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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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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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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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 논리와 개별 기업의 실행 조건을 함께 점검한 하루

AI가 단순한 규모 확대에서 연구와 컴퓨팅 경쟁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발언, TPU·GPU 조달 논리, 전력·금융·운영 지표를 한꺼번에 다뤘다. 다만 수요가 강해도 공급 경쟁력, 계약 구조, 규제와 실제 운영 속도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AI의 다음 경쟁은 단순한 파라미터 확대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수츠케버는 데이터가 부족해진 뒤 합성 데이터·에이전트·추론 시 컴퓨팅이 지능 향상의 길이 될 수 있다고 봤고, 긴 사고가 필요한 학습에는 중간 보상을 알려주는 가치함수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규모가 더 커질수록 연구와 이를 검증할 컴퓨팅이 다시 차별화 요소가 된다는 관점이다.

TPU 확산은 GPU 전체 대체가 아니라 일부 자체 ASIC 계획의 대안으로 본다

엔비디아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공급망 결합 때문에 AI 연구소가 GPU 조달을 전부 TPU로 바꾸기는 어렵고, 자체 ASIC 개발 일부를 대체하는 용도가 현실적이라는 판단이다. CoWoS 상향에도 시장의 내러티브 변화로 매도세가 과해졌다고 보되, 수급 정리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서버·전력 수요는 확대되지만 비용과 공급 경쟁력의 차이가 남는다

DELL은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와 EPS 가이던스 유지를 제시했지만, 메모리·스토리지·HDD 원가 상승을 구매력·직판·가격 조정으로 완화해야 한다. FLNC도 수주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늘었으나 중국 LFP ESS 경쟁과 공급 불안정 탓에 장기 성장 가시성은 낮게 봤다.

성장성은 지표의 속도와 지속 조건을 나눠 추적한다

MELI·SE·DASH는 단기 기대 미달 가능성보다 6~8분기 성장의 지속성에, 트랜스메딕스는 일간 변동보다 주간 평균 비행 건수에 주목했다. USDC는 규제 세부규칙과 유통량 횡보를, 로빈후드는 예측시장 운영 구조와 계약 규모를 각각 확인 대상으로 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26

25-11 일리야 수츠케버의 초지능 연구 방향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단순한 스케일링은 비효율적일 수 있어 다시 연구의 시대로 들어가며, 가설을 검증할 컴퓨팅은 여전히 큰 차별화 요소가 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수츠케버는 Dwarkesh Patel 팟캐스트에서 인간의 감정을 가치함수에 비유하고, 긴 사고가 필요한 작업에서 기존 강화학습은 최종 결과 전 학습이 없어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인간은 매우 적은 데이터로도 스스로 굉장히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데, 그 원리가 뭔지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언젠가 초지능에 도달할 것이며 AI에 자의식이 생기며 드라마틱한 발전을 볼 것이라는 맥락의 발언이었습니다. (2) 오늘 일리야가 Dwarkesh Patel 팟캐스트에서 발언한 내용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사실 깊이 들어가보면 조금 더 심오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일리야는 늘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개발자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2-1) 인간의 진화를 생각해보면, 감정이 일종의 가치함수(Value Function) 같은 역할을 한다. 어떠한 최종 결정에 대한 보상(end reward)으로 가기까지 중간값이다. 현재 AI의 기존 강화학습 방식은 최종 결과값이 나오기 전까지는 학습이 없기에 긴 생각이 필요한 작업에서는 비효율적이다. 가치함수는 중간에서 잘하고 못하는지를 알려주기에 학습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인간의 가치함수는 감정이며 매우 단순하다. 복잡한 건 유용하나, 단순한 건 매우 광범위한 곳에 쓰일 수 있다. (2-2) 2012~2020년은 연구의 시대였고, 2020~2025년은 스케일링의 시대였다. 이제 규모가 너무 커졌기에 '단순한 스케일링'으로는 비효율적일 수 있다. 이제 연구의 시대이며 더 큰 컴퓨터를 갖고 연구할 수 있게 됐다.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하려면 여전히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하고, 모두가 같은 패러다임으로 넘어오면 다시 컴퓨팅이 큰 차별화 요소가 된다.

  2. 원문 구간 2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 부족 뒤에는 합성 데이터와 훈련 컴퓨팅이 필요해지고, Transformer도 높은 컴퓨팅에서 가설을 검증하며 알려졌다는 설명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인간은 매우 적은 데이터로도 스스로 굉장히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데, 그 원리가 뭔지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언젠가 초지능에 도달할 것이며 AI에 자의식이 생기며 드라마틱한 발전을 볼 것이라는 맥락의 발언이었습니다. (2) 오늘 일리야가 Dwarkesh Patel 팟캐스트에서 발언한 내용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사실 깊이 들어가보면 조금 더 심오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일리야는 늘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개발자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2-1) 인간의 진화를 생각해보면, 감정이 일종의 가치함수(Value Function) 같은 역할을 한다. 어떠한 최종 결정에 대한 보상(end reward)으로 가기까지 중간값이다. 현재 AI의 기존 강화학습 방식은 최종 결과값이 나오기 전까지는 학습이 없기에 긴 생각이 필요한 작업에서는 비효율적이다. 가치함수는 중간에서 잘하고 못하는지를 알려주기에 학습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인간의 가치함수는 감정이며 매우 단순하다. 복잡한 건 유용하나, 단순한 건 매우 광범위한 곳에 쓰일 수 있다. (2-2) 2012~2020년은 연구의 시대였고, 2020~2025년은 스케일링의 시대였다. 이제 규모가 너무 커졌기에 '단순한 스케일링'으로는 비효율적일 수 있다. 이제 연구의 시대이며 더 큰 컴퓨터를 갖고 연구할 수 있게 됐다.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하려면 여전히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하고, 모두가 같은 패러다임으로 넘어오면 다시 컴퓨팅이 큰 차별화 요소가 된다.

  2. 원문 구간 2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연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DELL 3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구매력·직판·믹스 변경·가격 재조정으로 원가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고 봤고, CPU 서버 업그레이드 수요도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xAI가 자체 ASIC 개발에 쓸 역량 대신 TPU를 도입하려 생각하고 Pytorch 대신 JAX를 내부적으로 미리 상당부분 도입하며 실험 중인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3) DELL 3Q25 실적발표 내용들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모두에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중이다. ⓑ메모리, 스토리지, HDD 등 각종 부품 원가상승이 심하지만 구매력, 직판 모델, 믹스 변경, 가격 재조정 등으로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각종 플레이어들의 메모리 가격상승에 대한 부담 센티 완화). EPS 성장 가이던스 그대로 유지한다. ⓒRubin에서 NVDA가 L10 Compute Tray를 통합해 제공할 예정이지만, 전력밀도 올라갈수록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이 중요해지기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NVDA 3Q에 이어 DELL 3Q에서도 Rubin L10 Compute Tray 재확인). ⓓCPU서버 수요 업그레이드 수요는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nterprise/GPU IaaS : (1) 최근 전해드리는 말처럼 변동성이 낮고 연간 10~20%정도 주가상승을 기대해야 하기에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지 않는 SAP, NOW, DLR, EQIX를 보면서 'AI 섹터 내의 평균 52W High 대비 하락은 얼마가 평균이구나' 생각하곤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DELL은 3Q25 실적발표에서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고, 메모리·스토리지·HDD 원가 상승에도 EPS 성장 가이던스를 유지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xAI가 자체 ASIC 개발에 쓸 역량 대신 TPU를 도입하려 생각하고 Pytorch 대신 JAX를 내부적으로 미리 상당부분 도입하며 실험 중인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3) DELL 3Q25 실적발표 내용들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모두에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중이다. ⓑ메모리, 스토리지, HDD 등 각종 부품 원가상승이 심하지만 구매력, 직판 모델, 믹스 변경, 가격 재조정 등으로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각종 플레이어들의 메모리 가격상승에 대한 부담 센티 완화). EPS 성장 가이던스 그대로 유지한다. ⓒRubin에서 NVDA가 L10 Compute Tray를 통합해 제공할 예정이지만, 전력밀도 올라갈수록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이 중요해지기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NVDA 3Q에 이어 DELL 3Q에서도 Rubin L10 Compute Tray 재확인). ⓓCPU서버 수요 업그레이드 수요는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nterprise/GPU IaaS : (1) 최근 전해드리는 말처럼 변동성이 낮고 연간 10~20%정도 주가상승을 기대해야 하기에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지 않는 SAP, NOW, DLR, EQIX를 보면서 'AI 섹터 내의 평균 52W High 대비 하락은 얼마가 평균이구나' 생각하곤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요가 세 고객군에서 동시에 확대되는 점과 원가 완화 수단, 전력밀도 상승에서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이 중요해진다는 설명을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xAI가 자체 ASIC 개발에 쓸 역량 대신 TPU를 도입하려 생각하고 Pytorch 대신 JAX를 내부적으로 미리 상당부분 도입하며 실험 중인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3) DELL 3Q25 실적발표 내용들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모두에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중이다. ⓑ메모리, 스토리지, HDD 등 각종 부품 원가상승이 심하지만 구매력, 직판 모델, 믹스 변경, 가격 재조정 등으로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각종 플레이어들의 메모리 가격상승에 대한 부담 센티 완화). EPS 성장 가이던스 그대로 유지한다. ⓒRubin에서 NVDA가 L10 Compute Tray를 통합해 제공할 예정이지만, 전력밀도 올라갈수록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이 중요해지기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NVDA 3Q에 이어 DELL 3Q에서도 Rubin L10 Compute Tray 재확인). ⓓCPU서버 수요 업그레이드 수요는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nterprise/GPU IaaS : (1) 최근 전해드리는 말처럼 변동성이 낮고 연간 10~20%정도 주가상승을 기대해야 하기에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지 않는 SAP, NOW, DLR, EQIX를 보면서 'AI 섹터 내의 평균 52W High 대비 하락은 얼마가 평균이구나' 생각하곤 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ELL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오픈AI Shallotpeat 모델 출시 준비

작성자의 핵심 판단

모델명에는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더 좋은 LLM의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려는 연구라는 해석을 담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 사전훈련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Shallotpeat라는 새 모델을 출시 준비 중이라고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양파류 Shallot이 토탄 peat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 특성을 이름에 녹였다는 설명을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FLNC 3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최근 BTM 수요는 높지만 공급 불안정과 중국 LFP ESS 경쟁 때문에 성장 가시성은 아직 낮고, 시스템 통합업체가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파이를 가져갈지 기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는 -20~-25%정도입니다. (2) 구글 TPU향으로 Powered Shell을 공급하는 WULF는 +10%, CIFR는 +5%로 마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본조달이 필수적이라 REITs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투자의견은 없습니다만, 시장이 계속해서 TPU가 GPU를 잠식하는 구도를 선호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신재생 전반이 상승마감했습니다. 그리고 FLNC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을 하회했으나, GPM은 좋았습니다. 수주는 크게 늘었고, FY26 매출 가이던스도 컨센 $3.1~3.2B 대비 $3.2~3.6B를 말하며 강세였으나 Adj EBITDA 가이던스는 강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30GWh이며, 이중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2개월 이내 발생했고 대부분이 BTM 프로젝트향 수요라고 말해 최근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FLNC는 이번 분기에도 공급단에서 안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했고, 현재 중국 LFP ESS 플레이어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기 때문에 성장 가시성이 아직은 낮은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셀 메이커들 위주로 시장통합이 발생한 이후라서 시스템 통합업체인 FLNC이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파이를 가져갈지를 기대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LNC의 3Q25 매출은 컨센서스를 밑돌았고 GPM은 좋았다. 수주는 크게 늘었으며 FY26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31억~32억달러 대비 32억~36억달러였지만 Adj EBITDA 가이던스는 강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는 -20~-25%정도입니다. (2) 구글 TPU향으로 Powered Shell을 공급하는 WULF는 +10%, CIFR는 +5%로 마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본조달이 필수적이라 REITs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투자의견은 없습니다만, 시장이 계속해서 TPU가 GPU를 잠식하는 구도를 선호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신재생 전반이 상승마감했습니다. 그리고 FLNC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을 하회했으나, GPM은 좋았습니다. 수주는 크게 늘었고, FY26 매출 가이던스도 컨센 $3.1~3.2B 대비 $3.2~3.6B를 말하며 강세였으나 Adj EBITDA 가이던스는 강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30GWh이며, 이중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2개월 이내 발생했고 대부분이 BTM 프로젝트향 수요라고 말해 최근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FLNC는 이번 분기에도 공급단에서 안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했고, 현재 중국 LFP ESS 플레이어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기 때문에 성장 가시성이 아직은 낮은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셀 메이커들 위주로 시장통합이 발생한 이후라서 시스템 통합업체인 FLNC이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파이를 가져갈지를 기대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0GWh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중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두 달 안에 생겼고 대부분 BTM 수요라는 점과, 셀 메이커 중심 시장 통합 및 경쟁 심화를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는 -20~-25%정도입니다. (2) 구글 TPU향으로 Powered Shell을 공급하는 WULF는 +10%, CIFR는 +5%로 마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본조달이 필수적이라 REITs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투자의견은 없습니다만, 시장이 계속해서 TPU가 GPU를 잠식하는 구도를 선호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신재생 전반이 상승마감했습니다. 그리고 FLNC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을 하회했으나, GPM은 좋았습니다. 수주는 크게 늘었고, FY26 매출 가이던스도 컨센 $3.1~3.2B 대비 $3.2~3.6B를 말하며 강세였으나 Adj EBITDA 가이던스는 강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30GWh이며, 이중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2개월 이내 발생했고 대부분이 BTM 프로젝트향 수요라고 말해 최근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FLNC는 이번 분기에도 공급단에서 안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했고, 현재 중국 LFP ESS 플레이어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기 때문에 성장 가시성이 아직은 낮은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셀 메이커들 위주로 시장통합이 발생한 이후라서 시스템 통합업체인 FLNC이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파이를 가져갈지를 기대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FLNCESS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로빈후드·Susquehanna 예측시장 합작 운영

작성자의 핵심 판단

빠르게 성장하던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과정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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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88K입니다. 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유동성 주식들과 동행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비트 움직임도 매일 체크 중입니다. (4) 로빈후드가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로빈후드는 Preditcion Markets 제품을 운영하며 수요와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이고, Susquehanna가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하고, 향후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워낙 빠르게 성장하던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과정입니다. 지난주 주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규모도 최소 4억 9800만 건으로, 3Q25 → 10월 → 11월 데이터가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는 Susquehanna와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와 청산소 운영을 시작했다. 로빈후드는 수요와 유통, Susquehanna는 유동성 공급을 맡고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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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88K입니다. 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유동성 주식들과 동행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비트 움직임도 매일 체크 중입니다. (4) 로빈후드가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로빈후드는 Preditcion Markets 제품을 운영하며 수요와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이고, Susquehanna가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하고, 향후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워낙 빠르게 성장하던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과정입니다. 지난주 주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규모도 최소 4억 9800만 건으로, 3Q25 → 10월 → 11월 데이터가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난주 주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규모가 최소 4억9,800만 건이고 3Q25·10월·11월 데이터가 모두 좋았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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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88K입니다. 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유동성 주식들과 동행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비트 움직임도 매일 체크 중입니다. (4) 로빈후드가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로빈후드는 Preditcion Markets 제품을 운영하며 수요와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이고, Susquehanna가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하고, 향후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워낙 빠르게 성장하던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과정입니다. 지난주 주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규모도 최소 4억 9800만 건으로, 3Q25 → 10월 → 11월 데이터가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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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학습의 연구와 컴퓨팅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연구

데이터 부족 뒤 AI 성능 향상은 어떤 학습 방식과 컴퓨팅을 필요로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간이 만든 데이터가 부족해지면 합성 데이터를 컴퓨팅으로 만들고 훈련에도 컴퓨팅을 쓰게 되며, Agent·합성 데이터·Test-time compute가 지능 향상의 길이라고 정리했다. 감정 같은 가치함수는 중간 학습 신호를 주어 긴 사고가 필요한 작업의 학습을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인간은 매우 적은 데이터로도 스스로 굉장히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데, 그 원리가 뭔지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언젠가 초지능에 도달할 것이며 AI에 자의식이 생기며 드라마틱한 발전을 볼 것이라는 맥락의 발언이었습니다. (2) 오늘 일리야가 Dwarkesh Patel 팟캐스트에서 발언한 내용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사실 깊이 들어가보면 조금 더 심오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일리야는 늘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개발자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2-1) 인간의 진화를 생각해보면, 감정이 일종의 가치함수(Value Function) 같은 역할을 한다. 어떠한 최종 결정에 대한 보상(end reward)으로 가기까지 중간값이다. 현재 AI의 기존 강화학습 방식은 최종 결과값이 나오기 전까지는 학습이 없기에 긴 생각이 필요한 작업에서는 비효율적이다. 가치함수는 중간에서 잘하고 못하는지를 알려주기에 학습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인간의 가치함수는 감정이며 매우 단순하다. 복잡한 건 유용하나, 단순한 건 매우 광범위한 곳에 쓰일 수 있다. (2-2) 2012~2020년은 연구의 시대였고, 2020~2025년은 스케일링의 시대였다. 이제 규모가 너무 커졌기에 '단순한 스케일링'으로는 비효율적일 수 있다. 이제 연구의 시대이며 더 큰 컴퓨터를 갖고 연구할 수 있게 됐다.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하려면 여전히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하고, 모두가 같은 패러다임으로 넘어오면 다시 컴퓨팅이 큰 차별화 요소가 된다.

  2. 원문 구간 2

    Transformer는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으나 더 높은 컴퓨팅 수준에서 그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면서 유명해진 과정이다. SSI는 우리의 가설이 맞는지 검증할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다.입니다. (3)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서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에서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양파류(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데, 이런 특성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해석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던 것인데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서 사전훈련에서 생긴 버그를 수정하고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임을 강조한 모델명입니다. (4) 어제 장중에 오픈AI에 투자한 altcap은 X에서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가 다시 가속화되고 있으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가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거란 생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AI HW : (1)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개발자 아미르 야즈단(Amir Yazdan, Lead는 아닙니다.)이 전일 엔비디아, 오라클, AMD 등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The selloff shows how clueless the market is about hardware and the demand.)"라고 평했습니다.

해석·전망AI 가속기 조달주 대상 · 기술·제품 · AI 가속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

TPU는 GPU와 자체 ASIC 사이에서 어떤 용도로 채택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SP가 경쟁사 TPU를 받기는 합리적이지 않지만 AI Labs의 자체 ASIC 개발 일부를 TPU가 대체하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봤다. 엔비디아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공급망 결합 때문에 TCO 대비 성능 향상을 따라가기 어렵고, Dojo·Maia·Trainium·MTIA의 취소·축소와 xAI의 TPU·JAX 실험을 사례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이어져서, 최근 9월, 10월, 11월까지 거의 매월 TSMC CoWoS가 상향되고 있는 시점 속에서 펀더멘탈이 달라진 것은 크게 없으나 내러티브가 바뀐 것으로 인해서 시장이 다소 과잉반응하고 있다는 생각, 딥시크때도 그랬듯이 꼬인 수급이 정리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거란 생각은 같습니다. (2) 엔비디아의 X Factor를 통한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정도를 생각해보면, TPU는 AI Labs들 중 일부가 엔비디아 GPU와 함께 병행하려던 자체 ASIC 개발 대신 TPU를 채택하여 사용할 용도로 주로 채택될 거라 예상합니다. CSP Azure, AWS, OCI가 경쟁사인 TPU를 받아들이는 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GPU로만 가속기 조달계획을 짜면 AI Labs 혹은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목표하는 FLOPS를 채우지 못할 우려가 있기에 GPU & 자체 ASIC 개발을 병행해왔습니다. 반면, AI Labs들의 ASIC 개발 중 일부를 대체한다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HW/SW/네트워킹에 이어 공급망까지 장악해서 NVDA의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 속도를 따라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Dojo, Maia, Trainium, MTIA 등 다양한 ASIC 프로젝트들이 있었으나 취소, 축소 중입니다.

시점 관찰AI 하드웨어 수요와 시장 내러티브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TSMC CoWoS기준 2025.11

CoWoS 상향과 주가 매도세를 어떻게 구분해 보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9월부터 11월까지 TSMC CoWoS가 거의 매월 상향되는 동안 펀더멘털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내러티브 변화로 시장이 과잉반응하고 있다고 봤다. 꼬인 수급이 정리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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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이어져서, 최근 9월, 10월, 11월까지 거의 매월 TSMC CoWoS가 상향되고 있는 시점 속에서 펀더멘탈이 달라진 것은 크게 없으나 내러티브가 바뀐 것으로 인해서 시장이 다소 과잉반응하고 있다는 생각, 딥시크때도 그랬듯이 꼬인 수급이 정리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거란 생각은 같습니다. (2) 엔비디아의 X Factor를 통한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정도를 생각해보면, TPU는 AI Labs들 중 일부가 엔비디아 GPU와 함께 병행하려던 자체 ASIC 개발 대신 TPU를 채택하여 사용할 용도로 주로 채택될 거라 예상합니다. CSP Azure, AWS, OCI가 경쟁사인 TPU를 받아들이는 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GPU로만 가속기 조달계획을 짜면 AI Labs 혹은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목표하는 FLOPS를 채우지 못할 우려가 있기에 GPU & 자체 ASIC 개발을 병행해왔습니다. 반면, AI Labs들의 ASIC 개발 중 일부를 대체한다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HW/SW/네트워킹에 이어 공급망까지 장악해서 NVDA의 TCO 대비 퍼포먼스 향상 속도를 따라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Dojo, Maia, Trainium, MTIA 등 다양한 ASIC 프로젝트들이 있었으나 취소, 축소 중입니다.

해석·전망FLNC의 BTM ESS 수요와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FLNC관련 대상 · 산업·업종 · ESS

BTM 수요 증가에도 FLNC 성장 가시성이 낮다고 본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30GWh 중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두 달 안에 발생했고 대부분 BTM 수요라고 했다. 다만 공급 불안정, 중국 LFP ESS 플레이어 경쟁, 셀 메이커 중심 통합 뒤 시스템 통합업체의 장기 몫을 이유로 성장 가시성을 낮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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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는 -20~-25%정도입니다. (2) 구글 TPU향으로 Powered Shell을 공급하는 WULF는 +10%, CIFR는 +5%로 마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본조달이 필수적이라 REITs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투자의견은 없습니다만, 시장이 계속해서 TPU가 GPU를 잠식하는 구도를 선호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신재생 전반이 상승마감했습니다. 그리고 FLNC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을 하회했으나, GPM은 좋았습니다. 수주는 크게 늘었고, FY26 매출 가이던스도 컨센 $3.1~3.2B 대비 $3.2~3.6B를 말하며 강세였으나 Adj EBITDA 가이던스는 강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이 30GWh이며, 이중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2개월 이내 발생했고 대부분이 BTM 프로젝트향 수요라고 말해 최근 BTM 프로젝트(On-site Generation)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FLNC는 이번 분기에도 공급단에서 안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했고, 현재 중국 LFP ESS 플레이어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기 때문에 성장 가시성이 아직은 낮은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셀 메이커들 위주로 시장통합이 발생한 이후라서 시스템 통합업체인 FLNC이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파이를 가져갈지를 기대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판단 방법이커머스 성장의 지속성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

MELI·SE·DASH는 AI 기업과 다른 어떤 성장 기준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기업은 Rate of Growth에, 이커머스는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는 기업군으로 구분했다. 단기 기대 미달 가능성은 있어도 6~8분기 단위의 성과와 YoY 30~40%대 매출성장률을 함께 보자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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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최근 네오클라우드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량이 주로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 DELL을 통해 주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BofA에서 블룸에너지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소개드릴 때는 늘 말씀드리지만 Target Price가 중요하다기보다 '왜 그렇게 추정하고 있는가' & '새로운 데이터 및 전제가 추가·변경됐는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모델링은 가정에 따라 내부 숫자를 바꾸면 바뀌기 마련이라 그렇습니다. BofA는 '현 주가는 CY27까지의 성장을 기대하는 것인데, CY27 이후의 성장을 위해서는 가파른 신규수주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규모 신규수주가 확보될 지 모르니 아직은 보수적으로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된 것은 아니고 기존의 Bull vs Bear 입장 차이를 확인한 정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에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AI에 주목할 때, 이번 3Q 실적발표에서 장기 성장성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던 MELI, SE, DASH를 천천히 모아가시는 것도 좋은 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 단기로 보면 기대에 못미칠 때가 많고 6~8분기 단위로 보면 꽤 괜찮은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성장 추정의 전제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CY27 이후 성장을 판단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ofA는 현 주가가 CY27까지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 이후 성장을 위해서는 가파른 신규수주 성장이 필요하므로 대규모 신규수주 확보 여부가 불확실한 동안 보수적으로 보겠다고 소개했다. 이는 새 데이터보다 기존 Bull과 Bear의 입장 차이를 확인한 것이라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최근 네오클라우드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량이 주로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 DELL을 통해 주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BofA에서 블룸에너지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소개드릴 때는 늘 말씀드리지만 Target Price가 중요하다기보다 '왜 그렇게 추정하고 있는가' & '새로운 데이터 및 전제가 추가·변경됐는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모델링은 가정에 따라 내부 숫자를 바꾸면 바뀌기 마련이라 그렇습니다. BofA는 '현 주가는 CY27까지의 성장을 기대하는 것인데, CY27 이후의 성장을 위해서는 가파른 신규수주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규모 신규수주가 확보될 지 모르니 아직은 보수적으로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된 것은 아니고 기존의 Bull vs Bear 입장 차이를 확인한 정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에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AI에 주목할 때, 이번 3Q 실적발표에서 장기 성장성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던 MELI, SE, DASH를 천천히 모아가시는 것도 좋은 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 단기로 보면 기대에 못미칠 때가 많고 6~8분기 단위로 보면 꽤 괜찮은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4Q25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1

4Q25 비행 데이터는 어떤 기준으로 추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Q25 누적 비행은 1,423건, 당일 증가는 12건이며 56일 평균은 25.41건, 최근 5일 평균은 25.8건이라고 적었다. 일간 증감보다 주간 평균이 중요하고 Base Case 일평균 26건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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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최근 네오클라우드들의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량이 주로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 DELL을 통해 주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BofA에서 블룸에너지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소개드릴 때는 늘 말씀드리지만 Target Price가 중요하다기보다 '왜 그렇게 추정하고 있는가' & '새로운 데이터 및 전제가 추가·변경됐는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모델링은 가정에 따라 내부 숫자를 바꾸면 바뀌기 마련이라 그렇습니다. BofA는 '현 주가는 CY27까지의 성장을 기대하는 것인데, CY27 이후의 성장을 위해서는 가파른 신규수주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규모 신규수주가 확보될 지 모르니 아직은 보수적으로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된 것은 아니고 기존의 Bull vs Bear 입장 차이를 확인한 정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9월 29일~10월 3일)>에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AI에 주목할 때, 이번 3Q 실적발표에서 장기 성장성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던 MELI, SE, DASH를 천천히 모아가시는 것도 좋은 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 단기로 보면 기대에 못미칠 때가 많고 6~8분기 단위로 보면 꽤 괜찮은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규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기준 2025.11

USDC의 횡보 국면에서 무엇을 기다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43억달러로 12주간 횡보했고 시가총액은 165억달러로 제시됐다. GENIUS Act 발효를 위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며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겠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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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I 기업들이 Rate of Growth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커머스 기업군은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는 기업군입니다. 물론 매출성장률은 YoY 30~40%대입니다. 좋은 기업들을 섹터별로 많이 두려는 이유도, 이럴 때 도파민이 안 나오는 이유로 주목받고 있진 않지만 펀더멘탈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기업들을 알아두기 위함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42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2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6일간 평균 25.4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5일간 129건 비행하여 일평균 25.8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전체 펀더멘탈에 대한 생각은 <트랜스메딕스 3Q25 실적발표 : 계절성 종료, 다년간의 장기 성장 가시성 UP>에서 전해드렸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로 12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6.5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비트코인과 유동성 주식주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11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을 매일 확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TC는 88천달러이고 2025년 7월부터 오가던 107~122천달러 밴드를 최근 하향 이탈했다고 적었다. 비트코인이 유동성 주식과 동행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이유로 매일 확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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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I 기업들이 Rate of Growth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커머스 기업군은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는 기업군입니다. 물론 매출성장률은 YoY 30~40%대입니다. 좋은 기업들을 섹터별로 많이 두려는 이유도, 이럴 때 도파민이 안 나오는 이유로 주목받고 있진 않지만 펀더멘탈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기업들을 알아두기 위함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42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2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6일간 평균 25.4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5일간 129건 비행하여 일평균 25.8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전체 펀더멘탈에 대한 생각은 <트랜스메딕스 3Q25 실적발표 : 계절성 종료, 다년간의 장기 성장 가시성 UP>에서 전해드렸습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로 12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6.5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사실·구조예측시장 운영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예측시장

로빈후드와 Susquehanna의 예측시장 역할은 어떻게 나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빈후드는 Prediction Markets에서 수요와 유통을, Susquehanna는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며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할 계획이다. CFTC 허가 거래소·청산소 운영을 통해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구조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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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3) 오늘 BTC는 $88K입니다. 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유동성 주식들과 동행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비트 움직임도 매일 체크 중입니다. (4) 로빈후드가 Susquehanna와의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 및 청산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로빈후드는 Preditcion Markets 제품을 운영하며 수요와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이고, Susquehanna가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하고, 향후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워낙 빠르게 성장하던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과정입니다. 지난주 주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규모도 최소 4억 9800만 건으로, 3Q25 → 10월 → 11월 데이터가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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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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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전일 자료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025-11-24 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11월 24일~11월 28일)’과 2025-11-25 일간보고 바로가기를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니,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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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과 AI 논의의 출발

주요 지수는 러셀 +2.14% > 다우 +1.43% > S&P +0.91% > 나스닥 +0.67%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420%, Nasdaq 266% 🟢 (🟢🟡🔴)입니다. 헬스케어·임의소비·바이오텍·원자재·필수소비는 강세였고, 에너지·유틸리티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빅테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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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츠케버가 말한 데이터와 지능 향상

일리야 수츠케버가 오랜만에 다시 팟캐스트에 나타났습니다. 일리야는 늘 무슨 말을 하는지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기사가 ‘사전훈련 스케일링 법칙의 시대는 끝났다’는 코멘트에 반응해 자극적인 제목을 뽑았지만, 작년 이맘때 전해드린 NeurIPS 2024 발언처럼 AI 사이클의 발전이 끝났다는 맥락으로 나온 말은 아닙니다. 2024년 12월 14일 당시에는 인간이 데이터를 만들었기에 컴퓨팅을 모델에 넣고 파라미터를 키워 돌리면 지능이 좋아졌지만, 이제는 파라미터를 충분히 키울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데이터를 합성 데이터로 컴퓨팅을 통해 만들고 훈련에도 컴퓨팅을 넣는 상황을 이어가며, Agent·합성 데이터·Test-time compute가 지능 향상의 대표 길이라는 얘기입니다. 인간은 매우 적은 데이터로도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하니 그 원리를 알아내야 하고, 언젠가 초지능과 AI의 자의식에 따른 드라마틱한 발전을 볼 것이라는 맥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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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함수와 연구의 시대로의 전환

오늘 Dwarkesh Patel 팟캐스트 발언도 비슷합니다. 깊이 들어가면 조금 더 심오해서 더 흥미롭습니다. 일리야는 늘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개발자입니다. 인간의 진화를 생각하면 감정은 최종 결정의 보상(end reward)으로 가기 전 중간값을 주는 가치함수(Value Function) 같은 역할을 합니다. 현재 AI의 기존 강화학습은 최종 결과값이 나오기 전에는 학습이 없어서 긴 생각이 필요한 작업에서 비효율적입니다. 가치함수는 중간에서 잘하고 못하는지를 알려줘 학습을 단축할 수 있고, 인간의 가치함수인 감정은 매우 단순합니다. 복잡한 것은 유용하지만 단순한 것은 매우 광범위한 곳에 쓰일 수 있습니다. 2012~2020년은 연구의 시대, 2020~2025년은 스케일링의 시대였는데 이제 규모가 너무 커져 단순한 스케일링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더 큰 컴퓨터로 연구할 수 있게 됐고,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구하려면 여전히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같은 패러다임으로 넘어오면 다시 컴퓨팅이 큰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Transformer도 최소한의 컴퓨팅으로 개발됐지만 더 높은 컴퓨팅에서 가설이 맞음을 검증하며 유명해졌고, SSI는 가설 검증에 충분한 컴퓨팅 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오픈AI는 ChatGPT 출시 3주년에 맞춰 ‘샬롯피트(Shallotpeat)’라는 새 모델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사전훈련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모델입니다. Shallot은 토탄(peat, 썩은 흙)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 양파류인데, 지금까지 모델은 토탄에서 키웠고 앞으로 더 좋은 LLM을 얻기 위해 사전훈련 버그를 수정하며 성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려는 연구라는 해석을 이름에 녹였습니다. 어제 장중 오픈AI 투자사 altcap은 X에서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가 다시 가속화하며 거의 9억 명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Tier 1 Labs는 OpenAI·Google DeepMind·Anthropic 3강 구도가 유지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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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수요와 TPU의 위치

구글 TPU의 ML/System Co-design을 담당하는 아미르 야즈단(Lead는 아닙니다)은 전일 엔비디아·오라클·AMD 주가 하락을 두고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하드웨어와 수요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를 보여줍니다’라고 평했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와 이어서, 9·10·11월 거의 매월 TSMC CoWoS가 상향되는 시점에 펀더멘탈이 달라진 것은 크게 없으나 내러티브가 바뀐 것으로 인해서 시장이 다소 과잉반응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딥시크 때도 그랬듯 꼬인 수급이 정리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X Factor를 통한 TCO 대비 성능 향상 정도를 보면, TPU는 AI Labs 일부가 엔비디아 GPU와 병행하려던 자체 ASIC 개발 대신 채택할 용도로 주로 쓰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CSP인 Azure·AWS·OCI가 경쟁사 TPU를 받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AI Labs나 하이퍼스케일러는 GPU만으로 가속기 조달계획을 짜면 목표 FLOPS를 채우지 못할 우려가 있어 GPU와 자체 ASIC 개발을 병행해왔습니다. 반면 AI Labs의 ASIC 개발 일부를 대체하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엔비디아가 HW·SW·네트워킹에 이어 공급망까지 장악해 TCO 대비 성능 향상 속도를 따라가기 점점 어렵기 때문입니다. Dojo·Maia·Trainium·MTIA 등 다양한 ASIC 프로젝트가 취소·축소 중이고, xAI가 자체 ASIC 개발 역량 대신 TPU 도입을 생각하며 Pytorch 대신 JAX를 내부적으로 상당 부분 도입해 실험하는 것이 대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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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수요와 비용 완화 방식

DELL 3Q25 실적발표를 요약하면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모두에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중입니다. 메모리·스토리지·HDD 등 각종 부품 원가상승은 심하지만, 구매력·직판 모델·믹스 변경·가격 재조정으로 충격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각 플레이어의 메모리 가격상승 부담에 대한 센티도 완화할 수 있고 EPS 성장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Rubin에서 NVDA가 L10 Compute Tray를 통합해 제공할 예정이지만, 전력밀도가 올라갈수록 랙 스케일 엔지니어링이 중요해져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NVDA 3Q에 이어 DELL 3Q에서도 Rubin L10 Compute Tray를 재확인했고, CPU 서버 업그레이드 수요는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nterprise/GPU IaaS에서는 변동성이 낮고 연간 10~20% 정도 주가상승을 기대해야 해 개인투자자가 많이 투자하지 않는 SAP·NOW·DLR·EQIX를 봅니다. 이들을 보며 AI 섹터 안에서 평균 52W High 대비 하락이 어느 정도인지를 생각하곤 하는데, 현재는 -20~-25%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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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와 ESS의 수요·경쟁 조건

구글 TPU향 Powered Shell을 공급하는 WULF는 +10%, CIFR는 +5%로 마감했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본조달이 필수라 REITs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투자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시장이 계속 TPU가 GPU를 잠식하는 구도를 선호한다는 근거입니다.

신재생 전반은 상승마감했고 FLNC 3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GPM은 좋았습니다. 수주는 크게 늘었고 FY26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3.1~3.2B 대비 $3.2~3.6B로 강세였으나, Adj EBITDA 가이던스는 강하지 않았습니다.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30GWh이며, 80% 이상이 9월 30일 이후 2개월 이내 발생했고 대부분 BTM 프로젝트향 수요입니다. 최근 BTM 프로젝트, 즉 On-site Generation 수요가 매우 높은 상태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이번 분기도 공급단이 안정적이지 못했고 중국 LFP ESS 플레이어 경쟁도 치열해서 성장 가시성은 아직 낮은 단계로 봅니다. 셀 메이커 중심으로 시장통합이 발생한 뒤라 시스템 통합업체 FLNC가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파이를 가져갈지를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네오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량은 주로 늘고 있고 대부분 DELL을 통해 주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BofA 블룸에너지 보고서는 목표주가보다 왜 그렇게 추정하는지, 새 데이터와 전제가 추가·변경됐는지가 중요합니다. 모델링은 가정에 따라 내부 숫자를 바꾸면 바뀌기 때문입니다. BofA는 현 주가가 CY27까지 성장을 기대하는데 CY27 이후 성장을 위해서는 가파른 신규수주 성장이 필요하고 대규모 신규수주 확보 여부를 모르니 아직 보수적으로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새 데이터가 추가된 것이 아니라 기존 Bull과 Bear의 입장 차이를 확인한 정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9월 29일~10월 3일)에 남겨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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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지속성과 비행 데이터

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AI에 주목할 때, 이번 3Q 실적발표에서 장기 성장성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던 MELI·SE·DASH를 천천히 모아가시는 것도 좋은 답이라 생각합니다. 단기로 보면 기대에 못 미칠 때가 많지만 6~8분기 단위로 보면 꽤 괜찮은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기업이 Rate of Growth에 집중한다면 이커머스는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는 기업군입니다. 물론 매출성장률은 YoY 30~40%대입니다. 이럴 때 도파민이 안 나와 주목받지는 않지만 펀더멘털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기업을 알아두려고 섹터별로 좋은 기업을 많이 둡니다.

트랜스메딕스 4Q25 누적 비행은 1,423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12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56일 평균 비행속도는 25.41건이고, 최근 5일에는 129건을 비행해 일평균 25.8건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 줄었다 하니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Base Case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전체 펀더멘털에 대한 생각은 ‘트랜스메딕스 3Q25 실적발표 : 계절성 종료, 다년간의 장기 성장 가시성 UP’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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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비트코인과 판단 보류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4.3로 12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총은 16.5B입니다. 기본적으로 GENIUS Act 발효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니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오늘 BTC는 $88K입니다. 2025년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 갔다 하다가 최근 밴드를 깨고 하락했습니다.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유동성 주식들과 동행하는 경향이 강해져 비트 움직임도 매일 체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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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예측시장 운영 구조와 마무리

로빈후드는 Susquehanna와 합작투자를 통해 CFTC 허가를 받은 거래소와 청산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로빈후드는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운영하며 수요와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이고, Susquehanna는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합니다. 향후 다른 유동성 공급자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워낙 빠르게 성장하던 Prediction Markets 제품을 제도적으로 본격화하는 과정입니다. 지난주 주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규모도 최소 4억 9,800만 건으로, 3Q25 → 10월 → 11월 데이터가 모두 좋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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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공백과 반복된 서식만 정리했다. 원문 구간 C001~C010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목차성 안내와 반복된 공백만 정리했다. 지수·섹터·수치·가정·유보·URL은 원문 흐름에 맞춰 남겼다.
잡담/운영
주간·일간보고 링크, 투자자문계약 안내, 랩 운용과 증권사 링크는 원문에 있던 운영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샬롯피트 출시 준비, xAI의 TPU 도입 실험, BofA의 블룸에너지 추정은 원문의 계획·소개·해석 강도를 넘겨 확정 사실로 쓰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