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0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보충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0.1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26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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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듀레이션은 금융기관의 자금 조달 방식과 투자 여력을 함께 읽는 기준이다

이 보충 강의는 듀레이션을 만기와 금리 민감도로 풀고, 단기 예금으로 장기 대출을 하는 은행장기 LP 자본으로 운용되는 사모 크레딧의 차이를 설명한다. 같은 대출이라도 자금의 성격이 다르면 위험을 감당하는 방식과 금리 환경에서의 움직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듀레이션은 단순한 만기보다 자산과 부채의 반응 차이를 보여준다

듀레이션은 가중평균 만기이자 금리 변동에 대한 민감도를 뜻한다. 자산과 부채의 듀레이션이 비슷하면 금리 변화와 만기 도래의 영향을 함께 맞출 수 있지만, 차이가 크면 미스매칭이 생긴다. 따라서 만기만이 아니라 금리 변화에 함께 반응하는 구조가 판단 기준이다.

은행은 짧은 예금과 긴 대출 사이의 차이를 관리한다

은행 예금은 고객이 필요할 때 인출할 수 있어 듀레이션이 짧고, 주택담보대출은 20~30년 만기도 존재해 자산 듀레이션이 길다. 이 차이가 은행의 자산부채 관리와 건전성 규제가 중요한 이유로 제시된다. 반면 대출 기회가 있어도 예금의 지급 의무가 남아 있어 제약이 생긴다.

사모 크레딧은 장기 위험자본과 변동금리 대출을 결합한다

사모 크레딧의 자금은 LP가 장기로 출자한 위험자본이고 투자자산은 변동금리·단기 듀레이션 대출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은행의 전통적 미스매칭과는 다르게 보며, 금리 상승기의 이자수익 증가와 딜 감소 가능성을 함께 살핀다. 결국 금리 국면에 따른 수익과 거래량의 반대 움직임도 조건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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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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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듀레이션의 의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채권 듀레이션

금융기관의 자산과 부채를 볼 때 듀레이션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듀레이션은 자산·부채의 금리 변동 민감도이면서 가중평균 만기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 강의에서는 은행과 사모 크레딧의 구조를 비교하기 위해 우선 만기의 길이라는 큰 그림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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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10.17 [제목] (24년 10월) 회계기초, 3차 세미나 보충 [순서] 79/134 · 2024년 10월 세미나 3차 세미나 보충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네. 여러분, 제가 녹화를 하다가 일부분의 내용에서 약간 실수를 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음, 어, 제가 그 부분을 편집을 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어, 다시 이제 곧바로이어서 찍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듀레이션에 대한 얘기를 설명을 하다가 약간 이제 말을 잘못을 했는데 어, 이거를 를 다시 설명을 어 조금 해 가지고 어 붙여 나가도록 할게요. 그 이제 제가 아까 설명을 하려던 부분은 어떤 부분이었냐면은 여기이 영상에서 여러분들한테 그 28분 생 28분 이제 본질적으로 제가 여기 영상에서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첫 번째로는 듀레이션이 뭔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모 크레딧에서의 듀레이션하고 그다음에 일반적인 상업 은행에서의 어 듀레이션 간의 그 차이점 이렇게 세 가지를 한번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해요. 그래서 당신께서 이제 뭐라고 하는지 한번 설명을 들어 볼게요. 당신께서는 지금 여기서 뭔가가 기가 막히게 특별하게 좋으면은 일반적으로 아 그건 말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은 사실은 진짜 좋은 걸 수도 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prve 크레에 대한 attractive에 대해서 매력도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기서 말하는게 핵심이에요. 그 자산의 경우에는 플로팅 웨이다 변동 금리로 자산이나 나가게 되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쇼레이션이다. 그래서 듀레이션이 짧고 뭐 이런 내용을 말하는 건데 그러면 이제 듀레이션이 뭐냐는 거죠.

  2. 원문 구간 2

    듀레이션에 대한 설명을 제가 이제 여기서 조금 드리면 듀레이션은 회계 및 금융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특정 자산이나 부채가 금리 변동에 얼마나 민감한지 측정하는지 사용됩니다. 아, 그리고 또한 듀레이션은 자산이나 부채의 가중 평균 만기를 나타냅니다. 이렇게 하는데 일단 금리민감도는 어 다음 번 시간에 다루도록 하고 어 그래서 이런 뭐 채권 ETF나 이런 것들 할 때이 민감도를 가지고 듀레이션에 따라서 이제 투자를 하기도 하는데 이건 제가 다음 번 시간에 설명을 할게요.데이 듀레이이션은 일단 기본적으로 금방 여기서 은행업이랑 어 그다음에 이 프라이빗 크레딧 부분에서의 드레이션에 대해 이해를 하려면 이게 큰 그림으로 그냥 만기다. 가중 평균 만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만기가 끼면 이게 듀레이션도 길어진다. 이제 어쨌든 기본적으로 예금에서의 만기가 언제냐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하시면 되죠. 그래서 은행은 특징이 뭐냐? 주로 단기 예금을 받아 가지고 장기 대출을 제공한다 이거죠. 그래서 여기서 듀레이이션 미스매칭이 발생을 할 수 있다. 제가 이제 여기서 질문이 은행업의 듀레이션 미스매칭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한편 그 은행 같은 경우는이 나가게 되는 자산이이 장기 장기 자산인데 반해서 어 그리고 은행 같은 경우는 부채는 짧은 듀레이이션인데 반해서 그래서 미스매칭이 발생을 하지만 프라이빗 크레딧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다. 이걸 설명을 하려고 하는 건데 이거는 내용이 좀 어렵지만 쉽게 생각을 해 볼게요. 자 여기 보시면 이게 뭐예요? 제 제이미 다이먼으로 유명한 JP 모건이에요. JP 모건의 재무 상태표를 제가 가져와 봤어요. 그래서 여기 밑 밑단 부분은 애거리이고 여기 윗단이 라이빌리티. 그리고 여기 위에가 SC예요. SS에서 보면은에 물론 투자 은행업도 하고 있죠. JP 모건이. 아 근데 일단 대출 쪽 섹션만 보게 되면은 여기 론이 자산 420만 중에 론으로 나간게 얼마큼 있어요?

사실·구조은행의 자산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칭주 대상 · 산업·업종 · 은행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채권 듀레이션

단기 예금으로 장기 대출을 조달하는 은행에서 듀레이션 미스매칭은 왜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은행은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예금처럼 짧은 듀레이션의 부채로 자금을 조달하는 반면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 대출자산을 취급해 자산과 부채의 만기·금리 민감도 차이를 안고 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듀레이션에 대한 설명을 제가 이제 여기서 조금 드리면 듀레이션은 회계 및 금융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특정 자산이나 부채가 금리 변동에 얼마나 민감한지 측정하는지 사용됩니다. 아, 그리고 또한 듀레이션은 자산이나 부채의 가중 평균 만기를 나타냅니다. 이렇게 하는데 일단 금리민감도는 어 다음 번 시간에 다루도록 하고 어 그래서 이런 뭐 채권 ETF나 이런 것들 할 때이 민감도를 가지고 듀레이션에 따라서 이제 투자를 하기도 하는데 이건 제가 다음 번 시간에 설명을 할게요.데이 듀레이이션은 일단 기본적으로 금방 여기서 은행업이랑 어 그다음에 이 프라이빗 크레딧 부분에서의 드레이션에 대해 이해를 하려면 이게 큰 그림으로 그냥 만기다. 가중 평균 만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만기가 끼면 이게 듀레이션도 길어진다. 이제 어쨌든 기본적으로 예금에서의 만기가 언제냐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하시면 되죠. 그래서 은행은 특징이 뭐냐? 주로 단기 예금을 받아 가지고 장기 대출을 제공한다 이거죠. 그래서 여기서 듀레이이션 미스매칭이 발생을 할 수 있다. 제가 이제 여기서 질문이 은행업의 듀레이션 미스매칭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한편 그 은행 같은 경우는이 나가게 되는 자산이이 장기 장기 자산인데 반해서 어 그리고 은행 같은 경우는 부채는 짧은 듀레이이션인데 반해서 그래서 미스매칭이 발생을 하지만 프라이빗 크레딧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다. 이걸 설명을 하려고 하는 건데 이거는 내용이 좀 어렵지만 쉽게 생각을 해 볼게요. 자 여기 보시면 이게 뭐예요? 제 제이미 다이먼으로 유명한 JP 모건이에요. JP 모건의 재무 상태표를 제가 가져와 봤어요. 그래서 여기 밑 밑단 부분은 애거리이고 여기 윗단이 라이빌리티. 그리고 여기 위에가 SC예요. SS에서 보면은에 물론 투자 은행업도 하고 있죠. JP 모건이. 아 근데 일단 대출 쪽 섹션만 보게 되면은 여기 론이 자산 420만 중에 론으로 나간게 얼마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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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만. 그렇죠? 134만이 존재를 하는 것이고. 어. 근데 이것들에 대한 조달 이제 자산이라는 건 결국 애거리하고 어 부채 그 자본하고 부채로 조달이 된 거잖아요. 은행업 같은 경우는 상당 부분이 금융업은 기본적으로 부채인 경우가 많죠. 그 보험업도 그렇고 420만의 자산 중에 390만 정도가 부채예요. 근데 그중에서 디파짓이 지금 243만 정도니까 꽤 많은 부분이이 디파짓을 통해서 조달이 됐다. 근데이 디파지는 뭐예요?이 디파짓은 어 예금이죠. 예금.이 예금의 특징은 뭐냐 그러면 어 예금의 특징은 당연하지만 우리들의 이제 평범한 일상인 거죠. 그래서 당장 어 내가이 돈을 더 높은 곳으로 이자율를 받는 곳으로 아니면 더 높은 기대 수익률이 있는 곳으로 투자를 하고 싶지만 어 실제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워. 왜냐면이 돈이 당장 뭐 급한 일 필요할 때나 이럴 때 쓸 수도 있기 때문이겠죠. 그러면은이 돈은 언제든지 내가 내가 예금을 넣어 놨다가 해지를 하게 될 때는이 은행이 나한테 돈을 지급해 준다는 거에 대한 그 보장이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그 만기가 뭐예요? 만기가 굉장히 짧겠죠. 필연적으로.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은행은 주로 부채를 통해서 조달을 하는데 은행에서 배치를 한 자산의 상당 부분은 부채를 통해 조달을 하는데이 부채는 뭐다? 대부분이 단기 예금이랑 당자 예금, 전기 예금이다. 이런 식인 거죠. 그래서 단기성 자금을 통해서 자본을 자본을 조달을 한 거다. 그렇죠? 그래서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는 구조로 돈을 예치를 한다. 그걸 우리가 믿고 맡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은행은 부채레이션이 상대적으로 짧다. 그런데 은행이 취급하는 상품들은 상당 부분이 뭐예요?이 론에서 상당 부분이 뭐예요? 주택 담보 대출이라는 거죠. 주택 담보 대출. 그러다 보니까이 주택 담보 대출 같은 경우는 뭐예요? 주택 담보 대출 5년으로 받는 분 계세요?

  3. 원문 구간 3

    상대적으로 드물겠죠? 그러다 보니까 뭐 20년 만기가 일반적이고 뭐 30년짜리 듀레이션도 존재를 하죠. 그래서 자산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길다. 그래서 단기로 조달을 했지만 장기로 자산이 나오게 될 경우에는 이건 어떤 차이가 있죠? 아, 이제 차이가 뭐냐면 부채 일반적으로 금융 기관의 목표는 이자율 극대화가 아니에요, 여러분. 투자 수익률 극대화가 아니에요.이 부채랑 자산간의 매칭을 할 때는 서로 간의이 같은 시점의 듀레이션을 가지고 있는 애들끼리 동일한 시점으로 부채 듀레이션과 자산 듀레이션을 가지고 있는 걸로 놓고 본다면 만기가 되는 시점이나 중간 과정 중에서 이자율 변동에 따른 이게 이제 비슷하게 흘러갈 거 아니에요. 듀레이션이 아까 제가 말했듯이 이자율 변동에 대한이 민감도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이자율 근데 듀레이션이 같다면은 민감도가 서로 같겠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또 동시에 만기가 되었을 때 이자율이 서로 각각 어떻게 되어 있을지도 서로 동일하겠죠. 그렇죠? 아 이제 그 듀 이자율 영향을 받는 임팩트 측면에서 말이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은행에서는이 미스매칭을 겪고 있다. 그렇죠?이 그래서 듀레이션에 따른이 미스매칭으로 괴로워하는 것들이 어 대표적으로는 생명보험사들이 존재를 하죠. 그럼 생명보험사의 경우에 뭐죠? 우리가 예를 들어 연금 보험만 하더라도 연금 조축 보험만 하더라도 어 보험사에서 약속을 하는 거죠. 내가 네가 평생 동안 사는 동안 연급을 지급을 해 줄게. 심지어 인플레이션까지 반영을 해 가지고 지급을 해 줄게. 이렇게 약속을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하나의 폴러시 약속을 해 가지고 판매를 한 거죠. 약속을 판매를 한 건데 막상 보니까이 사람이 갑자기 달리기 불면서 신발을 막 반짝반짝 빛나는 걸 신더니 건강해지는 거예요. 이분이 그 건강해지면서이 원래 하면 슬 을 아플 때도 되고 이랬는데 더 건강해요.

해석·전망사모 크레딧의 자본 조달과 듀레이션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 크레딧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은행 산업

사모 크레딧은 왜 전통적 은행과 다른 방식으로 듀레이션을 보게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사모 크레딧 펀드는 연기금·보험사·가족재단 등 LP의 장기 위험자본으로 조성되고, 투자자산은 변동금리·단기 듀레이션 대출인 경우가 많아 전통적인 자산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칭을 논할 필요가 작다고 본다. 금리 상승기에는 이자수익이 늘 수 있으나 딜 규모가 줄어드는 역효과가 있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로서는 부담이 그니까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듀레이션은 이제 금융 기관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핵심 팩터 중에 하나예요. 마찬가지로 국민연금에서도 핵심적으로이 모든 대체 투자 얼터너티브 매니저들이 연기금한테 달려가고 있는데 이들한테도 핵심적인 리스크가 뭐예요? 연기금이 SS을 그 얼터너티브 SS로 자꾸 고려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수익률을 높여야 되는데 수익률을 높여야 되는 압박을 계속 받는 이유는 뭐다? 장수 리스크. 그래서이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길게 삶에 따라서 이 리스크가 지금 발생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미스매칭 측면에서 봤을 때 은행은 약간 이런 부분이 고질적인 부분이 존재를 하지만이 RS 같은 경우는 어때요? 첫 번째로는 RS는 여기서 보시면은 어이 보험사는 장기에이션 자산의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을 하지만 이것도 사실은 케바퀴예요. 그래서 RS는 이제이 어떤 곳에서는 장기레이션 자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말을 하지만 이분의 커멘트를 들어보면은 short레이션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그 돼서 어 실제로는 그 여기서 보시면은 어이네 가지 여기서 이제 특징을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그 먼저 3억 크레딧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이제 우리가 회사 같은 데에다 돈을 빌려 줄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3억 크레디 사업을 하게 되면은 이거는 투자하는 자본이 부채가 아니라 자본인 거죠. 자본 그래서 부채 같은 경우는 이거가 회사가 사업이 잘 되든 안 되든 뭐예요? 어, 원금을 갚아야 되는 거죠. 근데 자본은 뭐예요? 출자를 위험 자본으로 출자를 한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이런 거는 LP들이 LP들 뒷단에 연기금이나 보험사나 가족 재단이나 대형 기관들로부터 조달된 자본이다. 얘네들은 그래서 어, 처음부터 어, 상대적으로 어, 장기 듀레이션을 가진 자본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투자를 할 때이 펀드를 조성을 할 때 1년짜리 펀드를 조성하는 경우는 없죠. 이제 굉장히 상대적으로 뭐 5년 이상 이런 식으로 긴 듀레이션을 가진 자본으로 어 위험 자본의 투자를 얼마든지 하도록 이렇게 만들어 출자가 된 자본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크레딧 펀드 같은 경우에서는 크레딧 운용사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은행들이 KB 은행이나 이런 것들에서 불어 내가 투자를 하고 싶어도 대출을내어 주고 싶어도 건전성 측면에서내어 주지 못했던 곳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가 있겠죠. 두 번 두 번째로는 사무 크레딧 부분에서 자주 투자되는 자산은 단기 듀레이션을 가지고 있는 대출이나 크레딧 자산들이다. 그래서 이들은 변동 금리로 대출이 구성되고 금리가 변동될 때 그에 맞춰서 이자율도 조성이 조정이 된다. 그래서 기업 대출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변동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에이자 수익을 더 얻을 수 있다. 이런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3억 크레딧의 제원은 LP들 뒷단은 이제 기금들의 장기 자본이고 어 그리고 투자 자선은 어 단기 듀이션인데 얘네들은 변동 금리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자율이 올라가는 금리 인상 상승 국면에서는 더를 잇는 그런 측면이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러면은 여기도 미스매칭을 적용해 가지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느냐라고 본다면은 사실은 이거는 미스매칭이라는 건 일반적으로 자산하고 부채 간의 만기 차이에 대해서 발생하는 자산부채 듀레이션 미스매칭을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은행에서도 단기 예금으로 장기 대출을 제공할 때 그니까 조달한 거는 뭐 얘를 들어 제가 당장 어디 쓸지 모르니까 100만 원을 예금에 넣어 놨어요. 근데 쓰다 보니까 아 나 이번 달에 쪼들리네.

  3. 원문 구간 3

    30만 원 인출을 해요. 이런 식인 거잖아요. 이런게 이제 사실은 은행에서 받은 돈의 상당 부분이라는 거죠. 이게 아까 JP모건 장표에서 봤던 디파집 부분의 핵심인 거고. 그런데 이걸 가지고 내보내 주는 거는 어디다? 상당 부분이 어이 대출에서 KB 금융의 장표를 한번 보시게 되면 또이 절반이에요. 절반이 가게 대출이고 절반이 기업 대출이에요. 근데 근데 가게 대출의 상당 부분은 담보 대출이죠. 주택 장금 대출이 여기서 보다시피 95랑 뭐 32 정도니까 한 130 정도 되니까 상당 부분을 차지를 하는 거죠. 그렇죠? 아, 그리고 기업 대출 같은 경우는 한 절반 차지하는데 기업 대출은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유형 자산 뭐 예를 들어 뭐 책상 뭐 이런 거에다가 담보를 잡고 근저당을 설정해 가지고 대출이 나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기업의 신용을 보고 나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더 금리가 높고 대신에 리스크는 더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어 이제 이자율이 더 높지만은 얻을 수 있는 수익기에는 더 높지만 이쪽으로 대출을 실행하면 할수록 자본 건전성에 대한 규제가 더 강화가 되겠죠. 그렇죠?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이 존재를 하고 그리고 여기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어, 자산과 자본의 관계에서 부채가 아닌 그 에피들 에피들 이제 연기금 이런 것들이에요. 이들의 자본은 부채가 아니라 자본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그니까 부채가 아니기 때문에 원이 투자에서 현실이 발생을 한다 하더라도 어 이것들은 이제 그 기금에서 어 이제 감당을 해야 되는 부분이겠죠. 그래서 3억 크레딧에서 전통적인 의미에서는 듀레이션 미스매칭을 논할 필요가 없다.이 얘기인 거죠. 그리고 어 그렇죠. 여기 똑같은 얘기 커밋먼트 자본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자본은 그래서 연기금 같은 것들에서 투자한이 크레딧 펀드에 투자한 자본 같은 경우는 손실이 발생해도 상한 의무가 없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자본으로 분류를 한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자, 여기까지가 이제 특징적인 부분이고 어,이 스프레드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우리가 이어 가지고 설명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볼 때 이제 얘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이제 여기서이 CEO 분께서 이걸 표현을 한 이유는 단순하죠. 우리 같은 경우에는 어, 투자를 할 때 은행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기회가 있다 한들 어 얘네로 기업적으로 어, 돈을 쏴 주고 싶을 때 이것들에 대해서는 어, 반드시 내가 필요할 때 돈을 돌려 줘야 하는 부채잖아요. 그리고 심지어이 고객들 리테일 고객들의 상담 부분에 이제 부채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제 예금한 돈이기 때문에 감독당국의 규제를 건절성 규제를 세게 받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기업적으로 적 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수가 없다. 하지만은 여기 같은 경우는 우리들의 자본, 우리들이 출, 우리들이 내보내 주는이 자산의 핵심 출천은 뭐다? LP들의 자본인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위험 자본이라는 거죠. 그리고 얘네들은 장기 듀레이이션이다. 그러니까 단기이 장기로 어 출자된이 자본이기 때문에 어 여기네요. 그렇죠. 장기로 출자된 자본이기 때문에 마음편하게 크레딧을 집행을 해 줄 수가 있다. 아, 그리고 변동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에서는 이자율이 더 올라가면서 우리가 수익을 얻게 된다. 다만 아까 처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금리가 올라가는 환경에서는 뭐가 된다? 딜륨이 줄어들게 되는 역효과가는 존재를 한다. 이것이죠. 그렇죠? 그리고 금리가 그러면 하락하는 시점에서 어떻게 되냐? 금리가 하락가는 시점에서는 변동 금리다 보니까 우리가 받는 어,이 부분은 줄어들 수 있겠지만은 우리는 어떤 식으로 매칭을 한다?

  5. 원문 구간 5

    아. 그니까 그걸 기회를 반전을 만들어 내내느냐 새롭게 이제 집행되는 것들에 대해서 스프레드를 더 넓힌다는 거예요. 스프레드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 가지고 어 계속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내용이 이제 듀레이이션 쪽 내용 나오다 보면은 어 이제 꽤 깊어지긴 하는데 결국에 여러분들이 금융 기간에 대한 장표를 이해를 하려면이 이게 사실은이 회계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회계에 대한 팩트시트에서 나오는 내용들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걸 이해를 하려면 피단적으로 듀레이이션을 이해를 한 번은 하긴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도 나오죠. 어, 이분께서 설명을 하는게 longed롱데 long드 duration cap피탈이기 때문에 어, 인베스터들이 그렇게 롱롱 데이트로 이렇게 커미먼트를 만들어 낸 그런 자본이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쨌든 금융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할 때는 한 번 정도 꼭 필요한 이해이기 때문에 조금 제가 설명을 길게 했고 어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나중에 이제 기업들의 회계 장표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걸로 어 생각을 합니다. 어 다음 시간에는 스프레드로 좀 가고 어 제가 설명이 약간 뒷부분에서 어려웠던 경향이 좀 있는 거 같은데음 사실은 드레이션에 대한 설명은음 추가적으로 민감도에 따른 여기 제가 적어 적다 말았던 그죠?이 금리 민감도 부분 그래서 금리 민감도에 따른이 가치 가격 변화에 대해서도 우리가 설명을 좀 해야 되고 주단대화의 공통점 이런 것들도 설명을 해야 돼서 조금 더 내용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다음 시간에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 다음번에는 조금 더 더 쉽게 제가 설명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구조보험사와 연기금의 장수 리스크주 대상 · 산업·업종 · 보험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채권 듀레이션

장수 리스크는 보험사와 연기금의 듀레이션 관리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금보험에서 피보험자의 생존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 지급 기간이 늘어 초기 가정과 달라질 수 있으며, 강의는 이를 장수 리스크와 듀레이션 예측의 문제로 설명한다. 연기금이 수익률 압박 아래 대체투자를 고려하는 배경에도 장수 리스크를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상대적으로 드물겠죠? 그러다 보니까 뭐 20년 만기가 일반적이고 뭐 30년짜리 듀레이션도 존재를 하죠. 그래서 자산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길다. 그래서 단기로 조달을 했지만 장기로 자산이 나오게 될 경우에는 이건 어떤 차이가 있죠? 아, 이제 차이가 뭐냐면 부채 일반적으로 금융 기관의 목표는 이자율 극대화가 아니에요, 여러분. 투자 수익률 극대화가 아니에요.이 부채랑 자산간의 매칭을 할 때는 서로 간의이 같은 시점의 듀레이션을 가지고 있는 애들끼리 동일한 시점으로 부채 듀레이션과 자산 듀레이션을 가지고 있는 걸로 놓고 본다면 만기가 되는 시점이나 중간 과정 중에서 이자율 변동에 따른 이게 이제 비슷하게 흘러갈 거 아니에요. 듀레이션이 아까 제가 말했듯이 이자율 변동에 대한이 민감도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이자율 근데 듀레이션이 같다면은 민감도가 서로 같겠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또 동시에 만기가 되었을 때 이자율이 서로 각각 어떻게 되어 있을지도 서로 동일하겠죠. 그렇죠? 아 이제 그 듀 이자율 영향을 받는 임팩트 측면에서 말이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은행에서는이 미스매칭을 겪고 있다. 그렇죠?이 그래서 듀레이션에 따른이 미스매칭으로 괴로워하는 것들이 어 대표적으로는 생명보험사들이 존재를 하죠. 그럼 생명보험사의 경우에 뭐죠? 우리가 예를 들어 연금 보험만 하더라도 연금 조축 보험만 하더라도 어 보험사에서 약속을 하는 거죠. 내가 네가 평생 동안 사는 동안 연급을 지급을 해 줄게. 심지어 인플레이션까지 반영을 해 가지고 지급을 해 줄게. 이렇게 약속을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하나의 폴러시 약속을 해 가지고 판매를 한 거죠. 약속을 판매를 한 건데 막상 보니까이 사람이 갑자기 달리기 불면서 신발을 막 반짝반짝 빛나는 걸 신더니 건강해지는 거예요. 이분이 그 건강해지면서이 원래 하면 슬 을 아플 때도 되고 이랬는데 더 건강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오늘 보험사람들 안녕하세요. 나 오늘도 더 건강해진 누굽입니다 하면서 오늘도 야채 좀 먹고 건강합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까 이제 보험사가 아유 아유 뭐 안색이 좋아져셔서 좋습니다. 이렇게 말은 말은 하겠지만 이제 실제로는 이제 엑셀을 가만 보면은 어 처음에 예상했던 그 경험 데이터에 따른 가정이 이제 깨지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다 80세까지 우리가 돈을 지급을 할 걸로 예상을 하고 보험률을 처음부터 책정을 해 가지고 돈을 받았는데 갑자기 이제 와 가지고 한 몇 년간 돈 냈던 사람한테 지금부턴 돈 더 내세요. 뭐 이런 식으로 할 수 없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어 닿는 돈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데 지급해야 되는 돈의 기간이 더 늘어남에 따라서 나가게 되는 아웃플로우가 더 커지게 되죠. 그 이게 어디서 발 발생을 한 거냐? 본질적으로 뭐예요? 듀레이션 예측이 잘못된 거죠. 그렇죠? 그 이제 장수 리스크가 이제 발생을 한 거잖아요. 앞으로 얼마나 이분이 더 장수를 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 장 자체가 그렇죠. 이제 이거에 대한 반대급부로서 사실은 일정 부분 해증이 되는게 어 보험사는 예를 들어 뭐 종신보험 같은 경우는 어 당신께서 떠나실 때 그때 돈을 지급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만약에 늦게 떠나요. 그래서 이제 원금은 계속 납비 을했는데 이분이 떠나는 시점이 늦어져요. 그러면은 우리가 얼마를 지급을 1억을 만약에 지급을 하기로 했는데 우리가 뭐 2024년에는 지급을 할 걸로 예상을 했는데 그뒤로 20년을 더 더 살았어요. 그렇게 되면은 이분한테 받은 보험료를 우리가 20년 동안 더 운용을 할 수가 있고 추가적으로 어떤 혜택을 얻게 되죠? 20년 동안 우리는 추가적으로 돈을 굴렸는데 우리가 지급해야 되는 1억 원이라는 돈은 20년을 이분이 더 살게 됨으로써 인플레이션이 발생을 해 가지고 실질 그 화폐의 가치가 저하가 된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로서는 부담이 그니까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듀레이션은 이제 금융 기관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핵심 팩터 중에 하나예요. 마찬가지로 국민연금에서도 핵심적으로이 모든 대체 투자 얼터너티브 매니저들이 연기금한테 달려가고 있는데 이들한테도 핵심적인 리스크가 뭐예요? 연기금이 SS을 그 얼터너티브 SS로 자꾸 고려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수익률을 높여야 되는데 수익률을 높여야 되는 압박을 계속 받는 이유는 뭐다? 장수 리스크. 그래서이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길게 삶에 따라서 이 리스크가 지금 발생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미스매칭 측면에서 봤을 때 은행은 약간 이런 부분이 고질적인 부분이 존재를 하지만이 RS 같은 경우는 어때요? 첫 번째로는 RS는 여기서 보시면은 어이 보험사는 장기에이션 자산의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을 하지만 이것도 사실은 케바퀴예요. 그래서 RS는 이제이 어떤 곳에서는 장기레이션 자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말을 하지만 이분의 커멘트를 들어보면은 short레이션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그 돼서 어 실제로는 그 여기서 보시면은 어이네 가지 여기서 이제 특징을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그 먼저 3억 크레딧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이제 우리가 회사 같은 데에다 돈을 빌려 줄 거 아니에요. 그렇죠?이 3억 크레디 사업을 하게 되면은 이거는 투자하는 자본이 부채가 아니라 자본인 거죠. 자본 그래서 부채 같은 경우는 이거가 회사가 사업이 잘 되든 안 되든 뭐예요? 어, 원금을 갚아야 되는 거죠. 근데 자본은 뭐예요? 출자를 위험 자본으로 출자를 한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이런 거는 LP들이 LP들 뒷단에 연기금이나 보험사나 가족 재단이나 대형 기관들로부터 조달된 자본이다. 얘네들은 그래서 어, 처음부터 어, 상대적으로 어, 장기 듀레이션을 가진 자본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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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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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보충의 범위와 듀레이션의 첫 정의

제가 녹화를 하다가 일부분에서 말을 잘못한 게 있어 곧바로 이어서 다시 설명드릴게요. 여기서 보려는 건 듀레이션이 뭔지, 사모 크레딧의 듀레이션과 일반 상업은행의 듀레이션이 어떻게 다른지예요. 자산이 유난히 좋아 보이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진짜 좋은 것일 수도 있다는 설명에서 출발합니다. 이게 큰 그림으로 그냥 만기다. 금리 민감도는 다음 시간에 다루고, 우선 은행과 사모 크레딧을 이해하려면 가중평균 만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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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재무상태표로 보는 은행의 조달

그래서 은행은 특징이 뭐냐? 주로 단기 예금을 받아 가지고 장기 대출을 제공한다 이거죠. 그러면 듀레이션 미스매칭이 생길 수 있어요. 제이미 다이먼으로 유명한 JP모건 재무상태표를 보면 자산 420만 가운데 대출이 134만이고, 자산은 자본과 부채로 조달됩니다. 420만 자산 중 약 390만이 부채이고 그 가운데 예금이 약 243만이니, 예금으로 조달한 비중이 꽤 크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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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은 짧고 주택담보대출은 길다

예금은 더 높은 이자나 기대수익이 있는 곳에 쓰고 싶어도 급한 일이 생기면 써야 하니까 언제든 해지하고 은행에서 지급받을 수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만기가 필연적으로 짧습니다. 은행 부채는 단기·당좌·정기예금 같은 단기성 자금인데, 대출의 상당 부분은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을 5년으로 받는 분은 드물고 20년이 일반적이며 30년짜리 듀레이션도 존재하니 자산 듀레이션은 상대적으로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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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레이션 차이와 보험사의 장수 리스크

금융기관의 목표가 이자율이나 투자수익률 극대화만은 아니에요. 같은 듀레이션끼리 맞추면 금리 변동 민감도와 만기 시점의 영향이 비슷하게 흘러가겠죠. 그런데 은행은 그 미스매칭을 겪습니다. 생명보험사는 연금을 평생, 심지어 인플레이션까지 반영해 지급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가입자가 예상보다 오래 살면 지급 기간이 늘어나죠. 오늘도 야채 좀 먹고 건강합니다. 이렇게 더 건강해지는 모습이 보험사에는 반가우면서도 처음의 경험 데이터 가정이 깨지는 상황일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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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반대급부와 연기금의 압박

80세까지 지급한다고 보고 보험료를 정했는데 더 오래 살면 나가는 돈이 늘어나니 본질적으로 듀레이션 예측이 잘못된 것이고 장수 리스크가 생긴 거예요. 다만 종신보험처럼 사망할 때 정액을 지급하는 상품은 지급 시점이 늦어지면 보험료를 더 오래 운용하고 지급액의 실질가치는 낮아지는 반대급부도 있습니다. 그래서 듀레이션은 금융기관의 핵심 팩터예요. 국민연금과 연기금도 장수 리스크와 수익률 압박 때문에 대체투자를 검토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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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크레딧의 자본은 부채가 아니라 LP 출자

은행에는 고질적인 미스매칭이 있지만 사모 크레딧은 다르게 봐야 합니다. 사모 크레딧에 투자하는 돈은 부채가 아니라 자본이에요. LP 뒤에는 연기금, 보험사, 가족재단, 대형 기관이 있고 처음부터 장기 듀레이션의 위험자본으로 출자합니다. 1년짜리 펀드를 조성하는 경우는 없고 보통 5년 이상처럼 긴 듀레이션 자본으로 위험자본 투자를 하게 되죠. 그래서 은행이 건전성 때문에 못 내준 곳에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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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자본과 변동금리 대출의 결합

사모 크레딧에서 자주 투자하는 자산은 단기 듀레이션의 대출이나 크레딧 자산이고 변동금리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바뀌면 이자율도 조정되니 금리 상승기에는 이자수익을 더 얻을 수 있다는 얘기죠. 자금의 뒷단은 기금의 장기자본이고 투자자산은 단기 듀레이션·변동금리라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해요.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이 존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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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의 구성과 건전성 제약

미스매칭은 자산과 부채의 만기 차이를 말하는 겁니다. 은행 예금은 필요하면 100만 원 중 30만 원을 인출할 수 있는 돈이고, 이게 예금의 핵심이에요. 반면 KB금융 장표를 보면 대출은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이 절반씩이며 가계대출 상당 부분은 주택담보대출입니다. 기업대출은 유형자산만 보고 나가는 게 아니라 신용을 보고 나가므로 금리는 더 높을 수 있지만 리스크도 있고, 많이 실행할수록 자본건전성 규제가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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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미스매칭을 논하기 어려운 사모 크레딧

사모 크레딧은 처음부터 자산과 자본의 관계이고 부채가 아니에요. 투자에서 손실이 나도 그 부분은 기금이 감당해야 하는 위험자본입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의미의 듀레이션 미스매칭을 논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LP가 커밋한 자본은 손실이 나더라도 상환 의무가 없으니 자본으로 분류합니다. 여기까지가 특징적인 부분이고, 스프레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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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국면별 강점과 다음 설명

은행은 필요할 때 돌려줘야 하는 고객 예금과 감독당국의 건전성 규제 때문에 기회가 있어도 적극적으로 자금을 집행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사모 크레딧은 장기로 출자된 LP의 위험자본이어서 마음편하게 크레딧을 집행을 해 줄 수가 있다. 변동금리라 금리 상승기에는 이자수익을 얻지만 딜 규모가 줄어드는 역효과도 있어요. 금리 하락기에는 받는 이자율이 낮아질 수 있고 새로 집행하는 대출의 스프레드를 더 넓히는 방식이 나옵니다. 금융기관 장표를 이해하려면 듀레이션을 한 번은 이해해야 하니 설명을 길게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더 더 쉽게 제가 설명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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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JP모건과 KB금융 장표의 수치·항목은 강의에서 화면을 읽어 설명한 값으로 보존했으며 별도 외부 검증을 더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뜻 없는 말더듬, 문장 중간의 자동전사 오류, 같은 문장의 즉시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과 바로 이어지는 같은 설명만 합쳤다. 듀레이션 정의, JP모건·KB금융 장표 수치, 예금·대출·보험·연기금·사모 크레딧의 연결은 flow에서 모두 남겼다.
잡담/운영
녹화 중 설명 실수를 보충한다는 안내와 건강해진 연금보험 가입자의 비유, 다음 시간에 스프레드와 금리 민감도를 이어 설명한다는 맥락을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일부 영문 약어와 숫자 단위는 화면 자료를 읽는 과정에서 불명확하다. JP모건·KB금융 장표의 수치는 강의에서 설명한 범위로만 남기고 외부 검증이나 보정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