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5년 2월) 재무 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5.02.2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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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재무제표는 결과이고, 사업의 선택은 그 뒤에 남는다

자동차 산업과 페라리 사례를 통해 재무제표 숫자만으로는 기업을 충분히 읽을 수 없으며, 사업 모델·고객·생산·브랜드 전략을 함께 봐야 한다는 강의다. 왜냐하면 페라리는 물량 확대보다 희소성과 마진의 지속성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설명되며, 이 차이가 기업가치 판단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산업의 변화는 같은 업종 안에서도 다르게 나타난다

전통 제조업 자동차 산업은 경쟁 강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테슬라는 크게 하락하고 BYD는 상승한 모습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주가 자체보다 각 기업이 놓인 사업 구조와 장기 전략을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출발한다.

펀드 구조와 수급은 기업 판단과 분리해 읽어야 한다

개방형 펀드는 고점의 자금 유입과 저점의 환매가 매매를 강제할 수 있어, 기관의 매도만 보고 그 기관의 기업 판단을 단정하기 어렵다. 이 구조는 장기 보유와 유동성 제약을 이해하는 기준이 된다.

페라리의 핵심은 생산량이 아니라 희소성을 유지하는 확장 방식이다

페라리는 모델과 맞춤화를 늘리되 개별 모델의 희소성, 중고 가치, F1 성적, 라이선스 관리가 브랜드 충성도와 연결된다고 설명된다. 결국 이익 증가의 속도보다 일정한 성장에 대한 신뢰가 멀티플과 기업가치에 더 중요하다는 해석으로 이어진다.

재무제표는 산업과 기업의 변화 과정을 읽을 때 의미가 생긴다

표면적인 수치 비교만으로는 판관비, 수수료 귀속, 모델 믹스 같은 차이의 원인을 알기 어렵다. 사업보고서와 여러 해의 컨퍼런스콜을 통해 고유한 사업 모델과 전략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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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펀드 자금 흐름과 기관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펀드 운용

공모 펀드의 자금 유입과 환매는 기관의 매매 해석에 어떤 한계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금이 비싼 시기에 유입되면 펀드는 현금 보유 대신 매수해야 하고, 하락 뒤 환매가 들어오면 매도해야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특정 기관의 매도가 그 기관의 개별 기업 판단이 아니라 환매 대응일 수도 있으므로 수급만으로 의견을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렇죠? 2,600이면은 얘가 높을 때 몇였죠? 어, 3천이 넘었었군요. 3,300 정도였어요. 그러면 3,000을 갔었으니까 뭐 3,500 간다 이랬었냐? 그때 그때 뭐 4천 간다, 5천 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나 봐요. 자, 그러면 코스피가 4천 간다, 5천 간다 하면서 그때는 자금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럼 자금이 들어오면이 펀드에서 그 돈을 놀리고 있기가 어렵기 때문에 펀드에서 어, 펀드 자금이 현금이 10%라고 적혀 있으면은 어,이 펀드는 투자 안 하죠. 왜 왜 그러냐? 나는 누군가는 실컷 조달을 해 가지고 다른 곳에 투자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억지로 주식에 대한 노출도를 위해서 미리 현금은 내 포트에서 20% 정도를 현금으로 해야 될 것 같다면 현금을 미리 20% 정도는 빼놓고 나머지 자금을 80% 정도를 제가 펀드에 투자를 했어요. 그러면 사실 이미 내가 자산 분배를 현금 20은 빼놓고 펀드에 투자를 한 거니까 80이 들어간 거죠. 근데이 펀드가 자의적으로 추가적으로 또다시 20%를 현금으로 유보를 시키면은 그렇게 되면은이 펀드에 투자를 한 사람들의 목적이 달성이 전혀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펀드는 돈이 들어오는 족쪽 에코리 펀드라면 에코티를 사야 되는 건데. 아, 근데 이제 문제는 뭐예요? 자금이 유입되는 식기가 꼭 비싼 시기에 이때 유입이 된다는 거죠. 그럼 이때 들어오면은이 시점에 얘가 지금 비싸니까 현금을 놀리고 있을래요 하면은 실질적으로 이후에 40% 가까이가 이렇게 빠진다 하더라도 그러더라도 이 투자를 한 사람들은 지금 뭐 하는 거야? 고점인 지금 주식이 이렇게 높은데 잘 될 거 같은데 왜 안 사고 있어?

  2. 원문 구간 2

    내가 얼로케이션은 이미 다 분배한 거잖아. 너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 왜대요? 약간 이렇게 말할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자금을 이때 매입을 하게 되고 그러면은 가장 안 좋은 식에 돈이 들어오니까 아 안 좋은 식의 돈이 들어오니까 고점에서 사고 막상 이렇게 안 좋아 가지고 많이 하락을 한 시기에 뭐가 나와요? 환매가 나오게 되죠. 환매가 환매가 나오게 되니까 그럼 이때 또 환매가 나오면 면은 어 D플스 2 2일이나 국내 주식 같은 경우는 D플스 2, 3일 내에 아마 이제 환매가 될 텐데 환매가 들어온 순간 그날에 기준가로 해가지고 체계이 펀드에서 금액에서 이렇게 그 몫을 분배를 해 가지고 나눠 주잖아요. 그러면 이제 매도를 해야 되는 건데 매도를 언제 해요? 안 좋은 시기에 매도를 한다는 거죠. 근데 꼭 언제 환매 요청이 들어와요? 아 가장 쌀 때. 그래서 이게 이제 기간 투자자한테 너무 안 좋은 방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도 어, 이제 재무제표 중심으로 우리가 항상 보는 거를 여기서 훈련을 많이 하는데 수급이나 이런 얘기는 제가 물론 당연히 재무제표 강연이지만 그거와 상관없는 오디오북에서도 수급 등에 대해서 제가 거의 얘기를 안 하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수급은 누군가가 나한 나독이라는 펀드가 100을 팔았어요. 그러면은 나독이 엄청나게 팔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그건 이제 표면적으로는 맞는 얘기지만 나독한테 그냥 환매가 들어와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파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나독의 의견이 아니라 물론 나독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는 선별을 해 가지고 파는 거지만 실제로는 나독이 가지고 있는 전체 주식에 대해서 어, 총으로서 일정 비중을 그냥 떨그고 있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내가 10열 개 기업 가지고 있으면 10열 개 전체에 대해 매도 주문을 나가는 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나독에 의견하고 상관없을 수도 있다는 거죠. 뒷단에서 누가 주문을 그렇게 넣다면은 요청이 환매 요청이 들어온다면 그럼 제가 갑자기 오토 산업을 얘기하고 베일리키포트와 베론 캐피탈을 얘기하다 왜 갑자기 여기까지 갔냐?이 베일리키포트의대 펀드는 스코티십 모기지 트러스트인데 얘네는 폐쇄형이다 보니까 환매 요청에 따라서 가지가 않아요. 그냥이 당신이 돈이 필요하면이 주식 팔고 떠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이제 폐쇄형 펀드의 특징인데 그러다 보니까 얘네 특징은 환매 요청을 응대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어요? 프라이빗 렉걸리처럼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긴 롱텀으로.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투자를 한 기업 중에 일정 부분은 파이빗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한번 보면은 얘네의 포트폴리오를 여기 보면 0.35%를 이제 수수료로 뗀다는 거예요. 이게 펀드니까 어쨌든 얘네들이 운용을 하니까 그렇죠.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보면 탑서티 홀딩에 뭐 1등이 누구예요? 7.1%가 스페이스 X예요. 근데 사실은 이거 보면 다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뭐 메르카르 놀리블에 엄청 최근에 실적 발표하고 급등하고 막 PDD, 스포티파이, M비D 막 다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리고 페라리도 얘네가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제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은 누가 있어요? 바이댄스. 얘가 틱톡이에요. 그 틱톡 있고 스페이스 X 있고 얘네 다 뭐죠? 비상장. 비상장 기업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그 유럽 최대의 배터리사 노스볼트가 미국에서 그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을 했

사실·구조폐쇄형 펀드의 환매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폐쇄형 펀드

폐쇄형 펀드는 개방형 펀드와 달리 장기 보유에 어떤 조건을 제공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스코티시 모기지 트러스트는 주식으로 거래되는 폐쇄형 펀드라 환매 요청에 맞춰 보유자산을 팔 필요가 없으며, 필요하면 투자자가 펀드 지분을 매도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이 구조 때문에 프라이빗 에쿼티처럼 긴 기간을 두고 투자할 수 있고 일부 비상장 기업도 보유할 수 있다는 사례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어저께 그 베일리 기포트에 그 여러분들께도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뭐 제가 스코티 제가 베일리 기포트를 존경하는 거는 정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죠. 되게 존경하는 기간이고 어 글쎄 그이 운용사의 특징은 굉장히 롱텀으로 어 사업을 선별한 다음에 오래 부유하고 테슬라의 초기 주주이기도 했죠. 어 그리고 뭐 스포티파이만 하더라도 최근에 엄청 많이 상승을 했는데 스포티파이도 이제 말하는 걸 들어보면은 비상장 시기부터 투자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뭐 10x, 20x 이런 식으로 10배, 20배 이상 그렇게 롱텀으로 보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회전율이 포트폴리오는 50개 이하로 유지가 되고 일반적으로 지금은 이제이 베일리 기포트의 대표 펀드랑 스코틀랜드의 펀드예요. 이제 굉장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성장주 투자 기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멜리기포트가 유럽에 있다면은 미국에는 베론 캐피탈이 있죠. 그래서 공통적으로이 멜리키포트의 펀드가 이제 공개형으로는 여러 펀드가 있지만은 그 뭐 롱텀 그로스 이런 펀드 되게 유명하고 근데 이제 베이포트가 가장 잘 알려진 거는 폐쇄형 펀드 폐쇄형 펀드라는 거는 실제로 제 주식으로 여기 거래가 돼요. 그래서 여기 보면 티커도 스코티시 모기지 트러스트 해 가지고 SMT일 텐데이 기업이 지난 시기를 보게 되면 거의 2,700 2,600% 2,700% 가까이 상승을 했고 사실은 특정 한 15년 정도의 기간을 놓고 보면은 거의 연평균 20% 이상으로 아마 상승을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 당시만 하더라도 어 22년 당시에 거의 고점 대비해 가지고는 60% 가까이가 빠졌으니까이 펀드를 투자를 한다는 거는 어 종목수가 개별 기업보다는 분산되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좀 낮추겠다 뭐 이런 도도 들어가 있고 전문가들이니까 뭐 변동성도 낮겠지 이런 생각도들을 수 있지만은 베드리키포트는 생각이 되게 달라서이 스코티테이션 원기지 얘네 같은 경우는 그 폐쇄형 편들어서 아까이 티커를 운영하는 주체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이 자금 환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이 이제 아닌 건데 아 그래서 자금 환매에 따라서 필수적으로 매도를 해야 되고 그런 방식이 아니죠. 아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자사주 매입을 이제 하고 있는데 아 왜 그러냐면은이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제 가치가 이제 NAVS 밸류 대비해 가지고이 마켓캡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뭐 여유에 있다. 그 이제 괴리율이라고 하죠.이 부분이 있어 가지고 도 좀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요지는 그거예요. 스코티 모기지에서는 환매 요청이 들어오지가 않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죠? 우리가 이제 산업별로 제가 재무 강연의 목적은 제가 어떤 수업을 뭐 딱딱 딱딱 뭐 이론을 위해서 하는 거라면 뭐 그럴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게 아니라 제 강연의 목적은 뭐죠? 통합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방식을 여러분들한테 길러 드리고 어 뭐 제 스스로 엄청 뭐 이제 당연히 훨씬 더 시간적으로 어 저는 이게 본업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더 재무제표를 볼 시간이 많잖아요. 산업도 볼 시간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느꼈던 인사이트를 여러분들한테 공유를 드림으로써 여러분의 시간을 세이빙하고 더 효과적으로 가치를 이제 창출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건데 그 측면에서 제가 이제 왜 갑자기 오토 산업을 다루려는데 앞단에 베이키푸트랑 그 론베론 론베론도 테슬라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굉장히 유명한 이제 그 장기 테슬라에 대한 초장기 투자자분 중에 한 분인데 양대 삼맥이에요. 근데이 갑자기 3호 펀드를 우리가 예전에 그 산업을 공부를 했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산업 펀드에 대해서 제 생각에 우리 그 여러분들이 지난 강연들을 따라왔다면 여러분들의 이해 수준이라면 거의 업계의 수준에 일하는 분들 오히려 신신입보다는 더 잘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3. 원문 구간 3

    내가 10열 개 기업 가지고 있으면 10열 개 전체에 대해 매도 주문을 나가는 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나독에 의견하고 상관없을 수도 있다는 거죠. 뒷단에서 누가 주문을 그렇게 넣다면은 요청이 환매 요청이 들어온다면 그럼 제가 갑자기 오토 산업을 얘기하고 베일리키포트와 베론 캐피탈을 얘기하다 왜 갑자기 여기까지 갔냐?이 베일리키포트의대 펀드는 스코티십 모기지 트러스트인데 얘네는 폐쇄형이다 보니까 환매 요청에 따라서 가지가 않아요. 그냥이 당신이 돈이 필요하면이 주식 팔고 떠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이제 폐쇄형 펀드의 특징인데 그러다 보니까 얘네 특징은 환매 요청을 응대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어요? 프라이빗 렉걸리처럼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긴 롱텀으로.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투자를 한 기업 중에 일정 부분은 파이빗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한번 보면은 얘네의 포트폴리오를 여기 보면 0.35%를 이제 수수료로 뗀다는 거예요. 이게 펀드니까 어쨌든 얘네들이 운용을 하니까 그렇죠.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보면 탑서티 홀딩에 뭐 1등이 누구예요? 7.1%가 스페이스 X예요. 근데 사실은 이거 보면 다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뭐 메르카르 놀리블에 엄청 최근에 실적 발표하고 급등하고 막 PDD, 스포티파이, M비D 막 다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리고 페라리도 얘네가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제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은 누가 있어요? 바이댄스. 얘가 틱톡이에요. 그 틱톡 있고 스페이스 X 있고 얘네 다 뭐죠? 비상장. 비상장 기업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그 유럽 최대의 배터리사 노스볼트가 미국에서 그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을 했

  4. 원문 구간 4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근데 여기에 핵심 주주가 베일리 기포트였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제 콘을 다 들어나를 제가 다 들어 보니까 업데이트를 노스볼트가 한마디로 완전 망해 버린 투자죠. 왜냐면은 지분을 상 얘네가 거의 최대 주주 중에 아마 최대 주주는 아니지만 상당한 큰 지분을 가지고 있었는데 파산 간 거잖아요. 물론 청산 가정에서 추가적인 펀드레이징을 통해 가지고 유중하고 막 이렇게 돼 가지고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도 뭐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은 뭐 그런 거랑 상관없이 잘 안 된 케이스예요. 그런데 이제 거기서 영상에서 뭐라고 하냐면은 일부는 빠그러진다. 왜냐 우리들은 불확실성이 높은 기업들을 투자를 하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된 기업이 그 빠그러지는 분을 모두 상세를 시킨다 하면서 언급을 했던게 스페이스 X를 언급을 하더라고요. 스페이스 X의이 규모가 지금 7.1%인데 지난 2024년에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이 사실은 비상장 포함을 해서 아마 스페이스 X가 될 거예요. M비D부도 아마 더 올랐을 것 같은데 아 그런 측면 봤을 때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베일리 기프트의 의견이 이제 흥미로울 수밖에 없죠. 왜냐면 얘네들은 롱터로 가고 기업들을 분석을 할 때도 애널리스트랑 미팅을 하는게 아니라 이거 이건 제 의견이 아니라 얘네가 실제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애널리스트랑 하는게 아니라 이제 원래는 증권사 셀사이드라고 불리는 셀사이드 바이사이드한 얘 우리 제가 제가 소개도 예전에 드렸었죠. 셀사이드가 뭐고 바이사이드가 뭔지. 셀사이드는 뭐예요? 증권사 이런 것들이 셀사이드예요. 그렇죠? 셀사이드에서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한 역할이 뭐예요?

판단 방법재무제표와 사업 모델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재무제표를 읽을 때 산업·기업별 사업 모델과 변화 과정은 왜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제표는 결과의 껍데기이므로 표면적인 수치만 비교하지 말고 사업보고서와 수년간의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모델, 경쟁 구조, 전략 변화의 이유를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다른 산업의 사례를 연결해 보는 힘이 재무회계 지식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결론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재무적으로 재무 회계 시간 우리가 다 이거를 오토존은 참고로 우리가 2023년도 강연에 나왔을 거예요.이 이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산업의 맥락 그리고 산업 사업 모델 이거를 여러분들이 보 이제 보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거기서 뭐였냐? 얘네들은 제고가 많은 대신에 매입 채무에 이제 결제 기한을 늘리고 어 매입 채무 협상력 이런 것들을 이제 높여감에 따라서 순 운전자본이 음핵값이었죠. 어 그래서 RIC의 산식에서 RIC가 굉장히 중요한데 윗단은 새우 영업 이익이고 아랫단은 뭐예요? 투화자본인데 투화자본은 순운전자본 더하기 유모형 재산이 들어가죠. 근데 순운전 자본이 음의값이에요. 왜 음값이냐? 순운전자본의 형태가 뭐예요? 순운전 자본이 뭐했죠? 여기에 이렇게 자판 깔고 우리가 장사해 봅시다. 이렇게 할 때 여기에 현금하고 내가 뭘 팔고 싶다면 뭐 호떡을 팔고 싶으면 호떡 이런 걸로 바꿔 놓는 거. 장난감 팔고 싶은다 장난감 바꿔 놓는 거죠. 현금하고 그러면이 이게 다 뭐다? 제가 팔장기라고 옛날에 말했잖아요.이 현금이 잠겨 버린 거라는 거예요. 운전 자본에. 근데 얘네들은 어떻게 한다? 안 잠긴다. 왜? 남의 돈으로 장사를 하니까. 순운전 자본이 음핵값인 거고. 이런 형태가 또 누가 있었죠? 예전에 보면 애플도이 거의 이런 형태였던 것 같은데 그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이 순 운전자본을 이해를 하려고 할 때 ROIC가 나오고 또 동시에 오토존 사례에서는 제고해. 회전율은 낫죠. 회전율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ROIC가 나오면은 동시에 우리가 뭐가 나와요? 인수합병 페이스를 높이게 되면은 ROIC가 왜 떨어지지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지진한 시간에 우리가 다룬 적 있었죠.

  2. 원문 구간 2

    인수합병 기업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다 연결되고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산업들을 보면서.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러분들의 기업을 볼 때 큰 그림으로 이해되는 통합적인 하나의 맵. 이거를 만들어 놓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오늘 제가 갑자기 막 그 수업 수업 시작하자마자 지금 거의 40분 동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빠르게 넘겨 왔는데 왜 이런 거를 제가 랩 랩법처럼 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제가 그냥 이거 대본 대로 읽고 띡하고 오늘 끝냈습니다. 다음 산업 가시죠. 이런 거는 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건 열정이 없는 저는 강연이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제가 지금 전달을 하려고 하는게 어떤 생락에서 큰 그림을 그려내 가는 거를 중간중간에 한 번씩 여러분들도 맵을 그려내가 돼요. 그래야 내가 이번 강연 듣고 아 이번에 뭐 페라리 뭐 테슬라디 뭐 현대차 스텔란티스 그다음에 뭐 벤츠 뭐 이런 거 사업 잘 봤네. 이해 잘했네. 뚝딱. 물론 뚝딱 했으면은 뭐 큰 그림에서 자동차 산업이 작지 않기 때문에 뭐 다음번에는 우리가 안 달뤘던 리비안을 좀 보긴 해야겠네. 리비안이 요즘에 그렇게 좋다고 하네.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지만은 이렇게 되면 나의 맵성이 적게 돼요. 그래 제가 최근에 어저께 그 인베스터 AB가 보유한 저는 이제 모든 전자 제품은 웬만하면 하여튼 이제는 일렉트로룩스 것만 사요. 왜 그러냐면은 인베스터 AB를 우리가 다뤄섰기 때문에 인베스터 AB의 산화기업 중에 엘렉트로룩스가 있기 때문에 이제 제가 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이제 사 보고 있는데 로봇 청소기를 이제 제가 두 번째로 구매를 해 봤는데 구매를 이제 한 보니까 맵을 그려 나가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하지만은 재무제표를 보고 이제 저는 그때 당시에 어, 프라다까지 모든 기업들의 실적 그 사업보고서를 다 보면서 할 준비를 할 순 없기 때문에 왜 그렇게 하면 제가 말할 수 있는 피어 그룹이 너무 한정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재무제표 중심으로 봤는데 아, 제가 크게 이제 깨 새롭게 이번에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컨퍼런스 코를 제가 이번에 들어봤어요. 피어 그룹을 확장을 해서 이해도를 키워야 제가 여러분들한테 사이트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아 그런데이 판 비율이이 브르넬로가 낮을 수밖에 없는 핵심적인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원가율에서도 그 원가율이 높다는 말은 한편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원가 그러니까 재료의 퀄리티가 그만큼 높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이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그렇게 우리가 해석을하 할 수 있는 방식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봤던게 브루넬로는 실제로 캐시미어의 그 캐시미어로 인정받는 그거를 획득하기 위해서 굉장히 한정된 물량만 걔네가 이제 생산할 수 있는 지역에서 그렇게 한다는 거죠. 그런데 또 반시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그래 그게 그래서 뭐 코트 한 벌에 2천만 원이야 그러면은 4천만 원 받으면 되잖아. 5천만 원 받으면 되잖아. 사실은 피를 그 원가가 얼마나 높을 높다 한들 프라이스를 높이면 된다는 거죠. 그 총익률 높이기 위한 관점에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난번 우리가 강연을 했을 때 원가율이 높았던 이유 중에 핵심은 당연히 캐시미어를 쓰니까 어 그런 것이다. 이거는 당연히 맞는 얘기 맞는 얘기고 의류업이니까 또 그런 것이다. 이것도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 제가 이번에 컨콜를 듣다 보니까 아 정말 중요한 걸 제가 그때 해석해서 놓쳤구나.

  4. 원문 구간 4

    이거는 내가 브루넬로 쿠친넬리의 컴코를 직접 들어보고 했어야만 반드시 알 수 있었던 것이겠구나. 아, 이거를 제가 어, 너무 깨달았어요. 그래서 뭐 제 개인적으로는 제가 이제 더 공부를 많이 하 당연히 기업 재무제표이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산업 무관하게 재무적인 특정 특징이 새롭다, 독특하다. 여러분들한테 인사트 키울 수 있다 싶은 거는 제가 그냥 뭐 제 개인적인 선호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무려 좀 뽑아내는 스타일인데 어, 그런데 어, 이제 제가 가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더 흥미를 느끼는 거는 이제 컴 코를 저는 컨퍼런스 코를 한 3년치 4년치 정도를 이제 뽑아 가지고 다 들어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이 페라리에 대한 이제 내용도 이제 3, 4년치에 콜를 제가 보면서 그 내용들을 핵심적인 부분들을 재무적으로 뽑을 수 있는 것들을 제가 이제 놓은 건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여러분들도 이제 어 한 한 측면에서는 제가 준비한 강연들을 이렇게 또 소개를 하는 것이면 것이지만 동시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테 또 드릴 수 있는게 뭘까 싶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러면은 이것들을 소화하는 것과 동시에 시간이 있는 분들이라면은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당연히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산업과 기업들이 생긴다면 그거에 대해서 딥다로 분석을 더 들어가면 좋겠죠. 그러면 그거의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뭐다? 컨퍼런스 코를 3, 4년치를 읽어 나가면서 사업 보고서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지난번 강연을 준비할 때 브루네르 코치넬리의 사업 보고서를 상당히 자세하게 읽고 콘을 들어 다면은 훨씬 더 나았던 강연을 아 그 판간 비율이랑 원가율을 해석을 할 때 할 수 있었겠구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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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이 부분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숙제로 한번 남겨 보고 싶어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도 아 무슨 차이 때문에 아 그러면은 나와 있는 표면적인 재무제표 껍데기는 재무제표는 항상 말하지만 그 결과 껍데기예요. 그러면 껍데기에 이면이 있겠죠. 그게 이제 사업 모델인 건데 그리고 그게 그 중에 하나가 이제 기업 DNA일 수도 있고요. 누구가 만약에 광고비를 많이 쓴다 누가 광고비를 적게 쓴다. 사실은 이게 사업의 형태에 따라서도 달린 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은 그 기업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서 달린 걸 수도 있고 또 반면에 보면 뭐예요? 유통 채널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달릴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팩트만 여러분들한테 다시 리마인드를 해 드리고 이거는 여러분들이 다음 번 시간 전에 한번 직접 사업 보고서랑 컨콜 같은 거 보면서 이해를 해 보시면 아 제가 왜 뭐 때문에 그때 놓쳤지만 지금은 제가 추가적으로 공부를 계속 해 오는 과정에서 제 말에 찾은 다음에 아 유레카를 했는데 왜 그런 얘기 유레카를 제가 했는지 아시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건 여러분들한테 숙제로 한번 여러분들이 이제 찾아보시기 바래요. 그 브루넬로가 그때 이제 기억하기로 얘네가 총익률이 에르메스 대비 낮아요. 여기 보시면 그로스 마진이 53%니까 얘가 70이죠. 그러니까 총익률이 낮아요. 그래서 이거를 단순하게 얘네는 캐시미어가 많아서 많이 들어가서 그래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고 아 그 중에 하나는 뭐 맞는 의견일 수 있어요. 아 그런데 그와 동시에 어 판관 비율로 놓고 보면은 판관 비율은 판관비는 뭐죠? 마케팅 이제 쓰고 본사 인력 이런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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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를 같이 이제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 이어 가지고 어 더하면서 랩법을 하고 그다음에는이 명품 산업 우리가 봤을 봤던 거 브루넬로 쿠치넬리 부분을 어 판관 비율 쪽 관련해 가지고 좀 더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 오늘 재무제표의 그 랩법 포인트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은 산업별로 딱 정해진 공식만 따라 가지고 보는 재무제표의 해석 방식은 뭐다? 위험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항상 기초 재무 회계를 익힌 다음에 그다음부터는 다시 뭐예요? 기업별율로 그 고유의 사업 모델과 발전 과정, 변화 과정, 전략 방향 변화 이런 것들을 다 읽어야 되는 거고 이걸 보려면은 뭘 해야 된다? 사업 보고서를 봐야 되고 컨을 몇 년치를 들어봐야 된다. 그럼 이거를 읽을 수 있으려면 뭘 해야 된다? 재무 회계를 알아야 되는데 재무 회계를 봐서도 그냥 재무 회계만 띡 보면은 모를 수 있지만 다른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면 커질수록 연관지어 가지고 생각해 보는 힘이 길러질 수 있다. 이게 오늘의 결론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 2월 달 한 달 동안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3월 달에 어 더 건강하고 어 더 힘 있는 모습으로 같이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석·전망페라리의 희소성·브랜드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Ferrar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자동차

페라리는 모델 확장과 브랜드 희소성 사이의 긴장을 어떻게 관리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페라리는 개별 모델의 판매 대수와 희소성은 유지하면서 모델 수를 늘리고, 맞춤화·중고 가치 보전·F1 성적·엄격한 라이선스 관리를 브랜드 충성도와 연결해 설명한다. 작성자는 단기 매출 확대보다 마진과 성장의 지속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이 바뀌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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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실제로 최근에이 월저널에서 지난주인가요? 기사가 나왔는데 제가 인상 있게 봤던 내용이 뭐였냐? 페 그 가격이 이제 라페라리 이런게 제 그 굉장히 플래그십 모델 중에 하나고 이거를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차량을 뭐 몇대 이상 구매 기록이 있어야 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옛날에는 그래서 그 변화 과정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옛날에는 어 그냥 뭐 몇대 뭐 이런 식으로 살 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런 것까지 전부 다 체크를 이제 하는 걸 텐데 아 그래 가지고이 페라리를 살 수 있게 해 주는 건 어떻게 말하면은이 뭘까요? 제가 지난번에 설명드렸지만 캐시백 형태인 거죠. 이걸 사는 순간 그래서 얘네가 그 라페라리의 가치가 그 구입가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많이 올라 가지고 이제 몇 배 이렇게 오른 거를 보여 주더라고요. 아 그러면 이게 뭐냐? 그러니까 사용 가치 이용 가치를 가르쳐서 전세 시스템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소유권을 획득을 하면은 이게 투자 투자 부문인 거고 그렇죠. 근데이 페라리의 최근에 컨퍼런스 콜에서도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직전 분기에서 아 직전 분기였나요? 그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그 사람들이 어 투자 목적을 해 예 투자 목적으로 본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는 없냐 이제 이런 형태의 질문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없다고 할 순 없지만은 모두 다 그렇다고 말할 순 또 없는 거 같다. 이런 형태의 답변을 이제 해 주셨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게 다 뭐다?이 클래시컬이 클래시키 아카데미 이런 것들이 이제 존재하고 인증서가 존재하고 이러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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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페라리는 1947년 이후에 생산된 모든 차량의 설계도를 보유하고 있고 오리지널 부품 재생산 및 교체를 통해 차량을 출고 당시 상태로 보건할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사실은 일부에서는 클래시카를 일본 같은 데서 수집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타고 다니는 분들 본 적 있을 거예요. 저도 도 그리고 또 뭘 봤냐면은 예전에 그 저는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보는게 아마 거의 유일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세계 테마 여행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제일 좋아했던 프로그램은 걸어서 세계 속으로인데 여기에 나오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뭐 저도 그냥 소박하고 이런 거 좋아하지만 거어서 세계 속으로랑 세계 테마 세계 테마 여행이 EBS 프로그램 같은 거 여기 나오는 분들이 분들도 그렇고 찾아 가는 곳들도 그렇고 그냥 우리 사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들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죠? 뭐 대단한 사람들 찾으려고 한다면은 유튜브에 그런 것들은 많잖아요. 근데 제가 되게 독특하게 느꼈던게 이때만 하더라도 제가 페라리를 사업 보고서랑 이런 걸 잘 보지 않았을 때 근데 어 폴란드 편이었나요? 어디였나요? 한 마 한 동유럽의 체코였나? 어쨌든 동유럽 국가를 방문을 했는데이 동유럽 국가에서 어떤 이제 사업가를 만나요. 그래서이 여러분들 중에 세계 테마 걸어서 세계 속으로 좋아하는 분 있는지 모르겠지만이 프로그램 특성이 실제로 뒷단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어 날씨가 참 많습니다 여러분 하면서 오늘은 뭐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어, 플로렌스로 우리 다 같이가 볼까요 해가지고 가는데 어 저기에 마침 뭐 한 뭐 아저씨가 제게 말을 걸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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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고객별로 자신들의이 커스텀 비중을 높일 수 있게 해 주는 건데 동시에 드는 거는 어 전원 주택 으로 하면 할수록 거기에 우리가 아 그거 하세요. 제가 그거 다 주문 제작해 드릴게요. 하지만 마진을 많이 붙일 수가 있겠죠. 마찬가지로 되면 될수록 커스텀 비율이 많이 들어갈수록 중고로 대팔기에는 중고값의 하방 압력을 작용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배분 전략을 계속 고환을 하고 있고 동시에 고객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페라리 경험을 계속 구한다. 그래서 최근에 보니까 페라리에 많이 특별히 많이 사는 사람들하고 식사도 하고 이랬더라고요. 그래서 그 식사에서 당신은 어떤 수요 침체도 뭐 느끼기 어려웠다 뭐 이런 식으로 뭐 얘기를 한게 있었는데 어쨌든 그게 다 뭐예요? 하나의 회사 대표분이 그리고 회사 측에서 식사 자련을 마련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이 서로 대화하면서 얘기 나눌 수 있게 해 주는 거 이게 소 다 소위 말해서 로타리 클럽 할아버지 같은 얘기해서 죄송한데 이게 소위로 안에서 로타리 클럽 그다음에 이게 약간 서민 느낌으로 나가면은 전후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사실은. 그죠? 그래서 이제 럭셔리 이랑이 최상단으로 넘어갈수록 오히려 더 폐쇄적으로 소사이어트로 가면서 네트워크 형성을 많이 해 주죠. 그래서이 똑같은 내용이 산렌조 그 요기업 사업 보고서에서도 얘네들이 무슨 행사를 해 가지고 거기에 고객들 초청해 가지고 다 같이 밥 먹고 대화 나누고 이런 시간 가졌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이게 다 뭐냐? 우리는 모르는 세상인데 그 여기 보면 그 이제 주변에도 이거 회원권 가지고 있는 친구 있는데 이런 거 서울 클럽 서울클럽 이런게 이제 그 회원제로 운영되는 여기 찾아보면은 그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제 같이 이제 여기 호텔에 간 적이 있었는데이 회원은 1천명이고 가입비는 7,500 회원비는 매달 뭐 얼마를 내야 되고 가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회원에 추천사가 있어야 심사 저격을 없고 막 이런 것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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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러면은이 81%에 50%면 몇이에요? 40%. 40%는 이미 다주택자 같은 느낌인 거예요. 페라리 여러대 가지고 있는. 그렇죠. 그리고 81%는 이미 기존에 샀던 사람들이니까 한마디로 그 샀던 사람이 또 사는 그 신규 유입이 어차피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상관없습니다.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그죠? 아, 그리고 여기에 이제 보면은이 박물관의 박물관 방문객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동시에 올해 이제 계획이 잡혀 있는데 하반기에 어떤게 있냐? 완전 전기차가 출시 예정이에요. 페라리에서. 그래서 페라리의 특징은 이제 다른 기업들하고 완전 다르게 얘네는 내형 기간하고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그다음에 순수 전기차이 세 가지를 다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간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이 풀 스코브로 해 가지고 한맛 짠맛 쓴맛 메롱 그다음에 뭐 힘난다. 뭐 별의 별 맛에 대해서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 차량을 다 준비를 해 주겠다. 이게 이제 얘네들 방식이라는 거죠. 대신에 그 세그먼트별로 갈 때 전부 다 마진율은 세게 때리겠다.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접근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한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수평적 확장 모델 방식으로 자동차 라인업을 준비를 하고 있죠. 근데 이렇게 된다는 건 뭐예요? 원래라면 규모의 경제로가 가지고 모델 수를 줄인 다음에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야 되잖아요. 정말 얘네는 그렇게 접근을 하지 않죠. 그죠? 오히려 찍어내는게 아니라 해당 라인업으로는 그 모델 실컷 개발을 엄청나게 돈들 갖고 해 놓고서 겨우 한 800대 판다 하면 단종 그럼 야 뭐야 시컷 이거에 생산할 수 있도록 요거 시스템 다 짜놨더니 단종 장난에 지금 초기도 이거 찍어내기 위한 공장 토합 비용 얼마 들어왔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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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판이라고 해 놓고 뭐 100만 개 있으면 이게 한정판입니까? 이런 말이에요. 사실은 오바 해가지고 말씀 말씀을드리면 근데 이제 어 너무 많은 모델에 따른 혼란에 대한 그 아이덴티티와이 가치 보존에 대해서 이게 유지가 될 것인가 이거에 대한 혼란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답변이에요. 글쎄요. 답변을 하는 거죠.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특별 버전 자동차가 있고 파일럿을 위한 자동차 그다음에 스포츠카 드라이버를 위한 자동차 일종이 있다는 걸 기억하실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고객에 따라서 명확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 취향 다르듯이 취향을 세보나 해 가지고 나열를 해 보면 이만큼 다르다는 거예요. 한국가 좋아하세요? 맞는 말일 수 있지만 한국 가요가 조용필일 수도 있고 한국 가오가 뭐 토와이스일 수도 있고 BTS일 수도 있고 한국 가요가 사이일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래서이 각각에 소고하는 세그먼트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거들에 대해서 전체를 다 공그먼트별로 공략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수평적 전략을 추진을 한다. 우리는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사실은 근데 어, 산업별 재무제표 이해를 보게 되면은 전통적으로는 전통제조업에서는 자동차 산업은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습니다. 이게 전통적인 재규업이죠. 왜 그러냐? 재무 분석 책을 보면 물론 재무 산업별 재무제표 분석 책도 우리나라에 거의 없지만 R&D라는 항목을 보게 되면 자동차 쪽은 하나는 연구 쪽, 하나는 이제 개발비 쪽으로 나뉘가 인박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비로 무형 자산화로 묶는다 해 가지고 여기 보면은 이제 엔진 개발에 들어갔던이 자원들에 대해서이 무형 자산화시키고 어떤 거는 비용 처리를 떨궜는지에 대한 얘기가 이제 주석에 보면 사업보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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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빡 졸면서 리차드밀 얘네랑 페라리가 협업하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죠. 근데 이제 퓨마 뭐 이것도 이제 점점점 내려가다 보면은 브랜드 가치가 희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제 어느 파트너사하고 얘네들이 협업을 할 거냐 이건 이제 협업이고 어 다른 곳들에서 어 페라리의 마크를 이제 퓨마같 페라리랑 같이 협업을 해 가지고 인치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페라리 메리아스 그다음에 페라리 페라리 데미리 이렇게 하면은 이제 모양이 빠지잖아요. 근데 옛날에는 이런 식으로 그 페라리 제품들 찾아보면은 여전히 조금씩 그런 이미지들 나오긴 하는데 되게 별 별로인 것들에도 페라리가 막 박혀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면은 어 정말 형편없는 제품인데 페라리가 이렇게 박혀 있으면은 물론 궁극적으로 자동차 판매가 핵심 매출이긴 하겠지만은 막 5억 이상으로 넘어가는 그 차량 판매가를이 고객들이 인정을 해 주는데 브랜드 가치가 중요을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 사업 보고서에서는 브랜드 가치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는이 라이센스 부분 라이센스의 구조를 훨씬 더 엄격하게 적용을 해 가지고 상당 부분을 단종을 했다. 그러니까 계약을 종료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F1 성적이 좋아지면 수익이 어떻게 증가되는가? 당연히 어 이제 성적이 좋아지니까 얘네들이 스폰서십이 그다음번 계약을 할 때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이제 유인이 생기겠죠. 그래서이 페라리의 실적을 사실은 물론 핵심 매출은 여기서 발생하는 건 아니겠죠. 당연히 보혜증은 원래 유지가 될 테지만 장기 적인 페라리의 성장 동력에 마진을 높이는게 처음에는 통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꾸준하게 유지되려면 뭐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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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충성도. 그럼 브랜드 충성도가 유지되려면은 페라리가이 레이스에서 끊임없이 계속 막 최화 최화위권 맴들고 있는데 누가 페라리 거 제품 사려고 할까요? 차량을 당연히 안 하겠죠. 브랜드 가치가 희석되겠죠. 그래서 페라리는 지금 이제 페라리 F1 팀의 감독이 프랑스인인데 그 이탈리아 인에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신경을 쓰면서 경주 소식에 대한 업데이트도 실적 추정 추정하고 어 죄송합니다. 실적 추정하고 같이 볼 수밖에 없다. 이게 이제 또 다른 그 일반적인 명품 사업하고 또 다른 굉장히 독특한 측면이에요. 자, 그리고 이제 페라리에 차량 차량 어 죄송합니다. 차량 그 희소성 유지 정책에 대한 이제 얘기가 나오는데 여기 보다시피 차량 대수가 어떤 거는 뭐 7,데 어떤 거는 이제 최근에 만대 이상 이렇게 넘기기도 한다는데 기본적으로는 뭐 엄청 딱 정해져 가지고 이렇게 있는게 아니라 사업 보고서들 제가 이렇게 쭉 보다 보면은 어떤 차량 같은 경우는 몇대 한 종으로 팔았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모델별로 다 정해져 있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어떤 차량은 뭐 뭐 한 799대 뭐 이런 식으로 판매했습니다. 이런 식에 이제 언급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어 어떻게 하고 있냐? 차량별로 만약에 800대를 판매를 하면은 옛날에는 연간 생상량이 한 7,000 정도였다면은 지금 어떻게해요? 어, 맞아. 우리가 틀린만 한 거 아니야. 7천 나누기 800 해 봐. 그러면 여덟 아홉 개 모델이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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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리가 한 차량당 800대씩 한 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는 차량당 800대 대씩 팔고 있어. 뭐가 문제야,이 사람아?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 이렇게 말을 할 때 이게 보이는 거죠. 이걸 보면 차량수가 사실은 그 출시되는게 되게 많아졌어요. 여기 중첩되는 것들도 되게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 수평적으로 확장되는 모델이 되게 많아지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시장에서 일부분 우려를 하고 있다.이 부분을 좀 알 수가 있어요. 잠깐만 제가 물 좀 떠올게요. 그러면 Ja. 아 죄송합니다. 참 그 갑자기 제가 공기가 차가워지면은 기침을 하게 되는데 어 참 제가 물을 준비하고 이렇게 한다 해도 갑작스럽게 이렇게 돼서 되게 송구스럽습니다. 예. 상해 부탁드릴게요. 아, 자, 여기 우리 아까 흐름이 끊겨서 참 조금 그렇긴 한데 이제 제가 다시 이제 설명을 들면은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7,000대로 제한됐는데 14,000대로 늘어났다. 하지만은 개별 모델에서는이 소성을 유지를 하면서 수평적으로 확장 방식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누가 보면은 눈소금이지만은 이제 페라리 CEO는 의견이 아까 보다시피 달랐던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소고하는 가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제가 컨어를 보니까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롱로드 트리블을 하는 분, 할 때 라리가 필요한 분도 있다. 어떤 분은 어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재미를 풀로 느끼고 싶어 가지고 그거에 운전하게 집중을 하고 싶어서 페라리를 끄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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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아, 그래서이 미세 하게 이들의 고민이 다 뭐예요?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매출 늘려. 이게 다른 기업은 이게 고민이지만 얘네들의 고민은 우리도 매출 우리도 근데 매출을 다른 기업에서 늘려 하는 이유는 뭐예요? 이익을 늘려고 이익을 늘려 하는 이유는 뭐예요? 주주들의 재산을 늘려 주수들의 재산은 뭘로 늘어나요? 기업 가치 증가. 그래서 이익이 늘어나 가지고 얘네들을 자본으로 쌓아 가지고이 자본이 늘어나는 속도가 늘어나면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할 거야. 이게 이제 기본적 맥락이라면은 아 우리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익을 늘리는게 중요하다는 건 알겠어. 근데 옛날에는 우리도 그래서 매출을 늘리려고 이익을 늘리려고 매출을 늘렸어. 라이센스도 다양한 사업들하고 확장 파트너십을 맺고 했었어.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라이센스로 가는게 이익을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이익이 늘어나는 기간을 줄이는 거 같아. 그럴 바에는 이익을 늘리는 방식을 매출 규모를 키우는게 아니라 마진율을 키우는 걸로 바꾸는게 나은 거 같아. 바꾼 거죠. 전략을. 그 그렇게 이익을 늘려. 근데 야, 근데 마진률을 높이고 이익을 늘리는 걸만으으로는 한계가 있잖아 했더니 결국 이익이 늘어나야 자기 자본이 늘어나고 그래야만네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하잖아. 말을 했더니 거기서도 생각을 한게 야, 이익이 증가율이 증요한게 아니라 이익이 일정한 수준 투자 더블 디지으로 해 가지고 꾸준히 늘어나는게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신뢰도가 더 쌓이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

사실·구조페라리와 에르메스의 확장 방식주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브랜드 전략관련 대상 · 기업·종목 · Ferrar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Hermès

페라리와 에르메스는 희소성을 유지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확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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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차량 모델을 수평적으로 늘리는 방식으로, 에르메스는 대표 가방 모델을 끝없이 늘리기보다 카테고리를 넓히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두 기업 모두 희소성 훼손을 경계하면서 확장하지만 구체적인 전략은 다르다는 비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우리가 한 차량당 800대씩 한 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는 차량당 800대 대씩 팔고 있어. 뭐가 문제야,이 사람아?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 이렇게 말을 할 때 이게 보이는 거죠. 이걸 보면 차량수가 사실은 그 출시되는게 되게 많아졌어요. 여기 중첩되는 것들도 되게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 수평적으로 확장되는 모델이 되게 많아지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시장에서 일부분 우려를 하고 있다.이 부분을 좀 알 수가 있어요. 잠깐만 제가 물 좀 떠올게요. 그러면 Ja. 아 죄송합니다. 참 그 갑자기 제가 공기가 차가워지면은 기침을 하게 되는데 어 참 제가 물을 준비하고 이렇게 한다 해도 갑작스럽게 이렇게 돼서 되게 송구스럽습니다. 예. 상해 부탁드릴게요. 아, 자, 여기 우리 아까 흐름이 끊겨서 참 조금 그렇긴 한데 이제 제가 다시 이제 설명을 들면은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7,000대로 제한됐는데 14,000대로 늘어났다. 하지만은 개별 모델에서는이 소성을 유지를 하면서 수평적으로 확장 방식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누가 보면은 눈소금이지만은 이제 페라리 CEO는 의견이 아까 보다시피 달랐던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소고하는 가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제가 컨어를 보니까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롱로드 트리블을 하는 분, 할 때 라리가 필요한 분도 있다. 어떤 분은 어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재미를 풀로 느끼고 싶어 가지고 그거에 운전하게 집중을 하고 싶어서 페라리를 끄는 경우도 있다.

  2. 원문 구간 2

    어떤 경우는 어떤 경우는 이제 가족들하고 다 같이 타기 위해서 페라리를 필요로 한다. 뭐 그래서 나온게 프로계고 이제 그런 식으로 얘네들의 이제 모델 전략을 이해를 한다면은 이게 사실은 에르메스랑 너무나 큰 차이죠. 사실은 L르메스는 수평적으로 계속 확장하면서 라인을 만들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페라리랑 LMS랑 뭐 지역별로도 그렇지만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이 전략 부분에서.이 왜냐면은 생각해 보세요. 버킹 오래 팔고 한 3년 판 다음에 단종시키고 그다음에 곧바로 어 이번에는 어 마진가 백 다음에는 태고브 백 뭐 이런 식으로 하지 않겠죠. 어 그렇게 새롭게 백을 계속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내놓지 않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하면 할수록 어떤 리스크가 있죠? 어 브랜드 가치가 희석될 리스크가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최근에 보니까 그 코치가 한참 뜨면서 코치에 이렇게 라인업 예쁜 거 해가지고 뭐 패션 쇼에서도 막 나오고 막 이런 백들이 유행을 할 때 뭐 그런 백들이 나오는 거 다 알지만은 백이 나오는 유행마다 모든 걸 다 따라해 가지고 LMS가 빠르게 캐첩해 가지고 내놓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되는 순간 해소이 상당히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물론 순간적으로는 매출에 기여를 하겠지만은 그렇게 유행별로 따라다니면서 하는 건 좀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페라리는 차량별로 모델이 다화돼 가지고 쭉 나가죠. 그러면은 에르메슨이 부분에 따른 리스크를 어떻게 감안을 하고 있을까요?

  3. 원문 구간 3

    확장이 안 되면은 생산에 제한이 있는 거잖아요. 저 총 매출 규모가 제한이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막죠, 얘네들은? 어, 확장을 하나는 모델에 대한 확장이 있겠죠.이 모델에 대한 확장은 그니까 차량 종류 종류에 대한 확장은 페라리가 하고 있지만 종류는 사실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카테고리 봐도 똑같죠. 그래서 LMS는 제가 LMS 잘 모르지만 이제 그 구매자로서는 잘 모르지만이 백하면은 뭐 버킷이나 뭐 캘리나 이런 것들이 유명하잖아요. 근데이 시리즈를 끝도 없이 계속 만들어 나가면서 그 대표적인이 모델들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는 어떻게 하고 있냐?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그래서 카테고리를음 원래 말 안장에서 출발을 했고 그다음에 뭐 스카프 있고 옷 있고 뭐 이러잖아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이번에 도 슬쩍 나왔던 거 보면은 시계 부분이 부진했어요. 시계가 역성장 아마 했을 거고 주얼리 있고 가방이 있고. 네. 이번 컨퍼런스 콜 제가 들어보니까 어떤 걸 이제 추가적으로 신규 사업으로 할지 말지 원래 했던 거죠. 근데 이제 그 지금 진행을 갈지 말지 고민을 하는게 뭐냐? 오뚜띠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오뚜쿠르가 이제 1대일로 아마 그 테일러메이드 돼 가지고 옛날에 디올이나이 명품 산업 공부해. 면은 디올 이런 애들이 한참 전성기 때 했던 맞춤형 그런 옷인 거죠. 그래서 이번에 2026년 이번 컴콜 때이 내용이 나왔어요. 그래서 아 브랜드의 첫 번째 오토크르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4. 원문 구간 4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사실은 품목은 가방에서 새로운 모델 A부터 Z하고 A부터 Z까지 간 다음에 다시 A부터 A1부터 Z1까지 또 가고 이렇게 넓히는 방식은 아니지만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하나씩 확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뭐 LMS 접시 있나요? LMS 접시도 있는 거 같은데. 그렇죠. 이런 것들이 사실은 페라리가 라인업을 넓혀 나가는 거랑 똑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다 확장성.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전략을 어떤 식으로 짜느냐겠죠. 페라리가 차량에서 모델을 확장 형태로 가져갈 거냐 아니면 페라리 차량 페라리 스피커 우리가 스피커도 만들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스피커도 하이엔드 되게 비싼 거 많아. 너 무시하지 마. 우리가 페라리 페라리 말 수출 업체 할래? 우리가 원래 말 안 말 표시가 돼 있잖아.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말도 팔 거야. 말도 비싼 건 몇 억씩 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얘네들은 이렇게 안 한다. 대신에 차량에서 옆면으로 가면서 수평적으로 간다. 반면에 LMS 같은게 어 어떻게 간다? 보다시피이 에르메스의 해소성을 유지하면서 옆면으로 카테고리 자체를 넓히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전략 방식인데 기본적인 큰 맥락은 유사해요. 큰 맥락은 유사한데 이제 세부적인 전략 방식이 조금씩 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는 페라리가이 라인스 부분에서 파트너를 많이 맺으면서 품목 다 답변화가 금방 에르메스트 형태처럼 많이 발생을 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라이센스 부분에 힘은 많이 줄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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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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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출발점과 산업별 학습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2.27
[제목] (25년 2월) 재무 기초, 4차 세미나
[순서] 95/134 · 2025년 2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2월 4주차 어 마지막 주차 어 회 회계 강연 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화면 공유하고 어 시작하도록 할게요. 그 오늘은 어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어 어떤 산업을 다뤘죠? 자동차 산업 걸 지금 우리가 다루고 있죠. 그렇죠? 자동차 산업에 대한 재무제표를 우리가 다루고 있고 어 2월 3주차가 아니라 2월 2주차 정도까지는 우리가 에너지 산업에 대해서 어 우리가 다뤘었어요. 석유정 쪽 산업들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다뤘죠. 그래서 산업별로 이렇게 이해도를 키워 나가고 있는데 어 우리가 이제 이렇게 보고 있는 산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하나씩 이제 쌓여 가면서 여러분들이 지금 뭐 중중간 과정은 어, 모두 수강하지 못했지만 뭐 처음에 일부 수강하고 중간에 놓쳤다가 지금 수강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천천히 옛날 강연부터 다 같이 이렇게 최근 강연하고 그다음에 놓쳤던 강연을 이렇게 중첩시켜 가지고 같이 드러나가는 거를 저는 권해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어떤 특정 시점에 대해서 다뤘던 이제 강연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이제 보다 보면은 이해도 같은게 이제 산업별로 어 이해를 했던 특징이 다른 곳에서 또 동일하게 이해되고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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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의 경쟁 변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페이 옷 자동차 산업 다루면서 페라리라든지 어 테슬라 BYY 그리고 뭐 지난번 시간에 뭐 샤오미 샤오미는 이제 가볍게 오디오북에서만 잠깐 터치를 했던 거 같고 어 이제 테슬라 BYYD 그리고 스텔란티스 그리고 현대차 이런 기업들을 우리가 지금 쭉 이렇게 보고 있죠. 근데 지금 보면은 지난번 시간에도 우리가 다뤘듯이 그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서는 경쟁 강도가 되게 심화되고 있고 전통 제조업 아 전통 제조업 기반의 자동차 한업에서는 원래 그동안 매력 포인트로 산업에 대해서 매력이 있다 이렇게 말을 했던 출요 용의 중에 하나가 총 두 달능한 시장 크기가 이제 굉장히 크다. 실제로 각각의 개인에게 각 가정에서 가장 큰 재산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 누군가 는 부동산이라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모든 사람이 부동산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개인한테 어 재화로서 가장 큰이 가장 큰 그 재산 가치를 지닌게 무엇이냐 하면은 이견 없이 항상 자동차가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자동차가 그만큼 당연히 표면 금액이 크기 때문에 큰 시장이고 어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어 몇 가지 흐름이 되게 뚜렷하죠. 그 자동차 산업은 요즘에 보면은 그 물론 우리가 주가에 대해 다루는 그 재무제표 강연은 아니지만 연초 대비 거의 1/4이 테슬라의 기업 가치가 지금 증발을 했죠.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거는 뭐 거의 30% 가까운이 고점 대비해서는 지난해 12월 대비해서는 벌써 40%나 빠졌네요. 몰랐는데 그러니까 굉장히 큰이 정도면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 그러면이 변화에서 여기 보면티드라고 적혀 있잖아요. 데 보면 현대 모터스도 있고 BYD도 있고 이러는데 지금 BYD는 반면에 연초 대비 40%가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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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성장주 운용사의 사례

그래서 제가 어저께 그 베일리 기포트에 그 여러분들께도 한번 소개를 드리고 싶은데 뭐 제가 스코티 제가 베일리 기포트를 존경하는 거는 정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죠. 되게 존경하는 기간이고 어 글쎄 그이 운용사의 특징은 굉장히 롱텀으로 어 사업을 선별한 다음에 오래 부유하고 테슬라의 초기 주주이기도 했죠. 어 그리고 뭐 스포티파이만 하더라도 최근에 엄청 많이 상승을 했는데 스포티파이도 이제 말하는 걸 들어보면은 비상장 시기부터 투자를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뭐 10x, 20x 이런 식으로 10배, 20배 이상 그렇게 롱텀으로 보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회전율이 포트폴리오는 50개 이하로 유지가 되고 일반적으로 지금은 이제이 베일리 기포트의 대표 펀드랑 스코틀랜드의 펀드예요. 이제 굉장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성장주 투자 기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멜리기포트가 유럽에 있다면은 미국에는 베론 캐피탈이 있죠. 그래서 공통적으로이 멜리키포트의 펀드가 이제 공개형으로는 여러 펀드가 있지만은 그 뭐 롱텀 그로스 이런 펀드 되게 유명하고 근데 이제 베이포트가 가장 잘 알려진 거는 폐쇄형 펀드 폐쇄형 펀드라는 거는 실제로 제 주식으로 여기 거래가 돼요. 그래서 여기 보면 티커도 스코티시 모기지 트러스트 해 가지고 SMT일 텐데이 기업이 지난 시기를 보게 되면 거의 2,700 2,600% 2,700% 가까이 상승을 했고 사실은 특정 한 15년 정도의 기간을 놓고 보면은 거의 연평균 20% 이상으로 아마 상승을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 당시만 하더라도 어 22년 당시에 거의 고점 대비해 가지고는 60% 가까이가 빠졌으니까이 펀드를 투자를 한다는 거는 어 종목수가 개별 기업보다는 분산되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좀 낮추겠다 뭐 이런 도도 들어가 있고 전문가들이니까 뭐 변동성도 낮겠지 이런 생각도들을 수 있지만은 베드리키포트는 생각이 되게 달라서이 스코티테이션 원기지 얘네 같은 경우는 그 폐쇄형 편들어서 아까이 티커를 운영하는 주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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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형 펀드의 환매 구조

그래서이 자금 환매가 이루어지는 방식이 이제 아닌 건데 아 그래서 자금 환매에 따라서 필수적으로 매도를 해야 되고 그런 방식이 아니죠. 아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자사주 매입을 이제 하고 있는데 아 왜 그러냐면은이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제 가치가 이제 NAVS 밸류 대비해 가지고이 마켓캡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뭐 여유에 있다. 그 이제 괴리율이라고 하죠.이 부분이 있어 가지고 도 좀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요지는 그거예요. 스코티 모기지에서는 환매 요청이 들어오지가 않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죠? 우리가 이제 산업별로 제가 재무 강연의 목적은 제가 어떤 수업을 뭐 딱딱 딱딱 뭐 이론을 위해서 하는 거라면 뭐 그럴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그게 아니라 제 강연의 목적은 뭐죠? 통합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방식을 여러분들한테 길러 드리고 어 뭐 제 스스로 엄청 뭐 이제 당연히 훨씬 더 시간적으로 어 저는 이게 본업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더 재무제표를 볼 시간이 많잖아요. 산업도 볼 시간이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느꼈던 인사이트를 여러분들한테 공유를 드림으로써 여러분의 시간을 세이빙하고 더 효과적으로 가치를 이제 창출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건데 그 측면에서 제가 이제 왜 갑자기 오토 산업을 다루려는데 앞단에 베이키푸트랑 그 론베론 론베론도 테슬라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굉장히 유명한 이제 그 장기 테슬라에 대한 초장기 투자자분 중에 한 분인데 양대 삼맥이에요. 근데이 갑자기 3호 펀드를 우리가 예전에 그 산업을 공부를 했던 걸 기억하실 거예요. 산업 펀드에 대해서 제 생각에 우리 그 여러분들이 지난 강연들을 따라왔다면 여러분들의 이해 수준이라면 거의 업계의 수준에 일하는 분들 오히려 신신입보다는 더 잘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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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의 기본 구조

하우펀드에 대한 이해도는. 근데 그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이 3업 펀드의 특징이 뭐죠? 이제 약간 복습을 해 볼게요. 3업 펀드의 특징이 물론 상장 기업에 투자를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비상장 기업의 지분을 투자를 해 가지고 경험권을 획득을 하고 이렇게 될 경우에는 주가 변화에 따라서 주가는 펀더멘탈하고 상관없이 단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지만은 장기적으로는 앱따가 충분하게 상승이 뭐 몇 배 이상 뭐 다섯 배 이런 식으로 성장을 10년 동안 하게 된다면은 뭐 두 배, 세 배 이런 식으로 하게 된다면은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한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이제 경험권 프리미엄과 함께 이제 매각을 하는 방식인 건데 이게 이제 3업대 방식이죠. 그런데 최근같이 물론 최근엔 딜이 2025년 24년 말부터는 빠르게 회복이 됐지만 물론 다시 이제 트럼프 되고 나서는 관세 정책부터 여러 불확식이 높아져서 딜 환경 M& 하기에 뭐 적합하지 않은 환경이다 이런 의견도 있어요. 하지만 어쨌든 24년 말까지만 하더라도 23년도 22년도 대비해 가지고는 M& 딜 환경이 되게 좋아졌고 그에 따라서 이런 딜들을 중계를 하는 기관들 뭐 골드만삭스라든지 모건스탠이라든 지 그리고 그런 딜들의 참여를 투자를 하는 KKR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다 함께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죠. 근데 M&가 활성화가 되지 않는 M&라는 건 뭐예요? 트랜션이라는 거죠. 거래가 이루지는데 거래가 이루지지 않는 환경에서는 잉 하고 끼 있는 거죠. 너 1,000원에 내가 살게 그랬더니 그래 나는 만 원에 팔생각인데 어쩌냐 하는 거죠. 이제 서로 서로 그 간극이 되게 큰 거죠. 이런 갭이 이제 좁아지면서 M&가 발생을 한 건데 만약에이 갭이 이 공개 시장에서 너무나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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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거래의 등장

그렇게 될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어떤 모습이 많이 있었죠? 세컨더리 투자를 해 가지고 다른 기업들이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지분들을 이제 대신해 가지고 이렇게 사는 그런 주체들도 생겼죠. 그래서 지분들을 세컨더리로 매각을 하는 경우도 있고 또 반대로 그런 지분들만 골라 가지고 사는 세컨더리 투자 목적의 펀드도 조성이 되고 이랬어요. 그래서 EQT 같은 경우는 어, 조금 더 심한 내용이지만 제가 빠르게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까진 터치를 할게요. 어, 왜냐면은 여러분들한테 기업 이해도 수준이나 산업 이해도 수준이 다 다를 테지만은 알아 놓으면 너무너무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중요하고 되게 핵심 중에 핵심이라고 느끼기 때문에 그 같이 설명을 할게요. 오토 산업하고 연관을 지어 가지고 베일리 기프트랑 그 파트너스 그룹하고 EQT AB를 우리가 다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RS도 다른 적이 있었죠. 그렇죠? 자, 그런데이 GN는 세컨더리 투자를 해요. 근데 EQT는 세컨더리를 투자를 안 해요.이 세컨더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우리가 아마 한 두 달 전 거 강연 들어보면은이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해서 다룰 때 RS를 저희가 그 상업 은행업하고도 같이 비교를 하면서 같이 설명을 그때 상세하게 할 때이 세컨더리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그때 드렸었어요. 근데 이제 그래서 한마디로 다른 기관이 먼저 투자를 한 지분의 지분을 이제 대신해 가지고 그 지분 일부러 이제 하거나 이제 이렇게 하는 건데 아 즉 그런 거죠. 그 내가 예를 들어서 기업에 A를 투자를 했는데 A에 투자를 한 펀드 자금 중에 펀드 자금의 뒷단이 ABC가 있어요. 펀드 자금에이 돈을 출자를 한 곳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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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지분 매각의 예시

LP들이 ABC 중에이 그래서이 펀드가 소유주는 힘 있다 펀드예요. 근데 힘이다 펀드에 투자를 한 그 주주들이라고 해야 될까요? 힘이다 펀드에 투자를 한 LP LP들의 구성이 어 가나 달라는 애가 있어요. 근데 그러면은이 빨리 달려 달리는 차라는 기업이에요. 그러면이 빨리 달리는 차의 기업의 소유주는 힘따 펀드인데 힘미다 펀드의 뒷단의 실제 주인은 누구예요? 가나다예요. 근데 나가 나는 아웃을 원해요. 그러면 이 나라는 펀드는 아웃을 빠지고 싶어요. 그럼 나 펀드를 나의 지분만큼을 누가 어떻게 파는 거예요?이 펀드를 매각하는 걸 이제 세컨더리로 어 지분을 매각을 하고 동시에 이런 지분들만 골라 가지고 사는 건 이제 세컨더리 펀드인데 여기까지 이제 이런 큰 그림이에요. 예를 들어 누가 헬스장에 사업을 한다고 할 때 좋아 헬스장 성공하자 법인을 만든 다음에 그 법인의 출자를 여러분하고 저하고 뭐 세 명이세를 했어요. 그중에 갑자기 제가 아 나 요즘에 달리에 가서 살고 싶은 꿈이 생겼어. 한국에서 모든 거를 끝내고 싶어. 이렇게 말 말하면서 내 돈을 빼 달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할 때 이제 세컨더리 거래가 일어나는 거죠. 자 그런데이 세컨더리 방식이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그 맥락이 다 뭐냐? 그 맥락이 뭐죠? 유통 시장에서 주식처럼 빠르게 거래를 내가 쉽게 만들 수가 없는 거죠. 그렇죠? 주식처럼. 그러다 보니까 이 공개형 펀드도 어 사실은 그런 스트레스가 있어요. 내가 피터린치의 도사에도 있어도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기관 투자자들은 상당한 불리함을 안고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 어 저만 여기만 보더라도 그래요. 어 코스피가 한 2,500 지금 몇인지 모르겠지만 2,500 넘고 막 이랬을 때 3천 간다 하면서 지금 코스피 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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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펀드의 자금 유입

그렇죠? 2,600이면은 얘가 높을 때 몇였죠? 어, 3천이 넘었었군요. 3,300 정도였어요. 그러면 3,000을 갔었으니까 뭐 3,500 간다 이랬었냐? 그때 그때 뭐 4천 간다, 5천 간다 이런 얘기가 있었나 봐요. 자, 그러면 코스피가 4천 간다, 5천 간다 하면서 그때는 자금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럼 자금이 들어오면이 펀드에서 그 돈을 놀리고 있기가 어렵기 때문에 펀드에서 어, 펀드 자금이 현금이 10%라고 적혀 있으면은 어,이 펀드는 투자 안 하죠. 왜 왜 그러냐? 나는 누군가는 실컷 조달을 해 가지고 다른 곳에 투자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억지로 주식에 대한 노출도를 위해서 미리 현금은 내 포트에서 20% 정도를 현금으로 해야 될 것 같다면 현금을 미리 20% 정도는 빼놓고 나머지 자금을 80% 정도를 제가 펀드에 투자를 했어요. 그러면 사실 이미 내가 자산 분배를 현금 20은 빼놓고 펀드에 투자를 한 거니까 80이 들어간 거죠. 근데이 펀드가 자의적으로 추가적으로 또다시 20%를 현금으로 유보를 시키면은 그렇게 되면은이 펀드에 투자를 한 사람들의 목적이 달성이 전혀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펀드는 돈이 들어오는 족쪽 에코리 펀드라면 에코티를 사야 되는 건데. 아, 근데 이제 문제는 뭐예요? 자금이 유입되는 식기가 꼭 비싼 시기에 이때 유입이 된다는 거죠. 그럼 이때 들어오면은이 시점에 얘가 지금 비싸니까 현금을 놀리고 있을래요 하면은 실질적으로 이후에 40% 가까이가 이렇게 빠진다 하더라도 그러더라도 이 투자를 한 사람들은 지금 뭐 하는 거야? 고점인 지금 주식이 이렇게 높은데 잘 될 거 같은데 왜 안 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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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가 만드는 매도 압력

내가 얼로케이션은 이미 다 분배한 거잖아. 너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스스로 왜대요? 약간 이렇게 말할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자금을 이때 매입을 하게 되고 그러면은 가장 안 좋은 식에 돈이 들어오니까 아 안 좋은 식의 돈이 들어오니까 고점에서 사고 막상 이렇게 안 좋아 가지고 많이 하락을 한 시기에 뭐가 나와요? 환매가 나오게 되죠. 환매가 환매가 나오게 되니까 그럼 이때 또 환매가 나오면 면은 어 D플스 2 2일이나 국내 주식 같은 경우는 D플스 2, 3일 내에 아마 이제 환매가 될 텐데 환매가 들어온 순간 그날에 기준가로 해가지고 체계이 펀드에서 금액에서 이렇게 그 몫을 분배를 해 가지고 나눠 주잖아요. 그러면 이제 매도를 해야 되는 건데 매도를 언제 해요? 안 좋은 시기에 매도를 한다는 거죠. 근데 꼭 언제 환매 요청이 들어와요? 아 가장 쌀 때. 그래서 이게 이제 기간 투자자한테 너무 안 좋은 방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도 어, 이제 재무제표 중심으로 우리가 항상 보는 거를 여기서 훈련을 많이 하는데 수급이나 이런 얘기는 제가 물론 당연히 재무제표 강연이지만 그거와 상관없는 오디오북에서도 수급 등에 대해서 제가 거의 얘기를 안 하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왜 그러냐? 수급은 누군가가 나한 나독이라는 펀드가 100을 팔았어요. 그러면은 나독이 엄청나게 팔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그건 이제 표면적으로는 맞는 얘기지만 나독한테 그냥 환매가 들어와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파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나독의 의견이 아니라 물론 나독이 가지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는 선별을 해 가지고 파는 거지만 실제로는 나독이 가지고 있는 전체 주식에 대해서 어, 총으로서 일정 비중을 그냥 떨그고 있는 거일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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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해석의 한계

내가 10열 개 기업 가지고 있으면 10열 개 전체에 대해 매도 주문을 나가는 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나독에 의견하고 상관없을 수도 있다는 거죠. 뒷단에서 누가 주문을 그렇게 넣다면은 요청이 환매 요청이 들어온다면 그럼 제가 갑자기 오토 산업을 얘기하고 베일리키포트와 베론 캐피탈을 얘기하다 왜 갑자기 여기까지 갔냐?이 베일리키포트의대 펀드는 스코티십 모기지 트러스트인데 얘네는 폐쇄형이다 보니까 환매 요청에 따라서 가지가 않아요. 그냥이 당신이 돈이 필요하면이 주식 팔고 떠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게 이제 폐쇄형 펀드의 특징인데 그러다 보니까 얘네 특징은 환매 요청을 응대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뭘 할 수 있어요? 프라이빗 렉걸리처럼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긴 롱텀으로.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투자를 한 기업 중에 일정 부분은 파이빗 기업들이 존재를 해요. 그래서 한번 보면은 얘네의 포트폴리오를 여기 보면 0.35%를 이제 수수료로 뗀다는 거예요. 이게 펀드니까 어쨌든 얘네들이 운용을 하니까 그렇죠.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보면 탑서티 홀딩에 뭐 1등이 누구예요? 7.1%가 스페이스 X예요. 근데 사실은 이거 보면 다 잘된 것처럼 보이지만 뭐 메르카르 놀리블에 엄청 최근에 실적 발표하고 급등하고 막 PDD, 스포티파이, M비D 막 다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그리고 페라리도 얘네가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제 오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 보면은 누가 있어요? 바이댄스. 얘가 틱톡이에요. 그 틱톡 있고 스페이스 X 있고 얘네 다 뭐죠? 비상장. 비상장 기업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그 유럽 최대의 배터리사 노스볼트가 미국에서 그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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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 기포트의 포트폴리오 점검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근데 여기에 핵심 주주가 베일리 기포트였죠. 그래서 제가 이제 어제 콘을 다 들어나를 제가 다 들어 보니까 업데이트를 노스볼트가 한마디로 완전 망해 버린 투자죠. 왜냐면은 지분을 상 얘네가 거의 최대 주주 중에 아마 최대 주주는 아니지만 상당한 큰 지분을 가지고 있었는데 파산 간 거잖아요. 물론 청산 가정에서 추가적인 펀드레이징을 통해 가지고 유중하고 막 이렇게 돼 가지고 회복될 수 있는 가능성도 뭐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은 뭐 그런 거랑 상관없이 잘 안 된 케이스예요. 그런데 이제 거기서 영상에서 뭐라고 하냐면은 일부는 빠그러진다. 왜냐 우리들은 불확실성이 높은 기업들을 투자를 하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된 기업이 그 빠그러지는 분을 모두 상세를 시킨다 하면서 언급을 했던게 스페이스 X를 언급을 하더라고요. 스페이스 X의이 규모가 지금 7.1%인데 지난 2024년에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이 사실은 비상장 포함을 해서 아마 스페이스 X가 될 거예요. M비D부도 아마 더 올랐을 것 같은데 아 그런 측면 봤을 때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베일리 기프트의 의견이 이제 흥미로울 수밖에 없죠. 왜냐면 얘네들은 롱터로 가고 기업들을 분석을 할 때도 애널리스트랑 미팅을 하는게 아니라 이거 이건 제 의견이 아니라 얘네가 실제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애널리스트랑 하는게 아니라 이제 원래는 증권사 셀사이드라고 불리는 셀사이드 바이사이드한 얘 우리 제가 제가 소개도 예전에 드렸었죠. 셀사이드가 뭐고 바이사이드가 뭔지. 셀사이드는 뭐예요? 증권사 이런 것들이 셀사이드예요. 그렇죠? 셀사이드에서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한 역할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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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리서치와 바이사이드

이게 리서치 센터예요. 그래서 항상 세일즈가 어디로 세일즈 가요? 바이사이드한테 가는 거예요. 왜 간다? 바이사이드의 주문을 어디로 넣어 달라? 브로커 딜러인 우리들한테 넣어 달라. 그래서 그거를 영업을 따오는 걸 이제 세일즈가 하게 되고 세일즈가 갈 때 그러면 그래 그러면은 어차피 수수료는 다 고만고만할 텐데 내가 왜 너한테 해 줘야 되지? 할 때이 리서치 센터의 애널리스트들이 도움을 주는 거겠죠. 그렇죠? 당신들의 물론 투자 결정은 바이사이드 매니저들이 하는 거겠지만은 당신들의 효과적인 그거를 리서치 효율을 높여 드리기 위해서 우리 리서치 센터의 애널리스트들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고용한다한 다음에 여러분들한테이 해도를 어 더 효과적으로 여러분들이 기업을 분석할 수 있도록도 겠습니다.이 이거죠. 사실은 이게 이제 본질적인 리서치의 그런 맥락인데 아 그 측면에서 베일리 기포트가 어제 제가 영상을 보니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언급을이 영상에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이제 어제 어제 어제 나온 거예요. 인베스터 웨비나서 your question answered 여기 이제 적혀 있는데 여기서 이제 제가 흥미롭게 봤던 내용이 길어요. 한 60분짜리인데 이제 다 봤어요. 근데 다 봤는데 이제 뼈를 때리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lessons from China exposure라는 얘기가 있는데 한마디로 2022년도 그 당시에 거의 60% 가까이 어 펀드가 그렇게 하락을 했는데 이거 네가 그 너네가 그 당시 얘기를 했던게 차이나 엑스포저가 높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았냐?이 얘기도 나오고 그리고 또 나오는 얘기가 모더나라는 기업 여러분 아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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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투자 사례의 변동성

백신 모더나가 엄청나게 성공을 했던 사례 중에 하나였는데 여기 보다시피 겨우 20년부터 21년 2년도 안 되는 사이에 2,200%가 넘게 2,300% 거의 23배 정도가 상승을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고점 대비 93%가 빠졌어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복귀를 하냐면 당신들이 로직은 되게 좋았는데 물론이 모더나의 기업 실행 전략 같은 걸 실행하는 거에서도 결점이 있고 했지만은 어쨌든 로직이나 뭐 경쟁력이나 이런 건 좋았지만 그래서 19년보다 투자를 했으면은 그렇게 2,000% 넘긴다. 그다음에 실제로는 지금 겨우 72%밖에 안 남는 수준으로 내려왔어요. 근데 이제 당신이 언급을 하는게 우리 포지션이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이제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도 불확실성이 낮은 기업들이 있다. 그래서 그거를 대표적인 사례로 에르메스랑 페라리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오늘 이제 페라리 산업을 이해 공부를 재무제표에 대해서 할 거기 때문에 재무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를 하려면은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어 뭐 이제 숫자적 으로는 매출 성장이지만이 얘기를 누가 했더라? 그이 얘기를 어 노르웨이 국부 펀드의 그 인터뷰에서 제가 봤는데 거기에 나왔던 한 투자분자분들께서께서 이런 말씀하셨는데 제 이름은 까먹었어요. 근데 어떤 뭘 말씀하시냐? 주주 구성을 반드시 본다는 거예요. 그 기업을 투자를 하고 아 그 이분의 영상이 앤서니 볼트 제가 오디오에서도 소개를 드렸지만 이분이 피터린치의 이제 쌍대 쌍두마타처럼 서로 경쟁 관계였고 그만큼 엄청난 수익률을 올렸던 분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잡고 있던 운용 기간 중에 손실을 본 적이 아마 없을 테고 엄청난 수익률을 이분이 거두셨었는데 어쨌든 엔슨니 볼튼이 가장 중요시 보는 것 중에 하나가 투자를 할 때 기업에 대한 재분적인 분석은 당연하고 그 기업의 소유주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꼭 본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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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투자자의 자료를 보는 이유

왜 왜 보냐? 따라서 살려고요. 뭐 그런게 아니라 이제 가장 좋은 거는이 내가 좋아하는 나랑 그 이해 나랑 기업을 보는 눈이 일치하는 기간이 막 다수가 포진되어 있다면은 그거는 당연히 그 기업이 좋은 걸 수 있지만은 반대로 얘기를 하면은 이미 난 늦었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는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반면에 내가 좋아하는 기간이 한 곳도 거기 주주구성이 없다면은 그 말은 얘네들도 노력을 안 하는 건 아닌데 내가 모르는 어떤 리스크가 있음을 의미를 하는 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자기 받아들인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시에 가장 좋은 상황은 어이 주주 구성을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기간이 일부만 있다. 이런 경우가 자기가 생각할 때 제일 이상적인 그런 상황 중에 하나라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근데 오늘 우리가 페라리랑 페라리의 특징은 사실은 전임 CEO가 페라리의 전임 CEO가 우리 사업은 명품 사업이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우리는 오토 산업이 아니라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페라 이랑 에드메스를 가장 오랫동안 상 그 투자를 한 기간 중에 하나로 알려진 곳이 제 생각에는 베일리 기포트랑 그 베일리 기포트일 거예요. 두 기간을 가장 오랜 기간 투자를 한 게. 그래서 케어링 그룹 같은 경우도 LMS가 이제 청산 베일리가 청산은 했지만 엄청나게 긴 시간을 투자를 했었거든요. 10년 이상. LMS도 마찬가지일 거고 페라리도 마찬가지 형태로 보이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 이분들이 바라보는 그러면은 이제 이분들의 뷰는 뭐예요? 테슬라에 대해서도 완전 초기 주주. 어, 동시에 LMS에 대해서도 굉장히 롱텀으로 투자를 해왔고 페라리에 대해서도 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페라리와 그 폴을 투자를 안 한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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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기업 보유 변화

페라리를 선택을 하고 동시에 그 이제 명품 같은 경우는 몽클레오도 투자를 하고 케어링도 투자를 하고 LMS도 투자를 하고 이러다가 지금은 LMS랑 케어링만 LMS랑 몽클레어만 남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분들의 의견에 대해 듣고 싶은 거죠. 동시에 제가 이제 갑자기이 얘기를 꺼내는 이유는 첫 번째로는 제가 아까이 스컨터리랑 세컨더리랑 비상장 이런 얘기를 했던 이유는 얘네들의 가치가 가장 많이 창출된 사례가 어디서 나왔다? 비상장기업에서. 그렇죠? 비상장기업에서 나왔던 가장 핵심적인 배경 중에 하나가 뭐다? 가치 창출이 이루어지는 동안 얘네 펀드 특징이 폐쇄용 펀드였다 보니까 아 당신들의 컨ඟ션을 이어가는 도중에 판매 요청에 따라서 매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시 매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혜택을 누릴 수가 있었고 사실은 혜택이라고 볼 수도 없는게 개인 투자자는 모두가 자신의 개인 돈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기간이 그 그렇게 간절히 바라는 거를 개인 투자자들은 이미 얻은 장점인 거죠. 그렇죠? 피터린치가 그렇게 갖고 싶어 했던 강점이기도 하고. 근데 이제 개인 투자자는 스스로 회전율이 높아지면서 이걸 스스로 이제 박탈를 하는 경우인데 어쨌든 그런 얘기가 이제 있는 거죠. 그래서 하나에 그냥 펀드 본 다음에 팬 나오는 가장 흥미 끄는 거는 베일리 포트가 뭐 샀다, 팔았다. 누가 뭐 했다, 젖혔다, 뭐 버핏이 뭐 늘렸다, 쩔렸다 이런 거가 흥미를 끄는 얘기지만 실제로는 제가 생각할 땐이 스트럭처 시스템을 어떻게 짰느냐 이게 정말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이 시스템을 그래서 첫 번째로는 설명을 드리고 싶었던 거고 그래 소수의 기업이 핵심적인 어 상승분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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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시장의 관계

이게 사실은 지난시기 동안 어 대학교 연구진들하고 애널리스트가 아니라 연구진들하고 애널리스트를 안 만나는 대신에 연구진들하고 대학교 연구진들하고 같이 주식 시장에 대해서 연구를 해본 결과 나타난 핵심적인 결론 이거를 베일리프트는 홈페이지부터 모든 영상에 굉장히 자주 언급을 하는데 굉장히 소수의 기업이 결국에 모든 성장을 다 이끈다는 거죠. 그렇죠? 그중에 일부는 그리고 완전 바그러지게 된다. 어 뭐 이런 얘기를 이제 하는 건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이렇게 롱텀 호라이즌으로 가지고 있는 분이 어 최근에 오토 산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코멘트가 여기서 이제 잠깐 나오는데 아 이제 중국에 대해서이 영상에서 중국이 2022년도에 그 밸루에이션 높았던 밸류에이션 수준이랑 어 당신들의 펀드의 순자산 가치를 엄청나게 삭제를 했던 핵심 배경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리고 당신들은 10센트랑 알리바바 지분을 팔았다. 하지만은 아 그리고 또 동시에 TSLA 테슬라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펀더멘탈 개선이 추가적인 뭔가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기업 가치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현재는 펀드의 지분에 제가들은 게 맞다면 여러분들도 한번 다시 들어 보세요. 1% 정도로 이제 비중을 굉장히 많이 줄였고 실질적으로는 거의 이제 상당 부분을 청산을 했고 대신에 뭘 샀다라고 얘기를 하냐면 BYD를 샀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아마 지난 사Q 업데이트일 거예요. 그래서 사큐 업데이트 영상도 따로 있긴 한데요 영상이죠. 그래서 Q4에서 아마 여기서 제가 들었던 건지 여기서 들었던 건지 헷갈리는데 한번 들어 보시면은 어쨌든 오토 산업에 대해서 롱텀으로 사고를 하는 곳 중에 한 분이니까 이제 되게 이제 흥미로운 어 소재가 될 거 같고 제가 그리고 또 동시에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거는 지금 이제 그러면 BYYD랑 테슬라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에이 자동차 산업을 다루면서 한번 우리가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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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명품의 비교 출발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제 뭘 봐야 돼요? LMS와 케어링 그리고 LVMH도 우리가 굉장히 깊이 있게 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뿐만 아니라 버리 프라다까지 우리가 봤죠. 그래서 지금이 이제 자동차 세라리 산업에 대해서 재무제표를 해석을 할 때 우리가 배워 왔던 많은 것들이 총동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가 재무제표 강연을 할 때 목표로 했던 거예요. 뭐냐? 융합적 사고. 홍합적 사고. 아, 하나 끝, 하나 뚝딱, 하나 뚝딱. 이게 아니라 크로스로 해석을 할 수 있는 사고 방식. 이게 저는 이제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아, 자, 이제 그 융합적 사고, 통합적 사고, 크로스 해석으로 넘어갈 때 지금의 트렌드는 어떻게 되고 있다? 제조업에서 중요한 거는 결국 원가율인데 어, 그러니까 총 이익률이라는 거죠. 총 이익률인데 총 이익률이 높이 되려면 생산에 규모가 나와야 되고 그렇죠. 규모가 나올 때 그러면 규모가 지금 어느 쪽에서 나오고 있느냐 이제이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한번 봤었고 어 중국 기업들의 이제 생산규 확장되는 속도를 한번 봤었고 그 중간에 끼긴 폭스바겐 기업이라든지 뭐 스텔라스티스라든지 이런 애들이 다 이제 힘들어 하는 가운데 그러면 전통제 조업에서 누가 여기서 어 또 다른 산업 파성되는 산업이 또 누가 있죠? 이것도 우리가 예전에 한번 다룬 적이 있어요. 부품 산업. 그래서 부품을 유통하는 자동차 쪽에 부품을 유통하는 유통사가 누가 있었죠? 예전에 우리가 봤던 오릴리라든지 오토존이라든지 이런 애들도 존재를 하고 우리가 또 봤던 산업이 뭐가 있었죠? 경매 사이트를 봤었죠. 자동차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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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산업을 떠올리는 방식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코파트의 사업 모델에이나 재무에 대해서 우리가 상당히 우리가 봤던 적이 있었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은이 연관된 확장적 사고로서 다 같이 떠올리면서 내가이 언급된 모든 기업들을 전부 다 사 모델하고 재무 재표를 다 볼 줄 알아야 되는 것. 그리고 이게 하나씩 조각별로 합쳐지면서 큰 흐름을 이해하는게 넓어지는 거.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좋은 재무 제표 그리고 산업에 대한 강연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토존에 대해서 오릴리도 똑같은 거고 오릴리를 이제 우리가 예전에 다뤘던 척 아크레가 굉장히 장기 투자를 하고 있죠. 그래서 오릴리가 아 왜 갑자기 제가 오릴리 얘기를 꺼내냐? 피우스 블로그가 되게 좋은 블로그예요. 이분이 되게 존경스러운 분인데 이거 보면 여기에 지난 20년간 가장 많이 오른 SP의 최고의 기업들이 나오는데 이제 여기 하나하나 우리가 재무재표랑 산업 이해를 제가 설명을 드리고 있죠. 인티브 서직을 받고 텍사스 퍼시픽 랜드도 우리가 자세하게 봤죠. 그래서 우리만큼 제 생각에 TPL의 사업 모델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해 본 사람 적을 거라고 느껴요. 어 그리고 데커스랑 온 온홀딩에 대해서 우리가 많이 봤었죠. 그래서 이제뿐만 아니라 아시라든지 나이키라든지 룰루르는 우리가 다 봤었죠. 어 파이코 우리가 아직 안 봤고 올미니언 프라이트라인도 우리가 봤었고 올릴리가 이제 여기 나와요. 그래서 오릴리가 지난 20년간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가 오릴리예요. 그런데 오릴리가 여기 보면은 오릴리 오토파츠라고 적혀 있죠. 얘네랑 오토존이랑 사원 모델이 똑같은데 얘네들의 형태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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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존 사례와 산업 맥락

재무적으로 재무 회계 시간 우리가 다 이거를 오토존은 참고로 우리가 2023년도 강연에 나왔을 거예요.이 이 기업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산업의 맥락 그리고 산업 사업 모델 이거를 여러분들이 보 이제 보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거기서 뭐였냐? 얘네들은 제고가 많은 대신에 매입 채무에 이제 결제 기한을 늘리고 어 매입 채무 협상력 이런 것들을 이제 높여감에 따라서 순 운전자본이 음핵값이었죠. 어 그래서 RIC의 산식에서 RIC가 굉장히 중요한데 윗단은 새우 영업 이익이고 아랫단은 뭐예요? 투화자본인데 투화자본은 순운전자본 더하기 유모형 재산이 들어가죠. 근데 순운전 자본이 음의값이에요. 왜 음값이냐? 순운전자본의 형태가 뭐예요? 순운전 자본이 뭐했죠? 여기에 이렇게 자판 깔고 우리가 장사해 봅시다. 이렇게 할 때 여기에 현금하고 내가 뭘 팔고 싶다면 뭐 호떡을 팔고 싶으면 호떡 이런 걸로 바꿔 놓는 거. 장난감 팔고 싶은다 장난감 바꿔 놓는 거죠. 현금하고 그러면이 이게 다 뭐다? 제가 팔장기라고 옛날에 말했잖아요.이 현금이 잠겨 버린 거라는 거예요. 운전 자본에. 근데 얘네들은 어떻게 한다? 안 잠긴다. 왜? 남의 돈으로 장사를 하니까. 순운전 자본이 음핵값인 거고. 이런 형태가 또 누가 있었죠? 예전에 보면 애플도이 거의 이런 형태였던 것 같은데 그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이 순 운전자본을 이해를 하려고 할 때 ROIC가 나오고 또 동시에 오토존 사례에서는 제고해. 회전율은 낫죠. 회전율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ROIC가 나오면은 동시에 우리가 뭐가 나와요? 인수합병 페이스를 높이게 되면은 ROIC가 왜 떨어지지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지진한 시간에 우리가 다룬 적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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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인 기업 이해 지도

인수합병 기업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다 연결되고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산업들을 보면서. 이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여러분들의 기업을 볼 때 큰 그림으로 이해되는 통합적인 하나의 맵. 이거를 만들어 놓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오늘 제가 갑자기 막 그 수업 수업 시작하자마자 지금 거의 40분 동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빠르게 넘겨 왔는데 왜 이런 거를 제가 랩 랩법처럼 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제가 그냥 이거 대본 대로 읽고 띡하고 오늘 끝냈습니다. 다음 산업 가시죠. 이런 거는 이제 할아버지 할아버지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건 열정이 없는 저는 강연이라고 생각을 해요. 정말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제가 지금 전달을 하려고 하는게 어떤 생락에서 큰 그림을 그려내 가는 거를 중간중간에 한 번씩 여러분들도 맵을 그려내가 돼요. 그래야 내가 이번 강연 듣고 아 이번에 뭐 페라리 뭐 테슬라디 뭐 현대차 스텔란티스 그다음에 뭐 벤츠 뭐 이런 거 사업 잘 봤네. 이해 잘했네. 뚝딱. 물론 뚝딱 했으면은 뭐 큰 그림에서 자동차 산업이 작지 않기 때문에 뭐 다음번에는 우리가 안 달뤘던 리비안을 좀 보긴 해야겠네. 리비안이 요즘에 그렇게 좋다고 하네.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지만은 이렇게 되면 나의 맵성이 적게 돼요. 그래 제가 최근에 어저께 그 인베스터 AB가 보유한 저는 이제 모든 전자 제품은 웬만하면 하여튼 이제는 일렉트로룩스 것만 사요. 왜 그러냐면은 인베스터 AB를 우리가 다뤄섰기 때문에 인베스터 AB의 산화기업 중에 엘렉트로룩스가 있기 때문에 이제 제가 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이제 사 보고 있는데 로봇 청소기를 이제 제가 두 번째로 구매를 해 봤는데 구매를 이제 한 보니까 맵을 그려 나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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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의 지도 비유

자동차 자동차 아니라 집에 대한 맵. 그 맵을 그려 나가는 거를 기계가 자기가 이렇게 라이다 뭐 이런 걸로 보면서 그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지금 제가 그 얘기를 왜 하냐?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게 뭐냐? 기업 숫자를 늘리는게 아니라 재무제표 본 기업 숫자를 늘리는게 아니라 뭐예요? 맵을 늘리고 확장하고 융합하고 자세히 보고 다시 멀리서 보고 이렇게 지금 통합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간중간에 한 번씩 이렇게 멈춰 가지고 융합해 가지고 보는 사고 방식 이런게 꽤 중요하고 여러분들도 스스로 그런 거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말을 빨리 하는 과정에서 1부는 뭐 말 실수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있을 수도 있고 뭐 그러겠지만 뭐 그런 거는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뭐 큰 큰 그런 것도 없었지만 이제 저도 항상 끝난 다음에 내가 오늘 한 말한 내용들 다시 돌아보지만 아주 미세하고 이런 것들에 매달리기보다는 그 이렇게 큰 그림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내가 새롭게 어 산업에 대한 정의도 어 내가 스스로 주관적으로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 이런 걸 떠올리면 좋겠죠. 아 그래서 이제 페라리 모델 이제 들어가도록 두 번째 시간 아 이제 페라리와 이제 에르메스 그 차이점 지난 시간에는 페라리랑 테슬라 BYD 간의 차이점을 다뤘다면은 오늘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에르메스랑 페라리의 차이점도 제가 생각할 때는 꼭 다뤄야 되는 정말 핵심적으로 다뤄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사실은 페라리의 피어가스고 그러면이 최상급에 에르메스랑 페라리가 있고 우리가 예전에 요트 기업을 배웠었어요. 고급 요트 그러면 비싼 걸로 따지면은 고급 요트인데 고급 요트 중에 우리가 그때 봤던게 산노렌조도 있었고 이탈리안 C 그룹이라는 애도 있을도 있었고 또 약간 더 가성비 낮은 아 가성비는 높지만은 가격대가 낮은 기업 중에 대만의 어떤 기업이 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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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산업 사례의 연결

그 기업도 이제 우리가 다오고 산 산업들을 우리가 그리고 또 요트들을 유통만 하는 또 회사도 우리가 다뤘었죠. 요트랑 그 선박들을. 그래서 이게 이제 미국의 상장사로 있었었고 이런 것들이 기억이 나는데 그러면 산노렌주랑 TISG 이런 애들이 이 가격은 더 몇백억으로 비싸니까 100억이 넘고 이러니까 얘네들이이 비슷한 세그먼트냐 묻는다면 제가 생각할 때는 확연하게에 그렇지 않은 세그먼트인 거 같아요. 이제 저도 공부 기간이 이제 계속 쌓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보면 볼수록이 왜 그러냐?이 샌조나 Tisg은 얘네들이 1티어가 아니 완전 최상이 1티어보다는 가장 최상이 1티어는 노르웨이에 한 기업이 있어요. 근데 여기 비상장이고 얘네들의 특징은이 품절 사태로 나오는 형태가 아니죠. 사실은 수주를 하고 물론 장기간에 걸쳐서 납품을 하는 방식이긴 하지만은이 품절로 인해 가지고 안 받아주고 아 이런 형태가 아닌데 페라리는 어떤 형태가 발생하냐? 주문이 불가한 상황이 정기적으로 발생을 해요. 소위 말해서 이제 단종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형태가 꽤 많이 다르고 이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할 거고 어 이제 한 가지 더 다음 시간에 대한 예고 편인데 3월 달로 갈 때 우리가 꼭 다뤄야 되는게 예전에 우리가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부르넬로 꾸치넬리랑 어 이제 페 아 페라리네 그 에르메스를 케어링 LVMH랑 같이 봤던 기억이 나고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사실은 가장 최상단에서 에르메스와 마찬가지로이 브랜드 급을 유지를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의 판관 판관 비율이 에르메스보다도 오히려 더 낮았던 그런 측면도 보이고 어 어 이제 그런 판간비에선 오히려 덜 썼던 하지만은 원가율은 상대적으로 더 높았던 이런게 있었는데 아 그 당시는 이제 제가이 강연을 했던게 아마 이제 몇 달 전인 거 같은데 그렇게 이제 제가 했던 거는 첫 번째로는 제가 많이 봤던 사업 보고서는 에르메스였고 어, 두 번째로 케어링 LVMH까지는 사업송으로 샀는데 브루넬로 코치넬리는 제가 자세히 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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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그룹 비교의 한계

하지만은 재무제표를 보고 이제 저는 그때 당시에 어, 프라다까지 모든 기업들의 실적 그 사업보고서를 다 보면서 할 준비를 할 순 없기 때문에 왜 그렇게 하면 제가 말할 수 있는 피어 그룹이 너무 한정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재무제표 중심으로 봤는데 아, 제가 크게 이제 깨 새롭게 이번에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컨퍼런스 코를 제가 이번에 들어봤어요. 피어 그룹을 확장을 해서 이해도를 키워야 제가 여러분들한테 사이트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아 그런데이 판 비율이이 브르넬로가 낮을 수밖에 없는 핵심적인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원가율에서도 그 원가율이 높다는 말은 한편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원가 그러니까 재료의 퀄리티가 그만큼 높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이 이게 이제 일반적으로 그렇게 우리가 해석을하 할 수 있는 방식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봤던게 브루넬로는 실제로 캐시미어의 그 캐시미어로 인정받는 그거를 획득하기 위해서 굉장히 한정된 물량만 걔네가 이제 생산할 수 있는 지역에서 그렇게 한다는 거죠. 그런데 또 반시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그래 그게 그래서 뭐 코트 한 벌에 2천만 원이야 그러면은 4천만 원 받으면 되잖아. 5천만 원 받으면 되잖아. 사실은 피를 그 원가가 얼마나 높을 높다 한들 프라이스를 높이면 된다는 거죠. 그 총익률 높이기 위한 관점에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난번 우리가 강연을 했을 때 원가율이 높았던 이유 중에 핵심은 당연히 캐시미어를 쓰니까 어 그런 것이다. 이거는 당연히 맞는 얘기 맞는 얘기고 의류업이니까 또 그런 것이다. 이것도 맞는 얘기일 수 있지만 제가 이번에 컨콜를 듣다 보니까 아 정말 중요한 걸 제가 그때 해석해서 놓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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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콜이 주는 정보

이거는 내가 브루넬로 쿠친넬리의 컴코를 직접 들어보고 했어야만 반드시 알 수 있었던 것이겠구나. 아, 이거를 제가 어, 너무 깨달았어요. 그래서 뭐 제 개인적으로는 제가 이제 더 공부를 많이 하 당연히 기업 재무제표이 강연을 준비를 하면서 산업 무관하게 재무적인 특정 특징이 새롭다, 독특하다. 여러분들한테 인사트 키울 수 있다 싶은 거는 제가 그냥 뭐 제 개인적인 선호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무려 좀 뽑아내는 스타일인데 어, 그런데 어, 이제 제가 가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더 흥미를 느끼는 거는 이제 컴 코를 저는 컨퍼런스 코를 한 3년치 4년치 정도를 이제 뽑아 가지고 다 들어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이 페라리에 대한 이제 내용도 이제 3, 4년치에 콜를 제가 보면서 그 내용들을 핵심적인 부분들을 재무적으로 뽑을 수 있는 것들을 제가 이제 놓은 건데 그 측면에서 봤을 때 여러분들도 이제 어 한 한 측면에서는 제가 준비한 강연들을 이렇게 또 소개를 하는 것이면 것이지만 동시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테 또 드릴 수 있는게 뭘까 싶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러면은 이것들을 소화하는 것과 동시에 시간이 있는 분들이라면은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당연히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산업과 기업들이 생긴다면 그거에 대해서 딥다로 분석을 더 들어가면 좋겠죠. 그러면 그거의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뭐다? 컨퍼런스 코를 3, 4년치를 읽어 나가면서 사업 보고서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지난번 강연을 준비할 때 브루네르 코치넬리의 사업 보고서를 상당히 자세하게 읽고 콘을 들어 다면은 훨씬 더 나았던 강연을 아 그 판간 비율이랑 원가율을 해석을 할 때 할 수 있었겠구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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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뒤의 질문

그래서이 부분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숙제로 한번 남겨 보고 싶어요. 그래서 한번 여러분들도 아 무슨 차이 때문에 아 그러면은 나와 있는 표면적인 재무제표 껍데기는 재무제표는 항상 말하지만 그 결과 껍데기예요. 그러면 껍데기에 이면이 있겠죠. 그게 이제 사업 모델인 건데 그리고 그게 그 중에 하나가 이제 기업 DNA일 수도 있고요. 누구가 만약에 광고비를 많이 쓴다 누가 광고비를 적게 쓴다. 사실은 이게 사업의 형태에 따라서도 달린 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은 그 기업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서 달린 걸 수도 있고 또 반면에 보면 뭐예요? 유통 채널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달릴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팩트만 여러분들한테 다시 리마인드를 해 드리고 이거는 여러분들이 다음 번 시간 전에 한번 직접 사업 보고서랑 컨콜 같은 거 보면서 이해를 해 보시면 아 제가 왜 뭐 때문에 그때 놓쳤지만 지금은 제가 추가적으로 공부를 계속 해 오는 과정에서 제 말에 찾은 다음에 아 유레카를 했는데 왜 그런 얘기 유레카를 제가 했는지 아시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건 여러분들한테 숙제로 한번 여러분들이 이제 찾아보시기 바래요. 그 브루넬로가 그때 이제 기억하기로 얘네가 총익률이 에르메스 대비 낮아요. 여기 보시면 그로스 마진이 53%니까 얘가 70이죠. 그러니까 총익률이 낮아요. 그래서 이거를 단순하게 얘네는 캐시미어가 많아서 많이 들어가서 그래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고 아 그 중에 하나는 뭐 맞는 의견일 수 있어요. 아 그런데 그와 동시에 어 판관 비율로 놓고 보면은 판관 비율은 판관비는 뭐죠? 마케팅 이제 쓰고 본사 인력 이런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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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와 사업 모델의 차이

근데 본사 인력은 뭐 거짓 비슷할 거기 때문에이 마케팅이랑이 판매해 나가는 그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에서는 오히디어 에르메스 대비 판관 비율이 적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던 적이 있는데 그거의 배경에 대해서 한번 여러분들이 이제 그건 이제 결과기 때문에 숫자로서의 결과이기 때문에 뭐 그 배경을 이제 여러분들이 사업 보고서를 통해 가지고 스스로 발견하고 그걸 이해할 수 있는 것 이게 제가 오늘 한번 그 여러분들한테 이제 숙제 로 던져 드리고 싶은 거예요. 당연히 이제 이건 제가 촬영하니까 뭐 한 분 한 분한테 뭐 의견 들어 보시고 뭐뭐 이렇게 해 볼 순 없지만은 적어도 제가 생각할 땐 좋은 강연이라는 거는 어떤 질문을 내가 해 봐야 되고 나의 숙제가 왓투를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것 이게 제가 생각할 땐 좋은 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세스라고 느끼거든요. 뭐 하다 못해 제가 수영을 한다 하더라도 뭘 할 때 아 나는 어떤게 부족해. 제가 어제 주지수를 이제 할 때 그 자기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나는 어떤 포지션이 약하니까 그 포지션에서 자기는 자기를 그 포지션에서 같이 싸워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기가 뭐가 약한지 알고 있다는 거. 그다음에 어떤 걸 보완해야 되는지 알고 있다는 거. 이게 이제 제가 생각할 때 정말 중요한 거 같고 그 측면에서 저는 항상 집집한게 남아 있었던게이 부분이었고 두 번째로 제가 찝집했던 부분이 또 남아 있던게 아까 제가 잠깐 다뤘지만이 파트너스 그룹하고 EQ에 있어서 성과보수에서 귀속시키는 비중의 차이. 회사로 성과보수가 만약에 100원이 발생을 하면은 파트너스 그룹이 얼마를 한 60% 정도를 회사로 귀속시킨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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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사의 수수료 귀속

그런데 EQT 같은 경우는 아마 35% 이제 이건 팩트 다시 봐야 돼요.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근데 EQ가 어쨌든 60%보다 훨씬 더 적은 아마 35% 정도일 거예요. 이것만 회사로 어 귀속을 해요. 그 회사로 귀속되는 이익이 뭐예요? 이게 주주 몫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주주한테 귀속시키는 몫이 파트너스가 훨씬 더 높으니까 파트너스가 더 좋은 기업이고 주주 친화적이다.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겠죠. 첫 번째로는. 그러니까이 다른 측면 말고이 귀속시키는 목에 대해서만 놓고 봤을 때 그렇죠. 자, 그런데 아, 그래서 전 이제 처음에이 나쁜 놈들을 제가 속으로 생각을 하면서 아, 그러면은 이제 두 번째로 드는 생각은 아 이게 파트너스랑 이큐티는 예. 그죠? 그죠? 그렇죠. 예. 35% 정도일 거예요. 자, 그러면이 제가 이제 굉장히 흥미를 느꼈던 거는이 형 펀드에서 핵심적인 매출에 상당 비중을 주기적으로 시클리컬 사업이지만은 차지하는게 성과 보수기 때문에 운영 보수는 어차피 AUM을 보게 되면은 어 실적 추정이 가능하지만 성과보수가 추정이 안 되고 그러면 성과보수가 결국에 어떤 프로포션으로 회사로 기속되느냐가 주주 몫시기 때문에 이게 꽤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이 파트너스가 컨콜해서 제가 이것도 한 3년치 컨을 읽다 보니까 당신들은 타사 대비해 가지고이 프로포션이 훨씬 더 많이 회사로 기속시키고 있다. 그만큼은 쉐홀더랑 언라인이 되어 있다. 이런 얘기를 한 걸 들었어요.데 타사에 대해서 언급을 하진 않으면서도 그렇게 이제 당신들의 그런 정책에 대해서 프라이드를 느끼는 걸 얘기를 한 거죠. 그래서 저는 이거가 서로 비중이 이렇게 이렇게나 차이가 날 줄은 몰랐기 때문에 기가 35%는 성과 보수가 발생을 하면은 그거를 회사 목소로 돌리는 건 성과 수수료 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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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그룹의 귀속 비율

그러니까 어 GP 그러니까 LP로부터이 펀드에 투자한 LP로부터 이제 받는 수수료에서 35%를 회사로 하는 건 알았지만 파트너스가 60%나 교속시키는 건 몰랐는데 그 차이가 뭔가에 대해서 첫 번째로는 회사 간의 정착 차이니까 그런 거야. 아 파트너스가 그만큼 쉐홀더간에 일치하는 걸 중요시 여기는구나 생각할 순 있지만은 이것도 뭐예요? 이것도 이제 마음 한켠에 찝찝는 계속 이어졌거든요. 그 제가 이제 딥 리서치 기능이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해 봤던게 이거에 대한 제가 확인이었고 이거를 확인하기 위해서 어 제가 왜 이런 방식으로 하느냐를 확인하기 위해서 상업 펀드를 실제로 어 굉장히 이제 종사하시는 어 분한테 직접 찾아가 가지고 듣기도 하고 이런 얘기들을 듣기도 하고 이랬었는데 이거에 대한 이유를 마찬가지로 어제 처음으로 제가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것도 어 이거는 진짜 이제 이유를 말씀을 잠깐 드리면이 참고로 파트너스는이 투자하는 자산 중에 한 50% 대충 한 4 50% 정도가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뭐예요? 나머지 50% 중에 나머지 50%는 그이 맞춤형 솔루션 방식으로 해 가지고 그 이제 재간접 형태도 존재를 해요. 세컨더리도 존재를 하고 세컨더리에 대해서 그래서 제가 갑자기 왜 얘기를 했냐? 세컨더리는 그래서 소위 말해서 다른 기업을 누군가가 이미 샀어요. A라는 펀드가 샀는데 그 A 펀드에 투자한 주주 구성 중에 한 분이 빠져나가는 걸 할 때 빠지고 싶다고 할 때 A펀드의 출자 B의 지분을 사는 거니까 까 다르게 말하면 뭐예요? 이걸 살 때 B의 지분을 사는 거면은 A 펀드가 투자를 한 기업이 C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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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과정의 비용 구조

만약에 그럼 C에 대한 실렉션부터 해 가지고 이런게 사실은 굉장히 품이 많이 들어가죠. C라는 기업을 선택하고 거기에 선택하는 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투자은행 수수료도 이미 들고 막 이럴 거 아니에요. 그리고 초반에 불확실성도 있고 CEO도 교체도 하고 그러니까 이미 상당 부분에 가치 밸류 크리에이션을 만들기 위해서 초반이 굉장히 힘든 부분인데 이게 이미 끝나 거라는 거죠. 그거를 지분을 투자를 하는 거니까 이거는 뭐예요? 온전한 직접 투자는 아닌 거죠. 사실은 이미 투자가 집행된 거에 지분을 사오는 거니까. 그렇죠. 근데 그래서 EQ는 제 EQT 콘을 되게 많이 들었을 때 얘네가 반복적으로 얘기를 했던게 당신들이 어 퓨어하게 val류 크리에이션을 우리가 할 수 있는 기업이다.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했는데 이런 상세한 맥락까지는 설명을 안 해 줬던 거죠. 당연히 얘네가 그렇게 할 필요는 없겠죠. 네. 이거를 제가 제 우리가 3월 펀드와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해서 공부를 한지가 벌써 2년이 이제 거의 돼가기 때문에 어 인제 제가 하나씩 더 알게 됐다는 거죠. 이거 이거의 배경은 그래서 뭐예요? 당연히 파트너스가 그래서 60%를 귀속을 시키고 이큐티가 35%만 어 성과 보수해서 회사로 귀속시키는 거는 EQT 직원들이 품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이거는. 왜냐? 직접 투자 100% 비중이기 때문에. 파트너스 뭐예요? 재관접이 들어가는 거죠. 세컨더리로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 외에 고객의 테일러메이드대 된 자산 얼로케이션을 고객이 이런 비중으로 해 주세요. 얘기를 했다면은 어 그중에 일부는 다른 곳에 이제 배치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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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간접 투자 구조

다른 펀드들한테. 그 이게 이제 재관접 형태인 거고 마찬가지로 어 우리나라에서 당연히 제가이 펀드 추천이나 이런 거 전혀 아닙니다. 여러분 신형 자산 응용해서 베일리프트를 펀드를 얘네가 해요. 판매를 해요. 재관접으로. 그 재관접이면은 당연히 신용자산 운용에서 수술를 떼니까 베일리기포트 펀드를 팔겠지만 신형이 대신에 이거를 많이 떼가면은 안 되겠죠. 왜냐면 실질적인 운영을 누가 하고 있어요? 베일리가 하고 있으니까. 마찬가지인 거죠. 사실은이 큰 맥락에서 봤을 때. 그래서 파트너스 측에서는 당연히이 임직원들이 온전하게 100%를 다 직접 딜를 솔싱을 해 가지고 직접 투자를 전부 100% 하는 형태가 아니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60% 기속 효과가 나온다. 이거를 이제 제가 어제 사업보고서를 계속 보다 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까지 걸린 시간이 아마 1년 반, 24년 1년 반 이상이 사업보고서 헌커를 보고 나서도 어 계속 찝찝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이걸 깨 깨닫게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식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이거야말로 내가 이거 알았다고 누가 상주거나 뭐 기업 가치의 1% 가 뭐 이렇게 됐으니까 늘어나고 이런 거 하나도 없겠죠. 하지만 뭔 알고 있을까요? 하지만 제가 재무제표는 누가 만약에 성과보수가 만약에 100이 벌었으면 얘가 60속되면 얘가 60이고 얘가 30 찍히겠죠. 이게 재무 숫자지만 실질적으로 뭐가 궁금한 거예요? 시스템 맥락 사업 모델 이게 뒷단에서 백엔드 인프라한 거죠. 그 이걸 이해를 하는게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지금 우리가 재무 가격 3년 차이기 때문에 3년 차부터는 이런 쪽으로 더 딥다이브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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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준비와 학습의 품

그래 이걸 하려면은 당연히 저도 이제 뭐 원가율은 뭡니까? 뭐 이런 거는 되게 쉬운 얘기니까 그냥 회계 책에 있는 내용 이렇게 해가지고 올리면 되지만 어 저도 당연히 훨씬 더 품이 들어가는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음. 그 강연을 만들 수밖에 없죠. 그래서 사실은 오늘 이제 4주차 강연을 훨씬 더 일찍 제가 찍었어야 되는데이 매 주마다 제가 새롭게 계속 만들고 있다 보니까 뭐 무엇 하나 저는 뭐 리포트도 읽지 않기 때문에 아 시간이 되게 많이 걸려요. 하지만은 어 여러분들도 저처럼 이렇게 깊이 있게 들어가는 거에서 큰 흥미와 재무회의 이해도가 발전한다는 거를 느낀다면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어 제가 대체 투자 산업에 대한 기초도서로서 추천을 드렸던 이론서들을 읽은 다음에 처음엔 너무너무 어려웠는데 이해도가 커졌다는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들어보면은 아 보람도 있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그런 느낌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잠깐 10분 쉬고 어 여기부터 갈게요. 그래서 여기부터가 2월 4주차 아래지만 사실은 앞단 부분에 제가 랩법 형태랑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 나가는가에 대한 설명이 오늘 시작이었죠. 그래서이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아 그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10분시고 시작할게요. Oh. 자, 이제 다시 시작을 해 볼까요? 아, 오늘 잠깐 제가 어려운 얘기들로 초반에 조금 많이 빠졌는데 어, 여러분들이 나중에 조금 시간이 될 때 천천히 다시 들어 보시면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산업들 를 제가 많이 오는데 천천히 다시 한번 중간중간에 그 어 뭐 예를 들어 세컨더리도 그렇고 그다음에 3호 크레딧도 그렇고 대체 투자 산업도 그렇고 그다음에 아까 뭐 자동차 부품 유통하는 산업도 그렇고 이것 이런 것들을 아 그리고 ROIC에 대해서도 그렇고 ROIC와 인수합병 성장 속도를 높여 나가는 기업관의 관계 관계도 마찬가지로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다 틱틱 어 티킹할 수 있는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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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되는 지점의 복습

그래서 아,이 부분을 내가 잘 이해가 안 되는구나. 그러면이 부분은 그때 시점거 과연 다시 들어보면서 강연으로 끝날게 아니라 내가 추가적으로 강연에서는 항상 주요 포인트들을 제가 공부한 그 제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재무에게 해석 포인트들을 한 다섯 개 정도를 주어주면 집어 드리면 어 여러분들께서는 그거를 발전시켜 가지고 특히 흥미를 갖는 부분에서 그 5짜리의 핵심 포인트를 10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것 이게 이제 가장 좋은 강연이겠죠. 여러분들한테.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마련하는 것.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해 주면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페라리 쪽인데 저는 이게 이제 사실은 굉장히 독특했어요. 여기 보시면 페라리는 클래식 모델의 진정성과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페라리 클래시케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래서 여기 뚜두 내용 읽어보면은 등록후에 20년이 지난 모든 페라리 로드카 모델과 연식하고 상관이 없는 모든 페라리 밀럼의 스포츠카 모델이 여기에 포함이 된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주요 부품의 정품 여부와 상태를 숙련된 페라리 전문가들이 처지에 검사한다. 아,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같은 경우도 고성능 이제 그 한 때 못 모르고 어, 속도가 많이 나오는 차를 제가 이제 샀던 적이 있는데 유지비가 이제 되게 되게 많이 나와서 결론은 이제 얘가 뭐 뭐 부품 제 이름도 기억이 안 나는데 그 부품을 하여튼 갈아야 되는데 그거의 비용이 정품으로 하게 되면은 너무 비싸더라고요. 이제 물론 하고 막 차에 대한 애정이 있고 이러면 모르겠지만 아 저 같은 경우는 그 그래서 결국에 그 순정이 아니라 이걸 뭐라고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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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사업 모델

애프터 마켓 제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게 사실은 트랜스타임하고 헤이코 모델이에요. 헤이코도 OEM으로 정품에 들어간 다음에 트랜스타임이 정품으로 들어간 다음에 헤이코가 애프터 마켓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죠. 그래서이 자동차 쪽에도 순정이 있고 애프터 마켓 제품이 있는데 뭘 본다는 거예요. 주부품의 정품 여부를 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정품은 어디서 공급하면서 그거를 물론 카센터에서 할 수도 있겠지만은 일반적으로 이런 글쎄요. 거기까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이제 페라리 정품 가격 자체가 부품값이 굉장히 비싸겠죠. 마진율을 다 높게 받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마디로 다 정품을 써야 되는 거고 해당 차량이 오리지널 디자인과 사양을 충실히 유지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이 인증서가 증명을 해 준다. 그렇게 되면은 그 뭘 봐 준다는 거예요? 인증서. 그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걸 느꼈냐면은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아 이제 그렇게 되면은 재건축 뭐 하여튼 재건축 같은 경우도 무슨 무슨 뭐 어떤 검사 통과해 가지고 그래 너네들이 정말 정말 너무너무 약하고 이제 뼈대가 흔들려 가지고 당장 빠르게 부셔야 되는게 맞다는 걸 내가 인증을 해 줄게 하고 통과가 되는 순간 이제 이제 가치가 급등을하게 되잖아요. 오히려 낡으면 낡을수록. 마찬가지로이 페라리 같은 경우도 시간이 차라리 오래지나 버려 가지고 시간이 차라리 오래지나 버리고 기간이 오래돼 버리면 어떻게 된다? 클래시키로 인증을 해 준다. 인증이 되는 순간 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값이 당연히 오른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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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구매 조건과 중고 가치

그래서 실제로 최근에이 월저널에서 지난주인가요? 기사가 나왔는데 제가 인상 있게 봤던 내용이 뭐였냐? 페 그 가격이 이제 라페라리 이런게 제 그 굉장히 플래그십 모델 중에 하나고 이거를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차량을 뭐 몇대 이상 구매 기록이 있어야 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옛날에는 그래서 그 변화 과정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옛날에는 어 그냥 뭐 몇대 뭐 이런 식으로 살 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런 것까지 전부 다 체크를 이제 하는 걸 텐데 아 그래 가지고이 페라리를 살 수 있게 해 주는 건 어떻게 말하면은이 뭘까요? 제가 지난번에 설명드렸지만 캐시백 형태인 거죠. 이걸 사는 순간 그래서 얘네가 그 라페라리의 가치가 그 구입가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많이 올라 가지고 이제 몇 배 이렇게 오른 거를 보여 주더라고요. 아 그러면 이게 뭐냐? 그러니까 사용 가치 이용 가치를 가르쳐서 전세 시스템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소유권을 획득을 하면은 이게 투자 투자 부문인 거고 그렇죠. 근데이 페라리의 최근에 컨퍼런스 콜에서도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직전 분기에서 아 직전 분기였나요? 그 어떤 질문이 나왔냐면 그 사람들이 어 투자 목적을 해 예 투자 목적으로 본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는 없냐 이제 이런 형태의 질문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없다고 할 순 없지만은 모두 다 그렇다고 말할 순 또 없는 거 같다. 이런 형태의 답변을 이제 해 주셨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게 다 뭐다?이 클래시컬이 클래시키 아카데미 이런 것들이 이제 존재하고 인증서가 존재하고 이러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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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케 복원 체계

그래서 페라리는 1947년 이후에 생산된 모든 차량의 설계도를 보유하고 있고 오리지널 부품 재생산 및 교체를 통해 차량을 출고 당시 상태로 보건할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사실은 일부에서는 클래시카를 일본 같은 데서 수집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타고 다니는 분들 본 적 있을 거예요. 저도 도 그리고 또 뭘 봤냐면은 예전에 그 저는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보는게 아마 거의 유일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세계 테마 여행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제일 좋아했던 프로그램은 걸어서 세계 속으로인데 여기에 나오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뭐 저도 그냥 소박하고 이런 거 좋아하지만 거어서 세계 속으로랑 세계 테마 세계 테마 여행이 EBS 프로그램 같은 거 여기 나오는 분들이 분들도 그렇고 찾아 가는 곳들도 그렇고 그냥 우리 사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들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죠? 뭐 대단한 사람들 찾으려고 한다면은 유튜브에 그런 것들은 많잖아요. 근데 제가 되게 독특하게 느꼈던게 이때만 하더라도 제가 페라리를 사업 보고서랑 이런 걸 잘 보지 않았을 때 근데 어 폴란드 편이었나요? 어디였나요? 한 마 한 동유럽의 체코였나? 어쨌든 동유럽 국가를 방문을 했는데이 동유럽 국가에서 어떤 이제 사업가를 만나요. 그래서이 여러분들 중에 세계 테마 걸어서 세계 속으로 좋아하는 분 있는지 모르겠지만이 프로그램 특성이 실제로 뒷단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어 날씨가 참 많습니다 여러분 하면서 오늘은 뭐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어, 플로렌스로 우리 다 같이가 볼까요 해가지고 가는데 어 저기에 마침 뭐 한 뭐 아저씨가 제게 말을 걸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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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 경험의 사례

어, 뭐 하유 이렇게 했더니 이분이 어, 차가 되게 예뻐 보이시네요. 그래가지고 클래시카가 이렇게 딱 있고 어, 근데 이분이 갑자기 컴온인 한 다음에 너 타 해가지고 같이 저녁 먹을래갖고 아, 저녁 먹어도 될까요? 하면서 우연인 척 하면서 실제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은 그분의 집에가 가지고 당신의 살아온 얘기랑 이런 거 들려주는 이런게 이제 걸어서 세계 속으로랑 세계 테마 의 여행이 일반적으로 나오는 패턴이에요. 항상 우연히 만난 것처럼 나오고. 근데 그분이 꼭 집에 초대를 해 가지고 설명을 해 주고. 저는 이제 그런 거 보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갑자기 제가 이제 페라리 그걸 얘기하다 왜 하냐? 거기에 나왔던 한 분이 어떤 분이 있었냐면 엄청 독특한 차를 타고 있었어요. 무슨 1900 한 50년대에 나오는 그런 포드 막 생산됐을 때 나올 법한 그런 로드카인 거죠. 그래서 오픈형 차량의 카를 가지고 타고 있었는데 이분이 사업가예요. 그래서 사업가고 어 당신이 버스 회사부터 해가지고 이런저런 사업을 읽어 읽었고 그분이 이제 지배를 초대를 했는데 그 집에 갔더니 차량이 한 열대 정도 뭐 이런 식으로 따로 이게 병 그 보관하는 곳이 있었는데 그 차량 하나하나가 다 엄청 오래된 차들이었어요. 근데 이거를 한 대당 막 30억 이런 식으로 주고 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차량들이 이제 여러 대가 있고 그 중에 한 대를 당시 이제 타고 있던 건데 타고 실제로 운행을 하고 있던 건데 그래가지고 이제 뭐 끝에 에서는 막 당신이 뭘 이걸 하면 뭐 이걸 해 줄게 하면서 막 진짜 사업가 막 이런 것들 막 있었는데 핵심은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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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가치와 수집의 의미

진짜 클래시카에서 되게 오래돼 가지고 잘 보존된 거는 가치가 수십억 단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저는 이때 당시 야 뭐 저런 구닥다리 저런 거 뭐 하러 뭘까 속으로 생각을 했는데 이분은 뭐예요? 그렇게 모은 거를 어차피 저 같은 사람은 여기 타겟 고객이 아니고 이걸 한참 재밌게 탄 다음에 또다시 그거의 재미를 느끼는 사람한테 40억에 판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형태가 존재를 하고 그거에 대한 얘기가 이제 클래시 프로그램에 중에도 이제 하나가 된다. 이걸 알 수가 있고 페라리의 박물관 같은 경우에 보면은 이제 실제로 이런 모델 다 있고 이제 이런 거죠. 그리고 이제 컨콜 한번 들어 볼게요. 컨콜 보면은 페라리는 제 그 잔종 가치 중고자 중고 가격을 신경을 되게 써 가지고 회사측에서 관리를 해요. 그래서 현재 26년 전체 주문량을 견인하고 있는 어 어, 이제 26년에 나오게 될 그 이제 추화가 될 그런 모델들 얘기를 하는 거겠죠. 그래서 현재 모델들의 주문량에서도 비즈니스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잔 가치는 지역과 모델에 따라 서로 다른 역학 관계가 이제 존재를 한다. 그래서 우리가 그 추세를 중고가를 몇밀리 모니터링 한다는 거죠. 아, 그러면서 배분 전략을 계속 고완을 하고 다른 한편으로 그러니까 어떤 제품을 단종을 빠르게 시키고 어떤 제품을 어, 이제 커스텀 비율를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수용을 해 주고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한다이 말인 거예요.이 배분적 전략이라는게 왜 그러냐?이 커스텀 실질적으로 페라리의 마신율이 여기 보면 가파르게 특히 최근에 많이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거 핵심 배경 중에 하나가이 커스텀화되는 비중이 되게 높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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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화와 마진의 관계

그래서 고객별로 자신들의이 커스텀 비중을 높일 수 있게 해 주는 건데 동시에 드는 거는 어 전원 주택 으로 하면 할수록 거기에 우리가 아 그거 하세요. 제가 그거 다 주문 제작해 드릴게요. 하지만 마진을 많이 붙일 수가 있겠죠. 마찬가지로 되면 될수록 커스텀 비율이 많이 들어갈수록 중고로 대팔기에는 중고값의 하방 압력을 작용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배분 전략을 계속 고환을 하고 있고 동시에 고객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페라리 경험을 계속 구한다. 그래서 최근에 보니까 페라리에 많이 특별히 많이 사는 사람들하고 식사도 하고 이랬더라고요. 그래서 그 식사에서 당신은 어떤 수요 침체도 뭐 느끼기 어려웠다 뭐 이런 식으로 뭐 얘기를 한게 있었는데 어쨌든 그게 다 뭐예요? 하나의 회사 대표분이 그리고 회사 측에서 식사 자련을 마련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이 서로 대화하면서 얘기 나눌 수 있게 해 주는 거 이게 소 다 소위 말해서 로타리 클럽 할아버지 같은 얘기해서 죄송한데 이게 소위로 안에서 로타리 클럽 그다음에 이게 약간 서민 느낌으로 나가면은 전후에 약간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사실은. 그죠? 그래서 이제 럭셔리 이랑이 최상단으로 넘어갈수록 오히려 더 폐쇄적으로 소사이어트로 가면서 네트워크 형성을 많이 해 주죠. 그래서이 똑같은 내용이 산렌조 그 요기업 사업 보고서에서도 얘네들이 무슨 행사를 해 가지고 거기에 고객들 초청해 가지고 다 같이 밥 먹고 대화 나누고 이런 시간 가졌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이게 다 뭐냐? 우리는 모르는 세상인데 그 여기 보면 그 이제 주변에도 이거 회원권 가지고 있는 친구 있는데 이런 거 서울 클럽 서울클럽 이런게 이제 그 회원제로 운영되는 여기 찾아보면은 그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이제 같이 이제 여기 호텔에 간 적이 있었는데이 회원은 1천명이고 가입비는 7,500 회원비는 매달 뭐 얼마를 내야 되고 가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회원에 추천사가 있어야 심사 저격을 없고 막 이런 것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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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설계하는 사업

호텔 같은 데에서 이런 것들이 참 멀리서 딴 사람 얘기처럼 들려지지만 실제로 이제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그런 경험들을 얘네들이 주체를 해 준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를 계속 고완을 하고 있다. 아, 그래서 단 단순히 차량만 사는게 아니라 어, 글쎄요. 저는 골프는 치지 않지만 골프 제가 이제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왜 쳐? 그거 굳이 거기까지가 가지고 운동도 잘 되지도 않고 왜 해? 땀 흘리고 싶으면은 뭐 체육관 가면 되잖아. 이제 이런 식으로 하면은 거기서 그 럭되어 있는 시간 동안 그 같이 간 사람하고 대화를 길게 여유롭게 나눌 수 있는게 되게 좋은 경험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더 고급화 버전으로 가게 되면은 이런 커뮤니티가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핵심이 뭐냐? 어 레이싱 스포츠카 레이싱도 얘네가 하죠. 트랙에서. 그리고 스포츠카 공도 공용도로를 달리는 스포츠카가 있고 그리고라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얘네들이 세그먼스트가 있어요. 그 옷 같은 거 판매하는 그런데 얘네가 열정을 공유하는 특별한 커뮤니티에 이론이 된다.이 페라리를 가지고 있다는 게. 그러니까 한마디로 완전 최상단의 세그먼트끼리 서로 간의 대화할 만한 뭔가가 이제 소통의 경로가 터진다는 거죠. 동시에 이게 이제 되게 핵심적인데 2024년 페라리의 신차는 81%가 기존 페라리 고객한테 판매됐다는 거예요.이 마린 즉은이 뭐예요? 판매를 위해서 마케팅의 열을 쏟을 필요가 별로 없다는 거죠. 왜냐? 어차피 기존 고객한테 판매가 81%가 되니까. 그리고 그중에 50%는 현재 페라리 림이 한대 이상 소유한 고객한테 판매됐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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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고객의 비중

아 그러면은이 81%에 50%면 몇이에요? 40%. 40%는 이미 다주택자 같은 느낌인 거예요. 페라리 여러대 가지고 있는. 그렇죠. 그리고 81%는 이미 기존에 샀던 사람들이니까 한마디로 그 샀던 사람이 또 사는 그 신규 유입이 어차피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상관없습니다.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그죠? 아, 그리고 여기에 이제 보면은이 박물관의 박물관 방문객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동시에 올해 이제 계획이 잡혀 있는데 하반기에 어떤게 있냐? 완전 전기차가 출시 예정이에요. 페라리에서. 그래서 페라리의 특징은 이제 다른 기업들하고 완전 다르게 얘네는 내형 기간하고 그다음에 하이브리드 그다음에 순수 전기차이 세 가지를 다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간다는 거죠.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이 풀 스코브로 해 가지고 한맛 짠맛 쓴맛 메롱 그다음에 뭐 힘난다. 뭐 별의 별 맛에 대해서 각각의 영역에 대해서 차량을 다 준비를 해 주겠다. 이게 이제 얘네들 방식이라는 거죠. 대신에 그 세그먼트별로 갈 때 전부 다 마진율은 세게 때리겠다.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접근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한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수평적 확장 모델 방식으로 자동차 라인업을 준비를 하고 있죠. 근데 이렇게 된다는 건 뭐예요? 원래라면 규모의 경제로가 가지고 모델 수를 줄인 다음에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야 되잖아요. 정말 얘네는 그렇게 접근을 하지 않죠. 그죠? 오히려 찍어내는게 아니라 해당 라인업으로는 그 모델 실컷 개발을 엄청나게 돈들 갖고 해 놓고서 겨우 한 800대 판다 하면 단종 그럼 야 뭐야 시컷 이거에 생산할 수 있도록 요거 시스템 다 짜놨더니 단종 장난에 지금 초기도 이거 찍어내기 위한 공장 토합 비용 얼마 들어왔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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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생산 시스템

그렇죠? 하지만 얘네가 어떻게 한다? 반종되고 그래서 유연하게 생산 시스템을 계속해서 모델별로 바꿔 나갈 수 있는 공장이 되게 중요한 거고 그거에 대한 얘기가 이제 뒤에서 나옵니다. 최근에 공장을 새롭게 신설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 내용이 되게 많이 나와요. 어 그래서 몇 개 안 찍고 대신에 마신을 세게 붙인다. 그래서 전통적인 제조업이랑은 재무제표 해석 방식이 되게 많이 계속 달라요. 그리고 매출과 수익성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을 했는데 더 놀라운 건 출화량이 작년 대비 약간만 증가를 한 거죠. 그러니까 원래는 그 볼륨이 늘어나야 되는게 당연하고 어 근데 지금 글로벌 시장 그 오토 산업들 보면은 다 어떻게 되고 있냐? 볼륨은 줄고 가격은 추가로 인하를 하고 있는 상황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죠. 그렇죠? 어 BYYD 같은 경우는 볼륨은 늘어나고 있지만은 어 가격은 사실은 되게 거의 엄청 낮게 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익률은 증가를 하고 있는 이유가 뭐예요? 휴가 그 퀀티가 양이 늘어나다 보니까 효율이 높아져 가지고 고정비 같은게 분산이 되잖아요.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다시피.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익률이 유리해지는 구조인 거죠. 그래서 꽤 많이 방식이 다르다. 여기는 출화량이 출화량에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출화량은 약간만 증가할뿐 믹스 변화 그러니까 고수익 모델을 더 많이 판매하고 개인화 이게 이제 소위 말해서 여기에는 내가 포켓몬을 좋아하니까 포켓몬을 그려 줘. 뭐 이런 형태처럼 뭐 크롬을 여기에 더 씌워 줘. 이런 식으로 하는 것들이 강화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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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판매 믹스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유리한 국가별 믹스. 여기서도 이제 국가별 믹스가 유리하다는 말이 뭔 말인지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이제 비싼 모델이 많이 팔리는 곳에서의 국가에서는 매출을 상대적으로 제한 그니까 비싼 모델 더 수익성이 높 오픈 모델을 판매되는 국가로 더 추화를 시키고 그렇지 않은 국가는 추화를 제한시키고 이뭐 이런 말이 되겠죠. 여기선 팔아서 30% 남겨. 여기서 팔아서 10% 남겨. 그러면 여기서 10%짜리에서 출화를 많이 시키면 시킬수록 어떻게 돼요? 총 매출은 마진율이 희석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국가 믹스를 신경을 쓴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나오는 뒤에서 얘기가 나옵니다. 중국에 대해서 억지로 매출을 제한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어에 에비타 마진이 거의 40% 가까이 찍었 그리고 동 단계적으로 스트라달레 저도 얘기 그냥 SF콩 이것도 제가 장난감으로 있던 장난감으로 있었던 거 같긴 한데 참 그 페라리는 참고로 장난감도 비쌉니다 여러분 그 정밀하게 만든 장난감은 몇십만 원 해요. 그래서이 제가 페라리 장난감 사기 위해서 이걸 찾아봤는데 왜냐면 제가 원하는 모델로 사기 위해서 찾아봤더니 우리나라에 또이 정밀한 장난감만을 구입하는 남 남자분들의이 커뮤니티 카페가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가니까이 종류별로 이렇게 또 구매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제 핵심은 뭐다? 다 막 생소한 모델들이잖아요. 그 이유가 모델 수가 여기는 수백개다. 페라리 같은 경우는 수평적으로 계속 확장하는 방식이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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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과 하이브리드 비중

그래서이 모델들은 단종됐다. 페라리 로마가 아마 가장 저렴한 모델이었을 거예요. 그래서 엔트리일 텐데 단단종됐다. 아, 그리고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제품 계획에 따라 51%에 달했고 여기 보면은 어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과 미주 지역이 전년 대비 증가해서 전체 출량의 75%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고 나머지 아시아 태평 지역은 17%인데 중국 홍콩 대마는 뭐예요?이 지역에 대한 장기적 야심에 따라 9%로 점유율이 감소했다. 야심이 있는데 9%로 점유율이 감소했다는 건 무슨 말이에요, 여러분? 야심이 없다는게 아니라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아마 100일량 따라서 똑같은 100일량인데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은 딴 데서 5억 팔리는게 중국으로 가면 10억 이런 식인 거 같더라고요.이 컨쿨 내용을 들어보면은. 그래서이 금액을이 책정하는 방식이 중국으로 가게 되면 훨씬 더 비싸기 때문에 그런 맥락을 고려를 해 가지고이 중화권이라고 하죠. 중국 본토 홍콩 대만. 여기들에 대해서는 점유율을 10% 이상으로 어 높이지 않을 계획이다라는 얘기가 옛날 거 콘콜까지 포함을 시켜 가지고 들어보면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앞서에서 설명을 했던 국가별 어 차이에서 국가별 믹스 변화를 가져감으로써 믹스를 더 유리하게 가져가 가지고 마진율을 향상시키고 있다.이 얘기인 거예요. 자, 그리고 보면은 어 개인화 부품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고 그러니까이 부분을 홍보를 많이 한다는 거죠. 페라리 살 건데 테일러 안 하실 거예요. 다 남들 하는데요. 이렇게 하는 거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페라리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인 HP의 후원과 라이프스타일 활동도 어 일정부 기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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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십 매출의 구조

이게 뭐예요? 얘네들의 스폰서십으로부터도 매출이 들어온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페라리에 스티커 붙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HP가 손을 들었다. 어,이 내용이 여기 나옵니다. 그래서 이따가 제가 매출 구성이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지를 단순하게 들으면 이해는 되지만 큰 그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설명을 다시 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보면은 어, 우리는 항상 새로운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내형 기간 그니까 이게 이제 내용 기간인 거죠. ICE가 그리고 하이브리드 어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고 현재 하이브리드가 전체 50% 1%가 되고 있고 그러니까 이미 절반 넘어선 거죠. 그다음에 이제 올해 말에 완전 전기차가 나오게 되면은 점차적으로 비중이 이제 줄어들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얘네들의 목표 비중을 지난번 시간에 설명을 목표 비중이 텐데 그거 제 위에서 어쨌든 얘네 그 코프레의 그 자료를 보면은 아 여기 나오네요. 그 2030년까지 40%는 완전 전기차 40% 하이브리드 20%는 내형 기간 유지한다.이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게 얘네들의 계획이고 지금이 아까 보다시피 한 50% 좀 넘겼기 때문에 하이브리드가이 정도고 내년 올해 말에 전기 차 출시되면은 완전 전기차 내년까지는 5% 비중으로 얘네 늘린다.이 계획이 나오는 거죠. 자,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 보면은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에요. 너무 종류가 많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면은 가치, 페라리에 대한 가치가 해석되는 거 아닙니까? 맨날 한정판이라고 하지만이 말장난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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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수 증가에 대한 우려

한정판이라고 해 놓고 뭐 100만 개 있으면 이게 한정판입니까? 이런 말이에요. 사실은 오바 해가지고 말씀 말씀을드리면 근데 이제 어 너무 많은 모델에 따른 혼란에 대한 그 아이덴티티와이 가치 보존에 대해서 이게 유지가 될 것인가 이거에 대한 혼란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답변이에요. 글쎄요. 답변을 하는 거죠.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특별 버전 자동차가 있고 파일럿을 위한 자동차 그다음에 스포츠카 드라이버를 위한 자동차 일종이 있다는 걸 기억하실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종류의 고객에 따라서 명확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 취향 다르듯이 취향을 세보나 해 가지고 나열를 해 보면 이만큼 다르다는 거예요. 한국가 좋아하세요? 맞는 말일 수 있지만 한국 가요가 조용필일 수도 있고 한국 가오가 뭐 토와이스일 수도 있고 BTS일 수도 있고 한국 가요가 사이일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래서이 각각에 소고하는 세그먼트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거들에 대해서 전체를 다 공그먼트별로 공략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수평적 전략을 추진을 한다. 우리는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사실은 근데 어, 산업별 재무제표 이해를 보게 되면은 전통적으로는 전통제조업에서는 자동차 산업은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습니다. 이게 전통적인 재규업이죠. 왜 그러냐? 재무 분석 책을 보면 물론 재무 산업별 재무제표 분석 책도 우리나라에 거의 없지만 R&D라는 항목을 보게 되면 자동차 쪽은 하나는 연구 쪽, 하나는 이제 개발비 쪽으로 나뉘가 인박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비로 무형 자산화로 묶는다 해 가지고 여기 보면은 이제 엔진 개발에 들어갔던이 자원들에 대해서이 무형 자산화시키고 어떤 거는 비용 처리를 떨궜는지에 대한 얘기가 이제 주석에 보면 사업보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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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다품종의 선택

근데 그 마인 즉은 뭐예요? 모델별로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거겠죠. 사실은. 근데 얘네들은 어떻게 한다?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이제 페라리가 아 F1 같은데 들어가기 위한 그 핵심적인 기술을 개발하는데 큰 그림으로 큰 금액이 들어가고 거기서 이제 파생시켜 가지고 기술들을 이제 접목시켜 나가는이 모델별 차이겠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다른 제조업에서 물량이 적은 몇 개를 하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개발을 한 다음에 중요한 건 뭐예요? 없던 수요라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마케팅을 엄청나게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보면 저도 주변에 보면 의료계에 있는 분들 보면은 의료 기술을 엄청나게 잘 익히는 거하고 별개로 개원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뭘 해야 돼요? 일단 초기 프화 비용이 너무나 막 장비 같은 거에 전 잘 모르지만 돈이 너무나 막 몇억은 당연히 기본으로 넘기 때문에 고정비도 크고 뭘 해야 된다? 마케팅을 해야 살아남잖아요. 무조건. 그래서 이제 완전 사업 개념으로 넘어가는데 얘네들은 지금 뭐예요? 마케팅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대에서 그만큼 팔릴까 말까 마음 졸릴 그게 별로 없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한정판으로 만들 옆으로 너야 늘려 늘려 괜찮아 팔릴까 걱정하지 말고 늘려 늘려 늘리라니까 팔릴까 걱정하지 말랬지 계속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수평적으로 늘려 나간다. 그래서 우리는 물량이 많은 몇 가지 모델을 하고 싶지 않고 우리 전략하고 불 부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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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본업

우리는 럭셔리 브랜드가 사실은 본업이기 때문이다. 거의 이런 맥락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제가 아까 스폰서십 저는 이제 Ferrari 처음 공부할 때 다른 건 다 이해하겠어. 명품 산업 우리 그동안 공부 많이 했었으니까. 뭐 그런 특성적인 거, 뭐 수요를 관리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수요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맥락 다 이해하겠어. 근데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이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이 후원금을 받는 구조. 어, 두 번째로는 F1으로부터도 돈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 그 부분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F1으로부터 돈을 왜 받냐. 그렇죠. 근데 이제 내용을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여기 보다시피 어 이제 페라리는 특히 F1에서 상징적인 팀 중에 하나기 때문에 다른 팀보다 추가적인 혜택을 받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 여러분 이제 아실지 모르겠지만은 이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이제 체육관을 운영을 해요. 유도 체육관을 만약에 운영을 하는데 유도 체육관에 여러분 이제 완전 처음 입문한 흰띠예요. 그러면은 이제 가르치고 도와줄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도자는 몇 명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흰띠를 가르쳐 주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검은띠겠죠? 유단자겠죠. 근데 유단자가에 실질적으로 유단자는 자기 실력하고 맞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유단자가 이제 오게 되면은 당신은 사실은 여기 재미를 못 느낄 수도 있어요. 초보들만 넘어 있으면은. 그러면은이 유단자 중에 특히 실력이 좋으면 좋을수록이 사람한테 어떤 인센티브가 있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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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참여와 고객 유도

당연히 제가 후방비 같은 거에서 혜택이 있어야 될 거예요. 뭐 오래되고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왜 그래요?이 사람을 통해서 유도는 결국에 다른 사람이 있어야 나 혼자 뭐 이렇게 수영은 혼자 할 수 있죠. 달리기도 혼자 할 수 있죠. 근데 유도는 잡아야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근데 제가 갑자기 F1 얘기하다가 왜 얘기하냐? F1도 경주잖아요. 경주. 그러면 다른 사람이 있어야 고객이 들어오겠죠. 고객이 와야 거기서 입장료도 받고 중개비도 도 받고 그 그래야 F1이 유지가 되죠. 그래서 F1에 투자를 한이 주주들도 돈을 이제 받을 텐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가장 팬들을 많이 어트락션을 가지고 오고 트래픽을 끌어오는 기업이 누구냐?이 자동차 브랜드가 누구냐? 페라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페라리가이 체육간에서 관원들이 한 번씩 다 잡아 달라고 하는 그런 형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친구한테는 특별 대접을 해 줘야 될까요? 안 해 줘야 될까요? 당연히 해 줘야 계속해서이 친구도 재미를 느끼고 여기 올 그런 계제가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F1에서는 페라리한테 돈을 더 줘요. 그래서 F1은 일반 팀들과 달리 추가적인 보너스를 받는 구조인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 모든 F1 경기에 다 참여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라는 F1에서 가장 오래된 팀이고 가장 큰 팬팅을 포유하고 있고 역사적 기업 히스토리 컨트리뷰션을 인정받아서 특별 보너스를 받는다. 이런 이제 맥락이 나와요. 어 이런 맥락이 나오고 F1에서 벌어드린 수익은 방송권 스폰서실 레이스티캔들은 일정 부분이 각 팀들한테 분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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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수익 배분의 구조

왜 그 당연히 팀들은 이제 비용을 엄청나게 쓰면서 여기에 참여 하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수익의 일정 부분을 디스트리뷰b트를 해 줘야 내가 참여하는데 부담을 덜 느끼죠. 그렇죠? 그 성적이 좋은 팀일수록 더 많은 금액을 받는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페라리는 일반적인 성적 기반 수익뿐 아니라 페라리만의 특해인 헤리티지 보너스도 일정 부분 받고 있다.이 내용이 첫 번째 구조고 이제 다 기본적인 그 자동차 판매 외에에 독특한 구조 중에 하나고 원래는 엔진 매출도 있었어요. 그래서 엔진을 마세란티 애가 공급을 하면서 얻는 수익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이제 페이드 어웨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는데이 부분도 다음번에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이 스폰서십 페라리나 F1에서 뛰어난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팀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그래서 페라리 F1 팀의 주요 스폰서를 보게 되면은 레이벤, 산탄데, 뭐 쉘 휴레커드 이런 것들이 있죠.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페라리 장난감 오너로서 저의 사람이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에 이제 뭐가 뭐가 그려져 있냐면 앞단에 쉘이 있고 그다음에 그 뒷단 뒷단이 후미 쪽에는 산탄대 은행이 마크가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이제 그대로 이제 찍혀서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앞단에 보면은 AWS도 있어요. 그리고 팔란티어도 있어요. 팔란티어. 그리고음 또 누가 있냐? 너무 작다에 이제 말래. 그 얘네가 애프터 마크게 공급하는 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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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노출의 가치

그리고 그 쉘이랑 뒷단에 보면은 홈미 쪽에 레이밴도 마크가 찍혀 있어요. 그래서 장난감에도이 스폰서 마크가 그대로 찍혀 가지고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얘네들이 스폰서십으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왜냐? 저 같은 사람이 페라리를 동경하는 사람이 이걸 본 다음에 어 레이벤 하면서 광고 효과를 그들이 이제 전 누리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대부분 스폰서 계약은 1년 단위가 아니라 단연 계약으로 체결되고 계약이 종료될 때쯤에 성적값 브랜드 가치에 따라서 스폰서식 금액이 조정되거나 새로운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그래서 얘네들의 실적 보면은 컨콜 중에서 이번에는 성적이 우리가 좀 별로였기 때문에 어 스폰서십에서 얻는 수익이 일정 부분 뭐 이렇게 조정됐습니다. 이런 컨콜 내용도 존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야 계약인데 이미 계약 끝났는데 왜 금액이 변동되는 거야? 제가 물어보니까이 조건에서 어, 실질적으로이 성적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지 이런게 세부적으로 그런 내용들이 존재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어, 충분히 맞는 얘기인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보다시피 얘네들이 굿즈, 의류, 시계 이런 걸로도 판매를 한다. 이렇게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사업 보고서에서 보면은 제가 이제 독특했던 거는 이번 사업 보고서를 여러분 이제 열 열어 보시면은 원래 자신들이 했던 라이센스 파트너들의 상당 부분을 얘네들이 계약을 종료를 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옛날에는 매출 창출 를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얘네들이 깜빡 졸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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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계약의 정리

깜빡 졸면서 리차드밀 얘네랑 페라리가 협업하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죠. 근데 이제 퓨마 뭐 이것도 이제 점점점 내려가다 보면은 브랜드 가치가 희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제 어느 파트너사하고 얘네들이 협업을 할 거냐 이건 이제 협업이고 어 다른 곳들에서 어 페라리의 마크를 이제 퓨마같 페라리랑 같이 협업을 해 가지고 인치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페라리 메리아스 그다음에 페라리 페라리 데미리 이렇게 하면은 이제 모양이 빠지잖아요. 근데 옛날에는 이런 식으로 그 페라리 제품들 찾아보면은 여전히 조금씩 그런 이미지들 나오긴 하는데 되게 별 별로인 것들에도 페라리가 막 박혀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면은 어 정말 형편없는 제품인데 페라리가 이렇게 박혀 있으면은 물론 궁극적으로 자동차 판매가 핵심 매출이긴 하겠지만은 막 5억 이상으로 넘어가는 그 차량 판매가를이 고객들이 인정을 해 주는데 브랜드 가치가 중요을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 사업 보고서에서는 브랜드 가치의 희석이 발생할 수 있는이 라이센스 부분 라이센스의 구조를 훨씬 더 엄격하게 적용을 해 가지고 상당 부분을 단종을 했다. 그러니까 계약을 종료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F1 성적이 좋아지면 수익이 어떻게 증가되는가? 당연히 어 이제 성적이 좋아지니까 얘네들이 스폰서십이 그다음번 계약을 할 때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이제 유인이 생기겠죠. 그래서이 페라리의 실적을 사실은 물론 핵심 매출은 여기서 발생하는 건 아니겠죠. 당연히 보혜증은 원래 유지가 될 테지만 장기 적인 페라리의 성장 동력에 마진을 높이는게 처음에는 통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꾸준하게 유지되려면 뭐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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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성적과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충성도. 그럼 브랜드 충성도가 유지되려면은 페라리가이 레이스에서 끊임없이 계속 막 최화 최화위권 맴들고 있는데 누가 페라리 거 제품 사려고 할까요? 차량을 당연히 안 하겠죠. 브랜드 가치가 희석되겠죠. 그래서 페라리는 지금 이제 페라리 F1 팀의 감독이 프랑스인인데 그 이탈리아 인에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신경을 쓰면서 경주 소식에 대한 업데이트도 실적 추정 추정하고 어 죄송합니다. 실적 추정하고 같이 볼 수밖에 없다. 이게 이제 또 다른 그 일반적인 명품 사업하고 또 다른 굉장히 독특한 측면이에요. 자, 그리고 이제 페라리에 차량 차량 어 죄송합니다. 차량 그 희소성 유지 정책에 대한 이제 얘기가 나오는데 여기 보다시피 차량 대수가 어떤 거는 뭐 7,데 어떤 거는 이제 최근에 만대 이상 이렇게 넘기기도 한다는데 기본적으로는 뭐 엄청 딱 정해져 가지고 이렇게 있는게 아니라 사업 보고서들 제가 이렇게 쭉 보다 보면은 어떤 차량 같은 경우는 몇대 한 종으로 팔았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모델별로 다 정해져 있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어떤 차량은 뭐 뭐 한 799대 뭐 이런 식으로 판매했습니다. 이런 식에 이제 언급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어 어떻게 하고 있냐? 차량별로 만약에 800대를 판매를 하면은 옛날에는 연간 생상량이 한 7,000 정도였다면은 지금 어떻게해요? 어, 맞아. 우리가 틀린만 한 거 아니야. 7천 나누기 800 해 봐. 그러면 여덟 아홉 개 모델이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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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확장과 희소성

그래서 우리가 한 차량당 800대씩 한 거란 말이야. 이렇게 말할 수 있죠. 근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우리는 차량당 800대 대씩 팔고 있어. 뭐가 문제야,이 사람아? 항상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 이렇게 말을 할 때 이게 보이는 거죠. 이걸 보면 차량수가 사실은 그 출시되는게 되게 많아졌어요. 여기 중첩되는 것들도 되게 많아지고. 그래서 이제 수평적으로 확장되는 모델이 되게 많아지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시장에서 일부분 우려를 하고 있다.이 부분을 좀 알 수가 있어요. 잠깐만 제가 물 좀 떠올게요. 그러면 Ja. 아 죄송합니다. 참 그 갑자기 제가 공기가 차가워지면은 기침을 하게 되는데 어 참 제가 물을 준비하고 이렇게 한다 해도 갑작스럽게 이렇게 돼서 되게 송구스럽습니다. 예. 상해 부탁드릴게요. 아, 자, 여기 우리 아까 흐름이 끊겨서 참 조금 그렇긴 한데 이제 제가 다시 이제 설명을 들면은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7,000대로 제한됐는데 14,000대로 늘어났다. 하지만은 개별 모델에서는이 소성을 유지를 하면서 수평적으로 확장 방식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어, 누가 보면은 눈소금이지만은 이제 페라리 CEO는 의견이 아까 보다시피 달랐던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소고하는 가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제가 컨어를 보니까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롱로드 트리블을 하는 분, 할 때 라리가 필요한 분도 있다. 어떤 분은 어 자신이 직접 운전하는 재미를 풀로 느끼고 싶어 가지고 그거에 운전하게 집중을 하고 싶어서 페라리를 끄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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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와 에르메스의 차이

어떤 경우는 어떤 경우는 이제 가족들하고 다 같이 타기 위해서 페라리를 필요로 한다. 뭐 그래서 나온게 프로계고 이제 그런 식으로 얘네들의 이제 모델 전략을 이해를 한다면은 이게 사실은 에르메스랑 너무나 큰 차이죠. 사실은 L르메스는 수평적으로 계속 확장하면서 라인을 만들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페라리랑 LMS랑 뭐 지역별로도 그렇지만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이 전략 부분에서.이 왜냐면은 생각해 보세요. 버킹 오래 팔고 한 3년 판 다음에 단종시키고 그다음에 곧바로 어 이번에는 어 마진가 백 다음에는 태고브 백 뭐 이런 식으로 하지 않겠죠. 어 그렇게 새롭게 백을 계속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내놓지 않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하면 할수록 어떤 리스크가 있죠? 어 브랜드 가치가 희석될 리스크가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최근에 보니까 그 코치가 한참 뜨면서 코치에 이렇게 라인업 예쁜 거 해가지고 뭐 패션 쇼에서도 막 나오고 막 이런 백들이 유행을 할 때 뭐 그런 백들이 나오는 거 다 알지만은 백이 나오는 유행마다 모든 걸 다 따라해 가지고 LMS가 빠르게 캐첩해 가지고 내놓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되는 순간 해소이 상당히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물론 순간적으로는 매출에 기여를 하겠지만은 그렇게 유행별로 따라다니면서 하는 건 좀 어려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이 페라리는 차량별로 모델이 다화돼 가지고 쭉 나가죠. 그러면은 에르메슨이 부분에 따른 리스크를 어떻게 감안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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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의 카테고리 확장

확장이 안 되면은 생산에 제한이 있는 거잖아요. 저 총 매출 규모가 제한이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막죠, 얘네들은? 어, 확장을 하나는 모델에 대한 확장이 있겠죠.이 모델에 대한 확장은 그니까 차량 종류 종류에 대한 확장은 페라리가 하고 있지만 종류는 사실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카테고리 봐도 똑같죠. 그래서 LMS는 제가 LMS 잘 모르지만 이제 그 구매자로서는 잘 모르지만이 백하면은 뭐 버킷이나 뭐 캘리나 이런 것들이 유명하잖아요. 근데이 시리즈를 끝도 없이 계속 만들어 나가면서 그 대표적인이 모델들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는 어떻게 하고 있냐?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그래서 카테고리를음 원래 말 안장에서 출발을 했고 그다음에 뭐 스카프 있고 옷 있고 뭐 이러잖아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이번에 도 슬쩍 나왔던 거 보면은 시계 부분이 부진했어요. 시계가 역성장 아마 했을 거고 주얼리 있고 가방이 있고. 네. 이번 컨퍼런스 콜 제가 들어보니까 어떤 걸 이제 추가적으로 신규 사업으로 할지 말지 원래 했던 거죠. 근데 이제 그 지금 진행을 갈지 말지 고민을 하는게 뭐냐? 오뚜띠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오뚜쿠르가 이제 1대일로 아마 그 테일러메이드 돼 가지고 옛날에 디올이나이 명품 산업 공부해. 면은 디올 이런 애들이 한참 전성기 때 했던 맞춤형 그런 옷인 거죠. 그래서 이번에 2026년 이번 컴콜 때이 내용이 나왔어요. 그래서 아 브랜드의 첫 번째 오토크르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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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전략의 공통점과 차이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사실은 품목은 가방에서 새로운 모델 A부터 Z하고 A부터 Z까지 간 다음에 다시 A부터 A1부터 Z1까지 또 가고 이렇게 넓히는 방식은 아니지만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하나씩 확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뭐 LMS 접시 있나요? LMS 접시도 있는 거 같은데. 그렇죠. 이런 것들이 사실은 페라리가 라인업을 넓혀 나가는 거랑 똑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다 확장성.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전략을 어떤 식으로 짜느냐겠죠. 페라리가 차량에서 모델을 확장 형태로 가져갈 거냐 아니면 페라리 차량 페라리 스피커 우리가 스피커도 만들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스피커도 하이엔드 되게 비싼 거 많아. 너 무시하지 마. 우리가 페라리 페라리 말 수출 업체 할래? 우리가 원래 말 안 말 표시가 돼 있잖아.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말도 팔 거야. 말도 비싼 건 몇 억씩 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얘네들은 이렇게 안 한다. 대신에 차량에서 옆면으로 가면서 수평적으로 간다. 반면에 LMS 같은게 어 어떻게 간다? 보다시피이 에르메스의 해소성을 유지하면서 옆면으로 카테고리 자체를 넓히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전략 방식인데 기본적인 큰 맥락은 유사해요. 큰 맥락은 유사한데 이제 세부적인 전략 방식이 조금씩 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는 페라리가이 라인스 부분에서 파트너를 많이 맺으면서 품목 다 답변화가 금방 에르메스트 형태처럼 많이 발생을 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라이센스 부분에 힘은 많이 줄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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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보다 마진과 지속성

그죠? 아, 그래서이 미세 하게 이들의 고민이 다 뭐예요?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매출 늘려. 이게 다른 기업은 이게 고민이지만 얘네들의 고민은 우리도 매출 우리도 근데 매출을 다른 기업에서 늘려 하는 이유는 뭐예요? 이익을 늘려고 이익을 늘려 하는 이유는 뭐예요? 주주들의 재산을 늘려 주수들의 재산은 뭘로 늘어나요? 기업 가치 증가. 그래서 이익이 늘어나 가지고 얘네들을 자본으로 쌓아 가지고이 자본이 늘어나는 속도가 늘어나면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할 거야. 이게 이제 기본적 맥락이라면은 아 우리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이익을 늘리는게 중요하다는 건 알겠어. 근데 옛날에는 우리도 그래서 매출을 늘리려고 이익을 늘리려고 매출을 늘렸어. 라이센스도 다양한 사업들하고 확장 파트너십을 맺고 했었어.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라이센스로 가는게 이익을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이익이 늘어나는 기간을 줄이는 거 같아. 그럴 바에는 이익을 늘리는 방식을 매출 규모를 키우는게 아니라 마진율을 키우는 걸로 바꾸는게 나은 거 같아. 바꾼 거죠. 전략을. 그 그렇게 이익을 늘려. 근데 야, 근데 마진률을 높이고 이익을 늘리는 걸만으으로는 한계가 있잖아 했더니 결국 이익이 늘어나야 자기 자본이 늘어나고 그래야만네 기업 가치가 증가를 하잖아. 말을 했더니 거기서도 생각을 한게 야, 이익이 증가율이 증요한게 아니라 이익이 일정한 수준 투자 더블 디지으로 해 가지고 꾸준히 늘어나는게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신뢰도가 더 쌓이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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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이 반영하는 신뢰

그게 사실은 기업 가치에 더 중요한 거 같아. 왜 그러냐? 기업 가치는 EPS만 작용하는게 아니라 뭐도 같이 적용해요. 허가 같이 적용한다. 근데 이제 얼마나 신뢰성 높게 앞으로 유지될 건지에 대해서 신뢰성을 보여주는 지표 중에 하나가 지표가 아니라 이제 사람들이 부과를 하는 거죠. 멀티플을. 그게 뭐예요? 퍼죠. 페라리의 퍼가 그러다 보니까이 보다시피 지금 아마랑 비슷비슷할 거 같은데 51배 엄청나게 확장을 했어요. 원래 얘네가 거의 20배 초반이었던 기업인데 심지어 17배였던 시기도 있었죠. 그니까이 포학장이 제대로 발생을 했고이 과정에는 페라리가 빠르니까 된 거야. 이렇게 말하기에는 사실은이 그렇게 따지면이 미세한 세부적인 전략 변화를 모두 다 깐리 무시해 버리는게 되는 거죠. 빠르기로 따지면은 아마 테슬라가 더 빠를 테고. 아, 그리고 뭐 비싼 차로 따지자면 에스턴 마틴 이런 것들도 맥날렌 이런 애들도 비싼 차 내놓으려고 노력 많이 했을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제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보면은 단순하게 영업 이익률이 늘어났으니까 옳은 거야. 이렇게 말하기에는 이건 결과죠. 결과가 아니라 뒷단에서 어떤 형태의 고민들이 있었는지가 사실은이 컨퍼런스 콜 내용에 뒤에 숨겨져 있다. 이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이제 다 못 했고 어 이제 다음 시간부터는이 폴세쉐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되게 좋다고 느꼈던 부분들을 제가 발치 한게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좀 더 봐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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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반 명품성의 조건

그래서 오늘 최대한 빨리 나간다고 나갔는데 어 다 다루진 못했어요. 그래서 다음 달 시간에이 부분을 좀 다루고 그리고 명품 산업으로 제가 생각을 해도 페라리는 명품 산업의 성격이 되게 강해요. 물론 그런데 자동차 산업이 아니고 명품이야 이렇게 말하면은 그건 누군가는 그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되게 리스키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얘네는 그 명품 성격이 유지되는 건 자동차라는 현실에 를 딛고서 있기 때문에 자동차로서의 경쟁력이 약하지는 순간 사실은 명품이라는 그 희소성이 되게 타격을 많이 입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중고 가격 하락은 당연한 거고 중국 가격이 하락하는데 무슨 20년치 뭐 지나면은 인증해 주고 야 너나 인증해라 이럴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그렇죠. 그리고이 기업 이런 중고차를 30억 뭐 50억 주고 옛날 차 몇 십년도에 나왔던 거를 산다는 거는 투자 가치를 본다는 건데 이거 관리가 안 되는 순간 얘네들의 고객층에 아까 봤듯 뭐 절반 이상이 기존 고객에서 나올 텐데이 사람들이 화가 나겠죠. 당연히 어 내가 주택 샀는데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은 어 누구라도 원망할 대상을 찾잖아요. 네. 당연히 그거에 대해서 관리를 해 주는게이 CEO에 대한 믿음이겠죠. 그렇죠. 어 그러다 보니까이 전체적인 맥락을 고려를 해 가지고 봤을 때 얘네는 어쨌든 오토 산업에 대해서 당연히 발을 딛고 있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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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마무리와 재무제표 읽기

이거를 같이 이제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 이어 가지고 어 더하면서 랩법을 하고 그다음에는이 명품 산업 우리가 봤을 봤던 거 브루넬로 쿠치넬리 부분을 어 판관 비율 쪽 관련해 가지고 좀 더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 오늘 재무제표의 그 랩법 포인트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은 산업별로 딱 정해진 공식만 따라 가지고 보는 재무제표의 해석 방식은 뭐다? 위험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항상 기초 재무 회계를 익힌 다음에 그다음부터는 다시 뭐예요? 기업별율로 그 고유의 사업 모델과 발전 과정, 변화 과정, 전략 방향 변화 이런 것들을 다 읽어야 되는 거고 이걸 보려면은 뭘 해야 된다? 사업 보고서를 봐야 되고 컨을 몇 년치를 들어봐야 된다. 그럼 이거를 읽을 수 있으려면 뭘 해야 된다? 재무 회계를 알아야 되는데 재무 회계를 봐서도 그냥 재무 회계만 띡 보면은 모를 수 있지만 다른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면 커질수록 연관지어 가지고 생각해 보는 힘이 길러질 수 있다. 이게 오늘의 결론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 2월 달 한 달 동안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3월 달에 어 더 건강하고 어 더 힘 있는 모습으로 같이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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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사 표기
자동전사 특성상 기업명·인명·약어와 일부 숫자에 오인식 가능성이 남아 있다. 문맥으로 뜻이 확정되지 않는 표기는 원문의 호흡을 보존했다.
화면 자료
화면에 보인 포트폴리오, 사업보고서, 컨퍼런스콜 표와 숫자는 전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만 흐름에 남겼으며 화면의 모든 세부 항목을 별도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다음 강의 예고
포르쉐 컨퍼런스콜과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판관비 비교는 다음 시간에 이어 다룰 계획으로 언급됐지만, 이 자료 안의 분석은 완결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