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잉여현금흐름·수익성은 기업 판단에 어떻게 함께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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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잉여현금흐름의 장기 변화, 마진·ROE·ROIC를 함께 보되, 숫자가 어떤 사업 구조와 경쟁 환경에서 나왔는지를 연결해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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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치하고 EPS랑 잉여금 흐름으로만 좀 보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그러면 어떤 기업이 꾸준하게 EPS가 늘어날 것이냐,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날 것이냐,이 두 가지를 집중을 해야 되고 그러면 그 여기서 이제 막 EPS가 더 중요해. 인연금 흐름이 더 중요해. 이런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둘 다 좋아야겠죠. 자, 그러면 먼저 마소 볼게요. 마소가 어떻게 됐어요? 아,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세 번째가 수익성.이 수익성이 뭐로 연관되냐? PR이죠. PR하고 PBR의 급하고 예전에 ROE랑 PBR하고 제가 연동성이 높다고 얘기를 많이 들렸죠. 기억나시죠, 여러분? 첫 번째 1월 달에 아마 말씀드렸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거예요. 그러면은이 PB PER 관점 어차피 PR나 PBR이나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을 하면 되니까이 어차피 어닝이 부게 꽃이이 어닝 부분이 여러분 잉여금으로 해 가지고 자본 쪽에 꽂히잖아요. 그러니까 PR하고 PBR하고 동일 맥락으로 생각을 해서 이쪽 PR 섹션을 ROE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러면 핵심은 뭐냐? 어떤 기업이이 PS가 꾸준하게 늘어나냐, 어떤 기업이 잉여금으로 늘어나냐, 어떤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냐 세 가지예요. 이해되시죠? 근데이 세 가지 중에서 ROE는 사실은 뭐 때문에 영향을 받아요? 똑같이 이익이 일어나왔다면은 R로인 뭘로 영향 받아요, 여러분? 하나 부채 비율, 또 하나 뭘로? 다사주 매입 추정. 이거는 사실은 저 왜곡된다고 생각을 해요, ROE는 그동안에 우리가 ROE 중심에 사고를 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많은 경우에 ROIC를 집중적으로 우리가 봐 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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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가 뭐였죠, 여러분? 그 모든 것들 뭐 정성적 내용들이 다 만나 가지고 결국에 나와져야 되는게 그렇죠. 잉여금흐름, EPS 그리고 그것들을 뒷받침해 주는 수익성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뭘 보면 되냐? 이제 아까 수익성은 비슷비슷했잖아요. 그렇죠? 수익성은 비슷비슷했기 때문에 우리한테 필요한 건 이제 EPS랑 잉연금 흐름을 보면 돼요. 얘네가 얼지 기간을 보면 되는데 07년부터 22년도까지 봤을 때 올드미니언이 EPS가 2배가 올라요. 유니언이 6.5배 오르더라고요. 그럼 잉여 연금흐름을 보면 되는데 올드메니언이 잉여 연금은 68배가 올라요. 유니언이 13배가 올라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올드미니언은 무조건 얘가 더 좋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수익도 그렇고 실질적인 인연금흐름도 그렇고 그래서 얘 그 올미니언의 증이 뭔지 이제 사업 같은 걸 찾아보니까 굉장히 그 약간 한국에서도 저도 예전에 장사 같은 거 해 보면은 일반 뭐 대한애 대한애안통 이런 것보다 우체국 택배가 택배비가 더 비쌌거든요. 근데 우체국 택배로 하면은 안전하게 오고 이런 느낌이 있잖아요. 더 친절하게 하고 그분들이 그러니까 그런 느낌으로 얘네들이 포지셔닝을 좀 하는 거 같더라고요. 루미니언이 실제로 보면은 EPS 측면에서도 그렇고 인연금흐름 측면에서도 그렇고 지금까지 언제나 얘가 압도를 했다.이 정도의 압도로가 되면은 국가 변화는 당연하지만 이렇게 나오는게 전 되게 당연하다고 봐요. 그때부 지금 중요한 건 뭐겠 뭘까요? 과거에는 지금까지 이랬는데 앞으로도 잉여 연금으로 순익 성장률이 올드 올 올드 도미니언이 더 높을 것인지 이거를 이제 판단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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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 안에는 그 모든 그때그때의 여러 이슈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낸 숫자의 결과값이 여기 찍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를 먼저 조망하는게 일일이 여러 가지 사연을 듣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 이 스트라만의 숫자를 보게 되면 아까 우리가 이전에서 뭘 철도트럭 기업들을 우리가 볼 때 뭐 보라고 했죠? 흠직큼직각하게 계단형으로 얼마큼 상승했는지 보라고 했었죠.이 기업은 뭐 어떻게 보여요? 여러분 스트라마는 제가 봤을 때는뭐 돌고 돌다고 하기보다는 어 상승률이 크지는 않 많다. 그렇죠. 1에서 거진 뭐 EPS 추락하다가 초반에 그 주가도 오히려 내렸잖아요.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아마 차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선 그을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EPS가 1에서 완전 박살 났다가 0.0. 그러니까 주가 박살 났죠. 이게 그냥 이렇게 보이지만 이때 주가를이 증감률로 보면은 지금 이게 밴드가 여러분이 막대 차트가 엑셀 해 보시는 분들 알겠지만은 여기 축이 지금 200까지 만들어져 가지고 이렇지. 실제로 축 축 단위를 새로 축을 60을 최대 놓고 봤으면 이렇게 떨어졌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러분? 왜냐면 이만큼 증감률이 맥스 값이 40으로 놓고 이렇게 떨어진 거 보면 한 막 60% 70% 떨어졌을 거예요. 그 막 EPS가 이때는 엄청 감소했잖아요. 자, 그러는데 EPS 감소폭이 겨우 살아났다가 다시 12년도까지 내려가고 그 근데 또 다시 0.4억도 되고 그 연기 님 말씀대로 어 사실은 이륙한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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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인연 현금, 수익성. 수익성은 뭐다? 마진열 부분이 있고 ROE, RIC 이런 것들이 있겠죠. 어, 그래서 오늘은 음, 실질적으로 기업들을 어떻게 좀 해석할지 어, 뭐 어떤 기업이 좋고 나쁘다 관점이 전혀 아닌 거 아시죠? 이제 저라면은 어떤 방식으로 해석을 할지 이런 걸 좀 많이 다뤘어요. 아, 좀 재밌나요? 어때요, 여러분? 어, 그죠.이 쉬는 시간에 사실은 정리를 좀 했어야 되는데 그 오늘 조금 진도를 나가느라고 메모장에 정리를 좀 못 했어요. 원래는 정리하느라고 한 10분 정도 넘게 소유가 되는데 그래도 정리를 중간에 좀 하고 하는게 좋죠, 여러분? 하 안 하고 하는게 좋아요. 어때요, 여러분? 예전에는 좀 시간을 쓰더라도 정리를 해 달라고 하셔서 여러분은 어때요? 다른 분들은 잘 이해를 하면 안 하는게 좋고. 근데 못 하죠. 정리를 지금 왜냐면 그때 같이 할 때 하기 때문에. 항상 이제 정리를 해서 그 시간대 같이 이렇게 습하고 이렇게 가는 방식인 건데 하여튼 제가이 정리하는 시간은 조금 줄이고 뭐 이런 식으로 좀 유드리게 좀 해 보겠습니다. 그렇죠. 네. 직접 직접 해 보시고 기업들은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여기 나온 기업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보고 있고 여러분들이 편입한 기업들이 다를 거예요. 그런 것들을 한번 이런 관점에서 뭐 분기 이번 실적 막 나오고 있잖아요. 요즘에 한번 실적 보고 어쨌다 어쨌다 막 놀라지 마시고 어차피 여러분들도 분기 플레이 하려고 산 거 아닐테니까 그러면 과거 것들 숫자들을 한번 좀 이렇게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보시면은 어 도움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