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방법펀드 자금 흐름과 기관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펀드 운용
공모 펀드의 자금 유입과 환매는 기관의 매매 해석에 어떤 한계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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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이 비싼 시기에 유입되면 펀드는 현금 보유 대신 매수해야 하고, 하락 뒤 환매가 들어오면 매도해야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특정 기관의 매도가 그 기관의 개별 기업 판단이 아니라 환매 대응일 수도 있으므로 수급만으로 의견을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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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2,600이면은 얘가 높을 때 몇였죠? 어, 3천이 넘었었군요. 3,300 정도였어요. 그러면 3,000을 갔었으니까 뭐 3,500 간다 이랬었냐? 그때 그때 뭐 4천 간다, 5천 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나 봐요. 자, 그러면 코스피가 4천 간다, 5천 간다 하면서 그때는 자금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럼 자금이 들어오면이 펀드에서 그 돈을 놀리고 있기가 어렵기 때문에 펀드에서 어, 펀드 자금이 현금이 10%라고 적혀 있으면은 어,이 펀드는 투자 안 하죠. 왜 왜 그러냐? 나는 누군가는 실컷 조달을 해 가지고 다른 곳에 투자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억지로 주식에 대한 노출도를 위해서 미리 현금은 내 포트에서 20% 정도를 현금으로 해야 될 것 같다면 현금을 미리 20% 정도는 빼놓고 나머지 자금을 80% 정도를 제가 펀드에 투자를 했어요. 그러면 사실 이미 내가 자산 분배를 현금 20은 빼놓고 펀드에 투자를 한 거니까 80이 들어간 거죠. 근데이 펀드가 자의적으로 추가적으로 또다시 20%를 현금으로 유보를 시키면은 그렇게 되면은이 펀드에 투자를 한 사람들의 목적이 달성이 전혀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펀드는 돈이 들어오는 족쪽 에코리 펀드라면 에코티를 사야 되는 건데. 아, 근데 이제 문제는 뭐예요? 자금이 유입되는 식기가 꼭 비싼 시기에 이때 유입이 된다는 거죠. 그럼 이때 들어오면은이 시점에 얘가 지금 비싸니까 현금을 놀리고 있을래요 하면은 실질적으로 이후에 40% 가까이가 이렇게 빠진다 하더라도 그러더라도 이 투자를 한 사람들은 지금 뭐 하는 거야? 고점인 지금 주식이 이렇게 높은데 잘 될 거 같은데 왜 안 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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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로케이션은 이미 다 분배한 거잖아. 너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 왜대요? 약간 이렇게 말할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자금을 이때 매입을 하게 되고 그러면은 가장 안 좋은 식에 돈이 들어오니까 아 안 좋은 식의 돈이 들어오니까 고점에서 사고 막상 이렇게 안 좋아 가지고 많이 하락을 한 시기에 뭐가 나와요? 환매가 나오게 되죠. 환매가 환매가 나오게 되니까 그럼 이때 또 환매가 나오면 면은 어 D플스 2 2일이나 국내 주식 같은 경우는 D플스 2, 3일 내에 아마 이제 환매가 될 텐데 환매가 들어온 순간 그날에 기준가로 해가지고 체계이 펀드에서 금액에서 이렇게 그 몫을 분배를 해 가지고 나눠 주잖아요. 그러면 이제 매도를 해야 되는 건데 매도를 언제 해요? 안 좋은 시기에 매도를 한다는 거죠. 근데 꼭 언제 환매 요청이 들어와요? 아 가장 쌀 때. 그래서 이게 이제 기간 투자자한테 너무 안 좋은 방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도 어, 이제 재무제표 중심으로 우리가 항상 보는 거를 여기서 훈련을 많이 하는데 수급이나 이런 얘기는 제가 물론 당연히 재무제표 강연이지만 그거와 상관없는 오디오북에서도 수급 등에 대해서 제가 거의 얘기를 안 하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수급은 누군가가 나한 나독이라는 펀드가 100을 팔았어요. 그러면은 나독이 엄청나게 팔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그건 이제 표면적으로는 맞는 얘기지만 나독한테 그냥 환매가 들어와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파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나독의 의견이 아니라 물론 나독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는 선별을 해 가지고 파는 거지만 실제로는 나독이 가지고 있는 전체 주식에 대해서 어, 총으로서 일정 비중을 그냥 떨그고 있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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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열 개 기업 가지고 있으면 10열 개 전체에 대해 매도 주문을 나가는 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나독에 의견하고 상관없을 수도 있다는 거죠. 뒷단에서 누가 주문을 그렇게 넣다면은 요청이 환매 요청이 들어온다면 그럼 제가 갑자기 오토 산업을 얘기하고 베일리키포트와 베론 캐피탈을 얘기하다 왜 갑자기 여기까지 갔냐?이 베일리키포트의대 펀드는 스코티십 모기지 트러스트인데 얘네는 폐쇄형이다 보니까 환매 요청에 따라서 가지가 않아요. 그냥이 당신이 돈이 필요하면이 주식 팔고 떠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이제 폐쇄형 펀드의 특징인데 그러다 보니까 얘네 특징은 환매 요청을 응대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어요? 프라이빗 렉걸리처럼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긴 롱텀으로.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투자를 한 기업 중에 일정 부분은 파이빗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한번 보면은 얘네의 포트폴리오를 여기 보면 0.35%를 이제 수수료로 뗀다는 거예요. 이게 펀드니까 어쨌든 얘네들이 운용을 하니까 그렇죠.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보면 탑서티 홀딩에 뭐 1등이 누구예요? 7.1%가 스페이스 X예요. 근데 사실은 이거 보면 다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뭐 메르카르 놀리블에 엄청 최근에 실적 발표하고 급등하고 막 PDD, 스포티파이, M비D 막 다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리고 페라리도 얘네가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제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은 누가 있어요? 바이댄스. 얘가 틱톡이에요. 그 틱톡 있고 스페이스 X 있고 얘네 다 뭐죠? 비상장. 비상장 기업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그 유럽 최대의 배터리사 노스볼트가 미국에서 그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을 했
사실·구조폐쇄형 펀드의 환매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폐쇄형 펀드
폐쇄형 펀드는 개방형 펀드와 달리 장기 보유에 어떤 조건을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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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 모기지 트러스트는 주식으로 거래되는 폐쇄형 펀드라 환매 요청에 맞춰 보유자산을 팔 필요가 없으며, 필요하면 투자자가 펀드 지분을 매도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이 구조 때문에 프라이빗 에쿼티처럼 긴 기간을 두고 투자할 수 있고 일부 비상장 기업도 보유할 수 있다는 사례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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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어저께 그 베일리 기포트에 그 여러분들께도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뭐 제가 스코티 제가 베일리 기포트를 존경하는 거는 정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죠. 되게 존경하는 기간이고 어 글쎄 그이 운용사의 특징은 굉장히 롱텀으로 어 사업을 선별한 다음에 오래 부유하고 테슬라의 초기 주주이기도 했죠. 어 그리고 뭐 스포티파이만 하더라도 최근에 엄청 많이 상승을 했는데 스포티파이도 이제 말하는 걸 들어보면은 비상장 시기부터 투자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뭐 10x, 20x 이런 식으로 10배, 20배 이상 그렇게 롱텀으로 보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회전율이 포트폴리오는 50개 이하로 유지가 되고 일반적으로 지금은 이제이 베일리 기포트의 대표 펀드랑 스코틀랜드의 펀드예요. 이제 굉장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성장주 투자 기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멜리기포트가 유럽에 있다면은 미국에는 베론 캐피탈이 있죠. 그래서 공통적으로이 멜리키포트의 펀드가 이제 공개형으로는 여러 펀드가 있지만은 그 뭐 롱텀 그로스 이런 펀드 되게 유명하고 근데 이제 베이포트가 가장 잘 알려진 거는 폐쇄형 펀드 폐쇄형 펀드라는 거는 실제로 제 주식으로 여기 거래가 돼요. 그래서 여기 보면 티커도 스코티시 모기지 트러스트 해 가지고 SMT일 텐데이 기업이 지난 시기를 보게 되면 거의 2,700 2,600% 2,700% 가까이 상승을 했고 사실은 특정 한 15년 정도의 기간을 놓고 보면은 거의 연평균 20% 이상으로 아마 상승을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 당시만 하더라도 어 22년 당시에 거의 고점 대비해 가지고는 60% 가까이가 빠졌으니까이 펀드를 투자를 한다는 거는 어 종목수가 개별 기업보다는 분산되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좀 낮추겠다 뭐 이런 도도 들어가 있고 전문가들이니까 뭐 변동성도 낮겠지 이런 생각도들을 수 있지만은 베드리키포트는 생각이 되게 달라서이 스코티테이션 원기지 얘네 같은 경우는 그 폐쇄형 편들어서 아까이 티커를 운영하는 주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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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자금 환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이 이제 아닌 건데 아 그래서 자금 환매에 따라서 필수적으로 매도를 해야 되고 그런 방식이 아니죠. 아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자사주 매입을 이제 하고 있는데 아 왜 그러냐면은이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제 가치가 이제 NAVS 밸류 대비해 가지고이 마켓캡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뭐 여유에 있다. 그 이제 괴리율이라고 하죠.이 부분이 있어 가지고 도 좀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요지는 그거예요. 스코티 모기지에서는 환매 요청이 들어오지가 않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죠? 우리가 이제 산업별로 제가 재무 강연의 목적은 제가 어떤 수업을 뭐 딱딱 딱딱 뭐 이론을 위해서 하는 거라면 뭐 그럴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게 아니라 제 강연의 목적은 뭐죠? 통합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방식을 여러분들한테 길러 드리고 어 뭐 제 스스로 엄청 뭐 이제 당연히 훨씬 더 시간적으로 어 저는 이게 본업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더 재무제표를 볼 시간이 많잖아요. 산업도 볼 시간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느꼈던 인사이트를 여러분들한테 공유를 드림으로써 여러분의 시간을 세이빙하고 더 효과적으로 가치를 이제 창출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건데 그 측면에서 제가 이제 왜 갑자기 오토 산업을 다루려는데 앞단에 베이키푸트랑 그 론베론 론베론도 테슬라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굉장히 유명한 이제 그 장기 테슬라에 대한 초장기 투자자분 중에 한 분인데 양대 삼맥이에요. 근데이 갑자기 3호 펀드를 우리가 예전에 그 산업을 공부를 했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산업 펀드에 대해서 제 생각에 우리 그 여러분들이 지난 강연들을 따라왔다면 여러분들의 이해 수준이라면 거의 업계의 수준에 일하는 분들 오히려 신신입보다는 더 잘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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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열 개 기업 가지고 있으면 10열 개 전체에 대해 매도 주문을 나가는 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나독에 의견하고 상관없을 수도 있다는 거죠. 뒷단에서 누가 주문을 그렇게 넣다면은 요청이 환매 요청이 들어온다면 그럼 제가 갑자기 오토 산업을 얘기하고 베일리키포트와 베론 캐피탈을 얘기하다 왜 갑자기 여기까지 갔냐?이 베일리키포트의대 펀드는 스코티십 모기지 트러스트인데 얘네는 폐쇄형이다 보니까 환매 요청에 따라서 가지가 않아요. 그냥이 당신이 돈이 필요하면이 주식 팔고 떠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이제 폐쇄형 펀드의 특징인데 그러다 보니까 얘네 특징은 환매 요청을 응대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어요? 프라이빗 렉걸리처럼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긴 롱텀으로.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투자를 한 기업 중에 일정 부분은 파이빗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한번 보면은 얘네의 포트폴리오를 여기 보면 0.35%를 이제 수수료로 뗀다는 거예요. 이게 펀드니까 어쨌든 얘네들이 운용을 하니까 그렇죠.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보면 탑서티 홀딩에 뭐 1등이 누구예요? 7.1%가 스페이스 X예요. 근데 사실은 이거 보면 다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뭐 메르카르 놀리블에 엄청 최근에 실적 발표하고 급등하고 막 PDD, 스포티파이, M비D 막 다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리고 페라리도 얘네가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제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은 누가 있어요? 바이댄스. 얘가 틱톡이에요. 그 틱톡 있고 스페이스 X 있고 얘네 다 뭐죠? 비상장. 비상장 기업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그 유럽 최대의 배터리사 노스볼트가 미국에서 그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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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근데 여기에 핵심 주주가 베일리 기포트였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제 콘을 다 들어나를 제가 다 들어 보니까 업데이트를 노스볼트가 한마디로 완전 망해 버린 투자죠. 왜냐면은 지분을 상 얘네가 거의 최대 주주 중에 아마 최대 주주는 아니지만 상당한 큰 지분을 가지고 있었는데 파산 간 거잖아요. 물론 청산 가정에서 추가적인 펀드레이징을 통해 가지고 유중하고 막 이렇게 돼 가지고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도 뭐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은 뭐 그런 거랑 상관없이 잘 안 된 케이스예요. 그런데 이제 거기서 영상에서 뭐라고 하냐면은 일부는 빠그러진다. 왜냐 우리들은 불확실성이 높은 기업들을 투자를 하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된 기업이 그 빠그러지는 분을 모두 상세를 시킨다 하면서 언급을 했던게 스페이스 X를 언급을 하더라고요. 스페이스 X의이 규모가 지금 7.1%인데 지난 2024년에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이 사실은 비상장 포함을 해서 아마 스페이스 X가 될 거예요. M비D부도 아마 더 올랐을 것 같은데 아 그런 측면 봤을 때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베일리 기프트의 의견이 이제 흥미로울 수밖에 없죠. 왜냐면 얘네들은 롱터로 가고 기업들을 분석을 할 때도 애널리스트랑 미팅을 하는게 아니라 이거 이건 제 의견이 아니라 얘네가 실제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애널리스트랑 하는게 아니라 이제 원래는 증권사 셀사이드라고 불리는 셀사이드 바이사이드한 얘 우리 제가 제가 소개도 예전에 드렸었죠. 셀사이드가 뭐고 바이사이드가 뭔지. 셀사이드는 뭐예요? 증권사 이런 것들이 셀사이드예요. 그렇죠? 셀사이드에서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한 역할이 뭐예요?
판단 방법재무제표와 사업 모델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재무제표를 읽을 때 산업·기업별 사업 모델과 변화 과정은 왜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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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결과의 껍데기이므로 표면적인 수치만 비교하지 말고 사업보고서와 수년간의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모델, 경쟁 구조, 전략 변화의 이유를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다른 산업의 사례를 연결해 보는 힘이 재무회계 지식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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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적으로 재무 회계 시간 우리가 다 이거를 오토존은 참고로 우리가 2023년도 강연에 나왔을 거예요.이 이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산업의 맥락 그리고 산업 사업 모델 이거를 여러분들이 보 이제 보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거기서 뭐였냐? 얘네들은 제고가 많은 대신에 매입 채무에 이제 결제 기한을 늘리고 어 매입 채무 협상력 이런 것들을 이제 높여감에 따라서 순 운전자본이 음핵값이었죠. 어 그래서 RIC의 산식에서 RIC가 굉장히 중요한데 윗단은 새우 영업 이익이고 아랫단은 뭐예요? 투화자본인데 투화자본은 순운전자본 더하기 유모형 재산이 들어가죠. 근데 순운전 자본이 음의값이에요. 왜 음값이냐? 순운전자본의 형태가 뭐예요? 순운전 자본이 뭐했죠? 여기에 이렇게 자판 깔고 우리가 장사해 봅시다. 이렇게 할 때 여기에 현금하고 내가 뭘 팔고 싶다면 뭐 호떡을 팔고 싶으면 호떡 이런 걸로 바꿔 놓는 거. 장난감 팔고 싶은다 장난감 바꿔 놓는 거죠. 현금하고 그러면이 이게 다 뭐다? 제가 팔장기라고 옛날에 말했잖아요.이 현금이 잠겨 버린 거라는 거예요. 운전 자본에. 근데 얘네들은 어떻게 한다? 안 잠긴다. 왜? 남의 돈으로 장사를 하니까. 순운전 자본이 음핵값인 거고. 이런 형태가 또 누가 있었죠? 예전에 보면 애플도이 거의 이런 형태였던 것 같은데 그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이 순 운전자본을 이해를 하려고 할 때 ROIC가 나오고 또 동시에 오토존 사례에서는 제고해. 회전율은 낫죠. 회전율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ROIC가 나오면은 동시에 우리가 뭐가 나와요? 인수합병 페이스를 높이게 되면은 ROIC가 왜 떨어지지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지진한 시간에 우리가 다룬 적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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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기업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다 연결되고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산업들을 보면서.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러분들의 기업을 볼 때 큰 그림으로 이해되는 통합적인 하나의 맵. 이거를 만들어 놓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오늘 제가 갑자기 막 그 수업 수업 시작하자마자 지금 거의 40분 동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빠르게 넘겨 왔는데 왜 이런 거를 제가 랩 랩법처럼 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제가 그냥 이거 대본 대로 읽고 띡하고 오늘 끝냈습니다. 다음 산업 가시죠. 이런 거는 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건 열정이 없는 저는 강연이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제가 지금 전달을 하려고 하는게 어떤 생락에서 큰 그림을 그려내 가는 거를 중간중간에 한 번씩 여러분들도 맵을 그려내가 돼요. 그래야 내가 이번 강연 듣고 아 이번에 뭐 페라리 뭐 테슬라디 뭐 현대차 스텔란티스 그다음에 뭐 벤츠 뭐 이런 거 사업 잘 봤네. 이해 잘했네. 뚝딱. 물론 뚝딱 했으면은 뭐 큰 그림에서 자동차 산업이 작지 않기 때문에 뭐 다음번에는 우리가 안 달뤘던 리비안을 좀 보긴 해야겠네. 리비안이 요즘에 그렇게 좋다고 하네.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지만은 이렇게 되면 나의 맵성이 적게 돼요. 그래 제가 최근에 어저께 그 인베스터 AB가 보유한 저는 이제 모든 전자 제품은 웬만하면 하여튼 이제는 일렉트로룩스 것만 사요. 왜 그러냐면은 인베스터 AB를 우리가 다뤄섰기 때문에 인베스터 AB의 산화기업 중에 엘렉트로룩스가 있기 때문에 이제 제가 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이제 사 보고 있는데 로봇 청소기를 이제 제가 두 번째로 구매를 해 봤는데 구매를 이제 한 보니까 맵을 그려 나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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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은 재무제표를 보고 이제 저는 그때 당시에 어, 프라다까지 모든 기업들의 실적 그 사업보고서를 다 보면서 할 준비를 할 순 없기 때문에 왜 그렇게 하면 제가 말할 수 있는 피어 그룹이 너무 한정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재무제표 중심으로 봤는데 아, 제가 크게 이제 깨 새롭게 이번에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컨퍼런스 코를 제가 이번에 들어봤어요. 피어 그룹을 확장을 해서 이해도를 키워야 제가 여러분들한테 사이트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아 그런데이 판 비율이이 브르넬로가 낮을 수밖에 없는 핵심적인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원가율에서도 그 원가율이 높다는 말은 한편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원가 그러니까 재료의 퀄리티가 그만큼 높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이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그렇게 우리가 해석을하 할 수 있는 방식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봤던게 브루넬로는 실제로 캐시미어의 그 캐시미어로 인정받는 그거를 획득하기 위해서 굉장히 한정된 물량만 걔네가 이제 생산할 수 있는 지역에서 그렇게 한다는 거죠. 그런데 또 반시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그래 그게 그래서 뭐 코트 한 벌에 2천만 원이야 그러면은 4천만 원 받으면 되잖아. 5천만 원 받으면 되잖아. 사실은 피를 그 원가가 얼마나 높을 높다 한들 프라이스를 높이면 된다는 거죠. 그 총익률 높이기 위한 관점에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난번 우리가 강연을 했을 때 원가율이 높았던 이유 중에 핵심은 당연히 캐시미어를 쓰니까 어 그런 것이다. 이거는 당연히 맞는 얘기 맞는 얘기고 의류업이니까 또 그런 것이다. 이것도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 제가 이번에 컨콜를 듣다 보니까 아 정말 중요한 걸 제가 그때 해석해서 놓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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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내가 브루넬로 쿠친넬리의 컴코를 직접 들어보고 했어야만 반드시 알 수 있었던 것이겠구나. 아, 이거를 제가 어, 너무 깨달았어요. 그래서 뭐 제 개인적으로는 제가 이제 더 공부를 많이 하 당연히 기업 재무제표이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산업 무관하게 재무적인 특정 특징이 새롭다, 독특하다. 여러분들한테 인사트 키울 수 있다 싶은 거는 제가 그냥 뭐 제 개인적인 선호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무려 좀 뽑아내는 스타일인데 어, 그런데 어, 이제 제가 가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더 흥미를 느끼는 거는 이제 컴 코를 저는 컨퍼런스 코를 한 3년치 4년치 정도를 이제 뽑아 가지고 다 들어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이 페라리에 대한 이제 내용도 이제 3, 4년치에 콜를 제가 보면서 그 내용들을 핵심적인 부분들을 재무적으로 뽑을 수 있는 것들을 제가 이제 놓은 건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여러분들도 이제 어 한 한 측면에서는 제가 준비한 강연들을 이렇게 또 소개를 하는 것이면 것이지만 동시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테 또 드릴 수 있는게 뭘까 싶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러면은 이것들을 소화하는 것과 동시에 시간이 있는 분들이라면은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당연히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산업과 기업들이 생긴다면 그거에 대해서 딥다로 분석을 더 들어가면 좋겠죠. 그러면 그거의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뭐다? 컨퍼런스 코를 3, 4년치를 읽어 나가면서 사업 보고서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지난번 강연을 준비할 때 브루네르 코치넬리의 사업 보고서를 상당히 자세하게 읽고 콘을 들어 다면은 훨씬 더 나았던 강연을 아 그 판간 비율이랑 원가율을 해석을 할 때 할 수 있었겠구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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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부분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숙제로 한번 남겨 보고 싶어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도 아 무슨 차이 때문에 아 그러면은 나와 있는 표면적인 재무제표 껍데기는 재무제표는 항상 말하지만 그 결과 껍데기예요. 그러면 껍데기에 이면이 있겠죠. 그게 이제 사업 모델인 건데 그리고 그게 그 중에 하나가 이제 기업 DNA일 수도 있고요. 누구가 만약에 광고비를 많이 쓴다 누가 광고비를 적게 쓴다. 사실은 이게 사업의 형태에 따라서도 달린 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은 그 기업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서 달린 걸 수도 있고 또 반면에 보면 뭐예요? 유통 채널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달릴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팩트만 여러분들한테 다시 리마인드를 해 드리고 이거는 여러분들이 다음 번 시간 전에 한번 직접 사업 보고서랑 컨콜 같은 거 보면서 이해를 해 보시면 아 제가 왜 뭐 때문에 그때 놓쳤지만 지금은 제가 추가적으로 공부를 계속 해 오는 과정에서 제 말에 찾은 다음에 아 유레카를 했는데 왜 그런 얘기 유레카를 제가 했는지 아시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건 여러분들한테 숙제로 한번 여러분들이 이제 찾아보시기 바래요. 그 브루넬로가 그때 이제 기억하기로 얘네가 총익률이 에르메스 대비 낮아요. 여기 보시면 그로스 마진이 53%니까 얘가 70이죠. 그러니까 총익률이 낮아요. 그래서 이거를 단순하게 얘네는 캐시미어가 많아서 많이 들어가서 그래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고 아 그 중에 하나는 뭐 맞는 의견일 수 있어요. 아 그런데 그와 동시에 어 판관 비율로 놓고 보면은 판관 비율은 판관비는 뭐죠? 마케팅 이제 쓰고 본사 인력 이런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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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같이 이제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 이어 가지고 어 더하면서 랩법을 하고 그다음에는이 명품 산업 우리가 봤을 봤던 거 브루넬로 쿠치넬리 부분을 어 판관 비율 쪽 관련해 가지고 좀 더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 오늘 재무제표의 그 랩법 포인트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은 산업별로 딱 정해진 공식만 따라 가지고 보는 재무제표의 해석 방식은 뭐다? 위험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항상 기초 재무 회계를 익힌 다음에 그다음부터는 다시 뭐예요? 기업별율로 그 고유의 사업 모델과 발전 과정, 변화 과정, 전략 방향 변화 이런 것들을 다 읽어야 되는 거고 이걸 보려면은 뭘 해야 된다? 사업 보고서를 봐야 되고 컨을 몇 년치를 들어봐야 된다. 그럼 이거를 읽을 수 있으려면 뭘 해야 된다? 재무 회계를 알아야 되는데 재무 회계를 봐서도 그냥 재무 회계만 띡 보면은 모를 수 있지만 다른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면 커질수록 연관지어 가지고 생각해 보는 힘이 길러질 수 있다. 이게 오늘의 결론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 2월 달 한 달 동안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3월 달에 어 더 건강하고 어 더 힘 있는 모습으로 같이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석·전망페라리의 희소성·브랜드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Ferrar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자동차
페라리는 모델 확장과 브랜드 희소성 사이의 긴장을 어떻게 관리하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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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개별 모델의 판매 대수와 희소성은 유지하면서 모델 수를 늘리고, 맞춤화·중고 가치 보전·F1 성적·엄격한 라이선스 관리를 브랜드 충성도와 연결해 설명한다. 작성자는 단기 매출 확대보다 마진과 성장의 지속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이 바뀌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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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제로 최근에이 월저널에서 지난주인가요? 기사가 나왔는데 제가 인상 있게 봤던 내용이 뭐였냐? 페 그 가격이 이제 라페라리 이런게 제 그 굉장히 플래그십 모델 중에 하나고 이거를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차량을 뭐 몇대 이상 구매 기록이 있어야 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옛날에는 그래서 그 변화 과정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옛날에는 어 그냥 뭐 몇대 뭐 이런 식으로 살 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런 것까지 전부 다 체크를 이제 하는 걸 텐데 아 그래 가지고이 페라리를 살 수 있게 해 주는 건 어떻게 말하면은이 뭘까요? 제가 지난번에 설명드렸지만 캐시백 형태인 거죠. 이걸 사는 순간 그래서 얘네가 그 라페라리의 가치가 그 구입가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많이 올라 가지고 이제 몇 배 이렇게 오른 거를 보여 주더라고요. 아 그러면 이게 뭐냐? 그러니까 사용 가치 이용 가치를 가르쳐서 전세 시스템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소유권을 획득을 하면은 이게 투자 투자 부문인 거고 그렇죠. 근데이 페라리의 최근에 컨퍼런스 콜에서도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직전 분기에서 아 직전 분기였나요? 그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그 사람들이 어 투자 목적을 해 예 투자 목적으로 본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는 없냐 이제 이런 형태의 질문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없다고 할 순 없지만은 모두 다 그렇다고 말할 순 또 없는 거 같다. 이런 형태의 답변을 이제 해 주셨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게 다 뭐다?이 클래시컬이 클래시키 아카데미 이런 것들이 이제 존재하고 인증서가 존재하고 이러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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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페라리는 1947년 이후에 생산된 모든 차량의 설계도를 보유하고 있고 오리지널 부품 재생산 및 교체를 통해 차량을 출고 당시 상태로 보건할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사실은 일부에서는 클래시카를 일본 같은 데서 수집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타고 다니는 분들 본 적 있을 거예요. 저도 도 그리고 또 뭘 봤냐면은 예전에 그 저는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보는게 아마 거의 유일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세계 테마 여행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제일 좋아했던 프로그램은 걸어서 세계 속으로인데 여기에 나오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뭐 저도 그냥 소박하고 이런 거 좋아하지만 거어서 세계 속으로랑 세계 테마 세계 테마 여행이 EBS 프로그램 같은 거 여기 나오는 분들이 분들도 그렇고 찾아 가는 곳들도 그렇고 그냥 우리 사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들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죠? 뭐 대단한 사람들 찾으려고 한다면은 유튜브에 그런 것들은 많잖아요. 근데 제가 되게 독특하게 느꼈던게 이때만 하더라도 제가 페라리를 사업 보고서랑 이런 걸 잘 보지 않았을 때 근데 어 폴란드 편이었나요? 어디였나요? 한 마 한 동유럽의 체코였나? 어쨌든 동유럽 국가를 방문을 했는데이 동유럽 국가에서 어떤 이제 사업가를 만나요. 그래서이 여러분들 중에 세계 테마 걸어서 세계 속으로 좋아하는 분 있는지 모르겠지만이 프로그램 특성이 실제로 뒷단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어 날씨가 참 많습니다 여러분 하면서 오늘은 뭐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어, 플로렌스로 우리 다 같이가 볼까요 해가지고 가는데 어 저기에 마침 뭐 한 뭐 아저씨가 제게 말을 걸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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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객별로 자신들의이 커스텀 비중을 높일 수 있게 해 주는 건데 동시에 드는 거는 어 전원 주택 으로 하면 할수록 거기에 우리가 아 그거 하세요. 제가 그거 다 주문 제작해 드릴게요. 하지만 마진을 많이 붙일 수가 있겠죠. 마찬가지로 되면 될수록 커스텀 비율이 많이 들어갈수록 중고로 대팔기에는 중고값의 하방 압력을 작용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배분 전략을 계속 고환을 하고 있고 동시에 고객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페라리 경험을 계속 구한다. 그래서 최근에 보니까 페라리에 많이 특별히 많이 사는 사람들하고 식사도 하고 이랬더라고요. 그래서 그 식사에서 당신은 어떤 수요 침체도 뭐 느끼기 어려웠다 뭐 이런 식으로 뭐 얘기를 한게 있었는데 어쨌든 그게 다 뭐예요? 하나의 회사 대표분이 그리고 회사 측에서 식사 자련을 마련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이 서로 대화하면서 얘기 나눌 수 있게 해 주는 거 이게 소 다 소위 말해서 로타리 클럽 할아버지 같은 얘기해서 죄송한데 이게 소위로 안에서 로타리 클럽 그다음에 이게 약간 서민 느낌으로 나가면은 전후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사실은. 그죠? 그래서 이제 럭셔리 이랑이 최상단으로 넘어갈수록 오히려 더 폐쇄적으로 소사이어트로 가면서 네트워크 형성을 많이 해 주죠. 그래서이 똑같은 내용이 산렌조 그 요기업 사업 보고서에서도 얘네들이 무슨 행사를 해 가지고 거기에 고객들 초청해 가지고 다 같이 밥 먹고 대화 나누고 이런 시간 가졌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이게 다 뭐냐? 우리는 모르는 세상인데 그 여기 보면 그 이제 주변에도 이거 회원권 가지고 있는 친구 있는데 이런 거 서울 클럽 서울클럽 이런게 이제 그 회원제로 운영되는 여기 찾아보면은 그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제 같이 이제 여기 호텔에 간 적이 있었는데이 회원은 1천명이고 가입비는 7,500 회원비는 매달 뭐 얼마를 내야 되고 가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회원에 추천사가 있어야 심사 저격을 없고 막 이런 것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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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면은이 81%에 50%면 몇이에요? 40%. 40%는 이미 다주택자 같은 느낌인 거예요. 페라리 여러대 가지고 있는. 그렇죠. 그리고 81%는 이미 기존에 샀던 사람들이니까 한마디로 그 샀던 사람이 또 사는 그 신규 유입이 어차피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상관없습니다.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그죠? 아, 그리고 여기에 이제 보면은이 박물관의 박물관 방문객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동시에 올해 이제 계획이 잡혀 있는데 하반기에 어떤게 있냐? 완전 전기차가 출시 예정이에요. 페라리에서. 그래서 페라리의 특징은 이제 다른 기업들하고 완전 다르게 얘네는 내형 기간하고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그다음에 순수 전기차이 세 가지를 다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간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이 풀 스코브로 해 가지고 한맛 짠맛 쓴맛 메롱 그다음에 뭐 힘난다. 뭐 별의 별 맛에 대해서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 차량을 다 준비를 해 주겠다. 이게 이제 얘네들 방식이라는 거죠. 대신에 그 세그먼트별로 갈 때 전부 다 마진율은 세게 때리겠다.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접근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한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수평적 확장 모델 방식으로 자동차 라인업을 준비를 하고 있죠. 근데 이렇게 된다는 건 뭐예요? 원래라면 규모의 경제로가 가지고 모델 수를 줄인 다음에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야 되잖아요. 정말 얘네는 그렇게 접근을 하지 않죠. 그죠? 오히려 찍어내는게 아니라 해당 라인업으로는 그 모델 실컷 개발을 엄청나게 돈들 갖고 해 놓고서 겨우 한 800대 판다 하면 단종 그럼 야 뭐야 시컷 이거에 생산할 수 있도록 요거 시스템 다 짜놨더니 단종 장난에 지금 초기도 이거 찍어내기 위한 공장 토합 비용 얼마 들어왔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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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라고 해 놓고 뭐 100만 개 있으면 이게 한정판입니까? 이런 말이에요. 사실은 오바 해가지고 말씀 말씀을드리면 근데 이제 어 너무 많은 모델에 따른 혼란에 대한 그 아이덴티티와이 가치 보존에 대해서 이게 유지가 될 것인가 이거에 대한 혼란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답변이에요. 글쎄요. 답변을 하는 거죠.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특별 버전 자동차가 있고 파일럿을 위한 자동차 그다음에 스포츠카 드라이버를 위한 자동차 일종이 있다는 걸 기억하실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고객에 따라서 명확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 취향 다르듯이 취향을 세보나 해 가지고 나열를 해 보면 이만큼 다르다는 거예요. 한국가 좋아하세요? 맞는 말일 수 있지만 한국 가요가 조용필일 수도 있고 한국 가오가 뭐 토와이스일 수도 있고 BTS일 수도 있고 한국 가요가 사이일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래서이 각각에 소고하는 세그먼트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거들에 대해서 전체를 다 공그먼트별로 공략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수평적 전략을 추진을 한다. 우리는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사실은 근데 어, 산업별 재무제표 이해를 보게 되면은 전통적으로는 전통제조업에서는 자동차 산업은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습니다. 이게 전통적인 재규업이죠. 왜 그러냐? 재무 분석 책을 보면 물론 재무 산업별 재무제표 분석 책도 우리나라에 거의 없지만 R&D라는 항목을 보게 되면 자동차 쪽은 하나는 연구 쪽, 하나는 이제 개발비 쪽으로 나뉘가 인박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비로 무형 자산화로 묶는다 해 가지고 여기 보면은 이제 엔진 개발에 들어갔던이 자원들에 대해서이 무형 자산화시키고 어떤 거는 비용 처리를 떨궜는지에 대한 얘기가 이제 주석에 보면 사업보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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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졸면서 리차드밀 얘네랑 페라리가 협업하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죠. 근데 이제 퓨마 뭐 이것도 이제 점점점 내려가다 보면은 브랜드 가치가 희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제 어느 파트너사하고 얘네들이 협업을 할 거냐 이건 이제 협업이고 어 다른 곳들에서 어 페라리의 마크를 이제 퓨마같 페라리랑 같이 협업을 해 가지고 인치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페라리 메리아스 그다음에 페라리 페라리 데미리 이렇게 하면은 이제 모양이 빠지잖아요. 근데 옛날에는 이런 식으로 그 페라리 제품들 찾아보면은 여전히 조금씩 그런 이미지들 나오긴 하는데 되게 별 별로인 것들에도 페라리가 막 박혀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면은 어 정말 형편없는 제품인데 페라리가 이렇게 박혀 있으면은 물론 궁극적으로 자동차 판매가 핵심 매출이긴 하겠지만은 막 5억 이상으로 넘어가는 그 차량 판매가를이 고객들이 인정을 해 주는데 브랜드 가치가 중요을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 사업 보고서에서는 브랜드 가치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는이 라이센스 부분 라이센스의 구조를 훨씬 더 엄격하게 적용을 해 가지고 상당 부분을 단종을 했다. 그러니까 계약을 종료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F1 성적이 좋아지면 수익이 어떻게 증가되는가? 당연히 어 이제 성적이 좋아지니까 얘네들이 스폰서십이 그다음번 계약을 할 때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이제 유인이 생기겠죠. 그래서이 페라리의 실적을 사실은 물론 핵심 매출은 여기서 발생하는 건 아니겠죠. 당연히 보혜증은 원래 유지가 될 테지만 장기 적인 페라리의 성장 동력에 마진을 높이는게 처음에는 통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꾸준하게 유지되려면 뭐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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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충성도. 그럼 브랜드 충성도가 유지되려면은 페라리가이 레이스에서 끊임없이 계속 막 최화 최화위권 맴들고 있는데 누가 페라리 거 제품 사려고 할까요? 차량을 당연히 안 하겠죠. 브랜드 가치가 희석되겠죠. 그래서 페라리는 지금 이제 페라리 F1 팀의 감독이 프랑스인인데 그 이탈리아 인에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신경을 쓰면서 경주 소식에 대한 업데이트도 실적 추정 추정하고 어 죄송합니다. 실적 추정하고 같이 볼 수밖에 없다. 이게 이제 또 다른 그 일반적인 명품 사업하고 또 다른 굉장히 독특한 측면이에요. 자, 그리고 이제 페라리에 차량 차량 어 죄송합니다. 차량 그 희소성 유지 정책에 대한 이제 얘기가 나오는데 여기 보다시피 차량 대수가 어떤 거는 뭐 7,데 어떤 거는 이제 최근에 만대 이상 이렇게 넘기기도 한다는데 기본적으로는 뭐 엄청 딱 정해져 가지고 이렇게 있는게 아니라 사업 보고서들 제가 이렇게 쭉 보다 보면은 어떤 차량 같은 경우는 몇대 한 종으로 팔았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모델별로 다 정해져 있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어떤 차량은 뭐 뭐 한 799대 뭐 이런 식으로 판매했습니다. 이런 식에 이제 언급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어 어떻게 하고 있냐? 차량별로 만약에 800대를 판매를 하면은 옛날에는 연간 생상량이 한 7,000 정도였다면은 지금 어떻게해요? 어, 맞아. 우리가 틀린만 한 거 아니야. 7천 나누기 800 해 봐. 그러면 여덟 아홉 개 모델이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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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한 차량당 800대씩 한 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는 차량당 800대 대씩 팔고 있어. 뭐가 문제야,이 사람아?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 이렇게 말을 할 때 이게 보이는 거죠. 이걸 보면 차량수가 사실은 그 출시되는게 되게 많아졌어요. 여기 중첩되는 것들도 되게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 수평적으로 확장되는 모델이 되게 많아지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시장에서 일부분 우려를 하고 있다.이 부분을 좀 알 수가 있어요. 잠깐만 제가 물 좀 떠올게요. 그러면 Ja. 아 죄송합니다. 참 그 갑자기 제가 공기가 차가워지면은 기침을 하게 되는데 어 참 제가 물을 준비하고 이렇게 한다 해도 갑작스럽게 이렇게 돼서 되게 송구스럽습니다. 예. 상해 부탁드릴게요. 아, 자, 여기 우리 아까 흐름이 끊겨서 참 조금 그렇긴 한데 이제 제가 다시 이제 설명을 들면은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7,000대로 제한됐는데 14,000대로 늘어났다. 하지만은 개별 모델에서는이 소성을 유지를 하면서 수평적으로 확장 방식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누가 보면은 눈소금이지만은 이제 페라리 CEO는 의견이 아까 보다시피 달랐던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소고하는 가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제가 컨어를 보니까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롱로드 트리블을 하는 분, 할 때 라리가 필요한 분도 있다. 어떤 분은 어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재미를 풀로 느끼고 싶어 가지고 그거에 운전하게 집중을 하고 싶어서 페라리를 끄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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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아, 그래서이 미세 하게 이들의 고민이 다 뭐예요?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매출 늘려. 이게 다른 기업은 이게 고민이지만 얘네들의 고민은 우리도 매출 우리도 근데 매출을 다른 기업에서 늘려 하는 이유는 뭐예요? 이익을 늘려고 이익을 늘려 하는 이유는 뭐예요? 주주들의 재산을 늘려 주수들의 재산은 뭘로 늘어나요? 기업 가치 증가. 그래서 이익이 늘어나 가지고 얘네들을 자본으로 쌓아 가지고이 자본이 늘어나는 속도가 늘어나면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할 거야. 이게 이제 기본적 맥락이라면은 아 우리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익을 늘리는게 중요하다는 건 알겠어. 근데 옛날에는 우리도 그래서 매출을 늘리려고 이익을 늘리려고 매출을 늘렸어. 라이센스도 다양한 사업들하고 확장 파트너십을 맺고 했었어.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라이센스로 가는게 이익을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이익이 늘어나는 기간을 줄이는 거 같아. 그럴 바에는 이익을 늘리는 방식을 매출 규모를 키우는게 아니라 마진율을 키우는 걸로 바꾸는게 나은 거 같아. 바꾼 거죠. 전략을. 그 그렇게 이익을 늘려. 근데 야, 근데 마진률을 높이고 이익을 늘리는 걸만으으로는 한계가 있잖아 했더니 결국 이익이 늘어나야 자기 자본이 늘어나고 그래야만네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하잖아. 말을 했더니 거기서도 생각을 한게 야, 이익이 증가율이 증요한게 아니라 이익이 일정한 수준 투자 더블 디지으로 해 가지고 꾸준히 늘어나는게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신뢰도가 더 쌓이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
사실·구조페라리와 에르메스의 확장 방식주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브랜드 전략관련 대상 · 기업·종목 · Ferrar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Hermès
페라리와 에르메스는 희소성을 유지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확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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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차량 모델을 수평적으로 늘리는 방식으로, 에르메스는 대표 가방 모델을 끝없이 늘리기보다 카테고리를 넓히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두 기업 모두 희소성 훼손을 경계하면서 확장하지만 구체적인 전략은 다르다는 비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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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한 차량당 800대씩 한 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는 차량당 800대 대씩 팔고 있어. 뭐가 문제야,이 사람아?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 이렇게 말을 할 때 이게 보이는 거죠. 이걸 보면 차량수가 사실은 그 출시되는게 되게 많아졌어요. 여기 중첩되는 것들도 되게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 수평적으로 확장되는 모델이 되게 많아지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시장에서 일부분 우려를 하고 있다.이 부분을 좀 알 수가 있어요. 잠깐만 제가 물 좀 떠올게요. 그러면 Ja. 아 죄송합니다. 참 그 갑자기 제가 공기가 차가워지면은 기침을 하게 되는데 어 참 제가 물을 준비하고 이렇게 한다 해도 갑작스럽게 이렇게 돼서 되게 송구스럽습니다. 예. 상해 부탁드릴게요. 아, 자, 여기 우리 아까 흐름이 끊겨서 참 조금 그렇긴 한데 이제 제가 다시 이제 설명을 들면은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7,000대로 제한됐는데 14,000대로 늘어났다. 하지만은 개별 모델에서는이 소성을 유지를 하면서 수평적으로 확장 방식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누가 보면은 눈소금이지만은 이제 페라리 CEO는 의견이 아까 보다시피 달랐던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소고하는 가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제가 컨어를 보니까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롱로드 트리블을 하는 분, 할 때 라리가 필요한 분도 있다. 어떤 분은 어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재미를 풀로 느끼고 싶어 가지고 그거에 운전하게 집중을 하고 싶어서 페라리를 끄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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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는 어떤 경우는 이제 가족들하고 다 같이 타기 위해서 페라리를 필요로 한다. 뭐 그래서 나온게 프로계고 이제 그런 식으로 얘네들의 이제 모델 전략을 이해를 한다면은 이게 사실은 에르메스랑 너무나 큰 차이죠. 사실은 L르메스는 수평적으로 계속 확장하면서 라인을 만들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페라리랑 LMS랑 뭐 지역별로도 그렇지만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이 전략 부분에서.이 왜냐면은 생각해 보세요. 버킹 오래 팔고 한 3년 판 다음에 단종시키고 그다음에 곧바로 어 이번에는 어 마진가 백 다음에는 태고브 백 뭐 이런 식으로 하지 않겠죠. 어 그렇게 새롭게 백을 계속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내놓지 않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하면 할수록 어떤 리스크가 있죠? 어 브랜드 가치가 희석될 리스크가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최근에 보니까 그 코치가 한참 뜨면서 코치에 이렇게 라인업 예쁜 거 해가지고 뭐 패션 쇼에서도 막 나오고 막 이런 백들이 유행을 할 때 뭐 그런 백들이 나오는 거 다 알지만은 백이 나오는 유행마다 모든 걸 다 따라해 가지고 LMS가 빠르게 캐첩해 가지고 내놓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되는 순간 해소이 상당히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물론 순간적으로는 매출에 기여를 하겠지만은 그렇게 유행별로 따라다니면서 하는 건 좀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페라리는 차량별로 모델이 다화돼 가지고 쭉 나가죠. 그러면은 에르메슨이 부분에 따른 리스크를 어떻게 감안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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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이 안 되면은 생산에 제한이 있는 거잖아요. 저 총 매출 규모가 제한이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막죠, 얘네들은? 어, 확장을 하나는 모델에 대한 확장이 있겠죠.이 모델에 대한 확장은 그니까 차량 종류 종류에 대한 확장은 페라리가 하고 있지만 종류는 사실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카테고리 봐도 똑같죠. 그래서 LMS는 제가 LMS 잘 모르지만 이제 그 구매자로서는 잘 모르지만이 백하면은 뭐 버킷이나 뭐 캘리나 이런 것들이 유명하잖아요. 근데이 시리즈를 끝도 없이 계속 만들어 나가면서 그 대표적인이 모델들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는 어떻게 하고 있냐?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그래서 카테고리를음 원래 말 안장에서 출발을 했고 그다음에 뭐 스카프 있고 옷 있고 뭐 이러잖아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이번에 도 슬쩍 나왔던 거 보면은 시계 부분이 부진했어요. 시계가 역성장 아마 했을 거고 주얼리 있고 가방이 있고. 네. 이번 컨퍼런스 콜 제가 들어보니까 어떤 걸 이제 추가적으로 신규 사업으로 할지 말지 원래 했던 거죠. 근데 이제 그 지금 진행을 갈지 말지 고민을 하는게 뭐냐? 오뚜띠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오뚜쿠르가 이제 1대일로 아마 그 테일러메이드 돼 가지고 옛날에 디올이나이 명품 산업 공부해. 면은 디올 이런 애들이 한참 전성기 때 했던 맞춤형 그런 옷인 거죠. 그래서 이번에 2026년 이번 컴콜 때이 내용이 나왔어요. 그래서 아 브랜드의 첫 번째 오토크르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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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사실은 품목은 가방에서 새로운 모델 A부터 Z하고 A부터 Z까지 간 다음에 다시 A부터 A1부터 Z1까지 또 가고 이렇게 넓히는 방식은 아니지만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하나씩 확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뭐 LMS 접시 있나요? LMS 접시도 있는 거 같은데. 그렇죠. 이런 것들이 사실은 페라리가 라인업을 넓혀 나가는 거랑 똑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다 확장성.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전략을 어떤 식으로 짜느냐겠죠. 페라리가 차량에서 모델을 확장 형태로 가져갈 거냐 아니면 페라리 차량 페라리 스피커 우리가 스피커도 만들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스피커도 하이엔드 되게 비싼 거 많아. 너 무시하지 마. 우리가 페라리 페라리 말 수출 업체 할래? 우리가 원래 말 안 말 표시가 돼 있잖아.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말도 팔 거야. 말도 비싼 건 몇 억씩 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얘네들은 이렇게 안 한다. 대신에 차량에서 옆면으로 가면서 수평적으로 간다. 반면에 LMS 같은게 어 어떻게 간다? 보다시피이 에르메스의 해소성을 유지하면서 옆면으로 카테고리 자체를 넓히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전략 방식인데 기본적인 큰 맥락은 유사해요. 큰 맥락은 유사한데 이제 세부적인 전략 방식이 조금씩 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는 페라리가이 라인스 부분에서 파트너를 많이 맺으면서 품목 다 답변화가 금방 에르메스트 형태처럼 많이 발생을 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라이센스 부분에 힘은 많이 줄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