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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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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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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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03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의 확장과 공급 병목을 함께 점검한 일간보고

빅테크 실적 일정과 AI 하드웨어·클라우드·전력 인프라를 함께 보며, 수요 증가가 메모리·전력 공급의 제약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다룬다. 수요와 정책 효과의 방향은 원문 작성자의 전망으로 제시됐다.

빅테크 실적과 AI 수혜

메타·마이크로소프트·구글·애플·아마존의 실적이 같은 주에 집중됐고, AI/ML을 통해 EPS가 바뀌는 수혜강도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순으로 제시됐다. 실적 집중의 맥락은 AI 수익화 판단의 기준이 된다.

GPU와 메모리 공급

AI 서버용으로 묶인 GB200/300 NVL72 수요가 폭증한 상황과 메모리 벤더의 약 70% 수요 충족률을 연결하며, 충족하지 못한 DRAM 수요가 CY26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이 공급 제약은 수요가 다음 해로 넘어갈 수 있는 근거다.

GPU 임대와 AI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가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일부 컴퓨팅을 네오클라우드 장기 임대로 돌리고 GPU 베어메탈 비중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직접 보유와 임대의 구조 차이는 비용·리스크 조건에서 나온다.

전력망과 현장발전

FERC 패스트트랙 논의를 계기로 Grid + On-site generation 구조가 뉴노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라는 관점을 제시하며, 계통 접속뿐 아니라 현장발전과 허가 조건을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했다. 다만 허가 예외와 발전기 병목이 실제 적용의 조건이다.

소비·광고·스테이블코인 관찰

이커머스 소비와 광고 지출, 앱러빈 광고 점유율, USDC 유통량을 각각의 조건과 관찰 지표로 제시했다. 지표별 원인과 판단을 섞지 않는 것이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퀄컴 AI200·AI250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FLOPS와 가격 정보가 없다는 이유로 엔비디아·AMD와 경쟁하기에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PC용으로 따로 설계한 MI430X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매규모는 총 $1B입니다. (4) 퀄컴이 새로운 AI 칩 'AI200', 'AI250'을 발표했습니다. 몇 년 동안 개발해서 출시한 것이지만 NVDA, AMD 대비 경쟁하기엔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칩은 지금 준비된 것이 아니고 AI200은 26년 출시 → AI250은 27년 출시 예정입니다. 스펙상 LPDDR 768GB 메모리, 160kW 랙, 액체냉각으로 추론 시장을 노리겠다는 계획인 것 같지만, FLOPS와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은 처음 보는데, FLOPS와 가격이 없다는 면에서 사실상 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5)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서버 + GP서버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면서, 오늘자 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 업계의 미국·중국 1차 벤더들의 수요 충족률이 70%정도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가 요청한 DRAM의 30%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이 수요가 CY26으로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1.7%), NTNX(-0.7%), ACN(+1.3%), TWLO(+1.7%) : (1) 11월에 베를린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 ⓑSAP CEO, ⓒ도이치 텔레콤 CEO, ⓓ독일 디지털 장관이 참석하여 독일의 소버린AI 투자에 대해서 강조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퀄컴은 AI200과 AI250을 발표했으며 각각 2026년과 2027년 출시 예정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PC용으로 따로 설계한 MI430X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매규모는 총 $1B입니다. (4) 퀄컴이 새로운 AI 칩 'AI200', 'AI250'을 발표했습니다. 몇 년 동안 개발해서 출시한 것이지만 NVDA, AMD 대비 경쟁하기엔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칩은 지금 준비된 것이 아니고 AI200은 26년 출시 → AI250은 27년 출시 예정입니다. 스펙상 LPDDR 768GB 메모리, 160kW 랙, 액체냉각으로 추론 시장을 노리겠다는 계획인 것 같지만, FLOPS와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은 처음 보는데, FLOPS와 가격이 없다는 면에서 사실상 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5)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서버 + GP서버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면서, 오늘자 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 업계의 미국·중국 1차 벤더들의 수요 충족률이 70%정도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가 요청한 DRAM의 30%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이 수요가 CY26으로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1.7%), NTNX(-0.7%), ACN(+1.3%), TWLO(+1.7%) : (1) 11월에 베를린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 ⓑSAP CEO, ⓒ도이치 텔레콤 CEO, ⓓ독일 디지털 장관이 참석하여 독일의 소버린AI 투자에 대해서 강조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LPDDR 768GB, 160kW 랙, 액체냉각은 제시됐지만 성능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HPC용으로 따로 설계한 MI430X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매규모는 총 $1B입니다. (4) 퀄컴이 새로운 AI 칩 'AI200', 'AI250'을 발표했습니다. 몇 년 동안 개발해서 출시한 것이지만 NVDA, AMD 대비 경쟁하기엔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칩은 지금 준비된 것이 아니고 AI200은 26년 출시 → AI250은 27년 출시 예정입니다. 스펙상 LPDDR 768GB 메모리, 160kW 랙, 액체냉각으로 추론 시장을 노리겠다는 계획인 것 같지만, FLOPS와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은 처음 보는데, FLOPS와 가격이 없다는 면에서 사실상 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5)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서버 + GP서버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면서, 오늘자 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 업계의 미국·중국 1차 벤더들의 수요 충족률이 70%정도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가 요청한 DRAM의 30%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이 수요가 CY26으로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1.7%), NTNX(-0.7%), ACN(+1.3%), TWLO(+1.7%) : (1) 11월에 베를린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 ⓑSAP CEO, ⓒ도이치 텔레콤 CEO, ⓓ독일 디지털 장관이 참석하여 독일의 소버린AI 투자에 대해서 강조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퀄컴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컷테일러블·하이브리드 전력망 패스트트랙 제안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현장발전원을 결합해야 협상 여지가 생길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rid + On-site generation 구조가 뉴노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디젤 발전기 같은 경우는 FERC 및 주 유틸리티 위원회의 관할 범위를 벗어나는 대기 및 소음 제어 허가가 별도로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SOFC와 함께 Time-to-Power의 핵심 축 중 하나로 꼽혔던 디젤 발전기를 도입하려 할 경우 FERC의 패스트트랙 수혜를 누릴 수 없게 되므로 Time-to-Power 트렌드에서는 SOFC의 입지가 더 강해지는 효과로 남습니다. (3) 블룸에너지의 투자포인트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렸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7일간 평균 24.4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평균 20건 정도로 약하게 시작했다가 최근에는 주당 평균 28건씩 나오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의 FERC 제안은 발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프로젝트에 전력망 패스트트랙을 주는 내용이며 FERC 입장은 2026년 4월 30일 발표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그것이 자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2) 퍼스트솔라도 이번주 실적발표 예정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7%), SEI(-5.4%), ETN(+0.9%), GEV(+0.01%), PWR(+0.2%), POWL(+2.5%), CEG(+0.5%), VST(-1.1%), SMR(+2.6%), OKLO(+1.0%)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FERC에 제안한 내용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했던 것은 ⓐ컷테일러블 ⓑ하이브리드가 핵심입니다. 전체의 전력망을 무조건으로 60일 검토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 내의 수요에 따라서 발전원(전력공급)을 켜고 끌 수 있는 프로젝트에 한해서 전력망 패스트트랙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블룸에너지 일부는 전력망 연결이 빨라지니 잃는 규모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 병목은 전력기기, 발전기 등으로 인해서 발생합니다. 전력망에 대한 다층적인 이해가 먼저 필요합니다. (2) 2026년 4월 30일에 FERC의 입장이 발표될 예정이지만 몇 가지 생각들을 더해봅니다: ⓐ전력망에만 의존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바뀌는 게 없고, 현장발전원을 구축해야 컷테일러블 및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에서 협상의 여지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Grid + On-site generation 구조가 뉴노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디젤 발전기 같은 경우는 FERC 및 주 유틸리티 위원회의 관할 범위를 벗어나는 대기 및 소음 제어 허가가 별도로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SOFC와 함께 Time-to-Power의 핵심 축 중 하나로 꼽혔던 디젤 발전기를 도입하려 할 경우 FERC의 패스트트랙 수혜를 누릴 수 없게 되므로 Time-to-Power 트렌드에서는 SOFC의 입지가 더 강해지는 효과로 남습니다. (3) 블룸에너지의 투자포인트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렸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7일간 평균 24.4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평균 20건 정도로 약하게 시작했다가 최근에는 주당 평균 28건씩 나오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디젤의 별도 허가 때문에 SOFC 입지가 더 강해질 수 있다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Grid + On-site generation 구조가 뉴노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디젤 발전기 같은 경우는 FERC 및 주 유틸리티 위원회의 관할 범위를 벗어나는 대기 및 소음 제어 허가가 별도로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SOFC와 함께 Time-to-Power의 핵심 축 중 하나로 꼽혔던 디젤 발전기를 도입하려 할 경우 FERC의 패스트트랙 수혜를 누릴 수 없게 되므로 Time-to-Power 트렌드에서는 SOFC의 입지가 더 강해지는 효과로 남습니다. (3) 블룸에너지의 투자포인트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렸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7일간 평균 24.4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평균 20건 정도로 약하게 시작했다가 최근에는 주당 평균 28건씩 나오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전력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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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GPU IaaS와 컴퓨팅 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 산업

하이퍼스케일러는 왜 직접 투자와 임대를 함께 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APEX만으로 충당하면 비용과 리스크가 커 일부를 장기 임대로 돌려 OPEX로 충당하며 GPU 베어메탈 비중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우선 도이치 텔레콤이 유럽 내 €1B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한다는 내용이 먼저 흘러나왔습니다. (2) 트윌리오가 이번주 실적발표 예정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7%), CRWV(+2.7%), NBIS(+7.0%), IREN(+3.3%), DLR(-0.6%), EQIX(+0.4%) : (1) Raymond James의 2024년 → 2030년까지의 AI 클라우드 매출 추정치를 보면, 네오클라우드들이 생각보다 점유율을 많이 얻고 있음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2030년을 기준으로 가면 AI 클라우드 매출의 대부분이 GPU IaaS, 그중에서도 GPU만 빌리는 GPU 베어메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이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에게 컴퓨팅을 5~6년 장기임대하는 계약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도 코어위브, 네비우스, Nscale에 컴퓨팅을 빌리고 있습니다. 컴퓨팅을 CAPEX로만 충당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리스크도 높다보니 일부를 임대로 돌려서 OPEX로도 충당하는 과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 마이크로소프트: CY24 $7B → CY30e $128B (CAGR: +64.7%) 오라클: $3B → $121B (+81.2%) 코어위브: $2B → $38B (+63.3%) 구글: $2B → $26B (+52.7%) 아마존: $2B → $25B (+51.3%) 네비우스: $0B → $12B (base year가 0) 전체 시장: $16B → $350B (~66% CAGR) ​ 신재생 - FSLR(+2.6%), ENPH(+1.6%), RUN(-1.6%), NXT(+0.3%), ARRY(+1.5%), SHLS(-2.0%) : (1) 퍼스트솔라의 지난 실적발표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투자포인트가 같습니다. 2025년 7월 OBBBA 통과 이후 PV + ESS 수요도 Utility-scale향에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력'을 보다보면 데이터센터 전력에 대해서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데, 전력 그자체에서 중요한 것은 미국의 재산업화입니다. 2000년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지난 20년 동안 미국-유럽에 생겼어야 할 공장이 잔뜩 중국으로 갔었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규칙 발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5.10.28

USDC 유통량과 GENIUS Act 세부 규칙은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58억달러로 8주 가까이 횡보했고 OCC 등 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린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4~5월 한창 관세 문제가 크게 번졌던 시기에도 사람들의 소비·광고 지출 트렌드는 크게 바뀌지 않았었습니다.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0.9%), HOOD(+4.3%), COIN(+2.0%), MSTR(+2.3%), DLO(+1.7%)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32.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4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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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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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와 시장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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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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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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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2025-10-27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27일~10월 31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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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AI 하드웨어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0-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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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 나스닥 +1.86% > S&P +1.23% > 다우 +0.71% > 러셀 +0.28%

상승종목비율 : NYSE 132%, Nasdaq 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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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 📈강세 : 바이오텍, 반도체,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

- 📉약세 : 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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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2.3%), MSFT(+1.5%), GOOGL(+3.6%), AMZN(+1.2%), META(+1.7%) : (1) 이번주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아마존 실적발표가 한 번에 다 나올 예정입니다. 보통 2주에 걸쳐서 실적이 나오곤 했었는데 이번엔 같은 주 이틀 사이에 모두 발표되는 것입니다. (2) 애플을 제외한 성장주 중에 실적이 크게 나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AI/ML을 통해 EPS가 바뀌는 수혜강도를 보면 메타 > 마이크로소프트 > 구글 > 아마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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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 - NVDA(+2.8%), AVGO(+2.2%), MRVL(+5.4%), AMD(+2.7%), ALAB(+3.2%), CRDO(-0.4%), ANET(+1.9%), VRT(+3.7%), SMCI(+6.8%), NVTS(-1.1%) : (1)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 Meta Superintelligence Labs, Alibaba 정도가 AGI 및 초지능으로 가는 컴퓨팅(자금)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3
엔비디아·AMD와 컴퓨팅

있습니다. xAI는 아직 매출을 키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Colosuss 2를 통해 남들보다 더 빠르게 1GW급 단일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이 단기적인 기회이므로 여기에 베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소버린AI 및 엔터프라이즈AI가 확장되는 국면에서는 대부분의 가속기가 엔비디아 GPU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네오클라우드도 마찬가지이지만 Big 3 CSP인 Azure, GCP, AWS를 쓰더라도 기업들은 NVDA 인스턴스를 사용하여 개발하곤 합니다. 추론의 경제학에서 특히 GB200/300 NVL72가 All-to-All 구조이기 때문에 TCO 대비 퍼포먼스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한 만큼 7~9월 사이 GB200/300 NVL72 수요가 폭증한 상황입니다. 이제 9주 뒤면 2026년에 진입하는 시점에 엔비디아의 CY26 PER은 여전히 23배입니다. 만약 미중갈등이 잦아들고 APEC에서 AI 반도체-희토류 딜이 성사된다면 엔비디아의 매출은 CY25 기준 $10B, CY26·CY27 기준 $20B정도 업사이드가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3) AMD가 미국 에너지부의 슈퍼컴퓨터 2대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첫 프로젝트인 Lux는 MI355X를 사용하여 6개월 안에 가동 예정이고, 두 번째 슈퍼컴퓨터인 Discovery는 2027년 초부터 구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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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과 메모리 공급

예정입니다. HPC용으로 따로 설계한 MI430X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매규모는 총 $1B입니다. (4) 퀄컴이 새로운 AI 칩 'AI200', 'AI250'을 발표했습니다. 몇 년 동안 개발해서 출시한 것이지만 NVDA, AMD 대비 경쟁하기엔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칩은 지금 준비된 것이 아니고 AI200은 26년 출시 → AI250은 27년 출시 예정입니다. 스펙상 LPDDR 768GB 메모리, 160kW 랙, 액체냉각으로 추론 시장을 노리겠다는 계획인 것 같지만, FLOPS와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은 처음 보는데, FLOPS와 가격이 없다는 면에서 사실상 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5)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서버 + GP서버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면서, 오늘자 디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 업계의 미국·중국 1차 벤더들의 수요 충족률이 70%정도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가 요청한 DRAM의 30%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이 수요가 CY26으로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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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 AI - SAP(+1.0%), NOW(+1.7%), NTNX(-0.7%), ACN(+1.3%), TWLO(+1.7%) : (1) 11월에 베를린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 ⓑSAP CEO, ⓒ도이치 텔레콤 CEO, ⓓ독일 디지털 장관이 참석하여 독일의 소버린AI 투자에 대해서 강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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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AI와 GPU 임대

예정입니다. 우선 도이치 텔레콤이 유럽 내 €1B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한다는 내용이 먼저 흘러나왔습니다. (2) 트윌리오가 이번주 실적발표 예정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7%), CRWV(+2.7%), NBIS(+7.0%), IREN(+3.3%), DLR(-0.6%), EQIX(+0.4%) : (1) Raymond James의 2024년 → 2030년까지의 AI 클라우드 매출 추정치를 보면, 네오클라우드들이 생각보다 점유율을 많이 얻고 있음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2030년을 기준으로 가면 AI 클라우드 매출의 대부분이 GPU IaaS, 그중에서도 GPU만 빌리는 GPU 베어메탈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이 오라클/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에게 컴퓨팅을 5~6년 장기임대하는 계약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도 코어위브, 네비우스, Nscale에 컴퓨팅을 빌리고 있습니다. 컴퓨팅을 CAPEX로만 충당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리스크도 높다보니 일부를 임대로 돌려서 OPEX로도 충당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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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매출 추정

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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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Y24 $7B → CY30e $128B (CAGR: +64.7%)

오라클: $3B → $121B (+81.2%)

코어위브: $2B → $38B (+63.3%)

구글: $2B → $26B (+52.7%)

아마존: $2B → $25B (+51.3%)

네비우스: $0B → $12B (base year가 0)

전체 시장: $16B → $350B (~66% C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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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 FSLR(+2.6%), ENPH(+1.6%), RUN(-1.6%), NXT(+0.3%), ARRY(+1.5%), SHLS(-2.0%) : (1) 퍼스트솔라의 지난 실적발표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투자포인트가 같습니다. 2025년 7월 OBBBA 통과 이후 PV + ESS 수요도 Utility-scale향에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력'을 보다보면 데이터센터 전력에 대해서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데, 전력 그자체에서 중요한 것은 미국의 재산업화입니다. 2000년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지난 20년 동안 미국-유럽에 생겼어야 할 공장이 잔뜩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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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과 전력망

갔었습니다. 이제 그것이 자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2) 퍼스트솔라도 이번주 실적발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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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인프라 - BE(-1.7%), SEI(-5.4%), ETN(+0.9%), GEV(+0.01%), PWR(+0.2%), POWL(+2.5%), CEG(+0.5%), VST(-1.1%), SMR(+2.6%), OKLO(+1.0%)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FERC에 제안한 내용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했던 것은 ⓐ컷테일러블 ⓑ하이브리드가 핵심입니다. 전체의 전력망을 무조건으로 60일 검토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 내의 수요에 따라서 발전원(전력공급)을 켜고 끌 수 있는 프로젝트에 한해서 전력망 패스트트랙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블룸에너지 일부는 전력망 연결이 빨라지니 잃는 규모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 병목은 전력기기, 발전기 등으로 인해서 발생합니다. 전력망에 대한 다층적인 이해가 먼저 필요합니다. (2) 2026년 4월 30일에 FERC의 입장이 발표될 예정이지만 몇 가지 생각들을 더해봅니다: ⓐ전력망에만 의존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바뀌는 게 없고, 현장발전원을 구축해야 컷테일러블 및 하이브리드 프로젝트에서 협상의 여지가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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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발전·의료기기·광고

구조입니다. Grid + On-site generation 구조가 뉴노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디젤 발전기 같은 경우는 FERC 및 주 유틸리티 위원회의 관할 범위를 벗어나는 대기 및 소음 제어 허가가 별도로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SOFC와 함께 Time-to-Power의 핵심 축 중 하나로 꼽혔던 디젤 발전기를 도입하려 할 경우 FERC의 패스트트랙 수혜를 누릴 수 없게 되므로 Time-to-Power 트렌드에서는 SOFC의 입지가 더 강해지는 효과로 남습니다. (3) 블룸에너지의 투자포인트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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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료기기 - TMDX(+1.5%) : (1) 4Q25 누적 비행은 33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4Q Bullish 시나리오는 일평균 30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27일간 평균 24.4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평균 20건 정도로 약하게 시작했다가 최근에는 주당 평균 28건씩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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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와 관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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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GOOGL(+3.6%), META(+1.7%), PINS(+3.7%), TTD(+3.1%), SNAP(-0.5%), APP(+3.7%), U(+5.0%) : (1) 앱러빈의 이커머스 디지털 광고 예산 점유율이 다시 2주 연속 올라가는 중입니다. 기존 게임광고에서의 성공을 이커머스로 연결시킬 경우 Phase 2 상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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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 AMZN(+1.2%), SHOP(+1.2%), MELI(+5.6%), SE(+3.5%), DASH(+2.0%) : (1) 아르헨티나에서 하비에르 밀레이가 중간선거에서 유의미한 승리를 거뒀고, 미국이 브라질과도 관세협상에 들어감에 따라 메르카도리브레가 강했습니다. Overweight로 상향하고 나서 뉴스들도 도와줘서 추세 회복이 빨랐습니다. (2) 씨리미티드도 미국-동남아 4개국간 관세협상에 성공함에 따라 상승했습니다. 이커머스 플랫폼들은 큰 흐름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관세로 인한 노이즈에는 약간 둔감하신 게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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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비트코인

생각합니다. 4~5월 한창 관세 문제가 크게 번졌던 시기에도 사람들의 소비·광고 지출 트렌드는 크게 바뀌지 않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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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0.9%), HOOD(+4.3%), COIN(+2.0%), MSTR(+2.3%), DLO(+1.7%)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8B로 8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32.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4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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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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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체 회수
C001~C010을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빈 줄과 반복 공백만 정리했다.
사실과 판단 구분
수요·정책·개별 종목 방향은 원문 작성자의 예상과 판단으로 보존했으며 실제 결과나 독립 의견으로 바꾸지 않았다.
날짜와 한계
FERC 입장 발표 예정일만 2026년 4월 30일로 적었고, 그 밖의 발표·계약 발생일은 원문에 없어 추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