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4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4.1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32,75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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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자원 배분의 목적을 읽어야 숫자의 의미가 보인다

이 세미나는 장부가, 잉여현금흐름, 주당이익을 하나의 정답처럼 쓰지 않고 기업이 돈을 어디에 배치하는지부터 읽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현금흐름과 장부가 변화도 설비투자·자사주 매입·투자대상 분류에 따라 뜻이 달라지므로, 숫자가 나온 구조와 판단의 근거를 함께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

자원 배분이 숫자를 만든다

기업은 내부 사업에 투자하고, 인수합병으로 성장하거나,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돌려준다. 장부가와 잉여현금흐름은 이 선택 뒤에 나타나는 결과이므로, 사업 목적과 자본 배치의 방향이 무엇인지 먼저 읽는 것이 해석의 기준이다.

한 지표만 쓰면 필요한 투자를 놓친다

애플·로투스·코파트 사례에서 장부가 감소나 낮은 잉여현금흐름은 자사주 매입, 국가 확장, 토지·설비 투자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BPS·EPS·FCF를 사업의 성질에 맞춰 함께 보고, 필요한 투자가 현금흐름을 낮추는 조건도 확인해야 한다.

회계 분류는 숫자가 들어오는 경로를 바꾼다

FVPL·FVOCI와 관계기업·종속기업의 구분은 투자대상 가치 변동이 순이익·기타포괄손익·장부가에 반영되는 경로를 다르게 만든다. 이런 회계 분류의 구조를 이해하면 버크셔처럼 BPS 증가만을 예전만큼 강조하지 않는 배경도 해석할 수 있다.

일관된 철학은 1차 자료에서 확인한다

코파트·ODFL·오토존의 사례는 장기 투자와 자사주 매입을 어떤 철학으로 이어 가는지 보는 데 초점을 둔다. 연차보고서의 경영진 논의와 컨퍼런스콜은 기업이 돈을 쓰려는 방향, 그 이유와 조건을 확인하는 1차 자료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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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자원 배분과 기업가치 측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장부가·잉여현금흐름·주당이익을 어떤 조건에서 함께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내부 투자, 인수합병, 배당·자사주 매입이라는 자원 배분의 선택을 먼저 파악한 뒤 장부가, 잉여현금흐름, 주당이익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 필요한 설비투자가 커지는 기업은 잉여현금흐름이 낮아질 수 있고, 자사주 매입이나 사업 구성 변화는 주당 장부가만으로 내재가치 변화를 읽기 어렵게 만든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자원 배부는 항상 뭐다? 첫 번째 내부 사업에 자체 사업에 대한 투자 이게 있겠죠. 그렇죠? 이게 그래서 사실은 그 자본 관점에서 부른다면은 얘가 이익을 그대로 잉여시키는 거죠. 그렇죠? 이익이 잉여됐다는 거는 자본 구성이 그렇다는 거고 반면에는이 자산 쪽에 어딘가 이제 배치가 됐겠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또 뭐가 있죠? 마찬 말씀하셨던 대로 사체 내에서 지분을 인수를 해 가지고 기업을 인수하는 거죠. 그렇죠? 기업을 인수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올가닉하게 가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M&로 간다. 이게 있을 거고 그러면은 이것도 결국에 우리 자체적으로 성장한다. 인위적으로 성장한다. 성장 못 하겠다. 그럼 뭐죠? 성장 못 하겠다. 그럼 주주 환원이 나오는 거예요. 배당이나 자사주. 그럼 자사주는 환원을 어떻게 하는 거죠?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항상 주주들한테 옵션을 준다는 걸로 이해를 하시면 돼요. 옵션. 어떤 어떤 옵션일까요? 동업 감계 끝냅시다. 동업을 끝낼 끝내는 옵션 이거를 항상 주는 거라고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자 그러면은 여기 이분께서 이제 했던 내용 중에 제가 이제 인상깊게 봤던 거는이 54분 20초에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의 이제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or others we could we could that is unlikely even two people would agree on any given investment this is the value so all haveations tools 나오는 이제 이분께서 하셨던 내용 중에 그리고이 친 이분이 이제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이제 갑자기 화면이 다 꺼져 버려서 당황스러운데 우리 지난번에 봤었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내가 북발밸류 북밸류의 증가만으로 실정을 해야겠다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북자산 증가만으로는 뭐 순자산 가치 증가만으로 평가를 하려는 경향이 있고 잉여금으로 보려는 사람은 사실은 DCF 계산을 할 때 잉여금으로 보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이제 꼬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그 우리가 숫자들을 볼 때 항상 제가 염두해 가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거를 강조를 하는데이 세 가지를 같이 보는게 전 중요하다고 봐요. 첫 번째 첫 번째는 1번은 항상 북이라고 봐요. 북 북을 이렇게 봐야 되고 그럼 북관점에서 보면 로투스는 굉장히 많이 늘었죠. 아,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도 같이 봐요. 뭐 프리캐시 플로우는 들따을 하는데이 기업의 사업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은이 기업이 로투스가 지난 세미나 들어보면은 가장 지금 집중하고 있는게 뭐죠, 여러분? 국가학장이에요. 맞아요.이 기업들의 사업 보고서를 제가 한번 쫙 다 봤어요. 다 봤는데 그 이제 좀 자세하게 제가 다 들여다 보니까이 기업이 뭐 건강한 식품 카테고리 그니까 과자 카테고리도 만들고 뭐 새로운 것들 만들도이 이렇게 하긴 하지만은 사실은 그거의 숫자를 무진장 늘리기보다는 얘네는 그냥 비스코프 그 원래의 비스킷에 집중을 하면서 그거를 대신에 다양한 국가로 늘리는 거에 집중을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이 로투스에 그 유튜브 영상 같은 것들을 보면은 자신들의 남아리카 뭐 이런 곳에 만들어진 공장에서 공장 생산공장 돌아가는 그런 것들 영상으로 자기들이 올리기도 하고 이래요.

  3. 원문 구간 3

    얘네는 그래서 케펙스에 집중을 하고 있어요. 나라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잉연금으로 추정을 한다는 거는 사실 업을 성설이겠죠. 그렇죠. 그리고 이런 기업이 있고 추가적으로 프리캐시 플로우를 받고 북을 봤으면 이제 뭐가 필요하죠? 그렇죠? EPS가 필요하겠죠? EPS 그래서 EPS는 이렇게 발생 회계 기준에 EPS가 있고 실질적으로 쌓아가는 그리고 여기 현금 기준으로 프리캐시 플로우가 있다. 그래서이 세 가지를 항상 염두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보시면은 많은 것들이 이제 측정이 가능하다고 저는 봐요. 그렇죠?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제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거는 제가 오늘이 영상에서 흥미롭게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부분이 있어요. 그 몇 분에 나오냐면 어 그래서 그 그 이런 말씀도 하세요. 북 북밸류 퍼쉐어는 올드 패션드 옛날 전통적인 제주 뭐 제조사 기반의 기업들에서 VPS 증가로 보고 최근에 모던테크 기업들은 FCF로 FCF로 보면 되냐 이런 얘기도 있던데 사실은 결론은 한 방향으로 그냥 무작정 그 때려 가지고 어 보는 거는 경계를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의 사업 목적 자원 배분 목적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게 당연히 1번이에요. 그러려면은 뭐가 필요하다? 스 를 보는 거는 매니지먼트의 자원배분 목적을 이해를 한 다음에 오직 숫자를 보는게 중요할 뿐이에요. 예를 들어 코파트 같은 경우에 보면은 코파트에 이때 당시에이 케팩스 대비 그러니까 순익 대비 케팩스를 보게 되면은 가볍게 100%를 추가를 하는 경우가 꽤 많아요.

  4. 원문 구간 4

    그렇죠? 그래서 FC F를 말씀을 주셨는데 FCF로 볼 경우는 뭐가 있죠? 어, 당연하지만은 케팩스가 증가될 경우에는 FCF가 줄어들게 되겠죠. 그러면은 FCF를 유지해 잉 현금 흐름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 정작 필요한 케펙스를 제때 투자를 안 하게 되면은 어 나중 들어 가지고 더 증가할 수 있었던 잉여 현금이 오히려 줄어드는 사례가 발생을 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우리가 봤던 기업들 중에서도 제가 기억하기로이 로투스였나요? 로투스 베이커리 우리 얘네를 한번 보세요. 지금이 기업을 보면 어떻게 보여요? 잉연금으로 측정을 한다면은 두름님 말씀대로 로투스의 잉여금은 지난 거진 10년 동안의 기간 동안 늘어나기는 커녕 오히려 유출됐죠. 그렇죠. 이런 기업은 그럼 어떻게 봐야 되죠? 기업의 가치라는 경우는 결국에 우리가 많은 그 버핏의 서안에서도 옛에 오너 어닝 이런 것들을 측정을 해 보면은 그게 전부 다 그 잉여 현금에 대한 내용이었거든요.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액 부분을이 제하는 그게 이제 케펙스기 때문에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그 금액을 이제 제한 제한 하는 그런 이제 수익 개념을 얘기를 했는데 그게 이제 인연금인 건데 지나온 재무 숫자만으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당연하지만 여기서 그래서 가장 엑셀런트한 답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어핏이 뭐라고 했냐면은 해머를든 사람한테는 모든 것들이 못을 박아야 되는 것처럼 이제 보인다고 법비께서 서안에서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해요.

  5. 원문 구간 5

    수치는 기록을 하되 아 어떻게 했는데 어떻게 했다. 이런 식으로 딱 그 문장 쓰는 거는 멈췄다고 해요. 그러면 그 이유가 뭐냐? 이제 커닝원 교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그니까 이렇게 하는 걸 멈췄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아 북밸류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북밸류의 증가가 중요하지만 지주사니까 하지만은 덜 중요해졌다. 해줬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이제 커닝원 교수님께서 온 비즈니스랑 에코리랑 이런 구성이 이제 변했기 때문이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거에 대해서 이제 한번 여러분들이 이거가 무슨 의미일까요? 그니까 어디로 묶기냐에 따라서 different가 됐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거기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EPS에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 그 가치가 어떻게 되죠, 여러분? EPS를 하게 되면은 그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 어닝퍼쉐어가 늘어나게 되겠죠. 그렇죠? S가 이제 늘어나니까. 그러면은이 기업이 한 주식당 만들 수 있는 EPS는 증가를 하니까 내재 가치는 증가를 하는데 아 사실은 북밸류 북은 감소를 하게 되죠. 그렇죠? BPS는. 근데 이제 박쇼가 최근 들어 가지고 배당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지만 자사주 매입은 몇 번 한 적이 있죠. 그죠? 첫 번째 이제 영향이 그 자주 매입에 대한 영향이 이제 있을 것이고이 BPS 증가만을 증가율을 어 이제 퓨어하게 그렇게 최근 들어 가지고 벅처에서 강조하지 않는 이유를 어 첫 번째 이유가 자사주매 영향이 있을 것이고 두 번째 아까 그 믹스 부분을 얘기를 했잖아요.

  6. 원문 구간 6

    믹스 온드 에코리랑 그 에코리 사이에서 믹스 부분이 변경됐기 때문에 툴키한 측면이 있다. 이게 뭔 말이에요, 여러분? 이런 거를 이제 보고 여러분들이 바로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회계적으로여 그냥 한글로 듣기해도 뭔 말인지 좀 헷갈리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 내가 관계 기업하고 어, 지분법, 손익, 뭐 종속 기업 이런 것들을 내가 그 저번에 그죠. 그거를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보면 어떻게 될까요? 그에 따라서 그게 이제 그 지원법이 뭐 뭐 이런 것들이 BPS를 통해 가지고 기업의 내제 가치 증가폭을 알려 주는 거를 뿌리는 거를 pps를 쓰긴 쓰되 그거를 최근 들어서 강조하는 거에서 많이 그 레스 그니까 덜 강조하는 걸로 변한 그 배경이 되는 이유가 뭐죠?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인지 이해되세요? 지금 bps가 10% 올랐는데 SP가 9% 올랐으니까 우리는 잘했습니다. 옛날에는이 문구를 고지 곧대로 그 항상 이런 식으로 출발을 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그거에 대한 강조점이 많이 이제 낮아졌는데 그거의 첫 번째 이유가 BPS는 사실은 내제 가치가 우리가 많이 해 뭐 사업이 잘 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BPS가 감소를 할 수도 있으니까 실제로 퍼크가 자사주 매입을 꽤 했기 때문에 최근 들어 가지고 그 영향이 있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관계 기업이랑 종속 기업이랑 이런 내용들이 얘기가 나오는 건데 이게 회계적으로 풀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사실·구조금융자산 분류와 지분법 회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금융자산과 관계기업 분류는 손익·자본·주당 장부가 해석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FVPL은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FVOCI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분류로 설명하며 장기 보유 목적의 투자와 배당가능이익의 관계를 함께 짚는다.
  • 종속기업·관계기업·금융자산의 분류와 지분율은 투자대상 가치 변동이 순이익과 장부가에 들어오는 경로를 달라지게 하므로, 단일 지표의 비교를 조심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 먼저 그 FBPL 그리고 한번 이거를 제가 잠깐 여러분들한테 복습을 한번 해 드릴게요. 예전에 그래서 금융 자산을 묶을 때이 만기보유 쪽 AC 쪽을 말고 뭐가 있다고 했었죠 우리가 하나 FBOCI 그래서 FBOCI는 뭐죠?이 공정 가치 그니까 주가 변동으로 발생한이 평가 손익을 뭘로 인식한다? 기타 포괄 소닉으로 인식을 한다. 기타 포괄 소닉. 그래서 기타 포괄 소닉을 여기서 한번 보시면은 기타 포괄이 어디 나와요? 이게 손익 계산서예요. 그렇죠? 손익 계산서인데 순익이 여기까지였죠. 여기까지. 그렇죠? 그러면은 FBCI에서 변동이 탔으면은 FBCI로 제가 예를 들어 국보 디자인으로 취득을 그니까 국보 디자인을 산 다음에 국보 디자인을 FBOCI로 묶어. 그 금융 상품에 분류해서 그러면은 걔가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럼 여기에 금융 수익이 여기 반영돼요. 주가가 이제 올랐으니까 그 여기 반영돼요? 안 되죠. 그렇죠? 여기에 반영되는 건 뭐다?이 윗단 순익 윗단 부분에 반영되는 건 뭐라고 했죠? FVPL이에요. FBPL. 그래서 윗단에서 출렁출렁 출렁출렁 되는 거는 FVPL이고 그 FBPL로 되면은 순익을 이제 타게 되는데 그러게 되면 뭐가 되죠? 순익이 늘어나면 뭘로 잡혀요? 바로 배당 가는 재원으로 잡히죠. 배당 가는 재원. 그러면은 사실은 나 얘는 중장기로 가져가려고 하는데 얘가 갑자기 배당 가능 버리면은 페이 레이시오에도 잡히고 막 꼬이게 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얘네가 어느 정도 중장기로 이렇게 투자를 하려고 하는 애들은 뭘로 잡는다? FB OCI로 잡죠. OCI로 잡으면은 금방 아까 여기 책에서 뭐라고 했어요? 이 책 제가 그 최종학 교수님의 회계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 도서인데이 꼭 구매해서 보세요 여러분.데 여기서 FBI 뭘로 한다? 주가 변동. 그러니까 공정 가치한 주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주가 변동 평가 손익을 뭘로 인식한다? 기타포괄 손익으로 기포괄로 인식을 한다. 그러면이 기포갈은 순익 밑단에 있다는 거죠.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가 이제 중요한 건데 그러면 FBPL은 DPS에 당연히이 순익 쪽에 영향을 미 치니까 어 당연히 FBPL은 그 FPL은 당연히 BPS에 영향을 미치죠. 그러면은 기포갈 쪽에 변동이 발생을 하면은 영향이 미쳐요, 안 미쳐요? BPS에 여기도 마찬가지로 당연하지만은 BPS의 증가를 영향을 주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 부분은 그이 내용이에요. 여기 보시면은 제가 여기에 이렇게 적어 놨는데 그 FBPL은 이제 손익 쪽으로 손익 계산서에서 표게 되고 얘는 이제 자본 쪽 변동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죠. 자본 변동 쪽으로. 그렇죠. 그래서 손익이 어차피 단기 순익이 영향을 미치면 얘도 어차피 자본에 영향을 미치고 얘도 자본을 미쳐요. 자, 그런데 이제이 중요한 거는 얘네들은 이제 주가 변동에 따라서 영향을 주게 되겠죠. 주가 변동에 따라서. 그런데 내가 이제 만약에 얘를 묶었을 때 관계 기업이나 종속으로 하게 되면은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3. 원문 구간 3

    여러분 얘 분류를 했을 때 지분율 뭐 몇십% 해 가지고 얘가 50% 이상이어 가지고 얘가 종속이 되거나 아니면은 여행력 있는 지분만큼 뭐 예를 들어 35% 40% 이런 식으로 어, 됐어요. 30% 이런 식으로 됐어요. 그래서 관계 기업으로 얘가 분류가 됐다면은 얘는 변동을 뭐에 따라서 타게 되죠? 관계 기업하고 종속의 경우에는 음, 그러니까 얘 그니까 그건 분류에 따른 기준인 거고 분류를 할 때 지분율이나 뭐 여향이나 뭐 이런 걸로 이제 그거는 어떤 경우에 관계 기업으로 묶냐 뭐 종속 기업으로 분류를 할 거냐 이거에 대한 질문인 거고 얘네들은 언제 얘네들의 가치가 변해요? 관계기업 관계 기업 그 가치가 변하죠. 손익 변동 영업 성장에 따라서 영업 영업 성과로 영업 성과로이 가치가 변하게 되겠죠. 그렇죠? 영업 성과로 그래서 여기 보면은 FPA하고 FBOCI가 아닌 경우에는 관계 기업이라 종속의 경우에는 실질적인 사업의 성과에 따라서이 변동을 타게 되겠죠. 순자산. 그래서 지분법에 따르면은 뭐라고 해요? 단기 손익하고 순자산 그니까 피투자 기업의 순자산 변동은 순익 실제로 이제 주가랑 한 없이 순익에 따라서 그리고 그 기업이 가지고 있던이 자본 기포가 쪽이 변동 탄 거에 따라서이 변동을 타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이 기업을 A라는 기업을 샀는데이 기업이 관계 기업으로 분류가 됐으면은 얘가 주가 변동은 내렸지만 실질적으로 영업 성장이 잘돼 가지고 막 이익이 막 폭발을 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럴 경우에는이 관계 기업의 가치는 당연히 증가를 하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이 여기 이제 내용을 보게 되면은 FBPR이나 FBPL이나 FBOCI로 하게 될 경우 여기 뭐라고 나와요? 그들의 순위익이 투자기업 의 BPS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왜 그러죠? 이들의 공정 가치 변화가 실질적으로 자본에 반영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공정 가치 변화가 주가 부분이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제 버크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면은 버크셔에서 기업을 취득을 할 때 사실은이 기업을 뭐 조금만큼 지분을 조금 샀는지 아니면 영향력을 줄 정도로 샀는지 아니면은 뭐 종섭 기업으로 만들 샀는지에 따라서이 BPS 증가의 변동을 주는 요인들이 어떤 거는 주가 변동에 따라서 어떤 거는 실질적인 사업 성장에 따라서 각각 달라지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은 이게 분류 방식이 뭘로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외곡이 발생할 거 아니에요. bps 부분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 제가 설명이데 더 이상 제가 쉽게 하기가 되게 어렵네요. 아 참 그 여러분 분들이이 내용은 제가 오늘 여기 사례로 들었던 거 이거를 회계 원리 책을 꼭 한번 보셔야 돼요. 여러분 그 지난번에도 우리 예전에 환경기업 뭐 이게 FBOCI 뭐 이런 것들 설명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이제 컨닝원 교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게이 믹스 구성이 어떻게 됐느냐에 따라서이 믹스가 뭐예요?

  5. 원문 구간 5

    온드 비즈니스 그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얘기가 결국에 종속이라는 말인 거 같아요. 그다음에 그다음 문장으로 나온게 애거리였거든요. 그러니까 애거리 부분으로 액거리가 그러니까 그냥 FBP로 갔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바뀐다는 거죠. 그래서이 버크 버핏이 소유한 기업들 중에 어떤 것들은 지분 조금만 갖고 있는 기업들 있잖아요. 그런 애들은 FBPL로서 주가변에 따라서 변동을 타게 되겠죠. PS가 이해되시죠? 근데 어떤 것들은 종속으로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있죠. 이런 애들은 순익 성장에 따라서 변동을 타니까 DPS는 어 달라지게 된다. 영향이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달라진다. 그래서 실질적 는 분류 기준에 따라서 BPS의 영향력이 워낙 이제 어 많이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어 그러면 이거를 동일한 기준에서 우리가 예전에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라트루 우리가 봤던 거 기억나요? 라트루 라트루가 그렇죠 다각적으로 해서 검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주사는 무조건 BPS만 보면 되냐라고 봤을 때 지난번에 우리가 라투르랑 인베스터 AB랑 비교했던 거 기억나세요 혹시? 이 내용은 그 10분 쉬고 15분에 이어 가지고 여기 프리미엄 부분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가 관계 기업이랑 그 FBPL, FBOCI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 중에 아까 설명 내용이 안 되는 분이 있나요? 음. 없는 이죠? 그렇죠? 자, 그러면은 10분 쉬고 우리 15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6. 원문 구간 6

    아, 회계책 그것도 지금 쉬는 시간 가신 분 계실 수 있으니까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아, 네. 그래서 그 다 들어오셨죠? 음. 정리를 제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을 위해서 금방 제가 드렸던 말씀을 정리를 조금 하면은 쉽게 말해서이 버크쇼에서 지분을 취득한 그 금융 자산 중에서 FBP하고 FBOCI로 분류가 되어 있는 애들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어 주가가 이제 변동된 그거에 따라서 어 BPS에 이제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 배경이 그런데 만약에 분류가 되어 있는 애들이 관계 기업인 경우에는 제가 이제 실제로 관계업 어떻게 뭐 가지고 있고 이런 건 제가 보지 않았어요. 근데 관계 기업의 경우에는 그들의 이제 영업 성장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주가 변동이 아니라 그 순위익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서 이제 또다시 기포갈 그쪽에서 FBOCI로 잡고 있는 것들의 기포갈 기타포갈 손익 아까 우리 봤죠.이 기포갈 쪽이 또다시 그러니까 순익하고 기포괄 쪽의 변동 부분이 이제 관계 기업의 가치의 변동을 주면서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다시 BPS의 영향을 주게 된다는 거 그죠? 그래서 그 하나는 주가에 따라서 분류가 되면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고 BPS에 또 하나는 영업 실적에 따라서 변동을 타게 된다. 그러다 보니까이 BPS가 그러면 어떤 식으로 분류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각각의 기업들에 대한 지분이 어떤 식으로 어 금융 상품 분류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BPF BPS 변동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 사실은 어 이거에 대해서 여러 이제 그 에로 사항이 조금 존재를 할 수 있다.

해석·전망거버넌스와 장기 자본 배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경영진과 장기 주주의 관점은 자본 배치 해석에 어떤 기준을 제공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EPS·FCF·BPS에 거버넌스와 성장의 질을 더해 여러 도구를 쓰고, 장기 주주와 경영진의 자원 배분 관점을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 단기 성과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투자와 창업자의 장기 관점을 파운더스 멘탈리티로 연결해 설명한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여기까지가 이제 내용이고 커닝엄 교수님이 아, 그리고이 커닝 교수님께서 이제 설명을 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결국에이 중요한 거는 여기 이제 제가 콧 한번 읽어 볼게요. 연학과 애플에 대한 내용이고 그 밸류를 측정을 할 때 그래서 단순하게 EPS로 볼지 FCF로 볼지 아 그다음에 뭐 BPS로 볼지 이런 것들로만 평가를 하면 안 되고 추가적으로 어떤 사람은 얘네 는 굿 거버넌스를 가지고 있으니까 나는 추가적으로 페이를 더 할 수 있어. 이렇게 볼 수도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아, 그리고 얘네들은 어, 성장도 좋게 나오는데 그 성장이 그냥 당순하게 성장률만 얘라 모르겠다. 이익률이 30%에서 20% 10%로 떨어지더라도 성장률이 증가하면 된 거 아니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기업은 하이퀄리티 하이퀄리티라는 거는 수익성을 의미하죠. 수익성이 좋게 하면서도 성장을 유지하는 기업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기업은 또 추가적으로 프리미엄을 줄 라운드도 위즈닝도 생긴다. 이런 내용도 하는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그 요거에 대한 질문이 뭐였냐면 아까 어떤 식으로이 기업의 기업이 좋아지는 거를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될까요? 왜 그걸 알아야 되죠?이 기업이 얼마만큼 val유가 내제 가치가 얼마만큼 좋아진 걸 우리가 평가를 할 수 있어야 그래야 우리가 멀티플에서 어느 정도를 줄지 정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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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럼 그거에 있어서 측정 기준을 EPS 뭐 그다음에 FCF BPS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그다음에 그 증가율도 이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다음에 퀄리티 있는 증가율. 그리고 여기서 그래서 결국에는이 모든 거의 홀 툴 박스가 필요하다. 어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이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이제 제가 그 여기 내용 중에서 사실은 그 코멘트가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는 결국에이 주주사의 경우에 벅셔의 경우에 진짜로 이제 평가받아야 되는 거는 우리가 얘네들의 비 북이층 그니까 북 대비해 가지고 승자산 공정 가치 대비해 가지고 어떤 경우에 얘네들의 주가가 오를까요? 분자산 가치가 이렇게 있다면 어떤 경우에 얘네들의 주가가 붙게 되죠? 더 올라가게 되죠? 어 금방 아까 커니 교수님께서 우리가 회계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 말고 추가적으로 어떤 부분에 우리가 가점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렇죠? 거버넌스라든지 보이지 않는 그런 퀄리티 측면에 대해서 균질성이나 똑같은 성장률이라 하더라도 수익성이 담보된 것들이라든지 이런 것들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 이렇게 놓고 본다면이 버크셔를 볼 때도 우리가 뭘 통해서 볼 수 있다?이 프리미엄 1배 이상의 프리미엄 지금 어떤 때는 0.9배 순자상같이 1배 이하로도 거래가 됐잖아요. 그렇죠? 한국은 거버넌스에 대해서 인정을 못 받기 때문에 PBR이 0.5배인 경우도 되게 많죠. 지주사의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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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이 기업이 어 벅셔가 1.6배 정도로 그러니까 평균적으로는 1.4배 정도에서 지난 10년간 거 가 됐는데 그니까 프리미엄을 40%를 추가적으로 받고 있었던 거죠. 지금은 약 60% 정도를 받고 있는 거고이 동일한 내용으로 얘네들이 단순하게 우리가 손자산 가치를 얼마큼 늘렸습니다만 얘기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이번 최근 컨트류 컨을 제가 가져와 본 거예요. 라트루가 뭐라고 하냐면은 아 그래서 우리는 순자산 가치는 27%가 늘었고 그래서 주가이 스웨덴의 주가는 그 19%가 늘어난 거 대비해 가지고 우리는 어 순자상 같이 이만큼 늘렸다 하면 하는 얘기를 하다가 추가적으로 덧붙이는게 얘네가 항상 사업 보고서에 그 내용이 붙어요. 우리의 순자산 가치 대비해 가지고 지금 얼마만큼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얘기를 꼭 해요. 정말 이제 중요한 거는이 지주사들을 평가를 할 때는 프리미엄을 높여 나가는 이제 작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그게 이제 얼마만큼 시장 내에서 자신들의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 얘네들이 갖추고 있는 주주들의 구성도이 퀄리티가 되겠죠. 퀄리티가 마찬가지로 제가 예를 들어 어 여러분이 어떤 그 인주님께서 사업을 만약에 하시는데음 그 인주님의 사업에 동업자들의 그 퀄리티가 굉장히 장기적이고 어 만약에 뭐 빙수 사업을 하는데 빙수 사업에 있어서 탁월한 경험들을 그리고 추가적으로 FNB 사업을 많이 해봤던 사람들로 주주가 구성이 되어 있다면은 그 사업을 매각을 할 때 어 지분을 팔 때 당연히 프리미엄 인정을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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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그런 관점처럼이 쇼 같은 경우 도 그렇고 라트루도 그렇고 기존 주주들의 구성에 대해서도 어 프리미엄 쪽으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얼마나 장기적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다른 주주들도 얼마만큼 동의를 해 주는지 이런 것들도 이제 다 반영이 되게 되겠죠. 그래서 그 커닝업 교수님이이 친해하는 주주들에게 나왔던 엘러게니의 서환 중에 하난데 우리는 장기 주주들에게 연구적인 자본 손실 가능성이 대단히 낮은 상태에서 매력적인 실질 수익률을 전하는 거를 목표로 합니다. 내용이 나오는데 어 요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희소한 내용 중에 하나죠. 그 뭐 요즘은 주가가 이제 뭐 상승장이라고 하고 뭐 조금 하락하긴 했지만은 어 이런 내용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분이 이제 이런 도서뿐만 아니라 이분이 가지고 있던 철라 그리고 아까 위에서 말했던 내용들 그다음에 이분이 실질적으로이 사진으로 지금 일하고 있는 기업들 세 개를 제가 가져와 봤는데 하나는 캘리 파트너스 그룹 하나는이 호주 기업이에요. 참고로 예전에 제가 잠깐 설명드렸던 호주에 있는 회계법인을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캘리 파트너스가 자체적인 이제 회계법인의 브랜드예요.이 캘리가 창업자고 브레트 캘리라는 분이 여기에 이제이 사진으로 있고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봤었죠. 여기에도 이사진으로 있고 그리고 마케 그룹이 마케에 대해서도 톰 게너에 대해서도 우리가 세미나에서 꽤 다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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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여기에도 이사로 일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이분이 거버넌스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것들의 주가들은 다 굉장히 많이 올랐고 아 그리고이 캘리파트너스에서는 이분의 지분이 이제 꽤 돼요. 사실은 시총이 크지 않은 기업이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분이 0.03%나 돼요. 그니까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부자죠. 그리고 이해 관계도 일치를 하죠. 그니까 참 이런 것들은 되게 보기 좋은 거 같아요. 결국에 내가 그거잖아요. 이사라는 거는 결국에 쉽게 그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주주들을 대표하는 사람이 이사진인 거죠. 주주들을 대표해서. 그래서 경영진이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이렇게 막 하면서 막 자원을 어 뭐 사용을 하려고 할 때 아 그거는 도저히 받아들여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비토도 놓고 이렇게 하는 것들 역할을 이사가 이제 하는 건데 그러려면은 사실은 그 이사진에 대해서 이사가 정말 이제 주주들처럼 생각을 해 줘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제일 좋은 거는 주주인게 제일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번험 교수님의 특징들을 보게 되면은 거버넌스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면서 그동안 실질적으로 여기서 했던 내용들도 그렇고 그리고 당신의 투자도 그렇고 전부 다 굉장히 일치하는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이 자원 배분에 대해서 기업에 대한 자원 배본을 제가 말씀을 이제 여기선 드렸고이 책도 제가 인생에 대해서 시간에 대한 그리고 각자 에너지 레벨에 대한이 자원 배분 측면에서 그래서이 하버드 인생학 특강이 클레튼 크리스텐슨 교수님이 파괴적 혁신으로 유명한 분인데 이분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말씀을 하시는게 모두 다이 돈 버는 거에 대한 자원 배부는 다 기가 막힌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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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자신이 이제 하버드 그 비즈니스의 교수님으로 있으면서도이 자원 배분에 대해서만 평생을 연구를 했는데 그렇게 하고 당신도 실제로 창업도 해 가지고 상장까지 시켜요, 이분이. 그러니까 굉장히 뛰어난 분인데 정장 많은 사람들이 막 엄청나게 막 1천억대 막 이런 식으로 되는데도 인생 관점에서는 자원 배분에 실패한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 그래서 그런 내용들에 대해 나오는데 이건 이제 회계 내용은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가 자원 배분에 대해 다뤘으니까 그 말미를 이 도서를 꼭 한번 보시는 걸로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이 코파트로 잠깐만 좀 마시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그 아까 교수님의 도서도 아, 역시 이제 자본 시장에서 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님이었으니까 뭐 최 정점에 계신 분이었죠. 근데 그분이 그 아, 역시 이제 회계를 진짜 잘 알고 기업들의 성장 스테이지 같은 것들도 강연을 하고 포부스랑 인터뷰도 많이 하고 이랬던 분은 아, 진짜 이제 통섭의 관점에서 통합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시는구나. 제가 많이 느낀게 우리도 알고 있잖아요. 사업을 할 때 케팩스를 많이 내리게 되고 이렇게 되면은 아까 잉여 현금이 감소를 하지만은 궁극적으로 그렇게 하는 목적은 나중에 오히려 잉여 현금이 분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리고 연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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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비용도 많이 투여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하는 건데 그런 이제 회계적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시 그 인생을 바라보시면서 아, 사람들 대부분이 단기적으로 로 효과가 나오는 거는 돈 버는 거에 대한 거를 하게 되면은 그리고 자신의 일을 하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만은 가족이나이 친구 쪽의 그리고 우정이나 가족간의 관계 그리고 아이랑 보내는 시간 이런 것들로 쓰게 되면은 이거는 당장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가 않기 때문에 연구 개발 비용도 지금 태우게 되면은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요? 당연히 안 나타나죠. 지금 당연히 그렇죠. 제가 지금 대표적으로 제가 실패하는 사례가 저죠. 제가네 달 동안 거의 뭐 골골됐기 때문에 완전히 뭐 안 들어왔는데 어쨌든 이것도 제가 아 기똥차게 내가 회계에 대해서만 사고 들고 기업에 대해서만 보면서 정작 운동을 해 가지고 근육량이 증가한다고 내가 뭐 실질적으로 재산이든 거랑은 당장뭐 그게 없잖아요. 그리고 기존에 있던 것들로 우리가 할 수도 있고 체력으로도 할 수도 있고 당장 보이는게 없으니까 당장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수없이 그 우리가 놓친다. 당장 보이지 않는 것들은. 근데 그 동일한 얘기를 아까 여기서 봤던 그 캘리 파트너스의 창업자분의 인터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저는 뭐 한 15편 정도 10편에서 15편 정도 제가 이제 봤던 거 같은데 그분이 이제 얘기하는게 되게 많은데 아 그분이 이제 항상 그런 롱텀 관점의 시각을 많이 강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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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그 최근에 최근 인터뷰에서 강조한게 파운더스 멘탈리티라는 그 파운더스 그러니까 파운더의 멘탈리티라는 책이 있어요. 이게 참고로 한국에도 출관이 되어 있더라고요. 올해 전도서로. 근데 베인에서이 베인앤 컴퍼니에서 낸 책인데 그 창업자들은 생각이 다르다.이 뇌 구조가 다르다. 뭐 생물학으로 다른게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이 지금 당장 숫자가 망가지는 것처럼 나온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정말 사업에 번영이 되고 좋은 것들로 어 지체하지 않고 투화를 한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이분이 저는이 인생의 자원 배분 책을 갑자기 제가 회개에 얘기하다 딴 얘기 하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그 삶 관점에서 전환시켜 가지고 생각하는 능력이 그거야말로 정말 회개를 잘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니까요. 그래서 이게 근육과 근육형도 이용자 사다 노화돼서 나중에 감가 생각됩니다. 너무나 요즘에는 그러니까 그걸 친구 다른 뭐 어디 뭐 주식 좋아하는 형님하고 얘기를 하면은 그래서 뭐 사라고가 이제 될 텐데 그 당연히 결과가 아 근데 이제 이런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서가 진짜 좋은 도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마찬가지로 이것도 사실 자원 배분에대 한 내용이에요. 저는 이거 되게 재미있게 봤거든요. 자, 코파트 거 한번 볼게요. 코파트 뭐 하는 회사인지 알고 계시죠, 여러분?

사실·구조코파트의 토지·설비 투자와 사고차 플랫폼주 대상 · 기업·종목 · 코파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고차 경매 플랫폼

코파트의 토지 취득과 설비 투자는 사업 확장 및 공급 물량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사고차 경매 플랫폼인 코파트가 농기계·건설장비 영역까지 확장하고, 토지와 용량에 투자해 가까운 지역에서 차량을 인수할 수 있게 한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 차량의 복잡화와 부품·수리비 상승이 보험사의 전손 처리와 플랫폼 유입 물량을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을 코파트의 설비 투자 맥락에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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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트가 사고차 플랫폼이에요. 사고차 플랫폼. 그래서 어, 얘네 그 사고차 이제 경매 플랫폼인 건데 얘네들이 최근에 이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는 부분에 뉴스들을 제가 꺼내 봤어요. 꺼내 가지고 이렇게 보면은이 이제 뭘 하냐? 다음 보시면은 이게 이제 얘네들이 기존에 했던 것들은 다 무슨 뭐죠? 자동차였어요. 자동차 뭐 BMW 뭐 닛산 뭐 뭐 현대차 이런 것들은 이제 사고차가 된 것들을 이제 그 사고 경매차 플랫폼이었던 건데 얘네들이 최근에 투자를 한 데가 퍼플 웨이브라는 데는 뭐 하냐면은 어 뭐 이런 식으로 중장비 쪽 막 무슨이 농장 같은 데서 쓰는 이런 중장비 헤비먼트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 포크레인 이런 것들 이런 것도 생각해 보면은이 경매로 나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생각해 보면은. 그래서 그런 것들로 사업을 영역을 이제 확장시키는 거예요. 얘네들이 막 불도저 막 이런 것들이 이제 여기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제 인터뷰가 그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이제 하는 걸로 퍼플 웨이브 자체 이제 홈페이지의 영상이에요. 그래서 영상 보시면은 지금 이거 다 누가 하는 거죠? 아까 여기 사진 찍혀 있고 이게 정확하게 코파트에도 다 이런 식이에요. 근데 코파트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타고 다니는 자동차들인 거죠. It was almost immediately over the top of the custome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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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just never ever experienced that before with any other option service. 동일한 가치관으로 그동안 성장을 해왔던 기업이 코파트였는데이 코파트가 투자를 이렇게 결정을 하면서 파트너십을 체결을 한 데가 여기 보면은 건설 농업 차량 장비 판매 쪽 분야로 이제 확장을 돼 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함으로써 어 얘네들이이 뭐라고 하냐? 우리는 제가 이제 여기 코파트에 합류하기 전부터 원래부터 알고 있었고 그들이 만들어 놓는이 비즈니스에 대해서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앞으로 이쪽으로 어 계속해서 잘 만들어 나가겠다. 이제 이런 내용을 하면서 추가적으로 또 뭘 했냐?이 파워스포츠 옥션이라는 데를 투자를 해요. 이거는 또 뭐 하는데냐? 아 그리고 또 여기 MPA이 MP이 네셔널 파워스포츠를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여기는 또 뭐 뭐냐면은이 오토바이 그리고이 레포츠 관련 레포츠 이런 보트 막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 쪽으로 또다시 이제 얘네들이 확장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보면은 기존에 우리가 타고 다니던 아반떼 같은 자동차, 현대차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이게 오토바이 쪽도 얘네들이 확장을 한 거고 그렇죠. 오토박 오토바이 쪽으로도 확장을 하고 그래서 얘네가 다루고 있는 것들이이 기업에서 NPA에서는 오토바이 그다음에 여기 그 팔당 같은 데서 호수 같은 데서 타는 이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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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쪽 영역을 얘네가 다 가져가고 추가적으로 농기계 쪽이랑 건설 쪽에서 쓰이는 장비들 쪽 가져가고 그렇게 놓고 보면 다 가져가는 거죠. 얘네가 이제 그래서 근데 해 봤던 거잖아요.이 플랫폼 형식은 얘네들이 전부 다 이미 아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거는 아마 얘네가 자회사가 됐나 그럴 거예요. 그래서 파워스포츠 차량. 자, 그래서 이제 이거는 제가 좀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어쨌든 인수를 했어요. 여기는. 그래서 그 경매 플랫폼으로 그대로 이제 만들었고 어 이렇게 놓고 본다면은 얘네들이 지금 확장을 해 나가는 방식이 굉장히 효과적으로 어 이렇게 해 나가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봤던 진짜 우리가 말하는 코파트가 대표적으로 자원 배분을 잘하는 기업으로 유명해요, 여러분. 진짜 자원 배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기존에 내가이 그냥 일반 우리들 시민들의 타고 다니던 자동차뿐만 아니라 사업용 차량으로 이제 넓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사업에서 쓰이는 차량이라는 결국에 뭐가 있겠어요? 건설 쪽 그다음에 놀고 다니. 그리고 할리 데이비스 같은 쪽 그다음에 레포츠 쪽 이게 끝이잖아요. 그니까 전부 다 가져가는 걸 보면서 아 키가 막힌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참 이런 것들은 그 근데이 경영진이 또 어때요? 여기 보시면은 코파트 CEO가 2015년 연봉은 1달러로. 하지만 스토옵션이 어차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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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코파트가 어떻게 했냐? 옛날 같은 경우에는 순익 대비 키패스를 100%의 육바 하게 이렇게 많이 하다가 최근 들어 가지고이 케펙스 비중을 보게 되면은 40%대 정도니까 많이 감소한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첫 번째로. 그리고 두 번째로는 어이 유형 자산의 비중을 보더라도 얘네가 어때요?이 IAA 대비해 가지고 자산에서 유형 자산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거를 알 수가 있어요.이 보다시피. 그래서 얘네는 여전히 뭐 40% 이상을 이렇게 가져가고 있는데 이게 이제 결국 토지잖아요. 그 이게 결국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이 땅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이 아드가 있으면은 물량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얘네들은이 토지 취득에 대해서 어 굉장히 적극적으로 옛날부터 임해왔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컨콜에서 토지와 관련해 가지고 토지를 취득하는 거에 대한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 가지고 제가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뭐라고 하죠? 기본적으로 용량 증서를 아 80% 이게 순익 대비 80%인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80%가 투자될 거라고 얘기가 나오면서 엄청나게 자본을 늘리고 있는데 어떻게 하냐? 아 우리가 어 여전히 그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그리고 각 도시별로이 영역별로 다 있으면은 훨씬 더 어 딜러들한테 훨씬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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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가까운 곳에서 어 자신들이 가져갈 수가 있고 이렇게 되면은 그래서 어 자신들이 국가로도 확장을 하고 도시별로도 확장을 하고 그래서 넓혀가고 있다. 그래서 5년 10년 20년 뒤를 예측을 하면서 훨씬 더 많은 투자를 하려고 하고 있다. 어 그러면서이 토지라는 거는 결국에 어 지나고 나서 보면은 좋은 재물적 투자로 입증되었기 때문에 낭비나 무무한 투자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토지를 산게 소비가 아니다. 가치가 추측되는 내고성 있는 자산에 대한 투자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어요. 그러니까 좋은 얘기죠. 얘네들은 토지가 있어야 결국에이 땅에 사고차도 많아지고 이렇게 되니까요. 그렇죠. 어, 그리고 이것도 이제 마찬가지예요. 항상 사람들은 에셀 라이트한 비즈니스를 많이 얘기를 하는데 여기를 보게 되면은 팬데믹으로 인해서 자신들이 코비드 때 했던 내용이 나와요.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좋은 사업에 그리고 순익을 잘 만들고 탄력적으로 사업하고 이런 것들은 경기가 어려워지면 레이오프도 하고 그렇게 했다가 뭐 다시 또 사람 고용하고 이런게 이제 미국의 장점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이제 코 트가 얘기를 하는 거를 들어보면은 우리는 이제 퍼플 웨이브로 확장을 한 것처럼 이건 사업의 확장이죠. 퍼플 웨이로 넘어간 거는 추가적으로 지역적 확장도 고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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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까 엄청나게 올랐죠. 엄청나게 22%면. 그렇죠. 그럼 뭐가 지금 이거를 다 만들어이 사단을 만들어 놓냐? 이걸 제가 옛날에 CNBC 영상 같은 데서 정말 좋은 특징들을 많이 만든다 제가 했던 걸 나실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CNBC에 CNBC를 창으로 들어가시면은 무진장 많은 다양한 주제들로 이런 것들로 브레이크다운 해 놓은게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한번 보시면 좋은데 제가 이제 가볍게 한번 봐 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수리 비용이 프리팬데믹 기간에는 3.5%씩 정도씩 그리고 5% 정도씩 증가를 했는데 요즘에는 어떻다? 10%씩 늘어나고 있다. 수립 비용이. 그러면은 다 보 손보사가 어 당연하지만은 그 보상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컬러시에 그런 거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 코파트가 지금 뭐 5년 아마 이것보다 더 올랐을 것 같은데 한 거의 뭐 300% 가까이 올랐죠.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이 기업이이 이제 이런 배경 뒷단에 이제 존재를 하는 거예요. 사실은이 비이클 컴패러스를 보게 되면은 85년에서 22년 동안에 어떻게 됐냐면은 무게가 33%나 자동차들이 무거워졌고 홀스파워가 100%나 늘었다. 그러면은 전 물리학 전혀 모르지만 그냥 생각해 봐도 그 그 뭐 운동 같은 거 할 때도 막 덩치 큰 애랑 부딪히면 아프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요즘 들어서 다 SUV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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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 큰 차 사고 그러다 보니까 주차 공간이 좁아지고 그러다 보니까이 사고가 났을 때 파손되는 그 범위나 데미지의 가격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증가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옛날에는 자동차에서 사륜의 비준이 10%밖에 안 됐다. 80년도에는. 최근 들어서 어떻게 됐다? 거진 70%가 올휠일이다. 올힐. 그러니까 그 이것만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비용이 더 증가를 하게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그 이거는 당연하지만 아 모디라 돼서 그리고 SUV가 증가된 걸로도 동일하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SUV 붐에 맞춰 가지고 뭐 폴 뭐 에스트마틴 그리고 뭐 페라리도 그렇고 전부 다 SUV 내놓고 그랬잖아요. 그죠? 또 추가적으로 내려 가지고 보면은 이제 그 그 17%가 US에서 터보 차지다. 터보 차지는 그 더 복잡해지면서이 단가가 더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터보지가 되게 될 경우에는. 그래서 이것도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겠죠. 그래서 막 볼보 이런데 XC90 이런 것들 보면 막 다 처보 찾을 거예요. 어, 그리고 어, 22년도에 보면은 애프터 마켓 파츠들이 부품들의 가격이 17%가 오르고 인플레이션 웨이은 0에서 3% 4% 정도인데 17%가 오르고 OEM 파츠들도 12%가 10에서 12에서 최근에 아 그래요? 되게 되게 잘하시네요. 그 근데 이제 OEM 파츠들도 14에서 15%로 더 늘어났다.이 증가 상승률이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아 우리가 생각하는 4% 정도만 늘어도 사실은 비용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14% 15%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당연하죠 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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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어려운데 당연하지만 고쳐 쓰게 되겠죠. 기존 타던 차. 예. 고쳐 쓰고 그리고 생각해 보면은 신차 판매가 감소를 하게 되고 경기 보관 산업이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가 그대로 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부품 쪽으로 웬만하면은 그냥 한 번 더 타게 되고 그리고 어이 내용들을 보게 되면은이 전기차 쪽이랑 그리고 애리지 레이벌웨이 같은 경우도 임금도 엄 엄청 증가했잖아요. 그래서 50에서 60이 됐으니까 사실 증가율로 하면은 꽤 되죠. 에버리지 레이버 레 같은 경우도. 어, 그리고 그 EB 차량 같은 경우는이 내형 기간 차량들 대비해 가지고 수립 비용이 또 더 나온다고 해요. 어, 근데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어,이 컨버션 엔진이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여기서 제가 이제 물어보면은 이런 얘기가 나오죠. 기술이 복잡해지고 부품 비용이 상승하고 전문 기술이 필요하고 보험료랑 보증이 연장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35%가 어 뭐 그이 리페어 코스트에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도 뭐 차이가 난다. 전기차랑 일반 내용 기관하고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어 이런 것들이 되게 되면은 이게 이제 코파트랑 어떤 상관계가 있게 될까요? 사업 모델 측면에서 비용이 이렇게 증가되게 되면은 저는 어제 CPI 보자마자 사실은 꽃파트 그렇잖아도 오늘 세미나로 할 건데 잘됐다 제가 생각을 했어요.

  9. 원문 구간 9

    그래서 이거 바로 가져온 건데 그 당연하지만은 보험사가 이렇게 되면은 전손 처리해요. 전손이 늘어나게 되는 거예요. 전손 처리로. 그래서 보험사가 이런 차량들에 있어서 그냥 전선으로 하면서 이 코파트 쪽으로 넘겨 버리는 거죠.이 고쳐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들로 가지 않고. 그래서 얘네들이 코파트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재고 물량도 일부분은 존재를 하고 그게 많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이제 얘네가 기본적으로 핵심은 트래픽이 늘어야 되는 건데 그러니까 트래픽이라는 거는 얘네 쪽으로 공급되는 물량이 늘어야 되는 거죠. 근데 전손 차량으로 멀쩡한 어느 정도 어 이제 옛날에는 수리를 해 가지고 그냥 할 수 있었으니까 이쪽 플랫폼으로 사고차 플랫폼으로 나오지 않았던 물건들까지 이제 나오게 되다 보니까 얘네들이 그 실질적으로 수혜를 많이 얻게 되는 내용이 이제 컨콜 같은데이 보험사들이 전손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내용들이 이런 내용이 여기 이제 좀 나오는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어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이 케펙스 부분을이 전손이 이제 늘어남에 따라서 여기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이 내용이 나오는데 코파트의이 케펙스 부분을 한번 유게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 제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었지만은 얘네 과거에 경쟁사가 IAA라는이 상장사가 참고로 지금도 존재를 해요. 존재를 하는데 그 이때 시점 거짓 뭐 비슷했던 시점에이 순익 대비 그리고 뭐이 유형 자산의 자산 대비 비중을 제가 한번 구별을 해 가지고 나왔어요.

판단 방법일관된 자본 배치와 1차 자료 읽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기업의 자금 사용 방향을 확인하려면 무엇을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코파트·ODFL·오토존 사례를 통해 특정 지표가 아니라 자원 배분 철학을 오래 유지하는지를 보고, 연차보고서의 경영진 논의와 컨퍼런스콜에서 돈의 사용 방향을 확인하라고 권한다.
  • 회계 분류의 세부를 모두 외우는 것보다 큰 그림을 잡고 해석으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마무리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확장에서 예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은 사업의 아이템 확장이 있고 두 번째로는 지역 확장이 있다. 이것들은 모두 다 퍼를 증배시키는 요인이다. 제가 옛날에 얘기를 했었죠. 양쪽으로 같이 들어가고 있는 거고 지금 이게 어 추가적으로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는 타인 타 기업들을 M&로도 들어가려고도 하고 있고 종합적으로 한다.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팬데믹으로 경기가 그때 뭐 경제 활이 어떻게 될지 우리가 알 수 없었을 때도 뭘 했냐? 어 직원들을 해고하지도 않았고 케펙스를 줄이지도 않았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왜 그러냐? 이게 얘네들 또 오너 기업이에요. 오너 기업. 그래서 found더 drivent 기업인 거죠. 그래서 50년 동안 업계에서 우리가 우리가 두고 두고 쓸 수 있으니까 토지를 매입을 하게 되고 비록 큰 현금이 늘어나가 하더라도 우리는 기꺼이 자랑스럽게 할 거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의이 뭐 주주총회에서의 방식이나 이런 것들 들어보면 정말 형식적인 내용들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정말 이제 실질적인 자원 배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한 다음에 하는 답변들이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부동산에 투자하고 또 물류 역량에 투자를 하고 사업에 필요한 것들이겠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ODFL이 옛날에 어땠는지를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기억나실지 모르겠어요. 올미니언이 주가가 그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난 뭐 10년 15년간 아마 가장 많이 올랐던 기업 중에 하나가 어 사람들은 처음 들어보는 쌀 같은 거 이렇게 돌아다니는 거 보면은 올미니언이 향상 거죠. 최상위로 나와요. 거의 최상 기업 중에 하나로. 그래서 엄청나게 주가가 이제 많이 올랐고 코파트가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 5년 동안 올미니에 좀 부진했거든요. 주가가. 어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지난 5년 동안 300%가 넘게 올랐죠. 320%나 이제 올랐는데이 기업도 옛날에 어땠는지를 보게 되면은 어때요? 순익 대비 케팩스를 훨씬 더 퍼보았었죠. 여기 보다시피이 파란색이 순익인데 케펙스 오히려 늘렸다. 여기도 동일하게 아까 그 캘리 파트너스 그룹의 브레 캘리가 얘기를 했던 것처럼 found더스 멘탈리티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일하게 자원 배분에 있어서 2016년도만 보더라도 15년도도 그렇고 그러면 이런 기업은이 당시에 현금 중심으로 숫자를 보게 되면은 2002년부터 2016년도까지 전부 다 꽝이겠죠. 전부 다 순익이 많이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기업을 그래서 아까 로렌스 커닝께서도 같이 평가를 할 때 어 잉연금으로만 보는 거가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3. 원문 구간 3

    뭐 이런 그래서 그 케바케로 종합적으로 멀티툴 박스로 보셔야 된다 했는데 이게이 내용하고 동일하게 연결된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은 나중 들어 가지고 올미니언이이 보다시피 FX를 늘리면서 효율이 개선되고 매출 성장이 늘어남에 따라서이 총 마진률이 어떻게 돼요? 아 총익률 20%대에서 40% 대까지이 총 트럭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총행률이 증가를 하게 되죠. 그렇죠? 오퍼레이딩 마진 같은 경우도 누가 트럭을 운영하는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트럭 운영 기업 우리나라 뭐 있죠? 그 상장 기업이 CJ가 상장이 돼 있나요? CJ 택배가. 어쨌든 그런 기업들하고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마진율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자, 한번 볼까요? 시세에 대한 돈을 그죠? 이게 일반적이겠죠. 영업 이익률 3% 3% 4% 정도를 오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같은 산업 내에서도 어떤 식으로 자원 배분에 대해서 물론 동일하게 하진 않겠죠. 여기는 이제 완전 그 소비자한테 다이렉트로 가는 형태 일지만은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럭 기업에 얘네들의 마진율도 원래였다면은 6% 대에 머물렀겠죠. 그럼 별 차이가 없는 건데이 정말 중요한 거는 자원 배분을 이렇게 했으니까 얘네가 1등이야. 이게 아니에요. 정말 중요한 거는 자원 배분에 대한 철학을 한번 정해 놓고 끝까지 이어가는 방식 효율적인 걸로 미리 조망을 해 놓고 동일하게 하고 있는게 지금 우리가 자동차 기업을 코파트부터 쭉 봤잖아요.

  4. 원문 구간 4

    지금 ODF까지 동일하게 똑같은 자원 배분을 독특하게 하고 있는 데가 우리가 봤던데 어디가 있었죠? 여러분 그 오토조원이 굉장히 독특하게 마찬가지로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토존도 그렇고이 ODFL도 그렇고 코파트도 그렇고 전부 다 자사주 매입에 상당히 집중을 하고 그 외에는 운업에 대한 성장에 집중 투자를 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은 어 이제 정말 흥미롭게 자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하는게 정말 사회적으로 봤을 때 인정받는 그 기관들이 봤을 때 인정받는 어 자원 배분인지 잉한 현금만 늘면은 그게 정말 좋은 건지 아니면은 아까 로투스 사례처럼 아니면은이 올미니언의 처음 시기처럼 굳이 FF FCF 중심으로 해석을 안 한다 하더라도 로투스는 DPS가 증가했으니까 괜찮았어라고 볼 수 있지만은 올미니어는 실질적으로 그것도 아니었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 하더라도이 기업이 지금 가려고 하는 방향이 뭔지 이런 거를 보려면 뭘 봐야 알 수 있을까요? 그 기업이 돈을 쓰려고 하는 지금 방향성 이걸 보려면 뭘 봐야 알 수 있죠, 여러분? 그죠? 애뉴얼 애뉴얼 레터 애뉴얼 그 팬케에 보면 나와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부분에. 그래서 그거를 보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전 여러분들한테 이거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컨콜 컨.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좀 아쉬운게 샌렌주 이런 것들은 컴콜이 여기 안 올라와요. 그래서 그건 좀 아쉬운데 그 여기 클로드 클로드 여러분 클로드 혹시 써 보셨어요? 클로드 AI 쪽에서 최 GPT는 제가 지난번 보여 드렸는데 클로드라고 아세요 혹시? 그 이게 클로드인데 뭐 예를 들어서 얘를 제가 이제 둘 다 지금 구독을 해 가지고 채 GPT 클로드 이거 저번에 소개해 줬던 영상 둘까지 다 해 보고 있는데 키가 막혀요, 클로드가 여러분. 그래서 채 GPT보다는 클로드가 어 제가 생각할 때는 투자자한테 열배는 만 어 좋은 거 같아요. 써 보니까. 그래서 이거를 지난 다음 시간에 제가 조금 비교를 해 가지고 어쨌든 제가 모두 다 유료로 지금 사용을 해 보고 있기 때문에 클로드의 생산성이 10배. 제가 생각할 땐 10열 배가 좋은 거 같아요. 근데 네이버 같은 데서 사람들이 클로드를 그 최치T보다 안 좋은 방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지난해 11월 정도에 얘기를 했는데 제가 해보니까 차원이 다를 정도로 더 좋아서 그거를 한번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툴을 가지고 한번 투자를 할 때 어떻게 내가 직원 고용한 것처럼 한번 제가 한번 이용하는 방식을 다음번 시간에 소개를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6. 원문 구간 6

    오늘 내용 그이 로렌스 커닝원 부분 쪽에서는 약간 어려웠을 수 있어요. 그렇죠?이 내용들은 여러분들께서 제가 단원하는데 회계 아까 그 책 있잖아요. 그 10분만 보시면은 이해 바로 할 수 있어요. 저보다 저 제가 설명을 못 해서 그렇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책에 10분 정도만 그 챕터 부분만 보시면은 그냥 바로 이해 한다. 그거는 너무나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 그래서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되고 그걸 본 다음에 제가 오늘 했던 내용을 다시 들어 보시면은 그다음에이 로렌스 커닝엄 부분이 여기 믹스 부분에 대한 얘기를 다시 보시면은 바로이 세 가지가 합쳐져 가지고 이해가 될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이 라트루랑 그 인베스터 AB가이 분류 방식에 대한 내용은 사실은 여기까지는 알 필요 뭐 굳이 뭐 디테일하게 이거는 알아도 좋고 안 몰라도 좋고이 이런 거예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분류 방식. 이것도 사실은 분류 방식 몰라 가지고 주가 틀렸, 주가 분석을 틀렸다 이런 경우는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이 그런 걸로는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그래도 한 번 정도는 여기까지만 알아 놓으면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회계적으로 회계 원리 정도 수준만 알면은 특별하게 어 투자 기업들을 분석을 할 때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전 없다고 보거든요.

  7. 원문 구간 7

    그 여기까지 보면은 끝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큰 그림을 잡는 거든. 이제 그다음부터 이제 해석 관점 차이로 넘어가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그 아까 말씀드렸던 도서 어 도서 제모이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 이거를 같이 구매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생하셨고 건강 항상 챙기시고요. 사실은 제일 중요한 메시지는 이런 회계나 뭐 뭐 코파트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보다는 제가 말씀드렸죠. 인생의 자원 배분 어 그래서 단기적으로 효과가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 만은 장기적으로 그리고 가족은 기대를 가족한테 너 이거 설거 좀 오늘 했는데 왜 안 했어? 뭐이 기대를 안 하기 때문에 그리고 즉각적으로 기대를 안 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소홀해지는 측면이 있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는 거예요.이 도서에서. 근데 너무 좋으니까 꼭 한번이 제금 지금 여기이 포스티 붙여 놓은 거 보이시죠? 그래서 이거를 구매를 하셔 가지고 어 한번 읽어 보시면은 정말 좋은 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 다음 주에 뵐게요. 꿀 꿀잠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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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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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복구와 자원 배분의 출발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4.11
[제목] (24년 4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60/134 · 2024년 4월 세미나 2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갑자기 화면이 튕겼어요. 어 죄송합니다. 여러분 그 여러분 들어오고 계시죠? 어, 여러분 들리시나요? 어, 갑자기 시스템이 어, 종료가 됐네요. 너무 너무 놀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정말 죄송합니다. 그 갑자기 이제 왜 튕겼는지 모르겠는데 아, 어쨌든 그 약간 이제 진도를 좀 나가 볼게요. 그 여러분 자원을 배분을 한다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먼저 첫 번째로 자원 배분 한 1분만 기다릴까요? 왜 왜 금방 같은 현상이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자원 협박당하고 당근을 흔들어 주세요. 이게 뭐예요? 당근을 흔들어 주세요. 그 자원 배분의 종류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자원 배분. 기업의 자원 배분의 세 가지. 어, 기업을 자원 배분에 큰 결을 잡아 보면은 그죠? 하나 케팩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할 때 여기 이제 로렌스 커닝 교수님께서 정리를이 영상 중에 하셔 가지고 제가 그 내용을 딱 뽑아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들려 드리고 싶었는데 어디서 했는지 도저히 못 찾겠어요. 다시 들어봐도 그래서 이거는 항상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 항상 하고 계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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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투자·인수·주주환원

자원 배부는 항상 뭐다? 첫 번째 내부 사업에 자체 사업에 대한 투자 이게 있겠죠. 그렇죠? 이게 그래서 사실은 그 자본 관점에서 부른다면은 얘가 이익을 그대로 잉여시키는 거죠. 그렇죠? 이익이 잉여됐다는 거는 자본 구성이 그렇다는 거고 반면에는이 자산 쪽에 어딘가 이제 배치가 됐겠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또 뭐가 있죠? 마찬 말씀하셨던 대로 사체 내에서 지분을 인수를 해 가지고 기업을 인수하는 거죠. 그렇죠? 기업을 인수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올가닉하게 가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M&로 간다. 이게 있을 거고 그러면은 이것도 결국에 우리 자체적으로 성장한다. 인위적으로 성장한다. 성장 못 하겠다. 그럼 뭐죠? 성장 못 하겠다. 그럼 주주 환원이 나오는 거예요. 배당이나 자사주. 그럼 자사주는 환원을 어떻게 하는 거죠?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항상 주주들한테 옵션을 준다는 걸로 이해를 하시면 돼요. 옵션. 어떤 어떤 옵션일까요? 동업 감계 끝냅시다. 동업을 끝낼 끝내는 옵션 이거를 항상 주는 거라고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자 그러면은 여기 이분께서 이제 했던 내용 중에 제가 이제 인상깊게 봤던 거는이 54분 20초에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의 이제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or others we could we could that is unlikely even two people would agree on any given investment this is the value so all haveations tools 나오는 이제 이분께서 하셨던 내용 중에 그리고이 친 이분이 이제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이제 갑자기 화면이 다 꺼져 버려서 당황스러운데 우리 지난번에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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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장부가 감소 사례

애플 이렇게 되게 되는 경우에 그 북이 지금 보다시피 사업 영업 성장이 지난 거의 8년 뭐 이런 기간 동안 어 굉장히 크게 성장을 했는데 북이 감소를 했죠. 그러면 이런 경우는 버핏은 그동안 어 당신께서 했던이 내제 가치 측정에 있어서 버핏이 언급을 했던 거는 뭐였죠? EPS 증가를 통해 가지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벅셔서웨이 10K에 보면은 연관 보고서에 보면은 북이 얼마만큼 늘었습니다라는 내용이 어 꾸준하게 이제 나왔었는데 아 마찬가지로이 애플처럼 북이 이렇게 감토를 하게 되는 기업은 어떻게 이제 평가를 우리가 해야 될까요? 그러면은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여기 보면은 52분의 그죠? 여기서이 사람이 하는 얘기가 애플은처럼 BPS가 증가한 걸로 측정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애플의 주가는 계속해서 급 했는데 애플의 북은 오히려 셰프 바이스는 17%씩 복리로 늘어났는데 북은 오히려 감소를 했다. 아 이런 경우에 어떻게 이제 우리가 해석을 그러면은이 기업 가치가 증가된 거를 해석을 할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잉여 현금으로 본다. 잉여 현금으로 볼 때 문제점은 뭐가 나오죠, 여러분? 임의 현금으로 아 기업의 급의 변화를 관찰하면은 어떤게 이제 프라이블럼이 될까요? 다른 분들도 적극적으로 좀 얘기 한번 해 줘 보시겠어요? 영향은 우리가 충분히 이미 배웠기 때문에 그 결국에 이제 밸류를 측정을 한 하는 거가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측정을 하는게 PER이 있잖아요. PER PER이 있고 PBR이 있는데 PBR로 보는 거가 망가지는 경우를 지금 애플 사례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은 북이 감소했기 때문에 PBR로 볼 수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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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의 투자 함정

그렇죠? 그래서 FC F를 말씀을 주셨는데 FCF로 볼 경우는 뭐가 있죠? 어, 당연하지만은 케팩스가 증가될 경우에는 FCF가 줄어들게 되겠죠. 그러면은 FCF를 유지해 잉 현금 흐름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 정작 필요한 케펙스를 제때 투자를 안 하게 되면은 어 나중 들어 가지고 더 증가할 수 있었던 잉여 현금이 오히려 줄어드는 사례가 발생을 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우리가 봤던 기업들 중에서도 제가 기억하기로이 로투스였나요? 로투스 베이커리 우리 얘네를 한번 보세요. 지금이 기업을 보면 어떻게 보여요? 잉연금으로 측정을 한다면은 두름님 말씀대로 로투스의 잉여금은 지난 거진 10년 동안의 기간 동안 늘어나기는 커녕 오히려 유출됐죠. 그렇죠. 이런 기업은 그럼 어떻게 봐야 되죠? 기업의 가치라는 경우는 결국에 우리가 많은 그 버핏의 서안에서도 옛에 오너 어닝 이런 것들을 측정을 해 보면은 그게 전부 다 그 잉여 현금에 대한 내용이었거든요.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액 부분을이 제하는 그게 이제 케펙스기 때문에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그 금액을 이제 제한 제한 하는 그런 이제 수익 개념을 얘기를 했는데 그게 이제 인연금인 건데 지나온 재무 숫자만으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당연하지만 여기서 그래서 가장 엑셀런트한 답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어핏이 뭐라고 했냐면은 해머를든 사람한테는 모든 것들이 못을 박아야 되는 것처럼 이제 보인다고 법비께서 서안에서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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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도구에 갇히지 않기

그래서 내가 북발밸류 북밸류의 증가만으로 실정을 해야겠다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북자산 증가만으로는 뭐 순자산 가치 증가만으로 평가를 하려는 경향이 있고 잉여금으로 보려는 사람은 사실은 DCF 계산을 할 때 잉여금으로 보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이제 꼬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그 우리가 숫자들을 볼 때 항상 제가 염두해 가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거를 강조를 하는데이 세 가지를 같이 보는게 전 중요하다고 봐요. 첫 번째 첫 번째는 1번은 항상 북이라고 봐요. 북 북을 이렇게 봐야 되고 그럼 북관점에서 보면 로투스는 굉장히 많이 늘었죠. 아,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도 같이 봐요. 뭐 프리캐시 플로우는 들따을 하는데이 기업의 사업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은이 기업이 로투스가 지난 세미나 들어보면은 가장 지금 집중하고 있는게 뭐죠, 여러분? 국가학장이에요. 맞아요.이 기업들의 사업 보고서를 제가 한번 쫙 다 봤어요. 다 봤는데 그 이제 좀 자세하게 제가 다 들여다 보니까이 기업이 뭐 건강한 식품 카테고리 그니까 과자 카테고리도 만들고 뭐 새로운 것들 만들도이 이렇게 하긴 하지만은 사실은 그거의 숫자를 무진장 늘리기보다는 얘네는 그냥 비스코프 그 원래의 비스킷에 집중을 하면서 그거를 대신에 다양한 국가로 늘리는 거에 집중을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이 로투스에 그 유튜브 영상 같은 것들을 보면은 자신들의 남아리카 뭐 이런 곳에 만들어진 공장에서 공장 생산공장 돌아가는 그런 것들 영상으로 자기들이 올리기도 하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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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의 해외 확장과 설비투자

얘네는 그래서 케펙스에 집중을 하고 있어요. 나라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잉연금으로 추정을 한다는 거는 사실 업을 성설이겠죠. 그렇죠. 그리고 이런 기업이 있고 추가적으로 프리캐시 플로우를 받고 북을 봤으면 이제 뭐가 필요하죠? 그렇죠? EPS가 필요하겠죠? EPS 그래서 EPS는 이렇게 발생 회계 기준에 EPS가 있고 실질적으로 쌓아가는 그리고 여기 현금 기준으로 프리캐시 플로우가 있다. 그래서이 세 가지를 항상 염두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보시면은 많은 것들이 이제 측정이 가능하다고 저는 봐요. 그렇죠?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제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거는 제가 오늘이 영상에서 흥미롭게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부분이 있어요. 그 몇 분에 나오냐면 어 그래서 그 그 이런 말씀도 하세요. 북 북밸류 퍼쉐어는 올드 패션드 옛날 전통적인 제주 뭐 제조사 기반의 기업들에서 VPS 증가로 보고 최근에 모던테크 기업들은 FCF로 FCF로 보면 되냐 이런 얘기도 있던데 사실은 결론은 한 방향으로 그냥 무작정 그 때려 가지고 어 보는 거는 경계를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의 사업 목적 자원 배분 목적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게 당연히 1번이에요. 그러려면은 뭐가 필요하다? 스 를 보는 거는 매니지먼트의 자원배분 목적을 이해를 한 다음에 오직 숫자를 보는게 중요할 뿐이에요. 예를 들어 코파트 같은 경우에 보면은 코파트에 이때 당시에이 케팩스 대비 그러니까 순익 대비 케팩스를 보게 되면은 가볍게 100%를 추가를 하는 경우가 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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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트의 설비투자 변화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이랬던게 최근 들어와 가지고는이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이 상당히 줄었고 최근 들어서 또다시 케펙스를 늘리겠다 이렇게 많이 얘기를 하고 있다. 말이에요. 그러면은 어 단순하게이 케펙스에 따른이 익면 현금 기준만 도게 되면은 출렁출렁거릴 수가 있겠죠. 케펙스를 어느 정도로 하느냐에 따라서. 그래서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지금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이 기업이 최근 인터뷰 내용 이번 지난 컨이에요. 23년 4분기 컨이랑 24년도 2분기 최근에 이제 컨콜 내용을 들어 보면은 뭐라고 하냐면은 여기서 엄청난 케스를 이제 밤라비기라는 애널리스트가 최근 들어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케팩스 늘리고 있는데이 아들 그러니까이 땅 땅덩어리의 효율성이 어떻게 지금 보고 계신가? 유형 자산을 막 계속 취득을 하니까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근데 우리는 지금 뭐 잉영한 건 뭐 좋고 이런 것보다는 5년 뒤, 10년 뒤, 20년 뒤에 앞으로 분출할 거를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욕구가 여전히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철저하게이 회계적으로만 그래 숫자를 보게 되면 어 얘 올라가다 내려갔네. 띵 올라가다 내려가네. 띵 이런 식으로 자꾸 되든지 아니면은 제가 그동안 균질성을 많이 강조를 했어. 그죠? 숫자가 일간되게 나오는 그럼 얘는 균질하지가 않네. 루투스를 본 다음에 이제 현금 흐름이 굉장히 비균질적이네. 띵 이런 식으로 탈락을 할 수가 있는데 그렇게 보면은 사실은이 밸루에이션이나 기업의 자원 배분이나 얼마만큼 얘가 성정하고 있는지를 볼 때 많은 경우에 놓칠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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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평가 도구의 용도

그렇죠? 그래서음이 커닝햄 교수가 이제 했던 그 핵심적인 내용에 55분 내용을 잠깐 들어 볼게요. And so these are valuation tools and what will what will be most useful and reliable in an estimation will vary with with the business. Um he had a wonderful joke. He said he must thousands of times in his life. He said to the man or to the person with a hammer every problem looks like a nail. And he said that's a really stupid way. solve a problem right so I think it will be incorrect to think well I will always use book value as my tracker always 그죠 여기 지금 이제 아까 제가 얘기했던 그 모던 테크에서는 FCF를 사용하면 되고 이런 식으로 보면 되냐 하는데 아, 여기네요. 56분 21초. 원래 그래서 여기가 이제 핵심이 그동안에는 법비께서 BPS를 증가한 거를 얼만큼 했고 반면에 SP는 얼만큼 올랐다를 항상 그렇게 해가지고 연고서를 출발을 했었는데 한 몇 년 전부터 언젠간 정확히 모르겠지만은 이제 커닝 공교수께서 말씀하시는 바이하면은 법피께서 BPS 증가랑 동일하게 그 SP 증가랑 비교하는 거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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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의 BPS 서술 변화

수치는 기록을 하되 아 어떻게 했는데 어떻게 했다. 이런 식으로 딱 그 문장 쓰는 거는 멈췄다고 해요. 그러면 그 이유가 뭐냐? 이제 커닝원 교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그니까 이렇게 하는 걸 멈췄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아 북밸류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북밸류의 증가가 중요하지만 지주사니까 하지만은 덜 중요해졌다. 해줬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이제 커닝원 교수님께서 온 비즈니스랑 에코리랑 이런 구성이 이제 변했기 때문이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거에 대해서 이제 한번 여러분들이 이거가 무슨 의미일까요? 그니까 어디로 묶기냐에 따라서 different가 됐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거기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EPS에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 그 가치가 어떻게 되죠, 여러분? EPS를 하게 되면은 그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 어닝퍼쉐어가 늘어나게 되겠죠. 그렇죠? S가 이제 늘어나니까. 그러면은이 기업이 한 주식당 만들 수 있는 EPS는 증가를 하니까 내재 가치는 증가를 하는데 아 사실은 북밸류 북은 감소를 하게 되죠. 그렇죠? BPS는. 근데 이제 박쇼가 최근 들어 가지고 배당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지만 자사주 매입은 몇 번 한 적이 있죠. 그죠? 첫 번째 이제 영향이 그 자주 매입에 대한 영향이 이제 있을 것이고이 BPS 증가만을 증가율을 어 이제 퓨어하게 그렇게 최근 들어 가지고 벅처에서 강조하지 않는 이유를 어 첫 번째 이유가 자사주매 영향이 있을 것이고 두 번째 아까 그 믹스 부분을 얘기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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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과 사업 구성

믹스 온드 에코리랑 그 에코리 사이에서 믹스 부분이 변경됐기 때문에 툴키한 측면이 있다. 이게 뭔 말이에요, 여러분? 이런 거를 이제 보고 여러분들이 바로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회계적으로여 그냥 한글로 듣기해도 뭔 말인지 좀 헷갈리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 내가 관계 기업하고 어, 지분법, 손익, 뭐 종속 기업 이런 것들을 내가 그 저번에 그죠. 그거를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보면 어떻게 될까요? 그에 따라서 그게 이제 그 지원법이 뭐 뭐 이런 것들이 BPS를 통해 가지고 기업의 내제 가치 증가폭을 알려 주는 거를 뿌리는 거를 pps를 쓰긴 쓰되 그거를 최근 들어서 강조하는 거에서 많이 그 레스 그니까 덜 강조하는 걸로 변한 그 배경이 되는 이유가 뭐죠?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인지 이해되세요? 지금 bps가 10% 올랐는데 SP가 9% 올랐으니까 우리는 잘했습니다. 옛날에는이 문구를 고지 곧대로 그 항상 이런 식으로 출발을 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그거에 대한 강조점이 많이 이제 낮아졌는데 그거의 첫 번째 이유가 BPS는 사실은 내제 가치가 우리가 많이 해 뭐 사업이 잘 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BPS가 감소를 할 수도 있으니까 실제로 퍼크가 자사주 매입을 꽤 했기 때문에 최근 들어 가지고 그 영향이 있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관계 기업이랑 종속 기업이랑 이런 내용들이 얘기가 나오는 건데 이게 회계적으로 풀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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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PL과 FVOCI 복습

그 먼저 그 FBPL 그리고 한번 이거를 제가 잠깐 여러분들한테 복습을 한번 해 드릴게요. 예전에 그래서 금융 자산을 묶을 때이 만기보유 쪽 AC 쪽을 말고 뭐가 있다고 했었죠 우리가 하나 FBOCI 그래서 FBOCI는 뭐죠?이 공정 가치 그니까 주가 변동으로 발생한이 평가 손익을 뭘로 인식한다? 기타 포괄 소닉으로 인식을 한다. 기타 포괄 소닉. 그래서 기타 포괄 소닉을 여기서 한번 보시면은 기타 포괄이 어디 나와요? 이게 손익 계산서예요. 그렇죠? 손익 계산서인데 순익이 여기까지였죠. 여기까지. 그렇죠? 그러면은 FBCI에서 변동이 탔으면은 FBCI로 제가 예를 들어 국보 디자인으로 취득을 그니까 국보 디자인을 산 다음에 국보 디자인을 FBOCI로 묶어. 그 금융 상품에 분류해서 그러면은 걔가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럼 여기에 금융 수익이 여기 반영돼요. 주가가 이제 올랐으니까 그 여기 반영돼요? 안 되죠. 그렇죠? 여기에 반영되는 건 뭐다?이 윗단 순익 윗단 부분에 반영되는 건 뭐라고 했죠? FVPL이에요. FBPL. 그래서 윗단에서 출렁출렁 출렁출렁 되는 거는 FVPL이고 그 FBPL로 되면은 순익을 이제 타게 되는데 그러게 되면 뭐가 되죠? 순익이 늘어나면 뭘로 잡혀요? 바로 배당 가는 재원으로 잡히죠. 배당 가는 재원. 그러면은 사실은 나 얘는 중장기로 가져가려고 하는데 얘가 갑자기 배당 가능 버리면은 페이 레이시오에도 잡히고 막 꼬이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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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와 장기 보유의 구분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얘네가 어느 정도 중장기로 이렇게 투자를 하려고 하는 애들은 뭘로 잡는다? FB OCI로 잡죠. OCI로 잡으면은 금방 아까 여기 책에서 뭐라고 했어요? 이 책 제가 그 최종학 교수님의 회계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 도서인데이 꼭 구매해서 보세요 여러분.데 여기서 FBI 뭘로 한다? 주가 변동. 그러니까 공정 가치한 주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주가 변동 평가 손익을 뭘로 인식한다? 기타포괄 손익으로 기포괄로 인식을 한다. 그러면이 기포갈은 순익 밑단에 있다는 거죠.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가 이제 중요한 건데 그러면 FBPL은 DPS에 당연히이 순익 쪽에 영향을 미 치니까 어 당연히 FBPL은 그 FPL은 당연히 BPS에 영향을 미치죠. 그러면은 기포갈 쪽에 변동이 발생을 하면은 영향이 미쳐요, 안 미쳐요? BPS에 여기도 마찬가지로 당연하지만은 BPS의 증가를 영향을 주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 부분은 그이 내용이에요. 여기 보시면은 제가 여기에 이렇게 적어 놨는데 그 FBPL은 이제 손익 쪽으로 손익 계산서에서 표게 되고 얘는 이제 자본 쪽 변동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죠. 자본 변동 쪽으로. 그렇죠. 그래서 손익이 어차피 단기 순익이 영향을 미치면 얘도 어차피 자본에 영향을 미치고 얘도 자본을 미쳐요. 자, 그런데 이제이 중요한 거는 얘네들은 이제 주가 변동에 따라서 영향을 주게 되겠죠. 주가 변동에 따라서. 그런데 내가 이제 만약에 얘를 묶었을 때 관계 기업이나 종속으로 하게 되면은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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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기업·관계기업의 분류

여러분 얘 분류를 했을 때 지분율 뭐 몇십% 해 가지고 얘가 50% 이상이어 가지고 얘가 종속이 되거나 아니면은 여행력 있는 지분만큼 뭐 예를 들어 35% 40% 이런 식으로 어, 됐어요. 30% 이런 식으로 됐어요. 그래서 관계 기업으로 얘가 분류가 됐다면은 얘는 변동을 뭐에 따라서 타게 되죠? 관계 기업하고 종속의 경우에는 음, 그러니까 얘 그니까 그건 분류에 따른 기준인 거고 분류를 할 때 지분율이나 뭐 여향이나 뭐 이런 걸로 이제 그거는 어떤 경우에 관계 기업으로 묶냐 뭐 종속 기업으로 분류를 할 거냐 이거에 대한 질문인 거고 얘네들은 언제 얘네들의 가치가 변해요? 관계기업 관계 기업 그 가치가 변하죠. 손익 변동 영업 성장에 따라서 영업 영업 성과로 영업 성과로이 가치가 변하게 되겠죠. 그렇죠? 영업 성과로 그래서 여기 보면은 FPA하고 FBOCI가 아닌 경우에는 관계 기업이라 종속의 경우에는 실질적인 사업의 성과에 따라서이 변동을 타게 되겠죠. 순자산. 그래서 지분법에 따르면은 뭐라고 해요? 단기 손익하고 순자산 그니까 피투자 기업의 순자산 변동은 순익 실제로 이제 주가랑 한 없이 순익에 따라서 그리고 그 기업이 가지고 있던이 자본 기포가 쪽이 변동 탄 거에 따라서이 변동을 타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이 기업을 A라는 기업을 샀는데이 기업이 관계 기업으로 분류가 됐으면은 얘가 주가 변동은 내렸지만 실질적으로 영업 성장이 잘돼 가지고 막 이익이 막 폭발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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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법과 순이익의 연결

그럴 경우에는이 관계 기업의 가치는 당연히 증가를 하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이 여기 이제 내용을 보게 되면은 FBPR이나 FBPL이나 FBOCI로 하게 될 경우 여기 뭐라고 나와요? 그들의 순위익이 투자기업 의 BPS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왜 그러죠? 이들의 공정 가치 변화가 실질적으로 자본에 반영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공정 가치 변화가 주가 부분이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제 버크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가 제가 왜이 얘기를 하냐면은 버크셔에서 기업을 취득을 할 때 사실은이 기업을 뭐 조금만큼 지분을 조금 샀는지 아니면 영향력을 줄 정도로 샀는지 아니면은 뭐 종섭 기업으로 만들 샀는지에 따라서이 BPS 증가의 변동을 주는 요인들이 어떤 거는 주가 변동에 따라서 어떤 거는 실질적인 사업 성장에 따라서 각각 달라지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은 이게 분류 방식이 뭘로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외곡이 발생할 거 아니에요. bps 부분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 제가 설명이데 더 이상 제가 쉽게 하기가 되게 어렵네요. 아 참 그 여러분 분들이이 내용은 제가 오늘 여기 사례로 들었던 거 이거를 회계 원리 책을 꼭 한번 보셔야 돼요. 여러분 그 지난번에도 우리 예전에 환경기업 뭐 이게 FBOCI 뭐 이런 것들 설명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이제 컨닝원 교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게이 믹스 구성이 어떻게 됐느냐에 따라서이 믹스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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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사례의 회계적 배경

온드 비즈니스 그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이 얘기가 결국에 종속이라는 말인 거 같아요. 그다음에 그다음 문장으로 나온게 애거리였거든요. 그러니까 애거리 부분으로 액거리가 그러니까 그냥 FBP로 갔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바뀐다는 거죠. 그래서이 버크 버핏이 소유한 기업들 중에 어떤 것들은 지분 조금만 갖고 있는 기업들 있잖아요. 그런 애들은 FBPL로서 주가변에 따라서 변동을 타게 되겠죠. PS가 이해되시죠? 근데 어떤 것들은 종속으로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있죠. 이런 애들은 순익 성장에 따라서 변동을 타니까 DPS는 어 달라지게 된다. 영향이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달라진다. 그래서 실질적 는 분류 기준에 따라서 BPS의 영향력이 워낙 이제 어 많이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어 그러면 이거를 동일한 기준에서 우리가 예전에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라트루 우리가 봤던 거 기억나요? 라트루 라트루가 그렇죠 다각적으로 해서 검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주사는 무조건 BPS만 보면 되냐라고 봤을 때 지난번에 우리가 라투르랑 인베스터 AB랑 비교했던 거 기억나세요 혹시? 이 내용은 그 10분 쉬고 15분에 이어 가지고 여기 프리미엄 부분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가 관계 기업이랑 그 FBPL, FBOCI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 중에 아까 설명 내용이 안 되는 분이 있나요? 음. 없는 이죠? 그렇죠? 자, 그러면은 10분 쉬고 우리 15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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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부분을 다시 정리

아, 회계책 그것도 지금 쉬는 시간 가신 분 계실 수 있으니까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아, 네. 그래서 그 다 들어오셨죠? 음. 정리를 제가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을 위해서 금방 제가 드렸던 말씀을 정리를 조금 하면은 쉽게 말해서이 버크쇼에서 지분을 취득한 그 금융 자산 중에서 FBP하고 FBOCI로 분류가 되어 있는 애들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어 주가가 이제 변동된 그거에 따라서 어 BPS에 이제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 배경이 그런데 만약에 분류가 되어 있는 애들이 관계 기업인 경우에는 제가 이제 실제로 관계업 어떻게 뭐 가지고 있고 이런 건 제가 보지 않았어요. 근데 관계 기업의 경우에는 그들의 이제 영업 성장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주가 변동이 아니라 그 순위익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서 이제 또다시 기포갈 그쪽에서 FBOCI로 잡고 있는 것들의 기포갈 기타포갈 손익 아까 우리 봤죠.이 기포갈 쪽이 또다시 그러니까 순익하고 기포괄 쪽의 변동 부분이 이제 관계 기업의 가치의 변동을 주면서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다시 BPS의 영향을 주게 된다는 거 그죠? 그래서 그 하나는 주가에 따라서 분류가 되면은 주가 변동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고 BPS에 또 하나는 영업 실적에 따라서 변동을 타게 된다. 그러다 보니까이 BPS가 그러면 어떤 식으로 분류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각각의 기업들에 대한 지분이 어떤 식으로 어 금융 상품 분류가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BPF BPS 변동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 사실은 어 이거에 대해서 여러 이제 그 에로 사항이 조금 존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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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책과 질문 안내

이제이 내용이 유지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아까 책 제목은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이고 어이 도서 되게 좋아요. 도서 내용 되게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이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거를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 이제 관계 기업 개 기업 개업에 대한 투자 뭐 이런 내용들도 되게 설명이 잘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뭐 20에서 50% 뭐 이런 식으로 내용이 있고 50% 이상일 경우에 또 이렇고 근데 또 숫자로 경영하나라는 도서에 보면은 20에서 이제 50%가 되면은 관계 기업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막 그 막 대법원 하고 막 별의별 소송 붙고 막 하는 것들 보면은 얘를 관계 기업이냐 아니냐 막 하면서 막 서로 막 싸워요. 막 그 해석 가지고 그런 내용에 대해서 막 지지고 보는 내용은 숫자로 경영하라라는 그 최정학 교수님의 다양한 책들 보면은 되게 많이 나와요. 그 내용이. 근데 제가 봤을 땐 그건 이제 나중 나중의 일이고 일단은 대충 아웃라인을 잡는게 이제 중요하기 때문에 큰 그림으로 이거를 보시면 이거 한 것만 보셔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 그리고 질문은 그 제가 이제 피드백을 받아 보면은 초반 부분에 예전에는 질문을 중간중간 이렇게 받았었는데 그 피드백을 공통택에 받은게 흐름이 끊겨 가지고 진도 그대로 나가 달라는 걸 되게 많이 받았어요. 자꾸 말하다 끊기 때문에. 그래서 어, 일단 첫 번째로는 개별 기업에 대한 질문은 뭐 사례든 뭐든간에 전혀 안 되고이 두 번째로는 그 질문 분이 있으시면은 그 개별 답변은 제가 전혀 안 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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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 사례로 넘어가기

그래서 이메일을 보내시고 그게 이제 수업에 도움이 될 거 같으면은 어 제가 그 반영을 해 가지고 강연을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지난번에 그 라트루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예전에 드렸었는데 이게 이제 진짜 인상 깊었던 내용이에요. 금방이 로렌스 커닝엄 교수님의 답변이랑 거의 동일해요. 맥남만 다를 뿐.이 BPS로 보게 되면은 여러 에로 사항이 존재한다는 내용을 동일하게 저한테 말은 하지 않았지만 인베스터 AB랑 인베스트먼 라투르의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동일하게 똑같이 느낄 수가 있어요. 얘네들의 고민을. 인베스터 AB가 라투리보다 조금 더 이제 시총이 큰 지주 기업인 건데 라투르도 크긴 크죠. 근데 그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인베스터 AB도 그렇고 라투루도 그렇고 각각 평가는 BPS로 해야 되겠죠. 근데 인베스터 AB의 BPS를 평가 기준이 뭐였었죠? 얘네들이 인베스터 AB에 북이 늘어날 때 어 얘네들은 그 북의 그 가치를 어 뭘로 다 잡았었죠? 기업들을 관계 기업으로 막 분류어 있고 이런 애들도 많아요. 그 보유한 기업들 중에서 그 아틀라스 코코 이런 애들이 관계 기업일 거예요. 그렇죠? 얘네들이 관계 기업들인데도 불구하고 인베스트 AB는 관계 기업은 제가 그만 뭘로 한다고 했죠? 주가변 동으로 한다고 했나요? 아니죠. 한계기은 뭘로 한다? 여기 보면은 영업 영업 성과로 간다고 했잖아요. 영업 성과로.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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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업 손익과 주가 변동

주가가 박 물론 주가가 터문없이 박살려면은 손상 나가야 되겠지만은 어 그래도 이제 여기 보면은 기본적으로 관계 기업에서 지분법 손익은 그 어디에 나오지?음 여기 나오네요. 뭐라고 해요? 주가 공정화치 주가라 보시면 돼요. 공정 가치가 변동해서 발생하는 평가 손익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 이건 FVPL에서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회계 처리한다. 주가 변동된 걸로 FVPL에서는 얘기했잖아요. 그렇죠?이 단기 손익 공정 가치에서는 단기 손익으로 그 어떻게 됐는지에 따라서이 공정 가치로 주가를 평가를 한 다음에 평가 손익을 하나는 단기 손익 윗단에서 금융 수익 쪽으로 뿌리고 또 하나는 그 밑단 부분에 포괄 쪽에 뿌린다. 그래서 포괄 쪽에서는이 밑단에서 어쨌든 뿌린다. 결론은 위에 뿌리든 아래에 뿌리든 주가 변동을 뿌린다. 이게 이제 FPL이랑 FBOCI의 핵심이었던 건데 이해되시죠? 근데 그 관계 기업은 어떻게 한다? 그렇지 않다. 우리는 뭘로 간다? 주가 변동 모르겠고 어 평가 손익은 회계 처리하지 않는다. 대신에 우리가 그 사업 성장에 따라서 어 우리는 그 반영을 시킨다. 이제이 내용인 건데 그 아이러니하게 인베스터 AB 는 우리 지난번 영상 한번 보세요. 얘네들은 그 관계 기업들도 주가 변동에 따라서 철저하게 그렇게 하고 실제로 주가가 어떻게 됐으니까 얘네들의 관계업 가치는 어떻게 변했습니다. 이렇게 사업 보고서의 주석이 나와요. 어 그러니까 이제 그때 제가 그걸 확인을 해 보니까 고급회계 그 회계 해설서 보면은 지분법 손익 예외 처리를 얘네들은 한 거를 이제 알 수가 있고 투자 기업의 경우에는 라투루 같은 경우는 근데 어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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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의 평가 방식

라투루는 그때 지난번에 설명을 들었었지만 동일하게 지주사니까 PS 증가로 평가받아야 되잖아요. 라트론는 어떻게 한다? 사업 보고서에서 얘네들은 그렇게 안 해요. 관계 기업은 주가 변동하고 상관없이 영업 영업의 실적 가지고 그 관계업 가치를 변동을 그대로 시켜요. 우리가 알고 있는 지품소닉 방식 그대로. 하지만은 여기 홈페이지에 있는 네덜 밸류는 어떻다? 홈페이지에 공시하는 네덜 밸류는 이게 NA 두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홈페이지에 공시용으로 하는 거는 어떻게 한다? FL 방식으로 처리를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얘네는 두 개를 공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 이것도 되게 아이러니한 거죠. 그러니까 그만큼 이걸 뭘 의미하는 거야? 왜 그렇게 했어? 뭐 아, 너네가 뭐 투자 투자 목적의 지주사라서 그렇구나. 그걸로 끝날게 아니라 이번 슬라이스에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목적은 아,이 북이라는 거를 평가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어떻게 이제 분류 방식을 가져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이 북이 계속 바뀔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전에음 참 많이도 봤어 가지고 이거를 얘네 보면은 그때 우리 예전에 여기 설명했을 때 보면은이네 그 공시용 BPS랑 사업 보고서는 아까 FDPL 방식으로 안 하고 지분법 손익 방식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거기 부기랑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분류를 뭘로 잡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구나. 이거를 이제 인식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여기까지 이해를 한다면은 아 아까 커닝원 교수님께서 말씀을 하셨던게 도대체 무슨 말이구나라는 거를 이제 우리가 그런 트리키한 측면이 있다는 거를 이해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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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측정 기준을 함께 쓰기

그렇죠? 여기까지가 이제 내용이고 커닝엄 교수님이 아, 그리고이 커닝 교수님께서 이제 설명을 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결국에이 중요한 거는 여기 이제 제가 콧 한번 읽어 볼게요. 연학과 애플에 대한 내용이고 그 밸류를 측정을 할 때 그래서 단순하게 EPS로 볼지 FCF로 볼지 아 그다음에 뭐 BPS로 볼지 이런 것들로만 평가를 하면 안 되고 추가적으로 어떤 사람은 얘네 는 굿 거버넌스를 가지고 있으니까 나는 추가적으로 페이를 더 할 수 있어. 이렇게 볼 수도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인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아, 그리고 얘네들은 어, 성장도 좋게 나오는데 그 성장이 그냥 당순하게 성장률만 얘라 모르겠다. 이익률이 30%에서 20% 10%로 떨어지더라도 성장률이 증가하면 된 거 아니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떤 기업은 하이퀄리티 하이퀄리티라는 거는 수익성을 의미하죠. 수익성이 좋게 하면서도 성장을 유지하는 기업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기업은 또 추가적으로 프리미엄을 줄 라운드도 위즈닝도 생긴다. 이런 내용도 하는 거죠. 그렇죠? 어, 그리고 그 요거에 대한 질문이 뭐였냐면 아까 어떤 식으로이 기업의 기업이 좋아지는 거를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될까요? 왜 그걸 알아야 되죠?이 기업이 얼마만큼 val유가 내제 가치가 얼마만큼 좋아진 걸 우리가 평가를 할 수 있어야 그래야 우리가 멀티플에서 어느 정도를 줄지 정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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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질과 거버넌스

그렇죠? 그럼 그거에 있어서 측정 기준을 EPS 뭐 그다음에 FCF BPS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그다음에 그 증가율도 이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다음에 퀄리티 있는 증가율. 그리고 여기서 그래서 결국에는이 모든 거의 홀 툴 박스가 필요하다. 어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이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이제 제가 그 여기 내용 중에서 사실은 그 코멘트가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는 결국에이 주주사의 경우에 벅셔의 경우에 진짜로 이제 평가받아야 되는 거는 우리가 얘네들의 비 북이층 그니까 북 대비해 가지고 승자산 공정 가치 대비해 가지고 어떤 경우에 얘네들의 주가가 오를까요? 분자산 가치가 이렇게 있다면 어떤 경우에 얘네들의 주가가 붙게 되죠? 더 올라가게 되죠? 어 금방 아까 커니 교수님께서 우리가 회계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 말고 추가적으로 어떤 부분에 우리가 가점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렇죠? 거버넌스라든지 보이지 않는 그런 퀄리티 측면에 대해서 균질성이나 똑같은 성장률이라 하더라도 수익성이 담보된 것들이라든지 이런 것들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 이렇게 놓고 본다면이 버크셔를 볼 때도 우리가 뭘 통해서 볼 수 있다?이 프리미엄 1배 이상의 프리미엄 지금 어떤 때는 0.9배 순자상같이 1배 이하로도 거래가 됐잖아요. 그렇죠? 한국은 거버넌스에 대해서 인정을 못 받기 때문에 PBR이 0.5배인 경우도 되게 많죠. 지주사의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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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의 프리미엄 관찰

그래서 이거를 보면은이 기업이 어 벅셔가 1.6배 정도로 그러니까 평균적으로는 1.4배 정도에서 지난 10년간 거 가 됐는데 그니까 프리미엄을 40%를 추가적으로 받고 있었던 거죠. 지금은 약 60% 정도를 받고 있는 거고이 동일한 내용으로 얘네들이 단순하게 우리가 손자산 가치를 얼마큼 늘렸습니다만 얘기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이번 최근 컨트류 컨을 제가 가져와 본 거예요. 라트루가 뭐라고 하냐면은 아 그래서 우리는 순자산 가치는 27%가 늘었고 그래서 주가이 스웨덴의 주가는 그 19%가 늘어난 거 대비해 가지고 우리는 어 순자상 같이 이만큼 늘렸다 하면 하는 얘기를 하다가 추가적으로 덧붙이는게 얘네가 항상 사업 보고서에 그 내용이 붙어요. 우리의 순자산 가치 대비해 가지고 지금 얼마만큼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얘기를 꼭 해요. 정말 이제 중요한 거는이 지주사들을 평가를 할 때는 프리미엄을 높여 나가는 이제 작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그게 이제 얼마만큼 시장 내에서 자신들의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 얘네들이 갖추고 있는 주주들의 구성도이 퀄리티가 되겠죠. 퀄리티가 마찬가지로 제가 예를 들어 어 여러분이 어떤 그 인주님께서 사업을 만약에 하시는데음 그 인주님의 사업에 동업자들의 그 퀄리티가 굉장히 장기적이고 어 만약에 뭐 빙수 사업을 하는데 빙수 사업에 있어서 탁월한 경험들을 그리고 추가적으로 FNB 사업을 많이 해봤던 사람들로 주주가 구성이 되어 있다면은 그 사업을 매각을 할 때 어 지분을 팔 때 당연히 프리미엄 인정을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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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구성과 장기 해석

그렇죠? 그런 관점처럼이 쇼 같은 경우 도 그렇고 라트루도 그렇고 기존 주주들의 구성에 대해서도 어 프리미엄 쪽으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얼마나 장기적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다른 주주들도 얼마만큼 동의를 해 주는지 이런 것들도 이제 다 반영이 되게 되겠죠. 그래서 그 커닝업 교수님이이 친해하는 주주들에게 나왔던 엘러게니의 서환 중에 하난데 우리는 장기 주주들에게 연구적인 자본 손실 가능성이 대단히 낮은 상태에서 매력적인 실질 수익률을 전하는 거를 목표로 합니다. 내용이 나오는데 어 요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희소한 내용 중에 하나죠. 그 뭐 요즘은 주가가 이제 뭐 상승장이라고 하고 뭐 조금 하락하긴 했지만은 어 이런 내용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분이 이제 이런 도서뿐만 아니라 이분이 가지고 있던 철라 그리고 아까 위에서 말했던 내용들 그다음에 이분이 실질적으로이 사진으로 지금 일하고 있는 기업들 세 개를 제가 가져와 봤는데 하나는 캘리 파트너스 그룹 하나는이 호주 기업이에요. 참고로 예전에 제가 잠깐 설명드렸던 호주에 있는 회계법인을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캘리 파트너스가 자체적인 이제 회계법인의 브랜드예요.이 캘리가 창업자고 브레트 캘리라는 분이 여기에 이제이 사진으로 있고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봤었죠. 여기에도 이사진으로 있고 그리고 마케 그룹이 마케에 대해서도 톰 게너에 대해서도 우리가 세미나에서 꽤 다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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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지분과 거버넌스

그렇죠. 여기에도 이사로 일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이분이 거버넌스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것들의 주가들은 다 굉장히 많이 올랐고 아 그리고이 캘리파트너스에서는 이분의 지분이 이제 꽤 돼요. 사실은 시총이 크지 않은 기업이긴 하지만은 그래도 지분이 0.03%나 돼요. 그니까 실질적으로는 굉장히 부자죠. 그리고 이해 관계도 일치를 하죠. 그니까 참 이런 것들은 되게 보기 좋은 거 같아요. 결국에 내가 그거잖아요. 이사라는 거는 결국에 쉽게 그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주주들을 대표하는 사람이 이사진인 거죠. 주주들을 대표해서. 그래서 경영진이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이렇게 막 하면서 막 자원을 어 뭐 사용을 하려고 할 때 아 그거는 도저히 받아들여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비토도 놓고 이렇게 하는 것들 역할을 이사가 이제 하는 건데 그러려면은 사실은 그 이사진에 대해서 이사가 정말 이제 주주들처럼 생각을 해 줘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제일 좋은 거는 주주인게 제일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번험 교수님의 특징들을 보게 되면은 거버넌스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면서 그동안 실질적으로 여기서 했던 내용들도 그렇고 그리고 당신의 투자도 그렇고 전부 다 굉장히 일치하는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리고이 자원 배분에 대해서 기업에 대한 자원 배본을 제가 말씀을 이제 여기선 드렸고이 책도 제가 인생에 대해서 시간에 대한 그리고 각자 에너지 레벨에 대한이 자원 배분 측면에서 그래서이 하버드 인생학 특강이 클레튼 크리스텐슨 교수님이 파괴적 혁신으로 유명한 분인데 이분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말씀을 하시는게 모두 다이 돈 버는 거에 대한 자원 배부는 다 기가 막힌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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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자원 배분의 관점

그리고 자신이 이제 하버드 그 비즈니스의 교수님으로 있으면서도이 자원 배분에 대해서만 평생을 연구를 했는데 그렇게 하고 당신도 실제로 창업도 해 가지고 상장까지 시켜요, 이분이. 그러니까 굉장히 뛰어난 분인데 정장 많은 사람들이 막 엄청나게 막 1천억대 막 이런 식으로 되는데도 인생 관점에서는 자원 배분에 실패한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 그래서 그런 내용들에 대해 나오는데 이건 이제 회계 내용은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가 자원 배분에 대해 다뤘으니까 그 말미를 이 도서를 꼭 한번 보시는 걸로 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이 코파트로 잠깐만 좀 마시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그 아까 교수님의 도서도 아, 역시 이제 자본 시장에서 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님이었으니까 뭐 최 정점에 계신 분이었죠. 근데 그분이 그 아, 역시 이제 회계를 진짜 잘 알고 기업들의 성장 스테이지 같은 것들도 강연을 하고 포부스랑 인터뷰도 많이 하고 이랬던 분은 아, 진짜 이제 통섭의 관점에서 통합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시는구나. 제가 많이 느낀게 우리도 알고 있잖아요. 사업을 할 때 케팩스를 많이 내리게 되고 이렇게 되면은 아까 잉여 현금이 감소를 하지만은 궁극적으로 그렇게 하는 목적은 나중에 오히려 잉여 현금이 분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리고 연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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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효과와 장기 투자

발 비용도 많이 투여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하는 건데 그런 이제 회계적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시 그 인생을 바라보시면서 아, 사람들 대부분이 단기적으로 로 효과가 나오는 거는 돈 버는 거에 대한 거를 하게 되면은 그리고 자신의 일을 하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만은 가족이나이 친구 쪽의 그리고 우정이나 가족간의 관계 그리고 아이랑 보내는 시간 이런 것들로 쓰게 되면은 이거는 당장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가 않기 때문에 연구 개발 비용도 지금 태우게 되면은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요? 당연히 안 나타나죠. 지금 당연히 그렇죠. 제가 지금 대표적으로 제가 실패하는 사례가 저죠. 제가네 달 동안 거의 뭐 골골됐기 때문에 완전히 뭐 안 들어왔는데 어쨌든 이것도 제가 아 기똥차게 내가 회계에 대해서만 사고 들고 기업에 대해서만 보면서 정작 운동을 해 가지고 근육량이 증가한다고 내가 뭐 실질적으로 재산이든 거랑은 당장뭐 그게 없잖아요. 그리고 기존에 있던 것들로 우리가 할 수도 있고 체력으로도 할 수도 있고 당장 보이는게 없으니까 당장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수없이 그 우리가 놓친다. 당장 보이지 않는 것들은. 근데 그 동일한 얘기를 아까 여기서 봤던 그 캘리 파트너스의 창업자분의 인터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저는 뭐 한 15편 정도 10편에서 15편 정도 제가 이제 봤던 거 같은데 그분이 이제 얘기하는게 되게 많은데 아 그분이 이제 항상 그런 롱텀 관점의 시각을 많이 강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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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스 멘탈리티

그러면서 그 최근에 최근 인터뷰에서 강조한게 파운더스 멘탈리티라는 그 파운더스 그러니까 파운더의 멘탈리티라는 책이 있어요. 이게 참고로 한국에도 출관이 되어 있더라고요. 올해 전도서로. 근데 베인에서이 베인앤 컴퍼니에서 낸 책인데 그 창업자들은 생각이 다르다.이 뇌 구조가 다르다. 뭐 생물학으로 다른게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이 지금 당장 숫자가 망가지는 것처럼 나온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정말 사업에 번영이 되고 좋은 것들로 어 지체하지 않고 투화를 한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이분이 저는이 인생의 자원 배분 책을 갑자기 제가 회개에 얘기하다 딴 얘기 하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그 삶 관점에서 전환시켜 가지고 생각하는 능력이 그거야말로 정말 회개를 잘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니까요. 그래서 이게 근육과 근육형도 이용자 사다 노화돼서 나중에 감가 생각됩니다. 너무나 요즘에는 그러니까 그걸 친구 다른 뭐 어디 뭐 주식 좋아하는 형님하고 얘기를 하면은 그래서 뭐 사라고가 이제 될 텐데 그 당연히 결과가 아 근데 이제 이런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서가 진짜 좋은 도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까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마찬가지로 이것도 사실 자원 배분에대 한 내용이에요. 저는 이거 되게 재미있게 봤거든요. 자, 코파트 거 한번 볼게요. 코파트 뭐 하는 회사인지 알고 계시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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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트의 사업 확장

코파트가 사고차 플랫폼이에요. 사고차 플랫폼. 그래서 어, 얘네 그 사고차 이제 경매 플랫폼인 건데 얘네들이 최근에 이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는 부분에 뉴스들을 제가 꺼내 봤어요. 꺼내 가지고 이렇게 보면은이 이제 뭘 하냐? 다음 보시면은 이게 이제 얘네들이 기존에 했던 것들은 다 무슨 뭐죠? 자동차였어요. 자동차 뭐 BMW 뭐 닛산 뭐 뭐 현대차 이런 것들은 이제 사고차가 된 것들을 이제 그 사고 경매차 플랫폼이었던 건데 얘네들이 최근에 투자를 한 데가 퍼플 웨이브라는 데는 뭐 하냐면은 어 뭐 이런 식으로 중장비 쪽 막 무슨이 농장 같은 데서 쓰는 이런 중장비 헤비먼트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 포크레인 이런 것들 이런 것도 생각해 보면은이 경매로 나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생각해 보면은. 그래서 그런 것들로 사업을 영역을 이제 확장시키는 거예요. 얘네들이 막 불도저 막 이런 것들이 이제 여기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제 인터뷰가 그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을 이제 하는 걸로 퍼플 웨이브 자체 이제 홈페이지의 영상이에요. 그래서 영상 보시면은 지금 이거 다 누가 하는 거죠? 아까 여기 사진 찍혀 있고 이게 정확하게 코파트에도 다 이런 식이에요. 근데 코파트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타고 다니는 자동차들인 거죠. It was almost immediately over the top of the custome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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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트의 장기 투자 답변

I just never ever experienced that before with any other option service. 동일한 가치관으로 그동안 성장을 해왔던 기업이 코파트였는데이 코파트가 투자를 이렇게 결정을 하면서 파트너십을 체결을 한 데가 여기 보면은 건설 농업 차량 장비 판매 쪽 분야로 이제 확장을 돼 가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함으로써 어 얘네들이이 뭐라고 하냐? 우리는 제가 이제 여기 코파트에 합류하기 전부터 원래부터 알고 있었고 그들이 만들어 놓는이 비즈니스에 대해서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가 앞으로 이쪽으로 어 계속해서 잘 만들어 나가겠다. 이제 이런 내용을 하면서 추가적으로 또 뭘 했냐?이 파워스포츠 옥션이라는 데를 투자를 해요. 이거는 또 뭐 하는데냐? 아 그리고 또 여기 MPA이 MP이 네셔널 파워스포츠를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여기는 또 뭐 뭐냐면은이 오토바이 그리고이 레포츠 관련 레포츠 이런 보트 막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 쪽으로 또다시 이제 얘네들이 확장을 해요. 그렇게 놓고 보면은 기존에 우리가 타고 다니던 아반떼 같은 자동차, 현대차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이게 오토바이 쪽도 얘네들이 확장을 한 거고 그렇죠. 오토박 오토바이 쪽으로도 확장을 하고 그래서 얘네가 다루고 있는 것들이이 기업에서 NPA에서는 오토바이 그다음에 여기 그 팔당 같은 데서 호수 같은 데서 타는 이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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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영역 확장

그래서 이쪽 영역을 얘네가 다 가져가고 추가적으로 농기계 쪽이랑 건설 쪽에서 쓰이는 장비들 쪽 가져가고 그렇게 놓고 보면 다 가져가는 거죠. 얘네가 이제 그래서 근데 해 봤던 거잖아요.이 플랫폼 형식은 얘네들이 전부 다 이미 아 그래서 여기 보면은 이거는 아마 얘네가 자회사가 됐나 그럴 거예요. 그래서 파워스포츠 차량. 자, 그래서 이제 이거는 제가 좀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어쨌든 인수를 했어요. 여기는. 그래서 그 경매 플랫폼으로 그대로 이제 만들었고 어 이렇게 놓고 본다면은 얘네들이 지금 확장을 해 나가는 방식이 굉장히 효과적으로 어 이렇게 해 나가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봤던 진짜 우리가 말하는 코파트가 대표적으로 자원 배분을 잘하는 기업으로 유명해요, 여러분. 진짜 자원 배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기존에 내가이 그냥 일반 우리들 시민들의 타고 다니던 자동차뿐만 아니라 사업용 차량으로 이제 넓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사업에서 쓰이는 차량이라는 결국에 뭐가 있겠어요? 건설 쪽 그다음에 놀고 다니. 그리고 할리 데이비스 같은 쪽 그다음에 레포츠 쪽 이게 끝이잖아요. 그니까 전부 다 가져가는 걸 보면서 아 키가 막힌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참 이런 것들은 그 근데이 경영진이 또 어때요? 여기 보시면은 코파트 CEO가 2015년 연봉은 1달러로. 하지만 스토옵션이 어차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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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와 장기 보유의 논리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야 천상 나도 살 수 있다.이 방식으로 가져가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 보면은 기가 막힌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아 해외에 어떻게 이런 기업들이 존재를 할까라는 거를 뭐 주가가 좋다 앞으로 좋다 이게 아니라 그냥 자원 배분만 놓고 봤을 때 그리고 거버넌스를 봤을 때 부럽다. 어 이런 내용들을 좀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되게 재밌어요. 코파트는. 그래서 코파트에 대해서 여러분 혹시 어제 CM 어제 CPI 데이터 막 뉴스 나온 거 혹시 보셨나요? 그 내용 보면은 결국에 이제 그 미국에서 주택값이 이제 안 잡히고 첫 번째로는이 두 번째로 이제 나왔던 내용 중에 하나가이 오토 인슈런스 자동차 보험 쪽에 요금이 이제 폭등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근데이 왜 그럴까요? 여러분이 내용에 대해서 여기 CNBC에서 어제 이제 다뤘는데 이제 나도 모르겠다면 이런 식으로 이제 답변 이분이 하세요. 근데 왜 그러는 거 같아요? 비용이 왜 늘까요? 그니까 제가 봤을 때는이 전기차들이랑뿐만 아니라 그거에 대해서 제가 한번 우리가 한 번 정도는 뭐 테슬라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이럴테니까 큰 그림이 을 한번 산업에서 잡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큰 그림이라고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어 여기 보면은이 CPI 데이터를 보면은이 모터 위클 인슈런스 프라이싱이 22%나 올랐어요.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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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복잡화의 배경

그까 엄청나게 올랐죠. 엄청나게 22%면. 그렇죠. 그럼 뭐가 지금 이거를 다 만들어이 사단을 만들어 놓냐? 이걸 제가 옛날에 CNBC 영상 같은 데서 정말 좋은 특징들을 많이 만든다 제가 했던 걸 나실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CNBC에 CNBC를 창으로 들어가시면은 무진장 많은 다양한 주제들로 이런 것들로 브레이크다운 해 놓은게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한번 보시면 좋은데 제가 이제 가볍게 한번 봐 드릴게요. 첫 번째로는 수리 비용이 프리팬데믹 기간에는 3.5%씩 정도씩 그리고 5% 정도씩 증가를 했는데 요즘에는 어떻다? 10%씩 늘어나고 있다. 수립 비용이. 그러면은 다 보 손보사가 어 당연하지만은 그 보상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컬러시에 그런 거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 코파트가 지금 뭐 5년 아마 이것보다 더 올랐을 것 같은데 한 거의 뭐 300% 가까이 올랐죠.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이 기업이이 이제 이런 배경 뒷단에 이제 존재를 하는 거예요. 사실은이 비이클 컴패러스를 보게 되면은 85년에서 22년 동안에 어떻게 됐냐면은 무게가 33%나 자동차들이 무거워졌고 홀스파워가 100%나 늘었다. 그러면은 전 물리학 전혀 모르지만 그냥 생각해 봐도 그 그 뭐 운동 같은 거 할 때도 막 덩치 큰 애랑 부딪히면 아프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요즘 들어서 다 SUV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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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부품 비용의 상승

그리고 다 큰 차 사고 그러다 보니까 주차 공간이 좁아지고 그러다 보니까이 사고가 났을 때 파손되는 그 범위나 데미지의 가격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증가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옛날에는 자동차에서 사륜의 비준이 10%밖에 안 됐다. 80년도에는. 최근 들어서 어떻게 됐다? 거진 70%가 올휠일이다. 올힐. 그러니까 그 이것만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비용이 더 증가를 하게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그 이거는 당연하지만 아 모디라 돼서 그리고 SUV가 증가된 걸로도 동일하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SUV 붐에 맞춰 가지고 뭐 폴 뭐 에스트마틴 그리고 뭐 페라리도 그렇고 전부 다 SUV 내놓고 그랬잖아요. 그죠? 또 추가적으로 내려 가지고 보면은 이제 그 그 17%가 US에서 터보 차지다. 터보 차지는 그 더 복잡해지면서이 단가가 더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터보지가 되게 될 경우에는. 그래서 이것도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겠죠. 그래서 막 볼보 이런데 XC90 이런 것들 보면 막 다 처보 찾을 거예요. 어, 그리고 어, 22년도에 보면은 애프터 마켓 파츠들이 부품들의 가격이 17%가 오르고 인플레이션 웨이은 0에서 3% 4% 정도인데 17%가 오르고 OEM 파츠들도 12%가 10에서 12에서 최근에 아 그래요? 되게 되게 잘하시네요. 그 근데 이제 OEM 파츠들도 14에서 15%로 더 늘어났다.이 증가 상승률이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아 우리가 생각하는 4% 정도만 늘어도 사실은 비용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14% 15%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당연하죠 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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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대신 보유하는 선택

경기도 어려운데 당연하지만 고쳐 쓰게 되겠죠. 기존 타던 차. 예. 고쳐 쓰고 그리고 생각해 보면은 신차 판매가 감소를 하게 되고 경기 보관 산업이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가 그대로 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부품 쪽으로 웬만하면은 그냥 한 번 더 타게 되고 그리고 어이 내용들을 보게 되면은이 전기차 쪽이랑 그리고 애리지 레이벌웨이 같은 경우도 임금도 엄 엄청 증가했잖아요. 그래서 50에서 60이 됐으니까 사실 증가율로 하면은 꽤 되죠. 에버리지 레이버 레 같은 경우도. 어, 그리고 그 EB 차량 같은 경우는이 내형 기간 차량들 대비해 가지고 수립 비용이 또 더 나온다고 해요. 어, 근데 얘네들도 마찬가지로 어,이 컨버션 엔진이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여기서 제가 이제 물어보면은 이런 얘기가 나오죠. 기술이 복잡해지고 부품 비용이 상승하고 전문 기술이 필요하고 보험료랑 보증이 연장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35%가 어 뭐 그이 리페어 코스트에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도 뭐 차이가 난다. 전기차랑 일반 내용 기관하고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어 이런 것들이 되게 되면은 이게 이제 코파트랑 어떤 상관계가 있게 될까요? 사업 모델 측면에서 비용이 이렇게 증가되게 되면은 저는 어제 CPI 보자마자 사실은 꽃파트 그렇잖아도 오늘 세미나로 할 건데 잘됐다 제가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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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손 처리와 플랫폼 유입

그래서 이거 바로 가져온 건데 그 당연하지만은 보험사가 이렇게 되면은 전손 처리해요. 전손이 늘어나게 되는 거예요. 전손 처리로. 그래서 보험사가 이런 차량들에 있어서 그냥 전선으로 하면서 이 코파트 쪽으로 넘겨 버리는 거죠.이 고쳐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들로 가지 않고. 그래서 얘네들이 코파트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재고 물량도 일부분은 존재를 하고 그게 많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이제 얘네가 기본적으로 핵심은 트래픽이 늘어야 되는 건데 그러니까 트래픽이라는 거는 얘네 쪽으로 공급되는 물량이 늘어야 되는 거죠. 근데 전손 차량으로 멀쩡한 어느 정도 어 이제 옛날에는 수리를 해 가지고 그냥 할 수 있었으니까 이쪽 플랫폼으로 사고차 플랫폼으로 나오지 않았던 물건들까지 이제 나오게 되다 보니까 얘네들이 그 실질적으로 수혜를 많이 얻게 되는 내용이 이제 컨콜 같은데이 보험사들이 전손을 많이 하고 있다라는 내용들이 이런 내용이 여기 이제 좀 나오는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어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이 케펙스 부분을이 전손이 이제 늘어남에 따라서 여기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이 내용이 나오는데 코파트의이 케펙스 부분을 한번 유게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 제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었지만은 얘네 과거에 경쟁사가 IAA라는이 상장사가 참고로 지금도 존재를 해요. 존재를 하는데 그 이때 시점 거짓 뭐 비슷했던 시점에이 순익 대비 그리고 뭐이 유형 자산의 자산 대비 비중을 제가 한번 구별을 해 가지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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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비중과 설비투자

그럼 코파트가 어떻게 했냐? 옛날 같은 경우에는 순익 대비 키패스를 100%의 육바 하게 이렇게 많이 하다가 최근 들어 가지고이 케펙스 비중을 보게 되면은 40%대 정도니까 많이 감소한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첫 번째로. 그리고 두 번째로는 어이 유형 자산의 비중을 보더라도 얘네가 어때요?이 IAA 대비해 가지고 자산에서 유형 자산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거를 알 수가 있어요.이 보다시피. 그래서 얘네는 여전히 뭐 40% 이상을 이렇게 가져가고 있는데 이게 이제 결국 토지잖아요. 그 이게 결국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이 땅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이 아드가 있으면은 물량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얘네들은이 토지 취득에 대해서 어 굉장히 적극적으로 옛날부터 임해왔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컨콜에서 토지와 관련해 가지고 토지를 취득하는 거에 대한 자원 배분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 가지고 제가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뭐라고 하죠? 기본적으로 용량 증서를 아 80% 이게 순익 대비 80%인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80%가 투자될 거라고 얘기가 나오면서 엄청나게 자본을 늘리고 있는데 어떻게 하냐? 아 우리가 어 여전히 그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그리고 각 도시별로이 영역별로 다 있으면은 훨씬 더 어 딜러들한테 훨씬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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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확대와 지역 확장

그렇죠. 가까운 곳에서 어 자신들이 가져갈 수가 있고 이렇게 되면은 그래서 어 자신들이 국가로도 확장을 하고 도시별로도 확장을 하고 그래서 넓혀가고 있다. 그래서 5년 10년 20년 뒤를 예측을 하면서 훨씬 더 많은 투자를 하려고 하고 있다. 어 그러면서이 토지라는 거는 결국에 어 지나고 나서 보면은 좋은 재물적 투자로 입증되었기 때문에 낭비나 무무한 투자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토지를 산게 소비가 아니다. 가치가 추측되는 내고성 있는 자산에 대한 투자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했어요. 그러니까 좋은 얘기죠. 얘네들은 토지가 있어야 결국에이 땅에 사고차도 많아지고 이렇게 되니까요. 그렇죠. 어, 그리고 이것도 이제 마찬가지예요. 항상 사람들은 에셀 라이트한 비즈니스를 많이 얘기를 하는데 여기를 보게 되면은 팬데믹으로 인해서 자신들이 코비드 때 했던 내용이 나와요.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좋은 사업에 그리고 순익을 잘 만들고 탄력적으로 사업하고 이런 것들은 경기가 어려워지면 레이오프도 하고 그렇게 했다가 뭐 다시 또 사람 고용하고 이런게 이제 미국의 장점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이제 코 트가 얘기를 하는 거를 들어보면은 우리는 이제 퍼플 웨이브로 확장을 한 것처럼 이건 사업의 확장이죠. 퍼플 웨이로 넘어간 거는 추가적으로 지역적 확장도 고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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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도 이어진 투자

그러니까 확장에서 예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은 사업의 아이템 확장이 있고 두 번째로는 지역 확장이 있다. 이것들은 모두 다 퍼를 증배시키는 요인이다. 제가 옛날에 얘기를 했었죠. 양쪽으로 같이 들어가고 있는 거고 지금 이게 어 추가적으로 이것뿐만 아니라 우리는 타인 타 기업들을 M&로도 들어가려고도 하고 있고 종합적으로 한다.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 다른 기업들 대비해 가지고 팬데믹으로 경기가 그때 뭐 경제 활이 어떻게 될지 우리가 알 수 없었을 때도 뭘 했냐? 어 직원들을 해고하지도 않았고 케펙스를 줄이지도 않았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왜 그러냐? 이게 얘네들 또 오너 기업이에요. 오너 기업. 그래서 found더 drivent 기업인 거죠. 그래서 50년 동안 업계에서 우리가 우리가 두고 두고 쓸 수 있으니까 토지를 매입을 하게 되고 비록 큰 현금이 늘어나가 하더라도 우리는 기꺼이 자랑스럽게 할 거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의이 뭐 주주총회에서의 방식이나 이런 것들 들어보면 정말 형식적인 내용들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정말 이제 실질적인 자원 배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한 다음에 하는 답변들이 있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부동산에 투자하고 또 물류 역량에 투자를 하고 사업에 필요한 것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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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FL의 과거 투자

그렇죠? 그래서 ODFL이 옛날에 어땠는지를 여러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기억나실지 모르겠어요. 올미니언이 주가가 그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난 뭐 10년 15년간 아마 가장 많이 올랐던 기업 중에 하나가 어 사람들은 처음 들어보는 쌀 같은 거 이렇게 돌아다니는 거 보면은 올미니언이 향상 거죠. 최상위로 나와요. 거의 최상 기업 중에 하나로. 그래서 엄청나게 주가가 이제 많이 올랐고 코파트가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 5년 동안 올미니에 좀 부진했거든요. 주가가. 어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지난 5년 동안 300%가 넘게 올랐죠. 320%나 이제 올랐는데이 기업도 옛날에 어땠는지를 보게 되면은 어때요? 순익 대비 케팩스를 훨씬 더 퍼보았었죠. 여기 보다시피이 파란색이 순익인데 케펙스 오히려 늘렸다. 여기도 동일하게 아까 그 캘리 파트너스 그룹의 브레 캘리가 얘기를 했던 것처럼 found더스 멘탈리티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일하게 자원 배분에 있어서 2016년도만 보더라도 15년도도 그렇고 그러면 이런 기업은이 당시에 현금 중심으로 숫자를 보게 되면은 2002년부터 2016년도까지 전부 다 꽝이겠죠. 전부 다 순익이 많이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이런 기업을 그래서 아까 로렌스 커닝께서도 같이 평가를 할 때 어 잉연금으로만 보는 거가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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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만으로 보지 않기

뭐 이런 그래서 그 케바케로 종합적으로 멀티툴 박스로 보셔야 된다 했는데 이게이 내용하고 동일하게 연결된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은 나중 들어 가지고 올미니언이이 보다시피 FX를 늘리면서 효율이 개선되고 매출 성장이 늘어남에 따라서이 총 마진률이 어떻게 돼요? 아 총익률 20%대에서 40% 대까지이 총 트럭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총행률이 증가를 하게 되죠. 그렇죠? 오퍼레이딩 마진 같은 경우도 누가 트럭을 운영하는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트럭 운영 기업 우리나라 뭐 있죠? 그 상장 기업이 CJ가 상장이 돼 있나요? CJ 택배가. 어쨌든 그런 기업들하고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마진율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자, 한번 볼까요? 시세에 대한 돈을 그죠? 이게 일반적이겠죠. 영업 이익률 3% 3% 4% 정도를 오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같은 산업 내에서도 어떤 식으로 자원 배분에 대해서 물론 동일하게 하진 않겠죠. 여기는 이제 완전 그 소비자한테 다이렉트로 가는 형태 일지만은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럭 기업에 얘네들의 마진율도 원래였다면은 6% 대에 머물렀겠죠. 그럼 별 차이가 없는 건데이 정말 중요한 거는 자원 배분을 이렇게 했으니까 얘네가 1등이야. 이게 아니에요. 정말 중요한 거는 자원 배분에 대한 철학을 한번 정해 놓고 끝까지 이어가는 방식 효율적인 걸로 미리 조망을 해 놓고 동일하게 하고 있는게 지금 우리가 자동차 기업을 코파트부터 쭉 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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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자원 배분 철학

지금 ODF까지 동일하게 똑같은 자원 배분을 독특하게 하고 있는 데가 우리가 봤던데 어디가 있었죠? 여러분 그 오토조원이 굉장히 독특하게 마찬가지로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토존도 그렇고이 ODFL도 그렇고 코파트도 그렇고 전부 다 자사주 매입에 상당히 집중을 하고 그 외에는 운업에 대한 성장에 집중 투자를 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은 어 이제 정말 흥미롭게 자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하는게 정말 사회적으로 봤을 때 인정받는 그 기관들이 봤을 때 인정받는 어 자원 배분인지 잉한 현금만 늘면은 그게 정말 좋은 건지 아니면은 아까 로투스 사례처럼 아니면은이 올미니언의 처음 시기처럼 굳이 FF FCF 중심으로 해석을 안 한다 하더라도 로투스는 DPS가 증가했으니까 괜찮았어라고 볼 수 있지만은 올미니어는 실질적으로 그것도 아니었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 하더라도이 기업이 지금 가려고 하는 방향이 뭔지 이런 거를 보려면 뭘 봐야 알 수 있을까요? 그 기업이 돈을 쓰려고 하는 지금 방향성 이걸 보려면 뭘 봐야 알 수 있죠, 여러분? 그죠? 애뉴얼 애뉴얼 레터 애뉴얼 그 팬케에 보면 나와요.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부분에. 그래서 그거를 보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전 여러분들한테 이거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컨콜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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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고서·컨콜과 도구 활용

그래서 좀 아쉬운게 샌렌주 이런 것들은 컴콜이 여기 안 올라와요. 그래서 그건 좀 아쉬운데 그 여기 클로드 클로드 여러분 클로드 혹시 써 보셨어요? 클로드 AI 쪽에서 최 GPT는 제가 지난번 보여 드렸는데 클로드라고 아세요 혹시? 그 이게 클로드인데 뭐 예를 들어서 얘를 제가 이제 둘 다 지금 구독을 해 가지고 채 GPT 클로드 이거 저번에 소개해 줬던 영상 둘까지 다 해 보고 있는데 키가 막혀요, 클로드가 여러분. 그래서 채 GPT보다는 클로드가 어 제가 생각할 때는 투자자한테 열배는 만 어 좋은 거 같아요. 써 보니까. 그래서 이거를 지난 다음 시간에 제가 조금 비교를 해 가지고 어쨌든 제가 모두 다 유료로 지금 사용을 해 보고 있기 때문에 클로드의 생산성이 10배. 제가 생각할 땐 10열 배가 좋은 거 같아요. 근데 네이버 같은 데서 사람들이 클로드를 그 최치T보다 안 좋은 방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게 지난해 11월 정도에 얘기를 했는데 제가 해보니까 차원이 다를 정도로 더 좋아서 그거를 한번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툴을 가지고 한번 투자를 할 때 어떻게 내가 직원 고용한 것처럼 한번 제가 한번 이용하는 방식을 다음번 시간에 소개를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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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큰 그림의 마무리

오늘 내용 그이 로렌스 커닝원 부분 쪽에서는 약간 어려웠을 수 있어요. 그렇죠?이 내용들은 여러분들께서 제가 단원하는데 회계 아까 그 책 있잖아요. 그 10분만 보시면은 이해 바로 할 수 있어요. 저보다 저 제가 설명을 못 해서 그렇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책에 10분 정도만 그 챕터 부분만 보시면은 그냥 바로 이해 한다. 그거는 너무나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 그래서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되고 그걸 본 다음에 제가 오늘 했던 내용을 다시 들어 보시면은 그다음에이 로렌스 커닝엄 부분이 여기 믹스 부분에 대한 얘기를 다시 보시면은 바로이 세 가지가 합쳐져 가지고 이해가 될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이 라트루랑 그 인베스터 AB가이 분류 방식에 대한 내용은 사실은 여기까지는 알 필요 뭐 굳이 뭐 디테일하게 이거는 알아도 좋고 안 몰라도 좋고이 이런 거예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분류 방식. 이것도 사실은 분류 방식 몰라 가지고 주가 틀렸, 주가 분석을 틀렸다 이런 경우는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이 그런 걸로는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그래도 한 번 정도는 여기까지만 알아 놓으면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회계적으로 회계 원리 정도 수준만 알면은 특별하게 어 투자 기업들을 분석을 할 때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전 없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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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자원 배분으로 맺기

그 여기까지 보면은 끝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큰 그림을 잡는 거든. 이제 그다음부터 이제 해석 관점 차이로 넘어가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그 아까 말씀드렸던 도서 어 도서 제모이 사례와 함께하는 회계 원리 이거를 같이 구매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생하셨고 건강 항상 챙기시고요. 사실은 제일 중요한 메시지는 이런 회계나 뭐 뭐 코파트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보다는 제가 말씀드렸죠. 인생의 자원 배분 어 그래서 단기적으로 효과가 즉각적으로 드러나지 않 만은 장기적으로 그리고 가족은 기대를 가족한테 너 이거 설거 좀 오늘 했는데 왜 안 했어? 뭐이 기대를 안 하기 때문에 그리고 즉각적으로 기대를 안 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소홀해지는 측면이 있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는 거예요.이 도서에서. 근데 너무 좋으니까 꼭 한번이 제금 지금 여기이 포스티 붙여 놓은 거 보이시죠? 그래서 이거를 구매를 하셔 가지고 어 한번 읽어 보시면은 정말 좋은 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 다음 주에 뵐게요. 꿀 꿀잠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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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화면에 제시된 표·차트의 세부 행과 자동전사로 식별이 어려운 고유명사는 원문 표현을 보존하되 별도 추정을 덧붙이지 않았다.
운영·잡담
화면 종료에 대한 사과, 쉬는 시간 안내, 책·AI 도구 소개, 마무리 인사는 세미나 진행 맥락과 판단 연결을 위해 해당 흐름에 남겼다.
전사 불확실성
일부 영문 약어와 회사명·수치 표기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은 부분을 정정하거나 외부 정보로 보완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