자 보시면 이게 ATNT의 숫자예요. 숫자 뭐가 보여요? 지금 바로 출발이 재무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은 항상 뭐냐면 운전자본이 이런 건 다 껍데기에 대한 비율에 대한 내용이에요. 이런 것들은 운전 운전자본은 이제 합치와 가지고 이렇게 했더니 이런 식으로 보이더라. 그다음에 뭐 감가 상각이 너무 크니까이 기업에 대해서 너무 과속 평가가 하더라. 실제 현금 나간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우린 앞으로 앱이다라고 부르자. 이런 건 다 껍데기적으로 그냥 만들어내는 그냥 명칭들일 뿐이고요. 제일 중요한 건 뭐예요? 일단 매출이에요. 그냥 탑라인 이게 그냥 제일 중요해요. R건 뭐건 이런 것들은 다 나중 얘기고 제일 중요한 건 그냥 매출이에요. 매출. 하나의 제일 중요한게 뭐냐 하면 잉여금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제일 중요한 건 그냥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이 높지 않으면이 기업은 잉연금이고 수익성이고 뭐 그런 거 볼 필요도 없어요. 어차피 다 안 나와요. 어차피 다 안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이 기업의 레베뉴가 지금 어떻게 돼요? 꺾이잖아요. 꺾이는게 되게 명확하잖아요. 45,000대에서 29,000대 이렇게 찍는데 이런 기업이 결국에 이런 기업은 곧바로 뭐 EPS가 지금 마이너스를 찍잖아요. 이런 경우는 사실은 이렇게 내출 성장이 엄청나게 꺾이는 구간에서는 당연하지만 고정비가 그대로 될 거기 때문에 내린컴 같은 경우는 꺾여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런 꺾이는 구간에서 배당을 이번에도 주당 배당금을 높여 줬으니까 나 잘했죠 하면은이 정신 나간 거예요. 이런 것들은 그래서 그래서이 자원의 배분에 대해서는 매니지먼트가 자신의 사업에 맞춰 가지고 자장 잘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배당이어도 좋고 아니면은 자사주 매입어도 좋아요. 아니면 사실은 안 해도 돼요. 예를 들어서 스티엔스에 대해서 요즘은 계속 정말 이제 파고 파고 들고 있어요. 키엔스 한계 기환만 요즘 계속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는데 키엔스가 가족 그러니까 창업자가 여전히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어요. 체어맨인데이 체어맨이 피엔스에 대해서만 사실은 오늘 두 시간 동안도 할 수가 있는데 스에 대해서는이 키스가 사실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이 사업적 특징 말고 재무적 특징만 보게 되면은 배당을 배당으로 돌리지도 않고 자사주 매입을 엄청나게 하지도 않고 이익 잉여금만 엄청나게 가져가면서 그러면서 심지어 이제 그에 프리 사이트를 줄이게 되면 당연히 ROE가 높아지겠죠. 어, 자기 자본을 좀 없애게 되면은. 그래서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어, 아니면은 이제 배당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하면 수익성이 높아질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ROE가이 기업 같은 경우는 12%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면 사실 굉장히 낮은 거죠.이 기업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금융이자 발생 없잖아요. 사실은 굉장히이 그리고 연관 보고서가 불가 뭐 한 30페이지 정도밖에 안 돼요. 이건 사실은 주주고 뭐고 난 필요 없어. 내 갈 길 간다. 약간 이런 느낌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게 제 얘기가 아니라 파이낸셜 타임즈랑 그런 곳들에서도 어 이제 파이낸셜 타임즈면 거의 전 세계 메이저 탑티어 이제 매체인데 그런 곳을 해서 키스가 너무 좋은 기업이지만 주주는 소위 말해서 안 중에도 없다.

  4. 원문 구간 4

    본업을 성장시켜야 되는데이 CFO는 바보기 때문에 뭐해요? 난 그래도 자존심을 기과 하면서 하는 행동이 배당금 성장이에요. 똑똑한 CF라면 뭘 해야 돼요? 그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본업이 성장할지 케스를 효율적인 곳에 집행을 하면서 빠르게 늘려야 되겠죠. 아니면은이 똑똑한 인재를 고용을 해 가지고 어떻게 풀어야 될지 자체적으로 고민을 해야겠죠. 판관비를 쓰든 이런 식으로 패당금을 늘려 가지고 본업의 성장성을 확보를 하는게 우선이에요. 그렇게 되면 배당 재원이 줄어들겠죠. 그렇더라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를 해야 돼요. 왜냐면 기업의 직선적 여정에서 결국 기업이 올라야 되는 거니까요. 기업 본체의 영업 이익이 자 그런데 배당 수익률은 언제 증가한다? 주당 배당금이 오르거나 아니면은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돼요. 근데 주당 배금이 오르면 좋은 거냐? 아니죠. 바보 같은 기업들의 특징은 EPS는 감통했는데 배당금을 높여요. 그 이건 진짜 바보 같은 행동이에요. 근데 주식 가격이 다운됐어요. 그러면은 리비런 일드는 증가하니까 투자를 껍데기 아는 분은 배당금 연속 30년 증가 하면서 박수를 쳐요. 이렇게 하면은 그래서 망한다. 부자는. 제가 오늘 좀 말이 되게 셌는데 제가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이제이 ATNT랑 이런 거 숫자를 보기 위해서 한 3분 정도를 써도 이런 거는 여러분들도 저랑 똑같이 이건 바로바로 나와야 돼요. 그래서이 우리는 이런 거에 대해서 아주 초보적인 실수는 분명히 안 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시면이 제 여기 솔직히 진짜 얘는 한 1, 2분밖에 안 봐 가지고 정확하게는 설명만 봤어요.

  5. 원문 구간 5

    이럴 땐 비용을 짜겠죠. 비용을 줄이고. 가장 그래 손쉬운게 뭐예요, 여러분? 가장 손쉬운 거. 가장 손쉽게 이익 만드는 회사 뭐라고 해요, 여러분? 그걸 딱 하나로 뭐라고 하냐면요. 호펀드가 그 역할을 해요. 사모 펀드가 하는 역할이 뭐예요? 기업을 사요. 기업을 산 다음에 기업의 체질을 어떻게 바꿔요?이 내용 굉장 중요하니까 잘 들어보세요. 고정비 성격들을 변동비 성격으로 다 바꿔요. 뭘 해요? 인력을 감축을 해요. 핵심 자산들을 매각을 해요. 그러면서 하고 있는게 뭐예요? SS 라이트하게 만들어요. 그러면서 순익을 높여요. 그렇죠? 근데 사실은 그리고 연구 개발 비용 같은 걸 줄여요. 이런 식으로 이제 하다 보면은 고정비 성격이 인력 감출 그다음에 자산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이제 주니까 자산도 주면 유형 자산이 주면 감가가 상각의 비용이 주잖아요. 그러면은이 기업은 실적 변동성에 걸 민감해지게 이제 되는 거예요. 점점 점점. 그렇게 된 다음에 순익을 예쁘게 만들고 곧바로 이제 하는게 뭐예요? 레이어오프. 그리고 또 뭐 해요? 레이어오프뿐만 아니라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바꾸고 그렇죠. 그다음에 하고 있는게 비정 규직을 안 쓰고 웬만하면 외주 용역조역 이런 식으로 바꾸는 거예요. 쉽게 쉽게 이렇게 하면은 기업의 교정비가 변동비정 성격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그렇게 되면 승리익이 점프를 하겠죠. 그렇게 되면은이 기업이 정말 잘한 거냐? 퍼가 낮아질 거 아니에요. 그이 기업이 정말 잘한 거냐? 아니 퍼가 없 이제 없겠죠.

  6. 원문 구간 6

    왜냐면 성호가 인수했으니까. 근데 기본적으로 어닝스 체력이 이제 높아지고 근데 그러면이 기업이 다 이렇게 하지. 왜 다 이렇게 안 하냐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이렇게 안 하는 이유는 우리의 장기 성장 능력을 점차 이제 추락하기 시작하겠죠.이 로마드 서환이라는 거를 제가 한 지금 어제 한 다섯 페이지 정도 봤어요. 다섯 한 세세 한네 페이지 봤나요? 이제 되게 재밌게 읽고 있는데 저는 사실은 딱 코스트코에 대한 페이지만 한 세 페이지 세네 페이지 나오더라고요. 한 세 페이지 나오나? 이거 봤는데이 굉장히 재밌어요. 코스트코에 대한 내용이. 여기서 뭐라고 하냐면 그 로마들 봤나? 어쨌든 여기서 뭐라고 하냐면 포스트코는 항상 비싸다. 그러면 이제 자기 조합 사람들한테 설명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자신이 집 어 비중 있게 코스트코에 들어갔으니까. 이렇게 밸루에이션이 비싼 기업에 대해서 왜 코스트코가 우리의 소중한 그 출자 아이 여기 조합원들의 돈을 코스트코가 같이 비싼 기업에 투자를 하냐 물을 수도 있다. 왜냐면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다른 유통 기업들 대비해서도 심지어 낮고. 어,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밸루에이션은 또 비싸고 그러니까 이제 말이 안 되는데 왜 투자를 했냐 이제 할 수가 있지만 이제이 노마드 서안에이 사람 저자가 그 책을 쓴게 아니라 이제 서환인 건데 닉슬립이라는 사람이 이분이 뭐라고 하냐면 허를 잘 생각해 보자이 말이에요. 허를 저도 여러분들한테 항상 말하는게 항상 자주 강조한게 뭐예요? 이익은 주관이 개입된다. 그런데 현금 흐름은 팩트다.

판단 방법산업 수요를 읽는 독립 리서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미래 수요에 대한 판단은 무엇을 통해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애널리스트의 미래 전망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회계 지식으로 필요한 통계를 스스로 찾고, 인간의 욕구를 다룬 책과 통계를 함께 보며 산업 수요가 분출되는 이유를 독립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스파스가 굉장히 일본 중심으로 투자를 해요. 얘네들이. 그러 한국에도 이제 스스 자산이 있고 저도가 봤었는데 그이 그래서 이제 이거는 약간 아베슈의이 내용은 본질적인 내용 플러스 여기 5번 부분은 약간 일본 쪽에 많이 조점이 맞춰져 있고 6번 쪽은 우리 직장인들한테도 특히 되게 중요한 이제 매 분기별로 섞지 않으려면 이게 필요한 거죠. 자, 근데 이거를 우리 쪽에서 우리는 는 어디든 투자할 수 있잖아요. 미국도 할 수 있고 영국도 할 수 있고 프랑스도 할 수 있고 저 같은 경우는 뭐 뭐 스웨덴 뭐 다 이제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어디로까지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냐면이이 뒷부분이 이제 제가 생각한 부분인데 계단형으로 수익성 밴드가 상향이 돼야 돼요.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이 꾸준하게 증가를 해야 돼요. 여기서는 풍부한 현금 흐름이 있어야 된다 했잖아요. 그러면 영업 현금을 일반적으로 말을 해요. 근데 2년 현금물음이 반드시 증가를 해야 돼요. 음. 그게 이제 제 생각인 거고 그 내용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죠. 그리고 어 여기 아베슈의 책에서는 입문학에 대한 내용은 되게 적어요. 근데 입문학적으로 수요가 반드시 분출돼야 된다. 아니면은 입문학면 통계.이 제가 비만 시장에 대해서도 정말 많이 얘기를 했었지만 비만 시장에 대해서는 이코노믹스트랑 파이낸슈 타임즈에서 정말 많은 내용들이 나왔어요. 그러면 비만 시장은 뭐냐? 입문학이랑 통계랑 다 섞인 거예요. 그런 거는 근데 입문학적인 걸로 끌어올린게 뭐예요?

  2. 원문 구간 2

    입문학인 것 때문에 분출된 산업은 뭐가 있을까요? 통계가 아니라 뭘 거 같아요, 여러분? 당연하지만 명품이에요. 명품. 지난 15년간 획일적으로 엄청나게 획을 그으면서 발전한 산업이 뭐예요? 획적이라고 아니라 획을 그으면서 여러분 뭘까요? SNS예요. SNS의 모든 초점은 도파민이에요. 도파민. 도파민 분출. 비교 이런 거예요. 비교 도파민. 그래서 뭐 알람 모고 이러잖아요. 계속해서이 잠에서 잘 깊게 못 자도록. 그 비교하니까 이게 비교하고 나를 증명해야 되고 어 이런 것들이 다 전 명품 산업에 대한 드라이브를 분명히 만들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6번 부분이 저는 추가돼야 된다고 보고 그리고 이제이 슈이 도서에서는 과거 숫자에 대한 강조가 적 지만은 이건 당연하니까 그 그렇게 그래서 안 적으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어 수할 때 미래 전망 아까 제가 그건 보지 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미래 전망에 대한 생각은 여러분이 독립적으로 하세요. 누가 애널리스트가 미래에 좋다 이런 말을 절대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독립적으로 뭘 통해서 한다? 직접 입문학 도서를 읽든지 아니면 내가 통계 데이터를 확인을 해 가지고 근데 그 필요한 통계는 그건 여러분의 독립적 생각으로 직접 한다. 여러분이 찾아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노리롱이라고 했잖아요. 노 노가 뭐예요? 뭘 해야 될지 아는게 노예요. 회계 지식에 대해 알아야 되는 것. 내가 무슨 통계를 찾아봐야 되는지. 내가 어 본능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어떤 책을 봐야 될지 뭐 뭐 뭐 사마천 사기 이런 거 봐도 좋겠죠.

  3. 원문 구간 3

    근데 그런 내가 해야 되는 숙제를 아는게 이제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봤을 때이 4 5 6번이 7번은 당연하게 이제 아실 그 아비슈엘가 이미 강조를 했었을 것 같고 책에선 안 나오지만 이건 기본값이니까요. 4 6번이이 책에는 안 나오지만 우리한테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오늘 좀 내용을 많이 못 따뤘는데음 이해는 좀 잘 되셨나요? 아, 듣고 계셨죠? 예. 오늘 말이 하나밖에 없어 가지고 이제 다 잘 듣고 계신지 예. 그 프랑스의 다소 시스템이라는 기업이 사실은 굉장히 흥미로워요. 그래서 여기 기업에 대해서 좀 다루고 다음 시간에는 어이 경영진에 대한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키맨을 어떻게 우리가 좀 평가를 해야 될지 뭐 키맨 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앨런머스크잖아요. 그리고 이런 내용들을 조금 한번 다음 시간에이어서 더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오늘 너무 조용하셔서 어 잠시만요. 여기 네.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 그러면 시간이 됐죠. 네. 너무 조용해서 시간이 안 됐나 했어요. 그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요. 그 어떤 제가 그 재무 공간 방에도 여러분들한테 이제 기업들을 조금 이제 여러분들이 회계적으로 조금 흥미롭다 생각하는 기업들도 한번 보내 달라고 해서 어 제가음 같이 한번 봐 보려고 하는 기업을 한 개 정도는 어 다음번 시간에 뭐 투자 분석에 대한 관점은 아니지만은 한번 좀 어떻게 봐야 될지 이런 걸 생각을 한번 해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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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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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작과 시간의 감각

안녕하세요. 한 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죠. 하루하루는 바쁜데 일주·한 달·몇 달 단위로 보면 화살촉처럼 지나간다고 느껴집니다. 화면이 보이는지 확인하고, 오늘도 함께 공부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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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의 몰입이 남기는 것

1월부터 들은 분들은 오늘까지 회계만 22시간을 들은 셈이에요. 저도 예전 IR 업무와 독립 리서치를 돌아보면, 지금 아는 것과 비교해 어떻게 그렇게 투자했나 싶을 만큼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한 번은 집중해서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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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서 투자 방식으로

오늘은 용어 하나하나보다 지금까지 약 20시간 다룬 회계를 투자 쪽으로 묶어 보겠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투자하고 밸류를 판단하는지 생각해 볼 거예요. 무엇을 할지 알고 일찍 시작해서 길게 투자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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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일한 투자자와 복리

유명한 장기 투자자들을 떠올리면 대체로 오래 활동했고 장수했습니다. 피터 린치는 자신이 오버드라이브했다고 말했고, 버핏은 일하러 가는 날이 탭댄스하러 가는 것 같다고 했죠. 복리 계산기로 시간을 직접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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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레이스에서 빠지지 않기

10년 정도는 수익률이 15%여도 늘어나는 모습이 작아 보이지만, 약 20년부터 복리의 눈덩이 효과가 커집니다. 투자에서 탈락하지만 않으면 특정 구간에서 5%포인트 뒤졌더라도 투자 기간을 늘려 회복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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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타일을 선언하는 투자

필립 피셔의 책 첫머리에 나는 이미 굳게 결심했다는 거예요. 남들이 다음 주도주나 단기 이익을 말해도, 자기 스타일을 정했다면 그 철학을 선언한 것처럼 지켜야 한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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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보다 투자자의 복기

ROIC나 각종 공식은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더 중요한 건 큰 성과를 낸 사람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무엇을 잘했고 어디서 한계가 왔는지 복기하는 겁니다. 그걸 내 생각과 비교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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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피셔와 켄 피셔의 차이

켄 피셔는 아버지 필립 피셔를 솔직하게 복기합니다. 노년에 투자 실력이 떨어졌고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노력이 적었다는 평가까지 남겼어요. 유명한 철학도 사람의 변화와 한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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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태도

필립 피셔는 새 계산기나 전화기 같은 새로운 물건을 거부했고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했다는 일화를 들려줍니다. 켄 피셔는 사람도 만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아버지와 충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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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는 기계라는 뜻

법핏은 학습하는 기계다. 이 말은 종이를 많이 읽는다는 뜻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자산가치 할인 매수에서 시작해 좋은 기업에 프리미엄을 주는 방식, 혁신 기업 투자까지 서로 달라 보이는 방식을 자기 것으로 흡수한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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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가격을 함께 보는 문제

혁신 기업을 볼 때는 과거의 자산가치 기준만으로 비싸다고 결론내기 어렵습니다. 당시 금리와 성장률, 이익이 나는 시점, 밸류에이션을 같이 보며 왜 그런 가격이 붙었는지 생각해야 한다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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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커진 뒤의 제약

운용 규모가 커지면 예전처럼 수익성 있는 기회를 잡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훌륭한 투자자라고 해도 자금 규모와 투자 대상의 크기가 달라지면 성과의 조건도 바뀐다는 점을 보자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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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보유도 서로 다르다

필립 피셔와 켄 피셔가 부딪힌 이야기를 보면, 둘 다 장기 투자를 말해도 사업을 대하는 방식은 상당히 다릅니다. 원칙 하나를 외우기보다 그 원칙을 사람이 어떻게 적용했고 어떤 환경에서 흔들렸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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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깊게 읽는 자료

기업만 보지 말고 산업으로 들어가면 그 산업을 다룬 학술적 성격의 책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보되, 산업의 구조와 수요를 더 깊게 설명하는 자료를 통해 내 질문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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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의 시작은 사람

잉여현금흐름이 중요하지만 그 현금흐름을 만드는 가장 기초는 결국 사람입니다. 기업을 숫자로만 보지 말고, 그 숫자를 만드는 경영진과 조직, 사업의 작동 방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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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강의의 관점 전환

재무제표 작성이나 시험을 위한 회계라면 다른 방식이 맞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외부 환경과 비교하며 투자에 쓰기 위한 회계를 보려는 거예요. 이 관점을 잡아야 이후 기업 사례를 왜 보는지도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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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사례의 출발

AT&T를 보며 통신 서비스 기업의 특성과 시장에서 반복되는 평가를 짚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아는 기업이라도 실제로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떤 재무 구조를 갖는지 모른 채 이름이나 배당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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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돈을 도는 한 바퀴

생산자산을 취득하고 한 회계기간 굴리면 매출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비용과 자금이 움직입니다. 이 한 바퀴를 이해해야 운전자본이 단순 계정 이름이 아니라 사업을 돌리는 데 묶이는 돈이라는 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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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과 결제 조건

샘표의 차를 예로 들어 물건을 팔아도 바로 현금이 들어오는지, 거래처가 얼마 뒤 결제하는지가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매출이 늘어도 돈이 묶일 수 있으니 매출 숫자만 보고 사업이 좋아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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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운전자본과 거래 상대

기업의 신용이 좋지 않으면 상대가 현금 결제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순운전자본은 이런 결제 조건과 거래 관계까지 반영합니다. 재무제표는 숫자표지만 그 안에는 사업 상대방이 그 기업을 얼마나 믿는지도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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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와 자본배분

자사주 매입과 세금 논쟁을 꺼내며, 앵글로색슨 기업은 본업에서 돈을 벌고 그 돈을 어떻게 돌려줄지 고민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행위 하나의 찬반이 아니라 사업에 맞는 자본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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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라는 이름의 함정

AT&T를 좋은 배당주라고만 부르면 더 이상 그 사람의 분석은 볼 필요도 없어요. 배당수익률은 1초면 확인할 수 있는 숫자예요. 그 숫자 뒤에 본업의 경쟁력과 부채, 현금흐름이 무엇인지 봐야 분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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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증가가 답은 아니다

사업이 꺾이는 구간에서도 주당 배당을 올렸다고 잘했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경영진은 회사의 사업 상황에 맞춰 자원을 배분해야 하고, 배당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결정도 그 전체 맥락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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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를 쓰는 이유를 묻기

수치와 연차보고서에서 일리 있는 비판을 찾을 수 있어도, 왜 이 기업이 금융이자 발생 부채를 계속 쓰는지까지 물어야 합니다. 숫자 하나를 비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사업 구조와 자금 조달의 이유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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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서비스의 수요

경기가 어렵다고 수도를 끄거나 쓰레기를 안 버리는 사람은 없죠. 이런 예시를 통해 생활에 필수인 서비스의 수요 특성을 설명합니다. 다만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말만으로 재무와 가격을 보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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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기업의 숫자 읽기

아메리칸 스테이츠 워터의 EPS와 매출, 사업 내용을 화면으로 보며 AT&T와 다른 성격을 비교합니다. 안정적인 사업을 말할 때도 실제 매출 증가, 투자 부담, 재무 현금흐름을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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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와 설비투자

매출이 늘면 많은 기업이 물이 들어왔다며 설비투자를 집행합니다. 하지만 CAPEX가 늘면 유무형자산과 감가상각, 이후 현금 부담도 함께 따라옵니다. 성장이라는 말만으로 투자 확대를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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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과 금융비용의 연결

설비투자를 위해 돈을 쓰면 재무 현금흐름과 차입, 이자 비용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손상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해요. 손익계산서 한 줄이 아니라 투자지출에서 금융비용까지 이어지는 연쇄를 읽자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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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가 말하는 것

베타는 지수가 1% 움직일 때 주가가 얼마나 같이 움직이는지 보는 값입니다. 베타 0.4를 테슬라처럼 높은 베타인 기업과 비교하며, 시장 민감도는 사업의 질이나 절대 수익을 곧바로 뜻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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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성장 대신 배당을 택할 때

본업을 성장시켜야 하는데 배당금 성장으로 자존심을 지키려 하면 문제가 됩니다. 똑똑한 CFO라면 어떻게 본업을 키울지, CAPEX를 효율적으로 쓸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말을 분명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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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업을 볼 때의 질문

아메리칸 스테이츠 워터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물 공급과 운영·건설 관리를 한다는 점을 봅니다. 기업 설명을 들은 다음에는 어느 지역에서 어떤 고객과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지 구체적으로 질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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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와 가구 수의 확인

제가 보면 캘리포니아 인구 증감률을 보겠어요. 인구가 늘어야 가구 수가 늘고, 가구 수가 늘어야 물 사용량도 늘어납니다. 사업의 매출을 예측할 때는 이렇게 실제 수요를 만드는 단위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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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매수의 전제

물을 탈지 말지는 다른 조건이 모두 같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매크로 환경이 무너지는지, 사업의 전제가 바뀌는지 먼저 봐야 해요. 가격만 빠졌다는 이유로 자동으로 추가 매수하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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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국면의 방어력

나스닥 버블 시기를 꺼내며, 모든 기업이 같은 방식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을 봅니다. 시장이 과열되거나 꺼질 때도 사업의 수요와 재무 구조에 따라 주가 반응이 다르므로, 지수만으로 기업을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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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소비와 방어적 수요

상조 서비스처럼 경기나 나스닥 분위기와 무관하게 필요한 사업이 있고, 일부 기업은 그 시기에 주가 방어력이 있었습니다. 허시와 오리온 사례도 같은 맥락에서 보며, 수요의 성격을 먼저 파악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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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를 줄이는 과정

처음부터 몇 개 기업만 들고 갈 필요는 없어요. 기업 판별 능력과 확신이 부족한 때에는 여러 기업을 보며 배워야 합니다. 다만 나중에는 정말 확신하는 몇 개 기업 이하로 줄이는 방향을 바란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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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사를 미리 읽기

명품 산업을 다룬 기사를 예로 들며, 왜 매출이 떨어지지 않는지 산업이 당시 어떻게 움직였는지 미리 복기해 두는 게 좋다고 합니다. 기업의 숫자가 바뀐 뒤가 아니라 수요의 배경을 먼저 공부하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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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자료도 교차 확인

유료 사이트의 자료도 들어가기 전에 한 번 더 이중 점검하면 좋습니다. 자료의 가격이나 유명세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확인하려는지와 그 자료가 실제로 그 질문에 답하는지를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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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시간이 만나는 구간

중요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내용을 이어서 다룹니다. 기업의 가치는 숫자 하나로 고정되지 않고, 이익·현금흐름·성장 경로가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확인되는지에 따라 시장의 평가도 바뀐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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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과 PER의 변화

테슬라를 예로 들면 주가가 올라도 이익이 같이 늘면 PER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커졌다는 사실과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 판단은 같지 않아요. 분자와 분모가 각각 어떻게 변했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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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의 유혹

이익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은 비용을 줄이는 것이고, 사모펀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비용을 줄여 단기 실적을 만드는 것과 사업의 장기 경쟁력을 키우는 것은 다를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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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성장력과 단기 이익

기업이 모두 비용 절감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장기 성장 능력을 훼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수 뒤 실적 체력이 높아질 수 있어도, 그 과정이 앞으로의 사업 기반을 갉아먹는지 따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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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속이기 어렵다

현금 흐름은 속일 수가 없는게 통장에 꽂히고 나가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에는 판단이 개입될 수 있지만 현금은 실제 흐름이에요. 그래서 회계 이익과 함께 현금흐름표를 보고 둘의 차이가 왜 생기는지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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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진과 누적되는 가치

순이익만 쌓이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무형자산이 쌓여 매출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낮은 마진 사업이라고 바로 결론내리지 말고, 그 비용과 자산이 고객 관계나 미래 매출을 어떻게 만드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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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이 만드는 매출

성장 투자로 쌓인 무형자산이 실제 매출 창출에 쓰이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전사 조각이 바뀌는 지점이지만, 여기서도 핵심은 손익에 보이는 비용과 사업에 남는 자산·현금의 관계를 분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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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의 성장 가능성

코스트코는 성장 속도가 줄 수 있어도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는 강점이 경영전략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숫자를 보기 전에 그 전략이 고객과 비용, 매출을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는지 이해해야 기업의 특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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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뉴인한 가치의 확인

남들이 가격을 올리든 말든 우리와 상관없다고 했던 기업의 태도가 시간이 지나 제뉴인한 가치로 인정받는 경우를 봅니다. 남의 단기 움직임보다 자기 사업의 원칙을 지키는지가 결국 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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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없는 기업도 구분해서

이익이 없는 기업을 무조건 후졌다고 하면 안 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예요. 배당수익률도 마찬가지로 기업의 성장 단계, 사업의 큰 그림, 무엇을 위해 손실을 감수하는지를 먼저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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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성장 경로

유니콘 기업은 지금 어느 성장 단계에 있고 사업의 큰 경로가 무엇인지 봐야 합니다. 영위 사업의 특징과 수익화 가능성을 큰 그림에서 보고, 단기 손실이나 매출 증가 하나만 떼어 보지 말자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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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과 주식의 관계

아베 슈웨이의 책을 소개하며 회사원이 자본가가 되는 길로 주식을 말합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사라는 철학을 전하지만, 여기서는 누구에게나 같은 행동을 권하는 것보다 그 철학이 나온 사회와 투자 방식의 맥락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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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단위가 만드는 제약

일본은 100주 단위 거래가 많아 키엔스를 사려면 약 6천만 원이 필요하다는 예를 듭니다. 추가 매수나 일부 매도가 어려운 구조라면 좋은 기업을 알아도 실제 운용의 유연성이 달라집니다. 제도와 투자 실행은 연결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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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에게 맞는 기준

아베 슈웨이는 바쁜 회사원과 자영업자에게 단순한 벤치마크, 안정적 사업, 적은 이자부채와 탄탄한 대차대조표, 높은 진입장벽, 지속 가능한 ROE와 현금흐름, 좋은 경영진을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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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ROE를 읽는 방법

일본에서는 높은 ROE 자체도 드물고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ROE는 더 찾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익이 늘어도 자기자본이 함께 늘기 때문에, ROE 상승을 말하려면 이익률과 자본환원 같은 조건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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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밴드와 잉여현금흐름

제 생각으로는 계단형으로 수익성 밴드가 상향되고 잉여현금흐름이 꾸준히 증가해야 합니다. 풍부한 영업현금흐름이라는 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업이 시간이 지나도 현금을 더 만들 수 있는지를 보자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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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가 만드는 산업 수요

통계만이 아니라 인간의 욕구를 봐야 합니다. 명품과 SNS를 예로 들며 비교와 도파민, 자신을 증명하려는 욕구가 수요를 밀어 올렸다고 말합니다. 산업 수요는 숫자와 인간 이해가 섞여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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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숙제를 아는 능력

미래 전망은 애널리스트가 좋다고 한다고 믿지 말고 독립적으로 판단하세요. 회계 지식으로 어떤 통계를 찾을지 알고, 본능을 이해하려면 어떤 책을 읽을지 아는 것, 즉 내가 해야 될 숙제를 아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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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 남은 주제

오늘 다 못 다룬 투자자본이익률과 산업·기업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이어가겠습니다. 다쏘시스템도 흥미롭고, 특히 경영진과 키맨을 어떻게 평가할지가 중요해요. 회계 자료를 실제 기업 판단에 더 연결해 보겠습니다.

58
모자이크처럼 채우는 공부

지금 적어 둔 내용을 다음 시간에도 다 못 풀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모자이크 채우듯이 우리가 꼭 채운다. 절대 투자 규모를 저 안 늘렸으면 좋겠어요. 수익이 나도 기반이 없으면 불안한 수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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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매니지먼트 이해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내를 이야기하며, 매니지먼트를 이해하려면 인간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누가 몰입하는 사람인지, 누가 성취하는 사람인지 사람의 결을 공부해야 합니다. 투자를 위한 회계는 이쪽으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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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과 다음 만남

오늘 강의가 어려웠던 부분은 두 줄이라도 꼭 보내 주세요. 책은 순서대로 읽으면 체계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음 주에 다시 보면서 회계와 기업을 하나씩 연결해 보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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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이 문서는 유료 Zoom 녹화 전사만을 근거로 하며, 화면에 표시된 표·수치 중 전사에 남지 않은 부분은 보완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전사 오류 가능성이 높은 고유명사와 정확한 화면 수치, 다음 강의에서 다루기로 한 내용은 원문 범위 밖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의 인명·기업명·일부 수치와 용어에는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흐름에서는 문맥상 분명한 범위만 정리했다.
화면 자료
강의 중 언급한 탭·차트·세부 숫자는 화면 원본이 없어 전사문에 남은 설명만 보존했다.
다음 강의 예고
투하자본이익률, 다쏘시스템, 디즈니, 키맨 평가 등은 다음 시간에 다룰 예정이라고만 언급됐고 이번 자료의 분석 결론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