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잉여현금흐름·주당이익을 어떤 조건에서 함께 해석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내부 투자, 인수합병, 배당·자사주 매입이라는 자원 배분의 선택을 먼저 파악한 뒤 장부가, 잉여현금흐름, 주당이익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 필요한 설비투자가 커지는 기업은 잉여현금흐름이 낮아질 수 있고, 자사주 매입이나 사업 구성 변화는 주당 장부가만으로 내재가치 변화를 읽기 어렵게 만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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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배부는 항상 뭐다? 첫 번째 내부 사업에 자체 사업에 대한 투자 이게 있겠죠. 그렇죠? 이게 그래서 사실은 그 자본 관점에서 부른다면은 얘가 이익을 그대로 잉여시키는 거죠. 그렇죠? 이익이 잉여됐다는 거는 자본 구성이 그렇다는 거고 반면에는이 자산 쪽에 어딘가 이제 배치가 됐겠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또 뭐가 있죠? 마찬 말씀하셨던 대로 사체 내에서 지분을 인수를 해 가지고 기업을 인수하는 거죠. 그렇죠? 기업을 인수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올가닉하게 가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M&로 간다. 이게 있을 거고 그러면은 이것도 결국에 우리 자체적으로 성장한다. 인위적으로 성장한다. 성장 못 하겠다. 그럼 뭐죠? 성장 못 하겠다. 그럼 주주 환원이 나오는 거예요. 배당이나 자사주. 그럼 자사주는 환원을 어떻게 하는 거죠?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항상 주주들한테 옵션을 준다는 걸로 이해를 하시면 돼요. 옵션. 어떤 어떤 옵션일까요? 동업 감계 끝냅시다. 동업을 끝낼 끝내는 옵션 이거를 항상 주는 거라고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자 그러면은 여기 이분께서 이제 했던 내용 중에 제가 이제 인상깊게 봤던 거는이 54분 20초에이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의 이제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or others we could we could that is unlikely even two people would agree on any given investment this is the value so all haveations tools 나오는 이제 이분께서 하셨던 내용 중에 그리고이 친 이분이 이제 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이제 갑자기 화면이 다 꺼져 버려서 당황스러운데 우리 지난번에 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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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북발밸류 북밸류의 증가만으로 실정을 해야겠다 싶은 사람은 무조건 북자산 증가만으로는 뭐 순자산 가치 증가만으로 평가를 하려는 경향이 있고 잉여금으로 보려는 사람은 사실은 DCF 계산을 할 때 잉여금으로 보잖아요. 아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이제 꼬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그 우리가 숫자들을 볼 때 항상 제가 염두해 가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거를 강조를 하는데이 세 가지를 같이 보는게 전 중요하다고 봐요. 첫 번째 첫 번째는 1번은 항상 북이라고 봐요. 북 북을 이렇게 봐야 되고 그럼 북관점에서 보면 로투스는 굉장히 많이 늘었죠. 아,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도 같이 봐요. 뭐 프리캐시 플로우는 들따을 하는데이 기업의 사업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은이 기업이 로투스가 지난 세미나 들어보면은 가장 지금 집중하고 있는게 뭐죠, 여러분? 국가학장이에요. 맞아요.이 기업들의 사업 보고서를 제가 한번 쫙 다 봤어요. 다 봤는데 그 이제 좀 자세하게 제가 다 들여다 보니까이 기업이 뭐 건강한 식품 카테고리 그니까 과자 카테고리도 만들고 뭐 새로운 것들 만들도이 이렇게 하긴 하지만은 사실은 그거의 숫자를 무진장 늘리기보다는 얘네는 그냥 비스코프 그 원래의 비스킷에 집중을 하면서 그거를 대신에 다양한 국가로 늘리는 거에 집중을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이 로투스에 그 유튜브 영상 같은 것들을 보면은 자신들의 남아리카 뭐 이런 곳에 만들어진 공장에서 공장 생산공장 돌아가는 그런 것들 영상으로 자기들이 올리기도 하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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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그래서 케펙스에 집중을 하고 있어요. 나라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잉연금으로 추정을 한다는 거는 사실 업을 성설이겠죠. 그렇죠. 그리고 이런 기업이 있고 추가적으로 프리캐시 플로우를 받고 북을 봤으면 이제 뭐가 필요하죠? 그렇죠? EPS가 필요하겠죠? EPS 그래서 EPS는 이렇게 발생 회계 기준에 EPS가 있고 실질적으로 쌓아가는 그리고 여기 현금 기준으로 프리캐시 플로우가 있다. 그래서이 세 가지를 항상 염두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보시면은 많은 것들이 이제 측정이 가능하다고 저는 봐요. 그렇죠?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이제 여기서 정말 중요한 거는 제가 오늘이 영상에서 흥미롭게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부분이 있어요. 그 몇 분에 나오냐면 어 그래서 그 그 이런 말씀도 하세요. 북 북밸류 퍼쉐어는 올드 패션드 옛날 전통적인 제주 뭐 제조사 기반의 기업들에서 VPS 증가로 보고 최근에 모던테크 기업들은 FCF로 FCF로 보면 되냐 이런 얘기도 있던데 사실은 결론은 한 방향으로 그냥 무작정 그 때려 가지고 어 보는 거는 경계를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의 사업 목적 자원 배분 목적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게 당연히 1번이에요. 그러려면은 뭐가 필요하다? 스 를 보는 거는 매니지먼트의 자원배분 목적을 이해를 한 다음에 오직 숫자를 보는게 중요할 뿐이에요. 예를 들어 코파트 같은 경우에 보면은 코파트에 이때 당시에이 케팩스 대비 그러니까 순익 대비 케팩스를 보게 되면은 가볍게 100%를 추가를 하는 경우가 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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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래서 FC F를 말씀을 주셨는데 FCF로 볼 경우는 뭐가 있죠? 어, 당연하지만은 케팩스가 증가될 경우에는 FCF가 줄어들게 되겠죠. 그러면은 FCF를 유지해 잉 현금 흐름을 유지를 하기 위해서 정작 필요한 케펙스를 제때 투자를 안 하게 되면은 어 나중 들어 가지고 더 증가할 수 있었던 잉여 현금이 오히려 줄어드는 사례가 발생을 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이 우리가 봤던 기업들 중에서도 제가 기억하기로이 로투스였나요? 로투스 베이커리 우리 얘네를 한번 보세요. 지금이 기업을 보면 어떻게 보여요? 잉연금으로 측정을 한다면은 두름님 말씀대로 로투스의 잉여금은 지난 거진 10년 동안의 기간 동안 늘어나기는 커녕 오히려 유출됐죠. 그렇죠. 이런 기업은 그럼 어떻게 봐야 되죠? 기업의 가치라는 경우는 결국에 우리가 많은 그 버핏의 서안에서도 옛에 오너 어닝 이런 것들을 측정을 해 보면은 그게 전부 다 그 잉여 현금에 대한 내용이었거든요.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금액 부분을이 제하는 그게 이제 케펙스기 때문에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그 금액을 이제 제한 제한 하는 그런 이제 수익 개념을 얘기를 했는데 그게 이제 인연금인 건데 지나온 재무 숫자만으로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당연하지만 여기서 그래서 가장 엑셀런트한 답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어핏이 뭐라고 했냐면은 해머를든 사람한테는 모든 것들이 못을 박아야 되는 것처럼 이제 보인다고 법비께서 서안에서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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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는 기록을 하되 아 어떻게 했는데 어떻게 했다. 이런 식으로 딱 그 문장 쓰는 거는 멈췄다고 해요. 그러면 그 이유가 뭐냐? 이제 커닝원 교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그니까 이렇게 하는 걸 멈췄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아 북밸류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북밸류의 증가가 중요하지만 지주사니까 하지만은 덜 중요해졌다. 해줬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이제 커닝원 교수님께서 온 비즈니스랑 에코리랑 이런 구성이 이제 변했기 때문이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거에 대해서 이제 한번 여러분들이 이거가 무슨 의미일까요? 그니까 어디로 묶기냐에 따라서 different가 됐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거기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EPS에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 그 가치가 어떻게 되죠, 여러분? EPS를 하게 되면은 그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 어닝퍼쉐어가 늘어나게 되겠죠. 그렇죠? S가 이제 늘어나니까. 그러면은이 기업이 한 주식당 만들 수 있는 EPS는 증가를 하니까 내재 가치는 증가를 하는데 아 사실은 북밸류 북은 감소를 하게 되죠. 그렇죠? BPS는. 근데 이제 박쇼가 최근 들어 가지고 배당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적이 없지만 자사주 매입은 몇 번 한 적이 있죠. 그죠? 첫 번째 이제 영향이 그 자주 매입에 대한 영향이 이제 있을 것이고이 BPS 증가만을 증가율을 어 이제 퓨어하게 그렇게 최근 들어 가지고 벅처에서 강조하지 않는 이유를 어 첫 번째 이유가 자사주매 영향이 있을 것이고 두 번째 아까 그 믹스 부분을 얘기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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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온드 에코리랑 그 에코리 사이에서 믹스 부분이 변경됐기 때문에 툴키한 측면이 있다. 이게 뭔 말이에요, 여러분? 이런 거를 이제 보고 여러분들이 바로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회계적으로여 그냥 한글로 듣기해도 뭔 말인지 좀 헷갈리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여러분? 내가 관계 기업하고 어, 지분법, 손익, 뭐 종속 기업 이런 것들을 내가 그 저번에 그죠. 그거를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보면 어떻게 될까요? 그에 따라서 그게 이제 그 지원법이 뭐 뭐 이런 것들이 BPS를 통해 가지고 기업의 내제 가치 증가폭을 알려 주는 거를 뿌리는 거를 pps를 쓰긴 쓰되 그거를 최근 들어서 강조하는 거에서 많이 그 레스 그니까 덜 강조하는 걸로 변한 그 배경이 되는 이유가 뭐죠? 여러분 제가 무슨 말인지 이해되세요? 지금 bps가 10% 올랐는데 SP가 9% 올랐으니까 우리는 잘했습니다. 옛날에는이 문구를 고지 곧대로 그 항상 이런 식으로 출발을 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그거에 대한 강조점이 많이 이제 낮아졌는데 그거의 첫 번째 이유가 BPS는 사실은 내제 가치가 우리가 많이 해 뭐 사업이 잘 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매입을 했기 때문에 BPS가 감소를 할 수도 있으니까 실제로 퍼크가 자사주 매입을 꽤 했기 때문에 최근 들어 가지고 그 영향이 있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관계 기업이랑 종속 기업이랑 이런 내용들이 얘기가 나오는 건데 이게 회계적으로 풀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