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학습은 투자 판단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회계 용어와 비율을 외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 투자한 기업의 사업·현금흐름·자원배분을 연결해 읽어야 실제 투자 방식과 밸류 판단에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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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 오늘 이제 제가 글을 올렸었지만은 다른 여러 가지 공부 방법도 있겠지만 일단 처음에는 회계부터 되게 해야 돼요. 왜 그런 그리고 이제 왜 이게 성과랑 직결이 될 수밖에 없냐면 그 오늘은 약간 이제 회계에 대한 뭐 하나하나의 용어에 대한 설명보다는 어 오늘은 지금까지 20시간 정도 다뤘던 내용들을 한번 투자 쪽으로 한번 묶어 주는 역할 쪽에 시간을 좀 많이 써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투자하는 방식이라든지 밸류를 판단하는 방식이라든지 이런 걸 좀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그 제가 도서에도 적었지만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게 일찍 그러니까 아 아 뭘 뭘 해야 될지 알고 어 그다음에 일찍 시작하고 그리고 길게 투자하는 거예요.이 말이 실제로 성과에서 정말로 이제 위대한 투자자들을 한번 보면 누가 있냐? 템플턴, 벤자민 그레이엄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월터 슈로스 그리고 월런버핏 철스멍거 누가 떠오르나요? 음필립 그리고 필리피쇼 어 대략 뭐 이런 사람들이 지금 떠오르죠. 햄필턴 그레이암 슈로스 월드 슈로스 월버 던고칼필 필리피셔 그리고 어 소로스 있겠죠. 약간 예외긴 한데 그리고 또 투자로 유명한 어 아니야 잠깐 분들이 누가 떠오르는 분 있 여기 그 어떤 분 켜져 있어요. 그래서이 정도가 이제 굉장히 유명한 어 획을 그은 분들 중에 제가 이름들을 한번 떠올려 봤는데 이분들의 공통점이 아 엄청나게 소스 있지만은 사실은 될 수 없네. 아 여기 적혀 있는이 투자자들이 보면 달롱텀의 투자자들이란 말이에요.이 소로 약간 예외인데 이분들의 특징이 다 굉장히 장수요. 그 버핏이 사고 그리고 먼거는 아직 이제 살아 계시지만 사실은 여기 계신 분들 여기 위에 기재해 놓은 분들이 이제 유명한 분들인데 숫자로 이제 가장 잘한 걸로 유명하신 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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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저는 회계 이따가 이제 뭐 투화자본익률 이런 것들 바로 배우겠지만 리턴 뭐 리턴 그 ROIC 이런 것들 보겠지만 뭐 R오씨를 배우고 와을 배우고 cap템을 배우고 뭐 이런 내용들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각각 정말 큰 성과를 냈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살았고 어떤 강점이 있었고 어떤게 단점이었고 복귀해 보니까 어떻더라라는 거를 아는게 이런게 진짜 이제 밖에서 안 나오는 진짜 지식이거든요 여러분. 이런게 이제 인사이트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뭐 투화자본 이익 공식 같은 경우는 네이버에 치면 그냥 10초 10초도 안 걸려서 바로 파악할 수 있겠죠. 그리고 설명은 유튜브에서 한번 네.네 다섯 개 찾아보면 되겠죠. 근데 이제 그쪽에서 안 나오는게 뭐냐? 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작성하는 법도 많고 비율를 산출하는 방식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거는 실제로 투자를 해 본 사람들이 실제로 각각의 투자자들을 복귀하는 그리고 어떤게 차이였는지 이런 것들은 이제 보는 건데 이제 이런 것들은 여러분이 직접 시간을 녹이면서 배우거나 아니면 이제 저 같은 사람이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이제 들으면서 여러분의 생각하고 비교를 해보면 되게 좋은데 이 위 필리피셔들이 굉장히 유명한 캠피셔라는 분이에요. 캠피셔는 엄청나게 다작을 하시는 분이죠. 집필를 굉장히 많이 이제 도서를 그동안 하셨는데 잘 보면 그 버핏이 존경한다고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했던 사람이 필리피셔인데 그럼 필리피셔가 엄청나게 부자였냐라고 말을 하면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럼 엄청난 부자는 누가 됐냐? 보면 캠피셔가 됐어요. 캠피셔가 피셔 인베스트먼트를 엄청나게 사업으로 키웠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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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적 관점이에요. 이게 비교하는 관점이 이게 외부 환경. 근데 이게 되게 한 잘 여러분들 이제 제가 여러분의 관점을 우리가 회계 강의를 여러분들이 재무제표 작성이나 수험을 위한 해계를 듣고 싶다면 당연히 제게 아니라 어 공인 회계사 특히 뭐 공인회계 사겸 어 미국 회계사겸 이런 분들의 강연을 들어야겠죠. 근데 결국에 우리가 투자 쪽으로 가야 되잖아요. 투자 쪽으로 엮으려고이 이걸 하는 거잖아요. 지금 여러분 시험 목적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은 어떤 쪽으로 자꾸 빠진 빠져 가지고 망하는가를 봐야 돼요.이 다 자꾸 한 번 시선이 이런 쪽으로 꽂치게 되면은 모든 것들이 다 이런 식으로만 해석이 돼서음 주변에서 내가 요즘에 제가 이제 전 블로그 이웃들 거의 안 보지만 이런 분들이 있어요. 어 내가 AI는 못 쳤지만 그다음 반도체 반등은 내가 역시 알고 있었다. 그럼 내가 잡았고 그다음에 아 좋은 기업은 역시간에 임플란트는 내가 놓쳤지만 엔터 내가 잡았다. 이제 슬슬 Nv디디아 잡아야 될 때 이런 식으로 간단 말이에요. 최 GPT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렇게 가면은 다 지금 뭐 뭘로 돌고 있는 거예요.이 끝단이 분기 리포트 쪽만 계속 돌고 있는 거예요.이 그래도 자꾸 이제 수혜주 중심으로 이제 내용들이 나오는 거고 그럼 여기서 여러분은 헤어나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거는 순서를이 윗단부터 해 가지고 순서대로 가는게 가장 중요하다. 마찬가지예요.이 미국 배당주 쪽에서도 ATNT라고 여러분 알고 계실 거예요. 어 미국의이 ATNT 여기 한번 쳐 볼까요? 전 여기에 대해 전혀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