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5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5.1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7,32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좋은 기업 판단은 가격표보다 숫자가 만들어진 사업의 결에서 시작한다

이 세미나는 여러 기업 사례로 EPS·잉여현금흐름·수익성과 사업 구조를 함께 읽는 법을 다룬다. 사업의 결을 이제 우리가 조금씩 잡아놔야 돼. 정량적으로 큼직큼직하게 그 결을 좀 잡아 봐야 돼요.

숫자는 사업의 결을 보여 준다

같은 OEM, 같은 의료기기, 같은 물류 업종이라도 고객 구조·경쟁 구도·사업의 집중도가 다르면 이익의 질과 주가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EPS와 잉여현금흐름은 그 차이가 오래 누적된 결과로 읽는다.

높은 순위와 싼 PER은 출발점일 뿐이다

메드트로닉처럼 1등이어도 사업 영역이 넓어 초점과 자본 효율이 낮아질 수 있고, PER이 낮아도 미래 숫자의 질이 약하면 자동으로 매력이 생기지 않는다. 비교는 숫자의 수준보다 변화 방향과 반복성에 둔다.

역방향 질문이 위험을 드러낸다

기업이 잘나갈 때는 장점만 커 보이므로, 어떤 상황에서 꼬꾸라질 수 있는지부터 생각해야 한다. 제약의 임상 실패·부작용, 고객 의존, 정책 불확실성처럼 원문에서 제시된 조건을 먼저 확인한다.

1차 숫자 비교 뒤에는 실제 사업 조사가 남는다

짧은 숫자 비교는 생각의 출발점일 뿐이며, 사업보고서·과거 자료·경영진과 창업자의 맥락까지 읽어야 분석이 완성된다고 본다. 이거는 분석이 제대로 된게 아니에요, 여러분.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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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장기 숫자로 읽는 사업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EPS·잉여현금흐름·수익성은 기업 판단에 어떻게 함께 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와 잉여현금흐름의 장기 변화, 마진·ROE·ROIC를 함께 보되, 숫자가 어떤 사업 구조와 경쟁 환경에서 나왔는지를 연결해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차치하고 EPS랑 잉여금 흐름으로만 좀 보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그러면 어떤 기업이 꾸준하게 EPS가 늘어날 것이냐,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날 것이냐,이 두 가지를 집중을 해야 되고 그러면 그 여기서 이제 막 EPS가 더 중요해. 인연금 흐름이 더 중요해. 이런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둘 다 좋아야겠죠. 자, 그러면 먼저 마소 볼게요. 마소가 어떻게 됐어요? 아,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세 번째가 수익성.이 수익성이 뭐로 연관되냐? PR이죠. PR하고 PBR의 급하고 예전에 ROE랑 PBR하고 제가 연동성이 높다고 얘기를 많이 들렸죠. 기억나시죠, 여러분? 첫 번째 1월 달에 아마 말씀드렸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거예요. 그러면은이 PB PER 관점 어차피 PR나 PBR이나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을 하면 되니까이 어차피 어닝이 부게 꽃이이 어닝 부분이 여러분 잉여금으로 해 가지고 자본 쪽에 꽂히잖아요. 그러니까 PR하고 PBR하고 동일 맥락으로 생각을 해서 이쪽 PR 섹션을 ROE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러면 핵심은 뭐냐? 어떤 기업이이 PS가 꾸준하게 늘어나냐, 어떤 기업이 잉여금으로 늘어나냐, 어떤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냐 세 가지예요. 이해되시죠? 근데이 세 가지 중에서 ROE는 사실은 뭐 때문에 영향을 받아요? 똑같이 이익이 일어나왔다면은 R로인 뭘로 영향 받아요, 여러분? 하나 부채 비율, 또 하나 뭘로? 다사주 매입 추정. 이거는 사실은 저 왜곡된다고 생각을 해요, ROE는 그동안에 우리가 ROE 중심에 사고를 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많은 경우에 ROIC를 집중적으로 우리가 봐 줘야 돼요.

  2. 원문 구간 2

    또 하나가 뭐였죠, 여러분? 그 모든 것들 뭐 정성적 내용들이 다 만나 가지고 결국에 나와져야 되는게 그렇죠. 잉여금흐름, EPS 그리고 그것들을 뒷받침해 주는 수익성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뭘 보면 되냐? 이제 아까 수익성은 비슷비슷했잖아요. 그렇죠? 수익성은 비슷비슷했기 때문에 우리한테 필요한 건 이제 EPS랑 잉연금 흐름을 보면 돼요. 얘네가 얼지 기간을 보면 되는데 07년부터 22년도까지 봤을 때 올드미니언이 EPS가 2배가 올라요. 유니언이 6.5배 오르더라고요. 그럼 잉여 연금흐름을 보면 되는데 올드메니언이 잉여 연금은 68배가 올라요. 유니언이 13배가 올라요. 그니까 이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올드미니언은 무조건 얘가 더 좋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 그러냐? 수익도 그렇고 실질적인 인연금흐름도 그렇고 그래서 얘 그 올미니언의 증이 뭔지 이제 사업 같은 걸 찾아보니까 굉장히 그 약간 한국에서도 저도 예전에 장사 같은 거 해 보면은 일반 뭐 대한애 대한애안통 이런 것보다 우체국 택배가 택배비가 더 비쌌거든요. 근데 우체국 택배로 하면은 안전하게 오고 이런 느낌이 있잖아요. 더 친절하게 하고 그분들이 그러니까 그런 느낌으로 얘네들이 포지셔닝을 좀 하는 거 같더라고요. 루미니언이 실제로 보면은 EPS 측면에서도 그렇고 인연금흐름 측면에서도 그렇고 지금까지 언제나 얘가 압도를 했다.이 정도의 압도로가 되면은 국가 변화는 당연하지만 이렇게 나오는게 전 되게 당연하다고 봐요. 그때부 지금 중요한 건 뭐겠 뭘까요? 과거에는 지금까지 이랬는데 앞으로도 잉여 연금으로 순익 성장률이 올드 올 올드 도미니언이 더 높을 것인지 이거를 이제 판단하는게 맞겠죠.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이 안에는 그 모든 그때그때의 여러 이슈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낸 숫자의 결과값이 여기 찍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를 먼저 조망하는게 일일이 여러 가지 사연을 듣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 이 스트라만의 숫자를 보게 되면 아까 우리가 이전에서 뭘 철도트럭 기업들을 우리가 볼 때 뭐 보라고 했죠? 흠직큼직각하게 계단형으로 얼마큼 상승했는지 보라고 했었죠.이 기업은 뭐 어떻게 보여요? 여러분 스트라마는 제가 봤을 때는뭐 돌고 돌다고 하기보다는 어 상승률이 크지는 않 많다. 그렇죠. 1에서 거진 뭐 EPS 추락하다가 초반에 그 주가도 오히려 내렸잖아요.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아마 차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선 그을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EPS가 1에서 완전 박살 났다가 0.0. 그러니까 주가 박살 났죠. 이게 그냥 이렇게 보이지만 이때 주가를이 증감률로 보면은 지금 이게 밴드가 여러분이 막대 차트가 엑셀 해 보시는 분들 알겠지만은 여기 축이 지금 200까지 만들어져 가지고 이렇지. 실제로 축 축 단위를 새로 축을 60을 최대 놓고 봤으면 이렇게 떨어졌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러분? 왜냐면 이만큼 증감률이 맥스 값이 40으로 놓고 이렇게 떨어진 거 보면 한 막 60% 70% 떨어졌을 거예요. 그 막 EPS가 이때는 엄청 감소했잖아요. 자, 그러는데 EPS 감소폭이 겨우 살아났다가 다시 12년도까지 내려가고 그 근데 또 다시 0.4억도 되고 그 연기 님 말씀대로 어 사실은 이륙한게 없죠.

  4. 원문 구간 4

    EPS, 인연 현금, 수익성. 수익성은 뭐다? 마진열 부분이 있고 ROE, RIC 이런 것들이 있겠죠. 어, 그래서 오늘은 음, 실질적으로 기업들을 어떻게 좀 해석할지 어, 뭐 어떤 기업이 좋고 나쁘다 관점이 전혀 아닌 거 아시죠? 이제 저라면은 어떤 방식으로 해석을 할지 이런 걸 좀 많이 다뤘어요. 아, 좀 재밌나요? 어때요, 여러분? 어, 그죠.이 쉬는 시간에 사실은 정리를 좀 했어야 되는데 그 오늘 조금 진도를 나가느라고 메모장에 정리를 좀 못 했어요. 원래는 정리하느라고 한 10분 정도 넘게 소유가 되는데 그래도 정리를 중간에 좀 하고 하는게 좋죠, 여러분? 하 안 하고 하는게 좋아요. 어때요, 여러분? 예전에는 좀 시간을 쓰더라도 정리를 해 달라고 하셔서 여러분은 어때요? 다른 분들은 잘 이해를 하면 안 하는게 좋고. 근데 못 하죠. 정리를 지금 왜냐면 그때 같이 할 때 하기 때문에. 항상 이제 정리를 해서 그 시간대 같이 이렇게 습하고 이렇게 가는 방식인 건데 하여튼 제가이 정리하는 시간은 조금 줄이고 뭐 이런 식으로 좀 유드리게 좀 해 보겠습니다. 그렇죠. 네. 직접 직접 해 보시고 기업들은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여기 나온 기업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보고 있고 여러분들이 편입한 기업들이 다를 거예요. 그런 것들을 한번 이런 관점에서 뭐 분기 이번 실적 막 나오고 있잖아요. 요즘에 한번 실적 보고 어쨌다 어쨌다 막 놀라지 마시고 어차피 여러분들도 분기 플레이 하려고 산 거 아닐테니까 그러면 과거 것들 숫자들을 한번 좀 이렇게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보시면은 어 도움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해석·전망밸류에이션과 사업 집중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낮은 PER과 1등 지위는 언제 기업의 매력을 보장하지 않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드트로닉 사례에서 1등 지위와 낮은 PER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사업 영역의 분산, 성장률, ROE·ROIC 하락과 현금창출력의 방향을 함께 봐야 한다는 개인적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자, 그러면 동일하게 1등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이제 제 경험에는 이제 스타만을 안 골랐었지만은 이번에는 매드로닉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여기 똑같이 적혀 있잖아요. 인큐이티브 서지컬도 적혀 있고 메드트로닉도 적혀 있고 로슈도 적혀 있고 다 좋은 기업들이죠. 근데 여기서는 메디트로닉이이 책에서는 주가가 적혔던 시점에는 25,000% 가까이 올면서 지금 고점을 찍고 있죠. 저는 이제 메드로닉이 이때 책에는 굉장히 많이 나오지만 되게 나쁜 기업이라고 아니 좋지 않은 기업이라고 좀 봤어요. 근데 그 이유를 생각을 좀 해 보면은 지금 시총 비교해요. 아까 인큐이티브 서지컬은이 도서에 나왔죠. 스트라이커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테리스미스가 투자하고 있는 그 펀드 스미스의이 내역을 보면은 스트라이커가 여기 나오잖아요. 그 기본적으로 스트라이커도 굉장히 유명한 기업이고 어 의료 기계 쪽에서 굉장히 유명한 기업이죠. 그래서 다 명품 기업들 같은 것만 투자를 하하셨는데 메코믹은 물론 조미료 기업이고 공격들이 여기 모여져 있단 말이에요. IDX도 그렇고. 근데 막상 시총 기준으로 보면 매드로닉이 5년 동안 이렇기 때문에 지난 1년 동안은 하락을 되게 많이 한 거예요, 지금. 그렇죠. 지금 14% 하락했기 때문에이 하락을 다른 기업들은 막 분출할 때 혼자 하락을 한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얘가 시총은 훨씬 높죠. 아 그니까 훨씬 아니지만 많이 잡혔지만 여전히 1등이잖아요. 근데 이제 1등 기업이 일반적으로 더 좋게 마련인데 매드로닉의 허가 몇일까요?

  2. 원문 구간 2

    예측 지금 한번 봐 볼게요. 메드트로닉의 포워딩 퍼가 17배예요. 17배. 얘는 1등 기업인데 얘 17 빼고 스트라이커. 스트라이커가 몇 배예요? 얘가 25배죠. 그렇죠? 그다음에 인티이티 인이티브 서지클은 48배예요. 그러면 왜 아까 최민우 님께서 말씀 주셨을 때 스트라마는 1등 기업이니까 그렇다고 했는데 왜 이번엔 반대로 1등 기업인데 퍼가 낮을까요? 이것도 흥미롭잖아요, 지금 굉장히. 왜냐면 1등 기업인데 퍼가 나죠. 그러니까 당연히 메트론닉을 사야 돼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이때부터는 는 그 아까 제가 강조했던 제일 중요한 이제 보다 보면은 아까 제가 특허권도 중요한 진입 장벽이 될 수가 있고 네트워크 효과도 중요한 경제적 해자가 될 수 있는데 두 가지 중에서 어떤 경우에 어떤게 더 좋다 이렇게 주관적으로 계속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했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뭘 봐야 되냐? 메드트로닉의 특성을 봐야 되는데 메드트로닉의 특성은 제 생각엔 한 마디로 표현하면 욕심쟁이네 얘는 그럼 투자가 이제 굉장히 초점이 유지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이 매드로닉이 지금 하고 있는 영향을 보면 어떻게 돼 있죠? 방뇨 심장 판막 메디컬 셀저인데 이쪽에는 로봇도 있어요. 심지어. 그렇죠? 그리고 뉴로사이언스이 뇌쪽 그니까 하나하나가 다 굉장히 굵직굵직한 것들이에요. 당뇨 쪽에서도 싸워야 되는 거고 메트로닉이 뭐 덱스컴 이런 쪽 애들 있잖아요. 이러고 이쪽 심장 쪽에서 누가 있죠? 제 책에도 나오는 라이프ci 사인시스 이런 기업들이 여기 또 있어요.

  3. 원문 구간 3

    외과 수술용 로봇.이 로봇 수술 로봇 쪽에 누가 있죠? 인큐이티브 서지컬 이런 기업들이 이제 있는 거예요. 그니까 얘는 한마디로 다 하는 거예요. 다 하면 어떻게 된다? 어떻게 생각을 하면은 허가 확장될 수가 그니까 이게 웨비뉴의 꼬다리가 여러 개가 생기니까 좋은 거 아니에요. 생각할 수가 있지만 반대로 생각을 하면은 그만큼 돈 들어갈 곳이 많은 거죠. 그죠? 사업장이 제가 예를 들어 술집을 어 30개를 코로나 당시에 하고 있었어요. 원래 기존에 하고 있었어요. 지역에서. 그럼 잘 됐겠죠. 근데 만약 코로나가 터져요. 그러면 타격이 엄청 크겠죠. 그 돈 나가는 곳은 고정비는 계속 나가니까. 이런 애들은 기본적으로 빨려 나가는 비용이 굉장히 많다. 어, 그런 거를 좀 쉽게 생각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실제로 그 숫자가 어떠냐를 보면 좋겠죠? 어, 잠깐 물 좀 떠오고 그다음에 시작할게요. 자, 이제 메드트론이이 사업부가 많다는 특성을 아까 욕심쟁이라고 봤잖아요. 근데 제가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렸던 것 중에 가장 중요한 투자 원칙 중에 하나가 사업이 심플해야 된다 말씀드렸죠. 심플해야 되는 이유는 되게 단순해요. 기업 여러분 누구나 경제적 자원을 경제적 자원 이게 뭐죠? 자산이잖아요. 미래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제적인 자원이 자산이에요. 이거를 효과적으로 활용을 해 가지고 회계 기간 동안에 순환을 시켜 가지고 수익을 창출해 가지고 잉여 현금 흐름을 꾸준하게 만들어내는게 결국 기업의 목적이란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자, 근데 해야 되는 영역이 너무나 많아요. 그렇게 되면 이거에 대한 생산성이랑 초점이 유지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되면 쉽지가 않은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이게 이제 추정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되고 있냐? 매출이 어때요? 거진 15년 동안 기간 동안 10에서 거의 겨 두 배은 거예요. 이제 23이면 진짜 성장률이 엄청 적은 거예요, 여러분. 10에서 23 됐잖아요. 그다음에이 기간 동안 EPS는 2에서 겨우 3 됐어요. 아까 우리는 지금 올미니언 이런 기업들 얼만큼 올랐어요? EPS가 21.5배 올랐잖아요. 그렇죠? 얜 지금 몇 얼마큼 오른 거예요? 두 배. 두 배도 안 올랐죠. EPS가 2.4에서 3.75 됐으니까. 2.4에서 3 됐으니까요. 이런 경우는 실질적으로 3은 진작 원래 넘었었잖아요. 3.4도 만들었었고. 그러니까 성장을 못 만들고 있다 이렇게 보면 돼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ROE 이런 것들 보면은 원래 20%에서 25% 정도 찍다가 지금 어때요? 점점점 내려오죠. 9%에서 7%. 왜 내려올까요? ROE가 ROE가 뭐죠, 여러분?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고 있느냐예요. 얘가 초점이 지금 분산됐잖아요. 지금 여러 영역으로 하나하나 다 짱짱한 기업들하고 싸워야 된단 말이에요. 인큐이티브 서지클도 그 분야에서 압도적인 애잖아요. 지금 그 다 싸워야 되니까이 너무이 얘가 못 하는게 아니라 싸우는 경쟁자들이 하나하나 다 초점이 명확한 애들이란 말이에요.

  5. 원문 구간 5

    그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는 숫자적으로 ROIC가 원래 17% 찍던 애가 얼마 어떻게 돼요? 5% 내려오잖아요.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게 급이 숫자적으로 결이 계속 밴드가 상향이 돼야 그에 맞춰서 P도 그렇고 PBR도 그렇고 우돈을 주더라도 권리금을 주더라도 여기서 진짜 장사 한번 해 보고 싶다. 왜? 내가 여기서 진짜 돈 잘 버는 거 너무 보인다. 그러니까 내가 웃돈 주더라도 7천만 원 권리금 주더라도 더 살게. 2억 주더라도 내가 어이 숫자가 있으니까 그래서 사는 거잖아요. 더 뽑으면 되니까. 그 어떻게 뽑냐? 2억 주고 권리금 사면 여러분 2억 원어치 뽑기만 생각할까요? 여러분이 사람이 2억 원 동안 순익 벌면 되지. 이것만 생각할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아요. 2억 주고 사서 나는 5억 벌고이 2억은 2억대로 나중에 권리금 4억으로 받아야겠다 생각을 하겠죠. 그러겠죠. 그니까이 급을 높여서 사는 PER 내가 최고점 10배 주고 산다 하더라도 내가 나중에 PR 다섯 배짜리를 내가 열배 주고 최고점에 한다 하더라도 나는 나중에 PR 20배에 팔아야겠다 생각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려면 숫자적으로 그런 모습이 나와줘야 된다. 지금 그렇지가 않죠.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죠. 그러면은 스트라이커랑 인큐이티브 서지컬은 어떨까요? 스트라이커는 아까 테리스미 가 좋아하고 44배고 인튜이티브가 64배니까 그러니까 47배딩으로 47 25배니까 또다시 두 배 차이가 나는 거예요.

판단 방법역방향 위험 점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기업 분석에서 먼저 확인할 위험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점과 촉매보다 기업이 크게 훼손될 수 있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고, 임상 실패·부작용·고객 의존·정책 불확실성 같은 원문 내 조건을 확인한 뒤 할인율과 분산을 고려하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굉장히 성장률이 막 90% 이런 식으로 나왔던 거란 말이에요. 지금도 그 보면은이 막상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 가지고 그것 때문에 잠깐 주가가 하락하거나 뭐 이런 내용인 거지. 수요 자체는 폭발하고 이런 내용인 건데 만약에 얘는 그러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완전 맛이 갈 수가 있을까요? 이런 회사는 노보노 디스크는 언제 언제 큰일 날까요? 얘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겠어요? 얘 제약이잖아요. 제약 제약이고 지금 이걸로 가고 있는 거잖아요. 비만 치료제로 당뇨병 그것만 인슐린하고 GLP1 이런 것만으로는 절대 이렇게 주가가 못 올라요. 그냥 그건 이미 알려져 있던 거잖아요. 뭔가 새로운게 터질 때 주가가 폭등하거든요. 지금 보면 이제 54%가 이렇게 올랐는데 얘는 어떤 경우에 크게 타격을 받을까요? 여러분 페인트 페인턴트는 이미 적혀 있잖아요. 페이튼은 여러분 이미 연관 보고에 나와요. 신규 상품의 임상 실패. 어 그거는 임상은 계속 신규하면서 계속 실패하기도 하고 이런 거니까 실제로 이런 사례가 언제 망 한번 크게 망한 적이 있냐? 옛날에이 비만치료제가 나왔던 적이 있어요. 다른 회사에서. 근데 이거에 무작용이 뭐 이렇게 발표가 된 거예요. 그렇죠. 박등님. 노보노가 아니라 어떤 기업이 옛날에 제약 쪽에서 했다가 부작용이 나온 순간 이거에 대해서 보상 비용까지 내면서 막 기업 주가가 완전 박살려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 이런 것들이 굉장히 민 제약 쪽은 어떻게 보면 이제 해 가 되게 있죠. 진입 장벽이 되게 높고 특허 막아내고 그다음에 특허가 없다 하더라도 누군가 들어가려고 하면 못 들어가잖아요.

  2. 원문 구간 2

    우리나라에서 많은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그 어느 정도 개발 했다고 하면 다 뭘로 넘어가요? 실제 상용화까지 얘네가 가나요? 다 안 가죠. 뭐 해요? 기술 수출했다. 이런 내용 나오잖아요. 그렇죠? 다 그냥 넘긴단 말이에요. 왜 그러냐? 혼자 자기가 할 능력이 안 되는 거예요. 막 그 그냥 위탁으로 이렇게 생산하는 것만 하더라도 엄청나게 복잡할 텐데 자기 가 어떻게 다해요? 넘기는 건데. 그래서 이제 몇 개 제약이 안 되고 지금 노보노가 아마 전 세계 제약사 중에 아마 2등, 3등 할 거예요. 얘가 지금. 근데 이제 많이 올랐으니까 이렇게 된 건데 그러면 얘가 계속 일했냐? 얘 혼자만 계속 잘 나갔냐? 그게 아니죠. 아이 뭐 이런 애들 다 보면은 영광의 시절들이 다 있었던 거예요. 얘네 기업들이 전부 다 그니까 무조건 얘가 이거니까 무조건 제일 좋다. 이렇게 물론 지금 은 좋죠. 지금은 좋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기업들을 보면은 저도 예전에 제 아프리카 TV 손절한 얘기 되게 많이 말씀했잖아요. 리서치 쪽에 계시는 분들은 그 구독하시는 분들은 진짜 많이 말씀드렸는데이 잘되고 이럴 때는 되게 다 좋아 보여요. 모든게 너무 좋아 보이고 경쟁이 없어 보이고 미치마켓 갔고 막 이러는데 이제 제가 어저께 어떤 책을 봤냐면 그 패도시에 성공투자 원칙이라는 도서를 봤어요. 이거 되게 추천드려요. 이 페토 씨가 그 경제적 해자라는 도서도 적었는데 이것보다 저는 성공 투자 오원칙이 더 좋더라고요. 여기서도 되게 많이 강조하는게 그 기업이 좋고 트리거 포인트고 이런 거 찾는 거 다 좋은데 우리가 제일 먼저 생각해야 되는 거는 어떤 상황에서이 기업이 꼬꾸라질 수 있을까 이것부터 먼저 생각을 하고 할인율을 잡고 들어가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그게 참 되게 와닿와닿왔어요. 여러분들 보면 기업 어떤 거에 대한 분석은 잘하시는 분들이 있지만은 역방 방향 역방향 관점에서 생각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안 하기 마련이란 말이에요. 그 관점에서 조금 자주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제가 아까 이제 휴가 가시냐 뭐 이런 얘기 하다가 호텔 쪽 갔다가 그다음에 호텔 얘기하니까 해외 쪽 넘어가면서 오리온 얘기하고 막 이렇게 됐는데 한 번쯤 여러분들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서 내가 보유한 기업이 완전히 마직할 수 있는 상황은 뭘까? 그걸인지를 하면은 지금 그 상황이 발생을 안 했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집중 투자는 좋지만 한 한 개의 완전 몰빵 투자는 제가 봤을 때는 그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뭐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 노버노도 예를 들어 자기가 잘한다고 했지만 그 갑자기 부작용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이거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일정 수준에 업종과 산업 이런 부분에 대한 분산 같은 경우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에요. 특히 템플턴 존 템플턴 같은 분은 여러분들 나중에 존 템플턴 둬서 꼭 읽어 보시면 좋은데 그분의 손녀인가요? 그분이 이제 딱 그 책 을 썼어요. 그래서 유튜브에도 많이 나오시는 분인데 이분 존 템플 같은 경우는 국가는 무조건 뭐 몇 개 이상으로 분산하고 개별 기업들도 최소한 30개 이상으로 분산 투자하라고 되게 강조를 했었거든요. 여러분들도 조금 속성 같은 거를 분산을 해서 투자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오늘 사례 오늘 주제는음 임플란트 쪽 1등 기업보다 여류 기업이 더 좋은 경우 예를 들어 스트라우먼이 1등이거든요.

  4. 원문 구간 4

    투자하려면 어 답변을 안 주시니까 제가 얘기를 할게요. 임플란트 쪽은 기본적으로 저는 불확실성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게 특별히 싸다고 전혀 생각을 전 안 해요. 왜 그러냐? 임플란트 쪽은 정착 영향이 너무 크잖아요. 지금 중국 쪽 관련 해가지고 뭐 VBP부터 해 가지고 정책이 첫 번째론 일단 너무 크고 두 번째론 뭐가 있죠? 이거는 앞으로 미래 방향성에 대해서 VP 정책이 어떻게 지금 어 혜택이나 이런 것들을 주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달려질 것고 두 번째로는 제일 중요한 거는 그거런 거 차치하고 과거 숫자가 꾸준한 성장이 나온 적이 없어요. 벤티운만 보더라도 지금은 숫자가 그냥 보면 예뻐 보이지만 그죠? 이때도 이때도 증가하다가 3천 갔던 애가 갑자기 19년도에 어떻게 됐어요? 1,300으로 꺾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곧바로 주가가 6천 갔던 애가 4,500까지 내려갔잖아요, 지금. 이런 것들은 그래서 어 아로이 같은 경우도이가 30% 찍던 애가 갑자기 7%로 꺾이고 9%로 가고 이렇게 되면은 어 기본적으로 물론 얘가 상 성장 초기 기업이니까 그렇다 치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은 700개에서 1,300 갔다가 1,500까지 갔다가 다시 1,300으로 내려가고 다시 1700 2,700 3천 갔다가 또 1,300으로 내려가고 그 뭐 한 거예요? 지금 13년부터 19년까지 한 바퀴 돈 거예요. 이렇게 되면 꾸준하게 증가되는 모습이 있어줘야 제가 아까 오늘 주제가 뭐였죠, 여러분? 우리 첫 번째 주제가 뭐였죠?

  5. 원문 구간 5

    항상 임상 데이터가 쌓여야 되기 때문에 의사들은 보수적으로 의료 기기를 사용을 한다. 그래서 이미 써 왔던 기기들을 사용하기 쉽고 어 이미 이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환 비용이 높다. 뭐 이런 내용들을 많이 해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아까 봤듯이 연구 개발 비용 자체가 막 크지가 않기 때문에 엄청나게 뭐 파크 시스템스 이런 기업들은 그 이게 기술적 각차가 크잖아요. 그러니까 주가는 파크가 지금 내리고 있고 얘가 오르고 있고 이렇지. 만은 그런 거랑 상관없이 사업에 대해서 이제 결을 잡아야 된다는 거죠. 두 번째로는 비균질성 실적이 비균질했던 구간이 여러 차례 있었다. 예. 세 번째로는 중국에서 정책 불확실성이 존재를 하고이 정책 불확실성에 따라서 실적 임팩트가 굉장히 크다. 실제로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이 밸루에이션이 지금 12배에서 17배로 뛴 다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그 뭐 엔터사나 이런 것들 대비해 가지고 할인을 받는 이유를 납득 못하라고 생각을 하면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오히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거죠. 우려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좀 마음을 요런 관점으로 저는 생각을 그렇게 해요. 근데 이게 맞든 틀리든 이거에 정답이 있을까요? 정답 없어요. 어차피 100명이 투자하고 있으면 100명 의견 다 다른 거예요. 주식 투자는 어차피 너 무슨 생각했어? 너 그 너 그 생각 한 거 아니야? 아니면은 그 여기 100명들 생각 일일이 우리가 들어보지 않잖아요. 어떤 사람들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기도 하고요.

사실·구조네트워크 효과와 이익 예측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네트워크 효과는 사업의 질을 어떻게 높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거래처와 지역 거점이 쌓이는 서비스 사업은 고객 접근과 동선에서 우위를 만들 수 있으며, 이런 네트워크 효과가 미래 이익 추정의 선명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이 기업이 지금 첫 번째로는이 33배도 이 기업이 하는 일이 뭐냐?이 뭐 대단한 거 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빨래 해 줘요. 빨래 세탁소예요. 세탁소이 기업이 하는 일이 그 화장실 청소 화장실 청소 진짜 뭐 대단한게 아니라 홈페이지 가면은 소변기에 호스로 물 뿌려 가지고 소변기 청소하는 모습이 홈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여러분. 그다음에 빨래 유니폼 그 레스토랑 레에서 케첩 먹고 이런 거 빨래 하는 거. 그래서 빨래 이렇게 옷걸리 들고 정말 세탁소에서 가는 거 이렇게 이게 홈페이지에 나와요. 그다음에 또 뭐 하냐? 정수기 이런 거예요. 그다음에 소화기. 그까이 기업이 하고 있는 걸 보면은 기본적으로 이게 경쟁력이 정말 있을 수가 있나 믿기지가 않을 이제 그런 거죠. 이제 이게 그러면은이 회계적으로는 PR 33배이 뭐 36배 이러면은 비싸다 싸다 그냥 누구나 퍼가 36배면은 싸다고 쉽게 말은 안 할 테니까. 비싸네요. 난 같이 투자자니까 이런 기업은 안 해요. 뭐 혼자 하세요. 이렇게 말할 수가 있지. 만 우리는 이제 더 깊게 들어가 보기로 했으니까 이유가 있다는 거죠. 왜 그러면 이게 유지가 되냐? 우리가 이제 경제적 회사에 대해 알아야 되잖아요. 경제적 회사에서 그 배현님 여러분이 특허권하고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네트워크 효과하고 뭐가 더 센 거 같아요? 경제적 회자가 한번 여러분들이 한번 말씀 좀 보시겠어요? 정동님이나 뭐 이런 분들이 특허권하고 네트워크 효 효과하고 경제적 회자가 뭐가 더 셀까요? 효과 네트워크거 특허권이 더 낫다는 이유는 뭐예요?

  2. 원문 구간 2

    그 지승님하고 영주 님께서는 왜 이걸 왜 알아야 되냐? 이걸 통해서 우리가 밸루에이션이 납득이 되냐 안 되냐를 스스로 판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특허권보다는 전 네트워크 효과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그렇죠. 영역에 접근할 수는 없지만 특권은 만료가 되잖아요, 여러분. 특권이 기간이 이제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주가도 주식도 여러분 이따 제가 뒤에서 3억펀드티 AB 라는 기업 다루겠지만이 기업의 가장 큰 문제는 뭐냐? 그 토기 얼리 임직원들이 지분이 아직도 무진장 많아요. 그리고 걔네들 지분이 다 매각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오버행으로 작용을 해요. 이런 경우에는 주가가 쉽게 못 오르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특허권도 마찬가지로 특허가 만료 시점이 되면은 얘네들은 새로운 특허를 뭔가 내 가지고 다시 뭐 제약 기업의 경우에 파이프라인으로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이런 것들은 이제 어 주가가 이 작용하기 시작하겠죠. 이런 경우에는 네트워크 효과는 어떤게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세탁소 지금 세탁소 얘기하고 있으니까 세탁소 얘기를 들어보면 제가 인터컨티넨탈 아까 얘기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가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인터컨티넨탈 호텔이라면은 어 우리는 그 향수나 어 들어왔을 때 느껴지는 그 조도, 빛의 체감 느낌 이런 것들에 더 신경을 쓰면서 프로모션 이런 거에 신경을 쓰지 굳이 빨래를 우리 호텔 내에서 빨래를 굳이 해 가지고 이렇게 이거에 안 매달릴 것 같거든요. 제가 인터컨티넨탈의 매니지먼트라면은 오히려 그런 것들은 짠챙이들은 사실은 매주 거래 그냥 맡기고 진짜 중요한 어 프리미엄 고객을 누가 데리고 힐튼 대비 우리가 어떻게 이길 것이냐 그다음에 포시즌 대비 어떻게 이것이냐 이런 쪽에 관점을 많이 둘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이런 짠챙이들은 결국에 어 누군가가이 지역 내에서 거점을 돌 때 예를 들어서 역구정을 본다면은 역구정 돌고 평담동 돌고 삼성동 돌고 이쪽 세그먼트에 동선에서 이쪽을 장악한 사람이 있다면이 근처에서 거래처가 많으면 많을수록 공선이 효율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 이거야말로 사실은 그럼 얘를 따라잡을 수 있냐? 여기 누군가가 들어가서 쉽지 않겠죠. 왜냐면 이미 얘 네트워크 효과로 유닛당 코스트가 엄청 낮게 될 거잖아요. 거래처가 많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그 신다스 이런 애들 보면은 그 사업보고서나 이런 데서 집중적으로 설명하는게 버스 노선 그러니까 자기들이 운행하는 프로그램 그 버스 세탁 수거하는 거죠. 효율적으로 동선 어떻게 짜는지가 자신들이 막 그 되게 효율적으로 뭐 CPU가 뭐 개발돼 가지고뭐 이런 걸로 한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요. 이게 결국 뭘 의미하는 거냐? 컴퓨터 대단하다 말하는게 아니죠. 얘네가 지금 말하는 거는 우리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이 얘기를 말하고 싶은 거겠죠. 사업 보고서. 이거는 별것처럼 안 보이지만은 이거야만 말로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만료 기한을 찾기가 어렵잖아요. 새롭게 들어오기가 어려우니 그니까 이게 만료 기한을 찾기 어려우면 이게 뭘로 되냐? 이게 선명도가 되는 거예요. 이익 이게 선명도가 되는데 얘가 기본적으로 팩스 투자가 높지가 않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그러면 이게 뭘로 넘어가냐? 잉여 현금 흐름의 증가율에 대한 기대값을 돼요. 그럼 이게 경우 뭐냐? 연구 현금흐름 형장률에 대한 얘기예요. 이게 그럼 연금흐름 현장률이 높으면 ECF 그 현금 을 계산을 할 때 내제 가치를 계산을 할 때이 밸류값이 높게 평가를 받을 수가 있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선명도가 높으니까. 대화 사람들이 그럼 찾는 건 뭐냐? 2번 분기 이익 증가율 높은 기업 말비. 2번 분기 호실적 기업 리스트 분기 증가 이익 증가율 이쪽으로 계속 표정을 맞추는 거. 그럼 이렇게 하면 계속 바꿔치기 해야 된다는 거죠. 분기별로. 그래서 제가 그래서 계속 강조하는게 BM이 계속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이 BMS BM에서 에서 무형 자산 어떻게 돈을 버는 방식이 되게 중요하다고 말을 하는게 코스트코만 하더라도 사실은 멤버십 피로 버는 금액이 상당하잖아요. 그 사업 모델을 똑같은 방식에서 쿠팡만 하더라도 쿠팡이 뭘로 멤버십 있잖아요. 얘네가 지금 보면 뭐 OTT부터 이것저것 하잖아요. 결국에 멤버십을 더 가입을 많이 시키려고 하는 거고 이마트가 보면 이번에 실적 안 좋고 쿠팡한테도 뭐 잡혔고 이런 내용이 나오지만 이마트 멤버십이 없잖아요, 지금. 결국에 처음에는 어떤 규모 싸움 갖고 이렇지만은 나중에 해 놓고 보면 사업 모델 전쟁이거든요, 여러분. 그 사업 모델 안에 경제적 회자가 들어 있는 거죠. 아, 그러면이 진타스에 그걸 한번 봐 볼게요, 여러분. 지금 보이세요? 신타스 지금 PBR 어떻게 되죠? 여덟 배에서 10배 그 12배 그다음에 이제 13배잖아요. 그 그 기본적으로 근데 13배인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지금 아 여기서 보면 벤치마크 대비해서 이때는 13년도에 15% 14년에 20% 16 % 16번 14 13 14 21% 계속 엄청나게 상해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게 그럼 이유가 뭐냐? 계속 말했지만 뭐뭐 양극제, 음극제 무슨 섹시한 사업은 아니지만 뭐 때문이다?

판단 방법숫자 비교 뒤의 기업 조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짧은 정량 비교 뒤에는 무엇을 더 조사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5~10분의 숫자 비교는 1차 관점일 뿐이며, 사업보고서·실제 사업 특성·기사와 과거 자료·창업자와 경영진 메시지를 읽는 일이 별도의 실제 분석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EPS, 인연 현금, 수익성. 수익성은 뭐다? 마진열 부분이 있고 ROE, RIC 이런 것들이 있겠죠. 어, 그래서 오늘은 음, 실질적으로 기업들을 어떻게 좀 해석할지 어, 뭐 어떤 기업이 좋고 나쁘다 관점이 전혀 아닌 거 아시죠? 이제 저라면은 어떤 방식으로 해석을 할지 이런 걸 좀 많이 다뤘어요. 아, 좀 재밌나요? 어때요, 여러분? 어, 그죠.이 쉬는 시간에 사실은 정리를 좀 했어야 되는데 그 오늘 조금 진도를 나가느라고 메모장에 정리를 좀 못 했어요. 원래는 정리하느라고 한 10분 정도 넘게 소유가 되는데 그래도 정리를 중간에 좀 하고 하는게 좋죠, 여러분? 하 안 하고 하는게 좋아요. 어때요, 여러분? 예전에는 좀 시간을 쓰더라도 정리를 해 달라고 하셔서 여러분은 어때요? 다른 분들은 잘 이해를 하면 안 하는게 좋고. 근데 못 하죠. 정리를 지금 왜냐면 그때 같이 할 때 하기 때문에. 항상 이제 정리를 해서 그 시간대 같이 이렇게 습하고 이렇게 가는 방식인 건데 하여튼 제가이 정리하는 시간은 조금 줄이고 뭐 이런 식으로 좀 유드리게 좀 해 보겠습니다. 그렇죠. 네. 직접 직접 해 보시고 기업들은 기업들은 여러분들이 이제 여기 나온 기업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보고 있고 여러분들이 편입한 기업들이 다를 거예요. 그런 것들을 한번 이런 관점에서 뭐 분기 이번 실적 막 나오고 있잖아요. 요즘에 한번 실적 보고 어쨌다 어쨌다 막 놀라지 마시고 어차피 여러분들도 분기 플레이 하려고 산 거 아닐테니까 그러면 과거 것들 숫자들을 한번 좀 이렇게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보시면은 어 도움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평일에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같이 많이 실력 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죠. 정량적으로 큼직큼직하게 그 결을 좀 잡아 봐야 돼요. 큼직큼직하게. 안 그러면은 기업 IR이 말하는 관점에 그대로 쏠려 버리니까 시선이 그러면 놓치거든요. 그래서 크게 크게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걸로 끝나면 안 되고 지금 여러면 찬석 중인데 절대 잠깐 가지 마시고요. 이걸로 끝나면 안 되고 이거는 분석에 5분 정도 한 거다. 제가 이거 개별 기업들 보려면은이 정도는 여러분 5분 10분이면 보는 거예요. 이거는 분석이 제대로 된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진짜 중요한 건 사업 보고서 봐야 되는 거예요. 이제 실제로 무슨 사업 하고 있는지 어떤 특성 갖추고 있는지 파이낸슈타인즈의 기사도 읽고 호부스 보고 그다음에 이코노미스트 과거 내역들 다 보고 어 이런 것들이 그다음에 그 창업자 찾아보고이 그나 자료 보고 메시지 보고 이런 것들이 이제 분석인 거예요. 실질적으로. 이해되시죠? 이거는 5분 컵 관점으로 다 본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모두 너무 고생하셨어요. 내일 영상 올려 드릴게요. 네. 들어가세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시작과 생활 경기 감각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들리시죠? 저녁 세미나를 시작하며 5월의 휴가철 분위기와 한산했던 식당 이야기를 꺼내요. 술집과 식당이 잘 되는지 같은 생활 장면도 민생 경기의 감각을 잡는 자료가 될 수 있으니 평소에 살펴보자는 거예요.

2
호텔·여행 뉴스의 연결

파크하얏트의 최대 매출 뉴스에서 호텔 체인과 여행 회복, 해외 이동, 환율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장기 주가가 꾸준히 오른 호텔 사례를 보며 일상 뉴스가 어떤 사업 환경과 맞물리는지 보자는 출발입니다.

3
OEM 기사의 질문

한세실업 창업주를 다룬 신문 기사를 읽을 때도 인물 이야기로 넘기지 말고, 비슷한 OEM 회사들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업과 주요 고객을 먼저 파악하는 습관을 제시합니다.

4
고객 구조와 화승 사례

똑같은 OEM인데도 납품하는 브랜드와 시장의 경쟁 구도는 다르잖아요. 사업의 결을 이제 우리가 조금씩 잡아놔야 돼. 캐주얼과 아웃도어 중 어디에 노출도를 가져가고 싶은지부터 각자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5
OEM 업종의 결

비슷한 OEM이라도 캐주얼 납품과 아웃도어 납품은 경쟁 구도가 다를 수 있다고 묻습니다. 어느 쪽에 노출되고 싶은지부터 정하고, 사업의 결을 조금씩 잡아 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6
유통업의 가벼움과 민감도

스노우피크 유통과 감성코퍼레이션 사례를 들며 유통업은 물이 들어올 때 가벼워서 잘 갈 수 있지만, 꺾일 때도 더 민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업종마다 이런 성격을 알아 두자는 설명입니다.

7
오리온과 시장 기대

오리온의 실적 발표 뒤 주가 하락을 보며, 실적이 크게 나쁘지 않아도 시장이 기대했던 중국·베트남 등 특정 영역이 흔들리면 민감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보유 기업에 시장이 무엇을 기대하는지 인식해야 한다고 합니다.

8
성장률과 기대의 주가 반영

한 번쯤 여러분들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서 내가 보유한 기업이 완전히 맛이 갈 수 있는 상황은 뭘까를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그 상황이 아니어도 업종과 산업의 분산은 필요하다고 봐요.

9
제약의 큰 위험

노보노디스크가 크게 타격을 받을 상황으로 신규 상품 임상 실패와 부작용 발표를 묻습니다. 제약은 특허와 개발 역량의 장벽이 크지만, 부작용과 보상 비용이 나오면 주가가 크게 훼손될 수 있다는 사례를 듭니다.

10
기술수출과 제약사의 부침

국내 제약·바이오가 개발 뒤 기술수출로 넘어가는 이유를 상용화까지 혼자 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지금 잘나가는 제약사도 과거의 영광과 부침이 있었으니, 현재의 좋은 모습만으로 최선이라 단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11
역방향 질문

투자할 때 기업의 장점과 촉매를 찾기 전에 어떤 상황에서 꼬꾸라질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할인율을 잡고 들어가라는 책의 문장을 소개합니다. 역방향 관점이 분석에서 빠지기 쉽다고 합니다.

12
분산의 필요

한 기업에 몰빵하기보다 업종과 산업을 나눠 분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뜻밖의 부작용처럼 알 수 없는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집중과 별개로 분산은 필요하다는 개인적 관점입니다.

13
사례의 범위

오늘의 사례로 임플란트 1등 기업과 덴티움, 메드트로닉, 인튜이티브서지컬·스트라이커, 아이센스를 예고합니다. 개별 기업을 깊이 공부한 결론이 아니라 숫자를 같이 보며 생각 방식을 살피겠다고 선을 긋습니다.

14
세그먼트 안의 선택

당뇨라는 세그먼트를 잡아도 인슐린·GLP-1 제약사·혈당측정기 등 선택지가 여러 개라고 합니다. 원자재도 ETF, 금속, 광산, 장비로 나뉘듯 같은 주제 안에서 무엇을 고를지 세분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15
철도와 트럭 비교

미국 물류에서는 철도와 트럭을 비교합니다. 숫자는 철도가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올드도미니언의 주가가 더 많이 오른 이유를 보겠다고 하며, 숫자를 읽는 관점이 오늘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16
새 이야기를 읽는 태도

에이스테크·배당주·지주사·컴투스도 이어서 볼 항목으로 꺼냅니다. 컴투스가 블록체인 같은 새 이야기를 내놓을 때 단순히 거품이라고 치부하지 말고, 시장이 좋게 보는 이유를 파악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17
성수동 관찰

성수동의 변화와 명품 매장 입점을 관찰한 이야기를 하며, 생활 속 수요 감각도 사업 판단의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찰한 사실에서 곧바로 매매 결론을 내리기보다 변화의 지속성과 사업 연결을 생각합니다.

18
JYP 숫자 밴드

JYP의 밴드와 차트를 보며 숫자가 기존 범위를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밴드는 과거 숫자의 평소 수준이고, 그 상향이 이어지는지가 평가를 좌우할 수 있다고 봅니다.

19
엔터사의 상향 지속성

엔터 회사의 시가총액과 주가를 비교하며 JYP가 더 올랐던 이유를 찾습니다. 다이아몬드 같은 기업은 좋은 숫자가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나와야 하며, 단발성 상승으로는 높은 평가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20
튀는 숫자의 위험

JYP의 매출·이익이 어떤 해에는 줄고 적자도 났던 사례를 들며 숫자가 튀는 기업을 경계합니다. 실적의 균질성이 낮으면 좋은 이야기와 합병 이슈가 있어도 장기 평가가 흔들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21
지배구조도 함께 보기

SM의 지배구조와 카카오 지분을 보며, 대주주 구조와 다른 회사의 회계가 섞이는 상황도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 실적표 밖의 지배구조를 함께 보라는 흐름입니다.

22
상대가치와 사업 질

투자 판단의 첫 기준으로 상대가치, 둘째로 성장과 사업 질을 제시합니다. 모든 조건이 같다면 시가총액이 낮은 쪽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EPS가 꾸준히 늘고 질이 좋아질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23
좋아지는 기업의 조건

사업 질은 수익성·현금흐름·실적의 균질성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풀어냅니다. 밸류에이션이 싸 보이는 이유를 단순 가격이 아니라 미래 숫자의 변화 가능성에서 찾아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24
신타스의 단순한 사업

신타스는 세탁·화장실 관리 같은 단순한 일을 하는 기업인데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업이 화려해서가 아니라 거래처와 운영 거점이 쌓이며 네트워크 효과가 생기는지 보려는 사례입니다.

25
네트워크 효과의 가치

특허보다 네트워크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미래 이익 추정의 선명도를 높여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객·거점이 쌓일수록 경쟁사가 같은 지역에서 따라오기 어려운 구조를 상상해 봅니다.

26
거점이 만드는 우위

지역 안에서 거래처와 동선을 장악한 사업자는 인접 고객을 확보하기 쉬워집니다. 신타스 같은 촘촘한 서비스 사업의 강점은 한 번의 기술보다 지속적으로 넓어진 운영망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27
분기 숫자 추격의 한계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을 좇아 계속 바꿔치기하는 방식은 경계합니다. 네트워크 효과처럼 이익 예측의 선명도를 높이는 사업 구조를 먼저 보자는 것이고, 단기 호실적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28
애플·신타스 비교

애플과 신타스의 PER 차이를 보며, 숫자와 사업 특성을 함께 해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외주를 쓰는 기업과 한 분야에서 점유율을 넓힌 기업의 인당 생산성·집중도가 서로 다른 평가를 낳을 수 있습니다.

29
EPS와 현금흐름에 집중

일단 그러면 어떤 기업이 꾸준하게 EPS가 늘어날 것이냐, 잉여 현금 흐름이 늘어날 것이냐, 이 두 가지를 집중해야 돼요. 그 숫자가 왜 늘 수 있는지는 사업을 보고 판단하는 거죠.

30
마이크로소프트 비교의 시작

마이크로소프트와 신타스의 숫자를 비교하겠다고 하며, 이제부터는 숫자를 해석하는 관점이라고 말합니다. 공통의 판단 틀을 세운 뒤 각 회사의 사업을 읽는 순서입니다.

31
주가와 숫자 변화

주가가 두 배씩 뛰는 구간을 보며, 숫자의 변화와 주가 반응이 같은 시점에 나타나는지 살핍니다. 차트의 급등만 보고 쫓기보다 그 전후의 사업과 이익 변화가 무엇인지 보자는 흐름입니다.

32
좋은 기업도 나눠 보기

변화의 방향은 신타스가 더 좋아 보인다고 말하면서도, 이 정도 비교만으로 한쪽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서로 다른 사업 영역에서 모두 훌륭한 기업일 수 있으니 숫자의 성격을 나눠 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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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의 장기 수준

수익성이 높은 기업은 마진과 ROE가 장기간 어느 수준에서 유지되는지 봐야 합니다. 숫자가 1.4에서 2.2처럼 올라간 사실보다 그 변화가 사업 구조에서 반복 가능한지를 확인하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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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전환의 평탄함

잉여현금흐름이 순이익에서 자주 유출되는 기업은 현금 전환이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 해의 이익만 보지 말고 여러 해의 현금흐름을 이어서 보자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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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와 트럭의 성과

유니언퍼시픽과 올드도미니언의 1년·5년 주가를 비교하며, 기간에 따라 상대 성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숫자가 좋아 보이는 철도와 실제 더 오른 트럭 회사를 구분해 이유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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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에서 숫자로

결국 정성적 내용이 모여 EPS와 잉여현금흐름,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수익성으로 드러난다고 정리합니다. 숫자를 출발점으로 삼되 숫자만 떼어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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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EPS 추세

EPS가 장기적으로 크게 오른 사례를 보며, 짧은 구간의 증가와 장기 추세를 구별합니다. 사업이 같은 방향으로 숫자를 계속 밀어 올렸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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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지표의 특수성

은행은 예금을 조달해 재배치하는 사업이므로 일반 제조업처럼 부채비율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건전성과 배당성향 등 업종 특성에 맞는 지표를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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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기업과의 격차

주가가 합리적인지 보려면 같은 업종의 1등 기업과 격차를 비교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TSMC를 예로 들며 단순 규모가 아니라 숫자로 비교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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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비교 예고

반도체 비교는 다음 시간에 다루겠다고 하면서, TSMC가 숫자로는 훨씬 낫다고 보는 개인적 인상을 밝힙니다. 그 결론도 장기 숫자 비교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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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숫자의 결과성

장기 시계열 숫자에는 당시의 수많은 이슈가 지나간 결과가 찍혀 있다고 합니다. 사연을 하나씩 따라가기보다 먼저 긴 숫자 흐름을 조망하는 편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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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의 우선성

매출 성장은 EPS나 잉여현금흐름보다 더 먼저 봐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양 산업에서도 매출이 유지·성장하는 이유가 있으면, 그 이유를 사업에서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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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상승의 이유

주가가 크게 올랐고 PER이 12배에서 17배로 높아진 사례를 보며, 다른 회사의 더 높은 평가와 비교합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마진·성장·사업의 질 격차가 충분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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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격차와 평가

마진율과 NTM 수치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한 기업의 더 높은 평가를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숫자의 격차가 뚜렷해야 밸류에이션 격차도 설득력이 생긴다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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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도와 시장 우려

노출을 가져가고 싶은 투자자는 선택지가 제한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ROE가 좋아도 왜 PER이 17배인지, 시장이 무엇을 우려하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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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상향의 반복

PER 17배가 싸 보인다는 생각에서 멈추지 말고, 같은 ROE의 다른 기업과 비교합니다. 밴드를 뚫고 가는 상향이 반복되는지, 아니면 다시 내려오는지가 이후 평가의 불안을 가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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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장벽의 한계

임플란트 업종은 특별히 싸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임상 데이터와 의사의 보수적 사용, 전환비용은 장벽일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기업의 높은 평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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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의 우려 조건

연구개발 비용이 아주 크지 않은 점, 비균질적인 실적 구간, 중국 정책 불확실성을 임플란트 기업의 우려로 듭니다. 이런 조건 때문에 12배에서 17배로 오른 뒤에도 할인받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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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기준점

투자에는 정답이 없고 각자 기준점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사람마다 생각 없이 사기도, 정량 모델로 사기도 하므로 자신의 생각의 결을 잡아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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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프리미엄의 해석

의료기기 1등 기업과 명품 세그먼트의 높은 PER을 이야기합니다. 스트라우만처럼 1등·명품 이미지가 있는 기업은 다른 기업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개별 공부가 부족한 부분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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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의 문제 제기

메드트로닉은 여전히 큰 시가총액의 1등이지만 최근 1년 하락을 보였다고 말합니다. 유명하고 큰 회사라는 사실과 좋은 투자 대상이라는 판단은 별개일 수 있다는 문제 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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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PER의 질문

메드트로닉의 포워드 PER 17배, 스트라이커 25배, 인튜이티브서지컬 48배를 비교합니다. 1등인데 PER이 낮다고 자동으로 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사업의 특성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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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사업부와 초점

1등 기업인데 PER이 낮으면 당연히 사야 돼라고 생각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메드트로닉의 특성을 봐야 돼요. 제 생각엔 한마디로 표현하면 욕심쟁이네 얘는, 여러 굵직한 사업을 다 하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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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업의 비용

여러 사업부는 매출의 꼬다리를 늘려 줄 수도 있지만, 동시에 돈이 들어갈 곳도 많게 합니다. 코로나 때 여러 술집을 운영하면 고정비 부담이 커지는 비유로 비용과 초점 분산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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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단순하게 보는 이유

기업의 목적은 자산을 효과적으로 순환시켜 수익과 잉여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업이 심플해야 자원 활용의 생산성과 초점이 유지되기 쉽다는 원칙을 다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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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의 장기 숫자

메드트로닉은 장기간 매출이 10에서 23 정도로, EPS는 2대에서 3대 수준으로 늘었다고 읽습니다. ROE도 20~25%대에서 9~7%로 내려왔다는 숫자로 성장과 효율 저하를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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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효율과 권리금 비유

ROIC가 17%에서 5%로 내려온 숫자를 보며, 높은 PER·PBR은 숫자의 상향이 뒷받침될 때 정당화된다고 말합니다. 권리금을 주는 비유로 현재 이익뿐 아니라 미래의 더 높은 수익과 매각가를 기대한다는 점을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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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와 스트라이커

스트라이커와 인튜이티브서지컬의 PER과 장기 주가를 비교합니다. 싸 보이는 스트라이커를 고르는 대신, EPS와 잉여현금흐름이 더 크게 늘어난 인튜이티브의 질을 따로 계산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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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격차의 반영

인튜이티브서지컬은 마진 20~30%대와 ROIC 약 15%를, 스트라이커는 마진 10%대 중반과 ROIC 5~10%대를 언급합니다. EPS, 잉여현금, 수익성의 차이가 결국 주가에도 반영된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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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와 직접 적용

오늘은 어느 기업이 좋고 나쁘다는 결론이 아니라 기업을 어떻게 해석할지 다뤘다고 말합니다. 중간 정리 시간을 어떻게 조절할지 참가자 의견을 묻고, 각자가 직접 숫자를 대입해 보라고 합니다. 분기 실적이 나왔다고 놀라기보다 과거 숫자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보라고 해요. 정량적으로 큼직큼직하게 그 결을 좀 잡아 봐야 돼요. 이거는 분석이 제대로 된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거는 5분 컵 관점으로 다 본 거다.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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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인명·기업명·숫자 중 문맥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실로 재서술하지 않았다.
  • 화면에 표시된 차트와 세부 수치는 전사문에 남은 범위만 flow에 보존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의 인명·기업명·일부 수치와 용어에는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분명한 범위만 정리했다.
화면 자료
강의 중 함께 본 차트·밴드·PER·ROE·ROIC의 세부 화면은 보존되지 않아 전사문에 남은 설명과 수치만 기록했다.
사례의 성격
개별 기업은 숫자 해석 방법을 보여 주는 사례로 언급됐으며, 원문의 한정된 비교를 개별 기업의 확정 평가나 매매 의견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